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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네’ 윤계상, 공항패션 장발의 충격 “회복 안 되더라”

    ‘언니네’ 윤계상, 공항패션 장발의 충격 “회복 안 되더라”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이 최근 공항패션으로 악플 세례를 받은 사연을 전했다.18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코너 ‘은프라 숙프리 쇼’에는 영화 ‘범죄도시’로 돌아오는 윤계상이 출연했다. 윤계상은 신작 영화에 대해 “2004년도에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영화다. 생애 첫 악역이다. 실제 성격이 선하지는 않다. 자존심이 세고, 생각이 많은 사람인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이어 “악역을 위한 노력으로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를 3개월간 붙이고 다녔다. 여자분들 정말 대단하시다. 그냥 다니는데도 누가 머리를 잡아 당기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김숙은 “전지현 씨 머리 스타일을 하고 다녔느냐. 진짜 머리를 길러보면 어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계상은 “당시 긴 머리를 붙이고 다니면서 실제 제 머리가 길어진 걸 몰랐다. 공항패션에 장발이 잡힌 뒤 악플이 많이 달렸다. 지인들에게도 ‘무슨 일 있느냐’고 연락이 왔다. 멋있는 사진으로 극복해 보려고 여행 중에도 사진을 계속 올렸는데 회복이 안됐다. 한국에 돌아와서 바로 짧게 잘랐다”고 덧붙여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계상이 출연하는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 마동석이 괴물형사 역을, 윤계상이 극악무도 조직의 리더 역할로 분했다. 오는 10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우효광, 제주도 바다서 수영실력 공개 “물 만난 물고기”

    ‘동상이몽2’ 우효광, 제주도 바다서 수영실력 공개 “물 만난 물고기”

    ‘동상이몽2’ 에서는 우효광의 수영실력이 공개된다.앞서 지난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의 제주도 여행기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전통혼례식을 올리며 사랑을 나눴다. 오는 18일 방송에서는 제주도 바닷가에 간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어린 시절 수영 선수 생활을 했던 우블리 우효광은 바다를 보고 흥분을 주체하지 못한다. 그는 해변에 짐도 다 풀기 전에 바다로 뛰어들어 자유형과 평영, 접영, 배영을 하며 실력을 뽐낸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스페셜 MC 김숙은 “물 만난 물고기 같다”며 감탄해 눈길을 끈다. 이 가운데 중국 전국 대회를 휩쓸 정도로 유망한 수영선수였던 우효광이 배우로 전향하게 된 사연은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준희 “가슴 너무 커서 축소 수술 상담”

    김준희 “가슴 너무 커서 축소 수술 상담”

    김준희가 가슴 수술 고민을 털어놨다.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유서진, 김준희, 김혜진, 이유애린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준희는 “가슴 확대 수술 의혹을 받지만 외가 쪽 유전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준희는 “가슴이 큰 게 어렸을 땐 좋았는데 나이가 드니 처지더라. 수술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수술 자국이 많이 남으니 사는 게 너무 힘들지 않으면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이날 김준희는 “남친 자랑할 게 너무 많은데 큰일 났다고 하더라”는 김숙의 말에 “외모가 나의 이상형에 100% 일치하는 사람을 만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준희는 “이상형이 두툼한 입술에, 얼굴과 어깨가 일자로 떨어지는 승모근 등이 있다. 다들 저에게 정말 못 만날 거라고 했다. 그런데 만났다”고 말하며 행복해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고의 사랑’ 김숙 윤정수, 커플운동 중 스킨십 사고 ‘팔에 힘 풀려..’

    ‘최고의 사랑’ 김숙 윤정수, 커플운동 중 스킨십 사고 ‘팔에 힘 풀려..’

