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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차관보 정창섭△재난안전실장 김진항△국가기록원장 정진철△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강대영△〃 신정완△〃 구기찬△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최종만△경기도 행정1부지사 안양호△감사관 정병일△재난총괄관리관 방기성△중앙공무원교육원 양성기획부장 정용준◇파견△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원회 신진선△자치경찰제실무추진단 유창종△제주4·3사건처리지원단 이우철△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배진환△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김지봉△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 김승호△국정과제실시간관리추진단 박제국 외교통상부 △동북아시아국장 趙泰永 노동부 ◇전보 △국제협력관 崔俊燮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대변인 김재정△감사관 김영진△정책기획관 전기정△도시정책관 이영근△주택〃 도태호△토지〃 이명노△국토정보〃 김경수△건설〃 박상규△기술안전〃 한경택△수자원〃 노재화△해양정책국장 김영석△해양환경정책관 김원민△해운〃 김희국△해사안전〃 이장훈△항만건설〃 조종환△교통〃 김명국△철도〃 심혁윤△운항기획관 김광재△공항시설〃 장만석△부산지방항공청장 최재길△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한기선△원주〃 권오열△대전〃 송기섭△익산〃 김돈수△부산〃 최연충△부산지방해양항만청장 주성호△인천〃 김덕일△여수〃 선원표△마산〃 김양수△부산항건설사무소장 강범구△인천항〃 연영진△중앙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 김종의△국토해양인재개발원장 신정철△한강홍수통제소장 홍형표◇과장급 전보△국토해양인재개발원 혁신교육과장 이필우△〃 전문교육〃 홍광표△서울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서정필△〃 건설관리실장 노성열△부산〃 관리국장 이호구△〃 도로시설〃 권오성△〃 하천〃 신정용△〃 건설관리실장 손종철△〃 대구국도소장 최광태△〃 진주〃 박화동△〃 포항〃 장용섭△〃 영주〃 고응만△〃 진영〃 홍길순△원주〃 관리국장 이종배△〃 도로시설〃 문정식△〃 하천〃 김유태△〃 건설관리실장 배영수△〃 강릉국도소장 정병대△대전〃 도로시설국장 박용교△〃 하천〃 박희성△〃 시설관리실장 최승환△〃 논산국도소장 임병옥△〃 충주〃 이정만△〃 예산〃 이상곤△익산〃 관리국장 백기철△〃 도로시설〃 이대곤△〃 하천〃 장대창△〃 건설관리실장 홍성채△〃 순천국도소장 김종욱△〃 전주〃 김재서△부산지방해양항만청 총무과장 김종숙△〃 선원해사안전〃 윤종호△〃 항만물류〃 이수호△〃 해양환경〃 권준영△〃 해양교통시설〃 안종렬△부산항건설사무소 계획조사과장 변재영△〃 항만개발〃 홍순엽△〃 항만정비〃 양명석△인천지방해양항만청 총무〃 이준용△〃 선원해사안전〃 이상일△〃 항만물류〃 김윤호△〃 해양환경〃 박하영△〃 해양교통시설〃 권혁동△인천항건설사무소 계획조사〃 김시준△〃 항만개발〃 문희선△〃 항만정비〃 우재훈△동해지방항만청장 박노종△군산〃 류영하△목포〃 김삼열△포항〃 손현규△평택〃 이병주△대산〃 한관희△울산〃 신연철△국립해양조사원 총무과장 장병희△〃 해양〃 김영배△〃 측량〃 이재섭△〃 해도〃 김종길△〃 남해해양조사사무소장 김용철△낙동강홍수통제소장 배승욱△금강〃 박성호△영산강〃 신준수△철도공안사무소장 박창배△항공안전본부 기획총괄과장 박현철△〃 항공교통기획담당관 김재영△〃 항행시설〃 이성용△〃 운항정책〃 유병설△〃 자격관리〃 박원철△〃 항공기술〃 박형택△〃부 항공보안〃 정보화△〃 운항안전〃 이광희△〃 공항기준〃 윤성오△〃 공항환경〃 유연동△〃 공항안전〃 이영희△서울지방항공청 관리국장 한석홍△〃 안전운항〃 문길주△〃 관제통신〃 김근수△〃 김포항공관리사무소장 조종배△부산〃 관리과장 이안섭△〃 공항시설국장 최성규△〃 항공관제실장 안휘병△〃 제주항공관리사무소장 강영서△항공안전본부 항공교통센터장 김상희△중앙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 장영준△부산지방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 김경희△인천〃 〃 남석희△목포〃 〃 심성태△동해〃 〃 임금수△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장 박명식△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무국장 김관연 법제처 ◇부이사관 전보 △운영지원과장 김형수△기획재정담당관 김대희△창의혁신〃 한상우△경제법제국 법제관 성준환△법령해석정보국 법령해석총괄과장 변관석◇과장급 전보△대변인 윤재웅△기획조정관실 법제총괄담당관 방극봉△법제지원팀장 김경동△경제법제국 법제관 김성원△사회문화법제국 〃 윤길준△법령해석정보국 행정법령해석과장 이광제△경제법령해석〃 강신구△법령해석정보국 법제정보〃 이상수△〃 수요자법령기획〃 고낙훈△〃 수요자법령정보〃 조용호◇서기관 전보△대변인실 박미경△운영지원과 금창섭△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윤강욱△〃 창의혁신〃 최성희△〃 법제지원팀 김은영△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실 구본규 류철호△법령해석정보국 법령해석총괄과 서보경△〃 행정법령해석과 김수미 정해성△〃 경제법령해석과 최종진 오장환△〃 수요자법령기획과 김진 이동희 소방방재청 ◇전입△차장 박연수△기획조정관 송귀근△예방안전국장 박낙조△방재관리국장 장인석△국립방재교육연구원장 김정삼 해양경찰청 ◇총경 승진 △해경청 경비계장 오상권△부산해경서 경비통신과장 김기수△해경청 발전전략1팀장 류춘열△여수해경서 경비통신과장 최창삼△해경청 감찰팀장 조상래△〃 예산〃 김정식△〃 수상레저과장 양동신△해양경찰학교 훈련단장 오안수△해경청 인사팀장 이성범△〃 총무계장 박성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4급 전보 △운영지원과 이정호△기획재정담당관실 고성진△도시발전정책과 최형욱△도시디자인과 홍순민△주민지원과 황용길△지역개발과 박배근△사업관리총괄과 김상기△교통계획과 이해영△환경방재과 강명수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장 趙飛龍 홍익대 △산업대학원장 장호성 △법과대학장 민경도 △교무처장 정은수△기획발전위원장 겸 기록보존소장 윤순종 △산학협력단부단장(조치원) 이정기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한영수△이사 김해수 이충원 윤순상 권오성 권혁홍 한겨레신문사 (편집국)△온라인영문판 편집장 김보근△정치부문 정치팀장 김의겸△〃 행정〃 박병수△경제부문 재정금융〃 김영배△〃 산업〃 박현 대우증권 ◇신임 (부·점장)△은평지점장 林官廈 △청담〃 朴景濬△부평〃 趙黃鳳△분당〃 宋官勳△상동〃 梁漢旭△제천〃 智勇鎭△천안〃 李昌世△두암동〃 申止浩△여수〃 朴成秀△제주〃 宋永植△ECM부장 朴宰弘△DCM〃 金鍾佑△국제금융〃 鄭炳圭△자산관리컨설팅지원〃 金孝相△신탁〃 金明煥△리서치지원〃 梁俸豪△심사〃 安華柱△홍보실장 姜泓求 ◇전보 (부·점장) △자산관리 압구정센터장 朴龍植△〃 잠실센터장 金善晩△〃 도곡센터장 裵鎭默△〃 동수원센터장 羅漢燁△〃 서현센터장 朴俊喆△〃 광주센터장 朴昌玉△세종로지점장 尹昌根△개포동〃 朴宰賢△양재동〃 金星默△테헤란밸리〃 張東勳△목동〃 高正植△신촌〃 韓一冕△영등포〃 安盛煥△화정〃 韓元逸△산본〃 金大基△수원〃 金成中△안산〃 吳炳淳△인천〃 金乙圭△포항〃 曺壯旭△둔산〃 李漢春△상무〃 金龍明△효자동〃 韓相翼△영업부장 金鍾兌△국제영업〃 李澤揆△퇴직연금컨설팅〃 金胤秀△IB1〃 文星炯△IB2〃 趙東新△IB3〃 蔡秉權△IB4〃 朴熙明△WM마케팅〃 宋錫濬△고객마케팅〃 朴相勳△상품기획〃 趙奎鶴△트레이딩시스템〃 金七煥△인프라개발〃 金賢△WM시스템〃 崔濬 롯데손보 ◇지점장△중부지점 지점장 鄭鎭鎬△북부지점 〃 姜敦植△충청지점 〃 金明漢△대구지점 〃 金正守 ◇팀장△경영기획팀 팀장 金學敬△영업지원팀 〃 田鉉秀△하우머치팀 〃 宋政憲△제휴전략팀 〃 朴錫訓△자산운용팀 〃 黃明錫△신채널영업팀 〃 白寅賢△손해사정팀 〃 李征奭
  • [김수미박사의 新웰빙 스트레칭] (12) 목 스트레칭

