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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아 이상화, 오고가는 칭찬 속 싹트는 우정

    김연아 이상화, 오고가는 칭찬 속 싹트는 우정

    12일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피겨 스케이트 선수 김연아(23)와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25)가 최우수선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상화는 “김연아는 아름다움을 연기하는 종목의 선수다. 다들 부르듯이 ‘연느님’, ‘여신’이라는 단어가 생각난다”며 김연아를 치켜세웠다. 이에 김연아는 “내가 ‘연느님’이면 상화 언니는 ‘상느님’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느님 상느님” 김연아 이상화, 서로 칭찬하다 빵 터진 이유는?

    “연느님 상느님” 김연아 이상화, 서로 칭찬하다 빵 터진 이유는?

    ‘연느님 상느님’ 은반을 제패한 여제 김연아 이상화가 시상식에서 만나 ‘연느님 상느님’이라며 서로를 칭찬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선사했다. 12일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피겨 스케이트 선수 김연아(23)와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25)가 최우수선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상화는 “김연아는 아름다움을 연기하는 종목의 선수다. 다들 부르듯이 ‘연느님’, ‘여신’이라는 단어가 생각난다”며 김연아를 치켜세웠다. 이에 김연아는 “스피드 스케이팅장에서 스케이트를 타본 적이 있다. 얼마나 힘들게 훈련하는지 깨달았다”며 “이상화 언니는 밴쿠버와 소치에서 함께 했는데 메달을 따서 기쁘다. 상화 언니가 ‘연느님’이라고 했는데 내가 ‘연느님’이면 상화 언니는 ‘상느님’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화답했다. 이어 ‘상느님’이라는 단어에 폭소를 터뜨렸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이상화 연느님 상느님, 칭찬 배틀이다”, “연느님 상느님, 둘 다 빙판의 여신들”, “김연아 이상화, 연느님 상느님에 빵 터졌다”, “연느님 상느님, 실력 따라 미모도 나날이 상승”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5년 탄생한 ‘코카콜라 체육대상’은 한국 코카-콜라가 아마추어 스포츠 육성 및 한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가장 오래된 아마추어 스포츠 시상식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이상화, 최우수선수상 공동 수상 ‘훈훈’

    12일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피겨 스케이트 선수 김연아(23)와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25)가 최우수선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상화는 “김연아는 아름다움을 연기하는 종목의 선수다. 다들 부르듯이 ‘연느님’, ‘여신’이라는 단어가 생각난다”며 김연아를 치켜세웠다. 이에 김연아는 “내가 ‘연느님’이면 상화 언니는 ‘상느님’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상느님” “연느님” 서로 치켜세운 두 女神

    “상느님” “연느님” 서로 치켜세운 두 女神

    ‘피겨 여왕’ 김연아와 ‘빙속 여제’ 이상화(서울시청)가 12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서로를 치켜세웠다. 공동 최우수상 수상자로 단상에 김연아와 나란히 선 이상화는 “김연아를 보면 ‘연느’(연아와 하느님을 결합한 단어)와 ‘여신’이란 단어가 생각난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연아도 “몇 차례 스케이트를 타 본 일이 있는데 힘들더라”며 “체격의 불리함과 힘든 훈련을 이겨낸 것이 존경스럽다”고 답례했다. 이어 이상화를 표현할 말을 찾다가 “상느님?”이라고 말하며 폭소를 터뜨렸다. 둘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천천히 생각하겠다는 종전 입장을 확인했다. 이상화는 “일단은 쉬고 싶다”며 “(3연패 도전은) 차차 생각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먼 미래를 걱정하기보다는 다가올 날들부터 신경 쓰고 싶다”며 “여름 훈련 전까지 잘 쉬고 다음 시즌을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연아도 “어떻게, 뭘 하며 살지 고민하고 있지만 아직 계획은 없고 휴식을 취할 것”이라며 “우선 5월 공연을 준비하며 즐겁게 생활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화는 6월 브라질월드컵에 나설 축구 대표팀에도 응원의 메시지를 빠뜨리지 않았다. 그는 “첫 경기가 러시아전이더라”며 “열심히 싸워 달라”고 말해 좌중의 박수를 이끌었다. 김연아도 “모두 다치지 않고 좋은 성적으로 기분 좋게 월드컵을 마무리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둘과 함께 소치동계올림픽을 빛낸 남녀 선수들도 시상대에 올라 저마다의 끼를 발산했다. 남자 신인상을 받은 ‘모굴 스키의 신성’ 최재우(한국체대)가 먼저 리듬감 넘치는 춤 실력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우수단체상을 수상한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세계선수권대회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김아랑(전주제일고), 공상정(유봉여고), 심석희(세화여고)가 아이돌 그룹 크레용팝의 ‘빠빠빠’에 맞춰 ‘5기통 춤’을 추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 선수 중 최다인 올림픽 6회 출전의 위업을 쌓고 은퇴한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이규혁은 공로상을 받은 뒤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맞춰 말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대회 직전 암세포가 발견돼 출전을 포기한 쇼트트랙 대표 노진규(한국체대)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대신 참석한 부친은 “진규가 주위의 도움 덕에 씩씩하게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며 “이 상이 진규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코카콜라 시상식’ 이상화-김연아, 공동 최우수선수상

