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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트롯’ 장윤정, 군부대 행사 왜 안하나봤더니..

    ‘미스트롯’ 장윤정, 군부대 행사 왜 안하나봤더니..

    ‘미스트롯’ 마스터 장윤정이 본선 3라운드 군부대 팀 행사 미션에서 펼쳐진 ‘역발상 선곡’과 ‘역대급 무대’에 충격을 받아 스스로를 반성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은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100억 트롯걸’을 뽑는 국내 최초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미스트롯’은 지난주 ‘본선 2라운드 종료’ 후 막강한 우승후보 김양을 비롯해 김은빈-안소미-김유선-장서영-강승연이 탈락하고 ‘최종 20인’이 생존해 3R ‘군부대 행사 팀 미션’에 돌입한 상태. 특히 홍자-지원이-박성연-강예슬의 ‘미스 뽕뽕 사단’, 한가빈-정다경-한담희-우현정의 ‘PX’, 숙행-송가인-하유비-김희진의 ‘트롯여친’, 두리-공소원-김소유-장하온의 ‘4공주와 포상휴가’, 김나희-정미애-이승연-마정미의 ‘되지’까지 총 5팀이 결성되면서 또 한 번의 ‘경이로운 무대’ 탄생을 예고했다. 이와 관련 11일(오늘) 방송될 7회 분에서는 ‘미스트롯’ 마스터이자 ‘100억 행사의 여왕’ 장윤정이 참가자들의 역대급 무대에 놀라움을 넘어서서 충격에 휩싸이는, 폭풍 같은 3라운드가 공개된다. 500명 군 장병들이 모인 ‘백마부대’ 한 가운데에 자리했던 장윤정이 군 장병들의 소름 돋는 떼창은 물론 앵콜 요청까지 끌어내는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던 것. 결국 장윤정은 “내가 왜 군부대 행사 못하는지 알게 됐다”며 “군부대 위문공연이라고 생각했을 때 상상하는 그림들이 있는데, 그걸 훨씬 뛰어넘는 무대를 꾸민 것 같다”는 반성을 내놔 현장의 열기를 돋웠다. 특히 장윤정은 ‘군부대 미션 전’ 중간 점검 시간에서 이미 ‘예상치 못한 선곡’을 들으며 당황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장윤정이 ‘사랑의 배터리’ 등 히트곡 작곡가 조영수와 중간 점검을 위해 노래를 듣던 와중,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곡과 메들리에 “이 노래 왜 하는 거야?”라고 질문하는가 하면, “시선을 모으기 위해서”라고 답한 참가자에게 “안 모일 것 같다. 혹하거나 신나거나 하지 않다”라고 의혹을 드리우면서 ‘중간 점검 홀’에 미묘한 침묵과 긴장감이 맴돌았다. 하지만 참가자들은 본인의 결심을 담아 곡을 선정해 메들리를 완성했고, 끝내 장윤정을 깜짝 놀라게 됐다. 과연 장윤정이 우려한 곡은 무엇일지, 장윤정을 반성하게 한 참가자는 누구일지, ‘행사 여왕’의 심장마저 두근거리게 만든 ‘폭발적인 군부대 행사 무대’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500명 군 장병’이라는 열광적인 관객을 앞둔 ‘실전 미션’을 앞두고 지원자들은 장병들을 휘어잡을만한 의견을 계속해서 내놓으면서 예측불허의 무대를 완성했다”라며, “과연 행사의 여왕으로서 다양한 현장을 경험한 장윤정의 상상마저 뒤집어버린 무대는 무엇일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미스트롯’은 제2의 트로트 부흥을 일으킬 참가자들에 대한 온라인 인기투표를 진행 중이다. ‘나만의 트롯걸’을 뽑기 위한 인기투표는 준결승 점수에 반영되며 매회 1회당 3명까지 중복 투표가 가능하다. 온라인 투표와 현장평가단 신청을 통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미스트롯은 11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서울신문사 전직사우회 출범

