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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세 46억원 김연아♥고우림 신혼집, 한강 보이는 내부 공개

    시세 46억원 김연아♥고우림 신혼집, 한강 보이는 내부 공개

    김연아 고우림 부부가 신혼집으로 선택한 고급 빌라의 내부가 공개됐다. 27일 KBS 2TV ‘연중 플러스’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의 결혼 소식과 함께 신혼집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서울 흑석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인 마크힐스다. 한강대교와 동작대교 사이 강변 언덕에 위치해 한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이 빌라는 18세대 모두 74평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방 4개, 화장실 3개를 갖추고 있다. 김연아는 지난 2011년 12월 해당 빌라를 22억 원에 매입했고, 결혼을 준비하면서 본격적으로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해 신혼집으로 완성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공인중개사는 “고급 빌라다 보니 프라이빗하고 경비도 철저하다. 전면이 통창이라 한강뷰가 시원하게 보인다”고 설명했다. 특히 근처 부동산 공인중개사는 “그 집은 집을 사려는 사람이 뭐하는 사람인지 다 알아보고 함부로 집도 안 보여준다. 현빈도 살다 나갔고 크리스탈도 살고 있다. 유명한 일타 강사도 살고 있다”며 “집이 세 가구가 살 만큼 어마어마하게 크다. 이 방에서도 저 방에서도 거실에서도 다 한강이 보인다. 엄청 좋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시세는 얼마 정도냐”는 물음에 “2021년 매매가가 46억 원이었다. 돈 많은 사람 아니고는 못 들어온다. 관리비만 100만 원이다”며 “지금은 더 비쌀 것”이라고 답했다.
  • 고우림父 축사 공개 “김연아 시아버지 감당 힘들어”

    고우림父 축사 공개 “김연아 시아버지 감당 힘들어”

    ‘피겨여왕’ 김연아의 결혼식에서 남편 고우림의 부친인 고경수 목사가 남긴 축사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연아와 고우림이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당시 고우림의 부친인 고경수 목사가 남긴 축사가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됐다. 결혼식에서 고경수 목사는 “이제 인생 2막을 시작하는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고 축복하기 위해 찾아주신 양가 친척분들, 친구분들, 내빈 여러분들, 그리고 오늘 사회를 맡아주신 신동엽님과 축가를 준비해 주신 우리 포레스텔라에게 양가 혼주와 또 결혼한 두 사람을 대신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일평생 딸을 위해 가슴 졸이며 뒷바라지하고, 또 눈물로 자신의 삶을 바치셨는데, 아직도 어리고 부족한 저희 아들에게 선뜻 따님을 허락해 주신 사돈어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고 목사는 “두 사람이 지난 3개월 전 결혼 발표를 했는데, 그때부터 저의 호칭이 ‘우림이 아빠’에서 ‘연아 시아버지’로 불려지고 있다”며 “감당하기 힘들었고, 앞으로도 힘들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 목사는 “이름조차 부르기 아까운 국민의 딸, 아니 동·서양의 모든 경계를 넘어서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 여인을 며느리로 맞이하는 것은 말할 수 없는 큰 기쁨이고, 감사한 일이기도 하지만, 여왕님을 며느리로 맞이하는 것이 아들 부모로서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저는 그동안 두 사람이 각자 걸어왔던 삶의 경험들이 너무나 아름다웠기에 크게 염려하지 않는다”라며 “어린 시절 가난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했고, 또 실패의 아픔과 좌절도 느끼며 스스로 이겨나가는 지혜도 체험했고, 목표를 이루고 또 승리의 기쁨도 누렸지만 승리한 사람의 마음가짐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이미 경험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또 지금의 자신들의 삶이 자신들의 의지와 노력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많은 분들의 도움과 협력으로 이루어진 것을 알기에 앞으로 두 사람이 한 가정을 이루고 각자의 경험을 하나로 모으면 더 멋지고 더 예쁘고 더 사랑스러운 삶의 여정이 될 것이라고 저는 믿는다”고 전했다.고 목사는 “저의 친구가 저에게 읽어보라고 친구 누나이신 이화여대 장미영 교수님의 논문을 보내왔다”라며 “시아버지가 며느리에 대한 논문을 읽고 축사를 준비하는 것도 참 희귀한 일일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 목사는 “논문의 제목은 ‘탈경계 인문학의 관점에서 본 김연아 신드롬’”이라면서 “그 논문에서 프랑스 배우라는 사람이 이런 말을 했다. ‘배우와 운동선수는 몇 가지 경험을 공유하는데 초기에는 청중 앞에서 긴장감에 시달리지만 경력을 쌓아갈수록 관객의 힘을 오히려 자신의 예술을 완성하는데 이용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김연아가 밴쿠버올림픽에서 그러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저는 그 글을 읽으면서 앞으로 두 사람이 이루어갈 가정 또한 처음에는 이 가정을 지켜보는 많은 사람들로 인해서 긴장할 수 있겠지만 이웃들을 통해서 또 이웃들과 함께 더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갈 때 더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받고 또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를 주는 완성된 가정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고 목사는 “두 사람에게 한마디만 하겠다”라며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 우림아, 그리고 세상에서 최고 이쁜 우리 며느리 스텔라(세례명) 연아야, 너희들의 앞 이름의 뜻처럼 이 세상의 빛으로 태어나고 또 그렇게 살아줘서 고맙다”고 전해 감동을 안겼다. 한편 김연아와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 김연아 결혼식 모자이크 논란…강남, 입 열었다