    ‘코카콜라 시상식’ 이상화-김연아, 공동 최우수선수상

    12일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피겨 스케이트 선수 김연아(23)와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25)가 최우수선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상화는 “김연아는 아름다움을 연기하는 종목의 선수다. 다들 부르듯이 ‘연느님’, ‘여신’이라는 단어가 생각난다”며 김연아를 치켜세웠다. 이에 김연아는 “내가 ‘연느님’이면 상화 언니는 ‘상느님’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이상화, 코카콜라 최우수선수상 공동 수상

    김연아 이상화, 코카콜라 최우수선수상 공동 수상

    12일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피겨 스케이트 선수 김연아(23)와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25)가 최우수선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상화는 “김연아는 아름다움을 연기하는 종목의 선수다. 다들 부르듯이 ‘연느님’, ‘여신’이라는 단어가 생각난다”며 김연아를 치켜세웠다. 이에 김연아는 “내가 ‘연느님’이면 상화 언니는 ‘상느님’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화-김연아, ‘여왕끼리 친해요’

    이상화-김연아, ‘여왕끼리 친해요’

    12일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피겨 스케이트 선수 김연아(23)와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25)가 최우수선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상화는 “김연아는 아름다움을 연기하는 종목의 선수다. 다들 부르듯이 ‘연느님’, ‘여신’이라는 단어가 생각난다”며 김연아를 치켜세웠다. 이에 김연아는 “내가 ‘연느님’이면 상화 언니는 ‘상느님’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웃음 터뜨리는 김연아 이상화

    [포토] 웃음 터뜨리는 김연아 이상화

    이상화, 김연아 선수가 12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받은 뒤 수상 소감을 말하던 중 밝게 웃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열린세상] 제2의 안현수가 나와서는 안 된다/김용환 서울대 초빙교수·전 문화부 차관

