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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 병장, 조준사격 의혹 부인

    군 당국이 강원 고성 22사단 일반전초(GOP)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임모(22) 병장에 대한 집단 따돌림 정황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임 병장이 계획적인 조준사격 사실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희생자들 일부가 집단 따돌림과 무관하게 무차별 사격에 의해 죽음을 당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군 당국은 부대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29일 군 수사 당국에 따르면 임 병장은 지난 21일 오후 8시 15분쯤 동료들과 GOP 근무를 마치고 생활관으로 가던 길에 “두고 온 게 있다”면서 대열 뒤로 빠진 후 수류탄 1발을 던지고 총격을 가했으며 이후 30여m 떨어진 생활관 안에서 2차 총격을 가한 뒤 반격이 들어와 달아났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임 병장은 “당시에는 어두워서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았고, 대충 사람 그림자를 향해 쐈다”고 조준사격 의혹을 부인했다. 유가족들은 “다른 장병들의 얘기를 들어 보면 사건 당일 해무가 짙게 끼어 있어 조준사격이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들었다”고 했다. 하지만 임 병장이 당시 10발의 총탄을 발사해 5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 수류탄 때문에 부상당한 5명을 제외해도 무차별 사격이 아닌 조준사격 개연성이 여전히 의심 가는 대목이다. 생존자들은 희생된 장병들의 군 생활은 대체로 무난했다고 증언하고 있다. 분대장인 고(故) 김영훈 중사는 부사관 후보생 시절부터 모범상을 수상하고 지난해부터 1년 6개월 동안 대대장, 연대장, 사단장으로부터 모두 네 차례의 표창을 받았다. 고 진우찬 병장은 후임에게 욕 한 번 하지 않은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알려졌고, 고 김경호 상병은 사건 당시 수류탄 파편으로 부상을 입고 쓰러진 동료를 부축하고 뛰어가다 대신 총상을 입고 사망했다. 군 수사 당국은 임 병장의 몸 상처 부분에 염증 반응이 있다는 소견에 따라 임 병장의 몸 상태를 4~5일 더 지켜본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전사자 예우, 국방부 훈령 개정해서라도…” 총기난사 희생자 유족 거듭 강조

    “전사자 예우, 국방부 훈령 개정해서라도…” 총기난사 희생자 유족 거듭 강조

    ‘전사자’ ‘국방부 훈령’ ‘총기난사 희생자’ 전사자 예우 적용 문제를 놓고 총기난사 희생자 유족과 국방부 간 이견이 계속되고 있다. 동부전선 최전방 GOP(일반전초) 총기난사 사건으로 희생된 장병 유족들이 24일 “국방부 훈령을 개정해서라도 장병들을 전사자로 예우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고(故) 김영훈(23) 하사 아버지 김선언(50)씨 등 유족들은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취재진을 만나 “최전방 GOP와 GP(전방초소) 장병들은 개인화기와 실탄, 수류탄을 소지한 ‘준 전시상태’에서 일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유족들은 “현행 국방부 훈령에 따르면 전사자는 북한과 총격전으로 희생된 경우로 규정돼있다”고 지적하고 “최전방 근무자의 특수한 근무 여건을 감안한다면 전사자 혹은 전사자에 준하는 예우를 해야한다”고 호소했다. 또 “우선 순직 처리를 먼저 해놓더라도, 이후에 훈령을 개정해서라도 반드시 장병들을 전사자로 예우해야 한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앞서 유족들은 군에서 숨진 자식을 명예롭게 보내고 싶은 바람에 전사자 처리나 최소한 전사자에 준하는 예우를 지난 22일부터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 그러나 장병들이 국방부 훈령상 순직 처리 대상자로 분류된다는 입장을 군 당국이 전하자 유족들은 전날에 이어 이틀째 훈령의 개정을 거듭 요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오웨드, 제 20회 듀오웨딩페어 개최

    듀오웨드, 제 20회 듀오웨딩페어 개최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는 오는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제20회 듀오웨딩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개최 20회를 기념해 유럽과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브랜드 웨딩드레스를 비교하는 특별 기획전으로 준비됐다. 관람객들은 유럽 왕실에서 사랑하는 우아하고 화려한 유럽 드레스 브랜드와 헐리우드 셀러브리티들이 즐겨 입는 개성 넘치고 아름다운 미국 드레스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럽 브랜드는 크리스찬라크르와, 마뉴엘 모타, 산 패트릭, 재니팩 햄이, 미국 브랜드로는 크리스토스, 오스카드라렌타, 케네스폴, 림 아크라가 참여할 예정이다. 듀오웨딩페어는 국내외 유명 웨딩 업체 150여 업체가 참여해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이 행사에서는 예식홀과 웨딩사진, 웨딩드레스, 메이크업•헤어, 혼수용품, 예물, 예단과 허니문 등 웨딩 관련 상품이 전신된다. 결혼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해 약 100명의 웨딩플래너를 포함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분야별 전문가 500여명이 듀오웨딩페어에 참가한다. 또 국내 유일 웨딩홀 전문 컨설턴트팀이 현장에서 웨딩홀 전문 상담 및 섭외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람회에 방문한 예비신부들은 듀오웨딩페어만이 선보이는 ‘웨딩드레스 멀티샵’ 등 특별 전시장에서 결혼 준비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선착순 신청 고객은 국내외 60여개 브랜드의 웨딩드레스 약 100여벌을 무료로 입어볼 수 있다. 특히 박람회에 참가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에서 무료로 메이크업 상담과 시연을 받을 수 있다. 듀오웨딩페어만의 실속 있는 할인 혜택과 다채로운 썸머 이벤트도 풍성하다. 관람객은 현장 계약 시 웨딩패키지를 최대 150만원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웨딩페어 사전 참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쉐라톤 워커힐 호텔 리버파크 이용권’, ‘요트•크루즈 프로포즈 이벤트’ 등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대전에 위치한 듀오웨딩힐스에서도 오는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제12회 대전 듀오웨딩박람회’가 열려 대전•충청지역 예비부부의 결혼준비를 도울 예정이다. 김영훈 듀오웨드 본부장은 “많은 예비부부들이 결혼준비를 하며 막연한 불안감과 비용적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혜택이 가득한 듀오웨딩페어에서 여름 휴가를 가듯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최고의 결혼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제20회 듀오웨딩페어 무료 참가 신청 및 이벤트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www.duowe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부전선 GOP 총기난사] 9개 대대 동원하고도 도주 못 막고… 수색대원끼리 오인사격

