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수미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손편지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수용자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무안군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노동쟁의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18
  • ‘마이웨이’ 김수미 세컨드하우스, 바다전망+테라스+수영장...‘초호화’

    ‘마이웨이’ 김수미 세컨드하우스, 바다전망+테라스+수영장...‘초호화’

    ‘마이웨이’ 배우 김수미의 호화스러운 세컨하우스가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김수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수미는 부산에 있는 세컨드하우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미래에는 서울~부산을 50분 내로 가는 기차가 있을 거라고 한다”며 “제주도는 (가려면) 항공편밖에 없지 않나. 그래서 부산에 세컨드 하우스를 구입했다”고 말했다. 이어 “일단 서울을 떠난다는 것 자체가 좋다”며 집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수미는 “남편과 아들 밥 해주는 것도 쉬는 김에 여기에 온다”며 “일 좀 줄이고 여기서 살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그러면서 “여기 100명도 잘 수 있다. 공짜로 밥을 해먹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작진이 “남편분이랑 자녀들도 이 집에 오느냐”고 묻자, 김수미는 “온다. 남편은 내 친구들하고 노는데 잘 안 낀다. 자기 친구들이랑 오나 보다. 예쁜 아가씨하고 올지도 모른다”며 “내버려 둘 거다. 회춘하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수미 세컨드 하우스는 넓은 테라스에 수영장, 서재 등 호화시설을 갖추고 있었다. 또 김수미의 평소 깔끔한 성격을 보여주는 화이트 인테리어 또한 시선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미네 반찬’ 한국인 입맛에 딱 얼큰 육개장 레시피 공개

    ‘수미네 반찬’ 한국인 입맛에 딱 얼큰 육개장 레시피 공개

    ‘수미네 반찬’에서 한국인의 입맛에 안성맞춤인 얼큰한 육개장의 초특급 레시피가 공개된다. 24일 tvN 예능 ‘수미네 반찬’에서는 양지머리, 고사리, 토란대, 대파, 박고지 등을 듬뿍 넣어 칼칼한 양념장까지 더한 김수미표 육개장이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수미는 제철을 맞아 아삭하고 맛 좋은 얼갈이를 넣은 얼갈이열무된장찜 또한 선보인다. 얼갈이열무된장찜을 맛본 미카엘 셰프는 본능적으로 “얼큰하다”라는 멘트를 날리며 진정한 대한불가리아인(?)의 면모를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특히 이날 ‘수미네 반찬’에는 출연자들도 인정한 초특급 식재료 ‘박대’가 등장했다. 못생겨 문전‘박대’를 당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의 생선인 ‘박대’는 김수미의 손끝에서 구이, 조림으로 맛있게 변신했고, 마침내 문전‘환대’로 변신했다는 후문. 장동민은 박대구이를 시식한 후 “매일 먹고 싶다”라며 감탄을 연발했고, 최현석 셰프 역시 “맛있는 생선이 많이 나왔지만, 박대가 1등이다”라며 극찬하기도.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수미의 깜짝 칠순 잔치가 펼쳐진다. 제작진과 제자들이 준비한 어설픈 서프라이즈 파티에 김수미는 생각지도 못했다는 듯 화들짝 놀란 모습을 보이며 잠시 당황했지만 새어 나오는 웃음을 감추지 못하기도. 특히 시청자들이 보낸 많은 편지와 선물을 받은 그는 말을 잇지 못하며 연거푸 감사를 표했고, 화룡점정으로 김수미의 칠순을 축하하기 위해 몰래 온 손님이 등장하는 등 파티는 훈훈하게 마무리됐다는 후문. 셰프들은 칠순을 맞은 김수미를 위해 다양한 축복의 의미를 담은 스페셜한 요리를 준비한다.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셰프들의 음식을 맛본 김수미는 황홀한 듯 행복해하다 “엄마가 생각난다.”며 이내 눈물을 보이며 가슴 뭉클하게 만든다. “오늘은 뭐 먹지?”라는 인류 최대 난제를 한 방에 해결해 줄 tvN ‘수미네 반찬’ 21회는 이날(24일) 밤 8시 1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가 왔다’ 김수미, 임시보호견 위해 “칠십 평생 처음 그림 그려”

    ‘해피가 왔다’ 김수미, 임시보호견 위해 “칠십 평생 처음 그림 그려”

