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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스’ 임지연-지수 수술 성공할까? 8회 예고편 보니 ‘피와 눈물’

    ‘닥터스’ 임지연-지수 수술 성공할까? 8회 예고편 보니 ‘피와 눈물’

    ‘닥터스’ 8회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임지연(이수정 역)과 지수(김수철 역)의 수술이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래원(홍지홍 역)은 환자가 깨어 있는 채로 하는 방법의 수술을 하던 도중 임지연에 수전증과 함께 시력이 흐려지는 증상이 나타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에 김래원은 박신혜(유혜정 역)에 “수술 들어와서 잘못되면 힘들 거다. 들어올지 말지 선택해라”고 단호하게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두 사람은 지수의 수술을 함께 하던 도중 피가 사방으로 튀기면서 혈압이 떨어져 긴박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닥터스’ 8회는 12일 밤 10시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검거된 안산 토막살인 피의자, 얼굴 공개 결정…어떤 방식으로 공개되나?

    검거된 안산 토막살인 피의자, 얼굴 공개 결정…어떤 방식으로 공개되나?

    5일 검거된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 조모(30)씨의 얼굴과 신상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전날 조씨를 긴급체포한 뒤 수사본부장인 이재홍 안산단원경찰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조씨의 범행 수법이 매우 잔인하고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를 가져온 점으로 볼 때 공개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직장 동료를 무참히 폭행하고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토막낸 점 등 조씨의 범행 수법이 매우 잔혹하다”면서 “조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면 실명과 얼굴 등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과거 경찰은 인권침해 여지가 있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피의자에 대한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다. 경찰청 훈령으로 정한 ‘인권보호를 위한 경찰관 직무규칙’에서도 피의자의 신원을 추정하거나 신분이 노출될 수 있는 장면이 촬영돼선 안 된다는 방침이 유지되기도 했다. 그러나 국민의 법감정에 반해 흉악범을 과잉보호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신상정보를 공개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자 경찰은 지난 2010년 4월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특강법)에 신설된 ‘8조 2항(피의자 얼굴 등 공개)’을 근거로 흉악범의 얼굴과 실명 공개를 시행했다. 현행 특강법에는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살인·사체훼손 등 특정 강력범죄의 피의자가 그 죄를 범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을 때 얼굴을 공개할 수 있다고 명시됐다. 특강법이 신설된 2010년 6월 경찰은 서울 영등포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여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김수철(49)의 얼굴을 직접 찍어 일반에 공개했다. 2014년 말 동거녀를 목 졸라 살해하고 토막을 내 수원 팔달산 등에 유기한 박춘풍(56·중국 국적)과 부인을 살해하고서 훼손한 시체를 시흥 시화방조제 등에 유기한 김하일(48·중국 국적)에 대한 얼굴과 신상정보도 특강법에 따라 공개했다. 경찰은 마스크나 모자 등으로 가리지 않는 방식으로 조씨의 얼굴을 간접적으로 언론을 통해 공개할 방침이다. 경찰청 공보운영지침 수사공보규칙에 따르면 피의자의 얼굴을 공개하기로 한 경우 경찰은 얼굴을 드러내 보이도록 피의자의 얼굴을 인위적으로 들어 올리는 등의 적극적인 조치를 해서는 안 된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조씨의 얼굴 사진을 배포할 계획은 없으나 추후 예정된 영장실질심사나 현장검증에 나설 때 포토라인을 설치, 조씨의 얼굴이 자연스럽게 공개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새만금개발청, 국립공원관리공단, 한양대, 농협중앙회 충남본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경북지방경찰청, 광운대, IBK신용정보, 조달청, 대구지방경찰청

