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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 TV 하이라이트]

    ●생방송 60분-부모(EBS 오전 10시) 아이들 키에 대한 부모의 욕심은 학업성적에 대한 욕심 못지않다. 이번에는 키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숙면법은 무엇인지, 또 성장기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무엇이며, 어떻게 풀어줘야 하는지 등 수면과 스트레스가 아이들 성장에 미치는 영향과 해결책을 알아본다.   ●세계 세계인-피의 축제(YTN 오전 10시40분) 안데스에서는 여름이면 콘돌과 소, 인간이 펼치는 피의 축제가 열린다. 콘돌은 양 날개가 3m가 넘는, 맹금류 가운데 가장 큰 동물이다. 축제를 위해 죽은 말을 미끼로 이용해 콘돌을 사냥한다. 잡혀온 콘돌을 황소 몸에 강제로 고정시키면 소가 날뛰기 시작한다.   ●굳세어라 금순아(MBC 오후 8시20분) 금순이가 자신을 대신 내보냈다는 태완의 말을 재희는 믿을 수가 없다. 재희가 얼굴이 터진 채 들어오자 오미자가 놀라 다가가지만 재희는 차갑게 뿌리친다. 은주는 장 박사와 영옥에게 당분간 외국 친척에게 가있고 싶다고 말한다. 한편, 성란에게서 모든 사실을 들은 정심은 충격을 받는다.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SBS 오후 11시5분) ‘쉿! 나는 너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연예계 단짝 스페셜이 펼쳐진다.‘연기자로 인정받고 있는 가수 김정민에게 8개월 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귀염둥이 조정린이 DJ 짝꿍 타블로를 이성으로 느낀 적이 있다.’는 등 단짝들만 알고 있는 놀라운 에피소드가 소개된다.   ●TV소설 바람꽃(KBS1 오전 8시5분) 정님은 차갑게만 대하는 영실에게 옥분이 아프다는 사실을 끝내 말하지 못한다. 그는 그저 옥분에게 잘해주라며 너무 늦지 말라고 말하고, 영실은 냉정하게 돌아선다. 영실은 옥분이 아프다는 사실을 모른 채 복수에 나서고 그렇게 두 달이라는 시간이 흐른다.   ●위험한 사랑(KBS2 오전 9시) 효실은 강제와 수완이 만나는 광경을 보고 놀란다. 수완도 놀라 효실에게 해명을 하지만 효실은 짜증을 낼 뿐이다. 집에 돌아와 효실과 수완의 대화를 엿듣고는 수완에 대한 정현의 실망감이 더욱 커진다. 정현은 왜 자꾸 자신도 모르게 강제와의 일을 만드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다.
  • [26일 TV 하이라이트]

    ●문화 문화인(EBS 오후 10시50분) 디지털 화가 김점선과 낙서 작가 김태중이 만났다. 스스로 그냥 ‘작가’라고 불리길 원하는 두 사람은 그저 그림을 그리는 것이라고 담담히 말한다. 고정관념을 깬 작품들로 21세기 오늘날의 다양화된 미술세계를 보여주는 디지털 화가 김점선과 낙서작가 김태중의 세계를 들여다 보자. ●세계 세계인-불상을 찾아서(YTN 오후 3시40분) 세계문화유산인 아프가니스탄의 바미안 석불은 탈레반에 의해 깡그리 파괴됐다. 바미안 석불을 복구했던 타르지 박사가 사람들에게서 잊혀졌던 3번째 석불을 찾기 시작했다.3번째 석불은 ‘누워있는 불상’으로 길이가 파리 에펠탑 높이와 맞먹는 규모이다. ●논스톱5(MBC 오후 6시50분) 문화예대 동아리연합회가 위문공연단을 모집한다. 타블로의 야심 찬 기획에도 불구하고 지원자가 아무도 없다가 유일한 지원자인 효주가 등장한다. 위문공연단으로 함께 하고 싶지만 효주의 노래와 춤 솜씨로는 가능한 일이 아니다. 또 논씨네 감독을 사칭하며 여자들을 만나고 다니는 위험인물이 있다는데….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SBS 오후 11시5분) 이승철 강원래 구준엽 유선 채민서 장윤정 레아 이성진 등이 출연해 사랑하는 단 한 사람을 위한 닭살 이벤트를 공개한다. 이승철이 말하는 닭살애교 노하우, 구준엽이 여자 출연자 중에서 찜한 사람이 있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했으며, 장윤정에게 관심 보인 가수가 누구인지도 공개한다. ●新 TV는 사랑을 싣고(KBS1 오후 7시30분) 지난 57년 무렵, 전쟁 직후라 학교 건물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시골에서는 산 속에서 돌을 깔고 공부를 하기도 했다. 그런 속에서도 학생들을 진심으로 아껴주고 열심히 가르쳐 주신 최상혁 선생님. 탤런트 박윤배가 초등학교 시절 인생 최고의 선생님으로 기억하는 최상혁 선생님을 만난다. ●마법전사 미르가온(KBS2 오후 6시40분) 아라의 마법검으로 원래의 모습을 되찾으려는 암흑세계 지배자는 아라를 암흑전사로 만들기 위해 불덩어리 형태로 아라의 몸 안에 들어가려 한다. 아라는 꿋꿋이 버텨내고, 아라를 보며 미르네 가족은 안타까워한다. 아라를 구하기 위해 마패와 미르, 가온은 암흑세계를 헤맨다.
  • [5일 TV 하이라이트]

    ●어여쁜 당신(KBS1 오후 8시25분) 무작정 인영을 끌고 별장으로 간 기준은 인영에게 모든 걸 버릴 테니 다시 시작하자고 말한다. 인영이 출근을 하지 않아 걱정하던 재민은 인영이 기준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오자 의아해한다. 한편 희주의 부모는 기준의 집을 찾아와 희주와의 결혼을 허락한다고 말한다.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SBS 오후 11시5분) 대한민국을 이끄는 가요계의 지존인 톱가수 스페셜을 선보인다. 김건모 박정아 배기성 김현정 이정 이성진 현영이 출연한다. 사랑하는 단 한 사람을 위한 로맨틱 작업송 라이브 무대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성대모사편에서는 아무나 할 수 없는 독특한 개인기도 만날 수 있다. ●사이언스+〈과학으로 키우는 나무〉(YTN 오후 1시25분) 산림과학원에서는 기능성 나무 개발을 위해 많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기능성 나무란 병충해, 중금속 등 오염물질에 강한 수종의 나무. 산림 보호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우수한 품종의 나무 개발이 필수요소가 되었는데, 기능성 나무 개발의 현황과 계획을 알아본다. ●똘레랑스 차이 혹은 다름(EBS 오후 11시40분) 인터넷 공간에서 자행되고 있는 사이버 테러. 누리꾼들(네티즌)의 비인간적, 폭력적 행위로 인해 인터넷 댓글 달기가 가진 맹점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새로운 유형의 사회문제이기도 하다. 사이버 수사대와 명예훼손 상담센터를 찾아가 사이버 테러, 폭력의 현황과 예방책을 들어본다. ●변호사들(MBC 오후 9시55분) 주희는 ‘알렉스 윤’이라는 명패를 들고 석기의 방으로 들어선다. 주희를 본 석기는 얼굴이 굳고, 주희도 놀라 얼이 빠진 채 방을 나선다. 주희는 조퇴를 하고 사무실을 나서 마치 실성한 사람처럼 이곳저곳 돌아다닌다. 집에 돌아온 주희는 담담하게 세희에게 석기가 돌아왔다고 말하고…. ●그녀가 돌아왔다(KBS2 오후 9시55분) 한 지붕 아래 사는 민재와 소령은 사사건건 부딪친다. 게다가 하록의 영화에 출연하던 조연배우와 바람이 나 집을 나간 수임의 딸 연두까지 맡게 된다. 남자 둘이 살던 조용한 집에서 티격태격 소란이 멈추지 않지만 민재는 막연히 가족의 온기 같은 걸 느낀다.
  • [21일 TV 하이라이트]

