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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뭉쳐야 뜬다’ 추성훈 “처음 만난 사람과 대화 안 해, 낯 가리는 편”

    ‘뭉쳐야 뜬다’ 추성훈 “처음 만난 사람과 대화 안 해, 낯 가리는 편”

    ‘뭉쳐야 뜬다’ 추성훈이 낯을 많이 가린다고 고백했다.지난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출연진들이 아프리카 보츠와나 ‘동물의 왕국’ 촬영지 초베 사파리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초베 사파리를 둘러보던 추성훈은 김용만과 안정환에게 “이렇게 여행하면서 사람들을 만나는 게 부럽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은 “모르는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되지 않냐. 나는 원래 처음 만나는 사람이랑 그렇게 많이 얘기 안 한다. (낯을 가리는) 그런 게 약간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함께 여행하며 친해지는 게 부럽다”고 설명했다.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팽이호텔’ 이경규 “이제 날로 먹는 방송 안 해..내 자리 날아갔다”

    ‘달팽이호텔’ 이경규 “이제 날로 먹는 방송 안 해..내 자리 날아갔다”

    개그맨 이경규가 ‘달팽이호텔’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케이블채널 올리브 ‘달팽이 호텔’ 제작발표회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이경규, 김민정, 성시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달팽이 호텔’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각계각층의 셀럽들이 강원도 산골짜기 작은 호텔에서 여행을 통해 만나는 과정을 담는 올리브의 새로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예능 대부 이경규가 총지배인을 맡아 성시경, 김민정과 함께 게스트들에게 인생의 진정한 행복을 선사하는 ‘세상에 하나 뿐인 호텔’을 운영하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경규는 출연을 결심하게 된 질문에 “쉬어간다는 의미의 프로그램명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많이 날로 먹었기 때문에 이제 날로 먹는 방송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오랫동안 활동하다 보니 스튜디오 예능은 잘 안 들어온다”며 “신동엽, 김용만, 김성주, 전현무가 스튜디오를 다 해 먹는다. 내 자리가 날아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올리브 ‘달팽이 호텔’은 오는 30일 화요일 밤 10시 50분 올리브, tvN 동시 방영으로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방인’ 서민정 남편 안상훈 “결혼이 아내 커리어에 걸림돌”

    ‘이방인’ 서민정 남편 안상훈 “결혼이 아내 커리어에 걸림돌”

    ‘이방인’ 서민정의 남편 안상훈이 숨겨왔던 속마음을 공개했다.14일 방송되는 JTBC 용감한 타향살이 ‘이방인’에서는 서민정부부의 결혼 뒷이야기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날 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서민정, 추신수부부와 스페셜 MC 김용만, 김생민, 송경아가 함께한 신년 특집 2탄으로 꾸며진다. 서민정 부부는 VCR을 보며 그동안 밝힌 적 없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10년 전 결혼식 영상을 보며 두 눈물을 흘리고 진솔한 대화를 나눈 것. 서민정이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직후에 결혼을 했던 만큼 그녀의 고백에 관심이 집중됐다. 서민정은 “당시 누구보다 활동하고 싶었던 것은 나 자신이다”라며,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을 위해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던 상황에 대해 밝혔다. 그러자 남편 안상훈은 “내가 (민정이의 커리어에) 걸림돌이었던 것 같다”며 미안한 속내를 드러내 현장에 있던 모두를 짠하게 만들었다. 서민정이 처음 고백하는 결혼 비하인드스토리는 14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이방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방인’ 추신수-하원미, “미국 생활 접고 한국 오려했다”...눈물 흘린 사연은?

    ‘이방인’ 추신수-하원미, “미국 생활 접고 한국 오려했다”...눈물 흘린 사연은?

