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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구 전설’ 유남규, 승부욕에 데스노트 작성…“선배 이름 쓰고 ‘죽인다’ 적어”

    ‘탁구 전설’ 유남규, 승부욕에 데스노트 작성…“선배 이름 쓰고 ‘죽인다’ 적어”

    탁구 레전드 유남규가 선수 시절 데스노트를 쓴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우리끼리 작전타임’에서는 다이빙 삼형제 김영남, 김영택, 김영호의 국가대표 선발전이 그려졌다. 이날 유일하게 대표팀 소속이 아닌 막내 김영호는 감독‧형제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내년에는 무조건 들어가겠다. 내년부터는 절실하게 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형들 주종목인 플랫폼을 이기기는 힘들지만 최선을 다해서 스프링보드부터 다음에는 제대로 이기려고 한다”고 당차게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유남규는 “저는 이기고 싶은 선배로 김완, 김기택, 안재형이 있었다. 이 형들을 이겨야 제가 국내 1위, 세계 챔피언을 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이름을 적고 화살표를 그어 ‘죽인다’를 적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그렇게 승부욕이 강했는데 형들이 ‘남규한테 이름 적히면 다 죽는단다’고 말을 했었다”고 선수 시절 경험담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 황선우, 2022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성인무대 첫 물살

    황선우, 2022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성인무대 첫 물살

    고교생 금메달리스트 황선우(강원도청)가 일반부 데뷔전에 나선다.황선우는 24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개막하는 2022 경영·다이빙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한다.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6월 부다페스트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청두 유니버시아드대회, 9월 항저우아시안게임에 태극마크를 달고 나설 국가대표를 뽑는 자리다. 황선우는 자유형 50m·100m·200m에 참가 신청서를 냈다. 이 대회는 또 황선우가 출전하는 2022년 첫 대회인 동시에 지난달 서울체고를 졸업하고 실업팀 강원도청에 둥지를 튼 그의 일반부 데뷔 무대다. 황선우는 대학 진학 대신 실업팀 입단으로 진로를 정했다. 올해 황선우는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안게임 시상대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올림픽의 규격의 50m 롱코스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는 2019년 광주 대회에서 단체전인 계영 800m에 딱 한 차례 출전했다. 아시안게임은 아직 뛰어본 적이 없다. 고교생이었던 지난해 황선우는 세계 수영계에 이름을 확실하게 알렸다. 남자 자유형 100m에서 아시아신기록과 세계주니어신기록 한 차례를 포함해 한국기록을 세 차례 단축했고, 자유형 200m에서는 한국기록을 한 번, 세계주니어기록도 두 번이나 갈아치웠다. 첫 출전한 (도쿄)올림픽애서는 자유형 100m 아시아기록 및 세계주니어기록(47초56), 자유형 200m 한국기록 및 세계주니어기록(1분44초62)을 새로 썼다. 또 한국 선수로는 박태환 이후 9년 만에 올림픽 결승에 진출해 자유형 100m 5위, 200m 7위를 차지했다.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FINA) 경영 월드컵 자유형 200m에서 자신의 국제대회 첫 금메달을 획득한 황선우는 두 달 뒤인 12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FINA 쇼트코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자유형 200m에서 1분41초60의 기록으로 메이저대회 첫 우승과 함께 2016년 3관왕에 오른 박태환 이후 한국 선수로는 5년 만에 쇼트코스 세계대회 금메달을 수확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난 1월 중 떠나려 했던 해외 전지훈련아 미뤄지고, 지난달에는 코로나19에 감염돼 1주 동안 격리 생활도 했다. 몸 상태를 끌어올리던 중 훈련을 잠시 중단해야 했던 황선우는 다시 몸을 추슬러 이번 선발전을 대비해왔다. 다이빙에서는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다이빙 사상 역대 최고 성적인 4위(남자 3m 스프링보드)에 오른 우하람(국민체육진흥공단),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여자 1m 스프링보드 동메달리스트 김수지(울산시청) 등이 스프링보드 1m, 3m, 플랫폼까지 전 종목에 나선다. ‘다이빙 삼형제’ 김영남, 김영택(이상 제주도청), 김영호(제주수영연맹)도 동반 태극마크에 도전한다.
  • 월성1호 검찰 칼끝 다시 ‘윗선’ 겨눌까…尹 당선에 눈길 쏠려

    월성1호 검찰 칼끝 다시 ‘윗선’ 겨눌까…尹 당선에 눈길 쏠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그가 검찰총장 때 의욕을 보인 월성1호기 경제성 평가조작 의혹에 대한 검찰의 움직임에 다시 눈길이 쏠리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이 사건과 관련 ‘살아있는 권력’을 향해 수사하다 당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직무정지로 중단됐다 복귀한지 하루 만에 관련 공무원들 구속영장을 청구한 데다 대선 출마 선언 때 “정치에 참여하게 된 것은 탈원전, 월성원전 사건과 무관하지 않다”고 밝혔기 때문이다.10일 대전지검 형사4부(부장 김영남)에 따르면 월성1호 수사 대상자 20여명 중 현재까지 7명이 기소됐다.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채희봉 전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공인공인회계사 A씨 등은 직권남용·배임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 밤에 몰래 사무실에 들어가 원전 관련 자료 530건을 삭제한 산업부 공무원 3명도 공용전자기록손상 등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월성1호 경제성 조작 및 조기 폐쇄는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 4월 초 ‘월성1호기 영구 가동 중단은 언제 결정 하느냐”고 참모들에게 물은 뒤 당시 채 전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 백 전 장관, 산업부 간부 공무원과 한수원 등으로 이어지며 전격 진행됐고, 이 과정에서 경제성 조작이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지난해 6월 백 전 장관 등 3명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업무방해, 배임 등 혐의로 기소하면서 “월성1호기 즉시 가동중단으로 한수원에 1481억원의 손해를 끼쳤다”고 발표했다. 이 원전을 가동시 1700억원대로 평가한 경제성을 200억원대로 낮춰 조작한 최종 평가서를 한수원에 전달했다는 것이다.대전지검은 피고들 공소 유지와 함께 백 전 장관의 배임교사·업무방해 교사 혐의 등과 관련 지난해 8월 검찰수사심의위원회의 불기소 의견 의결과 관계없이 수사를 매듭짓지 않고 대검에 줄기차게 기소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심의 전이든, 이후든 수사팀의 기소 의견은 바뀌지 않았다”며 “공소장 변경으로 해소할 수 있는 것이라 기소 여부를 급히 결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더 나아가 검찰이 수사를 확대해 칼끝을 다시 ‘윗선’으로 겨눌 가능성도 있다. 윤 당선인이 월성1호 수사가 동력을 잃은 것이 자신의 검찰총장 중도사퇴와 ‘탈원전을 추진한 문 정권 차원의 외압이 있었다’는 인식을 공개했던 터여서 당선인이 대통령에 취임하면 검찰이 동력을 되찾아 확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침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고발도 예고돼 있다. 한수원 노조위원장으로 ‘월성1호기 부패행위’를 신고한 강창호 탈원전 국정농단 국민고발단 사무총장은 이날 “과학이자 산업인 원자력을 진영 논리로 다루며 ‘탈원전’으로 이끈 것에 대해 문 대통령이 직접 대국민 사과하고 월성원전 계속 운전을 시행해야 한다”며 “그리하지 않으면 정부 임기 종료 즉시 문 대통령을 검찰에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지난해 6월 29일 대선 출마선언 첫 정책 행보로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를 만나 “정치에 참여한 것은 탈원전과 무관하지 않다. 음으로 양으로 굉장한 압력이 들어왔다”고 말했었다.
  • 키움증권 이현 사장, 부회장 승진…황현순 신임대표 내정