    [김수미박사의 新웰빙 스트레칭] (12) 목 스트레칭

    ‘목으로 나이를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목주름과 처진 목선은 화장으로도 감출 수 없기 때문이다. 목주름은 피하지방이 감소하고 근육과 조직이 위축되면서 생기는데, 목의 노화는 서서히 진행되지만 일단 생기고 나면 다른 부위에 비해 회복이 어렵다. 따라서 평상시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관리해야 한다. 또 목 근육을 스트레칭함으로써 목으로 전달되는 혈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 혈색을 좋게 하고, 피로로 인한 어깨 결림도 예방할 수 있다.
  • [김수미박사의 新웰빙 스트레칭] (11) 아름다운 등 만들기

    [김수미박사의 新웰빙 스트레칭] (11) 아름다운 등 만들기

    건강하고 아름다운 보디라인은 바른 자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생활해야 만들 수 있다. 바른 자세란 가슴을 곧게 펴고 골반이 살짝 뒤로 빠진 상태로 척추만곡이 제대로 유지된 상태를 말한다. 몸을 지지하는 척추의 등 근육을 바르고 강하게 만들어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만드는 지름길이다. Tip! 스트레칭을 할 때 유연성 향상에만 신경을 쓰지 말고 동작의 완성도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바른 자세를 가져야 해당 부위에 효과가 있다. FIA(국제휘트니스협회) 회장
  •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10) 엉덩이 근육 탄력있게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10) 엉덩이 근육 탄력있게

    엉덩이 부위의 스트레칭은 엉덩이 근육을 탄력있게 가꾸어 몸 라인과 옷맵시를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 특히 엉덩이와 연결되는 다리 뒷면의 근육에 탄력을 줌으로써 아름다운 뒷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한 다리 접어 무릎당기기 1. 천장을 보고 편안히 누운 자세에서 한 쪽 무릎을 접어서 가슴으로 충분히 끌어 올린다. 2. 두 손으로 무릎을 감싸 안고 가슴 쪽으로 당긴다. #양 무릎 교차 상체 숙이기 1. 앉은 자세에서 양 무릎을 교차시켜서 옆에 놓는다. 2. 양손으로 발목을 잡아 고정시키고 가슴을 편 상태에서 상체를 서서히 숙인다. #한 쪽 무릎 걸어 넘기기 1. 천장을 보고 누운 자세에서 양 손은 바닥을 지지하고 양 무릎을 세운다. 2. 한 쪽 무릎을 다른 쪽 무릎 위에 올려서 바닥으로 당긴다. FIA(국제휘트니스협회) 회장
  •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앞발 무릎에 직각으로 접고 뒷발은 골반과 일직선 유지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앞발 무릎에 직각으로 접고 뒷발은 골반과 일직선 유지

    골반 스트레칭은 비틀어진 골반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여성 질환을 예방하고 몸의 균형을 바로잡아 날씬한 몸매를 만드는 기초 작업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위한 골반 스트레칭은 동작의 범위가 넓으면서 강도와 난이도가 높은 동작을 실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하지만 무리하면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동작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강도를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 무릎 세워 골반밀기 1. 무릎을 세운 자세에서 골반은 중앙에 고정시키고 한 쪽 손으로 같은 쪽의 발목을 잡는다. 2. 반대 손을 뒤쪽 사선으로 뻗고 골반은 몸의 앞쪽으로 밀어준다. # 상체 숙여 뒷다리 뻗기 1. 앞발은 무릎을 직각으로 접어 바닥에 붙이고 뒷발은 골반과 일직선 되도록 뒤로 뻗는다. 2. 두 손과 팔꿈치로 상체를 지지하면서 골반을 앞쪽으로 늘인다. # 다리접어 회전하기 1. 천장을 보고 누운 자세에서 양 무릎을 접고 양손은 좌우로 뻗어 바닥에 붙인다. 2. 엉덩이를 바닥에 붙인 상태로 무릎을 천천히 회전시켜 골반부위를 이완시킨다. FIA(국제피트니스협회) 회장
  • 국·내외 화제의 영화 총출동

