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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정상회담’ 김연경, “경기 중 터키어로 욕한다” 어떤 욕 이길래?

    ‘비정상회담’ 김연경, “경기 중 터키어로 욕한다” 어떤 욕 이길래?

    ‘비정상회담’ 김연경이 경기 중 욕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9일 JTBC ‘비정상회담’에는 터키에서 뛰고 있는 배구선수 김연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경은 자신이 경기 중 ‘식빵’을 하는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비정상회담’ 김연경은 “욕을 하면 경기에 도움이 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그렇다”고 인정했다. 이어 “식빵이나 이런 걸 해줘야지 성질이 올라와 경기력에 도움이 된다”며 “욕구를 올려서 쟤네 한 번 죽여보자는 느낌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연경은 ‘비정상회담’에서 한국어 말고도 터키어와 브라질어로도 욕설을 선보여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김연경이 브라질어로 욕설을 하자 브라질 패널 카를로스는 박장대소하며 좋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연경의 욕설에 대해 “브라질은 평소에도 욕을 많이 한다. 그렇게 센 욕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한혜진, 키 더 컸다? “헬스 5년 했더니 키 177cm로 더 성장”

    ‘나 혼자 산다’ 한혜진, 키 더 컸다? “헬스 5년 했더니 키 177cm로 더 성장”

    모델 한혜진이 운동의 몸매 교정 효과에 대해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요가를 배우는 한혜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 모델’ 한혜진의 몸매 관리 운동법이 공개됐다. 한혜진은 김연경 선수에게 “다이어트 중이라 먹지 못해서 힘이 없는데 운동선수 앞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보이려니 부끄럽다”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한혜진은 헬스를 5년 동안 하면서 몸매 교정이 되면서 키가 더 자랐다고 말했다. 15년 동안 176cm였지만 현재 177cm가 넘는 키로 자라난 것. 그는 “자세를 교정하니 키가 자랐더라”라며 운동 효과를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김연경, 148cm 박나래 키 비교에 “제 초등학교 때 키”

    나 혼자 산다 김연경, 148cm 박나래 키 비교에 “제 초등학교 때 키”

    ‘나 혼자 산다’에 배구선수 김연경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구선수 김연경이 무지개 회원들을 만나기 위해 스튜디오에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여성분들 오면 감흥이 별로 없었는데 오늘 이 분은 정말 만나뵙고 싶더라. 환영용 꽃목걸이를 준비했다. 공중에 던져서 걸어드릴 거다”고 말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박나래씨는 이미 얼굴을 들어 올리고 있다”고 박나래를 놀렸다. 스튜디오를 찾은 김연경의 키에 모두 깜짝 놀랐다. 김연경은 “8년째 터키와 서울에 살고 있는 김연경”이라고 소개했다. 회원들은 “한혜진 씨는 동료 선수 같다. 배구 특집 아니냐. 위화감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나래와는 엄청난 키 차이를 보였다. 194cm의 장신 김연경은 박나래가 148cm라고 하자 “제가 초등학교 때 148cm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김연경, 한국 마트 편리함에 화들짝 “깐 오이는 없나요?”

    ‘나 혼자 산다’ 김연경, 한국 마트 편리함에 화들짝 “깐 오이는 없나요?”

    ‘나 혼자 산다’ 김연경이 한국 마트에서 신세계를 경험했다. 19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측은 “한국 마트에서 신세계를 만난 김연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김연경이 절친 동료 배구선수들과의 홈파티를 위해 식재료를 사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과일 코너에 들어 선 김연경은 미리 잘라 진 상태로 포장된 수박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연경은 “되게 편하더라. 터키 마트에는 그런 게 없다”고 설명했다. 김연경은 이어 손질된 감자, 당근, 양파 등을 사며 감탄사를 멈추지 않았다. 이에 그는 마트 직원에게 “깐 오이도 있나요?”라고 질문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연경, 박나래-한혜진과 키 비교하니 ‘상상초월’

    ‘나혼자산다’ 김연경, 박나래-한혜진과 키 비교하니 ‘상상초월’