    ■새만금개발청 ◇ 부이사관 승진 ▲ 기반시설조성과장 오주용 ◇ 4급 승진 ▲ 사업관리총괄과 표명덕 ▲ 기반시설조성과 최정석■국립공원관리공단 ◇ 상임감사 이진화■한양대 [서울캠퍼스] △경영감사팀장 이인균 △사회봉사팀장 서진석 △검수관리팀장 송창근 △현장실습지원센터장 한상년 △연구진흥팀장 김남훈 △공과대학 행정4팀장 전방애 △간호학부 행정팀장 김향숙 △인문과학대학 행정팀장 최경신 △예술·체육대학 행정팀장 장인숙 △국제학부 행정팀장 김숙형 △산업융합·언론정보대학원 행정팀장 박희호 △학술정보지원팀장 양경은 [ERICA캠퍼스] △커리어개발센터장 사재욱 △창의융합교육팀장 김현숙 △사회교육원 행정팀장 서동호 △창업센터 행정팀장 현지희 △약학대학 행정팀장 조정환 △과학기술대학 행정팀장 강현욱 △경상대학 행정팀장 김엽 △학생지원팀장 이승철 △학술정보지원팀장 손래현 △학술정보운영팀장 윤석만■한국생명공학연구원 ◇ 부장급 ▲ 바이오의과학연구부장 배광희 ▲ 시스템바이오연구부장 정경숙 ▲ 창조기술실용화사업부장 노문철 ▲ 바이오의약인프라사업부장 이홍원 ◇ 단장급 ▲ 희귀난치질환연구단장 김남순 ▲ 유전체맞춤의료연구단장 김선영 ▲ 근골격노화제어연구단장 권기선 ▲ 위해요소감지BNT연구단장 신용범 ▲ 항암물질연구단장 안종석 ◇ 센터장급 ▲ 질환표적구조연구센터장 지승욱 ▲ 바이오신약중개연구센터장 민정기 ▲ 미생물면역연구센터장 이상준 ▲ 유전자교정연구센터장 김용삼 ▲ 식물분자의약연구센터장 김현순 ▲ 세포공장연구센터장 김희식 ▲ 바이오합성연구센터장 이승구 ▲ 기술사업화지원센터장 강문선 ▲ 중소벤처기업지원센터장 권오석 ▲ 국가영장류센터장 겸 영장류자원지원센터장 이상래 ▲ 미래형동물자원센터장 김선욱 ▲ 미생물기능연구센터장 서정우 ▲ 생물자원센터장 박두상 ▲ 바이러스감염제어연구센터장 정대균 ▲ 줄기세포연구센터장 김장환 ▲ 공동장비운영센터장 오현우■광운대 ▲ 대학원장·광운한림원장 이원호 ▲ 정보콘텐츠대학원장·전자정보공과대학장 이혁준 ▲ 경영대학원장·경영대학장 이 홍 ▲ 교육대학원장 탁진국 ▲ 상담복지정책대학원장 박종구 ▲ 환경대학원장·공과대학장 김창덕 ▲ 건설법무대학원장·정책법학대학장 신만중 ▲ 자연과학대학장 허 민 ▲ 인문사회과학대학장·동북아대학장 최기용 ▲ 인제니움학부대학장 도기숙 ▲ 기획처장 임영균 ▲ 교무처장 이동호 ▲ 학생복지처장 최철순 ▲ 입학처장 김문석 ▲ 대외국제처장 서상구 ▲ 총무처장 이무진 ▲ 관리처장 직무대리 김대식 ▲ 정보통신처장 손채봉 ▲ 산학협력단장 장윤영 ▲ 중앙도서관장 이향철 ▲ 정보과학교육원장 신상진 ▲ 광운미디어콘텐츠센터장 김성호 ▲ 언어교육원장 김용범 ▲ 교수학습센터장 도승연 ▲ 체육부 체육실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 민상원 ▲ 연촌재 관장 이춘원 ▲ 대학신문사 주간 한종희■조달청 ◇ 과장 전보 ▲ 감사담당관 황상근 ▲ 전자조달국 국유재산기획조사과장 김홍창 ▲ 신기술서비스국 우수제품구매과장 임근자 ▲ 광주지방조달청장 박용주■대구지방경찰청 ◇ 경정 ▲ 홍보담당 이성균 ▲ 정보화장비기획계장 이무근 ▲ 장비관리계장 전철훈 ▲ 정보1계장 백승호 ▲ 정보2계장 변정섭 ▲ 정보3계장 임상우 ▲ 보안수사2대장 박종하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송병진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정영운 송도하 ▲ 수사1계장 김현국 ▲ 수사2계장 이종섭 ▲ 사이버범죄수사대장 손재우 ▲ 강력계장 최준영 ▲ 광역수사대장 이재욱 ▲ 마약수사대장 정현욱 ▲ 경비경호계장 김수철 ▲ 작전의경계장 안상진 ▲ 교통계장 안양수 ▲ 교통조사계장 엄홍수 ▲ 제1기동대장 서영진 ▲ 경찰특공대장 이규종 ▲ 중부경찰서 청문감사관 김기덕 ▲ 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배재경 ▲ 중부경찰서 경무과장 손헌규 ▲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찬수 ▲ 중부경찰서 수사과장 안재경 ▲ 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김천우 ▲ 중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박종범 ▲ 동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직대 장병욱 ▲ 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박신종 ▲ 동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오승철 ▲ 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대 김왕진 ▲ 서부경찰서 수사과장 신정식 ▲ 서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이대헌 ▲ 서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윤효천 ▲ 서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이근조 ▲ 남부경찰서 청문감사관 김충호 ▲ 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박종식 ▲ 남부경찰서 경무과장 김영완 ▲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정기준 ▲ 남부경찰서 수사과장 박민수 ▲ 북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오영달 ▲ 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최경준 ▲ 북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김장수 ▲ 북부경찰서 수사과장 정연회 ▲ 북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차재문 ▲ 북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이종희 ▲ 수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김병철 ▲ 수성경찰서 형사과장 양희성 ▲ 수성경찰서 경비과장 직대 이홍수 ▲ 달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제갈오현 ▲ 달서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태영 ▲ 달서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예종민 ▲ 달서경찰서 수사과장 이장희 ▲ 달서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남영일 ▲ 성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한태권 ▲ 성서경찰서 경무과장 손태석 ▲ 성서경찰서 수사과장 전점규 ▲ 성서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김선희 ▲ 달성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윤기웅 ▲ 달성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직대 김경배 ▲ 달성경찰서 여성청년과장 직대 최홍열 ▲ 강북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박상욱 ▲ 강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안중만 ▲ 강북경찰서 수사과장 박종호 ▲ 강북경찰서 정보보안과장 김기태 ◇ 경감 ▲ 홍보담당관실 홍보팀장 박종철 ▲ 감찰내근팀장 사공주 ▲ 인사팀장 윤근호 ▲ 장비관리팀장 정해득 ▲ 정보1팀장 김진한 ▲ 지방청장 부속실 박철성 ▲ 정보2팀장 안미연 ▲ 정보3팀장 나채환 ▲ 정보4팀장 정학영 ▲ 보안사이버계장 김득희 ▲ 외사정보팀장 서문택 ▲ 생활안전팀장 장인수 ▲ 광역단속팀장 강준구 ▲ 아동청소년팀장 최도희 ▲ 117신고센터장 윤현선 ▲ 수사2팀장 이치훈 ▲ 지능범죄팀장 홍인표 ▲ 미제사건수사팀장 이기윤 ▲ 교통범죄수사팀장 김봉환 ▲ 제1기동대 제대장 박상진 윤보한 ▲ 기동1중대장 김조한 ▲ 중부경찰서 김대원 김민철 김선미 이진원 최경희 박소예 박종식 이두용 임선제 홍석운▲ 동부경찰서 김상현 김진배 김태현 노천구 문중관 박영석 손지민 이규용 장석진 추동철 김형준 박기원 배홍수 이재규 ▲ 서부경찰서 황현모 도현태 소용훈 오정석 이상진 이일곤 이해수 전택우 ▲ 남부경찰서 김동욱 박경종 유경근 이재문 이종만 장세훈 주대규 허형석 김삼환 이상건 정재환 ▲ 북부경찰서 박정식 이재훈 이진동 박지선 방봉욱 안종성 이찬숙 임대철 전범진 정동렬 황병식 ▲ 수성경찰서 김인술 김지훈 김창균 김해영 김형수 류정길 서윤재 