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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별 기업→기업생태계 경쟁 시대 동반성장 패러다임 새롭게 바꿔야”

    “개별 기업→기업생태계 경쟁 시대 동반성장 패러다임 새롭게 바꿔야”

    우리나라 국민경제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한 방향과 올바른 육성정책을 제시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27일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신문 주최로 열린 ‘2015 중소기업살리기 SEC(the Seoul-shinmun Economy Conference)’에서는 중소기업의 성장과 해외진출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다. 정부 창조경제이론의 핵심 화두인 중소기업 육성정책 지원을 위해 2013년부터 시작, 올해로 세 번째인 이번 ‘중소기업살리기 SEC’에서는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상생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과 해외진출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전략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중소기업청, IBK기업은행,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네이버, SK텔레콤 등이 후원했다.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의 개회사,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상훈 의원의 축사에 이어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배명한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장은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상생을 위해서는 양측이 각자의 이익을 위한 갈등 관계에서 벗어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배 센터장은 “기업 간 경쟁에서 기업생태계 간 경쟁으로 변화되고 있으며, 제품이 고도화되고 소프트웨어를 중시하는 소비형태로 변화되고 있다”면서 “미래 산업발전 전략으로서 대기업과 협력업체(중소기업)의 동반 성장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가의 동력으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배 센터장은 “성공적인 동반 성장을 위해서 미래의 파이를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일 연세대 경영학과 교수는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동반성장의 해외 사례로 한국중부발전의 인도네시아 치르본 지역의 화력발전소 예를 제시했다. 한국중부발전은 2013년부터 우리나라의 삼탄, 일본의 마루베니, 인도네시아의 인디카와 합작으로 인도네시아 치르본 지역에 화력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임 교수는 “치르본 화력발전소는 한국의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동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동시에 현지의 특성을 고려한 인턴십, 헌혈, 컴퓨터 교육 등의 상생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매년 수백억원의 이익을 내는 등 사업적 성공뿐 아니라 모범적인 상생 활동도 하고 있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백승민 한국중부발전 부장은 국내 중소기업인 ㈜성산·KLES㈜와의 협약 사례를 들며 “성산을 통해 인도네시아 및 필리핀에 판로를 확보했고, KLES의 연구개발품을 인도네시아 치르본 발전소에 성공적으로 적용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유환기계앤드손의 사례도 제시됐다. 정유진 유환기계앤드손 차장은 한화건설과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의 경영진단을 받아 생산성이 11% 향상됐다고 전했다. 이날 토론에서는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의 수출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지역에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장영환 IBK경제연구소장은 “아세안 수출시장에서 중국의 비중은 2010년 11.3%에서 15.3%로 증가한 반면, 한국은 2014년 5.2%에 머물고 있다”면서 “이는 중국의 자국산업 보호정책 심화와 엔저가 원인”이라고 말했다. 장 소장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소재부품의 중소기업 장기 지원패키지가 필요하다”면서 “초기 개발부터 경영관리, 판로개척 등의 일관된 종합지원 체제 확충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백운만 중소기업청 경영판로국장은 “성장 창업기업은 국내시장은 포화상태로 해외 등 신시장 개척이 절실한 상황”이라면서 “창업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제품, 브랜드, 마케팅, 전략수립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종합토론에는 김기찬 가톨릭대 경영학부 교수를 비롯해 배명한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장, 백운만 중소기업청 경영판로국장, 주병철 서울신문 논설위원, 장영환 IBK경제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김 교수는 “한국중부발전이나 유환기계앤드손 등의 사례를 바탕으로 아세안 시장에서 우리 중소기업들의 성공 가능성에 대한 관심을 높여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 방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주 논설위원은 “전국 각지에 설립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소기업과 함께 실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대학농구 최강 고려대, 동부산성보다 높았다

