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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세’ 김영철, 결국 결정사 찾았다…“연봉 5억·청담동 자가” 등급은

    ‘51세’ 김영철, 결국 결정사 찾았다…“연봉 5억·청담동 자가” 등급은

    개그맨 김영철(41)이 결혼정보회사(결정사)를 찾아 연봉과 재산을 털어놨다. 지난 26일 김영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서 “나이가 이제 50살”이라며 결혼 생각이 생겼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 생각이 없었는데 혼자 여행 갈 때 숙박비용으로 28만원을 내면서 ‘왜 혼자일까?’ 생각했다. 둘이 가면 1인당 14만원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돌잔치 가서 답례품을 하나만 받아 올 때도”라면서 “돈 때문에 그런 건 아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철은 “돌잔치나 여행 등을 혼자 갈 때 동반자가 있어야겠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결정사 대표가 “마지막 썸이 언제였냐”고 묻자 김영철은 “올해 초”라고 답했다. 그는 “녹화 끝나니까 연락이 100개 넘게 쌓여있었다”며 “그게 무서워서 멀어졌다”라고 털어놨다. 김영철은 재산에 대해 “작년 기준 연봉 5억원 이상”이라며 “청담동에 집이 있다”고 밝혔다. “상대방 성격은 어땠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김영철은 “밝고 예의가 바른 사람”이라고 답했다. 그는 “이성을 볼 때 나이, 외모, 키는 중요하지 않다”며 “직업이랑 집안을 본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외국계 회사원이었으면 좋겠다. 여자친구가 저보다 경험이 많고 인정할 만한 부분이 있는 게 좋다”고 부연했다. 김영철은 명랑하고 화목한 집안 분위기를 원한다며 “고등학교 2학년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아버지와 추억이 없다. 아버지가 엄하지 않은 것에 대한 로망이 있다”라고 말했다. 결정사 대표가 “나이 차이는 몇살까지 괜찮냐”고 묻자 김영철은 “동갑부터 12살 연하까지 된다”고 답했다. 그는 “출산 계획 없는 ‘딩크족’도 상관없다”며 “이혼녀도 괜찮지만, 자녀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영철의 신랑감 등급은 1등급이었다. 결정사 대표는 김영철에 대해 “키도 크고 수입도 많고 외모 관리도 잘했다. 또래 남성들 사이에서는 1등급”이라며 칭찬했다. 이어 “이상형이 까다롭지 않다”면서 김영철에게 네 명의 여성을 소개했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재정비촉진지구 신속 정비 위한 조례 개정 및 특별법 개정촉구 건의안 발의

    김영철 서울시의원, 재정비촉진지구 신속 정비 위한 조례 개정 및 특별법 개정촉구 건의안 발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이 대표 발의한 ‘서울시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재정비촉진지구 내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이 27일 제331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재정비촉진지구 내 도시환경 개선과 주택공급을 촉진하기 위해, 기존보다 폭넓은 비촉진사업을 ‘경미한 사항’으로 인정하는 한편, 임대주택 변경계획을 경미한 사무로 처리할 수 있게 하여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조례 개정은 서울시의 재정비촉진사업 제도 개선 기조에 발맞춰, 공공기여 의무 폐지, 비주거비율 완화, 용적률 체계 개편 등의 주요 제도 변화가 현장에서 신속히 적용될 수 있도록 실무적 기반을 강화한 것으로, 서울시 의회가 제도 혁신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에 일조한 것이다. 그러나 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지적했다. 정비사업 및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등 촉진사업의 경우, 상위법인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과 시행령에서 그 범위와 목적을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어, 조례만으로는 행정절차 간소화나 경미한 사항의 명확한 범위 설정 등 근거 규정 마련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김 의원은 조례 개정의 한계를 보완하고자,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도 함께 발의했다. 건의안에서는 특히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경미한 변경’을 허용하도록 상위법령 개선을 중점적으로 요구했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노후 주거지의 신속한 개선을 위해 간소화된 절차로 추진되지만, 재정비촉진지구 내에서는 촉진계획 변경을 위한 복잡한 절차가 추가되어 사업 지연, 주민 갈등, 행정 비효율 등이 발생하는 문제점이 제기되어 왔다. 실제로 일부 지역에서는 이러한 문제로 사업 대상지를 촉진지구에서 제외해 추진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 이는 체계적인 도시관리라는 재정비촉진계획의 취지를 훼손하고 소규모정비사업의 신속성과 실효성도 떨어뜨리는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건의안은 촉진사업 중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경미한 변경 사항에 대해 복잡한 행정절차를 생략하고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법령상 특례 조항 신설 등의 현행 조례로는 담기 어려운 사항에 대한 상위법령 차원의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과 건의안 통과를 통해 재정비촉진지구 내 다양한 도시환경 개선사업과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과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관련 제도 개선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어린이 교통안전 위한 스마트폴 설치’ 강동구 유치 성과 밝혀

