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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김연아와 팬들과의 만남 가져

    삼성전자, 김연아와 팬들과의 만남 가져

    삼성전자가 김연아와 팬들이 함께 만난 ‘삼성 애니콜과 함께하는 퀸 연아의 스마트 데이트’ 행사를 9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애니콜 ‘연아의 햅틱’, ‘옴니아’ 시리즈 5종 구매자와 김연아 팬클럽 회원, 애니콜 전문 블로거 등 총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방송인 김제동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연아의 초대’, ‘연아의 환영’, ‘연아의 토크, 플레이, 러브’, ‘연아의 선물’ 등 4개의 테마로 진행됐다. 김연아는 팬들이 행사 전 적어준 궁금증 쪽지들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즉석에서 기념 케이크를 만들어 팬들에게 대접하기도 했다. 김연아는 이날 직접 ‘거위의 꿈’을 팬들과 함께 부르기도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참가 신청자가 2주만에 5000여명이 몰릴 정도로 큰 기대를 모았다”며 “올림픽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돌아온 김연아 선수가 팬들과 재미있는 추억을 쌓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삼성전자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타임지’ 100인, 후보만으로도 기뻐”

    김연아 “‘타임지’ 100인, 후보만으로도 기뻐”

    ‘피겨여왕’ 김연아가 미국 타임지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의 후보로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지난 9일 서울 서초동 삼성 본관에서 열린 ‘애니콜과 함께하는 퀸 연아의 스마트 데이트’ 행사에 참석한 김연아는 “최종 100인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 기쁘다.”고 밝혔다. 김연아는 지난 1일 타임지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후보에 가수 겸 배우 비와 함께 노미네이트돼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타임지는 총 200명의 후보에 대해 온라인 투표와 자체 선정과정을 거쳐, 내달 1일 최종 100인을 발표할 계획이다. 또 김연아는 이날 팬들과 만나 “장동건·송승헌·강동원·안성기 중 이상형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안성기”라고 대답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연아는 9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미국 피겨 유망주 아담 리폰과 다정한 포옹을 하며 수줍은 미소를 띠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 또 다른 화제와 관심을 끌고 있다. 김연아의 소속사 IB스포츠 측은 이 사진에 대해 “3월 말에 열린 토리노 세계선수권 공식 파티에서 선수들끼리 어울리는 장면을 담은 사진”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아 패션이 뜬다

    연아 패션이 뜬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패션이 화제다. 그가 입고 걸친 모든 것이 유행이 될 정도다. 9일 패션계에 따르면 김연아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마치고 후배 선수들과 도심 관광을 하는 사진을 지난 1일 미니홈피에 올렸다. 사진 속 김연아의 패션은 긴 머리를 단정하게 묶어 올리고 청바지와 검정 재킷, 편안한 플랫 슈즈를 신은 모습이었다. 사람들의 관심을 끈 것은 김연아가 든 가방. MCM의 호보백 ‘코냑 빈티지 비세토스’(47만 5000원)였다. ‘신상’(신상품)이 아니라 김연아가 예전부터 MCM을 좋아해 갖고 있던 가방이었다. 아래로 처진 반달 모양의 호보백은 김연아 덕분에 문의전화가 폭주했고, 지난 주말 모든 제품이 팔려 나갔다. 그도 모자라 주문을 걸어놓는 웨이팅(waiting) 리스트가 줄을 잇고 있다. 김연아 가방이 ‘완판’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 그가 모델로 활동 중인 코오롱 쿠아로포츠의 ‘스포티 빅백’도 제품이 동나 재주문했다. 김연아가 동계올림픽을 끝내고 한국에 잠시 들어왔다가 지난달 3일 출국하면서 쿠아의 가방을 든 모습이 카메라에 잡힌 게 기폭제였다. 당시 김연아가 입었던 황금 재킷도 품귀현상이 빚어졌다. 재킷은 김연아가 모델로 활동 중인 나이키에서 김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기념해 특별히 만든 제품이었다. 현재 한국에서 대학(고려대)에 다니며 휴식 중인 김연아는 지난 5일 서울 청담동에서 쿠아와 쿠아로포츠의 화보 촬영을 했다. 사진 촬영은 지미추, 버버리, 로레알 등의 광고 사진으로 유명한 데이비드 슬라이퍼가 맡았다. 김연아가 소화한 스타일은 요즘 유행하는 운동복을 일상복으로 활용하는 스포티즘에 사랑스러움을 더한 ‘로맨틱 스포티즘’. 발레복에서 모티브를 얻은 샤 스커트에 모자가 달린 티셔츠를 입거나 레깅스와 짧은 바지, 모자 달린 티셔츠 등을 입는 식이다. 소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스포티즘은 김연아와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렸다는 게 이날 촬영에 참석한 관계자들의 평. 화보 촬영을 마친 김연아는 “광고를 촬영한 경험은 많지만 패션 브랜드의 화보 촬영은 처음이어서 매우 힘들었다.”며 “하지만 운동복을 주로 입다가 평소에 즐겨 입지 않는 스타일의 옷을 입어 보는 것은 흥미로운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남겼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강익중 14년만에 개인전 ‘바람으로 섞이고 땅으로 이어지고’

