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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김영광, 악연 미스터리 풀린다 ‘충격 진실’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김영광, 악연 미스터리 풀린다 ‘충격 진실’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 김영광의 악연 미스터리가 풀린다. KBS2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극본 김은정, 연출 김정민, 제작 콘텐츠 케이) 측은 슬픔에 찬 수애(홍나리 역)와 서슬 퍼런 기류로 맞대면 중인 김영광(고난길 역), 박상면(배병우 역)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7회 방송된 수애와 김영광의 키스신은 안방 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두 사람의 달콤한 미래를 기대케 했다. 그런 가운데, 수애와 김영광이 함께 있는 슬기리로 찾아 온 박상면의 모습이 포착돼 난리(나리+난길) 부녀의 앞날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지는 않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김영광은 수애를 달래는 표정으로 그의 손목을 잡고 있다. 수애는 그런 김영광의 시선을 마주치지 않은 채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수애의 표정에 두려움이 가득 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인적 드문 갈대밭에서 마주보고 서 있는 김영광-박상면의 모습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매서운 눈빛으로 서로를 노려보며 날 선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이어 눈에 핏대가 서서 눈이 빨갛게 충혈된 김영광이 포착됐다.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들은 듯한 김영광의 표정과 꾹 다문 입술은 그가 큰 충격을 받았음을 드러낸다. 이는 김영광에게 ‘경고’를 하기 위해 직접 슬기리로 찾아 온 박상면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그는 수애와 김영광 사이에 얽힌 ‘악연’을 미끼로 김영광을 뒤흔들 예정이다. 무엇보다 박상면과의 독대 이후 돌변한 김영광의 표정은 악연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동시에 이 사실이 수애 김영광의 관계에 또 다른 전환점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우사남’ 측은 “오늘 방송을 통해 수애-김영광의 ‘악연 미스터리’가 풀릴 것이다. 극 중 김영광도 몰랐던 충격적인 소식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것. 오늘 방송될 8회를 통해 수애 김영광 사이에 얽힌 악연의 정체를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오늘(15일) 밤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콘텐츠 케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수애, 꽃길 걷나? 2회 예고 보니 ‘알콩달콩’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수애, 꽃길 걷나? 2회 예고 보니 ‘알콩달콩’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 수애가 본격적으로 알콩달콩한 연애를 시작했다. 15일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측은 본 방송에 앞서 8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는 키스를 한 김영광과 수애가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고는 솔직하게 다가가는 모습이 담겼다. 홍나리(수애 분)는 고난길(김영광 분)에게 “갑자기 연락 안 해도 돼?”, “다른 남자 만나도 돼?”라며 이것저것 물었다. 하지만 이에 고난길에 웃는 얼굴로 “응”이라 말하자, 홍나리는 “말하고 나니까 우울하네”라고 중얼거려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이어 “우리 앞만 보고 걷자”라는 말과 함께 고난길을 보고 웃음 짓는 홍나리의 모습이 담겨 두 사람이 이대로 꽃길만 걸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직장상사 후배인 도여주(조보아 분)가 “동생분 만두가게가 꽤 유명하던데, 저 그 사람 만나도 돼요?”라고 말해 또 한 번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상 말미에는 고난길 홍나리가 키스를 하는 장면이 담기면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KBS2 ‘우리집에 사는 남자’ 방송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 수애에 돌진 키스 “지금까지 아직도, 나는 그래”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 수애에 돌진 키스 “지금까지 아직도, 나는 그래”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과 수애가 키스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7회에서는 김영광과 수애가 서로의 마음을 밀고 당긴 끝에 키스를 하며 ‘부녀’ 관계에서 ‘연인’이 되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권덕봉(이수혁 분)의 차를 빌려 타고 슬기리를 떠나던 홍나리(수애 분)는 고난길(김영광 분)과 했던 이야기, 함께 먹었던 음식, 모닥불 데이트 등을 머릿속에서 지우지 못하고 그리워했다. 앞서 나리는 동네 할머니에게서 고난길이 자신을 얼마나 오랫동안 사랑해 왔는지 알게 됐다. 그럼에도 슬기리를 떠나고 있던 그 순간 고난길에게서 전화가 왔다. 두 사람은 마치 아무 일 없다는 듯 덤덤하게 전화통화를 했다. 고난길은 “책 놓고 갔어”라며 거실에 있던 책 세 권을 가져가라고 핑계를 댔다. 이에 나리는 “일부러 놓고 온 거야”라고 말했다. 하지만 결국 홍나리는 고난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참지 못하고 책을 갖고 오기 위해 고난길이 있는 곳으로 차를 돌렸다. 책을 바라보고 있는 홍나리를 발견한 고난길은 “안 올 줄 알았어”라며 말을 건넸다. 고난길은 이어 “아직도 좋아하냐고 물었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아직도, 나는 그래”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홍나리는 “그럼 왜 끝내겠다고 했어?”라며 날이 선 듯 질문했고, 고난길은 “내가 홍나리를 사랑하는 게 미안해서“라고 고백한 후 거침없이 키스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내가 이러려고 본방사수 했나 뿌듯함 느껴”, “내가 이거 뜨길 얼마나 기다렸는지ㅠㅠ 멋있다”, “20년 동안 짝사랑 한 순정남 아버지”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 “오늘도 방송해요~” 고단한 고난길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 “오늘도 방송해요~” 고단한 고난길