이동민 이상열 이태원 조현우 박재환 윤정구 장복순 정지환 ▲ 달서경찰서 문제필 유승철 이승록 이홍우 조창호 김광준 김형균 최영호 홍석만 ▲ 성서경찰서 김진묵 류동은 황현구 남웅휘 안재기 윤광택 전영훈 ▲ 달성경찰서 박주식 박형순 조국석 김규태 김유민 신성우 윤미화 윤영수 ▲ 강북경찰서 김흥식 이상일 이준봉 정동광 이윤영 황치우■경북지방경찰청 ◇ 경정 ▲ 지방청 감사윤리계장 권선영 ▲ 〃 경무계장 안문기 ▲ 〃 인사계장 금주현 ▲ 〃 교육계장 정홍선 ▲ 〃 청사이전팀장 이상영 ▲ 〃 정보2계장 황정현 ▲ 〃 정보4계장 양진봉 ▲ 〃 보안수사2대장 신득종 ▲ 〃 보안사이버계장 손동욱 ▲ 〃 외사계장 김시동 ▲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이동승 ▲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채희창 김상전 박성규 ▲ 〃 생활안전계장 김동호 ▲ 〃 해양범죄수사계장 정용민 ▲ 〃 지능범죄수사대장 박기석 ▲ 〃 강력계장 박종화 ▲ 〃 과학수사계장 오금식 ▲ 〃 고속도로순찰대장 권혁구 ▲ 〃 교통안전계장 신기준 ▲ 〃 교통조사계장 송청락 ▲ 경주서 112종합상황실장 신영길 ▲ 〃 여성청소년과장 윤철수 ▲ 〃 수사과장 김덕환 ▲ 포항북부서 경무과장 김진곤 ▲ 〃 정보보안과장 권효섭 ▲ 〃 112종합상황실장 유형근 ▲ 〃 생활안전과장 류영운 ▲ 포항남부서 경무과장 박재근 ▲ 〃 정보보안과장 김강현 ▲ 〃 생활안전과장 이동철 ▲ 구미서 정보과장 임성규 ▲ 〃 보안과장 윤찬오 ▲ 〃 112종합상황실장 김교희 ▲ 〃 생활안전과장 박경준 ▲ 〃 여성청소년과장 이태석 ▲ 〃 형사과장 이규봉 ▲ 경산서 경무과장 곽근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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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석 ▲ 영양서 정보보안과장 천상필 ▲ 지방청 제1기동대 송일호 ▲ 〃 홍보팀장 김정락 ▲ 〃 청사이전부팀장 권규영 ▲ 〃 생활안전과 이우람 ▲ 〃 여성청소년과 김동현 ▲ 〃 경비교통과 이희수 문광진 ▲ 경주서 박성기 김종학 오염진 허남호 전재준 장재호 안승운 권문식 김진호 김경분 김상학 김용부 박현민 유재혁 ▲ 포항북부서 김정하 정현락 이기용 함창석 하영상 최광국 김학섭 이창재 ▲ 포항남부서 주재정 김상직 전홍철 이영호 이상완 문준호 임효상 장형기 홍성환 ▲ 구미서 최창곤 여윤기 구태회 김의한 엄상두 최원섭 ▲ 경산서 김경석 권민재 김주환 조옥래 ▲ 안동서 김종원 이상민 김진효 남동건 권성룡 박진우 이동혁 조원호 ▲ 김천서 송규호 배광수 김만수 ▲ 영주서 김재철 김용욱 박연호 변대우 유영일 임상혁 ▲ 영천서 이효순 강석구 최재명 박욱상 ▲ 상주서 박유진 전진숙 노갑수 곽주민 안성근 정옥현 이건욱 ▲ 문경서 조용균 고상만 서유협 정수용 ▲ 칠곡서 김태진 신진호 ▲ 의성서 이재길 박대용 김창우 정성룡 홍기근 김현수 ▲ 청도서 김배훈 이종배 ▲ 영덕서 임상일 ▲ 울진서 임해중 박영진 조정일 ▲ 봉화서 박상호 박종일 ▲ 예천서 박찬일 장성오 정수호 ▲ 성주서 김용호 ▲ 청송서 우종화 ▲ 영양서 남상철 ▲ 군위서 강창희 김성제 ▲ 고령서 신용식 ▲ 울릉서 정보과장 김일호 ▲ 〃 수사과장 임영택 ■IBK신용정보 ◇ 승진 ▲ 경영관리부 부장 서동수 ▲ 신대방1지점 지점장 최민균 ◇ 전보 ▲ 채권관리부 부장 류시욱 ▲ 영업부 부장 이범식 ▲ 미래사업추진단 단장 윤영우 ▲ 영등포1지점 지점장 조규문 ▲ 신대방2지점 지점장 오충환■한국얀센 ◇ 상무 ▲ 커스터머 엑설런스 국중직 ▲ 홍보 및 대외협력부 김지영 ▲ 허가 및 비즈니스 퀄리티 민향원 ▲ 신경정신 및 통증사업부 박명철 ▲ 마켓 액세스 임경화 ▲ 재정부 스텔라 첸(Stella Chen)■농협중앙회 충남본부 ◇ 지역본부 부장 ▲ 충남경제사업부 김주명 ▲ 충남경영지원부 윤상운 ◇ 지역본부 단장 ▲ 충남경제지원단 양환성 ▲ 충남경영기획단 류지민 ▲ 충남경영기획단 이성구 ◇ 시군지부 농정지원국(단)장 ▲천안시 농정지원단장 원경식 ▲ 보령시〃 이현호 ▲논산시〃 유태욱 ▲ 논산시〃 서종경(기획역) ▲ 부여군〃 노이수 ▲ 청양군 〃이택문 ▲ 청양군 〃박상복(기획역) ▲ 예산군〃 정윤환 ▲ 홍성군〃 김영훈 ▲ 태안군〃 채병범 ▲ 세종시 농정지원국장 이명렬
  • 크라잉넛·장미여관까지… ‘스무살’ 인디 기념 콘서트

