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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신혜, 아기 변신 “요즘 유행” 애기얼굴 어플 스냅챗 결과는?[EN스타]

    박신혜, 아기 변신 “요즘 유행” 애기얼굴 어플 스냅챗 결과는?[EN스타]

    배우 박신혜도 아기 변신 사진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유행이라길래 저도 한번 해봤...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이는 일명 ‘애기얼굴’을 만들어주는 스냅챗 어플을 이용한 것으로, 사진 속 박신혜는 커다란 눈망울에 ‘아기美’를 발산하고 있다. 앞서 소유진, 백종원, 송은이, 김숙 등 많은 연예인들이 애기얼굴 어플 스냅챗을 통해 아기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박신혜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출연했다. 지난 11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2019 박신혜 팬미팅 ‘Voice of Angel’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구해줘 홈즈’ 김숙 VS 박나래, ‘숲세권’ 1억원대 전셋집 가능?

    ‘구해줘 홈즈’ 김숙 VS 박나래, ‘숲세권’ 1억원대 전셋집 가능?

    MBC ‘구해줘 홈즈’에서 김숙과 박나래가 드디어 맞붙는다. 19일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는 방송 8회 만에 덕팀과 복팀의 팀장 김숙과 박나래가 대결을 펼친다. 둘이 합쳐 이사 인생이 무려 40년이나 되는 양팀 팀장은 연예계에서 집 구하기 전문가라고 자부한다. 이에 두 사람의 대결은 얼마나 치열할지 기대를 모은다. 의뢰인은 서울-수도권에서 ‘숲세권’ 집을 구하는 4인 가족의 가장이다. 의뢰인은 아이들이 층간 소음 걱정 없이 뛰어놀고, 자연을 벗삼아 자랄 수 있는 숲 근처의 1억원대 전셋집을 찾고 있었다. 또한 의뢰인 아내가 출퇴근하는 서초동 법원까지 70분 이내에 출퇴근할 수 있는 위치를 원했다. 김숙은 김광규와, 박나래는 황보라와 함께 코디로 나섰다. 김광규와 황보라 역시 이미 코디로 함께한 경험이 있는 만큼 이번 집 찾기 대결에선 주거 공간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 과연 김숙과 박나래가 알려준 집 구하기 꿀팁은 무엇일까 자존심을 건 팀장들의 첫 대결 승자는 누가 될까. 19일 밤 10시 35분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조학준(전 대성마리프 부사장)씨 별세

    △조학준(전 대성마리프 부사장)씨 별세, 김숙정씨 남편상, 김희주·조민정·조휘중씨 부친상, 강진기·노태영씨 장인상 = 16일 오전 8시32분께,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18일 오전 9시30분. 032-890-3195
  • ‘언니네 라디오’ 송은이 김숙 하차 “후임 DJ 논의 중”[공식]

    ‘언니네 라디오’ 송은이 김숙 하차 “후임 DJ 논의 중”[공식]

    송은이, 김숙이 ‘언니네 라디오’에서 하차한다.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측은 13일 “송은이, 김숙이 DJ에서 하차한다. 시기나 후임 DJ와 관련해서는 논의 중인 단계다. 확정되는대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송은이, 김숙은 지난 2015년 11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약 3년 6개월 간 매일 낮 12시 5분 청취자들을 만났다. 두 사람은 팟캐스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을 통해 청취자들의 고민 상담을 해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언니네 라디오’로 이어 오며 청취자들과 소통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새벽 동대문서 쇼핑하는 모습 포착

