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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하이라이트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토요일 오전 9시40분) 인구밀도가 매우 높은 방글라데시는 어디를 가나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그곳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 깨끗해 보이지 않는 강가에서 사람들은 옷을 입은 채로 목욕 겸 빨래를 하고, 쌀을 씻고, 수영도 한다. 우리에게 행복지수 1위로 익숙한 나라, 방글라데시로 여행을 떠나본다. ●병영체험 진짜 사나이(KBS1 토요일 오전 10시30분) 록의 전설 유현상이 해발 1468m 최전방 미사일 부대에 떴다. 로커의 트레이드마크인 긴 머리는 꽁지머리로, 기타를 치던 현란한 손은 고된 훈련에 후들후들. 하지만 대한민국의 하늘을 지키는 방공포병이 되기 위해선 당연히 감수해야 할 일. 과연 그는 대한민국 하늘의 수문장, 방공포병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녹색충전 일요일(KBS2 일요일 오전 8시10분) 강원도 화천군 만산골. 산양산삼으로 연매출 15억원을 올리는 김형국씨. 30여년 전, 인삼의 씨앗을 깊은 산에 파종해, 재배하는 산양산삼을 시도, 현재는 6만여평의 산야에 산양산삼을 재배하는 부농으로 성장했다. 자연의 방식대로 키워내는 게 가장 훌륭한 농사법이라고 말하는 김형국씨의 부농비법을 들어본다. ●주말특별기획드라마 김수로(MBC 토요일 오후 9시45분) 이진아시와 정견비는 천군단 세력을 모아 국읍에 있는 신귀간의 세력을 몰아낸다. 신귀간은 조방처에게 수로의 목숨을 협박해 혼인하고, 수로는 그 소식을 듣고 분노하여 신귀간을 찾아간다. 수로와 신귀간이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겁에 질려 있는 탈해는 거리에서 우연히 수로와 마주친다. ●놀라운 대회 스타킹(SBS 토요일 오후 6시30분) ‘놀라운 대회 스타킹’ 출연 후 월드스타 대열에 합류한 18세 필리핀 소녀 채리스 펨핀코가 감사의 뜻을 전하려 스타킹 무대를 다시 찾았다. 약 2년 만에 스타킹을 찾은 펨핀코는 우리말로 ‘스타킹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직접 써서 등장한 뒤 휘트니 휴스턴의 명곡들로 오프닝 공연을 선보인다. ●공부의 왕도(EBS 일요일 오후 5시50분) 영어를 가장 싫어해 특별히 공부하지 않았던 이영우군. 고등학교 2학년이 되자 외국어영역 성적이 뚝 떨어졌다. 2학년 여름방학부터 하루 100문제씩 풀어나갔지만 수능시험 결과는 3등급. 재수를 시작한 영우군은 공부법을 바꿨다. 양에 승부를 걸어 실패했기 때문에, 질에 승부를 걸기로 했는데…. ●돌아온 판관 포청천(OBS 일요일 오후 10시20분) 포청천은 왕승상에게 부마를 승상부에 초대해 달라고 부탁하고 진향련을 시녀로 분장시켜 차를 나르게 한다. 향련을 본 진세미는 크게 당황하고, 공주의 회임을 핑계로 먼저 자리를 뜬다. 진향련은 만약 부마가 자기 남편이 맞는다면 군주를 기만한 죄로 사형에 처해질 것이라는 얘기를 듣는다.
  • 김수로 “내가 키스하면 ‘겁탈’, 홈드라마 선호해”

    김수로 “내가 키스하면 ‘겁탈’, 홈드라마 선호해”

