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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아 “거짓말 그만하죠 B씨” 오서 “난 주급 65만원 선생”

    연아 “거짓말 그만하죠 B씨” 오서 “난 주급 65만원 선생”

    “주급 65만원으로 연아에게 비싼 선생이 아니다. 아무 상의도 없었고, 이메일에 답장도 하지 않았다.”(브라이언 오서) “거짓말 그만 하시죠, B씨.”(김연아) 한때 ‘찰떡궁합’을 자랑했던 김연아(20·고려대)와 코치 오서(캐나다) 사이의 결별을 둘러싼 ‘진실게임’이 2라운드로 접어들었다. 둘 다 자신의 말이 옳다고 말할 뿐 정작 헤어진 이유나 원인에 대해선 입을 꾹 다물고 있다. 그러다 보니 추측은 또 다른 추측만 낳고 있다. 날 선 신경전이 어디까지 갈 것인지 위태롭기만 하다. 위험수위까지 다다른 느낌이다. 오서 코치는 25일 캐나다 최대 일간 토론토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불참, 내년 세계선수권 참가 등 미래와 관련된 결정들이 언론을 통해 흘러나왔지만 나와는 한마디 상의도 없었다.”면서 “그들은 나에게 아무런 조언도 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김연아가 7월 한국에 머무는 동안 대행사와 연아에게 수차례 이메일을 보냈지만 한번도 답장이 없었다.”면서 “심지어 언제 토론토로 돌아오느냐는 질문에도 답이 없어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내가 받은 돈은 시간당 110달러” 그는 또 “이 모든 소동은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씨로 인한 것이다. 김연아는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나도 그렇다.”며 책임을 박미희 올댓스포츠 대표에게로 돌렸다. 그는 “나는 더 존경받을 만하지만 계속해서 모욕당하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리기도 했다. 이어 그는 ‘결별의 원인이 돈에 있는 것 아니냐.’는 일부의 추측을 강하게 부인했다.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난 시간당 110달러(약 13만원)를 받으면서 가르쳤다. 1주일에 5일, 5시간이면 550달러(약 65만원)다. 내 레벨 정도면 선수 수입의 5~30%를 받는다. 지난 4월 아이스쇼 때도 돈 받지 않고 연아를 위해 링크에 섰다. 나와 연아는 신뢰로 함께한 것이지 돈 때문에 같이 한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엄마 혼자 결정한 일 아냐” 김연아는 트위터를 통해 오서 코치에게 직격탄을 날렸다가 곧바로 삭제했다. 김연아는 “B씨, 제발 거짓말은 그만두시죠. 나는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어요. 이 결정은 내가 한 것입니다.”(Would you please stop to tell a lie, B? I know exactly what’s going on now and this is what I’ve DECIDED.) 물론 ‘B’는 브라이언 오서 코치를 지칭한 것. 김연아는 또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하느님께 맹세하건대 (결별에 관한 한) 우리는 신중했다.”면서 “거짓으로 포장된 진실을 더 이상 묻어 버릴 수는 없었다. 예의에 어긋난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선수와 코치가 결별할 수도 있고, 나름대로 이유는 있기 마련이다. 왜 굳이 언론을 이용해 결별 소식을 알리고 우리끼리만 알아도 될 사실을 사실이 아닌 얘기로 일을 크게 벌였는지 솔직히 실망스럽고 속상하다.”면서 “일방적인 결별을 엄마 혼자 결정했다는데 과연 그게 진실일까.”라고 반박했다. 김연아의 매니저인 올댓스포츠의 헬렌 최도 시카고 트리뷴의 피겨 스케이팅 전문기자 필립 허시와 이메일 인터뷰에서 “우리(오서 코치, 김연아, 박 대표)는 김연아가 왜 그와 헤어지게 됐는지 그 이유를 이미 알고 있다. 그러나 외부에 그 이유를 알릴 필요는 없었다.”고 말했다. 오서 코치의 주급에 관해 올댓스포츠 측은 “선수와 코치 간의 관계라 알 수가 없다.”고 말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팔봉선생의(장항선 분)이 갑작스럽게 운명을 고했다. 이에 탁구(윤시윤 분)도, 시청자도 울었다. 8월 2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에서는 팔봉선생이 마지막으로 탁구(윤시윤 분)와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며 빵을 만든 후 운명하는 장면이 소개됐다. 앞서 스승의 명장 타이틀을 놓고 탁구와 마준(주원 분)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발효종에 쌀가루를 넣는 팔봉선생의 비책을 전수받은 탁구가 봉빵 명장 타이틀 방어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그날 밤 몸져누웠던 팔봉선생은 밤늦은 시각 빵을 만들고 싶다며 탁구를 제빵실로 불러냈다. 팔봉 선생은 익숙한 손놀림으로 빵을 만들고 탁구는 스승을 보조했다. 빵의 반죽을 끝낸 팔봉선생은 “나쁜 일도 겪고 슬픈 일도 겪고 좋은 일도 겪고 기쁜 일도 겪고 그런거다”며 “더구나 마준인 하나뿐인 네 동생이니, 평생 안고가야 할 동무다”고 조언했다. 이어 “평생 후회되는 한 가지가 하나뿐인 친구를 떠나보낸 것이다”며 “내가 더 이상 봉 빵을 만들 수 없었던 건 친구를 잃은 아픔 때문이다. 이 세상에 사람보다 중요한 것은 어디에도 없다”라며 속내를 탁구에게 털어놓았다. “네, 스승님”이라고 답하는 탁구에게 “너는 이제 어찌하겠느냐?”라고 팔봉선생이 물었고, 탁구는 오븐기에 빵을 넣으며 “기다려야죠, 빵이 다 구워질 때 까지 기다리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오븐에서 구워지는 빵을 지키고 있는 탁구를 보며 팔봉선생은 “인생이란 들판에 꽃과 같아 지고나면 있던 자리마저 알 수 없다”며 “내 인생 끝자락에 너를 만나 참으로 즐거웠구나”라고 마음속으로 탁구와 인연에 감사한 마음을 표한 후 눈을 감았다. 탁구가 잘 구워진 빵을 들고 왔을 때 주무시는 줄 알았던 스승 팔봉선생은 이미 운명 한 뒤였다. 스승의 손을 가만히 붙잡고 눈물이 맺혀있는 탁구 뒤로 팔봉선생을 찾아 헤맸던 빵집 식구들이 와 팔봉선생의 마지막을 함께 했다. 방송 후 해당 드라마 게시판에는 “너무 슬펐다. 팔봉선생은 탁구에게 마지막 수업을 했던걸까”, “정말 오랜만에 많이 울었다. 가슴 뭉클한 스승과 제자의 이야기 였다”, “팔봉선생님 그동안 ‘제빵왕’을 빛내줘서 감사하다”, “폭풍눈물!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된다”고 시청자들이 글을 올렸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애주가’ 이봉원, 40대 혈기로 ‘식스팩’ 도전…금주령

