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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찍을 맛-볼 맛나는’ 아라 셀카공개…“눈부시다”

    ‘찍을 맛-볼 맛나는’ 아라 셀카공개…“눈부시다”

    탤런트 아라(본명 고아라)의 눈부신 셀카가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아라가 직접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 몇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아라는 큰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거울을 통해 카메라에 응시하고 있어, 그녀의 매력을 부각시키고 있다. 아라의 사진을 본 팬들은 “나도 저렇게 사진 나오면 찍을 맛 나겠다”, “얼굴 자체가 눈부시다”, “너무 예뻐서 홀딱 빠졌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아라는 지난 21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LIVE 10 WORLD TOUR 서울공연’에 참석해 노래실력을 뽐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오서 코치 “김연아 새 시즌곡, 아리랑” 무단공개 논란

    오서 코치 “김연아 새 시즌곡, 아리랑” 무단공개 논란

    ‘피겨퀸’ 김연아와 결별한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이번엔 김연아의 새 시즌 프로그램 배경음악을 ‘아리랑’이라고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26일(한국시간) AFP 통신과 인터뷰한 오서 코치는 결별 이유를 전하면서 김연아가 준비하는 프리 프로그램에 대해 독단적으로 공개, 설명했다.오서 코치는 “김연아의 새 시즌곡으로 한국의 유명한 전통 음악 ‘아리랑’을 피처링했으며 여러 한국 음악을 모아서 편집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지금까지 본 프로그램 가운데 최고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프로그램) ‘피아노 협주곡 F장조’를 훌쩍 뛰어 넘는다”라고 극찬했다.일반적으로 새 시즌 프로그램은 공식적으로 공개하기 전까지는 외부에 알리지 않은 채 진행되며 시즌 개막 전 매니지먼트사나 선수 본인의 입을 통해 공식 발표하는 게 관례다. 피겨스케이팅은 프로그램 음악의 선택과 안무의 조화가 심사위원들의 점수에 직결되는 만큼 경쟁자들에게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때문에 김연아는 지금까지 새 시즌 프로그램이 공개되기 전엔 꼭 MP3 플레이어에 곡을 담아 이어폰으로만 반복해 들으며 철저히 보안을 유지해왔다.피겨 팬들은 “오서가 도를 넘었다. 명백히 도의에 어긋난 행동이다”, “뒷모습이 아름답지 못한 오서코치. 바이바이”, “프로답지 못한 행동”, “김연아에 이런 식으로 보복하는 건가?” 등 의 반응을 보이며 오서의 행동을 비난하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대한산악연맹 “오은선, 칸첸중가 등정 못했다” 결론

    대한산악연맹 “오은선, 칸첸중가 등정 못했다” 결론

    대한산악연맹(회장 이인정)이 여성 산악인 오은선의 칸첸중가 등정에 대해 “정상 등정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결론을 내렸다. SBS ‘8 뉴스’는 “대한산악연맹이 여성으로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완등했다고 선언한 오은선의 칸첸중가 등정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산악연맹은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경기단체 회의실에서 오은선의 등정 관련 자료를 검토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엄홍길(2000년 등정), 김재수(2009년 등정), 김창호(2010년 등정) 등 지금까지 칸첸중가를 올랐던 산악인 6명이 함께한 의혹 검증 회의에서 자료를 심도 있게 검토한 결과, 오은선의 경우는 정상 등정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편 오은선은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완등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지난해 등정했던 김재수가 “오은선의 정상 사진이 실제 정상의 모습과 많이 다르다”고 주장함에 따라 등정 여부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다. 사진 = SBS ‘8 뉴스’ 방송 화면 캡쳐, 블랙야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킬힐홀릭, 김연아 ‘서인영 ‘수애 S라인 비밀은?

    킬힐홀릭, 김연아 ‘서인영 ‘수애 S라인 비밀은?