    김연아 결혼식 모자이크 논란…강남, 입 열었다

    방송인 강남이 일명 ‘김연아 결혼식 모자이크 굴욕’에 대해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는 지난 25일 ‘모자이크 논란, 해명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강남은 제작진과 긴급 만남을 가졌다. 지난 22일 열린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결혼식에 이상화가 참석 사진이 올라왔는데, 이상화 옆에 있는 남성이 모자이크처리가 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 남자가 강남이라고 추측했고, 온라인상에는 ‘강남 모자이크 굴욕’이라는 글이 공유됏다. 제작진을 만난 강남은 “연락이 너무 많이 온다. 오늘도 미용실 갔는데 다들 인사도 없이 ‘어떻게 된 거예요?’ (라더라) 모든 단체 카톡 내용이 다 그거다. 가만히 있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기냐. 굳이 ‘나 아닌데’ 하는 것도 웃기다”라고 억울해했다. “(모자이크 된) 그 분이 누구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강남은 “그래서 오늘 불렀다”고 했고, 곧이어 누군가 등장했다. 사진 속 남성은 알고 보니 이상화의 매니저였다. 강남은 “저랑도 사실 오래됐다. 어이없어서 처음에 얘한테도 전화 안 했다. 너무 많이 연락 와서 전화했더니 ‘형 어떡해요?’ 라더라”라며 웃었다. 매니저 역시 “처음엔 이러다 말겠지 했는데 친척들도 연락이 온다”며 “지인들은 다 안다. 딱 봐도 너라더라”라고 밝혔다. 강남은 “저도 가려 했는데 일 때문에 못 갔다”고 스케줄 문제로 결혼식도 못 갔다고 밝혔다.
  • “이유 모를 강한 끌림, 지금도 생생해”…김연아가 밝힌 첫 만남