    ‘애주가’ 이봉원, 40대 혈기로 ‘식스팩’ 도전…금주령

    개그맨 이봉원이 요즘 한창 유행인 ‘식스팩 만들기’에 도전했다.이봉원은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48세의 이 넘치는 혈기를 주체할 수가 없다”는 엉뚱한 고민을 털어놨다.MC 강호동이 “살이 많이 빠진 거냐”고 묻자 이봉원은 “요즘 너도나도 식스팩을 만들고 있지 않느냐. 그래서 나도 식스팩에 도전했다”고 고백했다.이봉원은 “하루에 한 끼만 밥을 먹고 점심에는 고구마, 저녁은 바나나에 두유만 먹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술도 보름 이상 끊었다. 내가 그 정도 안 먹는 거면 보통 사람은 석 달 끊은 것이나 마찬가지다”고 애주가다운 발언을 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에 강호동은 이봉원에게 하루 4~5시간 운동의 결과인 복근을 공개해달라고 부탁했다. 이봉원은 잠시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였지만 곧 60%정도 진행된 복근을 드러내며 “한 달만 있으면 갈라진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강호동이 “식스팩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지 않느냐”고 묻자 이봉원은 “한번 만들고 보여주고 다시 술을 먹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봉원은 “도전을 해서 만족감을 느끼고 싶다”며 말릴 수 없는 에너지를 표현했다.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포미닛 현아, ‘섹시+파격’ 의자댄스…‘팜므파탈’ 등극