    김영철 서울시의원, ‘어린이 교통안전 위한 스마트폴 설치’ 강동구 유치 성과 밝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은 서울시가 주관한 ‘2025년 스마트폴 표준모델 구축사업’ 공모에서 강동구가 최종 선정되어, 어린이보호구역 2개소에 스마트폴이 설치될 예정이라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정책의 하나로, 교통사고 예방과 통합 안전관리를 위한 스마트폴을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울시는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4일까지 자치구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17개 자치구가 응모한 가운데 금천, 성북, 노원, 구로, 중구, 강남, 강동, 도봉구 등 8개 자치구가 최종 선정됐다. 강동구는 제안서 평가위원회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되었으며, 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총 2개소에 스마트폴을 설치할 예정이다. 설치 대상지는 ▲성내하니공원 인근(성내1동 533)와 ▲구립둔촌어린이집 인근(둔촌2동 81-4)이다. 설치 예정지 2곳 모두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차량 통행량이 많고 도로 폭이 넓어 과속 계도 기능이 필요한 지역이며, 기존 스쿨존 CCTV도 스마트폴에 통합되어 효율적인 안전관리 효과가 기대된다. 김 의원은 이번 공모에 서울시의원 대표로 제안서 평가위원으로도 직접 참여해, 강동구 유치를 위해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김 의원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스마트 인프라 확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강동구가 이번 사업에 선정된 것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큰 성과이며, 앞으로도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한 안전 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강동구는 오는 6월 중 사업 발주 및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연말까지 스마트폴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 완료 후에는 서울시가 성과를 분석해 향후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 시흥서 21일 반려동물 운동회 ‘우리동네 개체능’ 개최

    시흥서 21일 반려동물 운동회 ‘우리동네 개체능’ 개최

    경기 시흥시는 오는 21일 오후 4시~8시 30분 시흥농업기술센터 옆 잔디광장에서 반려동물 운동회 ‘우리동네 개체능’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펫티켓, 유기동물 인식개선 및 입양홍보 등 캠페인과 참가자가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반려견 운동회’, ‘만들기 체험’, ‘반려동물 사진관’ 등 반려견과 함께 가족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비문 등록, 유기견 입양 활성화 홍보, 길고양이 홍보 등을 위한 부스가 운영되고 펫 타로, 수의사 무료 건강상담, 전문가 무료 행동상담, 무료 위생 미용 등도 시행한다. 이밖에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다. 김영철 시 동물축산과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길동역 청년안심주택 유휴 주차장, 9월부터 주민에 유료 개방…“주차난 해소 첫걸음”

    김영철 서울시의원, 길동역 청년안심주택 유휴 주차장, 9월부터 주민에 유료 개방…“주차난 해소 첫걸음”

    서울 강동구 길동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길동역 청년안심주택’ 내 유휴 주차장 26면이 오는 9월부터 인근 주민에게 유료로 개방된다. 이번 사업은 주차장 신설이 어려운 현실과 주차면 1면당 약 2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건립비용 등을 고려해, 기존 유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길동은 지하철 5호선 길동역을 중심으로 상업과 주거 기능이 혼재된 지역으로, 좁은 골목과 고밀도 주택이 밀집해 상시적인 주차난이 심각하다. 이에 김영철 서울시의원(국민의힘·강동구 제5선거구)은 주거 밀집 지역 내 유휴 주차공간을 적극 활용해 실질적인 주차 해법을 제시했다. 이번에 개방되는 ‘길동역 청년안심주택(길동 367-1 외, 길동생활 A·B동)’ 부설주차장은 민간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해 인근 주민에게 유료로 제공되며, 민간사업자에게는 시설 개선비 지원과 주차장 운영 수익 공유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 의원은 지난 4월 서울시 전략주택공급과를 방문해 주차장 공유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청년주택 관리주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강동구청, 강동구도시관리공단 등 관계 기관과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그 결과, 지난 6월 17일 강동구, 강동구도시관리공단, 민간사업자 간에 주차장 개방 협약이 체결됐으며, 주차관리 시스템이 완비되는 오는 9월부터 해당 주차장이 정식으로 유료 개방될 예정이다. 또한 김 의원은 “주거 밀집 지역에서는 주차 공간 몇 면을 새로 확보하는 것조차 매우 어려운 일”이라며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이뤄낸 이번 주차장 개방이 주차난 해소는 물론 지역사회 상생의 모범 사례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번 사업에 협조해준 서울시와 강동구 관계 공무원, 강동구도시관리공단, 민간사업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100년 미래서울 구상’ 및 강동구 발전방안 논의 간담회 개최