    크라잉넛·장미여관까지… ‘스무살’ 인디 기념 콘서트

    한국 인디음악 20년을 기념하는 콘서트가 오는 25일부터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다. ‘인디 20th 애니버서리 콘서트’다.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내년 2월까지 한 달에 한 번 3시간씩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인디 히어로’라는 타이틀로 12월 31일 열리는 번외 무대 ‘2016 카운트다운’까지 합하면 모두 6회 공연이다. 국내 인디 신은 1995년 4월 홍대 펑크 록클럽 드럭에서 개최된 커트 코베인 1주기 추모 공연을 통해 태동했다는 게 중론이다. 이 공연은 이듬해 5월 홍대 인근에서 드럭 소속 밴드들이 참여해 열린 ‘스트리트 펑크쇼’로 이어졌다. 국내 최초 독립 음반으로 평가받는 원맨 밴드 배드 테이스트 1집도 같은 해 나오며 인디 음악의 출발을 알렸다. 20년 기념 콘서트에는 인디 역사의 산증인인 크라잉넛과 노브레인, 델리스파이스를 비롯해 불독맨션, 장기하와 얼굴들이 간판 뮤지션으로 참가한다. 또 시나위, 장필순, 김수철밴드, 강산에 등 선배 가수의 스페셜 무대도 곁들여지는 등 모두 33개 팀이 나온다. 2016 카운트다운에는 장미여관, 10㎝, 이디오테잎, 갤럭시 익스프레스 등 최근 인기몰이를 하는 8개 팀이 참여해 6시간 공연을 펼친다. 기념 콘서트에 맞춰 올 상반기 디지털로 발매된 20주년 기념 앨범 ‘인디 20’도 LP 특별판으로 다시 제작된다. 크라잉넛에서 장기하와 얼굴들을 거쳐 갤럭시 익스프레스까지 모두 21개 팀의 트랙에서 국내 인디 음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들을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인디20위원회 김웅 대표는 “올해는 한국 인디 신이 탄생한 지 20년이 되는 해”라며 “선후배 밴드를 총망라해 국내 음악사에 전무후무한 공연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인디’ 스무살 기념 콘서트 열린다

    ‘인디’ 스무살 기념 콘서트 열린다

     한국 인디음악 20년을 기념하는 콘서트가 오는 25일부터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다. ‘인디 20th 애니버서리 콘서트’다.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내년 2월까지 한 달에 한 번 3시간씩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인디 히어로’라는 타이틀로 12월 31일 열리는 번외 무대 ‘2016 카운트다운’까지 합하면 모두 6회 공연이다.  국내 인디 신은 1995년 4월 홍대 펑크 록클럽 드럭에서 개최된 커트 코베인 1주기 추모 공연을 통해 태동했다는 게 중론이다. 이 공연은 이듬해 5월 홍대 인근에서 드럭 소속 밴드들이 참여해 열린 ‘스트리트 펑크쇼’로 이어졌다. 국내 최초 독립 음반으로 평가받는 원맨 밴드 배드 테이스트 1집도 같은 해 나오며 인디 음악의 출발을 알렸다.  20년 기념 콘서트에는 인디 역사의 산증인인 크라잉넛과 노브레인, 델리스파이스를 비롯해 불독맨션, 장기하와 얼굴들이 간판 뮤지션으로 참가한다. 또 시나위, 장필순, 김수철밴드, 강산에 등 선배 가수의 스페셜 무대도 곁들여지는 등 모두 33개 팀이 나온다. 2016 카운트다운에는 장미여관, 10㎝, 이디오테잎, 갤럭시 익스프레스 등 최근 인기몰이를 하는 8개 팀이 참여해 6시간 공연을 펼친다.  기념 콘서트에 맞춰 올 상반기 디지털로 발매된 20주년 기념 앨범 ‘인디 20’도 LP 특별판으로 다시 제작된다. 크라잉넛에서 장기하와 얼굴들을 거쳐 갤럭시 익스프레스까지 모두 21개 팀의 트랙에서 국내 인디 음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들을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인디20위원회 김웅 대표는 “올해는 한국 인디 신이 탄생한 지 20년이 되는 해”라며 “선후배 밴드를 총망라해 국내 음악사에 전무후무한 공연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가수 서인영, 여성미 물씬 풍기는 화보

    [오늘의 포토영상]가수 서인영, 여성미 물씬 풍기는 화보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리버스’(Re Birth)로 컴백을 알린 가수 서인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서인영은 피케셔츠와 남색 스커트, 스니커즈로 스포티하면서도 경쾌한 스타일을 연출한 데 이어 베이지 톤의 시스루 재킷과 짧은 팬츠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또 서인영은 분홍색의 쉬폰 원피스와 함께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킬 힐로 여리 여리 한 모습을 연출하는 한편 검정 가죽 크롭 톱과 미니스커트로 아찔하고 도발적인 반전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인영은 MBC ‘복면가왕’에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으로 출연해 출중한 가창력을 뽐냈다. 서인영은 당시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를 불러 호평을 받았으나 ‘마른하늘에 날벼락’ 조장혁에 밀려 아쉽게 탈락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이재훈? 김정민?” 네티즌 수사대 추측 보니