    ‘최고의 사랑’ 김숙과 윤정수가 함께 커플 운동을 하던 중 아찔한 스킨십을 연출하고 말았다.12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이하 ‘최고의 사랑’)에서는 숀리의 체육관에 방문해 다시 한 번 ‘지옥의 다이어트’에 강제 돌입한 ‘쇼윈도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김숙과 윤정수는 분식집에서 점심 식사를 하던 중, 지인의 제보로 현장을 급습한 숀리의 손에 이끌려 그의 체육관을 찾았다. 지난 주 윤정수의 집을 방문해 다이어트 운동을 전수했던 숀리는 두 사람의 꼬임에 넘어가 ‘폭풍 먹방’을 선보인 바 있어 “이번엔 두 사람에게 말리지 않겠다”며 엄격한 다이어트 지도에 나섰다. 이어 지친 두 사람을 보며 숀리는 “마무리로 커플 근력 운동을 하자”며 커플 운동을 유도했다. 본격적인 시범을 보이기 전에 숀리는 “두 분이 스킨십을 자주 하냐”고 물었다. 이에 김숙은 “서로 때리는 스킨십이라면 자주 한다”며 과격한 금슬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숀리는 한 사람은 눕고 나머지 한 명은 서있는 상태에서 손을 잡고 얼굴을 마주보는 ‘커플 푸시업’을 제안했다. 그러나 의욕적으로 따라하던 두 사람은 내내 운동을 해 이만 팔에 힘이 풀리고 말았고, 김숙이 그대로 쓰러지며 드라마처럼 윤정수의 얼굴과 맞닿았다. 아슬아슬한 두 사람의 깜짝 스킨십에 당사자들은 물론 주변에 있는 모두가 숨죽이며 결과를 지켜봤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은 얼굴뿐만 아니라 입술까지 맞닿았을지, 커플 운동이 가져온 깜짝 스킨십의 결과는 12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최고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통일부 ◇과장급 전보△기획재정담당관 정소운△혁신행정담당관 조재섭△운영지원과장 남봉림△정책총괄과장 조중훈△정책기획과장 구병삼△정세분석총괄과장 김종우△정치군사분석과장 김은한△교류협력기획과장 김영일△남북경협과장 신혜성△인도지원과장 김상국△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 기업관리팀장 이종희△남북회담본부 회담3과장 한종욱△남북회담본부 회담협력과장 윤현중△남북회담본부 남북연락과장 김창현△통일교육원 사회통일교육과장 이병원△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훈련팀장 지승우△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관리후생팀장 남궁황△남북출입사무소 출입총괄과장 홍진석△한반도통일미래센터장 오대석△한반도통일미래센터 기획과장 강기찬△한반도통일미래센터 교류운영과장 곽한근 ■방위사업청 ◇과장급 전보△대변인 강환석△전투체계사업팀장 이종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정책과장 최형욱△교통계획과장 김용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본부장 및 소장△물리표준본부장 박연규△화학의료표준본부장 김숙경△산업응용측정본부장 윤동진△첨단측정장비연구소장 이혁교△양자기술연구소장 김진희◇센터장 및 실장△광학표준센터장 김승관△시간표준센터장 유대혁△역학표준센터장 최인묵△열유체표준센터장 정욱철△전자기표준센터장 강노원△가스분석표준센터장 이상일△바이오분석표준센터장 양인철△방사선표준센터장 김정호△분석화학표준센터장 임용현△의료융합표준센터장 김용태△나노구조측정센터장 김정원△나노바이오측정센터장 이태걸△소재에너지융합측정센터장 백운봉△안전측정센터장 김기복△융합물성측정센터장 송재용△연구전략실장 심승보
  • ‘비행소녀’ 조미령 “직접 상조 가입 알아보고 다녀…비혼족 필수다”

    ‘비행소녀’ 조미령 “직접 상조 가입 알아보고 다녀…비혼족 필수다”

    배우 조미령이 본인의 상조 가입을 알아보고 있다고 깜짝 공개했다.조미령은 11일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 친한 친구들과 곱창 토크를 이어나가던 중 자연스레 이 같은 사실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깜짝 놀란 MC 허지웅은 조미령을 향해 “본인이 직접 상조를 알아보느냐”고 재차 물었고, 조미령은 “내 나이 또래는 상조를 생각할 수밖에 없다. 요즘엔 본인의 상조뿐 아니라 실버타운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전하며 혼자 사는 비혼족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부분임을 강조했다. 이에 MC 박소현 역시 “제 주변에도 취미로 묏자리를 알아보는 분들이 있다. 바로 송은이 씨와 김숙 씨”라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어 “내 묏자리도 봐준다. 합장을 하자면서 슬슬 보러 다닌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MBN ‘비행소녀’는 비혼(非婚, 주체적 의사로 결혼을 하지 않은 것을 의미)을 주제로 연예계 대표 비혼녀 3인 3색의 리얼라이프를 담아낸 관찰 리얼리티다. 11일 오후 11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니네’ 박미경, 김건모와 남매? “어머니와 남다른 인연 있다”

