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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홀, 내년 오페라홀로 변신/오페레타 ‘박쥐’ 1월11일까지 공연

    새해에는 대중음악전용 올림픽홀이 오페라 공연장으로 ‘데뷔’한다.운동장과 체육관에 이어 ‘오페라극장 밖 오페라’에 대한 또 하나의 실험이다. 뉴서울오페라단이 요한 슈트라우스의 오페레타 ‘박쥐’를 1월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잠실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공연하는 것.지난해 8월 완공된 올림픽홀은 고정식과 이동식 수납식 회전식 등 4249석의 다양한 객석을 갖춘 대중음악 전용공연장이다. 올림픽홀의 ‘박쥐’는 음악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운동장과 체육관 오페라와는 조금 다르다.일단 음향 의자 난방 화장실 등의 관람편의 시설부터 운동장·체육관보다 뛰어나다. 무엇보다 티켓값 부담을 크게 줄인 ‘한국형 오페라’다.15만원짜리 비싼 좌석이 있지만,2만원,3만원, 4만원,5만원짜리 등 좌석이 다양하다.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더욱 싸게 감상할 수 있다.매일 현장에서는 3만원짜리 300장을 1만원으로 깎아준다. ‘왈츠의 왕’이라는 요한 슈트라우스의 ‘박쥐’는 빈 스타일 오페레타의 선구적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음악과 환락의 도시빈에서 벌어지는 귀족사회의 좌충우돌식 로맨스와 코미디를 다룬,즐거움이 가득한 작품이다. ‘작은 오페라’라는 뜻의 ‘오페레타’는 시대적 상황이나 공연이 이루어지는 장소의 성격에 따라 자연스러운 연출을 허용한다.이번 공연에서도 이런 특징은 잘 나타날 것 같다.무도회 장면에 최근 각광받는 비언어퍼포먼스 ‘난타’를 등장시킨 것.19세기 빈 분위기와 한국적이고 현대적인 ‘난타’를 한 무대에 올리는 모험적 팬 서비스가 성공을 거둘지도 관심거리다. 예술총감독 홍지원,연출 김홍승.신동렬 지휘 프라임 필하모닉.팔케에 바리톤 박제승과 이광희,아이젠슈타인에 테너 황태율,로린린데에 소프라노 김숙은 오은경 이승희,아델레에 소프라노 박상영 김수정 이명규 등이 출연한다. 9일과 10일은 오후 7시30분,11일은 오후 5시에 공연을 시작한다.(02)3461-3460. 서동철기자 dcsuh@
  • “참여정부 솔직히 일못한다”/강법무 “법치 기반 약하고 전문성 없어 나의 진짜꿈은 노는것… 진짜 사랑도”

    “솔직히 일 못하고 실질적인 법치가 구현될 기반이 약하다.” 강금실(사진) 법무부장관이 최근 월간 신동아 1월호 인터뷰에서 참여정부의 낮은 지지도를 비판적으로 분석했다. 강 장관은 ‘참여정부의 지지도가 역대 정권보다 낮은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솔직히 첫째는 일을 못하기 때문이고,둘째는 실질적인 법치가 구현될 기반이 약하기 때문”이라면서 “참여정부가 형식과 내용 모두에서 전문성이 없고 기량이 떨어진다.”고 평가했다. 강 장관은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이 듣고 섭섭해도 이는 사실”이라면서 “참여정부가 가진 원칙과 철학이 바람직하지 못하면 두들겨 패지만 말고 잘못해도 기다리고 격려해 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치권이 밀어붙인 특검에 대한 소신 비판도 나왔다.강 장관은 “수사의 문제가 아니라 정략적인 이유로 일반 수사 시스템을 중단시키는 것은 국가 시스템을 흔드는 일”이라고 말했다. 강 장관은 “설렁탕 집에서 ‘특’을 주로 팔면 ‘보통’은 사라지는 것과 같은 이치로 그러려면 차라리 검찰을 없애고 특별검사가 하게 해야 하나 국가기관이 그럴 순 없다.”고 비판했다. 강 장관은 “나의 진짜 꿈은 노는 것이고 기회가 있다면 진짜 사랑을 하고 싶다.”는 고백도 했다.강 장관은 “공부 잘한다고 해서 그냥 법대 보냈는데 갈등이 많았으며 지금까지 내가 한 일중 가장 잘한 일은 춤을 배운 것”이라고 말했다. 강 장관은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춤을 배웠고 96년 변호사 시절에도 춤에 매료돼 살풀이 인간문화재인 김숙자 선생의 딸에게 1년 정도 춤을 배웠다. 안동환기자
  • 팥죽/꿀·설탕 넣어 먹거나 동치미 곁들여야 제맛

    전통의 겨울 별미 팥죽.따끈한 팥죽은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의 훌륭한 야식거리다.‘작은 설’로 불릴 정도로 큰 명절 가운데 하나인 동지에는 팥죽 색깔의 동지 빔을 입고 뜨거운 팥죽을 ‘호∼호’ 불어가며 먹었다.팥죽에 들어있는 새알심을 골라 먹는 재미도 쏠쏠하다.나이만큼의 새알심을 먹어야 나이를 제대로 먹는다고 믿었던 까닭이다. 이런 팥죽의 인기가 요즘 높아지고 있다.인터넷에는 미국의 한 웹사이트가 올린 ‘오소리들(badgers)’을 패러디한 ‘팥죽송’도 인기 검색어.하지만 팥죽을 즐기는 취향이 세대마다 조금씩 다르다.연륜이 깊은 전통 중시파는 서울 삼청동의 ‘서울서 두번째로 잘하는 집’(02-734-5302)과 같은 죽집을 고집한다.반면 고급스러움과 독특함을 좋아하는 20·30대의 퓨전파는 카페의 단팥죽을,스피드를 즐기는 10대의 간편파는 패스트푸드점이나 편의점에서 파는 팥죽을 즐긴다. 겨울 별미인 팥죽을 사 먹어도 괜찮지만 집에서 만들어 먹어도 맛있다.서울 반가음식의 맥을 잇고 있는 김숙년(69)씨는 “팥죽은 동장군이오시는 동지뿐 아니라 무더운 삼복에도 먹는 음식”이라며 “동치미를 곁들이면 더욱 좋다.”고 말했다.시원한 동치미 국물은 팥죽의 텁텁한 맛을 개운하게 씻어주기 때문이다. 팥죽을 먹을 때 소금을 약간 타 짭짤하게 먹어도 되지만,설탕이나 꿀을 넣어 먹어도 좋다. ●재료 불린 쌀 1컵(멥쌀 ⅔컵·찹쌀 ⅓컵),붉은 팥 2컵,물 8컵,소금 약간,새알심 만들기 찹쌀 가루 1컵,소금 ⅓작은술,물 3큰술을 준비한다.찹쌀 가루를 소금과 함께 더운 물에 넣어 익반죽해 손으로 빚어 새알심을 만든다.지름이 1.2㎝ 정도면 된다. ●조리법 (1) 쌀은 씻어 건져 불린다.(2) 팥은 씻어 일어 물을 넉넉히 붓고 끓인다.끓으면 첫 물을 따라내고 다시 물을 부어 팥알이 터지고 물이 졸아들도록 삶는다.(3) 팥이 잘 물러서 으깨질 정도가 되면 물을 부어가면서 주걱으로 으깨 구멍이 큰 체(어레미)에 걸러 팥앙금을 만든다.(4) 거른 팥물중 웃물만 냄비에 따라 끓인 다음 (1)의 쌀을 넣어 죽을 쑨다.쌀이 거의 퍼졌을 때 (3)의 팥앙금을 넣어 섞으면서 잠시 끓인다.(5) 죽이 다 되면새알심을 넣어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저으면서 끓인다.주걱으로 조심스럽게 저어 새알심이 뭉크러지지 않도록 한다.(6) 새알심이 떠오르면 그릇에 담아 상에 차려낸다. 글 이기철기자 chuli@ 사진 강성남기자 snk@ ●김숙년씨는 서울토박이.그의 조상들은 500년 전부터 서울에서 살았다.1957년 이화여대 가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 성신여중 서예 교사와 창문여고 가정 교사를 지냈다. 96년 퇴직 이후 4대가 함께 산 대가족의 안살림을 맡았던 어머니와 할머니로부터 익힌 반가 음식을 여러 매체에 소개하고 있다.현재 한국전통생활문화학회 고문과 한국전통음식연구소 감사를 맡고 있다.
  • 책꽂이

    ●大백제왕(정찬주 지음,아래아 펴냄)성철스님 일대기를 다룬 ‘산은 산 물은 물’의 작가가 5년여 동안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일본에서 왜곡된 백제 역사의 진실을 규명.성왕과 왕인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일본에 고급문화를 전하는 과정을 그린다.전2권.각권 8000원. ●맛동산 리시브(양선미 지음,문이당 펴냄)98년 등단한 작가의 첫 소설집.표제작 등 8편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삶의 막판에 몰렸거나 깊은 내면의 상처를 지닌 인물.이들의 사연을 맛동산,용 문신 등 다채로운 소재에 담아 부조리한 현실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8500원. ●교수(샬럿 브론티 지음,배미영 옮김,열린책들 펴냄)‘제인 에어’의 작가가 쓴 첫 장편으로 국내 처음 번역.산업혁명 후에 상업과 사무적 인간관계가 횡행하는 영국 사회를 견디지 못한 한 청년이 벨기에로 건너가 사랑하고 일하면서 홀로서는 과정을 다룬다.9500원. ●숭어 도둑(이청준 지음,디새집 펴냄)‘흙으로 빚은 동화’라는 부제가 말하듯 중견 작가가 어린 시절 겪은 자연과 사람에 얽힌 이야기를 구수하게 들려준다.자신의 문학의 질료였던 시골체험을 바탕으로 자연의 아늑함과 인간의 정이 물씬 풍기는 내용을 대화와 구술 형식으로 전개.8800원. ●몽골 현대시선집(이스.돌람 외 지음,이안나 옮김,문학과지성사 펴냄)국내 처음 소개되는 현대 몽골 시문학.이데올로기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서정성을 중시하는 60년대 몽골 시단을 대표하는 시인 4명의 작품과 해설 수록.9000원. ●무릉리 이야기(김숙희 지음,함께읽는책 펴냄)아동문학가인 저자가 한적한 시골마을을 소재로 사람사는 훈훈한 이야기를 동화처럼 형상화.강첨지와 선덕의 시선을 빌려 다양한 인물을 관찰하면서 농촌의 연대의식 등을 들려준다.7000원. ●오뚝이 신화(안문길 지음,와이겔리 펴냄)91년 늦깎이로 등단해 활발하게 작품을 발표해온 작가의 소설집.경쟁 위주의 자본주의 체제에 순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해서 현실을 냉정하게 짚어보자는 메시지를 던진다.9000원. ●쓰시마 유코 소설집(유숙자 옮김,문학과지성사 펴냄)69년 등단이후 사회적 소수파 입장에서 작품활동을 해온 작가의 작품집.15편의 단편이 서로 연결되는 형식에다 일본 전통의 구비문학과 사소설 기법을 섞어 원초적 인간과 샤먼의 목소리 등을 담았다.8000원. ●미겔 스트리트(V.S.나이폴 지음,이상옥 옮김,민음사 펴냄)2001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의 대표작.직접 살았던 트리니다드 섬 주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17편의 작품에 담았다.그들의 좌절과 광기를 다루면서 따스한 공감의 눈길을 보낸다.8000원.
  • 고독·동성애·가족해체 그 속에 꿈틀대는 새 삶/ 김숙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

