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연아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존속살인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협력사업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고현석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자포리자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038
  • 송승헌-김태희 ‘마이 프린세스’ 캐스팅

    송승헌-김태희 ‘마이 프린세스’ 캐스팅

    배우 송승헌과 김태희가 내년 1월 초 방송될 MBC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에 출연한다. 25일 제작사 커튼콜제작단에 따르면 ‘환상의 커플’ ‘혼’을 연출했던 김상호 PD와 ‘연인’ ‘온에어’를 집필했던 장영실 작가가 합류, 한류스타 송승헌과 김태희의가 최고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이프린세스’에서 송승헌은 국내 최대 재벌 기업의 유일한 후계자이자 준수한 외모를 가진 외교관 박해영 역을 맡는다. 김태희는 평범한 여대생에서 하루아침에 공주로 신분이 올라간 이설을 연기한다.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는 10월쯤 첫 촬영에 들어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강혜정, 복귀작은 ‘프루프’…생애 첫 연극무대 도전

    강혜정, 복귀작은 ‘프루프’…생애 첫 연극무대 도전

    배우 강혜정이 생애 첫 연극무대에 도전한다. 오는 10월 1일 막을 올리는 ‘프루프’에서 주인공 ‘캐서린’ 역을 맡게 된 것. 출산 후 복귀작이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극 ‘프루프’는 천재 수학자 ‘존 내쉬’와 그의 가상의 딸을 소재로 천재성과 광기, 끈끈한 인간관계를 다룬 작품. 강혜정이 연기하게 될 ‘캐서린’은 천재수학자인 아버지로부터 천재성과 동시에 광기도 물려받았을 것이라는 두려움에 휩싸여 있는 인물이다. 캐서린 역은 강혜정 외에도 탤런트 이윤지가 더블 캐스팅 됐고, 천재 수학자 ‘로버트’ 역엔 정원중, 캐서린 언니 ‘클레어’ 역은 탤런트 하다솜이 연기한다. 연극 ‘프루프’는 오는 10월 1일부터 컬쳐스페이스앤유의 개관작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블래스버그 의문의 죽음, 자살 판정…사인은 약물과다

    블래스버그 의문의 죽음, 자살 판정…사인은 약물과다

    지난 5월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된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유망주 에리카 블래스버그(25)의 사망이 자살로 판명됐다. AP통신은 25일(한국시간) 경찰관계자의 말을 인용,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했던 블래스버그의 죽음이 자살로 판명됐다고 보도했다. 경찰관계자는 “블래스버그 시신 발견 당시 외상이 없고 유서가 발견됐다. 신경안정제와 진통제 등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호흡 곤란이 직접적인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블래스버그는 2005년 LPGA 투어에 데뷔해 2008년 하와이에서 열린 SBS오픈에서 공동 8위에 랭크됐으며 올해 트레스 마리아스 오픈에 참가해 공동 44위에 올랐다. 사진 = LPGA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장재인 유이 표절의혹, 팬들 “신경쓰지마” 응원쇄도

