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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화 이달중 1조8천억 푼다/한은/시중자금 여유… 기업수요 충족

    ◎실세금리 하락… CD 12%선 붕괴/2월 중기 어음부도액 5백억 감소 이달중 시중에 수요보다 많은 1조8천억원의 돈이 새로 풀려 자금사정이 넉넉할 전망이다 이에따라 실세금리가 계속 하향안정세를 보이고 2단계금리자유화도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은 4일 이달에는 기업자금 수요보다 많은 통화공급으로 만성적인 자금 부족현상에서 벗어나 시중실세금리의 하향안정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대 자금부장은 『통화공급량을 전년동기보다 17% 늘릴 때 이달에는1조8천억원을 추가로 풀수있다』면서 『이는 지난해 공급한 6천5백억원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기업의 자금수요를크게 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달중 기업들의 자금수요는 1조2천억원의 법인세납부와 8천억원가량의 배당금지급이 있으나 기업들이 이미 확보하고 있는 상태이므로 신규자금수요는 7천억∼8천억원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2월중 통화공급량은 당초 계획했던 17%보다 훨씬 낮은 15.8%에 그쳤다. 이날 회사채와 CD유통수익률이 12%와 11.9%를 기록하는등연일 실세금리가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고 앞으로도 하락세가 지속될 전망이어서 규제금리와의 차이가 1%포인트 미만으로 좁혀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중소기업의 어음부도율은전년 10월을 고비로 4개월째 감소한 0.1%를 기록하고 어음부도액도 전달보다 5백여억원이 줄어 한계기업의 정리가 마무리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 2단계 금리자유화(새 경제팀의 과제:3)

    ◎“인상경쟁 없을 것” 조기시행 선회/“돈흐름 제조업으로” 금융자율화 확대/정책금융 제외 전대출금리 포함될듯 2단계 금리자유화가 곧 시행될 전망이다.현재의 침체된 경기가 제조업의투자위축과 함께 높은 금융비용으로 인한 국제경쟁력의 상실에 기인하고 있는 만큼 금리부담을 낮춰 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이다. 또 덩치가 커진 실물경제를 떠받치기에는 미흡한 현재의 금융환경을 개선,금융의 자율기능을 회복해 돈이 제조업등 꼭 필요한 생산부문으로 흐르도록 하기 위해서는 금리가 시중자금의 수급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그동안 국내 금융시장은 금리뿐 아니라 자금의 배분,인사에 까지 당국의 간섭과 규제에 묶여 효율적인 실물경제지원역할을 제대로 못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다행히 신정부 출범과 함께 은행의 인사가 자율화된 데 이어 정책자금의 축소및 꺾기등 불건전 금융관행의 시정노력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금리자유화도 빠르면 이달중에 시행될 전망이다. 지난 91년 11월 단행된 1단계 금리자유화 이후 금리가 오를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실세금리가최고 7%포인트까지 하락하는등 하향안정화의 틀을 다지고 있는 것이 2단계 자유화의 실시를 앞당겨 주고 있다. 특히 최근들어서 기업의 자금가수요가 사라지고당국이 금리수준에 따라 통화를 신축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것도 2단계 금리자유화 시행여건을 마련해주고 있다.3일 현재 회사채및 양도성예금증서의 유통수익률은 한은의 공식집계 이후 사상최저치인 각각12%를 기록하고 있다, 그동안 재무부와 한은이 2단계 금리자유화의 조기실시를 주장하면서도 선뜻 단행하지 못했던 것은 규제금리와 실세금리의 차이가 컸기 때문이었다. 정부는 금리자유화를 위한 여건이 마련됨에 따라 이달 20일까지 구체적인 자유화대상금리와 실시시기를 확정할 예정이다. 당초 올 연말까지 시행예정이던 2단계 자유화대상 금리는 정책자금대출을제외한 은행및 단자사등 제2금융권의 모든 대출금리와 2년이상 장기수신금리,2년미만 회사채금리 등으로 이번 자유화에는 이같은 금리를 골격으로 3단계계획에 들어있던 국공채·통화채·금융채의 금리까지 포함할 가능성도 높다. 한은의 유시렬이사는 『한은이 이미 금리수준과 기업의 자금수요에 대비,2·4분기중 통화증가율을 19%까지 확대하기로 한 만큼 2단계 자유화의 조기실시로 인한 급격한 금리상승의 가능성은 적다』고 전망했다. 2단계 금리자유화와 함께 정부의 지속적인 물가와 임금안정,부동산투기억제 노력이 계속돼 금리인하가 기업의 실질적인 경쟁력강화에 보탬이 되도록하는 정책이 병행돼야함은 물론이다. ◎당국자 의견/“가능한한 이달중 실시 바람직”/김영대 한국은행 자금부장 금융개혁의 요체인 금리자유화는 가능한한 빨리 시행되어야 한다.지난91년 당좌대출금리와 상업어음 할인금리등 1단계 금리자유화와 1·26 규제금리 인하조치 이후 실세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대기업의 경우 연간 1천억원을 비롯,기업의 금융비용이 총3조원이상 경감됐다.이달중에 기업의 자금수요가 크기 하지만 설비투자보다는 자동화와 세금납부,배당금지급과 관련된 것이어서 금리자유화로 인한 부작용은 크긴 않을 전망이다. 자유화에 앞서 단기부양책으로 규제금리를 추가로 내릴 경우 실세금리와의 격차를 넓혀 오히려 꺾기와 대출커미션 요구 등으로 자유화를 지연시킬 것이 우려된다. 시행시기는 이달이 적절한 것으로 판단된다. 자유화의 시행에 앞서 실세금리가 11%선에서 안정되도록 노력하고 금융기관에 대한 불건전 금융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감독과 자금의 효율적인 흐름개선에도 신경을 써나갈 계획이다.
  • 김 사문수석,전노협대표와 면담/고용문제 의견교환

    김정남 대통령사회문화수석비서관은 3일 낮12시40분쯤 청와대를 방문한 「전국노동조합협의회」산하 「고용안정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대씨(37)등 대표 3명을 만나 고용안정을 요구하는 「김영삼대통령에게 드리는 탄원서」를 받고 『고용안정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최근 실업률 증가로 고용불안이 확산,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면서 『마구잡이 해고를 막기위해 집단해고 규제법을 제정하고 고용보험제를 조기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전로협」소속 노동자 80여명은 이날 상오11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 모여 「고용안정」을 요구하며 가두시위를 벌인뒤 청와대까지 가두행진할 예정이었으나 경찰이 저지하자 대표3명만이 「고용안정 보장하라」는 어깨띠를 두르고 청와대를 방문했다.
  • 중학학급배치고사 문제지 빼내/사설학원에 넘겨/부산지검,3명 구속