    한가인 워커부츠로 유명해진 ‘슈콤마보니’가 이번에는 10cm ‘골드징 킬힐’ 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지난 19일 방송된 ‘엠넷 와이드(M.net WIDE)’에서 킬힐 비교 실험을 통해 스타의 비밀을 파헤쳤다. 녹화장에서는 슈콤마보니 ‘골드징 킬힐’을 신은 156cm의 실험녀가 매력녀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키 작은 실험녀는 섹시가수 김미연과 댄스대결을 펼쳐 남자들에게 표를 더 많이 얻어 승리까지 쟁취했다.제작진은 “작다고 실망마라”라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레알 킬힐 마니아 서인영, 단아한 수애, 피겨여왕 김연아 등 스타들의 마네킹 몸매의 비결을 파헤쳤다. 방송에서는 글레디에이터슈즈 등 다양한 킬힐 구두들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슈콤마보니 이보현 디자이너는 “스타들이 킬힐에 빠져드는 이유는 다리가 길어 보이면서 섹시함을 강조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당당해지고 자신감도 배가되기 때문에 많이 선호한다.”라고 전했다.한편, 킬힐로 무장한 156cm의 실험녀를 바탕으로 작은 키를 감추는 것보다 오픈하는 것이 더 매력적이라는 실험결과를 얻어냈다.슈콤마보니는 드라마 ‘나쁜남자’에서 한가인이 신고나와 포털 사이트 검색순위에 오른 바 있는 연예인표 구두다. 공효진, 고소영, 손담비, 박예진, 성유리 등도 즐겨 신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매장은 청담, 가로수길 매장을 포함, 국내 13개 매장과 일본, 미국, 중동 등 전세계 20여개의 백화점과 멀티숍에 수출하고 있는 효자브랜드다.이 구두브랜드는 올 9월 미국 sole commerce, 11월 파리 tranoi 패션페어에 참가한다. 향후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글로벌브랜드 지미 추 , 마놀로 블라닉 등과 동급의 브랜드파워를 예고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 슈콤마보니,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조영남 “2번 이혼 위자료 지불에 2번 파산” 폭소

    조영남 “2번 이혼 위자료 지불에 2번 파산” 폭소

    가수 조영남이 두 번의 이혼경력과 파산 이력을 개그로 승화했다. 조영남은 8월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방문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과시했다. DJ DOC와 함께한 이날 방송분은 ‘폭로’와 ‘협박’의 연속. MC들은 게스트들의 돌발적인 행동과 언행에 진땀을 흘렸다. 특히 인생의 애환이 그대로 묻어나는 조영남의 ‘은퇴의 노래’는 출연진에게 씁쓸한 웃음을 선사했다. “제발 나같이 불행한 가수에게 은퇴란 말은 마세요. 평생에 가수왕 한 번도 못해보고 가요톱텐 한 번도 못 꼈답니다” 등 곡의 가사가 웃지도 울지도 못할 아픔을 담고 있기 때문. MC들은 ‘은퇴의 노래’ 중에서도 하이라이트 부분인 “제발 나같이 가난한 가수한테 은퇴란 말은 마세요. 두 번 이혼 위자료를 지불하는 바람에 두 번이나 파산당한 사람입니다”를 청하며 폭소했다. 노래를 마친 조영남은 김구라에게 “위자료 안 내봤지?”라고 물었다. 당황한 김구라가 질문에 얼버무리는 사이 이하늘은 “내가 여기서 입 열면 구라형은 위자료 물어야 한다”며 으름장을 놓았다. 김구라는 연신 손수건으로 땀을 닦으며 “나는 미워해도 돼. 그래도 동현이가 있잖아”라며 달랬다. 위로는 조영남, 아래로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까지 가요계 ‘사고뭉치’들에게 둘러싸인 녹화장은 긴장의 연속이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박한별 8등신 몸매…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한국 해치’ 활약상 다룬 수요기획 ‘시청자 감동’

    ‘한국 해치’ 활약상 다룬 수요기획 ‘시청자 감동’