    장재인 유이 표절의혹, 팬들 “신경쓰지마” 응원쇄도

    ‘인생표절’ 의혹에 휩싸인 ‘슈퍼스타K 시즌2’ 장재인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쇄도하고 있다. 25일 전후로 불거진 ‘장재인 인생표절’ 논란은 이제 막 꿈을 펼치기 시작한 스무살 싱어송라이터에게 상처를 남길 수 있는 사건이다. 그러나 장재인을 향한 팬들의 애정은 이상 무. 의혹이나 논란과는 관계없는 응원이 팬카페를 중심으로 쏟아지고 있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주는 음악을 들려준 재인씨”, “재인누나 파이팅입니다”, “상처받지 말아요 언니, 우리가 후시딘이 되어주겠음”, “대한민국 장재인 짱”, “지금까지 해왔던 데로만 신경 쓰지말고 힘내세요, 파이팅!”, “누나보고 힘을 얻었어요. 열심히 응원할게요” 25일 전후 온라인 공간을 중심으로 퍼지기 시작한 ‘인생표절’ 의혹은 “장재인은 유명세를 목적으로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가수 유이의 인생을 그대로 따라했다”는 악의적인 해석을 시작으로 불거졌다. 글쓴이가 주장하는 표절 부분은 다음과 같다. 어눌한 듯 소심한 행동과 말투, 고교 자퇴경력, 왕따 경험, 아르바이트로 홀로 독학, 앉아서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 이 주장대로라면 장재인은 유이의 인생을 따라 하기 위해 일부러 왕따를 유도한 뒤 고등학교를 자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그것도 2010년 방송되는 ‘슈퍼스타 K’에 출연하기 위해. 팬들은 장재인의 애달픈 과거사가 일본가수 유이(YUI)의 인생과 상당부분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에 “남의 상처를 멋대로 가지고 놀지 말아달라”, “자퇴, 왕따. 다 인생에 상처가된 부분이다. 이걸 일부러 따라 했다는 거냐?”. “이 세상에 가정형편 어려운 싱어송라이터가 한명이냐”고 반박했다. 한편 첫 출연 당시 자작곡 ‘그곳’으로 주목 받았던 장재인은 “기타치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는 당찬 소개와 함께 등장했다. 이어 “학교 다닐 때 왕따도 당했고 집안 환경도 좋지 않았지만 음악이 좋은 치료제가 되었다”고 남다른 과거사를 공개한 뒤 개성 강한 창법으로 심사위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사진 = 장재인 팬카페 퀸시, 장재인 팬카페, Shiny Jaein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아역배우 유승호가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유승호가 최근 ‘아디다스’와 함께 작업한 가을화보를 공개했다. 제부도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유승호는 자전거를 달리고, 하이킹을 즐기며 자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평범한 열일곱 소년의 모습을 담아내자’는 콘셉트에 맞춰 유승호는 실제 소풍 나온 아이처럼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 유승호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후드 티셔츠와 니트 모자 차림으로 마지막 컷까지 특유의 해맑은 미소를 잃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호의 화보를 본 이들은 “폭풍성장의 결정판”, “리틀 소지섭답다”, “앞으로 더욱 잘 자라 주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하이컷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ms ‘피겨 퀸’ 김연아가 브라이언 오서코치와의 결별과 관련, 트위터에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김연아는 25일 오전 5시 30분께 자신의 트위터에에 “Would you please stop to tell a lie, B? I know exactly what’s going on now and this is what I’ve DECIDED”(거짓말좀 그만해 주시겠어요, B? 나는 지금 어떤 상황인지 잘 알고 있고, 이게 내가 결정한 일이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누가 먼저 결별을 통보했느냐를 두고 진실공방이 벌어진 가운데 김연아가 트위터에 게재한 글 중 B가 브라이언 오서를 지칭하는게 아니냐는 추측이 흘러나왔다. 언론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자 김연아는 현재 해당글을 삭제했다. 한편 24일 브라이언 오서의 매니지먼트사 IMG 뉴욕 측은 “지난 3일 토론토에서 올댓 스포츠 대표인 박미희씨(김연아 어머니)와 만나 결별을 통보받았다”며 “결별에 대한 어떤 이유도 듣지 못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김연아 소속사측은 “지난 5월 다른 선수의 코치 제안을 받은 오서와 불편한 관계를 유지해오다 23일 오서 코치로부터 더 이상 코치직을 맡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반박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연아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인순이, 원로가수 故신세영 향한 동료들 ‘무관심’ 비판

    인순이, 원로가수 故신세영 향한 동료들 ‘무관심’ 비판

    가수 인순이가 22일 별세한 노래 ‘전선야곡’의 가수 故신세영의 쓸쓸한 빈소에 대해 동료들에게 한 마디 했다.인순이는 2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전선야곡을 부르신 대선배님께서 돌아가셨다. 전쟁 통에도 격정의 세월 속에서도 오로지 노래만을, 한길을 걸어오신 분인데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서 없어졌겠지만 너무도 썰렁한 빈소를 보며 차마 발걸음이 안 떨어져 몇 시간을 지키다 왔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전화기에 입력돼 있는 선후배동료들에게 문자를 보냈다”며 “내일은 많은 동료들이 와서 그분을 쓸쓸하지 않게 보냈으면 한다. 동료들도 물론 바쁘겠지. 이해한다”고 주변의 무관심에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마지막으로 인순이는 “가수도 방송팀도 없는 원로가수의 빈소. 나 생각해 본다”며 “쓸쓸하지 않게 가려면 팬들 기억 속에 있을 때?”라고 씁쓸함을 내비쳤다.故신세영(본명 정정수)이 향년 85세의 나이로 2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1951년 ‘전선야곡’(작사 유호 / 작곡 박시춘)으로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故신세영은 ‘무영탑 사랑’과 ‘영 너머 고갯길’의 대표곡을 보유하고 있다. 신세영은 가수 나훈아가 부른 ‘청춘을 돌려다오’, 최무룡의 ‘정처 없는 방랑자’, 배호의 ‘화전민’을 작곡하기도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간미연, 웨딩화보 속 ‘9월의 신부’…“럭셔리 뷰티”