    키움증권은 내년 1월 정기 임원인사에서 이현 대표이사 사장이 그룹 총괄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는 황현순 키움증권 부사장이 내정됐다. 이현 신임 부회장은 키움증권 창립 멤버로 리테일총괄본부장, 전략기획본부장을 거쳤으며, 키움저축은행, 키움투자자산운용 등 대표를 역임했다. 키움증권 측은 “이 부회장은 대표이사 선임 이후 매년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해 키움증권을 영업이익 1조원 클럽 달성을 바라보는 회사로 성장시켰다”며 “다우키움그룹에서 22년간 쌓아 온 역량과 노하우를 살려 그룹사를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황현순 대표이사 내정자는 한국장기신용은행, 한국IBM을 거쳐 2000년 키움증권에 입사한 후 중국 현지법인장, 키움증권 투자운용본부장, 리테일총괄본부장 겸 전략기획본부장을 거쳐 현재 그룹전략경영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황 신임대표는 이사회 절차를 거쳐 2022년 1월 1일자로 선임될 예정이다. 다음은 다우키움그룹 인사. [임명] ◇ 그룹총괄 △ 부회장 이 현 ◇ 키움증권 대표이사 내정 △ 사장 황현순 [승진] <다우기술> ◇ 전무 △ 김성욱 ◇상무보 △ 윤재영 ◇ 이사 △ 박상희 △ 유종열 △ 정원식 ◇ 이사대우 △ 장호현 △ 강문창 △ 백금철 △ 정연섭 △ 오태웅 △ 조준호 <다우데이타> ◇ 상무보 △ 김성범 ◇ 이사 △ 장용준 △ 정윤환 ◇ 이사대우 △ 조유신 <이머니> ◇ 부사장 △ 이진혁 <사람인HR> ◇ 전무 △ 윤국섭 ◇ 상무보 △ 임종규 △ 방상욱 △ 이상돈 ◇ 이사 △ 최승철 ◇ 이사대우 △ 이경희 <한국정보인증> ◇사장 △ 김상준 ◇ 상무보 △ 조태묵 △ 권갑상 ◇ 이사 △ 김수용 <게티이미지코리아> ◇ 상무보 △ 정혁남 ◇ 이사 △ 윤춘희 <와이즈버즈> ◇ 전무 △ 최호준 ◇ 상무보 △ 신준열 <키움증권> ◇ 상무 △ 김지준 △ 이동율 ◇ 상무보 △ 박성진 △ 장승식 △ 정동준 ◇ 이사 △ 김기만 △ 김대욱 △ 김태현 △ 박상욱 △ 서영수 △ 오성욱 △ 윤태웅 ◇ 이사대우 △ 구명훈 △ 민석주 △ 정상협 △ 하승선 △ 나연태 <키움투자자산운용> ◇ 상무 △ 김재호 △ 김진이 ◇ 상무보 △ 백희범 △ 김후열 △ 최웅준 ◇ 이사 △ 허만갑 △ 김흥수 ◇ 이사대우 △ 윤승진 △ 김종협 △ 선명재 <키움저축은행> ◇ 사장 △ 허흥범 ◇ 이사대우 △ 황성필 <키움인베스트먼트> ◇ 사장 △ 김동준 ◇ 상무 △ 김대현 <키움프라이빗에쿼티> ◇ 상무보 △ 장종민 ◇ 이사대우 △ 김석태 <키움캐피탈> ◇ 상무보 △ 김대현 ◇ 이사 △ 김영남 <키움에프앤아이> ◇ 상무보 △ 김선태 <다우키움이노베이션> ◇ 상무 △ 이재준 ◇ 상무보 △ 안기범 <다우대련> ◇ 이사대우 △ 윤용진 연합뉴스
  • [인사]

    ■서울신문 △감사 김철희 ■호반그룹 [호반건설] ◇전무 △김동남 정원국 변부섭 ◇상무 △변경수 김준석 염용섭 박상욱 허권일 김도연 김성제 유도상 ◇상무보 △최현종 이맹호 ◇이사 △전영완 조찬익 김창수 김용성 이규광 강경록 오준균 서동진 정정식 송승훈 원용덕 박인남 이창진 [호반산업계열] ◇전무 △김민성 ◇상무 △김용일 ◇이사 △나광호 송창민 신광균 이진연 현승호 [대한전선] ◇기획총괄 전무 △이찬열 ◇전무 △김현주 ◇상무 △백승호 이춘원 ◇상무보 △하성호 남정세 ◇이사 △김승일 박성경 홍동석 [호반프라퍼티] ◇이사 △박재신(아브뉴프랑)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이사 △이재현 이진욱 [플랜에이치벤처스] ◇대표이사 상무보 △원한경 [서울미디어홀딩스] ◇대표이사 상무 △김철희 [호반문화재단] ◇사무총장 △윤희수 [호반장학재단] ◇사무국장 △송진오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윤영귀 ■중소기업중앙회 ◇1급 승진 △국제통상부 김태환△기획조정실 안준연△경기북부지역본부 임승종 ◇2급 승진 △스마트산업부 김영길△공제기획실 장윤성△공제운영부 전의준△무역촉진부 전혜숙 ◇3급 승진 △조합정책실 고수진△실물투자부 김태완△소상공인정책부 임영주△조사통계부 장명준△인사부 정구현△대구경북지역본부 최광수 ■광주MBC △경영인프라본부장 겸 콘텐츠 혁신센터장 황한영△시사보도본부장 윤근수△뉴스팀장 이계상△미디어사업팀장 홍진선 ■경희대 △학무부총장(서울) 권오병△교무처장(서울) 박하일△산학협력단장 겸 연구처장 김윤혁 ■서강대 △총무처장 김영훈 ■삼성생명 ◇부사장 승진 △김우석 박준규 홍선기 홍성윤 ◇상무 승진 △고윤상 김봉재 김진형 김현환 범진관 이지애 정용성 ■삼성화재 ◇부사장 △배성완 ◇상무 △권종우 김문주 손성규 송하영 정영호 조번형 천세윤 한호규 ■삼성증권 ◇부사장 승진 △이종완 조한용 ◇상무 승진 △유정화 윤석모 정유성 ■삼성카드 ◇부사장 승진 △장재찬 ◇상무 승진 △김태관 김한도 이영희 ■삼성경제연구소 ◇부사장 승진 △전용병 ◇상무 승진 △신형원 ■삼성자산운용 ◇부사장 승진 △하형석 하지원 ◇상무 승진 △양재명 허성훈 ■다우키움그룹 [임명] ◇그룹총괄 △부회장 이현 ◇키움증권 대표이사 내정 △사장 황현순 [승진] <다우기술> ◇전무 △김성욱 ◇상무보 △윤재영 ◇이사 △박상희 유종열 정원식 ◇이사대우 △장호현 강문창 백금철 정연섭 오태웅 조준호 <다우데이타> ◇상무보 △김성범 ◇이사 △장용준 정윤환 ◇이사대우 △조유신 <이머니> ◇부사장 △이진혁 <사람인HR> ◇전무 △윤국섭 ◇상무보 △임종규 방상욱 이상돈 ◇이사 △최승철 ◇이사대우 △이경희 <한국정보인증> ◇사장 △김상준 ◇상무보 △조태묵 권갑상 ◇이사 △김수용 <게티이미지코리아> ◇상무보 △정혁남 ◇이사 △윤춘희 <와이즈버즈> ◇전무 △최호준 ◇상무보 △신준열 <키움증권> ◇상무 △김지준 이동율 ◇상무보 △박성진 장승식 정동준 ◇이사 △김기만 김대욱 김태현 박상욱 서영수 오성욱 윤태웅 ◇이사대우 △구명훈 민석주 정상협 하승선 나연태 <키움투자자산운용> ◇상무 △김재호 김진이 ◇상무보 △백희범 김후열 최웅준 ◇이사 △허만갑 김흥수 ◇이사대우 △윤승진 김종협 선명재 <키움저축은행> ◇사장 △허흥범 ◇이사대우 △황성필 <키움인베스트먼트> ◇사장 △김동준 ◇상무 △김대현 <키움프라이빗에쿼티> ◇상무보 △장종민 ◇이사대우 △김석태 <키움캐피탈> ◇상무보 △김대현 ◇이사 △김영남 <키움에프앤아이> ◇상무보 △김선태 <다우키움이노베이션> ◇상무 △이재준 ◇상무보 △안기범 <다우대련> ◇이사대우 △윤용진
  • [씨줄날줄] 올림픽 보이콧사(史)/박록삼 논설위원

    [씨줄날줄] 올림픽 보이콧사(史)/박록삼 논설위원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은 역대 동계올림픽 사상 가장 성대한 올림픽으로 기록됐다. 92개국에서 2925명의 선수가 참가한 것은 물론 세계 유일의 분단 지역 한반도에서 전 세계에 평화를 타전한 축제로도 기억됐다. 개막 전부터 남북 선수들이 공동 훈련을 하면서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폐막식에는 북한 헌법상 국가수반인 김영남 최고인민위 상임위원장이 대표단 단장으로 참석하며 화룡점정을 찍었다. 올림픽 폐막 직후 남북 정상은 판문점에서 만났고, 그로부터 두 달도 지나지 않아 북한과 미국 정상이 싱가포르 선언을 내놓으며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핵무기 폐기, 종전협정과 같은 인류사적 전환의 계기점이 언제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분위기였다. 하지만 2019년 2월 베트남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회담장을 박차고 나가 버리는 ‘하노이 노딜’로 북미 정상회담이 끝나자 한반도 평화의 훈풍은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스포츠의 힘은 이처럼 막강하면서도 또한 허망하다. 지구촌을 하나로 묶어 주는 인류의 축제로 상징돼 온 올림픽도 보이콧이란 흑역사를 동시에 품고 있다. 1968년 멕시코시티올림픽에선 아프리카 국가들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로디지아의 인종분리 정책에 대한 항의의 뜻으로 보이콧 의사를 밝혔다. 정당한 주장이었지만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오히려 두 나라의 대회 참가를 제한했다. 이후 1976년 몬트리올올림픽에선 남아공의 인종차별 정책에 항의하는 아프리카 26개 국가가 실제로 보이콧을 선언하고 불참했다. 인류의 보편적 가치와 명분 속에 이뤄졌다는 점에서 성공한 보이콧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냉전기에는 미국과 소련을 중심으로 한 정치와 이념, 안보 대결의 장으로 변질됐다. 1980년 모스크바올림픽을 미국이 보이콧하며 한국, 서독, 일본 등 66개 나라를 줄세웠다. 반대로 1984년 LA올림픽에는 소련 등 동구권 국가들이 대거 보복성 보이콧에 참가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그제 화상회담에서 팽팽히 맞섰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관리들이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 참석을 보이콧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대신 선수단은 참가하는 ‘외교적 보이콧’이 될 것이란다. 글로벌 공급망을 비롯해 대만, 신장위구르 인권 문제 등 정치·외교·군사 면에서 펼쳐지는 미중 갈등의 연장이다. 올림픽이 세계 정치에 휘둘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특히 미중 신냉전의 일환으로 올림픽 보이콧이 이용돼서는 안 될 것이다. 국경도, 이념도, 자본의 이해관계도 없는 스포츠를 초강대국이 왜곡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 필자만의 생각일까.
  • 월성 원전1호 전 산자부장관 배임 등 혐의 보강 조사