    【부산=김정한기자】 부산지검특수부는 25일 부산지역 중학교 93학년도 신입생 배치고사 문제지를 미리 빼낸 중앙교육진흥연구소 부산지사 영업과장 김영대(36),부산시 북구 모라동 대정외국어학원 원장 고승우씨(48)와 이 학원 직원 김종호씨(24)등 3명을 업무방해혐의로 구속했다. 영업과장 김씨는 지난 17일 서울본사에서 대상학교별로 봉인돼 배달된 93학년도 신입생배치고사 문제지및 답안지 가운데 1부를 빼내 학원직원 김씨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학원장 고씨는 김씨가 입수해온 배치고사 문제지와 답안지를 대량복사해 조모양(14)등 학원생 24명에게 암기토록 해 지난 19일 배치고사를 치르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이달 시중자금 “넉넉”/총통화 2천5백억원 공급

    이달중 시중에는 2천5백억원의 돈이 새로 풀리고 기업들의 자금수요도 미미해 자금사정이 넉넉할 전망이다. 한국은행 김영대 자금부장은 5일 이달중 통화공급과 관련,『통화증가율을 전년동기대비 17%로 잡을때 추가로 2천5백억원의 공급이 가능하다』면서 『이같은 수준은 지난해 2월에 설날이 끼어 5천5백원억원이 풀린 것과 기업들의 투자수요가 본격화되기 이전의 계절적인 특성을 감안할때 시중자금사정은 비교적 여유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장금리 역시 단자사들이 지난해 10월에 이어 기업을 상대로 대출세일에 나서는등 자금시장이 여유를 보이고 있어 현재 연12.5%의 수준을보이고 있는 회사채유통수익률이 지난 74년이후 가장 낮은 12%까지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지난1월 총통화규모는 지난 달보다 2조4천4백억원이 증가했다.
  • 연말 기업자금사정 빠듯/외국인 주식투자 늘어 통화관리 강화

    ◎CD현금상환도 1조 규모/민간부문 공급여력 크게 줄어 연말 기업이나 가계의 자금사정이 빠듯할 전망이다. 해외로부터의 증시유입자금이 5억달러에 달하고 양도성예금증서(CD)의 만기도래분을 현금으로 찾아가는 규모가 1조원을 훨씬 웃돌 것으로 보여 통화관리가 강화되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은 4일 이달중 통화전망을 발표,『총통화증가율 18.5%를 유지할때 이달중 새로 공급할 돈은 2조3천억원』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규모는 지난해의 2조4천억원보다 1천억원이 적은 것으로 기업들의 연말 자금수요증가에 비해서는 부족할 전망이다. 김영대자금부장은 『이달중 CD가 11월의 9천6백억원에 이어 1조원이상이 상환될 것으로 보여 통화관리에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달에는 이같은 CD변수외에 외국인의 주식매입자금이 전달의 4억4천만달러에 이어 5억달러 정도 유입되고 추곡수매자금 7천억원을 비롯,재정자금도 상당부분 풀려 그만큼 민간부문의 공급여력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에따라 한은은 이달중 통화목표를 지키기위해 기업및 일반가계대출을 가급적 억제토록 은행권에 지시하고 증시유입자금에 따른 통화증발을 막기위해 뱅크론의 도입등을 내달이후로 넘기도록 했다. 또 이달중 만기가 되는 7천억원의 통화채를 차환발행하는 한편 CD의 현금상환에 따른 통화계수의 증가를 막기위해 재무부와 협의,5천억원 정도의 통화채를 은행과 단자·투신등 제2금융권에서 새로 소화할 방침이다. 이같은 민간공급 여력의 부족과 통화관리 부담으로 이달중 시중실세금리는 단기간의 반락세를 거쳐 전달과 비슷한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말 실세금리는 10월보다 1%포인트 정도 올라 회사채유동수익률이 연13.8%,통화채 14.2%,콜금리가 13.63%를 기록했다. 그러나 한은은 이같은 통화관리의 어려움으로 실세금리가 급상승하는 것을 막기위해 급격한 통화환수를 억제하는등 신축적으로 운용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11월중 총통화증가율은 통화계수에 잡히지 않던 CD의 현금상환액이 9천6백35억원에 달해 목표치 18.5를 크게 웃돈 19.2%를 나타냈다. 특히 당국이 8천5백32억원의 통화채를 신규발행,돈을흡수했음에도 해외주식자금이 올들어 가장 많은 4억4천만달러가 들어와 통화목표치를 지키지 못했다.
  • ’92발명전 대통령상/줌카메라 자동초점조절장치

    ◎삼성항공 개발담당 이철구이사팀 수상 영광/발광·수광기능 한개 렌즈에 결합/생산원가 절감… 일제와 기술 경쟁/총리상 김영대씨팀,WIPO총장상 설기환씨 차지 전국민의 발명의식및 발명인의 사기앙양을 위해 6일까지서울 한국종합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92 전국우수발명품 전시회의 심사발표및 시상식이 2일 한국종합전시장에서 있었다. 이날 대통령상은 삼성항공(대표 이대원)의 「줌카메라의 자동초점조절광학장치」,국무총리상은 태평양화학(대표 한동근)의 「4급 질소­치환된 사포닌 에테르유도체및 그 제조방법」,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사무총장상은 부경전자(대표 설기환)의 「도난및 화재 자동전화신고장치의 응답신호 감지회로」등이 차지했으며 상공부장관상,특허청장상,장려상등 모두 63명이 상금과 메달을 받았다.수상자및 작품을 알아본다. 『첨단 광전자기술및 고도의 기술을 적용해 기존의 카메라보다 작고 가볍게 만드는 것입니다』 올해 최우수 발명품으로 뽑혀 대통령상을 탄 「줌카메라용 자동초점광학장치」의 개발책임자인 삼성항공개발담당 이철구이사(49)는 수상제품의 기술성을 설명했다. 기존 줌카메라의 빛을 발사하고 받아들이는 기능을 하는 「발광부」와 「수광부」등 2개의 렌즈를 하나의 렌즈에 결합시켜 기능을 겸하도록해 카메라의 소형·경량화를 가능하게 했다. 이 장치의 개발로 카메라 생산원가를1대당 1천5백∼2천원정도 줄일수 있어 2년간 평균 30만대의 카메라를 생산할 경우 60억원의 원가절감의 효과를 얻을수 있게 됐다. 이이사는 『세계적인 기술전쟁속에서 일본의 비슷한 제품보다 성능이 뛰어나 새로운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것』이라면서『현재 삼성항공측은 카메라와 관련 58건의 특허출원을 해놓고 있다』고 밝혔다. 태평양화학 중앙연구소 소장 김창규박사(54),수석연구원김영대씨(45)팀은인삼으로부터 피부와 모발보호는 물론 화장품등에 널리 쓸수있는 새로운 물질인 인삼사포닌 에테르를 만들어내 국무총리상을 차지했다. 『에테르는 인삼에서 추출한 천연물을당과 합성및 반응시켜 얻은 신물질로 인삼추출물가운데 주성분인 인삼 사포닌을 그대로 유지해피부를 탄력있게 하고 모발에 영양을 강화시켜 주는등친화성과 흡착력이 뛰어납니다』 김수석연구원의 말이다. 지난 86년부터 연구에 들어가 89년에 개발,지난 1월 물질특허를 획득했다.또 미국특허도 땄으며 프랑스와 일본에도 출원중이다. 「도난및 화재 자동전화 신고장치의 응답신호감지회로」로 WIPO사무총장상을 탄 부경전자대표 설기환씨(35)는『국산제품을 이용,10년동안 연구끝에일반인에게 선뵐수 있게돼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 시스템은 화재등이 발생했을때 센서가 이상상태를 인식,기억회로에 입력된 소방서나 경찰서등에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반드시 상대방의 응답을 확인한 뒤에야 작동을 멈추게 돼있다.이 점이 긴급상황때 상대편의 응답유무와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알리는 기존 제품과의 차이다.
  • 연말 통화 3조8천억 풀린다/한은/증가율 18.5% 당분간 고수