    국·내외 화제의 영화 총출동

    안방극장도 다채로운 영화들로 시청자들의 눈길잡기 경쟁이 치열하다. 놓치고 지나가버려 아쉬웠던 한국영화에서부터 전작이 궁금했던 외화 시리즈물까지. 설연휴에 방송되는 TV영화를 올가이드 한다.KBS는 1TV에 독립영화와 아시아영화를 주로 편성하는 한편 2TV에는 한국영화 화제작을 대거 포진시켰다.6일 방송되는 ‘못말리는 결혼’은 유진, 하석진, 김수미, 임채무 등 신구 연기자들의 코믹 연기 조화로 지난해 봄 극장가 비수기에도 100만여 관객을 동원하는 데 성공했다. 송강호 주연의 ‘우아한 세계’(8일)와 ‘극락도 살인사건’(9일)은 배우들의 호연은 물론 독특한 소재 및 구성으로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했다.10일 오후 방송되는 한석규, 이범수, 김민정 주연의 ‘음란서생’은 조선시대 ‘음란소설 창작에 빠진 명문가 사대부’라는 다소 파격적인 소재로 개봉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MBC는 상대적으로 놓치기 쉬운 외화와 조폭코미디 시리즈에 힘을 줬다. 지난해 추석 극장가를 평정한 본얼티메이텀의 1,2편인 ‘본 아이덴티티’(7일)와 ‘본 슈프리머시’(9일) 도 안방극장을 찾는다. 전직 CIA요원인 맷데이면이 잃어버린 자신의 기억을 되찾으려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스릴러물이다. 한국영화 시리즈물도 다수 편성됐다. 명절이면 빠질 수 없는 장르는 뭐니뭐니해도 조폭코미디.‘가문의 영광’ 3편인 ‘가문의 부활’(6일)은 전라도 조폭명가 ‘백호파’가 조직 생활 대신 김치 사업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다.‘두사부일체’의 후속작인 ‘상사부일체’(8일)는 조직의 글로벌화를 위해 대기업에 입사한 계두식의 좌충우돌 코미디를 담았다. 서기·이범수 주연의 ‘조폭마누라3’(10일)도 홍콩 명문 조폭가의 후계자와 그를 보호하는 한국 조폭의 액션 코미디. 개봉 당시 162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인기작이다. 지난해 추석 ‘미녀는 괴로워’로 안방극장 시청률 정상을 차지했던 SBS는 인기검증된 작품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간판급 외화는 올해 속편이 개봉될 예정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 비긴즈’(6일)를 비롯해 ‘해리포터와 불의 잔’(8일), 워쇼스키 형제감독의 ‘매트릭스3’(9일) 등이 있다. 한국영화로는 송일국·손예진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물 ‘작업의 정석’(6일)과 류승범·신민아의 ‘야수와 미녀’(6일)가 주목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허리비만 다이어트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허리비만 다이어트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 앉아서 많은 시간을 보내다 보면 허리주변과 복부에 지방만 가득 쌓이게 된다. 이때 한 부위만 집중적으로 운동을 한다고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 쌓인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으로 에너지 소비를 늘려야 한다. 또 복부 주위 부분에 대한 스트레칭을 통해 수축된 근육에 자극을 주고 적절한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한다. 가벼운 유산소운동, 스트레칭, 식이요법 등을 통해 날씬한 허리, 복부 만들기에 도전하자! # 무릎 세워 허리 늘리기 1. 양 무릎을 세워 한 발을 옆으로 뻗고 중심을 잡는다. 2. 뻗은 발 반대 손의 손목을 잡고 골반은 고정시켜 옆구리를 늘린다. # 무릎 밀어 허리 비틀기 1. 척추를 곧게 세워 양발을 뻗은 후 한 발을 접는다. 2. 팔꿈치를 무릎 밖으로 대고 밀어주면서 허리를 비튼다. # 상체 숙여 허리 비틀기 1. 양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허리를 아래로 굽힌다. 2. 한 손으로 반대쪽 발을 잡고 반대 손을 뒤로 뻗어 허리를 늘린다. # Tip! 배꼽을 등 뒤로 당기는 느낌으로 복부를 긴장시켜 보자. 늘어진 상체가 펴지면서 자연스럽게 바른 자세가 만들어지고 복직근도 강화된다. FIA(국제피트니스협회) 회장
  •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복부비만 줄이기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복부비만 줄이기

    겨울철 경직된 근육과 관절을 풀어 유연하고 탄력 있는 몸을 만들고 심신의 긴장도 풀어보자. 복부를 날씬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허리, 골반, 복부를 고루 움직여 복직근을 유연하고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수축·이완시키고 몸속에 산소와 혈액을 원활하게 공급해 에너지 소비량을 늘린다. 전신 유산소운동을 통해 축적된 체지방을 분해시키고 날씬한 겨울나기에 성공하자! # 상체 들어올리기 1. 바닥에 엎드린 자세에서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양손은 어깨 옆에 붙인다. 2. 팔꿈치를 펴면서 가슴을 확장시키고 배꼽 아래 부분까지 늘리면서 시선은 위쪽을 향한다. # 뒤로 발목 잡기 1. 무릎을 세워 앉은 다음 정면을 바라보며 양손은 양발을 잡는다. 2. 서서히 골반과 복부 위쪽을 앞으로 밀면서 가슴과 목은 자연스럽게 뒤로 젖혀준다. # 누워서 양팔 올리기 1. 양발을 벌리고 바닥에 바르게 누워 양팔은 머리 위로 뻗는다. 2. 호흡을 들이 마시면서 복부 위쪽이 충분히 이완되도록 위로 끌어 올린다. FIA(국제휘트니스협회) 회장
  •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요실금 막으려면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요실금 막으려면