    ‘우리집에 사는 남자’ 배우 김영광이 본방사수 독려에 나섰다. 8일 김영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우리집에 사는 남자’가 방송해요”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셀카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영광은 눈을 게슴츠레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꺼운 옷을 단단히 여민 모습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를 실감케 했다. 극 중 김영광은 함꼐 출연하는 배우 수애(홍나리 역)의 연하 아빠 ‘고난길’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 ‘우리집에 사는 남자’ 본방사수 할 겁니다”, “꺅 알죠 당연히 봐야죠”, “피곤해 보이네요 날씨도 추운데 건강 잘 챙기세요~ 화이팅”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김영광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김영광 바닥에 눕히고 밀착 포옹 ‘박력+저돌적’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김영광 바닥에 눕히고 밀착 포옹 ‘박력+저돌적’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가 박력 터지는 자태로 김영광을 땅바닥에 눕혀 보는 이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고 있다. 8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극본 김은정, 연출 김정민, 제작 콘텐츠 케이) 6회 속 수애(홍나리 역)와 김영광(고난길 역)의 아찔한 모습이 선공개 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한 몸이 된 듯 포개진 수애와 김영광의 모습이 담겨 심쿵을 유발한다. 수애는 손을 땅에 짚은 채 김영광의 품에 폭 안겨 있다. 두 사람의 피지컬 차이와 아슬아슬한 포즈가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어 몸을 일으킨 수애와 시선을 피하는 김영광이 포착됐다. 특히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있는 김영광과 이와는 대조적인 수애의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수애는 김영광을 꼼짝 못하게 하려는 듯 양손으로 땅을 짚어 그를 품 안에 가두고 있다. 이처럼 박력 터지는 수애의 모습에 오히려 김영광은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어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 또한 두 사람은 극과 극 눈빛을 뿜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애는 레이저 눈빛을 뿜어내고 있는데, 찌푸린 미간과 확장된 동공에서 분노가 전해진다. 김영광은 놀란 듯한 토끼눈으로 맞은 편을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이에 ‘까치발 포옹’에 이은 ‘땅바닥 밀착 포옹’으로 부녀 사이와 남녀 사이를 넘나드는 수애-김영광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할 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를 그린다. 오늘(8일) 밤 10시 6회 방송. 사진=콘텐츠 케이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김영광, 부녀→연인 로맨스 시작? ‘진한 포옹’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김영광, 부녀→연인 로맨스 시작? ‘진한 포옹’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김영광이 핑크빛 분위기를 예고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는 수애를 지켜보던 김영광의 과거가 밝혀지며 부녀에서 연인으로 관계가 발전할 실마리가 드러났다. 홍나리(수애 분)는 고난길(김영광 분)이 외삼촌의 빚뿐만 아니라, 10억원에 달하는 집 담보까지 책임지기 위해 자신의 새아버지를 자처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이유를 알아보기 시작한다. 고난길은 사실 나리의 엄마 신정임(김미숙 분)이 자원 봉사하는 희망보육원 출신이었던 것. 신정임을 엄마로 생각하며 따뜻함을 느꼈던 고난길은 어린 시절부터 짝사랑해오던 홍나리와 그의 엄마 정임을 지켜주기 위해 정임과 서류상 혼인을 했던 것이었다. 이에 사실은 나리와 난길이 어린 시절부터 같은 초등학교, 같은 중학교를 나오며 함께 커 왔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이들의 관계가 오래된 사이였음이 밝혀졌다. 그리고 그 오랜 사이만큼 고난길이 홍나리를 사랑해 왔음이 드러나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나리는 자신만 기억을 못하는 난길과의 과거를 찾기 위해 동네를 수소문하며 지난 날들을 되새긴다. 이에 “어떤 사람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깜짝 놀랄 짓을 한다면 무엇일까?” 라고 말했던 권덕봉(이수혁 분)의 말과 ‘고난길의 전설’을 연관시키며 그가 왜 자신을 지켜주고 아껴주고 보듬어주는지 깨닫기 시작했다. 이에 동네 어르신들과 낮술을 하며 흥에 취해있던 나리는 난길의 과거 동료 김완식(우도환 분)를 만난 후 우두커니 앉아서 지난 일을 생각하다가 달리기 시작한다. 숨가쁘게 달려서 온 곳은 바로 난길이 있는 자리. 나리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해서 미안해. 고난길”이라고 가슴속 말을 되새기며 발끝을 들고 난길을 와락 끌어안았다. 이에 “왜 그래?”라며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난길의 모습과 미안함과 안타까움 그리고 자신만 잊고 있던 사랑과 조우한 나리는 애틋한 마음을 가득 드러내며 더욱 강하게 포옹해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 “날 남자로 생각하면 안 돼” 보육원에서부터..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 “날 남자로 생각하면 안 돼” 보육원에서부터..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이 수애에게 철벽을 쳤다. 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고난길(김영광)이 홍나리(수애)에게 과거를 공개했다. 홍나리는 고난길이 자신을 지키기 위해 새아버지가 됐다는 사실을 알았고, 유일하게 믿을 사람이 그뿐이라고 생각했다. 