    ●마법전사 미르가온(KBS2 오후 6시40분) 다 잡은 마법전사의 후예를 자신 때문에 포기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돌이는 주비의 마음에 감동을 받고, 주비도 자신의 품에 안긴 돌이를 보며 기분이 묘하다. 한편, 마법전사들의 단점을 보안할 수 있는 새로운 마법도구를 만들기 위해 코야가 인간세계에 온다.  ●굳세어라 금순아(MBC 오후 8시20분) 금순은 태완과 함께 술을 먹는다. 돌아가셨다고 생각한 생모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눈시울을 붉히는 금순을 태완은 위로해준다. 정심에게 안기며 술주정을 부리는 금순의 모습에 정심은 가슴아파한다. 한편, 금순이 주고간 돈 봉투를 보면서 숙모는 한참을 갈등한다.  ●똘레랑스-차이 혹은 다름(EBS 오후 11시40분) 황우석 박사의 배아 줄기세포 연구로 난치병 환자들이 희망을 갖게 되었다. 장애를 입거나 혹은 치료 방법도 없는 희귀·난치병에 걸린 환자들은 희망 없는 삶 속에서 이제는 희망을 가지고 치료받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난치병 환자들의 삶과 투병 생활을 들어본다.  ●세계 세계인-줄루족의 결혼식(YTN 오전 10시40분) 전통 예복을 차려입고 결혼식이 시작되고, 신랑 어머니부터 시작된 춤은 신부, 신랑의 순으로 이어진다. 손에 칼과 방패를 가지고 하는 전통 무술은 상대방의 피를 볼 때까지 계속된다. 남아프리카의 가장 강한 부족 ‘줄루족’의 전통 결혼식을 찾아간다.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SBS 오후 11시5분) 여름맞이 초특급 납량특집을 선보인다.3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한 김혜수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어본다. 김성수, 박희진, 김진, 홍경민, 김지석, 이성진, 현영이 늘어놓는 공포체험담을 공개한다. 이밖에 김진의 담력 테스트, 김혜수·김용만·박희진·신동엽의 현장 요리 대결을 보여 준다.  ●TV소설 바람꽃(KBS1 오전 8시5분) 정님의 전화를 받은 영실은 정님에게 진심으로 도와주는 거냐고 묻고 정님은 괴로운 표정으로 어렵게 그렇다고 말하며 수화기를 내린다. 한편, 정님이 자신들을 진심으로 도와주는 거라고 믿는 진우는 아무런 의심없이 정님과 같이 올라온 조 사장을 만나는데….  <
  • 맞춤형 이색펀드 봇물

    맞춤형 이색펀드 봇물

    ‘영웅시대, 백두대간, 생로병사, 알부자참스승, 충성!신고합니다….’ 요즘 증권사에서 내놓은 펀드의 이름이다. 고객의 입맛에 맞는 맞춤형 이색펀드가 쏟아지고 있다. 바야흐로 펀드 전성시대를 맞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는 현상이다. 적금식으로 매월 일정액을 불입해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하는 적립식 펀드는 가입계좌가 이미 250만개나 된다. 일반 펀드까지 합치면 500만 계좌가 넘는다. 현대증권은 최근 ‘영웅시대’와 ‘백두대간’이라는 펀드를 출시했다. 영웅시대는 한국 재벌의 창업기를 다루다 얼마전 종영된 TV드라마에서 착안했다. 현대그룹 계열사 주식에 50%를 투자하고 나머지 50%는 안정형 우량주식에 투자한다. 백두대간은 기업의 지배구조가 개선돼 기업가치가 높아진 종목을 골라 펀드액의 50% 이상을 투자한다. 높은 수익률이 예상되는 만큼 출시되자마자 펀드액이 100억원을 훌쩍 넘었다. 바이오 주식에 주로 투자하는 ‘생로병사’, 금융주에 투자하는 ‘머니마니’ 등 톡톡 튀는 이름의 펀드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지난 4월 교사만 가입할 수 있는 ‘알부자참스승’ 펀드를 내놓아 두달 만에 3억 3000만원을 팔았다. 투자는 투자대로 하다가 학생에 대한 집단따돌림(왕따)이나 체벌 등으로 교사 책임의 문제가 발생하면 배상액과 법률비용을 물어주는 보험서비스가 장점이다. 각종 보너스 상품도 고객들을 유혹한다. 한국투자증권은 군 입대 예정자나 직업군인을 위한 ‘충성!신고합니다’ 펀드를 팔고 있다. 적립기간이 군 의무복무 기간과 비슷한 2∼3년. 군 복무중 상해사고가 생기면 최고 3억원까지 보상되는 보험에 무료로 가입해준다. 현대증권 이하영 차장은 “사내 관련 실무자들이 매월 1회 이상 모여, 딱딱한 펀드명에서 벗어나 신선한 아이디어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상품개발 전략회의를 한다.”고 말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펀드 홍보를 위해 ‘우리 아들 잘 되라고 알부자∼’로 시작되는 경쾌한 리듬의 ‘알부자 송’을 만들었다. 미래에셋증권은 개그맨 김용만이 출연하는 경제교육 드라마를 DVD로 제작, 무료 배포하고 있다. 이색펀드가 빠르게 진화하며 눈길을 잡고 있지만 펀드에 가입할 때에는 여건과 형편에 맞는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자녀를 위해 어린이 펀드를 불입하다 나중에 수익을 자녀 학자금으로 사용하려면 내지 않아도 될 증여세를 따로 물어야 한다. 자산운영업계 관계자는 “투자의 본질과 동떨어진 기발한 마케팅에 현혹돼 펀드의 생명인 수익률을 고려하지 않고 불필요한 펀드에 가입한다면 원금을 까먹었을 때 당황할 수 있다.”고 충고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17일 TV 하이라이트]