    [동부전선 GOP 총기난사] 9개 대대 동원하고도 도주 못 막고… 수색대원끼리 오인사격

    강원도 동부전선 22사단 일반전초(GOP)에서 총기를 난사하고 무장 탈영한 임모(22) 병장이 범행 42시간 40분 만에 검거됨에 따라 고성 지역 주민을 불안에 떨게 한 GOP 총기 난사 사건이 일단락됐다. 하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관심병사 관리뿐 아니라 초동 대응부터 검거까지 군의 사건 발생 후 대응도 도마에 올랐다. 임 병장은 23일 군과 가족들의 끈질긴 투항 권고를 뿌리치고 왼쪽 가슴 위쪽과 어깨 사이에 소총을 대고 방아쇠를 당겨 자살을 기도했다. 하지만 그는 이날 오전부터 수색부대원들에게 사격을 가하는 등의 극단적 행동을 하지는 않았다. 군 특공부대 전문요원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비무장 상태로 접근해 지속적으로 투항을 권고했고, 부모와 형이 현장에서 눈물로 임 병장을 설득한 ‘인도주의적 접근’이 더 큰 참사를 막았다는 평가다. 군은 총격전을 벌인 전날부터 임 병장에게 투항을 권유하며 심경변화를 유도했다. 23일 오전 8시 20분에는 임 병장에게 7~8m 거리까지 접근하면서 투항을 권고했다. 703특공연대장, 특공연대 중대장, 8군단 헌병대장은 이날 오전 11시 25분부터 임 병장의 부모와 형을 대동해 “사살 의도가 없다”면서 설득을 시도했고 임 병장은 “나는 어차피 엄청난 일을 저질렀는데 돌아가면 사형 아니냐”고 응수했다. 이들의 대화는 오후 2시 55분까지 계속됐지만 임 병장은 자살 기도 30분 전인 오후 2시 25분쯤 군 당국에 펜과 종이를 전달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군 당국은 그가 자살하기 전 유서를 작성한 것으로 추정해 범행 동기를 밝혀 줄 중요 단서로 보고 분석 중이다. 하지만 임 병장이 범행을 저지른 지 18시간 만에 부대에서 10㎞ 떨어진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이북 고성 제진검문소 부근까지 도주했다는 점은 초동 대응에 실패했음을 보여 준다. 임 병장이 전역 3개월을 앞둔 말년 병장이라 주변 지형에 밝았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군이 초기에 도주로를 제대로 차단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사건 발생 13분 뒤인 지난 21일 오후 8시 28분 22사단의 위기조치반이 소집됐음에도 부대에서 사라진 임 병장의 신병을 적극적으로 확보하려는 노력이 미흡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군 당국이 9개 대대 3500여명의 병력을 동원해 제진검문소 주변에 은신해 있던 임 병장을 발견한 이후 벌인 작전도 미숙했다는 지적이다. 임 병장은 22일 제진검문소 인근에서의 첫 총격전 이후 이날 오전 검거된 장소인 고성군 현내면 마차진리까지 남쪽으로 3~4㎞를 이동했다. 임 병장은 22일 오후 11시쯤 어둠을 틈타 대담하게 포위망를 뚫고 탈출을 시도하기도 했다. 23일 오전 8시 40분에는 수색부대원끼리 서로 오인 사격을 하는 바람에 진모 상병이 우측 관자놀이를 스치는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한편 유가족들 사이에서는 “사고 전에 문제 병사들에 대한 얘기를 군에 제보했었는데 아무 소식이 없었다”는 주장이 나와 군 당국이 사전 제보를 묵살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이번 사고로 김영훈(23) 하사, 진우찬(21) 상병, 이범한(20) 상병, 최대한(21) 일병, 김경호(23) 일병이 사망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권위자에게 듣는 판례 재구성] 파업으로 인한 업무방해(철도노조 파업 사건)

    판례의 재구성 9회에서는 기존 판례의 입장을 변경해 파업에 관한 업무방해죄의 성립을 제한한 대법원 선고 ‘2007도482’ 전원합의체 판결을 소개한다. 판례의 의미와 해설을 도재형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부터 듣는다. 2006년 2월 당시 전국철도노조 위원장을 맡고 있던 김영훈 전 민주노총 위원장은 사측과의 단체교섭 협상이 결렬된 직후 중앙노동위원회가 중재회부 결정을 내렸음에도 이튿날 새벽 총파업을 강행했다. 이후 나흘간 1만 3000여명의 노조원 결근으로 KTX 열차 운행이 중단됐고, 김씨는 135억원의 재산상 피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1심 재판부는 다수 근로자가 집단적으로 노무 제공을 거부해 손해를 발생시킨 것은 ‘업무방해죄’에 해당한다며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심은 유죄를 인정하되 파업이 짧은 기간에 그쳤고 사업장 점거나 기물 손괴 없이 비폭력적으로 이뤄진 점을 들어 벌금 1000만원으로 감형했다. 대법원은 2011년 3월 김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은 우선 집단 노무제공 거부를 통한 파업은 ‘사업 운영에 심각한 혼란이나 막대한 손해를 초래했을 때’에만 업무방해죄로 처벌할 수 있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이런 법리에 비춰 봐도 김씨가 주도한 파업은 ‘위력’에 해당한다고 보기에 충분하다며 유죄를 인정했다. 이 판결은 ‘쟁의행위로서의 파업’에 대한 업무방해죄 성립을 엄격히 해석함으로써 단순파업에 대해서도 업무방해죄 구성을 인정하던 종전 관행에 제동을 걸었다. 유죄 인정을 두고는 찬반이 엇갈렸지만, 헌법상 기본권인 근로자들의 단체행동권을 더 충실히 보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나아가 박시환·김지형·이홍훈·전수안·이인복 대법관은 “단순 근로제공 거부는 위력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며 업무방해죄로 처벌해서는 안 된다는 반대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김용건, 아들 하정우·차현우와 성 다른 이유는…차현우 누군가 했더니

    김용건, 아들 하정우·차현우와 성 다른 이유는…차현우 누군가 했더니

    김용건 하정우 차현우 ’나 혼자 산다’에서 멋진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고 있는 김용건이 아들 하정우 차현우의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5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용건이 지인의 결혼식에 참여해 축하 메시지를 건네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김용건은 지인들로부터 하정우와 차현우는 언제 결혼시킬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김용건은 “아들들이 벌써 37살(하정우), 35살(차현우)인데 장가갈 생각을 안 하고 있다”며 걱정을 내비쳤다. 김용건은 “(지인들이) 손주들 사진을 보여주고 그러면 부럽다. (결혼할) 때가 됐으니까 해야 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지 않냐. 두 아들들에게 결혼 이야기를 하기도 그렇고 때가 되면 하지 않겠냐 생각한다. 금년이나 내년에 가겠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용건은 ‘나혼자산다’를 통해 첫째 아들 하정우의 예명을 직접 선택해줬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 이후 김용건의 둘째 아들 차현우에 대한 관심도 증폭됐다. 차현우는 1997년 남성 듀오 예스브라운으로 데뷔했고 이후 그룹 OPPA 멤버로 활동한 후2003년 극단 유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걸었다. 차현우의 본명은 김영훈이며 형인 하정우와 함께 판타지오에 소속돼 있다. 차현우는 과거 한 매체를 통해 아버지와 형 그리고 본인의 성이 제각각인 이유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당시 차현우는 “이름에 관해서 사실 말이 많았다. 아버지(김용건)과 형(하정우), 제(차현우) 성이 다 다르다. 누가 생각하면 의도적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그런 깊은 생각은 사실 전혀 없었다. 소속사 대표님의 권유로 갖게 된 이름이지만 처음에는 하정우 차현우 하니까 또 ‘우’자 돌림이 됐다. 사람들이 ‘형 덕보려고 한다’ 그럴 것 같기도 했다. 아무래도 이름을 바꿔야하는 일이었기 때문에 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그게 맞는거면 그렇게 해야지’라고 말씀하셨다”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오웨드, 체험 중심 웨딩박람회 ‘제 19회 듀오웨딩페어’ 실시

    듀오웨드, 체험 중심 웨딩박람회 ‘제 19회 듀오웨딩페어’ 실시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김혜정)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제 19회 듀오웨딩페어’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유명 웨딩업체 150여 개사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총 3300㎡(약 1000평)에 달하는 대형 전시장에서 대규모로 마련됐다. 예식홀은 물론 웨딩사진, 웨딩드레스, 메이크업∙헤어, 혼수용품, 예물, 예단과 허니문까지 결혼에 필요한 모든 웨딩 상품과 서비스를 한 자리에 모았다. 동시에 약 100명의 웨딩플래너를 포함하여 각 분야 전문가 500여명은 고객이 웨딩 일정과 비용으로 전체 결혼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실속 있는 예비부부를 위해 실질적인 결혼비용 절감 혜택을 주는 고객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듀오웨딩페어는 웨딩 체험을 테마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드레스 멀티샵을 박람회 현장에 구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예비신부들은 국내 및 해외 60여 개 웨딩드레스 브랜드를 직접 착용해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비교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듀오웨딩페어에 참가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 또한 무료로 웨딩 메이크업 시연과 상담을 진행해 예비신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예비신랑들을 위한 체험 이벤트도 마련됐다. 유재석, 다니엘 헤니, 김강우 등 스타들의 정장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유명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예비신랑 모두에게 개인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결혼 예복 스타일링을 무료로 진행했다. 푸짐한 경품행사도 이어졌다. 호텔 상견례 식사권을 비롯해 웨딩드레스, 메이크업, 웨딩사진 촬영권, 하와이 허니문 여행권 등으로 구성된 선물은 추첨을 통해 제공했다. 방문 고객 전원에게 현장에서 즉석 3D 웨딩사진과 여권사진 무료 촬영, 18만원 상당의 신부 화장품 세트도 선물했다. 특히 박람회 현장에서 계약한 모든 고객들에게는 드레스 60만원, 웨딩사진 60만원, 메이크업 30만원 등 최대 150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가격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김영훈 듀오웨드(www.duowed.com) 본부장은 “5~6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이 실속 있는 결혼준비를 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이 마련된 듀오웨딩페어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며, “고품질의 웨딩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듀오웨딩페어에 관심을 가져준 예비부부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19회 듀오웨딩페어는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 쾌적하고 품격 있는 관람 환경을 조성해 예비부부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사진=20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듀오웨딩페어’현장에서 결혼준비를 원하는 예비부부들이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듀오웨드, 체험 중심 웨딩박람회 ‘제 19회 듀오웨딩페어’ 실시

