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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김연아표 사랑의 하트는 이런 것~

    [NOW포토] 김연아표 사랑의 하트는 이런 것~

    ’피겨요정’ 김연아가 25일 오후 3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김연아의 엔젤스 온 아이스 2008’ 에서 사랑의 하트를 팬들에게 선사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연아, 감정연기로 팬들 사로잡아~

    [NOW포토] 김연아, 감정연기로 팬들 사로잡아~

    ’피겨요정’ 김연아가 25일 오후 3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김연아의 엔젤스 온 아이스 2008’ 에서 환상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연아의 ’깜찍한 노바디 댄스’

    [NOW포토] 김연아의 ’깜찍한 노바디 댄스’

    ’피겨요정’ 김연아가 25일 오후 3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김연아의 엔젤스 온 아이스 2008’ 에서 오프닝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연아, 휘날래는 마이클잭슨 댄스로~

    [NOW포토] 김연아, 휘날래는 마이클잭슨 댄스로~

    ’피겨요정’ 김연아가 25일 오후 3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김연아의 엔젤스 온 아이스 2008’ 에서 환상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연아-조니위어, 환상의 공연으로 시선집중

    [NOW포토] 김연아-조니위어, 환상의 공연으로 시선집중

    ’피겨요정’ 김연아가 25일 오후 3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김연아의 엔젤스 온 아이스 2008’ 에서 조니위어와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연아와 천사들의 무대~

    [NOW포토] 김연아와 천사들의 무대~

    ’피겨요정’ 김연아가 25일 오후 3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김연아의 엔젤스 온 아이스 2008’ 에서 오프닝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연아, 열정의 무대 펼쳐~

    [NOW포토] 김연아, 열정의 무대 펼쳐~

    ’피겨요정’ 김연아가 25일 오후 3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김연아의 엔젤스 온 아이스 2008’ 에서 환상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팬들 ‘연조 커플’ 질투하지 마세요

    김연아 팬들 ‘연조 커플’ 질투하지 마세요

    성탄절에 김연아와 커플을 이뤄 자선 아이스쇼에 참가하는 미국의 남성 싱글 스케이터 조니 위어(24)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일명 ‘연조 커플’로 불리는 김연아와 조니 위어는 원더걸스의 ‘노바디’ 춤 등을 이번 쇼에서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위어는 한국으로 출발하기 전 인터뷰에서 “한국 관객들 앞에서 공연하는 것은 매우 재미있고 한국에서 인기도 꽤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연아와 페어 스케이팅을 하게 되지만 그녀를 들어올리는 연기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아는 매우 다정한 소녀로 항상 전화해주고 내 상태를 확인한다.”고 덧붙였다.  일부 연아 팬들은 다정한 둘 사이를 질투하기도 하지만 위어의 공식 홈페이지를 들여다 보면 전혀 그럴 필요가 없는 일이다.  “내가 게이란 사실을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는데 충고를 해달라.”는 한 소년 팬의 질문에 다정하고도 친절한 답변을 해놓고 있다.  그는 “내가 너무 안일할지 몰라도 모든 사람은 똑같다고 생각한다. 만약 당신이 게이라면 게이일 뿐이고 이를 정당화할 필요는 없다. 아시아인이 아시아인임을 정당화할 필요가 없듯이. 나에게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들은 가까이 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다. 인생은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에 매달리기엔 짧다. 세상에는 편견이 많다. 흑과 백, 미국인과 아랍인, 게이 남성과 레즈비언, 탈레반과 미국, 북한과 남한 등등. 나는 다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한 삶을 산다. 아마도 누군가에게 이런 삶의 이유는 너무 가볍고 옳지 않게 여겨질 수도 있지만 나는 이러한 삶의 방식이 나에게 맞음을 발견했다. 당신의 정체성에 편안해하고 행복해하라.”고 긴 조언을 남겼다.  위어는 또 전생에 폴란드 소녀였다는 얘기를 홈페이지에 적어놓기도 했다.  10~14일 경기도 고양에서 열린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남자 싱글 부문 동메달을 수상한 위어와 여자 싱글 은메달을 받은 김연아의 페어 연기에 팬들의 관심이 다시 한번 쏟아지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서울신문 다른 기사 보러 가기]  김연아의 이상형 조니 위어가 밝히는 ‘롱 에지’  첫 듀엣연기 기대해 주세요  “SBS의 ISU 저작권 행사가 김연아를 죽인다”  
  • 박태환·김연아 ‘꿈’ 전도사로

