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수현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69
  • 휴먼다큐사랑 수현, 엄마에게 반일치 이식 ‘조혈모세포기증 절실’

    휴먼다큐사랑 수현, 엄마에게 반일치 이식 ‘조혈모세포기증 절실’

    휴먼다큐사랑 수현, 엄마에게 반일치 이식 ‘조혈모세포기증 절실’ 19일 밤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수현아 컵짜이나(고마워)’에서는 연소성 골수 단핵구성 백혈병을 앓고 있는 김수현 군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김수현 군은 백혈병 중에서도 가장 희귀한 병을 앓고 있었고 다문화 가정의 아이라 조혈모세포 일치자를 찾기가 더욱 힘들었다. 국내외 기증자 중 조혈모세포 100% 일치자가 없었다. 이에 김수현 군의 부모는 반일치 동종조혈모세포이식을 결정했다. 이 수술은 유전자형이 절반만 맞는 공여자에게서 조혈모세포를 이식받는 것이었다. 김수현 군의 아버지 김선욱 씨와 태국인 어머니 타몬 판자 씨는 누가 더 수현이에게 조혈모세포가 적합할 지 검사했다. 담당 의사는 “반일치 동종조혈모세포이식은 굉장히 고도의 기술이기도 하지만 위험성이 있는 시술이다. 이식 때문에 사망할 가능성이 10~20%가 된다”고 밝혀 긴장감을 자아냈다. 검사 결과 김수현 군의 부모는 모든 검사에서 동일하게 나왔고 수현 군의 옆에 계속 있어 줄 타몬 판자 씨의 조혈모세포를 이식하기로 결정했다. 타몬 판자 씨는 “제 것을 주고 싶다. 제가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는데 제가 줄게요. 엄마니까”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김수현 군은 반일치 이식 수술을 받았지만 거부반응인 피부 숙주반응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결국 김수현 군은 한 달이 넘는 힘든 시기를 모두 이겨냈다. 숙주반응으로 인한 흉터가 남았지만 이것이 자랑스럽게 느껴질 정도로 어른스럽게 이겨낸 것. 이에 김수현 군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병원에서 퇴원했다. 사진 = MBC (휴먼다큐사랑 수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日 여심 홀린 김수현 “별 그대 호수 키스신 보시길”

    日 여심 홀린 김수현 “별 그대 호수 키스신 보시길”

    “아시아 모든 지역에서 사랑받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언제까지나 오래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배우 김수현(26)이 19일 일본 도쿄 주일 한국문화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첫 아시아 투어인 ‘2014 김수현 아시아 투어 퍼스트 메모리즈’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김수현은 지난 3월 16일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완, 중국,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를 거쳐 18일 일본 요코하마 팬미팅을 끝으로 3개월의 대장정을 마쳤다. 그는 이 기간 동안 5만여명의 팬을 만났다. 김수현은 이날 일본 취재진과 팬들 앞에서 “7개 나라에서 팬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행복했다”고 감상을 전했다. 일본 케이블 채널 DATV를 통해 오는 25일부터 방송되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대해서는 “독특한 소재와 전지현 선배님의 복귀작이라는 점 때문에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셨다. 그 덕분에 처음으로 아시아 투어도 할 수 있게 됐다. 저로서는 큰 숙제를 끌어안은 기분이고, 새로운 시작점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별그대’는 굉장히 다양한 키스신이 나오는데, 그중에서도 얼음 호수가 펼쳐진 광경에서 시간을 멈춘 뒤 하는 키스신이 있다. 다들 보셨으면 좋겠다”고 추천했다. 또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이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연기를 하면서 기분이 좋았던 부분”이라고 말했다. 한국은 물론이고 중국 등에서도 ‘별그대’가 큰 인기를 끌며 전 세계적으로 팬이 늘어난 데 대해 묻자 김수현은 “한편으로 행복하고 한편으로 겁이 나기도 한다”면서 “다음 작품은 어떻게 할까요?”라며 장난스레 팬들에게 묻기도 했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김수현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면서 “시간이 지나도 팬들이 신뢰할 수 있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번 투어는 방문 국가 확정부터 티켓 오픈, 공항 입국, 팬미팅과 기자회견까지 모든 일정이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면서 “특히 방문국 전체 티켓 매진은 물론이고 입국 시 공항 운집 인원 신기록, 방송사의 입국 현장 생중계 등 일정 진행 내내 전례 없는 환영을 받았다”고 밝혔다. 글 사진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별 그대’ 후광… 김수현·전지현 ‘500억 대박’

