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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심으로 꾸민 비행기

    동심으로 꾸민 비행기

    대한항공은 지난 27일 서울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제4회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 시상식 및 래핑 항공기 운항식 행사를 진행했다. 전국 초등학교 318개 팀(총 418명)이 참여한 이번 사생대회 1등(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김민서(성남 보평초5), 박경린(성남 보평초6) 어린이의 ‘미래에서 날아온 하늘 리조트’ 작품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미래 항공기를 리조트에 비유, 창의적인 상상력으로 동심을 인상깊게 표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2등은 따스한 동심을 표현한 ‘전 세계 아이들아 이 선물 받고 활짝 웃으렴’(나유진·최가영, 서울 경인초2)을 비롯한 3개 작품이, 3등은 전통 가마를 항공기로 재치 있게 표현한 ‘꽃구름 속에’(김소은·정소엘, 인천 부일초6) 등 6개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1등을 수상한 어린이들에게는 부상으로 항공기 제작 회사인 프랑스 에어버스사의 툴루즈 본사 제작공장을 견학하는 기회가 제공되며, 2등 3개 팀에는 국내선 항공권 2매 및 제주KAL호텔 숙박권을, 3등 6개 팀에는 국내선 항공권 2매 등이 수여됐다.  특히 이번 대회 수상작으로 디자인 된 특수 필름을 항공기 외관에 부착된 A330-200 항공기가 첫 공개됐다. 시상식 후 수상자와 가족들은 래핑 항공기에 탑승해 대한항공 부산테크센터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부고]

    ●한경호(한국인삼공사 R&D기획실장)성호(인천테크노파크 산업정책실장)씨 모친상 안혜연(파수닷컴 부사장)박혜란(신방학중 교사)씨 시모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32 ●이재홍(케이티스 감사실장)재진(M&S마케팅 대표이사)영란(조선대 역사학과 교수)씨 부친상 신기호(전 광주광역시 정보화담당관)씨 장인상 20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8시 010-9779-6078 ●이창섭(현대제철 포항공장 인력운영팀 부장)씨 부친상 21일 포항 시민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54)253-4444 ●이강민(그린태양광 대표이사)강윤(PCA생명 마케팅팀 부장)씨 부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010-2236 ●박세권(호텔신라 상무)씨 모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임충연(국무총리실 공보지원 비서관)씨 장인상 20일 대전 중구 목동 선병원 장례식장 1호, 발인 22일 오전 7시 40분 (042)253-4445 ●김정현(법무법인 새한양 대표변호사)씨 별세 윤철(미국 RCM 대표)윤식(삼성전자 차장)윤정(내과 의사)씨 부친상 김신우(법무법인 더펌 미국변호사)씨 장인상 21일 연세강남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8시 (02)2019-4000 ●정경묵(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씨 별세 재호(사업)재욱(미국 거주)재찬(한양대 교수)재경(미국 거주)재영(정신여중 교사)씨 부친상 하기룡(두산중공업 전무)김한규(사업)씨 장인상 김소은(방배중 교사)씨 시부상 21일 한양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30분 (02)2290-9442 ●박성천(전 한진 감사)씨 별세 상정(태릉고 교사)씨 부친상 장연환(뉴런일렉 대표)이재상(LG 차장)씨 장인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02)2227-7547 ●박융수(강릉원주대 사무국장)씨 부친상 21일 서울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02)2072-2011
  • [KBS연기대상] 이다해 - 한은정 ‘파격드레스’

    [KBS연기대상] 이다해 - 한은정 ‘파격드레스’

