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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로 데뷔’ 김소희 “팬들에게 보답하고파, 열심히 할 것” 소감

    ‘솔로 데뷔’ 김소희 “팬들에게 보답하고파, 열심히 할 것” 소감

    ‘프로듀스 101’ 출신 김소희가 솔로로 데뷔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8일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는 김소희의 솔로 데뷔 앨범 ‘더 피예트’(the Fillett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피예트’는 프랑스어로 소녀를 뜻하는 단어다. 타이틀곡 ‘소복소복’은 보사노바 풍의 리듬과 애절하고 애틋한 김소희의 보컬이 잘 어우러진 곡으로, 포근한 느낌을 자아내는 곡이다. 이날 쇼케이스 현장에 참석한 김소희는 “‘프로듀스 101’ 이후 1년 6개월 동안 언제 데뷔하냐고 기다려준 팬들이 있다. 그런 팬들 덕분에 지치고 힘들어도 견뎠던 것 같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며 눈물을 쏟았다. 김소희는 쇼케이스에 앞서 솔로 데뷔 사실을 알린 직후에도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지난달 18일 그는 “지금까지 기다리느라 많이 지치셨을 수도 있지만 그만큼 제가 보답해 드릴게요. 지금까지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꼭 전하고 싶습니다”라며 팬들에 대한 남다른 마음을 전했다. 김소희는 이어 “지금부터 시작이니까 앞으로 저랑 더 같이 달릴거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하는 소희가 될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희의 데뷔 앨범 ‘더 피예트’의 음원은 이날 오후 12시에 공개됐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소희 눈물, ‘프듀101’ 1년 6개월 만에 정식 데뷔 “롤모델은 아이유”

    김소희 눈물, ‘프듀101’ 1년 6개월 만에 정식 데뷔 “롤모델은 아이유”

    ‘프로듀스101 시즌1’ 출신 김소희가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김소희의 솔로 데뷔 앨범 ‘더 피예트(the Fillett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8일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김소희는 “‘프로듀스101 시즌1’ 출연 이후 1년 6개월 만에 정식 데뷔하는 김소희다”며 “떨려서 잠을 못잤다. 프로젝트 그룹이 아닌 솔로 활동은 처음이라 부담도 있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인사했다. 김소희는 지난해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1’ 출연 이후 프로젝트 그룹 C.I.V.A와 I.B.I로 활동했다. 올해는 KBS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을 통해 옆집소녀로 팬들과 만났다. 김소희는 “이상민, 탁재훈 LTE엔터테인먼트 대표님이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셨다. 이상민 대표님이 저를 볼 때마다 ‘언제 데뷔하냐’며 아빠 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셨다”고 말했다. 그는 “‘프로듀스101’ 이후 ‘음악의 신’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했다. 방송인으로서 데뷔한 것은 맞지만, 가수로는 데뷔하지 못했다. 아이오아이도 선배님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함께 활동을 시작하는 구구단 세정 미나와 같이 음악방송 활동을 하는 게 행복하다. 친구들을 만나면 끌어안고 울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소희는 여자 솔로가수 선배인 아이유를 롤모델로 꼽았다. 그는 “아이유 선배님은 음색 외에도 예능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한다. 청순함 속 뇌쇄적인 분위기와 라이브 실력을 좋아한다”고 했다.김소희는 “팬분들이 ‘프로듀스101’부터 저의 데뷔를 기다려주셨다. 팬분들 때문에 지치고 힘들어도 견딘 것 같다. 팬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어 “연습생 김소희가 아닌 솔로 가수 김소희로 돌아왔다. 부족하지 않은 실력으로 무대에 오르겠다. 항상 밝고 초심 잃지 않은 모습으로 활동할 것이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프랑스어로 소녀를 뜻하는 ‘피예트’를 담은 이번 데뷔 앨범 ‘더 피예트’는 김소희의 이야기와 감성을 담은 곡이다. 총 6트랙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소복소복’은 보사노바 풍의 리듬과 애절하고 애틋한 김소희의 보컬이 잘 어우러져 포근한 느낌을 자아낸다. 래퍼 예지가 피처링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낮 12시 공개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희 송유빈, 뮤직비디오에서 만난 두 사람 ‘운명같은 비주얼’

    김소희 송유빈, 뮤직비디오에서 만난 두 사람 ‘운명같은 비주얼’

