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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듀오웨드, 웨딩 혼수박람회 실시…기존 관람형 아닌 ‘체험형’ 진행

    듀오웨드, 웨딩 혼수박람회 실시…기존 관람형 아닌 ‘체험형’ 진행

    기존 관람형 웨딩 박람회들과는 차별화된 ‘체험형’ 웨딩 박람회가 열린다.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는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를 실시한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초로 메이크업 시연 존(Zone)을 운영해 유명 브랜드의 메이크업 시연을 직접 받아볼 수 있다. 또 웨딩스튜디오 부스 및 특별 전시장에선 기념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현장에서 즉석 인화도 할 수 있다. 이런 복합 체험 공간과 함께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허니문 등 결혼의 필수 상품과 서비스가 모두 한 자리에 모여 2015년 S/S 웨딩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웨딩드레스 전시장에선 고가의 수입 명품 드레스와 국내 유명 디자이너의 최신상 드레스를 관람 가능하다. 파격적인 가격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웨딩패키지 최대 150만원까지 할인은 물론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에서 다양한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신혼여행과 예물, 한복 등 혼수 상품을 최대 40% 할인해준다. 김영훈 듀오웨드 본부장은 “힘들게 발품 팔지 않고도 한자리에서 웨딩 상품을 비교하며 경험할 수 있는 편리한 결혼 준비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박람회 현장에 있는 웨딩 전문가를 활용해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결혼 준비를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셀카봉, 엔제리너스 커피 쿠폰,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등 푸짐한 선물이 제공한다. 양일간 선착순 계약고객 40 커플에게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자임 2종 세트도 선물한다. 듀오웨딩&혼수 박람회 무료참가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www.duowed.com)나 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1일 北 선발대 94명 인천에

    11일 北 선발대 94명 인천에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이 9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9일 오후 6시 서구 연희동의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막을 올리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가맹국 45개 나라가 모두 참가한 가운데 10월 4일까지 16일 동안 열린다. 11일 결단식을 앞둔 한국은 선수 831명, 본부임원 60명, 경기임원 177명 등 모두 1068명으로 구성된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90개 이상을 획득, 5회 연속 종합 2위 자리를 지킨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종합우승이 예상되는 중국이 899명, 일본이 717명의 선수를 출전시키는 등 선수 9700여명을 포함한 1만 4000여명이 인천을 찾을 예정이다. 2002년 부산대회에 이어 다시 남한땅을 밟게 될 북한 역시 체육상인 김영훈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대표단 및 선수단 273명을 보낸다. 장수명 올림픽위원회 대표와 임원, 심판진, 의료진, 기자단, 축구 및 조정 선수 등으로 구성된 북측 선발대 94명은 11일 오후 고려항공 편으로 인천에 도착할 예정이다. 초미의 관심사였던 340여명 규모의 북한 응원단 파견은 비용 부담 등의 논란이 불거지면서 공식적으로 무산됐다. 하지만 남은 기간 정부나 인천시의 공식 요청이 있을 경우 기존 입장을 뒤집을 수 있는 불씨는 남아 있는 상태다. 개막 초읽기가 시작되면서 대회조직위원회는 대회 개막과 다름없는 운영 체계 가동에 들어갔다. 지난 3일 종합상황실 개소, 5일 선수촌 병원 개원에 이어 12일에는 선수촌이 열리고 16일에는 메인미디어센터 공식 개관식이 열린다. 공식 개막에 앞서 남녀 축구 등 일부 경기가 먼저 시작된다. 남자대표팀은 14일 문학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와 1차전을 치르고 첫 금메달을 노리는 여자 대표팀 역시 같은 날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태국을 상대로 첫 경기를 펼친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北, 인천AG에 ‘거물급’ 김영훈 체육상 파견

    북한은 5일 체육상인 김영훈 북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해 인천아시안게임에 참여할 대표단과 선수단 273명 전체 명단을 우리 측에 알려 왔다. 북한올림픽위원회는 이날 판문점 채널을 통해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앞으로 보낸 통지문에서 김 위원장, 손광호 부위원장, 장수명 대표 등 올림픽위 대표단 6명을 파견하겠다고 밝혔다고 통일부가 전했다. 장 대표와 임원, 기자단 등 북측 선발대 94명은 오는 11일 고려항공편으로 인천에 도착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올해 5월 북한 언론 보도를 통해 체육상으로 임명된 것이 확인된 인물이며, 손 부위원장과 장 대표는 현 체육성 부상이다. 지난 7월 17일 인천아시안게임 남북 실무 접촉에 북측 협상 대표로 나섰던 인물들이다. 2002년 당시 박명철 국가체육위원회 위원장이 부산아시안게임 북측 대표단을 이끌고 방한한 지 12년 만의 거물급 인사들의 방문이다.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북측은 김영훈의 경우 체육상이 아닌 올림픽위원장 명의로 참가를 신청했다”고 전했다. 북한은 지난 5월 인천아시안게임에 대표단과 함께 ‘응원단’ 파견을 제안해 남북 간 화해·협력 분위기를 마련하려는 속내를 내비친 바 있다. 그러나 대표단 편의 등을 협의하는 실무 접촉에서 남측의 회담 태도를 문제 삼아 협의 도중 퇴장해 응원단 파견은 성사되지 못했다. 김 위원장이 인천에 오면 최근 수년간 남측을 방문한 최고위급 북한 당국자가 된다. 그는 김정은 체제 이후 부상한 인물로 그동안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으로 활동하면서 체육 부문을 관장해 왔던 것으로 알려져 이번 방문에서 모종의 대남 메신저 역할을 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2002년 남북 간 교류·협력이 활발하던 시절 박 위원장과 당시 장웅 국가체육위원회 부위원장, 조상남 서기장 등 체육계 최고위 인사들이 방한해 평화·화해 분위기를 조성했던 것으로 미뤄 이번에도 체육 교류를 기점으로 경색된 남북 관계가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듀오웨드, ‘듀오 허니문 박람회’ 실시… 각종 혜택 가득