    대학농구 최강 고려대, 동부산성보다 높았다

    지난 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2위 동부가 대학 최강 고려대에 호되게 당했다. 김영만 감독이 이끄는 동부는 1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이어진 2015 KCC 프로-아마 최강전 셋째 날 2라운드에서 대학리그 27연승으로 올해 한 번도 지지 않은 고려대에 55-69로 무릎을 꿇었다. 2013년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노리는 고려대는 이종현(206㎝)과 강상재(202㎝), 문성곤(196㎝) 등 국가대표 예비 명단에 든 선수들의 높이를 활용해 김주성(205㎝)과 윤호영(197㎝)이 각각 발등과 무릎을 다쳐 빠지고 외국인 로드 벤슨(206㎝)이 대회 규정에 따라 아마 팀과의 대결에 나서지 못한 동부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고려대는 19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2012년 초대 대회 챔피언이자 이듬해 결승에서 맞붙어 물리친 상무와 3라운드를 벌여 준결승 진출을 노린다. ●주전 건재해 대회 2연패 달성도 무난할 듯 다음달 12일 2015~2016 시즌 개막을 준비하는 프로 팀은 컨디션이나 조직력이 올라와 있지 않은 반면, 고려대는 대학리그가 한창이어서 한창 물이 올라 있었다. 또 2013년 당시 우승 멤버였던 박재현(삼성)과 이승현(오리온스)이 졸업했지만 강상재, 최성모, 김낙현 등이 건재해 대회 2연패가 그리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고려대는 1쿼터 강상재의 8득점 6리바운드 활약 덕에 22-6으로 달아나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 지었다. 동부는 2쿼터 들어 프로의 자존심을 살리겠다고 두경민과 박지훈이 살아나면서 29-37로 따라붙었다. 그러나 고려대는 3쿼터에 56-44로 달아난 데 이어 4쿼터까지 단 한 차례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강상재는 23득점 15리바운드로 승리를 이끌었고 이종현과 최성모, 이동엽이 모두 12득점 6리바운드로 거들었다. 고려대는 리바운드 대결에서도 38-25로 압도했다. 이민형 고려대 감독은 경기 뒤 “강상재의 경기력이 많이 올라왔다. 이승현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최성모는 스피드가 좋고 3학년에 올라오면서 경기력이 더 좋아졌다”고 칭찬한 뒤 상무와의 경기에 대해 “투철한 군인 정신이 있기 때문에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동근 출격’ 모비스, 동국대 87-61로 꺾어 한편 3연패를 일군 모비스는 동국대를 87-61로 꺾고 18일 SK-연세대 승자와 3라운드를 치른다. KT와의 1라운드에서 벤치를 지켰던 양동근이 1쿼터 11득점 2리바운드로 활약, 32-14로 앞서며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 지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마리텔 김진경, 황재근 직접 허리치수 측정 “몸 더듬었다?” 지적에 해명보니..

    마리텔 김진경, 황재근 직접 허리치수 측정 “몸 더듬었다?” 지적에 해명보니..

    마리텔 김진경, 황재근 직접 허리치수 측정 “몸 더듬었다?” 지적에 해명 보니.. ‘마리텔 김진경 황재근’ ‘마리텔’에 모델 김진경과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했다. 15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는 황재근과 김진경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마리텔’ 방송 중 황재근은 ‘개미허리’ 김진경의 허리 사이즈 측정에 나섰다. 황재근은 “너 진짜 말랐다”며 “허리가 개미다 개미, 개미, 개미!”라며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진경은 “허리치수가 19인치다. 그래도 배나오면 23까지 나온다”고 털어놨다. 황재근은 “23인치가 되도 사람 허리가 아니다”며 혀를 내둘렀다. ‘마리텔’ 채팅방에서 네티즌들이 황재근이 김진경 허리 사이즈를 재며 몸을 만졌다고 지적하자 황재근은 “일부러 만지는 것이 아니다. 마네킹처럼 대한다”고 해명했다. 이어 “흑심을 가지고 만지는 게 아니다. 못 배운 사람 아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리텔’은 스타들이 인터넷을 통해 1인 방송을 하는 포맷으로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김구라, 마술사 이은결, 종이접기 연구가 김영만, 셰프 오세득,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했다. 사진=MBC ‘마리텔’ 캡처(마리텔 김진경 황재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대전시교육청 외