    간미연, 웨딩화보 속 ‘9월의 신부’…“럭셔리 뷰티”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이 럭셔리한 ‘9월의 가장 아름다운 신부’로 변신했다 간미연은 솔로곡 ‘미쳐가’의 무대의상을 직접 디자인 한 브랜드 로자스포사의 최명원 원장과의 인연으로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특히 꽃으로 장식한 실크햇을 쓰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긴 머리를 늘어뜨리며 청순한 자태를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화보 속의 간미연은 수백만 원대의 명품드레스와 함께 6000만 원을 호가하는 목걸이를 착용하는 등 화려한 모습을 연출했다. 간미연의 웨딩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눈부시게 아름답다”, “결혼하고 싶다더니, 정말 결혼해도 되겠다” 등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간미연은 오는 10월 발매 예정인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쏘스뮤직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아저씨’ 김새론, 악플러 공격 침착 대응 ‘눈길’

    ‘아저씨’ 김새론, 악플러 공격 침착 대응 ‘눈길’

    영화 ‘아저씨’ 아역 배우 김새론이 악플러들의 공격에 성숙하게 대응했다. 어린 나이답지 않게 침착하고 진실적인 태도로 대응, 팬들의 응원메시지가 쇄도하고 있다. 지난 24일 김새론의 미니홈피에 상스러운 욕이 가득담긴 글이 게재됐다. 글속에는 김새론의 외모, 원빈에게 선물로 받았다는 노트북을 비하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10살 어린소녀에게 성형수술을 권유하거나 초등학교 생활이나 열심히 하라는 등 상식을 벗어난 악담이 이어졌다. ’악플러들 만행에 상처 입지 않을까’라는 우려 목소리가 커져 가는 가운데, 김새론은 문제가 된 글에 “저는 노트북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저를 챙겨주시고 마음 써주시는 아저씨가 따뜻하고 좋은 분이라는 걸 표현하고 싶었어요. 이글은 안지울께요”라고 답변했다. 김새론의 ‘분홍색 미니 노트북’은 SBS 정보소식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김새론은 생일을 축하하며 원빈 아저씨가 주셨다는 설명과 함께 “아저씨처럼 바른 어른 될게요. 제 방에 요렇게 자리 잡고 소중히 모셔뒀어요”라는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악플러들의 행동을 강력하게 비난했다. “어린 아이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네”, “진짜 코가 막히고 기가 막힌다”, “침착하게 처신한 새론 양이 너무 예쁘네요”, “영화 볼 때는 연기력 때문에 놀랐었는데, 얼굴도 마음씨도 참 예쁜 것 같다” 등 응원의 메시지가 줄을 이었다. 한편 악플러의 정체가 김새론과 동연배의 10살 소녀라는 것이 밝혀짐에 따라 온라인 공간의 악플방지 교육 필요성을 지적하는 의견이 제기됐다. 사진 = 김새론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전지현-송혜교 치아교정 전후 비교…“하나 안하나”

    전지현-송혜교 치아교정 전후 비교…“하나 안하나”

    톱스타 전지현과 송혜교의 치아교정 전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포털사이트 내 사진게시판에는 전지현과 송혜교를 비롯한 여배우들의 치아 교정 전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전지현과 송혜교는 여배우들 중에서도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어느 한 시기도 예쁘지 않은 적이 없는 대표 미인으로 손꼽힌다. 비교적 굴욕적(?)인 과거가 없는 이들에게도 숨기고 싶은 사진은 있었다. 바로 치아 교정 전 사진. 전지현과 송혜교는 크고 또렷한 눈, 오뚝한 콧날, 갸름한 턱선 등 이목구비가 지금과 별반 차이가 없지만 과거 모습에서는 치열이 살짝 고르지 못하다. 여배우들의 교정 전 사진을 본 이들은 “나도 당장 교정부터 해야겠다”, “교정 하나 했을 뿐인데 뭔가 이미지가 단정해졌다”, “하나 안하나 예쁘네. 나 같음 저 얼굴에 그냥 만족하고 살았을 텐데 저기에 교정까지 하다니.. 예쁜 애들이 더하다 더해”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 SBS ‘순풍산부인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만족VS불만족’ 반응 갈려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만족VS불만족’ 반응 갈려

