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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악플에 충격… 결국 정신과 치료 결정 “상태 심각하다” 악플 내용 보니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악플에 충격… 결국 정신과 치료 결정 “상태 심각하다” 악플 내용 보니

    김수미 활동 중단, 악플에 충격… 결국 정신과 치료 결정 “모든 연예활동 중단” ‘김수미 선언, 김수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예능을 비롯한 영화, 드라마 등 모든 연예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며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김수미는 16일 KBS 2TV ‘나를 돌아봐’ 관계자에게도 하차할 것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에 대해 김수미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현재 김수미 선생님의 상태가 심각하다”며 “최근에 스마트폰을 구입하시고 인터넷 하시는 법을 배우셔서 악성댓글을 접하셨다. ‘태어나서 이런 말은 처음 듣는다’면서 적지 않은 충격을 받으신 것 같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화단신]

    [문화단신]

    윤아르떼, 오늘부터 김영미 초대전 개최 중국 상하이 윤아르떼(대표 박상윤)가 16일부터 9월 9일까지 중견작가 김영미 초대전을 갖는다. 삶의 사유와 희로애락의 인간군상을 주제로 드로잉 35점과 ‘봄을 즐기는 가족’등 유화 25점을 선보인다. 지난 5월 윤상윤 초대전을 시작으로 첫걸음을 내디딘 윤아르떼(www.yoonarte.com)는 해외 진출을 꿈꾸는 유능하고 촉망받는 한국작가들이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발굴과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명창 안숙선 부암아트홀서 초청 공연 명창 안숙선이 판소리 진수를 선보이는 ‘2015 부암아트홀 초청 명인명창전 시리즈-보고 듣고 묻다’가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부암아트홀에서 열린다. ‘하늘이 내린 선물’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공연은 김수미 부암아트홀 국악예술감독의 사회로 진행된다. 전석 3만원. (02)391-9631.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자진하차하겠다” 난장판현장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자진하차하겠다” 난장판현장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지적에 “지금 하차하겠다”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나를 돌아봐’ 제작진이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대한 상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출연자인 조영남, 이경규, 김수미,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조영남은 김수미의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는 말에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는 조영남이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 하차 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시작된 일이었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나를 돌아봐’에서 매니저로 활약중인 이경규를 비롯해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조영남을 말렸지만, 통제는 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후 이경규는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경규와 조영남, 박명수와 김수미, 최민수와 이홍기가 출연한다. 오는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제작발표회 사진보니..“이 자리에서 하차한다” 아수라장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제작발표회 사진보니..“이 자리에서 하차한다” 아수라장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제작발표회 초유 사태..“이 자리에서 하차한다” 아수라장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의 독설에 빈정이 상한 조영남이 돌연 하차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13일 서울 서초동 엘루체컨벤션에서 열린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진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최민수, 박명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김수미는 조영남, 이경규 편이 제일 시청률이 낮다면서 “조영남은 곧 KBS에서 나가라고 할 것 같다. 이경규는 계속 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조영남은 “살아생전에 이런 모욕적인 말을 처음 들어본다”면서 “이 자리에서 사퇴할 것을 밝힌다. 제가 프로그램을 해야 할 이유가 없다. 김수미 씨 얘기 들으면 할 이유가 없다”고 돌연 하차를 선언했다. 김수미는 “후배라도 바른말 하는 것을 들어줘야 ‘나를 돌아봐’이다. 그러면 빠지세요”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조영남은 소리를 지르다가 제작진의 만류에도 결국 제작발표회 장소를 빠져나갔다. 이경규는 “라디오 생방송이 있어서 나간 것이다. 오해 말아달라”고 사태 수습에 나섰지만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는 어수선한 상태로 종료됐다. 