    듀오웨드, 체험 중심 웨딩박람회 ‘제 19회 듀오웨딩페어’ 실시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김혜정)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제 19회 듀오웨딩페어’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유명 웨딩업체 150여 개사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총 3300㎡(약 1000평)에 달하는 대형 전시장에서 대규모로 마련됐다. 예식홀은 물론 웨딩사진, 웨딩드레스, 메이크업∙헤어, 혼수용품, 예물, 예단과 허니문까지 결혼에 필요한 모든 웨딩 상품과 서비스를 한 자리에 모았다. 동시에 약 100명의 웨딩플래너를 포함하여 각 분야 전문가 500여명은 고객이 웨딩 일정과 비용으로 전체 결혼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실속 있는 예비부부를 위해 실질적인 결혼비용 절감 혜택을 주는 고객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듀오웨딩페어는 웨딩 체험을 테마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드레스 멀티샵을 박람회 현장에 구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예비신부들은 국내 및 해외 60여 개 웨딩드레스 브랜드를 직접 착용해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비교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듀오웨딩페어에 참가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 또한 무료로 웨딩 메이크업 시연과 상담을 진행해 예비신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예비신랑들을 위한 체험 이벤트도 마련됐다. 유재석, 다니엘 헤니, 김강우 등 스타들의 정장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유명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예비신랑 모두에게 개인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결혼 예복 스타일링을 무료로 진행했다. 푸짐한 경품행사도 이어졌다. 호텔 상견례 식사권을 비롯해 웨딩드레스, 메이크업, 웨딩사진 촬영권, 하와이 허니문 여행권 등으로 구성된 선물은 추첨을 통해 제공했다. 방문 고객 전원에게 현장에서 즉석 3D 웨딩사진과 여권사진 무료 촬영, 18만원 상당의 신부 화장품 세트도 선물했다. 특히 박람회 현장에서 계약한 모든 고객들에게는 드레스 60만원, 웨딩사진 60만원, 메이크업 30만원 등 최대 150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가격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김영훈 듀오웨드(www.duowed.com) 본부장은 “5~6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이 실속 있는 결혼준비를 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이 마련된 듀오웨딩페어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며, “고품질의 웨딩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듀오웨딩페어에 관심을 가져준 예비부부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19회 듀오웨딩페어는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 쾌적하고 품격 있는 관람 환경을 조성해 예비부부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사진=20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듀오웨딩페어’현장에서 결혼준비를 원하는 예비부부들이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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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과장>△감염병감시 조은희△생물안전평가 강연호△수인성질환 유천권△인플루엔자바이러스 김기순△호흡기바이러스 김성순△약제내성 박찬△에이즈·종양바이러스 강춘△인수공통감염 이영선△신경계바이러스 이원자△말라리아기생충 박미연△질병매개곤충 주영란△뇌질환 송지현△대사영양질환 박상익 ■방송통신위원회 △홍보협력담당관 배춘환 ■소방방재청 ◇서기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실 김해△민방위과 정한율◇기술서기관 승진△민방위과 김승수◇서기관 전보△예방전략과 김영훈◇기술서기관 전보△정보화담당관실 임경호△민방위과 정안식 ■한국전력기술 △원자력본부장 조직래△경영관리본부장 신문철△플랜트본부장 김재원 ■한국광해관리공단 △광해기술연구소 연구기획팀장 신영훈△석탄지역진흥본부 지역사업팀장 안종만 ■부산일보 △이사(주필 겸임) 김종명△논설위원 이준영 진용성△기획실장 정상섭△광고국장 윤현주△서울지사장 이정희△총무국 부국장 박제현 ■ING생명 ◇신규 선임△영업담당총괄 부사장 차태진
  • 슈무커 맥주, 본고장 독일서 7년 연속 금상 수상

    슈무커 맥주, 본고장 독일서 7년 연속 금상 수상

    독일 맥주는 맥주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품질과 맛이 우수하기로 유명하다. 대맥, 호프, 물의 세 가지 원료 외에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맥주 순수령’을 철저히 지킴으로써 고유의 맛을 몇 백 년 동안 유지해오고 있기 때문이다. 수입 맥주 중에서도 유난히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 대형마트 주류코너에 가면 독일 맥주를 찾는 고객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맥주의 본고장이라고 알려진 독일에서도 7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며 맥주의 최고봉으로 인정받는 맥주가 있다. 2만 2천여 독일 맥주인들의 품평회인 International DLG Quality Competition(이하 DLG)서 2014년에도 금상을 차지하며 7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슈무커 맥주’ 이야기다. 뿐만 아니라 슈무커 맥주는 엄격한 기준을 토대로 심의가 이루어지는 ‘인터텍’과 ‘QAL’인증을 획득했으며, 유기농 원료를 사용하여 EU로부터 ‘바이오로고’까지 부여받았다. 슈무커 맥주의 품질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처럼 눈부신 이력에 걸맞게 슈무커 맥주는 타 유럽 맥주와는 차원을 달리한다. 수입 맥주의 경우 기원국과 제조국이 다른 경우가 허다하지만, 슈무커 맥주는 독일 현지에서만 제조되어 믿을 수 있다. 슈무커 맥주는 국내에선 슈무커코리아(대표 김영훈)이 수입, 유통을 맡고 있으며. 생맥주, 병맥주 등으로 공급되고 있다. 슈무커코리아는 이번 DLG 7년 연속 금상 수상을 기념해 입소문 이벤트를 마련했다. 슈무커 맥주와 함께 한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찍어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트위터에 소문 낸 뒤 URL 주소를 홈페이지(www.schmucker.co.kr)에 댓글로 남겨주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며, 추첨을 통해 슈무커 독일 오리지날 전용잔 세트(200ml 2잔, 400ml 2잔)를 증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오웨드 웨딩박람회’ 상견례, 허니문 등 무상 웨딩 지원 이벤트 진행

    ‘듀오웨드 웨딩박람회’ 상견례, 허니문 등 무상 웨딩 지원 이벤트 진행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김혜정)는 19~20일까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하는 ‘제19회 듀오웨딩페어’에서 예비부부를 위한 무상 웨딩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듀오웨드가 마련한 이벤트를 통해 박람회 신청자 중 1명은 무료 하와이 신혼여행의 행운을 얻을 수 있다. 그 외에도 특급 호텔 상견례, 웨딩드레스, 한복, 메이크업, 웨딩화보, 예식 사진, 커플링, 독일 주방도구 등 다양한 웨딩 상품과 서비스도 각 1명씩 총 10명에게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특별한 추억이 될 다채로운 이벤트도 실시한다. 방문고객 중 10쌍의 커플에게는 워커힐 벚꽃 축제현장을 배경으로 찍은 데이트 사진을 증정한다. 참가 신청자 중 3쌍의 커플에게는 한강 크루즈 프로포즈 이벤트도 제공한다. 이에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촬영한 한강 크루즈 선상에서 고급 코스요리를 먹으며 색다른 프로포즈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박람회 기간에만 한정으로 제안하는 파격적인 가격 할인과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람회를 방문한 고객은 웨딩드레스 최대 60만원, 웨딩사진 최대 60만원, 헤어•메이크업 최대 30만원 등 총 150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웨딩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다. 방문객 전원에게는 18만원 상당의 신부 화장품 세트도 증정한다. 김영훈 듀오웨드 본부장은 “이번 듀오웨딩페어는 결혼비용을 줄이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행사로 기획했다”며 “우수한 웨딩상품과 서비스를 실속 있게 준비하려는 예비부부는 웨딩박람회를 통해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9회 듀오웨딩페어 무료 참가신청 및 이벤트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www.duowed.com)나 전화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규모 체험 웨딩박람회…듀오웨드, ‘제19회 듀오웨딩페어’ 개최

