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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is 궁금증③) ‘아이리스’ 김영철·이정길 등 조연도 캐스팅 완료

    (Iris 궁금증③) ‘아이리스’ 김영철·이정길 등 조연도 캐스팅 완료

    이병헌 김태희 주연 드라마 ‘아이리스’에 출연하게 될 조연배우가 확정됐다. 조연급도 한류스타급을 자랑한다. 최근 ‘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고위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 만난 자리에서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탑 등 주연급 뿐 아니라 조연까지 모두 한류스타로 구성했다.”며 “최근 합류한 윤제문을 비롯해 김영철, 이정길, 정한용까지 조연배우의 캐스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김영철은 영화 ‘달콤한 인생’으로, 이정길은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로, 정한용은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일본 등에 알려져 있다.”면서 “이들이 중년 아줌마 팬들을 다수 확보하고 있어 중년 시청자들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김영철은 ‘아이리스’에서 국가안전국(NSS) 국장으로, 이정길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정한용은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윤제문은 NSS 1 팀장으로 등장한다. 관계자는 한편 극중 이병헌이 맡은 김현준 역을 암살하려는 킬러 빅 역에 빅뱅 탑을 기용한 이유에 대해서는 “빅뱅이 일본에서 인기가 많아 탑이 10대와 20대 팬들을 시청자로 끌어 모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아이리스’는 한국과 북한의 제2차 한국전쟁을 막기 위해 목숨을 걸고 임무를 수행하는 첩보원들의 이야기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탑(T.O.P), 유민 등이 출연하고 김규태, 양윤호 감독이 연출을 맡아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일본 촬영을 마무리하고 헝가리 촬영을 앞두고 있는 ‘아이리스’는 오는 9월 방송을 목표로, 총 20부작으로 제작된다. (사진설명=왼쪽부터 김영철, 이정길, 윤제문 / 사진출처=영화 ‘달콤한 인생’, 서울신문NTN DB, 영화 ‘마더’ 스틸컷, ‘아이리스’ 티저 이미지)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Iris 궁금증①) ‘아이리스’ 제작비 200억 어떻게 회수할까?

    (Iris 궁금증①) ‘아이리스’ 제작비 200억 어떻게 회수할까?

    200억 원의 초대형 제작비를 투입해 만드는 블록버스터 드라마 ‘아이리스’가 어떤 방식으로 제작비를 회수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고위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 만난 자리에서 “‘아이리스’는 기획 단계부터 국내 뿐 아니라 세계 시장을 겨냥해 제작하는 드라마”라며 “이 드라마의 수익 구조는 크게 국내 방영 시 광고, 해외 수출, 드라마와 동시 제작되는 영화 개봉, 드라마 관련 콘서트, PPL 등 5가지가 있다.”고 공개했다. 특히 관계자는 해외 수출에 대해 “국내에서 광고를 통해 수익을 많이 내면 좋겠지만 세계 곳곳에 ‘아이리스’를 파는 세일즈를 중심으로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전세계 50개국에 사전 세일즈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 때문에 한류스타들을 위주로 캐스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영화 제작에 대해서는 “제작비 200억 원으로 드라마와 영화를 동시에 제작한다. 영화는 드라마 촬영한 것을 2시간으로 압축해 편집한다. 드라마에서는 디테일하게 할 수 없었던 CG(컴퓨터 그래픽), DI(디지털 색보정) 등을 추가하고 편집해 영화로 만들 생각” 이라며 “내년 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배우들의 개런티는 이미 드라마와 영화 제작을 포함해 계약을 완료한 상태”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드라마 콘서트와 관련해 “일본 도쿄돔과 오사카돔에서 ‘아이리스’를 주제로 한 콘서트가 열릴 계획”이라면서 “드라마 출연진과 OST를 부른 가수들을 중심으로 콘서트를 연다. 이병헌의 팬미팅만으로도 도쿄돔을 가득 메우는데 여기에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탑, 유민 등이 가세하고 일본에서 인기 있는 가수 신승훈, 조성모, KCM, 지아, 탑이 속한 빅뱅까지 참여하면 대성황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리스’는 한국과 북한의 제2차 한국전쟁을 막기 위해 목숨을 걸고 임무를 수행하는 첩보원들의 이야기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탑(T.O.P), 유민 등이 출연하고 김규태, 양윤호 감독이 연출을 맡아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일본 촬영을 마무리하고 헝가리 촬영을 앞두고 있는 ‘아이리스’는 오는 9월 방송을 목표로, 총 20부작으로 제작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언론, 이병헌 차기작 ‘아이리스’ 관심