    무엇이 40대 중반의 작가에게 우리 사회를 이토록 음울하게 그리게 했을까? 김숙의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여성신문사 펴냄’)를 읽다 보면 마치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대변되는 홍상수의 우울한 영화를 보는 듯하다.그 깊고 넓은 고독의 늪에 침잠하다 보면 도저히 빠져나오지 못하고 허우적거릴 것 같다. 표제작은 아버지의 외도와 사고,가출 등 어두운 과거를 지닌 미용사 주인공이 미용실이란 공간에서 살핀 사회의 모습을 다룬다.누나를 사랑한 죄의식에 마음의 문을 닫고 사는 남자,인터넷을 통해 섹스·동성애 등 어른의 세계를 너무 많이 알고 있는 열두살 소녀 나리 등을 통해 “너무나 풀기 어려운 그들만의 기호를 가지고 있는” 이들의 ‘사회적 고독’을 이야기한다.작가는 그 주인공 나리의 20살 모습을 다른 작품 ‘스무살의 MOTEL’에 주유소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시킨다.방황하는 친구들과 주인공이 세파에 몸을 실어가는 과정을 통해 가족 해체라는 사회의 다른 생채기를 그린다. 결국 작가는 우리 사회의 자화상을 퍼즐식으로 구성하고 있는 셈이다.절대 고독,가족해체,성문제,동성애,비루한 일상 등의 조각난 퍼즐을 침울하게 맞추다 보면 어느새 현실이라는 완성품이 나온다. 작가는 이런 현실에 대해 자신의 직접적인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다만 냉정하고 담담하게 현실을 그린다.그러면서 주인공들에게 포기하라고 말하지 않고 새 삶을 꿈꾸게 한다.그런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역설적으로 인간에 대한 애정이 성큼 다가온다.“고단하지만 아름다운 인생들을 하나씩 글로 옮기기로 마음먹는다.”는 작가의 말이 활자 속 인물에 숨결을 불어넣으며 살아 움직인다. 이종수기자
  • 좋은 학습태도 기르면 성적 ‘쑥쑥’/김숙희著 ‘엄마 공부가‘

    ‘나도 공부 잘하고 싶어요.’ 공부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아이들의 바람은 다르지 않다.하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은 게 공부.책상에 앉기도 어렵지만 막상 책을 펴도 막막하다. 교육 포털사이트를 운영하는 김숙희씨가 쓴 ‘엄마 공부가 이렇게 재미난 거였어?’는 이런 아이들 마음에 귀기울여 내놓은 답이다. 공부하는 이유에서 학습 방법까지,일방적으로 제시하는 대신 질문을 던져가며 함께 찾는다. 아이들은 종종 ‘머리가 좋아야만 공부를 잘하나요?’라고 묻는다.이 질문에 저자는 ‘아니다.’라고 답한다. 공부는 기초 지식,집중력,학습동기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주지만 한가지를 꼽는다면 ‘학습 태도’가 중요하다.학습 태도란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즉 누가 시켜서 공부를 하는 건지 스스로 하는 건지를 말한다. 책은 좋은 학습 태도를 기르기 위한 4주 프로그램을 제시한다.▲공부할 시간 미루지 않기 ▲책상에서 딴 짓 하지 않기 ▲수업 시간에 집중하기 ▲정성을 들여 공부하기를 순서대로 일주일씩 실천하면 된다. 공부할 마음이 생겼다면 그 다음은 공부하는 습관과 집중력이 좋은 성적의 열쇠다. 이를 기르기 위해서는 매일 같은 시간,같은 장소에서 하는 것이 좋다.책상에는 책과 필기 도구만 두고 공부와 관련 없는 물건들은 치워야 한다.책상은 되도록 벽면을 보게 하고 바퀴 달린 의자는 바퀴가 없는 걸로 바꾸는게 좋다. 책상에 앉으면 바로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아울러 집중력을 높이고 싶다면 3문제든 20문제든 공부할 분량을 정하는 것이 좋다. 두꺼운 문제집이 부담스럽다면 당장 해야 하는 분량만 따로 떼어 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책은 아이들이 읽고 따라하는 워크북이지만 부모가 도와줘야 하는 부분이 있어 함께 읽어야 한다.책에는 ‘좋은 학습 태도 인증서’와 공부 계획표도 들어있다.조선일보사.8500원. 나길회기자 kkirina@
  • 부고 / 김숙현 前 국회의원

    김숙현(金淑鉉) 전 의원(8·11·12대)이 27일 새벽 숙환으로 별세했다.86세.고인은 1917년 평북 선천에서 태어나 40년 일본 와세다대 법대를 졸업한 뒤 단국대 교수 및 재단이사,국회 법사위원장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아들 윤수(서울 대윤병원장),딸 윤덕(삼성서울병원 안과과장),사위 서영제(서울지검 검사장),오하영(삼성서울병원 신장내과과장)씨 등이 있다.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영안실,발인 29일 오전 8시.(02)3410-6915.
  • 한국 만화 美 시장서 ‘망가’와 한판승부/이현세 ‘남벌’등 본격 진출

    |뉴욕 연합|이현세씨 등 한국 인기 만화작가들의 만화책들이 미국 시장에 본격 수출돼 이미 현지에 탄탄한 시장을 구축하고 있는 일본 ‘망가(Manga,漫畵)’와 한판 승부를 벌인다. 일본 ‘망가’와 애니메이션 상품을 미국에 수입,배급하는 연예업체 센트럴 파크 미디어(CPM)는 이현세씨의 대표작 4개 시리즈의 영어판 미국 판권계약을 체결했으며 내년 2·4분기까지 출간을 완료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CPM은 이씨 이외에 순정만화 작가 김숙씨 등 한국 인기 작가 12∼14명과 영어판 판권 계약에 관해 협상을 벌이고 있다면서 연말까지 한국 만화 200여권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 문화훈장 서훈자 37명 선정

    문화관광부는 20일 문화훈장 서훈대상자와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및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문화훈장 서훈대상은 모두 37명으로 국악인 황병기씨와 고 신동엽·천상병 시인 등 5명이 은관문화훈장,배우 황해(본명 전홍구)씨와 문학평론가 김병익씨,가수 조용필씨 등 11명이 보관문화훈장을 받는다. 다음은 문화훈장 서훈자.●은관문화훈장(5명) 황병기,이종상,고 박봉석,고 신동엽,고 천상병 ●보관문화훈장(11명) 박외선,손석우,황해,황적인,길창덕,허만하,심우성,김동현,김병익,강효,조용필 ●옥관문화훈장(13명) 최은순,박노을,김기덕,박행보,윤승중,진성기,구희서,이토 아비토,이장호,김춘옥,안종만,고 김숙자,고 배호 ●화관문화훈장(8명) 양중해,노상준,정영삼,정지옥,이영철,이칠용,김영임,고 변훈 서동철기자 dcsuh@
  • 가정붕괴 막으려 교수들 뭉쳤다/가정건강 시민의 모임 출범

