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수현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 지명수배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 우수사례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 경전철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 중고차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69
  • 유리엘 김수현, 어벤져스2 출연 “슈퍼모델·토익만점 엄친아”

    유리엘 김수현, 어벤져스2 출연 “슈퍼모델·토익만점 엄친아”

    유리엘 김수현, 어벤져스2 출연 “슈퍼모델·토익만점 엄친아”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속편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의 서울 촬영이 화제인 가운데 한국 여배우 김수현이 영화에 캐스팅됐다는 보도가 화제다. 28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어벤져스2는 다음달부터 서울에서 촬영하며 이미 할리우드 제작진이 비밀리에 내한해 강남대로, 테헤란로 등 촬영지에 대한 답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어벤져스2가 악역을 맡을 한국 여배우를 찾는다는 소식에 할리우드 진출의 꿈을 꾸며 40여명 여배우가 오디션을 봤고 이중에 김수현이 출연배우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는 “오디션을 본 것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캐스팅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과거 유리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김수현은 이화여대 국제학과를 졸업했고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김수현은 KBS 드라마 ‘도망자 플랜B’에서 다니엘 헤니의 비서 소피 역으로 이름을 알렸고, ‘브레인’에서는 재벌가 딸 장유진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현재 김수현은 다니엘 헤니와 같은 소속사인 애플오브디아이에서 활동하고 있다. 마블이 김수현을 점찍은 데는 원어민 수준의 영어실력이 한 몫 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세 때까지 미국에서 거주했다는 김수현은 토익 만점을 받았고 대학시절 교내 영자신문에서 취재기자로 활동하며 변역가로도 나섰을 정도로 영어실력이 탁월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한국여배우 유리엘 김수현, 토익만점 대단하네”, “어벤져스2 한국여배우 유리엘 김수현, 토익 만점에 슈퍼모델 몸매까지 부럽다”, “어벤져스2 한국여배우 유리엘 김수현, 이제 할리우드 배우?”, “어벤져스2 한국여배우 유리엘 김수현, 절대 따라갈 수 없는 각선미 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리엘 김수현, 어벤져스2 출연 보도에 “오디션 본 것은 맞지만…”

    유리엘 김수현, 어벤져스2 출연 보도에 “오디션 본 것은 맞지만…”

    유리엘 김수현, 어벤져스2 출연 보도에 “오디션 본 것은 맞지만…”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속편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의 서울 촬영이 화제인 가운데 한국 여배우 김수현이 영화에 캐스팅됐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28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어벤져스2는 다음달부터 서울에서 촬영하며 이미 할리우드 제작진이 비밀리에 내한해 강남대로, 테헤란로 등 촬영지에 대한 답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어벤져스2가 악역을 맡을 한국 여배우를 찾는다는 소식에 할리우드 진출의 꿈을 꾸며 40여명 여배우가 오디션을 봤고 이중에 김수현이 출연배우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는 “오디션을 본 것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캐스팅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과거 유리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김수현은 이화여대 국제학과를 졸업했고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김수현은 KBS 드라마 ‘도망자 플랜B’에서 다니엘 헤니의 비서 소피 역으로 이름을 알렸고, ‘브레인’에서는 재벌가 딸 장유진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현재 김수현은 다니엘 헤니와 같은 소속사인 애플오브디아이에서 활동하고 있다. 마블이 김수현을 점찍은 데는 원어민 수준의 영어실력이 한 몫 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세 때까지 미국에서 거주했다는 김수현은 토익 만점을 받았고 대학시절 교내 영자신문에서 취재기자로 활동하며 변역가로도 나섰을 정도로 영어실력이 탁월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한국여배우 유리엘 김수현, 영어실력 좋나 보네”, “어벤져스2 한국여배우 유리엘 김수현, 토익 만점에 슈퍼모델 1위. 부럽다”, “어벤져스2 한국여배우 유리엘 김수현, 무슨 역 맡게 될까”, “어벤져스2 한국여배우 유리엘 김수현, 앞으로도 좋은 연기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그대 세트장 공개, 억 소리나는 세트장 ‘전지현 방 있을까?’

    별그대 세트장 공개, 억 소리나는 세트장 ‘전지현 방 있을까?’

