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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리스트 루시, 이준기 육촌동생 “곧 면회 갈 것”

    블랙리스트 루시, 이준기 육촌동생 “곧 면회 갈 것”

    힙합여성듀오 블랙리스트 메인보컬 루시가 자신이 배우 이준기의 육촌동생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루시의 고모할머니가 배우 이준기의 어머니로 루시와 이준기는 육촌지간이다. 이준기의 어머니가 루시의 할아버지와 남매지간인 것. 친인척들이 외국 생활을 많이 해왔던 탓에 연락이 많지 않아 루시는 최근에야 이준기가 육촌오빠임을 알았다. 루시는 “고모할머니(이준기의 어머니)와 통화를 통해 조만간 군복무를 하고 있는 이준기에게 면회를 가기로 했다”며 기뻐했다. 한편 블랙리스트는 래퍼 치타와 메인보컬 루시로 이루어진 여성 힙합듀오로 다른 걸그룹들의 또래와는 다르게 보이시한 외모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완벽한 라이브무대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또한 살인미소 김재원과 멋진 장병으로 변신한 이동욱이 진행하는 국군방송 라디오 프렌즈 FM(96.7Mhz) ‘주고 싶은 마음, 듣고 싶은 얘기’에서 매주 수요일 마다 ‘해석남녀’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 나우엔터테인먼트 (왼쪽 치타, 오른쪽 루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올 하반기 연예인들의 출산이 예정돼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배우 고소영 장동건 커플과 그룹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 양은지와 축구선수 이호 커플이 오는 10월출산을 앞두고 있다. 고소영과 양은지는 현재 건강한 아이의 출산을 위해서 태교 모든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영의 경우 언론에 모습이 포착되면서 임신 중에도 패셔니스타다운 면모가 공개돼 화제를 일으켰다. 결혼 8년 차 방송인 홍진경과 미국 하와이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진행한 배우 이영애가 잇따라 임신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출산 예정일에 대해서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올해 말 혹은 내년 초에 출산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월 결혼한 개그맨 커플 권재관과 김경아는 지난 8월 6일 임신 6주째임을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들은 블로그를 통해 예비 아빠 엄마의 설렘을 드러냈다. 그룹 샤크라 출신 이은은 둘째아이를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사실은 샤크라로 함께 활동했던 황보가 트위터에 올리며 공개됐다. 이밖에도 탤런트 사강이 결혼 3년 만에 임신, 내년 1월 출산을 기다리고 있으며, 탤런트 이채영의 친언니 서승아(본명 이나영)가 지난 6월 결혼당시 임신 5개월이라는 사실도 공개했다. 이들의 소식을 접한 팬들은 “태어날 아이는 좋겠다. 태어났는데 엄마가 고소영, 아빠가 장동건이래...”, “건강하고 예쁜 아이 낳으시길 바래요”, “우월한 유전자들만 받고 태어날 아이들...부럽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톱스타 송혜교가 가을패션을 제안했다. 송혜교는 최근 여성 의류브랜드 ‘로엠’(Reom)의 가을화보 촬영을 마쳤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혜교는 성숙한 매력을 뿜어내면서도 변치않은 여신급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톤다운된 가을 의상과 액세서리를 소화한 송혜교는 유난히 뽀얀 피부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송혜교의 모습을 본 이들은 “전생에 공주였을 송혜교”, “뭘 입어도 예쁜 여신”, “내가 입으면 저런 느낌이 안나와 ㅜㅜ” 등의 의견을 내비쳤다. 사진 = 로엠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비스트, 美팝스타 오마리온과 합동무대 “무한 영광”

    비스트, 美팝스타 오마리온과 합동무대 “무한 영광”