    전국 대학의 가정학과 교수들이 주축이 된 시민단체가 출범한다.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가건모)’은 9일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고 류관순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갖는다.김숙희(사진) 전 교육부 장관이 준비위원장을 맡은 이 단체는 각 대학의 가정학과 교수가 주축이 돼 가정 회복을 기치로 내걸고 활동할 계획이다. 백희영 서울대 교수,김성수 성공회대 총장,김재은 이화여대 명예교수,박기진 서울대 명예교수,송자 전 연세대 총장 등은 고문단으로 동참했다. 임원진으로 가입한 400여명에게 20만∼100만원씩 받아 운영비로 충당하고 있다.이들은 자녀 교육 문제에 관해 상담해주고 관혼상제 등 각종 가정의례를 소개할 방침이다.김 전 장관은 “이혼율 증가와 원정출산,기러기 아빠 등 가정 붕괴 현상을 지켜보며 고민해 왔다.”면서 “가정학을 교실에서 커리큘럼으로만 다루지 말고 직접 사회로 나가보자고 교수들이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고리타분한 성 역할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역할을 공유해 조화롭게 사는 가정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박지연기자 anne02@
  • [스포츠 라운지]돌아온 ‘주부 총잡이’ 부순희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가자.’ 원조 ‘주부 총잡이’ 부순희(사진·36·우리은행)가 암을 딛고 다시 사선에 섰다.지난 2001년 말 위암 판정을 받은 그녀는 지난해 4월 위의 절반 이상을 잘라내는 대수술을 받았다.이 때문에 155㎝·43㎏의 가녀린 체격이 더욱 야위어 보이지만 특유의 투혼만은 오히려 더욱 강해졌다.과녁을 노려보는 그녀의 눈에 재기를 향한 의지가 이글거린다. ●근성으로 일군 여자 권총 1인자 그녀는 사격선수로서는 때늦은 지난 1983년 제주여상 1학년 때 처음 총을 잡았다.당시 국민은행 사격선수이던 언니 신희씨가 “차분하고 집중력이 좋아 사격선수로서 적당한 성격”이라며 권유했다. 86년 한일은행에 입단,첫해 태극마크를 달았다.총을 잡은지 3년 만에 타고난 기질을 유감없이 보여준 것.그는 “언니가 없었다면 불가능했다.”면서 “사격에 대한 노하우와 전술을 전수받았다.”고 말했다. 그의 장점은 작은 체격임에도 눈빛만으로 상대를 누를 정도로 근성이 강하다는 것.이를 바탕으로 그는 90년대 여자 권총의 독보적인 존재로 군림했다.25m권총 국제대회에서만 7개의 금메달을 쓸어담았다. 세계 최고수들이 참가하는 94년 세계선수권,99년 월드컵파이널 등을 석권했고,2001년 전국체전에서는 25m권총 비공인 세계신기록(결선합계 696.3점)도 세웠다. 그러나 그는 유독 올림픽과는 인연이 없었다.88년 서울올림픽부터 2000년 시드니올림픽까지 메달 후보에는 늘 그의 이름이 올랐지만 모두 발길을 돌렸다. ●아테네올림픽을 겨냥한 몸부림 암 수술로 총을 잠깐 놓은 사이 무섭게 치고 올라온 후배들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이전보다 갑절 이상 땀을 흘리고 있다.수술 전에는 하루 80분 정도의 훈련에 그쳤다.항상 정상에 있다 보니 자만심이 생겨 훈련량이 적었다. 그러나 요즘은 하루 3시간 이상 훈련한다.떨어진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수시로 태릉사격장 뒷산인 불암산에도 오른다.그는 “수술 받기 전에 이렇게 열심히 훈련했으면 올림픽 메달도 가능했을 것”이라고 웃으면서 “내년 아테네올림픽에선 메달을 반드시 따겠다.”고 다짐한다. 권오근 우리은행 코치는 “연습 때는 전성기 기량의 85% 정도를 보이고 있다.”면서 “빨리 1등을 해야겠다는 심리적인 부담감 때문에 대회 성적은 아직 연습보다 못하다.”고 지적했다. ●‘그래도 좌절은 없다.’ 그녀의 집안은 끈질기게 암의 그늘에 시달렸다.친어머니 김숙자(72)씨는 8년 전 위암수술을 받았다.다행히 지금은 손자 동규(8)를 돌봐줄 정도로 회복됐다.외할머니는 위암으로 운명을 달리했다. 지난 2000년은 악몽의 연속이었다.시어머니가 폐암으로 그해 10월 돌아가셨고,두 달 뒤 국가대표였고 그녀의 정신적 지주이던 언니 신희(당시 39세)씨마저 폐암에 걸려 13개월 동안의 투병 끝에 두 아들을 남기고 끝내 세상을 떠났다. 자신마저 암 판정을 받았을 때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심정이었다.”며 남편 최재석(39)씨와 아들의 끝없는 격려가 없었다면 주저앉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그녀는 요즘 내년 4월 시작되는 아테네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을 겨냥해 쉴틈없이 방아쇠를 당긴다. 글·사진 김영중기자 jeunesse@ ■병마와 싸워 이긴 스포츠 영웅들 병마를 이기고 정상에 오른 스포츠 스타들의 투혼은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불굴의 스타’ 가운데 대표적인 선수가 ‘사이클 황제’ 랜스 암스트롱(33·미국).1997년 생존율 50% 이하의 고환암 진단을 받은 뒤 고환과 뇌의 일부분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서도 지난 7월 프랑스일주 도로사이클 대회(투르 드 프랑스)를 5연패하는 신화를 일궈냈다.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100m를 세차례나 제패한 게일 디버스(37·미국)는 지난 89년 갑상선 종양의 일종인 ‘그레이브스 병’을 딛고 재기에 성공,92바르셀로나 올림픽과 96애틀랜타올림픽에서 100m 2연패를 이뤘다.디버스는 99년 세계선수권 여자 100m 허들에서 유방암으로 투병 중인 루드밀라 엥퀴스트(39·스웨덴)를 제치고 금메달을 따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엥퀴스트는 그해 암 판정을 받고 오른쪽 젖가슴을 잘라낸지 4개월여만에 출전했다.당시 디버스는 12초37로 우승했고,엥퀴스트는 12초47로 3위를 차지했다. 96애틀랜타올림픽 여자 200m와 400m를 석권한 프랑스의 마리 호세페레(35)도 올림픽 직후 ‘엡스타인 바 병’이라는 만성피로 증후군에 시달리며 선수생명이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페레는 2000년 프랑스 니스 국제대회에서 400m 3위에 올라 재기에 성공했다.2000년 시드니올림픽 이후 은퇴했지만 올해 다시 트랙에 돌아오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 “복날 음식 형편따라 즐겼지요”/서울 班家음식의 산증인 김숙년씨

    현대인들은 24절기를 대부분 잊고 지낸다.하지만 복날만큼은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여름 무더위가 지겨웠던 까닭일까,여름 보양식을 즐겁게 먹었던 기억 때문일까. 초복(16일)을 앞두고 전통요리연구가 김숙년(金淑年·69)씨를 서울 송파구의 한 아파트에서 만났다.마른 장마 속에 몹시 더웠던 이날 그는 2시간 남짓 계속된 인터뷰 동안 앉음새를 흩뜨리지 않았다.흰색 모시 저고리에 포도색 치마로 곱게 차려입고 단아하게 화장을 한 김씨는 일흔을 바라보지만 수줍어하는 듯한 소녀티가 가시지 않았다.목소리 또한 낭랑했다. ●혀끝의 기억으로 350가지 맛 찾아 김씨는 최근 100년간의 서울 토박이 반가(班家) 문화를 대변한다.그의 고조부 김석진(金奭鎭) 이전 11대가 서울 사대문 안에서 살았고 증조부 김영한(金寗漢) 이후 지금까지 서울에서 살고 있다. 더위를 화제로 삼은 김씨는 복날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옛날엔 초복은 여름을 맞이하는 기분으로,말복은 한여름을 넘겼다는 다소 허전한 느낌으로 맞았지요.제가 어릴 때만 해도 복날엔 ‘복놀이’가있었지요.학동들은 천렵을 나서 미꾸라지와 붕어를 잡았고,어른들은 황구를 몰고 산등성이로 넘어 갔지요.” 복날 음식 이야기가 끝이 없다.복날 형편은 가세에 따라 다 달랐다.서민들은 보신탕과 추어탕을 즐겼고,반가에선 육개장이나 삼계탕으로 더위를 이겼다. “‘더 있는 집’에선 민어 잔치를 벌였지요.민어로 구이와 매운탕을 먹고,부레로 순대를,알로 어란을 만들었지요.” 인삼이 귀하던 옛날,서민들은 삼계탕 대신 닭곰탕을 먹었다. “장닭 몇 마리를 푹 고아 식구들이 한 그릇씩 먹으며 더위를 달랬지요.” “당시에도 음식 사치가 있었고 경제력이 있던 중인들은 궁궐 못지않게 먹었습니다.대표적으로 용봉탕을 들 수 있지요.” 용봉탕이란 잉어와 닭을 함께 고아 낸 다음 잣·호두 등으로 고명을 한 것으로 겉보기에도 화려하면서 먹음직한 것이다. 또 한겨울 동짓날의 팥죽도 복날 먹었다고 한다.붉은 팥을 액막이로 여겼기 때문이다. “참외와 수박도 빠지지 않았지요.” 그러면서 김씨는 참외와 증편(떡)을 살갑게 갖고 나왔다. 이렇게 당시의음식을 꿰뚫고 있는 김씨는 ‘김숙년의 600년 서울음식’이란 책을 펴내기도 했다.김씨는 어린시절 혀끝의 기억만으로 350가지나 되는 전통 서울음식의 맛을 찾아낸 것이다.이 책은 단순한 요리책의 차원을 넘어 서울 반가의 생활문화와 예의범절이 담긴 역사책이나 다름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엄한 가풍… 4대 42명 한집서 살기도 음식 이야기로 바뀌면서 김씨는 추억속에 빠져드는 듯했다. “어릴 적의 가풍이 무척이나 엄했지요.” 그도 그럴 것이 김씨 집안은 조선 인조 때 예조판서를 지낸 김상헌(金尙憲)을 배출했고,순조의 둘째딸 복온(福溫)공주의 시댁이기 때문이다. 김씨 가문은 김상헌 이후 잣골(효자동) 등 서울 4대문 안에서만 살아왔으나 1910년 한일합방 당시 형조판서였던 고조부 오천(梧泉) 김석진이 “세상을 보고 듣지 않겠다.”며 두메산골이던 서울 도봉구 번동 드림랜드 자리의 한 부분인 오현(梧峴·당호)집으로 이사를 했다.오천은 결국 나라를 빼앗긴 울분을 못이겨 자결했다. 고조부의 자결 이후 일본의 감시와 수탈이 한창이던 1934년 김씨는 오현집에서 5남매의 장녀로 태어났다. 어린 김씨는 대가족의 울타리 속에 살았다.오현집에 증조부·조부모·부모·삼촌·고모·당숙·당고모·김씨의 5남매 등 4대 42명의 식구가 살았다고 회상했다.일제시대 가족은 엄했지만 언제나 따스하고 정겨웠다. 이런 대가족이자 일제를 거부하는 집안의 맏며느리였던 어머니의 손이 마를 날이 없었다.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는 제사와 어르신들의 생신,세시풍속을 다 챙겼기 때문이다. 대신 집안에서는 구수한 음식 냄새 또한 가시질 않았다.댕기머리 소녀였던 김씨는 감히 음식을 먹지 못했지만 부엌에선 할머니와 어머니가 ‘숙아 맛좀 보렴.’하고 한 숟가락 떠준 덕분에 맛을 봤다.그 기억이 잊혀지지 않았던 것이다. ●음식은 세대를 잇는 징검다리 해방과 더불어 김씨는 학교 교육을 받았다.일제 때 증조부가 신식교육은커녕 외출도 못하게 했기 때문이다.6·25 때 800평에 이르던 오현집은 인민군에게 빼앗겼고 유엔군에게 폭격됐다.현재 드림랜드에는 폭격에서 살아남은 사랑채만 남아 있다.안채는 수년 전에 복원된 것이다. 그런 와중에 김씨는 1957년 이화여대 가정학과를 졸합하고 성심여고에서 음식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서예 교사로 교편생활을 시작했다.1959년 국전에서 입선하기도 했다.1973년 전근갔던 창문여고에선 가정 교사였지만 서예도 많이 가르쳤다.그동안 틈틈이 서예를 출품,국전에 입선한 적이 여러차례였다.한글 서예의 지평을 연 일중(一中) 김충현(金忠顯)이 그의 숙부이다. 지난 1996년 교사를 그만둔 뒤 서예에서 멀어지는 대신 전통 음식에 가까워졌다.“감기 기운이 있다가도 부엌에만 들어가면 감기가 다 나았어요.” 그에겐 음식이 세대를 잇는 징검다리 같아 보였다.“언젠가 쇠골찜을 만들었는데,‘할아버지,숙이가 만들었어요.드셔보세요.’라고 마음으로 이야기를 했지요.그리곤 즉시 전화를 걸어 7살 손자에게 ‘할아버지가 가장 좋아하시던 음식’이라며 먹으라고 했지요.” ‘…서울음식’ 발간 이후 김씨는 잡지와 방송에서 음식 코너를 맡는 등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요리 연구가들이 가장 배우고 싶어하는 서울 반가음식의 산 증인인 김씨.그에게는 요즘 전통 음식과 생활문화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이들이 끊이지 않는다. 글 이기철기자 chuli@ 사진 이언탁기자 utl@
  • 각계원로 교육공동체 시민연합 창립