    서울신문사 전직사우회(약칭 서우회)가 20일 출범했다.서우회는 이날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신문사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신우식 전 서울신문 사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김문진 전 전무, 정대식 전 사업국장, 김호준 전 편집국장, 김소유 전 종합조정실장을 각각 선출했다. 감사에는 권기진 전 출판편집국장, 유병옥 전 판매국장 등이 선임됐다. 김소선 전 흥사단 이사장, 안병준 전 기자협회장, 최홍운 한국언론재단기금이사 등은 상임이사로 뽑혔다. 신우식 회장은 “모든 전직 사우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서울신문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모범적인 사우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친근한 '서울’로 독자에 다가갈것”

    서울신문은 4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내외빈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호변경을 축하하고 새출발을 다짐하는 축하연을 가졌다. 채수삼 서울신문사 사장은 인사말에서 “보다 밝고 역동적이면서 친근감 있는 세련된 이미지의 ‘서울’이라는 명칭을 제호로 사용하는 것이 독자들에게 다가가는 지름길이라고 판단해 제호를 변경하게 됐다.”고 밝히고 “독자가 찾고 싶고,읽고 싶은 신문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을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축사에서 “서울신문으로 제호를 바꿔 21세기 서울신문의 시대를 열어갈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고,한나라당을 대표해 참석한 홍사덕 원내총무는 “서울신문이 창간 100주년을 맞은데 경의를 표한다.”고 강조했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건배사를 통해 “창간 100년을 맞이한 서울신문이 앞으로 정도를 걷는 새로운 미래 100년을 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관계에서는 안병영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허성관 행정자치·오명 과학기술·허상만 농림·한명숙 환경·지은희 여성·강동석 건설교통·장승우 해양수산·김병일 기획예산처 장관 등이 참석했다.청와대에서는 문희상 비서실장·유인태 정무수석·이병완 홍보수석·조윤제 경제보좌관·윤태영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재계에서는 현명관 전경련 상근부회장,신동혁 은행연합회장,김종창 한은 금통위원,강영주 증권거래소 이사장,오영교 KOTRA 사장,박병욱 금호아시아나 대표이사,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이연택 대한체육회장,본지에 연재중인 소설 ‘유림’의 작가 최인호씨,종교협의회 회장인 이운산 스님(태고종 총무원장) 등이 참석했다.한편 서울신문은 올 1월1일부터 대한매일에서 제호를 바꿔 새출발했으며,대한매일신보의 항일 구국 정신을 이어 받아 올해 창간 100주년을 맞았다. ■ 참석자 명단 ●정계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 △홍사덕 한나라당 원내총무 △김근태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정세균 〃 정책위의장 △배기선 국회 문광위원장 △심재권 민주당 대표비서실장 △윤여준 한나라당 의원 △김용균 〃 의원 △장광근 〃 의원 △박진 〃 대변인 △김부겸 열린우리당 의원 △김영춘 〃 의원 △박영선 〃 대변인 △박성범 한나라당 중구지구당위원장 ●관계 △고건 국무총리 △김진표 경제부총리 △안병영 교육부총리 △허성관 행정자치부장관 △오명 과학기술부 장관 △허상만 농림부장관 △한명숙 환경부장관 △지은희 여성부장관 △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 △장승우 해양수산부장관 △김병일 기획예산처장관 △강철규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문희상 청와대비서실장 △유인태 〃정무수석 △이병완 〃 홍보수석 △박주현 〃 참여혁신수석 △조윤제 〃 경제보좌관 △윤태영 〃 대변인 △김칠두 산업자원부 차관 △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 △정순균 국정홍보처 차장 △권오룡 행정자치부 차관보 △김성진 재정경제부 공보관 △유선규 교육부 공보관 △정남준 행정자치부 공보관 △이상목 과학기술부 공보관 △이기섭 산업자원부 공보관 △남선우 