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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옥 서울시의원, 100세 어르신, 부양가족 표창 조례 발의

    김영옥 서울시의원, 100세 어르신, 부양가족 표창 조례 발의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영옥 의원(국민의힘·광진3)이 발의한 ‘서울시 효행 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9일 제321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3차 회의를 통과했다. 서울시가 2022년 발표한 ‘통계로 본 서울 가족구조 및 부양변화’에 따르면, 저출산·고령화 등 급격한 사회변화로 인해 1~2인 가구 중 60세 이상 비중이 2000년 22.9%에서 2020년 37%, 2030년에는 47.6%로 많이 증가할 전망이다. 노부모 부양 인식도 변화해 자녀의 책임(2002년 64.8%→2014년 31.2%)보다는 가족과 정부·사회 공동책임(2002년 22.3%→2014년 48.2%)이라는 인식이 증가했다. 김 의원은 “인구 고령화로 고령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며 어르신 부양이 큰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여전히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하며 90세, 100세 어르신을 모시는 가족들이 있다. 연로한 어르신을 부양하는 가족을 격려할 필요가 있어 개정안을 발의했다”라고 제안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개정안은 90세 이상 어르신 등 나이 드신 부모를 봉양하는 가족을 표창하여 부양가족을 격려하고, 100세 장수노인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을 발의한 김 의원은 “본 조례안을 통해 어르신 부양가족 격려하고, 장수노인을 지원함으로써 우리 고유문화인 효행 실천 문화가 확산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개정조례안은 오는 22일 개최되는 제321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내년 1월 중 공포, 시행될 예정이다.
  • 배우 나문희, 애통한 소식 전해졌다

    배우 나문희, 애통한 소식 전해졌다

    배우 나문희씨가 남편상을 당했다. 19일 연예계에 따르면 나문희씨의 남편 유윤식씨가 지병으로 이날 별세했다. 나문희씨는 교사로 정년퇴임한 고인과 화목한 가정을 이루며 슬하에 세 딸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 은평구 진관동에 있는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나문희씨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21일 오전 11시 15분, 장지는 일산 공감수목장이다. 나문희는 1961년 MBC 성우극회 1기로 데뷔한 성우 출신 배우로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영화 ‘아이 캔 스피크’ 등을 비롯한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박근형, 김영옥과 함께 영화 ‘소풍’에 출연,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돼 호평받았다.
  • 김영옥 서울시의원, 보육발전 기여로 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김영옥 서울시의원, 보육발전 기여로 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영옥 의원(국민의힘·광진3)이 지난 7일 광진구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감사패는 ‘보육인이 힘들고 어려울 때 앞장서 먼저 해결해주시려는 의지 그리고 보육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공과 많은 업적을 기리는 의미’로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보육인들의 뜻을 모은 것으로, 이순희 광진구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이 대표로 전달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아동보호와 건강히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환경개선, 외국인아동 어린이집 운영지원, 보육교사 배상보험 지원 등 관련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서울시 온마을아이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를 비롯해 서울시 출산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서울시 다자녀 가족 지원 등에 관한 조례 개정조례안을 발의, 시정질문을 통해 임의단체에 의한 어린이집 복수수탁 문제를 지적하며, 2023년 보건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전환 어린이집의 정원충족률 확보방안을 주문하는 등 보육 강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의원은 “‘마음 놓고 아이 키울 수 있는 서울 만들기’는 서울시의원으로 임기를 시작하면서부터 역점을 두어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라며 ”잘하고 있다고 격려해주시는 의미로 알고, 보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영옥 서울시의원, 장애인 복지증진 공로로 표창받아

