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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23) 다리 피로를 푸는 스트레칭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23) 다리 피로를 푸는 스트레칭

    몸의 하중을 지탱하는 발과 다리는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고 피로가 쌓이기 쉬운 부위다. 무릎관절을 접었다 펴면서 다리 근육을 서서히 이완시켜 보자. 혈액 흐름이 원활해지면서 근육에 쌓인 피로와 긴장이 풀릴 것이다. 다리의 피로를 푸는 스트레칭을 반복하면 수면을 취하고 난 뒤 한결 가벼운 발걸음으로 상쾌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 한발 위로 당기기 1. 두 다리를 뻗은 상태에서 척추를 세워 바르게 앉는다. 2. 한쪽 발을 같은 쪽 손으로 잡고 무릎과 가슴을 편 상태로 가슴 방향으로 당긴다. # 무릎 꿇고 누워 상체 이완시키기 1. 무릎을 꿇고 정면을 바라보며 바르게 앉은 후 천천히 몸을 뒤로 눕힌다. 2. 누운 상태로 양손을 머리 위쪽으로 올려 깍지를 끼고 팔을 늘려준다. # 양발 벌려 양손으로 다리 누르기 1.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워 양발을 모은 뒤 위로 뻗어준다. 2. 다리를 좌우로 벌리고 양손으로 발뒤꿈치를 눌러 바닥에 발끝을 붙인다. FIA(국제피트니스협회) 회장
  • ‘각단’ 이다희 “된장녀 연기 기대하세요”

    ‘각단’ 이다희 “된장녀 연기 기대하세요”

    “과거 작품에서 보인 무거운 역할은 나랑 어울리지 않았다.” 배우 이다희가 첫 스크린 주연작인 영화 ‘흑심모녀’(감독 조남호ㆍ제작 이룸영화사) 시사회가 열린 3일 오후 간담회 참석해 영화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첫 영화 도전이라 보는 내내 심장이 두근거렸다.”는 이다희는 “이전 작품에서 선보인 무거운 역할들은 사실 나랑 잘 안 맞았다.”고 밝혔다. 이어 “극 중 ‘된장녀’ 나래 역할을 소화하면서 성격이 잘 맞아 연기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다. 이렇게 말하면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겠지만 오해는 말아달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다희는 극 중 아나운서를 꿈꾸는 ‘된장녀’ 딸 ‘나래’로 변신해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여전사 ‘각단’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한편 영화 ‘흑심모녀’는 이다희 외에 김수미, 심혜진의 연기 변신이 돋보이는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2일 관객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정유진기자 / 사진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22) 컴퓨터 사용 피로 풀 때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22) 컴퓨터 사용 피로 풀 때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면 등이 굽어지면서 가슴, 어깨 부위 근육이 경직되기 쉽다. 또 고정된 자세에서 손가락만 움직이면 손목 관절이나 팔꿈치 관절의 움직임이 줄어들어 해당 부위 근육이 수축된다. 근육 경직을 예방하기 위해 웰빙 스트레칭을 실천하자. #양손 깍지 껴서 밖으로 뻗기 1. 의자에 앉은 다음 척추를 반듯하게 세운다. 2. 가슴높이에서 두 손을 깍지 껴서 뒤집고 몸 바깥쪽으로 뻗는다. #상체 앞부분 늘이기 1. 의자에 앉아 척추를 반듯하게 세우고 양손으로 의자 옆을 잡는다. 2. 가슴, 어깨, 목, 머리 순으로 천천히 천장을 향해 뻗어주며 늘인다. #등 뒤에서 두 손 합장하기 1. 의자에 앉아 척추를 반듯하게 세우고 등 뒤에서 두 손바닥을 붙여 어깨 관절을 늘인다. 2. 손끝이 천장을 향하게 서서히 방향을 바꾼다. 어려울 때는 팔꿈치를 잡고 실행한다. 국제피트니스협회(FIA) 회장
  •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21) 운전 피로 푸는 법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21) 운전 피로 푸는 법