공정거래위원회 공보관 △이철휘 재정경제부 국고국장 △김창환 국세청 공보담당관 △천룡 재정경제부 국유재산과장 △박광무 문화관광부 출판신문과장 △송정근 문화관광부 출판신문과 △이동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이명박 서울시장 △이춘식 서울시 정무부시장 △최창식 서울시 건설안전본부장 △김순직 서울시 대변인 △강경호 서울지하철공사 사장 △제타룡 도시철도공사 사장△조광권 서울시교통연구원장 △문병권 중랑구청장 △김충용 종로구청장 △정영섭 광진구청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유영 강서구청장 △고재득 성동구청장 △조남호 서초구청장 △권문용 강남구청장 △김기동 중구청장 권한대행 △조동수 송파구 공보과장 △손덕수 서울 중구의회 의장 △박양삼 강서구의회 의장 △김동학 중구의회 부의장 △이종만 광진구의회 의원 △김영식 성북구의회 의원 ●경제계 △신동혁 은행연합회장 △이호군 여신금융협회장 △배찬병 생명보험협회장 △오상현 손해보험협회장 △강권석 금융감독원 부원장 △오갑수 〃 △전광우 우리금융그룹 부회장 △김종욱 우리은행 수석부행장 △김영석 〃부행장 △박인철 〃홍보실장 △김승유 하나은행장 △신상훈 신한은행장 △주철수 〃홍보실장 △배을용 〃팀장 △최동수 조흥은행장 △정계용 〃홍보실장 △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장 △홍영표 〃홍보실장 △이인원 예금보험공사 사장 △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신명태 〃공보실장 △김인환 기업은행 행장직무대행△강신원 한미은행 부행장 △이옥원 국민은행 홍보실장 △김종창 금융통화위원△강영주 증권거래소 이사장 △신호주 코스닥증권시장 사장 △맹정주 한국증권금융 사장 △임종록 한국증권업협회 상무 △황성수 한국증권업협회 홍보실장 △김진수 증권예탁원 홍보실장 △박종수 대우증권 사장 △김진걸 〃홍보부장 △박중진 동양종금증권 사장 △김지완 현대증권 사장 △강연재 〃전무△구정득 〃이사△박승권 〃홍보실장 △장정욱 LG투자증권 홍보팀장 △조경순 대신증권 홍보실장 △송치호 메리츠증권 홍보팀장 △도덕재 한국투자증권 홍보부장 △이희주 〃홍보팀장 △강석연 한국신용정보 대표이사 △이재순 농협중앙회 홍보실장 △임형수 〃팀장 △권오용 KTB네트워크㈜ 상무 △최기훈 미래에셋증권 홍보팀장 △서광민 굿모닝신한증권 홍보실장 △윤재만 비씨카드 상임감사 △김인래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부회장 △송재명 〃전무 △김상욱 현대캐피탈 전무 △박병욱 금호생명 사장 △조해성 〃경영기획팀장 △이동훈 제일화재 회장 △김우황 〃부회장 △김형철 〃대표이사 △이은성 동양화재 이사 △곽제동 동부화재 부사장 △김문기 〃홍보실장 △고준호 삼성생명 홍보부장 △고석표 대한생명 홍보부장 △정재원 ING생명 홍보부장 △오영교 KOTRA 사장 △곽주영 KT&G 사장 △한영수 한국무역협회 전무 △현명관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현정은 현대 회장 △노치용 〃전무△현기춘 〃 △최용묵 현대엘리베이터 사장 △김윤규 현대아산 사장 △육재희 〃상무 △김중웅 현대경제연구원 회장 △노정익 현대상선 사장 △오동수 〃상무 △이용훈 현대자동차 전무 △장윤경 현대모비스 홍보부장 △이종수 현대건설 전무 △손광영 〃상무 △정근영 〃부장 △이광석 현대산업개발 상무 △송철수 〃홍보부장 △남영선 한화 상무 △문국현 유한킴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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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새출범 리셉션]이명박시장 “새 100년 여는 신문되길”

    ●정계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 △홍사덕 한나라당 원내총무 △김근태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정세균 〃 정책위의장 △배기선 국회 문광위원장 △심재권 민주당 대표비서실장 △윤여준 한나라당 의원 △김용균 〃 의원 △장광근 〃 의원 △박진 〃 대변인 △김부겸 열린우리당 의원 △김영춘 〃 의원 △박영선 〃 대변인 △박성범 한나라당 중구지구당위원장 ●관계 △고건 국무총리 △김진표 경제부총리 △안병영 교육부총리 △허성관 행정자치부장관 △오명 과학기술부 장관 △허상만 농림부장관 △한명숙 