    김소희 송유빈이 뮤직비디오에서 만났다.가수 김소희가 신곡 ‘소복소복’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소속사 뮤직웍스는 3일 공식 SNS와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김소희의 데뷔 미니앨범 ‘더 피예트(the Fillette)’의 타이틀 곡 ‘소복소복’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티저는 40초 분량으로, 김소희와 그룹 마이틴 송유빈이 등장해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티저에 담긴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과 ‘소복 소복 소복 소복 소복 소복’을 부르는 김소희의 보컬이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소복소복’은 JYP 퍼블리싱 소속 프로듀서 핫소스(HotSauce)가 김소희 만을 위해 작업한 곡이다. 이번 곡은 보사노바 풍의 리듬과 애절한 김소희의 보컬 선율, 몽환적인 사운드의 편곡이 더해져 포근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김소희와 정반대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그룹 피에스타 예지가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김소희의 데뷔 미니앨범 ‘더 피예트’와 뮤직비디오는 오는 8일 정오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포츠&스토리] 음지에서 뜁니다, 평창서 후배들 웃도록

    [스포츠&스토리] 음지에서 뜁니다, 평창서 후배들 웃도록

    고기현, 솔트레이크 쇼트트랙 金 강릉 아이스아레나 운영 조율 운동 선수들에 은퇴 뒤 모델 제시 박진습, 근대 5종·크리켓 뛰어 좌석 안내·인력 배치 등 맡아 “경기장 안팎 선수 위해 노력”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25일 기준 107일 앞으로 다가왔다. 선수들은 메달 색깔을 바꿀 시간이라는 믿음 아래 막바지 체력과 적응 훈련에 한창 땀방울을 쏟는다. 못지않게 음지에서 땀을 흘리는 이들도 많다. 한때 누구보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세계 대회에서 국민 마음을 쥐락펴락하곤 했다. 지금은 주인공들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장 곳곳을 돌며 올림픽 준비에 여념이 없다. 바로 평창조직위원회에서 일하는 김윤만(44), 김소희(41), 변천사(30) 등을 비롯한 20명의 국가대표 출신 베뉴(경기장) 매니저들이다. 이 가운데 우리나라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고기현(31)과 전 크리켓 국가대표 박진습(27)을 만났다.선수 마음은 선수 출신들이 잘 알아서 그럴까.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500m에서 금메달, 10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고 매니저는 선수들의 부담감이 가장 클 무렵이라고 했다. “그 긴장감과 압박감이 얼마나 대단한지 해 본 사람은 알잖아요. 그런데 지나치면 몸과 마음이 모두 무거워지고 슬럼프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올림픽이라고 해서 특별한 의미를 주지 말고 평상시처럼 해야 합니다”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자신도 그렇게 못해 성적이 들쭉날쭉이었다고 털어놨다. “대회를 앞두고 긴장하는 스타일이어서 특히 가족들이 보는 국내 대회에서 성적이 나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쇼트트랙 후배 선수들을 만나면 이야기를 해주기보다 많이 들어줘요. 긴장하지 말라고 말이죠.” 올림픽 예상 성적에 대해서는 후배들에게 부담을 줄까 봐 “잘할 겁니다”라고 했지만, 메달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커서인지 “잘해야 한다”고 웃었다. 그는 지난해부터 조직위 빙상 베뉴운영부에서 일하고 있다. 쇼트트랙과 피겨스케이팅이 열리는 강릉 아이스아레나 운영과 관련해 매니저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이슈를 조정·협의한다. 오케스트라로 치면 지휘자 역할이다. 그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팀원과 상의해 계획안을 꾸리고, 방향을 정해 나가는 게 참 어렵습니다”라고 말했다. 선수와 조직위 간 소통도 맡는다. “선수 불편이 없도록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조직위와 경기장 사정을 알다 보니 다 들어줄 순 없습니다. 역지사지가 쉽지만은 않네요.” 그는 개척자로서 후배들에게 다른 길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열여섯 살 때 금메달을 땄고 부상으로 조기에 은퇴할 수밖에 없었다. 10대 때 인생의 단맛, 쓴맛을 모두 봤다. “다섯 살 때 스케이트를 탄 뒤로 올림픽 금메달이 유일한 목표였어요. 올림픽 이후 삶에 대한 설계가 없었던 거죠. 너무나 긴 인생이 남았는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어깨, 팔꿈치를 크게 다쳤으니 암흑기였죠. 은퇴 이후 뭐든 닥치는 대로 해야 했어요. 경기위원을 지냈던 연맹에서 쇼트트랙 담당자로 재취업도 했습니다. 이젠 바닥을 치는 게 예전처럼 무섭지 않습니다.” 박 매니저는 독특한 경력의 소유자다. 대학에서 근대5종 선수로,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선 우리나라 최초의 크리켓 국가대표로 뛰었다. 스키 강사 아르바이트를 한 인연으로 경기도 알파인스키 대표를 지내기도 했다. 지금은 경기장 좌석 안내를 비롯해 관리인력 배치, 유실물 센터를 운영하는 베뉴운영기획부에 몸담았다. 인터뷰 마지막에 소원을 곁들였다. “우리 선수들이 평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도록 경기장 안팎에서 열심히 뛸게요.” 평창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김소희 데뷔 확정, 소속사 측 “솔로 음원 녹음 중”