    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이재훈? 김정민?” 네티즌 수사대 추측 보니

    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이재훈? 김정민?” 네티즌 수사대 추측 보니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실력파 고수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으며, 가면을 벗은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가수 서인영이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윤일상은 “수와 진 처럼 내공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 추측했다.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호언 장담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지면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날벼락’의 정체를 가수 조장혁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실력파 고수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으며, 가면을 벗은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가수 서인영이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윤일상은 “수와 진 처럼 내공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 추측했다.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호언 장담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지면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날벼락’의 정체를 가수 조장혁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 “결국 조장혁으로 판정?” 네티즌 추측 살펴보니

    복면가왕 날벼락 “결국 조장혁으로 판정?” 네티즌 추측 살펴보니

    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날벼락 “결국 조장혁으로 판정?” 네티즌 추측 살펴보니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실력파 고수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으며, 가면을 벗은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가수 서인영이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윤일상은 “수와 진 처럼 내공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 추측했다.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호언 장담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지면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날벼락’의 정체를 가수 조장혁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호언장담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호언장담

    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호언장담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실력파 고수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으며, 가면을 벗은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가수 서인영이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윤일상은 “수와 진 처럼 내공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 추측했다.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호언 장담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지면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날벼락’의 정체를 가수 조장혁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에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조장혁?

    ‘복면가왕’ 날벼락에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조장혁?

    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날벼락에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조장혁?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실력파 고수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으며, 가면을 벗은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가수 서인영이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윤일상은 “수와 진 처럼 내공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 추측했다.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호언 장담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지면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날벼락’의 정체를 가수 조장혁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이재훈 김정민도 유력후보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이재훈 김정민도 유력후보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이재훈 김정민도 유력후보 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날벼락의 정체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1라운드 네 번째 대결에서는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날벼락이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날벼락은 가수 김수철의 ‘못다핀 꽃 한 송이’를 열창했다.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날벼락의 무대에 김형석은 “두 분 다 좋은 가수다. 남자는 목소리를 변조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백지영은 “성량에 비해 덜 표현했다. 우리가 많이 들은 가수의 목소리다”며 날벼락의 정체를 확신했다. 이 무대에서는 날벼락이 승리했고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의 정체는 서인영으로 드러났다. 날벼락이 누구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복면가왕 날벼락의 정체를 두고 가수 조장혁, 쿨의 이재훈, 김정민 등이 언급되고 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김슬기와 미쓰에이 민, 안재모가 반전을 선보이며 숨은 실력을 과시했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발언보니

    복면가왕 날벼락,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발언보니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이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이날 대결 결과,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다. 이에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가면을 벗었고 가수 서인영이 얼굴을 드러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날벼락의 정체를 두고 가수 조장혁, 쿨의 이재훈, 김정민 등이 거론되고 있다.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지면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누굴까? 김구라 자신만만한 모습 ‘왜?’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누굴까? 김구라 자신만만한 모습 ‘왜?’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이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이날 대결 결과,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다.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가면을 벗었고 가수 서인영이 얼굴을 드러냈다. 날벼락의 정체를 두고 가수 조장혁, 쿨의 이재훈, 김정민 등이 거론되고 있다.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지면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누구? ‘조장혁 vs 쿨 김재훈’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반응보니 ‘경악’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누구? ‘조장혁 vs 쿨 김재훈’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반응보니 ‘경악’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누구? ‘조장혁 vs 쿨 김재훈’ 김구라 알고있다? 추측보니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마른하늘에 날벼락’의 듀엣곡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대박찬스 원플러스원’과 ‘마른하늘에 날벼락’은 가수 김수철의 ‘못다핀 꽃 한송이’를 열창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두사람의 무대에 작곡가 김형석은 “두 분 다 좋은 가수다”라면서 “남자는 목소리를 변조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백지영은 “성량에 비해 덜 표현했다”며 “우리가 많이 들은 가수의 목소리다”고 호평했다. 두 사람의 대결결과,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으며, 가면을 벗은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 정체는 가수 서인영이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윤일상은 “수와 진 처럼 내공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 추측했다.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이어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특히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자신있어 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졌을 경우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날벼락’의 정체를 가수 조장혁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복면가왕 날벼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호언장담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호언장담

    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호언장담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실력파 고수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으며, 가면을 벗은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가수 서인영이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윤일상은 “수와 진 처럼 내공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 추측했다.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호언 장담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지면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날벼락’의 정체를 가수 조장혁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vs 이재훈 vs 김정민’ 클레오파트라 강력한 맞수 등장…누구길래?

    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vs 이재훈 vs 김정민’ 클레오파트라 강력한 맞수 등장…누구길래?