    배우 김수로는 키스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김수로는 “여배우와 키스신을 찍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영화 ‘S다이어리’에서 배우 김선아와 키스신이 있었다”며 “사실 뽀뽀에 가깝긴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키스를 하면 겁탈 쪽이지 사랑의 하트가 그려지지 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수로는 “사실 내가 좋아하는 건 액션과 온 가족이 같이 볼 수 있는 홈드라마다”라고 밝혀 선호하는 장르가 멜로가 아님을 밝혔다. 이외에도 김수로는 “대중들에게 ‘난 배우요’라고 하는 과시하는 배우보단 그냥 나를 보고 웃어주고 그러는 게 참 좋다”라고 말해 소탈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승기가 벤쿠버 3총사 이상화 모태범 이승훈과 함께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22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여름철 밥상 위의 단골손님, 깻잎. 향긋한 향과 맛에 영양도 아주 뛰어나 여름철 건강을 지켜준다고 한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우리 국민이 즐겨 먹는 채소 30여종의 암 예방 효과를 비교한 결과, 깻잎이 가장 뛰어났다. 향긋한 깻잎 향이 물씬 풍기는 다양한 깻잎 요리법을 알아본다. ●상상대결(KBS2 오후 8시50분) 내비게이션이 없으면 가장 힘들어질 사람들이 길눈이 어두운 ‘길치’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인지심리 전문가 최정금 선생님과 함께하는 특급프로젝트를 준비했다. 길 감각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대표적인 능력 세 가지 방향감각, 공간지각능력, 기억력. 과연 길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후 플러스(MBC 오후 11시5분) 70%에 육박하는 아동 성범죄 재범률. 재범을 막기 위해 도입된 성범죄자 정보 공개 제도. 하지만 다음달부터 경찰서 열람제도가 폐지되면서 성범죄자의 정확한 거주지는 알 수 없게 된다. 아동 성범죄자 신상을 확실하게 공개하고 거주제한까지 가하는 미국의 사례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지지부진한 신상공개 제도를 분석한다. ●한밤의 TV연예(SBS 오후 11시5분) 예능, 드라마, CF 등 무엇이든 도전했다 하면 최고의 자리에 등극하는 황제, 이승기. 젠틀하고 스마트한 이미지의 그가, 진짜 남자로 변신했다. 밀리터리 룩으로 새롭게 변신한 패션화보 촬영현장을 찾아가 본다. 연예계 최고의 입담과 개그본능으로 웃음부터 먼저 나는 배우 김수로를 ‘조영구가 만난 사람’에서 만나 본다. ●세계테마기행(EBS 오후 8시50분) 일년 내내 쾌청한 날씨를 선물하는 하와이의 바다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 정원이라 불린다. 하와이어로 ‘신의 오솔길’을 뜻하는 빅아일랜드의 케알라케쿠아 베이는 1778년 하와이를 처음으로 발견한 쿡 선장이 생을 마감한 곳이다. 해양 보호 구역으로 에메랄드빛을 띠는 바닷속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토크樂 황금마이크(OBS 오후 11시5분) 가수 박상민은 “나에게 아내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소개팅 제의가 들어오거나, 대시해 온 여성이 꽤 있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상대 여성 중에는 리포터, 연예인도 있었으나 아내가 있어 소개팅 자리에 나가진 않았다고. 더불어 자신의 노래인 ‘고마워요’가 아내에게 고마움을 담아 만든 노래였음을 공개한다.
  • 윤시윤, 티아라 지연에 인공호흡 “입맞춤 긴장+탈진”

    윤시윤, 티아라 지연에 인공호흡 “입맞춤 긴장+탈진”

    배우 윤시윤과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공포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의 촬영 중 300차례 입을 맞춘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제작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극중 윤시윤과 지연이 인공호흡하는 장면을 위해 300회 이상 입을 맞춰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이 장면의 촬영을 위해 13시간 넘게 호흡을 맞추며 거의 탈진상태에 이르도록 열연했다.”고 설명했다. 윤시윤은 지난 16일 ‘고사2’ 언론시사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도 “지연에게 인공호흡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무척 긴장했다. 이런 장면이 상당히 어려웠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어“내가 인공호흡을 할 때 공기를 너무 많이 넣는 바람에 지연이 복어처럼 나온 것 같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고사2’는 2008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공포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영화는 고등학교에 교생 선생님이 찾아온 후 잇달아 살인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공포를 담았다. 지연과 윤시윤 외에도 김수로와 황정음, 박은빈 등이 출동해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오는 28일 개봉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고사2’ 황정음-김수로-지연, ‘발랄-쌩얼’ 인증샷

    ‘고사2’ 황정음-김수로-지연, ‘발랄-쌩얼’ 인증샷

    공포영화 ‘고사2’ 주인공 김수로 황정음 티아라 지연이 ‘놀러와’ MC들과 평상복을 입고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들은 사진에서 영화 ‘고사2’(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홍보를 위해 MBC예능 프로그램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유재석 길 김하늘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이날 녹화 분은 ‘공포특집’으로 오는 26일 방송 예정이다. 한편 ‘고사2’는 이범수, 김범 등이 주연한 공포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전편을 잇는 ‘고사2’는 한 고등학교에 교생 선생님이 찾아온 후 잇달아 살인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공포를 담는다. 김수로 황정음 윤시윤, 지연 외에도 박은빈 윤승아 등 신예스타들이 대거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고사2’는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윤시윤· 티아라 지연, ‘고사2’서 300번 입맞춤 ‘탈진’