    운전 중 정지 신호가 출발 신호로 바뀌는 짧은 시간을 활용해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의 긴장을 풀 수 있다. 장거리 운전 때는 휴게소를 떠나기 직전 의자에 앉은 채로 스트레칭을 해보자. 눈의 피로는 물론 경직된 자세에서 오는 어깨 결림과 요통 등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 팔 뻗어서 등 늘이기 1. 의자에 앉아 척추를 반듯하게 세운 뒤 양 팔꿈치를 가슴 높이로 올려 깍지를 낀다. 2. 팔꿈치를 펴면서 양손을 몸 밖으로 밀고 등을 자연스럽게 늘인다. # 한 손 뻗어 가슴, 어깨 늘이기 1. 척추를 반듯하게 세우고 양손으로 의자 옆을 잡는다. 2. 한 손을 머리위로 뻗어 어깨와 가슴 부위를 늘인다. # 어깨 감싸고 목 늘이기 1.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양손바닥으로 목 뒷부분과 어깨를 감싼다. 2. 서서히 머리를 뒤로 젖히면서 목을 늘여준다. 국제피트니스협회(FIA)회장
  • 김수미ㆍ심혜진 “흑심모녀로 다시 뭉쳤어요”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로 안방을 사로잡은 두 배우 김수미와 심혜진이 영화 ‘흑심모녀’로 다시 만났다. 영화 ‘흑심모녀’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모녀 삼대(김수미, 심혜진, 이다희)가 어느 날 우연히 찾아온 꽃미남(이상우)에게 은밀한 흑심을 품고 벌이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믹 영화다. ‘흑심모녀’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모녀 삼대(김수미, 심혜진, 이다희)가 어느 날 우연히 찾아온 꽃미남(이상우)에게 은밀한 흑심을 품고 벌이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믹 영화다. 중견 여배우 중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수미는 억척스런 딸(심혜진 분), 사고 뭉치 손녀(이다희)와 함께 사는 엉뚱한 치매할머니 ‘간난’으로 로맨틱함과 소녀 같은 감성을 지닌 인물로 변신했다. 김수미는 “고기가 물을 만나야만 살 수 있듯 나 역시 연기를 해야만 살아 있다는 걸 느낀다.” 고 밝혔다. 영화 ‘국경의 남쪽’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심혜진은 이번 영화를 통해 치매 엄마(김수미 분)와 철부지 딸(이다희)과 살면서 과일 트럭을 몰면서 생계를 책임지는 억척스런 아줌마로 변신했다. 심혜진은 “오래 간만에 하는 영화라 설레지만 아기자기 하고 아름다운 영화”라며 “출연 배우들과 한 가족처럼 촬영한 만큼 관객들이 즐겁게 봐주셨음 좋겠다.”고 영화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6월 12일 개봉.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 영상=변수정 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수미 “이번엔 치매 노인역 기대하세요 ”

    김수미 “이번엔 치매 노인역 기대하세요 ”

    관객의 허를 찌르는 입담과 순발력으로 스크린을 장악한 배우 김수미가 이번에는 로맨틱한 치매 할머니로 돌아왔다. 영화 ‘흑심 모녀’에서 김수미는 억척스런 딸(심혜진 분), 사고 뭉치 손녀 (이다희 분)와 함께 사는 엉뚱한 치매 할머니 ‘간난’으로 원피스 드레스와 꽃무늬 스카프를 두른 수줍은 소녀로 변신을 시도했다. 김수미, 심혜진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흑심모녀(감독 조남호, 제작 이룸영화사)의 제작보고회가 22일 오전 11시 서울 신촌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개그맨 유세윤의 사회로 열린 제작보고회 및 기자간담회에는 출현 배우 김수미와 심혜진, 이다희, 이상우와 조남호 감독이 참석했다. 김수미는 “5년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연기 했다.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시나리오를 받아 보는 순간 발 끝에서부터 열정이 솟구쳤다.”고 밝혔다. 또 “고기가 물을 만나야만 살 수 있듯 나 역시 연기를 해야만 살아있는 걸 느낀다.”며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는 한 계속 연기를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영화 ‘흑심모녀’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모녀 삼대(김수미, 심혜진, 이다희)가 어느 날 우연히 찾아온 꽃미남(이상우)에게 은밀한 흑심을 품고 벌이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믹 판타지로 6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 포토] 이다희 “오빠 흑심 품지 마세요”