    교육계 등 각계 원로들이 모여 교육체제 구성원 사이의 반목과 갈등을 해소하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교육공동체 시민연합(교시연)’을 오는 14일 창립한다. 모임에는 이상주 전 교육부총리,강영훈·정원식·현승종·이영덕 전 국무총리,이돈희·박영식·조완규·김숙희·윤형섭 전 교육부장관,이준해·최열곤 전 서울시교육감,박홍 전 서강대 총장,송복 연세대 명예교수,이성호 연세대 부총장 등 원로 143명이 발기인으로 나섰다. 모임의 상임공동대표는 이상주 전 교육부총리가 맡고 회원은 초·중·고교 교장을 비롯,학부모·시민·퇴직교원단체의 회원 등 1500여명에 이른다. 박홍기기자 hkpark@
  • 외국인 근로자 가족 걷기대회

    김숙희(金淑姬) 서울여자기독교청년회(YWCA) 회장은 6일 오전 8시 서울 남산순환도로에서 ‘외국인 근로자 가족 초청 서울 시민 건강 걷기대회’를 연다.
  • 대한매일 하프 마라톤 / 하프·10㎞ 완주자 명단

    하프여자 ●1시간 50분 이내 김효자(1:33:38) 윤정미(1:35:45) 허숙회(1:37:48) 박길자(1:38:28) 장명옥(1:40:01) 고복희(1:40:20) 정혜원(1:41:40) 안미순(1:42:05) 손연경(1:44:00) 전동만(1:44:05) 장경란(1:44:59) 나영숙(1:46:02) 정삼순(1:46:06) 이정미(1:46:07) 최익수(1:46:11) 장희은(1:46:13) 이여란(1:46:22) 안영희(1:46:31) 조희행(1:47:01) 김현심(1:47:04) 박순금(1:47:10) 강금향(1:47:18) 추향호(1:47:24) 이향(1:48:33) 신명주(1:48:41) 조호(1:48:49) 권명순(1:49:07) 조현숙(1:49:38) 김연순(1:49:56) 김정애(1:49:58) ●1시간 50분대 이예순 나영미 김점숙 이명근 김정숙 김종희 박양희 박선희 이경숙 이영미 정은영 이영심 장춘희 이주희 김미자 김영순 우현애 이미옥 최현숙 차인숙 김태순 신정순 이인순 김복녀 정명순 민현숙 고미자 이미화 김은경 강성자 양희숙 유진숙 최성은 강혜진 김성주 장란주 정향진 조향숙 김선미 ●2시간 00분대 김성수 이정선 성지선 이정숙 정순례 이영순 조기자 권성숙 안성례 한부 문영순 최경자 김경숙 김미숙 최경원 정귀원 박지선 김미숙 이미숙 장미숙 윤경자 박기숙 박삼명 이이순 김경자 정현정 이효숙 안재연 정정희 정은숙 이선미 이정운 천춘희 윤은숙 권현숙 김은숙 김은영 양연옥 김성자 오영아 이영이 김진이 이지영 주은숙 윤경진 김정미 변영선 ●2시간 10분대 박순란 도영아 김형순 이연한 박은희 최병실 김정완 강미애 서경숙 유명희 성복용 우옥출 신현애 이태숙 민정희 이은희 백지숙 이혜진 지근숙 박관숙 민경숙 전무열 허영란 이일숙 천선경 오영희 박연미 하미선 최선미 이미경 안수연 김현정 ●2시간 20분 이후 강성자 이경화 이현정 김정애 이효진 김수란 김정임 이경희 김용희 이숙현 권순희 이희자 신선미 박정수 이미영 이강미 조경회 이영자 최효임 염미정 최미화 한현희 변인석 남미영 한영민 박희연 박원정 김선미 10㎞ 남자 ●40분 이내 이태일(35:18) 박연호(35:32) 이진원(36:16) 이창우(36:28) 정하근(37:28) 이형국(37:45) 정성남(38:30) 최정권(38:33) 김종욱(38:36) 이성수(38:36) 엄태흥(38:46) 이재영(39:07) 김종철(39:07) 정권일(39:17) 윤재평(39:30) 이진오(39:38) 남종우(39:44) 김학례(39:46) ●40분대 김금중 양희병 박항석 윤동규 정민홍 김평순 이정주 정재성 김운철 송병국 이민순 김수용 이승용 윤성태 신권수 강원기 박기원 이상길 이진용 이정대 김보삼 김중현 박용배 양순식 정인도 양현식 강철용 김명선 서오성 송대헌 이정민 이상돈 김성수 서문연 박영준 김선우 박영규 전창섭 김정근 안정복 이상영 강태윤 김종철 정영주 조성래 이후관 김한영 문주원 류현하 김고천 정일권 김충 최재만 유용연 이관영 안도성 임동학 엄현희 안광운 배영일 최세홍 노훈식 우원재 김근중 이범서 장재현 정관 신동석 배남식 정근용 박천희 김희송 유강현 서진근 유상열 이상욱 한목림 심상걸 김맹규 김대명 박수철 황용만 김문수 하승호 전광국 최상혁 김창곤 홍선유 곽규열 윤인덕 백기종 지유호 강원진 조영광 서형배 이철욱 이광호 정수호 임성수 박정규 이인근 김한수 김만수 도갑승 한재천 조성찬 임병선 오점상 임양묵 김소윤 장우곤 오덕균 송희열 홍기석 맹관선 이원빈 전대식 안달용 오승준허명구 송학선 허윤선 강정훈 최명규 김정인 권명길 김동수 장기우 박재길 김일동 최일권 이충숙 박흥규 황기현 강인규 김영배 박정규 김영덕 김용만 문상동 유재영 박종문 양유석 장석조 박상렬 박승효 형남호 우국평 서명원 김동환 김철영 고준형 이재현 하경민 이재손 우경식 김윤근 이병희 이명석 한성태 이동건 신희창 김이전 고일환 김대근 김영일 지수일 윤선구 정영열 김병훈 김동식 이만석 박영근 이영섭 김재일 이필 이재환 이병국 고동인 안효근 이은상 정덕교 황익승 권기정 손종혁 곽운식 김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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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철 장영 곽재희 이연우 김기홍 배연해 이춘희 김수 한경우 이광섭 이필진 이상원 김진원 전병돈 조상룡 송춘헌 이근우 곽경희 김병섭 박민수 박상희 김정훈 송문환 남수영 이우범 구자환 최동기 서형민 주영도 김성준 김문성 정승태 박동균 문병휘 정선철 김근호 이갑수 이동규 국동현 하종식 권오영 윤충용 김경채 김상훈 김형주 김동호 이상봉 정진수 나기환 서상석 이문영 정원실 김주성 서덕화 김군섭 소재혁 이우실 유한철 이명현 김해기 윤영석 이광호 이병주 김지식 박경훈 마종헌 조문익 엄재홍 박태관 채정진 임상수 손준호 송재명 김진룡 조재훈 조정평 류정웅 이종천 주지안 임승록 홍성덕 김성오 김육남 백순근 김동호 강원영 박만석 이광진 김선중 홍양표 양승혁 김동욱 김일섭 김대경 조대복 정찬수 송태철 공재석 최웅길 심규성 김재현 조석신 박성철 김건우 김관현 이혁재 조일제 서원교 김상두 박동근 최기영 이강덕 박정준 김영석 안재경 김종은 강준구 조병주 전용권 김광식 한봉구 윤인철 동승철 조국형 전수진 윤용길 임동진 송순철 김상회 최재본 오윤수 이석수 임용천 정한청 엄의호 유재정 이병목 김팔영 김인중 김진모 정광세 문철진 정재환 조종현 박지헌 김상근 서문웅 곽태수 오경식 김세진 이찬우 임찬수 선주대 임종호 김종석 박봉우 윤기봉 이병수 유재상 성재경 김태윤 김승배 백승필 김형준 이종배 공준배 김태훈 민재홍 김병기 전기수 심두연 김병준 장석용 장진영 맹길재 성창락 김명욱 김훤호 강성식 김성철 조판기 조두현 배상곤 김창식 안정모 조재현 김수형 선종천 이경헌 석홍동 이충호 김경식 안영식 정은래 김남권 안두훈 오준환 한승만 진해동 김봉섭 고상호 고병권 이정석 이주상 박상평 최성율 김응수 강양은 정현종 고영문 조영배김영철 전인철 정우경 박근성 최태영 김영철 조광열 박기용 김상현 강성재 황병순 반기혁 박상견 김용하 이상진 이동현 김두찬 신상돈 이구학 손기창 김종근 김정수 이장원 김동규 김영길 황석진 전하현 김만순 권정주 김세종 이원필 신승철 김용후 이덕영 서종권 방용주 라종복 허봉 오세창 임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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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주 한경신 신동옥 성하일 조성호 안용식 제갈용준 조상현 노용수 하상찬 김대기 박성태 이영록 전병선 최원오 류진성 박경근 강진모 최종민 이현호 정규진 강성찬 신광진 공영초 홍종철 오종근 김진준 김기영 유기선 양문근 유지훈 10㎞ 여자 ●50분 이내 조선희(40:46) 정채식(41:06) 김월수(41:21) 김정례(41:43) 이정원(42:08) 손영선(42:20) 배성은(42:25) 김태연(42:35) 박지영(42:40) 남은희(42:46) 윤연숙(43:20) 박순례(43:50) 정옥경(44:19) 송진숙(44:34) 강성자(44:34) 김여빈(44:36) 이원배(44:43) 서혜선(45:06) 박광희(45:12) 최송의(45:48) 김미경(46:48) 최진(46:53) 박형애(47:32) 이철순(47:50) 이윤옥(47:58) 박정옥(48:12) 박현주(48:19) 허승복(48:32) 김서례(48:43) 스테파티(48:46) 유정숙(48:46) 박현선(48:46) 신미화(48:47) 최회경(49:08) 차윤희(49:24) 김지숙(49:45) 박화춘(49:59) ●50분대 박희영 조미희 장은례 남궁용숙 박영숙이경주 조현진 김용란 박향순 이성미 심경옥 남궁양숙 김월순 송숙이 김장남제갈향 박광옥 이희자 이금숙 이미순 정은애 한선희 김춘자 김미심 이혜숙 김미숙 김은정 박수정 정영숙 박태숙 손은하 남명옥 배정 박은숙 임정분 봉혜종 홍소임 박옥희 김양희 이문숙 서혜경 이강신 정기선 이상양 장은영 백은희 이숙자 이경옥 조난희 이미옥 이미숙 김연현 정선희 유수정 이미희 최길숙 김아영 이호정 김기령 양연옥 손영숙 박옥련 박은영 박수영 이소영 신정숙 안현숙 최석자 김영길 백경민 신한순 김지숙 박미옥 박상희 원희영 문순옥 이은하 강순영 오정미 조은주 양유희 경자인 곽민지 이화정 서원주 오영숙 이숙희 김향란 김경단 차은주 국인화 김미영 조미숙 박순애 인선옥 백희숙 민혜진 허경숙 김복희 김현정 이명숙 정은주 공혜영 오연실 김인곤 최숙자 이은주 황숙현 장미혜 심선주 안양님 맹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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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 박용란 김효선 조옥희 김자윤 오선미 김선옥 김미정 김승미 박정선 이혜숙 윤지현 조경숙 이애란 조용자 조선순 김진 유진희 설재희 신혜숙 ●1시간 10분대 양순경 임성원 최송희 김남희 지영애 윤정숙 김형선 박서영 임현영 김동숙 인선희 김윤정 이주연 이상연 신명숙 김재희 김성희 이선희 임수연 이미진 양현미 임정희 고유선 남일수 이종숙 홍주연 남지형 권혜정 김민자 홍윤선 손병미 권순희 이미자 허진숙 이성희 이난용 정순화 이순자 손유경 연옥 임영자 임나형 허미은 박영숙 홍은경 윤봉순 남봉순 박수정 김순림 안재하 정해진 박현자 진수경 신현주 주선영 김진수 임성남 성희 황정옥 채옥선 조경옥 김선 신은순 권합순 조정옥 민지현 배지영 김재영 정은이 최선미 함연자 이선혜 정미연 지순영 김영자 이공균 김경순 김희정 변정림 김미영 서정심 강정애 김경은 박현주 황보기영성지원 이현경 신민정 신은실 최수연 김지현 이고은 이매분 박혜경 이진희 김수진 신영례 윤덕 이희승 박동림 이상숙 최희권 조순래 김희정 우해량 김연실 장순보 김현정 박선영 ●1시간 20분대 우정식 한예름 심순덕 박재선 이계순 홍순심 서정화 김용회 박종미 김아름 김혜경 정지현 김경주 심영희 홍덕화 김선영 한미숙 김지은 김진미 박수경 오정은 김인주 정영숙 송정현 이명신 박수진 유풍형 김나영 양현경 이혜영 김가희 오경란 윤보미 ●1시간 30분 이후 김유진 이미란 박명순 양경화 이선경 김은정 이정수 최향숙 민미경 석종희 오순원 이주연 최연정 이영선 이정애 최병은 김현숙 김미란 정금 김영선 이혜정 도장현 박선형 김정란 김두이 백정자 신수진
  • 대한 매일 하프 마라톤 / 하프코스 완주자 명단

