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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종교인 8명 방북 승인/통일원/나진·선봉에 병원·교회 건립 협의

    ◎신부4·목사4명 이달 중순에 정부는 북한핵문제의 유엔안보리 회부등 남북간 극단적인 긴장관계가 조성되지 않는한 남북간 각종 민간 교류를 단계적으로 활성화해 나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와 관련,3일 천주교 김상진 신부,기독교 홍정길 목사 등 종교계 인사 8명의 북한방문 신청을 승인했다. 통일원 김경웅 대변인은 『제네바 핵합의의 불이행으로 인해 국제적 대북제재와 남북관계가 극단적인 긴장상태에 빠지지 않는 한 경제·사회·문화교류는 단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것이 정부의 기본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북한이 영변 원자로에 핵연료를 재장전하는 등 핵동결을 해제해 국제적 제재를 자초하지 않는한 대우·쌍용 등 일부 대기업의 협력사업과 김수환 추기경 등 종교인들의 연내 방북이 이뤄질 가능성이 커졌다. 한편 3일 방북신청 승인을 받은 사람은 천주교의 김신부(성베네딕도 수도원)를 비롯,김영환(대구카톨릭대의학부 총장),김석좌(예수의 작은마을 원장),안경렬 신부(반포천주교회)와 기독교의 홍 목사 외에 이동원(지구촌교회),옥한흠(사랑의 교회),하용조 목사(온누리교회)등 8명이다. 천주교 김 신부 등은 북한의 나진­선봉지역에 2백병상 규모의 병원건립 등 의료선교문제를 북측관계자들과 협의할 계획이며,기독교인사들은 같은 지역에 교회를 세우는 방안과 소래교회등 기독교유적지 복원문제를 각각 협의한다. 이들은 모두 북한 대외경제협력추진위 김정우 위원장 명의의 초청장을 받았으며,오는 15일부터 내달 20일 사이 제3국을 경유해 1주일간 북한을 방문케 된다고 통일원측이 밝혔다.
  • 대우,계열사 14개로 축소/개혁안발표/그룹 운영위원회·기조실 폐지

    대우그룹은 그룹 운영위원회와 기획조정실을 폐지해 각 계열사의 자율권을 확대하기로 했다.또 오는 97년까지 현재의 21개 계열사를 14개로 대폭 줄인다. 대우그룹은 15일 사장단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경영 대혁안」을 발표,자율권을 보장하기 위해 계열사에 회장제를 도입하고 소유와 경영을 분리해 전문경영인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기로 했다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은 『전문경영인제 정착을 통한 자율경영과 소유와 경영의 분리를 통한 이상적인 기업상을 실현하기 위해 이같은 경영개혁을 하게됐다』고 설명했다.경영구조와 사업구조 혁신에 따라 김우중 회장은 그동안 전념해온 대우자동차만 전담한다. 이우복 전그룹 부회장은 (주)대우 회장과 인력개발원을 맡는다.대우경제연구소는 김성진 회장,대우일본법인은 이석희 회장,(주)대우 무역부문은 서형석 회장,(주)대우 건설부문은 장영수 회장,대우중공업은 윤영석 회장,대우전자는 배순훈 회장,대우통신은 박성규 회장,대우증권은 허준회장체제로 된다. 한편 이날 모두 2백83명의 임원을 승진시키고전보하는 인사도 단행했다.창립 이후 최대이다. 사장단 인사내용은.▼사장 △대우통신 유기범 △회장 비서실 박용근△대우인력개발원 임효빈 △(주)대우 무역부문 강병호 △(주)대우 건설부문 이일쇄 △대우중공업(주) 국민차부문 이관기 △대우자동차 해외사업총괄담당 박동규 △대우전자 양재렬 △동우개발 최계용 △대우투자자문 전재희 △대우 모스크바법인 김억년 △대우수단법인 황병순 △동우공영 변길남 ▼부회장 △(주)대우 무역부문 김영환
  • 목진석 초단/바둑계 「무서운 아이」 돌풍