    [NOW 포토] 이다희 “오빠 흑심 품지 마세요”

    22일 오전 11시 서울 신촌 메가박스에서 개그맨 유세윤의 진행으로 영화 ‘흑심모녀’(감독 조남호)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이상우와 이다희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수미, 심혜진, 이다희, 이상우, 이계인이 주연을 맡은 영화 ‘흑심모녀’는 6월12일 개봉 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흑심모녀’ 많이 사랑해주세요

    [NOW포토] ‘흑심모녀’ 많이 사랑해주세요

    22일 오전 11시 서울 신촌 메가박스에서 개그맨 유세윤의 진행으로 영화 ‘흑심모녀’(감독 조남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김수미, 심혜진, 이다희, 이상우, 이계인이 주연을 맡은 영화’흑심모녀’는 6월12일 개봉 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20)물건들기 전 스트레칭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20)물건들기 전 스트레칭

    많은 사람들이 준비된 자세가 아닌 ‘즉흥적인’ 자세로 물건을 들다가 허리와 무릎에 이상을 일으켜 통증을 호소하곤 한다. 물건을 들기 전 간단한 스트레칭은 필수다.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유연하게 풀어주면 부상을 예방하고 관절을 보호할 수 있다. (1) 상체 숙여 허리 비틀기 1. 다리를 벌리고 상체를 세워 앞으로 천천히 숙인다. 2. 몸을 비틀어 한쪽 손으로 반대편 발목을 잡고 또다른 한쪽 손은 뒤로 뻗어 어깨를 뒤로 밀어준다. (2) 상체 뒤로 넘기기 1. 다리를 골반 넓이로 벌린 뒤 허리에 두 손을 얹고 선다. 2. 가슴이 천장에 닿는 느낌으로 척추를 둥글게 만들어 준다. (3) 바로 서서 종아리 힘주기 1. 다리를 모아 바르게 선 자세에서 무릎을 굽히며 한쪽 발을 앞으로 뻗는다. 2. 앞다리는 발끝을 세워 몸 쪽으로 당기고, 뒷다리는 자연스럽게 구부려 척추를 반듯하게 세운 뒤 양손은 무릎 위에 올려 놓는다. FIA(국제휘트니스협회)회장
  • [김수미박사의 新웰빙 스트레칭] (19) 잠자리 스트레칭

    [김수미박사의 新웰빙 스트레칭] (19) 잠자리 스트레칭

    하루 일과를 마친 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스트레칭하는 습관을 가져 보자. 이때 5분만 스트레칭을 해도 하루의 피로가 말끔히 풀린다.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몸을 가볍게 움직여보자. 스트레스가 풀리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면서 내일을 가볍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1) 무릎 꿇어 옆구리 늘이기 1. 척추를 세우고 무릎을 접어 정면을 바라보며 앉는다. 2. 골반을 한쪽 방향으로 밀고, 두 손은 깍지 끼어 두 팔을 귀 옆에 붙인 뒤 골반의 반대 방향으로 서서히 늘려준다. (2) 다리 접어 사선으로 옆구리 늘이기 1. 한쪽 다리는 펴고 반대쪽 다리는 몸 쪽으로 접어 편하게 앉는다. 2. 접은 다리와 같은 쪽 팔은 바닥을 누르고 반대 팔은 사선으로 서서히 늘려준다. (3) 엎드려 한발 뒤로 당기기 1. 바닥에 편안하게 엎드리고, 양팔은 팔꿈치까지 바닥을 누른 뒤 상체를 세운다. 2. 한 손을 몸 뒤로 뻗고 반대 발은 뒤로 접어 손과 발을 잡은 뒤 몸을 위쪽으로 끌어올린다.
  • 올 여름 한국영화 “할리우드 게 섰거라”

    올 여름 한국영화 “할리우드 게 섰거라”