    듀오웨드, ‘듀오 허니문 박람회’ 실시… 각종 혜택 가득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 www.duowed.com)’가 오는 30일과 31일 양 일간 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듀오웨딩힐스에서 ‘듀오 허니문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신혼여행만큼은 과감히 투자하겠다’는 현 예비부부들의 강한 니즈(needs)가 반영된 행사로 기존 박람회들과 다르게 신혼여행만을 특화해 진행된다. 단 100 커플만 초청하는 ‘허니문 설명회’ 외에도 허니문 상품 최대 100만원 할인, 항공기 할인, 리조트 및 호텔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조기 예약 특전이 제공된다. 특히 선착순 100쌍만을 초청하는 허니문 설명회는 하루 두 번, 오후 3시와 5시에 진행되며 현지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신혼부부들이 평소 갖고 있는 여행지, 숙소, 일정 등에 대한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줄 예정이다. 최근 각광 받는 신혼 여행지인 태국, 발리, 필리핀, 몰디브, 미주, 유럽, 호주 등 각 지역에 관한 생생한 정보 제공은 물론 예비부부의 예산과 여행 스타일에 맞춘 일대일 밀착 상담도 진행된다. 이번 허니문 박람회는 참가 신청만 해도 스타벅스 상품권 1만원권, 롯데 면세점 및 워커힐 면세점 VIP골드 웨딩 쿠폰, 결혼 필수 웨딩 다이어리, 아모레퍼시픽 에센스 및 헤어 샘플 키트 등이 100% 무료 제공된다. 허니문 설명회 참가자 100쌍에게도 현장 추첨을 통해 바디샵 4종 세트, 기내용 여행 가방, 라텍스 목 베개, 수중 카메라 등의 푸짐한 선물이 증정된다. 당일 참가자들에게는 허니문 특별 혜택 외 웨딩 패키지 및 혼수 할인 혜택도 지원된다. F/W 신상 웨딩패키지 45만원 할인, 50만원 상당 계약 선물 제공, 혼수품목 최대 30% 할인 등 결혼 준비 전반에 관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듀오웨드 김영훈 본부장은 “결혼을 앞둔 요즘 예비부부들을 보면 신혼여행만큼은 많은 비용이 들더라도 특별하게 다녀오고 싶어 한다”며 “이번 허니문 박람회를 현명하게 활용하여 평소 꿈꿔온 신혼여행의 ‘로망’과 ‘실속’ 두 마리 토끼 모두를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듀오 허니문 박람회는 수도권으로만 몰리는 웨딩서비스 불균형 해소를 위해 듀오웨드에서 매년 개최하는 박람회다. 무료 참가신청 및 관련 문의는 듀오웨딩힐스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유럽•미국 명품 드레스가 한 자리에” 제20회 듀오웨딩페어 성황

    “유럽•미국 명품 드레스가 한 자리에” 제20회 듀오웨딩페어 성황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 www.duowed.com)가 19~20일 양일간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제20회 듀오웨딩페어’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쉐라톤 워커힐 호텔 1000평에 달하는 대형 전시장에서 열렸다. 예식홀, 웨딩사진, 웨딩드레스, 메이크업•헤어, 혼수용품, 예물, 예단과 허니문까지 국내외 유명 웨딩 업체 150여 개사가 참가해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 웨딩박람회’로 진행됐다.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풍성했다. 개최 20회를 기념해 열린 ‘수입 명품 드레스 특별 기획전’에서는 소수 상류층을 위한 디자이너 브랜드 드레스가 전시됐다. 세계 패션의 중심지 밀라노에서 유행을 선도하는 디자이너의 드레스와 지젤 번천, 비욘세 등 헐리웃 스타들이 사랑하는 미국 디자이너의 드레스는 예비신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웨딩박람회 현장에서 구현된 ‘웨딩드레스 멀티샵’에서는 국내외 60여 개 브랜드의 신상 웨딩드레스를 무료로 착용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박람회에 참가한 메이크업 업체에서 진행된 무료 시연 또한 큰 호응을 받았다. 사전 신청한 예비부부 중 추첨을 통해 워커힐 리버파크 썸머패키지, 요트 프러포즈 패키지 등 경품도 푸짐하게 제공됐다.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체험 키트를 증정했으며, 리버스 사의 ‘My Bottle 텀블러’, ‘하이드로마 주방 7종 세트’, ‘이지함 티트리 에센스’, ‘스타벅스 콜드 텀블러’ 등을 선물했다. 특히 박람회 현장에서 계약한 고객들에게는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최대 150만원 할인과 서비스 업그레이드 등 파격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했다. 듀오웨드 김영훈 본부장은 “듀오웨딩페어가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개최 20회를 맞이했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그리고 파격적인 혜택으로 사랑 받아온 웨딩페어인 만큼 앞으로 더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마련해 예비부부에게 최상의 정보들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20회를 맞은 듀오웨딩페어는 100% 사전예약제 실시를 통한 쾌적하고 품격 있는 관람 환경을 조성해 예비부부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통일준비위원회 위원 명단 면면 살펴보니…진보 쪽 인사 적다는 지적도 있어