    김영철 서울시의원, ‘100년 미래서울 구상’ 및 강동구 발전방안 논의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은 지난 12일 서울연구원 김인희 박사와 서울시 미래공간담당관 담당관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100년 미래서울 도시공간 기본구상’ 추진현황 보고 ▲강동구 성내동 및 일자산 일대의 지역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보고된 ‘100년 미래서울 도시공간 기본구상’은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과의 차별성을 바탕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이타적 계획과 법·제도 혁신, 지속가능한 도시 공간 전략 등을 제시하는 장기 도시 비전이다. 김 의원은 “‘100년 구상’이 서울의 미래를 그리는 중요한 비전임에 공감한다”라며 “다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단기 실행계획도 병행되어야 실질적인 도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으며, 이어서 강동구 성내동과 일자산 일대의 지역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김 의원은 “성내동이 재개발·재생사업과 특화거리 조성 등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노후화, 상권 침체, 인구 감소 등 구조적인 문제를 극복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다”라고 설명하며 “지속가능한 지역 활성화를 위해 보다 근본적인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일자산 일대에 대해서는 “사유지와 개발제한구역이 혼재되어 있고, 녹지축 단절 문제 등으로 종합적인 공간 활용이 제약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에 따라 서울시의 그린벨트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김 의원은 서울시의 ‘개발제한구역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서울시 개발제한구역 공간 활용방안’ 연구용역을 제안하고 예산을 반영시키는 등 제도 개선을 위한 초석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김 의원과 서울연구원, 시 관계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도 강동구 성내동 및 일자산 인근 지역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 논의와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강동구 지역발전을 위해 장기적 비전과 함께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천적 접근이 병행되어야 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수단을 발굴해 실현 가능한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김영철, 임수향과 무슨 사이…미슐랭 레스토랑에서 목격

    김영철, 임수향과 무슨 사이…미슐랭 레스토랑에서 목격

    코미디언 김영철(50)이 배우 임수향(35)과 의외의 친분을 자랑했다. 지난달 30일 김영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 공개한 영상을 통해 임수향이 출연하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보러 부산을 찾은 이야기를 전했다. 김영철은 영상에서 “이번이 4번째 관람”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무대 뒤편에서 임수향을 만나 “친오빠 펜션에 묵었는데 돈을 안 받으셨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수향은 “연예인 협찬”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맛있는 음식 사주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미슐랭 레스토랑에 방문했다. 임수향은 식당에 들어가면서 “진짜 (김영철) 오빠랑 사귄다고 소문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 김영철은 ‘바닷마을 다이어리’에 대해 “인생 연극”이라며 임수향에게 “연기 진짜 잘했다”라고 칭찬했다. 임수향은 연극 스태프들이 “김영철씨가 너 보러 부산에 온대?”라며 오해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영철의 조언대로 사투리 애드리브를 했는데 관객 반응이 없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임수향을 비롯해 배우 박하선, 유이 등이 출연하는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한 동명의 영화를 무대화한 작품이다. 지난 2023년 초연에 이어 재연에도 참여한 임수향은 부산, 대구, 익산 등 전국을 돌며 관객들을 만났다. 한편 김영철은 지난 4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10살 연하인 변호사 이승은(40)과 소개팅을 진행했다. 이승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헬로승은’을 통해 소개팅 후기를 전하며 “애프터 신청 받았고 따로 만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상대가 김영철이어서 소개팅을 수락했다. 평소 김영철에 대한 이미지가 엄청 좋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 울산 울주군에도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울산 울주군에도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울산 울주군 공영주차장에도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이 설치된다. 울주군의회는 김영철 의원이 발의한 울주군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조례는 국가유공자에게 공공주차장 내 우선 이용 주차구역을 제공하기 위한 설치 및 운영 기준을 마련한 것이다. 울주군이 관리하는 30면 이상 공영주차장에 1면 이상의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을 설치하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김영철 의원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실질적인 예우를 하는 것은 공동체의 기본 도리”라며 “주차 편의를 제공하는 작은 변화가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50세’ 김영철, 드디어 장가가나…‘사실혼 이력’ 소개팅女 “따로 만나기로”

    ‘50세’ 김영철, 드디어 장가가나…‘사실혼 이력’ 소개팅女 “따로 만나기로”