    [열린세상] 제2의 안현수가 나와서는 안 된다/김용환 서울대 초빙교수·전 문화부 차관

    안현수 귀화파문, 김연아 판정시비 등 시끄럽고 탈도 많았던 소치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매순간 최선을 다한 선수단에 박수를 보낸다. 소치 올림픽은 4년 후 평창올림픽 개최를 앞둔 우리 체육계에 그 어느 대회보다 많은 숙제를 남겨준 대회였다. 특히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는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따며 러시아에 20년 만의 종합우승을 안겨준 반면 우리나라는 애초 목표인 톱10 진입에 실패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올림픽은 선수 개개인을 넘어 국가대표선수로 상징되는 치열한 국가경쟁의 장이다. 국민은 밤잠을 설쳐가며 한마음으로 자국선수들을 응원하고 공감한다. 그럼에도 러시아 대표인 안현수와 한국대표선수가 경합을 벌이면 누구를 응원하겠느냐는 질문에 우리 국민의 70%가 안현수를 응원하겠다는 여론조사 결과는 가히 충격적이다. 비리, 파벌, 승부조작 등 체육계의 정정당당하지 못한 관행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다. 체육계로서는 할 말도 많고 억울한 마음도 있을 것이다. 글로벌 시대에 자신이 원하고 자신을 필요로 하는 국가로 귀화하는 것은 막을 수 없는 일이라고 자위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자기변명에 앞서 뼈를 깎는 자기반성이 필요하다. 4년 앞으로 다가온 평창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려면 안현수 사태로 추락한 국민신뢰를 회복해야 한다. 순간을 모면하는 미봉책이 아니라 뼛속까지 바꾸는 체질개선이 요구된다. 우선, 체육단체 운영과 선수 선발·관리의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 2013년도 대한체육회 예산 1356억원 중 정부 지원은 1202억원에 이르러 사실상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대한체육회 홈페이지 어디에도 어떤 기준으로 얼마가, 어디에, 어떻게 지출되고 있는지 나와 있지 않다. 선수선발 기준이나 선수별 입상경력 등 관련 정보를 찾기도 쉽지 않다. 이렇다 보니 선수 선발을 둘러싸고 편 가르기가 일상화되고, 탈락 선수들은 의구심과 불평을 터트린다. 이들 정보만이라도 국민에게 제대로 공개된다면 체육 현장의 비리는 상당부분 예방되고 자정노력도 촉진될 것이다. 종목별로 분산된 정보와 기준을 표준화하고 이를 투명하게 국민에게 제공하는 ‘체육통합정보망’을 조기에 구축해 상시적인 국민 감시가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다음으로는 체육계의 폐쇄성이 혁파돼야 한다. 그동안 전문 체육인 중심의 체육단체 운영은 전문성 측면에서 이해될 수 있으나, 지나친 순혈주의는 파벌을 조장하고 자기 혁신을 저해한다. 우물 안 개구리가 되기 십상이다. 이미 체육은 단순한 운동경기를 넘어 교육, 방송, 용품, 패션, 건강 등과 융합해 발전하고 있다. 스포츠와 여타 분야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외부 인사들의 체육단체 참여는 장려해야 한다. 체육단체 운영에 체육계 인사가 과반을 넘지 않는 5대5 원칙을 제시한다. 취약 종목에 대해서는 히딩크 감독과 같이 국내 연고가 없는 해외 지도자를 확충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우승지상주의를 대체할 리더십이 필요하다. 그동안 승리는 모든 잘못을 덮어주는 면죄부였다. 승리를 위해서는 비리를 저지른 지도자도 재기용되곤 했다. 이런 지도자 밑에서 선수들은 악습을 이어받게 된다. 체육계 비리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의 무관용 원칙이 적용돼야 한다. 아직도 체육 현장에서는 체벌이나 폭언이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경험론이 우세하다. 획일화된 합숙훈련으로 인한 갈등도 비일비재하다. 강압적 훈련문화를 탈피하면서도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와 함께 사회와 더불어 호흡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서 그 역할을 제대로 해낼 수 있도록 은퇴 선수에 대한 정부와 체육계의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개최하고 나면 동·하계올림픽을 모두 개최한 8번째 국가가 된다. 국제경기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스포츠 강국이다. 이번 안현수 사태를 계기로 체육계의 불공정한 관행들이 일소돼 명실상부한 스포츠 선진국으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 5월 4~6일 여왕 고별무대

    5월 4~6일 여왕 고별무대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김연아(24)가 5월 아이스쇼를 마지막 무대로 은퇴한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5월 4∼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링크에서 김연아가 출연하는 ‘삼성 갤럭시★스마트에어컨 올댓스케이트 2014’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올댓스포츠는 “김연아가 이번 아이스쇼를 공식적인 현역 선수 은퇴 무대로 장식하고 선수로 활동하는 동안 응원해 준 국내외 팬들에게 보답하는 무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연아는 이번 아이스쇼에서 새로운 갈라쇼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올댓스포츠는 “은퇴 무대에 걸맞은 아이스쇼 주제와 내용, 무대 구성,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며 “팬들이 은퇴를 축하하고, 김연아가 이에 보답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연아는 “이번 아이스쇼가 현역 은퇴 무대인 만큼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싶다”며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팬들이 보내 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김연아 법적대응, 기영노 “김연아-김원중 더 큰 일있다” 여왕 뿔났다