    추신수가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놓았다.7일 방송되는 JTBC ‘이방인’에서는 새해를 맞아 한국을 찾은 추신수와 그의 아내 하원미의 모습이 그려진다. 추신수 가족과 서민정 가족은 이날 MC 김용만, 송경아, 김생민과 이야기를 나눈다. 한편 이날 추신수는 과거 겪었던 아픈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추신수는 지난 2007년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을 했던 시절을 회고했다. 그는 “미국 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을 고민했었다”며 “당시 아내 하원미가 갑자기 눈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아내 하원미는 “병원에서 자칫 실명할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추신수가 눈물을 흘리며 ‘너 때문에 야구를 하는데 차라리 내 눈을 주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추신수는 결국 당시 어려웠던 시절이 떠올라 눈물을 보였다. 한편 이날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3일 동안 피자 한 판으로 버텨야 했던 마이너리그 시절 등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추신수 가족의 이야기는 이날 오후 8시 50분 ‘이방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뭉쳐야뜬다’ 샘 오취리-다니엘, 남도 보리굴비+간장게장 먹방...한식 극찬

    ‘뭉쳐야뜬다’ 샘 오취리-다니엘, 남도 보리굴비+간장게장 먹방...한식 극찬

    샘 오취리와 다니엘, 기욤, 알베르토가 남도 보리굴비 정식 먹방을 펼쳤다19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국내 패키지 여행을 떠난 샘 오취리, 다니엘, 기욤, 알베르토와 김용만 등 8명 멤버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전라남도 순천과 거제, 통영 일대를 찾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자연 경관을 구경했다. 특히 이날 멤버들은 전남 순천의 한정식 집을 찾아, 보리굴비 정식을 맛봤다. 끝없이 차려지는 한정식 밥상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샘 오취리는 이날 ‘밥도둑’ 간장게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살 한 점도 놓치지 않으려 게를 잡고 쪽쪽 빨아먹는 오취리를 본 정형돈은 “오취리가 간장게장 먹는 게 왜 이렇게 신기하지”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날 다니엘 역시 “인간적으로 너무 맛있다”며 숟가락을 놓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휴게소 관광버스 사이에서 길을 잃는 등 낯선 국내 패키지 여행에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뭉쳐야 뜬다’ 정형돈 어머니 투병에 간절한 소원 “눈 뜨시고 한번이라도..”

    ‘뭉쳐야 뜬다’ 정형돈 어머니 투병에 간절한 소원 “눈 뜨시고 한번이라도..”

    ‘뭉쳐야 뜬다’ 정형돈이 투병 중인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12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대만 패키지 여행을 떠난 비, 김용만, 안정환, 김성주, 정형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대만 패키지여행의 마지막 일정으로 스펀 지역을 찾았고 스펀에서 유명한 풍등 띄우기를 하기로 했다. 풍등을 앞에 두고 어떤 소원을 적어야 할지 머뭇거리던 멤버들은 이내 저마다 간절히 소망하는 것을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안정환은 “대한민국 러시아 월드컵 16강 가자”는 소원을, 김성주는 “엄마 다리 불편하지 않게, 내 수정이 더 사랑하게, 민국 민율 민주 모두 몸 튼튼”이라는 소원을 썼다. 특히 정형돈의 소원이 시청자의 심금을 울렸다. 앞서 어머니의 투병 사실을 알린 정형돈은 “어머님 눈 뜨시고 한 번이라도 말씀을 하게 해 달라”고 적었다. 이를 본 김용만은 “우리 형돈이 짠하다”며 뭉클한 감정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뭉쳐야 뜬다’ 정형돈, 대만서 어머니 생각하며 눈물 “단 한번이라도..”

    ‘뭉쳐야 뜬다’ 정형돈, 대만서 어머니 생각하며 눈물 “단 한번이라도..”