    ◎14살의 가원중학교 2년생 “새별”/롯데배 7연승… 프로 넉달만에 한국대표/벌써 「신4인방」 위협… 2­3년내 이창호 꺾을 기대주 이창호의 뒤를 이을 또하나의 「무서운 아이」가 바둑계에 등장,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서울 가원중2년 목진석(14)군.목군은 지난해 8월 프로에 입문한 뒤 불과 4개월만인 지난 12월 올 8월에 열릴 제2회 롯데배 한·중 바둑교류전의 한국대표 출전권을 획득,소년 천재기사로 주목받고 있다.대표선수는 이창호7단·조훈현9단·유창혁6단과 목초단·강훈8단·서능욱9단·김희중8단등 7명. 특히 목초단은 롯데배 예선에서 정현산5단·김원5단·김영환3단·임선근8단·김일환7단등 기라성같은 선배기사들을 차례로 꺾고 7연승을 구가,진가를 더하고 있다.현재 그의 프로 통산성적은 8승2패. 월간바둑 정용진편집장은 『이미 연구생시절부터 뛰어난 기력을 보여 보다 일찍 입단하지 못한 것이 이상할 정도였다』면서『현재 기력은 신4인방을 위협할 수준에 올라있어 앞으로 2∼3년후쯤 정상권을 넘보게 될 것』으로 높이 평가했다.바둑계에서는 앞으로 이창호7단을 무너뜨릴 상대로 신4인방보다는 목군을 지목하는 시각도 만만치 않다. 『지난해 10월 프로데뷔전인 국수전에서 박종렬4단에게 패해 프로에 대한 두려움이 컸는데 롯데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나니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공격적이고 두터운 바둑을 둔다는 얘기를 들었어요.그 때문인지 침착하지 못하고 바둑이 불리해지면 조급해져 바둑을 망치곤 합니다』라고 목군은 자신을 진단했다.실제로 바둑전문가들도 목군의 전투력과 승부욕을 강점으로 높이 샀다.그가 좋아하는 기사 또한 승부근성이 강한 조치훈9단. 목군은 4살때인 84년 아버지 목이균씨(46·1급)의 권유로 바둑교실에 다니다 기재를 인정받아 바둑수업을 계속,87년에 1급에 오른 뒤 88년 어린이 바둑대회인 해태배·이붕배를 석권하며 강만후7단의 추천으로 연구생이 됐다. 『올해는 이창호형등 최고 기사들과 많은 대국을 갖는 것과 기전 본선에 오르는 것이 꿈입니다』 목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충암연구회에서 하루 5시간씩 바둑수업에 열중하고 있다.졸업후에는 바둑명문 충암고에 진학할 예정이다.80년 서울출생,1남1녀중 막내.
  • 전현직공직자 48명/재산등록내용 공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3일 새로 임명되거나 현직에서 물러난 고위공직자 48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다. 새로 재산을 공개한 고위공직자 31명의 재산총액은 다음과 같다. ▲강종원밴쿠버총영사 33억1천1백만원 ▲최선정대통령비서관 6억9천8백만원 ▲황선표대통령비서관 3억6천5백만원 ▲백영기외무부 자문대사 2억5천6백만원 ▲김일건외교안보연구원 연구관 1억6천8백만원 ▲오정일요르단대사 15억3천6백만원 ▲조명행의전심의관 6억7천5백만원 ▲권순대케냐대사 2억5천9백만원 ▲권영민애틀랜타총영사 3억5천만원 ▲이형민우간다대사 9억3천만원 ▲신효헌조약국장 2억8백만원 ▲김용규자메이카대사 5억7천4백만원 ▲김재섭독일대사관 공사 6억1천7백만원 ▲정태익카이로총영사 12억6천6백만원 ▲최상덕남아프리카대사 6억원 ▲박명준블라디보스토크총영사 1억6천5백만원 ▲조원일유엔대표부차석대사 1억6천1백만원 ▲유삼남국방부소속 1억4천3백만원 ▲이상무국방부소속 2억4천7백만원 ▲김광식인천지방경찰청장 5억9천8백만원 ▲김덕순전북지방경찰청장 13억5천8백만원 ▲서정옥충북지방경찰청장 17억4천5백만원 ▲최기호제주지방경찰청장 5억9천7백만원 ▲최대욱광주세관장 3억5천3백만원 ▲김강권농업기술연구소장 5억6천3백만원 ▲김상길한국조폐공사감사 9천2백만원 ▲나영호농어촌진흥공사감사 3억1천6백만원 ▲이중기농어촌진흥공사 부사장 14억6천8백만원 ▲김영환부산교통공단이사장 7억5천3백만원 ▲이재전전쟁기념사업회회장 9억8천6백만원 ▲복진풍환경관리공단이사장 6억9천6백만원
  • 어린이 6명 연쇄 피살·실종/3년간 대천 한마을서