    포미닛 현아, ‘섹시+파격’ 의자댄스…‘팜므파탈’ 등극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섹시한 의자댄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는 2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0 엠넷 20’s 초이스(Mnet 20’s choice)에 참석했다. 축하무대에 오른 현아는 몸매와 각선미가 드러나는 블랙 컬러의 타이트한 의상에 은색 베스트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가죽 장갑과 킬힐을 매치해 터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앨범 콘셉트를 위해 변신했던 금발에서 다시 검은 머리로 돌아온 현아는 이날 의자를 활용한 파격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무대 위의 팜므파탈로서 관객을 매혹시켰다. 한편 2010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차도녀’ 정려원, 순박한 시골처녀 됐다…“까만콩”

    ‘차도녀’ 정려원, 순박한 시골처녀 됐다…“까만콩”

    배우 정려원이 기존 ‘차도녀’(차가운 도시여자)의 이미지를 벗고 순박한 시골처녀가 됐다. 정려원은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과 “까만콩 설희”라는 짧은 글을 개제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까맣게 그을린 얼굴에 실제 시골처녀라고 할 만큼 순박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현재 영화 ‘적과의 동침’을 촬영 중인 정려원은 단아한 한국 전통 여성 설희를 연기하고 있다. 영화 ‘킹콩을 들다’의 박건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한국전쟁 당시 퇴각을 목전에 둔 북한군과 한 산골마을 주민 사이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사건을 다룬다. 극중 정려원은 러시아 유학을 다녀온 엘리트 인민군 장교 정웅 역의 김주혁과 애절한 로맨스를 펼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 순박한 시골처녀 정려원을 만날 수 있는 ‘적과의 동침’은 오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정려원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배우 임주은과 성혁이 공식연인을 선언했다. 임주은과 성혁은 지난 24일 양측 소속사을 통해 “현재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송지나 작가가 집필한 드라마 ‘왓츠업’에 동반 캐스팅되면서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록 성혁은 ‘왓츠업’에서 중도 하차했지만, 그 이후에도 좋은 관계로 만남을 발전시키고 있다. 임주은은 2009년 MBC 납량특집 드라마 ‘혼’의 히로인으로 뜨거운 호평을 얻었으며, 성혁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티온그룹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재범, 2PM 재합류? 과거 7인 무대영상에 ‘깜짝’

    재범, 2PM 재합류? 과거 7인 무대영상에 ‘깜짝’

    그룹 2PM 전 멤버 재범을 포함된 7인의 2PM이 한 무대에 선 영상이 시청자들의 혼동을 불러일으켰다.26일 오후 6시부터 케이블채널 엠넷을 통해 생중계된 ‘엠넷 20’s 초이스’는 시상식이 끝난 후 재범과 2PM이 함께 무대에 오른 과거 영상이 전파를 탔다.본 방송에 이어 6인이 아닌 7인의 2PM이 화면에 잡히자 시청자들은 깜짝 놀랐다. 네티즌들은 “재범이 다시 합류한 것이냐”, “특별 무대로 일곱 명이 같이 공연한 것이냐” 등의 질문을 올리며 사실 여부를 궁금해 했다.하지만 이는 지난해 시상식에 참석했던 2PM이 ‘어게인 앤 어게인’을 부르는 모습을 찍은 녹화 분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한편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20대의 선택을 통해 이 시대의 문화 아이콘을 짚어보고자 하는 취지 아래서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20’s Choice의 콘셉트는 ‘Break Yourself!’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시상했다.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박신혜, ‘여친구’ 카메오 대열 동참…“홍자매와 의리”