    “이유 모를 강한 끌림, 지금도 생생해”…김연아가 밝힌 첫 만남

    최다빈 “연아 언니가 허락한 영상”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성악가 고우림의 결혼식 영상이 공개됐다. 25일 피겨 스케이팅 선수 최다빈의 유튜브 채널 ‘다빈 초이스 : Dabin Choi’s‘에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결혼식 현장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김연아의 허락을 받고 올렸다는 이 영상에는 결혼식 당일 현장이 모습이 상세하게 담겼다. 먼저 고우림과 함께 버진로드를 걷는 김연아가 등장한다.단상에 선 김연아는 “서로에 대한 큰 기대 없이 마주한 날, 저희는 이유 모를 강한 끌림을 느꼈습니다”라며 고우림과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동그랗게 뜬 눈으로 내 눈을 바라보던 그가 당황스럽기는 했지만, 그저 ‘내가 신기한가 보다’ 생각하고 넘겼는데 그 짧은 장면은 지금도 생생할 만큼 뚜렷하고 우리 시작을 알린 신호였을까 생각하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김연아와 고우림은 “늘 진실한 마음으로 사랑을 주는 남편과 아내가 될 것을 약속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의 혼인 서약서를 함께 낭독했다. 포레스텔라가 축가를 부르는 모습도 공개됐다. 신랑 고우림도 함께 축가를 불렀고, 김연아는 행복한 눈빛으로 이를 바라봤다. 퇴장을 하며 김연아는 호탕한 웃음과 함께 씩씩하게 버진로드를 걸었다. 이어 입맞춤 순간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본식보다 편안한 모습”…김연아, 다른 드레스 입고 등장 2부 피로연에서 김연아와 고우림이 각각 다른 드레스와 예복을 입고 등장한 모습도 공개됐다. 예복을 갈아입은 두 사람을 보며 최다빈은 “두 분 다 본식보다 편안한 모습이었다”고 했다. 최다빈은 “진짜 예뻤다”면서 “어른들이 결혼식 가서 왜 눈물을 흘리는지 알겠다, 본식 드레스가 너무 예뻤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연아가 하객들을 위해 준비한 명품 브랜드 ‘디올’의 화장품 세트도 공개했다. 한편 김연아의 결혼 후 첫 일정은 스포츠 아카데미에서의 강사 활동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8평창기념재단(이사장 유승민)은 “김연아는 내달부터 평창올림픽 시설과 전국 스키리조트 등에서 열리는 ‘플레이윈터 스포츠아카데미’ 행사에 피겨 부문 강사로 함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김연아♥고우림 신혼집, 85억 ‘한강뷰’ 고급빌라

    김연아♥고우림 신혼집, 85억 ‘한강뷰’ 고급빌라

    최근 결혼한 ‘피겨 여왕’ 김연아(32)와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27)이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신접살림을 차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는 2011년 12월 22억원에 매입해 거주해 온 동작구 흑석동 소재 고급빌라 마크힐스를 신혼집으로 꾸몄다고 24일 스포티비뉴스가 보도했다. 마크힐스는 1개 동 10층짜리 건물로 전용면적 237㎡, 244A㎡, 244B㎡ 세 가지다. 서울 도심과 접근성이 좋고 한강과 노들섬 조망이 가능한 고급 빌라로,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신혼집으로도 유명하다. 이 빌라 전용 244㎡는 지난해 11월 43억원에 거래된 바 있다. 현재 호가는 85억원 수준이다. 김연아와 고우림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를 계기로 만나 3년여간 교제해 왔다. 두 사람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동호로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친지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 “역시 아이스 퀸” 올림픽 홈페이지도 주목한 김연아 결혼

    “역시 아이스 퀸” 올림픽 홈페이지도 주목한 김연아 결혼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https://olympics.com/)가 25일(한국시간) ‘피겨 여왕’ 김연아(32)의 결혼을 조명하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올림픽 홈페이지는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스타 김연아가 아름다운 웨딩 사진을 공유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올림픽 홈페이지는 “2010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 2014 소치 올림픽 은메달을 딴 김연아가 22일 성악가 고우림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했다”며 “김연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사진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올림픽 홈페이지는 김연아가 공개한 사진 2장을 곁들이며 “흰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연아의 모습은 자신의 별명인 ‘아이스 퀸’ 같았다”고 덧붙였다. 올림픽 홈페이지는 김연아의 결혼 소감과 남편을 만나게 된 계기 등도 자세하게 전하며 김연아가 결혼 이후에도 올림픽 관련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올림픽 홈페이지는 “김연아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공식 홍보대사”라며 “김연아는 다음 세대에게 올림픽의 가치를 알리고 홍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내가 신기한가…” 김연아, 고우림과 첫 만남 회상