    신세경의 앞머리 자른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은 잡화 브랜드 ‘러브캣’이 21일 신촌에서 가진 신세경 팬사인회 현장을 트위터에 올린 것으로 신세경이 앞머리를 자르고 웨이브 진 헤어스타일을 드러내고 있다. 긴머리를 늘어뜨려 성숙함을 강조했던 기존 이미지에서 탈피, 발랄한 느낌이 묻어난다. 포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사진을 접한 팬들은 “가발이겠지?”, “가발 같다, 예전이 훨 좋은데”와 “발랄한 느낌이어서 좋다”, “뭘 해도 여신 이미지다” 등 변신에 만족하는 모습 등 반응이 둘로 갈려 눈길을 끈다. 사진=러브캣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노현희 “사랑에 눈먼다..착한 사람 찾고 싶어” 고백

    노현희 “사랑에 눈먼다..착한 사람 찾고 싶어” 고백

    배우 노현희가 이혼 후 새로운 사랑을 만나고 싶은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노현희는 8월 24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어머니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사랑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이날 노현희는 "나는 사랑을 하면 눈이 멀어 푹 빠지는 스타일"이라며 "정말 착한 사람, 편하게 만나는 친구 같은 사람을 찾고 싶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아직은 누가 옆에 있는 것이 두렵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인 노현희는 "내가 어떻게 이 긴 인생을 살아야 하지.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혼 후 현재까지 남아있는 가슴 속 상처를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노현희는 연극 무대에서 새로운 출발을 기약하고 있다. 비극적인 소현세자빈의 일대기를 표현하기 위해 무용을 다시 배울 만큼 열정적인 모습을 보며 호평 받고 있다. 사진 = SBS ‘좋은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김경진, 씨스타 ‘가식걸’ 감초역할 ‘익살’

    김경진, 씨스타 ‘가식걸’ 감초역할 ‘익살’

    개그맨 김경진이 그룹 ‘씨스타’(SISTAR)의 두 번째 싱글앨범 ‘가식걸’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이미 김희철의 출연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던 뮤직비디오 본편에는 김경진이 나와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씨스타의 이번 앨범은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그래미 수상자 엘리어트 케네디가 참여, 완성도를 높였다. 시스타의 타이틀곡 ‘가식걸’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조금 가식적이더라도 예쁘게만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랑스럽게 표현한 슬픈 팝 댄스 장르다. 한편 씨스타는 ‘가식걸’ 발매와 동시에 8월 25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첫번째 슈퍼 쇼케이스’(1ST SUPER SHOWCASE)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화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여친구’ 윤유선, 안젤리나 졸리 변신…성동일 ‘유혹’

    ‘여친구’ 윤유선, 안젤리나 졸리 변신…성동일 ‘유혹’

    배우 윤유선이 성동일을 유혹하기 위해 할리우드 ‘섹시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로 변신했다.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에서 성동일과 코믹한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윤유선은 몸매가 드러나는 파격적인 블랙 의상을 입고 사랑을 얻기 위해 나섰다.극중 차대웅(이승기 분)의 고모 차민숙으로 분한 윤유선은 무술감독 반두홍(성동일 분)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더운 날씨에 가죽자켓 입기를 감행하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섹시한 매력을 어필한다. 하지만 반두홍 앞에서 방귀를 뀌고 목에 얼음이 걸려 망신을 당했던 차민숙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굴욕적인 모습을 보이고 만다.특히 섹시한 표정을 짓기 위해 분홍색 립스틱을 바르고 입술을 내밀던 차민숙은 반누드의 남자 동상 엉덩이에 키스 마크를 남기는 모습을 성동일에게 들킨다. 하지만 반두홍은 부끄러워하는 차민숙을 보듬어 안아주며 ‘꽃중년 커플’의 본격적인 로맨스를 알린다.윤유선은 “이런 작품을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고 기쁘다. 출연 제의가 들어왔을 때 한치의 망설임 없이 선택했다”며 “함께 호흡 맞추는 성동일과도 즐겁게 작업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여친구’는 25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사진 = IM컴퍼니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한성주, 이혼 후 심경고백 “완전한 치유 없어”