    25일 방송된 KBS 1TV ‘수요기획- 오사카의 외인구단 한국해치’편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방송직후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면서 장시간 머무르고 있다. 이날 방송엔 야구팬들에게 낯익은 인물들이 대거 등장했다. ‘제2의 선동렬’로 불리던 기대주였지만 끝없는 추락을 거듭하다 마지막 재기의 불꽃을 태우는 김진우, 국내 프로구단을 전전하던 손지환 등이 그들. 이외에도 프로에 있다가 방출된 선수에서부터 프로에 가보지 못했던 선수들까지 단지 야구를 계속하고 싶어 일본행을 택한 이들이 소개됐다. 일본에는 프로의 1, 2군 다음에 2.5군이라 불리는 세미프로리그가 있다. ‘한국 해치’는 오사카를 중심으로 구성된 간사이리그에 올 3월 새로 입단했다. 한국선수로만 구성된 외인구단인 셈. 일본에서 외국선수로 구성된 야구팀이 생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란다. 방송에 나온 20여명의 ‘한국 해치’ 선수들은 오사카 한인 타운에 숙소를 정해 놓고 생활하고 있었다. 두 칸짜리 다다미방에 6명의 선수가 공동생활을 해야할 만큼 열악한 상황. 경기가 끝나면 유니폼까지 직접 손빨래하는 모습까지 공개됐다. 시청자들은 프로를 향한 꿈에 도전하는 이들의 이야기에 감동했고, 방송이 일상에 자극을 심어주었다는 소감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기고 있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한채아, 시상 중 대형 방송실수…‘2AM? 2PM?’

    한채아, 시상 중 대형 방송실수…‘2AM? 2PM?’

    배우 한채아가 2010 엠넷 20’s 초이스(Mnet 20’s choice) 시상식에서 그룹 2AM과 2PM을 착각하는 방송 실수를 범했다.한채아는 26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펼쳐진 2010 엠넷 20´s 초이스 시상식에서 ‘20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의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한채아는 긴장한 나머지 수상자인 2AM 대신 2PM을 호명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이에 한채아는 순간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고, 2AM은 수상 무대에 올라 “2AM입니다”라고 또박또박 힘주어 자신들을 소개하며 서운함을 내비쳤다.이어 2AM은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 JYP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게 모두 감사하고 매니저에게도 감사하다.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20대의 선택을 통해 이 시대의 문화 아이콘을 짚어보고자 하는 취지 아래서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엠넷 20’s 초이스의 콘셉트는 ‘Break Yourself!’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손담비 ‘디비라이더’로 활동 재개…‘캣우먼’ 변신 예정