    대규모 체험 웨딩박람회…듀오웨드, ‘제19회 듀오웨딩페어’ 개최

    올 봄 결혼준비에 나선 예비부부들을 위해 국내 최대 규모 수준의 체험 웨딩박람회가 열린다.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www.duowed.com 대표 김혜정)는 오는 4월 19~20일까지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웨딩박람회 ‘듀오웨딩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웨딩 체험을 테마로 총 1000평 규모의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3개관(비스타홀, 그랜드홀, 아이다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예식홀, 웨딩사진, 웨딩드레스, 메이크업&헤어, 허니문, 혼수 등 150여 개 인기 업체가 참여해 웨딩상품 전시와 함께 웨딩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박람회를 찾은 예비부부는 ‘웨딩드레스 피팅’, ‘신부 메이크업 체험’, ‘턱시도 스타일링’, ‘3D 웨딩촬영’, ‘벚꽃 스냅촬영’ 등 5가지 웨딩 체험을 무료로 할 수 있다. 신부들은 업계 최초로 듀오웨딩페어만이 선보이는 ‘웨딩드레스 멀티샵’에서 국내외 명품 드레스 100여벌을 직접 고르고 입어볼 수 있다. 더불어 듀오웨딩페어에 참가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에서 무료로 웨딩 메이크업과 상담도 가능하다. 신랑들을 위해 유명 스타일리스트의 턱시도 스타일링도 무료로 제공된다. 유재석, 다니엘 헤니, 김강우 등 스타들의 의상을 책임지는 맞춤정장 브랜드 아크로발레노 부스에서 개인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춘 예복 스타일링을 체험할 수 있다. 결혼준비의 행복한 추억을 기록하는 이색 커플사진 촬영도 진행된다. 방문 고객 전원에게 현장에서 3D 즉석 웨딩사진을 촬영해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10커플에게는 ‘워커힐 벚꽃 축제’ 현장에서 벚꽃을 배경으로 촬영한 스냅사진도 선물한다. 박람회 기간에만 누릴 수 있는 파격적인 가격 할인과 경품도 푸짐하다. 현장 계약 시 웨딩패키지와 허니문 여행을 최대 150만원 할인가로 이용 가능하다. 방문고객 추첨을 통해 하와이 여행권, 웨딩사진 촬영권, 드레스 이용권, 메이크업 진행권, 커플링 등의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웨딩박람회와 함께 대전에 위치한 듀오웨딩힐스에서도 4월 12~13일까지 ‘듀오 웨딩&혼수박람회’가 열려 충청지역 예비부부의 결혼준비를 도울 예정이다. 듀오웨드 김영훈 본부장은 “한 번뿐인 결혼을 후회 없이 하기 위해 웨딩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듀오웨딩페어를 방문한 예비부부가 체험을 통해 최적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제19회 듀오웨딩페어 무료참가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고]

    ●박노홍(전 대림건설 이사)진숙(방송작가)노영(충남대 교수)노용(전 미스터피자 상무)혜숙(미래M&B 대표)씨 모친상 금무환(후로링이앤씨 대표이사)김준묵(전 스포츠서울 회장)씨 장모상 오예옥(충남대 교수)씨 시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30 ●오남석(방송통신위원회 이용자정책국장)씨 장모상 24일 충남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42)257-4862 ●서훈(전 국정원 3차장)씨 모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92 ●민재홍(전 북부지방산림청장)세홍(사업)주홍(해남한국병원 원장)석홍(사업)씨 모친상 조길구(ktsnc 부사장)씨 장모상 24일 해남 중앙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10시 (061)532-4444 ●김수현(에너테크인터내셔널 품질보증팀 대리)씨 모친상 이근국(현대증권 충주지점장)김홍준(유영제약 충청지점장)씨 장모상 24일 충주의료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43)871-0780 ●김영훈(전 LG전자 부장)영기(자영업)씨 모친상 길병위(전 금호폴리켐 대표이사)박형희(한국외식정보 대표이사)씨 장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30분 (02)3410-3151 ●홍헌표(전 대신증권 상무)씨 별세 정규창(OCI 태양발전사업팀 선임책임)씨 장인상 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2072-2014 ●한광두(이산 기획관리실장)흥두(CJ대한통운 평택지사 과장)씨 부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40분 (02)3010-2291 ●정준호(삼성화재 전무)준영(신한은행 부지점장)경옥(온양 한올중 교사)씨 부친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1 ●라동길(울산 중앙중 교사)동철(국민일보 사회2부 선임기자)동석(무주군청 개발담당)씨 모친상 24일 전북 무주장례식장, 발인 26일 오후 2시 (063)322-4444
  • [인사]