홍나리는 고난길에게 자신의 엄마와 언제부터 알았냐고 물었다. 이에 고난길은 웃으며 “정말 몰라서 물어?”라고 물었다. 홍나리가 정말 몰라 하자, 고난길은 “진짜 모르는구나. 실망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홍나리는 ‘1학년 3반 고난길’이 적힌 손수건을 보여줬다. 이에 고난길은 홍나리 엄마가 봉사활동을 다니던 희망보육원에서 자랐다고 밝혔다. 홍나리는 연기를 못하겠다면서도, 고난길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다. 이에 고난길은 홍나리에게 얼굴을 들이밀면서 “혹시 내가 걱정돼서 하는 말인데 날 남자로 생각하면 안 돼”라고 말해 홍나리를 더욱 설레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 몸 사리지 않는 코믹연기 ‘엉거주춤 S라인’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 몸 사리지 않는 코믹연기 ‘엉거주춤 S라인’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의 ‘발라당’ 자태가 포착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일 KBS2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측은 풀밭 위에 발라당 드러누운 수애(홍나리 역)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수애는 눈을 질끈 감은 채 풀밭 위에 누워있다. 특수애의 잔뜩 찡그린 표정과 엉거주춤한 자세가 금방이라도 곡소리를 낼 것 같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수애의 무념무상에 빠진 표정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두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겠다는 듯 쭉 피고서 멍한 표정을 짓던 수애. 그는 금세 망연자실한 듯 울상을 지어 눈길을 끈다. 이에 수애가 풀밭 위에 발라당 드러눕게 된 이유와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 장면은 지난 1일 경기도 양평에서 촬영된 것으로, 수애는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 특히 수애는 풀밭 위를 종횡무진해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박수갈채를 받았다. 발라당 넘어질 때의 아찔한 표정과 넘어진 후의 망연자실한 모습이 극과 극을 오가며 한층 더 유쾌한 장면이 완성됐다는 후문. 한편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콘텐츠 케이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분노의 샤우팅+짠내까지 “한계없는 하드캐리”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분노의 샤우팅+짠내까지 “한계없는 하드캐리”

    수애의 연기 종합선물세트에 시청자들은 활짝 웃었다. 코믹부터 로맨스까지 장르를 불문한 그의 팔색조 연기력이 빛을 발하며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여주인공 ‘홍나리’를 만든 것. 이 같은 수애의 활약에 힘입어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4회 시청률이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4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9.0%, 전국 기준 8.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보다 수도권 1.0%, 전국 1.1%P 상승한 수치로, 무서운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극본 김은정, 연출 김정민, 제작 콘텐츠 케이) 4회에서는 미스터리 애비 고난길(김영광 분)의 정체에 한 발짝 다가가는 홍나리(수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리는 난길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창고를 뒤졌고, ‘1-3 고난길’ 이라고 수 놓여진 손수건을 찾아냈다. 이 과정에서 나리는 참치캔을 활용해 열쇠 제작에 성공하며 ‘열쇠장인’의 면모를 보이는가 하면, 마타하리 뺨치는 스파이 기술을 보여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또한 창고에 갇혀 하룻밤을 보낸 후 분노의 아재 샤우팅으로 난길을 소환해 웃음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이어 “이거 간접살인이야. 갇혀서 무슨 일이 일어났음 어쩔 뻔했어? 심장마비라도 왔으면! 집에 불이라도 났으면 어쩔 뻔했냐고?”라며 분노의 따지기에 들어갔지만, 난길이 자신과 무관함을 밝히며 열쇠 복제 사실을 알아채자 급 분노를 가라앉히고 “아이 추워. 아이 추워”라며 보호본능을 자극해 반전매력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친아버지 홍성규가 다다금융에 10억의 빚을 졌다는 것을 안 후 몸을 바들바들 떠는 나리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나리는 회사로 날아온 월급 가압류 서류를 보고 다다금융으로 찾아갔고, 이를 알게 된 난길은 나리에게 자신이 가고 있으니 사인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했다. 특히 “관심 가져주지마 눈 마주치지 말고 딴데 봐”라는 난길의 메시지에 나리는 필사적으로 딴 곳을 바라보며 다다금융의 변호사와 김완식(우도환 분)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아버지가 오래 전에 빚을 졌다는 이야기에 반응을 하고만 나리. 난길이 아니라 자신의 친 아버지가 빚을 졌다는 것을 알게 됐고 충격을 받았다. 난길의 등장으로 긴장감이 한 번에 풀린 듯 떠는 나리의 모습은 짠내를 자아냈다. 또한 난길과 맞잡은 나리의 손이 바들바들 떨리고 있어 그가 얼마나 긴장했었는지를 고스란히 전했다. 무엇보다 수애의 종횡무진 활약이 빛났다. 수애는 코믹, 로맨스, 미스터리 등 장르 없는 연기력을 보여줬다. 시시각각 변하는 눈빛과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하는 목소리톤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단아함의 대명사’ 수애에게서 ‘아재 샤우팅’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했고, 허공을 바라보는 깨알 멍눈빛 연기로 시청자를 웃길 수 있다는 것을 확인시켰다. 뿐만 아니라 수애의 디테일한 연기력이 홍나리의 감정선을 쌓아가며 극의 몰입도와 공감을 높이고 있다. 그의 눈빛, 말투, 표정 어느 하나 허투루 넘길 수 없을 정도로 캐릭터의 감정을 순간순간 담아내 감정이입을 이끌고 있다. 이에 수애의 한계 없는 하드캐리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KBS2 ‘우리집에 사는 남자’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이수혁, 수애 배웅 공항行 ‘의문의 서류’ 당황..뭐길래?

