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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산·소·응’ 필수 의료가 사라진다… 전남·울산·세종 가장 심각 [인구가 모든 것의 모든 것이다]

    ‘내·외·산·소·응’ 필수 의료가 사라진다… 전남·울산·세종 가장 심각 [인구가 모든 것의 모든 것이다]

    3곳 다 5개 필수과목 ‘평균 이하’지역책임기관 내과 개설 48.5% 광주·대전·세종 등은 아예 없어산부인과도 광주·대구 등선 0%“정부가 최소 인력·시설 보장해야” 저출산 고령화로 서울과 지방의 의료 인프라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다.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질병 패턴이 바뀌고 의료 서비스 수요도 폭증하고 있어 지역의 필수의료 공백 상태를 해결하는 게 급선무라는 지적이 나온다. 시민단체도 민간 중심의 의료체계로는 만성적인 의사 부족, 주요 과목 기피 현상을 개선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정부가 나서서 최소한의 필수의료 인력과 시설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11일 발표한 ‘전국 시도별 필수의료 취약지 실태 조사’ 결과를 보면 전남과 울산, 세종의 의료 공백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3곳은 5개 필수과목인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응급의학과 모두 전국 평균 이하로 조사됐다. 모두 국립의과대학이 없는 곳이다. 인천은 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등 3개 과목, 전북은 내과·외과·소아청소년과 등 3개 과목에서 평균에 못 미쳤다. 대전과 부산, 충북은 응급의학과 1개 과목이 전국 평균에 미달했다.경실련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통계청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해 기준 전국 광역시도별 종합병원의 인구 10만명당 필수진료과별 전문의 수와 전국 70개 ‘중진료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의 필수과목 개설률을 분석해 이러한 취약지를 분류했다. 지난해 372개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의 내과 전문의 수 평균은 13.28명으로 집계됐는데, 17개 지역 중 11개 시도가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이 7.34명으로 가장 낮았고 충남(8.38명), 충북(8.59명), 세종(8.60명) 순이었다. 70개 중진료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의 내과 개설률 평균은 48.5%로 7개 지역이 평균보다 낮았다. 광주, 대전, 세종, 울산은 아예 개설조차 안 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필수진료과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외과는 개설률 평균이 44.9%인데 8개 지역이 평균에 못 미쳤다. 전남 순천의료원은 외과가 개설돼 있으나 전문의는 한 명도 없었다. 인천적십자병원과 통영적십자병원은 외과가 개설돼 있지 않았다. 산부인과도 개설률 평균은 38%인데 17개 지역 중 8곳이 평균보다 낮았다. 광주, 대구, 대전, 세종, 울산은 개설률이 0%였다. 인천 경실련의 김송원 사무처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이 있는데도 필수진료과목이 개설돼 있지 않은 경우가 있다”면서 “사실상 서울을 제외한 전 지역이 의료 사각지대”라고 말했다. 경실련은 의료법상 300병상 초과 종합병원은 필수진료 과목을 개설하고 전속 전문의를 배치해야 하는데 전남 순천의료원, 전남 목포시의료원, 경북 포항의료원, 대구의료원, 충남 천안의료원 등 공공병원 5곳은 이를 어겼다고 주장했다. 경실련은 “일각에선 수가 인상과 처우 개선이 대책이라고 주장하지만 민간의료 체계에서 수십년간 누적된 문제를 해소할 근본적 대책이 될 수 없다”면서 “권역별 공공의대 신설과 의대정원 최소 1000명 증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 ‘내·외·산·소·응’ 필수 의료가 사라졌다···경실련 “전남·울산·세종 특히 심각”

    ‘내·외·산·소·응’ 필수 의료가 사라졌다···경실련 “전남·울산·세종 특히 심각”