    한국 영화계가 극심한 춘궁기를 겪고 있다. 그나마 상반기 한국 영화의 체면을 세워준 것은 400만 관객을 넘은 임순례 감독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과 500만 관객을 동원한 신예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 뿐이다. 이처럼 한국 영화의 위기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6~8월 개봉을 앞둔 한국 영화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위기에 빠진 한국 영화에 힘을 불어 넣을 영화들을 살펴봤다. 6월 - ‘크로싱’, ‘강철중’, ‘걸스카우트’ 할리우드 블록 버스터와 정면 승부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진 영화는 차인표 주연의 휴먼 드라마 ‘크로싱’(감독 김태균ㆍ제작 캠프 B)이다. 4년 여간의 제작기간과 한국, 중국, 몽골 3개국 비밀 로케이션을 통해 완성된 ‘크로싱’은 2002년 탈북자들의 베이징 주재 스페인 대사관 진입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한국영화 최초로 북한의 참담한 현실을 영화 속에서 사실감 있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미국 워싱턴에서 가진 첫 시사회 자리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크로싱’에 이어 6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강철중: 공공의 적 1-1(이하 강철중)은 ‘한반도’ 이후 2년 만에 컴백하는 강우석 감독과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설경구 콤비의 재회로 개봉 전부터 언론과 관객의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지난 12월 말부터 촬영을 시작한 ‘강철중’은 43회 차로 촬영을 끝내고 후반 작업을 거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의 경쟁이 시작되는 6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공공의 적 1’의 5년 후라는 설정으로 출발해 설경구가 ‘무대포 꼴통 형사로’ 복귀하고 정재영이 악역으로 변신해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펼친다. 또한 강우석 감독 특유의 코막함과 충무로의 재주꾼 장진 감독이 각본을 맡아 기존 강우석 감독만의 색깔에 독특함을 입히며 새로운 시리즈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김선아, 나문희 주연의 코믹 범죄 액션물 ‘걸스카우트(감독 김상만ㆍ제작 보경사), 김수미, 심혜진 주연의 코믹 환타지 ‘흑심모녀(감독 조만호)’, 신민아, 온주완 주연의 청춘 무협물 ‘무림 여대생’ (감독 곽재용ㆍ제작 영화사 파랑새)이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인크레더블 헐크’, ‘원티드’, ‘해프닝’ 등 할리우드 기대작들이 줄줄이 극장으로 몰려오는 6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7월 - ‘놈놈놈’ VS ‘님은 먼곳에’ VS ‘눈에는 눈 이에는 이’ 7월에는 지난해부터 기대를 모은 한국영화 ‘빅 3’가 출사표를 던진다. 먼저 올해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인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이하 놈놈놈)은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의 초호화 캐스팅에 제작비 175억 원에 마케팅 비용을 합쳐 총 200억원이 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다. 지난해 4월 촬영을 시작해 8월부터 중국 타클라마칸 사막, 실크로드의 관문 둔황 등에서 약 3개월간 로케를 마친 후 국내에서 보충 촬영을 끝으로 9개월간의 모든 촬영을 종료했다. 1930년대 일제 강점기 만주를 배경으로 각자의 생존방식을 터득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 운명처럼 만난 서로를 쫓고 쫓는 액션 활극으로 벌써부터 송강호의 오토바이를 이용한 아크로바틱한 액션과 이병헌의 단도를 이용한 칼 솜씨, 정우성의 라이플과 샷건을 이용한 총 솜씨 등 새로운 액션 활극을 만들어냈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왕의 남자’의 이준익 감독도 ‘님의 먼곳에’ 를 들고 ‘놈놈놈’과 함께 7월 개봉한다. 70억 원 정도의 순 제작비와 수애, 정진영, 엄태웅이 주연을 맡은 ‘님은 먼 곳에’는 베트남 전쟁 당시 남편을 찾기 위해 위문 공연단이 된 한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한국과 태국을 오가는 5개월간의 촬영을 통해 관객을 만날 준비를 마친 상태다. 한석규와 차승원의 주연의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감독 곽경택, 안권태)도 7월말로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당초 3월쯤 개봉 예정이었으나 날짜가 계속 미뤄지면서 7월 개봉을 확정 지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에 한석규와 차승원이 영화에서 어떻게 연기호흡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8월 – ‘신기전’ 이어 ‘모던 보이’, ‘기방난동사건’ 줄줄이 이어져 8월에는 ‘약속’의 김유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신기전’이 개봉할 예정이다. 세종 때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다연장로켓화포였던 조선의 전쟁무기를 소개로 한 ‘신기전’은 100억원을 육박하는 제작비가 투입된 블록버스터급 사극이다. 대부분의 이야기나 등장인물이 픽션으로 ‘괴물’이상의 CG가 사용됐으며 대규모 전쟁신과 다양한 조선시대 검술이 등장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신기전’ 이후로도 김혜수, 박해일 주연의 ‘모던 보이’를 비롯해 이정재, 김옥빈 주연의 ‘기방난동사건’과 권형진 감독의 ‘트럭’, 신현준, 강혜정 주연의 ‘킬미’가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과연 토종 자존심을 걸고 개봉을 확정 지은 한국 영화가 위기에 빠진 한국 영화계를 구해낼 것인지, 아니면 추락의 늪을 이어갈지 관객들의 선택만이 남아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18) TV 시청시 스트레칭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18) TV 시청시 스트레칭