    ■대전시교육청 ▣ 초등 ◇ 장학관 전직(교감→장학관) ▲ 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 신상현 ◇ 전문직원 전직(교육연구사→장학사) ▲ 동부교육지원청 엄성용 ◇ 장학사 임용(교사→장학사) ▲ 유초등교육과 최춘식 ◇ 교육연구사 임용(교사→교육연구사) ▲ 교육과학연구원 오현정 ▲ 교육정보원 김영철 ◇ 장학사 전보 ▲ 교육정책과 지생구 ▲ 체육예술건강과 조성만 ▲ 기획조정관 이선주 ◇ 초등학교 교사 파견 발령(인턴장학사) ▲ 교육정책과 임말지 ▲ 동부교육지원청 김선자 ▲ 서부교육지원청 류희상 ◇ 교장 승진(교감·공모교장→교장) ▲ 만년초 양홍구 ▲ 산흥초 전길상 ▲ 대정초 임앵옥 ▲ 구즉초 조현숙 ◇ 교장 전직(장학관→교장) ▲ 목상초 김정태 ◇ 교장 공모(교감·교육전문직원→공모교장) ▲ 신흥초 민경랑 ▲ 회덕초 봉인순 ▲ 판암초 송선희 ▲ 산성초 오용규 ▲ 중리초 이영석 ▲ 유성초 박현덕 ▲ 월평초 백금성 ◇ 교장 중임 ▲ 한밭초 김준수 ▲ 서원초 신상묵 ▲ 지족초 이준규 ▲ 노은초 임성찬 ◇ 교장 전보 ▲ 문정초 배상현 ▲ 두리초 윤상렬 ▲ 성룡초 정흥구 ▲ 구봉초 진원용 ◇ 교장 정년퇴직 ▲ 지족초 김기수 ▲ 신흥초 김수전 ▲ 성룡초 박영수 ▲ 대정초 박영훈 ▲ 구봉초 이진규 ▲ 유성초 이필하 ▲ 문정초 정봉진 ▲ 회덕초 조남석 ▲ 구즉초 조수자 ▲ 두리초 진중환 ◇ 교장 명예퇴직 ▲ 목상초 김기승 ◇ 특수학교장 승진(교감→교장) ▲ 가원학교 최영철 ◇ 교감 승진(교사→교감) ▲ 화정초 김미애 ▲ 서대전초 김윤덕 ▲ 동대전초 조은순 ▲ 장대초 고세환 ▲ 유성초 김승이 ▲ 전민초 박흥배 ▲ 반석초 임익재 ▲ 어은초 한유경 ▲ 둔원초 홍병기 ◇ 교감 청간 전보(동부→서부) ▲ 삼천초 박명순 ◇ 교감 전보 ▲ 동광초 김용자 ▲ 자운초 김광헌 ▲ 한밭초 김진숙 ▲ 배울초 이수옥 ◇ 교감 정년퇴직 ▲ 전민초 유명숙 ◇ 교감 특별승진 ▲ 보성초 김미숙 ▲ 목동초 김애경 ▲ 송촌초 김영만 ▲ 신탄진용정초 김용성 ▲ 신흥초 김혜란 ▲ 중리초 박정자 ▲ 새여울초 배광자 ▲ 동서초 송경숙 ▲ 신탄진초 윤영선 ▲ 와동초 이승원 ▲ 천동초 이은옥 ▲ 성남초 한상진 ▲ 갈마초 강규영 ▲ 샘머리초 강석계 ▲ 가수원초 김경란 ▲ 상지초 김정희 ▲ 반석초 신미애 ▲ 전민초 안혜련 ▲ 어은초 이정숙 ▲ 두리초 정공순 ▲ 대덕초 조현애 ◇ 특수학교 교감 승진(교사→교감) ▲ 혜광학교 한도영 ▣ 중등 ◇ 장학관(교장·교육연구관→장학관) ▲ 과학직업정보과장 이항로 ▲ 체육예술건강과장 이재현 ▲ 동부교육지원청 라우현 ◇ 교육연구관(교감→교육연구관) ▲ 교육연수원 교학부장 최상인 ◇ 전직·승진(교사→장학사) ▲ 중등교육과 박봉규 ◇ 장학사 전보 ▲ 체육예술건강과 배은영 ◇ 교장 승진(교감·공모교장→교장) ▲ 동대전고 