    우리집에 사는 남자 이수혁, 수애 배웅 공항行 ‘의문의 서류’ 당황..뭐길래?

    ‘우리집에 사는 남자’ 이수혁이 수애가 근무하는 공항에 의문의 서류를 들고 나타나 궁금증을 자극한다.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극본 김은정/ 연출 김정민/ 제작 콘텐츠 케이/ 이하 ‘우사남’) 측은 1일 수애(홍나리 역)의 직장에 찾아간 이수혁(권덕봉 역)의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지난 3회에서 수애와 이수혁은 ‘의뢰인’과 ‘변호인’이 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애는 김영광(고난길 역)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이수혁은 홍만두 일대의 땅을 갖기 위해 동맹관계를 맺은 것. 그런 가운데, 의문의 서류봉투를 들고 공항에 나타난 이수혁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수혁은 비행을 준비하는 수애를 기습 방문해 수애를 당황케 하고 있다. 수애는 이수혁의 등장에 눈을 크게 뜨고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이어 수애는 당황스러움을 숨기기 위해 입술을 꽉 다물고, 이수혁의 옷 소매를 잡아 끌고 있다. 이와는 반대로 이수혁은 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끈다. 이수혁은 서류 봉투를 손에 꼭 쥔 채 장난기를 머금은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수애와 이수혁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수애를 당황케 한 서류의 정체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우리집에 사는 남자’ 제작진은 “수애와 이수혁의 공항신은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사뭇 다른 감정이 드러나는 장면이다. 수애와 이수혁은 대외적으로는 ‘동네친구’이고, 실질적으로는 ‘의뢰인-변호인’인 두 사람의 관계를 맛깔지게 표현했다. 특히 이수혁의 미묘한 감정변화를 감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수혁이 공항까지 수애를 찾아 온 이유와 수애에게 건넨 서류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오늘(1일) 밤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콘텐츠 케이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아빠’ 김영광과 심쿵 포옹 “족보 꼬인 로맨스”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아빠’ 김영광과 심쿵 포옹 “족보 꼬인 로맨스”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김영광의 족보 꼬인 로맨스가 본격적인 시동을 걸면서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김영광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특급 기술을 선보인 수애와 이를 알면서도 모르는 척 넘어가는 김영광의 모습이 티격태격 케미를 폭발시켰고, 두 사람의 깜짝 포옹이 시청자들의 심박 상승 스위치를 당겼다. 3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극본 김은정, 연출 김정민, 제작 콘텐츠 케이) 3회에서는 홍나리(수애 분)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 탐색전이 펼쳐져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음복주가 만들어낸 두 사람이 깜짝 포옹은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하며 설레는 부녀케미에 불을 지폈다. 외삼촌의 행방을 찾기 위해 슬기리로 돌아온 나리는 난길에 대한 믿음과 의심 사이에서 갈등했다. 특히 난길의 수상한 전화통화와 등짝 문신을 목격한 후 의심은 증폭됐고, 법을 전공했다며 언제든 자신을 찾아오라고 말했던 권덕봉(이수혁 분)과 동맹을 맺고 본격적으로 ‘고난길 정체 찾기’에 나섰다. 특히 쓸데없이 똑똑한 나리의 고급 탐색 기술이 웃음을 자아냈다. 나리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꾀병을 부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약을 사러 난길을 보냈다. 이어 난길의 방에 잠입해 컴퓨터 암호 해제를 시도하고, 방구석 구석을 뒤졌지만 손에 쥔 것은 엄마(김미숙 분)와 난길의 행복한 미소가 담긴 사진이었다. 이어 나리는 구남친 조동진(김지훈 분)을 소환해 난길의 비밀을 밝히려 작전을 짰다. 난길과 동진에게 음복주를 잔뜩 마시게 해 취하게 만든 후 다시 방을 수색한 것. 나리는 난길이 1990년 생이라는 사실과 잠겨 있던 창고 열쇠를 발견했다. 열쇠를 달궈 테이프에 열쇠모양을 찍어내는 고급기술로 시청자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만취한 난길이 “결혼 전에는 사소한 일로 싸우는 거야”라며 나리와 동진을 화해시키려 했다. 이에 나리는 분노의 원샷을 시작으로 술을 연거푸 마시기 시작했다. 특히 만취한 나리의 앞에 무릎 꿇고 앉아 술잔을 채우는 난길의 모습은 포복절도 하게 만들었다. 동시에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긴데 바람이 났다고요 사소한 거짓말도 했어 엄마를 잃은 내 슬픔을 지겨워하고 거짓 위로를 하고 거짓 약속을 하고 날 배신했어”라는 나리의 취중고백은 감정이입을 불렀다. 특히 나리의 말을 듣고 “내가 처리해줄게”라며 동진을 끌고 나가는 난길의 모습은 듬직함과 동시에 설렘을 선사했다. 이어 대책 없이 뻔뻔한 도여주(조보아 분)의 등장에 술이 확 깬 나리는 인간 사이다의 면모를 드러냈다. 자동차를 발로 차고, 여주의 공격에 “당하고 있지 않겠다”고 밝혀 여주를 무릎 꿇게 만들어 통쾌함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모든 것을 나리 중심으로 생각하는 난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설렘 폭탄을 투하했다. 