    대전지검이 월성 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과 관련한 백운규(57)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배임·업무방해 교사 혐의 기소 여부에 대해 보강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대전지검 형사4부(김영남 부장검사) 내 월성원전 수사팀은 백 전 장관 배임교사 등 혐의 적용 여부 판단을 위해 수사자료와 법리를 검토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8월 검찰수사심의위원회(검찰수심위)의 불기소 의견 의결에도 수사팀이 “기소해야 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자, 김오수 검찰총장이 협의를 거쳐 관련 수사 지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정환 대전지검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의 대전고검·지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백 전 장관 기소·불기소 여부를 묻는 여러 의원 질의에 “총장께서 수사팀 의견을 충분히 듣고 협의 끝에 최종적으로 지휘를 내린 상태”라며 “이에 맞춰 사건을 처리 중”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지휘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수사팀은 백 전 장관에게 직권남용 혐의가 있다고 보면 배임교사 혐의도 인정된다고 보고 있다. 하나의 행위가 동시에 두 가지 이상의 죄에 해당한다는 ‘상상적 경합’ 관계라는 뜻이다. 법조계 관계자는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으로 하여금 그 의사에 반해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의향을 제출하게 하는 과정에서 정재훈 한수원 사장의 배임 혐의를 실행하게 했다는 게 검찰 입장”이라며 “직권남용과 배임 교사를 하나로 묶을 수밖에 없다는 게 검찰 논리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백운규 전 장관 변호인 측은 검찰수심위 등을 통해 “검찰은 월성 1호기를 영구중단할 의사가 없는 한수원에 대해 백 전 장관이 직권을 남용하면서까지 압박했다고 기소했다”며 “한수원이 범죄를 실행한 정범이라는 뜻인데, 배임 교사로 다시 기소한다는 건 한수원이 스스로 의사에 의해 배임 행위를 했다는 뜻이냐”고 주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두 혐의가 법률적으로 양립할 수 없다는 뜻인데, 검찰수심위 위원도 대부분 변호인 논리에 수긍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은 “검찰권에 대한 시민 통제 차원에서 마련한 수사심의위를 수사팀이 무시하는 것 같다”며 “제도의 취지를 검사가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 ‘3m 스프링보드 4위’ 한국 다이빙 사상 가장 높이 난 우하람

    ‘3m 스프링보드 4위’ 한국 다이빙 사상 가장 높이 난 우하람

    6차 합계 481.85점… 역대 최고 성적 기록14세에 국가대표… ‘다이빙의 미래’ 주목우하람(23·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한국 다이빙 역대 최고 성적으로 다이빙의 새 역사를 썼다. 우하람은 3일 일본 도쿄 수영 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6차 시기 합계 481.85점을 받아 12명 선수 중 4위를 차지했다.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남자 10m 플랫폼에서 11위를 차지해 자신이 세운 역대 최고 성적을 갈아치웠다.우하람은 이미 2012년 만 14세로 최연소 남자 다이빙 국가대표가 됐을 만큼 일찌감치 ‘한국 다이빙의 미래’로 주목받았다. 2013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메이저대회에도 선을 보인 그는 성장을 멈추지 않고 김영남(25·제주도청)과 함께 한국 다이빙을 이끌었다. 생애 처음 출전한 올림픽인 2016년 리우대회에서 한국 다이빙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새로 썼다. 다이빙에 유일하게 출전한 우하람은 10m 플랫폼에서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해 1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9년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는 남자 1m 스프링보드에서 4위, 3m 스프링보드에서 6위를 차지했다. 4위는 한국 다이빙 사상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부 최고 성적이다. 그리고 우하람은 자신의 두 번째 올림픽인 도쿄올림픽에서 최강 중국 선수들과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상대로 한국 다이빙 사상 올림픽 최고 성적을 거두며 한국 다이빙에 희망을 안겼다. 우하람의 앞에는 단 3명 뿐이었다. 금, 은메달은 중국의 셰스이(558.75점)와 왕쭝위안(534.90점)이 차지했다. 동메달은 영국의 잭 로어(518.00점)가 걸었다.
  • 우하람·김영남, 한국 첫 출전 ‘싱크로 다이빙’ 7위로 마감

    우하람·김영남, 한국 첫 출전 ‘싱크로 다이빙’ 7위로 마감

    한국 다이빙 사상 첫 올림픽 싱크로 다이빙에 도전했던 우하람(23)과 김영남(25)이 7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하람과 김영남은 26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다이빙 남자 싱크로 10m 플랫폼 결승에서 6차 시기 합계 396.12점을 얻어 8개 팀 중 7위를 기록했다. 비록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두 선수는 한국 최초의 기록을 남기며 새 역사를 썼다. 우하람과 김영남은 첫 다이빙에서 난이도 2.0에 도전해 48.60점(7위)을 받았다. 입수 직전 두 선수의 자세가 조금 갈라진 게 아쉬웠다. 회전하며 떨어진 두 번째 다이빙에서는 42.60점(8위)으로 더 부진했다. 3차 73.92점(7위), 4차 73.44점(공동 6위)을 기록한 이들은 5차에서 82.08점(3위)으로 선전했다. 6차 75.48점(7위)을 받으며 최종 점수는 396.12점으로 마무리했다. 경기를 마친 김영남은 “실력을 제대로 못 보여 준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밖에 안 남는다”고 말했다. 우하람은 “부담감보다는 긴장이 많이 됐다”면서 “개인전은 본 실력 잘 발휘해 최대한 좋은 성적을 내고 메달을 땄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김영남은 3m 스프링보드, 우하람은 3m 스프링보드와 10m 플랫폼에 출전한다.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인사△행정국방예산심의관 조창상△재정정보공개 및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관리단장 송복철 ■교육부 △사회정책조정지원팀장 라은종 ■법무부 ◇법무부△장관정책보좌관 양선순△대변인 박현주△감찰담당관 임은정△감찰담당관실 검사 임삼빈 안광현△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한제희△법무과장 정지은△법조인력과장 이정배△검찰과장 주민철△검찰과 검사 박양호△형사기획과장 이응철△공공형사과장 이성식△국제형사과장 나욱진△형사법제과장 문지선△인권조사과장 박현규 ◇법무연수원 <진천본원>△총괄교수 한석리△교수 구승모△기획과장 백수진 <용인분원>△용인분원장 박철완△법무교육과장 김도형△교수 진철민 이희동 임세호 최임열 최행관 ◇대검찰청△대변인 서인선△수사정보담당관 강지성△인권정책관 최용훈△인권기획담당관 김재하△인권감독담당관 채수양△양성평등정책담당관 김은미△국제협력담당관 하담미△형사정책담당관 최지석△정책기획과장 권상대△수사지휘·지원과장 김형록△범죄수익환수과장 유태석△마약·조직범죄과장 홍완희△형사1과장 배성훈△형사2과장 김종우△형사3과장 신동원△형사4과장 장혜영△공안수사지원과장 이영남△선거수사지원과장 차범준△노동수사지원과장 임길섭△공판1과장 신대경△공판2과장 이정우△법과학분석과장 박주성△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김동희△디지털수사과장 신승우△사이버수사과장 정영수△감찰1과장 이종민△감찰2과장 구태연△감찰3과장 김덕곤△검찰연구관 민영현 박준영 최재아 김정국 국원 김수민 김현우 소재환 김건 오지석 유병국 이주형 ◇서울고검△형사부장 임현△공판부장 김효붕△송무부장 신자용△감찰부장 이진동△인권보호관 서성호△검사 백순현 양보승 이선훈 이제관 임용규 윤영준 김동주 김석우 김춘수 신응석 이성규 이준식 홍승욱 신교임 신봉수 오정희 이계한 정종화(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파견) ◇대전고검△인권보호관 양석조△검사 박철웅 김경우 장성철 ◇대구고검△인권보호관 손준성△검사 백찬하 김후균 박봉희 양인철 ◇부산고검△인권보호관 주상용△검사 유일석 김유철 권기환 ◇광주고검△인권보호관 박억수△검사 강여찬 이주일 유두열 황의수 정유미 ◇수원고검△인권보호관 정영학△검사 고병민 최인호 명점식 김지헌 나병훈 송경호 한윤경 ◇서울중앙지검△1차장 정진우△2차장 박철우△3차장 진재선△4차장 김태훈△인권보호관 김석담△공보담당관 이혜은△인권보호담당관 김지용△중요경제범죄조사1단장 위성운△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김명수 유천열 이현정△중요경제범죄조사2단장 이용△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전미화 박홍규△인권보호부장 고필형△형사1부장 이선혁△형사2부장 박현철△형사3부장 서정식△형사4부장 한기식△형사5부장 박규형△공판1부장 류국량△공판2부장 정지영△부장 정재훈△형사6부장 강범구△형사7부장 이만흠△형사8부장 김우△형사9부장 박태호△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원호△공판3부장 신지선△공판4부장 이상록△공판5부장 김영철△공공수사1부장 최창민△공공수사2부장 김경근△형사10부장 진현일△형사11부장 김향연△형사12부장 이덕진△형사13부장 임대혁△형사14부장 김지완△반부패·강력수사1부장 정용환△반부패·강력수사2부장 조주연△반부패·강력수사협력부장 천기홍△경제범죄형사부장 유경필△공정거래조사부장 고진원△범죄수익환수부장 유진승 ◇서울동부지검△차장 성상헌△인권보호관 신형식△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황은영 정희도△형사1부장 안동완△형사2부장 김명운△형사3부장 이곤호△형사 4부장 민경호△형사5부장 김윤선△형사6부장 최형원△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손진욱△사이버범죄형사부장 이성범△공판부장 강백신 ◇서울남부지검△제1차장 이진수△제2차장 박승대△인권보호관 최성국△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박철완△부장 손영배 박영준 김은심 이성일 엄희준△인권보호부장 황금천△형사1부장 김원지△형사2부장 김형주△형사3부장 이동균△형사4부장 추혜윤△형사5부장 정원두△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공봉숙△공판부장 조아라△형사6부장 김기훈△금융조사2부장 김락현 ◇서울북부지검△차장 김남순△인권보호관 윤진용△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권도욱△부장 이현철 정효삼△형사1부장 박혁수△형사2부장 이복현△형사3부장 김정환△형사4부장 임일수△형사5부장 유광렬△조세범죄형사부장 국상우△공판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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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우하람 다이빙 싱크로에서도 도쿄행 티켓