    ■대법원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박형준 오영준 서민석 심규홍 임동규 홍동기 김기영 김성수 박인식 전현정 이정호 조규현 황현찬 예지희 이동근 마용주 우라옥 최성배 정은영 현용선 안호봉 유남근 윤강열 이은희 이재권 사봉관 김진현 김연하 윤승은△서울가정법원 이수영△서울행정법원 차행전△서울동부지법 고충정(수석) 고영구 김환수 염원섭 정일연 하현국 최종한 이철의 김영학△서울남부지법 김현미 김홍준 오연정 진창수 이철규 조의연△서울북부지법 최복규(수석) 김대성 박대준 이효두 지상목 홍승철 이두형 윤태식 김경△서울서부지법 황윤구(수석) 이건배 이종언 한영환 윤성식 김한성△의정부지법 정효채(수석) 이정민 부상준 정영진 임범석 정완 이화용 이동욱 김현석△고양지원 홍진호 김양섭△인천지법 최의호 정호건 김수천 김선희 이종림 조미옥 강석규 도진기 박원규(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안동범△부천지원 이성복(지원장) 김태업(사법연구)△수원지법 나상용 김은성(사법연구) 김행순 이성철 강재철 안영길 임성철 윤종섭 김선일(법원행정처 공보관) 이지현 김수정 김용한 이종광 강상덕 최용호△성남지원 박홍래(지원장) 김광섭 조양희 신현범△평택지원 유상재(지원장) 최석문△안산지원 조윤신(지원장) 이동연 이영욱△안양지원 박희승(지원장) 이우철 황병헌△춘천지법 이주현(수석) 최한돈 조우연 최성길△강릉지원 김동규 박영주 장세영△원주지원장 박진환△대전지법 양태경 김병식 송경호 이한일 황의동 임민성 홍기찬 장성관 김정곤 강혁성 황순교 이성기△대전가정법원 남동희△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장 문병찬△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장 정정미△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장 서중석△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최병준(지원장) 심준보 최항석 손흥수△청주지법 방승만(수석) 박병찬 이영풍 정도영 문봉길△충주지원장 박정규△제천지원장 배성중△대구지법 김기현 이윤직 박치봉 서영애 김순한 최희준 이재근 이성용 김승곤△대구가정법원 권성우△대구지법 서부지원 이동원 김강대 임기환△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장 김현환△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강동명(지원장) 김종혁 정재우△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장 손현찬△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장 박만호△부산지법 김문관 성익경 강후원 김성열 손동환 이승원 이재덕 정철민 박석근 최형표 반정모 김창형 최병률 박준민 김홍기△동부지원 김상호 허용구△울산지법 임해지 심경 이호재 원호신(외교부 파견) 소병석 홍순욱 윤태식 강경호△창원지법 박민수(수석) 고홍석 김유성 전대규 선의종 오용규 차영민 명재권 권창영 정진원 전지환△진주지원 김동윤(지원장) 오권철 조병구△통영지원 장윤석 권기철△밀양지원장 한영표△광주지법 박강회 마옥현 최현종 권태형 임정엽 정총령 황정수 박용우△광주가정법원 김익환△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송희호(지원장) 진현민△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장 장정희△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동현 전휴재△전주지법 정재규(수석) 김상곤 박헌행 변성환 홍승구 방창현 이순형△군산지원 최인규(지원장) 이형주 이근영△정읍지원장 박현△제주지법 최남식(수석) 김태훈 유석동 이정권 이준희 허명욱◇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제10조 제1항)△서울고법 김용하 이광영 김종우 신종오 한소영 김재형 권동주 원익선 최한순 손삼락 이현우 함윤식 이완희 이현수 김유진 이영창 홍지영 김동완 정준화 채동수 홍성욱△대구고법 이무상△부산고법 이재욱◇사법연수원 교수△사법연수원 정문성 김미리 안병욱 김명섭 이언학 박양준 이명철 정수진 이원중 정연택 김경수 신재환◇재판연구관△대법원 재판연구관 진상범 최환 한애라 김연학 김상우 이규철 정택수 강규태 김중남 김진오 김희중 방웅환 오상진 원종찬 이동식 이현석 장용범 박희근 이정훈 김정중 김형식 맹현무 심규찬 진광철 김경훈 신신호 이예슬 장성훈 주채광 허상진 황순현 김문성 김진영 김창권 한원교 고제성 정우정 김영훈 정병실 강우찬 노종찬 오태환 조은래 이승호 이원석 이진석 이종환 김춘수 박정제 정성욱◇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부칙 제2조 제2항)△서울고법 송혜정 김동현 김성원 서현석 이상호 조웅 최욱진 한성진 강영훈 박창제 윤도근 임은하 권기만 김영식 이석재 이효제 임창훈 박찬익 진상훈△대전고법 김상일 신혜영 오명희 김진선 해덕진(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장민석 김상윤△부산고법 이봉수 반병동 이상완 임상민 주은영 이준영 박재억△부산고법 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서근찬 임지웅 최희영 김도균 유석철△광주고법 장찬수 김성흠 박현수 전일호△광주고법 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고권홍 이수환△특허법원 윤주탁◇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강문경 김승주 박선영 우인성 위광하 이남균 박진수 김봉원 김우정 김호춘 마은혁 손주철 이유형 이진화 장찬 조정웅 주진암 한성수 염호준 김주석 신영희 전연숙 정성균 정지원 조정래 최정인 허윤 박동규 원정숙 이보경 이승훈 이정아 이헌영 강재원(헌법재판소 파견) 나원식 박강준 서경민 서영효 안복열 이수진 이의진(헌법재판소 파견) 장두영 최수진(헌법재판소 파견) 최영은 허문희 곽형섭 김경희 박소영 박진영 오원찬(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이상용 조병대 최진숙 허윤범 김용규 김현범 성준규 이동욱 이유빈 구지인 김태환 나청 류지미 문현정 심현지 이정재 이호연 임창현 정종륜 정혜승 조유진 최종진 홍은표 황성욱 곽용헌 김동건 최경서 최서은 하태한 강산아 고종완 김경애 김국식 김동현 김두희 김현곤 박종열 서창석 신아름 이은명 주은영 최승원 한동석 박영수 오현순 임수희 최연미 추성엽 황정언 강성영 강주헌 김이경 김준혁 류재훈 박혜란 배용준 손영언 오세영 위지현 이은주 이정엽 이정원 이창현 임혜원 장윤식 전용수 정순열 정윤주 조효정 도우람 류창성 맹준영 박민 송백현 이기리 이수정 이현석 정진아 최웅영 이탁순 진재경 최성보 김동기 이세라 하상제 김유신 김한성 이누리 임정택 하상익 김영현 최다은△서울가정법원 김지숙 김민아 김태우 엄기표 제갈창 이강호 여현주 최태영 김형률 방윤섭 조현락 장진영△서울행정법원 변지영 하정훈 이화연 박찬석 안좌진 정지영 박혜영 조현욱 김형원 김용찬△서울동부지법 정석종 문성관 채승원 강종선 곽윤경 기진석 김유미 박찬우 서봉조 신봄메 심영진 안재천 오병희(베트남 법원연수원 파견) 이민영 이성욱 이재찬 이혜진 정경근 정상철(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정찬우 조규설 전재혁 김종민(헌법재판소 파견) 양재호 김경진 이은빈△서울남부지법 신용호 김현순 안종화 강희석 김동원 김이슬 김현정 박근정 박진웅 송명철 신중권 엄상문 이재원 이재은 임대호 정연주 조민혜 문성호 장한홍 박재영 김영희 김형진(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양우창 이규호 권현영 이차웅 남수진 이성진 한기수△서울북부지법 조진구 박정길 김진혜 김태현 박성윤 박성호 신명희(사법연구) 안희길 이정희(헌법재판소 파견) 이준규 이하림 지현경 허명산 황운서 윤정인 문성준 이우희 유효영 김수영 나진이△서울서부지법 이오영 강민호(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기춘 박상한 서정원 이관형 이진웅(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조수정 최미영 최은정(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최지경 표극창 하성우 하효진 송방아 고범석 이정현 이정형(사법연구)△의정부지법 이창경(법원행정처 인사기획심의관) 노태선 김광수 김영기 조희찬 장재원 정윤아 정성민 이영은 이유영 이진영 유성혜 강영기 배관진 하석찬 한혜윤 호성호(법원행정처 인사제2심의관)△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조용래 이광열 박재순 정금영 이창섭 김수연 김수영 임태연 류경은 예혁준 권창환 정윤택△인천지법 이승규(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정우영 홍윤하 김상철 최선재 김성수 권순남 김미호 김현덕 박상준 박성용 권경선 우경아 하세용 현낙희 홍지현 박용근 최두호 홍예연 김희수 김종석 김효진 이동호 권혁준 이용우△인천지법 부천지원 송동진 송영환 김정석 조아라 임동한 류준구 김경선△수원지법 염우영 류종명 서정현 심병직 정하정 이효진 김태형 장은영 신민석 김광남 조순표 최창석 하헌우 남우현 이혜란 이의석 박승혜 박상언 이재경 백주연 권세진 김영주 양진수 김관구 김희동 권영혜 나경 임재남 정혜은 홍영진 조용희 박수현 김호용 박소연△수원지법 성남지원 이효인 최호진 김수정 이효은 조인 권경원 김재은 류희현 이학승 김영환 이이영 정진우 문종철 신원일 장지혜 강동훈 이기선△수원지법 여주지원 김종근 김수정 진화원 이종민△수원지법 평택지원 고상교 이도식 박상인 신성철 허양윤△수원지법 안산지원 강경미 방진형 정욱도 김구년 김용신 백경현 오소현 정지선 김보현 심홍걸△수원지법 안양지원 신동주 김세준 주은아 권수아 이지영 김영호 윤권원 조형우△춘천지법 이희경 이혜미 박병규△춘천지법 속초지원 황지애△춘천지법 영월지원 박성구△대전지법 범선윤 이봉민 곽상호 김민주 도형석 김민경 정교형 김미진 안지연 김성식 차주희△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김효연△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도영오△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경정원 김도현 성인혜 장재익 정왕현△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유선주 이형걸 고지은 양석용 한나라△청주지법 김선용 이현우 류희상 최형철△청주지법 충주지원 강진우 이수현△청주지법 제천지원 심승우△대구지법 유성현 이종길 채성호 어재원 오창민△대구가정법원 이희승 김청미△대구지법 서부지원 장미옥 정윤섭△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강동원 김수정 하종민△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남기정 박은진△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전명환 황형주 이은정△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박혜정 이상헌△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김도연 이동현 진원두△부산지법 박원근 한경근 이경호 이승훈 김정웅 오흥록 조연수 강순영 이지영 김성식 이윤호 정현숙△부산가정법원 김옥곤 오영두 이호철△부산지법 동부지원 임주혁 이영림 장기석 이동호△울산지법 강경숙 민희진 진정화 최재원△창원지법 주경태 이현정 한지연 최문수 김태규 오주영 김진욱 강지현△창원지법 마산지원 남혜영 윤중렬 최지아 박무영 김정우△창원지법 진주지원 박정홍 김진하 곽희두△창원지법 통영지원 김룡 김용두 백지예△창원지법 밀양지원 이수연△광주지법 모성준 박상현 손승훈 심재현 박성남 김동관 김대권 최현정 박세황 나상아 김경배 서영기 김승휘 신유리 안태윤△광주가정법원 소병진 강정연 정영하△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류종근 한종환△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강완수 김진환△전주지법 남해인 김혜선 유상호 김주경△전주지법 군산지원 이민형 김태훈△전주지법 정읍지원 임윤한△전주지법 남원지원 서전교△제주지법 윤동연 윤현규 현영수◇보임 (일반 법조경력 출신 법관 및 사법연수원 42기 수료자) <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박서우 유혜주 장민하△서울동부지법 김효정△서울남부지법 이정훈△서울북부지법 김노아△서울서부지법 이민령△의정부지법 박가람 이아영△인천지법 김은솔 여인지△수원지법 김초하 전명재 황성욱△수원지법 성남지원 박지현△수원지법 안산지원 박노을△춘천지법 이소진△대전지법 계훈영 김선화 박지숙 이경선 임한아△청주지법 김기홍△대구지법 남민영 서희경 이아영△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윤봉학△부산지법 엄지아 이환기 최승훈 허서윤△울산지법 김성은 김은영 우정민△창원지법 박선민 박지연 송종선△광주지법 김선숙 정은영 정철희△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경찬△전주지법 박미영 이배근◇임명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문광섭◇겸임 <지방법원 부장판사>△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 김세윤△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재석<고등법원 판사>△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덕환<지방법원 판사>△법원행정처 기획제1심의관 나상훈△법원행정처 기획제2심의관 시진국△법원행정처 국제심의관 김창모△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강동혁 이국현△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이은상△법원행정처 윤리감사기획심의관 김제욱△법원행정처 인사1심의관 이흥주△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양시훈 황승태 양은상△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김세종△서울고법 판사(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이삼윤 이준현△대전고법 판사(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방태경 이혜성◇겸임해제 <지방법원 부장판사>△수원지법 성창호△서울중앙지법 박영재<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이수열 (이상 2월 24일자) ◇파견 <지방법원 부장판사>△헌법재판소 신동훈<지방법원 판사>△헌법재판소 이창열 김일순 김민정△국회 김명수◇파견기간 연장 <지방법원 부장판사>△헌법재판소 최기상△외교부 이정환<고등법원 판사>△헌법재판소 김형연<지방법원 판사>△헌법재판소 김용찬 정성완 유재현 유환우 전기철◇파견복귀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행정법원 박연욱△대법원 재판연구관 이종엽△서울고법 우관제 김동빈 구광현 이영광<지방법원 판사>△서울동부지법 김우현△서울중앙지법 신진화 김예영△서울남부지법 김명수△수원지법 윤웅기△춘천지법 정하경◇연구법관△지방법원 부장판사 남기주 이태영 박정수 김인택△고등법원 판사 정인재△지방법원 판사 민소영 정재희 강동원 곽정한 강길연 이용균 정성호 조현호 (연구기간 2014년 2월 24일∼2014년 8월 23일) ■통일부 ◇고위공무원단△통일교육원 교수부장 이무일△남북출입사무소장 원기선<교육훈련>△중앙공무원교육원 김남중△국립외교원 서호◇과장급△남북출입사무소 출입총괄과장 박철△기획재정담당관 정승훈△운영지원과장 이병원△남북경협과장 이승신△통일교육원 교육총괄과장 김진구△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 조사과장 배충남<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교육기획과장 이창열△화천분소장 정준희△관리후생과장 김정노△화천분소 교육기획팀장 하무진△화천분소 교육훈련팀장 남궁황<남북회담본부>△회담2과장 남종우△회담지원과장 김충환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승진△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기술개발센터장 노영호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정책관 문승욱△자유무역협정정책관 김학도△에너지산업정책관 채희봉△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재식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지원관 임인택△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 김덕중△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강도태△질병관리본부 만성질환관리과장 정은경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김일평△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유성용△국립외교원 파견 손명수△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권병윤△건축정책관 김진숙△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이화순 ■조달청 △외자기기과장 김현정 ■한국국제협력단(KOICA) △경제사회개발부장 김진오△역량개발부장 장봉순△ODA교육원장 정종혁 ■인덕대 △미래교육단장(국제협력센터장 겸임) 염대성
  • 휴대전화 떴다방·폰파파라치, 여전히 날뛰는데…