    美언론, 이병헌 차기작 ‘아이리스’ 관심

    “이병헌의 다음 영화가 준비됐다.” 미국의 유명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할리우드리포터’가 이제 막 해외 세일즈를 시작한 ‘아이리스’에 대해 일찌감치 알리고 나섰다. 영화 ’G.I.조’로 본격적인 할리우드 활동을 시작한 이병헌의 영향이다. 드라마와 영화로 동시에 제작중인 이병헌·김태희 주연의 ‘아이리스’는 제 62회 칸 국제영화제 마켓을 통해 지난 13일부터 본격적인 해외 세일즈를 시작했다. 할리우드리포터는 이 내용을 13일자 온라인판에서 ‘이병헌이 G.I.조에서 아이리스로 옮겨갔다’(Lee Byung-hun hops from ‘G.I. Joe’ to ‘Iris’)는 제목으로 전했다. 이 사이트는 제목에서 나타나듯 ‘아이리스’가 ‘G.I.조’ 캐스팅으로 할리우드에 이름을 알린 이병헌의 차기작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할리우드리포터는 “이병헌이 GI조에 이어 ‘아이리스 극장판’(Iris: The Movie)에 타이틀롤로 이름을 올렸다.”면서 “아이리스는 최대 규모의 한국 영화 중 하나”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해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칸을 찾았던 이병헌은 이번 영화에서 친구와 연적이 되는 요원을 연기한다.”고 이병헌의 배역을 설명했다. 또 미국-프랑스 합작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I Come With the Rain), 일본영화 ‘히어로’(Hero) 등 이병헌의 출연작들을 소개하며 그의 해외활동을 부각시키기도 했다. 한편 아이리스는 한국과 북한의 제 2차 한국전쟁을 막기 위해 임무를 수행하는 첩보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탑(T.O.P.) 등 호화 캐스팅과 2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로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다. 사진=할리우드리포터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리스’ 칸 영화제서 본격 해외 세일즈 시작