    윤시윤· 티아라 지연, ‘고사2’서 300번 입맞춤 ‘탈진’

    배우 윤시윤과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공포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의 촬영 중 300차례 입을 맞췄다. 영화 제작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극중 윤시윤과 지연이 인공호흡하는 장면을 위해 300회 이상 입을 맞춰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이 장면의 촬영을 위해 13시간 넘게 호흡을 맞추며 거의 탈진상태에 이르도록 열연했다.”고 설명했다. 윤시윤은 지난 16일 ‘고사2’ 언론시사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도 “지연에게 인공호흡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무척 긴장했다. 이런 장면은 상당히 어렵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고사2’는 2008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공포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영화는 고등학교에 교생 선생님이 찾아온 후 잇달아 살인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공포를 담았다. 지연과 윤시윤 외에도 김수로와 황정음, 박은빈 등이 출동해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오는 28일 개봉 예정.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유오성 “악역의 딜레마, 시청자 열광 vs 아들 외면”

    유오성 “악역의 딜레마, 시청자 열광 vs 아들 외면”

    배우 김수로가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서 악역 신귀간으로 사랑받는 고충을 털어놨다. 유오성의 신귀간은 비정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하지만 유오성의 11살짜리 아들은 여자친구에게 “너희 아빠 ‘김수로’에서 나쁜 역할이지?”라는 질문을 듣고 유오성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일이 벌어진 것. 이에 유오성은 “시청자들에게는 사랑받고, 집에서 아들에게는 외면 받고 있다.”며 악역의 딜레마를 밝혔다. 또한 “이제는 좀 부드러운 남자이고 싶은데 맡은 역할이 못되게 굴수록 빛을 발하는 악역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갈수록 못된 남자가 되어가고 있다.”며 “연기는 연기지만 아들에게 괜스레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배우 아빠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현재 유오성이 연기하고 있는 신귀간은 ‘김수로’에서 악의 축이 되는 인물로, 구야국의 왕이 되겠다는 권력욕을 앞세워 원하는 것은 어떻게든 손에 넣고야 마는 집념의 사나이다. 특히 지난 18일 방송된 15회에서는 걸림돌이 되는 인물들을 가차 없이 없애버려 드라마 ‘선덕여왕’의 미실 고현정이 연상된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에 드라마 관계자는 “미실과 신귀간은 행동하는 방식이나 성격이 다른 악역이지만, 유오성의 살 떨리는 눈빛 연기를 보고는 바로 미실의 카리스마가 떠올랐다.”고 밝히기도 했다. 아들과의 애로사항에도 불구하고 유오성은 “신귀간의 악한 모습을 응원해주고 심지어 귀엽다고까지 해주시는 시청자분들도 있어 즐겁다. 앞으로 더 못된 남자의 만행을 펼칠 신귀간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며 이색적인 각오를 덧붙였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장진 ‘퀴즈왕’, 추석 개봉 “추석코미디, 4년만의 부활”

    장진 ‘퀴즈왕’, 추석 개봉 “추석코미디, 4년만의 부활”

    장진 감독의 신작 ‘퀴즈왕’이 올 추석 시즌에 개봉된다. 2006년 영화 ‘가문의 부활: 가문의 영광3’을 끝으로 맥이 끊기다시피 했던 추석 극장가에 코미디 영화가 4년 만의 부활이 예고됐다. 특유의 유머 코드로 한국 영화계에 웃음을 전달해온 장진 감독이 신작 ‘퀴즈왕’으로 추석 코미디의 부활 신호탄을 쏠 전망이다. 현재 후반작업 중인 ‘퀴즈왕’은 지난달 29일 열린 영화 ‘이끼’의 언론 시사회를 통해 티저 예고편을 깜짝 공개했다. 당시 ‘퀴즈왕’은 짧은 예고편만을 통해 언론과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 호평을 받으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장진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모두 담당한 ‘퀴즈왕’은 단 한 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마(魔)의 퀴즈쇼’를 소재로 한 영화다. 지난해 장동건 주연의 ‘굿모닝 프레지던트’를 선보였던 장진 감독은 ‘퀴즈왕’을 통해 이후 더욱 업그레이드된 장진 식의 유머를 선보일 계획이다. 영화에는 코믹연기의 ‘달인’ 김수로와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한재석, 코믹과 카리스마가 조화를 이룬 류승룡 등이 총출동했다. 또한 배우 정재영과 신하균 등 ‘장진 사단’으로 불리는 배우들이 카메오로 대거 출연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사진 = 장진 감독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수로’ 유오성 “악역 맡아 아들에게 외면 당한다” 토로