김정길 ▲ 대화중 채수래 ▲ 유성중 김순례 ▲ 서중 정미애 ▲ 가수원중 최근식 ◇ 교장 전직(장학관→교장) ▲ 내동중 이용희 ◇ 교장 공모(교감→공모교장) ▲ 국제통상고 강길석 ▲ 신탄진고 김성수 ▲ 중리중 윤병민 ▲ 대청중 백수현 ▲ 충남여중 김정 ▲ 관저중 장명신 ▲ 관평중 조규영 ◇ 교장 중임(장학관→교장) ▲ 동신과학고 김상규 ▲ 동화중 김문근 ◇ 교장 전보 ▲ 전자디자인고 김근수 ▲ 괴정고 채홍길 ▲ 법동중 황선명 ▲ 탄방중 이규선 ▲ 삼천중 정진호 ▲ 둔원중 손석표 ▲ 노은중 김경섭 ◇ 교장 정년퇴직 ▲ 국제통상고 윤광중 ▲ 동대전고 박성규 ▲ 신탄진고 윤호진 ▲ 전자디자인고 정건용 ▲ 충남여중 이칠봉 ▲ 중리중 조계순 ▲ 대청중 김종명 ▲ 서중 강봉훈 ▲ 탄방중 한연희 ▲ 삼천중 강흥식 ▲ 관저중 임부빈 ▲ 관평중 조백환 ◇ 교감 승진(교사→교감) ▲ 체육고 노하래 ▲ 대전공업고 박병호 ▲ 구봉고 이도화 ▲ 용산고 송태재 ▲ 산업정보학교 신능현 ▲ 회덕중 김윤희 ▲ 문화여중 원종학 ▲ 오정중 김동현 ▲ 두리중 이학우 ▲ 삼천중 이나영 ▲ 느리울중 권병화 ▲ 갑천중 곽필선 ▲ 봉산중 오현숙 ◇ 교감 전보 ▲ 충남기계공업고 황의만 ▲ 충남기계공업고 하준용 ▲ 충남고 김현태 ▲ 유성고 최창락 ▲ 신탄진고 남성호 ▲ 도안고 최영봉 ▲ 송촌고 이승주 ▲ 만년고 김일상 ▲ 반석고 이영희 ▲ 송촌중 하혜란 ▲ 동대전중 김미경 ▲ 가양중 하경란 ▲ 탄방중 정동섭 ▲ 월평중 김명남 ▲ 남선중 이부영 ◇ 교감 정년퇴직 ▲ 송촌고 김덕현 ▲ 유성고 김기영 ▲ 봉산중 이승우 ▲ 갑천중 권처연 ◇ 교감 명예퇴직(특별승진) ▲ 충남고 윤주옥 ▲ 둔산여고 김하안 ■전북익산시 ◇ 4급(서기관) ▲안전행정국장 이상춘 ▲주민생활지원국장 김장학 ▲환경녹지국장 옥용호 ▲문화산업국장 김용범 ▲의회사무국장 김주일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단장 하윤 ◇ 5급(사무관) ▲체육진흥과장 송재옥 ▲영등1동장 박귀순 ▲민생경제과장 정홍진 ▲유적전시관장 박양규 ▲오산면장 김문혁 ▲함열읍장 최용식 ▲용안면장 김석기 ▲산림공원과장 박철홍 ▲보석박물관장 김형훈 ▲축산과장 정광수 ▲경영개발과장 박병진 ▲농업정책과장 김명호 ▲기획예산과장 박종수 ▲회계과장 이영성 ▲청소자원과장 오명섭 ▲한류패션과장 전종순 ▲국민생활관장 안택근 ▲복지청소년과장 강태순 ▲황등면장 박영호 ▲투자유치과장 유희환 ▲농산유통과장 오형식 ▲왕궁면장 허철호 ▲삼기면장 고성봉 ▲상수도과장 정원섭 ▲춘포면장 이용연 ▲함라면장 정창영 ▲도시개발과장 배수문 ▲시민안전과장 김용조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황재택
  • ‘마리텔’ 신세경 채팅창 보며 “속도 진짜 빠르다” 표정 자세히 보니? ‘대박’