    박신혜, ‘여친구’ 카메오 대열 동참…“홍자매와 의리”

    배우 박신혜가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의 특별 카메오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박신혜는 26일 오후 방송된 ‘여친구’ 6회에 카메오로 특별 출연했다. ‘여진구’의 작가이자 박신혜의 전작 ‘미남이시네요’를 집필한 홍자매와의 인연으로 ‘여친구’에 출연한 박신혜는 ‘미남이시네요’ 속 캐릭터였던 고미녀의 이름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신혜의 고미녀는 대웅 역의 이승기를 짝사랑했던 소녀로, 구미호 신민아의 질투심을 유발했다. 대웅이 자신을 좋아했던 예쁜 여학생 고미녀와 전화번호를 교환하려하자 구미호는 대웅의 손을 꽉 잡고 자신과의 커플링을 드러냈다. 한편 ‘여친구’는 매회 카메오 출연으로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미남이시네요’에 출연했던 또 다른 배우이자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특별 출연했다. 이외에도 이수근, 오나미 등이 카메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여친구’, 이승기 죽음 예고…새드엔딩?

    ‘여친구’, 이승기 죽음 예고…새드엔딩?

    “백일 후에 당신이 인간이 되는 순간 견뎌야 될 죽음은 차대웅의 죽음이 될 거예요”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 5회분이 끝날 때쯤 박동주(노민우 분)의 의미심장한 대화가 시청자들의 뇌리에 단박에 꽂혔다. 박동주는 구미호(신민아 분)와 차대웅(이승기 분)이 각각 박동주의 피와 구미호의 구슬이 담긴 병을 마시자, 구미호가 인간이 되는 순간 차대웅이 죽음을 맞이한다는 설명.앞서 박동주는 구미호가 그림 속으로 돌아가길 원하면서도 인간이 간절히 되고 싶어 하자, 일단 죽어야 하고 기를 나눠줄 인간을 찾아야 한다는 방법을 알려줬다. 다시 말해 구미호를 서서히 죽이는 박동주의 피를 마시고, 100일 동안 인간의 기를 받은 여우구슬이 있으면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동주에게 인간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전해들은 미호는 대웅에게 백일 동안 구슬을 품어달라고 부탁했다. 성공적인 액션 배우 데뷔를 위해 구슬이 절실히 필요한 대웅은 미호의 거절을 거절하지 못하고 자신의 여자친구로 받아들였다. 이에 대웅은 구슬이 담긴 파란병을, 미호는 동주의 피가 담긴 빨간병을 마셨다.시청자들은 지난 회까지 박동주가 말한 대로 드라마가 전개되면 미호와 대웅의 관계가 당연히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될 거라 예상했다. 하지만 박동주의 새로운 제안에 시청자들은 여러 결말을 내놓기 시작했다.“미호와 대웅이 모두 죽을 것 같다”라는 결말부터 시작해 “과거 홍자매의 작품에서 새드엔딩이 적었으니, 해피엔딩으로 끝날 것”이라는 결말을 꺼내놓았다. 극이 미처 절반도 전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박동주를 통해 차대웅의 죽음을 예고한 홍자매가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전개시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개그우먼 안영미가 술버릇으로 “높은 수위까지 옷을 벗는다”고 고백, 주위를 놀라게 했다. 최근 SBS E!TV ‘철퍼덕 하우스’ 녹화에서는 ‘개그우먼 패밀리 열전’이라는 주제로 ‘보방 패밀리’ 김신영 김미려 이경분과 ‘한솥밥 패밀리’ 안선영 안영미 정경미가 출연했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 안영미는 “술자리에서 꼭 마지막까지 자리를 채운다”며 “옷을 벗는다”는 술버릇 고백으로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날 함께 한 ‘보방 패밀리’는 절친한 사이 김신영 김미려 이경분이 모여 만든 패밀리. ‘보랏빛 향기가 나는 개그우먼의 모임’이라는 뜻에서 ‘보랏빛 방향제 패밀리’를 줄여 ‘보방 패밀리’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세 명은 이날 녹화에서 거침없는 토크에 초특급 입담을 과시했다. 같은 소속사 식구라는 의미에서 ‘한솥밥 패밀리’로 불리우는 안선영 안영미 정경미는 평소 술로 통하는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는 패밀리. 이들은 거침없는 폭로열전과 함께 배꼽 잡는 분장쇼도 함께 선보였다. 방송은 8월 26일 밤 12시. 사진= SBS E!TV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젠틀맨’ 최다니엘 vs ‘반항아’ 엄태웅, 남자의 속내는?