    통일준비위원회 위원 명단 면면 살펴보니…진보 쪽 인사 적다는 지적도 있어

    ‘통일준비위원회 위원 명단’ 통일준비위원회 위원 명단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으로 통일 논의를 주도할 민관 협업 기구인 통일준비위 명단이 15일 발표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관심이던 민간위원 30명의 면면도 드러났다. 민간 몫 부위원장에는 주중대사를 역임한 정종욱 인천대 석좌교수가 임명됐다. 정 전 대사는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그리 인지도가 높은 인물은 아니지만 학계와 공직 현장에서 남북관계와 통일 문제를 오랫동안 고심해온 적합자라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이다. 통일 준비를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 성격을 띠는 통일준비위 민간위원에는 정·관계와 학계의 중량감 있는 원로들도 다수 합류했다. 고건 전 총리, 외무부 장관을 지낸 한승주 한미협회 회장,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상임고문 등이 참여키로 했고 학계에서는 장달중 서울대 명예교수, 하영선 동아시아연구원 이사장, 문정인 연세대 정외과 교수, 박명규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경제 분야는 김동근 한국산지보전협회 명예회장, 김영훈 농촌경제연구소 글로벌협력연구부장, 최경수 북한자원연구소 소장, 함범희 전 코레일 센터장 등 해당 분야에 밝은 실무형 인사들이 대거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오랜 대북지원 사업을 펼쳐온 월드비전의 양호승 회장, 통일교육에 헌신해온 최경자 서울공덕초 교장, 탈북자들의 심리적 고통 해소에 노력해온 전우택 연세대 의대 교수, 겨레말큰사전 남북 공동 편찬 사업에 참여해온 권재일 서울대 언어학과 교수 등도 포함됐다. 탈북자 중에서는 북한 외교관 출신으로 1991년 입국, 국가안보전략연구소에서 북한 문제를 연구하는 고영환 실장이 외교안보 분야 위원에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민간위원 중에는 고건 전 총리를 비롯해 노무현 정부 시절 동북아시대위원장을 지낸 문정인 교수, 김대중 정부 시절 국정원 차장을 지낸 라종일 한양대 석좌 교수 등 김대중·노무현 정부 당시 대북정책 수립 등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인사들도 눈에 띄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국민 의견을 두루 수렴해 백년대계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출범한 통일준비위원회에 진보 진영의 비중이 너무 적은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그중에는 위원직을 사양한 분도 전혀 없지 않다”며 “현재 포함된 위원으로도 그쪽(진보진영)의 성격을 충분히 대변할 수 있는 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주 수석은 이어 “저희로서도 통일 문제는 국론이 총체적으로 집약돼 나아가는게 좋다. 야당도 들어가 있고 학계뿐 아니라 다른 계통도 포함하려 애를 썼기 때문에 위원에 포함된 분들이 광범위한 의견 수렴에 도움을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통일준비위가 통일부나 민주평통과 역할이 중첩된다는 비판에 대해서는 “중복되지 않는다”고 일축한 뒤 “통일준비위는 통일준비를 위한 민관협의 및 연구가 주요 역할이라는 점에서 통일부나 민주평통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러한 3개의 기구가 합쳐서 시너지를 이루고 평화통일 기반 구축을 위한 효과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며 “소통과 협업이 잘되는 게 중요하고 통일준비위가 옥상옥이 되지 않도록 유의해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벌 2곳 중 1곳 혈연 간 경영권 분쟁…재벌 2곳 중 1곳 어디어디?

    재벌 2곳 중 1곳 혈연 간 경영권 분쟁…재벌 2곳 중 1곳 어디어디?

    최근 형제간 경영권 분쟁이 불거진 효성그룹처럼 국내 재벌 2곳 중 1곳이 혈족 간 상속재산이나 경영권을 놓고 ‘다툼’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재벌닷컴과 산업·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공정거래위원회 자산 기준 40대 재벌그룹에서 지금까지 형제간 경영권 분쟁이 일어난 곳은 모두 17개로 집계됐다. 재벌그룹 두 곳 중 한 곳에서 총수 일가 형제 등 혈족 간 다툼이 벌어진 셈이다. 재벌 혈족 간 분쟁은 형제간 상속재산이나 경영권을 둘러싼 싸움이 가장 잦았다. 국내 1위 재벌그룹인 범 삼성그룹 총수 일가도 이런 분쟁을 피하지 못했다. 상속재산을 놓고 형제지간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이맹희 전 제일비료 회장 간 소송전이 불거졌다. 이맹희 전 회장은 현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부친이다. 이외에도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과 신춘호 농심그룹 회장은 ‘라면’사업을 놓고 갈등을 겪었고, 한라그룹은 정몽국 배달학원 이사장이 정몽원 한라건설 회장 측의 주식매도 건을 두고 사문서 위조 등으로 고소하면서 분쟁이 불거졌다. 태광그룹은 이호진 회장 등 남매간 상속분쟁을 겪고 있다. 조석래 회장 2세들의 재산분쟁은 최근 불거져 진행 중이다.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 조현준 사장과 동생 조현상 부사장이 대주주로 있는 그룹 계열사의 배임 횡령 혐의를 수사해달라며 검찰에 고발한 것이 화근이 됐다. 이들 재벌가의 소송전은 일부 화해하면서 마무리되기도 했다. 삼성과 CJ 간 소송 분쟁은 삼성 측이 승소하고 이맹희 전 회장의 상고 포기로 종결됐다. 한진그룹에선 2002년 조중훈 전 회장 타계 후 계열분리 되고서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과 조정호 메리츠금융 회장이 정석기업 차명주식과 대한항공 면세점을 두고 소송을 제기했다가 철회하면서 끝났다. 범 한화그룹에서는 1992년 빙그레가 분가할 무렵 한양유통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게 된 김호연 전 회장이 김승연 회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나 1995년 가족 행사에서 극적으로 화해했다. 재산분쟁과 달리 경영권 분쟁은 적지 않은 후유증을 남긴 채 마무리되거나 상당 기간 지속하는 게 일반적이다. ’왕자의 난’으로 유명한 범현대가 2세들 간 경영권 분쟁은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중공업그룹, 현대그룹 등의 여러 그룹으로 분리되면서 끝났다. 두산그룹 역시 고 박두병 전 회장의 2세들이 회장직을 둘러싼 경영권 다툼으로 아픔을 겪었다. 또 금호 가는 구조조정과 함께 계열 분리 절차를 밟는 것과 맞물려 시작된 박삼구 금호그룹 회장과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 간 경영권 분쟁이 아직 진행되고 있다. 대성도 사명을 둘러싼 장남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과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간 법적 분쟁이 여전히 진행 중이다. 반면 SK와 LG, GS, 신세계, LS, 부영, OCI, 동국제강, 영풍 등의 재벌그룹에선 혈연간 경영 분쟁은 두드러지지 않았다. 재벌 2곳 중 1곳 혈연 간 경영 분쟁 소식에 네티즌들은 “재벌 2곳 중 1곳 혈연 간 경영 분쟁, 놀랍다”, “재벌 2곳 중 1곳 혈연 간 경영 분쟁, 돈이 많으니”, “재벌 2곳 중 1곳 혈연 간 경영 분쟁, 돈 많아도 걱정” 등의 반을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현우-황보라 열애, 교회서 싹튼 사랑 ‘형 하정우보다 먼저 결혼하나’