    변호사 이승은(40)이 개그맨 김영철(50)과의 소개팅 후기를 전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승은과 김영철은 개그맨 오정태의 주선으로 소개팅한 바 있다. 지난 21일 이승은의 유튜브 채널 ‘헬로승은’에는 ‘미우새 김영철 소개팅녀, 이승은 변호사가 밝히는 소개팅 결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승은은 “제가 이 나이에 전 국민 앞에서 소개팅하게 될 줄 몰랐다”라고 밝혔다. 그는 “카메라가 찍고 있는데 실제 소개팅을 한다는 게 되게 떨렸다. 무슨 말을 했는지 잘 기억도 안 난다”라고 전했다. ‘서로에 대해 알고 소개팅한 거냐’는 질문에 이승은은 “그럼요”라며 “김영철 씨는 제 사정까지 다 알고 승낙하신 거다”라고 답했다. 이승은은 혼인신고는 안 했지만, 결혼 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은은 “저도 김영철 씨인 거 알고 소개팅 나갔다. 김영철 씨여서 수락한 것도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영철 씨가 이미지가 엄청 좋다. 제 주변에 김영철 씨에 대해서 나쁜 얘기 하시는 분이 한명도 없다”라고 덧붙였다. 제작진이 “애프터 신청을 받았냐”고 묻자 이승은은 “그럼요. 저희 따로 만나기로 했습니다”라고 답했다. 이날 영상에서 이승은은 이상형에 대해 “말 잘 통하고 함께 있을 때 즐거운 사람”이라며 “저는 일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서로의 일을 응원해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밝혔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암사초록길 개통, 강동구민의 염원 이룬 뜻깊은 결실”

    김영철 서울시의원 “암사초록길 개통, 강동구민의 염원 이룬 뜻깊은 결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이 지난 29일 강동구 암사동에서 열린 ‘암사초록길’ 개통식에 참석, 서울암사동유적과 광나루 한강공원을 연결하는 ‘암사초록길’의 공식 개통을 축하했다. ‘암사초록길’은 올림픽대로로 단절됐던 암사동 유적과 한강공원을 연결하는 덮개보행길로, 폭 5m, 길이 272m의 진입도로와 상부 녹지 6300㎡로 조성됐다. 2011년 처음 추진됐던 이 사업은 2013년 잠정 중단됐으나, ‘10만 시민 서명운동’ 등 강동구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7년만에 재추진되어 2025년 4월 4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이날 개통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이수희 강동구청장 등 주요 인사와 주민 200여명이 함께했다. 강동구 풍물패의 길놀이와 대북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내빈 소개와 축사, 사업 경과보고, 그리고 단절됐던 역사와 자연을 상징하는 빗살무늬 토기 조각을 내빈들이 함께 이어 붙이는 개통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이후 참석자들은 한강 전망대까지 암사초록길을 함께 걸으며 새롭게 조성된 녹지 공간을 체험했다. 김 의원은 “암사초록길은 강동구민의 오랜 염원이 담긴 숙원사업으로,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라며 “암사초록길이 도심 속에서 자연과 역사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서울시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성내2동 경로당 신설…오랜 노력의 결실

    김영철 서울시의원, 성내2동 경로당 신설…오랜 노력의 결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이 지난 29일 성내 분토골 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경로당 신설을 축하했다. 성내2동은 노인 인구에 비하여 경로당 등 노인여가복지시설이 매우 부족해 주민들로부터 경로당 신설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곳이다. 이에 김 의원은 서울시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가장 먼저 이 사업에 심혈을 기울여왔으며, 서울시와 강동구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예산 44억원(서울시교부금 36원, 강동구청 예산 8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은 2023년 부지매입과 설계, 2024년 1월 착공을 거쳐 2025년 4월 완공에 이르렀으며, 성내 분토골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와 복지를 위한 새로운 거점 역할을 하게 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수희 강동구청장, 채종성 경로당 회장 및 회원, 엄기순 (사)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장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식, 내빈소개, 축사, 시설관람 등이 진행됐다. 성내 분토골 경로당은 지상 3층(대지면적 175㎡, 연면적 247.96㎡) 규모로, 1층 프로그램실, 2층 할머니방, 3층 할아버지방, 옥상정원 등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갖췄으며, 현재 회원은 총 72명(남 43명, 여 29명)이다. 김 의원은 “지역 내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경로당 신축이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종민 결혼식서 날뛰며 울어’…신지, 잇딴 가짜뉴스에 결국 분노