    ◎실세금리 12%대 안정 예상/추곡 등 7천억 흡수위해 통화채 발행 이달과 내달중 3조8천억원 가량의 돈이 시중에 풀려 금리의 하향안정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한국은행의 김영대자금부장은 5일 이달중 통화동향 설명회에서 『최근 기업의 자금수요 둔화로 시중자금이 넉넉하나 총통화증가율을 낮출 경우 기업의 자금가수요 현상이 되살아나 금리상승 등의 부작용이 우려돼 18.5%의 증가율 이내에서 운용키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따라 이달중 지난해 11월의 9천억원보다 많은 1조2천5백억원가량을 공급할 예정이며 12월에도 2조5천억원 정도를 새로 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달중 재정에서 7천억원가량의 추곡수매자금이 풀리고 외국인의 증시유입 자금이 늘어 통화증발이 우려되나 통화채로 이를 흡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리수준과 관련,김부장은 『시중자금 사정이 여유를 보이고 있어 회사채등 실세금리가 12% 대에서 하향안정세를 다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하고 금리수준에 따라 통화량을 18.5%이내에서 신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10월중 총통화량은 전월보다 1조5천1백66억원이 증가한 90조1천7백32억원을 기록,전년동월보다 18.2%가 늘었다. 또 전국의 어음부도율은 9월에 이어 0.15%를 기록,전년동월의 0.08%를 크게 웃돌았다.
  • 환매체금리 0.5%P 인하/한은,내일부터

    ◎실세금리 하락추세 반영/시은들 신탁금리인하도 검토 한국은행은 최근 금융권의 단기 여·수신금리의 하락에 따라 통화조절을 위해 시중은행에 배정하는 환매체(RP)의 금리를 0.5%포인트 인하,오는 16일부터 적용키로 했다. 김영대자금부장은 14일 『최근 단기유동성의 호전으로 은행간 콜금리가 연11∼12%에 머물러 RP금리를 밑도는 등 실세금리의 하락추세를 반영,연 13.5%의 RP금리를 13%로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RP는 한은이 시중의 넘치고 모자라는 단기자금을 흡수 또는 지원하기 위해 거액의 국공채를 30일안에서 시중은행으로부터 사고 되파는 것으로 현재 그 매입규모가 4조5천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오는 16일 도래하는 1조원부터 인하된 금리가 적용된다. 이와함께 제일은행등 8개 은행이 양도성예금증서(CD)등 수신금리를 0.5∼1.0%포인트 내린데 이어 국민은행도 15일부터 CD와 거액RP의 수신금리를 1.0%포인트 내리기로 했다. 또 은행들은 회사채등 시중금리가 연14%선으로 떨어져 신탁상품의 수익률(연14.5%)을 밑도는 현상이 발생하자 신탁금리의 인하를 검토중이다. 상업은행은 현재 팔고 있는 홈런신탁의 수익률이 실세금리를 밑도는 역마진이 발생,이를 0.7∼1.0%포인트가량 이달말쯤 내리는 방안을 마련중이다. 한편 국내의 물가상승률을 뺀 실질금리는 90년6월 9.3%에서 91년6월 10.2%로 높아졌다가 지난8일 현재 7%를 기록하고 있으나 6월말 기준 미국의 2.4%,일본 2.8%,대만의 4.3%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 은행금리 월내 2차인하/실세금리 반영/CD발행 0.5∼1%P

    최근 실세금리의 꾸준한 하락으로 은행들이 이달중 수신금리인 양도성예금증서(CD)의 발행금리를 현행보다 0.5%포인트가량 내리기로 했다. 12일 한국은행과 금융계에 따르면 최근 시중유동성의 호전으로 실세금리가 급격히 떨어지고 유통시장에서의 CD수익률이 발행금리를 밑도는 현상이 발생,CD발행금리를 연14%에서 0.5∼1.0%포인트가량 내리는게 불가피한 실정이다. 한은의 김영대자금부장은 『지난달 당좌대출금리를 내려 은행들의 연 50억∼60억원의 수지부담이 는데다 최근 발행금리가 유통수익률을 웃도는 현상까지 나타나 일부 대형은행들이 CD발행금리를 인하키로 했다』면서 그 폭과 시기는 은행들이 자율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상업은행 관계자는 『CD발행금리 인하방침은 기정사실이며 경쟁상품인 단자 및 투신사의 어음관리구좌 기업어음등의 수신금리이하와 별개로 이뤄질 수도 있다』면서 그 폭은 당좌대출금리의 인하수준에 맞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최근 회사채와 CD수익률이 연14%,콜금리가 11%로 까지 떨어지는 등 실세금리의 하락에 따라 은행들은 당좌대출의 우대금리를 현행 연11.25%에서 추가로 내리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단자등 제2금융권도 이같은 추세를 반영,이달초 내린 기업어음할인금리와 중개어음·팩토링금리등의 여신금리와 함께 CMA·거액어음매출등의 수신금리를 또다시 내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 자금사정 연말까지 “넉넉”/한은 전망