    비스트가 세계적인 팝스타 오마리온의 러브콜로 합동무대를 펼친다. 비스트의 소속사 측은 27일 “오마리온이 비스트 댄스영상을 봤다며 함께 특별무대를 꾸미고 싶다는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26일 2010 Mnet 20’s choice의 비스트 수상 무대에 깜짝 손님으로 등장한 오마리온은 27일 서울 청담동 클럽 앤써에서 열리는 내한 공연중 비스트와 함께 하는 화려한 특별 무대를 마련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말 기분도 좋고 감격스럽다. 비스트가 세계적인 팝 스타와 한 무대를 꾸민다는 것만으로도 실력이 더욱 성장했다라고 생각돼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 탑 가수들의 존경의 대상이며 같은 무대에서 공연하기를 원하는 빅스타 오마리온과 함께 무대를 가진다는 자체만으로도 아티스트들에게는 무안한 영광으로 생각하게 하는 일이며 한 획을 긋게 하는 일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군인 이동건, 나르샤와 ‘핑크빛’ 전화 데이트

    군인 이동건, 나르샤와 ‘핑크빛’ 전화 데이트

    군 복무중인 배우 이동건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전화 데이트를 즐겼다. 이동건은 26일 KBS 쿨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 전화연결을 통해 근황을 직접 전했다. 특히 이동건은 나르샤에게 “부대 복귀할 시간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를 많이 들었다”며 “요즘 가수들 중 나르샤가 가장 좋다”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인터뷰는 KBS 쿨 FM(89.1 Mhz)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와 이동건이 DJ를 맡고 있는 국군 FM(96.7 Mhz) ‘Friends FM 이동건입니다’의 두 라디오 채널에서 동시 생방송으로 진행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교과부, 사범대학 평가 발표...A등급에 고대, 이대 등 8개대

    전국 사범대학 평가에서 고려대, 동국대, 성신여대, 이화여대 등 8개 대학이 A등급을 받았고 성균관대, 원광대, 전주대, 청주대 등 11개대에는 C등급이 매겨졌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7일 한국교육개발원에 위탁 의뢰해 전국 45개 사범대학, 49개 일반대학 교직과정, 40개 교육대학원을 대상으로 전임교원 확보율, 교원임용률, 연구실적 등을 평가 분석한 ‘2010 교원양성기관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A등급 대학에는 정원 조정 자율권 등 혜택을 주고 C·D등급 대학에는 학과·과정 정원의 20~50%를 줄이는 제제를 받는다. 사범대학 학부과정 평가에서는 고려대, 공주대, 대구대, 동국대, 성신여대, 이화여대, 중앙대, 충남대(이상 가나다 순) 등 8개 대학이 A등급을 받았다. 이들 대학에는 학과 간 입학정원 조정 자율권이 부여되고 교사양성 특별과정, 교장양성과정 등을 설치할 수 있다. 건국대, 경남대, 경북대, 경상대, 계명대, 단국대, 대구가톨릭대, 목원대, 부산대, 상명대, 서울대, 신라대, 순천대, 영남대, 우석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조선대, 충북대, 한국교원대, 한국외대, 한남대, 한양대, 홍익대(이상 가나다순) 등 26개 대학은 B등급(현행유지)을 받았다. 반면, 강남대, 강원대, 관동대, 목포대, 서원대, 성결대, 성균관대, 안동대, 원광대, 전주대, 청주대(이상 가나다 순) 등 11개 대학은 C등급이 매겨졌다. D등급을 받은 대학은 한 곳도 없었다. C등급 학교에 대해서는 1년 이내 재평가를 받게 해 평가점수가 B등급으로 올라가지 못할 경우 사범계 학과 전체 입학정원의 20%를 감축하는 제재를 내린다. 평가주관기관인 한국교육개발원은 평가 결과를 이날 각 대학에 통보하며, 1주 간 이의 제기를 받아 별도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평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칠 방침이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용서커플’ 정용화-서현, 밴드 결성…29일 합동무대

