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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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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콘서트’ 김수영, 5주 만에 초등생 몸무게 뺐다 ”유민상보다 가벼워”

    ‘개그콘서트’ 김수영, 5주 만에 초등생 몸무게 뺐다 ”유민상보다 가벼워”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김수영이 5주간 36kg 감량에 성공했다.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복현규 이창호 이승윤 김수영, 이종훈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몸무게 측정 결과, 이창호의 몸무게는 53.9kg에서 54.8kg으로 한 주 만에 900g이 늘었다. 김수영의 경우 지난주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 이승윤은 “(김수영은)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헬스보이’ 첫 주 모습과 비교해 보니 김수영은 턱선과 목이 생겨 눈길을 끌었다.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사진 = 서울신문DB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왜?’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왜?’

    지난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 개그맨 김수영은 5주간 36kg을 빼는데 성공했다. 이날 몸무게 측정 결과, 김수영은 지난주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이승윤은 “(김수영은)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헬스보이’ 첫주 모습과 비교해 보았을 때 김수영은 턱선이 또렷해지고 보이지 않던 목이 생겼다. 사진=KBS2 개그콘서트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대박’ 헬스보이 감량효과 “팔굽혀펴기 1개 가능”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대박’ 헬스보이 감량효과 “팔굽혀펴기 1개 가능”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대박’ 헬스보이 감량효과 “팔굽혀펴기 1개 가능” 김수영 유민상 개그맨 김수영이 5주간 3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는 헬스와 다이어트를 개그로 승화시키는 코너. 개그맨 복현규, 이창호, 이승윤, 김수영, 이종훈이 출연해 관객들을 웃겼다. 이날 몸무게 측정 결과 이창호의 몸무게는 53.9kg에서 54.8kg으로 한 주 만에 900g이 늘었다. 김수영의 경우 지난주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승윤은 “(김수영은)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헬스보이’ 첫주 모습과 비교해 보니 김수영은 턱선과 목이 생겼다. 체중 때문에 무릎 꿇은 상태에서만 팔굽혀펴기가 가능했던 김수영은 무릎을 꿇지 않고도 팔굽혀펴기 1개를 하는 데 성공했다. 9일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프로젝트 시작부터 최근까지 총 5주 동안 김수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36kg 감량 “유민상 보다 가벼워”

    김수영 36kg 감량 “유민상 보다 가벼워”

    8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의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에서 이창호는 몸무게 측정 결과 53.9kg에서 54.8kg으로 900g이 증가했다. 김수영은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어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하게 됐다. 이승윤은 김수영에 대해 “보기에 그대로인 것 같지만 예전 사진과 비교하면 턱선이 생기고 목이 생겼다”며 “유민상보다 이제 덜 나간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영 36kg 감량 ‘대박’ 유민상보다 가벼워졌다

    김수영 36kg 감량 ‘대박’ 유민상보다 가벼워졌다

    개그맨 김수영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 김수영은 5주간 36kg을 빼는데 성공했다. 이날 몸무게 측정 결과, 김수영은 지난주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이승윤은 “(김수영은)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개그콘서트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대박’…헬스보이 5주 감량효과 ‘36kg’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대박’…헬스보이 5주 감량효과 ‘36kg’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대박’…헬스보이 5주 감량효과 ‘36kg’ 김수영 유민상 개그맨 김수영이 5주간 3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는 헬스와 다이어트를 개그로 승화시키는 코너. 개그맨 복현규, 이창호, 이승윤, 김수영, 이종훈이 출연해 관객들을 웃겼다. 이날 몸무게 측정 결과 이창호의 몸무게는 53.9kg에서 54.8kg으로 한 주 만에 900g이 늘었다. 김수영의 경우 지난주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승윤은 “(김수영은)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헬스보이’ 첫주 모습과 비교해 보니 김수영은 턱선과 목이 생겼다. 체중 때문에 무릎 꿇은 상태에서만 팔굽혀펴기가 가능했던 김수영은 무릎을 꿇지 않고도 팔굽혀펴기 1개를 하는 데 성공했다. 9일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프로젝트 시작부터 최근까지 총 5주 동안 김수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36kg감량 운동하는 모습보니 “라면 10개 먹다가…”

    김수영 36kg감량 운동하는 모습보니 “라면 10개 먹다가…”