    김소희 데뷔 확정, 소속사 측 “솔로 음원 녹음 중”

    ‘프로듀스 101’ 출신 김소희가 오는 11월 솔로로 정식 데뷔한다.19일 소속사 뮤직웍스 측은 “김소희가 솔로 음원 녹음 작업을 계속 하는 중”이라며 “데뷔 앨범 형태와 수록곡은 여러 곡들을 녹음한 뒤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소희는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최종 15위에 오르며 그룹 아이오아이(I.O.I)에 선발되지 못했다. 이후 김소희는 Mnet ‘음악의 신2’에 출연해 프로젝트 그룹 시바(C.I.V.A)로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올랐다. 또한 KBS 웹예능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에 출연해 데뷔의 꿈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김소희의 솔로 데뷔일은 오는 11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지금까지의 공연은 잊어라!

    지금까지의 공연은 잊어라!

    거장들 형식 파괴 신선한 실험 주목 그리스 등 7개국 17개 작품 무대에 세계적인 거장들의 파격과 실험이 돋보이는 공연의 대향연이 펼쳐진다. 국내 최대 공연 축제로 꼽히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스파프)가 새달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한 달간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과 대학로예술극장에서 관객들을 찾는다. 연극과 무용, 두 장르가 결합한 다양한 성격의 공연을 선보여 온 스파프의 올해 주제는 ‘과거에서 묻다’다. 현대인들의 잃어버린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는 단서를 지나간 시간에서 찾아보자는 의미다. 17회째를 맞는 올해 스파프에서는 그리스, 루마니아, 아일랜드, 캐나다, 프랑스, 영국 등 7개국 17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여러 작품 중에서도 2004년 그리스 아테네올림픽 개·폐막식 총감독을 맡았던 연출가 디미트리스 파파이오아누와 스파프가 공동 제작한 ‘위대한 조련사’(9월 28~30일)가 기대작으로 꼽힌다. 속된 현실에서 성스러움을 조명하는 연출에 집중해 온 파파이오아누의 이 작품은 장르를 특정할 수 없는 공연으로 10명의 출연자가 ‘인간 발굴’이라는 주제로 역사와 인간의 근원을 탐색한다. 지난달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공개돼 “최소한의 도구로 최대의 시적 감성을 자아내다”(르몽드), “숨막히는 아름다움”(리베라시옹) 등의 호평을 받았다. 나체 장면이 포함돼 있어 만 19세 이상만 관람 가능하다. 스파프가 기획한 새로운 형식의 1인극 ‘하얀 토끼 빨간 토끼’(9월 21~24일)도 눈길을 끈다. 이란 작가 낫심 술리만푸어가 2010년 집필한 이 작품은 사전 리허설이나 연출 없이 무대에 오른 배우의 즉석 연기로 이뤄지는 실험극이다. 배우는 관객 앞에 선 뒤 스태프를 통해 전달받은 봉인된 대본을 현장에서 뜯은 뒤 연기를 펼친다. 손숙, 이호재, 예수정, 하성광, 김소희, 손상규 등 한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배우 6명이 이 특이한 공연에 응했다. 손숙은 “처음 섭외를 받고 흥미로워 부담 없이 응했는데 날짜가 다가오니 기대도 되지만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걱정된다. 관객들이 도와줄 것으로 믿고 한번 가보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 자신의 결혼식 날 납치되어 명예를 잃는 엠바 공주의 설화를 통해 여성들의 삶을 형상화한 현대무용가 아크람 칸의 ‘언틸 더 라이언즈’(10월 12~13일), 프랑스 극단 테아트르 드 랑트루베르의 얼음 인형극으로 재탄생한 오이디푸스 이야기 ‘애니웨어’(10월 13~14일), 마르셀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바탕으로 한 연극 ‘수브니르’(9월 16~17일),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원작을 이윤택이 번안·연출한 연희단거리패의 연극 ‘억척어멈과 그의 자식들’(9월 21~24일) 등도 관객을 찾는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책꽂이]