    김연아 법적대응, 기영노 “김연아-김원중 더 큰 일있다” 여왕 뿔났다

    ‘김연아 법적대응’ 스포츠평론가 기영노가 김연아(24)와 김원중(30) 열애에 대해 “사실은 더 큰 일도 있다”고 말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기영노는 지난 7일 경인방송 ‘노명호, 양희성의 시사자유구역’에 출연해 “두 사람(김연아, 김원중)이 2012년 11월 처음 사귀게 된 것으로 보도됐지만 피겨스케이팅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4년 정도 된 것으로 전해진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제가 된 부분은 팬들의 추측을 유도하면서 김연아와 김원중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는 점이다. 기영노는 “사실 더 큰 일이 있는데 보도 안 된 것이 많다. 확인이 정확하게 안 됐거나 사실이라 해도 개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김연아 측은 “열애 보도 후 추측성 보도가 쏟아져 사생활침해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법적대응 방침을 전했다.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디스패치’ 또한 10일 해명기사를 싣고 기영노 발언에 대한 비판에 가세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DB (김연아 법적대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더 큰 일 있어” 폭로 기영노에 디스패치 발끈 왜?

    “김연아 더 큰 일 있어” 폭로 기영노에 디스패치 발끈 왜?

    ”김연아 더 큰 일 있어” 폭로 기영노에 디스패치 발끈 왜? 스포츠평론가 기영노가 지난 7일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이 4년 전부터 만나왔다고 주장한 사실이 화제다. 무분별한 폭로가 김연아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기영노는 경인방송 ‘노명호, 양희성의 시사자유구역’과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만남은 4년 정도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기영노는 “2012년 11월에 처음 만나서 사귀게 된 것으로 보도됐지만, 피겨 스케이팅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4년 정도 된 것으로 전해진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기영노는 ”사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피겨 스케이팅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였고 보도가 되지 않았을 뿐”이라면서 “사실 더 큰 일도 있는데 보도 안된 것도 많다. 확인이 정확하게 안됐거나 사실이라 하더라도 개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발언에 대해 10일 디스패치 측이 직접 실명을 거론하며 비판해 화제가 됐다. 디스패치측은 “자사 매체는 김연아 열애와 관련해 4꼭지의 엄선된 내용을 보도했다”면서 “이후 다른 매체들의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들과 확인되지 않은 기사들이 양산된 것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측은 최근 확인되지 않은 소문의 확산에 대해 법적 대응할 뜻을 밝힌 바 있다. 디스패치는 ”기영노라는 스포츠 평론가도 입을 놀렸다”면서 “그가 과거 어떤 일을 했는지, 방송 관계자들은 알고 있을거다. ‘어떤 일을 했는지’는 그가 뱉은 ‘워딩’ 그대로다”라고 비판했다.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김연아 기영노 발언 화 날만 하네”, “디스패치 김연아 기영노 폭로 좀 심하긴 했지. 자제해야 할 듯”, “김연아 디스패치 보도 뒤 기영노 발언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측, 김원중 관련 명예 훼손 못 참아

    김연아 측, 김원중 관련 명예 훼손 못 참아

    ‘피겨 여왕’ 김연아(23)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 매체에서 김연아의 열애 기사와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이후 이와 관련한 동영상이 무단 유포되고 사실과 다른 내용 및 추측성 보도가 각종 언론사를 통해 이어지고 있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글을 인터넷, SNS 등을 통해 올릴 경우 명예훼손 차원에서 신속하게 법적으로 대응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6일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국가대표 아이스하키선수 김원중(29)의 데이트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고 소속사 측은 이를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과 관련한 추측성 보도가 쏟아지고 사생활을 짜깁기 한 동영상이 유포됐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법적대응…사생활·추측성 동영상 유포에 정면 대응