    휴대전화 떴다방·폰파파라치, 여전히 날뛰는데…

    11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의 한 휴대전화 매장. 평일에는 한산하던 이곳에 10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통신사를 이동해 가입하는 조건으로 시중가 106만 7000원인 삼성 갤럭시 노트3를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단 두 시간 동안 현금 13만원에 팔았기 때문이다. 이 매장은 일반 오프라인 매장처럼 휴대전화를 진열해 놓지 않는다. 특정 휴대전화 기종의 가격이 내려갔을 때 단시간에 대량 판매하는 이른바 ‘스팟’ 전문 매장이다. 부동산의 이동식 중개업자와 비슷하다고 해 ‘떴다방’으로도 불리는데 휴대전화 번호를 등록한 고객들에게만 문자를 보낸다. 전날 오후 휴대전화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 이 매장이 11일 갤럭시 노트3를 싸게 팔 것이란 소식이 미리 알려지면서 인산인해를 이룬 것이다. “아침 일찍 인천에서 찾아왔다”는 한 구매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값을 주고 휴대전화를 사면 ‘호갱’(호구 고객을 뜻하는 은어) 소릴 듣는다”고 말했다. 보조금 규제를 골자로 하는 단말기유통법 입법화를 앞두고 통신사들의 가입자 유치 경쟁과 신제품 출시를 예고한 제조사들의 밀어내기식 물량공세가 더해지면서 휴대전화 시장이 갈수록 왜곡되고 있다. 이동통신사들이 신규 가입자 유치에 열을 올리면서 과도한 보조금 지급 단속을 피하고자 판매 수법도 음성화하는 추세다. 최근에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폐쇄형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밴드’ 등을 활용해 은밀하게 휴대전화를 파는 행위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일단 특정 매장이 운영하는 밴드에 가입하면 ‘아이폰 5S를 10만원에 오늘 저녁까지만 판매한다. 내방(매장 방문)만 가능하다’는 식의 공지 메시지가 끊임없이 들어온다. 업계에서는 휴대전화 보조금을 27만원 이상 지급하지 못하도록 한 방송통신위원회의 규제가 무용지물이라고 말한다. 불법 보조금 지급에 대한 신고자들이 늘어나자 일부 매장에서는 구매자에게 ‘민사소송 동의서’를 요구하기도 한다. ‘신고를 하면 1500만원의 민사소송을 당해도 항소하지 않겠다’는 식의 각서에 서명하라는 식이다. 서울 신도림의 한 휴대전화 매장에서는 우선 온라인으로 소송동의서를 받은 뒤 방문 고객들을 CCTV로 일일이 녹화까지 하고 있다. 매장 관계자는 “불법 보조금을 신고하는 ‘폰파파라치’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면서 “과징금과 벌금을 합치면 최소 1000만원 이상을 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소송 동의서를 받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영훈(37) 바른사회시민회의 경제실장은 “신규 고객을 끌어 모으려는 이동통신사와 재고 모델을 소진하려는 휴대전화 제조사, 싼 가격에 사려는 구매자의 이해가 맞물려 발생하는 문제”라면서 “정부가 휴대전화 요금제를 담합하고 약정을 거는 이동통신사의 요금 방식을 풀지 않으면 시장 상황은 더 나빠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2800억대 사기대출 “네 탓” 공방