    ‘뭉쳐야 뜬다’ 정형돈이 대만에서 패키지 도중 어머니를 생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12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비와 김용만 외 3명이 대만 스펀에서 소원을 담은 풍등을 날린다. 대만 패키지여행의 마지막 일정으로 스펀 지역을 찾은 멤버들. 풍등을 앞에 두고 어떤 소원을 적어야 할지 머뭇거리던 멤버들은 이내 저마다 간절히 소망하는 것을 써내려갔다. 그러던 중 정형돈은 갑자기 눈시울을 붉혀 모두를 놀라게했다. 풍등에는 “어머니가 눈을 뜨고 한 번이라도 말씀을 하게 해주세요”라는 소원이 적혀있었다. 정형돈은 앞서 방송을 통해 어머니의 투병 소식을 밝힌 바 있다. 이에 간절한 소원을 적으면 이루어진다는 풍등에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적어 내려갔고, 그만 감정이 북받쳐 올라 눈물을 흘린 것. 그런 그를 바라보는 멤버들은 모두 짠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올해 초 김태희와의 결혼에 이어 최근에는 예쁜 딸을 얻으며 가정을 이룬 비. 그는 한 가족의 가장이자 아빠라는 이름으로 처음 적는 소원에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문구를 적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멤버들이 각자 진심을 담아 써내려간 풍등에는 무엇이 적혀있을지, 그 자세한 내용은 오늘(12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뭉쳐야뜬다’ 비 “김태희와 결혼식 비용, 200만원 정도”

    ‘뭉쳐야뜬다’ 비 “김태희와 결혼식 비용, 200만원 정도”

    ‘뭉쳐야뜬다’ 비가 김태희와의 결혼식 비용으로 약 200만원을 들였다고 밝혔다.지난 5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에서는 비가 출연진들과 함께 대만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는 일정을 마친 뒤 숙소에서 출연진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내 김태희와의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비는 “결혼식 사진첩과 영상은 모두 하객들이 찍어 준 사진들을 모아서 만들었다. 가족사진도 작은 디카로 직접 촬영했다. 그렇게 완성된 사진첩과 영상을 보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비는 “저는 사실 (결혼식에 대해) 아쉬운 게 많다. 그날만큼은 아내에게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었던 마음이었다. 심지어 결혼을 위해 적금 같은 것도 들었다. 하지만 예식 비용이 200만원 조금 넘게 나왔더라”며 아쉬운 마음도 고백했다. 이를 듣던 김용만은 “네가 꿈꿨던 결혼식은 아닐 수 있었는데 둘이 맞추다 보니까 좋은 결혼식이 된 것 같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비는 지난 2월 김태희와 열애 5년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JTBC ‘뭉쳐야뜬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뭉쳐야 뜬다’ 비, 신혼집 열쇠 분실 소동...사건의 전말은?

    ‘뭉쳐야 뜬다’ 비, 신혼집 열쇠 분실 소동...사건의 전말은?

    가수 비가 패키지여행 도중 가방을 분실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5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본격적인 대만 투어에 나선 김용만 외 3명 그리고 비의 모습이 공개된다. 비는 여행 출발 당시 ‘뭉쳐야 뜬다’ 애청자임을 자처하며 “여행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고 자부한 바 있다. 그러나 초보 패키저인 비에게 결국 사고가 발생하고 말았다. 각종 귀중품이 든 가방을 통째로 잃어버린 것. 다음 여행지로 이동하기 위해 기차에 오른 비는 중요한 물건이 든 가방을 그곳에 그대로 두고 내렸다. 그러나 그가 가방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차렸을 때 기차는 이미 떠나버린 상황. 갑작스런 분실 사고에 비는 “큰일 났다. 거기에 차키와 신혼집 열쇠까지 다 들어있다”며 당황감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제작진에게 “중요한 게 너무 많다. 찾을 수는 없는 거냐”며 초조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과연 비는 무사히 가방을 찾고 여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가방 분실소동의 전말은 이날 오후 10시 50분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홍수아가 중국에서 겪은 일...“한국 돌아오고 싶었다”

    ‘라디오스타’ 홍수아가 중국에서 겪은 일...“한국 돌아오고 싶었다”

