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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희 “첩보요원 역할에 체중 2~3㎏ 줄여”

    “오래 준비하고 고민한 만큼 더 좋은 연기 보여 드릴게요.” 김태희(29)가 오랜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왔다. SBS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이후 5년 만이다. 지난 12일 서울 구로 나인스애비뉴에서 열린 드라마 ‘아이리스’ 제작발표회장에서 그녀는 “출연이 오래 전에 결정돼 맡은 역할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 많았다.”면서 “‘아이리스’는 지금껏 했던 작품 중 가장 진지하게 준비한 작품”이라고 했다. ‘아이리스’는 한국의 분단상황을 배경으로 한 첩보액션물로, 2차 한국전쟁의 발발을 막으려는 국가안전국(NSS) 요원들의 활약을 그렸다. 여기서 김태희는 지적인 매력을 가진 테러방지 프로파일러 요원 최승희로 출연하며, 같은 국가안전국 요원인 김현준(이병헌 분)과 진사우(정준호 분)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다. 그녀는 “액션스쿨에서 연습도 많이 하고, 체중도 2~3kg 감량했다. 평소 먹고 싶은 것은 맘껏 먹는 스타일인데, 이번에는 체력을 기르려고 운동도 꾸준히 하며 신경썼다.”고 했다. 미리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서 그녀는 북측 공작원 김선화 역을 맡은 김소연과 격렬한 격투신을 보여 주기도 했다. “연습 중 여배우들의 부상이 많아 아직 본격적인 액션신을 많이 촬영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여자 둘이 싸우는 장면은 새로운 것 같아 잘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촬영 중 무엇이 힘들었느냐는 질문에는 “첩보요원의 냉철하고 치밀한 면을 연기하는 게 쉽지 않았다.”는 그녀. 반면 멜로 연기를 두고는 “사랑에 빠졌을 때만큼은 사랑스럽고 매력있는 역할을 꼭 보여 주겠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첩보요원 역할이지만 초반 촬영분에는 주로 이병헌씨와 애정 신이 많았어요. 촬영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강도 높은 멜로 신을 하자니 쉽지 않았는데, 이병헌씨가 편하게 이끌어 주셨어요.” 또 “실제로 이병헌과 정준호 중 누가 이상형이냐.”는 동료 김승우의 장난스러운 질문에는 “두 분 다 유머러스하고 자상해서 좋다.”고 웃으며 대답을 피하기도 했다. ‘아이리스’는 지난 달 일본 로케이션을 시작으로 촬영에 들어갔다. 새달 헝가리 촬영 등 유럽 지역 로케이션을 마치면, 9월 중 KBS 2TV를 통해 방송할 예정이다. 이병헌, 정준호, 김태희 외에도 북측 요원으로 김승우, 김소연이, 비밀 조직 킬러로 빅뱅의 탑이 출연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한멋 하는 남자들 조끼를 입는다