    ●신(新)TV는 사랑을 싣고(KBS1 오후 7시30분) 어린 시절, 아버지와 헤어진 뒤 재혼한 어머니. 당시 어린 수길씨는 말썽만 피웠고, 결국 어머니 곁을 떠나 나쁜 길로 빠져들었다. 그 후 어머니는 집을 떠나게 되고, 그렇게 어머니와 연락을 끊고 산지 어언 6년. 수길씨는 어머니를 찾아 지난날에 대해 용서를 구하는데….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SBS 오후 11시5분) 연예계의 지존들이 펼치는 깜짝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내 남자친구는 연애박사라고 놀라운 발언을 늘어놓은 오윤아, 친한 친구 최정윤의 바람둥이 남자 친구를 소개받은 박진희의 반응,6살 연하의 남자 친구를 공개한 채연의 고백 등을 만날 수 있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식인상어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호주의 ‘상어 관광’에 대한 찬반 논란을 짚는다. 주민들은 관광산업으로 돈을 벌어 성공적이라지만 상어가 사람과 먹이를 혼동하게 된다며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다. 또 상어관광이 원인을 제공해 상어에 희생되는 사람이 생긴다고도 믿는다. ●생방송 60분-부모(EBS 오전 10시) 어떤 것에도 흥미가 없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아이도 있다. 이런 아이들은 어떻게 다뤄야 할까. 초등학교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번쯤 고민했음직한 상황이다. 아이의 흥미를 알았다면 어떻게 도와야 하고 흥미 계발은 어떻게 하는지를 알아본다. ●굳세어라 금순아(MBC 오후 8시20분) 정심은 한달 가까이 자신을 속인 노 소장에게 냉랭하게 대한다. 정심은 신혼부부에게는 노 소장의 퇴직을 내색하지 말라고 식구들에게 말한다. 신혼여행을 마친 시완과 성란이 행복한 표정으로 집으로 들어선다. 식사를 마치고 성란은 정심과 노 소장에게 자신이 생활비를 책임지겠다고 제안한다. ●인간극장(KBS2 오후 8시55분) 유치원 대신 연기학원을 선택한 원경이 엄마. 희귀병 환자라서 가끔은 주위의 좋지 않은 시선을 받기도 했지만 엄마는 원경이가 가진 단 하나의 꿈을 키워주고 싶다. 병원에 가는 원경이와 엄마. 한달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항생제를 투여해 줘야만 원경이의 세상나들이가 허락되기 때문이다.
  • [클릭 이슈] 또 불거진 연예인 불공정 계약

    [클릭 이슈] 또 불거진 연예인 불공정 계약

    한동안 잠잠하다 싶더니 또 불거졌다.‘불공정 계약’ 파문이다. 환한 무대 위에서는 웃음을 선사했던 개그맨들이 불꺼진 무대 뒤에서는 계약조건 때문에 울었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그 주인공들은 놀랍게도 침체된 개그계를 공연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돌파했던 SBS TV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 출연진이다. 이들은 ‘노예 계약’의 피해자라 주장하는 반면 소속사 스마일매니아는 “전혀 아니다.”고 맞서고 있다. ●전혀 웃기지 않은 줄다리기 윤택 등 개그맨들 주장의 요점은 강압을 통해 말도 안 되는 이면 계약을 했고, 그동안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았다는 것. 지난 11일 기자회견장에 나온 이들은 한결같이 “우리는 약자이며 피해자”라고 되뇌었다. 스마일매니아 박승대 대표는 강하게 반박한다. 개그맨들과 맺은 계약은 법적 구속력이 있다기보다 서로간 신뢰 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또 계약금이 없는 것은 교육 과정에 들어간 비용으로 갈음했고 또 이 같은 방식은 관행이라 주장했다.“후배들을 욕하고 싶지 않다.”는 박 대표의 얼굴에는 ‘애써 키워 놨더니 뒤통수를 맞았다.’는 표정이 배어 있었다. 그렇다면 이번 파문의 초점은 ‘변심인가, 아니면 당연한 권리인가.’에 맞춰진다. 중견 매니지먼트사에서 활동하고 있는 A씨는 “어느 분야에서든 신인이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을 때 불리한 입장에 서게 된다.”면서 “정말 심한 경우도 있겠지만, 소속사에 유리하다는 것만으로 노예 계약이라고 매도하는 것은 심하다.”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신인을 발굴, 투자해서 스타로 키우기까지 드는 초기 투자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것. 게다가 ‘돈은 썼으나, 뜨지 못 할 수도 있다.’는 위험 부담도 소속사의 몫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계약 조건은 더욱 소속사쪽에 비대칭적으로 기울어진다. 그래서 초기 투자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분야일수록 터무니없는 계약금과 이익분배, 초장기 계약 등이 나오게 된다. A씨는 “그나마 먼저 매를 많이 맞았던 연기나 음악 쪽은 많이 완화된 편”이라면서 “요즘에는 연예인과 소속사간 의견 충돌이 일면, 계약을 조정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설명했다. 연기자를 지망한 지 4년 만인 올해에야 드라마 단역으로 나와 얼굴을 알리고 있는 B씨. 그는 소속사를 상대로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B씨는 “첫 출발을 할 때는 소속사가 불합리한 계약 조건을 내걸어도, 인격적으로 무시해도 참을 수밖에 없다.”면서 “꼭 돈을 따지는 것은 아니지만, 인기라는 힘을 얻게 되면 걸맞은 대우를 받고 싶어하는 게 당연하다.”고 토로했다. 또 “나는 소속사가 계약만 하고 무책임하게 방치해 이를 참다가 뛰쳐나온 경우”라면서 “그나마 배역도 스스로 뛰어다니며 구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왜 개그계인가 한스밴드·HOT 등을 둘러싼 논란이 가라앉은 지 몇년 지나지 않아 왜 같은 분란이 개그계에서 일어났을까. 개그맨들의 인기가 한동안 시들하다가 KBS의 ‘개그 콘서트’로 되살아나면서 활황세를 보이고 있는 현상과 직결돼 있다. 공채 몇기가 아니라 ‘무슨무슨 사단’이 등장하면서 치열한 경쟁에 내던져진 것이다. 일장일단이 있을 수 있지만 공채기수 위주의 안정성이 무너지면서 방송사의 손길이 닿지 않자 신인을 발굴하고 키우는 기능이 그대로 이들 ‘사단’으로 옮아간 것이다. 이번 ‘웃찾사’ 경우가 그렇다. 방송국 이름으로 개그맨을 뽑았지만 제 몫을 할 수 있을 만큼 키워내는 과정은 스마일매니아측에 떠맡기는 것이, 비용은 줄이고 이익은 극대화하는 방안이었다. 한 방송국 PD는 “시청률에 목을 매고 편리하다는 이유로 외주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저비용 고효율로 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고 전했다. 이런 분위기 때문에 신인을 포함한 대다수 개그맨들은 방송출연을 위해 ‘특정 사단’에 몸담기를 갈구한다. 일단 힘 있는 소속사에 들어가야 방송 출연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현실은 불공정 계약 시비와 무관하지 않다. 또 장기적인 관점에서 개그 연기자가 명맥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점도 있다.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소모품이 되지 않으려면, 박수홍·김용만·신동엽 등처럼 MC로 진출하는 길이 있지만, 그 관문은 좁다. 미래가 불안한 것이다. 일부 개그맨들이 본업보다 드라마에 눈을 돌리는 현상은 개그맨으로 살아가는 현실을 짐작케 한다. 한 개그맨은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인기를 얻고, 잃어가는 주기가 짧아졌다.”면서 “미래를 보장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 인기가 있을 때 서로 얻을 만큼 얻어야 한다는 게 일반적인 생각이고, 개인 연기자나 소속사나 같은 배를 타고 다른 꿈을 꾸는 입장”이라고 귀띔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3일 TV 하이라이트]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 21세기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유행병인 당뇨병. 심장병과 뇌졸중, 실명 등 수많은 합병증으로 환자들의 삶을 송두리째 빼앗아 가는 병이다. 당뇨 합병증을 겪으며 힘들게 투병 생활을 하고 있는 7명의 환자들을 통해 당뇨를 이길 수 있는 방법과 당뇨없이 건강하게 생활하는 법을 소개한다.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SBS 오후 11시5분) 탤런트 심혜진, 개그우먼 박희진, 아나운서 박나림, 가수 성시경, 탤런트 안재환, 탤런트 현영, 배우 최지연이 출연한다. 스타들에게 불나방처럼 달려든 수많은 사람들, 일명 ‘폭탄’들에 관한 이야기와 폭탄 구별법을 소개한다. 또 폭탄의 피해를 입지 않는 노하우도 공개한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아프리카에서 메뚜기는 ‘공공의 적’이다.1억 마리에서 많게는 수백억 마리가 몰려다니는 메뚜기 떼의 목적은 단 한 가지, 주린 배를 채우는 것이다. 대식가인 메뚜기 떼가 지나간 곳에는 남는 게 없다. 새와 쥐, 도마뱀, 자칼 등 메뚜기의 천적도 수억마리의 메뚜기 앞에서는 도망자일 뿐이다. ●일과 사람들(EBS 오후 8시20분) 하루에 많게는 8시간 이상씩을 일을 해야 하는 고된 일정 속에서도 승객들의 웃음 한마디에 행복을 느낀다는 지하철과 열차 기관사들을 만난다. 일반 열차 기관사를 비롯해 지하철 기관사, 고속철 승무원까지 이들이 현장에서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져 주는 현장을 따라가 본다. ●굳세어라 금순아(MBC 오후 8시20분) 내심 금순이 있길 바라며 미용실로 간 재희는 금순을 보자 기쁘다. 재희가 혼자 밥 먹는 게 싫다며 같이 밥을 먹자고 하자 금순은 미용실 청소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금순과 빨리 밥을 먹으러 가고 싶은 마음에 재희는 어설픈 포즈로 화장실 청소를 시작하고…. ●러브홀릭(KBS2 오후 9시55분) 강욱을 따라 나간 율주는 학주를 욕하기도 하고, 눈싸움도 하면서 강욱의 마음을 풀어주려고 애를 쓰고, 강욱은 그런 율주가 귀엽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다. 율주를 따라 학교로 돌아온 강욱은 학주 앞에서 고개를 숙여 잘못했다는 모습을 보이고, 자경과 아이들은 강욱의 변한 모습에 놀란다.
  • [26일 TV 하이라이트]