    ‘나 혼자 산다’ 김연경이 박나래-한혜진과 ‘도레미 세 자매’를 결성한다. 이는 김연경이 하이힐을 벗은 박나래-한혜진과 키 비교를 하며 벌어진 해프닝으로 세 사람의 극단적인 키 차이가 나는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오늘(19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05회에서는 김연경-박나래-한혜진의 리얼한 키 비교가 공개된다. 김연경이 ‘나 혼자 산다’ 세 번째 출연 만에 처음으로 무지개 라이브에 출격한다. 이에 김연경의 무지개 스튜디오 첫 입성 순간이 공개됐다. 스틸 속 박나래는 하이힐을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팔을 번쩍 들고 힘겹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누구든 꼬꼬마로 만들어버리는 김연경의 압도적인 키다. 김연경은 하이힐을 벗은 한혜진부터 박나래까지 단계적으로 키 차이를 벌리고 있어 세계 1위 배구선수다운 위엄을 보이고 있다. 김연경의 옆에 선 박나래를 본 한혜진은 “나래야 다 일어났어?”라며 두 사람의 키 차이를 믿을 수 없어 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다시 하이힐을 신은 한혜진과 김연경 사이에 선 박나래의 얼굴에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진 모습도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또한 김연경은 키만큼이나 시원시원한 입담을 방출해 스튜디오를 연신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빵 터지는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강탈할 김연경-박나래-한혜진의 키 비교와 쿨내가 진동하는 김연경의 입담은 오늘(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조동혁♥한송이 열애, 프로그램 동반 출연 당시 눈빛 보니..

    조동혁♥한송이 열애, 프로그램 동반 출연 당시 눈빛 보니..

    배우 조동혁과 배구선수 한송이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프로그램이 재조명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 배구 편에서 처음으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MC 강호동은 한송이 선수를 “‘배구의 꽃’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선수”라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5대 얼짱 선수로 꼽혔기 때문이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5대 얼짱으로 꼽힌 소감을 묻자 한송이는 “기사를 본 친구가 연락을 줘서 알았다. 예쁘게 봐주시니까 감사하긴 한데, 놀림을 정말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같은 대표팀인 김연경, 양효진 선수는 ‘말도 안 된다’, ‘도대체 기준이 뭐냐’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날 녹화를 함께 한 출연진들은 “5대 얼짱이 되기에 충분하다”, “모델하셔도 되겠다”며 한송이의 미모를 극찬했다. 조동혁은 한송이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16일 조동혁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한송이와의 열애설에 대해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남을 갖기 시작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사진=KBS2 ‘우리 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34억 러브콜까지… ‘FA 신상’ 김연경에 줄 선 세계배구

    34억 러브콜까지… ‘FA 신상’ 김연경에 줄 선 세계배구

    유럽·일본·중국서도 영입 노려…연봉 14억여원서 껑충 뛸 듯 “대표팀 일정 고려해 거취 결정”한껏 ‘물오른’ 김연경(29·페네르바체)을 잡으려고 세계 배구계가 바빠졌다. 김연경은 3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2016~17 터키 여자배구리그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11득점을 올리며 갈라타사라이를 3-0으로 꺾는 데 힘을 보탰다. 팀은 3연승으로 통산 5번째이자 2년 만에 컵을 안았다. ‘해피엔딩 시즌’을 장식한 김연경은 자유계약(FA) 자격을 취득했다. 2011년 터키로 진출한 김연경은 2013~14시즌 직후 러시아 구단으로부터 연봉 20억원에 영입 제의를 받았지만 재계약하며 지금까지 페네르바체에만 머물렀다. 터키 최고의 대접을 받아 굳이 이적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김연경은 지난해 배구 전문매체 ‘월드오브발리’가 공개한 여자 선수 연봉 순위에서 120만 유로(약 14억 8100만원)로 주팅(중국·110만 유로)과 타티야나 코셸레바(러시아·100만 유로)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유럽배구가 정확한 연봉을 공개하지 않지만 세계 여자배구에서 위치를 보여주는 지표로 충분하다. FA시장에 나온 김연경을 잡으려고 벌써부터 유럽은 물론 중국과 일본에서도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월드오브발리는 지난달 페네르바체의 라이벌 구단인 엑자시바시가 김연경을 영입하려고 최대 300만 달러(약 34억원)나 되는 연봉을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마르셀로 아본단자(이탈리아) 페네르체바 감독은 김연경에 대해 “분위기 메이커인 데다 가장 중요한 23점 또는 24점 때 세트를 마무리하는 득점을 올린다”고 치켜세웠다. 김연경은 우승을 가름한 직후 인터뷰에서 “좋은 리그여야 하는 건 물론 국가대표 일정과 잘 맞는지도 봐야 할 것 같다. 유럽리그는 너무 늦게 끝나 조율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해 다른 리그로 이적 가능성도 열어뒀다. 터키리그는 뚜렷하게 장단점을 갖췄다. 세계 최고수준의 리그로 인정받는 데다 여자 배구의 인기가 높아 연봉도 최고다. 반면 이슬람국가(IS) 영향권 안이라 국내에 크고 작은 테러가 끊이지 않는 데다 지난해 벌어진 쿠데타 시도를 비롯해 소요사태도 상당하다는 건 불안요소로 손꼽힌다. 김연경은 일단 오는 6월 3일 태국에서 열리는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8월 9일부터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아시아선수권도 있다. 한국은 직전 대회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 당시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뛴 김연경은 “꼭 챔피언을 차지하겠다”고 벼른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문성민 2년째 V리그 ‘왕별’…이재영 데뷔 3년만에 MVP