    골반근육이나 요도괄약근의 기능이 약해질 때 생기는 요실금은 재채기를 하거나 웃을 때, 또는 운동을 할 때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소변이 흘러나오는 현상이다. 스트레스성 요실금, 긴장성 요실금 등의 ‘복압성 요실금’이 가장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약해진 골반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과 골반근육의 탄력을 높여주는 스트레칭으로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다. # 골반 반동주기 1. 양손으로 발끝을 잡고 아랫배를 긴장시킨 상태로 척추를 바르게 세워 앉는다. 2. 이 자세에서 무릎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반동을 준다. # 골반 밀어올리기 1. 천장을 보고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세워 두 손으로 발목을 잡는다. 2. 골반을 천천히 위로 밀어 올려 정지한 뒤 천천히 아래로 내린다. # 상체 들어올리기 1. 바닥 보고 엎드린 자세에서 양발을 서로 붙이고 양손을 가슴 옆으로 놓는다. 2. 숨을 들이마시며 상체를 천천히 일으킨다. ● Tip !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신체에 적당한 수분이 공급되었을 때 스트레칭도 더 쉽게 할 수 있다. 건조한 겨울철, 수분을 많이 섭취하자. FIA(국제휘트니스협회) 회장
  •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요실금 막으려면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요실금 막으려면

    디스크 내부에 고장이 난 상태인 ‘디스크 내장증’에서 비수술적인 치료로 요통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통증의 원인이 되는 고장 난 디스크를 수술로 제거하고 나사못 등을 사용해 디스크 상하 두 개의 뼈를 한 개의 통뼈로 만들어주는 ‘디스크 유합술’을 시행하는 것이다. 하지만 유합술로 디스크 관절이 움직이지 못하게 되면 인접한 정상 디스크에 스트레스가 가해져 협착증의 발생빈도가 높아진다.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하여 등장한 것이 ‘인조디스크 수술’이다. 이 수술은 복부를 절개한 뒤 척추 뒤쪽으로 수술 기기를 밀어 넣어 고장 난 디스크를 제거하고, 금속과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인조디스크를 집어 넣는 수술이다. 문제가 되는 디스크를 고정시키는 대신 자유로이 움직이게 해 주는 것이다. 2000년대 초반 유럽에서 조금씩 사용되기 시작한 인조디스크 수술은 몇 년 지나지 않아 미국에 성공적으로 상륙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시행되었다. 미국에 위치한 한 대형 의료기기 업체는 “가까운 미래에 유합술의 50∼60%가 인조디스크 수술로 대체될 것”이라며 인조디스크를 개발한 프랑스의 벤처기업을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인수한 바 있다. 하지만 많은 환자들에게 이 치료법을 사용한 결과 예상치 못했던 문제점들이 속속 드러나기 시작했다. 삽입한 인조디스크가 수술 후 몇 달이 지나 제 위치에 있지 않고 앞으로 빠져 나오는 사례들이 발표된 것이다. 문제는 인조디스크 수술을 한 번 시행하면 재수술이나 디스크의 제거가 불가능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척추뼈 앞쪽의 큰 혈관들이 엉겨 붙기 때문이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인조디스크 수술의 무서움이 새삼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이 사례들이 발표된 후 인조디스크 수술은 급격히 줄어들었다. 아무리 좋은 약도 잘 쓰면 약이지만 남용하면 독이 될 수 있다. 인조디스크도 환자를 잘 선택해 신중하게 사용하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자칫 남용하면 무서운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교수
  •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변비 고통 줄이려면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변비 고통 줄이려면

    운동부족,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 무리한 다이어트는 몸속에 노폐물이나 독소를 쌓이게 하고, 장의 기능을 떨어뜨려 변비를 일으킨다. 이와 같이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변비는 운동으로 그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배 부위를 비트는 스트레칭 동작이나 복부와 허리 근육을 발달시키는 스트레칭은 대장의 연동작용을 촉진시켜 변비 해소 효과가 있다. 규칙적인 식사와 섬유질 및 수분의 섭취를 병행하면 그 효과가 훨씬 더 좋아질 것이다. # 허리 비틀기 1. 등을 곧게 펴고 두 다리를 뻗은 자세에서 오른발 무릎을 세워 접는다. 2. 왼손으로 오른쪽 발목을 잡고 오른손은 몸 뒤로 놓은 뒤 몸을 비틀어 준다. # 발바닥 잡기 1. 등을 곧게 펴고 두 다리를 뻗은 자세에서 오른발을 접어 왼발 위로 놓는다. 2. 두 손을 모아 머리 위로 뻗은 뒤 호흡을 내쉬며 가슴이 무릎에 닿도록 천천히 내린다. # 몸 둥글게 말기 1. 배를 바닥으로 대고 편안하게 누운 상태에서 두발을 접고 두 손으로 발목을 잡는다. 2. 호흡을 들이마시면서 가슴과 허벅지를 위로 끌어 올린다. ●T i p ! 동작이 어려울 때는 타월이나 끈을 이용해 동작의 가동범위를 넓히고 서서히 동작을 완성시킨다. 모든 동작은 10∼15초 정지하면서 스트레칭의 효과를 높인다. FIA(국제피트니스협회) 회장
  • [김수미박사의 新웰빙 스트레칭] 두통 예방하기

    [김수미박사의 新웰빙 스트레칭] 두통 예방하기

    누구나 흔히 경험하는 두통은 질환 외에도 스트레스에 의해 많이 발생한다.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스트레스와 반복되고 제한된 움직임은 근육의 수축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긴장성 두통’과 ‘편두통’이 생기는 것이다. 따라서 머리로 전달되는 혈류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뇌혈액 순환을 증강시키고, 긴장된 목과 어깨 주위의 근육을 풀어줌으로써 두통의 증상을 상당부분 완화시킬 수 있다. 자, 두통이 왔다면 다음과 같은 요령으로 상쾌함을 되찾아 보자. # 고개 숙이기 1. 양손을 깍지 껴서 머리 뒷부분에 대고 팔꿈치는 앞으로 모은다. 2. 긴장을 풀고 턱이 가슴에 닿도록 머리를 아래로 지그시 눌러준다. # 턱 밀어 올리기 1. 양손을 모아 엄지손가락을 턱 중앙에 댄다. 2. 턱을 위로 밀어주면서 머리를 천천히 뒤로 젖히고 호흡은 서서히 내쉰다. # 정수리 자극하기 1. 다리를 넓게 벌리고 서서 상체를 서서히 아래로 내린다. 2. 두 손으로 바닥을 짚고 머리 정 수리 부분을 바닥에 댄다. tip! 근육을 늘릴 때 호흡을 내쉬면 좀 더 효과적으로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다. 완성된 동작에서 10∼15초 정도 정지해 근육을 충분히 이완시켜 준다. 국제피트니스협회(FIA) 회장
  • [김수미 박사의 오십견 퇴치하기] 오십견 퇴치하기