    손담비 ‘디비라이더’로 활동 재개…‘캣우먼’ 변신 예정

    ‘섹시퀸’ 손담비가 ‘퀸’ 후속곡으로 ‘디비라이더’를 선택, ‘캣우먼’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25일 소속사 플레디스 측에 따르면 최근 ‘퀸’(Queen) 활동을 마친 손담비는 미니앨범 ‘더 퀸’(The Queen)의 1번 트랙인 ‘디비 라이더’(dB Rider)를 후속곡으로 확정했다. 이에 맞춰 섹시미가 더욱 강조된 ‘캣 우먼’ 콘셉트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무대의상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콘셉트를 ‘캣우먼’으로 잡고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 세부논의중이다”며 “노출은 고려하고 있지 않고 몸에 피트되는 의상으로 ‘캣 우먼’ 분위기를 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비 라이더’는 영화 ‘미녀삼총사’의 주제가를 연상시키는 드라마틱한 곡으로 저절로 몸을 움직이게 하는 강렬한 그루브가 인상적이다. 관계자는 “노래를 들어보면 딱 ‘미녀삼총사’ 느낌이 오실 것”이라며 “손담비는 극중 카메론디아즈의 느낌을 살리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피겨여제’ 김연아(20·고려대)의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가 최근 결별로 논란을 빚고 있는 브라이언 오서 코치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오서는 26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김연아의 새 시즌곡으로 한국의 유명한 전통 음악 ‘아리랑’을 피처링했으며 여러 한국 음악을 모아서 편집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새 시즌 프로그램은 공식적으로 공개하기 전까지는 외부에 알리지 않은 채 진행되며 시즌 개막 전 매니지먼트사나 선수 본인의 입을 통해 공식 발표하는 게 관례라 논란을 빚고 있다. 이에 올댓스포츠 측은 “오서가 미디어를 상대로 선수와 결별한 문제와 관련 선수 측을 비난하는 일을 지속하는 것은 전 코치로서 이해할 수 없는 비이성적인 행동”이라며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새 시즌 프리 프로그램을 공개한 것에 대해 “김연아의 새 프로그램을 선수 측,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 등과 사전 상의 없이 미디어에 폭로한 것은 스포츠 지도자로서의 도덕적인 수준을 넘어서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올댓스포츠 측은 “선수와 코치가 결별하는 일반적인 일이고 이 일로 인해 양측이 불편한 관계가 되는 상황이 더 이상 지속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전했다. 또 “오서 코치는 즉각 선수에 대한 비방을 멈추고 선수의 훈련과 관련된 기밀사항을 더 이상 공개할 경우 매니지먼트사 차원에서 그에 대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연아는 현재 토론토에서 훈련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서울 온 성인물 여배우 아오이소라에 ‘꽃다발 돌진’ 달마시안은 누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이수영 결혼 소식에 왜 데프콘이 경기?
  •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방송인 에이미가 월드스타 이병헌과 가수 휘성 등 화려한 인맥을 과시했다.26일 방송되는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는 대한민국 개그계를 주름잡는 개그우먼 김신영 김미려 이경분 안선영 안영미 정경미가 출연했다.이날 녹화에서 이들은 ‘한솥밥 패밀리’와 ‘보방 패밀리’로 나뉘어 입담 배틀과 함께 화려한 인맥 배틀을 함께 진행했다. 그 중 막내 MC로 활약하고 있는 에이미의 화려한 인맥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에이미는 이병헌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즉석에서 깜짝 전화 연결을 통해 촬영장을 술렁이게 했으며 가수 휘성과도 친한 사이임을 드러냈다.이날 출연자중 항상 같이 모여 다니는 절친한 사이의 김신영 김미려 이경분이 모여 만든 ‘보방 패밀리’는 거침없는 토크와 어디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초특급 입담을 과시했다.같은 소속사 식구라는 의미에서 ‘한솥밥 패밀리’로 불리우는 안선영 안영미 정경미는 평소 술로 통하는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는 패밀리. 이들 역시 거침없는 폭로열전과 함께 배꼽 잡는 분장쇼를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에이미의 화려한 인맥 관계는 26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사진 = SBS E!TV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정우성, 양자경·오우삼 ‘검우강호’로 10월 국내 장악

    정우성, 양자경·오우삼 ‘검우강호’로 10월 국내 장악

    배우 정우성이 세계적인 여배우 양자경, 오우삼 감독과 호흡을 맞춘 영화 ‘검우강호’가 오는 10월 14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정우성의 첫 해외 진출작 ‘검우강호’는 영화 ‘미션임파서블 2’, ‘페이스오프’, ‘적벽대전’ 등 세계적인 흥행작들을 만들어 온 오우삼 감독과 테렌스 창 프로듀서가 손을 잡은 액션 대작이다. 영화는 복수를 위해 얼굴도 이름도 사랑도 모두 버리고 칼을 택한 남자의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그렸다. 특히 ‘검우강호’는 정우성의 주연작으로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오우삼 감독은 영화 ‘무사’,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등을 통해 정우성의 외모와 액션 연기에 매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우성은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으로 유명한 말레이시아 출신 홍콩 여배우 양자경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한편 10월 전 세계 동시개봉을 앞둔 영화 ‘검우강호’는 내달 1일 개막하는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오우삼 감독의 베니스영화제 평생공로상 수상을 계기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결정한 ‘검우강호’는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사진 = 영화 ‘검우강호’ 스틸이미지 및 예고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프랑스언론, 윤정희 ‘시’ 집중조명…“노부인의 위엄”