    ●1시간 20분 이내 윤길수(1:15:29) 김인섭(1:17:17) 이강식(1:18:16) 박태국(1:19:43) ●1시간 20분대 손종현 최수영 김영식 권용태 김경성 손신배 정봉구 이성진 박희철 박정경 남궁경 정점채 유연호 이군섭 김민철 김성법 김환규 채성만 김경석 지정구 조상민 최기재 최석환 이영주 이재만 이병탁 황사석 한상억 유영대 김창환 윤기용 박동진 우종구 윤채순 신대선 고태평 유양규 이용대 박근완 송봉규 한진옥 배진환 장경태 김모수 박종석 엄기용 이원재 김동율 김동현 김영식 이종두 함경선 김호경 최창덕 박한식 채종국 지선병 최월흠 나동용 최윤교 김관철 조정환 김용식 김영수 이상봉 이은규 이한천 이상훈 서헌전 김국진 신준식 이의호 이철호 황광대 유영기 ●1시간 30분대 김성수 김종인 서만영 김태기 이근용 김정의 박주용 김효성 김은영 황성환 홍창유 한석행 이용익 한명현 한철웅 조명래 남성우 안승일 김학찬 이계홍 이태훈 정기현 박원배 조용호 김태경 공명근 권혁철 정우국 박청우 양광렬 남창우 오철훈 김왕건 정찬진 김흥남 박기환 박점성 황병태 강대웅 백영운 백승민 민병수 권택호 김성진 윤승환 최재민 황상식 남궁영진 이철희 추인구 양재운 김화룡 서민규 구본길 박성훈 신영철 박홍진 홍석신 유인평 김성겸 배봉맹 윤병호 임성찬 조중기 최현우 강장순 최성락 권순형 우연호 김헌재 김만태 이황희 이선기 유지원 서상균 소관영 김영백 김봉수 고근영 박용주 곽영희 채기범 장준호 황영현 김영남 남동희 권은오 송병곤 최덕규 김용기 최근보 전용억 임성옥 김성진 서규환 최청식 김태규 서세원 박광인 서강원 유희봉 김재문 양완수 전병창 유영일 유순모 김찬규 임동호 박종기 오창후 유병철 안은섭 김선호 정우광 왕태성 류내섭 조재영 최승길 조지슬라마 소순태 한영태 김기문 남대원 홍연표 신동식 송재홍 인정교 문병웅 정이역 유병철 유영근 김흥수 박순찬 박종환 홍동일 정래학 변재수 이민재 송을섭 김개학 성기우 이종남 이재원 이형국 이순주 김진환 명일광 김융희 정한엽 공연배 김택구 양경철 김용만 변성주 황희동 박완우 손봉용 김광인 최보경 임녹재 박형석 방석원 이계정 정병국 정병인 안완구 이종백 최종응 임진홍 연대남 신현철 김창석 윤명로 최영훈 박옥균 심영호 김성원 최강찬 윤정룡 이하일 김행석 구본순 나남운 장달수 이제관 손영섭 이성근 이강찬 김덕관 도기용 손영수 조영채 이내국 이영곤 이진해 이석준 양선복 전광근 최종덕 양섭 최인성 김영기 노철래 김정남 서동준 조철윤 박용희 서상빈 김명수 박준호 강윤교 송의종 김동길 김민 이종원 최인수 이종윤 임철규 박성배 권오학 이현우 이범순 정진송 김인수 이범섭 안중식 백영현 김기희 이광래 송태성 정현수 정오진 김동오 송석구 정종록 이성균 서인석 김광재 박광칠 김윤석 오희용 조성대 강영준 김범주 김용균 서관영 김관식 김재광 김상규 노인영 김현수 이영우 강재욱 김명석 김용인 권영구 정철중 김휴현 최병완 김준성 김용현 이해준 윤재경 박진배 오재원 최진섭 김종배 황천상 이일영 안정훈 한환섭 송홍헌 서상만 양희민 오명석 박야영 조규석 안병건 이재춘 현창호 박국진 이순창 송병찬 손원재 장영기 고창호 송기수 정순용 서석배 이병철 이주현 박기웅 김요경 허정환 이겸노 김성렬 공병홍 김유겸 서정욱 천원석 박창덕 전대길 이동주 전상욱 신현근 이호일 이안재 조순구 이강수 황춘식 이금만 김형경 박경원 김정민 서정옥 송영기 윤석남 윤석화 고영국 안중군 김익현 권병대 김수호 박현규 전운구 김춘규 주철 장경환 변희석 진용길 장주열 한상주 김평호 천기욱 조봉렬 박주복 최상철 이대현 모현동 장정호 김창호 홍순후 권상태 박상진 최인권 윤희상 서흥수 한국영 이재력 전재만 배흥진 반익환 강한석 연문석 김대홍 백남호 김현수 배성완 노상윤 김대민 김영춘 박문구 김성준 오태규 강필선 유용근 김부일 박성일 손윤호 김희문 정태진 김상혜 정은철 김수환 김용찬 박유동 임병민 채청기 박동일 이윤백 김서권 오장환 신형수 박기운 김영구 김영성 백승삼 방승광 김길중 최남희 정지채 김익봉 서민식 류대범 이승섭 이중철 가기삼 김윤경 윤지현 서진석 김일숙 김용식 안병일 한준석 김명원 김형철 최현 박충건 전인철 김승호 권태봉 장현기 장대수 이원경 정욱기 허창근 ●1시간 40분대 류종성 권순용 김성수 여운학 최용복 김재성 황등룡 이극만 이동철 정운영 황선택 양병웅 송용현 이충식 정동현 배영석 이부선 한형석 김한기 김도한 김진태 선경주 박두훈 김용우 안익현 이동균 곽정운 김의종 이영구 윤응천 홍승일 이종후 김병안 이이재 임영일 송종열 이강용 안홍엽 김숙동 강범석 최일구 고동연 장정옥 윤석중 이태우 방철원 김학선 박영주 조이현 정은상 공관석 송월섭 조호정 김영근 이운호 엄창호 김철환 이준영 정해안 정주언 전동혁 정만재 구본황 김부환 김종국 배덕규 황정환 문완식 이성식 김재경 김두옥 강을구 한대식 손영준 홍길순 장영진 송윤섭 정승용 유재경 전의산 박수철 이병하 이남용 이동규 류성범 이의병 허희영 박만선 권장현 정효수 양일호 설동완 김계홍 강선구 김향오 최대호 황백운 이수주 양주승 채수운 허명회 조성목 정우현 서석주 채종원 송봉수 정근종 최영환 한상용 송진영 조우식 이윤희 김충환 조재명 이규완 김종국 이종진 한관섭 조수열 김상영 안맹용 박원걸 오화석 윤규한 서정은 최민석 김을식 김규영 송인국 조규상 이상덕 이희철 인철식 조정현안평순 손형수 장만길 김현강 경송현 박종우 송운선 조상기 이상무 박종익 박종연 고승원 김용철 조성학 김상수 심재종 김기원 박종현 심현정 서승교 장동학 채태석 한진성 이희인 엄기영 강정구 윤기탁 이영환 황승렬 추봉호 이종수 신옥평 이종욱 김종록 이동준 여선동 이묘석 양동해 차영규 차상원 오성기 홍기수 김용주 고영초 최봉운 이호길 전영호 신성철 김학남 유보현 고형택 박영환 남권희 여남진 박용택 이덕진 최승각 임상규 김도중 김민회 홍학기 김학도 류현 최영규 스즈키 소이치로 윤덕열 임학기 허태구 김준섭 김건수 류광호 김성길 강상기 김선진 신영헌 박행수 이병종 김종철 김윤덕 석근대 김용철 최창석 박원태 오성식 정호근 배종수 문흥규 박찬호 성기식 전웅구 김유석 김창옥 이동기 박남진 김풍규 박정호 김태범 김호영 유영철 윤상기 문경칠 이인국 정용준 방상천 전병주 권영수 정진오 신삼섭 김종태 정해용 정진영 한상호 최신택 최자종 현대일 김광순 안해정 김장호 임명근 구정환 김백수 박근석 김장오 이종태 이원재 주재완 강대식 윤인구 노재민 오도섭 이병호 임채영 김영태 박병귀 원종식 방성진 백군성 윤치명 하동균 조재룡 류규형 김우연 박헌 장인교 허강식 박백화 고병규 박노부 이충호 변재훈 박재현 서왕수 구희득 이병이 김정호 오언식 전영호 조창희 양준석 송환영 허남거 임동국 주용출 서인철 신종철 안수현 김경욱 송외동 우승일 김태승 임주환 주만성 이헌 장현석 김성우 김영관 서효석 김홍상 이상규 정유수 박만영 김성완 엄동철 최석권 이득우 이영중 강구현 황민구 정원목 조대희 윤정수 박명선 윤문유 김근복 오성환 조성우 김응민 박영열 김의도 하덕호 최대종 이행수 노광민 최순익 양기훈 김상진 윤정근 소재홍 김재형 박종헌 엄영식 박명규 최종득 박영익 왕규창 목화균 임재택 황한근 장영건 이효연 이수인 장현철 명노일 박병한 경민준 김태성 신경섭 김학수 김인주 조두하 김재연 김대중 이승준 송성규 진성권 김영석 김창식 홍평수 손승언 정진 이숭구 김세정 박진석 구태림 주영팔 김재열 박민양 이인락 곽영민 홍태영 장석춘 이진욱 이성우 윤종원 장홍식 소순재 조영현 박정한 장혁 전남식 박종선 국형걸 서학남 오성균 김철민 전용일 임철현 이원군 김영삼 권성호 허남익 임윤진 안송찬 홍성균 정의룡 김진두 최평연 이주 김정겸 계민석 송기용 탁성재 박일천 조학봉 박영남 안의찬 주경식 김상돈 박영수 홍석태 문천식 윤대식 박춘오 이규성 김귀순 이재우 정용제 김홍귀 윤정철 윤인규 장명학 나견주 손재홍 권혁주 김진규 고광휴 민병춘 김영욱 신형철 김양진 최영환 박종명 박효순 이명직 박원배 고인식 최성인 박종부 홍성각 오병무 엄경호 황인석 금병욱 유종진 김관식 최태영 안광섭 남기범 양몽룡 안용진 전도석 이형주 이영래 신준하 김학봉 우종덕 정인준 김현철 송건호 이종건 김창교 윤봉수 이영배 박상열 장병천 이영선 윤종필 채정석 권영균 이학만 이용관 임태수 전병주 황권오 김용인 김종민 류세현 신현권 서정철 강상훈 김동호 김동규 이민수 안철식 이기행 김길용 변상린 신용식 이경 김영석 권오관 이명호 이승철 임인복 문완식 임종문 강연 김주원 강호천 조중환 최규섭 위을문 이기호 이경학 류택상 장민수 송재욱 김영욱 정호영 박재용 신동학 소용철 고치범 김창열 정우인 이명하 권해균 배재식 이형삼 김영돈 최승관 박종환 유주환 리보구 안대환 한창호 조성철 유승관 김재석 이봉규 양현모 박관용 김중구 장윤선 조영호 임진택 권영철 전도준 김준기 박정민 송시환 유계성 김유호 양기홍 박상필 전동식 김광수 이복의 이재헌 임광종 김수현 강영배 한경수 송진호 윤성로 송재익 박기현 정동호 홍두표 정재승 황적현 함정복 김학민 장귀식 안학주 이상옥 전수한 홍은수 안진환 권순회 김성수 박충하 한근희 신현봉 조중운 김진환 문정대 김희대 전우식 박기현 오운기 김유영 김헌태 황대종 전영준 김홍화 한희헌 김만섭 권광안 강수현 윤치호 배상수 김상찬 이규홍 김옥근 유승균 정윤화 김도현 어윤석 김재화 김진일 정종음 최상호 김춘구 유익종 박태원 정종현 이영관 김철현 고경환 이한식 곽승규 정무진 이광민 손병찬 구자홍 김영수 김형기 김재신 김천희 황길하 박경훈 서춘석 김영창 송석철 유영모 박종철 한승열 이광주 박효전 민윤기 정동희 허인회 황병화 이경천정흠영 장문영 김주연 곽을수 고재원 한병호 송현옥 오윤관 김성일 김휘경 이규재 윤영근 홍성인 나미수 허정권 김영덕 박광호 오광환 전형범 심우정 한인수 김서경 김창업 문왕배 김종선 정영갑 이각표 류종우 김정교 조윤근 박휘식 박한수 임재일 황인용 최용식 이재오 이위성 이정호 윤영빈 정순혁 이기성 성낙종 강장중 강호성 김대성 ●1시간 50분대 정진길 김재동 강석영 문호준 진영철 김주석 강용주 송영조 김수일 류명찬 이영현 김기태 이우연 이원호 유상진 박재진 정욱근 지대선 박종하 민봉기 박진석 송기성 하태성 최칠호 한명수 한만석 신진호 김보선 송재용 홍성화 박진욱 임승래 황희석 박영택 사재욱 김현보 이한규 채흥기 정승현 이은재 이국현 김문주 이기원 신성균 박정옥 이선호 이명호 엄기정 장영인 남성희 김우진 김용진 김범민 박기석 정형재 장석 박한용 손창대 권용진 권영증 김영주 임관호 이동구 노재균 장세이 이종범 신동철 유병우 박주운 한도섭 임재흥 이희구 김기환 남정인 김종선 박재영 강성봉 홍성범 장진호 유병모 장재수 이부근 손남식 권영교 한성욱 최한주 이종림 김상균 김정화 김진오 김세환 김종근 서진천 채수갑 이형윤 김현복 박남수 김동수 조근래 이유태 지용업 김태회 김진성 조휘영 김춘삼 민승식 정세윤 고강만 강기훈 한금렬 임형수 이병은 우도윤 김영성 우헌기 오군석 양자열 한민석 신동준 박재성 오의정 김춘동 노순형 정성식 윤기호 이용식 정영복 홍순택 이세경 이문희 최철호 장재식 이상빈 연상열 박영배 고재문 이관세 장병모 이원선 김희경 변병욱 이달현 성수 전병채 이기열 김영래 홍상기 김관행 김의열 원진희 정창우 정상용 이강환 박중현 박종갑 이기성 이한종 이만영 김복수 문대권 이상경 오도진 이승호 조영석 정무훈 오만일 이관섭 김문경 신만수 권혁배 구태본 송명섭 김종선 이진동 안만철 서광석 김종혁 심명재 이재근 윤순호 오억록 박만철 최중용 오장환 이호 이해용 정재우 박종두 김종호 남병호 안석모 정영호 최영석 장제국 김수현 정문원 원정환 오한승 강대인 곽영수 최선규 용환택 구선완 전경조 이원규 이철희 김병두 박윤선 김영석 김현민 김원홍 박범석 김도운 정수동 신철호 박영락 김선종 황병헌 김상균 박상길 김종성 권경상 안기옥 김상근 권재춘 이기석 황시봉 김종옥 최재호 고석창 김주섭 허균 송달용 김남규 장재선 손기홍 노청한 지창훈 강성억 유은일 김동희 김현식 장래규 박응렬 조태희 이영민 송용수 정영길 이성우 이정환 최정열 김진형 조용혁 오현종 김중빈 이광혁 이영학 손수영 박창현 하영호 백형군 이철영 김남호 김상섭 정수열 안종준 윤주용 동영신 함영민 주신행 강성복 배호진 김진석 안영환 곽경환 오승환 유경하 김동현 안연길 조용훈 허일영 유승렬 방순동 윤제양 김원국 김화중 강용희 김기선 권태훈 유종렬 김수형 홍순국 정병원 정환조 오세룡 정재은 권기환 황정민 이병조 박호섭 고창준 신승주 한상범 윤상철 최광윤 이신우 전민종 장재웅 김성택 김영만 김일문 최광학 권기홍 박동경 송권식 이광호 이상수 김재학 최성택 김상두 이수영 길전목 박영준 이태용 전현식 이상원 이상진 엄호용 박중도 김종태 한재혁 김왕근 서양기 이석호 김용철 진칠수 안동덕 국강호 김현정 지승환 정연광 조경일 김금남 박인이 홍복 김유석 김영춘 나치수 윤도영 박태섭 김철호 노연규 박응렬 박용설 신병묵 황영식 이계철 김종욱 김도경 오세용 홍성수 김운용 이명길 연일희 김응덕 권재열 권기철 장동오 문성수 이창민 박종숙 김경수 전태환 강종닌 이철재 윤종규 설효찬 김종순 명득훈 이익현 채희열 이광희 박옥배 김극섭 진재환 양홍신 송국현 이문선 박병희 이경화 최필규 이문수 최종식 이만진 우택호 김태형 최동수 정충희 류지형 전동완 김정기 김삼종 김용재 신현관 권종기 정재일 홍운기 이수환 염용섭 김덕희 손육래 장재창 김행기 전대원 원종성 우병진 고연갑 안동선 김윤태 이순길 한근탁 김형식 백만종 박상한 박호봉 김준회 김용기 양재교 전우팔 서창주 김현수 장진구 이상도 이호갑 김상순 김병두 김덕중 남궁인 김용주 심인보 심재만 육근형 배상일 김재선 박상길 박정희 이은호 송철의 안종상 공귀현 장권호 김문호 정창화 김성열 이갑주 김명철 차형구 박문환 이재문 박병관 성흥규 김원용 최승덕 이시현 임용태 이인수 한종구 안용호최덕기 김승민 류성우 정지환 전정섭 최윤석 한용석 나석진 김평식 이동포 이형진 김준희 박용환 임동욱 조정연 정남수 조용범 김대용 이병호 고정삼 이의백 이근채 이종운 장순석 정은주 김대수 김양규 황영상 이만호 최웅렬 방란주 박태규 안희찬 이승보 심재훈 김태훈 이규옥 김진식 김승호 이원기 이종운 문인식 박상욱 권영석 윤현중 양국남 이광휘 주종호 박상배 박주균 김진호 강은구 민한홍 이광원 김태성 이봉희 이근영 김병기 이인희 신창렬 임용택 이호민 정일구 최인태 김철진 김기복 조영환 박장규 오희상 최규종 권성재 김홍철 최석민 장군 김창오 지현철 정연문 김웅주 유병천 이재원 정영빈 구희관 백종준 정순기 정기선 이명구 강문갑 김일중 맹용호 김동오 김동호 손상호 최석동 윤성식 조금현 김학재 박형호 조규명 신명호 오창영 이승수 조창권 지명준 권혁신 이상규 권오형 최병용 임동훈 김법종 이종민 강상은 이영휘 이숭묵 김형렬 정영철 이근모 남덕현 김민규 조성묵 유선순 정형진 허인구 김현우 이재곤 강지원 전종락 황석상 김규완 이종희장재욱 김종범 김춘백 이상호 박영덕 임정호 이상돈 옥은택 강혁수 문혁동 이재룡 정덕수 박만욱 박흥수 박문호 장덕만 조명연 김학성 조명준 장용호 장한수 송호동 박귀호 강석문 박성진 서한욱 최덕용 장석기 박상영 송도섭 이기우 홍성훈 원유형 정회곤 이익수 이성인 한명섭 임영수 김경준 이승호 임성수 이동균 김부섭 신재록 전재무 이영선 양의호 김성문 윤종근 홍재식 나보균 백형신 류재현 박재용 안형수 임영진 한기신 이범식 김영환 윤종식 구교룡 양명열 박근배 김경원 강정민 윤완우 김기표 박준우 송병욱 최수철 신기창 윤상호 최형권 하태옥 신홍수 박형우 손호경 김홍주 김종문 신정섭 이운학 박석희 박동길 이원희 신동인 장진국 송준호 김진평 정봉철 강운식 이재종 홍병윤 박상현 김홍찬 주정식 이진규 김갑득 안성기 고군현 이향복 제갈준웅 권덕인 명팔만 이광우 김용화 황인섭 최태규 이성주 전철종 오재승 이상군 고양식 정종선 신주석 김효섭 진병국 나종필 이병철 오원영 김흥식 이금동 소병두 백양준 설동호 하연식 김준식 진석 최백용 이윤식 최해진 김형걸 안달섭 김칠규 김의수 박계호 한호종 정대원 홍양희 이경현 박헌재 이재상 김철 장준호 유재현 양승훈 홍순호 김헌태 염봉헌 김삼구 정근일 이재홍 이환옥 조성주 박규현 윤범수 이은선 양세원 이호영 유영욱 엄태민 정명복 김철용 박승모 안병하 장치성 이용우 박병근 김중효 유동완 김영필 신승우 박병석 안병길 김보현 우원희 강석학 정순목 나승운 구주회 전재권 이의환 박영규 박원 최홍철 최광수 김주병 장삼룡 ●2시간 00분대 김유진 강성덕 안수봉 박찬홍 최기동 박증규 조순 이종찬 박종철 한정희 유성현 조문제 김인수 김용우 이현호 안진호 권오선 황영선 김현수 이은찬 한재신 이의철 송경열 하원식 이종수 이광주 조성목 김유순 김학영 최윤수 이종영 김영식 이홍석 최남일 김석주 정영근 박정주 김순봉 김형민 양주봉 이동기 이병완 안서용 유시운 박종일 양찬수 윤진행 윤수호 김기욱 나중출 양태관 이건상 유익상 소상은 정성용 정찬재 손치훈 이용재 정해양 강성열 안경용 정철희 유제국 김한종 권원일 김한철 복춘선 김민석 강대홍 엄준호 한중섭 이정규 손현규 김승만 이헌정 하철 박종호 이경진 구연갑 김종광 김진영 고종식 이종열 이근택 고규성 이용주 이수영 최창덕 이헌일 이창길 오경호 국순환 박관수 이태훈 김창완 김동수 이재석 김재룡 이중구 오정석 윤호청 김진하 이재우 이형연 정승보 최종국 손심길 서정호 문병호 선승규 이필열 이성한 김종훈 장학기 신동문 임정혁 배석진 노규태 류종완 하태익 박봉일 이종두 김석병 신현두 이광수 김충렬 서일석 차동일 남창욱 이석철 김형석 이승규 김준희 최성운 김세연 류의성 이창윤 안효방 방성민 윤흥식 김광호 황호섭 정대지 한성열 김택직 김종웅 박하근 송기섭 이동천 이상원 한상동 안영상 이석순 조선영 박근우 이창학 임종은 김종국 박준우 이규춘 전관현 윤성근 이학준 정기호 조병준 우귀환 김정열 손정철 박일규 최선식 김대중 김헝우 민준홍 김진성 오달교 박정훈 최광진 최경준 이중영 김동천 이태훈 강상희 이성주 이병관 강대권 최병문 장창연 박종무 강한철 김경식 박성우 황춘걸 고용선 이건석 박봉웅 김현석 심종수 이갑형 박경수 안재준 임균성 정재두 허영수 허명관 임준희 황우근 김병일 조재언 안광섭 김한준 김장기 이성훈 정광훈 이강민 김영우 이선우 이창범 이경곤 김병일 장현이 태근 안종옥 신황인 오대석 김지훈 이종민 김학근 오기봉 이강광 안효선 이호현 김동원 염기창 정태식 이무진 배경환 심재록 윤유현 조한경 김승현 강동성 김성호 곽호선 박형기 이철로 장영호 조성철 장승진 박창우 박병준 김용흥 장정진 서영호 김기동 서영훈 정창환 조성주 오희택 이종태 박성준 황승진 이우천 김종직 김진광 조영건 조규동 이상권 구광호 임현창 이제욱 이용섭 박상병 송상욱 박경원 박일문 조인구 이성수 정중묵 임명현 엄윤 오용근 정희웅 오용석 김영수 안경훈 송용석 임용묵 강진태 김상진 박석배 김영범 손승귀 강성구 박상호 이상조 김선혁 박일규 송영섭 엄형률 최양규 문경섭 이영원 고정훈 김정부 이형진 이용규 이승환 홍석후 정석진 이대형 이종린 서호영 최승주 유명렬 최낙양 조한훈 이중용 김훈 강정열 박민우 김사영 이래강 장상택 황차익 최병준 김중환 조신호 이일구 김양희 김홍태 김장훈 고오환 김복삼 김준현 이희택 손윤호 송태근 변영훈 이수동 최승창 김수일 현수섭 고팔곤 이병덕 김용익 한지섭 김광배 김영식 한선우 이한희 한영석 황승린 김태열 이영섭 김한철 이우현 백보기 김종우 신용구 이광철 박보철 조영동 류길상 박용덕 이정일 김동회 권재동 장성구 문점수 민병찬 최흥섭 이기원 김광식 김오근 황우창 김명선 이상길 송희승 김진욱 한상구 계영수 우병우 윤창배 신현준 김종만 류선희 박광근 유범종 성시우 조성현 조수연 김영만 김용환 조병탁 전재홍 김희동 이상칠 진영곤 안철우 임성연 박광우 신수호 조종화 신영수 장영진 황인성 이석봉 서정희 전재홍 김용동 김응태 이동현 조원교 이희철 김재완 조용준 김용규 박충용 홍헌우 조재연 김영완 홍성효 김선일 김동준 최용달 손수연 송상섭 강신오 김철 김남훈 이성일 김정한 이종현 오성익 최상국 구교상 김상모 황동준 염장철 김대철 윤상태 박영훈 배준석 권명찬 유민석 박현우 박기태 구남렬 최진웅 주상순 박진오 최상철 김정용 조영욱 김배성 문병욱 고준평 임준석 ●2시간 10분대 윤용규 민경각 김태영 전근철 김남호 김성진 조동현 이욱헌 김상원 차도원 정도영 박한수 김준서 박정철 최경원 최연준 최송덕 변형균 김정환 진경섭 최정열 이준기 김현중 임정수 이용득 윤완 김준호 김주호 김종민 최순정 박수철 차범린 이연택 윤영훈 이동은 배장한 최경열 정계종 황성규 박길채 박광민 안재권 김인태 이규민 강기원 성태명 김선환 이세훈 이성용 최의진 양성창 신용철 한승환 오병승 박종인 주금중 김용상 오천석 이두성 신광수 최광철 이원행 유병휘 김정수 반진훈 이동일 최병언 정병돈 조정근 조정희 김동필 류재호 김문후 김낙환 김경평 이재진 주노성 이동직 김명수 박강식 심재복 제프 정진현 하창우 이한진 노영래 고우현 서성렬 민철희 서제진 남완규 박용민 박영규 김종열 윤은용 하성준 하재흠 윤헌수 이동진 이백형 이재철 길희영 김기철 박행수 허준평 김정근 정근호 박문규 지승호 진한영 안재숙 김상환 장영화 박석연 장지석 조도훈 박형기 신정섭 이병덕 김익수 류문수 김명수 박재천 배정철 김원태 조남길 김진상 오효근 박지병 양용태 한병석 김광주 심산 최상열 김수택 방정석 오윤석 홍영철 구세용 김유겸 반정호 조진모 손창호 김완희 지승원 강형채 허진성 김명학 이창기 이호철 박전용 이종구 안동현 신만용 신재용 조용범 류창완 이수원 강태봉 이상협 김영철 양청문 양인승 서병조 정병만 이경환 호영식 차상준 한상길 박대현 홍성삼 이상섭 박영식 장준희 이두상 김은태 장상옥 송형근 김진태 진성현 김동식 곽준영 김상준 권구성 김형균 박정근 김광주 한기성 박동각 김성만 최성식 공순권 현병운 성종환 이경문 강진규 류경종 이정우 이동수 김종국 최호선 김세준 백운성 김기범 이범탁 조판국 지수근 배상린 이상철 성재호 하성철 유승주 채성기 이주원 조은연 주석호 김옥섭 정창업 정성열 김필용 신명현 류호증 박영섭 황종기 김두래 노성신 김판식 윤여창 이선규 송영근 박상국 이종은 배도환 김남빈 김규명 양영권 최명선 최영환 염웅기 최형석 서용상 김태환 정대철 김경식 조태일 차준영 유재혁 서재영 김기상 남승식 김창하 유성재 황종선장재훈 윤성훈 최을선 이원형 강호연 이명웅 최재영 김도완 유명용 김동렬 장혁재 김규성 신용철 김충의 김용훈 김용환 신재영 선영훈 이학주 ●2시간 20분 이후 김성수 윤영필 강진수 김석규 김영을 신광철 오세중 김종영 최동만 김영만 유필호 배만주 임익주 명진성 이제용 최윤식 김광건 허규일 김홍준 이화석 최병기 이한규 윤효원 우홍식 이승열 강학구 이용철 강맹구 김성근 이성희 최상범 오상헌 백승호 한인철 이주송 임우규 이용훈 박희병 조의호 최희철 박병호 주대원 윤영철 김강 김상진 곽문식 조홍 이희성 한성익 김대희 이진용 황선국 최정수 이영민 이양일 현수진 이수용 전광일 정동섭 정연학 윤석도 이승기 하성영 이명식 남윤동 신재우 김중섭 김종태 류웅 최익수 김동준 김태관 김승욱 엄태우 신현주 김동일 박민호 김상기 유황현 박성일 김상섭 조현재 박상운 이용인 김태곤 서호열 조익현 이성호 심문보 이창근 전우수 김광모 정문철 박승국 오청민 홍현곤 김준 송기화 박재현 국민호 이상하 이강영 이덕노 김상일 하인식 최희남 전영범 정상식김광현 백대현 문수빈 서주원 김학종 이성실 유재호 신동학 진수명 조태현 박주련 이종순 임철순 김상오 이태용 김성순 김양수 박성진 김석호 서인석 이명주 권동하 김성무 반문환 조경수 김진수 이호진 유승근 정회진 이덕중 신정식 션파멀 이강태 장일섭 최기섭 김우
  • 초등생 학습태도 평생 간다