    ‘언니네’ 박미경, 김건모와 남매? “어머니와 남다른 인연 있다”

    가수 박미경이 김건모 어머니 이선미 여사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9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박미경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미경은 “대학생 때부터 김건모의 어머니와 인연이 있었다”며 “김건모 형제가 3형제 밖에 없어서 양딸이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인연은 박미경의 무명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박미경은 6년의 무명생활을 겪으며 타향살이를 했는데, 당시에 그녀를 뒷바라지 한 게 바로 이선미 여사였다고. 이어 그는 “어머니가 돈을 모아주셔서 분당에 전세로 살다가 집을 사게 됐다”며 “분당 어머니 집 앞집을 샀다. 정말 큰 은혜다. 지금은 김건모의 돈을 관리하는 것도 힘들어 하신다”고 말했다. 앞서 김건모의 어머니 이선미 여사는 지난 7월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2’에 등장해 “사실 박미경은 내 수양딸”이라며 “딸을 응원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아왔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생민 ‘연예가중계’ 리포터 20주년에 첫 인터뷰이 “영광이다” 눈물

    김생민 ‘연예가중계’ 리포터 20주년에 첫 인터뷰이 “영광이다” 눈물

    리포터 김생민이 데뷔 후 처음으로 전성기를 맞게 된 소감을 전했다.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20년간 리포터로 활동해온 김생민의 활약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최근 ‘김생민의 영수증’으로 전성기를 맞은 김생민은 “‘연예가중계’ 인터뷰의 주인공이 되는데 20년이나 걸렸다. 더 빨리 될 수도 있었는데 그래도 지금에서야 주인공으로 서게 돼 기쁘다. 너무 영광스럽다”는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김생민은 “수입은 무조건 늘 것 같다“면서 ”마음을 비운지 2~3년 정도 된 것 같다. 주변에도 포기하라고 얘기했었다. 조용히 살자고 얘기했었는데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벌어졌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요즘 많은 분들이 저를 보시면 웃어주시고 같이 사진을 찍자고도 하신다”며 기뻐했다. 한편 김생민은 1992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최근 개그우먼 김숙, 송은이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에서 ‘김생민의 영수증’이라는 코너를 진행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에 힘입어 지상파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45분 KBS2에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클라라, 이태임에 “몸매 비교? 두고 보자” 웃음

    ‘비디오스타’ 클라라, 이태임에 “몸매 비교? 두고 보자” 웃음

    ‘비디오스타’ 클라라가 이태임의 몸매 비교에 응답했다.지난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클라라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숙은 클라라에게 “이태임이 ‘라디오스타’에서 ‘클라라보다 내 몸매가 더 좋다’고 했다. 약간 부글부글하지 않았냐”고 말을 건넸다. 이에 클라라는 “아니다. 저는 그런 걸 좋아한다. (운동을) 더 열심히 하게 된다”고 답했다. MC 박나래는 “‘이태임 네가?’ 이런 느낌이냐”고 농담을 건넸고, 클라라는 “두고 보자!”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클라라는 연예계 핫바디 톱3로 본인을 포함해 제시, 김준희를 꼽았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언니네’ 현아, 똑 소리나는 입담에 DJ 제안 “언니들도 반한 매력”