    “내가 신기한가…” 김연아, 고우림과 첫 만남 회상

    김연아 고우림 결혼 영상이 공개됐다. 24일 피겨스케이팅 선수 유튜브 채널 ‘다빈 초이스:Dabin Choi’s‘에는 ’연아 언니 결혼식 다녀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최다빈은 ’결혼식 관련 영상은 연아언니의 허락을 받고 올리는 바 입니다‘라고 자막을 달았다. 김연아는 아버지가 아닌 고우림과 함께 등장해 버진로드를 걸어갔다. 단상에 선 김연아는 고우림과 첫 만남을 회상했다. 김연아는 “서로에 대한 큰 기대 없이 마주한 날, 저희는 이유 모를 강한 끌림을 느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동그랗게 뜬 눈으로 내 눈을 바라보던 그가 당황스럽기는 했지만 그저 ’내가 신기한가보다‘ 생각하고 넘겼는데 그 짧은 장면은 지금도 생생할만큼 뚜렷하고 우리 시작을 알린 신호였을까 생각하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혼인 서약서를 함께 낭독했다. 고우림과 김연아는 “늘 진실된 마음으로 사랑을 주는 남편과 아내가 될 것을 약속하겠습니다, 신랑 고우림, 신부 김연아”라고 말했다. 2부 피로연에서는 김연아와 고우림은 1부 때와는 다른 드레스와 예복을 입고 등장했다. 사회자 신동엽은 “지금 결혼식장에 있는 신랑, 신부는 아침부터 아무것도 못 먹고 바쁘게 다니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서로를 바라보는 김연아와 고우림의 눈에서는 행복함이 담겨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최다빈은 “진짜 예뻤다”라며 “어른들이 결혼식가서 왜 눈물을 흘리는지 알겠다, 본식 드레스가 너무 예뻤다”라고 했다. 이어 김연아가 하객들을 위해 준비한 명품 브랜드의 화장품 세트도 공개했다.
  • “화장 고치는 중”…김연아, 대기실 사진 공개

    “화장 고치는 중”…김연아, 대기실 사진 공개

    ‘피겨여왕’ 김연아가 웨딩화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결혼식을 올린 김연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를 추가로 게재했다.사진에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결혼반지가 담겨있다. 또 결혼식을 앞두고 화장을 고치는 모습도 있다. 김연아는 우아한 분위기와 화사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에 등장한 결혼반지와 화장품은 김연아가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디올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약 2800만 원에 달한다.김연아는 지난 22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3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 올림픽도 주목한 ‘김연아 결혼’…“아이스 퀸 같았다” 축하 메시지

    올림픽도 주목한 ‘김연아 결혼’…“아이스 퀸 같았다” 축하 메시지

    국제올림픽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에 ‘피겨 여왕’ 김연아(32)의 결혼 소식과 함께 축하 메시지가 올라왔다. 25일(한국시간)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에는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스타 김연아가 멋진 결혼식 사진을 공유했다”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2010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2014 소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김연아는 지난 22일 성악가인 고우림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했다”면서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결혼사진을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흰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연아는 그녀의 별명인 ‘아이스 퀸’ 같았다”고 덧붙였다.글에는 김연아의 결혼 소감과 남편인 고우림과 만나게 된 계기 등도 자세하게 소개됐다. 김연아가 올림픽과 관련한 활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는 내용도 담겼다. 올림픽 측은 “김연아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유스올림픽)의 공식 홍보대사”라며 “김연아는 다음 세대에게 올림픽의 가치를 알리고 홍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3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 김연아의 가장 친한 친구는 ‘이 걸그룹 멤버’