    [김수미 박사의 오십견 퇴치하기] 오십견 퇴치하기

    오십견(견통)은 노화와 운동 부족에 의해 주로 발생한다. 이 질환은 어깨 관절과 근육 주위의 통증을 유발해 어깨의 움직임을 제한하는데, 이는 불편한 잠자리, 잘못된 자세, 운동 부족이 원인일 때가 많다. 어깨는 일상생활에서 의외로 움직임이 적은 부위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목과 어깨 부위에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게 된다. 오십견은 통증이 서서히 찾아오기 때문에 어깨 관절부위에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 등 지속적으로 몸을 움직여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팔꿈치 당기기 1. 의자에 앉거나 서서 한 팔을 머리 위로 구부린다. 2. 구부린 손을 양쪽 어깨 중앙에 놓고 반대 손으로 팔꿈치를 당긴다. # 양팔 엇갈리게 뻗기 1. 양팔을 뻗어 가슴 앞에서 서로 엇갈리게 잡는다. 2. 호흡하면서 서서히 머리 뒤로 젖힌다. # 허리 굽히기 1. 의자 앞에서 무릎을 꿇고 양 팔을 뻗어 의자 위에 고정시킨다. 2. 가슴을 바닥 쪽을 향하고 어깨를 누른다. Tip! 통증을 느끼며 스트레칭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자연스럽게 서서히 어깨 부위의 가동범위를 넓히면서 완성 동작에 점차적으로 접근한다. 호흡은 자연스럽게 진행하며 10∼15초정도 정지하고 좌우교대로 실시한다. FIA(국제휘트니스협회) 회장
  •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스트레칭만 잘해도 건강 ‘팔팔’

    스트레칭만 잘 해도 노화를 막을 수 있다고요? 예 맞습니다. 스트레칭은 우리 몸을 젊게 하고 각종 질병까지 예방합니다. 말 그대로 건강 비법이 많다는 것이지요. 특히 요통이나 골다공증, 고혈압, 그리고 40대 이상에게 찾아오는 견통(오십견)을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야외운동이 뜸할 수밖에 없는 추운 겨울철, 스트레칭만 잘 활용해도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하여,15일자부터 매주 토요일 독자 여러분에게 싱싱, 가뿐해지는 웰빙스트레칭 방법을 소개합니다. 필자는 체육학박사학위를 받은 김수미씨로 현재 에어로빅체조 국제심판이자 FIA(국제휘트니스협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증상별, 피로회복, 노화예방, 그리고 다이어트를 위한 스트레칭 등의 순서로 연재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편집자 주) 스트레칭이란 몸을 늘리고 뻗어주는 행위를 의미한다. 몸과 정신의 긴장을 완화시켜 전신을 개운하게 하고 몸의 컨디션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근육과 관절의 상호작용을 도와 부상, 상해의 위험을 줄이고 행동 반경을 넓혀주는 기능이 있다. 스트레칭의 가장 큰 장점은 특별한 기술을 요하지 않는다는 것. 따라서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는 최상의 운동이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의 지속적인 이완과 수축으로 근력이 강화되고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 신체는 자주 사용하는 부위만 발달하기 때문에 스트레칭으로 잘못된 자세를 교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인체의 각 기능은 물론 뇌를 건강하게 해주는 역할도 한다. 스트레칭에도 요령이 있다. 더 높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우선 규칙적으로 목표 부위에 자극을 줌으로써 근육과 관절의 힘을 길러야 한다. 또 가볍고 부드럽게 진행하면서 점차 강도와 반복 횟수를 늘리는 것도 중요하다. 완벽한 자세보다 정확한 자세를 숙지하고 규칙적으로 반복하는 것도 좋다. 주의해야 할 점은 옆 사람과 비교하거나 경쟁하지 말고 자신의 신체 능력에 맞는 강도의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당일 컨디션에 따라 진행하고 단순히 어제보다 더 많이 또는 어제처럼 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아래위로 반동을 주려고 무리한 힘을 쓰거나 고통을 주는 스트레칭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스트레칭은 언제, 어디서, 누구나 할 수 있는 편안한 운동이므로 장소에 구애받을 필요는 없다.‘바쁜 현대인들에게 꼭 맞는 최고의 운동’이라는 말도 이런 장점에서 비롯된다. 다음주부터는 각종 몸의 증상별 스트레칭 방법을 자세히 소개하겠다.
  • 공인중개사 최연소 합격 여고생 김수미양

    공인중개사 최연소 합격 여고생 김수미양

    “학교수업받으랴 시험준비하랴 정말로 고생스러운 1년이었지만 결국 열심히 했던 보람을 찾게 됐네요.” 17세 여고생이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사상 최연소로 합격했다. 경기 고양시 능곡고 2학년 김수미양. 김양은 지난 달 치러진 제18회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당당히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해부터 미성년자에게도 시험기회가 주어지면서 이번에 응시를 하게 됐다. 이번 시험에는 8만 2465명이 응시해 1만 9593명(23.8%)이 합격했다. 합격자 중 22명이 김양과 같은 10대다. 김양이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한 것은 지난해 11월. 학교를 마치면 매일 저녁 8시부터 3시간씩 공인중개사 학원에 다녔다. 학원수업이 끝난 뒤에는 새벽 2시까지 독서실에서 공부를 했고 주말에는 13시간씩 강의를 들었다.4∼5시간 취침하고 아침 7시에 등교하는 강행군이었다. 시험 6개월 전에는 애지중지하던 휴대전화도 치워 버렸다. 분식점을 운영하는 어머니 김태은(44)씨는 “공인중개사가 앞으로 전망이 밝은 것 같아 ‘시험 한번 치러 보겠느냐.’고 물었는데 수미가 ‘해 보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내년 대입 수험생이 되는 김양의 다음 목표는 법과대학에 들어가는 것이다.“어렵고 힘들었지만 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법률 관련 분야에서 일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돕고 싶어요.”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안방극장에 쏟아진 화제작 ‘빅매치’