    이다해와 한은정, 박민영, 문근영 등 2010년 KBS 연기대상을 찾은 여배우들은 시스루룩과 직접 노출을 통한 파격드레스로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지난 12월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여의도 KBS신관 TV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0 KBS 연기대상은 2011년 신묘년 새해로 접어든 1월 1일 새벽까지 배우 송중기와 이다해, 최수종의 사회로 진행됐다.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에 선 여배우들은 드레스 자태와 포즈로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 이다해ㆍ한은정 ‘시스루룩’ 파격드레스 섹시미↑ 올해 KBS 연기대상의 ‘안방마님’ 이다해와 ‘구미호 여우누이뎐’으로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한은정은 시스루룩 드레스로 직접 노출보다 은근함이 더 섹시하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이다해는 3부로 진행된 KBS 연기대상을 위해 총 3벌의 드레스를 갈아입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중 가장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은 레드카펫과 1부 진행을 위해 선택한 골드 컬러의 시스루룩 드레스였다. 스킨 컬러 소재에 금빛 자수로 화려함을 더한 이다해의 드레스는 속살이 은은하게 비치는 효과를 일으켜 파격적인 섹시미를 부각시켰다. 또한 오른쪽 팔과 가슴 윗부분은 맨살을 그대로 드러냈고, 가슴의 클래비지 라인을 선보이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구미호’ 한은정은 블랙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 한은정의 드레스는 가슴을 하트형으로 감싸는 튜브톱 디자인에 시스루 소재의 어깨 끈을 더했다. 또한 뒷면은 깊이 파인 디자인에 골반께 리본장식을 더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했다. ◆ 문근영ㆍ박민영ㆍ오윤아 ‘상체노출’ 단아 vs 섹시 올해 최우수연기상, 인기상 수상에 빛나는 문근영과 우수연기상, 네티즌상을 수상한 박민영은 튜브톱 드레스로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단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반면 오윤아는 캐미솔 톱 디자인의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가슴 라인을 드러냈고 김소은은 초미니 드레스로 각선미를 과시했다. 문근영은 은은한 무늬가 들어간 화이트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로 깨끗하고 단아한 매력을 전했다. 단정하게 묶은 머리와 액세서리를 최대한 배제한 스타일링은 다소 심심했지만 문근 영 특유의 순수한 모습을 최대한 부각시켰다. 박민영은 튜브톱 디자인의 피치 핑크 컬러 드레스로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강조했다. 우아하게 떨어지는 시폰 소재의 드레스는 반짝이는 큐빅 장식으로 화사함을 더했고, 꽃 모양의 귀걸이와 반지, 얇은 뱅글과 화이트 클러치 등 액세서리를 활용해 포인트를 줬다. 오윤아는 캐미솔 톱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갖춘 오윤아는 상반신의 클래비지 라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레드카펫 위에서 재킷을 벗으며 파격적인 초미니 드레스로 화호를 자아낸 김소은은 숨겨둔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2010 KBS 연기대상에는 이병헌, 김갑수, 장혁, 문근영, 박유천, 유아인, 윤시윤, 주원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그룹 JYJ의 첫 번째 공중파 방송 무대와 이시영, 오지은, 김하은, 티아라 지연 등의 섹시 댄스, 윤시윤, 주원, 유진 등 ‘제빵왕 김탁구’ 출연진의 난타 공연 등 화려한 축하 공연 무대를 꾸몄다. ▼ 이하 2010 KBS 연기대상 수상자 및 수상작 ▶대상=장혁 ▶최우수연기상=김갑수·문근영·전인화 ▶우수연기상 미니시리즈=김수로·한은정 ▶우수연기상 중편드라마=오지호·박민영 ▶우수연기상 특별기획·장편드라마=윤시윤·유진 ▶우수연기상 연속극=이종혁·김지영 ▶조연상=성동일·이보희 ▶신인연기상=박유천·오지은·이시영 ▶인기상=송중기·문근영 ▶청소년연기상=오재무·김유정·서신애 ▶특집·단막극상=이선균·손현주·정유미 ▶베스트커플상=장혁·이다해, 장근석·문근영, 윤시윤·이영아, 송중기·유아인, 박유천·박민영 ▶네티즌상=박유천·장근석·박민영 ▶작가상=강은경(제빵왕 김탁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사진=이대선 기자
  • 올 가을, 체크패턴 의상으로 ‘패셔니스타’ 되자