    한성주, 이혼 후 심경고백 “완전한 치유 없어”

    방송인 한성주가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한성주는 25일 방송된 YTN ‘뉴스&이슈-뉴스&피플’에 출연했다. 한성주는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푼수’ 캐릭터를 보여왔던 그간의 모습과 달리, 방송 내내 이혼 후 심경, 새로운 사랑에 대해 입을 열며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한성주는 “완전한 치유는 없다. 하지만 내가 선택했던 일이고 받아들여야 할 몫이라면 긍정적으로 안고 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말문을 연 뒤 “전 남편이 나로 인해 화두가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새로운 사랑과 결혼에 대한 질문에는 “결혼계획은 늘 있다. 올해도 지나가고 있다”고 답한 뒤 웃어보였다. 앵커의 권유로 직접 뉴스를 진행하며 오랜만에 ‘아나운서’ 시절을 회상했던 한성주는 현재 사회복지사로서 국내외 많은 사람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김연아 측 “오서와 결별, 일방적 통보 아냐” 해명

    김연아 측 “오서와 결별, 일방적 통보 아냐” 해명

    ’피겨퀸’ 김연아 측이 브라이언 오서 코치에게 일방적으로 결별을 통보했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김연아의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토론토 전지훈련 중인 김연아 측에 확인한 결과 김연아의 어머니인 박미희 씨가 일방적으로 결별 통보를 했다는 IMG뉴욕의 보도자료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올댓스포츠 측은 "김연아가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는 2010년 5월 타 선수 코치 제의설로 인해 서로 불편한 관계를 유지했다"며 "이로 인해 김연아가 6월부터 사실상 혼자 훈련을 해온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8월 초 김연아 측이 오서 코치에게 공백기를 가지자고 제안 했고, 코치는 이에 동의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연아는 올댓스포츠를 통해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큰 목표를 이루는데 함께 해주신 브라이언 오서 코치님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선수들을 많이 맡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2PM, 앵콜 콘서트 앞두고 포스터 이벤트

    2PM, 앵콜 콘서트 앞두고 포스터 이벤트

    2PM 앙코르 콘서트를 앞두고 이색 이벤트를 마련했다. 소속사 측은 25일 “2PM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내달 4일과 5일 앵콜 콘서트를 앞두고 ‘2PM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2PM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 이벤트’는 제공된 2PM의 이미지와 공연 정보를 바탕으로 직접 2PM의 콘서트 포스터를 제작하는 이벤트로 8월 24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미지와 공연정보를 넣어 제작 한 포스터는 자신의 블로그나 개인 홈페이지에 업로드 한 후 2PM의 공식 팬까페인 HOTTEST(cafe.daum.net/2pm)의 이벤트 게시판에 링크와 캡처본을 첨부하면 응모할 수 있다. 응모한 작품들 중 가장 개성 있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세 개의 작품은 실제 크기의 포스터로 출력돼 2PM 멤버들에게 전달, 친필 싸인 후 당선자들에게 제공된다. 특히 그 중 1등으로 선정된 작품은 공연 당일 현장에서 공식 포스터로 부착될 예정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PM의 콘서트에 보내주신 많은 팬 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이색적인 이벤트를 준비 하게 됐다”며 “참가자 분들의 멋진 작품을 기대하고 있겠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PM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 이벤트의 자세한 정보는 2PM의 공식 팬 카페HOTTEST(cafe.daum.net/2p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PM은 지난 주말 대만에서 열린 MUL참가 후 귀국하여 콘서트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日애니 ‘천년여우’ 감독 곤 사토시, 향년 46세로 별세