    박태환·김연아 ‘꿈’ 전도사로

    방송가에 ‘피겨여왕’ 김연아와 ‘마린보이’ 박태환 스페셜이 쏟아진다.체육계 스타를 넘어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는 이들의 활약상을 조명한 연말과 신년 특집 방송이 잇달아 선보이는 것. 우선 케이블채널 수퍼액션과 온스타일은 25일 김연아의 활약상을 담은 스페셜 프로그램 ‘김연아의 위시스 온 아이스´(Wishes on Ice)를 방송한다. 수퍼액션은 오후 9시,온스타일은 오후 10시에 방송할 ‘김연아의 위시스 온 아시스:김연아 꿈나무를 만나다’에서는 ‘2008 그랑프리 파이널´ 하이라이트와 비하인드 스토리, 김연아의 일상 생활 모습 등을 담았다. 또한 그녀가 ‘제2의 김연아´를 꿈꾸는 피겨 꿈나무들을 위해 ‘스포츠토토 피겨 스케이팅 클리닉’ 행사에 참가한 모습, CF 퀸으로 떠오른 김연아의 광고 촬영기 등도 보여준다. 한편 KBS는 신년특집으로 김연아와 박태환이 출연하는 특집 방송을 마련한다. KBS 2TV는 새해 1월1~2일 오후 9시 ‘2009 국민의 희망 화이팅 코리아 - 김연아 스페셜’과 ’2009 새로운 도전 화이팅 코리아 - 박태환 스페셜‘을 방송한다. 신동엽이 진행을 맡은 이 프로그램은 피겨스케이팅과 수영에서 세계 정상에 선 김연아,박태환을 통해 2009년 새해를 맞아 국민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봉선이 보조 MC로 활약하며,1일 김연아 편에는 알렉스,노사연,태연이 출연한다. 한편 2일 방송되는 박태환편에는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신동,은혁 그리고 남규리가 패널로 출연한다. KBS는 “2008년 국민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 희망의 아이콘들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맞은 국민들에게 파이팅을 외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토크를 위주로 한 예능 프로그램이지만 단순한 오락보다는 희망과 감동이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NOW포토] 김연아, ”앗! 너무 추워요”

    [NOW포토] 김연아, ”앗! 너무 추워요”

    ’피겨요정’ 김연아가 25일 오후 3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김연아의 엔젤스 온 아이스 2008’ 에서 환상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연아-조니위어, ’사랑의 세레나데’

    [NOW포토] 김연아-조니위어, ’사랑의 세레나데’

    ’피겨요정’ 김연아가 25일 오후 3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김연아의 엔젤스 온 아이스 2008’ 에서 조니위어와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연아, ”여러분 감사합니다”

    [NOW포토] 김연아, ”여러분 감사합니다”

    ’피겨요정’ 김연아가 25일 오후 3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김연아의 엔젤스 온 아이스 2008’ 에서 조니위어와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소녀시대 태연과 ‘들리나요’ 듀엣