    ’런닝맨’에서 ‘별그대’ 세트장이 등장했다. 이광수는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레이스를 펼치던 중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세트장을 발견했다. ’별그대’ 세트장을 본 이광수는 “요즘 이 드라마 진짜 잘 보고 있다”며 반가워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이광수는 “전지현 방도 있는 것 아니냐”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또 이광수는 “김수현도 있잖아. 김수현과 내가 친하다. 서로 말 터놓는 사이다”라고 주장했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아 웃음을 선사했다. 별그대 세트장 공개에 네티즌은 “별그대 세트장 공개. 신기하다”, “별그대 세트장 공개..별그대가 대세긴 대세네”, “별그대 세트장 공개..전지현 방도 보고싶다”, “별그대 세트장 공개..빨리 수요일이 왔으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배우 여진구와 그룹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타이니지 도희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 SBS (별그대 세트장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오열하면 시청률 오른다? 별그대-해품달 평행이론

    김수현 오열하면 시청률 오른다? 별그대-해품달 평행이론

    ‘김수현 오열’ 배우 김수현의 오열 연기가 화제다. 23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2회에서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민준은 천송이에게 자신이 400년 전 외계에서 왔음을 고백했다. 도민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다며. 난 이런 사람이야. 아직도 상관없어?”라며 싸늘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어진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은 “지구를 떠나는 기분이 어떻냐고요?”라고 물은 뒤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리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장면에서 김수현은 북받쳐 오르는 슬픔을 소리 없는 오열로 표현하며 깊은 연기 내공을 선보였다. 김수현 오열 연기는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떠오르게 했다. 당시에도 김수현은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먹먹하게 하는 눈물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김수현이 오열 연기를 펼친 ‘별에서 온 그대’ 12회 시청률은 26.4%(전국 기준, 닐슨 코리아)를 기록하며 지난회 24.5%보다 1.9% 상승했다. 이로써 ‘별에서 온 그대’는 25%의 시청률을 처음으로 돌파하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해를 품은 달’에서도 김수현의 오열 장면이 등장한 10회 수도권 기준 시청률 40.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갈아치운 바 있다. 사진 = SBS, MBC(김수현 오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오열, 덤덤한척하다 5초 만에 폭풍눈물 ‘신들린 연기력’

    김수현 오열, 덤덤한척하다 5초 만에 폭풍눈물 ‘신들린 연기력’

    23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2회에서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민준은 천송이에게 자신이 400년 전 외계에서 왔음을 고백했다. 도민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다며. 난 이런 사람이야. 아직도 상관없어?”라며 싸늘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어진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은 “떠날 날이 얼마 안 남았는데 기분이 어떠냐고요? 글쎄요”라고 덤덤하게 말한 뒤 이내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리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12회, 에필로그 화제

    ‘별에서 온 그대’ 12회, 에필로그 화제

    23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2회에서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민준은 천송이에게 자신이 400년 전 외계에서 왔음을 고백했다. 도민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다며. 난 이런 사람이야. 아직도 상관없어?”라며 싸늘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어진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은 “떠날 날이 얼마 안 남았는데 기분이 어떠냐고요? 글쎄요”라고 덤덤하게 말한 뒤 이내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김수현 폭풍 눈물, ‘해품달’과 비교하니

    ‘별그대’ 김수현 폭풍 눈물, ‘해품달’과 비교하니

    23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2회에서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민준은 천송이에게 자신이 400년 전 외계에서 왔음을 고백했다. 도민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다며. 난 이런 사람이야. 아직도 상관없어?”라며 싸늘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어진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은 “지구를 떠나는 기분이 어떻냐고요?”라고 물은 뒤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리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수현 오열 연기는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떠오르게 했다. 당시에도 김수현은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먹먹하게 하는 눈물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김수현, 정체 고백하고 ‘이별 준비 완료’

    ‘별그대’ 김수현, 정체 고백하고 ‘이별 준비 완료’