    [책꽂이]

    이야기론으로 읽는 무라카미 하루키와 미야자키 하야오(오쓰카 에이지 지음, 선정우 옮김, 북바이북 펴냄) 서브컬처 평론가인 저자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와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을 분석했다. 312쪽. 1만 6000원. 폴 크루그먼의 지리경제학(폴 크루그먼 지음, 이윤 옮김, 창해 펴냄) 세계적인 경제학자인 저자가 2008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을 수 있었던 이론적 업적인 지리경제학에 대해 강연한 내용을 엮었다. 244쪽. 1만 6000원. 스무 살 아들에게(김별아 지음, 해냄 펴냄) 소설가 김별아가 스무 살 아들이 입대한 날부터 훈련소 수료식까지 38일 동안 매일 써 내려간 편지와 아들의 백일과 첫돌에 쓴 편지까지 총 40편의 글을 담았다. 228쪽. 1만 4500원. 어린이 대학 시리즈(이은희 외 3명 지음, 김소희 외 3명 그림, 창비 펴냄) 최재천(생물), 이만열(역사), 오세정(물리), 이정전(경제) 등 평생 해당 학문을 연구한 석학들이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점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각 128~132쪽. 각 1만 2000원. 블룸 앤 구떼 스타일(조정희·이진숙 지음, 비타북스 펴냄) 파티시에 조정희와 플로리스트 이진숙이 가로수길 카페 블룸앤구떼를 13년간 운영하며 터득한 인기 디저트 비법과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240쪽. 1만 5800원. 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 코지(허정윤 지음, 주니어RHK 펴냄) ‘코딱지 코지’를 쓴 저자의 두 번째 클레이 그림책으로 콧구멍을 나온 코지가 서영이네 집에서 본격적으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44쪽. 1만 3000원.
  • ‘아이돌학교’ 출연 이해인, 미소 활짝 보이는 근황 ‘조회수 폭발’

    ‘아이돌학교’ 출연 이해인, 미소 활짝 보이는 근황 ‘조회수 폭발’

    ‘아이돌학교’에 출연하는 연습생 이해인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Mnet 새 예능프로그램 ‘아이돌학교’ 측은 “나도 모르게 미소캠 Part.2”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연습생들이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그 가운데 이해인 연습생의 영상이 가장 많은 조회수 약3만3000 뷰를 얻으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에 출연한 이해인은 탄탄한 보컬 실력과 귀여운 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당시 이해인은 최종 17위를 기록하며 데뷔조 ‘아이오아이’(I.O.I)에 합류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 아이오아이에 합류하지 못한 김소희, 윤채경, 한혜리, 이수현과 ‘아이비아이’(I.B.I)를 결성하며 활동한 바 있다. 탄탄한 실력에 외모까지 갖춘 이해인의 활약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net 새 예능프로그램 ‘아이돌학교’는 오는 13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소희 “‘프듀2’ 하성운 응원, 과거 JYP 공채 오디션서 친해져”

    김소희 “‘프듀2’ 하성운 응원, 과거 JYP 공채 오디션서 친해져”

    걸그룹 아이비아이(I.B.I), C.I.V.A를 거쳐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웹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소희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세 가지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한 김소희는 성숙미가 돋보이는 의상은 물론 캐주얼한 데님 웨어와 스포티한 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다양한 방송 활동하고 있다. 촬영이 없는 날에는 정식 데뷔를 위해 연습을 하고 있다”며 그간의 근황에 대해 먼저 입을 열었다. 웹 예능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이하 ‘아드공’)에서 세 번째 연기를 선보인 김소희는 “‘아드공’은 걸그룹 멤버들이 데뷔 전에 힘들었던 이야기들, 또 데뷔를 하고 나서의 에피소드, 1위를 하기까지의 여러 가지 실상을 담은 드라마였다. 덕분에 연기를 했을 때도 훨씬 더 몰입이 잘 됐던 것 같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프로듀서 101 시즌1’에 함께 출연한 전소미와 ‘아드공’에서 다시금 만났지만 걱정과는 달리 오랜만에 봐도 전혀 어색함 없이 친하게 지냈다고. 또한 함께 출연했던 멤버들과 트러블 하나 없이 챙겨주고 배려하며 깔끔하게 잘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 김소희는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프로듀서 101 시즌 2’를 보며 시즌1 참가자로서 감회가 색달랐다고 전했다. 그는 “마지막 회를 집에서 봤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그렇게 많이 울어봤다. 그 때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 친구들의 기분을 제가 알고 있고 저는 떨어져 봤기 때문에 더 와닿더라. 그 친구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보다가 너무 눈물이 나서 TV를 껐다가 궁금해서 다시 틀어서 보는데 너무 슬펐다”며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특별히 응원했던 멤버가 있었냐는 질문에는 하성운이라고 답하며 “그 친구가 저랑 고등학교 1학년 때 JYP 공채 오디션 한 달 동안 같이 하면서 친했는데 ‘프듀2’ 촬영을 하면서 너무 힘들어했다. 그래도 될 수 있다고 응원을 해줬는데 결국엔 마지막 멤버가 됐다. 그걸 보면서 또 정말 많이 울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닥공 태권’ 안방서 우승 쏜다… 北시범단 36명 참석