    김연아 법적대응…사생활·추측성 동영상 유포에 정면 대응

    피겨여왕 김연아가 열애 관련 사생활을 담은 동영상이 유포된데 대해 법적대응을 시사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앞서 6일 한 연예매체는 김연아와 국가대표 아이스하키선수 김원중의 열애를 보도하면서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장면을 파파라치 카메라로 찍어 공개했다. 뒤이어 이 매체는 김연아와 김원중의 열애와 관련한 비하인드스토리를 담은 동영상을 제작해 제휴를 맺은 통신사를 통해 선보였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과 열애 취재 과정, 뒷이야기 등이 담겨 이다. 여기에는 “그녀에게 위안도 있었습니다. 차가운 링크에서 핀 뜨거운 사랑”이라며 “그가 있어서 일까요. 매순간이 쓸쓸하지는 않았습니다. 때로는 고통을 잊고 환하게 웃기도 했습니다”는 추측성 자막도 더해졌다. 이에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7일 지나친 사생활 침해라며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김연아 측은 “한 매체에서 김연아의 열애 기사와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이후 이와 관련한 동영상이 무단 유포되고, 사실과 다른 내용 및 추측성 보도가 각종 언론사를 통해 이어지고 있다”면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글을 인터넷, SNS 등을 통해 올릴 경우 명예훼손 차원에서 신속하게 법적대응 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김연아 법적 대응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연아 법적대응, 도를 넘어선 사생활 보도가 이어지니 당연하지”, “김연아 법적대응, 추측성 루머는 이제 그만”, “김연아 법적대응, 적당히 좀 합시다”, “김연아 법적대응, 팩트라고 해서 다 용서되는 건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OC 김연아 왜곡 보도,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이제 드라마 쓰나’

    IOC 김연아 왜곡 보도,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이제 드라마 쓰나’

    IOC 김연아 왜곡 보도에 네티즌이 뿔났다. 국제올림픽 위원회(이하 IOC)는 지난 6일(현지시각) 자사 공식 홈페이지에 ‘유스올림픽이 소치의 성공을 이끌었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소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소트니코바와 은메달리스트 김연아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IOC는 인터뷰에서 소트니코바가 “2012년 인스부르크에서 열린 첫 유스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에게 가치 있는 조언을 들었다”고 말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IOC는 “김연아가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소트니코바에게 패한 것을 인정했다”며 “김연아가 경기 후 ‘그녀가 훨씬 더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기술이 매우 좋은 소트니코바를 이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은 “김연아는 어떤 매체와도 이런 인터뷰를 한 적이 없다”며 “인터뷰가 왜곡된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IOC 김연아 왜곡 보도에 네티즌은 “IOC 김연아 왜곡 보도..러시아 또 매수했나” “IOC 김연아 왜곡 보도 논란 우리가 우습나” “IOC 김연아 왜곡 보도 논란..눈이 있으면 두 사람 경기 다시 보지?” “IOC 김연아 왜곡 보도 논란..이제 좀 그만 하자” “IOC 김연아 왜곡 보도..왜 김연아를 가만히 안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IOC 김연아 왜곡 보도 논란)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김원중 데이트사진-허위 동영상 유포에 뿔났다 “법적대응” 경고

    김연아 김원중 데이트사진-허위 동영상 유포에 뿔났다 “법적대응” 경고

    ‘김연아 법적대응, 김연아 김원중 데이트사진’ ‘피겨 여왕’ 김연아(23)가 김원중(29)과의 열애 보도 과정에서 명예 훼손 및 사생활 침해를 당했다며 법적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 매체에서 김연아의 열애 기사와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이후 이와 관련한 동영상이 무단 유포되고 사실과 다른 내용 및 추측성 보도가 각종 언론사를 통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사생활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수준의 사진·기사가 지속적으로 게재되고 있다.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글을 인터넷, SNS 등을 통해 올릴 경우 명예훼손 차원에서 신속하게 법적대응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6일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국가대표 아이스하키선수 김원중의 데이트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고 소속사 측은 이를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과 관련한 추측성 보도가 쏟아지고 사생활을 담은 동영상이 유포됐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법적대응 당연하다”, “김연아 법적대응, 여왕이 쿨하게 인정했으면 우리도 쿨하게 받아들이자”, “김연아 법적대응, 얼마나 화났으면”, “자유인 김연아, 놓아주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김연아 법적대응, 김연아 김원중 데이트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영노 “김연아 김원중 열애 4년 전” 폭로..디스패치 “입을 놀려” 비판