    23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영목(김창완 분)은 천송이 때문에 계속해서 위험에 처하는 도민준을 걱정하며 그녀를 위해서라도 관계를 빨리 정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민준은 천송이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이재경(신성록 분)을 만나 자신이 모든 사건을 짊어지고 떠날 테니 천송이를 건드리지 말라고 거래를 한 뒤 천송이를 불러냈다. 천송이를 박물관으로 데려간 도민준은 400년 전의 비녀를 보여주며 “저 비녀의 주인이 너를 닮았다”고 말했다. 천송이가 “어떻게 네가 400년 전 사람을 아느냐”고 묻자 도민준은 자신이 외계에서 와 400년 전부터 지구에 살았음을 털어놨다. 이를 믿지 않고 천송이가 자리를 뜨려고 하자 도민준은 비녀를 둘러싸고 있던 유리를 초능력으로 깨뜨렸다. 놀란 천송이에게 도민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다며. 난 이런 사람이야. 아직도 상관없어?”라며 섬뜩한 눈빛을 보였다. 이어진 에필로그에서도 도민준은 “지구를 떠나는 기분이 어떻냐고요?”라고 물은 뒤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리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김수현, 정체고백 ‘무섭도록 싸늘’ 에필로그에선 반전

    ‘별그대’ 김수현, 정체고백 ‘무섭도록 싸늘’ 에필로그에선 반전

    김수현이 전지현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영목(김창완 분)은 천송이 때문에 계속해서 위험에 처하는 도민준을 걱정하며 그녀를 위해서라도 관계를 빨리 정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민준은 천송이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이재경(신성록 분)을 만나 자신이 모든 사건을 짊어지고 떠날 테니 천송이를 건드리지 말라고 거래를 한 뒤 천송이를 불러냈다. 천송이를 박물관으로 데려간 도민준은 400년 전의 비녀를 보여주며 “저 비녀의 주인이 너를 닮았다”고 말했다. 천송이가 “어떻게 네가 400년 전 사람을 아느냐”고 묻자 도민준은 자신이 외계에서 와 400년 전부터 지구에 살았음을 털어놨다. 이를 믿지 않고 천송이가 자리를 뜨려고 하자 도민준은 비녀를 둘러싸고 있던 유리를 초능력으로 깨뜨렸다. 놀란 천송이에게 도민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다며. 난 이런 사람이야. 아직도 상관없어?”라며 섬뜩한 눈빛을 보였다. 그러나 이어진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은 “지구를 떠나는 기분이 어떻냐고요?”라고 말한 뒤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리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별그대’ 김수현, 정체고백 후 폭풍 눈물

    ‘별그대’ 김수현, 정체고백 후 폭풍 눈물

    23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2회에서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민준은 천송이에게 자신이 400년 전 외계에서 왔음을 고백했다. 도민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다며. 난 이런 사람이야. 아직도 상관없어?”라며 싸늘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어진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은 “지구를 떠나는 기분이 어떻냐고요?”라고 물은 뒤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리며 슬퍼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김수현, 전지현에 외계인 정체고백 ‘본격 이별 준비’

    ‘별그대’ 김수현, 전지현에 외계인 정체고백 ‘본격 이별 준비’

    ‘별그대’ 김수현이 전지현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영목(김창완 분)은 천송이 때문에 계속해서 위험에 처하는 도민준을 걱정하며 그녀를 위해서라도 관계를 빨리 정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민준은 천송이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이재경(신성록 분)을 만나 자신이 모든 사건을 짊어지고 떠날 테니 천송이를 건드리지 말라고 거래를 한 뒤 천송이를 불러냈다. 천송이를 박물관으로 데려간 도민준은 400년 전의 비녀를 보여주며 “저 비녀의 주인이 너를 닮았다”고 말했다. 천송이가 “어떻게 네가 400년 전 사람을 아느냐”고 묻자 도민준은 자신이 외계에서 와 400년 전부터 지구에 살았음을 털어놨다. 이를 믿지 않고 천송이가 자리를 뜨려고 하자 도민준은 비녀를 둘러싸고 있던 유리를 초능력으로 깨뜨렸다. 놀란 천송이에게 도민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다며. 난 이런 사람이야. 아직도 상관없어?”라며 섬뜩한 눈빛을 보였다. 이어진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은 “지구를 떠나는 기분이 어떻냐고요?”라고 물은 뒤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리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12회’는 눈물바다.. 김수현 입 막고 눈물 뚝뚝