    문성민 2년째 V리그 ‘왕별’…이재영 데뷔 3년만에 MVP

    문성민(왼쪽·31·현대캐피탈)이 2년 연속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문성민은 이번 시즌 한국 선수 최초로 한 시즌 700득점 돌파(739득점)를 비롯, 현대캐피탈을 2016~17 프로배구 V리그 챔피언으로 이끌었다.문성민은 6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2016~17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남자부 MVP로 선정됐다. 남녀부 플레이오프(PO) 1차전을 치른 뒤 지난달 20일 마감한 기자단 투표에서 문성민은 총 29표 중 14표를 받아 정규리그 우승팀 김학민(대한항공·7표)을 제쳤다. 삼성화재에서 뛰었던 ‘쿠바 특급’ 레오가 2012~13시즌부터 세 시즌 연속 MVP를 수상했지만, 남자부에서 국내 선수가 두 시즌 연속 MVP를 차지한 것은 처음이다. 문성민은 지난해 한국 선수로선 5년 만에 처음으로 MVP를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현재 터키에서 뛰고 있는 김연경(터키 페네르바체)이 2005~06시즌부터 세 시즌 연속 MVP로 뽑혔다. 문성민은 베스트7 라이트에도 뽑혔다. 여자부에서는 이재영(오른쪽·21·흥국생명)이 데뷔 3시즌 만에 MVP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이재영은 29표 중 20표를 받아 KGC인삼공사의 알레나 버그스마(미국·7표)를 따돌렸다. 2014~15시즌 신인선수로 뽑힌 이재영은 흥국생명 소속이던 김연경과 황연주(현대건설)에 이어 여자부에서는 세 번째로 신인상·MVP를 모두 수상한 선수로 기록됐다. 신인선수상은 남자부 황택의(21·KB손해보험), 여자부 지민경(19·KGC인삼공사)에게 돌아갔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군계일학 ‘우리 누나’

    군계일학 ‘우리 누나’