    저출산 고령화로 지방 소멸이 가속화하면서 서울과 지방의 의료 인프라 격차도 점점 벌어지고 있다.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질병 패턴이 바뀌고 의료 서비스 수요도 폭증하고 있어 지역의 필수의료 공백 상태를 해결하는 게 급선무라는 지적이 나온다. 시민단체도 민간 중심의 의료 체계로는 만성적인 의사 부족, 주요 과목 기피 현상을 개선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정부가 나서서 최소한의 필수의료 인력과 시설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11일 발표한 ‘전국 시도별 필수의료 취약지 실태 조사’ 결과를 보면 전남과 울산, 세종의 의료 공백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3곳은 5개 필수과목인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응급의학과 모두 전국 평균 이하로 조사됐다. 모두 국립의과대학이 없는 곳이다. 인천은 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등 3개 과목, 전북은 내과·외과·소아청소년과 3개 과목에서 평균에 못미쳤다. 대전과 부산, 충북은 응급의학과 1개 과목이 전국 평균에 미달했다. 경실련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통계청 자료를 기준으로 지난해 기준 전국 광역시·도별 종합병원의 인구 10만명당 필수진료과별 전문의 수와 전국 70개 ‘중진료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의 필수과목 개설률을 분석해 이러한 취약지를 분류했다. 지난해 372개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의 내과 전문의 수 평균은 13.28명으로 집계됐는데, 17개 지역 중 11개 시도가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이 7.34명으로 가장 낮았고 충남(8.38명), 충북(8.59명), 세종(8.60명) 순이었다. 70개 중진료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의 내과 개설률 평균은 48.5%로 7개 지역이 평균보다 낮았다. 광주, 대전, 세종, 울산은 아예 개설조차 안 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필수진료과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외과는 개설률 평균이 44.9%인데 8개 지역이 평균에 못 미쳤다. 전남 순천의료원은 외과가 개설됐으나 전문의는 한 명도 없었다. 인천적십자병원과 통영적십자병원은 외과가 개설돼 있지 않았다. 산부인과도 개설률 평균은 38%인데 17개 지역 중 8곳이 평균보다 낮았다. 광주, 대구, 대전, 세종, 울산은 개설률이 0%였다. 인천 경실련의 김송원 사무처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이 있는데도 필수진료과목이 개설돼 있지 않는 경우가 있다”면서 “사실상 서울을 제외한 전 지역이 의료 사각지대”라고 말했다. 경실련은 의료법상 300병상 초과 종합병원은 필수진료 과목을 개설하고 전속 전문의를 배치해야 하는데 전남 순천의료원, 전남 목포시의료원, 경북 포항의료원, 대구의료원, 충남 천안의료원 등 공공병원 5곳은 이를 어겼다고 주장했다. 경실련은 “일각에선 수가 인상과 처우 개선이 대책이라고 주장하지만 민간의료 체계에서 수십년간 누적된 문제를 해소할 근본적 대책이 될 수 없다”면서 “권역별 공공의대 신설과 의대정원 최소 1000명 증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 유아인 응원한 김송…네티즌 지적에 “정신 잘 박혀있습니다만?”

    유아인 응원한 김송…네티즌 지적에 “정신 잘 박혀있습니다만?”

    가수 김송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을 응원한 가운데 김송이 자신을 비판하는 네티즌과 설전을 벌였다. 유아인은 지난 27일 대마, 프로포폴, 코카인, 케타민 등의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서울경찰청에 소환돼 12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았다. 유아인은 조사를 마친 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경찰 조사 직후 충분치 못한 사죄를 드렸다”며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큰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린다.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제 과오가 어떠한 변명으로도 가릴 수 없는 잘못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인지했다”며 “앞으로 있을 조사에 성실히 임하며 여러분의 모든 질타와 법의 심판을 달게 받겠다”고 밝혔다. 유아인의 게시글을 본 김송은 “기다리고 있다”며 “처음부터 유아인의 일등 팬인 거 알죠? 의리남!”이라고 공개적으로 그를 응원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응원하는 건 개인의 자유”라는 의견이 있는 반면, 반대로 “범죄를 옹호하는 것은 옳지 않다” 등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다. 이어 한 네티즌이 “정신나갔다..마약을 옹호하는..”이라는 비판 댓글을 달자 김송은 “제 정신 잘 박혀있습니다만?”이라고 반박했다.
  • ‘마약’ 유아인에 “기다리고 있어…의리남!” 댓글 정체