환경부장관 △지은희 여성부장관 △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 △장승우 해양수산부장관 △김병일 기획예산처장관 △강철규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문희상 청와대비서실장 △유인태 〃정무수석 △이병완 〃 홍보수석 △박주현 〃 참여혁신수석 △조윤제 〃 경제보좌관 △윤태영 〃 대변인 △김칠두 산업자원부 차관 △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 △정순균 국정홍보처 차장 △권오룡 행정자치부 차관보 △김성진 재정경제부 공보관 △유선규 교육부 공보관 △정남준 행정자치부 공보관 △이상목 과학기술부 공보관 △이기섭 산업자원부 공보관 △남선우 공정거래위원회 공보관 △이철휘 재정경제부 국고국장 △김창환 국세청 공보담당관 △천룡 재정경제부 국유재산과장 △박광무 문화관광부 출판신문과장 △송정근 문화관광부 출판신문과 △이동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이명박 서울시장 △이춘식 서울시 정무부시장 △최창식 서울시 건설안전본부장 △김순직 서울시 대변인 △강경호 서울지하철공사 사장 △제타룡 도시철도공사 사장△조광권 서울시교통연구원장 △문병권 중랑구청장 △김충용 종로구청장 △정영섭 광진구청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유영 강서구청장 △고재득 성동구청장 △조남호 서초구청장 △권문용 강남구청장 △김기동 중구청장 권한대행 △조동수 송파구 공보과장 △손덕수 서울 중구의회 의장 △박양삼 강서구의회 의장 △김동학 중구의회 부의장 △이종만 광진구의회 의원 △김영식 성북구의회 의원 ●경제계 △신동혁 은행연합회장 △이호군 여신금융협회장 △배찬병 생명보험협회장 △오상현 손해보험협회장 △강권석 금융감독원 부원장 △오갑수 〃 △전광우 우리금융그룹 부회장 △김종욱 우리은행 수석부행장 △김영석 〃부행장 △박인철 〃홍보실장 △김승유 하나은행장 △신상훈 신한은행장 △주철수 〃홍보실장 △배을용 〃팀장 △최동수 조흥은행장 △정계용 〃홍보실장 △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장 △홍영표 〃홍보실장 △이인원 예금보험공사 사장 △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신명태 〃공보실장 △김인환 기업은행 행장직무대행△강신원 한미은행 부행장 △이옥원 국민은행 홍보실장 △김종창 금융통화위원△강영주 증권거래소 이사장 △신호주 코스닥증권시장 사장 △맹정주 한국증권금융 사장 △임종록 한국증권업협회 상무 △황성수 한국증권업협회 홍보실장 △김진수 증권예탁원 홍보실장 △박종수 대우증권 사장 △김진걸 〃홍보부장 △박중진 동양종금증권 사장 △김지완 현대증권 사장 △강연재 〃전무△구정득 〃이사△박승권 〃홍보실장 △장정욱 LG투자증권 홍보팀장 △조경순 대신증권 홍보실장 △송치호 메리츠증권 홍보팀장 △도덕재 한국투자증권 홍보부장 △이희주 〃홍보팀장 △강석연 한국신용정보 대표이사 △이재순 농협중앙회 홍보실장 △임형수 〃팀장 △권오용 KTB네트워크㈜ 상무 △최기훈 미래에셋증권 홍보팀장 △서광민 굿모닝신한증권 홍보실장 △윤재만 비씨카드 상임감사 △김인래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부회장 △송재명 〃전무 △김상욱 현대캐피탈 전무 △박병욱 금호생명 사장 △조해성 〃경영기획팀장 △이동훈 제일화재 회장 △김우황 〃부회장 △김형철 〃대표이사 △이은성 동양화재 이사 △곽제동 동부화재 부사장 △김문기 〃홍보실장 △고준호 삼성생명 홍보부장 △고석표 대한생명 홍보부장 △정재원 ING생명 홍보부장 △오영교 KOTRA 사장 △곽주영 KT&G 사장 △한영수 한국무역협회 전무 △현명관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현정은 현대 회장 △노치용 〃전무△현기춘 〃 △최용묵 현대엘리베이터 사장 △김윤규 현대아산 사장 △육재희 〃상무 △김중웅 현대경제연구원 회장 △노정익 현대상선 사장 △오동수 〃상무 △이용훈 현대자동차 전무 △장윤경 현대모비스 홍보부장 △이종수 현대건설 전무 △손광영 〃상무 △정근영 〃부장 △이광석 현대산업개발 상무 △송철수 〃홍보부장 △남영선 한화 상무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진철호 진엔지니어링 사장 △김승진 〃이사 △양한호 인천국제공항철도 부사장 △김순복 신세계 부사장 △하정만 유한양행 홍보팀장 △안홍진 삼성 상무 △김광태 삼성전자 