    ●어여쁜 당신(KBS1 오후 8시25분) 재민은 급작스러운 사정으로 힘찬이를 데리고 출근하게 되고 기준은 일 때문에 재민을 만나서 힘찬이를 달래는 재민이를 보며 기분이 묘해진다. 한편 인영의 아버지는 오토바이를 팔았다고 자신을 속인 인철에게 회초리를 들고 인철은 원리원칙만 내세우는 아버지가 숨막힌다며 대든다.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SBS 오후 11시5분) 차승원, 지성, 박용우, 성시경, 현영, 홍경민, 데프콘의 꽃미남 스페셜이 펼쳐진다. 선글라스를 끼고 공항에서 나오다가 그대로 문에 부딪쳐 스타일을 구긴 지성의 사건, 절정의 미모를 갖춘 쇼호스트와 만났다가 민소매 셔츠 때문에 차인 박용우의 사건 등을 공개한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엽기적인 내용이다 싶으면 이를 급속히 확산시키고 퍼오는 네티즌의 습성을 이용한 최신 광고 기법 바이러스 마케팅. 바이러스 마케팅은 기업이 직접 홍보하지 않고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메일을 통해 전해진다. 소비자에 대한 이미지 전달도 직접적이라 기업들도 바이러스 마케팅을 사용한다. ●문화 문화인(EBS 오후 10시50분) 연극 연출가 김아라가 ‘덫-햄릿에 대한 명상’으로 돌아왔다. 그녀로서는 1999년 유인촌의 ‘햄릿’과 황신혜 밴드 김형태 주연의 야외극 ‘햄릿’,2002년 정동극장의 ‘2002 햄릿’에 이은 네 번째 햄릿이다. 무대위의 스타일리스트 김아라의 연극 연출, 그리고 인생 연출을 들여다본다. ●심야 스페셜(MBC 밤 12시25분) 도서관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을까?송곡여고의 경우, 도서관에서 책이나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아 수업을 하는 도서관 협력수업이 새로운 공부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도서관이 변화시킨 사례들을 짚어 보며, 도서관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인간극장-홍천할머니 학교가다(KBS2 오후 8시55분) 받아쓰기 시험이 끝났다. 반 아이들의 점수에 비해 썩 잘 못한 우종선 할머니. 내색은 안하지만 여간 속상한 것이 아니다. 이런 할머니를 응원하기 위해 자식과 손자가 한 자리에 모두 모였다. 공책을 펴 보이며 배운 것을 자랑도 하고 손자와 받아쓰기 시합도 한다.
  • [23일 TV 하이라이트]

    ●불멸의 이순신(KBS1 오후 9시30분) 원균은 곤양 탈환을 하기 위한 출전 명령을 내린다. 한백록·이영남을 비롯, 기효근마저도 원균을 말려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원균의 뜻을 꺾기엔 역부족이다. 도도 다카도라는 이순신을 유인하기 위해 원균을 이용한다는 자신의 전략이 성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믿는다. ●토지(SBS 오후 8시45분) 면회를 간 서희는 길상에게 이제야 자신의 깨달음을 이야기하며 눈물짓는다. 또 다시 쓰러진 용이는 땅이 밟고 싶다는 희망을 말한 채 죽음을 맞는다. 광주학생 운동으로 온 나라가 시끄러운 시점에 윤국은 서희의 간곡한 부탁으로 앞에 나서지 않지만 두수는 윤국을 미행하며 감시한다. ●라이프n조이(YTN 오전 8시20분) 푸른 바다와 초록빛 보리가 어우러진 청산도, 초록빛 벌판이 넓게 펼쳐진 보성 녹차밭은 그림같이 아름다운 풍광으로 영화나 CF의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남도의 명소. 옛 풍경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 청산도 보리밭과 보성 녹차밭으로 초록빛 여행을 떠나본다. ●코리아, 코리아(EBS 오후 5시30분) 통일교육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우리의 초등학생들이 북쪽 친구들 교과서 문제 맞히기에 도전해 본다.‘우리말 하나 되기! 맘 하나 말 하나’코너에서는 충청남도 서천의 합전마을을 찾아간다. 재미있는 북쪽의 단어와 속담의 뜻도 맞혀보고 합전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정도 느껴본다. ●토요일(MBC 오후 6시5분) 김국진, 김용만, 박경림이 2008년 올림픽 개최 예정지인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 갔다. 첫번째 미션, 천안문에 도착하라. 국진과 용만은 버스와 지하철, 도보 등으로 힘겹게 천안문까지 가고, 사전게임을 이긴 경림은 택시를 타고 간다. 과연 그들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용서(KBS2 오전 9시) 수민은 임신진단 시약을 사가지고 들어오다가 아줌마에게 들킨다. 아줌마는 바로 인영에게 전화를 해 이 사실을 알리고 인영은 형우에게 전화를 해 저녁에 들러 달라고 말한다. 형우와 같이 저녁을 먹던 인영은 태훈이 이야기를 꺼내며 수민이 아이를 가져도 잘 해주라고 말해 형우를 당황하게 한다.
  • [22일 TV 하이라이트]