    역시 ‘배구 여제’였다. 김연경(28·페네르바체)과 타티야나 코셸레바(28·엑사비사시), 주팅(23·바크프방크)은 세계 여자배구를 이끄는 ‘3대 공격수’로 꼽힌다. 터키에서 활약하는 이들이 터키컵에서 맞붙었다. 김연경과 페네르바체가 웃었다. 특히 김연경은 축구 월드스타로 포르투갈에서 ‘우리 형님’이라고 불리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화끈한 플레이를 좋아해 붙은 ‘우리 누나’란 별명에 걸맞은 맹활약을 펼쳤다. 페네르바체는 18일(한국시간) 터키 앙카라 바슈켄트볼레이살론에서 열린 터키컵 결승에서 바크프방크를 세트스코어 3-0으로 꺾으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연경은 경기를 마친 뒤 터키배구연맹이 포지션별 최고선수를 선정해 구성한 ‘드림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김연경은 공수 양면에서 경쟁자들을 압도하며 왜 배구 여제인지 보여줬다. 김연경은 결승에서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15득점으로 주팅보다 2점 더 많이 득점했을 뿐 아니라 수비에서 몇 뼘 높은 실력을 자랑했다. 김연경은 안정적인 리시브를 보여준 반면 주팅은 페네르바체의 목적타 서브에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었다. 김연경은 전날 엑사비사시와 맞붙은 준결승전에서는 코셸레바를 압도했다. 김연경이 25점, 코셸레바가 20점을 올린 이 경기에서 페네르바체는 세트스코어 3-1로 이겼다. 김연경과 주팅, 코셸레바는 세계 여자배구 선수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다. 지난해 6월 월드오브발리가 공개한 2016~17시즌 연봉 현황을 보면 김연경은 120만 유로(약 15억원), 주팅은 110만 유로(약 14억원), 코셸레바는 100만 유로(약 12억 5000만원)를 받는다. 게다가 공교롭게도 모두 세계 최강 여자배구 리그를 보유한 터키에서 뛴다. 세 선수를 나눠 보유한 페네르바체, 엑사비사시, 바크프방크는 터키 여자배구 3강으로 경쟁구도를 형성했다. 김연경으로선 지난해 8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의 패배를 되갚은 시간이기도 됐다. 당시 조별예선에서 러시아의 코셸레바는 22점을 올렸고, 김연경은 상대방의 집중 견제 속에서도 20점을 올렸지만 패배를 막을 수 없었다. 결국 한국은 4강 진출에 실패했고 중국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주팅은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배구여제’ 김연경, 소속팀 터키컵 우승 견인…팀내 최고 13득점

    ‘배구여제’ 김연경, 소속팀 터키컵 우승 견인…팀내 최고 13득점

    김연경(29)이 이끈 터키 여자배구리그 페네르바체(페네르바흐체)가 ‘라이벌’ 바크프방크(와크프방크)를 대파하고 터키컵에서 우승했다. 페네르바체는 17일 앙카라 바슈켄트볼레이살론에서 열린 쿠파볼레이(터키컵) 결승에서 바크프방크를 세트스코어 3대 0(25-22 25-15 25-19)로 완파했다. 김연경은 15점을 올려 팀내 최다 득점을 달성하며 맹활약했고, 터키배구연맹이 포지션별 최고선수를 선정해 구성한 ‘드림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날 김연경과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바크프방크의 중국 출신 주팅은 팀내 최고인 13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으나, 김연경을 넘어서지 못했다. 김연경은 경기 직후 연합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이날 결승전을 “완벽한 경기였다”며 “시즌 초반 어려운 점들이 있었지만 팀이 경기를 해나가면서 합심해서 극복하고,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또 “개인적으로는 부상도 있었지만 중요할 때 잘해낸 것 같아 기쁘다”고 자평했다. 김연경은 “개인적으로 특별히 바라는 것이 있다기보다는 남은 리그 경기를 모두 우승하는 것이 내 목표”라고 강조했다. 시즌 초반 괴롭혔던 부상은 완전히 떨어냈다고 했다. 이날 결승전에는 앙카라 교민 수십 명이 현장에서 김연경을 열렬히 응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5득점’ 터키女배구 김연경, 양 팀 최고 득점

    ‘25득점’ 터키女배구 김연경, 양 팀 최고 득점

    한국산 ‘우리 누나’ 김연경의 맹활약을 앞세운 터키 여자배구 페네르바체가 터키리그 컵대회 결승에 올랐다. 페네르바체는 17일(한국시간) 터키 앙카라에서 열린 2016~17 터키컵 준결승에서 에작시바시를 세트스코어 3-1로 물리쳤다. 1세트를 23-25로 내준 뒤 2세트부터 4세트를 내리 따내며 거둔 짜릿한 역전승이었다. ‘우리 누나’는 축구에서 내로라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포르투갈 팬들이 붙인 ‘우리 형’에서 따온 별명이다. 김연경은 두 팀을 합쳐 가장 많은 25점을 올리며 에이스 이름값을 제대로 해냈다. 서브에이스도 3개나 보탰다. 페네르바체에선 에다 에르뎀이 17점, 나탈리아(브라질)가 10점을 올렸다. 에작시바시는 컵대회 최다 우승(8회) 팀인 데다 세계 3대 공격수로 손꼽히는 타티아나 코셀레바(러시아)가 20득점을 쌓으며 활약하고도 역부족을 실감해야만 했다. 김연경으로선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맞대결했지만 무릎을 꿇었던 기억을 설욕한 셈이라 기쁨을 갑절로 누렸다. 같은 날 열린 또 다른 준결승전에서는 바키방크가 부르사를 세트스코어 3-0으로 가볍게 제치고 결승에 올랐다. 바키방크는 역시 세계 3대 공격수로 꼽히는 주팅(중국)이 활약하는 팀이다. 이날도 주팅은 괴즈데 손시르마와 함께 13점씩 26점을 합작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페네르바체와 바키방크의 결승전은 1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페네르바체는 컵대회 통산 2회 우승을 차지했다. 가장 최근은 2014~15시즌이다. 준우승도 두 차례다. 바키방크는 지금까지 5회 우승을 거머쥔 강호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연경, 한유미-양효진과 남자 수다 폭발 “그 야구선수들..”