    TV를 보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스트레칭을 해보자. 하루의 피로가 말끔히 풀릴 것이다. 하루종일 반복되는 몸 동작에서 벗어나 자주 쓰지 않는 근육을 움직이면 인체 균형이 잡히고 혈액 흐름이 원활해져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1) 천장 향해 두 팔 뻗기 1. 척추를 세우고 두 다리를 편안하게 교차시켜 앉는다. 2. 두 손을 깍지 낀 상태로 손바닥이 천장을 향하게 하고 두 팔을 귀 뒤로 서서히 뻗는다. (2) 무릎 뻗어 당기기 1. 두 다리를 편안하게 교차시켜 앉은 뒤 한쪽 발을 앞으로 뻗는다. 2. 뻗은 발목을 잡고 서서히 무릎을 펴면서 가슴 쪽으로 당긴다. (3) 무릎 밀어주면서 허리 비틀기 1. 척추를 세우고 앉은 뒤 한쪽 다리의 무릎을 세워 접은 쪽 다리 옆으로 교차시켜 놓는다. 2. 한 손을 자연스럽게 몸 뒤에 놓고 다른 손으로 무릎을 밀면서 허리를 비튼다. FIA(국제휘트니스협회)회장
  • 김수미측 “아직 입장 밝힐 단계 아니다”

    김수미측 “아직 입장 밝힐 단계 아니다”

    김수미(본명 김영옥)가 영화 제작사 알앤아이미디어로부터 1억 5천여 만원의 계약금 청구 소송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대해 김수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한 관계자는 2일 오전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아직 입장을 밝힌 단계가 아니다.”며 “알앤아이미디어와 협의해 결정난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릴 말이 없다.”는 밝혔다. 알앤아이미디어는 2005년 영화 ‘집으로’에 김수미를 캐스팅하면서 총 3회에 걸쳐 1억 7천여 만원을 지급했다. 그러나 영화 제작이 중단되면서 ‘투자 유치에 실패해 영화제작이 불가능할 경우 지급된 출연료의 전액을 반환한다’는 계약내용에 따라 김씨 측에 돈을 돌려달라 요청했지만 반환되지 않자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 예당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17) 저녁식사 뒤 스트레칭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17) 저녁식사 뒤 스트레칭