    ‘언니네’ 현아, 똑 소리나는 입담에 DJ 제안 “언니들도 반한 매력”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한 현아가 DJ와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4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가수 현아가 출연했다.이날 현아와 두 DJ는 쉴 새 없이 수다를 떨며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특히나 송은이 김숙은 현아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지난달 29일 미니앨범 6집 ‘팔로잉(Following)’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현아는 “그동안 팬들에게 해드린 게 너무 없더라. 그나마 할 수 있는 게 활동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드리는 거라 생각해 이번 앨범을 만들게 됐다”고 했다. 이날 현아는 말을 너무 잘해 라디오 DJ 제안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현아는 부담스러워했다. 그는 “아무래도 혼자 방송을 해야 하고, 또 낯가림이 심해 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친분이 두터운 ‘옥상달빛’에게도 음성편지를 보냈다. 현아는 방송 중에도 “옥상달빛‘ 언니들을 빨리 만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애정을 드러냈다. 현아는 “늘 예쁘게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언니들의 마음이 진심이라는 걸 잘 알고 있다. 언니들의 예쁜 동생이고 싶다”고 전했다. 현아는 롤모델이 있느냐는 말에 “롤모델은 딱히 없다. 함께 활동하는 연예계 선후배 분들이 내겐 모두 소중하다. 같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만큼 좋은 공부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송은이 김숙에게 깨달음을 줬다. 송은이 김숙은 “우리가 현아에게 많은 걸 배웠다”, “이러니 안 예뻐할 수가 없다”며 현아를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민, 9월 예능인 브랜드평판 1위 ‘유재석은 2위’

    이상민, 9월 예능인 브랜드평판 1위 ‘유재석은 2위’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2017년 9월 조사결과, 1위 이상민, 2위 유재석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8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인 36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33,385,50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 정도, 미디어와 브랜드에 대한 소통과 확산량을 측정하였다. 8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42,150,947개와 비교하면 20.80%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2017년 9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톱20위 순위는 이상민, 유재석, 박명수, 김종국, 서장훈, 이수근, 박나래, 김건모, 김숙, 김준호, 전현무, 이광수, 이영자, 하하, 김병만, 김준현, 김구라, 차태현, 양세형, 지상렬 순으로 분석됐다. 1위, 이상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580,549 미디어지수 166,617 소통지수 360,360 커뮤니티지수 2,462,76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70,287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903,764 보다 8.54% 하락했다. 2위, 유재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443,724 미디어지수 223,344 소통지수 292,347 커뮤니티지수 1,986,46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45,884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2,391,343보다 23.19% 상승했다. 3위, 박명수 브랜드는 참여지수 280,696 미디어지수 229,680 소통지수 79,497 커뮤니티지수 1,673,75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63,629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367,914보다 32.79%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예능 방송인 브랜드 빅데이터 2017년 9월 분석결과, 이상민 브랜드가 다시 1위로 복귀했다. 여름 휴가 시즌이 되면서 예능 브랜드 빅데이터 양이 줄어들고, 부정적인 비율이 증가하면서 예능인 브랜드평판지수가 전반적으로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을 했다. 이어 “예능방송인 9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이상민 브랜드는 링크분석을 보면 ‘잘한다. 포기하다, 울컥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김종민, 미운우리새끼, 김흥국’이 높게 분석되었다. 이상민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 긍정비율 75.63%로 나왔다”고 분석했다. 사진 = 연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숙 “결혼? 꼭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김숙 “결혼? 꼭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김숙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최근 방송된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에서는 비혼에 관해 얘기했다. 2030 여성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로 시청자를 찾았다. ‘주체적으로 결혼하지 않음’을 의미하는 ‘비혼’이 심도 있게 다뤄진 것. 이날 ‘문제적 인물’ 코너에는 국내 최초로 독신여성 단체를 조직한 비혼주의자 김애순 씨(76세)가 출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애순 씨는 결혼하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그것이 뭐가 문제냐. 아무 문제가 없다”라고 말해 여섯 출연진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낸다. 특히 김숙은 “결혼을 꼭 안 하려는 것도 아니지만, 꼭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뜨거운 이슈’ 코너에서는 최근 큰 이슈로 떠오른 일회용 생리대 위해성 파문, 그리고 정치인의 방송 진출을 뜻하는 폴리테이너 현상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가 진행됐다. 한편,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는 6인의 여성 출연진이 한 주를 ‘뜨겁게’ 달군 최신 이슈에 대해 사이다처럼 ‘속 시원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아나운서 박혜진, 코미디언 김숙, 배우 이영진, 변호사 김지예, CEO 이여영, 저널리스트 이지혜가 출연한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여자들로만 구성된 출연진이 최신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이슈 토크쇼라는 점에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슈 토크쇼 ‘뜨거운 사이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한다. 온스타일과 올리브TV에서 동시 방송. 사진 = 온스타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생민의 영수증’ 김생민, 60대 큰손 엄마에 스튜핏 세례…두 손 모아 공손하게 “스튜핏”