    김연아, 소녀시대 태연과 ‘들리나요’ 듀엣

    ’피겨 요정’ 김연아가 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듀엣으로 ‘들리나요’를 열창했다. 김연아는 지난 23일 오후 여의도 KBS 별관에서 신년특집방송 ‘2009 한국의 희망-김연아 스페셜’을 녹화했다. 이날 김연아는 MBC-TV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주제곡으로 불렀던 ‘들리나요’를 태연과 함께 듀엣으로 부르며 노래 실력을 자랑했다. 특히 김연아는 가수인 태연과 함께 노래를 하는 상황에도 불구 전혀 떨지않아 다른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가수 알렉스는 “김연아의 부드러운 음색에 반했다. 태연과 노래 부르는 목소리가 정말 비슷하다”며 “김연아가 ‘들리나요’를 얼마나 많이 연습했는지 짐작이 간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연아는 최근 막을 내린 2008 ISU 그랑프리 파이널에 대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김연아는 “은메달을 수상해서 안타까웠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1등의 자리에 오르지 못해 국민들께 죄송하다”라며 아쉬워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홀로君의 ‘저주받을’ 성탄절 버티기

    나홀로君의 ‘저주받을’ 성탄절 버티기

      ‘올 크리스마스에는 너무 추워 연인들이 절대 밖에 돌아다니지 못하게 하소서.오도가도 못하게 지하철 버스 택시 모두 파업하게 하소서.서로 연락하려는 연인들이 있을지 모르니 휴대전화·집 전화 모두 불통되게 하소서.낮에는 TV에서 아주 재미있는 프로만 하게 하소서.매년 크리스마스 때 했던 것을 또 하지 않게 하소서.’  언제까지 이렇게 신의 힘만 빌리려고 할텐가.우리는 ‘무적의 솔로부대’ 아니던가.이번엔 스스로 헤쳐나가보자.  올 크리스마스는 사상 최악이다.샌드위치 데이 26일까지 무려 나흘,지옥 같은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눈물난다.  ‘하하호호’ 즐겁게 보낼 커플들의 염장질에 분노하며 떨리는 손가락으로 키보드 자판을,그리고 울적해지는 마음을 눌러본다.’꾹~꾹~’  ●크리스마스날 혼자 가기 좋은 식당 베스트5  그런 거 없거든.정신차려라.  너도나도 끼리끼리 오순도순 손잡고 팔짱끼고 다니는 커플들이 길거리에 천지로 널려있다.눈 감고 다닐텐가.  그냥 집에 있는 게 최고다.그래서 기나긴 크리스마스 연휴 ‘집에서 지루하지 않게 보내는 법’을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알아봤다.평론가의 말이라고 따분할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취지를 설명하고 ‘솔로를 위한 것’임을 넉넉히 강조했다.가슴 아프다.     ●만화 부문 - 박석환 평론가 추천 (괄호 안은 그의 평)  ▲장경섭 作 ‘그와의 짧은 동거’   (‘혼자 있는 방과 삶’에서 얻을 수 있는 놀라운 상상력과 통찰이 빛나는 작품!)  훨훨 나는 저 꾀꼬리도 암수 서로 정답다는데 ‘그와의 짧은 동거’에서 ‘그’는 무려(!) 바퀴벌레다.음식을 먹다가 ‘반마리’가 나왔을 때 가장 징그럽다는 그 분 맞다.자 이쯤 해두고 밥이나 먹자.이 만화 읽다보면 생각을 많이 하게 되니 허기 진다.배부터 채우자.  ▲권윤주 作 ‘Snow cat의 혼자놀기’ (책만 읽어서는 하루가 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스노우캣의 절대비법을 하나씩 실천해 봅시다.)  하나씩 따라하다 보니 어느덧 익숙해져버린 외로움….그래도 순식간에 월요일이 왔다.아자~  ▲허영만 作 ‘꼴’  (이 책을 통해 관상을 배울 수 있습니다.사람을 만날 기회가 있다면 서슴없이 관상을 봐주세요.그리고 점수도 매겨주세요.)  허영만은 작품에 대해 ‘엄청난 공부’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그 노력의 결과물을 통해 관상 보는 법을 미리미리 익혀놓자.“당신 관상이 나랑 딱 맞을 상이야.” 언젠간 써 먹을 때가 올 것이다.