    프랑스언론, 윤정희 ‘시’ 집중조명…“노부인의 위엄”

    이창동 감독과 ‘여배우 트로이카’ 윤정희가 호흡을 맞춘 영화 ‘시’가 지난 프랑스 전역 30개관에서 동시 개봉했다. ‘르 몽드’ 등 프랑스 주요 언론들은 25일(현지시각) ‘시’에 대해 집중조명하며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 몽드’는 이날 지면의 영화(cinema) 섹션 19면 대부분을 ‘시’에 대한 비평에 할애했다. 해당 칼럼은 ‘세상에 대항한 노부인의 위엄’("Poetry" : la dignité de la vieille dame, envers et contre tous)이란 제목으로 개제됐다. ‘르 몽드’는 지면에는 하얀 모자를 쓴 윤정희의 스틸이미지를, 인터넷판에는 사괄르 바라보는 윤정희의 사진을 게재하며 “주인공 미자는 윤정희에 의해 완벽하게 재현됐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윤정희의 미자는 현대의 무관심과 무감각 속에서 쓸모없어진 가장 높은 욕망을 실현하고자 하는 인물”이라고 심층 분석했다. 이외에도 프랑스 언론 ‘르 피가로’ 역시 “윤정희의 우아함이 빛나고 극적인 존재감으로 표현됐다”고 호평하며 지난 5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의 각본상 수상작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시’에 대한 프랑스의 호평은 이미 기대됐던 바다. 앞서 윤정희는 국내에서 열린 칸 영화제 수상 기자회견 당시 “프랑스 연론의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프랑스 언론 관계자들은 ‘시’의 프랑스 흥행을 확신했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어쩌면 ‘시’가 프랑스에서 국내 이상으로 높은 반응을 이끌어낼지도 모르겠다. ‘시’가 프랑스에서 개봉되는 8월이 기대된다”고 덧붙인 바 있다. 이에 칸 영화제 각본상의 쾌거로 작품성을 먼저 인정받은 ‘시’의 프랑스 흥행 성적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영화 ‘시’는 경기도의 어느 작은 도시에서 살아가는 노년 여성 미자가 우연히 시 강좌를 듣고 시를 쓰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시’는 영화 ‘밀양’으로 전도연을 ‘칸의 여왕’으로 등극시킨 이창동 감독과 16년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윤정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국내에서의 흥행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사진 = 르 몽드,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2AM의 진운이 애프터스쿨 숙소 내부를 꿰뚫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8월 2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2AM 진운은 그룹 애프터스쿨과 손담비가 거주한 숙소에 대해 “방이 5개가 있다”고 운을 뗀 후 각 방의 구조와 특이 사항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했다. 이에 가희가 놀라자 진운은 “사실 그 집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집이다”고 털어놓았다. 진운은 “사실 집 주인이 그 집은 안 팔겠다고 했다. 이유는 그 집에 살던 사람이 잘 되서 나갔기 때문”이라며 “저도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그 집을 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가희는 “그 집이 실평수로 100평이 넘는 집이었다”고 하자 MC 강호동은 “이거 지 자랑이구만, 자기 자랑하려고 말한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막 내린 ‘여우누이뎐’ 죽지 않은 괴물 ‘만신’ 논쟁