    ‘김생민의 영수증’ 김생민, 60대 큰손 엄마에 스튜핏 세례…두 손 모아 공손하게 “스튜핏”

    욜로의 중심에서 꿋꿋하게 ‘절약’을 외치는 화제의 남자 김생민. 언제 어디서나 흔들림 없이 ‘그뤠잇’과 ‘스튜핏’을 외치는 그가 예상외의 난적을 만났다. 바로 30대 세 딸이 대리 제보한 ‘60대 큰손 엄마의 영수증’이 그 주인공.연일 상승하는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꿀잼 콘텐츠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 화제의 방송 ‘김생민의 영수증’(제작 컨텐츠랩 비보+몬스터 유니온/ 연출 안상은) 3회가 오늘(2일) 밤 10시 45분 방송된다. ‘김생민의 영수증’은 김생민-송은이-김숙이 진행하는 저축, 적금으로 국민 대통합을 꿈꾸는 ‘과소비근절 돌직구 재무상담쇼’. 재무설계 준프로인 김생민이 의뢰인이 보낸 한 달치 영수증을 통해 소비패턴을 분석해 신랄한 코멘트를 하는 형식을 취하는데, 김생민이 의뢰인의 잘못된 소비를 꾸짖는 발언인 “스튜핏(STUPID)!”이 유행어로 번질 정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같은 화제를 입증하듯 ‘김생민의 영수증’ 앞으로 특별한 영수증이 배달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로 ‘60대 큰손 엄마의 영수증’이 도착한 것. 김생민은 “저보다 연장자의 영수증은 처음”이라며 들뜬 모습으로 급 공손모드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손하게 두 손 스튜핏을 드리겠습니다”라며 연장자 우대 조건을 내걸어 웃음을 빵 터지게 했다. 하지만 김생민은 ‘큰손 엄마 영수증’을 살펴보며 흔들리는 동공을 숨기지 못했고, 떨리는 목소리로 “어머님!”을 외쳤다고. 다채로운 ‘스튜핏’과 큰손 엄마의 소비를 줄일 효도 꿀팁까지 전수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이날 김생민을 당혹케 한 큰손 엄마의 영수증에는 어떤 지출내역이 있을지, 큰손 엄마의 노후자금을 위한 김생민의 극약처방은 무엇일지 오늘 밤 10시 45분 ‘김생민의 영수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은 총 6회이며, 토요일 밤 10시 45분, 15분 분량으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숙 “생리대 신문지에 싸서 팔았다” 생리대 판매 방식이..

    김숙 “생리대 신문지에 싸서 팔았다” 생리대 판매 방식이..

    ‘뜨거운 사이다’에서 과거의 생리대 판매 방식에 대해 언급했다.31일 방송된 ‘뜨거운 사이다’에서는 생리대 파문에 대해 다루며 여성들과 남성들의 생리대에 대한 인식 차이가 크다는 점에 주목했다. 김지예 변호사는 “생리대를 마치 부끄러운 것을 사는 것처럼 검은 봉지에 싸주 곤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나 때는 생리대를 신문지에 싸서 팔곤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김숙은 옆자리에 앉아있는 박혜진 전 아나운서에게 “왜 모르는 척 하느냐”라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 사진 =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생민, ‘음악은 1분 미리듣기로 충분’ 자린고비 생활 보니..

    김생민, ‘음악은 1분 미리듣기로 충분’ 자린고비 생활 보니..