    저녁 식사 뒤에는 소화를 돕는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 이튿날 개운한 아침을 맞도록 하자. 활동이 많은 오후 시간에는 근육이 이완되기 때문에 운동 강도를 조금 높여도 몸에 부담이 크지 않다. 따라서 자연스럽고 편안한 자세로 스트레칭을 할 수 있다. (1) 양손 깍지 껴서 뒤로 젖히기 1.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편안하게 서서 양손을 모은 뒤 깍지를 낀다. 2. 양손을 천천히 올리면서 가슴을 펴고 머리를 서서히 뒤로 젖힌다. (2) 척추 늘이기 1.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두 손을 편안하게 무릎을 향해 놓는다. 2. 무릎을 굽히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배꼽을 등 쪽으로 당겨 척추를 이완시킨다. (3) 방향 틀어서 상체 숙이기 1. 앞을 보고 다리를 넓게 벌린 뒤 두 팔을 엇갈리게 만들어 팔꿈치를 잡는다. 2. 한쪽 발끝은 90도, 다른 쪽 발끝은 45도 방향으로 틀어 서서히 상체를 숙인다. 국제피트니스협회(FIA) 회장
  • ‘무릎팍도사’ 최고 시청률 게스트는 누구?

    ‘무릎팍도사’ 최고 시청률 게스트는 누구?

    무릎팍도사 역대 최고 시청률의 게스트는 누구일까? 최민수, 이승환, 신해철, 문희준, 최진실 등의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스타들을 누르고 골프선수 박세리가 최고 시청률의 영광을 얻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월 16일 방송된 ‘박세리 편’이 19.1%로 ‘무릎팍도사’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이만기 편’이 18.1%로 그 뒤를 이어 스포츠 선수의 힘을 과시했다. ‘국민 엄마’로 인기를 누르고 있는 김수미가 10.3%로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최민수, 변진섭, 윤도현이 11%로 그 뒤를 이어 인기 스타들의 자존심을 구겼다. 1월 9일 방송된 ‘문소리 편’은 18%, 작년 12월 26일 ‘문희준 편’이 17.1%를 차지해 자존심을 지켰다. 한편 지난 방송 분에서 박세리는 처음으로 강호동을 닮은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히기도 했으며 세계적인 골프선수로 우뚝 서기까지의 힘들었던 사연을 공개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 = ‘무릎팍 도사’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수미 박사의 新웰빙 스트레칭] (16) 춘곤증 쫓기

    [김수미 박사의 新웰빙 스트레칭] (16) 춘곤증 쫓기

    봄에 점심식사를 마치고 나면 어김없이 춘곤증이 찾아온다. 오전 업무를 보면서 굳어버린 근육을 풀고 소화를 돕는 동작을 배워보자. 오후 일과를 시작하는 마음이 달라질 것이다. 동료와 서로 자세를 잡아주면서 진행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양손 위로 뻗어 늘이기 1. 한쪽 발에 체중을 실은 뒤 다른 쪽 발은 뒤로 뺀다. 2. 두 손으로 깍지를 끼고, 손바닥이 천장을 향하도록 팔을 쭉 뻗는다. #무릎 접어 당기기 1. 차렷 자세에서 한쪽 발을 뒤로 접어 두 손으로 잡는다. 2. 가슴을 서서히 펴면서 발을 엉덩이 쪽으로 당겨준다. #의자 잡고 다리 뻗기 1. 양손으로 의자를 잡고 앞으로 살짝 엎드리는 자세를 취한다. 2. 한 발을 의자 위에 놓고 등과 목, 반대편 다리를 일직선으로 만든다.
  • 충무로에 실용주의 바람 솔솔~