    ‘라디오스타’ 홍수아가 거침없는 토크로 시청자의 마음을 잡았다.30일 전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홍수아(32·홍근영)가 거침없는 모습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라디오스타’에 처음 출연한 홍수아는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던 성형수술과 중국 진출에 대해서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홍수아는 시작부터 “제가 지금 여기 나와 스스로 무덤을 판 게 아닌가 싶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홍수아는 이날 계속된 성형 관련 질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그는 앞서 성형 수술을 한 이유에 대해 “중국에 진출하면서 제작자 측으로부터 주문을 받은 게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MC 김구라가 홍수아에게 “(성형수술) 선택이 옳았다”며 “처음이 좀 어색하지, 훨씬 낫다”고 말하자, 그는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며 웃어 보였다. 또 성형 수술로 인해 벌어진 일화도 공개했다. 홍수아는 “중국 베이징에서 제작발표회가 있었는데 저녁 비행기로 바로 돌아오는 스케줄이었다. 근데 공항 직원분이 사진을 보더니 본인이 아니라고 했다”며 “당시 직원에게 ‘나 맞아요, 수술했어요”라고 본의 아니게 털어놓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선 홍수아가 중국에 진출하게 된 사연도 공개됐다. 홍수아는 “연기를 너무 하고 싶은데 한국에서 작품이 없었다”면서 “그러던 중 중국에서 영화 제의가 들어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중국 활동 당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환경이 열악해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을 때도 있었다”면서도 “텃세를 부리던 배우들 때문에 더 애쓰고 중국어 공부를 해 대사를 다 외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김용만, 김경민, 천명훈이 함께 출연, 오랜만에 예능으로 시청자를 만나며 반가움을 안겼다. 사진=MBC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뭉쳐야뜬다’ 비, 대한민국 3대 도둑의 남다른 요리 실력

    ‘뭉쳐야뜬다’ 비, 대한민국 3대 도둑의 남다른 요리 실력

    ‘뭉쳐야뜬다’ 비가 3대 도둑으로 꼽혀 눈길을 끌었다.지난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뜬다’에서는 가수 비가 출연진들과 함께 대만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는 식사를 어느 정도 마친 뒤에도 국물을 졸여 밥을 볶아 먹는 남다른 식성과 요리실력을 보였다. 이를 보던 김용만은 “와이프(김태희)하고 너하고 요리 담당 비율이 어떻게 되냐. 5대5 정도 되냐”고 물었다. 비는 한참 대답을 망설이더니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김용만은 “네가 더 많이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패키지 여행을 함께 온 관광객은 “그 정도는 하셔야 한다. 대한민국 3대 도둑이지 않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대한민국 3대 도둑으로 밥도둑 간장게장을 만든 김수미, 배우 한가인과 결혼한 연정훈, 그리고 김태희와 결혼한 비를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뭉쳐야 뜬다’ 비 “몸 관리 위해 4시 이후 금식” 실상 보니 ‘먹신’

    ‘뭉쳐야 뜬다’ 비 “몸 관리 위해 4시 이후 금식” 실상 보니 ‘먹신’

    가수 비가 패키지에서 ‘먹신먹왕’에 등극했다. 28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월드스타 비와 함께 대만 패키지여행을 떠나는 김용만 외 3명의 모습이 공개된다. 평소 연예계 대표 ‘몸짱’으로 불리며 언제나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온 비. 그 명성에 맞게 매일 꾸준한 운동과 식단조절을 한다고 밝혀 ‘아재 4인방’의 부러움을 샀다. 비는 “오후 4시에 저녁을 먹고 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며 남다른 자기관리 소신을 밝혔다. 엄청난 비의 자기관리에 감탄하던 멤버들. 그러나 패키지가 진행되자 그 감탄은 비의 ‘먹방’에 대한 것으로 바뀌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여행이 시작되자 비는 팬들에게 선물 받은 과자 꾸러미를 소중히 끼고 다니며 틈나는 대로 간식을 챙겨 먹는가 하면, 금식 원칙이 무색하게도 오후 4시가 훌쩍 넘는 저녁시간에도 망설임 없이 ‘폭풍 먹방’을 선보였던 것. 비의 엄청난 식사량을 지켜보던 멤버들은 “4시 이후에는 안 먹는다더니, 그게 새벽 4시였냐”며 비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비의 놀라운 패키지 먹방이 공개되는 JTBC ‘뭉쳐야 뜬다’는 오늘(28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뭉쳐야 뜬다’ 김승수, 진세연에 폭풍 호감 “내 마음의 상쾌함”