    ◎4분기 5조7천억 풀려/재정지출·기업투자 줄어/총통화억제목표 고수/작년비 1조1천억 더 풀어/어음부도율 0.14%로 83년이후 최고 올 연말까지 시중에 5조7천억원이 새로 풀려 자금사정이 한층 좋아질 전망이다. 한국은행은 7일 올4·4분기 통화운용방향에서 총통화증가율을 당초 방침대로 전년12월대비 18.5%가 증가한 수준에서 관리,평잔기준으로 5조7천억원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규모는 지난해 10∼12월동안 공급한 4조5천6백7억원보다 1조1천억원이 더 많은 것이다. 또 이달에는 지난해보다 5천억원이 더 많은 1조7천5백억원이 새로 풀린다. 이처럼 올 4·4분기에는 통화공급량이 많은데다 예년보다 추경예산등 재정지출 규모가 적고 기업들의 투자감소로 자금가수요 현상이 사라져 시중자금 사정이 크게 좋아지고 실세금리의 하락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경제성장률의 안정과 물가가 비교적 낮은 수준에 있어 총통화증가율을 낮춰야 하지 않느냐는 일부 지적에 대해 김영대한은자금부장은 『총통화증가율을 현수준대로 유지하더라도물가상승을 부추기기보다는 금리하락을 촉진하는 순기능이 더 많아 기업및 경제에 충격을 주지않기위해 당초 설정한 연18·5%의 증가율을 그대로 지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올 총통화증가율은 당초 올해 우리경제의 성장률을 7%,소비자물가상승률 8∼9%로 잡고 설정한 것으로 내년도에는 정부가 성장률 7%,물가 5%로 예상하고 있어 한은의 통화목표 설정이 주목된다. 4·4분기중 통화공급계획을 부문별로 보면 정부부문에서 재정지출이 전년의 5조6천억원에서 2조∼3조원의 순증에 그치고 추경예산도 3조원에서 3천억원으로 줄어 그만큼 민간에 대한 자금공급여력이 늘게 된다. 한편 추석이 끼어 우려했던 9월중에도 통화는 급격히 늘지않아 총통화증가율이 목표치 18.5%를 밑돈 18.2%를 유지했다. 그러나 자금시장의 호전에도 불구,어음부도율(금액기준)은 산업구조 조정에 따른 한계기업의 도산으로 지난 83년11월이후 가장 높은 0.14%를 기록했으나 기업들의 초단기어음이 장기로 전환하면서 금액면에서는 꾸준히 줄고 있다.
  • 장기표·이근희씨 영장 요지

    ▷장기표◁ 장기표는 경남 밀양 출생으로 84년 1월 민청련 지도위원.86년 3월 민통련 정책연구실장,90년 11월 민중당 정책위원장,92년 3월 14대 국회의원 선거에 입후보해 낙선한 자로 92년 4월부터 「민주개혁과 사회진보를 위한 협의회(민사협)」회장을 맡고 있음. 장은 89년 11월10일 이우재·박계동등 전민련 간부,제정구·정태윤등 진보정치연합 간부들과 「진보적 대중정당 건설을 위한 준비모임」을 결성,조직국장을 맡아 민중당 창당을 준비중이었음. 장은 당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준비모임」사무실에 자주 드나들던 북한 공작원 이선화(77)와 접촉,이로 부터 같은해 12월 5백만원의 자금을 기탁받았음. 장은 주위 사람들로 부터 이가 『4·3폭동때 남편을 잃고 서울로 와서 바느질·식모살이 등을 하면서 모은 돈을 희사했다』는 설명을 들어 이가 좌익으로 기울어졌고 신분노출을 꺼려하는 점으로 미뤄 북한과 연결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것임에도 계속 접촉했음. 장은 90년 1월 어느날 하오7시쯤 이를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으로 초청,처 조무하(42)등과 식사하면서 『민주화운동을 하느라 고생많았다.생활비에 보태 쓰라』는 말과 함께 30만원을 받았음. 그해 2월에는 수배중인 청계피복노조위원장 김영대의 은신처를 이에게 부탁,이의 전셋방 3개중 1개를 사용토록 허가받았음. 장은 다음날 이가 그려준 약도를 보고 이의 집을 방문했음. 또 같은해 6월에는 이로 부터 5백만원을 받아 「준비모임」사무실에 복사기를 설치하면서 「이선화 기증」이라는 글씨를 새겼음. 장은 90년 6월21일 민중당창당 준비위원회 결성대회를 열어 이에게 표창장을 주었으며 이에 이는 「민중시대를 맞는다」는 제목의 축시를 보냈음. 장은 이 축시를 같은해 7월16일자로 발행한 민중당 당보 「민중시대」에 게재했음. 장은 90년 6월 어느날 이를 집에 초청,저녁식사를 한뒤 이로 부터 「조용히 할 말이 있다」는 말을 들었음. 이어 자리를 서재로 옮겨 이가 『나는 북에서 내려온 사람으로 김일성수령의 뜻을 받들어 통일사업을 하는 사람이다.장위원장도 함께 사업하자』는 제의를 받음. 이에 장은 이가 대남공작원으로 국내에 잠입,간첩활동을 하는 줄 알게 됐으면서도 수사기관에 고지하지 않았으며 같은해 8월 민중당사 부근 「하얀집」다방에서 계속 만났음. 장은 현재 피의사실에 대해 조사를 받으면서 진술을 거부하는등 소위 「신문투쟁」으로 일관하고 있음. ▷이근희◁ 이근희는 서울대 불문과3학년 재학중이던 86년10월 「구국학생연맹(구학련)」사건과 관련,징역2년·집행유예4년 형을 받은 자로 90년5월당시 평민당 이상수의원 입법보조원으로 근무하다 91년9월부터 김대중 민주당공동대표의 비서 김모씨(30)의 소개로 김대표의 국회 국방위 비서로 채용돼 근무하고 있음. 이씨는 91년4월하순 서울대에서 분실자살했던 「김세진·이재호추모집회」에서 황인욱을 만나 국회 정보를 제공하기로 약속하고 수차례 황과 접촉했음. 91년 6월하순 황으로부터 김일성부자 찬양물인 「민족의 태양」이라는 불온 비디오테이프 3개를 전달받아 이를 보고 돌려줌. 같은해 7월 하순부터 11월까지 서울 신촌 이대앞 「1995」카페에서 황과 접촉하면서 「사노맹 수사발표문」및 「홍보책자」2권과 「민자당계파 갈등」및 남북정상회담관련 메모를 전달함. 91년 12월하순 국회 국방위 입법조사관실에서 김대중대표의 도장으로 문서수령대장에 날인한뒤 군사 2급비밀인 「1992 국방예산(안)개요」를 1부 복사,황에게 전달했음.
  • “낭비적 땅굴논쟁 이젠끝내자”/육군당국,모월간지 토론회서 입장밝혀