    차현우-황보라 열애, 교회서 싹튼 사랑 ‘형 하정우보다 먼저 결혼하나’

    ‘차현우-황보라 열애’ 배우 황보라와 차현우의 소속사 측이 열애를 인정했다. 차현우와 황보라의 소속사 판타지오의 한 관계자는 11일 오전 “황보라와 차현우가 1년째 열애중이다”면서 “서로 예쁘게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그동안 두 사람이 알고 지내다가 같은 교회를 다니게 되면서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6월 말 황보라가 판타지오로 이적, 차현우와 한솥밥을 먹게 되면서 힘이 실린 바 있다. 지난 2003년 SBS 공채 10기 탤런트로 데뷔한 황보라는 MBC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와 JTBC ‘맏이’, ‘아랑사또전’ 등 다양한 작품에 모습을 비췄다. 최근에는 개봉 예정인 영화 ‘허삼관매혈기’에 출연했다. 차현우(본명 김영훈)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 하정우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1997년 그룹 예스브라운으로 데뷔해 ‘전설의 고향’, ‘로드 넘버원’, ‘대풍수’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황보라 차현우 열애 소식에 네티즌은 “차현우-황보라 열애..잘 어울리는 두 사람”, “차현우-황보라 열애..형 하정우보다 빨리 결혼하는 거 아니야?”, “차현우-황보라 열애..형도 연애 하고 계신가?”, “차현우-황보라 열애..황보라 차현우 1년이나 만났네”, “차현우-황보라 열애..결혼까지 갔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판타지오 (차현우-황보라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민노총 前·現간부 집 압수수색

    경찰이 민주노총이 발간한 통일 관련 책자가 국가보안법을 위반했다며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민주노총 측은 “해묵은 사건을 뒤늦게 꺼내어 정치적 탄압을 하려 한다”고 반발했다. 서울경찰청은 9일 오전 인천과 경기도 고양의 민주노총 전 통일위원장 A씨와 민주노총 통일국장 B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이들이 2012년 5월 제작해 배포한 ‘노동자, 통일을 부탁해’라는 책자가 국가보안법상 이적표현물 제작·배포에 해당한다고 보고 수사 중이다. 경찰은 “이 책자에 실린 내용이 북한이 주장하는 내용과 상당 부분 유사하다는 점 때문에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두 사람의 자택에서는 컴퓨터 하드디스크, 임시 대의원 회의 자료, ‘노동자, 통일을 부탁해’ 자료, 휴대전화 등이 압수됐다. 민주노총의 ‘통일교과서’로 집필된 이 책은 발간 당시 북한 핵실험, 김씨 일가 3대 세습, 탈북자 문제 등을 두고 보포단체로부터 “북한의 주장에 편향됐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후 자유청년연합 등 보수단체들은 이 책자가 반국가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며 김영훈 당시 민주노총 위원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박성식 민주노총 대변인은 “2년 전 사건을 갑자기 꺼내 수사를 한다는 것은 수세에 몰린 정부가 국면 전환을 시도하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부고]

    ●박일책(전 기업은행 부행장)씨 모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410-6920 ●이철규(문화재청 사무관)봉규(자영업)씨 부친상 남용우(대전도시철도공사 차장)씨 장인상 7일 충남 부여 규암농협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8시 (041)837-0180 ●류양관(세화종합관리 부사장)양권(케이제이테크 대표)점용(부림케미칼 대표)양우(백금T&CA 필리핀법인장)양길(하나투어 부장)씨 부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3410-3151 ●이의철(안양시청 도시계획과장)씨 모친상 7일 충북 청주의료원, 발인 9일 오전 7시 (043)279-0157 ●김용원(전 전북도의원)씨 별세 명중(전 제일은행 지점장)주성(동호한의원 원장)경엽(전 금호종합금융 상무)씨 부친상 황덕구(한국원자력연구소 부장)씨 장인상 황성현(SK그룹 변호사)성훈(KBS 전주방송총국 PD)씨 외조부상 7일 전북 새고창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63)561-2904 ●김영훈(사업)영학(필립피부비뇨기과 원장)영선(현대자동차 상무)씨 모친상 한기연(호연심리상담클리닉 원장)씨 시모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010-2230
  • 듀오웨드, ‘제20회 듀오웨딩페어’ 개최…웨딩 전문가 한자리에