    배우 김수미가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서 임시보호견인 ‘까꿍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 만들기에 나선다. 15일 방송되는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서는 김수미가 “칠십 평생 처음 그림 그려본다”며 독특한 그림실력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내가 정말 그림을 못 그리지만, 색감은 잘 보니까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까꿍이’를 입양 보내기 전 마지막 추억을 만들기 위해 ‘커스텀 프린팅 티셔츠’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림을 그리기 앞서 김수미는 “나는 누가 지적하는 게 싫어서 추상화를 그릴 거다. 내 멋대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녀는 화가 피카소의 작품인 ‘The Dog’를 보던 중 900억이라는 가격을 듣고 깜짝 놀랐다. 이에 김수미는 “나도 한 번 그려볼까. 난생 처음 그려본다”라며 거침없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전문가에게 칭찬을 들은 그녀는 자신감을 얻어 ‘까꿍이’ 전신 그리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그릴수록 사람(?)같다”며 “까꿍이 얼굴만 크게 다시 그리겠다”고 애정을 담아 새로운 그림을 그렸다. 특히 김수미는 그림과 함께 특별한 메시지를 적었고 거기엔 “까꿍아, 또라이 엄마야”라고 적혀 있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수미의 그림 실력은 15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유기견 임시 보호 일기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변정수 “허리 26인치 유지” 몸매관리 비법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변정수 “허리 26인치 유지” 몸매관리 비법 공개

    모델 변정수가 철저한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1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 주 박성광에 이어 톱 모델 변정수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변정수는 “26인치 허리 사이즈를 유지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몸매 관리를 위해 필라테스, 플라잉 요가를 하고 탄수화물과 밀가루를 끊었다”라며 혹독한 건강 관리 방법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변정수는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을 끊었지만, 오늘 하루는 제대로 망가지고 싶다“고 선언하며 셰프들에게 ‘일탈 요리’를 주문했다. 이후 완성된 셰프들의 ‘일탈 요리’를 맛보며 ”녹는다! 국빈 대접을 받는 느낌이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흥이 오른 듯 돌고래 비명을 지르며 ‘폭풍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변정수의 냉장고 속에서는 연예계 선배들이 보내 준 다양한 음식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변정수는 전인화가 준 음식과 김수미가 직접 만든 간장게장을 자랑하며 절친한 선배들의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이어 “김수미 선생님께서 항상 반찬을 나눠주신다. 이렇게 반찬을 받는 사람은 나뿐이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톱 모델 변정수의 마음을 사로잡은 ‘일탈 요리’의 정체는 15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디오스타’ 손담비 주량 깜짝 공개 “맥주 50캔, 소맥 30잔”

    ‘비디오스타’ 손담비 주량 깜짝 공개 “맥주 50캔, 소맥 30잔”

    영화 ‘배반의 장미’로 돌아온 손담비의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 9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는 정상훈, 김인권, 손담비, 김성철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배우 김인권은 손담비가 젊은 시절 김수미 선생님을 보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인권은 “한국 영화 역사상 그렇게 센 욕(?)을 맛깔나게 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면서 배우로 활약한 손담비의 찰진 욕 대사 소화력을 높이 평가했다. 손담비는 영화 속 욕을 해야 하는 장면에서 자신의 욕 대사를 듣고 정상훈의 동공이 흔들렸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를 들은 정상훈은 “감독님이 컷을 외치지 않으니 욕으로 애드리브를 계속하더라”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뿐만 아니라 손담비는 이날 자신의 주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정상훈은 “손담비가 소맥을 조용히 예쁘게 마시더라”면서 손담비의 남다른 음주 습관에 대해 폭로했다. 이에 손담비는 “평소 술을 즐겨 마신다”며 “웬만한 술은 원 샷을 한다”고 애주가로서 면모를 드러냈다. “주량이 어떻게 되냐”는 MC들 질문에 손담비는 “맥주는 하루에 50캔까지 마셔봤다. 소맥은 30잔 정도?”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평소 애주가로 잘 알려진 MC 박나래조차 “이 정도까지 주량을 유지하는 사람은 본 적 없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손담비가 출연하는 ‘비디오스타’는 이날(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미네 반찬’ 일본 반찬가게 ‘완판’ 장사 마무리...“매출은 1125만원”

    ‘수미네 반찬’ 일본 반찬가게 ‘완판’ 장사 마무리...“매출은 1125만원”