    ●신화창조의 비밀(KBS1 오후 7시30분) 한국의 대표 전자업체인 LG전자. 국내 최초로 흑백TV를 보급해 영상시대를 열었던 LG전자가 한국의 TV역사를 써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급성장하는 디지털TV의 원천기술을 어떻게 획득하였는지, 이를 바탕으로 세계시장에 우뚝 선 LG전자 디지털TV의 성공 스토리를 들어본다. ●진실게임(SBS 오후 7시5분) 수줍음 많은 부끄럼쟁이, 인천을 사로잡은 미모 인천 얼짱,138㎝의 키에 인형같은 초등학생 엄지공주, 오락부장 리마리오, 바른생활 사나이 전교회장, 부산의 당찬 정의의 소녀, 호기심 많은 조숙한 초등학생이 등장한다. 이중 진짜 초등학생은 한 명, 기상천외한 깜짝쇼가 벌어진다. ●박주현의 시사 업클로스(YTN 오후 3시5분) 노동계가 비정규직 법안을 둘러싸고 큰 논란에 휩싸여 있다. 특히 얼마전 국가인권위원회가 비정규직 법안이 근로자의 인권보호에 미흡하다는 의견을 낸 뒤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노동관계 전문가들과 함께 비정규직 법안의 쟁점이 무엇인지 모색해 본다. ●생방송 60분-부모(EBS 오전 10시) 국회 내 장애정책 연구 모임 ‘장애아이,We Can’의 회장이자, 다운증후군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장애우 부모들의 솔직한 심정을 들어본다. 부모들의 허심탄회한 이야기 속에서 이 시대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제도적인 부분과 사회적인 개선점을 생각해 본다.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MBC 오후 9시55분) 방송가에 존재하는 별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평소 선배에게 예의 바른 김제동, 술만 마시면 유재석에게 전화를 걸어 아주 친근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한다. 김용만이 생각하는 가장 별난 사람은 캐릭터 옷 입고 다니는 개그맨 김경민. 그에 관한 별별 특이한 일화가 이어진다.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5분) 건강하지 못한 시어머니는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를 치고 시골로 보내달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참다못한 며느리는 지방에 어머니를 버리게 된다. 어머니가 집을 나간 줄로만 알고 있던 희태는 시골에서 낯선 여자와 살고 있는 어머니를 찾게 되고 아내가 어머니를 버린 사실을 알게 된다.
  • MIC 잡을 MC 잡아라

    방송사들은 개편 때만 되면 개그맨 출신 등 입심이 뛰어난 MC를 영입하기 위해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인다. 걸출한 입담을 가진 MC들의 숫자가 프로그램의 수에 비해 턱없이 모자라기도 하지만, 일단 인기 MC를 확보하면, 최소 6개월 정도는 안정된 시청률을 확보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 이달말로 예정된 봄 개편을 앞두고도 마찬가지다. 특히 최문순 사장 부임 후 예능 프로그램의 재건을 노리는 MBC의 공격적인 행보가 만만치 않다. 간판 프로그램인 ‘일요일 일요일 밤에’가 SBS의 ‘일요일이 좋다’에 밀려 고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신동엽이란 빅카드를 들고 나왔다. 기존의 이경규, 김용만, 이윤석, 박수홍, 윤정수 등 멤버에 신동엽을 합류시켜 과거의 영광을 재현한다는 계획. 특히 23일 첫 전파를 타는 2시간짜리 토요 버라이어티 쇼 ‘토요일’에는 출연이 확정된 유재석, 김용만, 김국진 외에 남희석, 박경림 등 톱 클래스 MC들을 영입해 인기 몰이에 나설 태세다. KBS는 자체적으로 키운 스타인 김제동을 붙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해피투게더’에서 하차하는 김제동을 다른 프로그램에 투입해 경쟁사로의 유출을 막을 계획. 반면 그동안 인기 MC를 대거 영입했던 SBS는 수성의 위치에 선 입장.‘야심만만’ 등 여러 인기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동엽, 강호동, 유재석, 김용만, 박수홍 등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같은 현상에 대해 방송 전문가들은 “방송사들이 신인 MC를 키울 생각은 하지 않고 ‘흥행 보증수표’만 찾다 보니 MC들의 몸값만 천정부지로 치솟는 등 부작용이 많다.”면서 “채널을 돌려도 같은 얼굴의 개그맨만 보이는 등 피해는 고스란히 시청자들에게로 돌아간다.”고 지적한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5일 TV 하이라이트]

    ●이것이 인생이다(KBS1 오후 7시30분) 부모님을 위해 빚더미에 올라앉은 아버지의 공장을 물려받은 김창배(59)씨. 그 공장을 일으켜 세우기까지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다. 그러나 악조건 속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늘 성공을 향해 한발 한발 내딛는 그의 삶은 힘든 현실을 살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SBS 오후 11시5분) 연예계 괴짜들이 다 모여 연예계 내숭을 숨김없이 파헤치는 ‘강한 남자 스페셜’.12살과 5살 두 아들의 아버지 정만호의 충격고백 등을 들어본다. 또 밖에서는 스타로 통하지만 집안에 들어오면 찬밥 신세, 화려한 스타들의 초라하고 처절한 실제 모습도 공개한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남아프리카 페디족들의 결혼은 전통적 관습이 많이 남아 있는 사회답게 당사자들뿐만 아니라 두 가족과 마을 전체의 행사다. 여성과 결혼하려는 신랑은 신부 값을 마련하기 위해 틈틈이 돈을 벌어야 한다. 돈을 마련해도 먼저 가족의 허락을 얻어야 하고 신부가족과는 신부 값을 협상해야 한다. ●톨레랑스-차이 혹은 다름(EBS 오후 11시40분) 최근 자폐아를 다룬 영화 ‘말아톤’으로 자폐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자폐는 일종의 정신질환으로 알려져 있을 뿐 관심조차 모으지 못했다. 교육은 물론 각종 복지로부터 소외돼 있는 자폐장애인들이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알아본다. ●논스톱5(MBC 오후 6시50분) 무료함을 달래려고 화장지의 엠보싱 개수를 세는 정린. 아이들은 그런 정린에게 학점, 상품, 맛있는 음식으로 유혹하며 갖가지 부탁을 한다. 유혹에 넘어가 약속은 했지만, 약속 시간이 겨우 한 시간씩 시차를 두고 있어 정린은 몸이 열 개라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을 맞는다. ●열여덟 스물아홉(KBS2 오후 9시55분) 기자들로부터 시나리오 표절 의혹에 관한 질문 세례를 받은 혜찬은 충격을 받는다. 원작 영화의 DVD와 혜찬의 시나리오를 끝까지 다시 대조해 본 상영은 혜찬의 진정성을 알게 된다. 혜찬의 표절 시비로 영화 출연이 무산된 상영은 캐스팅 대상에서 계속 밀려난다.
  • [15일 TV 하이라이트]