    2+1, 우하람 다이빙 싱크로에서도 도쿄행 티켓

    우하람(23·국민체육진흥공단)과 김영남(25·제주도청)이 한국 다이빙 역사상 최초로 싱크로 종목에서 올림픽 무대에 선다.우하람과 김영남은 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도쿄올림픽 최종예선 겸 국제수영연맹(FINA) 다이빙 월드컵 남자 10m 싱크로 결승에서 합계 383.43점을 얻었다. 영국, 멕시코, 캐나다, 우크라이나 조에 이어 전체 5위를 차지한 우하람과 김영남은 이미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영국을 제외하고 상위 4개 팀 안에 들어 한국 다이빙 처음으로 싱크로 종목에서 올림픽에 나설 수 있게 됐다. 2019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3m 스프링보드와 10m 플랫폼에서 각각 4위와 6위로 도쿄올림픽 출전권 두 장을 손에 쥐었던 우하람은 이날 도쿄행 티켓을 하나 더 보태 세 종목에서 도쿄 메달을 겨루게 됐다.우하람은 대한수영연맹을 통해 “경기 내용은 조금 아쉽지만 대회 첫날부터 올림픽 티켓을 확보해 기쁘다”면서 “남은 3m 싱크로와 3m 스프링보드 경기에서도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밝혔다. 처음으로 올림픽에 출전하게 된 김영남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가능성을 많이 봤다”면서 “올림피언이 돼 매우 기쁘다. 부족한 점을 보완해 올림픽 실전에서는 후회없는 경기를 하겠다”고 말했다.광주세계선수권 여자 1m 스프링보드에서 한국 다이빙 사상 첫 (동)메달을 따냈던 김수지(23)는 조은비(26)와 나선 여자 3m 싱크로에서 16개 팀 가운데 11위에 올라 상위 12개 팀이 진출하는 결선에 안착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검경, 오늘 LH 수사협력 논의… 조사단에 검사 2명만 파견

    검경, 오늘 LH 수사협력 논의… 조사단에 검사 2명만 파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현직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 사태와 관련해 검찰과 경찰이 협의체를 구성해 협력하기로 했다. 하지만 정부합동수사본부(합수본)에는 검사 인력이 투입되지 않을 예정이어서 검찰의 역할은 최소한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긴급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를 중심으로 합수본이 수사를 전담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다만 국수본 내 구성된 합수본(수사국장)과 대검찰청(형사부장) 간 협의체를 꾸려 수사 진행 상황 등을 수시로 공유하고 사법 처리 전 과정에 협력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튿날인 11일 오전에도 정부서울청사에서 수사기관 실무협의회를 가진다. 국수본 관계자는 “오늘 열린 관계기관 회의의 후속 협의회 성격”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회의에는 박범계 법무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김창룡 경찰청장, 검찰총장 직무대행인 조남관 대검찰청 차장검사 등이 자리했다. 의혹이 불거진 지 8일이나 지나서야 검찰 관계자들이 범정부 회의에 참석한 것이다. 법조계에서는 경찰 수사에 대한 불신의 목소리가 커지자 뒤늦게 검찰을 부른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당초 검찰 인력을 합수본에 파견할 것이란 예측도 있었지만 수사권 조정 원칙에 따라 정부 합동조사단에 파견하기로 했다. 이날 기존 총리실 파견 검사인 김영남(46·사법연수원 34기) 부부장검사 외에 유시동(42·39기) 검사의 추가 파견이 결정됐다. 이들은 전수조사 과정에서 법률 지원을 맡을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정 총리는 “수사를 맡은 경찰과 영장 청구와 공소의 제기 및 유지를 담당하는 검찰 간의 유기적인 소통과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사권 조정 제도가) 시행 초기라 기관 간 협조에 다소 부족함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지만 (LH 사태는) 국민적 관심과 공분이 집중된 중대한 사안”이라며 “관계기관은 부패 척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이를 계기로 검경 간 협력의 모범 사례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불법행위자에 대한 엄정한 처벌과 함께 투기로 인한 범죄수익은 끝까지 파헤쳐 환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경기남부경찰청은 이날 오전 LH 투기 의혹의 당사자이자 피의자로 전환된 직원을 대동하고 전날(9일) 압수한 휴대전화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이혜리 기자 hyerily@seoul.co.kr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김정은 한달 만에 경제부장 경질, 극단적 표현까지 왜 이러나?

    김정은 한달 만에 경제부장 경질, 극단적 표현까지 왜 이러나?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나흘간 열린 당 전원회의를 마치면서 올해 경제계획 수립 과정에 나타난 문제점을 신랄히 비판하며 극단적인 표현을 서슴치 않았다. 최고 지도자가 이런 표현까지 써야 할 정도로 북한의 경제 사정이 나아지지 않는다는 조급증의 발로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국정 운영의 총체적인 책임을 간부들에게 떠밀려는 것 같다는 의심도 피할 수 없게 됐다. 당 경제부장을 한달 만에 경질해버린 것도 문제다. 조선중앙통신은 12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전원회의가 2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됐다”며 “(김정은 총비서가) 여러 부문의 사업을 신랄히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총비서는 보고에서 “올해 인민 경제계획이 그전보다 별로 달라진 것이 없다”며 “어떤 계획은 현실 가능성도 없이 높여놓고 어떤 부문에서는 반드시 해야 할 것도 계획을 낮추는 폐단이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특히 지난달 당 경제부장에 임명된 김두일이 경질되고, 대신 오수용 당 비서가 맡았다. 오수용(77) 당 비서는 김정은 정권 아래 몇년 동안 경제부장을 지냈으며 최근 군수산업을 총괄하는 제2경제위원장을 맡은 바 있는 예산통이다. 먹는 문제 해결의 최일선인 농업부문에서 불리한 조건을 무시한 채 과거처럼 ‘허풍’을 부리며 실행 불가능한 곡물 생산 계획을 세워 악폐를 반복했다는 점을 비판했다. 반면 자력갱생 경제발전의 핵심인 전력·건설·경공업 부문에서는 비판과 처벌을 우려해 아예 계획을 낮추는 부작용이 나타났다. 특히 자신이 “주요 경제부문들의 계획을 작성하는 데서 내각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지 않았다”고 지적, 심혈을 기울여온 내각의 ‘경제사령부’ 역할이 전혀 복원되지 않는 현실에 분노한 것으로 관측된다. 결국 그 책임을 김두일 전 부장이 다 뒤집어썼다. 지난 9일 회의에서는 권력 서열 3위인 조용원 당 조직비서가 연단에서 좌석의 김두일을 세워놓고 신랄히 비판했는데 다음날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번 전원회의에서는 특수기관에 대한 경고도 나왔다. 김 총비서는 “국가와 인민의 이익을 침해하고 당의 결정 지시 집행을 태공하는 단위 특수화와 본위주의 현상을 더 그대로 둘 수 없다”며 “당권, 법권, 군권을 발동해 단호히 처갈겨야 한다”고 일갈했다. 반사회주의와의 투쟁도 의정으로 논의됐다. 김 총비서는 반사회주의와 비사회주의 현상을 놓고 “일심단결을 저해하는 악성 종양”이라며 “강력한 연합 지휘부를 조직해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 투쟁을 집중적으로, 다각적으로 강도 높이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당 중앙위원회 구호집 수정과 노동당규약 해설 심의, 보선 등이 이뤄졌다. 리선권 외무상이 당 정치국 위원으로 보선됐고, 김성남 당 국제부장은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보선됐다. 김동일·김영남·김철수는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에서 위원으로 올라섰고, 홍혁철·리경호·최영진·룡군철·정서철은 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보선됐다. 김정은 총비서는 대남 부문에선 별다른 메시지를 내놓지 않았다. 또 북한은 지속적인 대북 제재 속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민생고에 지친 주민들의 사상 이완 현상을 우려하며 전원회의를 계기로 당·공안·사법기관을 총동원해 중앙과 도·시·군에까지 연합지휘부를 만들어 통제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했다. 임병선 평화연구소 사무국장 bsnim@seoul.co.kr
  • 김정은 “단호히 처갈겨야”…전원회의 마치며 신랄히 비판