    ‘마약’ 유아인에 “기다리고 있어…의리남!” 댓글 정체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이 마약 투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후 직접 사과한 가운데,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기다리고 있다”며 유아인을 응원하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유아인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어제 경찰 조사 직후 충분치 못한 사죄를 드렸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큰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린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저를 지지해 주시고 아낌없는 격려와 애정을 주셨는데 배우의 업을 이어오며 한편으로는 저 자신을 스스로 해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크나큰 후회와 부끄러움을 느낀다”라며 “또한 그런 잘못으로 인해 많은분들께 큰 상처를 드렸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있을 조사에 성실히 임하며 여러분의 모든 질타와 법의 심판을 달게 받겠다, 다시 한번 깊은 사죄의 마음 전한다”라고 했다. 이에 클론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기다리고 있어”라며 “처음부터 유아인의 일빠 팬인거 알죠? 의리남!”이라며 응원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유아인의 마약 투약 혐의가 불거지면서 올해 공개나 개봉을 준비 중이던 그의 차기작들에 비상이 걸렸다. 넷플릭스 영화 ‘승부’ 및 ‘종말의 바보’는 공개 시점을 잠정 연기 및 보류했다. 촬영을 앞두고 있던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2’에서는 하차가 결정됐으며, 그를 대신해 배우 김성철이 투입됐다. 제작사 뉴의 유아인 영화 ‘하이파이브’는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며 개봉 시기를 논의 중이다.
  • “일빠 팬 알지?” 마약혐의 유아인 공개 응원한 가수

    “일빠 팬 알지?” 마약혐의 유아인 공개 응원한 가수

    가수 김송(51)이 마약류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을 공개 응원했다. 28일 유아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과문을 올리자, 김송은 “첨부터 유아인의 일빠 팬인 거 알지? 의리남!”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유아인은 27일 오전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10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앞서 경찰은 유아인의 모발과 소변 검사를 통해 프로포폴, 대마, 코카인, 케타민 등 마약류가 검출됐다는 감정 결과를 확보했다. 유아인은 27일 오후 경찰 조사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저의 일탈 행위들이 누구에게도 피해를 끼치지 않았다는 식의 합리화의 늪에 빠져있던 것 같다”며 사실상 혐의를 인정했다. 같은날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과문에서 유아인은 “불미스러운 일로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큰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그는 이어 “영화, 드라마, 광고 등 소중한 작업을 함께한 분들께 어제 전하지 못한 사죄의 마음을 전한다”며 “무거운 책임을 무책임으로 버텨온 순간들에 대해 깊게 반성한다”고 밝혔다. 유아인은 또 “배우의 업을 이어오며 저 자신을 스스로 해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크나큰 후회와 부끄러움을 느낀다”며 “그런 잘못으로 인해 많은 분께 큰 상처를 드렸다”고 사과했다. 사과문 말미에는 “앞으로 있을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모든 질타와 법의 심판을 달게 받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송은 2003년 듀오 클론 출신 가수 강원래(54)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 강원래 “택시 안 잡혀 눈물…경찰 도움 받았다”

    강원래 “택시 안 잡혀 눈물…경찰 도움 받았다”

    클론 강원래가 한밤중 귀가에 어려움을 겪다 경찰들의 도움을 받은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강원래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졌다가 지하철이 끊긴 상황에서 택시가 안 잡혀 경찰의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서울 중구 신당파출소 경찰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강원래는 “지인들과 한 잔 하다 지하철이 끊겼는데 택시가 안 잡혀 택시 잡다 눈물이 났다. 도움을 준 경찰분들께 고맙다”고 해시태그를 통해 감사를 전했다. 아내 김송은 “한 시간 동안 얼마나 추웠을까. 나가면 개고생”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강원래는 지난 1996년 클론으로 데뷔해 ‘난’ ‘초련’ ‘쿵따리 샤바라’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높은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00년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 장애 판정을 받았다.
  • [포토] 늠름한 ‘신임 공군 장교’

    [포토] 늠름한 ‘신임 공군 장교’