    김연아의 가장 친한 친구는 ‘이 걸그룹 멤버’

    ‘피겨퀸’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의 결혼식에서 뜻밖의 하객이 포착됐다. 이들의 결혼식에는 연예계, 스포츠계 등 내놓으라 하는 톱스타들이 대거 출격해 눈길을 끌었다.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정수정)도 김연아와의 인연으로 결혼식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SBS ‘키스 앤 크라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사이로 10년 넘은 현재까지도 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탈은 기념 사진 촬영에서도 김연아 지근거리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크리스탈은 김연아와 고우림이 입맞춤을 하자 환한 미소로 축하 박수를 보냈다. 보통 신랑, 신부 옆자리는 부부의 가장 친한 지인이 서기 마련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크리스탈이랑 김연아가 이렇게 친했나”, “이상화랑 더 친한 줄 알았는데 의외다”, “톱끼리 친하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 “김연아 결혼식 참석한 강남 대참사” 충격 사진

    “김연아 결혼식 참석한 강남 대참사” 충격 사진

    지난 22일 김연아와 고우림이 아름다운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양가 친지와 가까운 지인들만 모여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들 부부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많은 유명 인사들이 자리에 참석한 가운데,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 역시 결혼식에 와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하지만 이 짧은 순간에 웃지 못할 ‘해프닝’이 일어났다. 한 기사 사진에 이상화의 얼굴은 공개됐지만 강남의 얼굴에는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강남을 경호원이나 일반인으로 착각해 모자이크 처리한 것 같다며 “굴욕이다”, “마스크 써서 못 알아봤을 수도 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 ‘피겨 여왕’ 김연아, 고우림과 결혼 후 첫 활동은

    ‘피겨 여왕’ 김연아, 고우림과 결혼 후 첫 활동은

    ‘피겨 여왕’ 김연아(32)의 결혼 후 첫 일정은 스포츠 아카데미에서의 강사 활동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8평창기념재단(이사장 유승민)은 24일 “김연아는 내달부터 평창올림픽 시설과 전국 스키리조트 등에서 열리는 ‘플레이윈터 스포츠아카데미’ 행사에 피겨 부문 강사로 함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연아는 고난도 스케이팅 기술·표현력 강화 등 특화된 강습을 진행하는 인재육성반에서 꿈나무들을 직접 지도한다. 이 스포츠아카데미는 동계스포츠 활성화와 비인기 동계종목 선수 저변 확대를 위한 평창동계올림픽의 핵심 사업으로, 행사는 지난해 시작했다. 김연아는 지난해 12월 이 행사를 통해 2008-2009 시즌 쇼트프로그램인 ‘죽음의 무도’를 주제로 수업했다. 올해에도 선수 시절 연기했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지도 활동을 펼친다.김연아는 앞서 지난 22일 성악과 고우림(27)과 서울 중구 장충동의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연아는 전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사람을 만나 미래를 약속하게 돼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서 예쁘게 결혼식을 올렸다”며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의 예식은 가족과 지인 등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3년 교제 끝에 결혼했다. 고우림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평생동안 소중히 간직할 뜻 깊은 결혼식을 올렸다”며 “함께 해주신 분들 그리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을 받아 행복이 가득한 삶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 고우림, 직접 밝힌 ‘김연아 남편’된 소감

    고우림, 직접 밝힌 ‘김연아 남편’된 소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결혼한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고우림은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평생동안 소중히 간직할 뜻 깊은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면서 “함께 해주신 분들, 그리고 축하해주신 모든분들의 마음을 받아 행복이 가득한 삶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다”고 밝혔다. 김연아와 고우림은 지난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양가 친지와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1990년생 김연아와 1995년생 고우림은 5살 연상연하 커플로,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무대를 계기로 만나 3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 ‘피겨 여왕’ 김연아, 10월의 신부 됐다

