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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퀸 연아 떠난 자리 러시아 바람 거세군

    김연아(24)의 은퇴로 절대 강자가 사라진 여자 피겨스케이팅에서 러시아의 강세가 돋보이고 있다. 지난 수년간 들인 공이 결실을 보면서 10대 유망주들이 대거 출현, 차세대 ‘여왕’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말과 이달 초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그랑프리 1차와 2차 대회 여자 싱글은 각각 엘레나 라디오노바(15)와 안나 포고릴라야(16·이상 러시아)가 우승을 차지했다. 라디오노바는 시니어 무대 데뷔 후 최고인 195.47점을 득점했고, 포고릴라야도 191.81점으로 미국의 간판 애슐리 와그너(23·186.00점)를 여유 있게 제쳤다. 러시아는 미국과 함께 전통적인 피겨 강국이지만 유독 여자 싱글에서는 동계올림픽 금메달과 쉽게 인연을 맺지 못했다. 올해 초 자국 소치에서 열린 대회에서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8)가 판정 논란 속에 금메달을 목에 건 게 처음이다.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는 메달리스트를 하나도 배출하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 러시아는 그러나 최근 몇 년 간 집중적으로 여자 피겨를 육성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라디오노바와 포고릴라야 외에도 소치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율리아 리프니츠카야(16), 엘리자베타 툭타미셰바(18) 등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미국은 그레이시 골드(19), 폴리나 에드먼즈(16) 등이 기대만큼 자라지 못하는 등 러시아에 밀리고 있다. 오는 7~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3차 대회에는 올 시즌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리프니츠카야와 에드먼즈가 출전하며, 한국은 김해진이 2차 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기량을 점검한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농식품부, 연예인 한식 홍보대사에 8억 펑펑

    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5년 동안 각종 공익사업과 행사에 유명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8억원이 넘는 위촉비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쓰면 상당한 홍보 효과를 볼 수 있지만 공익사업에 국민들이 낸 세금을 방만하게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이종배 새누리당 의원이 농식품부로부터 받은 ‘홍보대사 위촉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9년부터 올해 9월 말까지 연예인 홍보대사에게 모두 11차례에 걸쳐 8억 2100만원을 줬다. 일부 연예인은 홍보대사라는 이름과는 맞지 않게 실제로는 광고 모델 역할을 하면서 수억원을 받아갔다. 여성 아이돌 그룹 ‘카라’는 2012년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진 뒤 화보 제작, 광고·홍보영상 촬영 등을 하고 가장 많은 2억 5000만원을 받았다. 농식품부는 남성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에게 2011년부터 한식 UCC 동영상 촬영, 코리아푸드쇼(KFS) 한식 홍보 및 홍보영상 촬영 등의 대가로 2억 2000만원을 지급했다. ‘원더걸스’는 2011년 한국 농식품 홍보 해외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홍보용 화보와 뮤직비디오를 찍어 1억원을 받았다. 가수 비도 2009년 한식 홍보 광고와 포스터 사진을 촬영해 1억원을 챙겼다. 반면 2010년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한식 홍보를 맡은 김연아 선수는 돈을 받지 않고 홍보대사로 일했다. 개그맨 컬투(정찬우, 김태균)도 2011년 7월부터 1년간 쌀소비 촉진 홍보대사로 활동했지만 위촉식 행사 때 500만원, 프로그램 협찬으로 4000만원을 받은 게 전부였다. 정부기관과 시민단체의 홍보대사는 대부분 무보수, 명예직으로 알려져 있다. 연예인들 입장에서도 공익을 위해 일하면 이미지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의원은 “정부가 공익성을 내포한 홍보대사에 고액의 연예인을 고집하는 것은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것”이라면서 “앞으로는 대학생 홍보대사 위촉, 공모전 확대 등을 통해 효율적인 기관 및 행사 홍보 방안을 마련해 예산 낭비를 막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커버스토리] ‘일베’ 넌, 누구냐