    김수영 36kg 감량 운동하는 모습 공개 ‘땀 뻘뻘’ ‘김수영 유민상’ ‘김수영 36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유민상보다 가벼워진 몸무개를 공개해 화제다. 김수영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운동의 기쁨 땀 그리고 건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땀에 흠뻑 젖은 김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의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도전해 5주 만에 총 36kg를 감량했다. 김수영은 8일 방송에서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창호는 몸무게 측정 결과 53.9kg에서 54.8kg으로 900g이 늘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면서 “이제 턱선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수영은 평소 한 끼에 밥 여섯 공기를 기본으로 섭취하고, 가장 많이 먹었을 때는 라면 10개에 밥 세 공기를 먹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수영은 초고도비만으로 인한 간경화 진행 가능성과 심전도 협십증, 심혈관 문제까지 생겼다. 이에 라스트 헬스보이에 지원해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유민상 보고있나?’ 놀라운 체중감량

    김수영 ‘유민상 보고있나?’ 놀라운 체중감량

    지난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 개그맨 김수영은 5주간 36kg을 빼는데 성공했다. 이날 몸무게 측정 결과, 김수영은 지난주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승윤은 “(김수영은)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헬스보이’ 첫주 모습과 비교해 보았을 때 김수영은 턱선이 또렷해지고 보이지 않던 목이 생겼다. 사진=KBS2 개그콘서트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양천, 장애인 삶의 질 높이기 비책은

    양천, 장애인 삶의 질 높이기 비책은

    “어느으시인~장에애인까가 어드에 이슴니으까?” “커엄프유떠에 강이자로요 점 엄겨주세요”(장애인 인권강사 이진영씨) 지난 4일 양천구 해누리타운 4층 장애인체험관에선 때 아닌 받아쓰기 시험이 진행됐다. 시험을 치른 학생은 김수영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부구청장, 국장, 동장 등 30여명이다. 장애를 가진 이씨가 불러주는 문장을 이들은 귀를 쫑긋 세우고 듣는다. 행정에 있어서는 달인급인 공무원들이지만 이날 받아쓰기 성적은 좋지 않았다. 10문제 중 가장 많이 맞춘 사람이 겨우 7개. 맨 앞줄에서 열심히 받아쓰기를 한 김 구청장도 겨우 6개를 맞추는데 그쳤다. 김 구청장은 “학교 다닐 때도 받아본 경험이 없는 점수라 창피하다”면서 “장애인 문제를 다른 차원에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 공무원은 “처음에는 진짜 무슨 말인지 하나도 들리지 않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문제를 더 많이 맞추게 됐다”면서 “발음을 알아듣기 힘든 것도 있지만, 생각해보면 처음엔 그냥 발음이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들으려고 노력을 덜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갑자기 이런 받아쓰기 시험이 진행된 이유는 뭘까? 구 관계자는 “행정을 하는데 있어 장애인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장애인 인권 직원교육’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이전의 장애인 인권 교육은 강사에게 강의를 듣는 것이었다면 이번 교육은 직접 장애인이 돼서 평소 겪게 되는 불편과 어려움을 느끼게 하는 것에 중심을 뒀다”고 설명했다. 강의는 2시간에 걸쳐 시각장애인과 지체장애인이 돼 양천구 도심 곳곳을 누비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김 구청장은 “휠체어를 타고 2.5㎝밖에 안되는 문턱을 넘는데 너무 힘이 들었다”면서 “휠체어를 탄 사람과 눈높이를 맞춘 행정이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이 효과가 있어서일까. 교육을 마친 공무원들의 표정이 처음과는 조금 달라져 있었다. 한 동장은 “장애인의 입장을 완벽하게 이해했다면 거짓말”이라면서도 “하지만 앞으로 보도블록 하나를 선택할 때도 ‘장애를 가진 이웃들이 이용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구는 앞으로 신입 공무원을 대상으로 장애인 체험 프로그램 교육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김 구청장은 “건강한 사람들에겐 아무것도 아닌 일이 장애인에게는 할 수 없는 일이 될 수도 있다”면서 “이번 교육이 장애인도 불편 없이 살 수 있는 양천이 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양천, 공부만 하는 독서실 ‘바이 바이’

    양천, 공부만 하는 독서실 ‘바이 바이’