    ‘수미네 반찬’이 일본 장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수미네 반찬’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일본 도쿄에서 반찬가게를 연 수미네 식구들 모습이 그려졌다. 소문을 듣고 몰려온 손님들은 가게 오픈 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뤘고, 김수미는 닭볶음탕, 돌게장, 전복 간장찜, 묵은지목살찜 등 손님들에게 전할 집밥을 준비했다. 식사 손님은 물론이고 반찬을 사러 온 손님까지 몰리면서 순식간에 준비된 음식이 동났다. 2시간 넘게 줄을 서 기다린 손님을 위해 김수미는 “반찬은 1인당 종류별로 1개씩만”이라며 개수를 제한했다. 식사 메뉴까지 매진사태를 빚었고, 이에 셰프들은 묵은지 김치찌개 백반, 콩나물탕, 제육볶음 등을 뚝딱 만들며 새 메뉴를 준비했다. 마지막 손님 한 명까지 푸진 식사를 하고 가게를 떠나자 1박 2일간 수미네 반찬 가게 영업이 끝났다. 이틀 동안 벌어들인 수익은 우리 돈으로 약 1125만 원이었다. 김수미와 셰프들은 수익금을 기부하며 뜻깊은 여정을 마무리했다. 미네 반찬’이 이틀 동안 1125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한고은♥신영수 부부, 포장마차 데이트 ‘안주 먹방’

    ‘동상이몽2’ 한고은♥신영수 부부, 포장마차 데이트 ‘안주 먹방’

    ‘동상이몽2’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포장마차 데이트를 즐겼다. 20일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포장마차를 찾아 안주 먹방을 선보이며 주말 데이트를 즐겼다. 포장마차에서 ‘술이 맺어준 인연’을 공개하며 취중 대화를 이어나갔고,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던 스튜디오 출연자들은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이어 포장마차 데이트 후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2차를 준비, 한고은은 남편 맞춤형 안주를 만들며 요리 실력을 뽐냈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집에서 흔히 만들어 먹지 않는 한고은표 안주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MC 김숙은 “이대로 가면 빅마마 이혜정 선생님, 김수미 선생님으로 가는 거다. 그쪽 라인인 것 같다“며 감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고은의 진짜 주량도 공개된다. 과거 스페셜 MC로 출연 당시 밝혔던 주량을 뛰어넘는 ‘진짜’ 주량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졌다.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 한고은 주량의 실체와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포장마차 데이트 현장은 이날(2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미네 반찬’ 김수미 닭볶음탕 레시피 화제..비밀 재료는 무엇?

    ‘수미네 반찬’ 김수미 닭볶음탕 레시피 화제..비밀 재료는 무엇?

    ‘수미네 반찬’ 김수미의 닭볶음탕 레시피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닭볶음탕 레시피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미는 닭볶음탕 양념장 레시피에 대해 “간장은 막걸리잔으로 ‘한 잔 따라 봐’ 할 정도로 넣고, 물은 500ml 정도 넣는다. 닭은 닭 냄새가 나면 안 되기 때문에 궁합이 잘 맞는 마늘로 냄새를 잡는다. 마늘은 ‘미쳤구나’ 할 정도로 넣는다. 다진 생강 조금과 고추장 한 큰 술을 넣은 뒤 고춧가루를 넣는다. 매실액도 조금 넣는다”고 설명했다.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는 고춧가루의 양에 출연진들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장동민은 “김치 담그실 때 만큼 고춧가루를 넣으셨다”고 설명했다. 김수미는 이어 끓는 물에 닭을 5~6분 정도 데친 후 건져 찬물에 헹궈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당근을 크게 썰어 양념장에 넣는다. 풋고추, 홍고추도 썰어 넣은 뒤 설탕 3 작은 술, 대추 조금을 넣으면 양념장은 완성된다. 닭에 양념장을 붓고 끓이면 된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마지막에 미카엘 앞에 와서 생강을 썰어 넣어주며 “너만 알려주는 거야”라고 비밀 레시피를 알려주기도 했다. 사진=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미네 반찬’ 김수미, 미국서 온 편지에 폭풍 눈물 “예전 생각 나”

    ‘수미네 반찬’ 김수미, 미국서 온 편지에 폭풍 눈물 “예전 생각 나”

    배우 김수미가 미국에서 ‘수미네 반찬’을 보는 시청자에게서 편지를 받고 눈물을 흘렸다. 15일 방송된 tvN ‘수미네반찬’에서는 말복 특집으로 여름 특급 보양식 ‘닭볶음탕’이 등장했다. 이날 장동민은 “우리 방송을 보고 미국에서 편지가 왔다”고 소개를 했다. 손편지와 함께 말린 라벤더 꽃을 본 김수미는 감동을 받았다. 할머니의 음식, 특히 고구마순 김치가 그립다는 시청자의 사연에 김수미는 눈물을 쏟았다. 김수미는 “나도 예전 생각이 나서”라며 눈물을 흘렸다. 고구마순 김치가 그립다는 시청자에게 김수미는 김치를 미국으로 보내주기로 약속했다. 장동민은 “편지를 보내주신 분께서 이면지에 써서 보내주셨다. 선생님 웃으시라고”라며 분위기를 전환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미네 반찬’ 김수미 “황신혜, 이혼 후 우리 집에서 지냈다”