    ‘별 그대’ 후광… 김수현·전지현 ‘500억 대박’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포스터)로 국내외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린 전지현(33)과 김수현(26)이 종영 이후에도 식지 않는 인기로 500억원에 이르는 광고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광고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별 그대 이후 각각 25편, 35편의 광고를 계약했다. 이전에도 이미 A급 스타로서 광고계 톱모델로 활동하던 이들은 나란히 15개 정도 제품의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이었다. 하지만 ‘별그대’ 이후 기존 광고를 재계약한 것은 물론이고 신규 광고 계약을 10~20건씩 체결하며 광고시장에서 엄청난 후폭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 전지현은 기존에 계약한 광고 15개에 10개의 신규 광고를 더 따내 모두 25개 제품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이를 통해 약 200억원의 모델료를 받은 것으로 추산된다. 김수현은 더 많다. 업계에서는 그가 35개의 광고 계약을 맺어 300억원에 이르는 모델료를 벌어들였다고 파악했다. 이들의 광고 수입은 앞으로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지금도 광고 출연 제의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계의 한 관계자는 “배용준이 ‘욘사마’로 일본을 뒤흔들던 때도 이렇게 많은 광고를 찍지는 못했으며, 두 사람의 모델료 역시 초특급 수준”이라고 귀띔했다. 드라마 종영 후 아시아 7개국 9개 도시를 도는 팬미팅 투어에 나선 김수현은 오는 18일 일본 도쿄를 마지막으로 휴식기에 들어간 뒤 차기작을 물색할 예정이다. 전지현은 오는 8월 촬영하는 최동훈 감독의 영화 ‘암살’의 주인공을 맡아 하정우와 호흡을 맞춘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어벤져스2’ 회식 사진, 로다주에서 스칼렛요한슨까지 ‘대박’ 김수현 찾아 보니

    ‘어벤져스2’ 회식 사진, 로다주에서 스칼렛요한슨까지 ‘대박’ 김수현 찾아 보니

    ‘어벤져스2 회식 사진 스칼렛요한슨’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어벤져스2’ 팀의 회식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트위터에 “리치몬드에서의 일요일 오후(Sunday afternoon in Richmond)”라는 글과 함께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 팀과 함께 한 회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어벤져스2 회식 사진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비롯해 스칼렛 요한슨, 크리스 햄스워스, 사무엘 L.잭슨 등 영화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어벤져스2 배우들은 회식 자리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가운데 현재 임신 중인 스칼렛요한슨의 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어벤져스2’에 출연하는 한국 배우 김수현의 모습은 회식 자리에서 보이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어벤져스2’는 뉴욕 사건 이후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히어로들의 이야기를 담으며 2015년 5월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트위터(어벤져스2 회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참사’ 연예인들 조문-기부 잇달아..

    ‘세월호 참사’ 연예인들 조문-기부 잇달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은 24일 “엠블랙 이준이 본명 이창선으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준이 ‘기부는 처음이라며 소액이어서 죄송하다’는 말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이준 외에도 류현진 송승헌 하지원 차승원 김연아 송혜교 김태균 온주완 정일우 김수현 등 많은 스타가 세월호 침몰 사고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배우 김보성은 24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올림픽기념실내체육관 1층에 마련된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임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날 비통한 표정으로 분향소에 들어선 김보성은 헌화를 한 뒤 희생자들을 위해 두 손을 모아 기도했다. 김보성은 결국 눈물을 보여 보는 이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임시 합동분향소는 23일 오전 9시부터 조문객을 받고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운영된다. 김보성에 앞서 차인표 신애라 부부도 안산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공식 분향소는 오는 29일 안산 화랑 유원지에 설치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3억 이준 1천만원 기부-김보성 조문 “자식 가진 아버지로서..” 눈물

    김수현 3억 이준 1천만원 기부-김보성 조문 “자식 가진 아버지로서..” 눈물

    ‘김수현 3억 기부, 이준 기부, 김보성 조문, 세월호’ 배우 김수현이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당한 안산 단원고등학교에 3억 원을 기부했다. 24일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는 소속사 측은 “김수현이 세월호 침몰 사고를 보고 가슴 아파했다.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안산 단원고등학교에 직접 3억 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며 “모든 결정은 김수현 씨가 직접 한 것”이라고 전했다. 김수현은 단원고 생존자들과 교사들의 정신적·신체적 상처 치유를 위한 방안을 고민하다 단원고에 3억 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김수현은 기부액 3억 원이 단원고 학생들과 가족들의 지속적인 재난심리치료에 사용되기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엠블랙의 이준도 세월호 침몰 사고 기부 행렬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은 24일 “엠블랙 이준이 본명 이창선으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준이 ‘기부는 처음이라며 소액이어서 죄송하다’는 말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이준 외에도 류현진 송승헌 하지원 차승원 김연아 송혜교 김태균 온주완 정일우 김수현 등 많은 스타가 세월호 침몰 사고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배우 김보성은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임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김보성은 24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올림픽기념실내체육관 1층에 마련된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임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날 비통한 표정으로 분향소에 들어선 김보성은 헌화를 한 뒤 희생자들을 위해 두 손을 모아 기도했다. 김보성은 결국 눈물을 보여 보는 이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보성은 조문에 앞서 지난 22일 “자식을 가진 아버지로서 침몰 순간부터 지금까지의 상황이 너무나 안타깝다. 더 큰 금액을 내야하지만 큰 금액이 아니라 미안하다”며 서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세월호 참사 성금 1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임시 합동분향소는 23일 오전 9시부터 조문객을 받고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운영된다. 김보성에 앞서 차인표 신애라 부부도 안산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공식 분향소는 오는 29일 안산 화랑 유원지에 설치된다. 사진 = 서울신문DB(김수현 3억 기부, 이준 기부, 김보성 조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 세월호 구조 작업에 1000만원 기부…“소액이어서 죄송하다”

    이준, 세월호 구조 작업에 1000만원 기부…“소액이어서 죄송하다”