    ‘김수로’ 유오성 “악역 맡아 아들에게 외면 당한다” 토로

    배우 유오성이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서 악역 신귀간으로 사랑받는 고충을 털어놨다. 극중 신귀간은 비정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하지만 유오성의 11살짜리 아들은 여자친구에게 “너희 아빠 ‘김수로’에서 나쁜 역할이지?”라는 질문을 듣고 유오성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일이 벌어진 것. 이에 유오성은 “시청자들에게는 사랑받고, 집에서 아들에게는 외면 받고 있다.”며 악역의 딜레마를 밝혔다. 또한 “이제는 좀 부드러운 남자이고 싶은데 맡은 역할이 못되게 굴수록 빛을 발하는 악역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갈수록 못된 남자가 되어가고 있다.”며 “연기는 연기지만 아들에게 괜스레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배우 아빠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현재 유오성이 연기하고 있는 신귀간은 ‘김수로’에서 악의 축이 되는 인물로, 구야국의 왕이 되겠다는 권력욕을 앞세워 원하는 것은 어떻게든 손에 넣고야 마는 집념의 사나이다. 특히 지난 18일 방송된 15회에서는 걸림돌이 되는 인물들을 가차 없이 없애버려 드라마 ‘선덕여왕’의 미실 고현정이 연상된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에 드라마 관계자는 “미실과 신귀간은 행동하는 방식이나 성격이 다른 악역이지만, 유오성의 살 떨리는 눈빛 연기를 보고는 바로 미실의 카리스마가 떠올랐다.”고 밝히기도 했다. 아들과의 애로사항에도 불구하고 유오성은 “신귀간의 악한 모습을 응원해주고 심지어 귀엽다고까지 해주시는 시청자분들도 있어 즐겁다. 앞으로 더 못된 남자의 만행을 펼칠 신귀간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며 이색적인 각오를 덧붙였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류승룡 “‘개취’ 출연 이후 남자팬 늘어” 고백

    류승룡 “‘개취’ 출연 이후 남자팬 늘어” 고백

    배우 류승룡이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 출연 이후 남자팬이 늘었다고 깜짝 고백했다.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류승룡이 출연한 영화 ‘퀴즈왕’ 포스터 촬영 현장을 찾아 장진 감독과 배우 한재석 류덕환 김수로 심은경과 함께 단체 인터뷰를 했다.인터뷰에서 영화에 대한 질문 외에도 영화 제목에 맞춰 ‘출연진과 함께하는 동료알기 퀴즈’ 시간을 가졌다. 리포터가 질문을 하던 중 류승룡에게 “얼마전 류승룡 씨가 게이 역할로 상당히 인상 깊은 연기를 했다.”며 “주변 분들은 뭐라고 안했나”라고 물었다.이에 류승룡은 “게이 연기 후 팬카페 남자 회원수가 어마어마하게 늘었다. 징그럽다.”고 말하며 “남성팬보다 여성팬을 더 선호한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리포터가 “촬영을 하다보면 배우들에게 불만이 생기지 않냐”고 묻자 장진 감독은 “순간순간 얄미웠던 사람이 있다. 바로 한재석 씨다.”고 잠시의 고민도 없이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퀴즈왕’은 장진 감독 특유의 유머를 더한 코믹 영화로 퀴즈쇼 마지막 문제의 정답을 우연히 알게 된 여섯 남자들이 이전 단계까지의 문제를 맞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서지혜 “지성과 러브신땐 심장뛰는 소리” 깜짝고백