    ‘마리텔’ 신세경 채팅창 보며 “속도 진짜 빠르다” 표정 자세히 보니? ‘대박’

    ‘마리텔’ 신세경 채팅창 보며 “속도 진짜 빠르다” 표정 자세히 보니? ‘대박’ ‘마리텔 신세경’ ‘마리텔’ 신세경이 실시간 채팅창의 글 속도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배우 신세경은 8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 출연했다. 이날 신세경이 출연한 김영만 방은 중간 점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김영만은 “세경이 덕분이다. 뚝딱이와 코딱지들 덕분이기도 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때 채팅창 코딱지들은 채팅을 통해 자축했다. 채팅창의 축하 글을 본 신세경은 “속도가 진짜 빠르다”며 눈을 크게 떠 귀여운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마리텔’은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의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출자가 돼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채팅창 보며 “속도 진짜 빠르다” 눈 희번덕…‘귀여워’

    ‘마리텔’ 신세경 채팅창 보며 “속도 진짜 빠르다” 눈 희번덕…‘귀여워’

    ‘마리텔’ 신세경 채팅창 보며 “속도 진짜 빠르다” 눈 희번덕…‘귀여워’ ‘마리텔 신세경’ ‘마리텔’ 신세경이 실시간 채팅창의 글 속도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배우 신세경은 8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 출연했다. 이날 신세경이 출연한 김영만 방은 중간 점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김영만은 “세경이 덕분이다. 뚝딱이와 코딱지들 덕분이기도 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때 채팅창 코딱지들은 채팅을 통해 자축했다. 채팅창의 축하 글을 본 신세경은 “속도가 진짜 빠르다”며 눈을 크게 떠 귀여운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마리텔’은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의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출자가 돼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채팅창 보며 “속도 진짜 빠르다” 표정보니? ‘대박’