    [커버스토리] ‘일베’ 넌, 누구냐

    지난 9월 6일과 13일 서울 광화문광장의 세월호 유가족 단식 농성장.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 회원 등 100여명이 단식투쟁 중인 유가족 앞에서 김밥과 피자를 먹는 ‘폭식투쟁’을 벌였다. 그동안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 비하와 고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조롱, 세월호 희생자 성적 모욕 등으로 손가락질을 받았지만, 어디까지나 아이디 뒤에서 활개 치는 ‘키보드 워리어(전사)’에 불과했던 일베가 충격적인 행동과 함께 오프라인에 얼굴을 드러낸 것이다. ●키워드 게임·고기 등 대부분 일상 용어 이 같은 반인륜·반사회적 행동에 몰두하는 일베 회원들은 과연 ‘괴물’일까. 서울신문이 24일 빅데이터 시각화 전문업체인 ‘뉴스젤리’와 함께 올 1월부터 지난 15일까지 일간베스트저장소의 ‘일베’(일간베스트) 게시판과 ‘정베’(정치베스트) 게시판에 올라온 총 11만 8979건의 게시글을 분석한 결과 정치적 관심을 제외하면 점심 메뉴를 고민하고, 인터넷 게임을 즐기며, 입시와 취업을 걱정하는 평범한 10~20대 남성이 주를 이뤘다. ●2008년 광우병 촛불 정국 때 진보 반작용으로 등장 자주 등장하는 키워드인 ‘대학’(4219회), ‘취업’(982회), ‘면접’(613회), ‘수능’(476번), ‘기업’(475회) 등은 10~20대 남성들의 관심사를 오롯이 반영한다. ‘요리’(1900회)는 물론, 평범한 식재료인 ‘감자’(625회), ‘양파’(608회) 등은 일베 회원들이 요리하다는 뜻으로 사용하는 ‘만들’이나 ‘고기’, ‘소스’ 등과 함께 언급됐다. ‘게임’(8479회), ‘월드컵’(2224회), ‘김연아’(1144회), ‘연예인’(923회) 등도 두드러진다. 일베 연구로 서울대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김학준씨는 “일베 회원 가운데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자취생이나 독신자들이 많고, 스포츠와 게임을 좋아하며 대학 입학과 취업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10~20대 남자들이 주류라는 방증”이라고 설명했다. ●“극단 주장에 환호… 더 선정적으로 흘러” 이처럼 또래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일게이’(일베 게시판 이용자)들은 왜 ‘극우’의 표피를 걸치게 된 걸까. 문화인류학자 이길호씨는 “일베는 2008년 광우병 촛불 정국 당시 인터넷 공간에 팽배했던 ‘진보’에 대한 반작용으로 등장했다”며 “진보 커뮤니티와의 ‘전쟁’을 통해 논리를 강화해 나간 면이 있다”고 말했다. 분야별 게시판에서 많은 추천(‘일베로’)을 받은 게시물이 ‘베스트’ 게시판으로 이동되고, 추천을 많이 받을수록 회원 등급이 올라가는 운영 원리가 일게이들의 극단성을 자극한 탓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모바일융합학과 교수는 “대형 커뮤니티 회원들은 주목받으려는 욕구가 강한데 일베 회원들은 반윤리적 행동과 극단적 주장으로 인정받는 방식을 택한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인천아시안게임 최고 얼짱 누구? ‘미녀새’부터 ‘미녀총잡이’까지