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영화 부문 - 강유정 평론가 추천 (괄호 안은 그의 평)  ▲크리스마스 악몽  (애인이 있고 없고를 별로 신경 안 쓰는 독특한 사유를 가진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크리스마스라고? 흥! ‘팀 버튼’ 특유의 그로테스크함으로 들뜬 분위기에 ‘썩소’를 날려보자.산타를 납치해 크리스마스를 엉망으로 만든다는 계획은 ‘심보 고약한’ 솔로들만이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이다.  ▲브리짓존스의 일기  (잘난 사람이 등장하지 않는 위로가 될 만한 영화.이 작품을 통해 ‘나도 언젠간 잘 되겠지.’란 낙관적인 미래를 그려 볼 수 있습니다.)  자.여기를 보라.연애란 선남선녀만 하는 게 아니다.1편을 보고 2편을 보자.‘절대 노처녀’ 브리짓이 사랑을 만나 사랑에 머무르는 모습이 잘 담겨있다.당신에게도 언젠간 저런 날이 올…까?  ▲러브 액추얼리  (골고루 갖춰진 크리스마스 선물상자 같은 느낌.다양한 인간 군상들의 일상적인 모습들을 통해 삶을 돌아봅시다.)  극과 극은 통한다.다양한 ‘크리스마스 러브스토리’가 펼쳐지는 이 영화를 보고 절망에 빠져보자.극한에 다다른 절망은 또다른 희망을 안겨줄 것이다.이 영화에 나온 ‘음악 틀어놓고 종이 넘기며 프러포즈’하기는 꼭 익혀두자.잘 먹힌다!  ●게임 부문 -월간 게이머즈 이종우 팀장 추천 (괄호 안은 그의 평)  게임에 관해 이 팀장에게 추천을 부탁하며 특별히 요구한 사항이 있다.‘온라인 게임이 아닐 것’ 왜냐고? 몰라서 묻나 온라인 게임엔 각종 성탄절 이벤트가 가득해 마음 아프다는 것을! 아래 패키지 게임들을 통해 외부와 완전히 단절돼 보자.  ▲세인츠로우 2 - 18세 이용가(Xbox 360 용)  (스틸워터라는 도시를 갱단의 우두머리가 되어 도시를 마음대로!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애정표현이 지나친 눈꼴 사나운 커플이 가끔 보이는데,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습니다.물론,현실과 착각해선 곤란합니다.) ▲페르소나 4(PS2 용)  ( ‘심야 텔레비전’이라는 신비한 세계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살인사건을 뒤쫓는 고등학생들의 모험 RPG.현실과 달리 게임속 여주인공들을 모두 여자친구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비타민 위대한 밥상 (닌텐도 DS 용)  (직접 따라해 볼 수 있도록 이런 저런 요리 방법을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소프트웨어입니다.크리스마스 기분이라도 내보려면 요리라도 해서 혼자만의 파티를 하는 건 어떨까요.)  ●볼만한 TV 프로그램은.  ▲24일  일찍 자자.별 볼 일 없다.내가 생각하기엔.  ▲25일  SBS 오전 10시 : 특선만화 2009 아기공룡 둘리  KBS2 10시 40분 : 아이 로봇  KBS1 오후 2시 10분 : 2008 축구 올스타 자선경기  SBS 오후 4시 20분 : 김연아의 엔젤 온 아이스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번 크리스마스 공중파 3사의 편성계획엔 ‘나홀로 집에’의 케빈은 보이지 않는다.대신 재방송은 많다.하지만 이해해주자.방송국의 커플들도 크리스마스를 즐겨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누군가를 만나는 일이다.전화하라.무슨 일이냐고 묻는다면 이렇게 답하라. “크리스마스니까….”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상대도 지금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을 것이다.   주의사항 : 탐색전 없이 바로 뻗는 펀치는 카운터를 맞을 수도 있습니다.    기자는 이렇게 글을 마치며 바람처럼 나가 전화를 걸었다.“XX야,아, 저, 그, 혹시 내일 말야….”  돌아오는 그녀의 대답은 ….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피겨퀸 김연아, 뮤지컬 ‘하하하송’ 너무 귀여워!