    ◎“김포부근 음성 녹음” 주장에 “기술상 불가능”/“녹지장소 밝히면 학계·전문가와 공개탐사” 18일 하오 한국 프레스센터 19층에는 2백여명의 시민과 육군관계자들이 모여 서울근교 지하기계음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전개했다. 월간조선측은 『서울근교의 지하기계음은 북한의 장거리땅굴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고 육군관계자들은 『지하기계음과 사람의 목소리는 잘못 녹음된 것이라며 『비생산적이고 낭비적인 땅굴논쟁은 이제 제발 그만 두자』고 말했다. 이날 월간조선측은 19일 발간될 「추적­김포지하 사람목소리」부분을 복사해 돌린뒤 『지하기계음속에서 북한인의 말소리가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이에대해 20여년간 땅굴탐사에 전력해온 육군정보참모부 탐지과장 김영대대령은 『민간인들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땅굴찾기에 전력하고 있는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인사한뒤 『그러나 지하암석을 매질(매질)로 해서 기계음이나 사람목소리가 녹음될 가능성은 전혀 없다』면서 『지금까지 발견된 북한의 남침용 땅굴은 모두 휴전선 이남 2∼3㎞에 있으며 휴전선 남쪽 15㎞지점까지 땅굴이 있다는 주장은 말이 안된다』며 땅굴 가능성을 거듭 부인했다. 군당국자는 『땅굴은 10㎞이상 연장될 경우 산소공급이 안돼 작업을 할 수가 없으며 산소호흡기를 쓰고 작업을 한다고 가정을 해도 그 안에서 식사와 용변등 일상생활을 절대로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녹음을 했다고 주장하는 민간인들이 녹음지점을 정확히 지적하면 그들이 추천하는 음향학자·토목공학자·시추전문가들과 함께 그 곳을 파서 국민들에게 땅굴이 아님을 현장에서 확인토록 하겠다』면서 『민간인들이 주장하는 김포군 후평리와 연천·동두천 등지는 시추결과 지질이나 주변여건으로 보아 땅굴이 아님이 판명됐다』고 말했다. 이날 육군측은 또 「월간조선의 계속적인 땅굴관련음 기사화에 대한 입장」이라는 유인물을 통해 ▲우리나라에도 지하음을 분석할 수 있는 과학자들이 많음에도 왜 현지사정과 언어에 어두운 외국인에게 분석을 의뢰했는가 ▲월간조선은 녹음 당시의 상황을 어디서 어떻게 했는지 확인해 달라 ▲지하음의 채록(채록)이 불가능한 시스템으로 어떻게 지하의 대화음을 녹음했는지 궁금하다고 밝히고 『오늘 월간조선측이 발표한 내용은 한미과학자 합동으로 정확히 분석,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양측은 땅굴문제를 논쟁화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견지했으나 모임후 월간조선측은 『모든 가능성을 얘기했다.조작이 아니라면 땅굴로 봐야된다』고 말했으며 김대령은 『우리가 언제까지 고유업무를 하지 않고 민간인들의 뒷바라지를 해야 되느냐.지금까지 제출한 증거들은 결코 땅굴과 관련지을 수 없다』고 응수했다. ○북의 악용사례 공개 한편 육군측은 이날 모임에 최근의 조선중앙방송보도내용과 전방에서 수거한 「수도권지역 4개 땅굴은 북침용이며 미국의 지하 핵무기 특수저장고」라는 내용의 전단을 소개하고 월간조선의 보도는 북한을 이롭게 하고 있으며 국민을 놀라게 하는 것이라고 자제를 당부했다.
  • 수당 4억5천만원 한대병원은 지급을/서울지법 판결

    서울지법 동부지원 민사합의7부(재판장 이두환부장판사)는 24일 김영대씨(38)등 한양대 부속병원 직원 2백3명이 낸 미지급수당 청구소송 선고공판에서 『병원측은 4억5천7백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병원측이 김씨등에게 시간외·연월차휴가근로수당등을 제대로 주지않은 사실이 일부 인정된다』고 밝히고 이들이 요구한 수당 7억여원가운데 지급해야할 것으로 인정되는 부분을 지급하도록 판결했다.
  • 달리는 두열차 강제 정차/남총련 9백여명 집단 상경

    ◎전대협출범식 참석/경찰서 탑승 봉쇄… 철로에 불질러 【광주=박성수기자】 전남대·조선대등 광주·전남지역총학생연합회(남총련)소속 대학생 9백여명이 2대의 서울행 열차를 강제로 세워 나눠타고 서울에 도착,전대협 출범식을 개최하는 한양대에 합류했다. 29일 하오1시쯤 대학생 9백여명은 송정리역에 집결,모두 기차표를 구입한 뒤 역내로 들어가려 했으나 경찰 5개중대 6백여명이 입구를 봉쇄하자 두 그룹으로 나눠 이동했다. 하오2시19분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 서강전문대 후문근처에 재집결한 대학생 7백여명은 철로위에 불을 지르고 광주기관차사무소 소속 광주발 서울행 368호 통일호열차(기관사 배순호)를 15분여동안 정차시킨 뒤 전원 탑승,서울로 떠났다. 이에앞서 또다른 2백여명의 대학생들은 하오1시45분쯤 광주시 광산구 월정동 월정마을 황룡강 철교 부근에서 서울기관차사무소 소속 목포발 서울행 394호 통일호열차(기관사 김영대)를 세워 탄뒤 하오7시쯤 서울에 도착했다. 이들 학생들은 서울 영등포역에서 하차,각각 전철등을 이용해 모두한양대에 집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역측에 따르면 학생들은 이날 서강전문대 교내등 인근지역에 숨어 있다가 하오2시12분쯤 광주발 서울행 열차가 나타나자 장작등을 모아 철로 위에 불을 지른뒤 열차를 정지시켰다는 것이다. 광주역측은 학생들이 열차를 강제로 세우긴 했으나 모두 차비를 지불하고 탔기 때문에 하차시키지 않는등 별 마찰 없이 서울로 출발시켰다고 밝혔다. 이날저녁 한양대에 도착한 전남대 학생회장 송진환군은 『예상되는 경찰검문을 피해 30일 한양대에서 열리는 전대협 제6기 출범식 참석을 위해 이같은 방법으로 열차를 탄뒤 각각 수원역과 영등포역에서 내린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 법관 2백95명 인사