    김영옥 서울시의원, 장애인 복지증진 공로로 표창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영옥 의원(국민의힘·광진3)이 장애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로 (사)서울시장애인협회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 표창패는 고대현 (사)서울시장애인협회 광지구지회장이 지난 12일 김 의원에게 전달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장애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관심을 가지고,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단체에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차량 지원, 장애인을 위한 보조기기센터 활성화 지원 등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및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2023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장애인 자립의 상징’이었던 정립전자 폐업과 장애인 복지관인 정립회관 운영 중단 문제를 지적하며 광진구 장애인을 위한 시설 운영 정상화를 촉구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시의원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하고자 노력했을 뿐인데 장애인 당사자분들로부터 이렇게 귀한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증진과 권익향상을 위해 더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 이병윤 서울시의원 “중·장년 및 노년층 고독사, 더는 좌시할 수 없는 사회 문제”

    이병윤 서울시의원 “중·장년 및 노년층 고독사, 더는 좌시할 수 없는 사회 문제”

    지난 23일 ‘외로운 죽음’ 고독사 방지를 위한 정책 토론회가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이병윤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동대문구 제1선거구), (사)글로벌문화예술연명, (사)선한사람들전국중앙회, 민간통신사 뉴스웍스가 공동 주관했으며 서울시의회가 주최했다. 발제자로는 김상교 세한대학교 글로벌인재교육원 교수가 ‘중·장년과 노년의 고독사 줄이기’라는 주제로 발표했고, 토론에는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엄애선 한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장미리 명지대학교 복지경영학과 교수, 이수진 서울시복지재단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센터장이 참여해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이 의원은 “고독사가 최근 사회 문제로 급부상하면서 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에 토론회를 주관했고, 참석해 각계각층 전문가 논의를 들어보니 그 심각성이 피부로 와닿을 만큼 더욱 크게 느껴졌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 의원은 “특정 사회 문제 원인과 해법을 문제 밖에 있는 제삼자가 단순하게 단정 짓는 건 해당 문제를 겪고 있거나 경험한 당사자에게는 또 하나의 상처이자 사회적 폭력이다. 고독사 관련 사회 내 피상적인 논의 역시 고독사 위험군 대상자들을 더 외롭게 할 수도 있다. 고독사 원인이 다양한 만큼 여러 시각에서 온기를 담았으면 좋겠다”라고 우려를 남기면서 관심을 독려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한 번의 토론회가 큰 변화를 이끌기는 어렵지만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앞으로 논의의 장을 계속 만들다 보면 오늘의 우려는 줄어들 것으로 믿는다. 점점 날이 추워지는데 주변과 자신을 따뜻하게 살피는 연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김영옥 서울시의원 “장애인, 갈 곳 잃어…한국소아마비협회 특정감사 실시해야”