    강익중 14년만에 개인전 ‘바람으로 섞이고 땅으로 이어지고’

    이제 딱 오십살이 된 강익중은 동안(童顔)에다 엄청난 달변이었다. 그의 말은 대부분 인생의 지혜와 민족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담은 잠언과 같은 것들이어서 왜 고(故) 백남준이 강익중을 지원했는지 알 듯했다. 아마도 젊었을 때의 백남준과 강익중은 많이 닮았을 터다. ●광화문 가림막 ‘광화에 뜬 달’ 제작 서울 광화문 복원현장의 가림막 ‘광화에 뜬 달: 산, 바람’을 만든 강익중은 지난 10여년 간 어린이 그림과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골몰했다. 다음 달 2일까지 서울 사간동 갤러리현대 본관과 신관에서 열리는 ‘바람으로 섞이고 땅으로 이어지고’는 14년 만에 화랑에서 열리는 강익중의 개인전이다. 1984년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돈을 벌려고’ 미국으로 간 작가는 26년째 뉴욕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소재는 달항아리, 한글, 산 등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적 소재들이다. “달항아리를 제일 좋아하는 이유는 순수하고 당당하기 때문이다. 살면서 그리고 작가로서 닮아가야 할 두 단어가 ‘순수’와 ‘당당’이라고 생각한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김연아 선수의 얼굴도 달항아리처럼 순수하고 당당했다. 달항아리는 그릴 때마다 공부가 된다.” 조선 백자인 달항아리는 아래와 위를 따로 만들어 붙인다. 이런 고유의 제작방식 때문에 강익중의 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이 작품에 담겨 있다. 특히 이번 개인전에 소개되는 달항아리 회화 작품에는 자세히 살펴보면 볼펜으로 그린 작가의 또 다른 그림이 손톱보다 작은 크기로 숨어 있다. 사람, 집, 새 등을 아이들의 그림체로 그린 작은 그림들은 귀엽고 새롭다. ●병원 설치미술은 희망 주려는 것 조선 후기의 뛰어난 문인화가였던 강세황과 강희안의 후예인 강익중을 우리에게 알린 것은 유학 생활의 고단함이 담긴 3인치짜리 작은 그림들이었다. 그는 아이들의 꿈을 담은 작은 그림을 모아 대형 설치작품으로 완성하는 프로젝트를 많이 벌였다. 경기도미술관과 미국 신시내티 어린이병원, 충남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에 있는 ‘희망의 벽’이 대표적이다. 강익중은 “아픈 아이들에게 혼자가 아님을 알려주고 싶었다. 궁극적으로는 전 세계가 꿈으로 연결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고 ‘희망의 벽’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다. 북한 아이들의 꿈을 담은 그림을 받아 작품을 만드는 계획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김일성 탄생 100주년이 되는 2012년에는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요? 어떤 권력이든 100년을 가기는 어렵거든요.”라고 통일에 대해 전망하는 강익중은 우리 민족이 요즘 큰 바람을 탄 것 같다고 말했다. 한민족의 에너지에 대한 그의 자신감은 다음 달 1일 개막해 10월3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10 상하이 세계박람회(EXPO)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역대 엑스포 중 가장 큰 규모인 6000㎡의 한국관을 강익중은 한글과 단청 색으로 꾸밀 예정이다. ●상하이엑스포 한국관 단청 꾸며 개인전에 나오는 작품 가운데 하나인, 나무에 14가지 단청 색을 칠하고 ‘강익중체’라 불리는 한글로 쓴 ‘내가 아는 것들’에는 재미있고도 유익한 내용이 많다. ‘부자들은 돈을 항상 펴서 가지고 다닌다.’ ‘뉴욕사람들은 콧구멍을 차 안에서 몰래 후빈다.’ ‘정말 필요한 것은 별로 없다.’가 그 내용의 일부분이다. (02)2287-3500.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NTN포토] 혀 쏙 내민 김연아, 마술 신기해!