    ‘뭉쳐야 뜬다’ 김승수, 진세연에 폭풍 호감 “내 마음의 상쾌함”

    ‘뭉쳐야 뜬다’에 뜬 배우 김승수가 진세연에 호감을 드러냈다.1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정형돈,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과 일본 오사카 패키지 여행을 떠난 김민종, 김승수, 이연복, 김성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승수는 “연예인 만나 본 적 있냐”는 질문에 “연예인 만난 적 있다. 내가 20년을 연예인 했는데 안 만나 봤겠나”라며 “이젠 숨길 게 없다”고 거침없이 과거 연애사를 털어놨다. 김승수는 솔비와 열애설에 대해서는 “실제로 얼굴을 본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진세연과 한번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성주는 김승수에게 “나에게 진세연이란?”이라고 질문했고 김승수는 “내 마음의 상쾌함”이라고 말했다. 김성주가 “위로이자 에너지가 되냐”고 묻자 맞장구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또 김승수는 ‘절절한 멜로 영화를 함께 찍고 싶은 배우’로 진세연을 꼽으며 “배우로서 얼굴에 스토리가 있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이병규(문화일보 회장·한국신문협회장)병호(현대자동차 부사장)씨 부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3010-2230 ●황인행(전 서울가정법원장·사법연수원 1기)씨 별세 서원(자영업)용하(대신증권 금융소비자보호부 팀장)씨 부친상 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2258-5940 ●김기열(SK에너지 홍보사회공헌팀 과장)씨 모친상 13일 울산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052)250-8444 ●정대진(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조직국장)씨 부친상 13일 진도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7시 30분 (061)544-4744 ●도준호(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원(사노피 아벤티스 코리아 전무)씨 부친상 이광진(대전고검 부장검사)서병철(세종이엔지 대표)씨 장인상 이인경(이화여대 교육학 강사)씨 시부상 1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2258-5940 ●김관종(전 동서증권 대표이사)씨 부인상 한석(삼성전자 이사)한주(테크웨이브 대표)씨 모친상 은영민(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심장과 교수)씨 시모상 하형수(DCG옴니채널 대표이사)씨 장모상 13일 분당성요한성당,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31)780-1155 ●김용만(대전KBS 심의위원)씨 부친상 13일 청주 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43)210-5186 ●이희권(삼성전자 부장)희준(대우건설 부장)씨 모친상 황명수(YTN 보도국 국장)씨 장모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20분 (02)2227-7556 ●허완도(태광산업 근무)정도(교보생명 전무·전 교보문고 대표이사)양도(해냄씨앤디 대표이사)씨 모친상 13일 경남 고성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055)672-5000 ●이춘광(에셋플러스자산운용 마케팅본부 이사)씨 부친상 13일 광주 구호전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062)960-4444 ●심창구(서울대 명예교수·전 식품의약품안전청장)동구(전 두손 대표)씨 부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낮 12시 (02)3410-6915 ●유인국(미국 거주)인권(KG엔지니어링 부회장)인창(경북대 교수)인영(미국 거주)씨 모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20분 (02)3010-2293
  • ‘뭉쳐야 뜬다’ 정형돈, 인피니트 성규에 각별 애정 ‘6년 전 무슨 일이?’

    ‘뭉쳐야 뜬다’ 정형돈, 인피니트 성규에 각별 애정 ‘6년 전 무슨 일이?’