    ◎4세 여야 또 흉기찔려 숨져 【대천=이천렬기자】 충남 대천의 한 마을에서 최근 3년동안 6건의 어린이와 영아살해및 실종사고가 잇따라 일어나 주민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지난 16일 하오 6시쯤 충남 대천시 궁촌동 태성식당 뒤 논에서 인근 마을주민 김영환씨(42·무직·대천시 대천동 314의1)의 외동딸 수연양(4)이 옷이 모두 벗겨진 채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주민 조병수씨(56·대천동)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수연양은 이날 아버지 김씨등 가족과 함께 잠을 잤으나 새벽 2시에서 5시사이 없어졌다고 이날 아침 아버지가 경찰에 신고했으며 같은날 저녁에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앞서 91년 8월에는 이 동네 김영철씨의 생후 2개월 된 아들이 실종됐다가 제방에서 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구출됐으며 92년 2월에는 고모씨의 생후 15일된 아들 세원군이 실종됐다 발견됐으나 숨졌다.또 92년 9월에는 김영배씨집에서 생후 6일된 영아가 실종되는등 수연양이 실종됐던 지점을 중심으로 직경 2백∼3백m의 대천동과 궁촌동 일대에서는 지난 91년 8월부터 지금까지 3년동안 영아및 어린이가 실종되거나 살해되는 사건이 모두 6건이 일어났다. 이같은 연쇄적인 사건으로 2명의 영아나 어린이가 숨졌고 여아 1명은 아직 찾지 못하고있다. 경찰은 수연양이 성폭행을 당한뒤 살해된 것으로 보고 사체를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로 하고 이날 과도와 스타킹등을 들고 주변을 배회하던 용의자 이모씨(34·무직)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는 한편 영아 연쇄실종및 살해 사건의 연관성에 대해 집중 수사중이다.
  • 연대/홍대/학부생 대학원학점 취득 인정

    ◎「연계강의제」 국내 첫 도입/2학기부터/전체평점 3.5이상인 졸업반대상 연세대와 홍익대는 올 2학기부터 학부생이 대학원 강의를 이수하면 이를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학부­대학원 연계강의제」를 국내 일반대학으로는 처음 도입키로 했다. 연세대·홍익대의 이같은 연계강의제 도입은 최근들어 서울대등 대부분의 대학생이 대학원진학을 꺼려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서 우수학생유치에 도움을 주고 대학원 학구열을 높인다는 점에서 다른 대학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연계강의제가 시행될 경우 대학원강의를 들은 학부생은 2년으로 된 대학원과정을 1년반만에 졸업,1학기를 단축할 수 있게 된다. 이들 두 대학은 학부 4학년 가운데 전체평균성적이 3.5이상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학기 한강좌 3학점에 한해 수강을 허용키로 하고 취득학점은 대학원에 진학했을 경우 총 6학점범위내에서 석사과정 학점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이 제도 실시를 위해 연세대와 홍익대는 대학원과 학부의 학칙을 바꿀 예정이다. 홍익대 김영환 교무부처장은 『연계강의제는 교수의 강의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학생들에게는 대학원조기졸업이 가능한 제도로서 이미 미국등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 부산 교통공단이사장/김영환 전시장 임명

    정부는 29일 공석중인 부산교통공단이사장에 김영환전부산시장을 임명했다. 김이사장은 부산대 법대를 졸업하고 내무부 기획관리실장을 거쳐 90년부터 2년동안 부산시장을 역임했다.
  • 금산 농협·함안 농어민후계자 직판장/중국농산물 등 국산속여 판매

    【대전·창원=이천렬·강원식기자】 농민의 이익을 대변해야할 농협과 농어민후계자들이 자체 직판장에서 중국산 약제와 농산물을 수입해 팔고 있어 경찰이 수사에 나서는등 물의를 빚고 있다. 충남경찰청은 30일 충남 금산군 금성농협(조합장 양현두)이 직판장을 통해 인삼·대추·녹각·감초등 24종의 국산 한약재에 중국산을 섞어 팔아온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금성농협은 자체매장에서는 약재를 팔수 없도록 규정된 약사법을 어기고 관내의 38개 농가가 생산한 한약재에 중국산 수입한약재를 섞어 만든 2백g과 4백g짜리 상품에 「금산인삼골생약초」란 상표를 붙여 지난해초부터 2천봉지를 팔아오다 최근 물의를 빚자 판매를 중단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국립농산물검사소 경남지소 함안출장소(소장 김형성·55)와 함안경찰서는 30일 경남 함안군 농어민후계자연합회(회장 문은섭·41)가 운영하는 농산물 직판장에서 수입 중국산의 조·수수·검은깨등이 우리농산물로 포장,직판장에 진열판매하고 있는 것을 적발,이들 중국산 농산물의 5백g들이각 5포대씩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압수한 이들 중국산 수입농산물을 국립농산물검사소에 보내 감정을 의뢰하는 한편 직판장의 운영책임자 김영환씨(42)를 소환,유통경로와 지금까지의 판매량등에 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 버스·승합 충돌/승객 5명 숨져