    한멋 하는 남자들 조끼를 입는다

    옷차림을 완성하는 아이템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요즘 멋 좀 안다는 남성들이 눈독 들이는 것은 조끼다. 조끼는 늘 입던 것이고 언제나 존재해온 아이템이지만 올해 들어 조끼를 겉옷과 매치하는 방법과 감각이 남달라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해외 컬렉션은 패션의 교과서. 이미 런웨이 모델들의 옷차림으로 유행을 예고한 조끼는 텔레비전과 스크린의 스타들 덕에 새삼 인기를 끌고 있다. 오락가락하는 날씨도 조끼 유행에 한몫한다. 재킷 안에 포인트로 입던 카디건에 비해 훨씬 손쉽게 젊은 감각을 뽐낼 수 있다는 것이 사랑받는 요인이다. 재킷과 바지로 이루어진 투피스가 대세였던 예전과 달리 조끼까지 한 벌에 포함된 스리피스 예복이 당연시되는 것이 최근 경향. 남성 패션의 여성화 바람에 따라 조끼도 V존이 좁고 몸에 다소 달라 붙는 스타일이 대세다. 유행에 좀더 민감한 남성들을 위해 장식과 무늬가 화려한 조끼들도 대거 선보였다. 인기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식품 회사 사장 ‘태봉’ 역의 윤상현은 조끼 패션을 선도하는 인물. 겉옷과 조끼의 조화로운 연출법을 뽐내 패션 화보 못지않은 시각적 즐거움과 정보를 줬다. 셔츠에 니트 소재 조끼를 입는다고 다 나이 든 아저씨처럼 보이는 것은 아니라는 걸 태봉을 보면서 알 수 있었다. 캐주얼 차림일 때 조끼 입는 법을 태봉에게 배웠다면 수트와 조끼의 어울림에 대해서는 드라마 ‘시티홀’에서 ‘조국 부시장’ 역을 맡은 차승원이 한 수 가르쳐 준다. 양복에 조끼까지 갖춰 입는 것은 새삼스럽지 않다. 보통 양복에는 세트로 된 조끼가 달려 나오는 것이 예사. 하지만 아주 격식 있는 자리가 아니면 양복과 세트로 조끼를 맞춰 입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무게감을 줄 수는 있으나 자칫하면 나이 든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드라마에서 날렵하고 탄탄한 그의 몸에 꽉 조이는 조끼는 정치인 조국의 치밀함을 나타내는 패션코드로 사용되고 있다. 그의 패션이 재미있는 것은 겉옷과 조끼의 색상, 소재를 이질적으로 매치하면서도 옷차림의 통일성을 유지한다는 것. 정통 스타일에서 약간 빗겨 나간 단추가 많이 달린 조끼를 입어 빈틈없는 정장 차림에 숨통을 불어넣는 식이다. 상·하의는 한 벌로 맞추고 이보다 한 톤 아래 색상의 조끼를 입어 고루함은 덜고 멋스러움을 더욱 살린다. 얼마 전 결혼식에 참석한 김승우도 재킷보다 옅은 색상의 조끼를 입어 이같은 유행에 동참했다. 딱 떨어지게 맞춰 입는 것도 보기 좋지만 다른 느낌을 주는 옷들을 섞는 재주에 더 탄복하게 되는데 조끼가 이를 가늠하는 잣대가 되고 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도움말 및 사진: 패션플러스, 서울신문 NTN
  • 美언론, 이병헌 차기작 ‘아이리스’ 관심

    美언론, 이병헌 차기작 ‘아이리스’ 관심

    “이병헌의 다음 영화가 준비됐다.” 미국의 유명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할리우드리포터’가 이제 막 해외 세일즈를 시작한 ‘아이리스’에 대해 일찌감치 알리고 나섰다. 영화 ’G.I.조’로 본격적인 할리우드 활동을 시작한 이병헌의 영향이다. 드라마와 영화로 동시에 제작중인 이병헌·김태희 주연의 ‘아이리스’는 제 62회 칸 국제영화제 마켓을 통해 지난 13일부터 본격적인 해외 세일즈를 시작했다. 할리우드리포터는 이 내용을 13일자 온라인판에서 ‘이병헌이 G.I.조에서 아이리스로 옮겨갔다’(Lee Byung-hun hops from ‘G.I. Joe’ to ‘Iris’)는 제목으로 전했다. 이 사이트는 제목에서 나타나듯 ‘아이리스’가 ‘G.I.조’ 캐스팅으로 할리우드에 이름을 알린 이병헌의 차기작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할리우드리포터는 “이병헌이 GI조에 이어 ‘아이리스 극장판’(Iris: The Movie)에 타이틀롤로 이름을 올렸다.”면서 “아이리스는 최대 규모의 한국 영화 중 하나”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해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칸을 찾았던 이병헌은 이번 영화에서 친구와 연적이 되는 요원을 연기한다.”고 이병헌의 배역을 설명했다. 또 미국-프랑스 합작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I Come With the Rain), 일본영화 ‘히어로’(Hero) 등 이병헌의 출연작들을 소개하며 그의 해외활동을 부각시키기도 했다. 한편 아이리스는 한국과 북한의 제 2차 한국전쟁을 막기 위해 임무를 수행하는 첩보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탑(T.O.P.) 등 호화 캐스팅과 2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로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다. 사진=할리우드리포터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희 “이병헌과 강도높은 애정신 부담돼”