    ‘별에서 온 그대 12회’는 눈물바다.. 김수현 입 막고 눈물 뚝뚝

    23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2회에서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별그대’에서 장영목(김창완 분)은 천송이 때문에 계속해서 위험에 처하는 도민준을 걱정하며 그녀를 위해서라도 관계를 빨리 정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민준은 천송이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이재경(신성록 분)을 만나 자신이 모든 사건을 짊어지고 떠날 테니 천송이를 건드리지 말라고 거래를 한 뒤 천송이를 불러냈다. 천송이를 박물관으로 데려간 도민준은 400년 전의 비녀를 보여주며 “저 비녀의 주인이 너를 닮았다”고 말했다. 천송이가 “어떻게 네가 400년 전 사람을 아느냐”고 묻자 도민준은 자신이 외계에서 와 400년 전부터 지구에 살았음을 털어놨다. 이를 믿지 않고 천송이가 자리를 뜨려고 하자 도민준은 비녀를 둘러싸고 있던 유리를 초능력으로 깨뜨렸다. 놀란 천송이에게 도민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다며. 난 이런 사람이야. 아직도 상관없어?”라며 섬뜩한 눈빛을 보였다. 그러나 이어진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은 “떠날 날이 얼마 안 남았는데 기분이 어떠냐고요?”라고 물은 뒤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리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정체고백, 유리창 깨며 “이래도 내가 좋아?” 섬뜩 눈빛

    김수현 정체고백, 유리창 깨며 “이래도 내가 좋아?” 섬뜩 눈빛

    ‘별에서 온 그대’ 12회에서 김수현이 전지현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2회에서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영목(김창완 분)은 천송이 때문에 계속해서 위험에 처하는 도민준을 걱정하며 그녀를 위해서라도 관계를 빨리 정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민준은 천송이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이재경(신성록 분)을 만나 자신이 모든 사건을 짊어지고 떠날 테니 천송이를 건드리지 말라고 거래를 한 뒤 천송이를 불러냈다. 천송이를 박물관으로 데려간 도민준은 400년 전의 비녀를 보여주며 “저 비녀의 주인이 너를 닮았다”고 말했다. 천송이가 “어떻게 네가 400년 전 사람을 아느냐”고 묻자 도민준은 자신이 외계에서 와 400년 전부터 지구에 살았음을 털어놨다. 이를 믿지 않고 천송이가 자리를 뜨려고 하자 도민준은 비녀를 둘러싸고 있던 유리를 초능력으로 깨뜨렸다. 놀란 천송이에게 도민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다며. 난 이런 사람이야. 아직도 상관없어?”라며 섬뜩한 눈빛을 보였다. 그러나 이어진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은 “지구를 떠나는 기분이 어떻냐고요?”라고 물은 뒤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리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별에서 온 그대 12회’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수현, 음소거 한 채 눈물 뚝뚝.. ‘해품달’과 비교하니

    김수현, 음소거 한 채 눈물 뚝뚝.. ‘해품달’과 비교하니

    23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2회에서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민준은 천송이에게 자신이 400년 전 외계에서 왔음을 고백했다. 도민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다며. 난 이런 사람이야. 아직도 상관없어?”라며 싸늘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어진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은 “지구를 떠나는 기분이 어떻냐고요?”라고 물은 뒤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리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장면에서 김수현은 북받쳐 오르는 슬픔을 소리 없는 오열로 표현하며 깊은 연기 내공을 선보였다. 김수현 오열 연기는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의 오열 연기를 떠오르게 하기도 했다. 당시에도 김수현은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먹먹하게 하는 오열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제 브리핑] SC은행 부행장 정보유출 책임 사의

    지난해 10만여건의 고객 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한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의 ICT(정보통신기술) 최고 책임자인 김수현 부행장(CIO)이 사의를 표명했다. 한국SC은행은 “김 부행장이 최종 퇴임할 때까지 원활한 사고 수습과 금융감독원의 현장검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SC은행도 이번과 같은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고객정보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은행의 외주업체 직원 이모씨는 2011년 11월부터 2012년 2월까지 대출모집인의 부탁을 받고 은행 전산망에 저장된 고객 10만 4000여명의 정보를 이동저장장치(USB)에 복사해 준 혐의로 지난해 12월 구속됐다. 김 부행장의 사의 표명으로 최근 발생한 고객정보 유출과 관련해 사의를 표명하거나 사퇴한 사람은 KB국민카드와 롯데카드, NH농협카드를 포함해 7개 금융사 44명으로 늘었다.
  • 김수현 술버릇, 절대 고칠 수 없는 것 ‘고매니저 주량은?’