    ‘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새벽 동대문서 쇼핑하는 모습 포착

    ‘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부부의 ‘동대문 새벽 탈출’ 현장이 공개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신동미♥허규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취침 준비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있던 신동미♥허규 부부는 불현듯 뮤지컬 쇼케이스 스케줄이 떠올랐고, 허규는 패션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신동미는 “우리에겐 그곳이 있잖아!”, “새탈 하자! 새벽 탈출”이라며 어딘가로 향했다. 신규 부부가 향한 곳은 ‘새벽 동대문 도매시장’이었다. 사람들로 북적이는 동대문 거리를 걷는 부부의 모습을 보던 MC 김숙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저거 연예인 병 아니냐”라며 반응했다. 그러자 신동미는 “저 아이템을 장착해야 전문가 포스가 난다”라며 ‘신동미 표’ 동대문 심야 쇼핑 필수 ‘장착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동대문 도매 쇼핑몰에 도착한 신동미♥허규 부부는 익숙한 듯 상인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인맥 끝판왕’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본격 쇼핑이 시작되자, 허규는 흡사 ‘물 만난 고기’처럼 폭주하기 시작했다. 헛웃음으로 대응하던 신동미는 이어진 ‘규린이’의 대담한 행동에 결국 역대급 ‘신정색’을 등판시켰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이거 큰일 났다”라며 함께 긴장하기도 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1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00자 인터뷰 12]김숙현 “강제징용 문제, 한일 3개월 내 협의를”

    [2000자 인터뷰 12]김숙현 “강제징용 문제, 한일 3개월 내 협의를”