    공군사관학교 제71기 190명이 8일 임관했다. 공사는 이날 교내 성무연병장에서 제71기 사관생도 과정을 수료한 190명의 졸업 및 임관식을 개최했다. 이들 중 여생도가 18명이며, 외국군 수탁생도는 4명이다. 졸업생들은 4년간 강도 높은 군사훈련과 생활교육, 학위교육을 이수해 군사학사와 함께 전공별로 문학사, 이학사, 공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7년 4차산업혁명기술과 우주시대 인재 양성을 위해 도입한 항공우주특성화 교육도 거쳤다. 종합성적이 가장 우수한 송경수 소위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김태훈 소위와 김송현 소위가 각각 국무총리상과 국방부장관상을 받는 등 9명이 우등상을 수상했다. 송 소위는 1학년 군사훈련 기간 발목을 다쳐 입원했던 때를 떠올리며 “힘든 순간에도 끈기와 도전정신을 잃지 않고 생도 생활에 임해 임관의 날까지 이를 수 있었다”며 졸업 후 비행교육에 입과해 전투조종사의 꿈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버지나 오빠에 이어 영공수호를 다짐한 ‘보라매 가족’, 외국 국적을 포기하고 공군의 길을 택한 신임 소위들도 있다. 김재영 소위는 F-5E/F로 영공을 수호하다 2006년 전역한 김종규(공사 38기) 예비역 중령에 이어 임관했다. 이채원 소위는 F-15K 조종사인 이준호(공사 67기) 대위의 동생이다. 김태훈·이승규·이훈 소위는 모두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인으로서 공사에 입학해 임관했다. 김 소위는 “타국 시민권이 있었지만 학창시절부터 조국 영공을 지키며 나날이 발전해가는 대한민국 공군을 동경해왔다”며 “앞으로도 명예로운 공군 장교로 공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항공우주분야에서 남다른 전문성을 갈고 다진 장교들도 여럿 배출됐다. 이홍기 소위는 2021년 한국 로봇항공기 경연대회 초급부문에서 직접 제작한 기체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심재성 소위는 이 소위와 공동연구를 통해 ‘도심지역 드론택배 상용화를 위한 허브 앤드 스포크 관제 알고리즘 연구’ 논문을 발표, 2022년 한국로지스틱스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 완화로 4년 만에 부대 개방행사로 열려 가족과 지인, 내빈 등 1천600여 명이 참석했다.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미 태평양공군사령관, 미 공군사관학교 교장, 미 7공군 사령관 등 미 공군 주요 지휘관의 축하 메시지 영상도 상영됐다.
  • 영공수호 우리 손에...공사 졸업 임관식 이색 생도들

    영공수호 우리 손에...공사 졸업 임관식 이색 생도들

    대한민국 영공을 수호할 공군 소위 190명이 새롭게 탄생했다. 공군은 8일 공군사관학교 제71기 졸업 및 임관식을 열고 사관생도 과정을 수료한 190명(외국군 수탁생도 4명 포함 남생도 172명, 여생도 18명)이 임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린 부대 개방행사에 16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졸업 성적이 가장 우수한 송경수(사진) 소위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김태훈 소위와 김송현 소위가 각각 국무총리상과 국방장관상을 받는 등 9명이 우등상을 받았다. 송 소위는 1학년 군사훈련 기간 발목을 다쳐 입원했던 때를 떠올리며 “힘든 순간에도 끈기와 도전정신을 잃지 않고 생도 생활에 임해 임관의 날까지 이를 수 있었다”며 비행교육에 입과해 전투조종사의 꿈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졸업생 중에는 아버지나 오빠에 이어 영공 수호를 다짐한 ‘보라매 가족’, 외국 국적을 포기하고 공군의 길을 택한 신임 소위 등 다양한 기록이 이어졌다. 김재영 소위는 2006년 전역한 아버지 김종규(공사 38기) 예비역 중령에 이어 임관했다. 이채원 소위는 F15K 조종사인 이준호(공사 67기) 대위의 동생이다. 김태훈·이승규·이훈 소위는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공사에 입학해 임관했다. 이홍기 소위는 2021년 한국 로봇항공기 경연대회 초급부문에서 직접 제작한 기체로 최우수상을 받은 기록을 갖고 있다.
  • 청와대서 만난 이상·염상섭·현진건·윤동주