    추석 영화 흥행 대전은 극장가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안방극장에도 수많은 영화가 시청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코미디부터 액션, 판타지까지 추석연휴의 TV 영화를 올가이드한다.●KBS ‘괴물’,‘타짜’ 등 포진 거액을 들여 ‘괴물’(2TV 26일 오후 11시45분)의 방영권을 구입한 KBS는 2TV에 화제작들을 대거 포진시켰다. 지난해 추석에 관객 680만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던 ‘타짜’(24일 오후 9시30분)를 비롯해 대종상 등 각종 영화제 신인상을 휩쓴 류덕환의 ‘천하장사 마돈나’(25일 오후 9시30분), 이준기 주연의 ‘플라이 대디’(24일 오후 12시 5분) 등이 그것이다. 엄정화·다니엘 헤니 주연의 ‘Mr. 로빈 꼬시기’(26일 오후 11시50분), 정재영·정준호 주연의 ‘거룩한 계보’(25일 오후 11시45분)와 윌 스미스 주연의 SF외화 ‘아이, 로봇’도 26일 낮 12시에 방영한다.●MBC ‘김관장…’ 등 유쾌한 추석 MBC는 명절 분위기에 어울리는 유쾌한 코미디 영화로 꾸몄다. 코믹 애드리브의 대가 김수미와 김원희가 주연한 ‘가문의 부활’이 25일 오후 9시45분, 코미디 연기의 대가 김수로 주연의 ‘잔혹한 출근’이 22일 오후 10시50분 시청자와 만난다. 또한, 자살 명당 무도리에서 펼쳐치는 삶과 죽음에 관한 애환을 코믹하게 그린 ‘무도리’(25일 오후 11시55분)를 비롯해 수련생 모집에 나선 3명의 김관장의 대결을 유쾌하게 그린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26일 오전 10시55분)도 전파를 탄다.●SBS ‘미녀는…’ 등 신작 강세 SBS는 신작 한국 영화와 외화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인다. 우선 올해초까지 ‘마리아’,‘별’ 등 히트곡으로 영화계와 가요계를 동시에 석권한 화제작 ‘미녀는 괴로워’(25일 오후 9시40분)와 제작비 100억원을 쏟아부은 정우성·김태희 주연의 대작 무협 판타지 ‘중천’(27일 오후 11시5분)이 눈에 띈다. 또한, 개그맨 이경규가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영화 ‘복면달호’도 26일 낮 3시2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외화에 관심이 많다면,‘트랜스포머’로 익숙한 마이클 베이 감독의 ‘아일랜드’와 피터 잭슨 감독의 ‘반지의 제왕’ 2편 ‘두개의 탑’(22일 밤 12시25분)과 3편 ‘왕의 귀환’(23일 밤 12시)을 주목할 만하다. 톰 크루즈, 다코타 패닝 주연의 2005년작 ‘우주 전쟁’은 23일 밤 9시55분이다. 명절이면 빠지지 않는 성룡의 ‘BB프로젝트’는 25일 낮 1시40분 전파를 탄다.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추석 극장가 읽는 세가지 키워드

    추석 극장가 읽는 세가지 키워드

    아직 추석 연휴가 시작되려면 일주일가량 남았지만, 극장가는 벌써 추석 대목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올 추석은 5일 황금 연휴인데다, 비슷비슷한 크기의 영화들이 쏟아져 나와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하고 있다. 추석 극장가를 세 가지 키워드로 살펴본다. ●여배우보다는 ‘남자의 향기’ 지난해 추석에는 유독 여배우들의 선전이 눈에 띄었다.68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타짜’에서 김혜수는 정마담 역으로 열연해 주인공 조승우보다 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가문의 영광’ 3편으로 지난 추석시즌에 개봉한 ‘가문의 부활’ 역시 김수미와 김원희의 코믹 애드리브를 전면에 내세워 성공을 거뒀다. 같은 기간 개봉된 ‘잘살아보세’ ‘구미호가족’ ‘무도리’도 각각 김정은, 박시연, 서영희 등이 주연을 맡았다. 하지만 올해는 남자배우들의 카리스마를 강조한 영화들이 줄을 잇고 있다.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다니엘 헤니 주연의 ‘마이 파더’를 비롯해 곽경택 감독의 신작으로 주목받는 ‘사랑’은 주진모를 주연으로 내세웠다.‘두사부일체’ 3편격인 ‘상사부일체’는 이성재, 손창민, 김성민, 박상면 등 연기파 남성 배우들이 포진해 있다. ●빅3 vs ‘빅4+α’ 상대적으로 미국 영화시장의 비수기에 해당되는 추석시즌에는 대대로 한국영화들이 강세를 보여왔다. 이같은 흐름 속에 지난 추석 시즌이 ‘타짜’ ‘라디오스타’ ‘가문의 부활’ 등 빅3로 압축되었다면, 올해는 저마다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영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의 집계에 따르면,14일 개봉작 예매순위는 ‘본 얼티메이텀’‘권순분여사 남치사건’‘두 얼굴의 여친’‘즐거운 인생’ 등 추석 기대작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하지만 이들 4개 작품의 점유율은 그 순위가 무색할 만큼 박빙의 차이를 보이고 있고,‘마이파더’와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도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또한 여기에 추석 연휴 직전인 20일에 개봉하는 ‘사랑’과 ‘상사부일체’,‘인베이젼’이 가세하면 말 그대로 추석극장가는 흥행을 쉽게 점칠 수 없는 춘추전국시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 추석에 있다! 없다? 지난 추석까지는 있었지만, 올해엔 없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청룽 주연 영화다. 명절 안방극장에도 단골손님인 청룽은 지난해 ’BB 프로젝트‘를 비롯해 추석시즌마다 10편이 넘는 영화들로 한국 관객들을 만났다. 하지만, 올해는 한국 영화의 기세에 눌려서일까. 그가 출연한 ’러시아워 3‘는 연휴가 끝난 뒤인 내달 3일 개봉된다. 하지만 예년과 변함없이 추석 극장가를 찾는 영화들도 있다. 바로 명절이면 빠지지 않는 조폭 코미디다. 지난해 추석 개봉된 ‘가문의 부활’은 완성도에 대한 관객들의 논란에도 불구하고 34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1,2편을 합해 960만명을 동원한 ‘상사부일체’가 추석 조폭코미디의 흥행 계보를 이을 것인지 특히 주목된다. 이밖에 지난해 추석 ‘라디오 스타’로 잔잔한 감동을 준 이준익 감독은 밴드 영화 ‘즐거운 인생’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직장과 가정에서 소외된 40대 가장들의 꿈찾기를 다룬 영화다,‘디워’와 ’화려한 휴가‘의 흥행으로 그 어느 때보다 탄력을 받고 있는 극장가. 이번 추석 시즌은 하반기 한국 영화의 행보를 점칠 수 있는 주요 잣대로 관심을 모은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중국어 특기 살려 수사도 하고 싶어”