    파출소 위의 북카페는 어떤 분위기일까. 양천구는 신월1동 청소년 독서실 및 파출소의 준공을 마치고 오는 27일 개관식을 갖는다고 24일 밝혔다. 1977년 10월에 지어졌던 청소년 독서실은 시설이 노후화되면서 청소년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었다. 이에 구는 국비와 구비 등 16억 8000만원을 들여 지상 4층 규모로 파출소와 독서실을 새 단장했다. 구 관계자는 “1~2층은 파출소로, 3~4층은 북카페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면서 “이전보다 공간이 넓어진 만큼 더 많은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북카페 형식으로 꾸며진 청소년 쉼터다. 구는 이곳에 인터넷을 설치하고,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구 관계자는 “이곳을 책과 음악이 있는 공간이 되게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는 처음부터 이 공간을 복합 문화공간으로 만들 계획은 아니었다. 당초 양천구는 이 공간을 독서실로만 꾸밀 계획이었다. 하지만 여기에 김수영 구청장이 제동을 걸었다. 김 구청장은 “독서실만 확대한다고 청소년들이 더 행복해지지 않는다. 신월동 지역에 부족한 청소년 문화공간을 만들어야 한다”며 독서실 일부 구역의 용도를 바꾸게 했다. 독서실의 열람실도 좌석마다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설치해 학생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했다. 청소년들이 고민을 이야기할 수 있는 상담실도 마련됐다. 구는 이 밖에 신월7동 청소년 독서실을 ‘신월동 거점 도서관’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따뜻하고 안전한 설, 우리가 만듭니다] 배곯는 아이들에게 ‘엄마 도시락’