    김영옥 서울시의원 “장애인, 갈 곳 잃어…한국소아마비협회 특정감사 실시해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영옥 의원(국민의힘·광진3)이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실시된 제321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복지정책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수연 서울시 복지정책실장과 증인으로 출석한 박근상 한국소아마비협회(이하, 협회) 대표이사에게 ‘협회 및 산하시설 관련 문제와 공금 횡령·채용비리 의혹’을 지적하며, ‘특정감사’를 주문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20년 마스크 사업 실패로 인해 촉발된 협회 문제가 3년이 지난 지금 오히려 악화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2023년 협회 산하시설의 운영자금뿐만 아니라 보조금, 후원금 통장까지 압류되며 종사자들 임금이 체납되고, 수영장 강습·체육프로그램들이 운영을 중단하며 이용장애인들의 건강이 악화하고 있다. 작년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지만 정상화가 요원해 보인다”고 말했다. 협회 산하시설인 정립전자는 1989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장애인 기업으로, 한때 ‘장애인 자립의 상징’이었으나, 2020년 졸속으로 추진한 마스크 사업 실패로 경영이 악화돼 2023년 폐업했다. 서울시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는 정립전자 사업 실패와 관련해 ‘시·구 합동 특별지도점검’을 2020년과 2022년에 2차례 실시하고, 협회에 여러 차례 ‘법인 임원 해임명령, 대표이사 해임명령 및 시정요구’를 하였으나 충분치 않았다고 김 의원은 설명했다. 김 의원은 “5000만원에 불과한 마스크기계를 6억 4000만원에 계약했고, 이미 사직한 시설장 명의와 직인을 이용한 계약서가 발견됐다”라며 “관련 사항에 대한 재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사태를 정상화하기 위해 발족한 비상대책위원회는 존속 기한을 따로 정하지 않고, ‘복지서비스 향상’, ‘투명한 법인 및 산하시설 운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또한 별도의 이사장 선출 절차 없이 법인의 대표이사로 등록했다”며 “이 과정에 문제가 없는지”를 질의했다. 또한 채권 압류·추심을 피하기 위해 2022년 협회 예금(보통재산)을 인출, 현금화해 협회 금고에 보관한 것과 2023년 후원금을 협회 이사 개인 통장으로 이체한 것이 ‘공금 횡령’이 아닌지 질의하고, 시설회계 자금을 법인으로 이전 강요 의혹과 임직원 징계와 고소·고발에 따른 고용불안 문제, 채용 비리 의혹 등을 설명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너무나도 많은 문제와 의혹들을 협회와 산하시설에 종사하는 임직원과 이용장애인들이 호소하고 있다”라며 “서울시는 사회복지법인 지도·감독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이제라도 철저히 조사하고 시정조치 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특정감사 시행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이수연 복지정책실장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협회의 여러 가지 쟁점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조사하여 개선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서울시는 오는 17일 관할 구청과 합동으로 협회에 대한 사회복지법인 지도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보유 그릇 3만개” 이혜정, 3층 전원주택 공개

    “보유 그릇 3만개” 이혜정, 3층 전원주택 공개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66)이 결혼 후부터 모아온 약 3만개의 그릇이 있는 공간 등 3층짜리 전원주택을 낱낱이 공개했다. 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은 이혜정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김영옥, 코미디언 홍윤화, 한의사 한진우가 그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이날 이혜정은 핑크빛 3층짜리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그는 마당을 자연건조장으로 사용한다고 소개하고, 테라스 옆 아담한 정원은 가장 좋아하는 공간으로 꼽았다. 이혜정은 손님을 주로 초대한다는 2층에서는 “여기에 자랑거리가 많이 있다. 진짜 보물들이 숨어 있다”라며 양식기들이 벽면을 빼곡히 채운 공간을 소개했다. 그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그릇은 제가 생각하기에 3만개 정도”라고 말했다. 제일 좋아하는 그릇을 묻자 이혜정은 “결혼할 때 시부모님께 차 드리라고 저희 부모님께서 주신 것”이라며 “영친왕의 부인 이방자 여사님께 엄마가 선물 받으신 거다. 60년 전에 받은 건데 그대로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혜정의 집 안에 설치돼 있는 엘리베이터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남편이 저한테 해준 너무 고마운 선물이다. 짐 들고 다니기 힘들다고, 이건 해야 된다고 하나 해주더라. 그리고는 생색낸다”라고 말했다.
  • 김영옥 서울시의원, 한강 음주 관련 여론조사 발표