    ◎대구고법 부장판사 맹천호/부산고법엔 이강국·김권택씨 대법원은 17일 맹천호 광주지법 부장판사를 대구고법 부장판사로,이강국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와 김권택 서울형사지법 부장판사를 부산고법 부장판사로 각각 승진발령하는 등 법관 2백95명의 승진및 전보인사를 오는 21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민사재판을 신속하고 충실하게 진행하기 위해 민사단독판사를 크게 늘린 것이다. 또 대법원재판연구관을 8명 더 늘려 재판연구활동을 강화하고 법관연수를 충실히 하기 위해 사법연수원교수도 3명 더 보강했다. ◇승진△대구고법 부장판사 맹천호△부산고법 〃 이강국△〃 김권택△대전지법 부장판사 박병휴△〃 최세모△〃 이재철△〃서산지원장 윤형한△〃천안지원장 박유신△청주지법 부장판사 한종원△〃 김남태△〃충주지원장 김능환△대구지법 부장판사 황영목△부산지법 〃 서정석△마산지법 〃 김종규△광주지법 〃 김관재△〃 장흥지원장 곽준흠△〃 순천지원부장판사 이린환△전주지법 부장판사 이흥기△서울고법 판사 장상익△〃 김순갑△〃 이종오△〃 백현기△〃 홍경호△〃 박성덕△〃 조승곤△〃 손수일△〃 정해남△〃김옥신△〃김영대△〃 임호영△〃 조용연△〃 김용덕△〃 구만회△〃 김용호△〃 주광희△〃 심상철△대구고법 판사 이순동△〃 박병대△〃 김창종△부산고법 판사 이학수△〃 고종주△〃 윤인대△〃 한위수△〃 주기동△〃 허만△〃 이성호△광주고법 판사 김동주△〃 정남수△〃 장광환△〃 김용출△〃 방극성 ◇전보△사법연수원교수 권광중△서울고법부장판사 김정수△〃 강봉수△〃 신명균△사법연수원교수 이영애△〃 김성수△〃 이원국△〃 하철용△〃 박국수△서울민사지법부장판사 조용무△〃 안성회△〃 김재진△〃 최동렬△〃 황인행△서울형사지법부장판사 김연태△〃 김명길△〃 양삼승△서울가정법원부장판사 이상문△〃 윤여헌△서울지법동부지원부장판사 최창△〃 박효렬△서울지법남부지원부장판사 박동섭△〃 성기창△〃 김학대△서울지법북부지원부장판사 이영복△〃 이재곤△서울지법서부지원〃 양태종△인천지법수석부장판사 박재윤△인천지법부장판사 양동관△수원지법수석부장판사 고현철△수원지법부장판사 이우근△〃 장준철△〃성남지원부장판사 김정술△대전지법강경지원장 조병직△부산지법부장판사 김대기△마산지법〃 강문종△광주지법〃 김상욱△전주지법〃 이상선△서울고법판사 김치중△〃 박삼봉△〃 이성보△〃 김지형△〃 안영율△서울민사지법판사 이영대△〃 김대영△〃김시철△〃 박시환△〃 여상훈△〃 유제산△〃 이선희△〃 강석훈△〃 김익현△서울민사지법판사(헌법재판소) 홍기종△서울민사지법판사 한병의△〃 임종윤△〃 박찬△〃 이태섭△〃 이광만△〃 김홍우△〃 박성규△〃 이은애△〃 박종문△〃 성지호△〃 김용빈△〃 박성호△〃 최규홍△〃 김기정△〃 김용직△〃 김형진△〃 박영화△〃 박기동△서울형사지법판사 이준△〃 김우진△〃 송우철△〃 오종윤△〃 이상훈△〃 주경진△〃 오석준△〃 고영석△〃 이준범△서울가정법원판사 정종관△〃 김소영△〃 이현승△〃 이석형△〃 이혁우△서울지법동부지원판사 문강배△〃 임영철△〃 최진수△〃 노태악△〃 강영호△서울지법남부지원판사 민병훈△〃 신성기△〃 정현수△〃 김홍도△〃 오철석△〃 김의환△〃 이준호△〃 김학모△서울지법 북부지원판사 이균용△〃 김선흠△〃 김영갑△〃 조한중△〃 박상훈△〃 김학원△〃 신귀섭△서울지법 서부지원 판사 주한일△〃 김동환△〃 강호정△〃 손수태△〃 김명수△서울지법 의정부지원 판사 안승국△〃 우광택△〃 양승국△〃 박종성△〃 서 현△〃 김기정△인천지법 판사 민중기△〃 이재교△〃 안영길△〃 황경학△〃 박 혁△〃 김형수△수원지법 판사 이정미△〃 정영진△〃 윤남근△〃 조인호△〃 안의석△〃 최중현△〃 박정헌△〃 이원규△〃 강재철△〃 김창석△수원지법성남지원판사 김종호△〃 유병옥△〃여주지원판사 황현주△춘천지법판사 박형남△〃원주지원판사 김용섭△〃영월지원판사 신수길△〃 황적화△대전지법판사 임준호△〃 정일성△〃 신명중△〃 김득환△〃홍성지원판사 김봉학△〃 김상철△〃공주지원판사 강기중△〃강경지원판사 성락송△〃 박종연△〃천안지원판사 금덕희△청주지법 제천지원판사 최종갑△대구지법판사 박철△〃 신평△〃 정병문△〃 권혁재△〃 이담△〃 강석동△〃안동지원판사 조용식△〃 성렬우△〃경주지원판사 김형천△〃김천지원판사 이원일△〃 주호영△〃상주지원판사 조해현△〃영덕지원판사 김제식△부산지법판사 곽경직△〃 최상렬△〃 조수정△〃 곽태철△〃 하광용△〃 정무원△〃 김영혜△〃 황일호△〃 장희석△〃 김종기△〃 신일수△〃 박종대△〃 박효관△〃 신창수△〃동부지원판사 우성만△〃울산지원판사 박성철△마산지법판사 이재철△〃 최강섭△〃 석창목△〃 이해완△〃 신성국△〃 최영로△〃 최인석△〃진주지원판사 정형식△〃 강민구△〃충무지원판사 황용경△〃 여상원△〃거창지원판사 김주현△광주지법판사 김경선△〃 이충상△〃 김규장△〃 박병칠△〃 김성묵△〃 김진상△〃 김전근△〃목포지원판사 이래주△〃장흥지원판사 이승양△〃순천지원판사 박보영△〃 선재성△〃해남지원판사 전성수△전주지법판사 강신섭△〃 김정원△〃군산지원판사 김건수△〃 최정렬△〃 양재영△제주지법판사 김창보△법원행정처조사국조사심의관 윤재윤△〃 이성보△〃송무국송무심의관 장해창△〃 박삼봉△대구지법소년부지원판사겸임 이국환△부산지법〃 조정래△광주지법〃 노영대△서울고법판사 강용현△〃 김능환△서울민사지법판사 김동오△대구고법〃 최우식△부산지법〃 고종주△광주지법해남지원〃 김진상△광주지법〃 장광환△대법원재판연구관 윤진수△〃 김호윤△〃 서현석△〃 백영엽△〃 김택수△〃 채규성△〃 백현기△〃 김숙△〃 최은수△〃 김경종△〃 윤진영△〃 정재훈△〃 안영문△〃 황형모△〃 정갑주△서울고법판사 박병휴△〃 이재철△〃 윤형한△〃 한종원△〃 이흥기△대구고법판사 황영목△광주고법〃김관재△대구지법 수석부장판사 직대 최덕수△광주지법〃〃 김경일△광주고법 판사 직대 정해남△〃 임호영△〃 김용호△서울민사지법〃〃 이선희△서울형사지법〃〃 여상규△〃 석호철△청주지법 제천지원장〃 김용덕△청주지법 영동지원장〃 구만회△대전지법 강경지원판사〃 송재원△대구지법 김천지원판사〃 조영철△마산지법 거창지원장〃 윤인대△대구고법부장판사 이동락△광주고법〃 김선석△부산지법〃 이학수△마산지법〃 한위수△광주지법〃 김동주△〃 정남수△광주지법 순천지원판사 이준범△전주〃남원〃 심상철△서울고법판사 박유신△〃 김경종△〃 김남태△〃 김희근△대구지법〃 조인호△부산고법〃 황형모△광주지법장흥지원판사 박병칠△헌법재판소 파견 이동흡△〃 허만△〃 홍기종△법제처 파견 이성복△서울형사지법부장판사 양삼승△서울고법판사 윤진수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대구)