    양천구 신월동에 사는 김모(72) 할머니는 명절 연휴가 다가오면 걱정이 하나 늘어난다. 부모 없이 지내는 손주들의 끼니 걱정이다. 보통 때는 아동 급식꿈나무 카드로 식사를 해결하면 되지만 명절 연휴에는 문을 여는 식당이 없어 끼니를 건너뛰기가 일쑤다. 본인도 몸이 불편한 탓에 아이들의 식사를 챙기기가 쉽지 않아 그저 마음만 아프다. 양천구가 김 할머니와 같은 이들의 근심을 덜어 주기 위해 사랑의 도시락 배달에 나선다. 구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18일부터 22일까지 아동 급식꿈나무 카드 대상자 중 신청 아동들에게 점심 도시락을 배달한다고 16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명절 연휴 때마다 아동 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없어 식사를 거르는 아이들이 많았다”면서 “도시락을 배달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왔지만 4000원이라는 금액과 명절 연휴 도시락을 제작할 업체를 찾기도 어려웠다”고 말했다. 하지만 두드리면 문은 열리는 법. 구 관계자들은 문제 해결을 위해 백방으로 발품을 팔았다. 먼저 4000원짜리 도시락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민간 단체를 찾아 나섰다. 그 결과 한 대기업에서 도시락 구입비와 급식비의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양천사랑복지재단도 후원에 나서면서 4000원짜리 도시락은 8000원짜리로 업그레이드됐다. 다음은 설 명절 도시락을 만들어 줄 업체를 찾는 것이었다. 구 공무원들이 좋은 일을 위해 발품을 판다는 소문이 나면서 지역의 한 도시락업체가 실비만 받고 좋은 일에 동참하겠다고 나섰다. 김수영 구청장은 “엄마 도시락이 수차례 지적되었던 급식카드 이용 문제의 실마리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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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고위공무원단 전보△남북회담본부 상근회담대표 배광복△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장 이수영△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 사무국장 이충원△통일준비위원회 사무국장 서호△국립외교원(교육훈련 파견) 이정옥◇과장급 전보△창조행정담당관 오대석△남북회담본부 회담협력과장 김석규△통일교육원 지원관리과장 강기찬△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훈련팀장 배충남 ■국방부 ◇국장급 임용△국방교육정책관 서형석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자유무역협정협상총괄과장 안세진△자유무역협정서비스투자과장 권혜진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장애인고용과장 김수영△산재보상정책과장 노길준◇과장급 파견△청년위원회 민길수 조정숙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철도운행안전과장 박건수△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무국장 김용원 ■해양수산부 ◇국장급 주재관 및 교육파견△주(駐)영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박준영△해양수산부 조승환△국립외교원 최준욱 ■공정거래위원회 ◇부이사관 승진△감사담당관 권철현<과장>△시장구조개선 송정원△시장감시총괄 송상민△카르텔총괄 최영근 ■국민권익위원회 ◇과장 전보△행정관리담당관 민성심◇서기관 승진△부패심사과 하홍순△청렴연수원 교육지원과장 고영창 ■특허청 ◇고위공무원 승진△특허심판원 심판장 김영진◇서기관 승진△대변인실 조규환△산업재산정책과 여덕호△산업재산보호지원과 이원재△상표심사1과 최태섭△국제상표출원심사팀 김종수◇과장급 전보 <과장>△가공시스템심사 김희태△농림수산식품심사 구본경△산업재산보호정책 서을수△정보개발 최일승△국제협력 박용주<특허심판원>△심판관 김용훈 이호조 김근모 ■충남도 ◇4급 <전보>△아산시 김영범△총무과장 조원식<승진>△투자입지과장 허재권△총무과(행정자치부 계획인사교류) 이기승 ■무역보험공사 △자금부장 유경달△홍보실장 이무혁△프로젝트금융총괄부장 안병철△감사실장 이석진△중앙지사장 강신호△강남지사장 노병인 ■KT&G ◇승진 <부사장>△생산R&D부문장(전략기획본부장 겸임) 백복인<전무>△영업본부장 장정식△지원본부장 김흥렬△남서울본부장(북서울본부장 겸임) 남중범<상무>△지속경영실장 이상학△인사실장 조남웅△전략기획실장 이창효△대구본부장(경북본부장 겸임) 이흥주△중국지사장 권순택◇전보 <본부장>△부산 겸 경남 김재수△마케팅 오치범△CR 김태섭△원료 김현진△R&D 박재민△글로벌 방경만△인천 겸 경기 박창현△전남 겸 전북 고경찬△충남 김효성△충북 이택동<부본부장>△R&D(제품연구소장 겸임) 나도영<실장>△브랜드 임왕섭△영업기획 이정진△IT 정성헌△해외생산 강훈구△원료관리 신송호△글로벌본부 도학영△사업관리 김건태△부동산사업 김진민△윤리경영 김삼수<원·소장>△인재개발원(HR혁신실장 겸임) 홍석환△기술연구소 김종열△분석연구소 김효근<공장장>△영주 김대영△광주 김용덕△천안 신성식△김천 김영기<북서울본부>△종로지사장 이승우<신탄진공장>△운영실장 변원균 ■아리랑국제방송 △방송본부장 김기춘△경영본부장 이재학 ■한국화이자제약 △대외협력부 부서장(헬스&밸류 부서장 겸임) 황성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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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창조과학부 ◇실장급 전보△기획조정실장 민원기◇ 국장급 전보△연구공동체정책관 정병선△정보통신융합정책관 강성주△정보화전략국장 정완용◇ 국장급 파견△국립외교원 교육훈련 용홍택 ■국방부 ◇과장급 전보 <과장>△운영지원 안수현△전력정책 한현수△국유재산 이완식△군수기획 이순택△시설기획 유동준△군비통제 오인제△국제군수협력 전현진△국제정책 성기욱△군인연금 차용국△문화정책 이재근△재난관리지원 신태복<담당관>△자원관리개혁 박길성△조직관리 조경자△정보화정책 신일현△규제개혁법제 염주성△회계감사 장수진△사이버방호정책 권용우△재정계획 신재연<파견>△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최정익△국방홍보원 김미성 이상배<군공항이전사업단>△기획협력과장 조덕현<팀장>△환경 전윤일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국립외교원 교육훈련 파견 이우성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농식품공무원교육원장 장승진◇과장 직위 승진△경영인력과장 서준한△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기획조정과장 변상문△한국농수산대학 운영지원과장 이동흥△국립종자원 동부지원장 김도범◇과장급 전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운영지원과장 김연백△소비안전과장 이상혁△전북지원장 임종길 ■보건복지부 ◇국장급△보건의료정책관 이동욱△건강보험정책국장 강도태△사회서비스정책관 최성락◇과장급 <과장>△지역복지 배금주△급여기준 김영선△보건의료기술개발 정영기△사회보장조정 신준호△장애인자립기반 양동교△요양보험운영 이상희<담당관>△창조행정 임숙영<파견>△고용노동부(장애인고용과장) 김수영△보건복지인력개발원(보건복지교육본부장) 맹호영 ■국토교통부 △자동차안전 및 서비스 선진화기획단장 김용석△교통정책조정과장 김영태△행복주택개발과장 이상주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단장 강신민△제조업감시과장 남동일△정책홍보담당관 안병규△국립외교원 파견 이용수△공정거래위원회 성경제◇과장 직위 승진△카르텔조사과장 김의래△가맹거래과장 박기흥△대전사무소장 배찬영 ■인사혁신처 △차장 황서종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위원장 이성국△기획조정관 민병원 ■조달청 ◇부이사관 승진△기술서비스총괄과장 강성민◇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박준훈△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조재구△정보기획과 이진규△기술서비스총괄과 조주형△시설사업기획과 조영섭△예산사업관리과 장완수 ■방위사업청 ◇국장급 전보△장비물자계약부장 이정용◇과장급 전보△수출진흥과장 윤창문△국방로봇사업팀장 이동석△국외훈련파견 김태곤 ■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 김필권△대전지역본부장 강희권△법무지원실장 이정희
  • “둘리 뮤지엄보다 둘리 박물관 어때요?”