    올 가을, 체크패턴 의상으로 ‘패셔니스타’ 되자

    가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은 ‘체크패턴’ 의상이다. 기존에 유행했던 기본적인 체크패턴과는 달리 올 가을 시즌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체크패턴 의상을 찾아볼 수 있다. 쇼 프로그램과 드라마에서 스타들이 선보인 다양한 체크 스타일 에는 어떤 게 있을까. 최근 종영한 일일 드라마 KBS ‘바람 불어 좋은 날’의 주인공 김소은은 체크패턴의 옷을 이용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검은색 가디건과 함께 매치한 체크 원피스는 여성복 ‘매긴(McGINN)’ 제품.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원피스를 올 시즌 유행하는 체크 패턴과 러플장식으로 포인트를 줘 극중 김소은의 소녀스럽고 클래식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여성복 ‘씨씨콜렉트’(CC-collect) 제품 체크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원피스는 체크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수직과 수평선으로 이뤄진 ‘타탄체크’로 톤이 다운된 체크 원피스를 돋보일 수 있게 악세사리를 매치해 스타일링을 보여 줬다. 또한 그린컬러의 페도라와 함께 같은 체크 원피스를 선보인 탤런트 홍은희는 김나영과 달리 보이시한 스타일로 연출, 체크 아이템으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가수 아이유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씨씨콜렉트’(CC-collect) 제품의 체크셔츠에 서스펜더로 포인트를 줘 귀여운 느낌의 스쿨룩을 연출 했다. 아이유의 의상과 같은 디자인에 다른 컬러의 체크 셔츠를 입은 MBC ‘원더우먼’의 현영은 화이트 하이웨이스트 숏 팬츠에 체크 셔츠를 매치, 페미닌 느낌으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연출 했다. 올 가을, 트렌디한 체크 아이템을 활용해 스타들처럼 한 층 업그레이드된 자신의 스타일을 연출해 보는 것도 ‘엣지’있는 연출 법이 아닐까. 사진 = 각 프로그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김소은 “롤모델이요? 제가 하면 안 될까요?”(인터뷰)

    김소은 “롤모델이요? 제가 하면 안 될까요?”(인터뷰)

    이목구비는 또렷했고, 눈빛은 반짝였다. 목소리는 또랑또랑했고, 조목조목 전달하는 그의 음성은 귓가에 알알이 박혔다. 그는 인형 같은 생김새로 첫 호감을 당긴 후 곱씹어 말하는 정성으로 상대를 귀 기울이게 했다. 성숙해졌다. 대장정을 마친 그는 여유로워보였다. 일일드라마 170회를 이끌어낸 여주인공의 내공이 어디 보통이겠는가. 1년 전 미니시리즈에서 등장했던 20대 여성과는 확연히 달랐다. KBS 1TV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에서 눈물 마를 날 없던 오복이를 떠나보낸 김소은을 만났다. 유치원생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아저씨(진지한 분)를 사랑한 스무 살 오복이.극중 오복이와 나이가 비슷한 김소은은 실제로 발랄하고 명랑한 여대생이었다. “솔직히 처음에는 제가 170회나 할 수 있을지. 소화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어요. 하지만 대선배님들과 함께 하니까 배우는 게 많았죠. 매 작품 할 때마다 그렇지만, 이번 드라마하면서 많이 성숙해졌어요.” 극 80회 분량동안 울었던 기억이다. 한강에도 뛰어들고 밤샘 촬영도 잦았다. 더 이상 못할 게 없을 것 같다. 오히려 체력도 더 좋아지고, 연기 호흡도 길어졌다. 지금 김소은이다. “다른 신은 제가 감정이입하면서 연기하면 되는데, 모성애가 부각되는 부분은 어려웠어요. 제가 경험이 없다보니 엄마한테 많이 의존했죠. 덕분에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면서 연기했어요. 어느새 저도 모르게 뭉클한 감정이 들더라고요.” 김소은은 ‘바람 불어 좋은 날’ 속 오복이가 되면서 “예쁜 모습은 포기하라”는 주문을 받았다. 의상부터 헤어스타일, 메이크업까지 모두 ‘오복이 답게’ 준비했다. “저도 여자인데 왜 예쁘고 맑게 보이고 싶지 않겠어요.(웃음) 속상했지만 현실감을 버리고 극 속에 빠졌어요. 그런데 막상 포기할 걸 포기하고 나니까,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었어요. 이 작품을 통해서 중장년층 팬들이 많이 생겼거든요. 특히 저희 할머니가 정말 좋아하세요. 할머니 친구분들 사이에서 제가 인기가 좋대요.(웃음)” 데뷔 이후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김소은. 하지만 처음부터 연기에 대한 꿈이 원대했던 것은 아녔다. KBS 2TV 드라마 ‘천추태후’가 오늘날 그를 만들었다. “‘천추태후’가 저한테는 결정적인 계기를 가져다 준 작품이에요. 앞으로 배우를 정말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을 품게 해줬어요. ‘이래서 연기를 하는 구나’를 알게 됐죠. 희열이라고 할까요? 연기하는 사람들만 알 수 있는 그런 성취감이요.” 김소은은 “연기가 제 운명인 거 같아요”라고 당차게 말했다. 배우가 아닌 다른 직업을 소화하고 있는 자기 모습은 상상조차 안 된다고. 김소은은 화면에 나오는 자신을 보는 게 행복하다고 솔직하게 웃었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가을 양’으로 불리며 남성들의 마음을 애태웠던 김소은. 굳이 그런 이미지를 버리고 싶진 않다. 다만 내 안에 더 많은 이미지가 있다는 걸 표현하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드라마 OST 작업에도 참여하면 좋겠다. “사람들이 제 꿈을 물으면 항상 답해요. 앞으로도 배우를 계속 하는 거라고. 저는 카멜레온 같은 배우가 되고 싶거든요. 롤모델이요? 그거 제가 하면 안 될까요? 누군가에게 롤모델이 될 수 있는 그런 배우요. 하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신민아·한가인·고소영…소프트 밀리터리룩, 스타일+페미닌