상무 △김왕열 삼성건설 홍보부장 △조돈영 르노삼성자동차 전무 △정상국 LG 부사장 △김영수 LG전자 부사장 △유성노 〃홍보부장 △이상민 LG텔레콤 상무 △최영택 LG카드 상무 △장기주 LG건설 상무 △허태열 〃홍보부장 △이노종 SK 기업문화실 전무 △신영철 SK텔레콤 상무 △이상민 SK건설 홍보팀장 △방대훈 SK네트웍스 홍보부장 △유지호 SK건설 상무 △두원수 하나로통신 이사 △최형 롯데 이사 △윤석금 웅진 회장 △강석진 CEO그룹 회장 △박병욱 금호아시아나 대표이사 △오남수 〃사장 △장성지 〃상무 △최준집 대한항공 전무 △서강윤 〃홍보부장 △윤종웅 하이트맥주 사장 △정학재 ㈜페이퍼러스 사장 △강병원 동원E&C 사장 △홍원주 정미산업 대표이사 △김종택 대한상공회의소 홍보실장 △김태호 KTF 홍보실장 △김교육 린나이코리아 전무 △양재은 〃홍보팀장 △김상환 삼번 사장 △이은복 서울경금속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영국 GM대우 수석부사장 △김종도 〃상무 △김석기 동명기술공단 사장 △최상규 ㈜신영 홍보부장 △오규현 팬아시아페이퍼코리아 전무 △윤귀석 〃이사 △이남규 광명잉크㈜ 대표이사 △엄성용 효성 상무 △이충구 유닉스전자 대표이사 △박윤수 보워터한라제지 부사장 △김상영 POSCO 홍보실장 △유덕희 경동제약 회장 △박재영 삼미오피스텔 사장 △남동익 대한건설협회 부회장 △이종연 〃홍보위원 △김희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장 △김부원 대한공인중개사협회장 △정종득 벽산건설㈜ 대표이사 △이부용 롯데건설 홍보팀장 △송자 대교 회장 △전순표 CESCO 사장 △이병권 해태제과 기업홍보부장 △표철종 〃파트장 △김진 ㈜두산 부사장 △김영배 경총 전무 △김소유 아폴로산업 대표이사 △이재희 유니레버코리아㈜ 회장 △조성호 정광건설 사장 △박상회 삼보맨파워 대표이사 △배선용 대림산업 홍보부장 △이정진 스타항공투어 점장 △남기혁 대우건설 이사 △조문형 〃홍보팀장 △이병우 KT 상무 △우정목 신성교통 회장 △문규영 아주산업 회장 △이경동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이사장 ●문화·언론·학계 △이운산 종교협의회 회장·태고종 총무원장 △최인호 소설가 △법현 태고종 교무부장 △김기덕 명지대교수 △김봉현 동국대 교수 △현용순 건국대 교수 △김행수 스포츠서울 대표이사 △이종남 〃 제작이사 △이보상 〃 경영기획실장 △이상우 굿데이 회장 △이태형 동아TV 회장 △박기정 한국언론재단 이사장 △신동식 한국여성언론인연합 공동대표 △이상기 한국기자협회장 △정복수 한국어문언론인협회장 △이웅 한국신문잉크주식회사 대표이사 △김두호 굿데이 전무이사 △박원세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부회장 △김정명 문화일보 상무 △박강호 언론노조 부위원장 △추덕담 〃 대외협력국장 △박옥희 이프 발행인 △신방휴 KD미디어 전무 △한보영 문화방송 해설위원 △김호 대한언론인회 편집위원 △김현수 한국교열기자협회 편집위원 △김운기 한국언론재단 광고영업부장 △이윤표 한국언론재단 △은효진 APC뉴스 발행인 △김시욱 스포츠조선 서부광고지사장 △유달산 도서출판인아 사장△위호인 MBC애드컴 대표이사 △김동완 치즈필름프로덕션 대표 △최욱 〃 감독 △김용길 헤드컴 대표 △조안준 조안준디자인어소시에이츠 대표 △신호인 KD미디어 대표이사 △최종덕 비디코리아 대표이사 △이두학 웰콤 부사장 △김춘오 나라 피앤피 부장 ●주한 외교사절 △리빈 주한 중국대사 △테이무라즈 라미시빌리 주한 러시아대사 △프랑수아 데스쿠엣 주한 프랑스대사 △크리스토퍼 로빈스 주한 영국 부대사 △오사와 츠토무 주한 일본대사관 공사 △모린 코맥 주한 미대사관 공보관 1등서기관 △최성완 주한 미대사관 공보담당관 △리 루이 펑 주한 중국대사관 공보관 △아르노 몽티니 주한 프랑스대사관 공보관 △제니 홍 주한 영국대사관 홍보담당관 ●전직사우 △고홍경 △김기봉 △김기철 △김성태 △김소유 △김종규 △김창년 △김천곤 △박권순 △박기남 △박헌환 △반영환 △배기찬 △변희범 △신동수 △신우식 △안병탁 △연병해 △원완식 △유병하 △윤영옥 △윤일균 △이기춘 △이동화 △이상무 △이세일 △이중호 △이평원 △임정용 △장기봉 △전경영 △조남진 △조항진 △주영관 △최재근 △최태원 △황병선 ●기타 △이연택 대한체육회장 △이내흔 대한야구협회 회장 △유건재 한국기원 사무총장 △오맹근 전국자동차노조 정책기획국장 △송근달 무공수훈자협회 부천시 자문위원 △최병재 서울신문 강남지사장 △최재근 〃 풍산지국장 △김기봉 〃 청양지국장 △황갑순 〃 경기 장흥지국장 화환 보내주신 