    ‘용서커플’ 정용화-서현, 밴드 결성…29일 합동무대

    ‘가상부부’ 씨엔블루의 정용화와 소녀시대의 서현이 깜짝 밴드를 결성해 합동무대를 갖는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커플을 이뤄 알콩달콩 사랑을 키우고 있는 정용화와 서현은 오는 29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2010 인천 코리안 뮤직 웨이브’에 함께 오른다. 이들은 각자 속한 그룹 씨엔블루와 소녀시대의 대표 히트곡을 부르며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다. 또 이날 무대를 위해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 이정신 강민혁이 지원사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용서커플 정용화 서현이 출연하는 ‘2010 인천 코리안 뮤직 웨이브’는 오는 9월 4일 오후 3시45분 ‘특집 쇼! 음악중심’에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가수 김종국이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아 방송활동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김종국이 그동안 상당한 허리통증에도 불구하고, 진통제를 복용하며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등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김종국은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내시경 고주파 디스크 성형술을 받았다. 이는 만성 퇴행성디스크일 때 적용되는 시술방법으로 체중을 싣는 꼬리뼈 밑부분 쪽에 터져나온 디스크를 고주파로 밀어 넣는 시술이다.통증으로 병원을 찾았을 때 김종국은 디스크가 파열돼 심각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국은 1주일에 3번씩 1~3달가량 통원치료를 받아야 하며, 디스크 특성상 최대한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 때문에 향후 ‘런닝맨’의 참여가 불투명할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김종국의 소속사 원오원엔터테인먼트 따르면 “김종국은 심각한 허리 통증으로 디스크 수술까지 했음에도 방송 출연에 대한 본인의 의지가 강해 ‘런닝맨’ 제작진과 출연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日진출 걸그룹 빈자리에 결국 新걸그룹

    日진출 걸그룹 빈자리에 결국 新걸그룹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지만 국내 가요계에 걸그룹의 기세는 여전하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 시크릿, 씨스타 등 신인 걸그룹들이 채우고 있는 것.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missA)다.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로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1위 석권에 소리바다 4주 연속 주간차트 1위 및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장기간 독주체제를 이어가는 등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미쓰에이의 강점은 자유로움에서 묻어나는 자기색깔을 갖췄다는 점이다. 또 리더가 따로 없을 정도로 개개인의 책임감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강하다. 이는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나타나 팬들을 사로잡았다. 데뷔 초 다소 부담스러웠던 ‘제2의 원더걸스’란 닉네임조차 이젠 그들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다. 미쓰에이 신드롬이 잠잠해지자 이번엔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발해하자마자 타이틀곡 ‘마돈나’로 각종 음원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여기에 소리바다 주간차트 1위에 오르며 가요프로 정상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지난 4월 천안함 사태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매직’으로 입지를 굳힌 시크릿은 신곡 ‘마돈나’를 통해 ‘시크릿만의 색깔’을 확고히 했다. 이들은 뮤지컬 형식의 곡과 안무로 타 걸그룹과 차별화된 매력을 어필했다. “올해까지 국내에서 확실히 자리를 잡겠다”고 의욕을 불태운 시크릿은 “자식 키우는 심정으로 발전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여기에 씨스타가 가세했다. 데뷔곡 ‘푸쉬 푸쉬’로 이름을 알린 씨스타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가식걸’을 선보이며 도약을 꿈꾼다. 이제 시작이지만 출발이 좋다. ‘가식걸’은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 일간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씨스타는 25일 신곡 쇼케이스에서 여성스러운 50년대 뉴 룩(New Look) 스타일에 금발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씨스타는 “무대에서 놀면서 즐기면서 하다보니까 자신감이 넘치고 신나 보이는 것 같다. 씩씩해 보이는 것이 강점”이라고 자신들의 매력을 설명했다. 걸그룹 강자들의 빈자리를 차지한 신인 걸그룹들이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가 최고의 걸그룹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인천 탈옥수 괴담’ 유포한 여고생… 불구속 입건