    2800억원대의 사기대출 사건을 둘러싸고 돈을 내어 준 은행과 지급보증을 선 증권사, KT ENS의 3자 책임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은행은 KT ENS와 증권사에 배상과 지급보증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지만, 상대 측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대출을 해준 시중은행 3곳과 저축은행 8곳은 정확한 피해규모가 확인된 이후 배상 책임을 묻는 법정 소송까지 고려하겠다는 입장이다. 7일 은행권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하나·국민·농협은행은 2008년부터 올해 초까지 KT ENS와 이 회사의 협력업체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에 100여 차례 걸쳐 2100억원대의 대출을 해줬다. 하나은행의 대출 잔액이 1624억원으로 가장 많다. BS저축은행 등 저축은행 8곳이 해준 대출 금액까지 합치면 2800억원대에 이른다. 은행들은 “대출 서류에 KT ENS 측의 인감이 찍혀 있고 세금신고서와 물품 발주서 등 서류를 근거로 한 정상 대출”이라고 강조했다. 대출에 대해 증권사 등에 지급보증을 해놨기 때문에 금전 손실은 없을 것이라고 적극 해명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대출 자체가 KT ENS의 보증에 의해 이뤄진 것이기 때문에 회사 측이 배상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면서 “경찰 수사로 정확한 피해 규모가 나온 뒤 KT ENS 측과 지급보증을 선 증권사에 대한 대응방안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KT ENS 측은 “대출 사기 사건과 아무런 관련성이 없다”며 선을 긋고 있다. 은행 측이 담보로 삼은 매출채권을 직접 발행하거나 인감 사용을 승인해 준 적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KT ENS 관계자는 “대출 과정에서 이용된 종이 세금계산서는 2011년 이후 법인 간 거래에서 전혀 사용되지 않았고, 금융권과 대출약정을 맺거나 인감을 승인한 적이 없다”면서 “이번 사건의 주체는 납품업체가 설립한 SPC”라고 주장했다. 은행에 지급보증을 선 증권사도 보증 의무가 사라졌다고 주장한다. 근거는 위조된 대출담보다. 하나은행에 각각 275억원과 100억원의 지급보증을 맡은 한국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은 담보로 내건 매출채권 등 서류가 위조된 것이기 때문에 지급보증을 할 의무가 없다는 입장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담보 자체가 가짜로 확인돼 보증 의무가 성립되지 않는 것으로 법률 자문을 받았다”고 말했다. 법률사무소 한수의 김영훈 변호사는 “민법상 보증채무의 부종성(附從性)에 따라 채권이 소멸하거나 거짓인 경우 보증인의 보증채무는 사라진다”면서도 “채권에 찍힌 인감이 도용된 것인지, 위조된 것인지에 따라 책임 소재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대출을 해준 은행들끼리도 책임을 묻고 있다. 국민은행이 “농협은행이 발행한 수익권증서를 담보로 대출해 (우리 측) 손실 가능성은 없다”고 밝히자 농협은행 측은 “국민은행 측에 발행한 수익권증서에 ‘신탁원본에 대한 보장을 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명시돼 있다”고 반박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듀오웨드, 웨딩박람회에 가면 스타신랑 안 부럽다?…‘턱시도 스타일링’

    듀오웨드, 웨딩박람회에 가면 스타신랑 안 부럽다?…‘턱시도 스타일링’

    웨딩컨설팅전문 브랜드 듀오웨드(대표 김혜정)가 15~16일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개최하는 ‘듀오웨딩페어’에서 ‘턱시도 스타일링’ 무료 체험이벤트를 실시한다. 듀오웨드(www.duowed.com)는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매출액 기준) ‘듀오’가 만든 대한민국 대표 웨딩컨설팅서비스다. 이번에 진행되는 턱시도 스타일링 무료 체험은 맞춤 슈트 전문 브랜드 ‘로드앤테일러’ 부스에서 이뤄진다. 박람회 현장을 방문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병헌, 지성, 정준호 등 유명 연예인들의 결혼식을 진행한 김민정 스타일리스트는 참가자 모두에게 개인의 체형과 취향을 고려한 결혼식 예복 스타일링을 선보일 계획이다. 예비신부들을 위해 준비된 체험 이벤트도 다양하다. ‘웨딩드레스 멀티샵’에서는 국내외 최신 웨딩드레스 150여벌을 무료로 입어볼 수 있다. 또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 부스에서는 웨딩메이크업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행사로 국내 최초로 ‘3D 즉석 커플사진’ 촬영 이벤트도 마련된다. 예비부부들 위해 3D 촬영기법으로 가상 웨딩사진을 촬영한 후 이를 즉석에서 인화해 선물할 예정이다.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현장 계약 시 웨딩패키지는 최대 120만원, 허니문과 한복은 각각 50만원과 30만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박람회 기간 중에는 1시간마다 1명을 추첨해 ‘폭스바겐클라쎄오토웨딩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전 신청자 중 추첨된 고객에게는 ‘크로아티아 신혼여행’, ‘스마트TV’, ‘냉장고’, ‘커플링’ 등의 경품도 준다. 듀오웨드 김영훈 본부장은 “그 동안 신부 위주로 진행했던 웨딩 체험서비스를 신랑에게도 확대했다”며 “신랑신부 모두 즐기고, 만족할 수 있는 웨딩박람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18회 듀오웨딩페어 참여 및 이벤트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한편 고객의 합리적인 선택을 위해 듀오웨드는 국내 최초로 결혼관리시스템(WMS)을 개발하고 700여 개 웨딩업체들과 국내 최대 웨딩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결혼 비용과 시간을 약 20∼40% 절약하며, 예식장, 웨딩드레스, 사진, 혼수, 예물, 신혼여행 등의 모든 결혼준비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차별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대변인 송기봉 △감사담당관 김진현 △부가가치세과장 한재연 △소득세과장 조성훈 △법인세과장 김형환 △세원정보과장 김요성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남동국 ■금융결제원 ◇본부장 전보 △정보보호본부 김충진 ◇부서장 전보 △어음교환부 김인 △금융정보보호실 임동주 △경영기획부 박연상 △금융결제연구소 한상환 △금융정보업무부 송창수△지로업무부 이근황 △IT개발부 이순락 △IT운영부 김승호 △금융ISAC부 김호술 △e사업실 김영준 ◇부서소속실장 전보 △비서실 류재수 △대외협력실 최영 △업무개발실 장건흥 ■국가인권위원회 ◇전보 △행정법무담당관 서수정 △인권상담센터장 정혜웅 △홍보협력과장 김용국 △침해조사과장 안성율 △차별조사과장 김규홍 △장애차별조사1과장 김대철 △장애차별조사2과장 김성옥 △대구인권사무소장 권혁장 △사무처(교육훈련 예정) 최재경 김은미 ■신한금융지주 ◇승진 △재무팀 담당 상무 겸 재무팀장 전영교 △시너지추진팀 부장 정용기 △글로벌전략팀 부장 노용훈 △리스크관리팀 부장 나훈 ◇신규 선임 △전략기획팀 부장 최현지 △스마트금융팀 부장 전성호 △사회공헌팀 부장 안준식 ◇전보 △신한카드 기획홍보팀 부장 손병관 ■NH농협증권 ◇전보 △준법감시팀장 조현탁 △인사총무팀장 정영재 △재무회계팀장 이응석 △결제업무팀장 오필규 △미래전략팀장 안인채 △채권상품팀장 박종민 △기업금융3팀장 류승화 △Credit-Raising팀장 박준호 △목동지점장 김좌영 △중앙지점장 정봉희 △부천중동지점장 설진태 △평촌지점장 강옥환 △전주지점장 김정훈 △광주지점장 박영 ■동국대 서울캠퍼스 ◇승진 △남산학사 관장 신기훈 △전략기획본부 전략예산팀장 방중혁 △만해마을캠퍼스교육원 학사운영실장 이경식 △공과대학 학사운영실장 겸 공학교육혁신센터 행정지원팀장 김광희 △중앙도서관 학술정보서비스팀장 윤주영 ◇전보 △사업개발본부 건설관리팀장 김종기 △영지원본부 재무회계팀장 겸 연구진흥본부 회계팀장 박만규 △운영지원본부 구매팀장 정경섭 △문과대학 학사운영실장 겸 불교학술원 행정지원실장 김성근 △법무대학원·법과대학 학사운영실장 이성진 △바이오시스템대학 학사운영실장 조경진 △교육대학원·사범대학 학사운영실장 김진환 △약학대학 학사운영실장 겸 바이오메디캠퍼스 운영지원팀장 신하균 △언론정보대학원·국제정보대학원 학사운영실장 윤동규 △학사지원본부 교무팀장 주현석 △학사지원본부 교원인사기획팀장 강형석 △연구진흥본부 연구관리팀장 김태 식△교양교육원 교양교육팀장 김영훈 ■아시아경제신문 ◇승진 및 파견 △국차장(팍스TV 방송본부장) 이의철 ◇이동 및 보임 △편집국 ON-OFF 편집에디터 이상국 △편집국 금융부장 박성호 △편집국 정치경제부장직무대행 조영주 △편집1팀장 겸 뉴미디어본부 기획부장 진영수 △편집2팀장 임훈구 △편집3팀장 이기재 △피플팀장 겸 기획취재팀장 김동선
  • [2013 공직열전] 환경부 (하) 소속기관장·지방청장·본부 과장급