    ●현장르포 제3지대(KBS1 밤 12시) 제주도에 슈퍼맨이 떴다! 119민생봉사대. 화재진압, 재난사고 때의 인명구조는 물론 잠긴 문따기와 주인없는 방견 퇴치까지 주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전천후 구조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민생봉사대원들. 제주도를 지키는 119 민생봉사대 대원들의 숨가쁜 일상을 따라가 본다.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SBS 오후 11시5분) 흑인들의 계속되는 프로포즈에 조인성과의 결혼사진을 보여줘 위기를 넘긴 박경림, 이성진을 남자로 봤다는 소이의 고백, 이성진의 여덟 다리까지 걸쳤던 문어발식 연애 경험담과 관심을 끌기 위해서 불치병 연기까지 펼친 여학생 팬이 있었다는 김용만의 이야기를 듣는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올해는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과학자인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을 발표한 지 100년이 되는 해. 아인슈타인은 생전에 자신의 지적재산권을 이스라엘 히브리대학에 모두 양도했다. 그의 초상권 사용료는 영화 A·I에서 60만 달러까지 받았으나 돈은 결코 중요한 기준이 아니다. ●문화센터(EBS 오전 11시) 가족을 건강하게! 주부를 위한 지압법을 알아본다. 대표적인 부인과 계통의 질환부터 어깨통증, 변비 등에 좋은 지압의 혈 자리를 짚어본다. 또 남편과 자녀가 간단한 방법으로 주부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도 소개된다. 비뚤어진 골반을 바로잡는 스트레칭과 생리통에 좋은 한방차도 소개한다. ●굳세어라 금순아(MBC 오후 8시20분) 재희가 합의를 거절하는 바람에 경찰서까지 가게 된 금순은 그곳에서 꼬박 밤을 지새운다. 금순이 연락도 없이 집에 들어오지 않자 노 소장과 정심은 걱정이 되어 잠을 못잔다. 한편, 금순을 경찰서로 보낸 것을 깜빡 잊고 있던 재희는 뒤늦게 연락을 취한다. ●열여덟 스물아홉(KBS2 오후 9시55분) 대마왕의 집에서 돌아오던 혜찬은 상영의 차 안에서 머리를 부딪힌 뒤 뭔가 기억나는 것 같다고 말한다. 감격해서 눈물까지 그렁그렁한 상영에게 또 엉뚱한 소리를 하는 혜찬. 영화감독이 되겠다는 꿈을 포기할 수 없는 혜찬은, 눈과 함께 고등학생 대상의 영화학교에 등록한다.
  • [8일 TV 하이라이트]

    ●어여쁜 당신(KBS1 오후 8시25분) 인영의 집을 찾은 기준이 엄마는 기준이에게는 약혼 상대가 있으니 딸 단속 잘하라고 말하고, 화가 난 인철은 기준을 찾아가 우리 누나를 남의 약혼자나 뺏는 치사한 여자로 만들려면 만나지 말라고 말한다. 엄마의 행동에 실망한 기준은 가출을 하고, 그런 기준에게 인영은 헤어지자고 말한다.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SBS 오후 11시5분)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8대 미녀스타 한은정 박정아 홍수현 이진 장윤정 유민 정선희 사강의 스페셜 토크파티, 이들 8대 미녀의 처절한 다이어트 성공기가 전격 공개된다. 이밖에 꼬집기, 권투시합 등 8대 미녀가 털어놓는 남자친구 길들이기 비법도 소개한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인도의 소들은 고기를 제외한 우유와 노동력 등 모든 것을 제공해 준다. 이곳에서 소는 성스러운 숭배의 대상이자 밭에서는 일꾼으로 활용되는 생계 수단. 추수철이 되면 물이 흥건한 논에서 소들의 경주가 펼쳐진다.100여 마리의 소가 출전준비를 기다리고 있다. ●문화, 문화인(EBS 오후 10시50분) 지난해 12월26일,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는 발레 ‘호두까기 인형’ 특별 공연이 있었다.10여년간 한국 남자발레의 주역으로 정상의 자리를 이끌어온 발레리노 이원국의 마지막 공연이 무대에 올려지는 자리. 은퇴를 선언한 이원국의 인생행보를 따라가 본다. ●원더풀 라이프(MBC 오후 9시55분) 센토사 리조트룸에서 자던 승완과 세진은 한 침대에서 동시에 눈을 뜨고는 기겁을 한다. 스스로 책임을 지자고 말한 승완이 화장실에 갔다오겠다며 사라지자 세진은 씩씩거린다. 귀국한 승완은 싱가포르에서 채영과 함께 있었던 항공대 동갑내기 선배 도현을 만나 술값을 떠안게 되고…. ●인간극장(KBS2 오후 8시55분) 선아는 동생들을 위해 열심히만두를 빚는다. 세 자매들 중에 막내인 호경이는 선아의 사랑을 듬뿍 받는 재롱둥이. 선아는 호경이를 엄마처럼 자상하게 보살펴준다. 마들 사회복지관에 의료봉사가 있던 날,7년 동안 의료봉사를 지켜봤던 선아는 나이는 어리지만 일의 진행을 일사천리로 지휘한다.
  • [22일 TV 하이라이트]

    ●어여쁜 당신(KBS1 오후 8시25분) 스키장에서 돌아온 기준은 인영에게 스키장에서 찍은 사진을 휴대전화로 보내며 들떠한다. 그런 가운데 기준이 자꾸 희주를 따돌린다는 사실에 조바심이 난 기준 엄마는 아들의 약혼을 닥달하고, 인철의 집으로 들이닥친 미정은 식구들 앞에서 갑자기 울음을 터뜨린다.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SBS 오후 11시5분) 웃찾사 무대 뒤에 숨겨진 비밀을 폭로하는 ‘스타투표 눌러눌러’. 김용만과 신동엽이 김신영을 등에 업고 격렬하게 몸부림을 치는 그녀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김신영 바가지 머리의 비밀, 귀염둥이 이종규 아버지의 사연, 김형은의 얼짱 사진 등을 공개한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정부측 민병대와 저항군이 싸우면서 애꿎은 국민들만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곳. 휴전을 했어도 오히려 총격전은 그 전보다 3배 이상 늘었다.42년간의 영국 식민지 때부터 남북간 갈등이 계속돼 독립된 지금까지 남부 저항군과 북부 정부군 사이 내전이 계속되고 있는 아프리카 수단을 찾아간다. ●문화센터(EBS 오전 11시) 가족 구성원들의 조그마한 노력으로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어보자. 다양한 율동과 함께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요를 배우는 것으로 문을 연다. 이밖에도 철사옷걸이와 헌스타킹 등의 폐품을 이용해 멋진 놀이 도구도 만들 수 있다. 철사옷걸이 라켓을 만들어 공 던지기 대결을 펼쳐본다. ●굳세어라 금순아(MBC 오후 8시20분) 정완의 일로 몸져 누워 있던 정심은 노 소장이 정완을 호되게 패자 속상해한다. 금순 역시 정완으로부터 연락이 없자 밤새 뒤척거린다. 정완을 불러앉혀 놓은 노 소장은 앞으로 어떻게 할 생각이냐고 묻고, 정완은 금순이와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을 거라고 말한다. ●용서(KBS2 오전 9시) 형우의 만류도 듣지 않고 수민의 집으로 향하던 순복은 길에서 수형이와 마주친다. 꿈에도 그리던 친손자를 다시 찾은 기쁨에 수형이를 껴안고 눈물을 흘리던 순복은 그대로 수형이를 데리고 택시를 탄다. 뒤늦게 쫓아 온 수민은 간발의 차로 순복과 수형이가 탄 택시를 놓치는데….
  • [오락·교양] 7080 코미디쇼… 그때 그 개그