    ‘이준 기부’ 엠블랙 이준이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들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해 팬들의 호응을 쏟아지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엠블랙 멤버 이준이 본명인 이창선으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모금회 측 관계자는 “이준이 ‘기부는 처음이다. 소액이어서 죄송하다’고 말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준에 이어 김연아, 축구선수 박주영 등과 배우 김수현, 하지원, 박신혜, 차승원 등 많은 스타가 세월호 사고를 안타까워하며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이준 기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준 기부, 바른생활 사나이네”, “이준 기부, 짠돌이가 1000만원이면 많이 한 거지” “이준 기부, 마음이 더 고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몽드드, 세월호 사고 소식 남몰래 1억원 기부 동참

    물티슈 몽드드, 세월호 사고 소식 남몰래 1억원 기부 동참

    대한민국 대표 물티슈 전문 기업 몽드드가 남몰래 1억원을 기부한 사실이 ngo단체인 월드휴먼브리지를 통해 알려졌다. 월드휴먼브리지 관계자는 ‘이번 세월호 피해자 분들과 유가족 분들을 위해 정성을 보내주신 분들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몽드드가 ‘이땅의 위대한 이름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기부한 사실을 알게됐다”며 “전국민이 비통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가운데 조금이라도 희망적인 소식이 하루 빨리 들려왔으면 한다”고 전했다. 몽드드는 세월호 사고를 접한 뒤 창립 5주년을 맞이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기념행사를 준비해 오던 모든 행사를 전격 취소했다. 이후 세월호 사고로 침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피해자 가족을 위해 전직원이 함께 뜻을 모아 이번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연아, 김수현, 박신혜, 박주영, 산이 등 유명인들은 물론 몽드드 등 여러 기업에서도 기적을 바라며 세월호 피해가족을 위한 따뜻한 사랑들이 계속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참사에 마음 보태요’ 연예인 기부-조문 행렬

    ‘세월호 참사에 마음 보태요’ 연예인 기부-조문 행렬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은 24일 “엠블랙 이준이 본명 이창선으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준이 ‘기부는 처음이라며 소액이어서 죄송하다’는 말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이준 외에도 류현진 송승헌 하지원 차승원 김연아 송혜교 김태균 온주완 정일우 김수현 등 많은 스타가 세월호 침몰 사고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배우 김보성은 24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올림픽기념실내체육관 1층에 마련된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임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날 비통한 표정으로 분향소에 들어선 김보성은 헌화를 한 뒤 희생자들을 위해 두 손을 모아 기도했다. 김보성은 결국 눈물을 보여 보는 이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임시 합동분향소는 23일 오전 9시부터 조문객을 받고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운영된다. 김보성에 앞서 차인표 신애라 부부도 안산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공식 분향소는 오는 29일 안산 화랑 유원지에 설치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개인적으로 조용히 5천만원 기부.. YG 양현석도 5억 “세월호 비통”

    수지, 개인적으로 조용히 5천만원 기부.. YG 양현석도 5억 “세월호 비통”

    ‘수지 세월호 기부, 양현석 5억 기부’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겸 배우 수지가 세월호 침몰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며 조용히 5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수지는 지난 22일 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본 측에 5000만원을 전하며 세월호 침몰 관련 일을 위해 써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본부 측은 수지가 기부한 5000만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지회에 전달했다. 수지는 이번 기부를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에도 알리지 않고 처음부터 본인이 직접 조용히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가 낸 기부금은 세월호 실종자 및 생존자 구호활동과 희생자 유가족들을 위한 생필품을 지원하는 데 우선 사용되며, 추후 유족대표 등과 협의해 피해자 가족들을 위해 전액 쓰일 예정이다 수지 외에 양현석 강호동 김민종 윤다훈 송승헌 차승원 하지원 김수현 장미인애 온주완 정일우 김보성 박재민 오연서 등 스타들도 기부에 나섰다.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은 무려 5억 원을 내놨다. 양현석은 5억을 기부하며 “나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세월호 침몰 사건을 지켜보며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비통함에 빠졌고 뉴스를 접할 때마다 눈물이 났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수지 기부, 얼굴만큼 마음도 고와”, “수지 기부, 역시 천사다”, “양현석 5억 기부, 멋지네”, “양현석 5억 기부, 마음이 더 고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3억 기부, 1988년생의 통 큰 기부 ‘단원고에 직접 전달 이유는?’

    김수현 3억 기부, 1988년생의 통 큰 기부 ‘단원고에 직접 전달 이유는?’

    ‘김수현 3억 기부’ 배우 김수현이 세월호 침몰 사고를 겪은 안산 단원고등학교에 3억 원을 기부한다. 24일 오전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김수현이 안산 단원고등학교에 위로와 지원의 뜻을 담아 3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더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라며 “가장 힘들어하고 있는 분들을 돕고 싶다. 단원고 학생들과 선생님, 그리고 가족들이 하루 빨리 힘을 내시길 바란다.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기부액 역시 김수현 씨가 고민 끝에 결정했다. 재단이나 기금을 통해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단원고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수현 3억 기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수현 3억 기부..3억이라니 김수현 정말 대단하다”, “김수현 3억 기부..얼굴도 멋지고 마음도 멋져”, “김수현 3억 기부..힘든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아”, “김수현 3억 기부..어린 나이에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수현 기부, 세월호 학생들 치유 위해 3억원…사회단체 아닌 단원고에 직접 한 까닭은?