    서지혜 “지성과 러브신땐 심장뛰는 소리” 깜짝고백

    서지혜가 지성과의 러브신이 떨린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김수로’에서 철의 제왕 김수로(지성)를 사랑하는 허황옥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서지혜가 “수로와 러브신을 찍을 때에는 실제로 두근두근 거린다.”는 깜짝 고백으로 주변을 놀라게 했다. 드라마 ‘김수로’는 ‘수로-아효’ 커플의 알콩달콩 로맨스에 이어 ‘수로-황옥’ 커플의 애절한 핑크빛 로맨스를 본격적으로 그려나가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주 방영될 ‘김수로’에서는 석탈해(이필모)의 계략으로 위기에 빠진 수로를 돕기 위해 물심양면을 다하는 허황옥의 헌신적인 모습이 두 남녀의 로맨스에 주를 이룰 예정이라고 한다. 여기에 신귀간(유오성)의 음모로 허장상(허황옥 父)이 위험에 빠져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불러오게 되자, 슬픔에 빠진 허황옥을 위해 수로가 그녀의 옆자리를 지켜주며 조금씩 연모의 정을 키워나가게 된다. 이에 지성은 “아효 강별에 이어 허황옥 서지혜까지 두 여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어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배우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눈빛 연기인데, 서지혜는 진심 어린 눈으로 연기하는 배우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서지혜는 “지성이 워낙 연기를 잘해 함께 연기를 하게 되면 절로 그 상황에 몰입이 된다. 더욱이 수로라는 캐릭터가 남자로서 매력이 넘치고 여자라면 한 번쯤은 기대 보고픈 역할이기 때문에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로 지성과 함께 하는 장면마다 실제 허황옥이 된 듯 설레고 두근대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MBC 드라마 ‘김수로’는 17일 밤 9시 45분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주말 하이라이트]

    ●그것이 알고싶다(SBS 토요일 오후 11시10분) 2004년 식물인간이 되었던 30대 중반의 최모씨가 5년 만에 기억을 찾기 시작한다. 그녀의 기적은 최씨의 사고에 의문을 품은 검찰이 최면수사를 시작하면서부터였다. 최면수사 사건사례들을 통해 그 가능성을 살펴보고, 최면수사가 신뢰받는 과학수사로 도약하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역사 스페셜(토요일 KBS1 오후 8시) 2000년 전, 인도 아유타국의 공주가 가야국에 도착한다. 한국 최초의 국제결혼. 바로 가야국 김수로왕과 아유타국 공주 허황옥의 만남이었다. 남자의 성을 따르는 관습을 탈피해 10명의 아들 중 두 명에게 자기의 성을 따르게 했던 허황옥. 여자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어떻게 김해 허씨의 시조가 될 수 있었을까. ●다큐멘터리 3일(KBS2 일요일 오후 10시25분)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난지도가 탈바꿈한 노을공원과 한강 사이에 위치한 ‘난지캠핑장’. 뒤로는 강변북로 위의 차량물결이, 앞으로는 한강이 유유히 흐르는 도심 속의 쉼터이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강바람을 맞으며 텐트에서 하룻밤 묵을 수 있는 한강 ‘난지캠핑장’에서 만난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일요일 오전 10시45분) 타이타닉호보다 5배가 더 많은 희생자를 낸 특별수송선 침몰 사건에는 아직도 많은 의혹들이 풀리지 않고 있다. 사건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까. 1999년 한 해저 고고학자가 황급히 낡은 책상 하나를 사들인다. 그런데 책상 내부를 살펴보던 고고학자는 서랍 안쪽에서 숨겨진 지도 한 장을 발견하게 되는데…. ●내 친구 해치(SBS 일요일 오전 6시35분) 평범한 새봄이 가족을 중심으로 상상의 동물 해치가 서울의 진정한 수호수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탤런트 이윤지가 내레이터로 등장, 해치의 모든 것을 소개하고 기존 캐릭터 해치가 역동적인 애니메이션 주인공으로 재탄생하는 제작 과정과 캐릭터에 생기를 불어넣는 성우들의 박진감 넘치는 더빙현장을 공개한다. ●효도우미0700(EBS 토요일 오후 5시10분) 착한 손자, 손녀는 이윤달 할머니만 바라본다. 엄마 없이 크는 아이들이 안쓰러운 할머니는 가난한 형편이라 제대로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아이들은 오히려 할머니 걱정을 한다. 어디 편찮으신 데는 없는지 도울 일은 없는지. 아이들이 학교에 간 사이 할머니는 아픈 몸을 이끌고 폐지를 줍기 위해 나선다. ●판관 포청천(OBS 토요일 오후 10시20분) 진춘은 진세미를 확인하러 부마부에 가지만, 이미 위공공에게 매수돼 거짓말을 한다. 진세미가 자신의 남편이 아닌 동명이인이라는 포청천의 말에 진향련은 실망한다. 진세미는 진춘에게 신분이 탄로날까봐 불안해한다. 장원 급제했을 당시 위공공은 낙평공주가 진세미를 마음에 들어 했다는 이유로 그를 찾아간다.
  • [NTN포토] “‘고사2’ 보고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NTN포토] “‘고사2’ 보고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감독 유선동,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김수로 황정음 윤시윤 박은빈 박지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사 두 번쨰 이야기: 교생실습’은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호러 스릴러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고사2’ 박지연 “다이빙대 촬영 가장 무서워” 고백