    김정은 “단호히 처갈겨야”…전원회의 마치며 신랄히 비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나흘간 열린 당 전원회의에서 올해 경제계획 수립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신랄히 비판하고 당 경제부장을 한 달 만에 전격 교체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2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전원회의가 2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됐다”며 “(김정은 총비서가) 여러 부문의 사업을 신랄히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총비서는 보고에서 “올해 인민 경제계획이 그전보다 별로 달라진 것이 없다”며 “어떤 계획은 현실 가능성도 없이 높여놓고 어떤 부문에서는 반드시 해야 할 것도 계획을 낮추는 폐단이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특히 당 경제부장이 한 달 만에 교체됐는데 지난달 임명된 김두일은 경질되고, 대신 오수용 당 비서가 맡았다. 오수용 당 비서는 김정은 정권 아래 수년간 경제부장을 지냈으며 최근 군수산업을 총괄하는 제2경제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이번 전원회의에서는 특수기관에 대한 경고도 나왔다. 김 총비서는 “국가와 인민의 이익을 침해하고 당의 결정 지시 집행을 태공하는 단위 특수화와 본위주의 현상을 더 그대로 둘 수 없다”며 “당권, 법권, 군권을 발동해 단호히 처갈겨야 한다”고 일갈했다. 내각과 국가경제지도기관의 기능 회복 역시 주문했다. 김 총비서는 “지금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는 내각과 국가경제지도기관이 고유한 경제조직자적 기능과 통제 기능을 복원하는 것”이라며 “속수무책으로 앉아 있던 낡은 타성에서 탈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사회주의와의 투쟁도 의정으로 논의됐다. 김 총비서는 반사회주의와 비사회주의 현상을 놓고 “일심단결을 저해하는 악성 종양”이라며 “강력한 연합 지휘부를 조직해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 투쟁을 집중적으로, 다각적으로 강도 높이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당 중앙위원회 구호집 수정과 노동당규약 해설 심의, 보선 등이 이뤄졌다. 리선권 외무상이 당 정치국 위원으로 보선됐고, 김성남 당 국제부장은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보선됐다. 김동일·김영남·김철수는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에서 위원으로 올라섰고, 홍혁철·리경호·최영진·룡군철·정서철은 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보선됐다. 한편, 김정은 총비서는 대남 부문에선 별다른 메시지를 내놓지 않았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 김정은 0시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주민들에 친필 서한

    김정은 0시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주민들에 친필 서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해 첫날 제8차 노동당 대회 대표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새해에 즈음하여 1월 1일 0시 당 제8차 대회 대표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셨다”고 보도했다. 당 정치국 상무위원들인 최룡해·리병철·김덕훈·박봉주 등 당 중앙 지도기관 성원들과 당 제8차대회 대표자들이 함께 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 위원장은 김일성 전 주석과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있는 ‘영생홀’을 찾았으며 김일성·김정일 입상에는 김 위원장과 국무위원회,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회, 내각 명의로 꽃바구니가 증정됐다. 이날 참배는 당연히 김 위원장의 올해 첫 공개활동이다. 김 위원장은 집권 후 2018년만 빼고 2013년부터 매년 새해 첫날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고 2017년에는 부인 리설주 여사도 동행했다. 다만 2018년에는 김 위원장 대신 최룡해 당시 노동당 부위원장 겸 조직지도부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 주요 간부들만 참배했다.앞서 김 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전 주민 앞으로 친필 서한을 보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동지께서 희망찬 새해 주체 110년(2021년)을 맞으며 전체 인민들에게 친필 서한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연하장 성격의 서한을 통해 “새해를 맞으며 전체 인민에게 축원의 인사를 삼가드린다”며 “어려운 세월 속에서도 변함없이 우리 당을 믿고 언제나 지지해주신 마음들에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인민의 이상과 염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울 것”이라며 스스로를 “위대한 인민을 받드는 충신”이라고 표현했다. 북한 최고 지도자가 주민 앞으로 연하장을 보낸 것은 1995년 이후 26년 만의 일이다. 당시 김정일 위원장이 김일성 주석 사망 이듬해를 맞아 “피눈물속에 1994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 합니다.위대한 수령님의 전사,위대한 수령님의 제자답게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기 위하여 우리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차게 일해 나갑시다. 1995년 1월1일 김정일”이라고 쓴 연하장을 공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2012년 집권 이래 거의 매년 새해 첫날 육성으로 신년사를 했지만, 올해는 8차 당대회가 곧 개최될 예정이고 사업총화보고 등 육성으로 메시지를 발신할 기회가 많아 신년사를 생략하고 친필 서한으로 주민들에게 신년 인사를 전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신년사도 전년 12월 28일부터 31일까지 노동당 전원회의를 진행하면서 연설로 대체했다. 임병선 평화연구소 사무국장 bsnim@seoul.co.kr
  • [인사]

    ■SK그룹 ◇SK㈜△권형균 수소사업추진단 임원 겸 Green 투자센터 임원△박동주 M&A지원실장△박용우 Bio 투자센터 임원△최동욱 첨단소재 투자센터 임원△최종길 Bio 투자센터 임원△김진희 Hi-Tech Digital1그룹장△박준 플랫폼개발그룹장△서화성 행복추진담당△여상훈 Digital Process혁신담당△이금주 CV Digital그룹장△이석진 플랫폼GTM그룹장◇SK바이오팜△남완호 기업문화본부장△신해인 사업개발본부장△허준 전략본부장△황선관 R&D혁신본부장◇SK이노베이션△김경준 E&P Portfolio혁신실장△김대구 법무실장△박기수 Cell개발2실장△정인남 Battery기업문화실장△최성국 Battery운영최적화실장◇SK에너지△최창효 석유2공장장△황선기 Reliability실장△황선재 계기·전기실장◇SK종합화학△김건용 Polymer공장장△김승균 Olefin공장장△여종호 Green Biz추진 Group 임원◇SK루브리컨츠△이상민 Green성장 Project Group 임원◇SK아이이테크놀로지△오택승 경영지원실장△유영갑 소재생산기술실장△이종섭 LiBS사업부장◇SK텔레콤△권영상 정책협력실장△김병무 SK인포섹 성장사업본부장△김태완 전략제휴담당△박승진 SK브로드밴드 서비스혁신그룹장△안정은 11번가 Portal기획그룹장△이관우 Cloud Application그룹장△이규식 Competency그룹장△이재환 T map Mobility Co. Mobility전략그룹장△최소정 구독미디어담당△홍승태 RPA추진담당◇SK하이닉스△신규 임원 선임 김동규 김만섭 김운용 김준한 박병채 박철범 송창석 양형모 오태경 이상엽 이웅선 이정석 이창수 이태학 이홍덕 장지은 정창교 최상훈 최진우 한상신 허황◇SK E&S△김경태 E-TF 사업담당△류성선 나래ES(O&M) 대표△박재덕 Renewables 그룹장△윤정원 R-Project 그룹장△이재원 전력사업운영본부장△장재원 인재육성본부장◇SKC△김선혁 BM혁신추진실장△박인국 SKC Jiangsu 대표△박진우 재무지원실장△김기태 SK넥실리스 사업지원실장△이현우 SK넥실리스 Global증설추진실장△김원희 SK picglobal 사업지원실장◇SK네트웍스△김진식 SK렌터카 EV사업부장△이원희 SK매직 상품전략실장△정우선 기획실장◇SK실트론△김경수 영업1실장△백기형 경영기획실장△송영민 EPI기술실장△오세열 Wafering개발실장△이재용 행복전략실장△최일수 Growing개발실장◇SK건설△고상현 전략기획그룹장△권지훈 에코인프라프로젝트 PD△김대성 에코엔지니어링 솔루션스그룹장△류성필 에코비즈니스이노베이션그룹장△오동호 반도체사업그룹장△이주형 행복디자인그룹장△임인묵 수소사업추진단 Tech그룹장△장효식 에코인프라OXG장△한영호 HR그룹장◇SK머티리얼즈△박종복 SHE경영실장△이강윤 경영지원실장△장문혁 재무관리실장△최영상 SK에어가스 Project&기술실장◇SK디스커버리△남기중 경영지원실장◇SK케미칼△김응수 Copolyester사업부장◇SK가스△백흠정 터미널사업담당△한명섭 TSP담당◇SK CC△박준 플랫폼개발그룹장△이석진 플랫폼GTM그룹장△김진희 하이테크디지털1그룹장△이금주 CV디지털그룹장△여상훈 디지털프로세스혁신담당△서화성 행복추진담당◇SUPEX추구협의회△권혜조 신규사업팀 임원△김지훈 미래사업팀 임원△정윤식 전략지원팀 임원◇mySUNI△김정태 SK아카데미 러닝Center장 겸 리더십 College 리더 ■대유위니아그룹 ◇위니아전자△사장 박성관△부사장(1급) 장인성△전무 이몽룡 박종문 서운석 김정한△상무 전성원 양상종△상무보 김영달 박재용 김시열 김성옥◇위니아딤채△부사장(2급) 최헌정△전무 신중철△상무 김동원 최귀주△상무보 조경영 김영찬 박은광 오현식 전성필◇위니아에이드△전무 김준△상무 김인석△상무보 한상란◇대유에이텍△사장 권의경△전무 이진웅△상무 전특호△상무보 정경영 천우정◇대유에이피△부사장(1급) 이석근△상무 정인택 노동환△상무보 김영남◇대유몽베르조합△부사장(2급) 김상국◇동강홀딩스△상무보 박래봉 ■삼천리그룹 ◇삼천리ES△대표이사 사장 하찬호△이사 김상현◇삼천리△전무 차봉근 허정훈 이은선△이사 김진묵 이윤희 윤기석◇삼천리ENG△전무 유태봉 ■아산사회복지재단 △사무총장 정광철
  • 생명 구하려 내 생명 던지는… 당신은 진짜 국군용사