    ‘수미네 반찬’ 김수미 “황신혜, 이혼 후 우리 집에서 지냈다”

    ‘수미네 반찬’에 배우 황신혜가 출연해 화제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황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는 황신혜에 대해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황정만을 모시겠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황신혜에게 “왜 어머니가 이름을 황정만으로 지었대?”라고 물었다. 이에 황신혜는 “남자 동생 보라고. 나중에 남자 동생을 봐서 이름을 신혜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김수미는 “정만이하고는 추억이 많다”며 “첫 번째 이혼을 하고 하루종일 우리집에 있었다. 자다가 두 시쯤 일어나면 밥 달라고 해서 밥 먹은 뒤 또 잤다”고 말했다. 황신혜는 “그때는 하루종일 수미 언니네에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수미는 황신혜에 대해 “가족이다. 친자매처럼 지냈다”고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미네 반찬’ 떡갈비 편, 빅마마 이혜정 출연에 김수미 ‘긴장’

    ‘수미네 반찬’ 떡갈비 편, 빅마마 이혜정 출연에 김수미 ‘긴장’

    1일 방송되는 tvN ‘수미네 반찬’(연출 문태주) 9회에서는 마성의 단짠 레시피로 맛도 좋고 기력도 보충해주는 김수미의 특급 반찬 ‘떡갈비’편이 방송된다. 특히 김수미는 떡갈비 시식 전 임금님과 기미 상궁의 대화를 상황극으로 표현할 정도로 떡갈비 맛에 자신감을 나타냈다는 후문. 남녀노소 누구나 아는 맛이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식욕을 자극하는 침샘 자극 비주얼이 시청자들의 야식 욕구를 폭발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특급 게스트로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출연한다. 이혜정은 그동안 ‘수미네 반찬’을 본 소감과 같은 세대를 공유한 추억담, 그리고 은퇴한 후 간식까지 달라는 남편 흉보기까지 김수미와 관심사를 공유하며 이야기를 꽃피울 것으로 알려서 신선함을 더한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반찬을 가르치는 시간이 되자 김수미는 한식조리사 자격증이 있는 이혜정의 존재에 대해 의식하고, 긴장하는 면모를 보일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떡갈비와 함께 곁들일 상추 무침 조리 과정에서 ‘삼삼해야 한다’, ‘짜면 안 된다.’고 강조하던 김수미는 이후, 간을 본 이혜정이 ‘짜다‘는 말을 하자 당황해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이혜정은 프로다운 모습으로 김수미의 행동을 예측하고, 필요할 만한 재료 준비를 미리 해 김수미가 재료를 넣기만 하면 되는 요리 시스템을 만든다. 또한 가뜩이나 김수미의 속도에 정신 못 차리는 셰프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김수미의 재료를 전달하는 역할의 장동민 역시 조리과정을 놓쳐 제작진에게 비디오 판독 요청 사인을 보내는 등의 진풍경도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임금님 밥상이 부럽지 않을 김수미표 떡갈비 한상과 떡갈비 앞에서 펼쳐진 김수미의 모노드라마를 만나 볼 수 있는 tvN ‘수미네 반찬’ 9회는 오늘(1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미네 반찬’ 파일럿→정규 편성 확정...시청자 구미 자극 ‘성공적’

    ‘수미네 반찬’ 파일럿→정규 편성 확정...시청자 구미 자극 ‘성공적’