    ‘뭉쳐야 뜬다’ 정형돈이 성규와의 각별한 인연이 된 사연을 공개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오사카에서 우정 여행을 이어가는 김용만외 7명의 모습이 공개된다. 저녁식사 자리에서 얘기를 나누던 패키지 팀원들은 중년 개그맨 정형돈과 현직 아이돌 성규가 ‘우정 여행’까지 올 수 있었던 사연에 대해 물었다. 나이부터 직업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이 친구가 된 계기를 물은 것. 이에 정형돈은 “6년 전쯤 ‘주간 아이돌’이라는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할 때 섭외가 너무 어려웠었다”며 “그때 처음으로 나와 준 게 인피니트였다”고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정형돈은 “성규는 그 이후에도 어려울 때마다 연락하면 언제든지 도와준 동생이다”라며 “여러모로 성규가 나에게 제일 살가운 동생”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을 지켜보던 멤버들은 “맞다. 성규를 처음 봤는데도 참 매력이 있는 사람 같다”며 “이제 성규는 ‘뭉쳐야 뜬다’ 공식 동생이다”라고 인증해 따뜻함을 자아냈다. ‘뭉쳐야 뜬다’는 14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뭉쳐야 뜬다’ 비, 대만 출국현장 포착 “세팅된 모습은 오늘까지”

    ‘뭉쳐야 뜬다’ 비, 대만 출국현장 포착 “세팅된 모습은 오늘까지”

    가수 비가 ‘뭉쳐야 뜬다’ 멤버들과 함께 인천공항에 등장했다.6일 오전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가수 비는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대만 편 촬영을 위해 인천공항에 모였다. 대만 편의 게스트로 초대받은 비는 공항에 들어오기 전부터 월드스타답게 수없이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등장했다는 후문. 비를 발견한 ‘아재 멤버’ 4인방은 멋스러운 코트를 차려입은 그를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비는 멤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평소 ‘뭉쳐야 뜬다’ 애청자라서 스스로 나오겠다고 말했다”며, “패키지여행이 너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자 MC들은 “패키지여행에 이렇게 멋내고 와도 되냐”며 짓궂게 지적했다. 그러나 비는 “나의 세팅된 모습은 오늘까지일 것”이라며, “모든 걸 내려놓고 즐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멤버들은 “그렇다면 우리가 홀딱 벗겨주겠다”고 선전포고, ‘꿀잼’ 대만여행을 예고했다. ‘아빠’가 되어 돌아온 가수 비와 ‘선배 아빠’인 멤버들의 대만여행기는 오는 11월 중 방송될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뭉쳐야 뜬다’ 트와이스식 방 정하기 방법 ‘나정모사지미다채쯔’는 무엇?

    ‘뭉쳐야 뜬다’ 트와이스식 방 정하기 방법 ‘나정모사지미다채쯔’는 무엇?

    ‘뭉쳐야 뜬다’ 트와이스식 방 정하기 방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지난 1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그룹 트와이스가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성주는 트와이스만의 방을 정하는 방법에 대해 물었다. 인원수가 많은 만큼 방을 2~3명씩 나눠써야 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에 트와이스 멤버들은 “‘나정모사지미다채쯔’ 순서로 정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MC 김용만은 단어의 뜻에 대해 물었고, 멤버들은 “이름을 나이 순서대로 해 놓은 것”이라며 “순서를 정해야 하는 일이 있으면 이 순서를 항상 적용한다”고 답했다.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뭉쳐야 뜬다’ 안정환 “배우 권유 있었다” 뮤비 출연 모습 공개