    충무로에 실용주의 바람 솔솔~

    영화계에도 실용주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인기 장르로의 쏠림현상이나 스타배우·감독의 이름값에 기대는 경우도 줄어들었다. 이는 물론 지난해부터 계속된 충무로의 불황과 무관치 않다. 영화계는 이런 흐름이 영화산업 전체의 거품이 빠지고 체질이 개선되는 ‘건강한 조정기’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걸고 있다. 올 상반기 흥행작인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과 ‘추격자’의 공통점 가운데 하나는 관계자들조차 성공을 쉽게 예측하지 못했다는데 있다.‘우생순’은 작가주의 감독의 스포츠 소재 영화라는 점 때문에,‘추격자’는 톱스타가 없는 어두운 스릴러물이라는 이유로 각각 투자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두 영화는 조폭 코미디나 로맨틱물 등 전통적인 인기 장르에 비하면 ‘비주류’ 영화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두 작품은 영화적 완성도와 이야기의 힘이 있으면 관객이 외면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새삼 입증했다.MK픽쳐스 심재명 대표는 “요즘은 특정 장르나 소재가 성공을 보장하던 ‘흥행 불문율’이 사라졌다.”면서 “영화의 완성도 등 콘텐츠의 본질에 충실하면서 이야기든 배우간의 조합이든 신선한 뭔가가 있어야 살아남는다는 의식이 제작현장에 팽배해 있다.”고 말했다. ●‘톱스타=흥행´ 공식 사라져… 콘텐츠로 승부 올해도 인기배우나 스타감독들의 이름은 크게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 류승범 주연의 ‘라듸오 데이즈’를 비롯해 안성기·조한선 주연의 ‘마이 뉴 파트너’,‘말아톤’의 정윤철 감독이 연출하고 전지현·황정민이 출연한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나 인기 만화가 강풀 원작의 영화 ‘바보’도 이름값을 하지 못했다. 이 같은 결과 때문인지 요즘 영화계에서는 무조건 ‘톱스타 모시기’에 열을 올리기보다는 중견배우들을 과감하게 주인공으로 캐스팅하는 작품들이 늘고 있다. 영화 GP506의 천호진이 사건의 실마리를 푸는 주인공으로 출연했고,‘경축! 우리사랑’의 김해숙과 ‘흑심모녀’의 김수미·심혜진 등도 영화 주인공을 꿰찼다.‘괴물’의 봉준호 감독도 차기작 ‘마더’에 한국의 대표적 어머니상을 보여온 김혜자를 주연으로 내세웠다. 정승혜 영화사 아침 대표는 “흥행이 불확실한 상황속에서 다양한 기획과 소재의 영화가 나오고 있고, 제작사들도 무조건 스타를 캐스팅하기보다 역할을 제대로 소화할 수 있는 연기력있는 중견배우들을 선호하고 있다.”면서 “영화 투자사들도 ‘누가 나오느냐보다 어떤 영화를 만드느냐.’에 더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제작사들 ‘규모보다 내실’한목소리 때문에 최근 충무로에는 규모보다 내실을 기하기 위해 계산기를 꼼꼼히 두드리는 제작사들이 늘고 있다. 단순한 홍보 물량공세를 지양하고 투자 대비 효과를 따져 마케팅 예산을 줄이고, 예전같으면 저예산에 속할 10억∼20억원대 상업영화의 제작도 활발하다. 뿐만 아니라 영화제작에서 쌓은 노하우를 통해 드라마 시장에 뛰어드는 제작사들도 늘고 있다. 영화 ‘괴물’의 제작사인 청어람의 황지현 마케팅장은 “개봉 한달 전부터 신문,TV 등 4대 매체와 버스·지하철 광고, 옥외광고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제는 ‘선택과 집중’을 바탕으로 간소화하는 것이 대세”라면서 “효과가 미미하다면 티저 예고편, 제작보고회나 VIP 시사회 등도 과감히 생략해 전반적인 영화 마케팅 비용이 2∼3년전에 비해 10%가량 줄었다.”고 말했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제작사이자 드라마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KM컬쳐의 심영 이사는 “영화 기획을 하다보면 약 30%는 사장되는 경우가 많은데, 좋은 컨텐츠를 적극 개발해 영화뿐 아니라 드라마에도 적극 활용, 스스로 부가판권을 생산한다는 취지”라면서 “최근 영화 제작현장에도 세분화, 전문화 바람이 불고 있는데 이같은 시도들이 ‘실용의 취지’를 실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김수미박사의 新웰빙 스트레칭] (15) 샤워할때 스트레칭하기