    ‘닥공 태권’ 안방서 우승 쏜다… 北시범단 36명 참석

    몸통 득점 높이고 경고 즉시 감점 박진감 위해 바꾼 규칙 적응 변수 개원 3년을 맞는 세계 8000만 태권인의 성지인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2017 세계태권도연맹(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24일 막을 올려 30일까지 이어진다. 공격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유도하기 위해 변경된 규칙에 누가 얼마나 잘 적응했는지가 주목된다.먼저, 몸통 공격 득점을 1점에서 2점으로 높였다. 발을 들고 3초 동안 공격하지 않거나 방어하는 행위, 상대의 허리 아래를 차는 행위는 경고를 받는다. 이전 대회까지는 두 차례 경고에 1점을 감점했지만 이젱 경고 없이 곧바로 감점한다. 유효 타격 부위에 명중하면 점수를 얻는다. 손 기술은 주먹의 인지와 중지 앞부분을 이용한 공격이어야 유효하고 발 기술은 복사뼈 아래 부위를 이용해야 한다. 한국은 종주국과 개최국의 자존심을 걸고 종합우승에 도전한다. 한국은 지난 22차례 대회에서 254개의 금메달을 따내 이란(금메달 35개)과 스페인(29개)을 압도했다. 그러나 1973년 첫 대회부터 19개 대회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던 한국은 최근 세 차례 대회 모두 이란과 중국에 정상을 내주며 종주국 체면을 구겼는데 안방에서 명예회복을 겨냥한다. 여자부에서는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49㎏급과 67㎏급 금메달리스트 김소희(한국가스공사)와 오혜리(춘천시청)가 다시 금빛 발차기에 도전한다. 남자부에서도 험난한 대표 선발전을 통과한 리우 동메달리스트 김태훈(수원시청)과 이대훈(한국가스공사)이 각각 54㎏급과 68㎏급에 출전한다. 김종기 대표팀 총감독은 “세계 수준이 함께 상승해 이젠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면서 “남녀 각각 2개 이상의 금메달을 목표로 하는데 여자 73㎏ 초과급 안새봄(춘천시청)과 얼굴 공격이 뛰어난 남자 63㎏급 박지민(인평고)도 금메달에 근접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몸싸움과 체력에서 밀리지 않도록 기초체력을 쌓는 훈련을 철저히 했다”고 덧붙였다. 180개국 1000여명이 자웅을 겨루는 이번 대회는 2009년 코펜하겐 대회(142개국 928명)를 넘어선 역대 최대 규모다. 국내 개최는 2011년 경주대회 이후 6년 만이자 일곱 번째다. 개회식에는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비롯해 IOC 위원 1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북한을 주축으로 한 국제태권도연맹(ITF) 시범단이 10년 만에 오기로 해 남북 스포츠 교류의 활로를 모색할지 주목된다. 36명의 ITF 시범단에는 장웅 IOC 위원 겸 ITF 명예총재, 리용선 ITF 총재를 비롯해 북한 국적자가 32명이나 된다. 중국 베이징을 거쳐 23일 오후 김포공항으로 입국해 다음달 1일 돌아갈 예정이다. ITF 시범단은 24일 오후 4시 개회식부터 26일 전북도청, 28일 서울 국기원, 다시 이틀 뒤 대회 폐회식에서 WTF 태권도 시범단과 합동 공연을 펼쳐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과학계는 지금]

    [과학계는 지금]