    ‘김종민 결혼식서 날뛰며 울어’…신지, 잇딴 가짜뉴스에 결국 분노

    혼성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43)가 자신에 관한 근거 없는 소식을 두고 일침을 가했다. 신지는 지난 29일 소셜미디어(SNS)에 포털 검색 결과를 갈무리한 이미지와 함께 “그만 좀 합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미지에는 ‘신지가 김종민의 결혼식에서 미쳐 날뛰며 물건을 부수고 크게 울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가짜뉴스 영상이 검색 결과로 나와 있었다. 해당 영상에는 신지가 지난 20일 코요태 동료 멤버 김종민의 결혼식에서 이상한 행동을 했다는 거짓 정보가 담겨 있었다. 신지는 이에 대해 “뭘 위해, 무엇 때문에 이러는 걸까”라며 “가짜뉴스 정말 지긋지긋하다”고 화를 냈다. 온라인상에 퍼지는 가짜뉴스를 두고 연예인들이 문제를 제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7일 배우 신애라(56)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에 관한 가짜뉴스를 두고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피해를 보는 분이 생길 수도 있다”며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이튿날에는 개그맨 김영철(50)도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자신이 국적을 박탈당한다는 내용의 가짜뉴스 화면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며 “무슨 의도로 이런 걸 만드는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했다. 인명(人命)을 소재로 가짜뉴스를 제작하는 만행도 있었다. 개그맨 신기루(43)는 지난달 18일 자신에 관한 가짜뉴스 이미지를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해당 이미지에는 신기루가 고혈압으로 인해 숨졌다는 거짓 정보가 그대로 담겨 있었다. 신기루는 가짜뉴스 유포자를 두고 “천벌 받아 마땅하다”라며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암사역사공원 내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전수관’ 건립 위한 관계부서 협의 이어나가

    김영철 서울시의원, 암사역사공원 내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전수관’ 건립 위한 관계부서 협의 이어나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은 최근 암사역사공원 내 전수관 건립을 위해 정원도시국, 문화본부 등의 관련 부서들과 적극적으로 협의하며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앞서 제327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10호 ‘강동구 바위절마을 암사동 쌍상여 바위절마을 호상놀이’의 전승과 보존을 위한 전수관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특히, 암사역사공원 내에 호상놀이 전수관을 설립해 지역의 소중한 무형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계승·발전시키자는 입장을 강하게 밝혔었다. 이와 관련해 김 의원은 지난 23일 정원도시국 공원조성과 주제공원팀과의 간담회에서, 호상놀이 전수관 건립에 대하여 서울시와 문화본부의 정책 결정으로 암사역사공원 내 부지 검토 요청이 공식적으로 들어올 경우, 담당 부서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지난 3월, 문화본부 문화유산보존과 담당자 역시 “단일 무형유산 전수관 건립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복합무형유산전수관 형태로 호상놀이 전수관 건립이 가능하도록 검토해보겠다”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현재 암사역사공원은 2026년 1단계 조성공사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이며, 연내 정밀발굴조사 및 실시설계용역 완료 후 2027년까지 단계별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원 내에는 선사마을숲, 암사가든센터, 빗살광장 등 다양한 문화·휴게 공간이 들어설 계획으로, 호상놀이 전수관이 이곳에 들어설 경우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과 전승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 의원은 “암사동 쌍상여 바위절마을 호상놀이는 강동구를 넘어 서울시를 대표하는 소중한 무형문화유산이다. 전수관 건립을 통해 지역 주민과 청소년, 방문객 모두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계승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 앞으로도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반드시 호상놀이 전수관 건립이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공공보행통로’ 운영 갈등 해소 및 제도 개선 촉구

    김영철 서울시의원, ‘공공보행통로’ 운영 갈등 해소 및 제도 개선 촉구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은 지난 21일 열린 제330회 임시회 주택공간위원회 소관 주택실 업무보고 회의에서, 정비사업 완료 후 지구단위계획으로 관리되는 ‘공공보행통로’의 운영 및 사후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갈등 사례를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재개발·재건축 등의 정비사업 완료 후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구역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공공보행통로에 대해 행정기관과 아파트 단지 입주민 간의 갈등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질의를 시작했다. 김 의원은 최근 입주를 시작한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 단지의 사례를 언급하며, “행정기관에서 공공보행통로 개방과 관련해 관리규약에 개방 내용을 명시하도록 하고, 이를 준공인가 조건으로 제시해 주민들이 적법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주민들이 공공보행통로 개방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운영 방식과 관련된 사항을 일방적으로 관리규약에 명시하도록 한 점, 그리고 이를 준공인가 조건으로 삼은 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 ‘공공보행통로’ 관리방식에 대해 “공공보행통로 조성으로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는 등 재산상 이익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이로 인해 사유권 침해, 단지 내 보안 및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재산상 이익과 공공성 확보라는 두 가지 가치의 균형을 위해 주민 설득과 협력 유도를 위한 구체적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공공보행통로 운영에 있어 ‘지역권’과 ‘지상권’ 등 법적 권리의 명확한 설정이 필요하다”며, “지역권만 설정할 경우 벤치 등 부대시설 이용에 대한 논란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사례를 검토해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향후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일방적 행정이 아닌 주민 참여와 동의에 기반한 정책 수립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공공성과 주민의 보안·안전이라는 두 가지 가치가 조화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공공보행통로’ 운영 갈등 해소 및 제도 개선 촉구