    ‘인천 탈옥수 괴담’ 유포한 여고생… 불구속 입건

    인천교도소 탈옥수 7명이 인천 지역에서 10대 여고생들을 납치, 살해하고 있다는 ‘인천 탈옥수 괴담’의 유포자가 붙잡혔다. 인천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25일 허위사실을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전기통신기본법)로 고교생 이모 양(17)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또 경찰은 이 같은 내용을 36개 인터넷사이트에 추가로 퍼뜨린 혐의, 백모 양(15) 등 중학생 2명도 함께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양은 지난 4월 “인천교도소에서 죄수 7명이 탈옥해 여고생을 납치, 살해하고 토막 낸 뒤 시신을 불태웠다”는 내용의 ‘인천괴담’을 3차례 인터넷 카페에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인천괴담’은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상에서 삽시간에 퍼져 지역 시민들과 학생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내 ‘탈옥수 괴담’ 관련 질문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日진출 걸그룹 빈자리에 결국 新걸그룹

    日진출 걸그룹 빈자리에 결국 新걸그룹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지만 국내 가요계에 걸그룹의 기세는 여전하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 시크릿, 씨스타 등 신인 걸그룹들이 채우고 있는 것.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missA)다.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로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1위 석권에 소리바다 4주 연속 주간차트 1위 및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장기간 독주체제를 이어가는 등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미쓰에이의 강점은 자유로움에서 묻어나는 자기색깔을 갖췄다는 점이다. 또 리더가 따로 없을 정도로 개개인의 책임감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강하다. 이는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나타나 팬들을 사로잡았다. 데뷔 초 다소 부담스러웠던 ‘제2의 원더걸스’란 닉네임조차 이젠 그들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다. 미쓰에이 신드롬이 잠잠해지자 이번엔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발해하자마자 타이틀곡 ‘마돈나’로 각종 음원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여기에 소리바다 주간차트 1위에 오르며 가요프로 정상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지난 4월 천안함 사태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매직’으로 입지를 굳힌 시크릿은 신곡 ‘마돈나’를 통해 ‘시크릿만의 색깔’을 확고히 했다. 이들은 뮤지컬 형식의 곡과 안무로 타 걸그룹과 차별화된 매력을 어필했다. “올해까지 국내에서 확실히 자리를 잡겠다”고 의욕을 불태운 시크릿은 “자식 키우는 심정으로 발전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여기에 씨스타가 가세했다. 데뷔곡 ‘푸쉬 푸쉬’로 이름을 알린 씨스타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가식걸’을 선보이며 도약을 꿈꾼다. 이제 시작이지만 출발이 좋다. ‘가식걸’은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 일간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씨스타는 25일 신곡 쇼케이스에서 여성스러운 50년대 뉴 룩(New Look) 스타일에 금발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씨스타는 “무대에서 놀면서 즐기면서 하다보니까 자신감이 넘치고 신나 보이는 것 같다. 씩씩해 보이는 것이 강점”이라고 자신들의 매력을 설명했다. 걸그룹 강자들의 빈자리를 차지한 신인 걸그룹들이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가 최고의 걸그룹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한채아, 시상 중 대형 방송실수…‘2AM? 2PM?’

    한채아, 시상 중 대형 방송실수…‘2AM? 2PM?’

    배우 한채아가 2010 엠넷 20’s 초이스(Mnet 20’s choice) 시상식에서 그룹 2AM과 2PM을 착각하는 방송 실수를 범했다.한채아는 26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펼쳐진 2010 엠넷 20´s 초이스 시상식에서 ‘20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의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한채아는 긴장한 나머지 수상자인 2AM 대신 2PM을 호명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이에 한채아는 순간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고, 2AM은 수상 무대에 올라 “2AM입니다”라고 또박또박 힘주어 자신들을 소개하며 서운함을 내비쳤다.이어 2AM은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 JYP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게 모두 감사하고 매니저에게도 감사하다.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20대의 선택을 통해 이 시대의 문화 아이콘을 짚어보고자 하는 취지 아래서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엠넷 20’s 초이스의 콘셉트는 ‘Break Yourself!’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손담비 ‘디비라이더’로 활동 재개…‘캣우먼’ 변신 예정