    김연아가 선보인 ‘하하하송’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삼성 하하하캠페인’ 공식 사이트인 하하하포유(www.hahaha4u.co.kr)를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은 기존의 하하송을 뮤지컬 버전으로 재구성한 것. 나른한 오후, 낮잠에서 막 깬 듯한 모습의 김연아가 주변의 다양한 캐릭터들과 함께 어울려 뮤지컬 버전의 하하하송을 열창한다. 노래가 이어지는 1분 30여초 동안 김연아는 귀엽고 사랑스런 모습으로 웃고 춤추면서 네티즌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김연아의 노래 실력은 거의 가수 수준. 처음에는 다소 수줍어했지만 이내 리듬을 타며 귀여운 댄스를 선보여 제작진들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노래 실력이 정말 수준급이다.”, “너무 예쁘고 귀여운데 연기까지 보통 실력이 아니다.” 등 김연아의 새로운 모습에 큰 관심을 보였다. 뮤지컬 영상과 함께 공개된 새해 인사 영상에서는 귀여운 포즈로 스케이트를 타면서 스케이트 날로 빙판 위에 ‘Happy New Year’라는 글자를 새기고 카메라 앞에서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연아 선수는 “그 동안 팬들에게 늘 사랑과 응원을 받아오기만 한 것 같다.”며 “비록 영상이나마 국민 여러분들께 웃음과 응원을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3일 개장 화성시 빙상장 김연아 훈련장소로

    23일 개장하는 경기 화성시의 빙상장이 ‘피겨여왕’ 김연아의 봄철 훈련 장소로 낙점됐다. 화성시는 26일 화성시 병점동의 종합 문화·체육시설인 ‘유앤아이센터’ 빙상장에서 김연아와 ‘유앤아이센터 아이스링크 사용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김연아는 새해 1월1일부터 유앤아이센터의 빙상장과 체육관 등을 무상으로 이용하며,국내에 머무는 3∼5월쯤 주 훈련장으로 이용할 예정이다.김연아는 당일 협약 체결식에 이어 빙상장에서 팬사인회도 연다. 김연아는 그동안 군포시에 살면서 새벽에 잠실 롯데월드 실내링크를 대관해 훈련하는 등 훈련장소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화성시가 개장한 빙상장은 피겨스케이팅을 비롯해 아이스하키,쇼트트랙 등의 경기가 가능한 국제규격(61×30m)으로 300석의 객석을 갖추고 있다.빙상장은 45억원이 들었다. 화성시 관계자는 “시의 아이스링크를 김연아 선수가 이용함으로써 지역 청소년과 피겨 유망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것”이라며 “김연아 선수가 실제 훈련장소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빙상 관리 등 훈련 여건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올해의 ‘최악 발연기 남녀대상’은 누구?

    올해의 ‘최악 발연기 남녀대상’은 누구?