    청와대서 만난 이상·염상섭·현진건·윤동주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한국문학관, 삼성출판박물관, 영인문학관과 함께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청와대 춘추관 2층에서 ‘이상, 염상섭, 현진건, 윤동주, 청와대를 거닐다’ 특별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특별전은 1부 ‘횡보 염상섭과 정월 나혜석, 달빛에 취한 걸음’, 2부 ‘빙허 현진건, 어둠 속에 맨발로’, 3부 ‘이상, 막다른 골목으로 질주’, 4부 ‘윤동주, 젊은 순례자의 묵상’, 5부 ‘문학과 함께한 화가들’로 구성됐다. 청와대 인근과 북악산, 인왕산, 경복궁과 서촌 일대는 예로부터 예술 작품의 주요 배경이자 많은 문인이 활동한 근거지였다. 염상섭은 종로구 체부동에서 태어나 대표작 ‘삼대’ 등 서울 중산층 의식이 투영된 작품을 선보였다. 특별전에서 대표작 ‘해바라기’와 ‘삼대’ 표지 등을 전시한다. 1920년대 대표 작가 현진건의 ‘무영탑’ 표지와 ‘술 권하는 사회’, ‘운수 좋은 날’이 실린 ‘개벽’ 표지 등을 만날 수 있다. ‘천재 시인’ 이상은 인생 대부분을 종로구 통인동에 있는 백부의 집에 거주했다. 이상이 직접 삽화를 그린 ‘날개’ 등이 전시된다. 연희전문학교 재학 시절 종로구 누상동에 있는 소설가 김송의 집에서 하숙한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표지도 볼 수 있다. 청와대 인근에서 활동한 화가들이 장정한 문학작품 표지도 만나 볼 수 있다. 이중섭이 표지를 그린 구상의 ‘초토의 시’, 박노수가 꾸민 윤석중의 ‘우리민요시화곡집’, 천경자가 그린 ‘여류문학’ 창간호 등도 볼 수 있다. 전시 기간 전문 안내원(도슨트)의 작품 해설이 제공되며 포토존도 운영한다. 국립한국문학관 홈페이지(nmkl.or.kr)에서는 ‘360도 가상현실(VR) 영상’도 공개된다.
  • 청와대에서 염상섭, 이상, 윤동주 만나볼까

    청와대에서 염상섭, 이상, 윤동주 만나볼까

    청와대 인근 인왕산 일대에서 활동했던 근현대 문인들의 대표 작품이 전시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한국문학관, 삼성출판박물관, 영인문학관과 함께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청와대 춘추관 2층에서 ‘이상,염상섭,현진건,윤동주,청와대를 거닐다’ 특별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청와대 인근, 북악산과 인왕산, 경복궁과 서촌 일대는 예로부터 예술의 주요 배경이었으며, 많은 문인이 활동한 근거지였다. 이상, 염상섭, 현진건, 윤동주 또한 이곳에서 대표작을 남겼다. 특별전은 1부 ‘횡보 염상섭과 정월 나혜석, 달빛에 취한 걸음’, 2부 ‘빙허 현진건, 어둠 속에 맨발로’, 3부 ‘이상, 막다른 골목으로 질주’, 4부 ‘윤동주, 젊은 순례자의 묵상’, 5부 ‘문학과 함께한 화가들’의 5부로 구성했다. 염상섭은 종로구 체부동에서 태어나 대표작 ‘삼대’ 등 서울 중산층 의식이 투영된 작품을 선보였다. 특별전에서는 ‘해바라기’와 ‘삼대’ 표지, 일본 유학 시절 교분을 쌓은 나혜석이 그린 ‘견우화’ 표지 삽화를 전시한다. 1920년대 대표 작가인 현진건은 동아일보 기자 시절 일장기 말소 사건으로 수감 생활을 한 후 부암동에 자리 잡고 ‘무영탑’, ‘흑치상지’를 집필했다. 전시회에서는 ‘무영탑’ 표지와 ‘술 권하는 사회’,‘운수 좋은 날’이 실린 ‘개벽’ 표지 등을 만날 수 있다. ‘천재 시인’ 이상은 인생 대부분을 종로구 통인동에 있는 백부의 집에 거주했으며, 이곳은 현재 ‘이상의 집’ 기념관으로 운영 중이다. 대표작이자 본인이 삽화를 그린 ‘날개’를 비롯해 이상의 삽화를 넣은 박태원의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표지를 전시한다. 윤동주는 연희전문학교 재학 시절 종로구 누상동에 있는 소설가 김송의 집에 하숙했다. 이 시기 시 18편을 필사해 수록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만들었다. 특별전에서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표지와 함께 윤동주가 좋아했던 백석의 ‘사슴’ 등을 전시한다. 청와대 인근에서 활동한 화가들이 장정한 문학작품 표지도 만나볼 수 있다. 이중섭(종로구 누상동)이 표지를 그린 구상 ‘초토의 시’, 박노수(종로구 옥인동)가 꾸민 윤석중의 ‘우리민요시화곡집’, 천경자(종로구 옥인동)가 그린 ‘여류문학’ 창간호 등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 매일(평일 4회,주말 6~7회) 전문 안내원(도슨트)의 작품 해설을 제공하고 포토존도 운영한다. 현장 관람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360° 가상현실(VR) 영상’을 국립한국문학관 홈페이지(nmkl.or.kr)에 공개한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지원도 제공한다. 청와대 춘추관에서 전시가 열리는 건 지난 9월 장애예술인특별전시에 이어 두 번째다.
  • [인사]