    【무주=조승용기자】 23일 상오 10시 15분쯤 전북 무주군 안성면 죽천리 우성주유소 앞길에서 무진장자동차학원 소속 전북5가 6151호 봉고승합차(운전사 김영일·33·무주군 안성면 공진리)와 무진장여객 소속 전북5자 3113호 군내버스(운전사 김만진·32·전북 진안군 진안읍 군상리)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김씨와 봉고승합차를 타고 인근 마을의 회갑잔치집에 가던 차갑수(71·무주군 안성면 공진리),김영환씨(61·무주군 안성면 공진리)등 마을주민 5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버스운전사와 승객등 7명이 중경상을 입어 전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다.
  • 한강상수원 오염 2백29곳 적발/대검

    ◎공무원포함 15명 구속/비밀배출구 만들어 폐수 방류 수도권 상수원인 팔당댐등 한강유역을 오염시켜 온 2백29개 폐수배출업체가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다.이번 검찰의 단속결과 낙동강 식수오염 사건으로 수질오염 단속이 강화 되었음에도 상수원 일대의 업체들이 여전히 오·폐수를 흘려 보내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대검은 지난 1월17일부터 3월7일까지 50일동안 한강유역을 관장하는 서울시내 일선 지청등이 한강오염폐수배출등 환경오염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이 가운데 경기도 양평군 강덕기(43)환경관리계장 등 공무원 2명을 포함한 15명을 수질환경보전법위반,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구속하고 나머지 2백18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발표했다. 검찰에 따르면 양평군 오수처리장공사 실무책임자인 강씨는 전기기능직 김명훈씨(31)등 다른 공무원 3명과 서로 짜고 92년 11월17일 양평군이 짓고 있던 3개 오수처리장의 유량지시기록계,전기공사 등 8개 품목이 설계대로 설치되지 않았는데도 현장감독결과 공사가 설계대로 시공된 것처럼 허위내용의 준공감독조서를 작성했다는 것이다. 또 경기도 남양주군 화도읍 마석우리에 위치한 진흥여객마석영업소(소장 권오병)의 경우 지난1월부터 세차하면서 나온 오수를 비밀리에 만든 배출구를 통해 COD(화학적 산소요구량)기준치 50ppm의 6배를 초과한 3백34ppm과 부유물질,노르말핵산등이 섞여 있는 폐수를 버려오다 구속됐다. 이밖에 구속된 사람과 업체는 다음과 같다. ▲김영환(39·경기 양주군 남면 UCTC상사) ▲이종성(36·경기 양주군 광적면 진성실업) ▲임희기(36·경기 고양시 덕이동 대명실업) ▲백복순(56·경기 양주군 회천읍 삼익상사) ▲오세환(48·경기 용인군 용인읍 한국세차장) ▲서정래(31·경기 용인군 용인읍 상일세차장) ▲조영호(37·경기 이천군 이천읍 경한실업) ▲윤흥선(51·경기 이천군 신둔면 대성농장)
  • 대우에 금탑훈장/조세의 날 기념식

    제28회 조세의 날 기념식이 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홍재형 재무부장관과 노인환 국회재무위원장,추경석 국세청장,김용진 관세청장을 비롯,수상자 및 세무공무원 약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념식에서 (주)대우의 김영환 대표이사가 금탑산업훈장을,기아자동차의 한승준 대표이사와 동아타이어공업(주)의 김만수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3백69명(11개 우수관서 포함)이 훈·포장 및 표창을 받았다. 홍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금융실명제가 빠른 시일에 정착되도록 무자료 거래의 소지를 축소하고 실물투기를 지속적으로 단속하는 등 세무행정을 강화하는 한편 납세자의 편의가 최대한 보장되도록 세정상의 각종 제도와 관행을 획기적으로 개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송년무대 대결/연극배우협회 「만드라 골라」/24일까지,국립국장