    인천아시안게임 최고 얼짱 누구? ‘미녀새’부터 ‘미녀총잡이’까지

    ‘미녀새’, ‘미녀총잡이’, ‘미녀검객’…. 제17회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열기가 뜨겁다. 여기에는 출중한 실력을 겸비한 ‘미녀’ 선수들의 등장도 한몫 한다. 이번 대회에서 빼어난 외모로 주목 받은 선수들을 모아 봤다.   리듬체조 손연재(20·연세대)는 아시안게임 ‘공식 얼짱’이라 불릴 만큼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중국 매체가 선정한 ‘4대 미녀’로 꼽히기도 했다. 미모만큼 실력도 일취월장했다. 2012 런던올림픽에서 종합 5위를 차지하더니 올해 열린 리스본 리듬체조 월드컵에서는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개인종합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기세를 몰아 이번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탁구에는 ‘탁구 얼짱’ 서효원(27·한국마사회)이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이 첫 대회지만 최근 2~3년 사이 한국 탁구의 유망주로 떠오른 선수다. 올해 열린 독일오픈국제탁구대회 여자 단식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서효원은 “결승전에 올라 중국 선수와 맞붙는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본다”며 이번 대회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2012 런던올림픽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미녀 검객’ 김지연(26·익산시청)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개인전 금메달 획득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개인전에서는 대표팀 동료에 밀려 은메달에 머물렀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실력은 여전함을 과시했다.   ‘미녀 검객’이 있다면 ‘미녀 총잡이’도 있다. 여자 소총 3자세 메달을 차지한 정미라(27·화성시청)와 고교 명사수라 불리는 김설아(18)가 그 주인공. 특히 김설아는 앳된 외모로 김연아-손연재의 뒤를 잇는 ‘국민 여동생’이라는 호칭을 얻었다. 정미라는 이번 대회에서 50m 소총복사 단체전 금메달을 비롯해 총 4개의 메달을 따냈다. 김설아는 50m 소총 3자세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기록했다. ‘미녀 새’ 임은지(25·구미시청)도 빼놓을 수 없다. 육상계에서는 아시안게임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전에 출전한 임은지는 한국 육상 사상 최초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실력만큼이나 탄탄한 몸매와 우월한 외모가 ‘미녀 새’ 이신바예바(32·러시아)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반응이다. 배구계에는 ‘수지’도 있다. 곽유화(21·흥국생명)는 2011년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해 올해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었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를 닮은 청순한 외모로 지난해 ‘배구 얼짱’ 1위에 뽑히기도 했다. 한송이(30·GS칼텍스)는 원조 얼짱으로 여러 번 유명세를 탔다. 미녀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은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19일 오후 6시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4일까지 16일간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손미나-용재오닐과 다정한 셀카 화제..

    김연아, 손미나-용재오닐과 다정한 셀카 화제..

    방송인 손미나가 피겨스케이팅 전 국가대표선수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도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YUNA!”라는 글과 함께 김연아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용재 오닐은 김연아 옆에서 일명 ‘광대승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미나, 피겨여왕과 셀카 보니 ‘남심폭발’

    손미나, 피겨여왕과 셀카 보니 ‘남심폭발’

    방송인 손미나가 피겨여왕 김연아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손미나는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만난 여신님.아이 좋아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미나는 김연아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손미나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미나 김연아 인증샷, “여신님” 청순미모 보니 ‘다같이 소두인증?’

    손미나 김연아 인증샷, “여신님” 청순미모 보니 ‘다같이 소두인증?’

    ‘손미나 김연아 인증샷’ 방송인 손미나가 피겨스케이팅 전 국가대표선수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손미나는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만난 여신님. 그녀 앞에서 팬심 돋지 않는 이가 몇이나 될까. 아이 좋아라. 김연아 선수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김연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김연아와 나란히 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오랜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김연아는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도 같은 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YUNA!”라는 글과 함께 김연아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용재 오닐은 김연아 옆에서 일명 ‘광대승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23일 손미나, 리처드 용재 오닐, 김연아는 코엑스 오디토리움 대극장에서 열린 2030세대를 위한 ‘KB락스타톡 콘서트’ 고객초청행사에 함께 참석한 바 있다. 손미나 김연아 인증샷을 본 누리꾼들은 “손미나 김연아 인증샷, 둘다 너무 예쁘다”, “손미나 김연아 인증샷, 김연아 얼굴 진짜 작다”, “손미나 김연아 인증샷, 연아야 보고싶어”, “손미나 김연아 인증샷, 오랜만에 김연아 경기 다시 복습해야지”, “손미나 김연아 인증샷, 용재오닐도 멋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NS(‘손미나 김연아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미나, 김연아와 인증샷 보니 “여신미모”