    김영철 서울시의원, ‘공공보행통로’ 운영 갈등 해소 및 제도 개선 촉구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은 지난 21일 열린 제330회 임시회 주택공간위원회 소관 주택실 업무보고 회의에서, 정비사업 완료 후 지구단위계획으로 관리되는 ‘공공보행통로’의 운영 및 사후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갈등 사례를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김영철 의원은 “재개발·재건축 등의 정비사업 완료 후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구역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공공보행통로에 대해 행정기관과 아파트 단지 입주민 간의 갈등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질의를 시작했다. 김 의원은 최근 입주를 시작한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 단지의 사례를 언급하며, “행정기관에서 공공보행통로 개방과 관련해 관리규약에 개방 내용을 명시하도록 하고, 이를 준공인가 조건으로 제시해 주민들이 적법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주민들이 공공보행통로 개방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운영 방식과 관련된 사항을 일방적으로 관리규약에 명시하도록 한 점, 그리고 이를 준공인가 조건으로 삼은 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 ‘공공보행통로’ 관리방식에 대해 “공공보행통로 조성으로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는 등 재산상 이익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이로 인해 사유권 침해, 단지 내 보안 및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재산상 이익과 공공성 확보라는 두 가지 가치의 균형을 위해 주민 설득과 협력 유도를 위한 구체적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공공보행통로 운영에 있어 ‘지역권’과 ‘지상권’ 등 법적 권리의 명확한 설정이 필요하다”며, “지역권만 설정할 경우 벤치 등 부대시설 이용에 대한 논란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사례를 검토해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향후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일방적 행정이 아닌 주민 참여와 동의에 기반한 정책 수립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공공성과 주민의 보안·안전이라는 두 가지 가치가 조화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올림픽 파크포레온 교통·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입주민 간담회 개최

    김영철 서울시의원, 올림픽 파크포레온 교통·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입주민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은 18일 주택공간위원회 간담회장에서 올림픽 파크포레온(이하 ‘올파포’) 입주자들과 함께 대규모 입주로 인한 교통·주거환경 등의 현안 청취 및 해결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기상 강동구의원, 지민환 입주자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입주자 5명, 서울시 버스정책과, 공동주택과 및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 공동주택과 담당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석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지민환 회장은 “최근 올파포 단지 내 1만 2000세대, 약 3만 명에 달하는 인구 유입으로 기존 대중교통 인프라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라며, “특히 젊은 직장인과 학부모가 많은 단지의 특성상 강남, 잠실, 고덕, 대치동 등 주요 업무·교육지구로의 직통버스 노선 신설 및 증차, 노선 조정 등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서울시 버스정책과 담당자는 “현재 서울시가 20년 만에 시내버스 노선 체계 전면 개편을 추진 중이며, 올파포를 포함한 강동구 지역의 주민 의견을 용역에 반영해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강동구의 버스 차고지 부족 등 현실적 제약상황을 설명하며, “노선 개편 전이라도 마을버스 노선 조정 등 단기적 대책을 강동구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버스 노선 신설의 핵심 조건인 차고지 확보 문제에 대해서는 “차고지 부지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나, 강동 공영차고지 인근 임시 주차 공간 조성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차고지 확보 시 강동권 교통 개선이 획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으므로 최선의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설명했다. 다음으로는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 등 일부 공공시설의 개방 및 관리 규약 반영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와 질의가 이어졌다. 주민들은 “공공보행통로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사항을 주민 자치규약인 관리규약에 명시해야 한다는 점과, 이를 준공인가 조건으로 요구하는 절차 및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와 강동구 담당자는 “공공보행통로의 개방은 정비계획 및 준공 인가 조건에 포함된 사항이며, 관리규약에 공공보행통로 개방 내용을 반영하는 것은 행정적으로 그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한 수단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준공인가 조건과 관리규약 반영이 법적으로 반드시 연동되는 것은 아니지만 행정적으로 공공보행통로 개방성 담보를 위한 관리규약 반영을 권고하는 입장이며, 관리규약 개정이 절차에 따라 논의되었으면 한다는 주민 의견을 신중하게 검토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답변했다. 김영철 의원은 “대규모 신규 입주로 인한 교통, 공공시설 등 생활 인프라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려운 문제이나 지속적으로 주민 의견을 잘 청취하고, 김기상 구의원 및 서울시와 강동구, 관련 기관과 적극 협의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주민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종국, ‘난방비 폭탄’ 피했다…“엄청나게 올랐는데” 고작 이 정도?