    ◎연극연출가협회 「갈매기」/오늘∼15일,문예회관/「만드라…」 중세 유럽의 도덕성·개인 윤리관 풍자/「갈매기」 3인 연출… 젊은세대의 비극성 조명 한국연극배우협회(회장 박웅)와 한국연극연출가협회(회장 윤호진)가 각각 송년공연을 마련했다.배우협회는 3일부터 국립극장 소극장(274­1151)에서 우리에게는 「군주론」으로 알려져있는 이탈리아의 정치사상가 마키아벨리의 희극 「만드라골라」를 24일까지 공연한다.15 18년경 완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작품은 마키아벨리가 남긴 유일한 희곡으로 「군주론」의 사상을 문학작품으로 옮겨놓은 것 같다는 평을 듣고 있다.제목인 만드라골라는 흰독말풀이라는 뜻으로 극중에서는 속임수의 수단으로 이용된다.중세 유럽국가들의 도덕성과 개인의 윤리관을 풍자한 이 작품은 늙은 판사의 젊고 아름다운 아내에게 반한 젊은 청년이 주위 책략꾼의 도움으로 사랑하는 여인을 손에 넣게된다는 내용이다.단 전통적인 희극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여주인공이 남편을 배반할 의사가 전혀 없는 매우 정숙한 여자로 그려진다는 것이다. 배우협회의 송년공연인만큼 우리 연극계의 기라성같은 배우들이 총출연해 보기드문 앙상블을 연출한다.심재찬씨 연출로 이진수 박웅 오영수 정진각 한상미 이현순등이 출연한다.배우협회는 오는 13일 하오1시 국립극장 소극장에서 「연극배우들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공연시간은 하오4시·7시. 한국연극연출가협회는 「연기자 재훈련을 겸한 연출가 워크숍」을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매일 하오4시 7시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공연한다.지난 91년부터 매년 겨울 실시해오고 있는데 올해에는 안톤 체호프의 「갈매기」를 3명의 중견 연출가들이 바꿔가며 연출한다.「연출가 겨울워크숍」은 특히 한 작품을 여러명의 연출가들이 각자의 작품해석에 따라 달리 무대에 올리기 때문에 관객은 비교관극을 통해 연극에 대한 새로운 묘미를 맛볼 수 있다. 젊은 세대가 자신 앞에 펼쳐진 삶속에서 침몰해가는 출구없는 비극성을 그리고 있는데 쉬지않고 소리를 내며 무엇인가를 찾다 결국 총에 맞아 박제되는 갈매기는 극속의사건을 상징적으로 암시한다. 김영환(4∼7일),류근혜(8∼11일),유재철씨(12∼15일)가 돌아가며 연출하며 합평회와 함께 남녀 연기상 수상자도 선정할 예정이다.「연출가 워크숍」은 한국연극연출가협회가 매년 봄 실시하는 「신춘문예당선작 공연과 단막극공연」과 함께 가장 비중있는 행사로 지금까지 브레히트의 「코카서스의 하얀 동그라미 재판」과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을 공연했다.
  • 수배해제 시국사범 2백30명