    ‘마리텔’ 신세경 채팅창 보며 “속도 진짜 빠르다” 표정보니? ‘대박’

    ‘마리텔’ 신세경 채팅창 보며 “속도 진짜 빠르다” 표정보니? ‘대박’ ‘마리텔 신세경’ ‘마리텔’ 신세경이 실시간 채팅창의 글 속도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배우 신세경은 8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 출연했다. 이날 신세경이 출연한 김영만 방은 중간 점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김영만은 “세경이 덕분이다. 뚝딱이와 코딱지들 덕분이기도 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때 채팅창 코딱지들은 채팅을 통해 자축했다. 채팅창의 축하 글을 본 신세경은 “속도가 진짜 빠르다”며 눈을 크게 떠 귀여운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마리텔’은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의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출자가 돼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문이불여일행] 2030 ‘코딱지’들이 빠졌다는 컬러링북, 일주일간 해보니

    [백문이불여일행] 2030 ‘코딱지’들이 빠졌다는 컬러링북, 일주일간 해보니

    백문이불여일행(百聞不如一行) 백번 듣고 보는 것보다 한번이라도 실제로 해보는 것, 느끼는 것이 낫다는 말이 있다. ‘보고 듣는 것’ 말고 ‘해 보고’ 쓰고 싶어서 시작된 글. 일주일간 무엇을 해보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나누고 이야기하고 싶다. 최근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에 김영만 아저씨가 등장하자 2030 ‘코딱지들’은 열광했다. ‘TV유치원’에서 종이접기를 가르쳐 주던 김영만 아저씨를 다시 만나, 꿈 많고 순수했던 유년기를 떠올리고 마음의 위안을 얻었기 때문이다. 이제 어른이 된 ‘코딱지들’은 쓰고, 접고, 색칠했던 기억들을 다시 찾고 있다. 특히, 컬러링북의 인기는 출판업계를 흔들었다. 3일 예스24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출간된 ‘비밀의 정원’은 현재까지 총 15만 6100권이 판매되며 ‘컬러링북 열풍’을 일으켰다. 관련서적의 누적판매량은 23만 1000권에 이른다. 색을 칠하면서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을 받고, 어린 시절 감성을 자극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준다는 분석이다. 성인이 된 코딱지들, 색칠에 빠지다 자기소개에 빠지지 않는 취미. 열에 아홉은 ‘독서와 영화감상’이라고 적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빤하게 여겨져도 어쩔 수 없다. 실제 취미가 그것이기도 하고, 그 외에는 별다른 취미활동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씩 변하고 있다. 즐기기 위해 하는 일, 취미에 투자하는 어른들이 많아지고 있다. 컬러링북 또한 누구가의 도움 없이,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취미로 각광받고 있다. 컬러링은 짧은 시간 동안 집중할 수 있는 여유를 준다. 직장인 심소현(28)씨는 “반복되는 업무패턴을 잊고, 색다른 걸 하고 있다는 느낌이 좋았다. 잡념이 없어지고, 완성된 그림이 내 감정이 어땠는지 알려주는 느낌이다”고 말했다. 취준생 박솔빛(24)씨는 “그림을 그릴 땐 잠시나마 현실의 고민을 잊게 된다. 또 창작의 희열 같은 것도 느낀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취향에 맞는 컬러링북, 색연필 두 가지가 준비물의 전부다. 대형서점의 ‘컬러링북’ 코너에 가면 기존에 익숙한 나뭇잎과 꽃모양부터 요리, 패션 디자인, 여행, 명화, 일러스트까지 다양한 소재의 컬러링북을 만나볼 수 있다. 직접 컬러링을 해보니 소재별로 효과가 달랐다. 베스트셀러인 ‘비밀의 정원’을 칠할 때는 ‘안티-스트레스’가 무색하게 ‘언제 다 칠하지’ 하는 압박감이 몰려왔다. 실제로 컬러링을 할 때 “성격이 나빠지는 기분”이라며 그만두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림 한 장을 완성하려면 2시간이나 걸리기도 하고, 세밀하게 채워야 해서 꼼꼼한 성격이 아니면 제풀에 포기하기 쉽다. 그만큼 완성했을 때의 뿌듯함은 크다. 인스타그램에는 #비밀의정원 태그로 자신이 완성한 그림을 올리는 이용자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등록된 게시물만 5만6000개다. 명화를 소재로 한 컬러링북의 경우, 유명한 그림을 내 손으로 완성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구입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컬러링북의 매력은 내가 선택한 색으로 ‘같은 그림,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인데 명화를 보면서 색칠하다보면 비슷한 색을 고르게 된다. 그럼에도 색칠도구가 색연필이다 보니 명화 본연의 느낌은 나지 않아 내가 명화를 망쳐버린 기분이 들었다. 일러스트 또한 아무 색이 아닌, 어울리는 색이 필요한 소재인 듯 해 나와는 맞지 않았다. 가장 만족감이 높았던 것은 만다라 문양을 칠할 때였다. 마음이 가는 대로 색을 골라, 칠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흘렀다. 완성한 그림을 보고 있으니 만다라 특유의 안정감과 균형미가 마음을 편안하게 했다. 몰입이 주는 즐거움을 느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다. 고대 인도어로 ‘원’을 뜻하는 만다라는 아주 단순한 것부터 복잡한 도안까지 있으니, 난이도별로 선택해 칠하면 된다. 여기서 유념해야 할 것은 컬러링북을 하는 것만으로 정신건강 문제까지 해결되진 않는다는 점이다. 스트레스해소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우울증 등의 질병은 어디까지나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처음 만다라를 이용해 심리·미술치료를 시작한 건 20세기 정신의학자 구스타프 융이었는데, 그는 심리적으로 힘든 시기에 직접 그린 만다라를 통해 자기 내면의 변화를 알아차리게 됐고, 이후 환자들에게 만다라 그리기를 권했다고 한다. 오늘날 만다라를 이용한 미술치료는 무늬나 문양이 그려진 만다라를 색칠하는 것과, 직접 만다라를 만드는 것 크게 두 가지 형태로 행해지고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맞춤형 컬러링’을 하자 세계미술치료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선현 교수는 컬러링북 열풍에 대해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현대인의 심리와 예술에 대한 갈증이 반영된 것”이라고 진단했다. 하지만 근본적인 치료방법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김 교수는 보다 효과적인 컬러링을 위해서는 ①가벼운 마음으로 색칠하기 ②남의 결과물과 비교하지 말기 ③예쁘게 완성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나기가 필요하다고 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컬러링북을 이용하다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김 교수는 “모든 컬러링이 심리치료 효과가 있다고 단정할 수 없다”며 “각자의 마음 상태에 따라 ‘맞춤형 컬러링’을 즐긴다면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파랑, 초록색을 사용하면 기분을 조절할 수 있고, 갱년기로 우울해하는 중년 여성에게는 화장대 위 물건 등 처녀시절 추억이 깃든 것을 그리게 하면 좋은 기억을 불러일으켜 우울한 감정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들의 경우, 도식화된 문양에 색칠하는 것보다는 자유롭게 그리고 표현하는 것이 창의성 발달에 도움이 된다. 몰입할 수 있는 즐거움, 영국 시인 W. H. 오든은 말했다. “참다운 삶을 바라는 사람은 주저 말고 나서라. 싫으면 그뿐이지만, 그럼 묏자리나 보러 다니든가.”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본지 주최 생명공학캠프 개막