    막 내린 ‘여우누이뎐’ 죽지 않은 괴물 ‘만신’ 논쟁

    까마귀, 호랑이, 구렁이, 지네, 구미호, 좀비, 외계인.......만신(천호진 분)은 그 무엇도 아니었다. 인간도 동물도 아닌 만신의 정체는 구미호와 인간의 피비린내 나는 모정만큼이나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드라마는 끝이 났지만 ‘만신’의 정체에 대한 갈증이 채워지지 않은 시청자들의 논쟁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유난스러운 폭염을 그나마 식혀줬던 KBS 2TV ‘구미호 : 여우누이뎐’이 지난 24일 끝이 났다. 만신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줄을 잇자 최종회 방송 직전 제작진은 “만신은 동물은 아니다”며 힌트를 던졌다.최종회에서 만신은 죽은 윤두수(장현성 분)의 간을 파먹는 끔찍한 장면이 노출됐다. 그 장면을 지켜보던 구산댁(한은정 분)이 만신의 얼굴에 흰 가루를 뿌리자 그는 윤두수의 얼굴로 변했다. 또 다시 본래 자신의 얼굴로 변하기를 반복하며 흉측한 몰골이 드러났다.만신은 지난 600년간 몹쓸 병에 걸려 죽지도 살지도 못한 채 죽은 인간의 간을 먹고 연명한 괴수였음이 밝혀졌다. 제작진의 말처럼 동물은 아니었지만 인간도 아니었던 셈.극중 만신은 역학과 온갖 비방술에 능한 박수무당이자 혜안을 가진 인물. 연이(김유정)의 간을 먹여야 초옥(서신애 분)이 살 수 있다는 비방을 내려 구미호(한은정 분)와 두수(장현성 분)의 결정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했다.일부 시청자들은 인간의 간을 먹어야만 살 수 있었던 만신과 초옥(서신애 분)이 어쩌면 같은 병을 앓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추측했다. 그렇다면 앞으로 초옥도 만신과 같이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한 채 숨어서 인간 세계를 떠도는 신세가 될 거라는 결론이 나온다.만신에 대해 시청자들은 ‘지킬앤하이드’와 ‘이누야사’의 캐릭터와 흡사하다는 의견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드라마는 열린 결말로 매듭을 지었고,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해답을 내려주지 않은 부분에 불만섞인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한편 이날 최종회는 구미호와 인간 사이의 복수극으로 막을 내렸다. 구미호는 자신의 딸 연이을 죽인 윤두수를 죽여 원한을 푸는 듯 했으나 윤두수의 딸 초원에 의해 죽게 됐다. ‘여우누이뎐’은 지금까지 악하기만 했던 구미호의 한계를 뛰어 넘어 인간과 똑같은 모성애를 가진 존재로 묘사, ‘구미호 시리즈’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얻었다.사진 = KBS 2TV ‘구미호 : 여우누이뎐’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로티플스카이의 재발견..“백지영도 실신할 가창력”

    로티플스카이의 재발견..“백지영도 실신할 가창력”

    가수 로티플스카이가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 소울버전으로 부르며 가창력을 뽐냈다. 로티플스카이는 지난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뮤직쇼 ‘뉴턴’의 ‘뉴턴차트 한국영화 & 드라마 OST BEST’ 코너에서 드라마 ‘아이리스’ OST ‘잊지 말아요’를 열창했다. 이날 로티플스카이는 백지영이 부른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의 소울 버전으로 ‘잊지 말아요’를 소화했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로티플스카이의 가창력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듣고 있다. 댄스곡 ‘No Way’와 달리 섬세하고 애잔한 표현력이 감성을 자극한다는 평이다. 네티즌들은 “백지영도 실신할 가창력이다. 들으면서 소름이 돋았다”, “댄스곡 ‘No Way’때와는 180도 다른 느낌이다. 감미로운 보이스에 무한 반복” 등 그녀의 색다른 모습에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로티플스카이는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에 “평소 백지영 선배님의 애절한 발라드를 너무 좋아해서 저로서도 영광이다”며 “백지영 선배님의 음색에서 사랑의 슬픔이 고스란히 묻어나 그 부분을 잘 표현하고 싶었다. 좋다고 칭찬해주시니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사랑받는 가수로 남고 싶다. 노래 잘하는 가수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식탐대왕’ 동호, 음식에 대한 집착…화상사고