     매년 연말이면 방송 3사에서 실시하는 연기대상이 누구에게 갈지 관심을 모은다. ‘나눠먹기’에 ‘방송사 공헌도’ 순으로 상이 돌아간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지만 한해 동안 드라마를 사랑한 시청자들과 빛나는 연기를 펼친 연기자들에게 연기대상은 그야말로 잔치다.  그렇다면 이러한 잔치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속칭 ‘발연기’라 불리는 최악의 연기 대상 남·녀 주인공은 올해 누가 될까. 할리우드에서 아카데미 시상식 전날 최악의 영화를 선정하는 ‘골든 라즈베리’가 있다면 한국의 네티즌들은 날카로운 눈으로 최고의 ‘발연기’를 뽑아내 UCC를 만든다. 올해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많이 지적된 발연기 남우주연상은 단연 KBS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서 강호세 역으로 열연 중인 박재정이다. 드라마에서 강호세는 가구업체 ‘로하스’의 홍보마케팅 팀장으로 매력적인 외모와 사장 아들이란 후광까지 갖춘 남성으로 장새벽(윤아)과 힘들게 결혼생활을 꾸려가고 있다.  박재정(28)은 2006년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이 방송 데뷔작으로 일일드라마 주인공은 처음이다. ‘발연기’의 단골 지적요소인 어색하고 정확하지 못한 발음에다 물을 쏟는 손놀림도 작위적이고 화를 내며 책상을 내려치는 손동작도 어눌해 네티즌들의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  ‘발연기’의 여우주연상은 MBC ‘에덴의 동쪽’의 이연희가 유력하다.  이연희 역시 대사가 국어책을 읽는 듯 어색하다는 지적이 많았는데, 특히 “아저씨 벌써 날 사랑하게 된 거니?”는 대사가 갖는 의미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딱딱한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발연기’의 단골 지적 대상은 신인으로 드라마 주연을 차지한 경우가 많다. 이연희는 수차례 영화 출연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중견 연기자가 많이 출연한 대작 드라마에서는 설익은 연기력으로 ‘발연기’란 오명을 얻게 됐다.  하지만 어제의 ‘발연기’가 내일의 ‘명연기’가 되듯 네티즌들의 ‘발연기’ 놀림은 신인연기자들이 진정한 배우로 우뚝 서는 자극제가 될 것임이 분명하다.  ☞ 네티즌 제작 발연기 대상 동영상 보러 바로가기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서울신문 다른 기사 보러 가기]  조인성의 엉덩이 대신 눈빛을 주목하라  “장동건은 박중훈쇼 아닌 무릎팍 출연했어야”  이외수 김연아에 버금가는 점프 비결은?    
  • 김연아등 100명 ‘대한민국 인재상’

    김연아등 100명 ‘대한민국 인재상’

    ‘피겨요정’ 김연아(18·경기 수리고)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연아는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08 대한민국 인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대한민국 인재상은 학업뿐 아니라 지덕체를 겸비한 전인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이다.김연아를 비롯한 100명의 고교·대학생이 받았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이외수 김연아에 버금가는 점프 비결은?

    이외수 김연아에 버금가는 점프 비결은?

     소설가지만 올 한해 DJ와 연기자로도 활약한 이외수씨가 이번엔 피겨 스케이팅 솜씨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외수씨는 삼성그룹에서 진행 중인 온라인 문화캠페인 ‘어렵고 힘들수록 하하하 당신을 응원합니다(www.hahaha4u.co.kr)’에서 피겨 스케이트를 배우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 동영상에 출연했다.  영상 후반부에서 이외수씨는 김연아 뺨치는 점프신을 선보이기도 한다.   그의 멋진 피겨 스케이팅 솜씨의 비밀은 지난 12일 메이킹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이킹 영상에서 이외수는 큰 나무 판자를 깔고 그 위에서 멋진 자세를 잡고 있다. 나무 판자에 줄을 연결해 열심히 끌던 스텝들과 줄이 화면에서 사라지고 나니 감쪽같이 그럴 듯한 포즈로 변했다.  그렇다면 현란한 점프스핀과 다리들기 기술은? 물론 이외수와 같은 옷을 입은 대역 피겨 스케이터의 솜씨다. 워낙 빨리 회전해 얼굴을 확인할 수가 없어 감쪽같다.  이외수는 촬영 중에 “내가 왕년에는 스케이트를 잘 탄다는 소리를 들었다.”면서 “다만 내 주 종목은 피겨가 아닌 스피드였기 때문에 피겨에는 적응하기가 힘들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서울신문 다른 기사 보러 가기]  조인성의 엉덩이 대신 눈빛을 주목하라  “장동건은 박중훈쇼 아닌 무릎팍 출연했어야”  피겨 팬들 “김연아 티켓을 상비군 선수에게”  “SBS의 ISU 저작권 행사가 김연아를 죽인다”   
  • [데스크 시각] 체육계 신년 화두도 구조조정/김민수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체육계 신년 화두도 구조조정/김민수 체육부장