    [김수미박사의 新웰빙 스트레칭] (15) 샤워할때 스트레칭하기

    기분 좋은 아침을 여는 샤워시간에 온수로 몸을 따뜻하게 만들고, 방안 실내온도를 적당히 높이면 혈관과 근육이 이완돼 움직임이 좋아진다. 머리를 감거나 몸에 비누칠을 하면서 타월과 벽을 이용하는 스트레칭 동작을 배워보자. # 다리 뻗어 두 팔 올리기 1. 차렷 자세에서 한 발을 뒤로 뻗어 다리 뒤쪽과 아킬레스 부위를 자극한다. 2. 몸 뒤쪽으로 두 팔을 뻗어 어깨 너비만큼 타월을 잡고 서서히 들어올린다. # 상체 숙여 허리 비틀기 1.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린 상태에서 두 손을 위로 뻗어 타월을 잡는다. 2. 허리를 축으로 상체를 반듯하게 내린 후 좌우로 허리를 비틀어 준다. # 몸 비틀어 벽 짚기 1. 벽을 등지고 다리를 어깨너비 만큼 벌린 상태로 선다. 2. 두 손바닥을 앞으로 가볍게 내민 다음 허리를 좌우로 비틀어 뒤쪽 벽을 짚는다. ●팁!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움직임은 우리 몸에 긴장을 일으키고 피로가 쌓이게 한다. 일상의 움직임에서 조금 벗어나 관절과 근육의 가동범위를 넓히는 스트레칭으로 건강을 관리하자.
  •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14) 아침 스트레칭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14) 아침 스트레칭

    아침 잠자리에서 잠깐의 스트레칭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 보자. 하루를 준비하는 아침에 근육과 관절을 풀어 주면 몸과 마음이 활기를 되찾게 된다. 기지개를 켜는 기분으로 규칙적인 스트레칭에 도전 해보자. # 옆으로 누워 발목 당기기 1. 엎드린 상태에서 한 손을 머리 위로 뻗어 몸을 측면으로 세운다. 2. 반대 손으로 발목을 잡아 당겨 준다. # 무릎 접고 엎드려 두 팔 뻗기 1. 엎드린 상태에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기고 두 팔은 위로 편하게 뻗는다. 2. 엉덩이가 발뒤꿈치에 닿게 하고 몸의 뒷면 엉덩이, 허리, 어깨를 풀어 준다. # 엎드려 상체 세우고 허리 틀기 1. 다리를 뻗어 엎드린 상태에서 양 팔을 지탱하여 상채를 일으킨다. 2. 한 쪽 무릎을 접고 접은 다리 방향으로 상체를 틀어 허리와 어깨를 풀어준다. ●팁! 침대에서 실행하는 스트레칭은 자세가 흐트러지기 쉽기 때문에 미리 바른 자세를 인지하면서 실행하도록 한다.
  • [김수미박사의 新웰빙 스트레칭] (13) 곧은 다리 만들기

    [김수미박사의 新웰빙 스트레칭] (13) 곧은 다리 만들기

    나이가 들수록 다리 모양은 많이 변하게 된다. 생활습관으로 인해 휘어지고 벌어지는 다리를 곧고 바르게 유지하려면 다리의 앞과 뒤, 안쪽의 근육을 골고루 발달시키는 규칙적인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스트레칭으로 다리의 피로도 풀어 주고 건강미 넘치는 탄력 있는 다리, 곧은 다리를 만들어 보자. #다리 교차해 가슴 닿기 1. 두 다리를 교차시켜 중심을 잡고 곧게 선다. 2. 서서히 상체를 숙여 가슴이 무릎을 향하도록 하고 다리 뒤 근육을 이완시킨다. #발목 잡아서 당기기 1. 엉덩이를 바닥에서 뗀 상태로 양 무릎을 세우고 앉는다. 2. 한쪽 다리는 앞으로 뻗어 무릎을 세우고 다른 쪽 다리는 무릎을 뒤로 접은 상태에서 발목을 잡아당긴다. #상체 숙여 다리 잡아당기기 1. 앉은 자세에서 양 다리를 쭉 뻗어 좌우로 벌린다. 2. 한쪽 무릎은 세우고 다른 쪽 다리는 발목을 잡고 가슴 닿기를 한다. Tip! 스트레칭의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정확한 자세가 중요하다. 변형된 자세로 완성 동작을 진행하기보다는 다소 동작의 완성도가 떨어지더라도 정확한 자세를 인식하면서 서서히 완성 동작으로 실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국제피트니스협회(FIA)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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