    손미나, 김연아와 인증샷 보니 “여신미모”

    방송인 손미나가 피겨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손미나는 자신의 SNS에 “드디어 만난 여신님. 김연아 선수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김연아와 나란히 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연아는 오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헌법재판회의 제3차 총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손미나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모델 워킹화

    김연아 모델 워킹화

    18일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에서 피겨퀸 김연아가 LS네트웍스의 스포츠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자신을 모델로 출시한 ‘퀸즈 컬렉션’ 워킹화를 선보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포토] ‘피겨 여왕’ 김연아 워킹화 ‘퀸즈 컬렉션’ 출시

    [포토] ‘피겨 여왕’ 김연아 워킹화 ‘퀸즈 컬렉션’ 출시

    피겨퀸 김연아가 18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에서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출시한 김연아 스페셜 라인 ’퀸즈 컬렉션’ 워킹화를 선보이고 있다. 김연아를 모티브로 제작된 퀸즈 컬렉션은 워킹화와 백팩, 모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국 최고가 아파트, 흑석동에는 김연아 거주 중? ‘어떤 아파트?’

    전국 최고가 아파트, 흑석동에는 김연아 거주 중? ‘어떤 아파트?’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강남 마크힐스가 ‘전국 최고가 아파트’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노근 의원은 17일 “2011년 이후 거래된 아파트 중 서울 강남구의 마크힐스 2단지의 가격이 가장 높았다”고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2014년 1월 마크힐스 2단지 2001호가 65억 원에 거래됐다. 해당 아파트는 전용 면적 192㎡(58평)형으로, 1평 당 (약 3.3㎡) 가격이 1억 1,122만 원인 셈이다. 마크힐스는 오리온그룹의 건설사인 메가마크에서 시공한 고급 빌라이다. 과거 흑석동 마크힐스에는 고소영 장동건 부부가 살았으며, 현재 김연아가 거주 중이다. 청담동의 강남 마크힐스의 경우, 수많은 정재계 인사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 최고가 아파트’ 강남 마크힐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전국 최고가 아파트’ 강남 마크힐스..강남 마크힐스에 사는 연예인은 없나”, “‘전국 최고가 아파트’ 강남 마크힐스..장난 아니다”, “‘전국 최고가 아파트’ 강남 마크힐스..한 번 들어가보고 싶네”, “‘전국 최고가 아파트’ 강남 마크힐스..으리으리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강남 마크힐스 연예팀 chkim@seoul.co.kr
  • [공부의 정도] 공부는 김연아처럼