    ‘수미네 반찬’이 시청자 구미를 제대로 당겼다. 파일럿으로 시작한 프로그램이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18일 tvN 측에 따르면 예능 ‘수미네 반찬’이 레귤러 편성됐다. ‘수미네 반찬’은 지난 6월 6일 첫 방송을 시작, 손맛 대가 김수미와 셰프 군단이 합류해 만든 ‘반찬’ 전문 요리 예능이다. 첫 방송부터 3~4%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던 ‘수미네 반찬’은 매회 맛깔나는 음식으로 시청자 입맛을 당겼다. 방송 이후에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수미네 반찬 간장게장 만드는 법’, ‘수미네 반찬 아구찜 레시피’ 등이 오르는 등 관심이 이어졌다. 그 결과 ‘수미네 반찬’이 결국 정규 편성을 끌어냈다. 방송 최초 ‘반찬 예능’을 앞세워 시작한 이 프로그램의 매력은 무엇인지 짚어봤다. ▲ ‘우리 엄마’ 생각나게 하는 김수미의 레시피 ‘수미네 반찬’을 이끄는 주역 김수미의 요리법은 시청자들에게 어린 시절 부엌에서 무심한 듯 요리를 해준 ‘우리 엄마’를 떠올리게 한다. 계량컵을 사용한 요리는 아니었지만 언제나 한결같았던 어머니의 손맛이 ‘수미네 반찬’을 통해 희미하게 재현되는 느낌을 받는 것. 지난 6월 첫 방송에서 한식 자격증은 있냐는 장동민의 물음에 “네 엄마가 할머니가 자격증 가지고 너 밥 해먹였느냐”는 김수미의 촌철살인 대답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는 이유다. 손맛을 바탕으로 요리를 전수하는 김수미조차도 “엄마에게 직접 요리를 배운 적이 없다. 엄마 손맛을 기억하면서 요리를 하는 거다”라고 방송 중 밝힌 바 있다. 요즘 요리처럼 세련된 요리법은 아니지만,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을 내는 ‘손맛’이야 말로 김수미표 레시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식재료 또한 근처 시장에만 가도 쉽게 구할 수 있을 만큼 익숙하다. 고사리, 연근, 보리새우, 풀치 등 부담 없는 식재료 또한 김수미의 레시피와 적절하게 어우러져 최적의 반찬을 만들어낸다. ▲ 김수미표 손맛 전수받는 전문 셰프들, 실력-태도 모두 ‘국가대표급 셰프’ ‘수미네 반찬’에는 손맛을 전수받는 전문 셰프들이 등장한다.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등 이미 자신의 분야에서 음식으로 명성을 날린 셰프들이 음식을 가르치는 입장이 아닌 ‘제자’로 등장한다는 컨셉은 방송 전부터 ‘수미네 반찬’이 여느 푸드 예능과는 차별화된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예고했다. ‘는둥만둥(넣는둥 마는둥)’, 적당히, 요만치 등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요리 전수법에 당황할 만도 하지만 세 명의 셰프들은 역시 전문가다운 면모를 발휘해 비법 전수 받기에 열중한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자신을 내려놓고 새롭게 배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셰프들은 오히려 겸손한 자세로 김수미표 레시피를 경청했고, 이러한 면모는 ‘역시 셰프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기도 했다. 비법 전수가 끝난 후 같은 식재료를 사용해 자신만의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내는 셰프들의 모습 또한 매주 시청자들의 밥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포인트다. ▲ 간장 게장, 묵은지 볶음, 아구찜..어렵다는 편견 깨주는 ‘수미네 반찬’ 매주 한 가지 이상의 반찬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가는 ‘수미네 반찬’ 에서는 단 6회 만에 입맛을 돋우는 다양한 반찬들이 소개됐다. ‘고사리 굴비 조림’을 시작으로 ‘연근전’, ‘소라 강된장’, ‘풀치 조림’, ‘가지김치’ 등 저녁 밥상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반찬들이 끊이지 않은 것. 감칠맛을 살려 입안을 개운하게 만드는 가벼운 반찬부터 ‘간장 게장’, ‘묵은지 볶음’, ‘아구찜’등 전문 식당에서나 먹음직한 메뉴들도 집반찬으로 소개됐다. 사실 이러한 반찬들은 맛은 일품이지만 그동안 집에서 만들기 부담스러워하는 분위기가 주를 이루었다. 하지만 ‘수미네 반찬’을 통해 공개된 김수미표 비법을 방송에서 본 후 이러한 인식이 바뀌었다는 의견들이 온라인상에 늘어나고 있는 상황. ‘혹시 비린 맛이 나지 않을까?’, ‘너무 번거롭지 않을까?’ 등 막연한 고민들이 김수미의 시원시원한 레시피를 보며 해결되고 있는 것. 또한 방송 직후 tvN ‘수미네 반찬’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반찬 레시피들도 요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수미네 반찬’을 연출하는 문태주 PD는 “‘수미네 반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시청자분들이 원하는 반찬이 있다면, 참고해 방송에서 보여드리겠다. 변함없이 다채로운 반찬 메뉴들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앞으로 김수미 선생님이 셰프들에게 외국 요리를 배우는 모습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더욱 풍성해질 ‘수미네 반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과연 앞으로 어떤 다채로운 반찬들이 시청자 오감을 자극할지 ‘수미네 반찬’이 기다려진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수미네 반찬’ 최현석 아귀찜에 혹평 한 김수미 “더럽게 맛없다” 웃음