    문재인 대통령이 6월 말 일본 오사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과 관련 9일 “일본을 방문할 텐데 아베 신조 총리와 회담할 수 있다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일본 언론에서는 지난달 ‘오사카 한일 정상회담 개최에 부정적’이라는 일본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한 보도가 나온 바 있다. 한일 관계는 1965년 국교정상화 이래 최악인 상황이다. 그 돌파구는 없는지 평화연구소는 10일 일본 전문가인 김숙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대외전략실장에게 물어봤다. 김 실장은 도쿄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동북지방의 명문 도호쿠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다 2015년부터 연구원에서 일하고 있다. 강제징용 피해자, 협의 의사도 밝혀  Q: 일본은 지난해 10월30일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에 대해 개인청구권은 소멸됐다고 정한 한일청구권협정이란 국제법을 한국 사법부가 어겼다고 이의 해소를 요구하고 있다. 게다가 일본은 승소한 강제징용 피해자 원고가 압류한 피고인 일본 기업 재산의 현금화에 들어가면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다. 원고 측이 일본 기업 재산의 현금화에 들어갈 것으로 보는가. A: 5월 1일 일본제철(구 신일철주금) 및 후지코시 강제동원 피해자 대리인단이 해당 기업으로부터 압류한 자산에 대해 매각명령 신청을 냈다. 대리인단 측은 생존 피해자들의 고령화를 고려해서 현금화를 늦출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힘과 동시에 협의 의사도 갖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국 법원의 매각 명령서가 일본 기업에 송달되는 기간이 약 3개월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고 포괄적인 협의의사를 갖고 있다고 밝힌 것이다. 일본 기업 재산에 대한 현금화에 들어간 상황인데, 협의의 여지를 남겨두고 있어 한일 정부 간 조율이 적어도 3개월 내에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본다. 그렇지 않으면 한일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를 수 있다. 일본의 경제보복, 부분적 영향 미칠 수도 Q: 일본이 한국에 대해 취할 수 있는 조치란. A: 경제보복 조치가 예상된다. 첫째, 일본에 진출한 한국 기업 및 한국 상품에 대한 압박을 생각할 수 있다. 세무사찰, 외환관리, 노무관리, 환경 및 안전기준 준수 여부 조사 등을 시행하거나, 한국 및 한국 기업과 상품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확산시키고 한류 컨텐츠 관련 방송을 억제할 수도 있다. 둘째, 보이지 않는 금융제재의 단계적 강화이다. 현재 일본계 은행의 한국에 대한 여신 규모는 586억 달러로, 이들 자금의 부분적 회수 압박도 가능할 것이다. 일본계 신용평가기관 등에게 한국 관련 채권 신용평점을 낮추라는 행정 압력을 가할 수 있는데, 이런 일본의 제재로 한국 경제가 혼란을 겪을 가능성은 낮지만, 개별 기업이나 금융기관 등은 금융조달 비용의 증가에 따른 피해 가능성도 있다. 셋째,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긴 하나 한국의 중요 수출부분인 반도체에 필요한 불소나 디스플레이 제조에 필요한 평관판, 배터리(양음극제) 등 이른바 전략물자에 대한 수출 규제시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된다. 실제로 수출규제를 언급하기보다 수출제한 가능성 검토 및 자본 철수 위협을 노출시키면서 우회적 파급효과를 노릴 가능성도 있다. 외교적 실리 위해 정부간 협의해야 Q: 강 대 강의 조치를 서로가 취하면 한일관계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나락의 상태로 빠질 것이다. 대책은 무엇인가. A: 대책은 한일 간 정부 당국자 간 협의와 조정뿐이다. 일본 정부는 한국정부가 입장을 조속히 밝히길 촉구하고 있는 상황인데 비해, 한국 정부는 이렇다 할 대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한일 위안부 합의의 재검토라는 전례가 있었듯이 국내 정서를 고려해 쉽사리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한일 관계는 국내문제가 아니라 외교문제라는 점에서 국내 요인을 지나치게 고려하여 외교적 실리를 놓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Q: 국내 일각에서 국제사법재판소(ICJ)에 한국 사법부의 판단의 옳고그름을 물어보자는 의견이 있다. 또한 일본 정부에서 말하는 ‘청구권협정에서 분쟁이 발생했으니 협정이 규정한 중재위원회에 먼저 판단을 구해보자’는 주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국제사법재판소 회부 바람직하지 않아 A: ICJ에 가려면 한국과 일본 양국 모두 찬성해야한다. 설사 ICJ 판결을 받는다고 할지라도 근본적인 한일 간 현안들은 모두 과거 식민지 지배에 대한 불법성과 연관되어 있고, 궁극적으로는 감정적 문제이다. ICJ에서 한국이 승소하더라도 일본 측이 하루아침에 입장을 달리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한국이 패소한다면 국민들이 수용할 수 있을까. 어려운 부분이다. ICJ에 제소하더라도 현 정권 임기 내에 판결이 나올 가능성도 없다. 차기 정부에게 공을 넘기겠다는 것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 무엇보다 한일 간 문제를 제3자 혹은 제3의 기관에게 판단을 받는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일본 측이 주장하는 중재위원회도 마찬가지이다. 일본이 제안한 중재위원회도 한일 각 정부가 한명 씩 임명하는 위원과 제3국 위원을 포함해 3명으로 구성하는 것인데, 제3국 위원 선임문제 등이 있어 쉽게 진행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Q: 한일 정상이 만나, 허심탄회하게 현안을 논의해야 한다는 한일관계 원로들의 제안도 있다. 과연 한일 정상회담으로 현안이 해소될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 A: 한일 두 정상이 만나는 것이 제일 바람직하다. 그러나 이렇게 현재 한일 정상 간 근본적 신뢰가 없는 상황에서 ‘무조건’적으로 만난다고 뭔가 해결이 될 수 있을까. 정상이 만나기 전에 당국자 간 협의와 조정이 선행돼야 한다. 다만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한일 간 정상은 회담 3차례, 전화통화 17차례 이상 등 박근혜 정부시절에 비해 소통은 강화되었다. 배경에는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 한반도 관련 정세변화가 있었다. 지금 유일하게 한일문제가 해소될 실마리는 북한 관련 현안에 대한 정보공유 및 소통이라 할 수 있는데,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이후 현재로서는 이것도 여의치 못한 상황이다. 북일 정상회담, 당분간 실현 어려워 Q: 얘기를 바꿔서, 최근 부쩍 일본 측에서 제기되고 있는 아베 신조 총리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 문제다. 문 대통령이 지난달 15일 제안한 남북정상회담은 물론, 북미 협상 재개에 대해서도 반응이 없는 평양이 과연 북일 정상회담을 추진할 동력이 있는가. A: 지난 4일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아베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통화를 했고, 여기서도 아베총리는 납치문제 해결을 위해 김 위원장과 조건 없이 만나야 한다면서 북일 정상회담에 대한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북한은 납치문제 해결이 2014년 스톡홀름 합의에 의해 해결됐다는 입장이고, 현 시점에서 아베 총리와 조건없는 대화를 한다고 할지라도 북한이 가져갈 수 있는 이득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아베 총리 입장에서는 7월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김 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이 외교적 성과나 리더십 보여주기에는 적절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김정은 위원장의 의지이다. 현재 북미 간 협상을 통한 비핵화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일 정상회담을 추진할 만한 여력이나 동력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리고 북미관계가 개선되면 북한은 보다 높은 몸값으로 일본과 협상할 수 있는데 확실한 카드를 쉽게 써버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Q: 일본이 과거와는 달리 북일 정상회담에 의욕을 보이는데, 그 이유는. A: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하나는, 북미 간 협상과 한반도 정세변화에 일본이 뒤처지길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미일동맹 강화의 저변에는 중국을 견제하면서 동시에 동북아시아에서 일본의 위상과 영향력을 유지하고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북미 정상회담 두차례, 북중 정상회담 네차례, 남북 정상회담 3차례, 북러 정상회담이 열렸는데도 일본만 북한과 정상회담을 갖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불편하기 때문이다. 또 하나는, 국내적 요인이다. 7월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는데, 아베총리의 지지율은 40%대로 그다지 국민적 인기는 높지 않다. 납치문제 해결은 아베 총리가 집권 초기부터 강조한 사안으로 납치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국내적으로 유리하다. 북일 정상회담이 성사되어 설사 아무런 진전이 없다고 할지라도 작년 9월 아베 총리가 유엔에서 연설했던 바와 같이, 납치문제 해결을 위해 김정은 위원장과 대화하겠다는 의지를 행동으로 보였다는 점에서 성과없는 북일 정상회담도 아베총리에게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아니다. Q: 흔히 북일 관계 개선은 비핵화 퍼즐의 마지막에 끼우는 조각이라고 한다. 북미 관계 개선에 앞서 북일이 먼저 갈 가능성이 있는가. A: 북미관계 개선이 어느 정도 진전이 있어야 가능할 것이다. 과거 미소 냉전기였던 1971년 7월 헨리 키신저 국무장관이 비밀리에 방중하고, 1972년 2월 리처드 닉슨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자, 일본은 그해 9월에 중국과 국교정상화를 먼저 했다. 이미 키신저와 닉슨 대통령의 방중으로 미중 화해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었고, 중일은 경제적으로 충분한 교류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북일과는 다른 것이다. 일본 단독으로 북일 관계 개선을 추진하기에는 미일 동맹이라 는 큰 틀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어려울 것이다. 황성기 평화연구소장 marry04@seoul.co.kr
  • 박나래 알코올중독, 나래바가 원인인가?