    신민아·한가인·고소영…소프트 밀리터리룩, 스타일+페미닌

    배우 한가인과 고소영, 신민아 등 톱 여배우들이 여성스러움을 가미한 소프트 밀리터리룩을 선보이며 올 가을 패션에의 지침을 제시했다. 먼저 한가인은 지난달 남편 연정훈과 함께 참석한 영화 ‘무적자’ VIP시사회에서 카키 컬러의 코트와 리틀 블랙 드레스에 터프한 워커힐을 매치해 소프트 밀리터리룩을 연출했다. 또한 고소영은 지난 5월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 VIP시사회에 남편 장동건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패셔니스타’로 이름 높은 고소영은 당시 임신 5개월이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고소영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랑방의 메탈릭 스팽글 장식 셔츠와 블랙 컬러의 쇼츠를 매치해 화려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메탈 소재의 목걸이와 워커힐을 매치해 세련된 밀리터리룩을 선보였다. 신민아는 지난 8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소위 ‘야상점퍼’로 불리는 밀리터리 재킷을 입고 출연했다. 터프한 디자인의 밀리터리룩과는 달리 신민아는 루즈핏의 톱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페미닌한 느낌을 더한 소프트 밀리터리룩을 완성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세븐, 미니앨범 인기가속…‘8년 연인’ 박한별 덕분

    세븐, 미니앨범 인기가속…‘8년 연인’ 박한별 덕분

    가수 세븐이 ‘8년 연인’ 박한별의 응원덕분에 미니앨범 인기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세븐은 신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I’m Going Crazy) 뮤직비디오에 박한별과 커플로 등장해 오랜된 연인의 아픔을 표현했다. 커플이 함께 모습을 드러낸 건 데뷔 후 최초 있던 일로 뜨거운 관심에 섰다.극중 세븐과 박한별은 “지금 왜 다투는 지도 난 몰라. 내가 어떤 말을 한다 해도 지금 만큼은 넌 듣질 않아”라는 가사에 맞춰 오래시간 동안 만나온 연인들이 겪게 되는 상황을 연기했다.이들은 뮤직비디오 속에서 서로에게 고함과 폭언을 퍼부으며 격렬한 싸움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치 이들의 실제 사랑싸움을 훔쳐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리얼리티를 살려냈다.사진 = ‘아임 고잉 크레이지’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투애니원 박봄의 맨발 사진이 산다라박의 미투데이에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산다라박은 지난 2일 본인의 미투데이에 맨발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앉아 있는 박봄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봄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발을 뻗은 자세로 소파위에 앉아 카메라를 그윽히 응시하고 있다.투애니원의 새 앨범 타이틀곡 캔노바디(Can’t Nobody)의 뮤직비디오 촬영 중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박봄을 카메라에 담은 것.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발가락 여신 봄 누나다.", "발바닥까지 여신인 그대 짱!", "얼굴 예쁜 여자는 발바닥도 예쁘다"등의 의견을 쏟아냈다.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해명 “치아교정뿐”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해명 “치아교정뿐”