    ‘수미네 반찬’ 최현석 아귀찜에 혹평 한 김수미 “더럽게 맛없다” 웃음

    김수미가 최현석 셰프의 아귀찜을 맛 본 뒤 독설을 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아귀찜, 전복 간장찜, 전복내장 영양밥 비법을 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미가 아귀찜 만드는 방법을 공개한 이후 출연진들은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셰프가 만든 아귀찜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카엘 셰프는 남들과는 달리 빨간 빛깔이 덜한 아귀찜을 완성했다. 알고보니 고춧가루 한 통을 덜 넣었던 것. 이에 최현석은 “그래도 미카엘은 안 넣어도 혼나지 않으니까 좋겠다. 난 지난주에 안 넣어서 다음주에 못 나온다”라고 농담을 했다. 이어 최현석의 아귀찜을 맛 본 김수미는 “더럽게 맛없다”고 혹평을 한 반면, 여경래의 아귀찜을 맛보고는 “나 쓰러지겠다”며 극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아귀찜 비법, 극강 비주얼+침샘 자극 ‘초복에 딱’

    ‘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아귀찜 비법, 극강 비주얼+침샘 자극 ‘초복에 딱’

    ‘수미네 반찬’ 초복을 맞아 김수미가 아귀찜 비법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수미네 반찬’에서는 초복 특집 아귀집 레시피가 공개돼 시청자 입맛을 자극했다. 김수미는 이날 원기회복에 좋은 아귀찜 만드는 비법을 전수했다. 먼저 김수미는 생수를 냄비에 붓고 끓이다 청주를 소주잔 1잔 정도를 넣고 손질한 아귀를 넣어 5분 동안 삶아 건져냈다. 이어 양파와 홍고추, 풋고추, 고춧가루, 고추장, 양조간장, 다진 생강과 마늘, 물, 후추 등을 넣은 양념장을 만들었다. 재료가 준비되면 달군 냄비에 찜용 콩나물과 데친 아귀, 대하, 미더덕, 양념장을 고루 넣고 15분~20분 동안 끓인다. 이때 냄비 뚜껑은 덮어준다. 김수미는 끓고 있는 아귀찜에 아귀 내장과 간을 추가하고 감자 전분물을 넣었다. 거기에 미나리와 쑥갓, 대파 등을 넣고 3분 동안 더 졸여 요리를 마무리했다. 마지막으로 통깨와 참기름을 첨가, 뚜껑을 덮은 뒤 불을 끄고 1분 동안 뜸을 들여 완성했다. 완성된 아귀찜을 맛본 노사연은 “내 인생 최고의 아귀 맛”이라며 극찬했다. 그는 “여태껏 먹은 아귀찜 중에 최고 맛있다”라며 감탄을 늘어놓았다. 장동민 역시 “이게 바로 미친 맛”이라며 놀라워 했다. 한편 김수미는 이날 간단히 조리할 수 있는 전복내장밥과 전복간장찜, 명란젓 계란말이 등 비법을 전수, 감탄을 자아내는 요리실력으로 시청자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미 여름김치 레시피 공개 “가장 추천하는 김치는..”

    김수미 여름김치 레시피 공개 “가장 추천하는 김치는..”