    박나래 알코올중독, 나래바가 원인인가?

    개그우먼 박나래가 알코올 의존증 테스트를 받고 의사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7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알코올 치료 전문 정신건강의학과 양재웅 전문의는 ‘나래바’를 운영하는 등 연예계 대표적인 애주가 박나래의 알콜 치료 상담 코너를 준비했다. 박나래는 “술을 좋아한다. 상담을 받아보고 싶은데 민망했다”고 주저했다. 테스트 결과 박나래는 테스트의 4가지 증상 모두에 해당했다. 양재웅 전문의는 “이 정도면 끝난 거다. 손을 떨고, 술을 숨겨두고… 그런 증상만 알코올 중독이 아니다. 두 가지 이상에 해당되면 보통 전문의 상담을 권유한다. 네 가지라면 당장 치료가 필요하다”고 권유했다. 양 전문의는 이날 박나래 외 다른 MC들에게도 자화상을 그려오라고 미리 숙제를 냈다. 그는 자화상 한 장만으로 MC들의 현재 심리부터 연애관까지 정확하게 분석하는 모습으로 MC들의 소름 유발자로 등극했다. MC 김숙은 “이 집 잘하는 집”이라며 “의사가 아니라 점집 아니냐”는 평을 남기기도 했다. 특히 MC 산다라 박은 그의 심리 분석 결과를 듣던 중 “나는 성숙해지면 안 되나?”라고 말하며 연예인과 일반인 사이, 본인의 정체성과 관련된 고민을 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언니네 라디오’ 윤공주, ‘안나 카레니나’ 완벽 열창 “소름”

    ‘언니네 라디오’ 윤공주, ‘안나 카레니나’ 완벽 열창 “소름”