    생명 구하려 내 생명 던지는… 당신은 진짜 국군용사

    육해공군·해병대 부사관 등 60명 선발 6·25기념 국군위문 행사 중 최대 규모 1964년 첫 시행 후 총 3300여명 배출‘도움병사’ 상담 유영대 원사 공로 인정 서울신문사와 국방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57회 국군모범용사 초청 행사’가 19일 개최된다. 이번 초청 행사는 모범용사로 선발된 육해공군 및 해병대 부사관 60명 가운데 10명과 이들의 배우자 등 20명이 참석한다. 육군 군수사령부 6탄약창 유영대(50) 원사는 그린캠프 교육대장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장병들의 안정적인 군생활 적응을 위해 노력했다. 그는 연 100여명의 ‘도움·배려병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했다. 또 장병들이 캠프를 퇴소한 이후에도 전국 부대를 찾아다니며 상담을 실시하고, 장병 부모님과 적극적인 소통 활동으로 국방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육군 2작전사령부 35사단 신주영(41) 상사는 여군으로서는 드물게 차량 검차관 임무를 수행하며 부대 무사고 5622일 달성을 이끌었다. 수송 직무에 필요한 각종 자격증(자동차정비기능사, 지게차, 대형 등 13개)을 취득하는 등 자기계발에도 모범을 보였다. 지난해에는 ‘수송병과를 빛낸 수송인상’을 수상했다.해군작전사령부 7전단 군수지원대대 정용호(46) 원사는 투철한 대민 봉사 정신이 빛났다. 그는 2010년부터 경기 평택, 부산 등에서 민간봉사단체 회원으로 소외이웃 돕기에 앞장섰다. 그의 봉사활동은 655회로 무려 3118시간에 달한다. 그는 또 100회가 넘는 헌혈 활동으로 지난 3월 적십자 헌혈 명예장을 받았다.공군 군사경찰단 허윤(46) 원사는 성인지·자살예방·인권 교관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부대 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교육 연구에 매진하며 과거 사고 사례, 부대별 임무 특성 등을 분석해 도서지역, 격오지 부대 장병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200여회 실시했다.해병대 6여단 군수지원대대 김영남(44) 상사는 다양한 구조 활동으로 국민의 생명을 지켰다. 그는 2018년 4월 인천 옹진군 신화동 노인회관 옆 나무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했다. 그는 직접 민가에서 물 호스를 연결하고 진압 활동을 해 화재 확산을 막았다. 1999년에는 대전 화양계곡에서 물에 빠진 여대생을 망설임 없이 구조하기도 했다. 국군모범용사 초청 행사는 전후방 각지에서 조국수호의 성스러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용사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행사로 국군위문 행사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유일한 부사관 위문행사다. 정부가 베트남에 국군을 파견한 1964년부터 군의 사기진작과 민관군의 유대 강화를 위해 3박 4일간 모범용사 50명을 선발한 것으로 시작됐다. 베트남전 종전 후 1974년부터 인원을 60명으로 확대해 시행했으며 첫 행사가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총 3300여명이 배출됐다. 선발 자격은 육해공군 및 해병대 부사관으로서 타의 모범이 되며 훈련 및 근무성적이 월등한 자, 가정생활이 모범적이고 대민봉사에 공적이 많은 자를 대상으로 각 군 본부에서 선발해 국방부에서 결정한다. 모범용사들은 이날 국방부에서 서욱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모범용사증과 모범용사패를 수여받은 뒤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할 계획이다. 이주원 기자 starjuwon@seoul.co.kr
  • 다이빙 간판 우하람, 도쿄올림픽 출전 확정

    다이빙 간판 우하람, 도쿄올림픽 출전 확정

    한국 남자 다이빙의 ‘간판’ 우하람(22)이 2회 연속 올림픽 다이빙보드에 선다.우하람은 14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다이빙 국가대표 선발대회 이틀째 남자 3m 스프링보드에서 1∼3차 시기 합계 1294.45점으로 우승했다. 전날 1차 시기에서 입수 번실로 5위에 처졌던 우하람은 2차 시기에서 1위에 오른 뒤 이날 3차 시기에서도 1위 자리를 지켜 국내 최강을 확인했다. 2위는 1268.15점을 받은 대표팀 맏형 김영남(제주도청)이 차지했다. 이로써 우하람은 이번 대회 상위 2명에게 주는 태극마크를 받으면서 한국 수영을 통틀어 처음으로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도 확정 했다. 우하람은 지난해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선수권대회 남자 3m 스프링보드에서 4위에 올라 상위 12명의 국가에 주는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우리나라로 가져왔는데, 이번 대회 우승으로 국가대표 자격을 유지하게 돼 자력으로 도쿄대회에 나서게 됐다. 우하람은 대한수영연맹을 통해 “코로나19로 훈련장 여건이 좋지 못해 선발대회 준비를 한 달 정도 밖에 못했는데 생각했던 만큼의 경기력은 나오지 않아 아쉽다”라 밝혔다. 그는 이어 “도쿄올림픽 출전이 확정됐으니 남은 기간 동작을 더 다듬고 훈련에만 집중해서 꼭 메달을 따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올림픽 무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선 김영남은 “리우 때도 우하람과 같이 가자고 했는데 약속을 못 지켜 아쉬웠다”며 “내년 4월에 있을 다이빙 월드컵에서 마지막 출전권을 획득해 이번에는 꼭 같이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부고]

    ●김영남(전 서울신문 독자서비스국 지방부장)씨 별세 27일 중앙보훈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30분 (02)2225-1004 ●김정자씨 별세 원용태·미란·미화씨 모친상 김선미씨 시모상 정성철(서울신문 제작국 윤전1부 부장)·이원이씨 장모상 2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5시 30분 (02)2227-7500 ●홍찬기(전 민추협 상임운영위원·전 대한석유협회 상근부회장)씨 별세 김경숙씨 남편상 홍석주(시인)·석원(성신인스트루먼트 근무)·홍숙(성평등강사)·홍미리(여성주의연구활동가)씨 부친상 이희승(전 중학교 교사)·송훈(우리농산물 근무)·신현섭(히타치하이테크놀로지스 코리아 근무)·임종대(구글코리아 근무)씨 장인상 25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8일 오전 11시, 070-7816-0245 ●임일택씨 별세 임채민(전 보건복지부 장관)씨 부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000 ●한사현(휠체어농구 대표팀 감독)씨 별세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02)3010-2000 ●이재용씨 별세 김도년(성균관대 건축학과 교수)·도희씨 모친상 이옥준씨 시모상 정탁(포스코 부사장)씨 장모상 2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2258-5940
  • [인사] 법무부, 교육부, 금융위원회, 한국교통안전공단