    ‘나혼자산다’ 김연경, 한유미-양효진과 남자 수다 폭발 “그 야구선수들..”

    배구 여제 김연경이 ‘나 혼자 산다’에서 한국 휴가기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188회에서는 배구여제 김연경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한국 휴가기와 이시언의 ‘2016 MBC 연기대상’ 신인상 도전기가 공개됐다. 먼저 김연경은 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털털한 매력을 방출한 하루를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수많은 사람들의 환영을 받으며 입국했다. 이런 그가 입국하자마자 향한 곳은 바로 가족들이 기다리는 자신의 한국 싱글 하우스였다. 김연경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애완견 잭슨을 안아 들고 어머니, 언니, 형부와 인사를 나눈 뒤 저녁식사를 시작했다. 그는 어머니가 감기 때문에 입만 없어하자 걱정하는 것도 잠시, “다이어트도 하고 잘됐네”라며 어머니에게 장난을 쳐 친구처럼 다정한 모녀사이를 보였다. 또한 그는 동태찌개에 있는 내장과 알을 안 먹는다며 어머니에게 넘겨주고, 우엉을 먹고 인상을 찡그리는 등 막내미를 뿜어내 시청자들의 광대승천을 유발했다. 다음날 아침 김연경은 드라마를 보면서 하루를 시작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에 푹 빠져 밥을 먹을 때도, 화장을 할 때도, 심지어 운전을 할 때에도 드라마 OST를 계속해서 흥얼거리면서 내면의 흥을 일깨웠다. 김연경은 지난해 생긴 복근 부상과 대상포진의 경과를 확인하러 가서 케미요정의 면모를 확연히 드러냈다. 그는 자신에게 예쁘다는 의사의 말에 “실제로 보면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라며 수줍어하면서도 재치 있게 대답해 현실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이어 재활치료 겸 스트레칭을 위해 만난 재활치료사에게도 운동하기 싫어 엄살을 부리고, 요염한 스트레칭 자세에 “속옷광고 들어오겠는데?”라고 말하는 등 계속해서 장난을 쳐 쉴 틈 없는 깨알 웃음 포인트를 만들었다. 병원치료 이후 미용실에 도착한 김연경은 “왜 아무도 안 나와줘?”라며 미용사에게 농담을 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해 출연했던 ‘나 혼자 산다’ 방송 이야기 등 소소한 이야기를 나눴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는 기나긴 뿌리 매직 시간에 꾸벅꾸벅 조는 모습을 보여 배구여제의 인간적인 면모도 가감 없이 보여줬다. 이날 김연경의 마지막 일정은 배구선수 양효진-한유미와의 만남이었다. 세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인연을 쌓아온 절친으로 만나자마자 웃음이 가득한 수다를 떨기 시작했다. 이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서로 선물도 주고받았다. 김연경이 자신의 취향이 아닌 선물을 준 한유미에게 무미건조한 “아~”를 연발한 데 반해, 자신이 좋아하는 향초를 선물해준 양효진의 선물에는 방긋 미소를 지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김연경과 양효진, 한유미의 대화 주제는 연애 이야기로 흘러갔다. 한유미가 김연경에게 “너 남자 안 만나냐? 너 저번에 나한테 뭐라 했잖아. 왜 말 안 하냐?”며 폭로를 했다. 이후 김연경은 한유미에게 “그 많던 남자들 어디가고? 야구선수들이요!”라며 강 스파이크 급 폭로를 해 한유미의 멘탈을 붕괴시켜 시청자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이어 세 사람은 과거 일화를 말하면서 마치 여고생처럼 자지러지는 웃음을 연신 터트려 시청자들도 덩달아 웃게 했다. 특히 김연경은 자신이 양효진을 강하게 키워 국내 연봉 1위로 만들어줬음 강조하면서 “말 안 듣는 다른 애들은 어때? 다 하락이라고~”라며 “나만 따라와. 넌 계속 연봉 1위 지킨다니까 지금처럼”이라고 말해 웃음의 절정을 찍었다. 김연경은 식사를 마치고 만남을 파하려는 순간에도 한유미에게 “예전에 맞았던 주사가 잘.. (자리 잡혔다)”고 마지막으로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하며 절친들과의 만남을 마무리했다. 김연경이 보낸 소소한 일상과는 반대로 이시언은 매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그는 데뷔 후 8년 만에 처음으로 연기대상 신인상에 노미네이트돼 몹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시상식 당일 이시언에게 어머니, 아버지부터 친한 선배인 김남길에게까지 응원전화가 줄이어와 그의 마음 속 신인상에 대한 기대와 부담감은 점점 커져갔다. 이시언은 신인상 시상의 순간에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자신의 8년 연기사를 되돌아보며 수상을 기대했다. 비록 그는 신인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이후 ‘W(더블유)’팀의 배우들이 한 명, 한 명 수상할 때마다 벌떡벌떡 일어나서 힘찬 박수와 큰 환호성을 지르며 진심 어린 축하를 했다. 그는 연기대상이 끝나고 나서도 김소연-유이-서인국 등 많은 배우들을 축하해줘 시청자들로 하여금 뭉클한 마음이 들게 했고, 이시언의 다음 명연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김연경은 소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을, 이시언은 특별한 하루로 인한 가슴떨림을 보여줬다. 이렇게 두 사람의 극과 극의 하루는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호평을 받고 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수도권 기준 7.2%의 시청률을 기록해 기분 좋은 새해를 맞이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연경, 싱글하우스 최초 공개 ‘아기자기해’