    말초신경 인터페이스 기술대구경북과학기술원(총장 손상혁) 로봇공학전공 김소희 교수팀이 말초신경 신호를 고해상도로 확인할 수 있는 ‘말초신경 인터페이스 기술’을 개발하고 신경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저널 오브 뉴럴 엔지니어링’ 최신호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바늘보다 가늘고 잘 휘어지는 신경전극을 개의 대퇴부 신경에 꽂아 장시간 동안 고해상도로 신경신호를 측정하는 데 성공했다. 초음파로 미역귀 추출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박용곤) 바이오공정연구단 김영언 박사팀은 자체 개발한 초음파 추출기술을 활용해 항암, 항염증 효과가 있는 미역 포자엽(미역귀) 추출물을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미역 뿌리 부분인 미역 포자엽에는 항암 효과가 뛰어난 푸코이단이라는 물질이 포함돼 있다. 푸코이단은 기존 방식으로는 추출이 쉽지 않아 일반인들이 섭취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연구팀은 초음파 기술로 고순도의 푸코이단을 손쉽게 추출했고, 이를 활용한 음료도 개발 중이다. 단백질, 암 환자 면역 회복 서울대 약대 강창율 교수팀은 ‘인터류킨21’이라는 단백질이 전이암이나 말기암 환자의 면역세포 기능을 회복시킨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기초과학 및 공학 분야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최신호에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전이암, 말기암 환자의 면역세포는 상당 부분 줄어들거나 기능이 약화해 암세포를 제거하기 어렵다. 연구팀은 인터류킨21이 자연살해세포를 재활성화시켜 암세포를 제거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해 새로운 개념의 암 면역치료제 개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jbj, 제 2의 I.B.I 되나? 탈락 연습생 7명의 데뷔를 염원하는 국프들

    jbj, 제 2의 I.B.I 되나? 탈락 연습생 7명의 데뷔를 염원하는 국프들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탈락한 연습생들이 속한 일명 ‘jbj’가 화제다. ‘jbj’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생방송에 진출하지 못한 연습생 권현빈, 김동한, 김상균, 김용국, 김태동, 노태현, 타카다 켄타에게 팬들이 붙여준 그룹명이다. 앞서 ‘프로듀스 101’ 시즌1에서도 탈락자들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며 국민 프로듀서들은 ‘I.B.I’(김소희, 윤채경, 한혜리, 이수현, 이해인)를 결성한 바 있다. 실제 이들이 데뷔를 하게 되면서 팬들의 염원이 잠시나마 실현됐다. 이번 시즌2 종영 이후에도 탈락 연습생들이 데뷔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는 국민 프로듀서들은 ‘jbj’라는 이름을 붙이며 이들의 데뷔를 바라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김태동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대세 걸그룹 멤버들로 결성된 ‘옆집소녀’…‘딥 블루 아이즈’ 무대 영상

    대세 걸그룹 멤버들로 결성된 ‘옆집소녀’…‘딥 블루 아이즈’ 무대 영상

    KBS 웹 예능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이하 ‘아드공’) 속 걸그룹 옆집소녀의 타이틀곡 무대 영상이 공개됐다. ‘아드공’ 측은 8일 오전 11시 네이버TV 및 V LIVE를 통해 ‘아드공’ 드라마 속 걸그룹 옆집소녀의 타이틀곡 ‘딥 블루 아이즈’(Deep Blue Eyes)의 무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음악방송 무대 위로 등장하는 옆집소녀 일곱 멤버(레드벨벳 슬기, 아이오아이 전소미, 마마무 문별, CIVA 김소희, 오마이걸 유아, 러블리즈 수정, 소나무 디애나)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시선을 강탈하는 화려한 블랙 계열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긴장한 표정이 역력하지만, 음악이 시작되자마자 완전히 돌변해 완벽한 퍼포먼스를 펼친다.이번 영상은 ‘아드공’의 결과물인 드라마 ‘꽃길만 걷자’에 나오는 옆집소녀의 ‘뮤직뱅크’ 출연 장면이다. 멤버들은 이 무대를 촬영하려고 밤낮으로 연습에 매진했다는 후문이다. 지난달 29일 네이버TV와 V LIVE를 통해 첫 방송된 ‘아드공’은 걸그룹 멤버 7인이 직접 대본을 쓰고 연기를 하는 국내 최초 드라마 미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멤버들이 대본 제작에 참여해 실제 드라마 ‘꽃길만 걷자’가 탄생되며, 극 중 걸그룹 ‘옆집소녀’를 결성한 멤버들이 직접 부른 타이틀곡 ‘딥 블루 아이즈’(Deep Blue Eyes)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 곡은 B1A4 진영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미디엄 템포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마마무 문별과 소나무 디애나가 직접 랩메이킹을 맡았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드공’ 김소희 “과거 기획사 실장, 진지하게 결혼하자 하더라”