    ■ 법무부 ◇ 법무부 △ 대변인 박철우 △ 인권국장 이상갑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박윤석 △ 법무과장 정지영 △ 통일법무과장 장소영 △ 법조인력과장 정수진 △ 검찰과 검사 조영희 △ 형사기획과장 류국량 △ 형사기획과 검사 정윤식 △ 공공형사과장 차순길 △ 공공형사과 검사 이주현 △ 국제형사과장 김윤선 △ 형사법제과장 이응철 ◇ 법무연수원 △ 총괄교수 이문한(법무연수원 기획부장 직무대리) △ 교수 조남철 △ 용인분원장 주영환 △ 법무교육과장 박억수 △ 교수 윤철민 김명운 안성희 이정배 손상희(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허훈(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 대검찰청 △ 대변인 이창수 △ 수사정보담당관 손준성 △ 인권정책관 이정봉 △ 인권기획담당관 박혁수 △ 인권감독담당관 반종욱 △ 양성평등정책담당관 백수진 △ 국제협력담당관 구승모 △ 형사정책담당관 박기동 △ 정책기획과장 전무곤 △ 정보통신과장 최두천 △ 수사지휘·지원과장 고필형 △ 범죄수익환수과장 김우 △ 마약·조직범죄과장 신준호 △ 형사1과장 김봉현 △ 형사2과장 이만흠 △ 형사3과장 추혜윤 △ 형사4과장 손진욱 △ 공안수사지원과장 최창민 △ 선거수사지원과장 김석담 △ 노동수사지원과장 진현일 △ 공판1과장 김용자 △ 공판2과장 김현아 △ 법과학분석과장 강범구 △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장준호 △ 디지털수사과장 김승언 △ 사이버수사과장 한기식 △ 감찰1과장 임승철 △ 감찰2과장 전윤경 △ 양형정책관 최성국 △ 검찰연구관 김종현 정태원(특별감찰팀장) 윤원기 박경섭 채희만 장준호 김태헌 윤수정 장인호 김석훈 이주용 고아라 유관모 최형규 한강일 김은정 이은주 선현숙 정혜승 김진영 임홍석 조현일 ◇ 서울고검 △ 형사부장 박철웅 △ 공판부장 김후균 △ 송무부장 강지식 △ 감찰부장 명점식 △ 검사 신배식 이학성 오규진 신은철 박종기 홍효식 곽규홍 고석홍 이수철 최현기 박찬일 배용찬 최용훈 정순신 정규영 송연규 이용일 박재휘 위성국 정희원 정연헌 최호영 이형관 옥성대 ◇ 대전고검 △ 검사 정병대 송승섭 이승영 김석우 김재호 최용규 이영림 ◇ 대구고검 △ 검사 이재구 정진기 신응석(차장검사 직무대리) 김영현 서성호 최성완 ◇ 부산고검 △ 검사 정의식 서정식 이용민 손준호 최기식 박승환 강종헌 박길배 ◇ 광주고검 △ 검사 방봉혁 안성수 서봉규 박소영 ◇ 수원고검 △ 검사 류원근 김기준 박규은 김정호 윤원상 이병대 이재승 ◇ 서울중앙지검 △ 제1차장 김욱준 △ 제2차장 최성필 △ 제3차장 구자현 △ 제4차장 형진휘 △ 인권감독관 주상용 △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박동진 정지영 김은심 △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박석재 박재영 정광일 △ 형사1부장 변필건 △ 형사2부장 김형수 △ 형사3부장 허인석 △ 형사4부장 노진영 △ 형사5부장 이동언 △ 형사6부장 박순배 △ 공판1부장 박찬록 △ 공판2부장 장윤태 △ 형사7부장 이병석 △ 형사8부장 이환기 △ 조사1부장 이동수 △ 조사2부장 김지완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오세영 △ 공판3부장 최영아 △ 공판4부장 유진승 △ 공판5부장 양선순 △ 형사9부장 정종화 △ 형사12부장 조상원 △ 형사13부장 서정민 △ 공공수사2부장 권상대 △ 부장 조석영 △ 반부패수사1부장 전준철 △ 반부패수사2부장 정용환 △ 경제범죄형사부장 주민철 △ 강력범죄형사부장 원지애 △ 범죄수익환수부장 박승환 △ 특별공판1팀장 단성한 △ 특별공판2팀장 김영철 △ 부부장 김지헌(서울특별시 파견) 정진용(국가정보원 파견) 변수량 양성필 유상민 최현철 김진남 이완희 박기환 구미옥 정보영 유옥근 오세문 손정현 조용우 최형원 이승훈 안동건(세월호수사단 검사) 박석용 박기태 최청호 정유리 박종민 신금재 남계식 신건호 박성민 최순호 서현욱 박양호 유효제 김윤정 김재화 송명섭 송정은 김은하 장일희 권내건 안광현 송영인 정현 홍승표 김승걸(법무부 공수처준비단) 어인성(세월호수사단 검사) 김태형 장혜영 박진석(UNODC 방콕 파견 유지) 홍승현 홍용화 김정국 원신혜 김해중 이선녀 △ 검사 조은수 소창범 국진 정대희 이지연 박상선 ◇ 서울동부지검 △ 차장 김양수 △ 인권감독관 강형민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임채원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중제 신명호 남상관 이세진 △ 형사1부장 김덕곤 △ 형사2부장 하담미 △ 형사3부장 유도윤 △ 형사4부장 김형주 △ 형사5부장 하동우 △ 형사6부장 김남훈 △ 사이버범죄형사부장 김형석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현주 △ 공판부장 용성진 △ 부부장 조용후 진혜원 △ 검사 박상수 ◇ 서울남부지검 △ 제1차장 문성인 △ 제2차장 오현철 △ 인권감독관 이준엽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전영준 △ 형사1부장 정재훈 △ 형사2부장 정우식 △ 형사4부장 김지연 △ 형사5부장 박태호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정우 △ 형사6부장 김락현 △ 형사7부장 박규형 △ 금융조사1부장 문현철 △ 금융조사2부장 이방현 △ 부부장 나병훈(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파견) 김성훈(국민권익위원회 파견) 김효섭 이동원 이성범 권나원 임예진 서경원 서원익 ◇ 서울북부지검 △ 차장 김형근 △ 인권감독관 양인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손석철 강승희 △ 형사1부장 박상진 △ 형사2부장 임종필 △ 형사3부장 이정렬 △ 공판부장 이지형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봉준 △ 부부장 장재완 이동현 한상훈 강호준 노정옥 ◇ 서울서부지검 △ 차장 김도균 △ 인권감독관 박재억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재현 양건수 △ 형사1부장 박현철 △ 형사3부장 최원석 △ 형사5부장 최명규 △ 공판부장 이준범 △ 식품의약범죄형사부장 유동호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정은혜 △ 부부장 김진호 박혜란 ◇ 의정부지검 △ 차장 정진우 △ 인권감독관 노만석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대영 김원학 △ 형사1부장 장준희 △ 형사2부장 채수양 △ 형사4부장 최행관 △ 형사5부장 최우영 △ 공판송무부장 박대범 △ 부부장 윤중현(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이곤호(금융감독원 파견) 이영창 허성환 최나영 이희찬(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김희주 ◇ 고양지청 △ 지청장 박종근 △ 차장 박현준 △ 인권감독관 장성훈 △ 형사2부장 성상욱 △ 형사3부장 최혁 △ 공판부장 한진희 △ 부부장 최준호 김희영(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유지) △ 검사 오창명(법무부 공공형사과 검사) ◇ 인천지검 △ 제1차장 김효붕 △ 제2차장 홍종희 △ 인권감독관 전미화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박문수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하충헌 양재혁 △ 형사1부장 김용규 △ 형사2부장 황금천 △ 형사4부장 김훈영 △ 형사5부장 구태연 △ 형사6부장 유경필 △ 외사범죄형사부장 윤병준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희경 △ 강력범죄형사부장 문영권 △ 형사7부장 이희동 △ 공판송무1부장 황정현 △ 부부장 김윤섭(국무조정실 부패예방추진단 파견) 조대호(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 파견) 박승대(법무부 정책기획단 단장) 김현(국회 파견) 정영수 조민우 허준 김재남 ◇ 부천지청 △ 지청장 이준식 △ 차장 장동철 △ 인권감독관 정유미 △ 형사1부장 김정진 △ 형사2부장 박정의 △ 형사3부장 최재봉 △ 공판부장 손찬오 △ 부부장 김종필(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장은희(대검찰청 검찰연구관) ◇ 수원지검 △ 제1차장 김춘수 △ 제2차장 송강 △ 인권감독관 강수산나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강신엽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중기 윤춘구 김완규 △ 형사1부장 이선혁 △ 형사2부장 이덕진 △ 형사3부장 이정섭 △ 형사4부장 배성훈 △ 형사5부장 이영규 △ 형사6부장 박광현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원호 △ 강력범죄형사부장 원형문 △ 공판부장 권방문 △ 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이춘 △ 부부장 박성훈(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정재현 정현승 강민정(외교부 파견) 김재혁 김형원(법조윤리협의회 파견) 권성희(법무부 형사기획과 