    김수현 기부, 세월호 학생들 치유 위해 3억원…사회단체 아닌 단원고에 직접 한 까닭은?

    ’김수현 기부’ ‘김수현 3억’ ‘김수현 단원고’ ”남아있는 학생들을 위해 쓰고 싶었다.” 배우 김수현이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많은 희생자를 낸 안산 단원고에 3억원을 기부한다. 액수도 액수지만 모금단체가 아닌 단원고에 기부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4일 “김수현씨가 단원고에 3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3억원의 기부금을 학교 발전 기금으로 위탁하기로 한 것. 소속사 측은 김수현이 지난 16일 발생한 세월호 사고를 접한 뒤 상당히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수현은 이후 희생자들을 위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그간 연예인들의 기부는 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로 이뤄져 왔다. 이에 따라 하지원, 송승헌, 류현진 등 스타들의 기부금도 이곳으로 모아졌다. 하지만 김수현은 사랑의 열매가 아닌 단원고에 기부금을 내놔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기부 방법과 기부 창구를 두고 김수현씨가 상당히 많은 고민을 했다”면서 “남아 있는 학생들과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학교 관계자들도 위로하고 치유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때문에 단원고 학교 발전기금 명목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침몰 사고 3일째, 선체 공기 주입-내부 진입 성공 ‘생존자 확인 중’

    세월호 침몰 사고 3일째, 선체 공기 주입-내부 진입 성공 ‘생존자 확인 중’

    ‘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 내부 진입, 선체 공기 주입, 세월호 생존자’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지 약 50시간 만에 세월호 선체 공기 주입과 내부 진입에 성공했다. 18일 김수현 서해경찰청장은 “잠수부 8명이 세월호 내부에 진입했다”며 “우선 선체 내부 진입을 위한 3개 경로를 확보하고 18일 오전 10시 선체에 공기 주입을 성공했다”고 밝혔다.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세월호 식당 진입은 오보이며 오후 3시경 세월호 식당에 진입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강한 조류와 흐린 시야로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오전 현재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자는 179명, 실종자는 268명, 사망자는 28명으로 조사됐다. 사망자 중 18명의 신원만 확인됐다. 네티즌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 선체 공기 주입 내부 진입 성공했구나. 생존자 조금만 더 버텨줘”, “세월호 침몰 사고 공기 주입 내부 진입, 하루만 더 빨랐어도”, “세월호 침몰 사고 내부 진입, 얼른 식당 진입도 성공해서 생존자 한 명이라도 찾아내길”, “세월호 내부 진입, 식당에 생존자 있을까”, “세월호 내부 진입, 기적이 있길 기도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세월호 침몰 사고, 선체 공기 주입, 내부 진입, 세월호 생존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속보]세월호 침몰사고 사망자 13명…생존자 메시지 모두 가짜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속보]세월호 침몰사고 사망자 13명…생존자 메시지 모두 가짜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속보]세월호 침몰사고 사망자 13명…생존자 메시지 모두 가짜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 후 이틀간 해경과 해군 잠수부가 지속적으로 선체 내부 진입을 시도했으나 아직 진입에 성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월호 탑승자 가운데 확인된 사망자 수는 13명으로 늘었다. 김수현 서해해양경찰청장은 17일 진도군청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선체 내부 진입 여부에 대해 “시정(가시거리)이 짧고 조류가 워낙 센 탓으로 (잠수부가) 시도했으나 결국 진입 못했다”고 밝혔다. 김수현 청장은 사고 현장 인근을 수색하는 해상수색은 거의 24시간 진행되고 있으나 잠수인력을 투입하는 수중수색의 경우 가시거리가 10∼20cm에 불과하고 조류가 강해 선체에 진입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16일 잠수부가 6∼8회 입수 시도를 했고 17일 민간업체도 동원돼 오전 7시부터 5∼8회 입수 시도를 했으나 결국 선체 내부 진입에는 실패했다”며 “기상이 호전되면 오늘 밤에도 항공기를 즉각 투입해 어제처럼 공중에서 조명탄을 쏴서 야간 투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비가 내리고 짙은 구름이 낀 상태에서는 항공기 투입이 어려워 기상 상태가 나쁘면 야간 수중수색은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또 선장이 먼저 구조정을 타고 피난한 데 대해 “어제와 오늘까지 2차례 조사한 결과 선원법 10조에 선장의 재선 업무 규정이 있는데 위반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정동남 한국구조연합회 회장은 “에어포켓이 뱃머리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세월호 생존자가 여객선 속에 살아 있으며 구조를 요청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떠돈 SNS 상 메시지는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이날 “실종자 전체의 휴대전화 번호를 확보해 침몰 사고 이후인 16일 정오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이용 내역을 확인한 결과 모두 사용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이 분석한 것은 실종자 휴대전화의 통화내역, 카카오톡 메시지, 문자 메시지 등이다. 실종자들이 복수의 전화기를 쓴 경우도 있어 분석된 전화기는 300여대에 달한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카카오톡을 통해 메시지를 보냈지만 카카오톡 회사 서버에 관련 내용이 수 시간 늦게 도착할 수 있는지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이용자가 메시지를 보내면 카카오톡 회사에 바로 입력되기 때문에 그럴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허위로 판명된 10여개의 SNS 글 작성자와 최초 유포자 등을 찾기 위해 경기지방경찰청 등 수 개의 지방청에 사건을 내려 보냈다. 경찰은 최초 작성자 등에 대해서는 혐의 내용과 경중에 따라 명예훼손이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를 적용해 사법 처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전화 이용 내역 추적 이전에도 많은 SNS 글의 등장인물이 허구의 인물이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유언비어를 유포한 장본인을 추적해 실종자 가족에게 아픔을 주고 현장 수색에 혼란을 초래한 책임을 물어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진도 여객선 침몰사고 실종자 가족이 머무는 전남 진도군 진도체육관을 찾아 가족들을 위로하고 “마지막 한사람까지 구조하겠다”고 밝혔다. 또 침몰 해역에서 수색 중인 해경과 해군 관계자들을 만나 “1분 1초가 급하다. 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독려했다. 네티즌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 생존자,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사망자 늘고 있어 너무 안타깝다”, “세월호 침몰 사고 생존자,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사망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생존자,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안타까워 눈물이 흐른다. 정말 슬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세월호 생존자 메시지 전부 가짜 “선체 진입 못해”…침몰 사고 현장 정동남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뱃머리에 있을 가능성”