    방송인 김생민이 10억 모은 비결을 공개했다.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생민은 돈을 절약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날 김생민은 “커피를 굳이 사서 마시지 않는다”, “음악은 1분 미리 듣기로 충분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생민은 KBS ‘김생민의 영수증’에 출연하며 소비를 줄이고 저축과 적금으로 부를 축적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시청자의 영수증을 분석하고 경제 극약 처방을 내리며 사랑받고 있다. 팟캐스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에서 시작해 큰 사랑을 받으며 공중파까지 진출했다. 김생민의 투철한 절약 정신이 알려지면서 그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생민은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10억 정도 저축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생민은 “10억을 모은 것이 자랑스럽지는 않다. 매일 돈을 조금씩 아꼈을 뿐”이라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팟캐스트, TV 구원투수이자 실험무대

    팟캐스트, TV 구원투수이자 실험무대

    KBS에 등판… 지상파 방송 첫 활용사례 팟캐스트 형식 빌린 ‘알쓸신잡’ 등도 인기 SBS “청취자 유인” 팟캐스트 20개 운영 팟캐스트가 방송가의 새로운 ‘블루오션’이 되고 있다. 새로운 콘텐츠 발굴에 목마른 방송사들은 인기 팟캐스트를 TV로 끌어오거나, 규제가 자유로운 점을 이용해 실험적 또는 도발적인 주제를 가지고 직접 제작에 나서기도 한다.지난 19일 첫 전파를 탄 KBS2 ‘김생민의 영수증’은 팟캐스트 콘텐츠를 지상파 방송사에서 처음으로 활용한 사례다. 월급으로 받은 돈을 저축해 10억원을 모은 것으로 유명한 ‘구두쇠’ 방송인 김생민의 이미지를 앞세워 청취자의 지출 내역을 직접 분석하며 1대1 재무 상담을 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극도의 절약과 저축만을 강조해 비현실적이라는 지적도 있지만 ‘뜬구름 잡는’ 식의 재테크 강연이 아니라 생활에 밀접한 소재를 김생민 자신의 경험담으로 풀어냈다는 점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 지난 6월 처음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앱스토어 팟캐스트 인기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입소문을 타면서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에 15분씩 6회짜리 방송으로 당당히 편성됐다. 김생민이 지적 또는 칭찬할 때 쓰는 말 “스튜핏”(어리석다) 또는 “그레잇”(잘했다)도 유행어로 떠오르고 있다. TV방송에서도 김생민과 송은이, 김숙이 함께 대화를 나누는 ‘토크 형식’을 그대로 가져온 동시에 야외에서 촬영한 자료화면 등이 추가로 삽입됐다. 이처럼 모바일과 인터넷에서 주로 유통되던 팟캐스트는 모바일 사용이 점점 활발해지면서 최근 방송사 PD들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분야로 꼽힌다. 사전 기획에서부터 제작, 편성까지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 하는 TV 방송에 비해 팟캐스트는 비교적 자유롭게 제작, 유통할 수 있기 때문에 주제가 훨씬 다양하다. 시청률을 고민해야 하는 제작진 입장에서는 사전에 온라인 청취자들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김생민의 영수증’ TV연출을 맡은 안상은 PD는 “팟캐스트에선 트렌드 파악이 용이하고 방송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인물이나 주제들을 찾을 수가 있어 PD들이 관심을 갖는 분야”라면서 “실험적인 시도가 가능하면서도 (팟캐스트에서) 이미 검증됐다는 점에서 안정적”이라고 설명했다. 25년차 방송인이지만 TV에서는 그닥 조명을 받지 못했던 김생민 역시 팟캐스트를 통해 스스로 자신의 역량을 입증한 셈이다. 특히 재미와 지적 욕구를 동시에 충족시키려는 시청자들이 늘어나면서 예능과 교양의 중간 지점의 팟캐스트 형식이 차용되고 있다. 지난달 7%대 시청률(유료 플랫폼 기준)로 인기를 끌었던 tvN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은 팟캐스트 ‘지대넓얕’(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형식과 유사하다. 2014년 시작해 최근 끝난 팟캐스트 ‘지대넓얕’은 채사장, 깡샘, 독실이, 김도인 등 4명의 진행자가 역사, 경제, 정치, 사회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대중들과 지식을 공유하는 토크 방송으로, 온라인 카페 회원만 5만 8000명에 이를 정도로 화제가 됐다. ‘알쓸신잡’에서는 가수 유희열이 진행을 맡고 작가 유시민,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소설가 김영하, 물리학자 정재승 등 4명의 유명인사가 국내 여러 지역을 여행하면서 그 지역의 음식과 인물, 역사, 정치 등의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주제를 확장하고 볼거리를 더했다. JTBC ‘썰전’이나 TV조선 ‘강적들’ 같은 정치 토크쇼 역시 팟캐스트 형식을 취하고 있다. 새로운 청취자들을 끌어오기 위해 방송사는 일찌감치 팟캐스트 제작에 뛰어들었다. SBS는 지난해 7월 ‘고릴라팟’을 개설해 20개가 넘는 팟캐스트 방송을 제작하고 있다. 팟캐스트뿐만 아니라 유튜브나 네이버웹 등에서 선보여 인기를 끈 동영상 콘텐츠를 TV 프로그램으로 제작하기도 한다. 이달 초 SBS에서 특집 방영된 ‘양세형의 숏터뷰’는 지난해 자사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모비딕’에서 화제가 됐던 웹 예능 프로그램을 TV판으로 확장한 것이다. 케이블TV 엠넷에서는 연예기획사 SM과 미스틱이 합작해 웹용으로 만든 음악 예능 프로그램 ‘눈덩이 프로젝트’를 매주 화요일 TV로 방영한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뜨거운 사이다’ 직장 내 성추행 전문 이은의 변호사 “예민함은 건강한 용기”