    할 수만 있다면 공부도 대신 해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이다.그럴 수 없기 때문에 부모들은 “공부해라.”는 잔소리를 매일 하지만,그렇게 효과봤다는 부모는 없다. 그런 부모들에게 ‘작전’을 바꿔 아이들의 학습 태도를 바로잡아 줄 것을 권하는 책이 있다.‘초등학생 학습혁명’(김숙희·송숙희 공저)은 평생을 좌우한다는 초등학교 때의 학습 태도를 바로잡는 비법을 세세하게 가르쳐준다. 우선 “엄마의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고 부모의 변화를 강조한 후 2∼3주 동안 한두 가지씩 잘못된 태도를 바로잡을 것을 권한다. 책에 따르면 우선 아이의 공부하는 태도를 관찰한 후 문제점을 기록,그것을 아이에게 보여줘라.그다음,제일 먼저 고쳐야 할 태도를 아이에게 세 가지 정도 스스로 정하도록 한다.첫 주에는 ‘책상 앞에 앉아서 놀지 않기’‘알림장 성의껏 써오기’‘책상 앞에 앉아 숙제하기’ 등 아이가 정한 것을 실천하도록 약속하는 것이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실천11계명 가운데 가장 먼저 할 것으로 ‘자신감을 심어 줘라.’고 충고하고 있다.자신감이 생기려면 ‘해냈다.’는 뿌듯함을 맛봐야 하므로 아이가 그런 체험을 하도록 이끌어 줘야 한다.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다음의 여섯 가지도 실천 사항이다.▲남에게만 맡기지 말고 엄마가 직접 챙겨라.▲ 학교 숙제,대신 해 주어서는 안 된다.▲자료를 찾는 방법과 요약하는 방법을 가르쳐라. ▲아이들은 컴퓨터로 공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인터넷은 엄마가 활용할 때 100배 효과를 발휘한다.▲뚜렷한 목표가 없다면 학습지는 당장 끊어라.조선일보사.9500원. 허남주기자
  • 책꽂이/ 사랑의 빵속에 담긴 작은 행복이야기 외