    역시 명절 안방극장에는 특집 오락 프로그램이 빠질 수 없다. 설 연휴를 맞아 지상파 방송3사가 온 가족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예능·오락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KBS는 추억의 코미디를 대거 선보이는 ‘설날특집 코미디쇼 7080’(연출 김진홍)을 8일 오후 8시10분부터 90분 동안 방송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심형래, 이경래, 박성호, 김형곤, 장두석, 엄용수, 김학래, 이봉원, 김한국, 김미화 등 80년대 큰 인기를 모았던 코미디언들이 대거 출연한다. 최양락이 코믹한 네로 황제로 변신했던 ‘네로 25시’,“음메, 기죽어!”의 김한국과 ‘일자눈썹’ 김미화의 ‘쓰리랑 부부’, 장두석의 ‘시커먼스’와 ‘부채도사’, 심형래의 ‘변방의 북소리’,‘메기병장’ 이상운을 비롯해 김한국·이경래 등이 군대속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소개했던 ‘동작그만’ 등이 선보인다. 10일 오후 5시20분에는 1999년 개그콘서트가 처음 시작한 뒤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기 코너들을 보여주는 ‘대한민국을 웃기는 힘 개콘’이 전파를 탄다. MBC는 8일 오후 5시40분 화투를 주제로 한 오락프로그램 ‘화투’를 선보인다. 김용만ㆍ김제동의 진행으로 스타의 운세와 화투 퀴즈 등 화투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10일 오전 11시30분부터는 컬투의 진행으로 박상민, 황보 등 스타가 애견과 함께 출연하는 ‘메리 해피 쫑쫑’을 편성했다. 설인 9일 아침에는 7시30분부터 고향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우리 우리 설날은’이,9시부터는 타이완에서 열린 한국 노래자랑을 담은 ‘한류 체감 프로젝트-아이 러브 코리아’를 방영한다. 오후 4시에는 ‘!느낌표’의 ‘눈을 떠요’ 하이라이트 모음과 출연자 인터뷰로 구성된 특집 프로그램이 방송된다. SBS는 7일 밤 12시50분, 독거노인을 돕기 위한 ‘패티김 콘서트’를 녹화방송한다.8일 오후 5시20분에는 남희석 진행으로 세계 최고의 진기하고 신기한 것들의 진가와 궁금증을 퀴즈 형태로 밝히는 ‘최고를 찾아라’가 방송된다.8일 오후 6시30분에는 ‘빅스타 명장면-NG를 찾는 사람들’이 방송돼 드라마 ‘봄날’과 ‘세잎클로버’의 NG 장면이 처음으로 공개된다.9일 오후 5시10분에는 특집 ‘백만장자가 되는 법’이 부자가 되는 방법을 소개한다.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MBC 가요콘서트 300회 특집

    7년 전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중장년층을 위한 가요프로로 자리매김한 ‘MBC 가요콘서트’(금요일 오전 10시55분)가 21일로 방송 300회를 맞는다. 300회 특집 방송은 시청자들이 뽑은 곡들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제작진은 1000명을 대상으로 ‘75년 가요사 중 최고의 유행가’‘내가 뽑은 최고의 애창곡’‘2004년을 대표하는 히트곡’ 등을 설문조사, 그 결과를 토대로 그리운 옛 가요부터 지난해 최고의 유행가까지 세대를 넘나드는 노래를 선보인다. 가요사를 통틀어 최고의 유행가로 뽑힌 곡은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 방송 시작과 함께 MC 이상벽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그밖에 최고의 유행가와 애창곡으로 뽑힌 여러 곡들을 다양한 가수들이 부른다. 설운도가 ‘돌아가는 삼각지’(배호)와 ‘단발머리’(조용필), 이자연이 ‘짝사랑’(주현미), 이혜리가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심수봉), 김상배가 ‘봉선화 연정’(현철), 강민주·뚜띠·배일호가 ‘해뜰날’(송대관)과 ‘찬찬찬’(편승엽) 등을 선사한다. 특히 god가 신나게 부르는 ‘남행열차’(김수희)와 옥주현이 애잔하게 부를 ‘동백아가씨’(이미자) 등은 신세대 시청자들을 위한 ‘깜짝 선물’. 지난해 최고의 유행가로 뽑힌 송대관의 ‘유행가’와 태진아의 ‘동반자’, 장윤정의 ‘어머나’ 등도 만날 수 있다. 이덕화, 비, 강석, 김혜영, 김용만 등 각 분야 스타들의 축하 메시지도 함께 전한다. 김소연기자 purple@seoul.co.kr
  • [인사]