    Mnet ‘슈퍼스타K 2’ TOP4에 선정된 장재인이 성형의혹에 대해 “치아교정만 했다”고 해명했다. 장재인은 10월 1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 K2’에서 몰래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성형설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장재인은 보컬코치로부터 “인터넷에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정말 성형수술 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치아교정만 했을 뿐”이라고 답했다. 보컬코치가 방에서 나가자 장재인은 소문에 대한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숙소생활 중 금기시 된 ‘인터넷 검색’을 시도 했다. 장재인은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장재인 성형’을 직접 써서 확인해 본 것. 한편 다른 멤버들 역시 몰래카메라의 주인공이 됐다. 존박과 강승윤은 인터넷에 떠도는 소문을 듣고도 무심하게 넘겼으며, 김은비 역시 팬카페가 생겼다는 소식에도 검색하는 것을 참아냈다. 다이어트 도전도 병행하고 있는 허각과 김지수의 경우 치킨과 맥주의 유혹을 경험했다. 허각은 끝내 참아냈지만, 김지수는 치킨 앞에 쉽게 무너져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는 김지수와 김은비가 탈락했다. 장재인 존박 강승윤 허각은 TOP4에 진입해 3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과 롯데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경기 전 애국가를 열창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2’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김연아, 학업 불성실…차라리 휴학하라” 고대교수 ‘일침’

    “김연아, 학업 불성실…차라리 휴학하라” 고대교수 ‘일침’

    ‘피겨퀸’ 김연아(20·고려대)가 재학 중인 고대 교수가 “학업에 성실할 수 없으면 차라리 휴학을 하라”는 조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연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체류하고 있다.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의 결별 이후 캐나다 토론토를 떠나 LA에 새 둥지를 튼 김연아는 미셸 콴과 호흡을 맞추는 아이스쇼와 세계선수권대회 등을 위해 현지 훈련을 하고 있다. 이와 관련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 한 교수는 최근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연아 선수가 이렇게 학교 생활을 마치고 졸업장을 얻는다면 스스로 떳떳하지 못할 것”이라고 쓴소리를 냈다. 이어 이 교수는 “요즘에는 휴학이 큰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휴학을 선택하는 것이 김연아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닉쿤-문메이슨, 꼭 닮은 사진…‘붕어빵 등극’

    닉쿤-문메이슨, 꼭 닮은 사진…‘붕어빵 등극’

    ’베이비 페이스’로 유명한 2PM의 닉쿤과 아역배우 문메이슨의 꼭 닮은 사진이 온라인 공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문메이슨의 어머니는 지난달 19일 문메이슨의 이름으로 된 미니홈피에 뿔테안경을 끼고 있는 두 사람의 사진을 게재했다. 문메이슨의 어머니는 해당 사진에 "안경테가 살짝 다르지만 그래도 천사 같은 모습의 쿤과 슨. 겹친다"라는 코멘트를 달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닮았다. 훈훈", "메이슨도 지금처럼 잘 커야할텐데", "닉쿤과 메이슨 둘 다 좋다. 베이비 페이스"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메이슨의 어머니는 "닉쿤이 메이슨에게 보낸 영상편지 잘 봤다. 닉쿤 만나면 완전 쓰러질지도 모른다. 엄마도 여자이자 사람인지라"라는 재치있는 멘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문메이슨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가요계의 ‘대부’ 이승철이 ‘슈퍼스타K 2’ 도전자 강승윤에 대한 심사불만에 입을 열었다.이승철은 10월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Mnet ‘슈퍼스타K 2’에 대해 의견을 남긴 네티즌들의 글에 직접 댓글을 달았다. 그는 “저는 당신을 진짜 가수라 생각 햇는데. 강승윤이 진짜 올라가도 됩니까? 참 허무하다. 음판 판매에만 신경쓰는 그런 애들이 과연 오래갈까?”라는 네티즌 의견에 “그러게 말이다. 모두에게 대국민투표 좀 잘하라고 전해달라”는 댓글로 응수했다.또한 “이미지 안 좋아질 것 같다. 이번에는 계약 때문에 어쩔 수 없다지만 저질 케이블 심사위원하지 말아 달라. 돈 많이 벌었지 않았나”는 내용의 글에는 “돈보고 하나?”라며 좋은 후배 양성을 위해 ‘슈퍼스타K 2’ 심사위원을 하고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이어 “개인적으로 강승윤의 보이스가 굉장히 매력있다고 생각하는데 오늘도 비주얼이 어쩌니 하더니 80점만 줬다. 심사에 좀 신중해주면 좋겠다”는 글에는 “그건 당신의 생각이고 난 현장의 느낌만 정확히 심사하면 된다”고 답했다. 또 “결국 선택은 투표결과이지 않나”라며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전했다. 이번 ‘슈퍼스타K 2’는 시즌1에 비해 온라인 투표와 문자 투표 비중을 줄인 반면 심사위원 평가 비중을 10%에서 30%로 대폭 높였다. 이러한 점수 시스템에서 이승철이 강승윤에게 낮은 점수를 매기자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진 것.한편 강승윤에 대한 이승철의 심사에 불만을 토로하는 의견도 있지만, 일각에서는 “이승철의 날카로운 비판이 훌륭한 슈퍼스타를 만든다”라는 반응으로 이승철을 응원하고 있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송중기 “내 이상형은 홍은희…남편 유준상 마음에 걸려”