    日애니 ‘천년여우’ 감독 곤 사토시, 향년 46세로 별세

    일본 애니메이션 ‘천년여우’의 곤 사토시 감독이 24일 향년 4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교도통신 등 일본 외신들은 “애니메이션 영화감독 곤 사토시가 24일 오전 췌장암으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고(故) 곤 사토시 감독은 ‘천년여우’, ‘파프리카’ 등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일본은 물론 세계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1997년 장편 애니메이션 ‘퍼펙트 블루’로 데뷔한 곤 사토시 감독은 기존의 일본 애니메이션과 달리 심리 스릴러 장르를 도입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유수의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이외에도 2001년에는 ‘찬년여우’로 제34회 시체스영화제의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받았고, 2003년 제36회 시체스영화제에서는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이 특별언급됐다. 또 츠츠이 야스타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파프리카’는 2007년 브뤼셀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관객상을 받았다. 한편 고 곤 사토시 감독은 미완성 유작으로 ‘꿈꾸는 로보트’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애니메이션 ‘천년여우’ 포스터, 곤 사토시 감독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2AM의 진운이 애프터스쿨 숙소 내부를 꿰뚫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8월 2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2AM 진운은 그룹 애프터스쿨과 손담비가 거주한 숙소에 대해 “방이 5개가 있다”고 운을 뗀 후 각 방의 구조와 특이 사항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했다. 이에 가희가 놀라자 진운은 “사실 그 집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집이다”고 털어놓았다. 진운은 “사실 집 주인이 그 집은 안 팔겠다고 했다. 이유는 그 집에 살던 사람이 잘 되서 나갔기 때문”이라며 “저도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그 집을 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가희는 “그 집이 실평수로 100평이 넘는 집이었다”고 하자 MC 강호동은 “이거 지 자랑이구만, 자기 자랑하려고 말한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막 내린 ‘여우누이뎐’ 죽지 않은 괴물 ‘만신’ 논쟁

    막 내린 ‘여우누이뎐’ 죽지 않은 괴물 ‘만신’ 논쟁

    까마귀, 호랑이, 구렁이, 지네, 구미호, 좀비, 외계인.......만신(천호진 분)은 그 무엇도 아니었다. 인간도 동물도 아닌 만신의 정체는 구미호와 인간의 피비린내 나는 모정만큼이나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드라마는 끝이 났지만 ‘만신’의 정체에 대한 갈증이 채워지지 않은 시청자들의 논쟁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유난스러운 폭염을 그나마 식혀줬던 KBS 2TV ‘구미호 : 여우누이뎐’이 지난 24일 끝이 났다. 만신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줄을 잇자 최종회 방송 직전 제작진은 “만신은 동물은 아니다”며 힌트를 던졌다.최종회에서 만신은 죽은 윤두수(장현성 분)의 간을 파먹는 끔찍한 장면이 노출됐다. 그 장면을 지켜보던 구산댁(한은정 분)이 만신의 얼굴에 흰 가루를 뿌리자 그는 윤두수의 얼굴로 변했다. 또 다시 본래 자신의 얼굴로 변하기를 반복하며 흉측한 몰골이 드러났다.만신은 지난 600년간 몹쓸 병에 걸려 죽지도 살지도 못한 채 죽은 인간의 간을 먹고 연명한 괴수였음이 밝혀졌다. 제작진의 말처럼 동물은 아니었지만 인간도 아니었던 셈.극중 만신은 역학과 온갖 비방술에 능한 박수무당이자 혜안을 가진 인물. 연이(김유정)의 간을 먹여야 초옥(서신애 분)이 살 수 있다는 비방을 내려 구미호(한은정 분)와 두수(장현성 분)의 결정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했다.일부 시청자들은 인간의 간을 먹어야만 살 수 있었던 만신과 초옥(서신애 분)이 어쩌면 같은 병을 앓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추측했다. 그렇다면 앞으로 초옥도 만신과 같이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한 채 숨어서 인간 세계를 떠도는 신세가 될 거라는 결론이 나온다.만신에 대해 시청자들은 ‘지킬앤하이드’와 ‘이누야사’의 캐릭터와 흡사하다는 의견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드라마는 열린 결말로 매듭을 지었고,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해답을 내려주지 않은 부분에 불만섞인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한편 이날 최종회는 구미호와 인간 사이의 복수극으로 막을 내렸다. 구미호는 자신의 딸 연이을 죽인 윤두수를 죽여 원한을 푸는 듯 했으나 윤두수의 딸 초원에 의해 죽게 됐다. ‘여우누이뎐’은 지금까지 악하기만 했던 구미호의 한계를 뛰어 넘어 인간과 똑같은 모성애를 가진 존재로 묘사, ‘구미호 시리즈’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얻었다.사진 = KBS 2TV ‘구미호 : 여우누이뎐’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