    [속보]세월호 생존자 메시지 전부 가짜 “선체 진입 못해”…침몰 사고 현장 정동남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뱃머리에 있을 가능성”

    [속보]세월호 생존자 메시지 전부 가짜 “선체 진입 못해”…침몰 사고 현장 정동남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뱃머리에 있을 가능성”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 후 이틀간 해경과 해군 잠수부가 지속적으로 선체 내부 진입을 시도했으나 아직 진입에 성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수현 서해해양경찰청장은 17일 진도군청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선체 내부 진입 여부에 대해 “시정(가시거리)이 짧고 조류가 워낙 센 탓으로 (잠수부가) 시도했으나 결국 진입 못했다”고 밝혔다. 김수현 청장은 사고 현장 인근을 수색하는 해상수색은 거의 24시간 진행되고 있으나 잠수인력을 투입하는 수중수색의 경우 가시거리가 10∼20cm에 불과하고 조류가 강해 선체에 진입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16일 잠수부가 6∼8회 입수 시도를 했고 17일 민간업체도 동원돼 오전 7시부터 5∼8회 입수 시도를 했으나 결국 선체 내부 진입에는 실패했다”며 “기상이 호전되면 오늘 밤에도 항공기를 즉각 투입해 어제처럼 공중에서 조명탄을 쏴서 야간 투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비가 내리고 짙은 구름이 낀 상태에서는 항공기 투입이 어려워 기상 상태가 나쁘면 야간 수중수색은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또 선장이 먼저 구조정을 타고 피난한 데 대해 “어제와 오늘까지 2차례 조사한 결과 선원법 10조에 선장의 재선 업무 규정이 있는데 위반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정동남 한국구조연합회 회장은 “에어포켓이 뱃머리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세월호 생존자가 여객선 속에 살아 있으며 구조를 요청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떠돈 SNS 상 메시지는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이날 “실종자 전체의 휴대전화 번호를 확보해 침몰 사고 이후인 16일 정오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이용 내역을 확인한 결과 모두 사용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이 분석한 것은 실종자 휴대전화의 통화내역, 카카오톡 메시지, 문자 메시지 등이다. 실종자들이 복수의 전화기를 쓴 경우도 있어 분석된 전화기는 300여대에 달한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카카오톡을 통해 메시지를 보냈지만 카카오톡 회사 서버에 관련 내용이 수 시간 늦게 도착할 수 있는지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이용자가 메시지를 보내면 카카오톡 회사에 바로 입력되기 때문에 그럴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허위로 판명된 10여개의 SNS 글 작성자와 최초 유포자 등을 찾기 위해 경기지방경찰청 등 수 개의 지방청에 사건을 내려 보냈다. 경찰은 최초 작성자 등에 대해서는 혐의 내용과 경중에 따라 명예훼손이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를 적용해 사법 처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전화 이용 내역 추적 이전에도 많은 SNS 글의 등장인물이 허구의 인물이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유언비어를 유포한 장본인을 추적해 실종자 가족에게 아픔을 주고 현장 수색에 혼란을 초래한 책임을 물어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진도 여객선 침몰사고 실종자 가족이 머무는 전남 진도군 진도체육관을 찾아 가족들을 위로하고 “마지막 한사람까지 구조하겠다”고 밝혔다. 또 침몰 해역에서 수색 중인 해경과 해군 관계자들을 만나 “1분 1초가 급하다. 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독려했다. 네티즌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 생존자, 정동남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정말 1분 1초가 급한 상황이다”, “세월호 침몰 사고 생존자, 정동남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빨리 사람을 찾아야 하는데 너무 안타깝다”, “세월호 침몰 사고 생존자, 정동남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시간만 흐르고 있다. 눈물이 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실종자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생존자 메시지 모두 가짜…선장 소환 조사 “무리한 변침…나홀로 탈출 의혹”

    세월호 실종자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생존자 메시지 모두 가짜…선장 소환 조사 “무리한 변침…나홀로 탈출 의혹”