    ○중구 ▲동인1·2가동 박영재(55·회사대표) ▲동인3가동 김수경(52·약국대표) ▲동인4가동 김기려(38·신협이사장) ▲삼덕1·2가동 최준고(50·빌딩대표) ▲삼덕3가동 김상수(54·상업) ▲봉산동 조성우(55·금고상무) ▲동성동 채종필(60·금고이사장) ▲서성동 강현중(56·회사대표) ▲남성동 진재희(49·상업) ▲북성동 류근두(55·상업) ▲달성동 신현식(52·상업) ▲대신1동 진철수(40·상업) ▲대신2동 손진리(61·금고이사장) ▲남산1동 이훈(48·회사대표) ▲남산2동 박영보(54·한양업) ▲남산3동 김익근(51·회사대표) ▲남산4동 이기봉(57·약국) ▲대봉1동 김원기(52·주유소대표) ▲대봉2동 도기석(51·출판사지사) ○동구 ▲신암1동 이정호(39·상업) 이상도(51·상업) ▲신암2동 한해룡(38·상업) ▲신암3동 권영환(57) ▲신암4동 백기권(59·상업) 이재홍(45·상업) ▲신암5동 김문길(49·상업) ▲신천1동 권오현(51·공업) ▲신천2동 천성조(48·상업) ▲신천3동 박만권(44·상업) ▲신천4동 남영욱(56·운송업) ▲효목1동 조규학(52·상업) 서병길(53·상업) ▲효목2동 임창성(48·상업) 정성권(40·상업) ▲평광동 우희식(48·과수업) ▲불로봉무동 남종환(54·상업) ▲도동 손영수(48·사업) ▲지저동 박윤희(51·상업) ▲입석동 박상수(49·공업) ▲검사동 전춘식(51·사업) ▲방촌동 전영청(46·사업) 장재표(63·사업) ▲둔산부동 이태호(56·농업) ▲신평동 박완희(57·사업) ▲안심1동 강위태(49·상업) 정수만(45·건설업) ▲안심2동 배영수(56·계량증명업) ▲안심3동 김상규(57·농업) ▲안심4동 이종보(47·상업) ▲공산1동 나재수(59·공업) ▲공산2동 박종원(45·상업) ○서구 ▲내당1동 이태영(51·중기업) 윤상수(43·조합이사장) ▲내당2동 채상준(51·금고감사) ▲내당3동 김기숙(51·사업) ▲내당4동 김도석(56·건설업) 강주현(49·세차장) ▲비산4동 김판암(51·상업) ▲평리2동 이신조(49·상업) ▲평리4동 홍태환(50·상업) 허희도(44·건설업) ▲평리5동 강석열(44·회사 대표) 정하택(52·부동산업) ▲상이동 백화근(61·상업) ▲중리동 한명현(44·회사대표) 신봉식(56·금고이사장)▲비산1동 장태윤(48·사업) 김준우(62·약국대표) ▲비산2동 강신하(54·사업) ▲비산3동 홍달식(51·금고이사장) ▲비산5동 윤진(44·사업) ▲비산6동 이대철(42·사업) ▲비산7동 박성학(59·사업) 배우환(39·상업) ▲평리1동 배상두(57·사업) 강황(46·사업) ▲평리3동 최범준(49·사업) 김만석(52·사업) ▲원대1·2가동 신수경(66·사업) ▲원대3가동 심재춘(51·사업) ○남구 ▲이천1동 박종대(41·회사대표) ▲이천2동 하원호(62·회사대표) ▲봉덕1동 이정훈(42·상업) ▲봉덕2동 김상태(57·운수업) 정휘진(55·운수업) ▲봉덕3동 최일오(47·건설업) 양병화(54·회사대표) ▲대명1동 최동일(44·회사대표) ▲대명2동 이길웅(49·금고이사장) ▲대명3동 신상도(58·회사대표) ▲대명4동 백종교(41·약사) 이현규(44·제조업) ▲대명5동 김철환(58·회사대표) ▲대명6동 민태술(51·농업) ▲대명7동 조순제(55·직물업) ▲대명8동 이실근(60·회사대표) ▲대명9동 김대성(61·축산업) 김재철(43·회사대표) ▲대명10동 정응규(46·건설업) ▲대명11동 안용수(47·서비스업) ○북구 ▲고성동 김진술(52·회사대표) ▲칠성1가동 장경훈(46·상업) ▲칠성2가1동 박익기(50·회사대표) ▲칠성2가2동 이경남(58·금고이사장) ▲침산1동 신국근(52·공업) ▲침산2동 김창순(50·공업) ▲침산3동 진병룡(68·공업) ▲노원1·2가동 전무룡(52·공업) ▲노원3가1동 김창호(49·농장경영) ▲노원3가2동 이종열(58·공업) ▲산격1동 김상택(52·회사대표) 신양휴(62) ▲산격2동 김해룡(42·공업) ▲산격3동 김종업(55·사업) 김태달(41·회사이사) ▲복현1동 여오동(52·상업) ▲복현2동 김수욱(47·건축업) 여원기(46·회사원) ▲대현1동 박동소(63·상업) ▲대현2동 김규배(53·상업) ▲대현3동 박윤도(56·협동조합) ▲검단동 이석중(38·회사대표) ▲무태동 이재창(48·농장경영) ▲조야동 김규윤(41·사업) ▲노곡동 김재종(60·농업) ▲칠곡1동 이종림(50·한의사) ▲칠곡2동 황해봉(58·농업) ▲칠곡3동 민병호(46·상업) ○수성구 ▲범어1동 권영환(48) 박용하(55·회사대표) ▲범어2동 구일회(56·대서업) ▲범어3동 김영대(51) ▲범어4동 이관식(52·약국경영) 이정식(53·정비업) ▲만촌1동 최규해(53·사업) 이기웅(49·상업) ▲만촌2동 정영식(51·금고이사장) 김정식(43·국악협회) ▲수성1가 정태재(63·관광운수업) 전진근(60·상업) ▲수성2·3가 김진욱(51·사업) ▲수성4가 김진호(51·양곡상) ▲황금동 윤혁주(56·사업) 이부연(여·52·호텔이사) ▲중동 이장기(53·회사대표) 손정길(38·제조업) ▲상동 손방남(50) 박광헌(43·건축업) 김정광(47·체육관경영) ▲파동 박달식(54·회사대표) 김용희(52·제조업) ▲두산동 허수용(49·회사대표) ▲지산동 양구흥(56·상업) 여강수(48·치과기공소) ▲범물동 박윤용(57) ▲고산1동 양춘학(52·공업) ▲고산2동 장우석(53·제조업) ○달서구 ▲성당1동 한정수(52·금고이사장) ▲성당2동 박이찬(49·건축업) 이재영(45·공업) ▲두류1동 양종학(43·공업) ▲두류2동 하종수(54·건축업) 최학득(54·공업) ▲두류3동 시희준(40·상업) ▲성서1동 김영수(45·상업) ▲성서2동 이기도(54·농업) 류병노(36·건설업) ▲성서3동 박용갑(45·공업) ▲성서4동 류광현(52·공업) 김정해(53·축산업) ▲본리동 박병기(40·상업) 이종학(44·상업) ▲월배1동 이종택(51) ▲월배2동 우승기(44·금고이사장) 손영일(34·상업) ▲월배3동 이장우(47·목욕업) 권춘갑(49·상업) ▲월배4동 손성태(51·농업) ▲송현1동 김창식(47·공업) 배영칠(45·공업) ▲송현2동 김석봉(44·건설업) 전부진(47·신협이사장) ▲본동 박양헌(50·사업) ▲동구 검사 전춘식(51·사업) ▲수성구 고산2 장우석(53·제조업)
  • 50억 횡령 미 도주 회사원/미서 체포,한국으로 추방