    ◇서울지검(58명) 강윤구(26·연대) 곽윤석(27·동국대) 권수자(23·전남대) 김기석(28·외대) 김남현(26·이대) 김동진(26·충북대) 김봉소(26·서울대) 김사인(37·출판업) 김상찬(52·무직) 김선철(26·홍익대) 김영환(30·서울대) 김용문(24·무직) 김장호(서울대) 김종훈(25·연대) 김진욱(29·성대) 김희선(50·무직) 남상철(27·〃) 남희웅(28·서울대) 노정화(27·무직) 박경화(26·무직) 박민수 배건욱(24·숭실대) 서원호(29·연대) 손연일(25·전남대) 손용후(27·서울대) 송규봉(25·경희대) 신은주(29·무직) 안민재(24·성대) 양재원(35·서점업) 오유환(28·홍익대) 오현미(28·서울대) 유나리(25·성심여대) 윤명선(47·근로자) 윤영상(29·무직) 윤진호(27·고대) 이동범(29·중대) 이명곤(28·부산대) 이병득(28·무직) 이상민(30·〃) 이종창(27·연대) 이철상(26·서울대) 이해웅(25·외대) 이호웅(44·출판업) 임창준(25·고대) 정동석(26·서강대) 정영훈(24·서울대) 정우식(24·동국대) 정원현(24·무직) 정희용(28·연세대) 조경애(31·무직)조원호(27·〃) 조은정(26·근로자) 주랑(26·무직) 최유정(26·전남대) 최재원(31·무직) 최정식(30·〃) 최홍재(25·고대) 황서담(71·무직) ◇동부지청(2명) 강민호(26·서울대) 오기형(26·〃) ◇남부지청(7명) 고운실(32·근로자) 김성애(24·〃) 김애경(27·〃) 김애자(31·〃) 박홍진(24·〃) 이수찬(25·한양대) 조정희(26·근로자) ◇북부지청(6명) 곽현용(29·근로자) 권응상(22·외대) 박홍근(24·경희대) 손무송(22·〃) 정상용(21·외대) 정철(22·〃) ◇서부지청(5명) 권오중(25·연세대) 손인호(23·서강대) 이진형(24·명지대) 임헌태(23·연세대) 하영호(25·성대) ◇의정부지청(1명) 양미경(30·숭실대) ◇인천지검(19명) 강영숙 김상기(근로자) 김선옥(29·〃) 문종권(24·인천대) 박재성(27·근로자) 송경흠 안정식(근로자) 양진경(24·〃) 원영한(31·〃) 윤진숙(35·〃) 윤현준(30·〃) 윤효숙(28·〃) 이장한(29·〃) 장용우(24·인천대) 전명현(근로자) 전춘연(34·〃) 조성욱(30·〃) 차영자(28·〃) 차오길(30·〃) ◇수원지검(18명) 김상준(25·외대) 김상철 나병열(36·근로자) 박상현(26·경기대) 박영식(32·무직) 변노수(32·회사원) 이광식 이국형(32·외대) 이규남 이근식 이병희(24·경기대) 임연규(27·한양대) 정의현(39·서울대) 정형기(35·근로자) 조준호(35·〃) 천승순(25·무직) 최윤택(24·성대) 하명국(27·근로자) ◇성남지청(7명) 김선정(24·경원대) 김성태(33·〃) 이서(25·경희대) 이영수(31·근로자) 장상수(23·경원대) 최학돈(26·〃) 황상윤(28·근로자) ◇춘천지검(1명) 박장규(32·농민) ◇원주지청(1명) 김현(27·상지대) ◇청주지검(3명) 김충국(23·청주대) 배상철(23·충북대) 신영권(24·청주대) ◇대전지검(4명) 김정택(고대) 김현(26·경희대) 이병구(23·한남대) 황정수(26·충남대) ◇천안지청(2명) 장기수(25·단국대) 최장섭(22·〃) ◇대구지검(13명) 강신우(29·경희대) 김명묵(24·경산대) 김억남(23·영남대) 김중철(24·〃) 김증근(27·근로자) 김진철(33·무직) 남재현(24·대구대) 문미숙(25·무직) 박기범(25·경북대) 송미경(23·근로자)안영민(24·경북대) 윤종화(25·〃) 이호원(26·근로자) ◇부산지검(9명) 곽영식(27·동아대) 김민영(가명) 김민호(〃) 김종수(21·경성대) 류미희(26·수산대) 손웅희(26·부산대) 유봉수(25·무직) 조용래(31·근로자) 최종해(24·동아대) ◇동부지청(4명) 권판길(25·부산대) 김영수(39·무직) 박순보(50·교사) 송인배(25·부산대) ◇울산지청(7명) 권영연(33·근로자) 문재훈(29·무직) 박승용(26·근로자) 성환민(25·무직) 조수원(25·근로자) 한은희(23·동아대) 황용범(24·근로자) ◇창원지검(11명) 강병구 강연자(근로자) 나현근 박동섭(22·창원대) 박미선(근로자) 유정오(〃) 윤정순(〃) 이기호(34·〃) 장상원(23·무직) 조성일(25·창원대) 허상식(28·근로자) ◇진주지청(3명) 김현래(26·경상대) 서명순(23·경상대) 정봉갑(23·경상대) ◇전주지검(9명) 구자현(23·우석대) 김창환(22·전북대) 김홍중(29·우석대) 박형수(24·전북대) 이태규(23·〃) 이한상(22·우석대) 임채주(22·〃) 전대용(22·〃) 태광호(24·전북대) ◇군산지청(9명)강성욱(24·군산대) 문경식(28·〃) 안관용(24·〃) 오관선(24·근로자) 이용석(28·회사원) 이우민(23·원광대) 장남혁(24·군산대) 허정수(32·농민) 허정천(33·〃) ◇광주지검(24명) 강찬선(23·호남대) 강호수(26·전남대) 고갑동(22·조선대) 김옥현(27·전남대) 김준배(23·광주대) 김중한(24·조선대) 김형록(21·〃) 문평언(24·전남대) 박강배(29·조선대) 박웅(23·전남대) 박주민(21·〃) 배수창(24·〃) 송득용(29·무직) 안재호(24·목포대) 양양한(전남대) 유봉식(25·〃) 윤영덕(24·〃) 이금표(조선대) 이병철(24·〃) 이상길(25·전남대) 임인섭(27·〃) 정보성(26·〃) 조정신(27·〃) 성미상남국(조선대) ◇순천지청(4명) 김종성(24·순천대) 김훈(22·〃) 박선택(23·〃) 박정훈(24·〃) ◇목포지청(3명) 김상대(24·목포대) 서정만(24·〃) 오승진(19·〃)
  • 현대분규 해결 실마리/5개사 정상조업/정 회장,노조와 대화