    ‘나혼자산다’ 김연경, 싱글하우스 최초 공개 ‘아기자기해’

    ‘나혼자산다’ 김연경의 싱글하우스가 공개됐다. 배구선수 김연경이 6일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싱글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김연경은 한국에 머물 때 고향 집이 아닌 수원에 혼자 사는 집에서 머문다고 말했다. 공개된 김연경의 집은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었다. 곳곳에 놓인 김연경의 영광의 순간이 담긴 사진들과 인형들, 팬들의 선물들이 돋보였다. 한편 이날 취재진과 만난 김연경은 ‘식빵’을 줄였는지 묻는 질문에 “줄인 것 같기는 한데, 모르겠다. 어떻게 될지”라며 웃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김연경 “썸도 있고 만남도 있었다” 연애담 최초 공개

    ‘나 혼자 산다’ 김연경 “썸도 있고 만남도 있었다” 연애담 최초 공개

    배구선수 김연경이 ‘나 혼자 산다’에서 과거의 연애 경험을 깜짝 공개할 예정이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연경이 절친인 배구선수 양효진, 한유미와 만나 폭풍 수다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연경은 휴가 차 4개월 만에 한국에 돌아와 절친 양효진, 한유미 선수와 만났다. 두 사람은 연애이야기로 대화 주제가 바뀌자 연애를 못하는 김연경을 놀리기 시작했다. 이후 김연경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연락도 하고 뭐 썸도 조금 있고 잠깐 만남도 있었다”며 자신이 연애를 못한 것이 아님을 항변했다. 이어 구체적인 자신의 연애경험까지 고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연경의 구체적인 연애담을 들을 수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대학생이 뽑은 ‘올해의 인물’…최순실 제치고 박근혜 대통령 1위