    <세월호 침몰 사고>세월호 실종자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생존자 메시지 모두 가짜…선장 소환 조사 “무리한 변침…나홀로 탈출 의혹” 전남 진도에서 침몰한 여객선의 승무원들이 해상교통관제센터(VTS)로부터 탈출 준비를 지시받은 후에도 ‘배 안으로 들어가라’는 안내방송을 해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작 선장 등은 나홀로 탈출을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사고 선박인 세월호는 사고 당일인 16일 오전 8시 55분 제주VTS에 최초로 사고 상황을 알렸다. 세월호는 첫 교신 후 ‘선체가 좌현으로 많이 기울었고, 이동할 수 없다’며 VTS에 위급상황을 알렸다. 5분이 지난 뒤 VTS는 ‘사람들 구명조끼 착용하시고 퇴선할 지 모르니 준비해주세요’라고 알렸다. 그러나 세월호 선장 이모(69)씨는 9시 쯤 승무원에게만 대피 명령을 내리고 선체를 벗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생존한 기관원 박모씨는 기관장 탈출 지시에 따라 기관실에서 올라온 뒤 탈출했다고 진술했다. 이후 선장의 지시를 받지 못한 승무원들은 계속해서 ‘이동하지 말고 안전한 객실에서 대기하라’는 방송을 수차례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승객들이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헤매는 순간 이씨를 비롯한 일부 승무원들은 첫 구조선을 타고 오전 9시 50분 쯤 세월호에서 탈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 사이 승객 290명은 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갇혀 버렸다. 김수현 서해지방 해양경찰청장은 17일 “선장이 첫 구조선에 탔는지는 수사 중에 있다”면서 “적절하게 조처를 취했는지는 추후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또 “선장 이씨가 위급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승객의 안전을 지켜야 하는 선원법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또 이씨를 사고 원인으로 지목된 무리한 변침과 관련해 업무상 과실치사 등이 혐의로 입건 조사하고 있다. 한편 세월호 생존자가 여객선 속에 살아 있으며 구조를 요청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떠돈 SNS 상 메시지는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이날 “실종자 전체의 휴대전화 번호를 확보해 침몰 사고 이후인 16일 정오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이용 내역을 확인한 결과 모두 사용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찰은 여객선사에서 승객들이 탑승 시 적은 휴대전화 번호와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들의 비상연락망 등에 있는 휴대전화 번호를 확보해 이날 오전 10시 이동 통신사와 카카오톡에 통신조회 영장을 제시하고 이용 내역을 분석했다. 경찰이 분석한 것은 실종자 휴대전화의 통화내역, 카카오톡 메시지, 문자 메시지 등이다. 실종자들이 복수의 전화기를 쓴 경우도 있어 분석된 전화기는 300여대에 달한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16일 오후 10시를 넘어 실종자가 배 안에서 구조 요청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와 이 대화 내용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창 그림파일 등이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집중적으로 유포됨에 따라 진위를 확인해 왔다. 카카오톡을 통해 메시지를 보냈지만 카카오톡 회사 서버에 관련 내용이 수 시간 늦게 도착할 수 있는지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이용자가 메시지를 보내면 카카오톡 회사에 바로 입력되기 때문에 그럴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허위로 판명된 10여개의 SNS 글 작성자와 최초 유포자 등을 찾기 위해 경기지방경찰청 등 수 개의 지방청에 사건을 내려 보냈다. 경찰은 최초 작성자 등에 대해서는 혐의 내용과 경중에 따라 명예훼손이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를 적용해 사법 처리할 방침이다. 경찰은 페이스북이나 페이스북 메시지 기능을 통해서 작성된 글에 대해서도 미국 페이스북 본사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의 방식으로 진위를 확인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전화 이용 내역 추적 이전에도 많은 SNS 글의 등장인물이 허구의 인물이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유언비어를 유포한 장본인을 추적해 실종자 가족에게 아픔을 주고 현장 수색에 혼란을 초래한 책임을 물어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무리한 변침 선장 소환조사, 세월호 생존자 메시지 가짜, 지금 이런 상황에서 가짜 메시지 보낼 정신이 있나”,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무리한 변침 선장 소환조사, 세월호 생존자 메시지 가짜, 제발 살아돌아오길 빕니다”,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무리한 변침 선장 소환조사, 세월호 생존자 메시지 가짜, 희망을 놓지 맙시다. 기도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잠수부 8명, 침몰 선체 내부 진입 성공

    잠수부 8명, 침몰 선체 내부 진입 성공

    18일 김수현 서해경찰청장은 “잠수부 8명이 세월호 내부에 진입했다”며 “우선 선체 내부 진입을 위한 3개 경로를 확보하고 18일 오전 10시 선체에 공기 주입을 성공했다”고 밝혔다. 수색팀은 오후 3시경 세월호 식당에 진입해 생존자를 수색할 예정이다. 그러나 강한 조류와 흐린 시야로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탑승자 475명 가운데 현재 구조자는 179명, 실종자는 268명, 사망자는 28명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실종자 메시지 모두 가짜 판명 “생존자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박근혜 대통령 “1분 1초가 급해”

    실종자 메시지 모두 가짜 판명 “생존자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박근혜 대통령 “1분 1초가 급해”