    “외사로 입문하지만 중국어 특기를 살려 나중에는 수사 일도 해보고 싶어요.” 8일 충북 충주의 중앙경찰학교 졸업 및 임용식.6개월 동안의 험난한 교육을 마치고 경장으로 임용된 신춘화(38·여)씨는 중국동포 출신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만큼 또박 또박한 발음으로 포부를 밝혔다. 중국 하얼빈의 과학기술대학에서 재무관리를 전공한 신 경장은 1995년 한국인 남편을 만나 귀화한 뒤 프리랜서로 통·번역사 일을 하면서 관광가이드로 일했다.2005년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에 입학해 지난 2월 졸업했다. 신 경장이 경찰에 입문하게 된 것은 서울 서대문경찰서 외사계의 여인엽 경장과의 인연에서 비롯됐다.2004년 관광교육원에서 알게 된 여 경장의 소개로 서대문서 강력반에서 중국어 통역 지원을 하면서 경찰관의 꿈을 키우게 됐다.“그 전까지 꿈도 꾸지 않았어요. 귀화인이라 공직은 힘들거라고 생각했고요. 하지만 서대문서에서 중국인 피해자들을 돕다보니 늦게나마 한 번 도전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죠.” 막내동생뻘 동기들과 훈련과 교육을 받다보니 힘든 순간도 많았다. 이번 임용자 가운데 최고령인 신 경장은 “나이 탓에 체력적으로도 달리고 공부하는 데도 힘들었죠. 하지만 동기들이 많이 도와주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졸업식장을 찾은 남편이 “수고했어. 정말 고생했어.”라며 안아주는 순간 힘들었던 모든 기억이 사라졌다고 한다.“하얼빈의 친정에서 돌봐주시는 아들이 못 와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라면서 신 경장은 활짝 웃었다. 한편 이날 임용된 747명 가운데는 7급 상이군경인 이호일(31) 경장과 4급 지체장애인 김수미(31·여) 경장이 포함돼 주위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일요영화] 마라톤 1등 도전한 장애우 기봉이

    ●맨발의 기봉이(OCN 오후 6시) 최근 MBC ‘PD수첩’을 통해 후원금을 노린 주변 사람들의 탐욕상이 속속 드러나 안타까움을 더하는 가운데, 장애인 엄기봉씨가 유명해지기 전 가난해도 행복하게 어머니와 살아가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지난해 관객 300만명을 모아 흥행에 성공했다. “장애인 영화도 유쾌하게 만들 수 있다.”는 칭찬과 “어설픈 스토리로 장애인을 되레 희화화했다.”는 비난이 엇갈리는 작품. 신현준·김수미 주연. 네티즌 평점 7.02(10점 만점·네이버). 남해안의 한적한 시골인 ‘다랭이 마을’에는 어려서 열병을 앓아 나이는 40살이지만 지능은 8살에 머문 노총각 기봉이(신현준)가 산다. 기봉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것은 엄마(김수미), 제일 잘하는 것은 달리기이다. 동네 허드렛일을 하며 얻어오는 음식거리를 엄마에게 빨리 가져다 주고 싶어 신발도 신지 않고 집으로 뛰어가는 그를 보며 동네 사람들은 ‘맨발의 기봉이’라 부른다. 기봉은 우연히 참가한 달리기 대회에서 입상한다. 그의 재능을 기특하게 여긴 이장(임하룡)이 기봉이를 ‘전국 아마추어 하프 마라톤 대회’에 내보내기로 하고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다. 기봉이는 일등을 차지해 꼭 엄마에게 틀니를 해드리겠다고 결심하며 매일 동네를 달리며 연습에 매진한다.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필드의 봄 화사하게 ‘굿샷’

    필드의 봄 화사하게 ‘굿샷’