    듀오웨드, ‘제20회 듀오웨딩페어’ 개최…웨딩 전문가 한자리에

    보통 결혼식 하면 아름다운 신부와 화려한 드레스, 동화 같은 결혼식을 떠올린다. 하지만 정작 예비부부들은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부터 하객과 혼수, 예물과 예단까지의 복잡한 결혼 준비 때문에 막막함을 느끼곤 한다. 이에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에서는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웨딩 분야별 전문가가 참가하는 ‘제20회 듀오웨딩페어’를 개최한다.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국내 최대 규모로 열리는 ‘듀오웨딩페어’에는 국내외 유명 웨딩 업체 150여 개사가 참여한다. 약 400명의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최신 트렌드 정보를 제공하고, 약 100명의 웨딩플래너가 결혼 비용과 일정을 직접 상담하며 고객 맞춤 컨설팅까지 진행한다. 웨딩홀 섭외 전문 컨설턴트가 일반 웨딩홀에서 호텔 연회장까지 세분화된 상담과 예약을 도와주는 것도 듀오웨딩페어만의 특징이다. 특히 듀오웨딩페어는 ‘웨딩드레스 멀티샵’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청 고객에 한해 국내외 60여 개 브랜드의 100여벌의 드레스를 고객이 직접 고르고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무료 헤어•메이크업 시연은 그 동안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아, 모든 참가 업체가 체험 기회를 제공하도록 확대했다. 이번 박람회는 개최 20회를 맞아 유럽과 미국 브랜드 웨딩드레스를 비교 전시하는 특별 기획전이 열린다. 영국의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이 즐겨 입는 것으로 유명한 제니팩햄을 비롯한 유럽 명품 드레스 브랜드와 전지현이 결혼 본식에서 입어 유명해진 림 아크라 등 미국 명품 드레스 브랜드가 한 자리에 전시될 계획이다. 듀오웨드 김영훈 본부장은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전문가가 모두 참여하는 웨딩박람회는 듀오웨딩페어가 유일하다”며 “단순한 정보제공에서 한발 더 나아가 다양한 전시와 체험이 제공되는 듀오웨딩페어를 통해 즐거운 결혼준비를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제20회 듀오웨딩페어 무료 참가신청 및 이벤트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www.duowed.com)나 전화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임 병장, 조준사격 의혹 부인

    군 당국이 강원 고성 22사단 일반전초(GOP)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임모(22) 병장에 대한 집단 따돌림 정황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임 병장이 계획적인 조준사격 사실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희생자들 일부가 집단 따돌림과 무관하게 무차별 사격에 의해 죽음을 당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군 당국은 부대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29일 군 수사 당국에 따르면 임 병장은 지난 21일 오후 8시 15분쯤 동료들과 GOP 근무를 마치고 생활관으로 가던 길에 “두고 온 게 있다”면서 대열 뒤로 빠진 후 수류탄 1발을 던지고 총격을 가했으며 이후 30여m 떨어진 생활관 안에서 2차 총격을 가한 뒤 반격이 들어와 달아났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임 병장은 “당시에는 어두워서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았고, 대충 사람 그림자를 향해 쐈다”고 조준사격 의혹을 부인했다. 유가족들은 “다른 장병들의 얘기를 들어 보면 사건 당일 해무가 짙게 끼어 있어 조준사격이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들었다”고 했다. 하지만 임 병장이 당시 10발의 총탄을 발사해 5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 수류탄 때문에 부상당한 5명을 제외해도 무차별 사격이 아닌 조준사격 개연성이 여전히 의심 가는 대목이다. 생존자들은 희생된 장병들의 군 생활은 대체로 무난했다고 증언하고 있다. 분대장인 고(故) 김영훈 중사는 부사관 후보생 시절부터 모범상을 수상하고 지난해부터 1년 6개월 동안 대대장, 연대장, 사단장으로부터 모두 네 차례의 표창을 받았다. 고 진우찬 병장은 후임에게 욕 한 번 하지 않은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알려졌고, 고 김경호 상병은 사건 당시 수류탄 파편으로 부상을 입고 쓰러진 동료를 부축하고 뛰어가다 대신 총상을 입고 사망했다. 군 수사 당국은 임 병장의 몸 상처 부분에 염증 반응이 있다는 소견에 따라 임 병장의 몸 상태를 4~5일 더 지켜본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전사자 예우, 국방부 훈령 개정해서라도…” 총기난사 희생자 유족 거듭 강조