    [공부의 정도] 공부는 김연아처럼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서 볼 수 있는 착각 중 가장 일반적이고 심각한 것이 ‘누군가가 가르쳐 주어야 공부를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착각 때문에 한국의 사교육 시장은 끊임없이 커져 왔습니다. 최근 사교육 시장은 ‘어떻게든 점수를 올려서 대학만 보내면 된다’는 인식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 같은 생각은 아이들이 ‘학원을 갔다 와서 숙제만 하면 공부를 다 했다’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학부모들은 학원을 많이 보내면 보낼수록 결과와 상관없이 아이를 위해 많은 것을 해 줬다고 여기게 됩니다. 전 이런 학부모와 학생들을 만나면 묻습니다. “학원에서 내준 숙제가 아이들 공부의 중심이자 목적입니까?” “혹시 뭔가 더 따로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나요?” 한 학생이 서점에 갑니다. 자신의 취약 과목인 한국지리 과목에서 가장 잘 팔리는 베스트셀러 참고서를 구입해 옵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읽어 보며 무슨 말인지 몰라도 밑줄을 그으면서 끝까지 어떻게든 읽습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밑줄 그어 둔 것들을 중심으로 노트 정리를 하며 암기하고 스스로 체크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문제집을 풀고 틀린 것을 해설을 보면서 꼼꼼하게 오답 정리를 합니다. 거기에 복습까지 하며 4~5번을 반복합니다. 이제 목차만 봐도 책의 내용이 확실히 보이는 단계가 됩니다. 다른 학생은 강남 대치동에서 가장 잘 가르친다는 학원을 열심히 다니면서 필기를 열심히 했습니다. 과연 누구의 공부가 진짜 공부일까요? 누구의 머릿속에 한국지리의 개념과 중요 문제들이 수능까지 함께할까요? 공부할 때는 항상 김연아 선수처럼 해야 합니다.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김연아 선수와 결별한 이후 소치동계올림픽에서 아사다 마오 선수가 금메달을 딸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문제점을 찾고 극복하면서 피나는 연습을 했던 김연아 선수는 세계 최고의 선수임을 보여 주었고, 아사다 마오 선수는 메달권에 들어가지도 못했습니다. 김연아 선수는 다시 말하면 전 세계 여자 선수 중에 피겨를 가장 잘 타는 선수이기도 하지만 피겨에 가장 익숙하고 피겨와 하나가 되는 원칙을 잘 지킨 사람입니다. 바로 우리 아이들도 누군가에게 의지하지 말고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모든 내신 시험에서 출제의 근본이 되는 책에 가장 익숙한 사람이 돼야 합니다. 사교육비를 안 들이고 명문 대학에 가는 비법을 독자분들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바로 서점에 가십시오. 그리고 과목별로 베스트셀러를 서점 직원에게 물어 구입하십시오. 그리고 그 책이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다섯 번 읽고, 노트 정리하고, 또 보고 또 보세요. 처음에는 모르는 것이 있었더라도 다섯 번을 읽으면 목차만 봐도 내용이 환하게 보이게 될 겁니다. 자신감이 생기고, 시험점수가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명문 대학을 가는 열쇠가 책 몇 권으로 구해지는 겁니다. 실제 경기도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 2학년 때 반에서 3등에서 오락가락하던 김모군에게 이 원칙을 알려주고, 1년 동안 실천하도록 했더니 다른 도움 없이도 전국 20등까지 올라가 지금은 연세대학교 의대에 합격해 의사 선생님이 돼 있습니다. 진짜 공부하는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도 믿지 말고 자신과 책만 믿으십시오. 송재열 공부법 컨설턴트·진학사 객원연구원
  • 소트니코바 근황 관리의 중요성? 후덕한 얼굴+몸매 ‘충격’

    소트니코바 근황 관리의 중요성? 후덕한 얼굴+몸매 ‘충격’

    러시아 피겨 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근황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소트니코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소트니코바는 동료 선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와 함께 기차 안에서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소치 올림픽 때와 비교해 후덕해진 얼굴과 몸매가 눈에 띈다. 소트니코바는 지난 9일 러시아 뉴스통신 R-스포르트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여름 휴식기간 동안 스케이팅 기술을 개선하길 원했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올림픽 여운에서 벗어나 과거의 기량 회복을 우선 목표로 삼았다”고 밝혔다. 한편 소트니코바는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당시 김연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지만 심판 편파 판정 의혹을 겪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트니코바 근황, 피겨 금메달리스트 몸매 맞아? 허벅지 보니.. ‘헉’

    소트니코바 근황, 피겨 금메달리스트 몸매 맞아? 허벅지 보니.. ‘헉’