난길은 여주에게 “사고 나면 안돼 사고 나면 홍나리가 자기 탓이라고 힘들어 할거니까 홍나리는 착해서 또 스트레스 받을 거니까.. 착하게 살자”라며 오직 나리의 스트레스를 걱정하며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이후 나리를 발견하고 해맑게 “홍나리다” 라며 나리에게 저벅저벅 걸어가 그의 품으로 폭 쏟아지는 난길의 모습은 ‘대형견’ 매력을 뿜어내며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미스터리 애비 난길에 대한 떡밥이 우수수 떨어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나리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 난길은 그 순간을 다 알고 있다는 듯 동조했다. 뿐만 아니라 외삼촌이 동진에게 빌려간 삼천만원을 대신 갚아 돈을 목적으로 하는 ‘꽃제비’는 아닌 것임을 암시했다. 특히 동진을 만나고 나온 난길은 식은 땀과 거친 호흡, 비틀거리는 걸음 걸이 등 이상 증세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한편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의 족보 꼬인 로맨스를 그린다. 오늘(1일) 밤 10시 4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선물에 김영광 “자식 선물 받은 부모 마음이랄까?”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선물에 김영광 “자식 선물 받은 부모 마음이랄까?”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와 김영광이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는 수애가 김영광의 수상한 행동을 목격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홍나리(수애 분)는 우연히 고난길(김영광 분)이 외삼촌과 통화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됐다. 심각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본 홍나리는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고난길에게 물었다. 홍나리는 남자 화장품이 선물로 들어왔다는 핑계로 고난길의 방을 급습했다. 옷을 벗고 있던 고난길은 자신의 등에 있는 문신을 홍나리가 보게 될까 봐 벽에 등을 붙이고 있었다. 민망한 분위기가 연출되자 고난길은 옆에 있던 앞치마를 두르며 상황을 수습했다. 홍나리는 선물을 건네며 “지금 그 표정 뭐에요?”라며 다그쳤고, 고난길은 “마음에 들어. 그러니까, 자식 선물 처음 받아보는 부모 마음이랄까?”라고 농담을 건네며 상황을 회피했다. 그럼에도 “외삼촌은 왜 전화를 했을까요?”라며 다그쳤다. 이에 고난길은 성큼성큼 다가가서는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 홍나리를 당황하게 한 뒤 재빨리 방에서 내보냈다. ‘연하남 아빠’ 고난길의 정체가 아직 드러나지 않은 가운데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요즘 이 남자 왜 이렇게 멋짐을 뿌리고 다닙니까?”, “둘 다 귀여워요ㅋㅋ”, “아직 때가 아니긴 하지만 뽀뽀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김영광 의심 “표정은 감출수 없다”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김영광 의심 “표정은 감출수 없다”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가 김영광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3회에서는 고난길(김영광 분)을 의심하는 홍나리(수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난길의 문신을 목격한 홍나리는 권덕봉(이수혁)과 나눈 대화를 떠올렸다. 권덕봉은 홍나리에게 “내 눈엔 뼛 속까지 사기꾼으로 보이는데, 대체 뭘 믿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홍나리는 “표정은 감출 수 없다. 둘이 함께 찍은 사진, 표정, 웃음. 난 그 표정을 믿어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권덕봉은 “좋은 사람인 척 하는 게 얼마나 쉬운줄 알아요? 고난길 표정, 딱 사기꾼 표정이다”라고 반박했다. 권덕봉의 말에 흔들린 홍나리는 고난길을 더욱 의심했다. 일부러 고난길에게 화장품을 선물하며 그를 테스트하려 했으나 고난길은 “마음에 들어. 그러니까 기분이 그런 거 있잖아. 자식 선물 처음 받아보는 부모의 마음이랄까”라고 해 홍나리를 헷갈리게 했다. 홍나리는 ‘이건 쇼야. 지금부터 아무 것도 믿지 마’라며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이튿날 권덕봉으로부터 모친의 재산 얘기를 전해들은 홍나리는 꾀병을 부려 고난길을 약국에 보낸 후 그의 방을 뒤졌으나 모친과 고난길이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본 후 혼돈에 휩싸였다. 사진=KBS ‘우리집에 사는 남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김영광♥권유리 “마지막회 방송” 따뜻한 인증샷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김영광♥권유리 “마지막회 방송” 따뜻한 인증샷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김영광 권유리의 훈훈한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30일 권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마지막회 방송. SBS 9시 55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SBS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함께 출연한 배우 권유리 김영광의 모습이 담겼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 촬영한 듯 두 사람은 담요를 덮고 있는 모습이다. 