    ‘아이리스’ 칸 영화제서 본격 해외 세일즈 시작

    드라마와 영화로 동시 제작중인 이병헌ㆍ김태희 주연 ‘아이리스’가 현재 열리고 있는 제62회 칸 국제영화제를 통해 본격적인 해외 세일즈를 시작한다. 최근 ‘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고위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 만난 자리에서 “13일부터 칸영화제 마켓을 통해 해외 세일즈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며 “영화 ‘추격자’ 세일즈를 담당했던 파인컷이 판매를 맡고 있다.”고 밝혔다. 고위 관계자는 이어 “벌써부터 반응이 좋다.”면서 “최근 제작발표회에서 공개된 프로모션 영상과 메이킹 영상, 포스터 등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또 “‘아이리스’는 단순히 국내 광고 유치만 수익 통로가 아닌 세계 시장을 겨냥하고 있는 작품”이라며 “때문에 주연뿐 아니라 조연까지 대부분 한류스타 혹은 해외에 어느 정도 알려진 배우들을 캐스팅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영화 ‘아이리스’에 대해서는 “제작비 200억 원 안에서 드라마와 영화를 동시에 제작한다. 영화는 드라마로 촬영한 것을 2시간으로 압축, 편집한다.”면서 “드라마에서는 디테일하게 할 수 없는 CG(컴퓨터 그래픽), DI(디지털 색보정) 등을 추가해 영화를 만든다. 내년 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감 넘치는 상황과 드라마틱한 주인공들의 관계는 국내 시청자뿐만 아니라 해외 시청자들까지도 흥미를 가질 만한 스토리라는 게 제작사 측의 설명이다. 여기에 스릴 있는 추격과 극적인 배신, 첩보요원들이 펼치는 박진감 있는 액션 등이 해외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요소라는 것. ‘아이리스’는 기획 단계부터 아시아를 비롯해 미주, 유럽 및 기타 지역을 통틀어 전세계 50여 개국에서 사전 세일즈를 진행, 글로벌 드라마를 지향해 왔다. ‘아이리스’는 한국과 북한의 제2차 한국전쟁을 막기 위해 목숨을 걸고 임무를 수행하는 첩보원들의 이야기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탑(T.O.P) 등 화려한 캐스팅 뿐 아니라 방송계와 영화계 감독인 김규태, 양윤호의 합류로 제작 전부터 주목 받고 있다. ‘아이리스’는 200억여 원에 달하는 제작비와 아시아와 유럽을 넘나드는 해외 로케이션을 비롯한 대규모 세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최근 일본 촬영을 마무리하고 헝가리 촬영을 앞두고 있는 ‘아이리스’는 오는 9월 방송을 목표로, 총 20부작으로 제작된다. (사진제공=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희 “첩보요원 역할에 체중 2~3㎏ 줄여”

    “오래 준비하고 고민한 만큼 더 좋은 연기 보여 드릴게요.” 김태희(29)가 오랜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왔다. SBS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이후 5년 만이다. 지난 12일 서울 구로 나인스애비뉴에서 열린 드라마 ‘아이리스’ 제작발표회장에서 그녀는 “출연이 오래 전에 결정돼 맡은 역할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 많았다.”면서 “‘아이리스’는 지금껏 했던 작품 중 가장 진지하게 준비한 작품”이라고 했다. ‘아이리스’는 한국의 분단상황을 배경으로 한 첩보액션물로, 2차 한국전쟁의 발발을 막으려는 국가안전국(NSS) 요원들의 활약을 그렸다. 여기서 김태희는 지적인 매력을 가진 테러방지 프로파일러 요원 최승희로 출연하며, 같은 국가안전국 요원인 김현준(이병헌 분)과 진사우(정준호 분)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다. 그녀는 “액션스쿨에서 연습도 많이 하고, 체중도 2~3kg 감량했다. 평소 먹고 싶은 것은 맘껏 먹는 스타일인데, 이번에는 체력을 기르려고 운동도 꾸준히 하며 신경썼다.”고 했다. 미리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서 그녀는 북측 공작원 김선화 역을 맡은 김소연과 격렬한 격투신을 보여 주기도 했다. “연습 중 여배우들의 부상이 많아 아직 본격적인 액션신을 많이 촬영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여자 둘이 싸우는 장면은 새로운 것 같아 잘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촬영 중 무엇이 힘들었느냐는 질문에는 “첩보요원의 냉철하고 치밀한 면을 연기하는 게 쉽지 않았다.”는 그녀. 반면 멜로 연기를 두고는 “사랑에 빠졌을 때만큼은 사랑스럽고 매력있는 역할을 꼭 보여 주겠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첩보요원 역할이지만 초반 촬영분에는 주로 이병헌씨와 애정 신이 많았어요. 촬영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강도 높은 멜로 신을 하자니 쉽지 않았는데, 이병헌씨가 편하게 이끌어 주셨어요.” 또 “실제로 이병헌과 정준호 중 누가 이상형이냐.”는 동료 김승우의 장난스러운 질문에는 “두 분 다 유머러스하고 자상해서 좋다.”고 웃으며 대답을 피하기도 했다. ‘아이리스’는 지난 달 일본 로케이션을 시작으로 촬영에 들어갔다. 새달 헝가리 촬영 등 유럽 지역 로케이션을 마치면, 9월 중 KBS 2TV를 통해 방송할 예정이다. 이병헌, 정준호, 김태희 외에도 북측 요원으로 김승우, 김소연이, 비밀 조직 킬러로 빅뱅의 탑이 출연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NOW포토] 빅뱅 탑, 무대와는 또 다른 ‘카리스마 발산’