    김수미의 여름김치 레시피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여름김치 3종인 양배추오이김치, 고구마순김치, 막김치의 레시피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배추오이김치의 경우, 양배추 반 통을 너무 조각나지 않게 썰어서 굵은 소금을 살짝 뿌려 절인 것을 준비해야 한다. 오이 3개는 네 등분 후 세로로 반을 잘라 굵은 소금 한 큰술을 넣어 절인다. 쪽파 8뿌리도 5cm 정도로 잘라 준비한다. 큰 볼에 썬 쪽파와 물에 불려 간 물고추 300ml, 고운 고춧가루 한 큰술, 다진마늘 한 주먹, 육젓 국물 세 큰술, 다진 생강 조금, 설탕 네 큰술, 물 1.3L, 사이다 한 컵, 굵은 소금 한 큰술을 넣고 버무리면 양배추오이김치가 완성된다. 실온에 하루 보관한 뒤 냉장고에 옮겨 2~3일 보관하면 맛있게 익는다. 고구마순김치의 경우 물고추 국자 두 번, 고춧가루 한 줌, 육젓 국물 두 큰술, 멸치액젓 한 컵, 다진 마늘 한 주먹, 다진 생강 한 큰술을 넣고 고구마순과 버무리면 끝난다. 고구마순은 살짝 숨이 죽은 상태의 것을 준비해야 한다. 김수미는 “고구마순김치는 여름에 꼭 먹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아삭한 게 너무 맛있다”고 강력 추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마지막으로 막김치 레시피를 공개했다. 김수미는 막김치에 대해 배추와 무를 마구잡이로 썰어 담근 김치라고 설명했다. 무와 배추는 나박김치 식으로 썰어 소금에 절이고 육젓 한 국자, 찹쌀풀 한 국자, 멸치액젓 한 컵, 물고추 500ml, 다진 마늘 두 국자, 쪽파는 뿌리 부분만 한 줌, 고운 고춧가루 한 국자, 사이다 반 컵을 넣고 버무리고 2~3일 정도 숙성시키면 완성된다. 사진=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미네 반찬’ 김수미, 강된장+소고기 고추장 볶음+풀치조림 레시피 공개

    ‘수미네 반찬’ 김수미, 강된장+소고기 고추장 볶음+풀치조림 레시피 공개

    ‘수미네 반찬’ 무더운 여름철 집 나간 입맛을 돌아오게 만드는 김수미표 반찬이 공개된다. 27일 방송되는 tvN ‘수미네 반찬’ 4회에서 김수미는 구수한 강된장과 휴가철 필수템 소고기 고추장 볶음 특급 레시피를 전수한다. 거기에 어머니, 언니와의 옛 추억 가득 담긴 김수미의 풀치조림 노하우도 공개할 예정이다. 김수미는 이날 방송에서 풀치조림을 조리하던 중, 물과 간장의 비율을 ‘새로운 계량법’으로 설명, 셰프 군단을 당황스럽게 했다. 이에 장동민은 “흑백 TV 시대라면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방법”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주변 지인들에 맛있는 음식을 선사하는 것이 일상의 즐거움이라는 김수미의 따뜻한 마음은 ‘수미네 반찬‘ 녹화장에서도 이어졌다. 김수미는 이전 방송에서 공개된 묵은지 볶음과 간장게장, 당일 공개된 풀치조림을 비롯해 닭볶음탕과 장조림, 각종 김치 등을 새벽부터 손수 준비해 현장에 있는 70여 명의 스태프들에게 대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촬영 중 누구보다 양껏 맛보고 싶었을 스태프들은 “드디어 전설의 맛을 보게 되었다”며 엄지손가락을 세워 보이면서 김수미의 정성에 감동했다는 후문. 김수미의 유쾌하고 찰진 입담과 따뜻하고 정감 있는 어머니의 마음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안방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tvN ‘수미네 반찬’ 4회는 이날(27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미 간장게장 “이제 사업 안 한다” 100% 레시피 전수

    김수미 간장게장 “이제 사업 안 한다” 100% 레시피 전수

    배우 김수미가 자신만의 간장게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는 자신만의 간장게장 만드는 법을 알려줬다. 김수미가 간장게장 레시피를 공개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무언가를 빼고 알려주는 것 아니냐는 장동민의 질문에, 김수미는 “이제 게장 사업 안 하지 않느냐”면서 투명하게 알려주겠다고 밝혔다. 간장게장 육수의 첫 단계는 비린내 잡기. 김수미는 냄새를 잡는 황기, 다시마, 통생강, 통마늘 등과 대추, 대파뿌리, 양파, 사과, 월계수잎 등을 넣고 1시간 정도 꿇였다. 이후 밴댕이, 멸치, 고추씨, 통후추 등을 넣고 20분 정도 더 끓인다. 이어 밴댕이와 멸치를 건지고, 양조간장을 넣고 조금 더 끓이면 된다. 마지막 단계가 김수미표 간장게장의 키 포인트였다. 김수미는 육수에 매실액 2큰술, 소주 1큰술, 사이다 2큰술을 첨가했다. 특히 사이다를 넣는 것은 이색적. 김수미는 동치미 육수를 낼 때를 생각하면서 사이다를 넣어봤고, 이로 인해 단맛과 시원한맛이 더해졌다고 설명했다. 간장게장은 3일간 숙성해야 한다. 때문에 김수미는 집에서 만들어온 간장게장을 꺼내왔다. 특히 김수미는 간장게장에 계란찜을 얹어먹는 환상의 조합을 공개했다. 노사연은 “난 100그릇도 먹을 수 있다”면서 감탄했다. 장동민은 “시골이, 엄마의 손맛이 그리워지는 맛이다”면서 “이렇게 비법을 공개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미네 반찬’ 김수미 간장게장 레시피 “비법 육수+매실액+000”