    ‘피겨 여왕’ 김연아, 10월의 신부 됐다

    ‘피겨 여왕’ 김연아(32)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가족과 지인 등의 축복을 받으며 성악가 고우림(27)과 결혼했다. 이날 결혼식은 언론 비공개로 진행됐다.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처음 만난 둘은 3년의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국 피겨의 아이콘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인으로는 사상 처음 피겨스케이팅 금메달을 목에 건 슈퍼스타다.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한 고우림은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 시즌2’에서 우승한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다.
  • “좋은 사람 만나 미래 약속”…김연아, 직접 공개한 결혼식 사진 [포착]

    “좋은 사람 만나 미래 약속”…김연아, 직접 공개한 결혼식 사진 [포착]

    ‘피겨 여왕’ 김연아(32)가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겸 팝페라 가수 고우림(27)과의 결혼 소감을 밝혔다. 23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좋은 사람을 만나 미래를 약속하게 되어 어제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예쁘게 결혼식을 올렸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연아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준비과정에서 도움주신 많은 분들께도 꼭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큰 축복 받는 만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더불어 김연아는 결혼식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아름다운 본식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연이어 올린 게시물에는 결혼식 속 김연아와 고우림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3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하객으로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김혜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 탁구선수 출신인 유승민 IOC 위원, 배우 지성, 그룹 god 손호영, 에프엑스 출신 배우 정수정, 뮤지컬 배우 홍광호 등이 참석했다. 사회는 개그맨 신동엽이, 축가는 포레스텔라가 맡았다. [다음은 김연아 글 전문] 안녕하세요 김연아입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 미래를 약속하게 되어 어제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예쁘게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준비과정에서 도움주신 많은 분들께도 꼭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어요. 이렇게 큰 축복 받는 만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객들도 놀랐다…김연아♥고우림이 선택한 ‘명품 답례품’

    하객들도 놀랐다…김연아♥고우림이 선택한 ‘명품 답례품’

    ‘피겨 여왕’ 김연아(32)와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겸 팝페라 가수 고우림(27)이 지난 22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3년간의 열애 끝에 이날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하객으로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김혜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 탁구선수 출신인 유승민 IOC 위원, 배우 지성, 그룹 god 손호영, 에프엑스 출신 배우 정수정, 뮤지컬 배우 홍광호 등이 참석했다. 사회는 개그맨 신동엽이, 축가는 포레스텔라가 맡았다. 비공개 결혼식이었지만 결혼식장을 찾은 하객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두 사람의 결혼 모습을 공개했다. 김연아는 어깨가 드러나는 디자인의 고급 웨딩드레스를 입었고 면사포도 썼다. 김연아가 입은 본식 드레스는 레바논 출신의 디자이너 엘리 사브의 2023 봄 컬렉션 제품으로 알려졌다. 부케는 하얀 장미를 들었다. 고우림은 깔끔한 검정 턱시도를 입었다. 두 사람은 손을 맞잡고 버진로드에 동시 입장했다. 김연아와 고우림이 하객들에게 선물한 답례품도 화제다. 답례품은 김연아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크리스찬 디올 뷰티 제품이다. 로션, 크림, 파우치 등을 세트로 묶은 것으로 가격은 20만원 상당으로 알려졌다. ●김연아와 디올의 인연 디올은 2021년 8월 김연아를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했다.디올과 김연아의 인연은 김연아가 현역 시절이던 201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캐나다를 찾은 김연아는 연기 순서 추첨을 기다리면서 립글로우를 랐는데, 이 모습이 언론에 보도되며 소비자들의 문의가 쇄도했다. 해당 립글로우는 바르면 분홍색이 은은하게 돌아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효과를 볼 수 있다. 본래 하루 1000개 팔렸던 인기제품이었지만, 김연아가 ‘내돈내산’(내 돈으로 내가 산)한 제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하루 판매량이 3배 이상 뛰는 등 ‘김연아 립스틱’으로 인기를 끌었다.
  • 김연아♥고우림, 답례품도 ‘20만원짜리 명품’