    “전사자 예우, 국방부 훈령 개정해서라도…” 총기난사 희생자 유족 거듭 강조

    ‘전사자’ ‘국방부 훈령’ ‘총기난사 희생자’ 전사자 예우 적용 문제를 놓고 총기난사 희생자 유족과 국방부 간 이견이 계속되고 있다. 동부전선 최전방 GOP(일반전초) 총기난사 사건으로 희생된 장병 유족들이 24일 “국방부 훈령을 개정해서라도 장병들을 전사자로 예우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고(故) 김영훈(23) 하사 아버지 김선언(50)씨 등 유족들은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취재진을 만나 “최전방 GOP와 GP(전방초소) 장병들은 개인화기와 실탄, 수류탄을 소지한 ‘준 전시상태’에서 일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유족들은 “현행 국방부 훈령에 따르면 전사자는 북한과 총격전으로 희생된 경우로 규정돼있다”고 지적하고 “최전방 근무자의 특수한 근무 여건을 감안한다면 전사자 혹은 전사자에 준하는 예우를 해야한다”고 호소했다. 또 “우선 순직 처리를 먼저 해놓더라도, 이후에 훈령을 개정해서라도 반드시 장병들을 전사자로 예우해야 한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앞서 유족들은 군에서 숨진 자식을 명예롭게 보내고 싶은 바람에 전사자 처리나 최소한 전사자에 준하는 예우를 지난 22일부터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 그러나 장병들이 국방부 훈령상 순직 처리 대상자로 분류된다는 입장을 군 당국이 전하자 유족들은 전날에 이어 이틀째 훈령의 개정을 거듭 요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오웨드, 제 20회 듀오웨딩페어 개최

    듀오웨드, 제 20회 듀오웨딩페어 개최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는 오는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제20회 듀오웨딩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개최 20회를 기념해 유럽과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브랜드 웨딩드레스를 비교하는 특별 기획전으로 준비됐다. 관람객들은 유럽 왕실에서 사랑하는 우아하고 화려한 유럽 드레스 브랜드와 헐리우드 셀러브리티들이 즐겨 입는 개성 넘치고 아름다운 미국 드레스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럽 브랜드는 크리스찬라크르와, 마뉴엘 모타, 산 패트릭, 재니팩 햄이, 미국 브랜드로는 크리스토스, 오스카드라렌타, 케네스폴, 림 아크라가 참여할 예정이다. 듀오웨딩페어는 국내외 유명 웨딩 업체 150여 업체가 참여해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이 행사에서는 예식홀과 웨딩사진, 웨딩드레스, 메이크업•헤어, 혼수용품, 예물, 예단과 허니문 등 웨딩 관련 상품이 전신된다. 결혼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해 약 100명의 웨딩플래너를 포함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분야별 전문가 500여명이 듀오웨딩페어에 참가한다. 또 국내 유일 웨딩홀 전문 컨설턴트팀이 현장에서 웨딩홀 전문 상담 및 섭외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람회에 방문한 예비신부들은 듀오웨딩페어만이 선보이는 ‘웨딩드레스 멀티샵’ 등 특별 전시장에서 결혼 준비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선착순 신청 고객은 국내외 60여개 브랜드의 웨딩드레스 약 100여벌을 무료로 입어볼 수 있다. 특히 박람회에 참가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에서 무료로 메이크업 상담과 시연을 받을 수 있다. 듀오웨딩페어만의 실속 있는 할인 혜택과 다채로운 썸머 이벤트도 풍성하다. 관람객은 현장 계약 시 웨딩패키지를 최대 150만원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웨딩페어 사전 참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쉐라톤 워커힐 호텔 리버파크 이용권’, ‘요트•크루즈 프로포즈 이벤트’ 등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대전에 위치한 듀오웨딩힐스에서도 오는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제12회 대전 듀오웨딩박람회’가 열려 대전•충청지역 예비부부의 결혼준비를 도울 예정이다. 김영훈 듀오웨드 본부장은 “많은 예비부부들이 결혼준비를 하며 막연한 불안감과 비용적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혜택이 가득한 듀오웨딩페어에서 여름 휴가를 가듯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최고의 결혼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제20회 듀오웨딩페어 무료 참가 신청 및 이벤트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www.duowe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부전선 GOP 총기난사] 9개 대대 동원하고도 도주 못 막고… 수색대원끼리 오인사격