    김수현 술버릇, 절대 고칠 수 없는 것 ‘고매니저 주량은?’

    김수현 술버릇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한 김응수는 MBC ‘해를 품은 달’ 촬영을 함께 했던 김수현의 술버릇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응수의 딸 은아 양이 “아빠는 술 끊는 것이 작심삼일”이라고 말하자, 김응수는 “나는 술을 마시면 마실수록 건강해진다”라고 음주 애찬론을 펼쳤다. 이어 김응수는 “MBC ‘해를 품은 달’ 출연 당시 김수현이 내가 대선배라 얼마나 어려웠겠냐. 내 얼굴을 제대로 못 보고 엉뚱한 곳만 보더라”며 “젊은 친구들하고 술 한잔 마시면 서로 마음속 이야기를 터놓을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에 MC 강용석은 “김수현은 술을 잘 마시냐”고 물었고, 김응수는 “조금만 먹어도 얼굴이 빨개지지만, 잘 마시긴 잘 마신다”고 답했다. 김수현 술버릇을 접한 네티즌은 “김수현 술버릇..반전이네”, “김수현 술버릇..김수현 술 진짜 잘 마시나보네”, “김수현 술버릇..전지현은 술 잘 마시나?”, “김수현 술버릇..얼굴 빨개지는 모습 궁금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김수현 술버릇)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취중열창에서 야상 CF까지? 가격 보니 ‘헉’

    전지현, 취중열창에서 야상 CF까지? 가격 보니 ‘헉’

    배우 전지현의 ‘총 맞은 것처럼’이 화제가 된 데 이어 전지현이 입은 야상까지 인기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전지현은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절규하며 불러 큰 웃음을 줬다. 이날 천송이(전지현)는 얼음낚시를 떠난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 지난번 고백에 대한 대답을 요구했다. 이에 도민준은 차갑게 거절했고 천송이는 그날 밤 분개하며 술을 마셨다. 다음날 아침 화장이 잔뜩 번진 채 일어난 천송이는 지난밤 자신의 주사를 떠올리며 경악했다. 천송이는 만취한 채 ‘총 맞은 것처럼’을 불렀으며 웃었다가 울었다가 실성한 사람처럼 온 집안을 누볐다. 이어 천송이는 도민준에게 계속해서 전화를 하는가하면 전화를 받지 않자 폭풍 문자를 보냈다. 결국 마스카라가 번져 팬더가 된 얼굴로 옆집 도민준을 찾아가 행패를 부리기도 했다. 한편 얼음낚시 장면에서 전지현과 김수현이 입은 야상 점퍼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전지현 야상은 MR & 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 브랜드의 제품으로 6200$, 한화 약 660~70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김수현의 야상 또한 고가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의 야상은 시스템옴므 제품으로 100만원을 호가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천송이, 진상녀 변신 ‘총 맞은 것처럼’ 취중열창

    별그대 천송이, 진상녀 변신 ‘총 맞은 것처럼’ 취중열창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배우 전지현은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절규하며 불러 큰 웃음을 줬다. 이날 천송이(전지현)는 얼음낚시를 떠난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 지난번 고백에 대한 대답을 요구했다. 이에 도민준은 차갑게 거절했고 천송이는 그날 밤 분개하며 술을 마셨다. 다음날 아침 화장이 잔뜩 번진 채 일어난 천송이는 지난밤 자신의 주사를 떠올리며 경악했다. 천송이는 만취한 채 ‘총 맞은 것처럼’을 불렀으며 웃었다가 울었다가 실성한 사람처럼 온 집안을 누볐다. 이어 천송이는 도민준에게 계속해서 전화를 하는가하면 전화를 받지 않자 폭풍 문자를 보냈다. 결국 마스카라가 번져 팬더가 된 얼굴로 옆집 도민준을 찾아가 행패를 부리기도 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부르며 술주정 연기…‘엽기적인 그녀’의 귀환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부르며 술주정 연기…‘엽기적인 그녀’의 귀환