    대학생이 뽑은 ‘올해의 인물’…최순실 제치고 박근혜 대통령 1위

    대학생이 뽑은 ‘올해의 인물’에 박근혜 대통령이 선정됐다.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기소)씨는 2위에 올랐다. 2일 서울·경기지역 대학생 2016명이 뽑은 ‘올해의 인물’에 박근혜 대통령이 1위에 올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대한민국 홍보연합 동아리 ‘생존경쟁’이 서울과 경기지역 남녀 대학생 각 10008명에게 “2016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된 ‘올해의 인물’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물어본 결과다. 박근혜 대통령(30.1%)이란 대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국정 농단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29.7%), 손석희 jtbc 앵커(14.2%), 김영란법을 발의한 김영란 교수(7.2%), 걸그룹 I.O.I(3.2%) 등의 순이다. 대학생의 74%가 ‘최순실 게이트’ 관련 인물을 선정했다는 것은 올해 이 사건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큰 충격을 줬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 외 알파고와 바둑 대결을 펼친 이세돌, Mnet 쇼미더머니 우승자 비와이, 올림픽 배구스타 김연경, 배우 마동석·송중기·송혜교·박보검 등도 표를 얻었다. 대학생들은 또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됨으로써 한국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칠 분야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대북관계 등 안보문제(31.7%) △외국인과 성소수자에 대한 인권문제(31.3%) △미국으로의 유학 및 이민문제(10.5%) △언론 및 미디어에 관한 문제(9.7%) △취업 등 일자리 문제(8.2%) △환율 등 경제문제(5.7%) 등을 선정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한 ‘혼족’ 문화가 대학생들 사이에도 깊이 침투한 것으로 드러났다. ‘혼족 문화를 해 본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77.5%가 ‘그렇다’라고 응답했다. 구체적으로 혼밥(혼자 밥먹기·26%), 혼영(혼자 영화보기·16.4%), 혼카(혼자 카페가기·15.4%), 혼쇼(혼자 쇼핑하기·15%), 혼피(혼자 PC방 가기·7.7%), 혼창(혼자 노래방 가기·7.2%), 혼술(혼자 술먹기·6.3%) 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45.1%) △지인들과 시간이 맞지 않아서(24.8%) △바쁜 스케쥴 때문에(17.4%) △먹고 싶거나 하고 싶은 것이 정해져 있어서(8.1%) 등의 순으로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연경 “처음 터키 왔을 때? 힘들고 버거웠다” 과거 회상

    ‘나혼자산다’ 김연경 “처음 터키 왔을 때? 힘들고 버거웠다” 과거 회상

    ‘나혼자산다’ 김연경이 터키에서의 생활이 어려웠던 시절을 회상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터키 배구팀 페네르바체에서 활약 중인 배구선수 김연경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김연경은 하루 일과를 마치고 같은 팀 선수들과 저녁 식사 자리에 참석했다. 서스럼 없이 대화하는 김연경의 모습은 영락없는 소녀 같았다. 김연경은 인터뷰에서 “처음 페네르바체에 왔을 때는 내일이라도 짐 싸서 돌아가고 싶었다”며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아시아 선수가 거의 없던 시절이었고, 다른 선수들이 은근히 나를 따돌리는 게 느껴졌다. 공도 주지 않았다.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버거웠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김연경은 “하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왔기 때문에 이러고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내가 먼저 선수들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경기에서 모든 걸 보여주면 선수들의 생각이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열심히 했다”고 설명했다. 같은 팀 소속 선수들에 대해서는 “지금은 항상 힘들 때 옆에 있어주니까 편해졌다”며 소중한 관계가 되었음을 언급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김연경, 터키에서 ‘식빵’을 외치다 ‘무슨 일?’

    ‘나 혼자 산다’ 김연경, 터키에서 ‘식빵’을 외치다 ‘무슨 일?’

    ‘나혼자산다’ 김연경이 터키에서 식빵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7일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 공식 페이스북에는 “김연경, 터키에서 ‘식빵’을 외치다!”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개를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김연경이 터키 아이스크림을 사는 모습이 담겼다. 점원은 현란한 손놀림으로 김연경을 약올렸다. 아이스크림을 줄 듯 주지 않는 점원의 장난에 김연경은 “이런 식빵 빨리 주세요”라며 웃는 얼굴로 말했다. 2016 리우올림픽 경기 도중 답답한 마음에 욕설을 했던 것이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것. 이를 유쾌하게 풀어낸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연경, 반전매력 폭발…토끼 머리띠 쓰고 “오늘 이쁘네”

    ‘나혼자산다’ 김연경, 반전매력 폭발…토끼 머리띠 쓰고 “오늘 이쁘네”