    배우 김태희(29)가 이병헌과 강도 높은 애정신을 촬영한 후일담을 털어놨다. 12일 2시 서울 구로동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 2TV ‘아이리스’(연출 양윤호 김규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태희는 이병헌과 애정신을 촬영하며 겪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액션 영화지만 첫 일본 촬영에서는 멜로신 밖에 없었다.”고 말문을 연 김태희는 “이병헌과 첫 호흡인데 첫 촬영부터 강도 높은 애정신이 많아 부담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태희는 “하지만 경험 많은 선배가 잘 이끌어줘 잘 끝냈다.”고 말해 이병헌을 쑥쓰럽게 했다. 또한 “촬영을 지켜보던 주변 분들이 ‘서로 진짜 사랑하는 사이 아니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였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김승우가 “이병헌, 정준호 중 실제 이상형은 누구냐?”는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김태희는 “두 분다 유머러스한 면이 있어 좋다.”며 즉답을 회피한 후 “김승우가 이상형”이라고 재치를 발휘했다. 마지막으로 김태희는 “4년만에 드라마에 컴백하는 만큼 지금까지의 작품 중 가장 진지하게 준비했다. 막상 오랜만에 인사드리려 하니 설레고 걱정도 되지만 끝까지 열심히 하겠다.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아이리스에서 김태희는 지적이고 당찬 매력으로 두 남자를 사로잡는 국가안전국(NSS) 최고의 프로파일러 ‘최승희’ 역을 맡았다. 한편 국내 최초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김태희 외에도 이병헌,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빅뱅 탑 등 초호화 캐스팅과 2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첩보원들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 로맨스와 배신 등을 그려낼 ‘아이리스’는 지난 3월 일본 아키타현에서 첫 촬영을 시작해 아시아와 유럽을 넘나드는 해외 로케이션을 진행 중이며 올 하반기인 9월 방영될 예정이다. 글 /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소연, 짧은 머리로 변신!

    [NOW포토] 김소연, 짧은 머리로 변신!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연.김소연은 이번 드라마에서 조국에 버림받고 현준에게 충심을 맹세하는 북측 호위부 작전 공작원 ‘김선화’ 역을 맡았다.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태희, 눈부신 자태 뽐내며~

    [NOW포토] 김태희, 눈부신 자태 뽐내며~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태희가 입장하고 있다. 김태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지적이고 당찬 매력으로 이병헌과 정준호 두 남자를 사로잡는 NSS 최고의 프로파일러 최승희 역을 맡았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정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소연·김승우, 매력적인 ‘북한 공작원’ 커플

    [NOW포토] 김소연·김승우, 매력적인 ‘북한 공작원’ 커플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연, 김승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태희, 시선 사로잡는 초미니 드레스

    [NOW포토] 김태희, 시선 사로잡는 초미니 드레스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태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태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지적이고 당찬 매력으로 이병헌과 정준호 두 남자를 사로잡는 NSS 최고의 프로파일러 최승희 역을 맡았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소연 “거친 카리스마 보여드릴게요”

    [NOW포토] 김소연 “거친 카리스마 보여드릴게요”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소연은 조국에 버림받고 현준에게 충심을 맹세하는 북측 호위부 작전 공작원 김선화 역을 맡았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태희, 웃음이 멈추지 않아~

    [NOW포토] 김태희, 웃음이 멈추지 않아~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태희. 김태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지적이고 당찬 매력으로 이병헌과 정준호 두 남자를 사로잡는 NSS 최고의 프로파일러 최승희 역을 맡았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희 “이병헌과 강도높은 애정신 부담돼”