    ■ 한겨레신문사 △논설위원 尹厚相 崔星民 李英日 金榮徹 陳載學 ■ 국민일보 △심의팀 부장 이동재 ■ 서울경제신문 △광고국 마케팅부장 김창겸 ■ 행정자치부 ◇관리관 승진△전남 행정부지사 송광운△제주 〃 김한욱 ■ 정보통신부 (2급파견) △산업자원부 생활산업국장 申容燮 (4급 전보)△국제기구과장 金正原△장관비서관 崔永海△정보통신부 李容桓△전파연구소 전파자원연구과장 兪大善 ■ 환경부 ◇전보△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심의관 파견 朱鳳賢 ■ 산업자원부 ◇국장급 전보 △정보통신부 파견 李起燮 △본부 崔俊濚 ■ 대한지적공사 ◇지사장 발령△서울 영등포구 정남기△인천 서구 신순만△경기 동두천시 김용만△〃 여주군 김구홍△강원 동해시 송원식△삼척시 사재중△충북 단양군 한상봉△충남 예산군 우정한△〃 태안군 백학영△경북 울릉군 장진비△〃 청송군 김종길△경남 창녕군 류춘현△〃 고성군 정해룡△〃 통영시 김상인△〃 사천시 강신관△제주 서귀포시 양세웅 ■ 한국야구위원회(KBO) ◇전보△총무팀장 양해영△운영팀장 조희준△운영팀 차장 이진형△홍보팀장 정금조△홍보팀 과장 박정근◇과장 승진△운영팀 장덕선△총무팀 김유진△KBOP 최원준 ■ 한국리서치 △상무이사 沈載雄 ■ TBWA코리아 ◇임원 승진△프로모션본부장(전무) 김완중△미디어본부장(상무보) 한성수△BMC본부장(수석국장) 박준형△광고7팀(〃) 이선엽△전파매체팀(〃) 이철 ■ 하나은행 (본부 부·실·팀장)△임원부속실 김석구△신탁부 김수철△사업자금융팀 김의철△사무지원부 민영도△중소기업지원팀 박종수△경영관리부 송종근△기업상품팀 옥기석△전산기획팀 유시완△가계영업기획부 이명현△리테일상품팀 이상훈△변화추진팀 이창희△PB영업추진팀 장경훈△인력개발실 황인산(지점장)△이촌동 강선필△오목교 강성일△송이 강영호△등촌2동 강희구△가락동 강희영△성남북 고태진△독산동 구상회△회현동 권규창△등촌동 권순민△무역센터 권준일△광화문 권태길△세류동 권태만△신당역 김광호△신천역 김낙평△내방역 김대하△대구 김득헌△서면 김명재△호수마을 김민태△연신내역 김상수△반포서래 김상윤△남산동 김선도△부천남 김성기△여의도 김영욱△강릉 김용회△장안동 김원규△지산동 김재근△평촌역 김종요△삼성남 김주석△마두역 김판섭△서청담 김현숙△양산 김형준△공덕동 나영일△성남중앙 노대석△울산 노도영△경주 노도용△대명동 문병준△압구정중앙 문호준△동수원 박말근△목동방송타운 박미종△울산남 박수동△수유역 박용규△노원역 박원철△포항중앙 박재만△남역삼 박헌서△성북동 백미경△울산기업금융센터 백승헌△한남1동 백준식△신마산 서광보△원당 서승옥△영등포중앙 서연종△분당시범단지 성재창△사당동 송용민△논현동 송학봉△성서 신승태△중앙 신완선△대구중앙 신정식△서광주 안홍태△무거동 양기호△면목동 양길철△온천동 양현종△학여울역 오춘근△중곡동 우준근△철산동 유광근△화곡역 유동근△망원2동 유명훈△합정역 윤종혁△수원중앙 윤철원△파크타운 이경희△신탄진 이계종△광진교 이규범△울산중앙 이기홍△본오동 이명구△구로상가 이무홍△양정동 이범승△동성로 이병구△자양동 이상건△부평중앙 이상면△연산동 이상열△서역삼 이석재△광주 이옥배△방배서래 이용환△보람 이은주△창원 이재점△창원중앙 이종진△상인동 이진형△중산 이희선△화양동 임영섭△우방타운 임준영△미금역 임현일△방배 장석만△부산기업금융센터 장성식△춘천 장태희△마포역 정성철△두산타워 정순호△시화 정영춘△부산 정원재△구미 정충묵△잠원동 정현주△초량 조광열△대구서 채수웅△여수 최수호△중앙기업센터 최순구△수원 최혁지△잠실 한용국△신촌역 한인섭△목동남 한재택△방배남 허필란△삼성동 홍석만△야탑 홍성민△강남기업센터 황선욱(RM(기업금융전담역))△대전기업금융센터지점 강대형△중기업금융2본부 강효창△대기업금융2본부 곽우석△대전기업금융본부 곽정오△트윈타워지점 구한모△강남지점 김권균△중부기업금융본부 김영호△대구지점 김현수△무역센터지점 나재훈△대기업금융1본부 박용권△울산기업금융센터지점 박홍철△경인중기업금융본부 신상국△중기업금융1본부 오용진△경인중기업금융본부 유연도△성서지점 유찬종△중앙중기업금융본부 윤태진△서초센터지점 이광우△부산기업금융센터지점 이금돈△대전기업금융본부 이무성△트윈타워지점 이정욱△동수원지점 전주용△중기업금융3본부 조규범△부산기업금융센터지점 허성△남역삼지점 홍명철(가계영업팀장)△철산동지점 김순선△성남지점 정윤심 ■ 하나로텔레콤 ◇임원 승진△법인사업부문장(전무) 吳甲錫△재무관리실장(상무) 張永保△경영지원실장(상무) 吉炯都 △홍보실장(상무) 杜瑗洙 △총무팀장(상무보) 姜基仙 ◇임원 전보△경영지원부문장 겸 두루넷인수추진단장 權純燁△전략부문장 겸 경영전략실장 吳貞澤△마케팅부문장 吳圭錫△영업부문장 尹京林△정책협력실장 朴鍾勳△영업관리실장 李基丞△영업지원실장 徐禎植△휴대인터넷사업추진단장 겸 사업개발실장 卞東植△초고속사업본부장 朴勝吉△두루넷인수추진단 宋亨峻△두루넷인수추진단 趙泳完△전화사업본부장 閔庚裕△법인사업본부장 權世宗△수도권북지사장 全炳勳△수도권남지사장 高錫萬△강북지사장 李元熙△호남지사장 吳相煥 ■ KT링커스 ◇전보 △마케팅본부장 조호현△영업단장 김용표△기획조정실장 박창근△경영지원본부 재무팀장 박수남△시설운용본부장 신태근△기획조정실 경영전략팀장 이재중△기획조정실 기획조정팀장 홍종욱△경영지원본부 총무팀장 조규만△마케팅본부 마케팅기획팀장 한수종△시설운용본부 고객관리팀장 이선호△시설운용본부 시설관리팀장 조성준△영업단 장세민△강북본부 한상인
  • [21일 TV 하이라이트]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SBS 오후 11시5분) 김용만 신동엽 홍경민 조미령 황보 신지 은지원 조형기가 출연한다.‘스타대결 눌러 눌러’에서는 ‘나는 처음 만난 날 상대방과 키스한 적이 있다.’,‘나는 이성에게 뺨을 맞아 봤다.’,‘나는 연예인에게 관심을 받아 본 적이 있다.’를 문제로 흥미로운 답변을 듣는다. ●동북아 허브, 연약지반이 문제다(YTN 오후 3시30분) 동북아의 허브가 될 항만과 공항 공사가 진행중이다. 바다를 매립한 연약 지반이라 PBD라는 배수재로 물을 빼내 지반을 단단하게 다지는 일이 중요하다. 부산 신항만건설과 인천공항 확장공사에 사용되는 연약지반 개량공법인 PBD공법의 문제와 대안 등을 살펴본다. ●문화 문화인(EBS 오후 11시40분) 공공미술의 경직성을 깨는 발랄하고 참신한 실험정신으로 뭉친 그룹 ‘옆’. 옆은 수직적 사고에서 벗어나 수평적 사고와 시선으로 순수 예술의 적극적인 기능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젊은 작가 그룹이다. 이들을 통해 다양하게 변모해 가는 젊은 세대들의 예술철학을 엿본다. ●미스터리 세계사-스파르타쿠스의 실체(iTV 오후 11시) 스파르타쿠스의 이야기는 오늘 날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그는 불의에 맞서 끝까지 저항한 용감한 투사 이미지로 우리에게 기억되고 있다. 그러나 로마인에 의해 기록된 스파르타쿠스의 이야기는 그의 개인사보다는 반란을 중심으로 기록돼 있는데…. ●심야스페셜(MBC 오후 12시20분) 우유가 변신하고 있다. 단순한 식품에서 치료보조제로 변신을 꿈꾸고 있는 것. 과학자들은 풍요롭고 건강한 인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우유에 함유되어 있는 다량의 미세 성분에 주목하고 있다.‘백색건강, 우유’ 시간에는 유럽과 국내를 아우르는 우유 혁명의 현장을 취재했다. ●인간극장(KBS2 오후 8시55분) 큰며느리로서 시부모를 모시지 못하는 처지가 안타까운 영자씨는 준비해온 음식으로 죄송한 마음을 대신한다. 시댁에서 가져온 배추로 김장을 담근 영자씨는 현주씨에게 세근이를 맡기고 갓 담근 김장 맛을 보여주기 위해 남편이 일하는 세탁소로 향한다. 두 부부는 오붓한 식사를 함께 한다. ●현장프로 제3지대(KBS1 밤 12시) 경남 양산시의 효암고등학교 고3 교실은 학생들의 열기와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고민해 탄생시킨 ‘수능 후 프로그램’은 학교생활에 흥미를 잃어버린 학생들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 내는 데 성공했다. 활기찬 현장의 아주 특별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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