    ●사랑의 빵 속에 담긴 작은 행복이야기(박경희 지음,평단 펴냄) 굶주림으로 죽어가는 아이들을 돕는 따뜻한 이야기.극동방송의 ‘김혜자와 차 한잔을’에 소개된 내용이 골격을 이룬다.책 판매수익의 일부는 월드비전 구호기금으로 쓰일 예정.8000원. ●하워드의 유럽IT 재발견(하워드 리 지음,다산출판사 펴냄) 유로화 시대를 맞아 점차 중요성을 더해가는 ‘유럽공화국’의 첨단정보산업을 업종별·국가별로 고찰.1만9000원. ●학문의 권장(후쿠자와 유키치 지음,남상영 등 옮김,소화 펴냄) ‘탈아론(脫亞論)’을 주장해 일본의 조선침략을 부추겼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후쿠자와 유키치의 저작.그의 인생과 학문,실천이 응집돼 있어 텍스트로서의 가치가 크다.‘서양사정’‘문명론의 개략’과 함께 저자의 3대 명저의 하나로 꼽히는 책이다.6800원. ●무인시대와 삼별초(유현종 지음,대산출판사 펴냄) 1170년 고려 무신정변부터 삼별초의 대몽항쟁까지 고려 100년사를 다룬 역사소설.전 3권 각권 9000원. ●곽희의 임천고치(林泉高致)(곽희·곽사 지음,신영주 옮김,문자향 펴냄) 11세기 중국 북송시대 산수화의 대가 곽희와 그의 아들 곽사가 지은 산수화 이론서.곽희가 이 책에서 내세운 화론 가운데 가장 유명한 것은 삼원(三遠),즉 고원(高遠)·심원(深遠)·평원(平遠)이다.이것은 일종의 원근법으로 이후 동양 산수화의 전범으로 자리잡았다.1만3000원. ●죽음도 없이 두려움도 없이(틱낫한 지음,허문명 옮김,나무심는 사람 펴냄) 죽음과 두려움이라는 존재론적인 문제를 정공법으로 다룬 에세이.행선(行禪),즉 걷기명상을 통한 평화로운 발걸음,정성을 다 쏟는 호흡,측은지심으로 우러나오는 행동을 통해 두려움과 외로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9000원. ●로댕(베르나르 샹피뇔르 지음,김숙 옮김,시공사 펴냄)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은 공무원이 되기 원했던 아버지의 바람과는 달리 어린 시절 제대로 글을 쓰거나 간단한 셈조차 하지 못한 열등생이었다.명성과 천재성에 가려진 로댕의 인생과 작품에 대한 열정을 살핀다.1만5000원. ●새로 쓴 일본사(아사오 나오히로 등 엮음,이계황 등 옮김,창작과비평사펴냄) 2000년 일본에서 나온 ‘요설(要說)일본역사’를 번역한 것.일본의 현역 연구자들이 새로 쓴 정통 일본통사로,실증적으로 인정된 학설과 자료를 기반으로 균형잡힌 시각에서 접근한다.2만2000원. ●마을민속보고 어떻게 할 것인가(안동대 민속학연구소 엮음,민속원 펴냄) 민속학의 생명은 현지조사지만 학자들이 만나는 연구자료는 민속의 실상이 아니라 조사보고서 속의 기록이다.지난해 ‘마을 민속조사 어떻게 할 것인가’에 이어 펴낸 민속조사보고 방법론.1만원.
  • “이라크 전쟁은 미국의 또하나의 테러”‘이라크 반전평화팀’ 소속 박은국·허혜경씨 귀국회견