    ‘수미네 반찬’ 김수미 간장게장 레시피 “비법 육수+매실액+000”

    ‘수미네 반찬’ 배우 김수미가 간장게장 비법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표 간장게장 레시피가 깜짝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수미는 이날 사과, 월계수 잎, 홍고추, 다시마, 말린 표고버섯 등을 넣고 육수를 냈다. 이후 육수를 식힌 뒤, 꽃게 두 마리 기준 매실액 2큰술과 소주 1큰술, 사이다 2큰술을 넣었다. ‘사이다’가 바로 김수미 간장게장의 특급 비법이었던 것. 그는 “게 비린 맛과 떫은맛을 잡아준다”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또 게를 깨끗하게 손질한 뒤 마른행주로 닦아 물기를 제거하는 것 역시 신선한 게장을 먹을 수 있는 비법으로 꼽았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간장 게장’ 비법 최초 공개 “눈대중은 없다”

    ‘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간장 게장’ 비법 최초 공개 “눈대중은 없다”

    tvN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표 ‘간장 게장’ 비법이 최초로 공개된다. 오늘(20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수미네 반찬’(연출 문태주) 3화에서는 김수미의 시그니처 반찬인 간장 게장 레시피가 처음 밝혀진다. 그간 어디에서도 선보이지 않았던 특급 노하우를 고스란히 전수하며 또 한 번의 센세이션을 일으킬 전망이다. 김수미는 ‘눈대중’으로 요리하던 평소와 달리, 정확한 계량 방식을 사용해 제자들을 놀라게 한다. 간장 게장 맛의 비밀은 육수에 있다면서, 물의 양부터 비린내를 없애기 위한 각종 부재료 종류와 필요량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알려주는 것. 또한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만들어냈다는 김수미표 간장 게장의 꿀팁들이 대거 방출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김수미 만의 상상초월 게장 요리 향연도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침샘 자극에 나선다. 간장 게장의 게딱지를 활용한 계란찜을 내놓자 노사연, 장동민과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등 셰프 3인방은 군침 도는 비주얼과 완벽한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짭짤한 간장 게장에 어울리는 구수한 보리새우 아욱국 레시피도 소개, 간장 게장 반찬들과 더불어 엄마의 손맛이 담긴 따뜻하고 풍성한 한 상이 완성된다고. 이날 방송에서도 김수미의 카리스마와 거침없는 입담은 계속된다. 아욱을 손질하던 중 “미운 사람 머리카락 쥐어뜯듯 씻어라”며 찰진 비유로 설명해 현장을 폭소케 하는가 하면, 제자들의 조리 속도는 무시한 채 일방향적인 가르침으로 일관해 역시나 셰프들을 우왕좌왕하게 한다. 간장 게장만큼은 맞춤형 계량으로 요리했음에도 모두 다른 결과물이 나온 것도 웃음 포인트. 요리 초보 노사연에게 배움의 의지를 불타게 한 밥도둑 ‘간장 게장’ 레시피는 과연 무엇일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 tvN ‘수미네 반찬’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김수미 “어머니들과 아들들에 식사 대접하고파”

    ‘미운우리새끼’ 김수미 “어머니들과 아들들에 식사 대접하고파”

    ‘미운우리새끼’ 김수미가 ‘핑크빛 인생론’으로 ‘미운 우리 새끼’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운우리새끼’ 녹화에 스페셜 MC로 참석한 김수미는 어머니들과 아들들을 초대해 푸짐한 한 끼를 대접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식사 자리에 술이 꼭 준비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바로 박수홍 어머니의 남다른 ‘소주 사랑’을 언급한 것이다. 이에 서장훈은 박수홍 어머니와 대작을 펼쳤던 회식 자리 에피소드를 방출했다. 그런데 이를 들은 김수미가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충격적인 핑크빛 가설을 제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김수미는 “인생에 핑크빛이 있어야 좋다”라는 자신의 소신을 밝히기도 했는데, ‘미운우리새끼’ 식구 중 한 사람의 핑크빛 스토리를 듣고는 빵 터지고 말았다는 후문. 급기야 “이건 해외 토픽감이야”라고 외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17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