    김영옥 서울시의원, 한강 음주 관련 여론조사 발표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의원(국민의힘·광진3)이 지난 9월 6일부터 10월 6일까지 진행된 ‘한강변 등 하천·강 구역에서의 음주에 대한 시민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김 의원의 의뢰로 한강변 등 하천·강 구역 이용 시민들의 음주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 수립 및 논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됐다. 서울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했으며, 표본크기는 1000명,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0.06%P였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94.7%가 최근 1년 동안 한강변 등 서울시 하천·강 구역(이하 한강변 등)을 이용했고, 전체 응답자의 48.8%가 월 1~3회 이상 한강변 등을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강변 등을 이용하는 주된 목적은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 전환’ 53.5%, ‘친목도모 및 여가활동’ 22.9%, ‘운동’ 20.1% 순으로 나타났다. 한강변 등에서 음주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3명 중 2명 이상(69.6%)이 한강변 등에서 ‘술을 마시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라고 응답했으며, 한강변 등에서의 음주에 대해 절반 이상(58.7%)의 응답자가 ‘긍정적’이라 응답했다. 한강변 등 음주에 긍정적 경험으로는 ‘탁 트인 야외공간이 주는 해방감(47.4%)’, ‘일상이 주는 스트레스 해소(40.3%)’ 순으로 응답했고, 부정적 경험으로는 ‘음식물 및 일반 쓰레기들이 방치되어 있는 경우(72.1%)’가 압도적인 비율로 나타났다. 최근 1년간 한강변 등에서 음주 경험이 있는 응답자도 43.1%에 달했다. 한강변 등 음주 경험자의 대다수(93.8%)가 ‘분위기 좋은 야외 모임으로 기억된다’고 응답했고, 음주 경험에 대해서는 ‘맥주(90.9%)’를 ‘즐겁게 이야기 나눌 정도로만 마신다(88.2%)’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한강변 등 금주구역 지정에 대해서는 60.1%의 응답자가 ‘동의하지 않는다’라고 응답했으며, 동의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가벼운 음주까지 법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지나치다’라는 응답이 39.9%로 가장 많았다. 반면 금주구역 지정에 동의(39.9%)하는 이유로는 ‘위생 및 청결 증진’이 1순위(51.4%)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를 의뢰한 김 의원은 조사 결과에 대해 “한강변 등에서의 음주에 대한 서울시민들의 의견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한강공원은 대다수의 서울시민이 스트레스 해소, 여가를 위한 방문하는 장소이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많은 시민이 탁 트인 야외에서 가족·친구들과의 가벼운 ‘치맥’을 여가 활동으로 즐기고 있으며, 한강변 등 음주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결과가 도출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다만 한강변 등에서 음주·취식 후 쓰레기를 정리하지 않아 다른 시민들에게 불쾌감이 주는 경우가 있다”라며, “해외에도 유명한 ‘한강 치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쓰레기 정리 등 건전한 음주문화를 만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강변 등 하천·강 구역에서의 음주에 대한 시민여론조사’ 결과보고서는 서울시의회 홈페이지 자료실에 공개되며, 추후 의원 의정활동 및 정책연구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 서울시의회 지상철도 지하화 특위, 현장방문 실시

    서울시의회 지상철도 지하화 특위, 현장방문 실시

    서울시의회 지상철도 지하화 실현을 위한 특별위원회 김영옥 위원(국민의힘·광진3)은 지난 27일 특별위원회 위원, 서울시 교통정책과, 도시계획과, 공공개발사업담당관과 함께 구로역, 영등포역, 노량진역 등 국가철도 지상구간을 현장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상철도 지하화 사업 추진 동력 확보의 하나로 사업 대상지로 유력한 구로역 등 서울 시내 국가철도 지상구간 일부 노선을 둘러본 후 서울시 부서의 추진 내역을 보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지상철도를 지하화하기 위해서는 특별법 제정이 꼭 필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지속할 수 있는 철도지하화를 위해서는 개발이익의 환수 등 재원조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사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서울시와 논의했다.김 의원은 “서울 시내 2호선 등 지상철도 구간만으로는 사업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라며 “철도 지상구간 지역주민의 염원인 철도 지하화 실현을 위해서는 국철과 통합해 B/C 분석하는 방안도 고려해야한다”고 통합 추진을 통한 사업성 확보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 김 의원은 “지상철도 지하화를 위해 특별법 제정과 함께 서울시 예산 확보를 위한 기금 설치 등 구체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며 “지상철도 지하화 실현을 위해 특위에서도 적극 노력하게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현장방문에는 서울시의회 지상철도 지하화 실현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관계자 등 총 20여명이 함께했다.
  • 유만희 서울시의원 ‘맨발 걷기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유만희 서울시의원 ‘맨발 걷기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유만희 부위원장(국민의힘·강남4)은 오는 11월 3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맨발 걷기 확산 및 맨발 걷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맨발 걷기’의 의학적 효과와 맨발길 조성사례를 공유, 맨발 걷기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서울시의회가 주최, 유 의원과 맨발걷기 국민운동본부가 공동주관한다. 박동창 맨발걷기 국민운동본부 회장과 김정훈 행복한 재활의학과 원장이 발제를 맡아 맨발 걷기의 효과와 향후 과제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 토론자로는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채명준 서울시 시민건강국 스마트건강과장 등이 참여하여 맨발 걷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토론회 좌장을 맡은 유 의원은 “지난 6월 ‘서울시 맨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로 발의해 제정하고, 시민 건강을 위한 맨발 걷기 저변 확대의 하나로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라면서 “건강을 추구하는 트렌드와 맞물려 화제가 되는 ‘맨발 걷기’에 대해 전문가와 실무자의 의견을 들어보고, 맨발 걷기 정책이 활성화되어 더 많은 시민이 건강한 삶을 누리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토론회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며, 유튜브 검색창에 ‘서울시의회 토론회·공청회 생중계’를 입력하면 접속할 수 있다.
  • 김영옥 서울시의원, ‘원스톱 마약 대응’ 위한 마약류 방지 조례 개정안 대표발의