    기영노 “김연아 김원중 열애 4년 전” 폭로..디스패치 “입을 놀려” 비판

    기영노 김연아 폭로 스포츠평론가 기영노가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이 4년 전 부터 만나왔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기영노는 7일 경인방송 ‘노명호, 양희성의 시사자유구역’과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만남은 4년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2012년 11월에 처음 만나서 사귀게 된 것으로 보도됐지만, 피겨 스케이팅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4년 정도 된 것으로 전해진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피겨 스케이팅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였고 보도가 되지 않았을 뿐”이라며 “사실 더 큰 일도 있는데 보도 안된 것도 많다. 확인이 정확하게 안됐거나 사실이라 하더라도 개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경인방송 시사자유구역 진행자 노명호가 “이렇게 얼음 위에서 운동하는 분들이 좋아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고 하자 기영노 씨는 “동병상련의 입장이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기영노는 “박승희 이상화 선수처럼 동계 종목 선수들은 동계 종목, 하계 종목 선수들은 하계 종목 선수들과 사귀게 되는 경향이 많다”며 “동병상련의 입장으로 어려움과 즐거움을 같이 하다 보니 서로 동료 의식도 진해 만나는 경향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는 디스패치가 10일 김연아 김원중 열애 보도와 관련한 해명 기사를 새로 내면서 다시 주목받았다. 디스패치측은 “자사 매체는 김연아 열애와 관련해 4꼭지의 엄선된 내용을 보도했다”며 “이후 다른 매체들의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들과 확인되지 않은 기사들이 양산된 것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또한 “기영노라는 스포츠 평론가도 입을 놀렸다”며 “그가 과거 어떤 일을 했는지, 방송 관계자들은 알고 있을 겁니다. ‘어떤 일을 했는지’는 그가 뱉은 ‘워딩’ 그대로다”라고 비판했다. 한편 디스패치는 6일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공개하며 “두 사람이 2012년부터 만나며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법적대응, 열애 인정했는데 왜 법적대응? ‘짜깁기 영상까지 등장’

    김연아 법적대응, 열애 인정했는데 왜 법적대응? ‘짜깁기 영상까지 등장’

    ‘김연아 법적대응’ 피겨 여왕 김연아 측이 열애 보도 기사와 관련해 사생활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내용에 대해 법적 대응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지난 7일 김연아 선수 매니지먼트사인 (주)올댓스포츠는 “한 매체에서 김연아의 열애 기사와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후 이와 관련한 동영상이 무단 유포되고, 사실과 다른 내용 및 추측성 보도가 각종 언론사를 통해 이어지고 있다”며 “이와 함께 당사자들 명예를 훼손하거나 사생활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수준의 사진 및 기사가 지속적으로 게재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올댓스포츠는 “미디어의 추측성 기사 뿐 만 아니라 인터넷 댓글, SNS, 블로그 등을 통해 사실과 전혀 다른 글들을 올라오고 있다. 사생활을 침해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등으로 인해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정도가 이미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글을 인터넷, SNS 등을 통해 올릴 경우 명예훼손 차원에서 신속하게 법적대응할 것”이라며 “김연아의 사생활을 담은 사진을 영상으로까지 제작한 것은 명백한 사생활 침해다. 스포츠선수가 공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적인 생활을 동의 없이 공개하는 것은 위법”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올댓스포츠는 김연아 선수의 교제에 대해 더 이상의 확대해석과 근거 없는 내용을 확산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6일 국내의 한 연예 매체는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상무)의 데이트 사진을을 공개하면서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후 김연아는 교제를 인정했고, 이와 관련된 각종 보도 및 온라인 게시물들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연아 법적대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IOC 김연아 왜곡보도 논란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국민 분노 물결