    ‘젠틀맨’ 최다니엘 vs ‘반항아’ 엄태웅, 남자의 속내는?

    배우 최다니엘과 엄태웅이 각각 ‘젠틀맨’ 주드 로와 ‘반항아’ 제임스 딘으로 분했다. 최다니엘과 엄태웅은 최근 패션지 ‘보그 코리아’와 함께 남자의 내면을 끄집어낸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화보의 주제는 ‘주드 로 vs 제임스 딘’으로 최다니엘과 엄태웅은 각각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젠틀맨과 반항아로 변신을 감행했다. ‘범띠 띠동갑’인 두 배우는 촬영장에서 각자의 연령대에서 표현할 수 있는 남성적 매력을 드러냈다. 최다니엘은 깊게 파인 브이넥 톱과 블랙 컬러의 수트를 매치해 그동안 고수해온 순수한 외면 속에 감춰둔 남성적 매력을 부각시켰다. 또 시대의 저항아 제임스 딘으로 분한 엄태웅은 가죽 재킷과 부츠, 담배를 통해 거칠고 마초적인 성숙한 남자의 매력을 방산했다. 특히 엄태웅은 본인의 사진에 무척 만족해하며 더운 날씨에도 가죽 재킷을 입고 땀을 흘리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에서 호흡을 맞춘 두 배우는 상대에 대한 칭찬도 잊지 않았다. 엄태웅은 “최다니엘의 얼굴을 좋아한다. 어떻게 보면 못생겼는데 귀엽고 멋있다”고 말했다. 또 최다니엘은 “엄태웅은 외면적으로 매튜 매커너히 같은 장난스러움이 있지만 내면은 사려 깊은 남자”라고 말하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 ‘시라노’는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극중 엄태웅은 박신혜와 함께 시라오 에이전시의 작전요원으로서, 이민정에게 반한 최다니엘의 사랑 고민에 적극 나선다. 내달 16일 개봉 예정. 사진 = 보그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박칼린-옥주현, 음악방송서 환상하모니 공개

    박칼린-옥주현, 음악방송서 환상하모니 공개

    음악감독 박칼린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의 환상하모니가 오는 9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심야 음악 프로그램 ‘라이브 음악창고’에서 공개된다. 두 사람은 25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KBS별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심야 음악 프로그램 ‘라이브 음악창고’ 사전 녹화에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원스 어폰 어 드림(Once Upon A Dream)’을 불러 객석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 냈다. 이날 녹화에선 박칼린과 옥주현 외에도 뮤지컬 배우 최재림과 마이클 리, 슈퍼모델 출신 배우 이은정, 그룹 ‘부활’이 참여했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브라질 축구 심판, 반칙 항의 선수 형 살해후 도주