환하게 웃는 권유리의 모습과 그 옆에서 개구쟁이 같은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김영광의 모습은 극 중 달달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광고업에 종사하는 ‘고호’와 ‘강태호’ 역을 열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호야 때문에 너무 행복했어요”, “너무 재밌게 봤어요~ 앞으로도 자주 드라마 찍어주세요”, “내레이션이 너무 좋았어요! 끝나서 아쉽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권유리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김영광♥권유리, 간이역 철길 키스 ‘그림 같네’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김영광♥권유리, 간이역 철길 키스 ‘그림 같네’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김영광 권유리의 키스신이 공개됐다. 30일 SBS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측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김영광 권유리의 달콤한 기찻길 키스신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29일 방송된 3회에서는 권유리(고호 역)를 향한 다섯 남자들의 열혈 구애가 시작되고, 권유리와 김영광(강태호 역)의 썸이 무르익으면서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올렸다. 이에 4회를 끝으로 막을 내리는 드라마에 대한 아쉬운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고호와 강태호의 풋풋한 키스 장면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아무도 없는 간이역 철길 위에서 입을 맞추고 있다. 살며시 얼굴을 든 고호와 그에 맞춰 고개를 숙인 강태호의 이상적인 키 차이가 설렘을 유발한다. 또한 두 사람 뒤로 펼쳐진 녹음과 반짝이는 햇살이 그림을 그린 듯한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틸 만으로도 두근거림을 자아내는 두 사람의 케미가 마지막 방송에 대한 아쉬움을 더했다. 한편, SBS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이날 오후 9시 55분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김종학프로덕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집에사는남자’ 수애·김영광, 초밀착 스킨십 ‘연하 아빠와 무슨 일?’

    ‘우리집에사는남자’ 수애·김영광, 초밀착 스킨십 ‘연하 아빠와 무슨 일?’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김영광이 골목에서 초밀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25일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서는 김영광(고난길 역)이 수애(홍나리 역)를 골목 벽에 밀어 붙이고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24일 첫 방송에서는 고난길이 홍나리에게 “내가 네 새 아버지다”라며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의 초밀착 아이컨텍 사진이 공개되면서 앞으로의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우리집에 사는 남자’ 측은 “2회에서는 갑자기 나타난 세 살 연하 새아빠로 혼란에 빠진 홍나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홍나리와 고난길 사이에 도는 미묘한 긴장감이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할 것”이라고 밝혀 이날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방송에 앞서 네티즌들은 “초스피드 로맨스인가요?”, “두 사람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벌써부터 궁금”, “무슨 비밀이 있는지 얼른 밝혀졌으면!”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콘텐츠 케이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분노의 박치기+만취 “고퀄리티 코믹 변신”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분노의 박치기+만취 “고퀄리티 코믹 변신”

    배우 수애가 코믹연기를 선보였다. 그런데 단순한 변신이 아니었다. 수애의 연기 변신은 퀼리티가 달랐다.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우리 집에 사는 남자’ 1회는 월화 드라마 시장의 판도를 뒤흔드는 강력한 출발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우리 집에 사는 남자’ 1회는 수도권 기준 9.1%, 전국 기준 9.0%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구르미 그린 달빛’의 1회 시청률인 8.3%보다 0.7%P 높은 수치로, 월화드라마 지각변동을 예감케 한다. 24일 첫방송 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극본 김은정, 연출 김정민, 제작 콘텐츠 케이)는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가 9년 사귄 남친의 프로포즈 날 엄마가 돌아가시더니, 청첩장 나오는 날 남친이 후배 스튜어디스와 바람난 것을 확인하고, 돌아가신 엄마는 생전에 연하의 새 아빠와 결혼한 사실까지 알게 되는 과정이 스펙타클하게 펼쳐졌다. 완벽함이 모토인 스튜어디스 홍나리 역의 수애는 남친 뺏은 후배에게 분노의 박치기를 날리거나, 술에 취해 혀 꼬부라진 소리로 ‘덩당방위’라고 읊조리는 등 사랑스럽고 허당끼 많은 코믹 모습을 선보이며 ‘갓수애’의 위력을 실감케 했다. 홍나리(수애 분)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9년차 애인 조동진(김지훈 분)의 프로포즈를 받던 날, 외삼촌으로부터 엄마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으며 예측할 수 없는 파란만장한 인생을 시작한다. 