    체육계에서는 2009년을 ‘쉬어가는 해’라고 부른다.예년에 견줘 지구촌의 이목을 사로잡을 스포츠 이벤트가 없기 때문이다.실제로 내년에는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과 같은 굵직한 대회가 없다.다만 지난 대회에서 한국야구가 ‘4강신화’를 일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3월 열린다.여기에 남아공월드컵 축구 지역예선이 곳곳에서 이어지는 정도다.반면 2010년에는 중요 대회가 꼬리를 문다.2월에는 피겨의 김연아가 출전할 밴쿠버 겨울올림픽이 열리고 8월에는 월드컵,11월에는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이 줄을 잇게 된다. 이 때문에 체육계 관계자들은 새해 ‘화두’가 없다며 아쉬워한다.하지만 갑작스러운 미국발 세계 경제위기 탓에,내년 화두는 분명해졌다.다름아닌 스포츠계의 ‘구조조정’이다. 현재 정부의 ‘인력·조직 10% 축소’방침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체육회 등에 대한 구조조정에 돌입한 상태다.지방자치단체와 기업,대학 등도 소속 스포츠팀의 존폐 여부까지 재검토하고 있다.내년 체육계 전반에 극심한 몸살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우리 체육계는 이미 10년 전 위환위기 때 그 공포를 체험했다.경제 상황이 어려워지면 기업 등은 구조조정 과정에서 이미지 제고에 앞장섰던 스포츠계에 유독 차디찬 메스를 들이댄다는 것을.각종 대회뿐만 아니라 개인 스폰서를 철회하는가 하면,무자비하게 팀을 공중분해시키는 것도 지켜봤다.무엇보다 항변 한마디 못하고 무기력하게 당해야만 했던 체육인 스스로의 실체에 아픔은 형언할 수 없이 컸다.당시 이들을 대변해야 할 문화체육관광부,대한체육회 등이 보인 ‘남의 집 불구경하듯’ 한 행태는 아직도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작금의 스포츠 위기는 외환위기 때와 달리 세계 공통 현상이다.때문에 이번 사태는 당시보다 더욱 국내 스포츠계를 위축시킬 소지가 있어 우려를 낳는다.국내 글로벌 기업들이 ‘광고 효과’를 내세워 국내 후원에 보다 인색할 가능성이 있어서다.또 미국 등 해외 스포츠계는 이미 몸을 잔뜩 낮춘 상태다.특히 대공황과 2차대전 등도 이겨냈다는 미국 프로스포츠도 움츠리기 시작했다는 보도는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프로농구(NBA)가 직원 6% 해고 등을 이미 단행했지만,정작 프로구단의 관심사는 천문학적인 TV중계권료에 있다.내년치는 이미 계약이 완료됐다고 하지만,이후 전망이 불투명해 부심하고 있다고 한다.부도위기의 자동차회사 GM이 슈퍼볼 중계 광고를 철회했다는 소식은 상징적으로 받아들여진다.지난 15년간 7700만달러를 슈퍼볼 광고에 쏟아부어 왔기 때문이다.다른 기업도,다른 경기 단체도 더하면 더했지 상황은 이 못지않다는 관측이다.비단 해외만의 경우는 아니다.GM이 모기업인 GM대우는 프로축구 인천에 후원금을 대폭 줄이겠다고 통보했다.연간 20억원씩 5년간 지원받아온 인천으로서는 사실상 사활의 기로에 선 셈이다. 문제는 체육계의 구조조정이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다는 점이다.경제계도 내년 상반기를 최악으로 점친다.하지만 이 또한 불확실해 침체의 골이 얼마나 깊고 길지 예측하기 힘든 실정이다.따라서 체육계의 자구노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선수 등 체육인들은 경거망동을 삼가고 팬들의 사랑을 받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해선 안 된다.외환위기 때는 넋놓고 있다가 큰 고통을 겪었지만,이제는 단합된 모습으로 위기를 함께 극복해야 한다.중심에는 문화부와 대한체육회가 버티고 있어야 한다.구태를 벗고 다가올 상황을 면밀히 예측,대처하는 앞선 행정을 펼쳐야 한다.향후 이같은 불가피한 사태의 반복에 대비해 선수 등에 대한 제도적 ‘안전장치’도 마련해야 할 때다. 김민수 체육부장 kimm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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