    뮤지컬 배우 윤공주가 ‘언니네 라디오’에서 입담과 가창력을 뽐냈다. 8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은프라 숙프리 쇼에는 윤공주와 민우혁이 출연했다. DJ 송은이와 김숙은 뮤지컬계에서 대단한 윤공주의 업적을 극찬했다. 이에 민우혁 역시 공감하며 “제가 데뷔 전에 윤공주라는 이름을 들었는데 잊을 수가 없었다. 그 때 보자마자 한눈에 반해서 대기실에 찾아가 팬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뒤 ‘아이다’ 오디션을 보는데 윤공주씨도 계시더라. 그 때 오디션을 보는 모습을 보고 ‘윤공주와 잘하면 되겠구나’ 했었는데 돼서 꿈을 이뤘다”며 “무대 위에서 호흡을 하고 나서 ‘괜히 윤공주가 아니구나. 이렇게까지 깊이있구나’ 느꼈다. 그 후에 더 팬이 됐다”고 윤공주에게 존경을 보냈다. 이에 윤공주는 “민우혁씨는 후배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과 인성을 가지고 있다. 또 비주얼이 너무 멋있다. 그냥 주인공의 피지컬이다. 불공평한 게 훈훈한 비주얼에 노래 실력까지 뛰어나니까 계속 주인공을 하더라. 아직까지는 단점을 못 찾았다. 또 너무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서 주변에 있는 사람까지 밝게 만들어준다”고 민우혁에게 화답했다. 윤공주 민우혁은 5월 17일 첫 막을 올리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 출연한다. 윤공주는 ‘안나 카레니나’에서 1막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넘버 ‘자유와 행복’을 라이브로 열창했고, 송은이와 김숙, 민우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윤공주의 파워풀한 가창력에 두 DJ들은 “말씀은 조곤조곤하게 하셔서 그런 모습이 있는 줄 몰랐는데 깜짝 놀랐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청취자들도 “윤공주 목소리 너무 예쁘고 멋지다”, “라이브에 소름 돋았다”, “윤공주 민우혁, 공연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러시아의 대 문호 톨스토이의 3대 걸작 중 하나인 소설 ‘안나 카레니나’를 원작으로 재탄생 되어 아름답고 매혹적인 ‘안나’라는 한 여인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 속에서 가족과 사랑 등 인류 본연의 인간성에 대한 예술적 통찰을 담아낸 작품. 오는 17일부터 7월 14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종합] 김숙, 아이린으로 가상 성형했더니..

    [종합] 김숙, 아이린으로 가상 성형했더니..

    방송인 김숙이 아이린으로 가상 성형한 모습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비스종합병원 특집’으로 꾸려진 가운데 이수진 치과의사, 박용우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종명 성형외과 전문의, 양재웅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도균 피부전문 한의사 등이 출연했다. 가수 김종국의 친형으로 알려진 김종명은 “김종국의 인기 때문에 상담을 받으러 오는 팬들이 많다. 진료를 받으러 와 선물을 전해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날 김종명은 김숙의 얼굴을 아이린 느낌으로 얼굴을 합성해 왔다고 밝히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마에 보톡스를 맞고 지방도 넣는 거다. 눈매 교정술로 세로로 키워준다”며 “눈 뒤트임 수술을 추가한다. 코도 낮은 코는 아니지만 퍼져 있는 코다. 코끝 축소술을 하고 퍼진 연골을 묶어준다”고 설명했다. 이에 양재웅이 “그럼 비용은 어느 정도냐”고 묻자 김종명은 “2000만 원 정도”라고 답했다. 다만 그는 “평소 상담 시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으니 성형은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쪽으로 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며 “시청자들에 기본 전제는 ‘건강’이라고 전하고 싶다‘”고 당부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이린처럼 성형 해주세요”...아이린, 성형외과에서 인기 있는 얼굴 1위