    [NTN포토] 혀 쏙 내민 김연아, 마술 신기해!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에 김연아가 마술을 하고 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출전 두려웠다”

    김연아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출전 두려웠다”

    ‘피겨요정’ 김연아가 솔직한 입담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9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열린 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 행사에서 김연아는 “정신적으로 시합을 다시 치러야 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꼭 나가야 할 것인가 고민했다.” 며 토리노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전의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김연아는 이어 “올림픽 경기 후 다들 휴식에 들어갔는데 나는 또 준비해야 된다는 게 억울했다. 중간에 포기할까 생각했는데 (포기를)안 한 것만도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고 덧붙였다.2010벤쿠버 올림픽 대회서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을 때의 기분을 묻자, 김연아는 “그 때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 같다. ‘어 나 금메달이구나’ 그 생각밖에 없었다.” 며 “그 때만큼 행복했던 적이 없는 것 같다.” 고 말했다.특히 토리노 세계피겨선수권대회를 끝낸 후 김연아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시리얼 먹는 사진과 함께 ’시리얼 드실라웅?’ 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이에 대해 김연아는 “쇼트를 끝내고 호텔로 오자마자 배가 고파서 먹었다.” 면서 “그날 많은 분들이 속상해 하고 걱정해 주셔서 ‘나는 괜찮다’ 는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며 어린 나이 답지않게 속 깊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김연아의 벤쿠버 올림픽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김연아가 광고 모델로 나섰던 삼성전자 휴대폰 구매자들 중 이벤트 응모를 통해 당첨된 500명의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동의 사회로 진행됐다.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요정’ 김연아 팬 “어려움 딛고 성공해 부럽다”

    ‘피겨요정’ 김연아 팬 “어려움 딛고 성공해 부럽다”

    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 행사가 김연아의 팬 500명이 모인 가운데 9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이날 팬들의 환호성을 받으며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김연아는 “오늘 많이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며 팬들을 향해 인사말을 건넸다. 특히 행사 도중 2010벤쿠버 동계 올림픽 경기에서 선보였던 ‘007본드걸’ 의 모습을 다시 한 번 재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행사에 앞서 만난 김연아의 팬인 신동 초등학교 김선우 양은 “많은 실수와 연습을 통해 어려움을 딛고 성공한 게 부럽다.” 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가 있길 바란다.” 고 김연아를 위해 파이팅을 외쳤다. 자녀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분당에 거주하는 학부모 조정진 씨는 “온 국민이 김연아의 팬이다.” 면서 “김연아 선수의 열정과 노력이 너무 감격스럽다.” 고 활짝 웃었다. 행사를 주최한 삼성전자의 한 관계자는 “애니콜 모델인 김연아 선수의 올림픽 우승을 팬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며 “우승 기념으로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많은 경쟁자들을 뚫고 500명이 당첨됐다.” 고 행사 개최 동기와 참석자 선정과정을 밝혔다. 한편 김제동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데이트’ 를 소재로 4개의 주제(연아의 초대, 연아의 환영, 연아의 토크/플레이/러브, 연아의 선물)를 기승전결 식으로 구성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미소 천사’ 김연아, 오늘 배꼽 잡네~

    [NTN포토] ‘미소 천사’ 김연아, 오늘 배꼽 잡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에 김연아가 웃고 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연아 “제동 아저씨 너무 웃겨요~”

    [NTN포토] 김연아 “제동 아저씨 너무 웃겨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에 김연아와 김제동이 환하게 웃고 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노래부르는 김연아, 가수 뺨치네~

    [NTN포토] 노래부르는 김연아, 가수 뺨치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에 김연아가 ‘거위의 꿈’을 부르고 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퀸 연아’ 야무진 입술