    김태희 “이병헌과 강도높은 애정신 부담돼”

    배우 김태희(29)가 이병헌과 강도 높은 애정신을 촬영한 후일담을 털어놨다. 12일 2시 서울 구로동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 2TV ‘아이리스’(연출 양윤호 김규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태희는 이병헌과 애정신을 촬영하며 겪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액션 영화지만 첫 일본 촬영에서는 멜로신 밖에 없었다.”고 말문을 연 김태희는 “이병헌과 첫 호흡인데 첫 촬영부터 강도 높은 애정신이 많아 부담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태희는 “하지만 경험 많은 선배가 잘 이끌어줘 잘 끝냈다.”고 말해 이병헌을 쑥쓰럽게 했다. 또한 “촬영을 지켜보던 주변 분들이 ‘서로 진짜 사랑하는 사이 아니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였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김승우가 “이병헌, 정준호 중 실제 이상형은 누구냐?”는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김태희는 “두 분다 유머러스한 면이 있어 좋다.”며 즉답을 회피한 후 “김승우가 이상형”이라고 재치를 발휘했다. 마지막으로 김태희는 “4년만에 드라마에 컴백하는 만큼 지금까지의 작품 중 가장 진지하게 준비했다. 막상 오랜만에 인사드리려 하니 설레고 걱정도 되지만 끝까지 열심히 하겠다.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아이리스에서 김태희는 지적이고 당찬 매력으로 두 남자를 사로잡는 국가안전국(NSS) 최고의 프로파일러 ‘최승희’ 역을 맡았다. 한편 국내 최초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김태희 외에도 이병헌,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빅뱅 탑 등 초호화 캐스팅과 2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첩보원들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 로맨스와 배신 등을 그려낼 ‘아이리스’는 지난 3월 일본 아키타현에서 첫 촬영을 시작해 아시아와 유럽을 넘나드는 해외 로케이션을 진행 중이며 올 하반기인 9월 방영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승우 “준호야 내 농담 빵빵 터지지?”

    [NOW포토] 김승우 “준호야 내 농담 빵빵 터지지?”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서 김승우의 농담에 웃음을 터트린 정준호.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준호, 부드러운 미소 지으며~

    [NOW포토] 정준호, 부드러운 미소 지으며~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정준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정준호는 이번 드라마에서 우정과 사랑 그리고 국가의 명령 앞에서 갈등하는 NSS 엘리트 요원 ‘진사우’ 역을 맡았다.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 냉철한 카리스마 첩보원

    [NOW포토] 이병헌, 냉철한 카리스마 첩보원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병헌이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보이고 있다. 이병헌은 이번 드라마에서 천재적인 두뇌와 냉철하지만 과감한 행동력을 지닌 NSS 최정예 요원 김현준 역을 맡았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태희·이병헌, 최고 ‘꽃미남 꽃미녀’ 커플

    [NOW포토] 김태희·이병헌, 최고 ‘꽃미남 꽃미녀’ 커플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병헌, 김태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승우, 블랙 카리스마

    [NOW포토] 김승우, 블랙 카리스마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승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김승우는 이번 드라마에서 부드럽고 날카로운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북측 최고 요원 ‘박철영’ 역을 맡았다.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탑 “킬러역, 실제 성격과 달라 연기 어려워”

    탑 “킬러역, 실제 성격과 달라 연기 어려워”