    ‘식탐대왕’ 동호, 음식에 대한 집착…화상사고

    그룹 유키스 막내 동호가 못 말리는 식탐으로 녹화도중 화상을 입었다. 유키스 멤버들은 25일 방송되는 SBS E!TV ‘양희은의 요리쇼-식객’ 여름방학특집 녹화에 참여했다. 녹화 내내 강한 식탐을 드러낸 동호는 양희은이 직접 요리해 준 해물파전을 건네받던 중 뜨겁게 달궈져 있던 쟁반을 확인하지 못하고 맨손으로 쟁반을 잡았다. 이때 동호는 손바닥에 화상을 입는 경미한 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현장에서 간단한 치료를 받은 동호는 손바닥 화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해물파전을 먹어치우는 모습을 보여 아이돌 최고의 식탐왕으로 등극했다. 이날 유키스는 곱상하게 생긴 외모와 달리 녹화도중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녹화재료로 준비된 생 무를 씹어 먹었다. 또 참기름을 마시고 싶다는 발언을 하는 등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유키스는 녹화가 끝난 뒤에도 현장에 남아 20인분의 요리를 국물도 남기지 않고 모두 먹어치워 양희은을 놀라게 했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이번엔 캣우먼”..손담비, 후속곡 확정 ‘변신예고’

    “이번엔 캣우먼”..손담비, 후속곡 확정 ‘변신예고’

    ‘섹시퀸’ 손담비가 후속곡을 확정하고 ‘캣 우먼’(Cat Woman)으로 변신한다. 25일 소속사 플레디스 측에 따르면 최근 ‘퀸’(Queen) 활동을 마친 손담비는 미니앨범 ‘더 퀸’(The Queen)의 1번 트랙인 ‘디비 라이더’(dB Rider)를 후속곡으로 확정했다. 손담비는 타이틀곡 ‘퀸’으로 활동하면서 화려한 스팽글, 앤틱한 느낌의 주얼 장식 등 로코코룩으로 고풍스러움과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어 후속곡 ‘디비 라이더’를 통해선 섹시미가 더욱 강조된 ‘캣 우먼’ 콘셉트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무대의상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콘셉트를 ‘캣 우먼’으로 잡고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 세부논의중이다”며 “노출은 고려하고 있지 않고 몸에 피트되는 의상으로 ‘캣 우먼’ 분위기를 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비 라이더’는 영화 ‘미녀삼총사’의 주제가를 연상시키는 드라마틱한 곡으로 저절로 몸을 움직이게 하는 강렬한 그루브가 인상적이다. 관계자는 “노래를 들어보면 딱 ‘미녀삼총사’ 느낌이 오실 것”이라며 “손담비는 극중 카메론디아즈의 느낌을 살리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 후속곡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손담비는 다음달 10일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첫 무대를 선보인 뒤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KBS 이지애 아나운서와 MBC 김정근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에 대한 전현무 아나운서의 반응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4일 오후 자신이 진행하는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 김정근 아나운서와의 결혼소식을 직접 밝혔다. 이에 함께 진행하는 한석준, 전현무 아나운서는 ‘청문회’를 능가하는 질문공격을 가했다.이날 한석준 아나운서가 “이제 전현무 아나운서는 누굴 보고 살아야하냐”며 너스레를 떨자 전현무 아나운서는 이지애 아나운서에게 “예비신랑 어디가 그렇게 좋아서? 예? 한거유?”라며 질투 섞인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이지애 아나운서와 전현무 아나운서는 KBS 공채 23기 동기로 입사 초기부터 각별한 친분을 유지해왔다. 특히 전현무 아나운서는 그동안 방송을 통해 이지애 아나운서에 대한 이성적 호감을 내보이며 적극적으로 구애를 해온 터. 전현무 아나운서는 동갑내기인 김정근 아나운서와도 타방송사지만 친분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김정근 아나운서는 MBC 아나운서 웹진 ‘언어운사’를 통해 6개월간 연애했다는 보도와 달리 교제한 지 3개월밖에 안 됐다고 밝혔다. 아나운서들의 결혼인 만큼 뜻 깊은 10월 9일 한글날에 결혼한다는 소식도 덧붙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쪼개진 김연아 드림팀