    김연아♥고우림, 답례품도 ‘20만원짜리 명품’

    ‘피겨 여왕’ 김연아(32)와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27)이 지난 22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두 사람이 결혼식 답례품으로 준비한 명품 세트가 화제다.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김연아, 고우림 부부는 이날 하객들을 위해 명품 브랜드 C사의 화장품 세트를 답례품으로 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이 온라인 상에서 인증샷을 올리면서 공개됐다. 럭셔리한 화이트 쇼핑백 안에는 파우치, 로션, 세럼, 크림 등이 포장돼 있었으며 총 가격은 20만원 상당으로 추정됐다. 김연아는 지난해 8월 이 뷰티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이에 답례품도 C사 제품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 신랑♥고우림 가슴팍 밀친 김연아 …결혼식 현장 공개

    신랑♥고우림 가슴팍 밀친 김연아 …결혼식 현장 공개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32)와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27)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소유브라이덜 외 결혼식 하객들은 22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을 빠르게 전했다. 이날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예식에서 김연아와 고우림은 줄곧 밝은 표정이었다. 특히 김연아는 레바논 출신 디자이너 엘리 사브 웨딩 드레스를 입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로 고우림 옆에 섰다. 해당 드레스는 3월 현빈과 결혼한 손예진이 웨딩 화보 때 착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웨딩 로드의 끝 포토 타임에선 두 사람이 입을 맞추며 부부로서의 새 시작을 알렸다. 이 과정에서 김연아는 장난치는 신랑 고우림의 가슴팍을 밀치며 특유의 쾌활함을 드러냈고, 고우림은 호탕하게 웃으며 김연아를 사랑스러운 표정을 쳐다봤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이상화-강남 부부를 비롯해 유승민, 윤성빈, 김혜진, 김예림, 김자인 등 스포츠 스타들과 방송인 신동엽, 가수 손호영 등 여러 연예인이 참석했다. 김연아는 답례품으로 20만원 상당의 디올 뷰티 화장품을 하객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 고우림 부부는 서울 흑석동 한 빌라에 신혼집을 마련했다. 김연아가 살던 집을 인테리어만 바꿔 함께 살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해당 빌라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신혼생활을 한 곳으로 유명하다.
  • 소유도 웨딩드레스 입었다…SNS에 깜짝 공개

    소유도 웨딩드레스 입었다…SNS에 깜짝 공개

    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아찔한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소유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유는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에 면사포를 쓰고 찢어진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웨딩드레스에는 핏자국도 묻어있어 오싹함을 안겼다. 해당 의상은 핼러윈 데이 코스튬으로 보인다. 이날 피겨 선수 김연아와 배우 윤진이가 결혼식을 올린 날이라 소유의 웨딩드레스 분장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한편 소유는 지난 4월 첫번째 미니앨범 ‘데이 앤 나이트’를 발매하고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났다.
  • 김연아, 박력 넘치는 새신부…고우림 어깨 ‘툭’

    김연아, 박력 넘치는 새신부…고우림 어깨 ‘툭’

    ‘피겨여왕’ 김연아(32)와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27)이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 가운데 이들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22일 김연아와 고우림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철통 보안 속에 치러졌으나 이날 하객들에 의해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이 온라인 상에 확산됐다.SNS 등을 통해 공개된 영상과 사진 등에 따르면 김연아와 고우림은 동시 입장을 했다. 김연아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뽐냈으며, 턱시도를 입은 고우림도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신랑신부 행진을 하고 난 뒤 버진로드 끝에서 입을 맞추는 영상도 공개됐다. 김연아는 입을 맞추다 고우림이 뭔가 장난을 친 듯 갑자기 입을 떼며 고우림의 어깨를 때렸고 고우림은 몸을 뒤로 젖히며 웃었다. 이내 두 사람은 다시 입을 맞췄다.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무대를 계기로 인연을 맺은 후, 3년 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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