    ■외교부 ◇실장급△경제외교조정관 강재권 ■삼성생명 ◇부사장 승진 △송상진 이완삼 ◇상무 승진 △권영임 권웅원 김선진 김혜진 변인철 이상헌 최종충 하걸희 허정무 ■삼성화재 ◇부사장 승진 △구영민 김준하 최재봉 ◇상무 승진 △김민경 김범중 김태윤 오일석 윤종호 ■삼성자산운용 ◇상무 승진 △임태혁 조성섭 ■삼성글로벌리서치 ◇부사장 승진 △신창목 이영국 ◇상무 승진 △권선제 오승원 이훈 홍정우 ■제일기획 ◇부사장 승진 △윤영석 ◇상무 승진 △정용화 한보현 ■호텔신라 ◇부사장 승진△이정호 ◇상무 △이재완 ■에스원 ◇부사장 승진△문남수 박현양 조영식 ◇상무 승진△김병수 김송범 소택영 전진권 한부석 ■콜마그룹 ◇전무 승진 △북경콜마 동사장 김정호 ◇상무 승진 △한국콜마 디자인그룹장 김형상△한국콜마 기술연구원 피부천연물연구소장 박병준△콜마비앤에이치 ODM본부장 문재민△콜마비앤에이치 경영기획본부장 조영주△HK이노엔 경영기획실장 진경철△HK이노엔 안전경영실장 최명기△HK이노엔 R&D총괄 사업개발실장 박상욱
  • 휠체어 탄 강원래, 아들이 손잡았다

    휠체어 탄 강원래, 아들이 손잡았다

    김송이 행복한 가족 일상을 나눴다. 김송은 2일 아들 선 군의 등교길을 영상으로 담아 공유했다. 영상 속에는 휠체어를 탄 강원래가 아들 산 군의 손을 잡고 나란히 가는 모습이 담겼다. 김송은 “2년 전만 해도 둘의 뒷모습을 볼 때 힘들었는데, 지금은 편해진 걸 보니 그만큼 내가 건강해졌나보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송은 “더 나아지겠지? 선아. 너는 아빠, 엄마의 선물이야”라고 덧붙이며 애틋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한편 강원래, 김송 부부는 지난 2014년 여덟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아들 선 군을 품에 안았다.
  • 김송 “남편 왼쪽 시력 잃었다…난 갑상선암”

    김송 “남편 왼쪽 시력 잃었다…난 갑상선암”

    가수 김송 가족의 사연이 소개됐다. 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 무대가 진행됐다. 김송은 “절실하게 노래하는 울산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어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온갖 험한 일을 했다. 제가 19살 때 외삼촌이 있는 미국으로 이민 갔다. 그곳에서 어머니와 저는 새벽 6시부터 밤 11시까지 세탁 일을 했다. 하루에 옷을 무려 500장씩 다림질했다. 정말 팔이 부러질 듯 아팠다. 19살에 만나 10년간 나를 기다려준 남편과 기다려서 한국에서 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부족함 없이 행복하게 살았는데 남편이 사고를 당했다. 남편은 왼쪽 눈 각막을 적출하게 됐고 시력을 잃었다. 그러더니 얼마 후 제가 갑상선암에 걸렸다. 임파선에 전이까지 됐다. 더 큰 불행이 닥쳤다. 남편 사업이 그만 부도 맞게 됐다. 집은 모두 빨간 딱지로 도배됐다. 앞이 캄캄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대리운전에 가사도우미를 하며 열심히 살았다. 남편도 육체노동을 하며 열심히 살고 있다. 힘든 현실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가족을 위해 노래했다”며 “방송 후 미국에 있는 언니들이 ‘아침마당’을 봤다고 하더라. 힘들게 사는 동생이 안타까워 울었다고 한다. 하지만 굳세게 살아가는 동생이 자랑스럽다고 응원해 줬다”고 전했다.
  • 중증 난치성 피부질환, 유전자 치료 가능성 커졌다