    ‘아드공’ 김소희 “과거 기획사 실장, 진지하게 결혼하자 하더라”

    ‘아드공’ 김소희가 과거 연습생 시절 들어갔던 기획사에서의 충격적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일 네이버 V 웹드라마에서 공개된 KBS 웹예능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이하 ‘아드공’)에서 김소희는 ‘공작단’ 멤버로 출연했다. 이날 김소희는 각 연습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를 만들자고 제안하며 자신의 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소희는 “이전에 들어갔던 기획사가 되게 특이했다. 대표님께서 절에 다니셨다. 그래서 연습해야 할 시간에 절에 데려가서 삼천 배를 시켰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당시 대표님이 고깃집도 운영하셨는데, 거기에 연습생들을 데려가서 아르바이트를 시켰다”고 고백했다. 김소희는 “장사가 잘 돼야 저희가 데뷔를 할 자금이 있다고 했다. 그 때는 데뷔가 너무 간절해서 열심히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소희는 이어 “실장님이 저를 여자로 봤던 상황도 있었다. 개인적인 일에 항상 저를 조수석에 태우고 같이 데려갔다. 진지하게 결혼하자고도 말했다. 당시에는 실장님이기 때문에 거절하지 못했다”고 말해 타 연습생들을 경악케 했다. 사진=네이버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 전소미, 또 새 걸그룹 “제 역할은 답답이”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 전소미, 또 새 걸그룹 “제 역할은 답답이”

    프로젝트 걸그룹 IOI, 언니쓰 출신 전소미가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을 통해 새로운 걸그룹 도전에 나섰다. 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 신개념 웹예능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레드벨벳 슬기를 비롯해 아이오아이 전소미, 마마무 문별, CIVA 김소희, 오마이걸 유아, 러블리즈 수정, 소나무 디애나, 고구진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소미는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을 통해 다시 봽게 돼서 행복하다. 열심히 했다.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달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의 매력은 다시는 볼 수 없는 신선한 조합인 것 같다. 극 중에서 제가 맡은 역할은 속으로 삼키는 ‘답답이’면서 ‘막둥이’ 역할도 한다”고 설명했다.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은 인기 걸그룹 멤버 7인이 화려한 걸그룹의 세계 이면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직접 대본을 쓰고 연기하는 프로그램. 임원희, 장원영, 신현준, 전소민, 권오중, 다이나믹듀오, 청하, 김종민, 원더걸스 혜림, B1A4 진영 등 카메오 군단이 대거 출연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 드라마 미션 버라이어티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은 오는 6월 10일 KBS N, KBS 월드 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희 전소미, ‘프로듀스 101’ 자매 촬영 소감 “심장이 터질 것 같아”

    김소희 전소미, ‘프로듀스 101’ 자매 촬영 소감 “심장이 터질 것 같아”

    김소희와 전소미가 KBS 신개념 웹 예능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에서 재회했다. 31일 오전에 공개 된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 2화에서는 김소희, 전소미, 레드벨벳 슬기, 마마무 문별, 러블리즈 수정, 오마이걸 유아, 소나무 디애나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첫 만남 장소에 제일 먼저 도착한 김소희는 ‘설레서 잠이 안 왔다,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고 가요계 선배인 ‘아드공’ 멤버들에게 어떻게 인사를 해야 할지 연습을 하며 4차원의 매력을 뽐냈다. 또, 김소희와 전소미는 ‘프로듀스 101’에서 함께 했던 추억을 떠 올리며 반갑게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7명이 다 모인 후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의 멤버들은 자신의 연습생 시절, 데뷔 초의 이야기를 공유했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조금씩 서로의 어색함을 무너뜨리며 앞으로 만들어질 드라마에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KBS 신개념 웹 예능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은 드라마 대본 집필과 직접 연기에 도전하는 소녀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싸이, 김소희에 깜짝 러브콜 “기회가 된다면..”

    ‘한밤’ 싸이, 김소희에 깜짝 러브콜 “기회가 된다면..”