    [동부전선 GOP 총기난사] 9개 대대 동원하고도 도주 못 막고… 수색대원끼리 오인사격

    강원도 동부전선 22사단 일반전초(GOP)에서 총기를 난사하고 무장 탈영한 임모(22) 병장이 범행 42시간 40분 만에 검거됨에 따라 고성 지역 주민을 불안에 떨게 한 GOP 총기 난사 사건이 일단락됐다. 하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관심병사 관리뿐 아니라 초동 대응부터 검거까지 군의 사건 발생 후 대응도 도마에 올랐다. 임 병장은 23일 군과 가족들의 끈질긴 투항 권고를 뿌리치고 왼쪽 가슴 위쪽과 어깨 사이에 소총을 대고 방아쇠를 당겨 자살을 기도했다. 하지만 그는 이날 오전부터 수색부대원들에게 사격을 가하는 등의 극단적 행동을 하지는 않았다. 군 특공부대 전문요원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비무장 상태로 접근해 지속적으로 투항을 권고했고, 부모와 형이 현장에서 눈물로 임 병장을 설득한 ‘인도주의적 접근’이 더 큰 참사를 막았다는 평가다. 군은 총격전을 벌인 전날부터 임 병장에게 투항을 권유하며 심경변화를 유도했다. 23일 오전 8시 20분에는 임 병장에게 7~8m 거리까지 접근하면서 투항을 권고했다. 703특공연대장, 특공연대 중대장, 8군단 헌병대장은 이날 오전 11시 25분부터 임 병장의 부모와 형을 대동해 “사살 의도가 없다”면서 설득을 시도했고 임 병장은 “나는 어차피 엄청난 일을 저질렀는데 돌아가면 사형 아니냐”고 응수했다. 이들의 대화는 오후 2시 55분까지 계속됐지만 임 병장은 자살 기도 30분 전인 오후 2시 25분쯤 군 당국에 펜과 종이를 전달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군 당국은 그가 자살하기 전 유서를 작성한 것으로 추정해 범행 동기를 밝혀 줄 중요 단서로 보고 분석 중이다. 하지만 임 병장이 범행을 저지른 지 18시간 만에 부대에서 10㎞ 떨어진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이북 고성 제진검문소 부근까지 도주했다는 점은 초동 대응에 실패했음을 보여 준다. 임 병장이 전역 3개월을 앞둔 말년 병장이라 주변 지형에 밝았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군이 초기에 도주로를 제대로 차단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사건 발생 13분 뒤인 지난 21일 오후 8시 28분 22사단의 위기조치반이 소집됐음에도 부대에서 사라진 임 병장의 신병을 적극적으로 확보하려는 노력이 미흡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군 당국이 9개 대대 3500여명의 병력을 동원해 제진검문소 주변에 은신해 있던 임 병장을 발견한 이후 벌인 작전도 미숙했다는 지적이다. 임 병장은 22일 제진검문소 인근에서의 첫 총격전 이후 이날 오전 검거된 장소인 고성군 현내면 마차진리까지 남쪽으로 3~4㎞를 이동했다. 임 병장은 22일 오후 11시쯤 어둠을 틈타 대담하게 포위망를 뚫고 탈출을 시도하기도 했다. 23일 오전 8시 40분에는 수색부대원끼리 서로 오인 사격을 하는 바람에 진모 상병이 우측 관자놀이를 스치는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한편 유가족들 사이에서는 “사고 전에 문제 병사들에 대한 얘기를 군에 제보했었는데 아무 소식이 없었다”는 주장이 나와 군 당국이 사전 제보를 묵살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이번 사고로 김영훈(23) 하사, 진우찬(21) 상병, 이범한(20) 상병, 최대한(21) 일병, 김경호(23) 일병이 사망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권위자에게 듣는 판례 재구성] 파업으로 인한 업무방해(철도노조 파업 사건)

    판례의 재구성 9회에서는 기존 판례의 입장을 변경해 파업에 관한 업무방해죄의 성립을 제한한 대법원 선고 ‘2007도482’ 전원합의체 판결을 소개한다. 판례의 의미와 해설을 도재형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부터 듣는다. 2006년 2월 당시 전국철도노조 위원장을 맡고 있던 김영훈 전 민주노총 위원장은 사측과의 단체교섭 협상이 결렬된 직후 중앙노동위원회가 중재회부 결정을 내렸음에도 이튿날 새벽 총파업을 강행했다. 이후 나흘간 1만 3000여명의 노조원 결근으로 KTX 열차 운행이 중단됐고, 김씨는 135억원의 재산상 피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1심 재판부는 다수 근로자가 집단적으로 노무 제공을 거부해 손해를 발생시킨 것은 ‘업무방해죄’에 해당한다며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심은 유죄를 인정하되 파업이 짧은 기간에 그쳤고 사업장 점거나 기물 손괴 없이 비폭력적으로 이뤄진 점을 들어 벌금 1000만원으로 감형했다. 대법원은 2011년 3월 김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은 우선 집단 노무제공 거부를 통한 파업은 ‘사업 운영에 심각한 혼란이나 막대한 손해를 초래했을 때’에만 업무방해죄로 처벌할 수 있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이런 법리에 비춰 봐도 김씨가 주도한 파업은 ‘위력’에 해당한다고 보기에 충분하다며 유죄를 인정했다. 이 판결은 ‘쟁의행위로서의 파업’에 대한 업무방해죄 성립을 엄격히 해석함으로써 단순파업에 대해서도 업무방해죄 구성을 인정하던 종전 관행에 제동을 걸었다. 유죄 인정을 두고는 찬반이 엇갈렸지만, 헌법상 기본권인 근로자들의 단체행동권을 더 충실히 보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나아가 박시환·김지형·이홍훈·전수안·이인복 대법관은 “단순 근로제공 거부는 위력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며 업무방해죄로 처벌해서는 안 된다는 반대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김용건, 아들 하정우·차현우와 성 다른 이유는…차현우 누군가 했더니

    김용건, 아들 하정우·차현우와 성 다른 이유는…차현우 누군가 했더니

    김용건 하정우 차현우 ’나 혼자 산다’에서 멋진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고 있는 김용건이 아들 하정우 차현우의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5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용건이 지인의 결혼식에 참여해 축하 메시지를 건네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김용건은 지인들로부터 하정우와 차현우는 언제 결혼시킬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김용건은 “아들들이 벌써 37살(하정우), 35살(차현우)인데 장가갈 생각을 안 하고 있다”며 걱정을 내비쳤다. 김용건은 “(지인들이) 손주들 사진을 보여주고 그러면 부럽다. (결혼할) 때가 됐으니까 해야 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지 않냐. 두 아들들에게 결혼 이야기를 하기도 그렇고 때가 되면 하지 않겠냐 생각한다. 금년이나 내년에 가겠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용건은 ‘나혼자산다’를 통해 첫째 아들 하정우의 예명을 직접 선택해줬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 이후 김용건의 둘째 아들 차현우에 대한 관심도 증폭됐다. 차현우는 1997년 남성 듀오 예스브라운으로 데뷔했고 이후 그룹 OPPA 멤버로 활동한 후2003년 극단 유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걸었다. 차현우의 본명은 김영훈이며 형인 하정우와 함께 판타지오에 소속돼 있다. 차현우는 과거 한 매체를 통해 아버지와 형 그리고 본인의 성이 제각각인 이유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당시 차현우는 “이름에 관해서 사실 말이 많았다. 아버지(김용건)과 형(하정우), 제(차현우) 성이 다 다르다. 누가 생각하면 의도적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그런 깊은 생각은 사실 전혀 없었다. 소속사 대표님의 권유로 갖게 된 이름이지만 처음에는 하정우 차현우 하니까 또 ‘우’자 돌림이 됐다. 사람들이 ‘형 덕보려고 한다’ 그럴 것 같기도 했다. 아무래도 이름을 바꿔야하는 일이었기 때문에 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그게 맞는거면 그렇게 해야지’라고 말씀하셨다”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오웨드, 체험 중심 웨딩박람회 ‘제 19회 듀오웨딩페어’ 실시