    ‘소트니코바 근황’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트니코바는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트니코바는 동료 선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와 기차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팬츠를 입고 있는 소트니코바의 후덕해진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소트니코바는 지난 9일 러시아 뉴스통신 R-스포르트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여름 휴식기간 동안 스케이팅 기술을 개선하길 원했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올림픽 여운에서 벗어나 과거의 기량 회복을 우선 목표로 삼았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소트니코바 근황, 피겨 금메달리스트 맞아?”, “소트니코바 근황, 은퇴했는데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김연아와 비교 된다”, “소트니코바 근황, 일상 모습 보니 정말 평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소트니코바 인스타그램(소트니코바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이긴 소트니코바, 근황 사진 보니..

    김연아 이긴 소트니코바, 근황 사진 보니..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트니코바는 동료 선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와 기차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팬츠를 입고 있는 소트니코바의 후덕해진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소트니코바는 지난 9일 러시아 뉴스통신 R-스포르트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여름 휴식기간 동안 스케이팅 기술을 개선하길 원했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올림픽 여운에서 벗어나 과거의 기량 회복을 우선 목표로 삼았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폐 전지, 희귀 화폐 보러오세요”…화폐박물관서 국내 첫 일반 공개

    “지폐 전지, 희귀 화폐 보러오세요”…화폐박물관서 국내 첫 일반 공개

    한국조폐공사는 창립 63주년을 맞아 2일부터 대전 유성구 대덕연구단지 내 ‘화폐박물관’에서 현재 쓰이는 지폐의 전지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지폐 전지는 지폐 인쇄공정에서 제조가 완료된 형태로 낱장으로 자르기 전 여러 장이 인쇄된 지폐를 말한다. 전시 예정 전지는 5만원권(낱개 28장), 1만원권(45장), 5천원권(45장), 1천원권(45장) 4종이다. 조폐공사의 한 관계자는 “이 지폐 전지들은 인쇄공정에서 제조되는 제품 그대로의 상태(재단하기 직전 단계)로 관람객들에게 처음 공개하는 것으로 일반인들은 쉽게 볼 수 없는 지폐 제조 현장을 느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폐박물관의 희귀화폐 전시장에는 미국, 말레이시아, 피지 등 외국 화폐의 연결형 지폐도 함께 전시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화폐의 역사 및 발전과정, 위조방지요소 등 우리나라 화폐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다. 지폐 전지의 화폐박물관(http://museum.komsco.com, ☎ 042-870-1200) 전시를 계기로 조폐공사 페이스북(http://facebook.com/komsco)에서는 4개 권종 전지의 액면가 총액 알아맞히기 퀴즈 이벤트를 오는 10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정답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기념주화 세트(은화, 황동화), 김연아 은퇴기념메달(백동), 연결형 은행권(1천원권 2장)을 각각 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박재범, 가슴보다 엉덩이+골반 중요 ‘과거 란제리 모델들과..’

    마녀사냥 박재범, 가슴보다 엉덩이+골반 중요 ‘과거 란제리 모델들과..’

    ‘마녀사냥 박재범’ 가수 박재범이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박재범은 자신의 연애관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범은 이상형에 관한 질문을 받고 “치아에 집착한다. 김연아 씨처럼 웃을 때 치아가 많이 보이는 것이 좋다”이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박재범은 이상형의 몸매에 대해 “엉덩이나 골반을 보고, 가슴은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육덕이신데 가슴만 크다고 좋진 않다”고 설명했다. 또 박재범은 수지보다 아이유가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마녀사냥 박재범 출연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마녀사냥 박재범..역시 솔직하다”, “마녀사냥 박재범 좋아”, “마녀사냥 박재범 멋있네”, “마녀사냥 박재범, 귀여워”, “마녀사냥 박재범..귀여운 글래머 스타일 좋아할 듯”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DAZED & CONFUSED) 3월호에는 박재범의 섹시한 모습이 담긴 화보가 실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박재범은 속옷 차림의 늘씬한 8등신 미녀 모델들과 다양한 포즈를 연출하며 나쁜 남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테이블 위에 놓인 담배와 샴페인 잔 등이 더욱 퇴폐적이고 농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연아, 물오른 성숙 미모 ‘평범한 20대의 일상’