    김영옥 서울시의원, ‘원스톱 마약 대응’ 위한 마약류 방지 조례 개정안 대표발의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의원(국민의힘·광진3)이 지난 16일 통합적인 마약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마약관리센터’ 설치·운영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의 ‘서울시 마약류 및 유해약물의 오남용 방지와 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김 의원은 “최근 마약류 사범이 증가하고 특히 청소년·20대 등 저연령층 중심으로 마약사범이 비율이 급증하고 있다”라며 “마약 문제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초기 대응기관이 부재하고, 입원할 수 있는 치료 전문기관이 전국 2곳(인천 참사랑병원, 경남 국립부곡병원)에 불과하며 마약류 중독자 재활은 한국마약퇴치본부 등 민간에서 전담하는 등 마약 대응체계가 분절적이고 공공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공공 지원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어 이번 조례 개정안을 대표발의하게 됐다”고 제안 취지를 밝혔다. 김 의원은 “상담, 치료보호, 재활, 연구·교육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마약관리센터’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으로 확산하는 마약류 피해에 대한 선제적, 통합적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서울시의회 제321회 정례회에서 관련 상임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 쯔양 “독도는 우리땅” 자막 달자…日팬들, 구독 취소

    쯔양 “독도는 우리땅” 자막 달자…日팬들, 구독 취소

    800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쯔양이 남다른 애국심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834회에는 김영옥, 박하나, 이유진,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쯔양은 최근 울릉도 한달 살기를 하고 왔다며 무엇보다 가장 화제가 된 게 독도라고 밝혔다. 그는 “독도의 날을 껴서 가서 기안84님과 독도 새우 84마리를 먹었다. 영상이 화제가 된 게 독도의 날에 자막을 띄웠다.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라는 내용이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번역해 영상 내에 넣었다”고 전했다. 쯔양은 “일본인 분들은 구독을 취소하셨다”면서도 “한국에서도 기사가 엄청 나서 많이 이슈가 됐다”며 뿌듯해했다.
  • 김영옥 “연세대 다니던 큰오빠, 6·25때 인민군 징집”

    김영옥 “연세대 다니던 큰오빠, 6·25때 인민군 징집”