    “아이린처럼 성형 해주세요”...아이린, 성형외과에서 인기 있는 얼굴 1위

    성형외과 전문의이자 가수 김종국의 형 김종명이 최근 환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연예인으로 아이린을 꼽았다. 지난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치과 의사 이수진,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 성형외과 전문의 김종명,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 피부 전문 한의사 김도균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숙은 성형외과 전문의 김종명에게 “성형외과를 가는 사람들의 경우, 누군가의 사진을 들고 와서 이 모습처럼 해달라는 경우가 많다. 제일 많이 가져오는 연예인 사진은 누구의 사진이냐”고 물었다. 이에 김종명은 3위로 블랙핑크 제니를 꼽았다. 그는 “어떤 부위를 닮게 해달라기보다 제니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내게 해달라고 한다”고 말했다. 2위로는 소녀시대 윤아를 언급하며 “전통적인 미인상”이라고 설명했다. 1위로는 레드벨벳 아이린을 꼽았다. 그는 “요즘 제일 뚜렷한 이목구비를 갖고 있다고 생각되는 연예인”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종명은 과거 사람들이 많이 들고 왔던 사진의 주인공으로 배우 송혜교를 언급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나래 ‘나혼자산다’ 언급 “전현무·한혜진 자리 언제든 비어 있어”

    박나래 ‘나혼자산다’ 언급 “전현무·한혜진 자리 언제든 비어 있어”

    방송인 박나래가 ‘나혼자산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구해줘 홈즈’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윤화 PD와 이경원 PD, MC 김숙과 박나래가 자리했다. 이날 박나래는 “제가 운이 좋게 MBC의 딸이 됐다”고 말하며 “‘나혼자산다’에 출연 중인데 ‘구해줘 홈즈’에도 섭외해주셨다. 시청률까지 잘 나와서 감사하다. 연말에 알아서 예쁘게 봐주실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이어 ‘나혼자산다’에 대해 “우리끼리 열심히 잘 달려가고 있는 것 같다. 회원님들(전현무·한혜진)이 돌아온다면 항상 그 자리는 비어있으니까 열심히 달려가고 있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 그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로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35분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로다주 만난 안현모 “역시 톱이구나 생각”

    ‘동상이몽2’ 로다주 만난 안현모 “역시 톱이구나 생각”

    ‘동상이몽2’ 안현모가 영화 ‘어벤져스’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만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MC 김숙은 안현모에게 “부러워 죽는 줄 알았다. 로다주(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만났더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는 영화 ‘어벤져스: 앤드게임(Avengers: Endgame)’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 루소형제 감독, 케빈 파이기 등이 참석했다. 사회자로 참석한 안현모는 깔끔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안현모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만난 것에 대해 “굉장히 친절하시고 겸손하셔서 ‘역시 톱은 겸손하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숙이 이어 “우리가 모르는 모습은 없냐”고 묻자, 안현모는 “그런 건 전혀 없었다. 행사가 다 끝나고 나서 수고했다고 등을 두드려주셨다. 나도 누군가의 등을 두드려줄 수 있는 사람이 돼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숙 소매치기, “트렁크 세 개 잃어” 충격 고백

    김숙 소매치기, “트렁크 세 개 잃어” 충격 고백

    김숙 소매치기 일화가 화제다. 29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방송인 김숙이 소매치기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소매치기에 관련된 문제가 출제된 가운데 김숙은 “체코에서 소매치기를 당한 적이 있다”라며 입을 뗐다. 김숙은 “호텔에서 체크아웃하고 돌아섰는데 트렁크가 세 개가 없어졌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숙은 “눈 깜짝할 사이에 세 명이 우리 트렁크를 휙 들고 나가버렸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김성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라미란 “이성경에 라이벌 의식 갖고 있다” 웃음

    라미란 “이성경에 라이벌 의식 갖고 있다” 웃음

    라미란이 이성경의 매력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이도’에서는 영화 ‘걸캅스’에 출연하는 배우 라미란과 이성경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은이가 서로에 대해 말해달라고 하자 이성경은 “평소에 너무 팬이었고 배우로서도 존경하는 선배였다. 예능에서 보여주는 모습도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라미란은 “웬만한 여배우들 다 싫어한다. 왜냐면 누굴 갖다놔도 많이 힘들 게 뻔하기 때문이다. 너무 힘든 조건의 배우를 만났다. 라이벌 의식을 갖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송은이는 “쓸데없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농담을 했고, 라미란은 “(이성경이) 독특하고 개성있고 묘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걸캅스’(감독 정다원)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영화다. 오는 5월 9일 개봉 예정.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6평 시댁살이, 아무도 모르는 비밀공간”