특정경제범죄사범관리팀장) 권찬혁 김영미 공준혁(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유지) 이정민 오미경(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김상민(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검사) 이세희 △ 검사 최용락 석수민 ◇ 성남지청 △ 지청장 예세민 △ 차장 강지성 △ 인권감독관 장성철 △ 형사3부장 김우석 △ 부부장 임유경 박성민 ◇ 여주지청 △ 형사부장 김용식 ◇ 평택지청 △ 형사1부장 이혜은 △ 형사2부장 임세진 ◇ 안산지청 △ 지청장 이진동 △ 차장 최재민 △ 인권감독관 김지연 △ 형사1부장 이준식 △ 형사2부장 안동완 △ 형사3부장 이곤형 △ 공판부장 민영현 △ 부부장 나의엽(금융위원회 파견) 문지선(법무부 정책기획단 검사) 오기찬(법제처 파견) 민병권(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최재준 노선균(주LA총영사관 파견 유지) △ 검사 최근영(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 안양지청 △ 지청장 이근수 △ 차장 박진원 △ 인권감독관 권기대 △ 형사1부장 김재하 △ 형사2부장 강석철 △ 부부장 임삼빈 손정숙 ◇ 춘천지검 △ 차장 정영학 △ 인권감독관 김경우 △ 형사1부장 서창원 △ 형사2부장 이유진 △ 부부장 신혜진 박은혜 추의정 △ 검사 최재만 ◇ 강릉지청 △ 지청장 양중진 △ 형사부장 조아라 ◇ 원주지청 △ 형사2부장 최재훈 ◇ 속초지청 △ 지청장 고진원 ◇ 영월지청 △ 지청장 유태석 ◇ 대전지검 △ 차장 박지영 △ 인권감독관 김명수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영의 이영재 △ 형사1부장 김호삼 △ 형사2부장 김향연 △ 형사3부장 이복현 △ 형사4부장 김종우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공봉숙 △ 형사5부장 이상현 △ 공판부장 민경호 △ 부부장 유정호 박성민 손상욱 최재아(여성가족부 파견) 주혜진 안창주 △ 검사 김진혁 이원모 이세원 ◇ 홍성지청 △ 지청장 윤진용 △ 형사부장 이찬규 ◇ 공주지청 △ 지청장 이동균 ◇ 논산지청 △ 지청장 천기홍 ◇ 서산지청 △ 지청장 진재선 ◇ 천안지청 △ 차장 김선화 △ 형사2부장 최인상 △ 형사3부장 김병문 △ 부부장 서효원 김지혜 ◇ 청주지검 △ 차장 이진수 △ 인권감독관 신은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최영운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배창대 △ 형사2부장 배문기 △ 형사3부장 곽영환 △ 부부장 김호준 권현유 ◇ 충주지청 △ 형사부장 김민아 ◇ 제천지청 △ 지청장 나욱진 ◇ 영동지청 △ 지청장 정광수 ◇ 대구지검 △ 제1차장 이정환 △ 제2차장 박영빈 △ 인권감독관 정효삼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지윤 유천열 △ 형사1부장 김태은 △ 형사2부장 하신욱 △ 형사3부장 이주영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혜영 △ 형사5부장 김창수 △ 강력범죄형사부장 김정헌 △ 공판1부장 강세현 △ 부부장 박지용 강선주 황수연 정명원 신재홍 강정영(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남철우 최여련 ◇ 대구서부지청 △ 차장 김도형 △ 형사2부장 홍성준 △ 형사3부장 이준호 △ 부부장 김공주 △ 검사 김소영 ◇ 안동지청 △ 지청장 박철완 ◇ 경주지청 △ 지청장 김남순 △ 형사부장 조만래 ◇ 포항지청 △ 지청장 김경수 △ 형사1부장 김영오 △ 형사2부장 김중 ◇ 김천지청 △ 지청장 권기환 △ 형사1부장 이용균 △ 형사2부장 박준영 ◇ 상주지청 △ 지청장 이장우 ◇ 의성지청 △ 지청장 박현규 ◇ 영덕지청 △ 지청장 백승주 ◇ 부산지검 △ 제1차장 조재빈 △ 제2차장 성상헌 △ 인권감독관 전양석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세한 홍보가 △ 형사1부장 유현정 △ 형사2부장 임세호 △ 형사3부장 조홍용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은미 △ 공공수사부장 조광환 △ 강력범죄형사부장 김연실 △ 외사범죄형사부장 신동원 △ 공판1부장 권유식 △ 부부장 하재무 김일권 윤동환 최우균(환경부 파견) 신승희(법무부 대변인실 검사) 김태훈 △ 검사 한지혁 ◇ 부산동부지청 △ 차장 조용한 △ 형사3부장 이승형 △ 부부장 허지훈 엄재상 △ 검사 이동원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이성규 △ 차장 우남준 △ 형사1부장 김윤후 △ 형사2부장 이영화 △ 형사3부장 국상우 △ 부부장 김영남(국무조정실 파견) 서영배(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김수홍 △ 검사 이정훈 김태희 ◇ 울산지검 △ 차장 박상진 △ 인권감독관 신승희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황성연 이종민 △ 형사1부장 이현정 △ 형사2부장 박영진 △ 형사3부장 임창국 △ 형사4부장 정성현 △ 공판송무부장 정원두 △ 부부장 이광우 ◇ 창원지검 △ 차장 김종근 △ 인권감독관 이계한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충한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영준 △형사1부장 나창수 △ 형사3부장 엄희준 △ 형사4부장 유광렬 △ 공판송무부장 양동우 △ 부부장 조영찬 류남경 최미화 ◇ 마산지청 △ 지청장 구상엽 △ 형사1부장 신태훈 △ 형사2부장 이일규 ◇ 진주지청 △ 지청장 박용호 △ 형사1부장 박홍규 △ 형사2부장 임길섭 ◇ 통영지청 △ 지청장 오정희 △ 형사1부장 강백신 △ 형사2부장 박명희 ◇ 밀양지청 △ 지청장 김기훈 ◇ 거창지청 △ 지청장 이준동 ◇ 광주지검 △ 차장 정진웅 △ 인권감독관 이진호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종철 △ 형사1부장 이은강 △ 형사2부장 우기열 △ 형사3부장 홍석기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유선 △ 형사4부장 오종렬 △ 강력범죄형사부장 홍완희 △ 공판부장 김경근 △ 부부장 서정식(금융정보분석원 파견) 김기윤 김보성 최태은 이진용 김윤용 황성민(주독일대사관 파견유지) △ 검사 홍희영 ◇ 목포지청 △ 형사1부장 신승우 △ 형사2부장 임선화 ◇ 장흥지청 △ 지청장 김동희 ◇ 순천지청 △ 지청장 임현 △ 차장 한제희 △ 형사2부장 김준섭 △ 형사3부장 황현아 △ 검사 허윤희 ◇ 해남지청 △ 지청장 박건욱 ◇ 전주지검 △ 차장 권순정 △ 인권감독관 한윤경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서종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전계광 △ 형사1부장 박주현 △ 형사3부장 임일수 △ 부부장 조석규 진호식 ◇ 군산지청 △ 지청장 신형식 △ 형사1부장 김기룡 △ 형사2부장 김해경 ◇ 정읍지청 △ 지청장 조주연 ◇ 남원지청 △ 지청장 최대건 ◇ 제주지검 △ 차장 정대정 △ 인권감독관 김수현 △ 형사1부장 김영일 △ 형사2부장 박주성 △ 형사3부장 윤재슬 △ 부부장 최선경(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김익수 정혁준 김지용 △ 검사 이태협 ◇ 타 기관 파견 등 △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 파견 기노성 △ 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이규원 ◇ 의원면직 △ 안권섭(서울고검 검사) △ 박성근(서울고검 검사) △ 이선욱(춘천지검 차장) △ 전성원(부천지청 지청장) △ 김남우(서울동부지검 차장) △ 김영기(광주지검 형사3부장) △ 이건령(대검찰청 공안수사지원과장) ■ 교육부 ◇ 장학관 전보 △ 특수교육정책과장 김종무 △ 국립특수교육원장 이한우 △ 서울농학교장 김은숙 △ 서울시교육청 박상화 △ 교육안전정보국 고현석 ◇ 교육연구관 전보 △ 기획조정실 정상명 △ 감사관실 안희성 △ 학교혁신지원실 유상범 △ 학생지원국 김선미 △ 국사편찬위원회 박재원 △ 서울시교육청 이대우 △ 대전시교육청 김수구 △ 경기도교육청 민혜영 ◇ 교육연구관 승진 △ 고등교육정책실 윤강우 △ 학교혁신지원실 장원영 △ 학생지원국 곽은우 △ 국립특수교육원 진창원 ■ 금융위원회 ◇ 고위 공무원 전보 △ 금융산업국장 권대영 △ 금융혁신기획단장 이형주 ◇ 부이사관 승진 △ 손주형 ■ 한국교통안전공단 ◇ 1급 승진 △ 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기획실 엄성복 ◇ 2급 승진 △ 자동차안전연구원 인증정책센터 자동차인증팀 김준호 ◇ 전보 △ 대전충남본부장 김기응 △ 강원본부장 정규돈 △ 자동차안전연구원 부원장 최광호 △ 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개발실장 석주식 △ 자동차안전연구원 인증정책센터장 김준호 △ 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기획실 연구기획처장 김광일 △ 자동차안전연구원 인증정책센터 자동차인증팀장 정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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