    송중기 “내 이상형은 홍은희…남편 유준상 마음에 걸려”

    배우 송중기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선배 유준상의 아내 홍은희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10월 1일 방송된 MBC ‘원더우먼’에서는 평소 송중기의 헤어스타일을 담당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가 “평소 송중기가 홍은희를 이상형으로 꼽는다”고 말해 관심을 받았다. 그러자 ‘원더우먼’ 멤버 홍지민 현영 김정민 민아 등은 또 다른 MC 홍은희와 송중기의 전화통화를 주선할 것을 종용했다. 홍은희는 직접 송중기에게 전화통화로 “나를 이상형으로 뽑았다던데 사실인가?”라고 물었고, 이에 송중기는 “좀 부끄럽지만 그렇다”고 인정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중기는 “예전 직접 봤을 때도 털털하고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다”며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송중기의 용기있는 고백에 홍은희는 “고맙다. 하지만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이니 빨리 좋은 사람 만나라”고 격려했고, 송중기는 “알겠다. 나도 항상 (홍은희의 남편)유준상 선배가 마음에 걸렸다”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혼성돌’ 남녀공학, ‘인기가요’ 엉덩이춤 출격…‘깜찍+섹시’

    ‘혼성돌’ 남녀공학, ‘인기가요’ 엉덩이춤 출격…‘깜찍+섹시’

    10인조 혼성그룹 남녀공학이 섹시하고 발랄한 매력을 살린 ‘엉덩이춤’으로 주목받았다. 남녀공학은 10월 3일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Too Late’ (투 레이트) 무대를 갖고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멤버들 각자의 캐릭터를 살린 화이트 룩과 금속 소재의 포인트를 살려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군무동작 중에서 시선을 끄는 여성 멤버들의 ‘엉덩이춤’은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살려 주목 받았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맞워 엉덩이를 좌우로 움직이는 ‘남녀공학’의 엉덩이춤은 따라 하기 쉬운 동작으로 ‘대박유행’을 예감케 했다. 간주부분 등장한 손목을 두드리는 ‘손목시계 춤’ 역시 독특하고 발랄한 동작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남녀공학’은 팀명에 맞게 여성멤버들과 남성멤버들 각각의 개성을 살린 혼성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숱한 화제를 모아왔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슈프림팀 쌈디, ‘타진요’에 일침…“타블로 형 힘내요”

    슈프림팀 쌈디, ‘타진요’에 일침…“타블로 형 힘내요”