    ‘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6평 시댁살이, 아무도 모르는 비밀공간”

    ‘동상이몽2’ 배우 신동미♥허규 부부가 보물 1호를 공개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동갑내기 부부 신동미와 허규의 ‘취중이몽’이 공개된다. 지난주 동상이몽에 첫 합류해 동갑내기 부부의 리얼한 결혼 생활을 공개하여 화제를 몰았던 신동미 허규가 이번에는 부부의 은밀한 취미생활을 공개한다. 밤이 깊어지자 신동미 허규 부부는 은밀한 대화를 시작했다. 이어 두 사람은 익숙한 듯 일사분란하게 움직였고, 순식간에 침대 위에 바(Bar)가 만들어졌다. 술이 들어가자 ‘둘 중 누가 결혼을 잘 한 것인가’ 등 현실판 동갑부부의 유치찬란 ‘취중이몽’이 폭발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잠자리에 들어 눈을 감고도 이들의 설전은 끝나지 않았고, 결국 지켜보던 모두가 먼저 두 손을 들었다는 후문. 또한 신동미는 “6평 시댁 살이 공간에 시부모님도 아직 모르시는 저희의 보물 1호가 있다”라며 비밀 술장을 소개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김숙이 “주류 백화점인 줄 알았다. 신혼처럼 정말 재밌게 사신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술장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6평 시댁살이’를 끝내고 분가를 앞둔 신규부부. 신동미는 지난 5년간의 추억을 이야기하던 중 갑자기 시아버지의 ‘한 마디’가 떠올라 눈물이 터지고 말았다. 그가 떠올린 시아버지의 감동적인 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안긴다. 신동미♥허규 부부의 리얼한 일상을 담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오는 29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최정윤(한국섬유신문 기자)씨 조모상

    △김숙희씨 별세, 최영철·최현경씨 모친상, 홍진화씨 시모상, 임홍섭씨 장모상, 최정윤(한국섬유신문 기자)씨 조모상 = 25일 낮 12시1분께, 부산 BHS 동래한서요양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특1호실, 27일 오전 8시. 051-582-1041
  • 이영자 “결혼식, 바지락 철에 맞출 것” 웃음

    이영자 “결혼식, 바지락 철에 맞출 것” 웃음

    ‘밥블레스유’가 마음의 양식을 채울 수 있는 서점에 방문한다. 25일 방송되는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몸의 양식을 채우기에 앞서 마음의 양식을 채우기 위해 서점에 방문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서울에 있던 헌책방을 한곳에 모아 놓은 대형 책방에 방문한 이들은 70년대 전화번호부, 90년대 참고서, 옛날 교과서 등을 보며 추억에 잠긴다고. 송은이는 근로자의 날을 앞두고 멤버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서점의 한 공간에 뷔페상품권을 숨겨 놓는데, 주어진 힌트를 캐치해 상품권을 사수하게 된 멤버는 누구인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음의 양식을 채운 뒤 방문한 곳은 주택가에 위치한 중국 가정식 요리집. 중국 당면이 들어간 마라 전골, 막창 튀김, 쯔란이 듬뿍 뿌려진 등갈비 등 색다른 메뉴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전망. 특히 마라전골에 들어간 곱창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에 출연진들의 입이 떡 벌어졌다고.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긴 곱창의 자태에 반한 김숙은 “목에 걸고 그냥 뜯어 먹고 싶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한다. 송은이가 배우 남주혁과 결혼을 올리는 꿈을 꿨다는 사연이 소개된다. 송은이는 사연에 흥분하며 “나 긴머리 되게 잘어울린다. 오연수 씨 느낌이 있다”며 리즈 시절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고, 충격 받은 마음을 달래기 위한 음식을 추천해달라는 사연자의 말에 송은이는 “갈비탕을 드셔라. 왜냐하면 난 결혼식 때 갈비탕을 대접할 것”이라고 밝힌다. 출연자들이 이영자의 결혼식에는 어떤 음식이 나올까 기대감을 드러내자 이영자는 “푸드쇼를 펼치겠다”고 한 데 이어, “마지막으로 언니, 동생과 함께 직접 만든 국수를 선보일 것이다. 내 결혼식은 바지락 철에 맞출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고. 한편, 올리브 ‘밥블레스유 2019’는 25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틀트립’ 이휘재♥문정원, 거제 8경 투어 “로맨틱 힐링”[공식]