    브라질 축구 심판, 반칙 항의 선수 형 살해후 도주

    브라질 축구 심판 프란시스코 차베스(Francisco Chaves) 주심이 경기중 판정에 항의한 선수와 싸움을 벌이다, 이를 말리던 선수의 형을 살해해 세계를 경악케 했다.유럽 스포츠사이트 유로스포츠는 25일(현지시각) 브라질 세아라주 바레이라에서 열린 아마추어 축구경기중 심판이 보안요원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후 달아나 경찰이 체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브라질 쎄아라 주 헌병 대변인은 보아페 클럽과 레덴카우 클럽의 경기 중 레덴카우 소속 프란시스코 다 실바(Francisco da Silva)가 차베스 주심의 판정에 항의 하던중 주심을 때려 싸움이 시작됐다.두 사람이 싸우자 프란시스코 다 실바의 형제이자 레덴카우의 보안요원으로 있던 호세 다 실바(Jose da Silva)가 싸움을 말리다 주심이 휘두른 칼에 가슴이 찔려 사망했다. 프란시스코 다 실바는 늑골에 칼을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다.보아페 클럽과 레덴카우 클럽의 경기는 아마추어 경기라 현장에 경찰이 배치되지 않아 주심이 범행 후 곧바로 도주할 수 있었다. 차베스에 대한 몇 가지 조사가 진행됐고 정보도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유로스포츠 홈페이지 캡쳐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소녀시대 서현 핫팬츠 공항패션 화제…“‘직찍’마저 화보” 극찬

    소녀시대 서현 핫팬츠 공항패션 화제…“‘직찍’마저 화보” 극찬

    소녀시대 서현의 공항패션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24일 포털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핫팬츠 차림 서현, 늘씬한 각선미’, ‘서현 김포공항 직찍’ 등의 제목을 단 사진이 발단. 팬이 일본으로 출국하는 소녀시대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엔 긴머리를 한 서현이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낮은 굽의 샌들을 신고 핫팬츠 차림에 흰 블라우스 차림.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정말 맑고 깨끗하다”, “무슨 직찍이 화보 같냐”, “다리보고 놀랬다. 플랫슈즈 신고도 기럭지 하며 피부는 어쩜 저리 뽀얀지, 스타일도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서현이 답게 입는 것도 좋고” 등 서현의 공항패션을 극찬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9월 8일 일본 정식 데뷔에 앞서 25일 일본 도쿄 시내 아리아케 콜로세움(Ariake Colosseum)에서 쇼케이스 무대를 가졌다. 사진은 23일 낮 김포공항을 떠나 하네다 공항으로 출국하는 모습을 팬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소녀시대 효연 팬페이지 유어사이드(http://www.kimhyoyeon.net)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장재인,인생표절 루머 배경은 ‘고액학원’ 이력?…‘씁쓸’

    장재인,인생표절 루머 배경은 ‘고액학원’ 이력?…‘씁쓸’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 시즌2’의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이 ‘남의 인생을 베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루머의 배경에 ‘고액 학원’을 다녔다는 이력이 추가돼 논란이 예고된다. 첫 출연 당시 자작곡 ‘그곳’으로 주목 받았던 장재인은 “기타치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는 당찬 소개와 함께 등장했다. 이어 “학교 다닐 때 왕따도 당했고 집안 환경도 좋지 않았지만 음악이 좋은 치료제가 되었다”고 남다른 과거사를 공개한 뒤 개성 강한 창법으로 심사위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장재인은 단 한 번의 출연이후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현재는 개인적 음악활동을 지지하는 팬카페까지 개설됐을 정도다. 높아진 인기만큼 ‘안티 세력’의 등장도 당연한 것. 첫 안티세력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8월 14일 한 음악학원에 장재인의 본선진출을 축하하는 글이 게재되면서 부터이다. 장재인은 강남 개포동 실용음악 학원의 4기 수강생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1월경 촬영된 연습 동영상도 찾아볼 수 있다. 동영상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자력으로 독학을 할 수 밖에 없었다던 장재인이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고액 실용음악학원을 다녔더라”며 배신감을 드러냈다. ‘고액학원’에 대한 실망이 배신감으로 이어졌고 곧바로 ‘남의 인생을 배꼈다’는 루머가 떠돌기 시작했다. 이는 장재인이 ‘마이너 인생’ 혹은 ‘아웃사이더’를 대표하는 음악인으로 등장한 것과 관계가 깊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오디션에 도전한다’는 미담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에서 학원 이력이 알려지면서 반발을 사게 된 것. 곧이어 25일 전후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퍼지기 시작한 ‘희대의 사기꾼 장재인의 진실’이란 글은 “장재인은 유명세를 목적으로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가수 유이의 인생을 그대로 따라했다”는 악의적인 해석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장재인의 애달픈 과거사가 일본가수 유이(YUI)의 인생과 상당부분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이다. 글쓴이가 주장하는 표절 부분은 다음과 같다. 어눌한 듯 소심한 행동과 말투, 고교 자퇴 경력, 왕따 경험, 아르바이트로 홀로 독학, 앉아서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 이 주장대로라면 장재인은 유이의 인생을 따라 하기 위해 일부러 왕따를 유도한 뒤 고등학교를 자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그것도 2010년 방송되는 ‘슈퍼스타 K’에 출연하기 위해. 논란이 기사화되기 시작하자 네티즌들은 “아직 사실확인도 안됐는데 어떻게 남의 인생을 가지고 표절이라 할수 있겠느냐”, “왕따, 자퇴. 당사자에게는 상처로 남았을 과거인데 따라할게 없어서 그런걸 따라했겠냐”, “세상천지 가정형편 어려운 싱어송라이터가 한명이냐”, “사람 잡지 말자” 등 루머를 양산한 세력들을 맹비난했다. 팬카페를 통한 응원글이 쇄도하는 가운데 장재인이 루머를 극복하고 슈퍼위크를 통과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박재범·장혁·김수로, 싸이더스 선행천사 ‘입맞춤’