    [NTN포토] ‘퀸 연아’ 야무진 입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에 김연아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스키니 입은 김연아, 사랑스런 미소

    [NTN포토] 스키니 입은 김연아, 사랑스런 미소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에 김연아가 밝게 웃고 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팬에게 케이크 먹여주는 김연아

    [NTN포토] 팬에게 케이크 먹여주는 김연아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에 김연아가 팬에게 케이크를 먹여주고 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제동 ‘피겨요정’ 김연아 입담에 ‘진땀’

    김제동 ‘피겨요정’ 김연아 입담에 ‘진땀’

    입담꾼 김제동이 피겨요정의 거침없는 입담에 진땀을 뺐다.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 행사가 9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팬 500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 ‘피겨요정’ 김연아는 시종일관 솔직하면서도 거침없는 입담으로 사회를 맡은 김제동을 깜짝 놀라게 했다.김제동이 “기름지고 살찌는 음식을 먹고 싶어도 먹지 못할 것 같다.” 고 말하자 김연아는 “주말에는 한 끼 정도는 배 터지게 먹죠.” 라고 솔직히 말했다.평소 가장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서는 잠시 멈칫하더니 “뷔페.” 라며 “먹고 싶은 게 여러가지니까요.” 말했다. 이에 김제동은 “피겨 말고도 말도 어디서 배우냐.” 며 김연아의 입담에 감탄을 자아냈다.김연아는 최근 타임지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100인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연아는 “(인기가) 아직은 한국만큼은 아니어서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기쁘다.” 고 말했다.100인에 오른 후보 중 누굴 좋아하냐는 질문에는 “후보가 누군지도 모른다.” 고 천진난만하게 말해 김제동이 할 말을 잃게 했다.특히 김연아의 거침없는 입담은 팬들에게 케익을 선물하는 ‘여왕의 식탁’ 프로그램에서 그 진가가 발휘됐다.케익에 자신의 이름을 잘 못 쓴다며 김제동이 농을 치자, 김연아는 “김제동 씨도 해 보세요.” 라고 응수했고 김제동은 “이 무대가 마지막이 될 것 같다.” 며 김연아의 입담에 밀려 두 손을 들고 말았다.한편 이날 행사는 김연아가 팬들에 대한 노래선물로 가수 인순이의 ‘거위의 꿈’ 을 부르면서 마무리 됐다.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정명 “군 생활 활력소? 김연아와 유이” 고백

    천정명 “군 생활 활력소? 김연아와 유이” 고백

    배우 천정명이 ‘피겨여왕’ 김연아와 애프터스쿨의 ‘청순글래머’ 유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천정명은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군대에 복무하던 당시 힘이 되어준 여자 연예인과 친한 여배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먼저 천정명은 “군대에 있을 때, 김연아 선수와 유이를 좋아했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앞서 천정명은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군 복무 시절 관물대 위에 김연아와 유이, 아오이 유우 등의 사진을 붙여놨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많은 여배우들과 함께 작업했는데 누구와 친하냐?”는 질문에 천정명은 “김민희와 친하지만 자주 연락은 하지 않는다. 또 고현정과도 사이가 좋다.”고 답하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천정명 외에도 서우와 문근영, 2PM의 택연 등 ‘신데렐라 언니’의 출연진이 총 출동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연아, 케이크에 새긴 글자는 ‘?’

    [NTN포토] 김연아, 케이크에 새긴 글자는 ‘?’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에 김연아가 케이크에 글자를 새기고 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연아 “제 마술 어때요?”

    [NTN포토] 김연아 “제 마술 어때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에 김연아가 마술을 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본드걸 김연아’를 향한 김제동의 눈빛

    [NTN포토] ‘본드걸 김연아’를 향한 김제동의 눈빛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에 본드걸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연아를 김제동이 바라보고 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연아, ‘본드걸’의 미소 지으며~

    [NTN포토] 김연아, ‘본드걸’의 미소 지으며~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에 김연아가 본드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본드걸’ 김연아, 귀여운 미소로 빵!

    [NTN포토] ‘본드걸’ 김연아, 귀여운 미소로 빵!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퀸 연아와 함께 하는 ‘삼성 애니콜 스마트 데이트’에 김연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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