    ‘배틀트립’ 이휘재♥문정원, 거제 8경 투어 “로맨틱 힐링”[공식]

    ‘배틀트립’ 이휘재♥문정원 부부가 두 눈이 황홀해지는 ‘거제 8경 투어’를 예고해 기대감이 높아진다. 원조 여행 설계 예능 KBS 2TV ‘배틀트립’이 3주년을 맞이해 3MC 이휘재-김숙-성시경이 직접 떠나는 ‘3도 여행’ 2탄을 선보인다. 지난주에 이어 이휘재는 아내 문정원과 함께 경남 통영-거제로, 김숙은 배우 이세영과 함께 충남 당진으로, 성시경은 가수 김조한과 함께 전남 여수로 향한다. 이와 함께 이번 주에는 ‘셀럽’ 양희은-한다감-박찬일 셰프가 특별한 추천 코스를 소개해 3도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 이 가운데 경남 거제로 떠난 이휘재♥문정원이 봄 거제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이날 이휘재는 “오늘은 당신을 위한 맞춤 코스야”라며 아내 문정원을 위한 특급 선물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향한 곳은 문정원이 좋아하는 노란 수선화가 가득 핀 ‘공곶이’. 생각지도 못한 이휘재의 로맨틱한 선물을 받은 문정원은 “너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면서 눈물이 그렁그렁해졌다는 후문이어서, 그를 폭풍 감동케 한 수선화 꽃밭의 자태에 관심이 고조된다. 그런가 하면 공개된 스틸 속에는 제트보트에 탑승한 이휘재♥문정원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제 8경을 보다 액티브하게 즐기기 위해 제트보트를 탄 두 사람은 시속 60KM로 바다를 가르는 짜릿함에 몸서리쳤다는 후문. 더욱이 제트보트를 타고 바다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해금강의 십자동굴을 관통하며 마주한 절경에 이휘재는 “이런걸 어디서 구경해. 정말 자연의 신비다”라며 연신 감탄을 토해 내기도 했다고. 이에 여행 말미 이휘재♥문정원은 “100점 만점에 200점 여행이다. 정말 로맨틱 힐링”이라며 봄 거제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는 전언이어서, 봄 기운 만연한 경남 거제도 여행기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는 20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영자 집 공개, 쇼룸보다 더 예쁜 화이트 톤 안방 “문화충격”

    이영자 집 공개, 쇼룸보다 더 예쁜 화이트 톤 안방 “문화충격”

    이영자 집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이영자, 김숙, 최화정, 송은이, 장도연이 가구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던 중 송은이는 “영자 언니네 집에 갔을 때가 생각난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숙은 “백화점에서 볼 것 같은 방이다. 이불보도 하얗게 돼 있어서 처음 봤을 땐 문화충격이었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언니가 우리를 집에 초대했을 때, 맛있는 거 잔뜩 먹고 자야 한다며 잘 준비를 하기 시작했을 때였다. 숙이와 내게 사이드 방을 하나 내 주고는 언니는 거실에서 자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꾸며 둔) 그 방은 쇼룸이야”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이어 “그 때 언니에게 ‘왜 거실에서 자냐’고 물었더니 ‘숙이가 뭐 훔쳐갈까 봐 감시하는 거다’라고 답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예쁜 방을 두고 거실에서 잔 이유에 대해 “방을 너무 예쁘게 해 놓으니까 가구들이 혼자 있고 싶다고 말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최병호(육군종합행정학교 교수부장)씨 장인상

    △김묵상씨 별세, 김병란·김영희·김경훈·김경미·김숙정·김기용·김기성씨 부친상, 김연수·조미현·최병호(육군종합행정학교 교수부장)·김태영(합동참모대학교 교수)씨 장인상, 김근주·황인향씨 시부상 = 17일 오전 2시6분께, 상주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9일 오전 7시. 054-531-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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