    배우 김영옥이 6·25 전쟁 때 북한으로 간 큰오빠 사연을 전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김영옥, 박하나, 이유진, 쯔양이 출연했다.이날 김영옥은 영화 같은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우리 오빠가 6·25 때 연세대 영문과 2학년이었다. 피난도 못 가고 (6·25를) 맞이했다. 그때 오빠가 집에 들어와 보지도 못하고 50년을 못 만났다. 징집돼서 갔나 보다. 오빠는 인민군, 작은오빠는 18살에 한국군. ‘태극기 휘날리며’다. 양쪽에서 총질하고 있지 않았을까. 어머니가 매일 울고 지냈다. 죽은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 김영옥은 “그런데 오빠가 71살 되던 해 이북에서 우리한테 찾는 걸로 (상봉 요청) 연락이 왔다. 깜짝 놀랐다. 우리는 거기 갔으리라고 생각 못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만났는데 청량리역에서 갈등 느끼며 자기가 오면 죽겠더라더라. 집을 바라보며 못 왔다더라. 내가 오면 우리 가족 다 죽겠구나! 생각했단다. 나 때문에 가족 다 죽었겠지 하면서 사촌 육촌까지 다 이름 적어서 보냈다”고 사연을 전했다. 그는 “거기서 장가가고 아이 낳고 이런 것 소식 듣고 끝. 그러고 끝이다”이라며 “현재는 소식 못 듣는다.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모르겠다. 그게 한이 된다”고 했다.
  • 26세 쯔양 “나이 드니 먹기 힘들어”

    26세 쯔양 “나이 드니 먹기 힘들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먹방 유튜버 쯔양이 “나이 앞에 장사 없다”며 “요즘은 먹기 힘들다”는 고민을 털어놓는다. 13일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옥, 박하나, 이유진, 쯔양이 출연하는 ‘어쩌다 국민가족’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는 봉태규가 출연해 풍성한 웃음을 만든다. 쯔양이 2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아왔다. 녹화 당시 쯔양은 2년 전 ‘라디오스타’ 출연 효과를 묻자 “(2년 전) 출연할 때는 구독자가 300만이었는데, 지금(녹화일 기준)은 860만이 넘었다”며 “누적 조회수도 6억 뷰에서 지금은 20억 뷰가 됐다”고 털어놔 ‘넘사벽’ 클래스를 자랑했다. 쯔양은 ‘라디오스타’ 인연 이봉원과의 컬래버레이션에 얽힌 비하인드도 공개해 흥미를 더했다. 쯔양은 2년 전 햄버거 20개, 라면 20개, 고기 3kg, 초밥 240개, 곱창 16m 등을 먹은 기록을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새로 세운 기록을 묻자, 가래떡 10m, 새우 100마리, 굴 200개, 양꼬치 140개 등 먹방 기록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나 최근 애로 사항이 생겼다는 쯔양은 “충분히 먹을 수는 있는데 먹기가 힘들다”며 “나이 앞엔 장사 없다고”라는 고충을 털어놨다. 김구라는 신선한 제안을 꺼내 쯔양을 솔깃하게 만들었다. 쯔양은 “자는 시간 빼고 2~3시간 이상 공복인 적이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그는 칡소 30인분을 먹었다가 그 모습을 본 한 할아버지의 제보로 울릉도 지역 신문 기사까지 난 사연도 공개했다. 최근 욕지도에 이어 울릉도에서 한 달 살기를 하며 먹방 콘텐츠를 촬영한 그는 “섬 먹방이 다른 먹방보다 10배는 힘들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육식파’ 쯔양은 채소를 잘 안 먹는 식습관 때문에 구독자들이 건강 걱정을 하지만, “제가 오히려 저혈압에 콜레스테롤도 낮다”며 타고난 체질을 어필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먹방을 위해 만든 로봇 같다”고 반응해 폭소를 자아냈다. ‘국민 할머니’ 김영옥도 보기와 다른 쯔양의 먹성이 믿기지 않는다며 계속해서 질문을 던졌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쯔양은 스타 셰프 고든 램지로부터 미식가로 인정받은 에피소드도 고백했다. 또 ‘K-대식가’로서 해외에서 국위선양 중인 근황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다.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30분 방송된다.
  • ‘오뚜기 장녀’와 난투극 벌인 女배우…“손이 차지더라”