    ‘고사2’ 박지연 “다이빙대 촬영 가장 무서워” 고백

    걸그룹 티아라 멤버이자 배우 박지연이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 촬영 중 무서웠던 촬영장면에 대해 털어놨다. 박지연은 16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고사2’(감독 유선동·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서 “수영장 다이빙대 위에서 촬영한 신이 가장 무서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높은 곳과 물을 무서워한다는 박지연은 “아래는 수영장이고 다이빙대는 무척 높아서 나에게는 굉장히 힘들었던 장면이다.”고 회상했다. 데뷔 전부터 꾸준히 연기활동을 이어온 박지연은 “내가 보기에도 내 연기는 아직 어색하다. 하지만 예쁘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해 드라마 ‘혼’으로 연기 신고식을 치른 박지연은 드라마 ‘공부의 신’에서 톡톡 튀는 여고생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영화배우로 데뷔하는 것은 ‘고사2’가 처음이다. 한편 ‘고사2’는 2008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공포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지연 외에도 김수로와 황정음, 윤시윤, 박은빈 등이 총출동해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오는 28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여기, 들어올래요…?” 올 여름 스크린은 ‘폐쇄공포증’

    “여기, 들어올래요…?” 올 여름 스크린은 ‘폐쇄공포증’

    올해 여름 스크린은 ‘폐쇄공포증’에 시달릴 전망이다.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은 공포특급 학교의 정문을 활짝 열었고, ‘폐가’는 귀신들린 대문을 슬며시 열어뒀다. 할리우드 영화 ‘디센트’의 속편 ‘디센트: Part2’는 깊은 동굴 속으로 또 기어들어가고, ‘엘리베이터’는 사이코패스를 탑승시켰다. 먼저 ‘고사2’는 관객들에게 친숙한 학원 공포물이다. 2008년 개봉한 이범수, 김범의 주연작 ‘고사: 피의 중간고사’를 잇는 ‘고사2’는 이번에도 안내방송을 통해 학교 안에 꼼짝 없이 갇힌 사실을 알게 되는 학생들과 난데없이 끔찍한 살인, 공포의 문제풀기를 다룬다. 이에 교생 선생님이라는 ‘학창시절의 꽃’을 가미한 ‘고사2’는 중견배우 김수로에 황정음, 윤시윤, 박지연, 박은빈, 윤승아 등 신예스타들이 대거 캐스팅돼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아왔다. 영화는 오는 28일 개봉된다. 최근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포의 실체를 드러낸 ‘폐가’는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리얼 호러영화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폐가’는 세트장이 아닌 경기도 모처의 실제 폐가에서 촬영됐다. ‘폐가’의 촬영이 진행된 공장 지대는 일가족 5명 사망, 살인 사건 등으로 실제 ‘귀신들린 터’로 소문이 자자한 곳이다. ‘살아있는 자, 출입을 금한다’는 경고 문구를 거역하고 폐가로 들어선 이들이 음습한 공간 속에서 만날 공포의 실체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내달 19일 개봉 예정이다. 2005년 개봉한 ‘디센트’는 동굴 탐험 여행을 나선 이들이 입구가 함몰된 동굴 속에서 정체불명 괴물의 공격을 받는 이야기를 다루며 호러 영화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어 내달 12일 개봉 예정인 속편 ‘디센트2’는 전편의 유일한 생존자 사라가 친구들을 찾기 위해 구조대원들과 다시 동굴에 들어가며 시작된다. 전편의 끔찍한 기억을 잃은 사라는 공포의 동굴 속으로 다시 기어들어가는 근성을 보이며 또 다시 괴물들의 공격을 받는다. 전편에서 애써 살아남은 행운을 또 한 번 잡기 위해 폐쇄된 동굴 속 극한의 공포와 필사의 사투를 벌인다. 텅 빈 건물 속 멈춰버린 엘리베이터에 하필 싸이코패스와 함께 갇힌 불운한 사람들도 내달 5일 만날 수 있다. 현대인에게 가장 친숙한 공간인 엘리베이터를 무대로 한 이 영화는 탑승객 틈에 사이코패스까지 함께 탑승시켰다. 게다가 엘리베이터의 탑승객들은 딸을 데리러 가야하는 아빠, 생사의 기로에 선 할머니의 부탁을 받은 손녀, 여자 친구와 도주하려던 소년 등 제각기 사연을 가진 인물들이다. 이중 사이코패스의 기질을 드러내는 캐릭터는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여기, 들어올래요…?” 올 여름 스크린은 ‘폐쇄공포증’