    ‘뜨거운 사이다’ 직장 내 성추행 전문 이은의 변호사 “예민함은 건강한 용기”

    매회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인기를 얻고 있는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을 전한다. 오늘(24일) 밤 9시 30분에 방송하는 ‘뜨거운 사이다’에 직장 내 성추행 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변호사 이은의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것. 이날 ‘문제적 인물’ 코너에는 직장 내 성추행 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변호사 이은의가 출연해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펼칠 전망이다. 이은의 변호사는 과거 직장 내 성추행을 겪고 4년 동안의 긴 투쟁 끝에 승소, 현재는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 MC 김숙은 이은의 변호사에 대해 “‘뜨거운 사이다’에 정말 걸맞은 인물”이라고 밝혀 더욱 기대를 불러모은다. 특히 이은의 변호사는 그녀의 경험에 기반해 “기록을 위해 일기보다 날짜 표시가 가능한 이메일을 활용할 것”, “본인에게 불리한 부분일지라도 이야기할 것” 등 직장 내 성희롱의 현실적인 대응 방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외에도 그녀는 “예민함은 건강한 용기”라는 ‘사이다 조언’을 전해 여섯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제작진의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뜨거운 이슈’ 코너에서는 최근 큰 파문을 일으켰던 ‘살충제 달걀’부터 인터넷 상에서의 ‘잊혀질 권리’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두 주제를 놓고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잊혀질 권리’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제작진은 출연진들이 숨기고 싶었던 부끄러운 과거를 공개해 큰 웃음을 선사하는 것. 이에 저널리스트 이지혜는 “원래 잊혀질 권리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잊혀질 권리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해 다시 한 번 큰 웃음을 안겼다는 전언이다. 한편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는 6인의 여성 출연진이 한 주를 ‘뜨겁게’ 달군 최신 이슈에 대해 사이다처럼 ‘속 시원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아나운서 박혜진, 코미디언 김숙, 배우 이영진, 변호사 김지예, CEO 이여영, 저널리스트 이지혜가 출연한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여자들로만 구성된 출연진이 최신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이슈 토크쇼라는 점에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슈 토크쇼 ‘뜨거운 사이다’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한다. 온스타일과 올리브에서 동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상이몽2’ 우효광 자전거, 용돈 인상도 성공 ‘얼마길래?’

    ‘동상이몽2’ 우효광 자전거, 용돈 인상도 성공 ‘얼마길래?’