    박재범·장혁·김수로, 싸이더스 선행천사 ‘입맞춤’

    가수 겸 배우 박재범, 배우 장혁, 김수로 등이 소속된 국내 연예기획사 싸이더스HQ가 연예인 봉사단을 출범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행사에 참여한다. 싸이더스HQ에 소속된 박재범, 장혁, 김수로, 김사랑, 데니안, 서신애, 엄기준, 채림 등 16인의 스타들 오는 26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시청 서소문별관에서 연예인봉사단 출범식을 갖고 ‘함께해요, 사랑의 입맞춤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타들의 입술 프린팅과 자필사인 등의 ‘사랑의 입맞춤 캠페인’이 진행되며 켐페인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참여한 연예인의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또한 김동수 사랑의 열매 회장과 문성광 에넥스텔레콤 대표는 사회복지공동모금에 대한 공동협력 협약체결을 맺는다. 캠페인 관계자는 “나눔과 봉사활동 실천 의지가 있는 연예인이 참여하는 ‘연예인 봉사단’ 1기로 싸이더스HQ 연기자들과 그 뜻을 함께 하게 됐다. 따뜻함을 함께 나누며 선행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로티플스카이, ‘감탄 복근’ 노출…‘탄탄함 과시’

    로티플스카이, ‘감탄 복근’ 노출…‘탄탄함 과시’

    신인가수 로티플스카이가 카리스마가 물씬 풍기는 섹시함을 뽐냈다. 로티플스카이가 최근 남성전문 매거진 ‘맥심’(MAXIM) 9월호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로티플스카이는 웬만한 남자는 꿈도 꾸지 못할 탄탄한 복근을 과시했다. 이날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로티플스카이의 몸매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또 로티플스카이는 외모만큼 성숙해진 가창력의 비결을 공개했다. 로티플 스카이는 “독서를 하듯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악을 들으며 노래 솜씨를 배우는 데 주력했다”며 노래에 감정과 진실을 담아 불렀다고 고백했다. 사진 = 맥심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김부선 딸’ 이미소, ‘시라노’ 섹시작전녀…“모전녀전”

    ‘김부선 딸’ 이미소, ‘시라노’ 섹시작전녀…“모전녀전”