    김종국, ‘난방비 폭탄’ 피했다…“엄청나게 올랐는데” 고작 이 정도?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지난겨울 월 최대 난방비가 5만 8000원이 나왔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는 김종국, 가수 김희철과 배우 최진혁, 이동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진혁은 “제가 요즘에 독립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너희 집 좋은데 왜 독립을 하냐”라고 나무랐다. 최진혁이 “형(김종국)은 부모님이랑 오래 살다가 독립하지 않았냐. 독립하고 나서 생활비에 차이가 있었냐”고 묻자 김종국은 “난 독립해도 생활비 차이가 없었다”고 답했다. 김종국은 “올겨울에 난방비가 얼마나 나왔는지 봤다”면서 “5만 8000원이 최대였다”고 밝혔다. 이에 김희철은 화들짝 놀라며 “난방비 엄청나게 올랐는데 이 형은…”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최진혁도 “집에서 파카 입고 주무시냐”라며 신기해했다. 김종국은 “올겨울이 추워서 난방을 좀 틀었다. 그래서 ‘너무 많이 나왔나’ 싶었다”라고 말해 다시 한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방송인 신동엽은 “4인 가족하고는 조금 다르겠지만 5만 8000원이면 되게 적게 나온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방송인 서장훈도 “집에서 아예 아무것도 안 튼 게 아니냐”라고 했고, 김영철 누나는 “집에서 샤워만 하나”라며 의아해했다. 한편 김종국은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4년 전 집들이할 때 받은 휴지를 아직도 쓰고 있다”, “인터넷 쇼핑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는 등의 근검절약 습관을 공개해 ‘국민 짠돌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종국은 저축의 중요성을 알린 공로로 대통령 표창까지 받기도 했다.
  • ‘반백살’ 김영철, 사실혼 이력 변호사와 소개팅

    ‘반백살’ 김영철, 사실혼 이력 변호사와 소개팅

    코미디언 김영철(51)이 미모의 변호사와 소개팅을 했다.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서 김영철은 동료 코미디언 오정태의 주선으로 소개팅에 나섰다. 소개팅 상대는 변호사 겸 로스쿨 교수로, 동생도 판사인 엘리트 집안 여성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김영철은 “내가 너무 떨어지는 거 아니냐”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김영철과 친한 MC 신동엽과 서장훈은 “조바심 때문에 개인기를 하지만 않으면 된다. 자기 얘기를 적당히 해야 한다”라며 진심으로 걱정했다. 다른 때와 달리 진지한 모습으로 소개팅에 임하던 김영철은 소개팅 상대와 뜻밖의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천생연분인 것 같다”라며 박수가 터져 나왔다. 그러나 이내 개인기 시동을 거는 김영철의 모습에 서장훈은 “하지 마! 가만히 있어”라며 진심으로 호통을 쳤다. 모두의 우려대로 성대모사에 이어 말실수까지 거듭하는 김영철을 바라보던 영철의 누나는 급기야 욕까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영철의 소개팅 상대는 혼인신고는 안 했지만 결혼식은 올렸던 사실혼 과거를 고백했다. 제작진은 “김영철은 이미 오정태를 통해 들었다며 자신의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김영철이 소개팅 상대에게 보여준 진심은 방송에서 공개된다”라고 전했다.
  • 김영철, ‘적자’ 유튜브 채널에 결국 “PD 해고…‘이것’ 없는 영상”

    김영철, ‘적자’ 유튜브 채널에 결국 “PD 해고…‘이것’ 없는 영상”