    배구 선수 김연경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배구선수 김연경의 일상이 담긴 소소한 모습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경은 “운동화를 앞뒤로 포개서 넣으면 수납을 잘 할 수 있다”며 정리 꿀팁을 소개했다. 이어 더러운 양말을 발견한 김연경은 그 즉시 바로 빨래를 하는 등 알뜰한 살림꾼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김연경은 또 부끄러운 표정을 지으며 토끼 머리띠를 뒤집어 써 세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안을 한 뒤 스킨과 로션을 바르던 그는 “오늘 이쁘네”라고 혼잣말을 해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김연경, 터키하우스 최초 공개 ‘센 언니?’ 일상 보니 ‘반전’

    나 혼자 산다 김연경, 터키하우스 최초 공개 ‘센 언니?’ 일상 보니 ‘반전’

    연봉 세계 1위의 ‘배구여제’ 김연경의 터키 하우스가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김연경은 ‘나 혼자 산다’의 첫 글로벌 무지개 회원으로 등장, 세계적인 월드스타의 꾸밈없는 싱글 라이프를 공개할 예정이다. 오늘(30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첫 글로벌 주자 김연경의 터키하우스가 전격 공개된다. 김연경은 어마어마한 전망을 자랑하는 자신의 터키하우스를 최초 공개하는 가운데, 리얼한 혼자 라이프로 시선을 끌 예정이다. 터키 입국과 함께 집에 도착해 어마어마한 짐 정리에 돌입한 김연경은 방송에서의 ‘센 언니’ 이미지와는 다르게 짐을 차곡차곡 정리해 나가며 꼼꼼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의외의 엉뚱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 김연경은 물티슈로 서랍장을 쓱쓱 닦아내는 과정 중 곰팡이가 핀 물티슈를 발견하곤 “물티슈가 썩었어”라며 헛웃음을 짓고 아무렇지 않게 짐 정리에 매진하는 등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김연경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자신의 소속팀 훈련현장까지 공개한다. 공개된 스틸 속 김연경은 소속팀 훈련에 참여해 동료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데, 외국인 동료 선수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걸크러시를 폭발시키고 있어 세계 1위 배구선수의 포스를 제대로 느끼게 하고 있다. 김연경은 2인분 기본의 혼밥으로 폭풍 먹방을 보여주는 한편, 수준급의 터키어 실력을 발휘하며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첫 글로벌 주자 배구여제 김연경의 터키라이프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연경, 터키 집 최초 공개 ‘연봉 세계 1위답네’

    ‘나혼자산다’ 김연경, 터키 집 최초 공개 ‘연봉 세계 1위답네’

    배구여제 김연경의 리얼한 터키하우스가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김연경은 ‘나 혼자 산다’의 첫 글로벌 무지개회원으로 등장, 세계적인 월드스타의 꾸밈없는 싱글 라이프를 나노 단위로 공개한다. 오늘 30일 밤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 175회에서는 첫 글로벌 주자 김연경의 터키하우스가 전격 공개된다. 김연경은 어마어마한 전망을 자랑하는 자신의 터키하우스를 최초 공개하는 가운데, 리얼한 혼자 라이프로 시선을 끌 예정이다. 터키 입국과 함께 집에 도착해 어마어마한 짐 정리에 돌입한 김연경은 방송에서의 ‘쎈언니’ 이미지와는 다르게 짐을 차곡차곡 정리해 나가며 꼼꼼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의외의 엉뚱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 김연경은 물티슈로 서랍장을 쓱쓱 닦아내는 과정 중 곰팡이가 핀 물티슈를 발견하곤 “물티슈가 썩었어”라며 헛웃음을 짓고 아무렇지 않게 짐 정리에 매진하는 등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김연경은 ‘나혼자산다’를 통해 자신의 소속팀 훈련현장까지 공개한다. 공개된 스틸 속 김연경은 소속팀 훈련에 참여해 동료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데, 외국인 동료 선수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걸크러시를 폭발시키고 있어 세계 1위 배구선수의 포스를 제대로 느끼게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김연경은 2인분 기본의 혼밥으로 폭풍 먹방을 보여주는 한편, 터키에서의 자유로운 생활을 통해 현지에서 진짜 먹고 살 정도의 터키어 실력을 발휘하며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과연 최초로 공개되는 김연경의 터키하우스는 어떨지, 첫 글로벌 주자 배구여제 김연경의 터키라이프는 오늘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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