이후 KBS 예능국 관계자는 “조영남과 오해를 풀었고 프로그램 하차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조영남 씨가 현장에서 분위기를 몰아가자 기분이 상한 부분도 있었고, 라디오 생방송도 가야 하다 보니 그런 일이 발생하게 됐다. 이후 조영남 씨는 제작진과의 대화를 통해 충분히 오해를 풀었다”고 전했다. 한편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자아성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는 오는 24일 오후 9시 30분에 정규편성 첫 방송된다. 사진=스포츠서울(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제작발표회 아수라장 된 이유?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제작발표회 아수라장 된 이유?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의 독설에 빈정이 상한 조영남이 돌연 하차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13일 서울 서초동 엘루체컨벤션에서 열린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진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최민수, 박명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김수미는 조영남, 이경규 편이 제일 시청률이 낮다면서 “조영남은 곧 KBS에서 나가라고 할 것 같다. 이경규는 계속 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조영남은 “살아생전에 이런 모욕적인 말을 처음 들어본다”면서 “이 자리에서 사퇴할 것을 밝힌다. 제가 프로그램을 해야 할 이유가 없다. 김수미 씨 얘기 들으면 할 이유가 없다”고 돌연 하차를 선언했다. 김수미는 “후배라도 바른말 하는 것을 들어줘야 ‘나를 돌아봐’이다. 그러면 빠지세요”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조영남은 소리를 지르다가 제작진의 만류에도 결국 제작발표회 장소를 빠져나갔다. 이경규는 “라디오 생방송이 있어서 나간 것이다. 오해 말아달라”고 사태 수습에 나섰지만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는 어수선한 상태로 종료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이렇게 모욕적인 발언 처음” 현장사진 보니 ‘난장판’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이렇게 모욕적인 발언 처음” 현장사진 보니 ‘난장판’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에 발끈 “이렇게 모욕적인 발언 처음” 이경규 만류에도 하차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가수 조영남이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하차를 선언하며 현장을 박차고 나간 가운데, 하차 선언을 번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정희섭 PD와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조영남은 “6주간 방송을 해보고 1박2일이나 삼시세끼 등 다른 프로그램보다 시청률이 잘 안나오면 하차하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문제는 다음 상황에서 발생했다. 조영남의 발언에 김수미가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고 지적한 것. 김수미의 발언에 조영남은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며 “이 나이가 되도록 이렇게 모욕적인 발언을 면전 앞에서 들어본 건 처음이다. 그런 평가가 사실이라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이경규와 제작진이 조영남을 말렸지만 상황은 통제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경규와 제작진은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후 김호상 KBS CP는 한 매체를 통해 “제작진이 조영남씨를 만나 설득해 하차하지 않기로 잘 해결이 됐다””며 “이후 스케줄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 CP에 따르면 제작진과 이경규가 함께 조영남을 설득했으며, 이날로 예정됐던 포스터 촬영은 시간이 늦은 관계로 진행되지 못해 차후에 다시 잡기로 했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경규와 조영남, 박명수와 김수미, 최민수와 이홍기가 출연한다. 오는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 예정. 사진=스포츠서울(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돌발현장 포착 “지금 하차하겠다” 이경규 만류에도… 대체 무슨 일?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돌발현장 포착 “지금 하차하겠다” 이경규 만류에도… 대체 무슨 일?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에 발끈 “지금 하차하겠다” 이경규 만류에도… 대체 무슨 일?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가수 조영남이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하차하겠다”며 중도 퇴장한 가운데, 해당 프로그램을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정희섭 PD와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조영남은 “6주간 방송을 해보고 1박2일이나 삼시세끼 등 다른 프로그램보다 시청률이 잘 안나오면 하차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미는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고 지적했다. 