    [2013 공직열전] 환경부 (하) 소속기관장·지방청장·본부 과장급

    환경부의 업무 가운데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자연보전과 수질관리 분야다. 과거에는 단출했던 업무가 환경 변화에 따라 자원순환, 환경보건, 기후변화 대응까지 다양해졌다. 부처의 특성상 규제 업무가 많다 보니 개발 부처나 경제 부처 등과 사사건건 부딪쳐 미움도 받는다. 환경부 조직 문화는 뚜렷한 인맥이나 연결 고리가 약하고, 행정직과 기술직의 차별도 거의 없다. 업무에서 피피엠(ppm)이나 마이크로그램(㎍) 등 미세한 것까지 다루다 보니 스케일이 작다는 소리도 듣지만, 그만큼 꼼꼼한 업무 스타일이 요구되기도 한다. 소속 기관장과 4대강 유역 현장의 수질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지방청장, 그리고 본부 주요 과장들을 소개한다. 소속기관장인 이필재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장은 사무관 때부터 인사가 있을 때마다 ‘여성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 다녔다. 한강청장에서 분쟁조정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바람에 올해 국정감사를 두 번 받는 기록을 세웠다. 또 김삼권 국립환경과학원장은 과학원에서 잔뼈가 굵은 연구관으로, 국내에서 미량물질 분석 최고 전문가로 손꼽힌다. 수도권의 젖줄인 한강 유역을 관리하는 한강청 수장은 지금까지 조직 내 최고참들이 맡아오던 게 관행이었다. 하지만 이런 관행을 깨고 지난달 김영훈(행시 35회) 청장을 발령했다.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젊은 국장을 배치한 것은 정체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받아들여진다. 김 청장은 물환경정책과장과 대변인 등을 거쳤고, 한강유역의 깨끗한 수질보전, 수계기금의 투명한 집행 등을 통해 상·하류 주민들과 공존·공생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심무경 낙동강청장은 비고시 선두주자로 운영지원과장과 대구청장을 역임했다. 지난해 대구청장으로 있을 때 경북 구미에서 발생한 불화수소산 누출 사고로 홍역을 치르기도 했다. 박천규 금강청장은 업무 스타일과 대인 관계가 원만해 호걸로 통한다. 본부 국장으로 재임 시 국회 ‘배출권거래법’ 제정에 산파 역할을 했다. 정회석 영산강청장은 경제기획원 출신으로, 해외정책 실무에 밝은 실력파로 통한다. 지난 정부 초기 대변인을 지냈고, 영산강 유역의 환경과 수질을 책임지고 있다. 본부 과장 가운데 황계영 기획재정담당관, 김승희 정책총괄과장, 김동진 운영지원과장은 환경부 기획조정 ‘빅3 업무’를 맡고 있다. 황계영·김승희 과장은 행시 36회 동기인 데다, 서울대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인사·평가를 총괄하는 김동진 과장은 직전 환경평가과장으로 있을 때 기존 환경영향 평가제도를 전략 환경영향 평가제도로 전환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기술직(토목직)이지만 행정 업무도 능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석태 수도정책과장은 왕고참으로 분류된다. 기후대기국 과장 시절 배출권거래제 세부 시행규칙 등을 만들면서 반대 입장에 있는 산업계와 잦은 협상을 가져 ‘싸움닭’이란 별칭도 얻었다. 신진수 자원순환정책 과장은 현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된 자원순환의 정책 실천을 이행하기 위한 관련 법과 세부 실천계획을 세워야 하는 업무가 발등의 불이 됐다. 의원입법으로 발의된 법안이 국회 심의를 앞두고 반대하는 업계를 설득하느라 고군분투 중이다. 양재문 감사담당관은 비고시 임용자들 가운데 맏형으로 꼽힌다. 지난 10월 초 자리를 옮겨, 조직의 화합을 깨뜨리는 음해성 ‘투서’나 ‘비리’를 근절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기도 했다. 이영기 물환경정책과장, 박연재 교통환경과장은 서울시립대와 기술고시 선후배 사이로 전문성과 업무 추진력을 인정받고 있다. 본부 여성 과장으로는 화학물질과 조은희(기시 32회), 수생태보전과 유호(국제사무관 특채) 과장이 고참으로 꼽힌다. 조 과장은 최근 ‘화학물질평가법’(화평법)과 ‘화학물질관리법’(화관법)과 관련, 입장을 달리하는 산업계를 이해시키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전용식 정책홍보팀장은 수도권대기청 기획과장으로 발령 났다가 잉크도 마르기 전에 공보과장으로 전보됐다. 기획재정담당관실과 사업국 여러 곳에서 근무한 경험으로 재정과 정책 업무를 두루 꿰고 있어 기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해결사’로 통한다. 세종 유진상 기자 jsr@seoul.co.kr
  • 듀오웨드, ‘웨딩트렌드 체험’ 웨딩박람회 성황리 마쳐

    듀오웨드, ‘웨딩트렌드 체험’ 웨딩박람회 성황리 마쳐

    국내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www.duowed.com, 대표: 김혜정)가 지난 7~8일에 걸쳐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2014 S/S 듀오웨딩페어’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듀오웨드가 엄선한 유명 웨딩업체 150여 개가 참여했으며, 예비부부 4천여 쌍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듀오웨드는 예비부부의 결혼준비를 돕기 위해 웨딩드레스, 웨딩사진, 메이크업&헤어, 혼수, 허니문, 가전, 가구 등 최신 웨딩상품 전시와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신랑신부를 위한 웨딩패키지 무료 체험 이벤트가 진행됐다. 듀오웨딩페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웨딩드레스 피팅, 메이크업 시연, 커플사진 촬영 등의 체험 이벤트가 다양하게 펼쳐졌다. 이 가운데 특히 웨딩드레스 체험 공간인 ‘드레스 멀티샵’에는 예비신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예비신부들은 엘리자베스, NY 브라이덜 필리파, 브라이덜공 등 국내외 신상 웨딩드레스 150여벌을 무료로 입어보며 1:1 맞춤 상담을 받았다. 메이크업&헤어 부스에서는 신부들을 위한 웨딩 메이크업이 무료로 시연돼 호응을 얻었다. 박람회에 참가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에서 무료로 메이크업을 제공해 방문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다. 이색 웨딩상품인 ‘3D 커플사진’ 촬영도 박람회 마감 시간까지 인기리에 진행됐다. 듀오웨드 김영훈 본부장은 “웨딩 체험은 꼭 필요한 과정이나 지금까지 그 기회는 많지 않았다”며 “업계 최초로 웨딩 체험을 박람회에 도입한 만큼 앞으로 더욱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마련해 예비부부가 최적의 웨딩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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