비행에서 돌아온 날 초췌한 몰골로 마중 나온 동진은 “오늘 중국에서 투자자들이 와. 며칠 바쁠거야”라고 둘러댄 후 달려나가 스튜어디스 후배 도여주(조보아 분)와 뜨겁게 포옹한다. 이에 나리는 헝클어진 머리로 여주를 향해 호쾌한 박치기로 쌍코피를 터트리는 상상을 하며 억눌린 분노를 표출해 웃음을 선사했다. 나리가 술에 만취된 채 붉어진 얼굴로 길거리에서 동진을 향해 “나 도여주 싫어. 이뻐서 싫어. 옷도 잘입고 화장도 잘 하고 여자여자 해서 싫어. 도여주여서 안 되는거야 나쁜 자식아”라고 소리치며 패트병을 휘두르는 모습은 그야말로 압권. 이렇게 수애의 인생 코믹 연기의 서막이 올랐다. 마트에서 삽을 한 자루 구매한 후 드르륵 끌고 홍만두 가게가 있는 돌아가신 엄마의 집으로 터벅터벅 걸어가는 모습은 천연덕스런 수애의 연기가 빛을 발하며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코믹과 호러를 오가는 수애의 천연덕스런 연기는 왜 지금까지 코믹 연기를 안 했나 싶을 정도. 호스를 뱀으로 착각하며 삽으로 치며 “뭐에요 뱀인줄 알았자나요. 이렇게 또아리를 틀고 있으면 어쩔”이라고 하거나, 자신의 집에 살고 있는 고난길(김영광 분)을 만나 엉덩방아를 찧은 후 “여기 우리딥인데요. 이거 덩당방이죠. 아니... 정당방어... 아니, 정당방위죠”라며 잔뜩 힘들어간 눈으로 바라보는 모습은 사랑스럽기 그지 없을 정도. 흔들거리는 발걸음과 헝클어진 눈빛으로 혀꼬부라진 소리로 끊임없이 엉덩방아를 찧는 수애의 열연은 안방극장에 배꼽을 강탈하며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알렸다. 결국 술 취한 채 난길로 주인이 바뀐 자신의 집에서 잠이 든 나리는 아침에 일어나지만 앞이 흐릿하게 보이는 것을 확인하고 당황해 한다. 이 와중에도 떨어트려서 발등을 찧고만 화장품의 뚜껑을 열어 냄새로 확인하며 “37-A 상품, 67달라, 영양크림... 기억력 짱” 이라고 자동응답기처럼 답하며 흐뭇해 하는 등 완벽주의 직업병을 드러내며 매력을 더했다. 결국 난길에게 안겨 병원으로 향한 나리는 자신을 가족이라고 밝히는 난길이 누구인지를 고민하기 시작한다. 이에 난길을 향해 “니가 누군데! 자꾸 우리집을 니 집이래?! 너 정체가 뭐야?”라고 소리친다. 이에 난길은 “내가 홍나리의 새아버지야”라며 이들의 복잡미묘한 부녀관계가 향후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한껏 모았다. 한편,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를 그린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매주 월화 밤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KBS2TV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우리집에사는남자’ 김지훈, 수애에 프러포즈 중 ‘훈훈한 미소’

    ‘우리집에사는남자’ 김지훈, 수애에 프러포즈 중 ‘훈훈한 미소’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지훈이 훈훈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에서는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가 9년 사귄 남친의 프로포즈 날 엄마가 돌아가시더니, 청첩장 나오는 날 남친이 후배 스튜어디스와 바람난 것을 확인하고, 돌아가신 엄마는 생전에 연하의 새 아빠와 결혼한 사실까지 알게 되는 폭풍 전개가 진행됐다. 김지훈은 방송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10시 KBS ‘우리집에 사는 남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속 김지훈은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김지훈이 수애에게 프러포즈를 한 장소를 배경으로 테이블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를 그린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매주 월, 화요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실장님’보다 ‘현실남’

    ‘실장님’보다 ‘현실남’

    ‘이제 각 잡는 ‘실장님’은 가라.’ 삶이 고단해도 밝고 씩씩한 캔디와 외모와 스펙은 완벽하지만 성격은 까칠한 재벌 2세가 서로 엇갈리다가 결국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는 한국 드라마의 전형적인 공식이었다. 하지만 요즘 안방극장에서는 아낌없이 망가지는 현실형 남자 주인공들이 뜨고 있다. 물론 여성 캐릭터도 더이상 모른 척, 순진한 척만은 하지 않는다. 과거 드라마에서 실장님, 재벌 2세 등 백마 탄 왕자님 같은 남자 캐릭터들을 선호했다면 이제는 망가지고 때론 찌질하더라도 현실에 발붙인 캐릭터들이 각광을 받고 있는 것. 에피소드도 풍부해지고 배우들의 다채로운 코믹 연기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SBS 수목 드라마 ‘질투의 화신’ 속 이화신(조정석)은 자신을 짝사랑했던 표나리(공효진)의 마음을 돌리느라 여념이 없다. 3년 전에는 쳐다도 보지 않던 표나리가 절친한 친구 고정원(고경표)과 사귀자 뒤늦게 질투에 불이 붙은 화신은 갈팡질팡하는 나리의 마음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극 초반 유방암 조직 검사를 하는 장면에서 리얼한 코믹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그는 혼자 거울을 보고 노래와 춤을 추는가 하면 나리를 차지하기 위해 정원과 싸우는 장면에선 길바닥에서 속옷 차림으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다.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납뜩이’라는 코믹한 캐릭터로 사랑받았던 그는 ‘납득이 안 가, 납득이’라는 영화 속 대사를 읊기도 한다. 때론 말장난 같고 지지부진하게 느껴지는 스토리지만 현실에 있을 법한 찌질하고 현실적인 남성을 코믹하게 표현하는 그의 연기 때문에 이 드라마를 본다는 시청자들이 적지 않다. 덕분에 드라마는 동시간대 1위를 달리고 있다. 