김수미의 발언에 조영남은 “그런 평가가 사실이라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이경규와 제작진이 조영남을 말렸지만 상황은 통제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후 이경규와 제작진은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또 이날 밤 김호상 KBS CP는 한 매체를 통해 “제작진이 조영남씨를 만나 설득해 하차하지 않기로 잘 해결이 됐다”며 “이후 스케줄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 CP에 따르면 제작진과 이경규가 함께 조영남을 설득했으며, 이날로 예정됐던 포스터 촬영은 시간이 늦은 관계로 진행되지 못해 차후에 다시 잡기로 했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경규와 조영남, 박명수와 김수미, 최민수와 이홍기가 출연한다. 오는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 예정. 사진=스포츠서울(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현장 상황 봤더니..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현장 상황 봤더니..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의 독설에 빈정이 상한 조영남이 돌연 하차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13일 서울 서초동 엘루체컨벤션에서 열린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진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최민수, 박명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김수미는 조영남, 이경규 편이 제일 시청률이 낮다면서 “조영남은 곧 KBS에서 나가라고 할 것 같다. 이경규는 계속 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조영남은 “살아생전에 이런 모욕적인 말을 처음 들어본다”면서 “이 자리에서 사퇴할 것을 밝힌다. 제가 프로그램을 해야 할 이유가 없다. 김수미 씨 얘기 들으면 할 이유가 없다”고 돌연 하차를 선언했다. 김수미는 “후배라도 바른말 하는 것을 들어줘야 ‘나를 돌아봐’이다. 그러면 빠지세요”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조영남은 소리를 지르다가 제작진의 만류에도 결국 제작발표회 장소를 빠져나갔다. 이경규는 “라디오 생방송이 있어서 나간 것이다. 오해 말아달라”고 사태 수습에 나섰지만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는 어수선한 상태로 종료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제작발표회에서 무슨 일이?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제작발표회에서 무슨 일이?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의 독설에 빈정이 상한 조영남이 돌연 하차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13일 서울 서초동 엘루체컨벤션에서 열린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진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최민수, 박명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김수미는 조영남, 이경규 편이 제일 시청률이 낮다면서 “조영남은 곧 KBS에서 나가라고 할 것 같다. 이경규는 계속 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조영남은 “살아생전에 이런 모욕적인 말을 처음 들어본다”면서 “이 자리에서 사퇴할 것을 밝힌다. 제가 프로그램을 해야 할 이유가 없다. 김수미 씨 얘기 들으면 할 이유가 없다”고 돌연 하차를 선언했다. 김수미는 “후배라도 바른말 하는 것을 들어줘야 ‘나를 돌아봐’이다. 그러면 빠지세요”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조영남은 소리를 지르다가 제작진의 만류에도 결국 제작발표회 장소를 빠져나갔다. 이경규는 “라디오 생방송이 있어서 나간 것이다. 오해 말아달라”고 사태 수습에 나섰지만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는 어수선한 상태로 종료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여기 있을 이유없다” 현장 사진보니 ‘아수라장’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여기 있을 이유없다” 현장 사진보니 ‘아수라장’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에 발끈 “여기 있을 이유없다” 현장 사진보니 ‘아수라장’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가수 조영남이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와 언쟁 후 하차를 선언한 가운데, 프로그램을 계속 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정희섭 PD와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조영남은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 하차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김수미가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고 지적했고 조영남은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이경규와 제작진이 조영남을 말렸지만 상황은 통제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경규와 제작진은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후 김호상 KBS CP는 한 매체를 통해 “제작진이 조영남씨를 만나 설득해 하차하지 않기로 잘 해결이 됐다””며 “이후 스케줄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경규와 조영남, 박명수와 김수미, 최민수와 이홍기가 출연한다. 오는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 예정이다. 사진=스포츠서울(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안티글 보는 후배들 심정 알겠다” 충격…달라진 모습 보니