    중증 난치성 피부질환, 유전자 치료 가능성 커졌다

    국내 연구진이 대표적인 중증 난치성 유전 피부질환으로 꼽히는 ‘이영양형 수포성 표피박리증(RDEB)‘ 치료에 최신 유전자가위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피부과 이상은 교수팀(김송이 연구원)과 서울대의대 생화학교실 배상수 교수팀(홍성아 박사)으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은 최신 유전자가위인 ‘염기교정’과 ‘프라임교정’ 기술을 활용한 체외 유전자 치료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RDEB는 유전적으로 7형 콜라겐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가벼운 일상적 마찰에도 피부와 점막에 물집과 상처가 발생하는 병이다. 피부의 표피와 진피는 고정원 섬유로 단단히 연결돼 있는데, RDEB는 이 고정원 섬유의 주요 구성성분인 7형 콜라겐에 유전적 결함이 생겨 발생한다. RDEB 환자들은 태어날 때부터 전신 피부와 점막의 수포와 상처, 심한 통증과 가려움에 반복적으로 시달린다. 게다가 상처의 이차 감염, 만성 상처 부위에서 발생하는 피부편평세포암, 관절 구축과 손발가락 붙음증(합지증), 식도 협착으로 인한 연하곤란, 만성 빈혈 및 내부 장기 부전 등의 증세가 동반되기도 한다. 하지만 마땅한 치료법이 없어 환자들은 대증 치료에만 의존하고 있다. 다행히 최근 수년 사이에 재조합 7형 콜라겐 주입 치료, 약물치료, 세포치료 및 유전자 치료 등 새로운 치료법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데, 연구팀은 이중 유전자 치료에 주목했다. 연구팀은 “체외 유전자 교정 자가 세포치료는 환자로부터 유래한 세포에서 변이 유전자를 교정해 다시 환자에게 넣어주는 치료방식”이라고 소개했다. 연구팀은 7형 콜라겐을 발현하는 COL7A1 유전자 변이 중 우리나라 환자에서 가장 흔한 2가지 돌연변이 교정에 성공했다. 또한 유전자 변이를 교정한 환자의 섬유아세포를 면역결핍 쥐의 진피에 주입하거나, 이를 기반으로 만든 인공피부를 이식했을 때 사람의 7형 콜라겐이 표피-진피 경계부에 RDEB 환자의 피부 취약성을 극복할 수 있을 정도로 침착함을 확인했다. 치료 부위에서 고정원 섬유가 생성되는 것도 확인했다. 배상수 교수는 “아데닌 염기교정 방법과 프라임교정 방법으로 우리나라 RDEB 환자의 유전자 변이 중 각각 42.5%, 97.5% 가량 교정이 가능한 것으로 예측된다. 많은 환자분에게 혜택이 제공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강원래♥’ 김송, 손석구 닮은 아들 공개 “배우 가자”

    ‘강원래♥’ 김송, 손석구 닮은 아들 공개 “배우 가자”

    강원래의 아내이자 가수 김송이 배우 손석구를 닮은 아들을 공개했다. 김송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적 손석구 배우랑 선이랑 닮은점 많아”라며 “병적으로 수줍음이 많았다는 것과 무쌍, 물고기 눈매, 보조개, 귀, 헤어 스타일, 입은 티셔츠까지”라고 남겼다. 이어 “제일 중요한건 선이가 사진 보더니 ‘나네?’”라고 덧붙이며 아들까지 인정한 닮은꼴임을 언급했다. 김송은 글과 함께 ‘엄마 소원 들어줘라’ ‘배우 희망 가자’ ‘숫기 없고 겁많고 딱 강선이야’ 등의 해시태그를 달기도 했다. 김송은 아들 강선군의 얼굴과 손석구 어린 시절 사진을 비교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강선군이 손석구의 얼굴과 매우 닮아 눈길을 끈다. 김송은 지난 2003년 강원래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4년 아들 강선군을 얻었다.
  • [인사]경기도교육청