    “내가 살고 있는 곳을 돌아다니며 애향심을 가질 수 있었고 유적지나 명소를 방문하면서 훌륭한 분들의 자취를 더듬어 볼 수 있었다.” 도봉구가 실시한 ‘생활불편신고 청소년 모니터링단’에 참가한 임영민(16·효문고 1학년)군은 “생활불편신고 모니터링 활동은 단지 불편하고 나쁜 점만 찾아내는 활동이 아니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참여라는 임군은 “이번 활동이 끝나도 주변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생활하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구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불편신고 청소년 모니터링단이 지난달 26일 해단식을 끝으로 2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모니터링단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생활 불편 사항을 찾아내 지역 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우리 마을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갖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활동을 마친 박진아(17·여·창동고 2학년)양은 “우리 주변에 다양한 크기와 목적의 불법 광고물이 정말 많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신고 후 처리에 시간이 오래 걸릴 거라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빨리 처리됐다”며 뿌듯해했다. 이어 “구 곳곳을 돌아다니며 현대사 인물길과 명소를 찾아다닌 것은 매우 뜻깊었다”며 “현대사 인물길은 표지판 정도밖에 정보가 없어 아쉬웠고, 김수영 문학관은 많은 홍보가 필요할 것 같다. 둘리 뮤지엄은 둘리 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꾸는 건 어떨까 싶다”고 덧붙였다. 서기영(17·창동고 2학년)군은 “쌍문역 부근 볼라드 파손을 신고했는데, 처음에는 그냥 지나치려 했다가 다시 살펴보고 이상이 있어 신고를 했고 잘 처리됐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았다”며 “전에는 관심 없이 지나쳤을 일을 이제는 더 자세히 보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봉사를 통해 용기의 필요성을 느꼈고 다른 시각에서 구를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며 기뻐했다. 한편 구는 학생들이 이번 활동 기간에 도로, 교통, 가로정비, 청소 등 7개 분야에서 총 130여건의 불편 사항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뚱뚱이 탈피할까? ‘168cm-168kg’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뚱뚱이 탈피할까? ‘168cm-168kg’

    라스트 헬스보이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 ‘168cm-168kg’ ‘헬스보이’ 시리즈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과 깡마른 몸으로 남모를 고민을 품고 있던 이창호가 출연했다. 이승윤은 “다시는 할 생각이 없었다. 얼마 전 항상 장난기 가득했던 수영이가 찾아와 진지한 모습으로 살을 빼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라. 나에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외면할 수 없었다”며 마지막으로 헬스보이 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신장 168cm에 몸무게 168kg을 기록한 김수영은 “컨디션이 좋을 때 공깃밥 네 공기가 기본이다. 생활에 좋지 않은 변화들이 감지됐다. 이렇게 살다가 죽는 거 아닌가 싶더라.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했고 이승윤 선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김수영은 “이번 첫 녹화 때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말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부모님에게 건강한 아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168cm-168kg’

    김수영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168cm-168kg’