    연기자로 변신한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22)이 킬러 배역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12일 서울 구로동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 2TV ‘아이리스’(연출 양윤호 김규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탑은 배역이 실제 성격과 달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아이리스’에서 탑은 오직 표적을 제거하기 위해 존재하는 냉혈한 아이리스 소속 킬러 ‘빅’ 역을 맡았다. 빅은 조직의 명령으로 김현준(이병헌 분)을 암살하기 위해 그를 쫓는 냉혹한 킬러다. 빅은 표적을 없애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 피도 눈물도 없는 인물로 그려진다. 이와 관련 탑은 “제 성격은 보기보다 여린 편”이라며 킬러 역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탑은 “드라마 상 배역이 냉혹한 킬러로 그려지고 있지만, 실제 제 성격은 다르다.”며 “보기보다 여린 편이라 배역에 대한 연구가 많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연기자로 주요 배역을 맡고 본격적인 데뷔를 치르는 것에 대해서 탑은 “부담감이 큰 것이 사실”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탑은 “처음에 아이리스라는 작품을 만나고 부담감이 앞섰다. 하지만 이제는 그 부담감을 책임감으로 바꿔야 할 때가 온 것 같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출연자 중 막내로서 감초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싶다.”며 “선배님들이 많은 조언을 해주셨는데 한일 팬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계시는 만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국내 최초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탑 외에도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초호화 캐스팅과 2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죽음을 뛰어넘는 혹독한 훈련을 거친 최정예 첩보원들로 변신한 6명의 출연자들은 스턴트를 방불케할 고난이도 액션과 사격 연습을 통해 액션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는 제작 측의 후문. 첩보원들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 로맨스와 배신 등을 그려낼 ‘아이리스’는 지난 3월 일본 아키타현에서 첫 촬영을 시작해 아시아와 유럽을 넘나드는 해외 로케이션을 진행 중이며 올 하반기 브라운관을 찾을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준호 “김태희, 이병헌과 나 사이에서 갈등”

    정준호 “김태희, 이병헌과 나 사이에서 갈등”

    배우 정준호가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김태희가 이병헌과 자신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며 캐릭터에 대한 매력을 공개했다. 정준호는 12일 오후 서울 구로동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 제작발표회에서 캐릭터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이병헌과 나는 엘리트 요원으로 등장한다.”며 “친한 동료이자 1, 2등을 다투는 라이벌 관계”라고 대답했다. 정준호는 이어 “한 여자(김태희 분, 최승희 역)를 놓고 두 남자가 갈등하는데 그 중 한 명이다. 하지만 서로 일로도 경쟁하는 관계”라면서 “김태희가 중간에서 고민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정준호는 또 “그동안 영화에서 액션 연기를 많이 해봐 이번 드라마에서는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액션 연기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내비쳤다. 정준호는 한편 절친한 신현준에 대한 질문에 “신현준이 이번에 카메오로 출연해주기로 했는데 시청률이 잘 안 나올 것 같아 나오지 못하게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이리스’는 한국과 북한의 제2차 한국전쟁을 막기 위해 목숨을 걸고 임무를 수행하는 첩보원들의 이야기다. 정준호는 극중 우정과 사랑 그리고 국가의 명령 앞에 갈등하는 NSS 엘리트 요원 진사우 역을 맡아 이병헌과 라이벌 구도를 그린다. ‘아이리스’는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탑(T.O.P) 등 화려한 캐스팅뿐만 아니라 방송계와 영화계 감독인 김규태, 양윤호의 합류로 제작 전부터 주목 받고 있다. ‘아이리스’는 200억여 원에 달하는 제작비와 아시아와 유럽을 넘나드는 해외 로케이션을 비롯한 대규모 세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최근 일본 촬영을 마무리하고 헝가리 촬영을 앞두고 있는 ‘아이리스’는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총 20부작으로 제작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강정화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빅뱅 탑, 무대와는 또 다른 ‘카리스마 발산’

    [NOW포토] 빅뱅 탑, 무대와는 또 다른 ‘카리스마 발산’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탑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태희, 눈부시게 아름다운 모습

    [NOW포토] 김태희, 눈부시게 아름다운 모습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태희가 무대에 오르고 있다. 김태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지적이고 당찬 매력으로 이병헌과 정준호 두 남자를 사로잡는 NSS 최고의 프로파일러 최승희 역을 맡았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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