    “여기, 들어올래요…?” 올 여름 스크린은 ‘폐쇄공포증’

    올해 여름 스크린은 ‘폐쇄공포증’에 시달릴 전망이다.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은 공포특급 학교의 정문을 활짝 열었고, ‘폐가’는 귀신들린 대문을 슬며시 열어뒀다. 할리우드 영화 ‘디센트’의 속편 ‘디센트: Part2’는 깊은 동굴 속으로 또 기어들어가고, ‘엘리베이터’는 사이코패스를 탑승시켰다. 먼저 ‘고사2’는 관객들에게 친숙한 학원 공포물이다. 2008년 개봉한 이범수, 김범의 주연작 ‘고사: 피의 중간고사’를 잇는 ‘고사2’는 이번에도 안내방송을 통해 학교 안에 꼼짝 없이 갇힌 사실을 알게 되는 학생들과 난데없이 끔찍한 살인, 공포의 문제풀기를 다룬다. 이에 교생 선생님이라는 ‘학창시절의 꽃’을 가미한 ‘고사2’는 중견배우 김수로에 황정음, 윤시윤, 박지연, 박은빈, 윤승아 등 신예스타들이 대거 캐스팅돼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아왔다. 영화는 오는 28일 개봉된다. 최근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포의 실체를 드러낸 ‘폐가’는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리얼 호러영화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폐가’는 세트장이 아닌 경기도 모처의 실제 폐가에서 촬영됐다. ‘폐가’의 촬영이 진행된 공장 지대는 일가족 5명 사망, 살인 사건 등으로 실제 ‘귀신들린 터’로 소문이 자자한 곳이다. ‘살아있는 자, 출입을 금한다’는 경고 문구를 거역하고 폐가로 들어선 이들이 음습한 공간 속에서 만날 공포의 실체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내달 19일 개봉 예정이다. 2005년 개봉한 ‘디센트’는 동굴 탐험 여행을 나선 이들이 입구가 함몰된 동굴 속에서 정체불명 괴물의 공격을 받는 이야기를 다루며 호러 영화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어 내달 12일 개봉 예정인 속편 ‘디센트2’는 전편의 유일한 생존자 사라가 친구들을 찾기 위해 구조대원들과 다시 동굴에 들어가며 시작된다. 전편의 끔찍한 기억을 잃은 사라는 공포의 동굴 속으로 다시 기어들어가는 근성을 보이며 또 다시 괴물들의 공격을 받는다. 전편에서 애써 살아남은 행운을 또 한 번 잡기 위해 폐쇄된 동굴 속 극한의 공포와 필사의 사투를 벌인다. 텅 빈 건물 속 멈춰버린 엘리베이터에 하필 싸이코패스와 함께 갇힌 불운한 사람들도 내달 5일 만날 수 있다. 현대인에게 가장 친숙한 공간인 엘리베이터를 무대로 한 이 영화는 탑승객 틈에 사이코패스까지 함께 탑승시켰다. 게다가 엘리베이터의 탑승객들은 딸을 데리러 가야하는 아빠, 생사의 기로에 선 할머니의 부탁을 받은 손녀, 여자 친구와 도주하려던 소년 등 제각기 사연을 가진 인물들이다. 이중 사이코패스의 기질을 드러내는 캐릭터는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NTN포토] 김수로·황정음 ‘학생들은 우리가 지킨다!’