    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vs 이재훈 vs 김정민’ 클레오파트라 강력한 맞수 등장… 정체는 누구? ‘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이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날벼락의 무대가 끝난 후 작곡가 김형석은 “두 분 다 좋은 가수다. 남자는 목소리를 변조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가수 백지영은 “성량에 비해 덜 표현했다. 우리가 많이 들은 가수의 목소리다”고 호평했다 이날 대결 결과,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다. 이에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가면을 벗었고 가수 서인영이 얼굴을 드러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윤일상은 “수와 진 처럼 내공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 추측했다.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날벼락의 정체를 두고 가수 조장혁, 쿨의 이재훈, 김정민 등이 거론되고 있다.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지면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한편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과연 클레오파트라를 꺾을 수 있을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복면가왕 날벼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팔달산 토막살인 박춘봉 범행 시인…경찰, 얼굴 공개하고 구속영장 신청

    팔달산 토막살인 박춘봉 범행 시인…경찰, 얼굴 공개하고 구속영장 신청

    ‘토막살인 박춘봉’ ‘팔달산 박춘봉 범행 시인’ ‘수원 팔달산 토막사건’ ‘팔달산 토막살인 사건’ 수원 팔달산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 박춘봉(55·중국 국적)의 얼굴이 공개됐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13일 오전 박춘봉이 범행을 시인했으며 관련 법에 의거해 얼굴과 실명을 공개했다. 새벽 내내 범행을 일관되게 부인해 온 박춘봉은 경찰이 증거를 순차적으로 제시하자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는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특정 강력범죄의 피의자가 그 죄를 범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을 때 얼굴을 공개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경찰은 강호순 연쇄살인사건(2009년) 이후 2010년 4월 특정강력범법에 신설된 ‘8조 2항(피의자의 얼굴 등 공개)’을 근거로, 흉악범의 얼굴과 실명을 공개하기로 했다. 같은 해 6월 경찰은 서울 영등포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여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김수철(49)의 얼굴사진을 처음으로 직접 찍어 일반에 공개한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을 부인하던 박춘봉이 오전 3시쯤부터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범행을 시인하고 시신 유기장소를 진술하고 있다”며 “프로파일러 조언을 받아 형사들이 직접 신문해 자백을 끌어냈다”고 말했다. 이어 “시신의 나머지 부분 유기장소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박춘봉이 진술하더라도 확인절차를 거친 뒤에야 공개가 가능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이날 살인, 사체손괴, 사체유기 등 혐의로 박춘봉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피해자 김씨의 나머지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춘봉에 사라진 金여인 장기 어디있냐 묻자…