    ‘오뚜기 장녀’와 난투극 벌인 女배우…“손이 차지더라”

    배우 박하나가 ‘오뚜기 장녀’ 함연지를 때리는 연기를 하다 몸을 사리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영옥, 박하나, 이유진, 쯔양이 출연한다. 이날 박하나는 “몸 개그는 보여드릴 자신이 있지만, 토크쇼는 자신이 없다”며 시작부터 개인기를 선보인다. 박하나의 성대모사를 본 김구라는 “짓궂던 시절엔 뼈도 못 추리는 개인기”라고 혹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몸 고생 연기 전문’이라는 박하나는 “200대는 맞았다”면서 드라마에서 겪은 난투극 경험을 공개하기도 했다. 연기에 몸을 사리지 않는 박하나는 유일하게 몸을 사린 상대가 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드라마 ‘빛나라 은수’에서 만난 ‘오뚜기 그룹’ 장녀이자 배우 함연지가 그 상대다. 박하나는 함연지를 때리는 촬영을 앞두고 오뚜기 장녀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그는 “손이 차지더라”라면서 함연지와의 난투극 연기 소감을 전했다.
  • ‘85세’ 김영옥, 사망설 가짜뉴스에 “나 살아 있다고”

    ‘85세’ 김영옥, 사망설 가짜뉴스에 “나 살아 있다고”

    배우 김영옥(85)이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나 살아 있다고 발표하려고 나왔다”고 밝힌다. 12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는 김영옥, 박하나, 이유진, 쯔양이 출연해 ‘어쩌다 국민가족’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영옥은 정정한 모습으로 등장해 자신의 사망설을 다룬 가짜 뉴스를 언급한다. 그는 “자꾸 나더러 죽었다고 그러네. 그러지 마라들”이라고 일침을 날리며 ‘할미넴’의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인다. MC 김구라는 “저희 어머니도 (김영옥 사망설 가짜뉴스를 보고) 놀라셔서 전화를 하셨다”라고 걱정한다. 연예계에서 유명한 ‘임영웅 찐팬’ 김영옥은 “가요계는 임영웅, 예능계는 김구라”라고 꼽아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김영옥은 출연을 기대하는 작품으로 ‘오징어게임’ 시즌2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오징어게임’에 성기훈(이정재 분) 모친 역할로 출연해 사망했음에도 “(시즌2에) 이정재 엄마로 회상신이라도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덧붙여 그 소원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 김영옥 서울시의원, ‘서울시 출산·양육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안 반영 본회의 통과

    김영옥 서울시의원, ‘서울시 출산·양육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안 반영 본회의 통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의원(국민의힘·광진3)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출산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8일 제320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대안 반영 통과됐다. 김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서울시의회 남창진 의원과 전병주 의원이 발의한 ‘서울시 출산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통합 심사돼 위원회 대안으로 통과됐는데, 김 의원이 개정안에서 제안한 내용이 전부 반영됐다. 서울시 합계출산율은 2022년 기준 0.59명으로 전국 최저수준이나, ‘노키즈존’ 확산 등 출산과 양육 활동에 대한 낮은 사회적 인식이 증가하면서 저출생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김 의원의 개정안은 아동 및 동반 보호자 등이 편안하게 외출할 수 있는 양육친화적인 편의공간을 확대하고, 양육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출산·양육의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엄마아빠 행복주간’을 지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아이 키우는 일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양육 부담을 해소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들고자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김 의원은 “양육친화적 환경조성 위해 서울시에서 이미 추진하고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나 ‘엄마아빠 VIP존’ 사업 등과 연계 추진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집행기관에 사업효과 증진을 위한 철저한 집행을 당부했다.
  • 임영웅, 처음으로 스크린서 만난다…어떤 영화?

    임영웅, 처음으로 스크린서 만난다…어떤 영화?