분 △강경호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이사장 △강성천 전국자동차노조연맹위원장 △강신호 전국경제인연합회장 △강영주 한국증권거래소이사장 △고영구 국가정보원장 △고재일 ㈜동일토건사장 △구형우 페이퍼코리아회장 △곽주영 ㈜KT&G대표이사 △권기홍 노동부장관 △권오창 ㈜대한주택보증사장 △김영기 한국농구연맹총재 △김무원 대한공인중개사협회장 △김승연 한화회장 △김승호 보령제약사장 △김영수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윤규 현대아산사장 △김인환 중소기업은행장직무대행 △김정길 열린우리당상임중앙위원 △김정태 국민은행장 △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장 △김재철 한국무역협회장 △김행수 스포츠서울21사장 △닉 라일리 대우오토테크놀로지사장 △도기권 굿모닝신한증권대표이사 △라응찬 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로버트 펠런 외환은행장 △마티어스 아이혼 아그파코리아대표이사 △문규영 ㈜아주산업회장 △맹정주 한국증권금융사장 △박병욱 금호생명보험사장 △박세흠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오 한국야구위원회 총재 △박종수 ㈜대우증권대표이사 △박중진 동양종합금융증권대표이사 △법장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배찬병 생명보험협회장 △서정돈 성균관대총장 △성균경영인포럼회원일동 △손경식 CJ주식회사회장 △송자 ㈜대교회장 △스포츠서울21노동조합지부 △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장 △신상훈 신한은행장 △신훈 금호건설사장 △안정호 한국인삼공사사장 △양승우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오상현 대한손해보험협회장 △오호수 한국증권업협회장 △요스트 케네만스 ING생명대표이사 △유삼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 △윤국진 기아자동차대표이사 △윤병철 우리금융그룹회장 △윤종웅 하이트맥주 △이건희 삼성회장 △이구택 포스코회장 △이래소 현대통신회장 △이상우 굿데이신문회장 △이인원 예금보험공사사장 △이재희 ㈜유니레버코리아회장 △이종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연택 대한체육회장 △이지송 현대건설사장 △이팔성 우리증권사장 △이호웅 한국씨름연맹총재 △장면태 이멕스21대표이사 △장석준 국민연금관리공단이사장 △전윤철 감사원장 △정건섭 동양화재해상보험사장 △정동영 열린우리당의장 △정대근 농협중앙회장 △정만원 ㈜SK네트웍스사장 △정몽구 현대자동차회장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 △정영섭 구청장협의회장 △정창용 AD사업단 △제일화재해상보험 △조순형 민주당대표 △최동수 조흥은행장 △최병렬 한나라당대표 △한국프로축구연맹 △허동수 한국기원이사장 △현정은 현대그룹회장 △황의존 전국버스운송조합조합장 화분 보내주신 분 △강동석 건설교통부장관 △구본무 LG회장 △김병묵 경희대총장 △김석기 ㈜동명기술공단대표이사 △김지완 ㈜현대증권대표이사 △김진선 강원도지사 △노원식 농협광화문지점장 △다그터 볼드 팬아시아페이퍼코리아대표이사 △마형렬 대한건설협회장 △박기정 한국언론재단이사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신호인 ㈜케이디미디어대표 △야마모토 도쿄신문대표 △오영교 코트라사장 △윤창번 하나로통신사장 △이규방 국토연구원장 △이용경 KT사장 △이웅 ㈜한국신문잉크 △이인원 예금보험공사사장 △이호군 ㈜비씨카드대표이사 △최동주 ㈜올가푸드 △최연희 국회의원 △최종덕 BD코리아대표이사 △한상량 ㈜보워터한라제지사장 △허동수 한국기원이사장(가나다순)
  • 아폴로 산업 재파업/33일만에/유니언숍 등 미타결 반발

    【경주=이동구기자】 장기간 노사분규를 겪었던 경주 아폴로산업(대표 김소유)이 조업 재개 33일만인 14일 하오 노조의 전면파업으로 또다시 조업이 중단됐다. 아폴로산업 노동조합(위원장 김도형)은 이날 상오 열린 노사협상에서 지난번 타결되지 않은 ▲노조의 징계위원회 참석 ▲완전유니언숍 등 5개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낮 12시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갔다.