    ‘나를 돌아봐’ 김수미 “안티글 보는 후배들 심정 알겠다” 충격…달라진 모습 보니

    ‘나를 돌아봐’ 김수미 “안티글 보는 후배들 심정 알겠다” 충격…달라진 모습 보니 나를 돌아봐 김수미   김수미가 박명수 합류와 관련,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수미는 13일 오후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수미는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는 댓글을 봤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고, 정말 충격적이었다. KBS CP와 통화를 오래 했다. 장동민 측에서 왜 (프로를) 안하는지 입장을 표명해라, 나는 이렇게는 못하겠다고 했다.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다”고 말했다. 이어 격앙된 목소리로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 나한테 그렇게 댓글 쓰신 분이 정식으로 사과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김수미는 “박명수를 꽂을 힘도 없고 장동민과는 처음부터 손발이 맞았기 때문에 박명수에게도 ‘장동민이 그립다’고 했다. 본인이 개인 사정으로 안하겠다는데 왜 확실하게 발표를 못하고 나한테 이러나 싶었다. 정말 정중하게 사과해달라. 속상하다. 심란하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김수미 선배님은 악플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악플을 보시고 상처받으신 것 같다. 그런 건 있어서는 안되는 거다. 어차피 프로그램은 시청자분들이 평가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서 큰 웃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경규가 조영남 매니저로, 박명수가 김수미 매니저로, 최민수가 이홍기 매니저로 변신하며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김수미 “무서운 댓글 처음 충격받아 자해” 무슨 내용?

    박명수 김수미 “무서운 댓글 처음 충격받아 자해” 무슨 내용?

    박명수 김수미 “무서운 댓글 처음 충격받아 자해” 무슨 내용? 박명수 김수미  김수미가 박명수 합류와 관련,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수미는 13일 오후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수미는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는 댓글을 봤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고, 정말 충격적이었다. KBS CP와 통화를 오래 했다. 장동민 측에서 왜 (프로를) 안하는지 입장을 표명해라, 나는 이렇게는 못하겠다고 했다.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다”고 말했다. 이어 격앙된 목소리로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 나한테 그렇게 댓글 쓰신 분이 정식으로 사과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김수미는 “박명수를 꽂을 힘도 없고 장동민과는 처음부터 손발이 맞았기 때문에 박명수에게도 ‘장동민이 그립다’고 했다. 본인이 개인 사정으로 안하겠다는데 왜 확실하게 발표를 못하고 나한테 이러나 싶었다. 정말 정중하게 사과해달라. 속상하다. 심란하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김수미 선배님은 악플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악플을 보시고 상처받으신 것 같다. 그런 건 있어서는 안되는 거다. 어차피 프로그램은 시청자분들이 평가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서 큰 웃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경규가 조영남 매니저로, 박명수가 김수미 매니저로, 최민수가 이홍기 매니저로 변신하며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무서운 댓글 충격받아 자해” 충격…무슨 일 있었나?

    ‘나를 돌아봐’ 김수미 “무서운 댓글 충격받아 자해” 충격…무슨 일 있었나?

    ‘나를 돌아봐’ 김수미 “무서운 댓글 충격받아 자해” 충격…무슨 일 있었나? 나를 돌아봐 김수미   김수미가 박명수 합류와 관련,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수미는 13일 오후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수미는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는 댓글을 봤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고, 정말 충격적이었다. KBS CP와 통화를 오래 했다. 장동민 측에서 왜 (프로를) 안하는지 입장을 표명해라, 나는 이렇게는 못하겠다고 했다.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다”고 말했다. 이어 격앙된 목소리로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 나한테 그렇게 댓글 쓰신 분이 정식으로 사과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김수미는 “박명수를 꽂을 힘도 없고 장동민과는 처음부터 손발이 맞았기 때문에 박명수에게도 ‘장동민이 그립다’고 했다. 본인이 개인 사정으로 안하겠다는데 왜 확실하게 발표를 못하고 나한테 이러나 싶었다. 정말 정중하게 사과해달라. 속상하다. 심란하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김수미 선배님은 악플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악플을 보시고 상처받으신 것 같다. 그런 건 있어서는 안되는 거다. 어차피 프로그램은 시청자분들이 평가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서 큰 웃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경규가 조영남 매니저로, 박명수가 김수미 매니저로, 최민수가 이홍기 매니저로 변신하며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숏컷 헤어스타일 ‘화들짝’ 이유 보니 자해? 충격..