    [NOW포토] 빅뱅 탑, 무대와는 또 다른 ‘카리스마 발산’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탑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태희, 눈부시게 아름다운 모습

    [NOW포토] 김태희, 눈부시게 아름다운 모습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태희가 무대에 오르고 있다. 김태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지적이고 당찬 매력으로 이병헌과 정준호 두 남자를 사로잡는 NSS 최고의 프로파일러 최승희 역을 맡았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소연, 시원스런 각선미

    [NOW포토] 김소연, 시원스런 각선미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연.김소연은 이번 드라마에서 조국에 버림받고 현준에게 충심을 맹세하는 북측 호위부 작전 공작원 ‘김선화’ 역을 맡았다.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 싱그러운 미소로 활짝!

    [NOW포토] 이병헌, 싱그러운 미소로 활짝!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병헌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병헌은 이번 드라마에서 천재적인 두뇌와 냉철하지만 과감한 행동력을 지닌 NSS 최정예 요원 ‘김현준’ 역을 맡았다.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태희 ‘아슬아슬’ 미니 드레스

    [NOW포토] 김태희 ‘아슬아슬’ 미니 드레스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태희가 입장하고 있다. 김태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지적이고 당찬 매력으로 이병헌과 정준호 두 남자를 사로잡는 NSS 최고의 프로파일러 최승희 역을 맡았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희 “이병헌과 강도높은 애정신 부담돼”

    배우 김태희(29)가 이병헌과 강도 높은 애정신을 촬영한 후일담을 털어놨다. 12일 2시 서울 구로동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 2TV ‘아이리스’(연출 양윤호 김규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태희는 이병헌과 애정신을 촬영하며 겪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액션 영화지만 첫 일본 촬영에서는 멜로신 밖에 없었다.”고 말문을 연 김태희는 “이병헌과 첫 호흡인데 첫 촬영부터 강도 높은 애정신이 많아 부담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태희는 “하지만 경험 많은 선배가 잘 이끌어줘 잘 끝냈다.”고 말해 이병헌을 쑥쓰럽게 했다. 또한 “촬영을 지켜보던 주변 분들이 ‘서로 진짜 사랑하는 사이 아니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였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김승우가 “이병헌, 정준호 중 실제 이상형은 누구냐?”는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김태희는 “두 분다 유머러스한 면이 있어 좋다.”며 즉답을 회피한 후 “김승우가 이상형”이라고 재치를 발휘했다. 마지막으로 김태희는 “4년만에 드라마에 컴백하는 만큼 지금까지의 작품 중 가장 진지하게 준비했다. 막상 오랜만에 인사드리려 하니 설레고 걱정도 되지만 끝까지 열심히 하겠다.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아이리스에서 김태희는 지적이고 당찬 매력으로 두 남자를 사로잡는 국가안전국(NSS) 최고의 프로파일러 ‘최승희’ 역을 맡았다. 한편 국내 최초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김태희 외에도 이병헌,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빅뱅 탑 등 초호화 캐스팅과 2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첩보원들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 로맨스와 배신 등을 그려낼 ‘아이리스’는 지난 3월 일본 아키타현에서 첫 촬영을 시작해 아시아와 유럽을 넘나드는 해외 로케이션을 진행 중이며 올 하반기인 9월 방영될 예정이다. 글 /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소연, 짧은 머리로 변신!