    본지 주최 생명공학캠프 개막

    제11회 생명공학캠프 ‘미디어로 펼치는 창조과학-생명공학 NIE’ 행사가 3일간의 일정으로 27일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막을 올렸다.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서울대 교수들의 강의와 다양한 실험, 실습으로 진행되는 중학생 여름방학 프로그램이다. 김영만(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서울신문 사장 등 주최 측 관계자들과 참가 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깜짝 출연, 과거 방송 모습과 비교해보니? ‘대박’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깜짝 출연, 과거 방송 모습과 비교해보니? ‘대박’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깜짝 출연, 과거 방송 모습과 비교해보니? ‘대박’ 마리텔 신세경 ’마리텔’ 신세경의 깜짝 출연은 사전에 세심하게 준비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경은 지난 26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의 생방송 녹화에서 김영만 방송에 깜짝 등장했다. 김영만도 몰랐던 일이고 극 소수의 제작진만 알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치 못한 신세경의 등장에 김영만은 깜짝 놀라며 “미리 알려주지 그랬냐”고 말하기도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방송 이후 신세경이 먼저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출연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경의 팬들도 알지 못했다. 방송 전날 가진 팬미팅에서 신세경은 팬들과 생일파티 겸 식사 자리를 가졌다. 여기서 한 팬이 “마리텔 김영만 아저씨 방송에 나와달라는 반응이 많은데 출연할 의향이 있느냐”고 묻자 신세경은 “영만 아저씨와 상의해 봐야할 것 같다”며 시큰둥하게 반응했다. 신세경은 김영만과의 추억여행을 위해 빨간 니트와 빨간 리본을 구해달라고 스타일리스트에게 부탁해 어린시절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하기도 했다. 신세경은 9살 때 KBS ‘TV 유치원 하나 둘 셋’에서 김영만과 종이접기 교실을 함께 한 인연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깜짝출연… 17년전과 비교해보니 ‘빨간원피스 깜찍’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깜짝출연… 17년전과 비교해보니 ‘빨간원피스 깜찍’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깜짝출연… 17년전과 비교해보니 ‘빨간원피스 완벽재현’ ‘신세경 김영만, 마리텔 신세경’ 배우 신세경이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에 깜짝 출연했다.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배우 신새경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이는 김영만도 몰랐던 일이고 극 소수의 제작진만 알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치 못한 신세경의 등장에 김영만은 “미리 알려주지 그랬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방송 이후 신세경이 먼저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출연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경은 김영만과의 추억여행을 위해 빨간 니트와 빨간 리본을 구해달라고 스타일리스트에게 부탁해 어린시절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하기도 했다. 신세경은 9살 때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하며 김영만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17년 만에 신세경을 만난 김영만은 “우리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며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김영만은 “어린 세경이가 엄마가 준 우유를 나에게 주더라. 분명히 엄마가 세경이 준 우유인데 나 먹으라고 주더라. 그걸 내가 먹을 수가 없었다. 괜찮다고 했더니 그제야 세경이가 먹더라. 기억나니?”라고 물으며 신세경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또 김영만은 신세경의 손을 보면서 “왜 이렇게 말랐느냐”며 “살 좀 찌워라”라고 말했다. 김영만의 말에 신세경은 “선생님이 더 말랐다”고 말하며 서로를 걱정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보니..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보니..

    배우 신세경이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에 깜짝 출연했다.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배우 신새경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이는 김영만도 몰랐던 일이고 극 소수의 제작진만 알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치 못한 신세경의 등장에 김영만은 “미리 알려주지 그랬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방송 이후 신세경이 먼저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출연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경은 김영만과의 추억여행을 위해 빨간 니트와 빨간 리본을 구해달라고 스타일리스트에게 부탁해 어린시절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하기도 했다. 신세경은 9살 때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하며 김영만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깜짝 출연에 김영만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 격한 환영

    ‘마리텔’ 신세경 깜짝 출연에 김영만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 격한 환영

    ‘마리텔 신세경’ ‘마리텔’ 신세경이 ‘색종이 아저씨’ 김영만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출연했다. 김영만은 26일 밤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보조로 깜짝 등장한 신세경의 모습을 보고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라는 말과 함께 반갑게 포옹했다. 17년 전 두 사람은 어린이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바 있으며, 그때 당시 신세경의 나이는 9살이었다. 김영만은 신세경의 손을 보며 “왜 이렇게 말랐니”라고 걱정했다. 이어 김영만은 신세경이 “체력 보충한다”라고 말하자 “근데 왜 이렇게 말랐냐. 살 좀 찌워라”라고 재차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에 신세경은 “선생님이 더 말랐다”라고 걱정했고, 김영만은 “이 나이 되면 다 마른다”고 안심시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깜짝출연… 과거모습과 비교해보니 ‘빨간원피스 그대로’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깜짝출연… 과거모습과 비교해보니 ‘빨간원피스 그대로’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과 감동 재회… 신세경에게 “왜 이렇게 말랐어… 살 좀 찌워라”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배우 신세경이 ‘마리텔’에 깜짝 등장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과 재회했다.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배우 신세경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신세경은 9살 때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하며 김영만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17년 만에 신세경을 만난 김영만은 “우리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며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또 김영만은 신세경의 손을 보면서 “왜 이렇게 말랐느냐”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살 좀 찌워라”라고 말하며 신세경에 대한 걱정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김영만의 말에 신세경은 “선생님이 더 말랐다”고 말하며 서로를 걱정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이에 김영만은 “이 나이가 되면 다 마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캡처(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과거 모습과 비교보니..

    마리텔 신세경, 과거 모습과 비교보니..