    배우 김부선의 딸이자 신예배우인 이미소(23)가 또 하나의 ‘스타 패밀리’를 형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보리울의 여름’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이미소는 ‘너는 내 운명’, ‘여고괴담5’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경력을 쌓아왔다. 또 최근 MBC 아침방송을 통해 어머니인 김부선과 함께 전파를 타고, 케이블채널 MBC드라마넷 ‘별순검’에 김부선과 동반 출연하는 등 관심을 끌었다. 이어 내달 개봉하는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에 출연하는 이미소는 연애 작전 수행을 위해 긴급 발탁된 현장 지원 요원 미수로 분한다. 미수는 영화 초반부를 이끄는 송새벽의 연애 프로젝트에 투입돼 타깃녀 류현경의 질투 유발을 목적으로 유혹에 나선다. 특히 이미소는 첫 촬영부터 작전 수행 능력을 검증 받기 위해 무반주에 섹시 댄스를 선보이는 등 당차고 요염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관계자들은 “이미소는 어머니 김부선의 매력과 끼를 고스란히 물러받았다”고 호평했다. 한편 이미소를 비롯,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동생인 엄태웅, 박노수 화백의 외손녀 이민정 등 스타 가족 계보를 잇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시라노’는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는 내달 16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명필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민효린-옥택연, 한 무대 올라…‘짐승남+섹시녀’ 만남

    민효린-옥택연, 한 무대 올라…‘짐승남+섹시녀’ 만남

    배우 민효린이 그룹 2PM 멤버 옥택연과 함께 Mnet 20’s choice의 시상자로 나선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Mnet 20’s choice으로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민효린은 “영화 ‘써니’ 촬영을 준비 중이지만, 함께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참여하게 됐다. 무척 설렌다”고 마음을 전했다. Mnet 20’s choice 총연출을 맡은 김기웅 CP는 “한국 대표 아이돌에 대표 짐승남 옥택연의 파트너를 고민했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함이 묻어나오는 민효린이 적임자라고 판단해 함께 세우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민효린은 파격적인 패션화보를 촬영한 데 이어 영화 ‘써니’의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스타폭스,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프로야구팀 롯데 자이언츠가 중심타선 홍성흔과 캡틴 조성환이 기아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의 공에 부상을 당해 위기에 봉착했다.8월15일 롯데 대 기아전에서 홍성흔이 투수 윤석민이 던진 공에 손등을 맞아 부상을 당한데 이어 24일 조성환 역시 윤석민의 공에 왼쪽 머리를 맞았다.스코어 5-7로 뒤진 9회말 2사후 타석에 들어선 조성환은 윤석민의 강속구에 헬멧을 맞아 그 자리에 주저앉아 손으로 머리를 감쌌다. 잠시 후 자리에서 일어난 조성환은 덕아웃까지 걸어가 큰 부상이 없어보였지만 해운대 백병원에서 정밀 진단 결과 뇌진탕 판정을 받아 롯데 팬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했다.조성환은 하루 입원한 뒤 25일 CT 촬영을 통해 재검진을 받기로 했고, 병원 측에서 2~3일 입원 치료를 권한 상태로 이번 주 두산 대 SK와의 주말 경기 출전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앞서 2009년 조성환은 SK 와이번즈 투수 채병용의 공에 왼쪽 눈 아래를 맞아 광대뼈가 함몰되는 부상을 당한 바 있다. 조성환은 치료 후 한 달여 만에 복귀했으나 후유증을 호소했다. 이번에 공을 맞은 부위가 지난해 부상당한 위치와 비슷해 충격이 큰 것으로 보인다.24일 기아전 경기를 본 롯데 팬들은 “이거 겁나서 기아랑 경기 하겠나”, “아직 홍성흔 왼손 깁스에 바른 약도 안 말랐는데”, “팀의 주포와 팀의 정신적 지주를 일주일 상간으로 보내는군” 등 연이은 윤석민의 빈볼에 대해 분노의 반응을 보였다.현재 홍성흔도 손등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한 상태. 롯데가 포스트 시즌에 진출해도 홍성흔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데다 조성환의 부상까지 이어져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사진 = SBS Sports ‘롯데 대 기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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