    손담비 ‘디비라이더’로 활동 재개…‘캣우먼’ 변신 예정

    ‘섹시퀸’ 손담비가 ‘퀸’ 후속곡으로 ‘디비라이더’를 선택, ‘캣우먼’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25일 소속사 플레디스 측에 따르면 최근 ‘퀸’(Queen) 활동을 마친 손담비는 미니앨범 ‘더 퀸’(The Queen)의 1번 트랙인 ‘디비 라이더’(dB Rider)를 후속곡으로 확정했다. 이에 맞춰 섹시미가 더욱 강조된 ‘캣 우먼’ 콘셉트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무대의상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콘셉트를 ‘캣우먼’으로 잡고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 세부논의중이다”며 “노출은 고려하고 있지 않고 몸에 피트되는 의상으로 ‘캣 우먼’ 분위기를 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비 라이더’는 영화 ‘미녀삼총사’의 주제가를 연상시키는 드라마틱한 곡으로 저절로 몸을 움직이게 하는 강렬한 그루브가 인상적이다. 관계자는 “노래를 들어보면 딱 ‘미녀삼총사’ 느낌이 오실 것”이라며 “손담비는 극중 카메론디아즈의 느낌을 살리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피겨여제’ 김연아(20·고려대)의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가 최근 결별로 논란을 빚고 있는 브라이언 오서 코치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오서는 26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김연아의 새 시즌곡으로 한국의 유명한 전통 음악 ‘아리랑’을 피처링했으며 여러 한국 음악을 모아서 편집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새 시즌 프로그램은 공식적으로 공개하기 전까지는 외부에 알리지 않은 채 진행되며 시즌 개막 전 매니지먼트사나 선수 본인의 입을 통해 공식 발표하는 게 관례라 논란을 빚고 있다. 이에 올댓스포츠 측은 “오서가 미디어를 상대로 선수와 결별한 문제와 관련 선수 측을 비난하는 일을 지속하는 것은 전 코치로서 이해할 수 없는 비이성적인 행동”이라며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새 시즌 프리 프로그램을 공개한 것에 대해 “김연아의 새 프로그램을 선수 측,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 등과 사전 상의 없이 미디어에 폭로한 것은 스포츠 지도자로서의 도덕적인 수준을 넘어서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올댓스포츠 측은 “선수와 코치가 결별하는 일반적인 일이고 이 일로 인해 양측이 불편한 관계가 되는 상황이 더 이상 지속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전했다. 또 “오서 코치는 즉각 선수에 대한 비방을 멈추고 선수의 훈련과 관련된 기밀사항을 더 이상 공개할 경우 매니지먼트사 차원에서 그에 대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연아는 현재 토론토에서 훈련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서울 온 성인물 여배우 아오이소라에 ‘꽃다발 돌진’ 달마시안은 누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이수영 결혼 소식에 왜 데프콘이 경기?
  •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방송인 에이미가 월드스타 이병헌과 가수 휘성 등 화려한 인맥을 과시했다.26일 방송되는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는 대한민국 개그계를 주름잡는 개그우먼 김신영 김미려 이경분 안선영 안영미 정경미가 출연했다.이날 녹화에서 이들은 ‘한솥밥 패밀리’와 ‘보방 패밀리’로 나뉘어 입담 배틀과 함께 화려한 인맥 배틀을 함께 진행했다. 그 중 막내 MC로 활약하고 있는 에이미의 화려한 인맥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에이미는 이병헌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즉석에서 깜짝 전화 연결을 통해 촬영장을 술렁이게 했으며 가수 휘성과도 친한 사이임을 드러냈다.이날 출연자중 항상 같이 모여 다니는 절친한 사이의 김신영 김미려 이경분이 모여 만든 ‘보방 패밀리’는 거침없는 토크와 어디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초특급 입담을 과시했다.같은 소속사 식구라는 의미에서 ‘한솥밥 패밀리’로 불리우는 안선영 안영미 정경미는 평소 술로 통하는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는 패밀리. 이들 역시 거침없는 폭로열전과 함께 배꼽 잡는 분장쇼를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에이미의 화려한 인맥 관계는 26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사진 = SBS E!TV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정우성, 양자경·오우삼 ‘검우강호’로 10월 국내 장악