    ◎강관이어 조선도 합의단계 【울산=이용호·강원식기자】 울산지역 현대계열사 노사분규는 10일 쟁의중인 9개사중 5개사가정상조업을 하고 정세영현대그룹회장이 계열사노조를 잇따라 방문하는등 직접 대화에 나서 다음주중에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회장은 이날 상오 10시 중공업노조를 방문,윤재건위원장 등 노조간부들과 만나 『협력업체와 국민들의 걱정이 많으니 각 사별로 협상을 잘해 국가경제발전에 협력해 달라』며 「선조업·후협상」을 촉구했다. 정회장은 이어 미포조선을 방문,김영환노조위원장 등 노조간부들을 만나 조속한 사태해결을 거듭 당부했다.정회장은 다음주에도 분규중인 나머지 7개사의 노조를 차례로 방문,대화를 계속하기로 했다. 이날 정회장의 노조방문은 뚜렷한 성과를 얻지 못했으나 노조측이 그룹 및 회사측의 적극적인 대화의지를 확인했다고 평가해 향후 협상에 상당한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9일 사측과 임금협상안에 합의한 강관노조는 이날 상오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합의안에 대한 수용여부를 논의했으나 일부 강경위원들의 반발로 사측과 재협상을 거쳐 새 안을 마련해 수용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강관에 이어 미포조선 노사가 이날 입금협상안에 의견접근을 이뤄 합의단계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 현대 노사협상 “평행선”/자동차 등 5개사 실마리 못찾아

    ◎미포조선 쟁의신고 결의 【울산=이용호·이정규기자】 울산지역 현대 계열사 노사분규는 21일 현대자동차등 5개 회사가 노사간 협상을 벌였으나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소강상태를 보였다.노사 양측은 그러나 노동부등 관계기관의 중재를 받아들여 협상을 계속한다는데 합의,협상을 통한 사태해결의 가능성은 남겨 두고 있다. 현대자동차 노사대표는 이날 상오10시 본관 회의실에서 합의되지 않은 95개항에 대한 협상을 벌였으나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 노조측은 이날 상오 정상조업한뒤 낮근무자는 하오3시부터,밤근무자는 하오11시부터 각각 2시간씩 부서별로 집회를 갖는등 부분파업을 계속했다. 회사측은 이날 박병재부사장명의로 조업을 촉구하는 가정통신문 3만장을 근로자들 집에 발송했다. 현대정공도 이날 상오10시부터 노사협상을 벌였으나 쟁점사항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노조측은 ▲노조간부에 대한 고소,고발을 취하하고 ▲다음달 5일까지 임금협상을 재개할 것등 14개항을 회사측이 받아들이면 먼저 조업에 들어가고 협상을벌일 수 있다는 안을 제시했다. 또 현대강관은 정상조업을 하면서 노사협상을 벌였으며 현대중장비는 상오에 2시간동안 태업한뒤 하오에 노사협상을 벌였다. 그러나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실사가 진행되고 있는 현대중전기는 이날 정상 조업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위원장 김영환·34)는 이날 하오 대의원대회에서 쟁의발생신고를 결의하고 임금협상은 매주 화·금요일 하오2시에 벌이기로 했다. 이 회사 노사양측은 지난달부터 지난 18일까지 8차례 협상을 벌였으나 임금인상폭을 놓고 노조측과 회사측이 커다란 입장차를 보이고 있다.
  • 교열기자회 정기총회 회장에 함진규씨 선임