    골프의류가 확 젊어졌다. 경제력 있는 20∼30대 젊은 골퍼의 증가로 각 브랜드마다 이들을 타깃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화이트가 대세였던 작년과 달리 색상은 한층 화려해졌다. 평상복으로 즐겨 입는 추세가 늘면서 디자인은 정형성을 탈피해 더욱 멋스러워졌다. 닥스 골프의 김수미 디자인 실장은 “이번 시즌 골프웨어는 마린이나 레트로풍을 모티브로 젊은 감각의 캐주얼 스포츠룩으로 디자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골프웨어지만 평상시 입을 수 있도록 심플하고 감각적으로 보여지는 의상이 많다는 것이다. # 핑크·옐로등 원색 두각 여전히 인기있는 화이트와 더불어 핑크, 옐로, 블루 등 원색이 이번 시즌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브라운과 옐로, 핑크와 그린 등 과감한 배색도 눈에 많이 띈다. 휠라골프는 여성복의 경우 물방울, 하트, 과일 등 다양한 문양을 사용해 발랄한 느낌을 한껏 강조했다. 노란색 물방울 무늬가 들어간 검정색 코트는 그린 위뿐만 아니라 거리에서도 폼나게 입기에 손색이 없다. 스포티즘의 영향으로 스트라이프 패턴도 여전히 강세. 여성의 경우, 마린풍의 스트라이프 셔츠에 단색 스커트나 바지를 매치하면 경쾌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화사하고 선명한 원색의 사용은 남성복에서도 마찬가지다. 남성복의 경우, 다양한 프린트를 사용해 다채로운 느낌을 강조하거나 어깨나 옆선 등에 니트나 메시(그물) 등 다른 소재를 덧댄 ‘믹스앤매치’로 세련미와 활동성을 더한 제품들이 많이 선보이고 있다. 의상과 같은 계열의 컬러를 사용한 니트 소재 모자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눈에 띈다. 흰 물방울 무늬가 들어간 빨간색 토드백도 의상에 포인트 주기에 알맞다. # 잘 겹쳐 입어야 멋쟁이 패션계 전반에 흐르는 미니멀리즘의 영향은 골프의류라고 예외일 수는 없다. 주류 배색인 블랙&화이트는 얼굴색에 관계없이 누구나 잘 어울리며, 세련돼 보이는 장점이 있다. 빈폴골프는 블랙&화이트를 기본으로 작년보다 한층 간결해진 스트라이프와 아가일 패턴을 집어넣었다. 이런 옷차림은 단정·깔끔한 멋을 풍길 수 있으나 자칫 밋밋해 보일 수도 있다. 블랙&화이트로 상의를 입었으면 레드나 옐로 하의로 지루함을 던다. 모자나 장갑, 가방 등의 소품을 적극 활용해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또한 겹쳐 입기만 잘하면 멋쟁이가 될 수 있다. 통기성이 있는 깔끔한 화이트 긴팔 셔츠에 연한 핑크색 반팔 티셔츠를 위에 입으면 세련돼 보이고 새벽과 한낮의 기온차를 극복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 기능성 소재는 이제 기본 기능성 입체 패턴을 강조한 제품이나 햇빛을 차단하는 UV가공, 비타민 섬유, 단백질 코팅, 대나무 섬유 등 웰빙·천연 소재 사용은 이제 기본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강조되는 요소 중 하나가 청량감과 경량감이다. 빠른 땀 흡수·방출, 통기성과 방풍성을 갖춘 소재나 착용시 텁텁하지 않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쿨링 소재의 사용이 많아졌다. 항균처리, 자외선 차단, 땀냄새 제거 효과가 있는 소재의 사용이 늘어난 것도 골퍼들에겐 반가운 소식이다. 또한 경량감을 위해서는 고급스러운 실크와 리넨, 메시 소재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주름이나 서커를 이용해 내추럴한 외관을 보여주는 아이템이 많으며 신축성이 있는 진 소재의 사용도 증가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골프웨어 체형별 코디 운동은 ‘폼’이다. 자세가 좋아야 운동 효과가 배가된다. 좋은 자세의 조건은 ‘폼나게’ 입는 데서 비롯된다. 그린 위에서 어떻게 하면 날씬하게 보일까. 단점을 보완한답시고 무조건 품이 큰 옷을 고집하면 오히려 더 부하게 보일 수 있다. 체형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것이 날씬해 보이는 방법이다. 금강제화 골프웨어 PGA TOUR의 윤은경 디자인 실장이 소개하는 코디법. ▲뚱뚱한 체형 체형이 드러나지 않는 박스 스타일보다는 허리 라인이 어느 정도 들어간 상의와 세로의 절개선이 들어가 있는 고밀도 폴리 스판바지가 좋다. 품이 크고 화려한 패턴과 원색적인 색상은 피하고 어두운 계열의 제품을 고를 것. 자칫 칙칙해 보일 수 있으므로 가방이나 모자, 장갑을 밝은 계열로 선택해 포인트를 주면 좋다. 얇은 옷을 겹쳐 입는 레이어드 룩도 추천할 만하다. ▲키가 작고 뚱뚱한 체형 상의와 하의의 색상을 대비시켜 입으면 좋다. 짧은 라운드 니트 볼레로에 짧은 미니 스커트를 연출하면 세련돼 보인다. 반양말은 피하고 타이즈나 레깅스를 입어야 날씬해 보인다. ▲상체가 뚱뚱한 체형 상의와 하의의 색상과 소재를 다르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남성에겐 재킷 느낌의 사파리 점퍼를 추천한다. 허리에 라인이 들어가 어느 정도 배를 커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웨터보다는 티셔츠를 권한다. 바지는 상의보다 두께감이 있는 것으로 선택하고, 밝은 색상의 면바지나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면 좋다. ▲마른 체형 색상의 선택이 중요한데 밝은 파스텔 계열의 색상(연한 핑크나 엘로우)과 대담하고 큰 무늬(굵은 스트라이프나 체크)가 좋다. 광택성 소재의 아이템을 선택하면 풍성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목이 짧은 체형 네크라인이 깊이 파인 상의를 선택한다. 터틀넥보다 라운드나 V넥,U자형 상의가 좋은데 칼라에 지퍼나 단추로 오픈시켜 연출이 가능한 상의가 좋고 셔츠를 입을 때는 단추를 1개 정도 풀어서 입는 것이 좋다. 머리 스타일은 짧은 머리가 좋고 여성의 경우는 업스타일이나 뒤로 묶어서 연출하면 목선이 길어 보인다. ▲어깨가 좁은 체형 어깨가 좁으면 얼굴이 커보이는 단점이 있다. 어깨의 볼륨감을 살리는 것이 중요한데 티셔츠만 입는 것은 피하고 어깨선이 살아 있는 재킷이나 조끼를 덧입는 것이 좋다. 하의는 슬림한 스키니 팬츠로 연출하고 통이 넓은 바지는 피하자. ▲팔이 굵은 체형 반팔이나 캡소매는 피하고 7부 소매나 통이 넓은 5부 소매가 좋다. 소매가 딱 달라 붙는 티셔츠보다 민소매 상의가 더 팔이 가늘어 보인다. 긴 소매 메시 티셔츠에 5부 반팔 티셔츠로 레이어드룩을 연출하면 더욱 멋스러우면서 날씬해 보인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선크림 잘발라야 필드미인 야외 활동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자외선이다.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면 주근깨·기미를 생성시킬 뿐 아니라 피부 노화를 촉진시킨다. 본격적인 나들이 계절을 맞아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들의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랑콤에서는 햇빛은 물론 황사로부터 피부를 3중 보호해주는 ‘UV 엑스퍼트 DNA 쉴드’를 출시했다.12시간 지속되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더불어 각종 유해 환경 물질로부터 피부에 방어막을 쳐준다.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스킨 글로 성분이 피부 표면에 즉각적이고 심층적인 보습 효과를 선사해 피부를 더욱 생기 있게 해준다. 끈적임 없는 가벼운 질감에 보습 효과가 높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차단지수 50·30, 두 가지로 나와 있다. 각 30㎖,5만 5000원. LG생활건강은 자외선에 따라 피부 반응을 고려한 기능성 자외선 차단제 ‘오휘 퍼펙트 선블록 레드&블랙’을 선보였다. 햇빛을 받으면 쉽게 빨개지는 홍반형 피부엔 선블록 레드를, 까맣게 타는 피부는 블랙을 선택하면 된다. 두 제품 모두 SPF50. 화학첨가물이 없어 피부 자극이 적고 물이나 땀에 잘 지워지지 않는다. 각 60㎖,3만 5000원. 코리아나 화장품은 저자극 선크림 ‘엔시아 마이 선플래져’를 내놓았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와 내수성이 뛰어나 하루종일 지속력이 강하다. 또한 식물 추출물(녹두, 포도씨, 홍화씨)을 함유하여 피부 자극이 적고, 흡수가 뛰어나고 발림성이 좋아 사계절 내내 사용해도 부담 없다.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조약돌 모양의 슬림한 유선형 용기로 휴대가 간편하다.SPF50.30㎖,3만원대.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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