    정우성, 양자경·오우삼 ‘검우강호’로 10월 국내 장악

    배우 정우성이 세계적인 여배우 양자경, 오우삼 감독과 호흡을 맞춘 영화 ‘검우강호’가 오는 10월 14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정우성의 첫 해외 진출작 ‘검우강호’는 영화 ‘미션임파서블 2’, ‘페이스오프’, ‘적벽대전’ 등 세계적인 흥행작들을 만들어 온 오우삼 감독과 테렌스 창 프로듀서가 손을 잡은 액션 대작이다. 영화는 복수를 위해 얼굴도 이름도 사랑도 모두 버리고 칼을 택한 남자의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그렸다. 특히 ‘검우강호’는 정우성의 주연작으로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오우삼 감독은 영화 ‘무사’,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등을 통해 정우성의 외모와 액션 연기에 매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우성은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으로 유명한 말레이시아 출신 홍콩 여배우 양자경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한편 10월 전 세계 동시개봉을 앞둔 영화 ‘검우강호’는 내달 1일 개막하는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오우삼 감독의 베니스영화제 평생공로상 수상을 계기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결정한 ‘검우강호’는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사진 = 영화 ‘검우강호’ 스틸이미지 및 예고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프랑스언론, 윤정희 ‘시’ 집중조명…“노부인의 위엄”

    프랑스언론, 윤정희 ‘시’ 집중조명…“노부인의 위엄”

    이창동 감독과 ‘여배우 트로이카’ 윤정희가 호흡을 맞춘 영화 ‘시’가 지난 프랑스 전역 30개관에서 동시 개봉했다. ‘르 몽드’ 등 프랑스 주요 언론들은 25일(현지시각) ‘시’에 대해 집중조명하며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 몽드’는 이날 지면의 영화(cinema) 섹션 19면 대부분을 ‘시’에 대한 비평에 할애했다. 해당 칼럼은 ‘세상에 대항한 노부인의 위엄’("Poetry" : la dignité de la vieille dame, envers et contre tous)이란 제목으로 개제됐다. ‘르 몽드’는 지면에는 하얀 모자를 쓴 윤정희의 스틸이미지를, 인터넷판에는 사괄르 바라보는 윤정희의 사진을 게재하며 “주인공 미자는 윤정희에 의해 완벽하게 재현됐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윤정희의 미자는 현대의 무관심과 무감각 속에서 쓸모없어진 가장 높은 욕망을 실현하고자 하는 인물”이라고 심층 분석했다. 이외에도 프랑스 언론 ‘르 피가로’ 역시 “윤정희의 우아함이 빛나고 극적인 존재감으로 표현됐다”고 호평하며 지난 5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의 각본상 수상작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시’에 대한 프랑스의 호평은 이미 기대됐던 바다. 앞서 윤정희는 국내에서 열린 칸 영화제 수상 기자회견 당시 “프랑스 연론의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프랑스 언론 관계자들은 ‘시’의 프랑스 흥행을 확신했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어쩌면 ‘시’가 프랑스에서 국내 이상으로 높은 반응을 이끌어낼지도 모르겠다. ‘시’가 프랑스에서 개봉되는 8월이 기대된다”고 덧붙인 바 있다. 이에 칸 영화제 각본상의 쾌거로 작품성을 먼저 인정받은 ‘시’의 프랑스 흥행 성적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영화 ‘시’는 경기도의 어느 작은 도시에서 살아가는 노년 여성 미자가 우연히 시 강좌를 듣고 시를 쓰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시’는 영화 ‘밀양’으로 전도연을 ‘칸의 여왕’으로 등극시킨 이창동 감독과 16년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윤정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국내에서의 흥행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사진 = 르 몽드,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AV 배우 아오이소라, ‘꽃다발 돌진’ 달마시안 누구?