  • 아폴로산업 파업 타결/12일만에… 오늘부터 정상조업

    【경주=이동구기자】 파업 12일동안 휴업사태를 빚었던 현대자동차 부품생산업체인 경주 용강공단내 아폴로산업(대표 김소유)이 12일 상오 8시부터 정상 조업에 들어가기로 노사간에 극적 합의했다. 11일 하오5시부터 사용자측 5명,노조측 6명이 조업재개를 위한 협상에 나서 3시간만에 『휴업기간에 발생한 사안에 대해 민·형사상의 책임을 불문에 부친다』는 등 3개사항에 합의했다. 이에따라 노조측과 회사측은 각각 비상 연락망을 통해 종업원들에게 12일 상오8시까지 출근토록 했다. 경주시도 유선및 마을방송 등을 통해 이 사실을 알리고 있다. 한편 아폴로산업은 지난달 29일부터 생산에 차질을 빚어 그동안 1백억여원의 손실을 입었고 납품업체인 현대자동차 등 관련업체의 손실은 7백억여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아폴로산업 부분 정상화

    【경주=이동구기자】 노조원들의 농성으로 휴업 5일째를 맞은 아폴로산업(대표 김소유)이 10일 하오4시부터 부분조업에 들어갔다. 회사측은 이날 「선조업 후타결」원칙을 세우고 상오8시 회사 정문에 조업재개 사실을 공고한뒤 상오10시부터 정문에 설치된 바리케이드를 철거했다. 이 과정에서 관리직 직원들과 철야 농성중이던 노조원 1백50여명이 몸싸움을 벌여 7명이 경상을 입었다.
  • 아폴로 노조,영남노련과 연대/1백여명 농성 계속

    【경주=이동구기자】 노조의 파업결의와 회사측의 휴업조치및 공권력 투입등으로 심화돼가던 경주 용강공단내 현대자동차 협력업체 아폴로산업(대표 김소유)의 노사분규는 8일 새벽 노사 양측이 잠정합의를 이루어내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듯 했으나 노조측이 8시간만에 갑자기 거부통보를 한데 이어 영남지역 노조대표자회의가 연대투쟁을 결의,악화돼 가고 있다.노조대의원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의원회는 이날 상오 합의 사항이 노조측에 지나치게 불리하다는 이유로 잠정합의안을 거부한뒤 구속자 석방과 회사의 휴업조치 철회를 요구하며 1백여명의 노조원들과 함께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 아폴로산업 근로자 노동청 등 중재 거부/파업 장기화 조짐

    【경주=이동구기자】 노조원들의 파업에 맞서 무기한 휴업에 들어간 경북 경주시 황성동 아폴로 산업(대표 김소유)의 노사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7일 대구지방 노동청이 직권중재에 나섰으나 타협점을 찾지 못해 파업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 파업사에 공권력 투입/아폴로산업/새 정부 출범후 처음

    ◎현대자 부품업체… 노조간부 둘 구속 【경주=이동구기자】 경북경찰청은 6일 상오3시 파업 8일째인 현대자동차 부품업체인 경주시 황성동 아폴로산업(대표 김소유·51)에 경찰 2개중대를 투입,업무방해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된 노조위원장 김도형(28),선전부장 서정희씨(26·여)등 2명을 연행,구속했다. 신정부 출범이후 노사분규로 파업중인 산업체에 공권력이 투입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경찰이 투입될 당시 회사내에는 노조원 1백여명이 사무실마다 흩어져 잠을 자고 있었으나 경찰이 10분만에 노조위원장등을 연행하고 철수함에 따라 별다른 충돌은 없었다. 노조측은 지난 2월24일부터 회사측에 인사·경영권 참여와 유니언 숍 제도도입 등을 요구하며 21차례에 걸쳐 단체협상을 벌여오다 협상이 결렬되자 지난달 29일부터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한편 회사측은 6일 상오6시부터 휴업을 공고하고 직원들의 출입을 막고 있으나 노조원 1백여명은 회사 정문앞에서 공권력투입을 규탄하는 모임을 갖고 있다. 아폴로산업은 종업원 1천75명으로 현대자동차 엘란트라의 범퍼 등 부품 20여종과 그레이스 포터 등의 주요부품을 생산해 왔으며 회사 파업으로 현대자동차 일부 생산라인 가동이 중단,자동차생산에 차질을 빚어왔다.