    <세월호 침몰 사고>실종자 메시지 모두 가짜 판명 “생존자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박근혜 대통령 수색 독려 전남 진도에서 침몰한 여객선의 승무원들이 해상교통관제센터(VTS)로부터 탈출 준비를 지시받은 후에도 ‘배 안으로 들어가라’는 안내방송을 해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작 선장 등은 나홀로 탈출을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사고 선박인 세월호는 사고 당일인 16일 오전 8시 55분 제주VTS에 최초로 사고 상황을 알렸다. 세월호는 첫 교신 후 ‘선체가 좌현으로 많이 기울었고, 이동할 수 없다’며 VTS에 위급상황을 알렸다. 5분이 지난 뒤 VTS는 ‘사람들 구명조끼 착용하시고 퇴선할 지 모르니 준비해주세요’라고 알렸다. 그러나 세월호 선장 이모(69)씨는 9시 쯤 승무원에게만 대피 명령을 내리고 선체를 벗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생존한 기관원 박모씨는 기관장 탈출 지시에 따라 기관실에서 올라온 뒤 탈출했다고 진술했다. 이후 선장의 지시를 받지 못한 승무원들은 계속해서 ‘이동하지 말고 안전한 객실에서 대기하라’는 방송을 수차례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승객들이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헤매는 순간 이씨를 비롯한 일부 승무원들은 첫 구조선을 타고 오전 9시 50분 쯤 세월호에서 탈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 사이 승객 290명은 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갇혀 버렸다. 김수현 서해지방 해양경찰청장은 17일 “선장이 첫 구조선에 탔는지는 수사 중에 있다”면서 “적절하게 조처를 취했는지는 추후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또 “선장 이씨가 위급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승객의 안전을 지켜야 하는 선원법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또 이씨를 사고 원인으로 지목된 무리한 변침과 관련해 업무상 과실치사 등이 혐의로 입건 조사하고 있다. 한편 세월호 생존자가 여객선 속에 살아 있으며 구조를 요청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떠돈 SNS 상 메시지는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이날 “실종자 전체의 휴대전화 번호를 확보해 침몰 사고 이후인 16일 정오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이용 내역을 확인한 결과 모두 사용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찰은 여객선사에서 승객들이 탑승 시 적은 휴대전화 번호와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들의 비상연락망 등에 있는 휴대전화 번호를 확보해 이날 오전 10시 이동 통신사와 카카오톡에 통신조회 영장을 제시하고 이용 내역을 분석했다. 경찰이 분석한 것은 실종자 휴대전화의 통화내역, 카카오톡 메시지, 문자 메시지 등이다. 실종자들이 복수의 전화기를 쓴 경우도 있어 분석된 전화기는 300여대에 달한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16일 오후 10시를 넘어 실종자가 배 안에서 구조 요청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와 이 대화 내용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창 그림파일 등이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집중적으로 유포됨에 따라 진위를 확인해 왔다. 카카오톡을 통해 메시지를 보냈지만 카카오톡 회사 서버에 관련 내용이 수 시간 늦게 도착할 수 있는지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이용자가 메시지를 보내면 카카오톡 회사에 바로 입력되기 때문에 그럴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허위로 판명된 10여개의 SNS 글 작성자와 최초 유포자 등을 찾기 위해 경기지방경찰청 등 수 개의 지방청에 사건을 내려 보냈다. 경찰은 최초 작성자 등에 대해서는 혐의 내용과 경중에 따라 명예훼손이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를 적용해 사법 처리할 방침이다. 경찰은 페이스북이나 페이스북 메시지 기능을 통해서 작성된 글에 대해서도 미국 페이스북 본사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의 방식으로 진위를 확인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전화 이용 내역 추적 이전에도 많은 SNS 글의 등장인물이 허구의 인물이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유언비어를 유포한 장본인을 추적해 실종자 가족에게 아픔을 주고 현장 수색에 혼란을 초래한 책임을 물어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진도 여객선 침몰사고 실종자 가족이 머무는 전남 진도군 진도체육관을 찾아 가족들을 위로하고 “마지막 한사람까지 구조하겠다”고 밝혔다. 또 침몰 해역에서 수색 중인 해경과 해군 관계자들을 만나 “1분 1초가 급하다. 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독려했다. 네티즌들은 “세월호 침몰사고,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박근혜 대통령 1분 1초가 급해 발언 정말 와닿는다”, “세월호 침몰사고,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박근혜 대통령 1분 1초가 급해 정말 빨리 찾아야 하는데”, “세월호 침몰사고,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박근혜 대통령 1분 1초가 급해,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세월호 생존자 메시지 모두 가짜…선장 소환 조사 “무리한 변침…먼저 탈출한 의혹”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세월호 생존자 메시지 모두 가짜…선장 소환 조사 “무리한 변침…먼저 탈출한 의혹”