    ‘뭉쳐야 뜬다’ 안정환 “배우 권유 있었다” 뮤비 출연 모습 공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안정환이 뮤직비디오에 주연 배우로 출연했던 과거가 깜짝 공개됐다. 10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오스트리아에서 여행을 이어나가는 김용만 외 5명의 모습이 공개된다. 함께 여행 하던 팀원들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한 멤버들은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다”라는 한 청년과 이야기를 나눴다. 멤버들은 안정환에게도 “이렇게 잘생겼는데, 배우를 꿈꿔본 적이 없냐”고 물었다. 이에 안정환은 “배우 해보라는 권유는 있었다”고 말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내가 능력이 없어서 안했다. 각자 할 수 있는 영역이 있고 그렇지 않은 영역이 있는 거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나 한 팀원이 “예전에 안정환이 뮤직비디오 나온 걸 본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당황한 안정환은 “그걸 어떻게 아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연인 즉 과거 ‘테리우스’로 불리던 안정환이 가수 야다의 ‘이미 슬픈 사랑’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었던 것. 장발을 휘날리며 꽃미모를 자랑하던 시절의 안정환의 모습이 아직도 전국 각지의 노래방에서 나오고 있는 것을 듣게된 멤버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안정환은 갑작스럽게 나온 과거 이야기에 부끄러워했다. 뮤직비디오 스타로 활약했던 안정환의 반전 과거는 10월 10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사람이 좋다’ 임하룡, 후배들이 가장 존경하는 개그맨 “천군만마”

    ‘사람이 좋다’ 임하룡, 후배들이 가장 존경하는 개그맨 “천군만마”

    임하룡이 후배 개그맨들 사이에서 가장 존경하는 개그맨으로 꼽혔다.24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개그맨 임하룡이 운영하는 바에 개그맨 후배들이 모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장에는 가수 이규석을 포함해 개그맨 문세윤, 김기리, 홍록기, 황제성 등이 자리했다. 문세윤은 “개그맨 1년 차 넘어갈 때 선배님께서 ‘세윤아 장 보고 있어’ 하시면서 제 이름을 부르시더라. 정말 충격적이었다. 되게 설레었다”며 임하룡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기리 또한 “예전부터 어떤 선배가 되면 좋을까 생각을 했다. 그럴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임하룡 선배였다. 저렇게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과거 예능을 이끌었던 김용만, 김국진, 김수용, 박수홍 또한 존경하는 선배로 임하룡을 꼽았다. 이들은 과거 선배들에게 오해를 사 방송에서 영구 제명된 적이 있었다. 당시 임하룡이 이들의 입장을 대변해줬던 것. 박수홍은 “선배님께서 ‘이 친구들 말도 안 들어보고 인민 재판처럼 하면 어떻게 하냐’고 얘기해주셨는데, 그 당시에는 정말 천군만마 같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국진 또한 “주저없이 임하룡 선배님을 좋아하고 존경한다”고 말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채아 여권, 손 많이 가는 스타일? ‘여권 잃어버린 첫 게스트’

    한채아 여권, 손 많이 가는 스타일? ‘여권 잃어버린 첫 게스트’

    한채아가 여권을 분실했다.19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배우 한채아와 가수 윤종신, 그리고 뭉뜬 멤버들의 체코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한채아는 프라하 성 내부 관람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다급한 목소리로 멤버들을 불러세웠다. 한채아는 “여권이 없어 졌어요”라며 심각한 얼굴로 여권을 찾았다. 이때 “여기 있을 거 에요. 범인을 잡아요”라는 말을 듣게 됐고, 이에 김용만은 “다섯 명이 있어. 누구일 것 같아?”라고 물었다. 윤종신은 결백을 주장했지만 한채아는 “연기가 어색하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했다. 한채아는 김용만에게서 자신의 여권을 발견했고, 김용만은 한채아에게 정신차리라고 말했다. 알고보니 이는 한채아나 주변 관광지에 시선이 팔린 사이 가방에서 여권이 떨어졌고, 함께 관광하던 패키지원이 그것을 발견해 정형돈에게 건넸던 것. 윤종신은 한채아에게 “여자 김용만이다. 손 많이 간다 정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패키지로 세계 일주 - 뭉쳐야 뜬다’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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