종영을 앞둔 tvN 월화 드라마 ‘혼술남녀’에 스타 강사 진정석 역으로 출연 중인 하석진의 코믹 연기도 빼놓을 수 없다. 시도 때도 없이 ‘고퀄리티’를 따지며 자존심을 세우던 그가 스펙이 낮다며 거들떠보지 않던 박하나(박하선)와 사랑에 빠진 뒤 보이는 찌질하지만 귀여운 행동은 웃음을 자아낸다. 자신은 혼밥, 혼술에 이어 혼춤까지 춘다며 클럽에 간 박하선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가 하면 첫 데이트에 회사 등산이 잡힌 그녀를 따라 산에 오르기도 한다. tvN 시트콤 ‘막돼먹은 영애씨’의 작가가 집필한 작품인 만큼 어느 정도로 코미디를 잘 살리느냐가 관건이다. 과거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 다소 어둡고 각 잡힌 실장님 캐릭터를 주로 맡았던 그는 이번에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시청률 30%를 넘기며 순항 중인 KBS 주말 연속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양복점 재단사 배삼도 역으로 출연 중인 차인표의 반전 코믹 연기는 이 드라마의 인기 요인 가운데 하나다. 그동안 무게 잡는 역할을 주로 맡았던 그는 이 작품에서 현실 밀착형 생활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극중 차인표는 썰렁하고 주책 맞은 농담을 늘어놓는가 하면 이전 드라마에서 화제를 모았던 ‘분노의 양치질’을 패러디해 웃음을 안기기도 한다. 무엇보다 아내 복선녀(라미란)에게 구박을 받지만 티격태격하는 현실적인 생활 연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신작 드라마에서도 코믹한 현실형 남자 주인공들이 대세다. 24일 첫 방송을 한 KBS 월화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의 남자 주인공 고난길(김영광)은 홍나리(수애)의 고향집에 살며 만두 가게를 운영하는 인물로 나리의 연하 새아빠 역으로 둔갑해 좌충우돌 코믹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방송 관계자들은 이에 대해 시청자들이 전형적인 신데렐라 스토리에 식상함을 느끼고 보다 현실적인 이야기에 공감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한 방송 작가는 “팍팍한 살림살이에 지친 시청자들이 돈과 능력만 강조한 재벌 2세보다는 솔직하고 위트 있고 때론 찌질한 현실형 남성 캐릭터에 대리 만족을 하게 된 것”이라며 “평소 슈트 입고 멋있는 척만 하던 배우들의 망가지는 반전 연기가 쏠쏠한 재미를 준다”고 말했다. ‘우리집에 사는 남자’를 연출한 KBS 김정민 PD는 “코미디 연기는 리액션이 중요하고 조금만 타이밍이 늦어도 썰렁해지는 등 상당한 내공과 연기력이 필요하다”면서 “로맨틱 코미디는 소소한 에피소드 위주이기 때문에 대본도 중요하지만 배우의 몫이 상당히 큰 편”이라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24일 첫 방송...관전포인트는?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24일 첫 방송...관전포인트는?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가 2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우리집에 사는 남자’(이하 ‘우사남’)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의 족보 꼬인 로맨스다. 올 가을 여심을 강탈할 독특한 로맨틱 코미디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시청포인트 네 가지를 짚어봤다. 1. ‘우사남’ 갓수애의 귀환! 거침없는 열연 예고에 기대감 UP 수애가 9년만에 로맨틱 코미디로 복귀하며 그간 보여준 모습과는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애는 그동안 품고 있던 로맨틱 코미디를 향한 열정과 애정을 모두 쏟아내며 언제나 사랑스러운 ‘홍나리’를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코믹한 분장과 망가짐을 불사한 그의 열정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 ‘화려한 라인업’ 케미 장인들의 특급 만남 수애, 김영광, 이수혁, 조보아, 김지훈 등 우월한 외모와 몸매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하는 ‘케미 장인’들이 한 작품에서 만나 폭발적인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나란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는 수애-김영광을 비롯해 찰진 연기 호흡을 바탕으로 하는 환상적인 케미 향연이 색다른 재미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3. 연상 딸과 연하 새 아빠의 ‘족보 꼬인’ 로맨스 모든 것을 잃은 홍나리 앞에 날벼락처럼 연하 새 아빠 고난길이 등장하는 설정은 방송 전부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독특한 설정과 예측이 불가한 사건들, 미스터리가 어우러지면서 유쾌한 웃음과 가슴 떨리는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4. ‘공주의 남자’-‘조선총잡이’ 섬세한 연출력의 김정민 PD ‘우사남’ 연출을 맡은 김정민 PD는 앞서 드라마 ‘공주의 남자’, ‘조선총잡이’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런 가운데 김정민 PD는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올 가을, 양평의 전원을 배경으로 한 가을 멜로 느낌을 충분히 살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 넘치게 말했다. 이에 그가 선사할 ‘그림 같은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이날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콘텐츠케이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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