    <세월호 침몰 사고>“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세월호 생존자 메시지 모두 가짜…선장 소환 조사 “무리한 변침…먼저 탈출한 의혹” 전남 진도에서 침몰한 여객선의 승무원들이 해상교통관제센터(VTS)로부터 탈출 준비를 지시받은 후에도 ‘배 안으로 들어가라’는 안내방송을 해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작 선장 등은 나홀로 탈출을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사고 선박인 세월호는 사고 당일인 16일 오전 8시55분 제주VTS에 최초로 사고 상황을 알렸다. 세월호는 첫 교신 후 ‘선체가 좌현으로 많이 기울었고, 이동할 수 없다’며 VTS에 위급상황을 알렸다. 5분이 지난 뒤 VTS는 ‘사람들 구명조끼 착용하시고 퇴선할 지 모르니 준비해주세요’라고 알렸다. 그러나 세월호 선장 이모(69)씨는 9시께 승무원에게만 대피 명령을 내리고 선체를 벗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생존한 기관원 박모씨는 기관장 탈출 지시에 따라 기관실에서 올라온 뒤 탈출했다고 진술했다. 이후 선장의 지시를 받지 못한 승무원들은 계속해서 ‘이동하지 말고 안전한 객실에서 대기하라’는 방송을 수차례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승객들이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헤매는 순간 이씨를 비롯한 일부 승무원들은 첫 구조선을 타고 오전 9시 50분 쯤 세월호에서 탈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 사이 승객 290명은 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갇혀 버렸다. 김수현 서해지방 해양경찰청장은 17일 “선장이 첫 구조선에 탔는지는 수사 중에 있다”면서 “적절하게 조처를 취했는지는 추후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또 “선장 이씨가 위급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승객의 안전을 지켜야 하는 선원법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또 이씨를 사고 원인으로 지목된 무리한 변침과 관련해 업무상 과실치사 등이 혐의로 입건 조사하고 있다. 한편 세월호 생존자가 여객선 속에 살아 있으며 구조를 요청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떠돈 SNS 상 메시지는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이날 “실종자 전체의 휴대전화 번호를 확보해 침몰 사고 이후인 16일 정오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이용 내역을 확인한 결과 모두 사용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찰은 여객선사에서 승객들이 탑승 시 적은 휴대전화 번호와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들의 비상연락망 등에 있는 휴대전화 번호를 확보해 이날 오전 10시 이동 통신사와 카카오톡에 통신조회 영장을 제시하고 이용 내역을 분석했다. 경찰이 분석한 것은 실종자 휴대전화의 통화내역, 카카오톡 메시지, 문자 메시지 등이다. 실종자들이 복수의 전화기를 쓴 경우도 있어 분석된 전화기는 300여대에 달한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16일 오후 10시를 넘어 실종자가 배 안에서 구조 요청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와 이 대화 내용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창 그림파일 등이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집중적으로 유포됨에 따라 진위를 확인해 왔다. 카카오톡을 통해 메시지를 보냈지만 카카오톡 회사 서버에 관련 내용이 수 시간 늦게 도착할 수 있는지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이용자가 메시지를 보내면 카카오톡 회사에 바로 입력되기 때문에 그럴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허위로 판명된 10여개의 SNS 글 작성자와 최초 유포자 등을 찾기 위해 경기지방경찰청 등 수 개의 지방청에 사건을 내려 보냈다. 경찰은 최초 작성자 등에 대해서는 혐의 내용과 경중에 따라 명예훼손이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를 적용해 사법 처리할 방침이다. 경찰은 페이스북이나 페이스북 메시지 기능을 통해서 작성된 글에 대해서도 미국 페이스북 본사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의 방식으로 진위를 확인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전화 이용 내역 추적 이전에도 많은 SNS 글의 등장인물이 허구의 인물이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유언비어를 유포한 장본인을 추적해 실종자 가족에게 아픔을 주고 현장 수색에 혼란을 초래한 책임을 물어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무리한 변침 선장 소환조사, 세월호 생존자 메시지 가짜, 총체적인 문제네”,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무리한 변침 선장 소환조사, 세월호 생존자 메시지 가짜, 이런 상황에서 가짜 메시지 보내고 싶나”,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무리한 변침 선장 소환조사, 세월호 생존자 메시지 가짜, 정말 화가 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 내부 진입..어떤 방법? “세월호 식당 진입 3시 예정”

    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 내부 진입..어떤 방법? “세월호 식당 진입 3시 예정”

    ‘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 내부 진입’ 세월호 침몰 후 3일이 지난 18일 오전 11시 드디어 선체 내부 진입에 성공했다. YTN은 “지난 17일 밤새 어려움을 겪었던 선체 진입 시도가 마침내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김수현 서해경찰청장은 “잠수부 8명이 선내에 진입했다”고 직접 밝혔다. 서해경찰청장은 이어 “우선 선체 진입을 위한 3개 경로를 확보하고 18일 오전 10시에 선체에 공기주입을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선체 진입에 성공함으로써 생존자 확인과정도 시작했다. 수중 탐색 작업은 잠수사 1명이 여객선 선체까지 도달하는데 15~20분, 수중탐색에 10~25분, 작업을 마치고 복귀하는 데 15분 가량 소요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대 1시간이 걸리는 위험한 작업이다. 세월호 침몰 현장의 기상은 안개가 끼어 시야는 좋지 않지만 바람이 잦아들었다. 물결도 잔잔해 구조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졌다. 기상청 예보대로 오후에는 하늘도 맑게 개고 파고가 안정세를 유지한다면 구조작업에 활기를 띨 가능성이 높다. 조류는 여전히 시속 10km 빠른 속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전 11시 현재 세월호 침몰 현장에는 해경해군 민간잠수요원 600여명 항공기 29대, 인양크레인 3척도 도착해 대기 중이다. 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 내부 진입 성공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 내부 진입..생존자가 제발 많았으면 좋겠다”, “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 내부 진입, 잠수부자격증 있으면 진도로 가고 싶다”, “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 내부 진입..식당에 왠지 많은 사람 있을 듯”, “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 내부 진입..빨리 식당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 내부 진입..긍정적인 소식이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 내부 진입)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