    AV 배우 아오이소라, ‘꽃다발 돌진’ 달마시안 누구?

    25일 한국을 방문한 일본 AV(성인 비디오)배우 아오이 소라가 트위터를 통해 그룹 달마시안에 대해 언급해눈길을 끈다. 아오이소라는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MMORPG) ‘드라고나 온라인’ 홍보모델로 선정되면서 한국을 방문했다. 아오이 소라는 “서울에 도착했어요. 많은 카메라와 사람이 있었어요. 그런데 달마시안 누구?”라는 글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또 “TV기획이겠지만 그룹 달마시안이 꽃다발을 들고 돌진해서 진짜 무엇이었던 걸까 웃으면서 차량에 탑승”이라고 남겼다. 한 팔로워가 “달마시안은 가수 MC몽 기획사의 5인조 그룹이다”고 설명하자 “혹시 장근이 있었습니까”라며 관심을 표했다. 특히 아오이 소라는 MC몽의 팬이라고 직접 언급한 바 있어 팬들의 관심이 더 크다. 사진 = 아오이 소라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도심 가정집에 1m 넘는 황구렁이 출몰

    아파트 안방에 몸길이 120cm의 황구렁이가 나타나 소동이 벌어졌다. 25일 광주 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7분께 광주 남구 월산동 한 아파트 2층 안방 침대 밑에서 황구렁이 한 마리가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원들은 장비를 이용해 황구렁이를 포획한 뒤 인근 야산에 놓아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23일에도 광주 북구 용두동 한 주택가 화장실 천장에 몸길이 2m 크기의 황구렁이가 출몰, 119 구조대가 포획해 인근 야산에 방사한 바 있다. 한편 황구렁이는 멸종위기 1급인 야생동물이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요조-이상순 핑크빛 열애설…‘뮤지션 커플’ 탄생하나

    요조-이상순 핑크빛 열애설…‘뮤지션 커플’ 탄생하나

    가수 요조와 ‘베란다프로젝트’ 이상순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26일 전후로 요조와 이상순의 열애소식이 보도됐다. 보도내용에 따르면 두사람은 지난 6월부터 음악작업을 함께 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현재까지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사진 찍기’라는 공통된 취미를 가지고 있어 두 사람은 풍경이나 이야기가 있는 사진을 담기 위해 ‘출사’ 데이트를 즐겨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2일에는 요조가 서울 신촌동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베란다프로젝트 공연장에 모습을 드러냈고, 공연 후 뒤풀이 현장까지 동석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뮤지션 커플 탄생이네요. 달달한 커플곡 만들어주세요”, “커플 콘서트 열어서 커플만 초대하는 것은 어떨까요”, “번갈아 가면서 연주해주고 노래하고”, “진짜 잘어울리는 뮤지션 커플 탄생” 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그중에서도 “커플지옥 솔로 천국”, “상순이 형 배신하지마”, “아침 먹고 땡, 저녁 먹고 땡, 인터넷을 켰더니 열애중이네. 아이고 서러워 솔로바가지” 등 귀여운 질투(?)를 드러낸 소감도 상당수다. 한편 이상순은 김동률과 함께 그룹 ‘베란다프로젝트’로 활동 중이며 요조는 2004년 허밍어반스테레오, 2007년 소규모아카시아밴드스페셜 음반에 참여한 바 있다. 사진 = KBS ‘유희열의 스케지북’, ‘윤도현의 러브레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박한별 8등신 몸매…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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