    김연아, 물오른 성숙 미모 ‘평범한 20대의 일상’

    패션지 엘르는 21일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와 함께 한 피겨여왕 김연아의 화보를 공개했다. 평범한 20대로 돌아온 그녀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번 화보에서 김연아는 특유의 우아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 편안하고 경쾌한 느낌의 캐주얼 의류를 즐겨 입는다는 김연아는 이번 화보에서 볼륨감이 돋보이는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몸매를 부드럽게 잡아주는 슬림핏 재킷과 편안한 스커트 레깅스를 입고 여기에 세련된 디자인의 워킹화를 매치, 나른한 오후 햇볕을 쬐며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가을소녀로 변신해 시선을 모았다. 엘르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화보, 물오른 성숙 미모 ‘섹시’ 드레스에서 ‘털털’ 운동복까지 “여신”

    김연아 화보, 물오른 성숙 미모 ‘섹시’ 드레스에서 ‘털털’ 운동복까지 “여신”

    ‘김연아 화보’ ‘피겨 여왕’ 김연아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지 엘르는 21일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와 함께 한 김연아의 화보를 공개했다. 평범한 20대로 돌아온 그녀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번 화보에서 김연아는 특유의 우아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 편안하고 경쾌한 느낌의 캐주얼 의류를 즐겨 입는다는 김연아는 이번 화보에서 볼륨감이 돋보이는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몸매를 부드럽게 잡아주는 슬림핏 재킷과 편안한 스커트 레깅스를 입고 여기에 세련된 디자인의 워킹화를 매치, 나른한 오후 햇볕을 쬐며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가을소녀로 변신해 시선을 모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아닌 평범하고 꾸밈없는 20대 김연아의 모습을 담아낸, 그녀의 일상을 그린 화보가 콘셉트”라며 “김연아는 장시간 진행된 화보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오히려 스태프들을 배려하며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연아의 신비로운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는 엘르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엘르(김연아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화 아이스버킷, 지목한 다음 타자도 대박 ‘스포츠계 별들의 잔치’

    이상화 아이스버킷, 지목한 다음 타자도 대박 ‘스포츠계 별들의 잔치’

    ‘이상화 얼음물’ ‘이상화 아이스버킷’ ‘빙속여제’ 이상화가 시원한 얼음물 세례를 받았다. 이상화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물과 얼음 가득. 표정 관리 안됨. 마지막 머리에 얼음붙은 내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얼음물 샤워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상화는 “(이)광수 오빠가 저를 지목해서 저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참여할 수 있게 돼 영광으로 생각하고 나의 도전이 큰 희망을 불어 넣어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 한번 시작해 볼까요?”라고 말했다. 이어 동료 선수 모태범이 큰 음료수 통을 들고 오자 한 숨을 쉰 뒤 “지금 하지마. 무서워”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쏟아지는 얼음물 세례에 이상화는 다리가 풀려 자세 흐트러졌고 “꺅”하며 굉음을 질러댔다. 얼음물 샤워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상화는 “제가 처음으로 지목하는 사람은, 아나운서 김보민 씨와 김남일 형부님입니다. 그리고 얼음을 부어준 제 친구 태범이를 지목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이상화 얼음물샤워 인증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상화 얼음물, 빙속여제도 추운 건 춥다”, “이상화 얼음물샤워 스케일 크다”, “이상화 얼음물, 김연아도 언급하지!”, “이상화 얼음물샤워를 시작으로 이제 스포츠 선수들도 시작하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상화 페이스북(’이상화 얼음물’, ‘이상화 아이스버킷 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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