    ◎한국경찰서 수사협조 의뢰/범인 인도협정 없이 “첫선례” 【로스앤젤레스=홍윤기특파원】 한국에서 거액의 회사공금을 횡령하고 미국으로 도주,불법체류중인 염병기씨(34)가 미 연방이민국과 LA 경찰국에 의해 15일 체포됐다. 염씨는 89년11월부터 90년3월까지 자동차부품제조회사인 서울 종로구 관철동 대성산업㈜(대표 김영대)의 해외사업부 계장으로 일하면서 수출판매대금 7백만달러(한화 약 50억원)를 횡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범인인도협정이 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 수사기관이 한국경찰의 수사협조 의뢰를 받고 불법체류 한국인을 체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전노협」 의장직대/김영대씨 사전영장

    경찰은 20일 「전노협」의장 직무대행 김영대씨(29)에 대해 집회및 시위에관한 법률위반과 노동쟁의 조정법위반등의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을 미리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경찰은 또 「서노협」회계감사 김남수씨(28ㆍ한국야쿠르트 노조위원장)에 대해서도 업무방해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미리 발부받았다.
  • 불법분규 주동자 구속수사/분규전담 검사회의/적극가담ㆍ배후조종자도

    ◎마창지역등 6개구역 비상근무/체제변혁 노린 노동운동도 엄단 검찰은 앞으로 악성노사분규가 발생할경우 주동자와 적극가담자는 물론 배후조종자까지 모두 구속수사할 방침이다. 김기춘검찰총장은 3일 상오 전국25개 지검및 지청의 노사분규전담검사회의를 열어 이같은 방침을 시달하고 『노사분규전담수사반을 활성화하여 폭력ㆍ파괴적 노사분규에 대해서는 검찰이 주도적으로 척결해 나가고 노동운동을 체제변혁의 수단으로 악용하는 불순세력들을 산업현장에서 과감히 축출해 나갈것』을 지시했다. 검찰은 이에따라 노사분규가 잦은 경인,수원ㆍ성남,마산ㆍ창원,부산ㆍ울산,경북,충청ㆍ호남등 6개권역별로 불법노사분규가 뿌리뽑힐 때까지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가 심층수사를 벌이기로 했다. 검찰은 이를위해 12개지검및 13개 지청등 25곳에 설치된 노사분규 전담수사반을 활용,지역에 따라 수사체제를 대폭강화하고 능동적ㆍ탄력적으로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검찰은 특히 모든 사업장에서의 인명살상ㆍ감금ㆍ폭행등 반인권적ㆍ반인륜적행위를 비롯,노사관련 범죄전력자및 위장취업자의 노사분규개입,의식화배후조종행위등 제3자 개입행위를 엄단하기로 했다. 검찰은 이날 「전노협」을 불법단체로 규정하고 김영대위원장 직무대행등 이 단체 간부14명과 김형기 한양전자 노조부위원장등 악성분규관련자 18명등 모두 32명을 제3자 개입등 혐의로 내사하고 있다고 밝히고 명단을 공개했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전노협」간부(14명)=▲김영대부위원장(경기남부노련) ▲한경석 부위원장(부천노협의장) ▲이성도 부위원장(전 양산대우정밀 위원장ㆍ현 부산노련의장) ▲최동식 사무총장(인노협의장) ▲선재규 중앙위원(충남노련 동일계전) ▲성봉춘 중앙위원(진주노련ㆍ우창기계) ▲손길수 중앙위원(성남노련 동양정밀ㆍ전 현대엔진위원장) ▲송명주 중앙위원(울산임투본부장) ▲이광호 중앙위원(일요신문위원장) ▲차정훈 중앙위원(전국시설관리 노조위원장) ▲배일도 중앙위원(서노협의장) ▲허연도 중앙위원(전 기아기공 노조위원장) ▲오길성 중앙위원(성남노련부의장) ▲이상학 회계감사(대한교육보험 노조위원장겸 서노협부의장) ◇기타(18명)=▲김형기(한양전자 노조부위원장) ▲황인범(대동화학 노조임시대책위원장) ▲박송길(대동화학쟁의부장) ▲홍상철(인노협상황실장 ▲박길섭(안산 유한전자 노조쟁의부장) ▲황흥원(안산 유한전자 노조사무장) ▲조민철(성노협 정책실교육위원) ▲국철회(반월상담소간사) ▲문종필(경기 남부노련안산지구 협의회장) ▲서종고(통일노조쟁의 차장) ▲김병오(효성기계 노조위원장) ▲김성경(효성기계 노조부위원장) ▲ 안영선(동경전자 노조부위원장) ▲권옥선(동경전자 노조부위원장) ▲김경만(대림자동차 노조홍보부장) ▲최영민(강원산업 노조위원장) ▲김민철(통일노조 조직부차장) ▲김종훈(통일노조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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