    라스트 헬스보이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 ‘168cm-168kg’ ‘헬스보이’ 시리즈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과 깡마른 몸으로 남모를 고민을 품고 있던 이창호가 출연했다. 이승윤은 “다시는 할 생각이 없었다. 얼마 전 항상 장난기 가득했던 수영이가 찾아와 진지한 모습으로 살을 빼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라. 나에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외면할 수 없었다”며 마지막으로 헬스보이 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신장 168cm에 몸무게 168kg을 기록한 김수영은 “컨디션이 좋을 때 공깃밥 네 공기가 기본이다. 생활에 좋지 않은 변화들이 감지됐다. 이렇게 살다가 죽는 거 아닌가 싶더라.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했고 이승윤 선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김수영은 “이번 첫 녹화 때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말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부모님에게 건강한 아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뚱뚱이 1위 ‘168cm-168kg’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뚱뚱이 1위 ‘168cm-168kg’

    라스트 헬스보이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 ‘168cm-168kg’ ‘헬스보이’ 시리즈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과 깡마른 몸으로 남모를 고민을 품고 있던 이창호가 출연했다. 이승윤은 “다시는 할 생각이 없었다. 얼마 전 항상 장난기 가득했던 수영이가 찾아와 진지한 모습으로 살을 빼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라. 나에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외면할 수 없었다”며 마지막으로 헬스보이 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신장 168cm에 몸무게 168kg을 기록한 김수영은 “컨디션이 좋을 때 공깃밥 네 공기가 기본이다. 생활에 좋지 않은 변화들이 감지됐다. 이렇게 살다가 죽는 거 아닌가 싶더라.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했고 이승윤 선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김수영은 “이번 첫 녹화 때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말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부모님에게 건강한 아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뚱뚱이 서열 1위 ‘168cm-168kg’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뚱뚱이 서열 1위 ‘168cm-168kg’

    라스트 헬스보이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 ‘168cm-168kg’ ‘헬스보이’ 시리즈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과 깡마른 몸으로 남모를 고민을 품고 있던 이창호가 출연했다. 이승윤은 “다시는 할 생각이 없었다. 얼마 전 항상 장난기 가득했던 수영이가 찾아와 진지한 모습으로 살을 빼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라. 나에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외면할 수 없었다”며 마지막으로 헬스보이 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신장 168cm에 몸무게 168kg을 기록한 김수영은 “컨디션이 좋을 때 공깃밥 네 공기가 기본이다. 생활에 좋지 않은 변화들이 감지됐다. 이렇게 살다가 죽는 거 아닌가 싶더라.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했고 이승윤 선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김수영은 “이번 첫 녹화 때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말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부모님에게 건강한 아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 ‘168cm-168kg’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 ‘168cm-168kg’

    라스트 헬스보이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 ‘168cm-168kg’ ‘헬스보이’ 시리즈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과 깡마른 몸으로 남모를 고민을 품고 있던 이창호가 출연했다. 이승윤은 “다시는 할 생각이 없었다. 얼마 전 항상 장난기 가득했던 수영이가 찾아와 진지한 모습으로 살을 빼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라. 나에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외면할 수 없었다”며 마지막으로 헬스보이 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신장 168cm에 몸무게 168kg을 기록한 김수영은 “컨디션이 좋을 때 공깃밥 네 공기가 기본이다. 생활에 좋지 않은 변화들이 감지됐다. 이렇게 살다가 죽는 거 아닌가 싶더라.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했고 이승윤 선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김수영은 “이번 첫 녹화 때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말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부모님에게 건강한 아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탈출할까 ‘168kg-70kg’

    김수영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탈출할까 ‘168kg-70kg’

    라스트 헬스보이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 ‘168cm-168kg’ ‘헬스보이’ 시리즈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과 깡마른 몸으로 남모를 고민을 품고 있던 이창호가 출연했다. 이승윤은 “다시는 할 생각이 없었다. 얼마 전 항상 장난기 가득했던 수영이가 찾아와 진지한 모습으로 살을 빼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라. 나에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외면할 수 없었다”며 마지막으로 헬스보이 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신장 168cm에 몸무게 168kg을 기록한 김수영은 “컨디션이 좋을 때 공깃밥 네 공기가 기본이다. 생활에 좋지 않은 변화들이 감지됐다. 이렇게 살다가 죽는 거 아닌가 싶더라.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했고 이승윤 선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김수영은 “이번 첫 녹화 때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말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부모님에게 건강한 아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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