    배우 전지현이 가수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부르며 술주정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는 천송이(전지현 분)가 도민준(김수현 분)에게 고백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도민준에게 거절당한 천송이는 실연의 아픔에 술을 진탕 먹고 만취했다. 술에 취한 천송이는 가수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부르며 술주정을 부렸다. 천송이는 웃었다가 이내 다시 엉엉 울기도 하고 전화를 수십통 하는가 하면 진상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끝내 천송이는 마스카라가 번진 채 도민준의 집 앞에서 진상을 부리는 등 술주정 연기를 선보였다.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술주정 연기를 본 네티즌들은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술주정 연기, 엽기적인 그녀 이후 다시 한번 제대로 술주정 연기”,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술주정 연기, 전지현이 제일 잘하는 것 같다”,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온몸을 던진 연기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화마당] 30대의 ‘앓이’/이애경 작가·작사가

    [문화마당] 30대의 ‘앓이’/이애경 작가·작사가

    이번엔 김수현이다. 2014년 새해 벽두부터 수많은 여심이 그를 앓고 있다. 여주인공 곁에서 수호천사처럼 지켜주는 도매니저는 여심을 이미 접수했다. 두 달 전만 해도 사람들은 쓰레기 정우를 앓았고, 다정다감 칠봉이 유연석을 앓았다. 그전에는 천재 자폐 닥터 주원을 앓았고, 거친 로맨스남 김우빈을 앓았고, 누나들의 로망 이종석을 앓았다. 반년 사이에 수많은 남자들을 앓았다. 우리나라처럼 드라마 이야기에 푹 빠진 나라도 드물 것이다. 물론 이란, 스리랑카처럼 90%의 시청률이 나오는 나라도 있지만 인터넷 미디어의 발달로 대한민국은 드라마만 보는 나라인 것 같은 착각에 빠질 정도로 온갖 뉴스가 생산되며 인기 있는 드라마 주인공의 대사, 촬영현장, 일거수일투족이 모두 공개된다. 이렇게 쉴 새 없이 앓다 보니 사람들은 실제로 연애를 하지 않는다. 아니, 다른 의미에서 연애를 하지 못하고 결혼을 포기한 여자들의 허전함을, 어쩌면 남자 주인공들이 채워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앓이’는 어떤 의미에서 그들을 좋아한다는 의미를 넘어서 이 시대 30대가 겪고 있는 ‘비혼’의 문제를 극명하게 드러내는 가슴 아픈 현실일지도 모른다. 건어물녀, 초식남 현상이 눈에 띄게 도드라진 것은 이미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3포 세대’도 30대 이상 싱글들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다. 결혼을 하지 않고 아이를 낳지 않는 30대 이상 여성을 일컫는 ‘오히토리사마’, 아르바이트로 돈을 번 뒤 동남아 등 생활비가 싼 외국에서 몇 달간 살다 오는 외유형 외톨이 ‘소토코모리’ 등 궁지로 몰린 일본 젊은이들도 그들만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독거노인으로 생을 마감할 국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도 아무 대책 없는 정부를 무시하기라도 하는 듯 모두 나름대로 변형한 형태로 삶을 꾸려나가는 것이다. 30대는 앓고 있다. 처절히 앓고 있다. 스펙을 쌓고 열심히 노력했지만 현실은 암담하다. 그러다 보니 연애도 어렵다. 여자친구를 사귀고 데이트할 생각을 하면 통장 잔고가 눈에 아른거린다. 평생 벌어봤자 빚만 갚고 끝날 것 같다. 직장과 가사를 동시에 해낼 수 있는 슈퍼우먼을 바라는 사회 때문에 여자들은 선뜻 결혼이라는 길을 가지 못한다. 한국 이혼율이 세계에서 1, 2위를 다투는 걸 보면 그냥 차라리 속 편하게 혼자 사는 게 낫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아무도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듯하다. 30대들은 이렇게 내팽겨진 채 앓고 있는데도 말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행복지수는 꼴찌며, 5년째 자살률 1위라는 뉴스도 이제는 충격적이지 않은 분위기다. 한국이 출산율을 높이지 않으면 2100년에는 인구가 3분의1로 줄고, 2200년에는 140만명, 그리고 곧 멸종할 수 있다는 보도에도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듯하다. 30대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사회, 사는 게 조금 덜 치열하고 마음에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사회, 가정을 만들고 아이를 낳아 키울수록 삶이 더 쉽고 행복해지는 사회, 집안에 틀어박혀 TV 속 인물을 앓을 게 아니라 사랑도 하고, 결혼도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렇게 앓다가 공멸하지 않으려면 말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