    박춘봉에 사라진 金여인 장기 어디있냐 묻자…

    수원 팔달산 토막살인 피의자 박춘봉(55·중국 국적)이 훼손해 유기한 시신 대부분이 수습됐다. 박춘봉은 수원과 화성 등 총 4곳에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신의 장기 대부분이 수습되면서 장기밀매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수원·화성 등 4곳에 시신 유기…장기 대부분 수습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13일 박춘봉에게서 시신 유기 장소가 4곳이라는 진술을 받아 수색에 나서 주요 장기 등 시신이 담긴 비닐봉지 4개를 추가로 발견했다. 이로써 경찰이 지금까지 수거한 비닐봉지는 모두 11개가 됐다. 경찰 관계자는 “장기 대부분과 한쪽 팔은 피해여성 DNA와 일치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나머지 시신도 대부분 수습됐지만 아직 DNA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여서 언론에 공표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장기가 거의 다 발견됨에 따라 그동안 곳곳에서 제기돼 온 장기밀매 의혹은 해소됐다”면서 “일부 남은 시신을 찾기 위해 내일도 수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비닐봉지 4개가 추가 발견된 곳은 수원과 화성 경계지점인 화성시 봉담읍 야산이다. 그 동안 경찰은 박춘봉이 자가용은커녕 운전면허조차 없었다는 점을 감안, 범행 장소인 수원 팔달구 교동 가계약 월세방에서 멀지 않은 곳에 시신을 유기했을 것으로 보고 수색해 왔다. 실제로 시신 봉지가 발견된 팔달산과 수원천변은 교동 월세방에서 불과 1㎞ 내외의 거리였다. 그러나 화성시 봉담읍은 시신 훼손 장소인 교동 월세방에서 8㎞정도 떨어진 다소 먼 거리다. 도보로 이동할 경우 무려 2시간 가까이 소요된다. 이에 경찰은 박춘봉이 누군가의 도움을 받았을 수 있다고 보고 이 부분도 조사하고 있다. 박춘봉이 지난 9일 피해여성 김모(48·중국 국적)씨의 휴대전화를 소지한 채 한동안 머물러 시신 유기장소로 지목된 포천시 소흘읍 일대는 “포천은 김씨의 휴대전화만 갖다 버렸고 시신을 유기하지는 않았다”는 박춘봉의 진술에 따라 시신 유기장소에서 배제됐다. 다만 포천경찰서는 수색인력을 투입, 김씨의 휴대전화를 찾고 있다. ●범행동기는? 박춘봉 “우발적인 범행” 주장 경찰은 이날 박춘봉에 대해 살인, 사체손괴, 사체유기 등 혐의를 적용,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춘봉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전 주거지인 수원 팔달구 매교동 주택에서 김씨를 살해한 뒤 교동 임시 거처로 옮겨와 시신을 훼손, 팔달산 등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춘봉은 경찰에서 ‘말다툼을 하다가 밀었는데 벽에 부딪히면서 넘어져 숨졌다’며 우발적인 범행임을 주장하고 있다. 박춘봉은 이후 시신을 교동 월세방으로 옮겨 욕실에서 흉기 등으로 시신을 훼손한 뒤 2∼3일에 걸쳐 팔달산과 수원천변, 화성 야산 등에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차가 없는 박춘봉이 김씨 시신을 교동 월세방까지 어떻게 옮겼는지에 대해선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정확한 범행 시각이나 수법 등은 아직 조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박춘봉에 대한 범죄사실이 세부적으로 조사되지 않아, 구속영장에 ‘불상의 방법, 불상의 시각’ 등이라고 표기해 검찰에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는 완료되지 않았지만 증거가 충분히 입수된 상태여서 구속영장이 발부되는 데엔 무리가 없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검찰도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별다른 이견 없이 2시간여 만에 법원에 청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김씨의 언니는 “지난달 26일부터 동생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 올해 4월부터 동거한 사람(박춘봉춘봉)과 놀러 간 것으로 생각했는데 계속 전화를 받지 않으니 찾아달라”며 8일 오후 11시 30분쯤 경찰에 미귀가 신고했다.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은 14일 오후 3시 수원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잇따른 증거에 범행 시인…경찰, 얼굴 공개 밤새 범행을 일관되게 부인해 온 박춘봉이 결국 이날 새벽 범행을 시인했다. 박춘봉은 경찰이 증거를 순차적으로 제시하자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원래 처음부터 증거를 내놓지 않고 피의자의 말을 다 들어준 다음 하나씩 증거를 제시한다”면서 “대체로 피의자들은 더이상 거짓말을 해도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순간 순순히 자백한다”고 말했다. 박춘봉이 범행을 시인함에 따라 경찰은 관련 법에 의거 박춘봉의 얼굴을 언론에 공개했다. 현행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는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특정 강력범죄의 피의자가 그 죄를 범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을 때 얼굴을 공개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이 조항은 강호순 연쇄살인사건(2009년) 이후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흉악범의 얼굴을 공개해야 한다는 여론에 따라 2010년 4월 신설됐다. 이후 경찰은 특강법 ‘8조 2항(피의자의 얼굴 등 공개)’을 근거로, 흉악범의 얼굴과 실명을 공개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같은 해 6월 경찰은 서울 영등포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여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김수철(49)의 얼굴사진을 처음으로 직접 찍어 일반에 공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막살인 박춘봉 얼굴 공개…“말다툼하다 밀쳤다” 우발적 범행 주장

    토막살인 박춘봉 얼굴 공개…“말다툼하다 밀쳤다” 우발적 범행 주장

    ‘박춘봉 얼굴 공개’ ‘토막살인 박춘봉’ 박춘봉 얼굴 공개 이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수원 팔달산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 박춘봉(55·중국 국적)의 얼굴이 공개됐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13일 오전 박춘봉이 범행을 시인했으며 관련 법에 의거해 얼굴과 실명을 공개했다. 현행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는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특정 강력범죄의 피의자가 그 죄를 범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을 때 얼굴을 공개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경찰은 강호순 연쇄살인사건(2009년) 이후 2010년 4월 특정강력범법에 신설된 ‘8조 2항(피의자의 얼굴 등 공개)’을 근거로, 흉악범의 얼굴과 실명을 공개하기로 했다. 같은 해 6월 경찰은 서울 영등포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여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김수철(49)의 얼굴사진을 처음으로 직접 찍어 일반에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박춘봉이 수원과 화성 등 총 4곳에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살인, 사체손괴, 사체유기 등 혐의로 박춘봉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춘봉은 동거녀였던 김모(48·중국 국적)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수원 팔달산과 수원천변 등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춘봉은 경찰에서 ‘말다툼을 하다가 밀었는데 벽에 부딪히면서 넘어져 숨졌다’며 우발적인 범행임을 주장하고 있다. 박춘봉은 이후 시신을 교동 월세방으로 옮겨 욕실에서 흉기 등으로 시신을 훼손한 뒤 2∼3일에 걸쳐 팔달산과 수원천변, 화성 야산 등에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차가 없는 박춘봉이 김씨 시신을 교동 월세방까지 어떻게 옮겼는지에 대해선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정확한 범행 시각이나 수법 등은 아직 조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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