    가수 임영웅이 영화 OST(오리지널 사운드트랙)에 참여한다. 제작사 로케트필름은 김용균 감독의 영화 ‘소풍’에 임영웅의 곡 ‘모래 알갱이’가 삽입된다고 7일 밝혔다. 임영웅은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삽입곡 ‘사랑은 늘 도망가’를 부른 적은 있지만, 영화 OST에 참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모래 알갱이’는 임영웅의 두 번째 자작곡으로 지난 6월 발매된 기존 곡이다. 서정적인 가사와 임영웅이 직접 분 휘파람이 돋보이는 이 곡은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지키며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소풍’은 인생의 황혼기를 맞이한 친구들의 우정을 그린 영화다. 60년 만에 고향인 남해로 여행을 떠난 은심(나문희)과 금순(김영옥)이 오랜 세월 고향을 지키며 살아온 태호(박근형)와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제작사 관계자는 “‘모래 알갱이’의 시적인 가사가 영화 ‘소풍’이 전하는 메시지를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어 감독과 제작진이 곡 사용을 위해 공을 들였다”고 전했다. 앞서 ‘소풍’은 다음 달 4일 개막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도 초청됐다. 제작사는 이를 기념해 오는 8일 ‘모래 알갱이’가 삽입된 뮤직비디오 형태의 짤막한 ‘소풍’ 영상을 영화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 SC제일은행, 연 3.6% 혜택 ‘EZ통장’

    SC제일은행, 연 3.6% 혜택 ‘EZ통장’

    SC제일은행은 첫 거래 고객이 하루만 돈을 맡겨도 최고 연 3.6%(세전) 금리를 제공하는 ‘제일EZ통장’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제일EZ통장 기본금리는 2.6%다. 첫 거래 고객에게는 계좌 개설일로부터 6개월간 별도 조건이나 금액 제한 없이 1.0% 포인트 추가 우대금리 제공한다. 따라서 최고 3.6%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파킹 통장 가운데 시중은행권 최고 수준 금리라는 설명이다. 인터넷·모바일뱅킹 이체 수수료, 타행자동화기기 인출 수수료(월 10회), 영업시간 외 자동화기기 인출 수수료, 타행 자동이체 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도 면제된다. SC제일은행은 배우 김영옥을 모델로 내세운 이번 광고를 통해 고금리 파킹 통장인 제일EZ통장의 장점을 알릴 계획이다. 배순창 SC제일은행 수신상품부 이사대우는 “제일EZ통장이 고금리 파킹 통장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신규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말했다.
  • ‘전원일기’ 배우, 뇌출혈 골든타임 3시간 지나 수술…근황은

    ‘전원일기’ 배우, 뇌출혈 골든타임 3시간 지나 수술…근황은

    배우 이진우가 뇌출혈로 생사를 넘나드는 순간을 겪었다고 고백한다. 4일 방송되는 tvN 스토리 ‘회장님네 사람들’에는 결혼 19년 차 이진우, 이응경 부부가 출연한다. 이진우는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상철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날 이진우, 이응경 부부는 인터뷰하는 내내 손을 꼭 잡고 있고, 서로를 계속해 칭찬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인다. 이진우는 결혼 후 아내의 더 좋은 점을 발견해 나가는 게 하루하루의 재미이고 금실의 비결인 것 같다고 전한다. 이진우는 한때 했던 삭발 머리와 관련해 뇌수술 때문이었다고 밝힌다. 당시 뇌출혈 후 골든타임 3시간을 넘겨 27시간 만에 수술했음에도 기적 같은 확률로 무사했던 사연도 공개한다. ‘원조 단발 여신’ 이응경은 그 시절 스타일리스트도 없이 의상, 헤어, 메이크업까지 스타일링을 전부 혼자 했음을 고백한다. 김수미가 이응경에게 “너무 예뻤다”며 계속 칭찬하자, 김영옥은 “김수미도 정말 예뻤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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