    한국교열기자회(회장 한양인)는 29일 하오 프레스센터에서 93년도 정기총회를 열어 제18대 회장에 함진규씨(경향신문차장)를 선임했다. 한편 부회장에는 박승구(동아일보차장) 최찬식(국민일보〃) 이종규(국제신문〃) 신종대씨(광주일보〃)가,감사에는 권흥식(매일신문부장) 김영환씨(조선일보기자)가 각각 선출됐다.
  • 「행정쇄신위」 본격 가동/정부/박동서 위원장·위원 14명 위촉

    정부는 13일 「신한국」창조를 위한 행정쇄신방안을 심의해 대통령에게 건의하는 「행정쇄신위원회」를 발족시키고 박동서서울대교수를 위원장에,김안제 지방행정연구원장등 14명을 위원으로 각각 위촉했다. 앞으로 1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될 이 위원회는 불합리한 법령과 제도개선,인허가 사무등 행정행태와 관행 개혁,중앙과 지방정부간 및 정부와 민간부문간의 역할·기능 재조정등 국민편의증진과 행정능률향상을 위한 종합추진방안을 심의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게 된다. 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광웅(서울대 행정대학원장) ▲김안제(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서울대교수) ▲김영환(한양증권 전무) ▲김재철(한국무역협회 부회장) ▲노정현(한국행정연구원장·연세대교수) ▲박상규(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 ▲박영철(금융연구원장·고려대교수) ▲박정희(YWCA회장) ▲박종근(한국노총 위원장) ▲배병휴(매일경제신문 논설주간) ▲인명진(경실련 상임집행위원) ▲최동섭(전 건설부장관) ▲황용주(건설산업기술연구소장·중앙대교수) ▲황인정(산업연구원장)
  • 전문대 낙방생 자살

    24일 하오 4시쯤 서울 송파구 신천동 석촌호수에서 전문대 입시에 떨어진 김영환씨(24·충무시 도천동 287)가 물에 빠져 숨졌다. 목격자 임범상씨(67·무직·송파구 잠실5동)는 『산책을 하고 있는데 20대 청년이 상의를 벗고 호수로 뛰어들어 70여m쯤 헤엄쳐 나가다 물속으로 가라앉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이날 상오 석촌호수 부근 회사에 다니는 친구 박모씨(24)를 만나 『전문대까지 떨어졌다.죽고만 싶다』고 말한 점과 호숫가에 구두와 상의를 벗어놓은 점등을 들어 김씨가 입시 실패를 비관,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 유성온천 폭력조직/10대 10명 검거

    【대전=이천렬기자】 대전북부경찰서는 16일 유성온천지역을 무대로 강·절도행위와 폭력을 일삼아온 폭력조직 유성온천파 행동대원 김모군(19·대전시 대덕구 송촌동)등 10대 10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범죄단체조직)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두목 김영환씨(29·대전시 유성구 온천1동253)등 8명을 수배했다.
  • 선경 임원 인사

    선경그룹은 30일 이순석(주)선경 사장과 이승동 선경인더스트리사장,최육원 선경인더스트리 부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모두 71명의 임원에 대한 정기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승진인사는 부회장 3명,사장 3명,부사장 4명,전무 7명,상무 8명,이사 15명,이사대우 31명 등으로 예년과 같은 수준이다.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 이순석(선경) 이승동(선경인더) 최육원(〃) ◇사장 김승정(선경) 김준웅(선경인더) 홍원의(워커힐) ◇부사장 고석문(선경건설) 김치상(〃) 최동일(유공가스) 최시호(홍보실) ◇전무 송무희(선경) 이중삼(〃) 윤영범(〃) 김용삼(〃) 이건채(유공) 강대형(흥국상사) 성백진(서해개발) ◇상무 김택규(선경) 조재수(유공) 권기동(선경인더) 손상철(〃) 한홍석(〃) 최유영(선경건설) 문우행(〃) 조성진(서해개발) ◇이사 정은기 허정구 임상준 김영진 김광수 유태표 권선민 김태성 조헌제 정승택 김세기 김기선 최 홍 김덕준 이길수 ◇이사대우 김광길 김영환 정동섭 이용준 이능령 정성옥 서동춘 정두환 유재홍 전규신 차희창 박명욱 이재원 최기주 정현종 임세용 최동주 강승무 김명규 김영훈 정기진 윤수영 이범윤 김방원 이진희 이석훈 이순구 김은관 차예기 한봉희 이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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