    ‘동상이몽2’ 우효광이 용돈이 인상된 후, 자전거를 구입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재명, 김수용, 추자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우효광은 한국어 퀴즈 10문제를 맞히는 데 성공했다. 이를 지켜본 김숙은 “돈이 걸리니까 확실하게 집중도가 다르다”고 했고, 추자현은 “그렇다”고 말했다. 특히 우효광은 용돈 인상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용돈 빨리 빨리 달라”며 활짝 웃기도 했다. 한국어 퀴즈를 마친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장을 보러 갔다. 이 때 우효광은 자전거를 사고 싶어 했다. 무려 50만 원짜리. 추자현은 반대했으나, 우효광의 고집도 만만찮았다. 결국 추자현의 우효광을 위해 자전거를 사줬다. 또한 추자현은 우효광과 언어의 장벽을 뛰어 넘은 러브 스토리를 들려줬다. 그는 “통화할 때 전화기가 뜨거워질 때까지 했다. 할 말은 없어도 그게 정말 좋았다”며 “배우라 유리했던 점이 있었다. 드라마를 하면 사랑에 관련된 대사가 많았다. 그런 걸 했다”고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추자현, 내조도 대륙의 스케일 ‘치킨 100인분 직접 만들어’

    ‘동상이몽2’ 추자현, 내조도 대륙의 스케일 ‘치킨 100인분 직접 만들어’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추자현이 ‘대륙의 스케일’로 내조에 나섰다. 14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우효광을 위한 추자현의 특급 내조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주, 추자현은 우여곡절 끝에 21일 동안 떨어져있던 남편 우효광과 상봉했다. 추자현은 우효광이 13시간 동안 푹 끓인 닭죽을 먹으며 무한 연기되었던 비행의 피곤함을 풀었다. 다음날 아침, 추자현은 닭죽을 만들어 준 남편을 위해 통 큰 내조를 준비했다. 추자현은 양손 가득 생 닭을 들고 왔다. 바로 해발 3,000m 산에서 촬영 중인 우효광과 그의 드라마 스태프들에게 대접할 치킨 100인분에 만들기로 한 것. 추자현은 호텔방에서 큰 대야에 쌓인 100인분 생닭에 일일이 칼집을 내고 맥주로 잡내 제거를 하는가 하면, 맨손으로 밑간까지 척척해내며 ‘살림의 달인’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 모습을 지켜본 스페셜 MC 김숙 역시 “추자현 씨 진짜 대단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닭에 튀김 옷까지 입힌 추자현은 고민에 잠겼다. 작은 호텔방에서 100인분의 닭을 튀기는 것이 문제였던 것. 고심하던 추자현은 뭔가 떠오른 듯, 반죽된 닭 100인분을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우블리’를 위한 치킨이 무사히 완성될 수 있을지, 추자현의 100인분 닭 튀기기 대소동은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이대희(삼원전자 대표)씨 별세 재준(한국산업인력공단 선임연구원)씨 부친상 채인석(에이스화재보험 전무)박성택(산업통상자원부 투자정책관)이재복(닉스모바일 대표)김우기(더블유자산운용 대표)씨 장인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410-3151 ●안성근(자영업)영근(KEB하나은행 전무)효근(원자력병원 영상의학과 근무)씨 모친상 김준헌(전 심인중 교사)이선재(자영업)씨 장모상 안희영(포스코플랜텍 과장)씨 조모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30 ●김병준(충북도 도시개발팀장)씨 모친상 8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43)298-9200 ●강정식(자영업)경식(조은특송 근무)현식(자영업)한식(동부대우전자 근무)효식(오현고 교사)씨 모친상 이순남(대신증권 강남선릉센터장)씨 시모상 8일 제주 서귀포 한빛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7시 (064)733-1253 ●권재철(수협은행 경영전략그룹 수석부행장)씨 장인상 9일 경남 진주중앙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30분 (055)745-8000 ●김숙자(한국화장품 회장)씨 남편상 이용준(한국화장품 부회장)용진(화성실업 대표이사)씨 부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3410-6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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