    힙합듀오 슈프림팀의 싸이먼디(이하 쌈디)가 에픽하이 타블로의 학력위조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이하 타진요) 측의 일부 발언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쌈디는 10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타블로 형 힘내요. 진실은 늘 이기니까요”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오늘도 난 어제처럼 힙합이나 해야지”라고 덧붙였다. 쌈디의 이번 글은 10월 1일 방송된 MBC스페셜 ‘타블로, 스탠퍼드에 가다’에서 ‘타진요’의 한 운영진이 말한 내용을 비꼰 것으로 해석된다. 해당 운영진은 방송에서 “공부도 안하고 맨날 놀고 힙합이나 하고 다니고 그러다가 한국 와서 유명해지고”라며 힙합 음악을 비하하는 것 같은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가수 보아가 일명 ‘쩍벌춤’ 퍼포먼스로 후속곡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보아는 3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정규 6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카피 앤 페이스트’(Copy&Paste)의 무대를 선보였다. 빈티지한 스트링 사운드에 맞춰 보아는 파격적인 금발머리와 사이버틱한 무대의상을 선보였다. 특히 보아는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와 함께 팬들 사이에서 ‘쩍벌춤’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강렬 퍼포먼스로 호응을 이끌어냈다. ‘쩍벌춤’은 3회 연속으로 자리에 앉았다 일어나는 안무를 일컫는 말로 순간적으로 몸을 일으키는 순발력과 유연한 몸동작이 돋보이는 동작이다. 보아가 선택한 의상은 레오타드를 연상케 하는 짧은 하의로 다리의 움직임을 돋보이게 했다. 이는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안무를 완성시키는 일조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2NE1, 세븐, 손담비 ,샤이니, 비스트(BEAST), 임정희, 씨스타, 시크릿, 남녀공학, V.O.S, OJ, San E(feat. miss A 민), 이루, 안진경 등 가수들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유승호 공개사과, ‘집으로’ 김을분 할머니 “어쩔 수 없이”

    유승호 공개사과, ‘집으로’ 김을분 할머니 “어쩔 수 없이”

    배우 유승호가 영화 ‘집으로’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을분 할머니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10월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유승호는 악역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영화 ‘집으로’에서 할머니를 괴롭혔던 장면에 대해 떠올렸다. 당시 유승호는 배우가 아닌 일반인 김을분 할머니와 연기 호흡을 맞춰 리얼리티를 살려,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유승호는 “(김을분 할머니께)죄송하게 생각한다. 당시 감독님이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한 거다”고 솔직한 입장을 전했다. 유승호는 서우와 함께 2일 첫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연인으로 등장한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배우 민효린이 의욕이 앞선 탓에 섹시함을 표현하기 위해 택한 파격드레스가 오히려 노출굴욕을 안겼다. 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한 민효린은 클래비지 라인이 부각된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긴 드레스는 민효린의 발에 밟혔고, 드레스를 가슴 부위에 고정시키기 위해 붙여놓은 테이프가 공개되는 실수가 발생했다. 민효린은 결국 취재진 앞에 선 채로 아찔한 상황에 직면하고 말았다. 민효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민효린이 욕심이 과했다”, “길이를 신경쓰지 않고 입다니...코디가 문제 있다”, “모자이크 안된 사진들을 어떨까? 궁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민효린 소속사 측에 따르면 ‘테이프 노출 굴욕 사건’에 대해 당사자가 무척 속상하고 있으며 아쉬운 마음에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유이, 단발머리 변신…‘중성매력 활짝’

    유이, 단발머리 변신…‘중성매력 활짝’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 색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드라마 ‘버디버디’ 촬영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유이가 최근 화보촬영으로 이전에 없던 이미지를 추가했다. 바로 보이시한 중성적인 매력을 이끌어낸 것. 흑백처리된 사진 속에서 유이는 이전의 긴 생머리를 과감하게 단발로 자르고 눈만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성숙한 분위기를 이뤄냈다. 다소 센 느낌의 유이는 도도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설정이 그녀에게는 변화의 계기를 마련해준 것. 이를 본 팬들은 “유이의 변신이다. 화보가 정말 잘 어울리는 유이”, “청순하고 건강한 이미지다 보다가 새롭다. 빨리 드라마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유이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유진, 클로즈업 할수록 ‘돋는 미모’

    유진, 클로즈업 할수록 ‘돋는 미모’

    걸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의 미모가 클로즈업한 사진에서 더 빛을 발하고 있다. 유진은 지난 9월 종영된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팜므파탈의 연기로 시선을 잡아 끌었다. 극중 유진은 청순한 여인에서 180도 다른 성숙하고 강렬한 분위기의 여성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메이크업과 스타일의 변신으로 완성시킨 팜므파탈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강하게 어필하는데 성공했다. 비교적 키가 크지 않은 유진이지만, 얼굴을 클로즈업한 화면 혹은 화보촬영에서 그녀는 자신만의 매력을 표출해내는데 성공했다. 이를 본 팬들은 “몸매가 살짝 아쉽지만, 진정한 미인”, “외모가 시간이 흐를수록 더 예뻐지십니다”, “레전드급 미모를 과시하고 계신 유진 언니” 등의 의견으로 유진의 외모를 극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유진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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