    [NTN포토] 김수로·황정음 ‘학생들은 우리가 지킨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감독 유선동,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김수로와 황정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사 두 번쨰 이야기: 교생실습’은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호러 스릴러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김수로 “‘공신’ 이어 ‘고사2’로 또 선생님, 즐겁다”

    김수로 “‘공신’ 이어 ‘고사2’로 또 선생님, 즐겁다”

    배우 김수로가 드라마 ‘공부의 신’에 이어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로 또 한 번 선생님 캐릭터를 연기하는 소감을 전했다. 김수로는 16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감독 유선동·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예전부터 학교물을 무척 좋아했다.”며 “영화 ‘화산고’에서 딱 한 번 고교생 역할을 해봤는데, 이제 나이를 먹어 선생님을 할 수밖에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영화 ‘울학교 이티’에서 선생님으로 분했던 김수로는 드라마 ‘공부의 신’에 이어 ‘고사2’에 이르기까지 선생님 캐릭터를 연달이 소화하고 있다. 그는 “특히 학교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하면 어린 후배들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이런 작업이 무척 즐겁고 재밌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수로는 ‘고사2’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공부의 신’에 이어 또 한 번 호흡을 맞추는 티아라의 지연뿐만 아니라, 황정음과 윤시윤 등과 함께 한 김수로는 “‘고사2’는 즐거운 기억만 남을 영화”라고 회상했다. 한편 ‘고사2’는 지난 2008년 여름 개봉해 180만 관객을 모은 공포영화 ‘고사’의 속편이다. 이범수와 김범, 남규리 등의 호흡이 시너지 효과를 냈던 ‘고사’에 이어 ‘고사2’ 역시 황정음과 윤시윤, 지연 등 신예 스타들과 김수로의 연기 앙상블이 기대를 모은다. 오는 28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고사2’ 윤시윤 “티아라 지연에 인공호흡, 긴장했다”

    ‘고사2’ 윤시윤 “티아라 지연에 인공호흡, 긴장했다”

    배우 윤시윤이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에서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윤시윤은 16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감독 유선동·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지연에게 인공호흡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사실 무척 긴장했다.”고 털어놨다. 아직 이런 장면이 어렵다는 윤시윤은 “내가 인공호흡할 때 공기를 너무 많이 넣어서 지연이 복어처럼 나온 것 같다.”고 농담을 섞어 말하기도 했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인기를 모은 윤시윤은 오는 28일 ‘고사2’의 개봉을 앞둔 것은 물론, 현재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윤시윤은 “좋은 작품을 3편 연속하게 돼서 무척 즐겁다.”며 “활동보다는 배우고 있다는 생각으로 연기공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윤시윤은 ‘고사2’를 텅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선배 배우 김수로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김수로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셔서 오래 전부터 알고 있던 분처럼 친근했다.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이에 함께 참석한 김수로는 “윤시윤은 정말 좋은 후배다. ‘제빵왕 김탁구’에서도 무척 잘하고 있고, 앞으로 더 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고사2’는 지난 2008년 170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한 공포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이범수, 김범 등이 주연한 ‘고사’는 2달이라는 짧은 시간과 10억 원에 못 미치는 제작비에도 흥행 면에서 성공을 거둬 영화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전편을 잇는 ‘고사2’는 한 고등학교에 교생 선생님이 찾아온 후 잇달아 살인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공포를 담을 계획이다. ‘지붕킥’에 이어 윤시윤과 황정음이 학생과 교생선생님으로 다시 한 번 사제지간의 인연을 맺게 된 ‘고사2’는 오는 28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티아라 지연 “고소공포증+물공포증, ‘고사2’서 다 겪어 ”

    티아라 지연 “고소공포증+물공포증, ‘고사2’서 다 겪어 ”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이자 배우인 박지연이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에서 물 공포증과 고소공포증을 동시에 겪은 사연을 털어놨다.박지연은 16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고사2’(감독 유선동·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내가 보기에도 내 연기는 아직 어색하다. 하지만 예쁘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지난해 드라마 ‘혼’으로 연기 신고식을 치른 박지연은 드라마 ‘공부의 신’에서 톡톡 튀는 여고생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영화배우로 데뷔하는 것은 ‘고사2’가 처음이다.또한 박지연은 극중 가장 무서웠던 장면으로 수영장 다이빙대 위에서 촬영한 신을 꼽았다. 높은 곳과 물을 무서워한다는 박지연은 “아래는 수영장이고 다이빙대는 무척 높아서 나에게는 굉장히 힘들었던 장면이다.”고 회상했다.한편 ‘고사2’는 2008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공포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지연 외에도 김수로와 황정음, 윤시윤, 박은빈 등이 총출동해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오는 28일 개봉 예정.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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