    [NOW포토] 김소연, 짧은 머리로 변신!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연.김소연은 이번 드라마에서 조국에 버림받고 현준에게 충심을 맹세하는 북측 호위부 작전 공작원 ‘김선화’ 역을 맡았다.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태희, 눈부신 자태 뽐내며~

    [NOW포토] 김태희, 눈부신 자태 뽐내며~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태희가 입장하고 있다. 김태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지적이고 당찬 매력으로 이병헌과 정준호 두 남자를 사로잡는 NSS 최고의 프로파일러 최승희 역을 맡았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정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소연·김승우, 매력적인 ‘북한 공작원’ 커플

    [NOW포토] 김소연·김승우, 매력적인 ‘북한 공작원’ 커플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연, 김승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태희, 시선 사로잡는 초미니 드레스

    [NOW포토] 김태희, 시선 사로잡는 초미니 드레스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태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태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지적이고 당찬 매력으로 이병헌과 정준호 두 남자를 사로잡는 NSS 최고의 프로파일러 최승희 역을 맡았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소연 “거친 카리스마 보여드릴게요”

    [NOW포토] 김소연 “거친 카리스마 보여드릴게요”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소연은 조국에 버림받고 현준에게 충심을 맹세하는 북측 호위부 작전 공작원 김선화 역을 맡았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태희, 웃음이 멈추지 않아~

    [NOW포토] 김태희, 웃음이 멈추지 않아~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태희. 김태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지적이고 당찬 매력으로 이병헌과 정준호 두 남자를 사로잡는 NSS 최고의 프로파일러 최승희 역을 맡았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희 “이병헌과 강도높은 애정신 부담돼”

    김태희 “이병헌과 강도높은 애정신 부담돼”

    배우 김태희(29)가 이병헌과 강도 높은 애정신을 촬영한 후일담을 털어놨다. 12일 2시 서울 구로동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 2TV ‘아이리스’(연출 양윤호 김규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태희는 이병헌과 애정신을 촬영하며 겪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액션 영화지만 첫 일본 촬영에서는 멜로신 밖에 없었다.”고 말문을 연 김태희는 “이병헌과 첫 호흡인데 첫 촬영부터 강도 높은 애정신이 많아 부담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태희는 “하지만 경험 많은 선배가 잘 이끌어줘 잘 끝냈다.”고 말해 이병헌을 쑥쓰럽게 했다. 또한 “촬영을 지켜보던 주변 분들이 ‘서로 진짜 사랑하는 사이 아니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였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김승우가 “이병헌, 정준호 중 실제 이상형은 누구냐?”는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김태희는 “두 분다 유머러스한 면이 있어 좋다.”며 즉답을 회피한 후 “김승우가 이상형”이라고 재치를 발휘했다. 마지막으로 김태희는 “4년만에 드라마에 컴백하는 만큼 지금까지의 작품 중 가장 진지하게 준비했다. 막상 오랜만에 인사드리려 하니 설레고 걱정도 되지만 끝까지 열심히 하겠다.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아이리스에서 김태희는 지적이고 당찬 매력으로 두 남자를 사로잡는 국가안전국(NSS) 최고의 프로파일러 ‘최승희’ 역을 맡았다. 한편 국내 최초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김태희 외에도 이병헌,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빅뱅 탑 등 초호화 캐스팅과 2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첩보원들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 로맨스와 배신 등을 그려낼 ‘아이리스’는 지난 3월 일본 아키타현에서 첫 촬영을 시작해 아시아와 유럽을 넘나드는 해외 로케이션을 진행 중이며 올 하반기인 9월 방영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 ‘극과극 표정’

    [NOW포토] 이병헌, ‘극과극 표정’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병헌이 밝은 표정으로 제작발표회에 임하고 있다. 이병헌은 이번 드라마에서 천재적인 두뇌와 냉철하지만 과감한 행동력을 지닌 NSS 최정예 요원 김현준 역을 맡았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태희, 아슬아슬~블랙 미니스커트

    [NOW포토] 김태희, 아슬아슬~블랙 미니스커트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ㆍ연출 김규태, 양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태희. 김태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지적이고 당찬 매력으로 이병헌과 정준호 두 남자를 사로잡는 NSS 최고의 프로파일러 ‘최승희’ 역을 맡았다.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9월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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