    쪼개진 김연아 드림팀

    “일방적인 결별 통보였다.”(브라이언 오서 측) - “아니다. 오서 코치가 먼저 맡지 않겠다고 했다.”(올댓스포츠 측) ‘김연아 드림팀’이 쪼개졌다. 오서 코치의 매니저인 데이비드 베이든(IMG 뉴욕)은 24일 IMG 코리아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오서 코치와 트레이시 윌슨 코치가 2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의 박미희 대표로부터 결별 통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베이든은 이어 “결별에 대해서는 아무런 이유도 듣지 못했으며 이 같은 결정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오서 코치는 이 보도자료에서 “재능있고 뛰어난 능력을 갖춘 김연아와 함께 일을 해 무척 영광이었다.”면서 “앞으로도 김연아가 피겨 스케이터로 더욱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나 올댓스포츠의 주장은 다르다. “일방적인 통보가 아니었다. 김연아는 오서가 타 선수의 코치 제안을 들은 이후로 관계가 불편해졌다.”면서 “결국 김연아는 오서 코치 없이 훈련해야 했고, 23일 오서는 더 이상 김연아의 코치를 맡지 않겠다는 최종 통보를 보냈다. 우리는 이 결정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주장했다. 올해 초 어머니 박미희씨가 매니지먼트사를 세우면서 전 매니지먼트였던 IB스포츠와 서먹하게 헤어진 것을 시작으로 둘의 결별은 어느 정도 예견된 터였다. “은퇴는 아니지만 그랑프리 시리즈에는 나가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등 어정쩡한 입장을 보인 김연아(20·고려대)와 오서 코치는 그랑프리 파이널 3차례 우승과 세계선수권 1회 우승, 올림픽 금메달을 수확한 동지였다. 그런데 왜 헤어졌을까. 최근 아사다 마오(일본)가 타티아나 타라소바 코치와 결별하고 오서를 영입하려고 한다는 소문 속에서도 꿋꿋하게 관계를 이어온 둘이었다. 주목할 것은 김연아 측이 안무를 맡은 윌슨과의 계약 관계를 유지했다는 점이다.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예술적인 면에 치중하겠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고, 이는 향후 아이스쇼에 치중하겠다는 의도라는 해석도 가능하다. 어쨌든 올림픽 금메달 이후 더 이상 오를 목표를 잃은 김연아로서는 매끄럽지 못한 오서와의 결별이 심적 부담으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책임을 상대에게 미루며 찰떡같이 호흡을 맞췄던 사제 관계에 지저분한 마침표를 찍었기 때문이다. 김연아가 훈련 본거지인 토론토 크리켓클럽을 떠날 가능성도 짙어졌다. 크리켓 클럽은 오서 코치가 소속된 곳이기 때문. 김연아는 오는 10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올해 세 번째 아이스쇼를 펼칠 예정이다. 아이스쇼에 치중할 경우 미국이 차기 둥지가 될 수 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장국영 닮은’ 유재석 졸업사진 공개…‘메뚜기는 어디에?’

    ‘장국영 닮은’ 유재석 졸업사진 공개…‘메뚜기는 어디에?’

    국민MC 유재석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1988년 서울 수유중학교를 졸업한 유재석의 졸업사진이 최근 온라인상에 떠돌아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서 유재석은 ‘잠자리테’ 안경을 쓰고 다부진 입매로 착실한 모범생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한 동창생 제보에 따르면 유재석은 중학교 재학시절 예의 바르고 착한 심성의 소유자였으며 평소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을 지녔다고. 8월 2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한 정선희는 “유재석은 고등학교 재학당시 자신이 장국영을 닮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유재석은 “그래서 머리 모양도 비슷하게 하고 다녔다”고 사실을 인정하면서 “정선희가 나에게 메뚜기라는 별명을 지어줬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유재석 졸업앨범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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