    배우 신세경이 ‘마리텔’에 깜짝 등장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과 재회했다.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배우 신새경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신세경은 9살 때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하며 김영만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17년 만에 신세경을 만난 김영만은 “우리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며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김영만은 “어린 세경이가 엄마가 준 우유를 나에게 주더라. 분명히 엄마가 세경이 준 우유인데 나 먹으라고 주더라. 그걸 내가 먹을 수가 없었다. 괜찮다고 했더니 그제야 세경이가 먹더라. 기억나니?”라고 물으며 신세경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방송출연 “왜 이렇게 말랐냐”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방송출연 “왜 이렇게 말랐냐”

    배우 신세경이 ‘마리텔’에 깜짝 등장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과 재회했다.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배우 신새경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신세경은 9살 때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하며 김영만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17년 만에 신세경을 만난 김영만은 “우리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며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김영만은 “어린 세경이가 엄마가 준 우유를 나에게 주더라. 분명히 엄마가 세경이 준 우유인데 나 먹으라고 주더라. 그걸 내가 먹을 수가 없었다. 괜찮다고 했더니 그제야 세경이가 먹더라. 기억나니?”라고 물으며 신세경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출연 모습보니..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출연 모습보니..

    배우 신세경이 ‘마리텔’에 깜짝 등장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과 재회했다.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배우 신새경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신세경은 9살 때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하며 김영만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17년 만에 신세경을 만난 김영만은 “우리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며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김영만은 “어린 세경이가 엄마가 준 우유를 나에게 주더라. 분명히 엄마가 세경이 준 우유인데 나 먹으라고 주더라. 그걸 내가 먹을 수가 없었다. 괜찮다고 했더니 그제야 세경이가 먹더라. 기억나니?”라고 물으며 신세경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또 김영만은 신세경의 손을 보면서 “왜 이렇게 말랐느냐”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살 좀 찌워라”라고 말하며 신세경에 대한 걱정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깜짝 출연에 김영만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

    ‘마리텔’ 신세경 깜짝 출연에 김영만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

    ‘마리텔 신세경’ ‘마리텔’ 신세경이 ‘색종이 아저씨’ 김영만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출연했다. 김영만은 26일 밤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보조로 깜짝 등장한 신세경의 모습을 보고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라는 말과 함께 반갑게 포옹했다. 17년 전 두 사람은 어린이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바 있으며, 그때 당시 신세경의 나이는 9살이었다. 김영만은 신세경의 손을 보며 “왜 이렇게 말랐니”라고 걱정했다. 이어 김영만은 신세경이 “체력 보충한다”라고 말하자 “근데 왜 이렇게 말랐냐. 살 좀 찌워라”라고 재차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에 신세경은 “선생님이 더 말랐다”라고 걱정했고, 김영만은 “이 나이 되면 다 마른다”고 안심시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출연 “왜 이렇게 말랐냐” 과거 모습과 똑같아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출연 “왜 이렇게 말랐냐” 과거 모습과 똑같아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과 감동 재회 “가장 성공한 코딱지… 살 좀 찌워라” 진심어린 걱정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배우 신세경이 ‘마리텔’에 깜짝 등장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과 재회했다.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배우 신새경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신세경은 9살 때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하며 김영만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17년 만에 신세경을 만난 김영만은 “우리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며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김영만은 “어린 세경이가 엄마가 준 우유를 나에게 주더라. 분명히 엄마가 세경이 준 우유인데 나 먹으라고 주더라. 그걸 내가 먹을 수가 없었다. 괜찮다고 했더니 그제야 세경이가 먹더라. 기억나니?”라고 물으며 신세경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또 김영만은 신세경의 손을 보면서 “왜 이렇게 말랐느냐”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살 좀 찌워라”라고 말하며 신세경에 대한 걱정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김영만의 말에 신세경은 “선생님이 더 말랐다”고 말하며 서로를 걱정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이에 김영만은 “이 나이가 되면 다 마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생방송에는 방송인 김구라, 마술사 이은결, 종이접기 연구가 김영만, 에이핑크 김남주, 디자이너 황재근이 참여했다.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캡처(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출연..비교해보니?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출연..비교해보니?

    배우 신세경이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에 깜짝 출연했다.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배우 신새경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이는 김영만도 몰랐던 일이고 극 소수의 제작진만 알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치 못한 신세경의 등장에 김영만은 “미리 알려주지 그랬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방송 이후 신세경이 먼저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출연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경은 김영만과의 추억여행을 위해 빨간 니트와 빨간 리본을 구해달라고 스타일리스트에게 부탁해 어린시절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하기도 했다. 신세경은 9살 때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하며 김영만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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