    나를 돌아봐 김수미, 숏컷 헤어스타일 ‘화들짝’ 이유 보니 자해? 충격..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수미는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 박명수가 (매니저를) 한다는 기사가 나가고 내 댓글이 올라왔다.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 이런 댓글이었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더라.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며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나를 돌아봐’는 24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머리카락 스스로 자른 이유 보니 ‘경악’

    나를 돌아봐 김수미, 머리카락 스스로 자른 이유 보니 ‘경악’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수미는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 박명수가 (매니저를) 한다는 기사가 나가고 내 댓글이 올라왔다.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 이런 댓글이었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더라.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며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24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악성댓글에 충격받고..

    나를 돌아봐 김수미, 악성댓글에 충격받고..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정희섭 PD와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박명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수미는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고 입을 열었다. 김수미는 “박명수가 (매니저를) 한다는 기사가 나가고 내 댓글이 올라왔다.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 이런 댓글이었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더라.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며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려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경규가 조영남 매니저로, 박명수가 김수미 매니저로, 최민수가 이홍기 매니저로 변신할 예정이다. 24일 오후 40분 첫 방송.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와 언쟁하더니 하차 선언 ‘당시 상황 어떤가 보니..’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와 언쟁하더니 하차 선언 ‘당시 상황 어떤가 보니..’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조영남은 “6주간 방송을 해보고 1박2일이나 삼시세끼 등 다른 프로그램보다 시청률이 잘 안나오면 하차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미는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고 지적했다. 김수미의 발언에 조영남은 “그런 평가가 사실이라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이경규와 제작진이 조영남을 말렸지만 상황은 통제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후 김호상 KBS CP는 한 매체를 통해 “제작진이 조영남씨를 만나 설득해 하차하지 않기로 잘 해결이 됐다””며 “이후 스케줄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스포츠서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에 “지금 하차하겠다” 무책임한 돌발행동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에 “지금 하차하겠다” 무책임한 돌발행동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지적에 “지금 하차하겠다”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나를 돌아봐’ 제작진이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대한 상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출연자인 조영남, 이경규, 김수미,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조영남은 김수미의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는 말에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는 조영남이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 하차 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시작된 일이었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나를 돌아봐’에서 매니저로 활약중인 이경규를 비롯해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조영남을 말렸지만, 통제는 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후 이경규는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경규와 조영남, 박명수와 김수미, 최민수와 이홍기가 출연한다. 오는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에 “지금 하차하겠다” 현장은 난장판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에 “지금 하차하겠다” 현장은 난장판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지적에 “지금 하차하겠다”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나를 돌아봐’ 제작진이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대한 상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출연자인 조영남, 이경규, 김수미,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조영남은 김수미의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는 말에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는 조영남이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 하차 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시작된 일이었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나를 돌아봐’에서 매니저로 활약중인 이경규를 비롯해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조영남을 말렸지만, 통제는 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후 이경규는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경규와 조영남, 박명수와 김수미, 최민수와 이홍기가 출연한다. 오는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와 언쟁 ‘아수라장이 된 현장’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와 언쟁 ‘아수라장이 된 현장’

    가수 조영남이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와 언쟁을 벌인 후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조영남은 “6주간 방송을 해보고 1박2일이나 삼시세끼 등 다른 프로그램보다 시청률이 잘 안나오면 하차하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문제는 다음 상황에서 발생했다. 조영남의 발언에 김수미가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고 지적한 것. 김수미의 발언에 조영남은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며 “이 나이가 되도록 이렇게 모욕적인 발언을 면전 앞에서 들어본 건 처음이다. 그런 평가가 사실이라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후 김호상 KBS CP는 한 매체를 통해 “제작진이 조영남씨를 만나 설득해 하차하지 않기로 잘 해결이 됐다”며 “이후 스케줄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스포츠서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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