    지난달 반전평화활동을 벌이기 위해 이라크로 출국했던 ‘한국 이라크 반전평화팀’소속의 박은국(23·대학생)·허혜경(29·여·대학원생) 씨가 한달동안의 전쟁 억제 활동을 마치고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낮 12시 50분쯤 프랑크푸르트발 루프트한자 항공기를 통해 도착한 이들은 공항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에서 고조되고 있는 반전 열기의 확산에 일조하기 위해 귀국했다.”면서 “현지에서 1000여명의 각국 반전운동가들과 함께 발전소,식량창고 등 주요 기간산업시설에 배치돼 ‘인간방패’역할을 하는 한편 반전 집회와 행사,퍼포먼스 등도 벌였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내에서 캠페인,간담회,글쓰기 등을 통해 현지 이라크의 참담한 실상을 알리는 한편 반전활동도 계속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씨는 “이번 전쟁이 후세인이 아닌 불쌍한 이라크 민중을 상대로 한 것이라면 미국은 ‘또 하나의 테러’를 저지르는 셈”이라면서 “명분 없는 전쟁은 죄없는 민중만 죽음으로 내몰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허씨는 “지금 이라크는 ‘평화운동가들을 인질로 잡아 폭격이 예상되는 군사시설에 배치하고,생화학전을 벌인다.’는 등의 반전 열정을 차단키 위한 온갖 루머가 난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현지소식을 전했다.현재 한국 이라크 반전평화팀은 한상진(38)공동대표 등 2명이 이라크에 계속 머물고 있으며,오김숙이(34·여)씨 등 12명은 요르단에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영표기자 tomcat@
  • 미술

    ■ 대구 지하철 화재 희생자를 돕기 위한 자선 작품전 3월4일까지 갤러리 올(02)720-0054.사단법인 한국전업미술가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매일신보사가 후원하는 자선 기획전.한국화·서양화·조각 등 3개 분야.김춘옥·정란숙·우제길·하승희 등 80여명 출품. ■ 제1회아트서울전 27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02)514-9292.공모전 과정을 통해 선정된 작가들이 참여한 아트페어.도정숙·백원선·김숙자 등 출품. ■ 중국현대목판화전 5월5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02)2188-6000.20세기 중국 현대사의 굴곡을 극명하게 표현한 목판화 작품. ■ 운보 김기창전 28일까지 우림화랑(02)733-3738.‘청산목동’‘미인도’등 유작 29점. ■ 밀레의 여정전 3월 30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02)2124-8991.19세기 프랑스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의 작품전.대표작 ‘라 샤리테’(동정심)등 150여점.반 고흐 등 밀레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작가들의 작품도 비교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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