    ‘K팝스타6’ 출신 김소희가 리포터로 변신했다. 1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김소희라 리포터로 변신해 싸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소희는 싸이에게 신곡 안무를 가르쳐달라고 부탁했고 열심히 배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싸이는 “이 친구가 정말 잘 뽑아낸다. 열심히 하니까 도와주고 싶다”며 애정을 보였다. 김소희도 싸이의 칭찬에 “정말 멋있으시다. 제가 꼭 싸이 선배님의 콘서트에 가 보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싸이는 김소희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누굴 섭외하고 싶으냐고 묻자 “기회가 된다면 좋은 협업을 해보자”고 김소희에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사진 = SBS ‘본격연예 한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뷔 후 평범한 학교생활 불가능해진 전소미

    데뷔 후 평범한 학교생활 불가능해진 전소미

    그룹 I.O.I(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전소미가 연예계 데뷔 후 생긴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KBS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 측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소미 작가가 쓰고 싶은 리얼 걸그룹 라이프’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전소미는 특유의 해맑은 표정으로 제작진과 인터뷰를 시작하던 중 고민 많은 속내를 털어놨다. 현재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를 비롯해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전소미. 왕성한 활동을 하는 만큼 개인시간이 사라졌다는 전소미는 “사진을 찍고 사인을 하는 일상이 리얼인 것 같다”며 “방송을 시작한 후 학교에 가면 ‘(연예인 누구) 봤어?’ ‘인사했어?’ 라는 질문이 (쏟아진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진심을 모두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냐”고 묻자 전소미는 “없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제작진이 “가장 버티기 힘들었을 때가 언제냐”고 묻자 전소미는 “저와 함께 연습하던 친구들이 하나 둘 사라져갔을 때”라고 말했다. 이후 분위기를 전환하는 “데뷔 후 대쉬를 받아본 적 없는가”라는 질문을 받은 전소미는 “단 한 번도 없다”고 손을 내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미는 “아이오아이로 데뷔하면 대쉬 들어오는 줄 알았다. 하지만 전혀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전소미가 출연하는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은 인기 걸그룹 멤버 7인이 드라마 대본을 쓰고 연기를 하는 국내 최초 드라마 미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전소미를 비롯해 레드벨벳 슬기, 마마무 문별, 러블리즈 류수정, 오마이걸 유아, 소나무 디애나, CIVA 김소희가 출연하며, 멤버들이 직접 쓴 대본대로 드라마 ‘꽃길만 걷자’가 방송될 예정이다.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은 오는 29일 네이버TV와 V LIVE, 유튜브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그룹 멤버들이 직접 만드는 드라마…‘아이돌 드라마 공작단’ 예고편

    걸그룹 멤버들이 직접 만드는 드라마…‘아이돌 드라마 공작단’ 예고편

    KBS 신개념 웹 예능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의 첫 번째 예고편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 11일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 측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아이돌 최초 드라마 공작단 결성! 신인작가들의 대본회의’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걸그룹 멤버들의 모습(레드벨벳 슬기, 전소미, 마마무 문별, 러블리즈 류수정, 오마이걸 유아, 소나무 디애나, CIVA 김소희)과 첫 드라마 대본회의를 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멤버들은 어색한 분위기 가운데 함께 식사를 하며 서서히 말문을 트기 시작했고, 함께 셀카를 찍으며 조금씩 가까워졌다. 이후 멤버들은 본격적인 드라마 대본회의에 돌입했다. 어색함은 어느새 사라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멤버들은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내놓으며 열의를 드러냈다. 대본 회의 끝에 멤버들은 본인들의 실제 성장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를 만들기로 했고,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은 인기 걸그룹 멤버 7인이 드라마 대본을 쓰고 연기를 하는 국내 최초 드라마 미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멤버들이 직접 쓴 대본대로 드라마 ‘꽃길만 걷자’가 만들어진다.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은 오는 29일 네이버TV와 V LIVE, 유튜브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사진·영상=아이돌 드라마 공작단/네이버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K팝스타6’ 김소희, 걸그룹 엘리스로 데뷔 ‘5인 얼굴 공개’

    ‘K팝스타6’ 김소희, 걸그룹 엘리스로 데뷔 ‘5인 얼굴 공개’

    ‘K팝스타6’에서 빼어난 외모와 실력으로 주목받았던 김소희가 걸그룹 ELRIS(엘리스)로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ELRIS 멤버 전원이 공개됐다. 소속사는 11일 공식 SNS에 ELRIS 멤버들의 이름과 개인 스틸컷을 올리며 데뷔 임박을 알렸다.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6’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김소희와 민가린을 비롯해 청순한 비주얼이 매력적인 유경, 혜성, 벨라까지 총 다섯 멤버로 구성됐다. 개인 스틸컷에는 4일 공개 티저에서 보여준 마음, 물, 숲, 바람, 하늘로 멤버 각각을 상징하는 다섯 가지 콘셉트가 녹아있다. ELRIS는 6월 1일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 신고식을 치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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