    ◇<장학관 전보> ▲교육정책국장 김송미
  • 세종문화회관 8월 ‘천원의 행복’ K클래식 유망주와 모던 국악으로

    세종문화회관 8월 ‘천원의 행복’ K클래식 유망주와 모던 국악으로

    세종문화회관이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천원의 행복’을 8월에는 클래식과 국악 장르로 구성해 총 6회 동안 체임버홀에서 펼친다. 다음 달 16~19일 열리는 ‘에스 클래식 위크’는 K클래식 유망주들이 출연한다. ‘에스 클래식 위크’는 신한은행이 2009년부터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시작한 ‘신한음악상’ 수상자들과 함께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피아니스트 김송현, 첼리스트 김가은, 바이올리니스트 박원민, 바리톤 강준모·임종현·김수한, 테너 김성현, 소프라노 허영서 등 솔리스트들의 무대와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과 그 제자들로 구성된 서울대 앙상블과의 현악 8중주를 만날 수 있다.다음 달 30~31일 진행하는 모던 국악 콘서트 ‘진면목’은 JTBC ‘풍류대장’ 방송 출연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은 민요밴드 ‘밥’(bob)과 창작 국악 앙상블 ‘동화’가 나서 시와 민요를 기반으로 한 공연을 선보인다. bob은 ‘매쉬업’을 비롯해 민요를 기반으로 한 흥겨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동화’는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감성을 바탕으로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곡들을 새롭게 해석할 예정이다. 한편 ‘천원의 행복’은 다음 달부터 서울시와 연계해 ‘행복 동행석’을 시행한다. ‘행복 동행석’은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문화예술 향유가 어려운 시민들에게 좌석의 일부를 할애해 추첨 없이 우선 관람기회를 준다. 행복 동행석 단체신청은 세종문화회관 ‘천원의 행복’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별도 과정을 통해 최종 대상자가 선발된다. ‘천원의 행복’ 8월 관람 티켓은 19일 오전 10시부터 2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 [인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본부장 임용 △서울광역본부 고광재△부산광역본부 공흥두 ◇실장급 전보 △경영기획본부 본부장 오규헌△산업안전보건연구원 산업화학연구실장 김진현△서울광역본부 교육센터장 김창호, 건설안전시스템단장 박영진△대전세종광역본부 본부장 김태호△울산지역본부 본부장 전상헌△경기지역본부 본부장 홍순의, 광역사고조사센터장 양승혁△강원지역본부 본부장 양승수△경북지역본부 본부장 이상범△경남지역본부 본부장 안원환△제주지역본부 본부장 이준연△경기북부지사 지사장 이동규△충북북부지사 지사장 권진영△전남동부지사 지사장 김송환△경남동부지사 지사장 김영미 ■한국마사회 ◇본부장 △제주지역 홍용범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전보 △건축연구본부장 송태협△총무복지실장 박재광
  • 대신금융그룹 계열사 대표이사단 인사 단행

    대신금융그룹 계열사 대표이사단 인사 단행

    대신금융그룹이 2일 계열사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대신자산신탁엔 김송규 대표이사를, 디에스한남에는 이득원 대표이사, 대신자산운용에 진승욱 대표이사를 신규 선입했다. 김송규 대표는 본사 명동사옥, 나인원한남, 춘천센트럴파크 푸르지오를 개발한 부동산 전문가다. 대신증권에 공채로 입사, 인프라관리본부장, 대신에프앤아이 부동산사업본부장, 디에스한남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득원 대표는 대신증권 인사부장, 리스크관리본부장, 대신에프앤아이 경영기획본부장, 디에스한남 경영기획부문장을 거쳤다. 바이오 투자 회사인 TANDEM(탠덤)의 대표를 겸임하고 있다. 진승욱 대표는 대신증권 국제기획부, 홍콩현지법인, 전략지원부문장, 경영기획부문장, 대신에프앤하이 경영기획본부장을 역임했다. 송종원 대신증권 경영기획부문장은 경영기획실장을 겸임한다.
  • [부고]

    ●이병남씨 별세, 김지방(쿠키미디어 대표)·시한(한국폴리텍대학 선임매니저)·선옥·선희씨 모친상, 조수영씨 시모상, 김송원·김종국씨 장모상 = 1일 부산 동래한서병원, 발인 3일. (051) 582-1041 ●최병수(전 삼성전기 전무·전 동양전자공업 대표)씨 별세, 김미자씨 남편상, 최혁중(다라글로벌 대표이사)·윤희·문희씨 부친상, 이난희씨 시부상, 채선혁(삼성전자 차장)씨 장인상 = 5월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02)3410-3151 ●홍석기씨 별세, 홍영표(육군 중령)·지연씨 부친상, 안효상(한국신문협회 전략기획부 차장)씨 장인상, 김보미씨 시부상 = 1일 진천이월농협장례문화원, 발인 3일. (043)533-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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