  • 고르비 연방구상 무산 가능성/소 재정·금융마비의 파장

    ◎대외신용 하락… 외채도입·상환 불능/생필품값 폭등… 「새조약」 체결 불투명 소련경제가 마침내 파산의 문턱을 넘어서고 있는 것같다. 소련국영은행이 국가재정지출이 전면중단될 것이라는 경고를 내놓고 대외은행(브네셰코놈방크)이 외화지급중단을 선언한 것은 정부재정의 파산과 금융체제의 마비를 의미한다는 점에서 대내외에 심각한 파문을 던져줄 것이 분명하다. 연방정부의 국가재정지출이 전면중단될 경우 일차적으로는 각종 생산품에 부여되던 정부보조금의 지급이 끊겨 생필품등의 가격폭등이 불가피하다.그리고 공무원봉급과 각종연금의 동결및 지급불능사태가 초래될 수 있다.여기에 따른 사회불안은 가히 불을 보듯 뻔한 상황이다. 보다 심각한 것은 대외국가신용도가 바닥으로 떨어져 추가 외채도입은 물론 외채상환이 사실상 어렵게 될 것으로 보이고 일부에서는 벌써 지불유예등의 조치가 취해질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소련이 만약 외채상환불능에 빠질 경우 세계경제에도 엄청난 파장을 몰고올 것이기 때문에 G7등 채권국을 비롯,세계각국을 잔뜩 긴장시키고 있다. 소련경제는 금년 상반기중 재정적자가 7백65억루블(대외환율 1천억달러상당),공채발행등으로 인한 대내부채가 8월1일 현재 8천7백52억루블에 이르는 것으로 집게돼있다.국제금융계에 큰파문을 몰고올 외채는 정확한 규모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약 1천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G7외무차관들이 11월중순 모스크바에서 회동,소련내 공화국들의 외채상환에 공동책임을 지는 조건으로 1년간 외채지불유예와 10억달러의 신규차관을 약속한바 있으나 이번 사태로 이 약속이 제대로 실행될 가능성마저 희박해졌다. 외환보유고가 바닥난 외에도 금보유고가 2백40t(약30억달러)으로 역시 절대량이 부족해 추가외채도입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임에도 외채도입 필요성은 급증,92년도에 1백73억 달러,93년도에 1백85억달러의 추가외채가 필요하고 금년말까지만해도 분할상환,중장기외채 이자분 지급에 1백69억달러가 당장 필요한 상황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이번 사태를 계기로 연방정부의 재정기능은 종지부를 찍고 러시아공화국이 그 권한을 대부분 장악하게 될 것으로 보고있다.지난 15일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은 10개항에 달하는 특별포고령을 발동해 화폐발행권을 비롯,에너지관리권,연방정부가 보유하고있는 김소유권까지 러시아공화국으로 이관시켰고 이번 사태가 초래된 것도 러시아공화국으로부터 연방정부에 지출되던 세수원이 끊긴 것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최고회의에서 이 문제에 대한 최종결론이 어떻게 날지 두고봐야 하겠지만 고르바초프대통령이 제의한 추가긴급예산 지급요구가 최고회의에서 저지된 것으로 미루어 고르바초프식의 위기대처방식은 일단 폐기되고 비상조치들을 통한 긴축기조위의 경제개혁이 추구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있다. 고르바초프대통령은 재정적자를 공채·화폐발행으로 메워 왔으나 그로인한 인플레로 다시 재정적자를 가중시키는 식의 악순환이 되풀이 돼왔다. 아울러 연방정부의 재정권이 완전동결될 경우 신연방조약체결등 고르바초프대통령이 추진해온 연방유지구상은 실현성이 더욱 불투명하게 됐다.
  • “마약추방 국민공감대 확산을”/노대통령,유공자 초청 격려

    노태우대통령은 23일 『마약은 인류최대의 공적』이라고 지적하고 『마약없는 사회를 이룩하기 위하여는 정부의 노력도 중요하나 여러 민간단체들이 앞장서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함으로써 마약추방의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선결요건』이라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하오 「마약퇴치 국민대행진」행사 개최등 마약퇴치에 공이 큰 신우식 서울신문사장,김천주 대한주부클럽연합회장,여류극작가 박정란씨,박종철 대한신경정신의학회장 등 16명을 청와대로 초청,격려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특히 청소년과 가정주부들을 마약의 피해로부터 우선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실효성있는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이어 『지난번 서울신문과 스포츠서울이 공동주최하여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린 「마약퇴치를 위한 국민대행진」은 마약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더욱 지속적이고 내실있게 추진,마약추방을 위한 국민적 관심과 열기를 확산시키는 범국민운동의 차원으로 승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청와대로 초청된 인사들은 다음과 같다. △신우식 △김천주 △박정란 △박종철 △이응진(KBS프로듀서) △이학규(MBC〃) △주왕기(강원대 약대학장) △주선애(YWCA바른삶 실천운동위원장) △김문희(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전영록(가수) △김소유(서울신문 광고영업본부장) △김균미(〃사회부기자) △유창종(대검마약과장) △이근명(치안본부 형사과장) △장영수(보사부 마약관리과장) △한덕기(체육부 청소년지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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