    개그맨 김영철이 유튜브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 ‘얼굴 없는 브이로그’를 시도했다. 지난 4일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직원 해고 후 처음으로 찍어 본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영철은 라디오 진행, 일본어 강의 수강 등 일상을 공개하면서도 영상에 본인의 얼굴이 나오지 않도록 노력했다. 김영철은 “이때 조회수가 제일 많이 나온다고 얼굴 찍지 말라고”라면서 웃었다. 제작회의에서 담당 PD는 ‘영철 안 나오는 영철TV’를 제안하며 “얼굴 안 나오게 찍은 편이 (조회수가) 잘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김영철은 치과 스케일링을 받으면서도 얼굴이 나오지 않는 카메라 앵글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얼굴 안 나오니까 훈남 같아요”, “무얼굴 효과”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날 영상에서 김영철은 유튜브팀과 회식 자리를 갖기도 했다. 김영철은 기존에 ‘김영철 오리지널’을 담당하던 이건승 PD를 가리키며 “댓글에 너 넷플릭스 본다고 혼 많이 났던데?”라고 말했다. 지난달 21일 ‘김영철 오리지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제작사 CEO인 이석로 PD는 채널 적자가 심각하다고 밝혔고, 김영철은 담당 PD를 기존 이건승 PD에서 장지호 PD로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영상에서 이건승 PD가 회의 도중 넷플릭스를 보는 장면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회의 중에 넷플릭스 보는 피디 예의 없다”, “PD가 별로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석로 PD는 “콘셉트였는데 엄청나게 욕먹어서 (이건승 PD) 약간 우울증 왔다”라며 “그렇게까지 사람들이 싫어할 줄 몰랐지”라고 말했다. 이건승 PD는 “재밌으려고 (그랬다)”라고 해명했다. ‘이건승 PD와 헤어진다고 하니까 어땠냐’는 질문에 김영철은 “좋지 않았지”라고 답했다. 이어 이건승 PD는 어머니에게 온 메시지를 김영철에게 보여줬다. ‘PD 해고라는 거 보고 있는데 별일 아니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라는 메시지를 본 김영철은 “잘리는 게 아니라 다른 팀으로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김영철은 이건승 PD에게 “1년 동안 고생 많이 했어”라며 선물로 와인을 전달했다.
  • 김영철 누나 “시속 8km?…절단났다”…김영철 운전 연습 중 ‘일침’

    김영철 누나 “시속 8km?…절단났다”…김영철 운전 연습 중 ‘일침’

    김영철의 누나가 김영철에게 운전을 알려주던 중 일침을 가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김영철이 운전 연수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제작진은 ‘김영철 훈남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김영철의 운전 실력 향상을 위해 그의 누나에게 운전 연수를 부탁했다. 25년의 운전 경력을 가진 김영철의 누나는 운전 연습에 나갈 차를 보며 “차는 오늘 버릴 것이라고 생각하고 가져왔다”고 말했다. 곧이어 촬영 현장에 도착한 김영철은 “운전면허 따고 26년 동안 10~20번도 운전을 안 해봤다”라고 말해 시작부터 불안감을 자아냈다. 운전석에 앉은 김영철은 도로로 나가기 전 주차장을 간단하게 돌면서 운전을 연습하기로 했다. 김영철이 자동차 열쇠를 들고 열쇠 구멍을 유심히 찾거나 브레이크를 밟지 않은 채 시동을 걸려고 하는 등 서툰 모습을 보이자 김영철의 누나는 “요즘은 그렇게 안 한다. 브레이크를 밟고 시동을 걸어라. 처음부터 이래서 뭘 하겠냐”고 야단쳤다. 운전을 시작한 김영철은 방향지시등을 켜는 방법을 잊어버렸다고 털어놨다. 김영철은 “우회전 방향지시등은 뭐로 켜는 거냐. 장난하는 게 아니다”라고 물었다. 김영철의 누나는 조작 방법을 가르쳐주며 “좌회전, 우회전 신호 켜는 방법도 모르는데 너는 도로로 나가면 안 되겠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와, 지금 시속 8km다. 절단났다(끝장나다라는 뜻의 경북 사투리). 걷는 것보다 더 늦다”라고 말했다. 운전 중에 다른 차가 경적을 울리자 김영철의 누나는 “뒤에서 빵빵해도 조급해하지 마라. 자기가 바쁘면 알아서 간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근데 저 차는 방금 왜 빵빵거린 거냐. 가만 생각하니까 신경질 난다”고 덧붙였다. 주차장에서 운전 연습을 이어가던 김영철이 “운전 감각이 좀 돌아온 것 같다. 도로로 나가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영철의 누나는 “이렇게 18~19km로 운전하면 너는 도로에서 죽는다. 빵빵 소리 절단난다”고 경고했다. “운전 실력이 늘고 차도 생기면 가장 먼저 가고 싶은 곳이 어디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김영철은 “가평에 바람 쐬러 가고 싶다”고 답했다. 김영철의 누나는 “이래갖곤 가평은 못 간다”고 타박했다. 주차장에서 후방 주차, 평행 주차까지 연습을 마친 김영철은 기진맥진했다. 곧이어 김영철이 직접 차를 운전해서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있는 목적지까지 가는 것으로 결정 났다. 막상 도로로 들어서자 김영철은 능숙한 운전 실력을 보여줬다. 직진 차로에 들어서자 김영철은 속도를 시속 30km까지 올렸다. 그러자 김영철의 누나는 “어이구야. 시속 30km 나왔다. 그래도 운전 좀 한다. 완전 바보는 아니다”리고 칭찬했다. 김영철이 운전한 차는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에 도착했다. 차에서 내린 김영철의 누나는 “원수될 뻔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영철은 “가족끼리 운전 가르쳐주는 것 아닌 것 같다. 누나가 평소에 욕하는 강도가 있는데 오늘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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