    듀오웨드, 체험 중심 웨딩박람회 ‘제 19회 듀오웨딩페어’ 실시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김혜정)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제 19회 듀오웨딩페어’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유명 웨딩업체 150여 개사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총 3300㎡(약 1000평)에 달하는 대형 전시장에서 대규모로 마련됐다. 예식홀은 물론 웨딩사진, 웨딩드레스, 메이크업∙헤어, 혼수용품, 예물, 예단과 허니문까지 결혼에 필요한 모든 웨딩 상품과 서비스를 한 자리에 모았다. 동시에 약 100명의 웨딩플래너를 포함하여 각 분야 전문가 500여명은 고객이 웨딩 일정과 비용으로 전체 결혼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실속 있는 예비부부를 위해 실질적인 결혼비용 절감 혜택을 주는 고객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듀오웨딩페어는 웨딩 체험을 테마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드레스 멀티샵을 박람회 현장에 구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예비신부들은 국내 및 해외 60여 개 웨딩드레스 브랜드를 직접 착용해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비교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듀오웨딩페어에 참가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 또한 무료로 웨딩 메이크업 시연과 상담을 진행해 예비신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예비신랑들을 위한 체험 이벤트도 마련됐다. 유재석, 다니엘 헤니, 김강우 등 스타들의 정장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유명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예비신랑 모두에게 개인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결혼 예복 스타일링을 무료로 진행했다. 푸짐한 경품행사도 이어졌다. 호텔 상견례 식사권을 비롯해 웨딩드레스, 메이크업, 웨딩사진 촬영권, 하와이 허니문 여행권 등으로 구성된 선물은 추첨을 통해 제공했다. 방문 고객 전원에게 현장에서 즉석 3D 웨딩사진과 여권사진 무료 촬영, 18만원 상당의 신부 화장품 세트도 선물했다. 특히 박람회 현장에서 계약한 모든 고객들에게는 드레스 60만원, 웨딩사진 60만원, 메이크업 30만원 등 최대 150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가격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김영훈 듀오웨드(www.duowed.com) 본부장은 “5~6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이 실속 있는 결혼준비를 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이 마련된 듀오웨딩페어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며, “고품질의 웨딩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듀오웨딩페어에 관심을 가져준 예비부부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19회 듀오웨딩페어는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 쾌적하고 품격 있는 관람 환경을 조성해 예비부부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사진=20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듀오웨딩페어’현장에서 결혼준비를 원하는 예비부부들이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듀오웨드, 체험 중심 웨딩박람회 ‘제 19회 듀오웨딩페어’ 실시

    듀오웨드, 체험 중심 웨딩박람회 ‘제 19회 듀오웨딩페어’ 실시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김혜정)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제 19회 듀오웨딩페어’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유명 웨딩업체 150여 개사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총 3300㎡(약 1000평)에 달하는 대형 전시장에서 대규모로 마련됐다. 예식홀은 물론 웨딩사진, 웨딩드레스, 메이크업∙헤어, 혼수용품, 예물, 예단과 허니문까지 결혼에 필요한 모든 웨딩 상품과 서비스를 한 자리에 모았다. 동시에 약 100명의 웨딩플래너를 포함하여 각 분야 전문가 500여명은 고객이 웨딩 일정과 비용으로 전체 결혼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실속 있는 예비부부를 위해 실질적인 결혼비용 절감 혜택을 주는 고객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듀오웨딩페어는 웨딩 체험을 테마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드레스 멀티샵을 박람회 현장에 구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예비신부들은 국내 및 해외 60여 개 웨딩드레스 브랜드를 직접 착용해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비교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듀오웨딩페어에 참가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 또한 무료로 웨딩 메이크업 시연과 상담을 진행해 예비신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예비신랑들을 위한 체험 이벤트도 마련됐다. 유재석, 다니엘 헤니, 김강우 등 스타들의 정장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유명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예비신랑 모두에게 개인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결혼 예복 스타일링을 무료로 진행했다. 푸짐한 경품행사도 이어졌다. 호텔 상견례 식사권을 비롯해 웨딩드레스, 메이크업, 웨딩사진 촬영권, 하와이 허니문 여행권 등으로 구성된 선물은 추첨을 통해 제공했다. 방문 고객 전원에게 현장에서 즉석 3D 웨딩사진과 여권사진 무료 촬영, 18만원 상당의 신부 화장품 세트도 선물했다. 특히 박람회 현장에서 계약한 모든 고객들에게는 드레스 60만원, 웨딩사진 60만원, 메이크업 30만원 등 최대 150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가격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김영훈 듀오웨드(www.duowed.com) 본부장은 “5~6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이 실속 있는 결혼준비를 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이 마련된 듀오웨딩페어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며, “고품질의 웨딩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듀오웨딩페어에 관심을 가져준 예비부부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19회 듀오웨딩페어는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 쾌적하고 품격 있는 관람 환경을 조성해 예비부부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사진=20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듀오웨딩페어’현장에서 결혼준비를 원하는 예비부부들이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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