    IOC 김연아 왜곡보도 논란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국민 분노 물결

    IOC 김연아 왜곡보도 논란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국민 분노 물결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김연아의 인터뷰를 왜곡 보도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6일(현지시간) IOC는 공식홈페이지에 ‘유스올림픽(14∼18세 선수들이 참가하는 청소년 올림픽)이 소치의 성공을 이끌었다’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유스올림픽에 참가했던 어린 선수들이 소치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는 것을 강조했다. IOC는 소트니코바를 ‘금빛 소녀’라 부르며 “2012년 인스부르크에서 열린 첫 유스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소트니코바가 당시 경기 대사였던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에게 가치 있는 조언을 들었다”고 말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다. IOC는 “김연아가 소트니코바에게 패한 것을 인정했다”라고 전했다. IOC는 “김연아가 경기 후 ‘소트니코바가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기술이 매우 좋은 소트니코바를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 IOC는 김연아가 “인스부르크에서는 홍보대사로서 소트니코바를 봤다. 오늘밤에는 우리 두 사람 모두 금메달을 위해 싸웠지만, 소트니코바가 노력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은 김연아가 어떤 매체와 인터뷰에서도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인터뷰가 왜곡됐다고 밝혔다. 김연아 역시 은메달을 딴 결과에 대해 “난 클린 연기로 그동안 준비해 온 내 할일을 다했고, 심판의 판정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한결같이 말해온 바 있어 IOC 인터뷰 내용과는 상반된다. 결국 왜곡보도 논란을 빚은 IOC 보도의 김연아 발언 부분은 삭제됐다. IOC 김연아 왜곡보도에 대해 네티즌들은 “IOC 김연아 왜곡보도, 결국 내용을 삭제했네. 정신이 나갔네”, “IOC 김연아 왜곡보도, 화가 치솟아 참을 수가 없다”, “IOC 김연아 왜곡보도, 국민들이 대응해서 내용을 삭제했나보다”, “IOC 김연아 왜곡보도, 제발 더이상 우리를 조롱하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열애 단독보도 디스패치 “기영노도 입을 놀렸다” 강력 비판 왜?

    김연아 열애 단독보도 디스패치 “기영노도 입을 놀렸다” 강력 비판 왜?

    김연아 열애 단독보도 디스패치 “기영노도 입을 놀렸다” 강력 비판 왜? 스포츠평론가 기영노가 지난 7일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이 4년 전부터 만나왔다고 주장한 사실이 화제다. 무분별한 폭로가 김연아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기영노는 경인방송 ‘노명호, 양희성의 시사자유구역’과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만남은 4년 정도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기영노는 “2012년 11월에 처음 만나서 사귀게 된 것으로 보도됐지만, 피겨 스케이팅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4년 정도 된 것으로 전해진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기영노는 ”사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피겨 스케이팅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였고 보도가 되지 않았을 뿐”이라면서 “사실 더 큰 일도 있는데 보도 안된 것도 많다. 확인이 정확하게 안됐거나 사실이라 하더라도 개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발언에 대해 10일 디스패치 측이 직접 실명을 거론하며 비판해 화제가 됐다. 디스패치측은 “자사 매체는 김연아 열애와 관련해 4꼭지의 엄선된 내용을 보도했다”면서 “이후 다른 매체들의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들과 확인되지 않은 기사들이 양산된 것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측은 최근 확인되지 않은 소문의 확산에 대해 법적 대응할 뜻을 밝힌 바 있다. 디스패치는 ”기영노라는 스포츠 평론가도 입을 놀렸다”면서 “그가 과거 어떤 일을 했는지, 방송 관계자들은 알고 있을거다. ‘어떤 일을 했는지’는 그가 뱉은 ‘워딩’ 그대로다”라고 비판했다.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김연아 기영노 언급 맞는 말이네”, “디스패치 김연아 폭로 기영노 정말 너무 심했다”, “김연아 보도로 디스패치 기영노 싸움날 기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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