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소연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일본군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공군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사촌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슬롯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096
  • 새 수목드라마 3파전… 누가 ‘추노’ 뒤쫓을까

    새 수목드라마 3파전… 누가 ‘추노’ 뒤쫓을까

    ‘포스트 추노’ 경쟁이 치열하다. 방송 3사는 31일 일제히 신작 드라마를 내놓고 수목 안방극장 공략에 나선다. 동시 첫 방송인 데다 저마다 ‘비장의 무기’ 하나쯤은 갖고 있는 야심작들이라 시청자들의 선택도 쉽지 않아 보인다. 작품별 관전 포인트를 짚어 본다. ●국민동생 문근영 첫 악역 성공할까 ‘신데렐라 언니’는 ‘아이리스’, ‘추노’에 이어 수목극 주도권에 쐐기를 박겠다는 KBS의 신작이다. 동화 신데렐라를 언니의 관점에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신선함을 준다. 남자를 수십명 갈아치우며 산 엄마 때문에 인생에 대한 희망도, 꿈도 없어진 냉소적인 은조(문근영)가 엄마와 새아버지의 집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은조가 들어간 집에는 동화 속 공주처럼 해사한 동생 효선(서우)이 있다. 은조는 당초 효선의 것에 관심이 없었지만, 효선이 넘치는 애교로 자신의 엄마까지 빼앗아가려 하자 돌변한다. 데뷔 이후 첫 악역에 도전한 문근영의 연기 변신 성공 여부가 흥행 열쇠로 간주된다. 문근영은 “최대한 악랄하고 까칠하게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소리지르는 연기, 살짝 무시하는 듯 말하는 연기 등 평소에 안 해보던 연기라 참 재미있다.”고 말했다. 군 제대후 처음 드라마에 복귀한 천정명과 아이돌 그룹 2PM 멤버에서 배우로 데뷔하는 택연도 인기 요소다. ●이민호-손예진 연기호흡 기대만발 ‘개인의 취향’은 주연 배우 캐스팅만으로도 화제의 중심에 오른 작품이다. 지난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스타덤에 오른 이민호가 출연한다. 완벽주의적인 성격의 건축설계사 전진호 역을 맡아 사실상 첫 성인연기에 도전한다. 상대배우 박개인 역을 맡아 2년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손예진도 관심거리. 친구에게 연인을 뺏기고 믿었던 이성 친구에게도 배신을 당한 뒤 게이 친구를 원하는 엉뚱한 캐릭터다. 만사가 귀찮아 잘 씻지도 않고 꾸미지도 않는 ‘건어물녀’의 상징이다. 털털하고 연애에 숙맥인 여자가 한 남자를 게이로 오해해 펼쳐지는 ‘동상이몽’ 동거가 핵심 줄거리. 손예진은 “여주인공 개인은 진호를 게이로 알고 있기 때문에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진호도 그런 개인을 여자로 안 보기 때문에 재밌는 일들이 벌어진다.”고 귀띔했다. ●‘찬란한 유산’ 제작진 다시 뭉쳤다 ‘검사 프린세스’는 드라마 ‘찬란한 유산’을 히트시킨 소현경 작가와 진혁 PD가 다시 손을 잡은 기대작이다. 이들 콤비는 당시 톱스타급이 아니었던 한효주와 이승기를 주연으로 전격 발탁해 ‘착한 드라마’라는 칭찬까지 받으며 시청률 40%를 이끌어 냈다. 이번에는 사명감은커녕 ‘개념’조차 부족한 초임검사 마혜리가 사람과 사랑을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에 도전했다. 외양은 법조인을 내세운 전문직 드라마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아이리스’ 여전사 김소연이 주인공 마혜리 역을 맡아 호기심을 자극한다. ‘된장녀’의 변신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그리느냐가 관건이다. 마혜리는 쇼핑과 피부관리, 몸매 관리가 취미다. 예쁜 옷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 그러나 IQ 167에 집중력과 암기력이 좋아 부모가 시키는 대로 공부해 법대에 들어가고 사법고시도 한 번에 붙었다. 진혁 PD는 “단순히 선악으로 나뉘는 캐릭터가 없기 때문에 신선한 재미를 줄 것”이라고 장담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검사 프린세스’, 세 가지 관전포인트 주목!

    ‘검사 프린세스’, 세 가지 관전포인트 주목!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는 관전포인트 3가지가 공개됐다. 오는31일부터 첫 방송될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제작진은 드라마의 중요한 관점포인트를 소개했다. 하나. ‘찬란한 유산’ 제작진, 그리고 ‘아이리스’, ‘추노’, ‘가문의 영광’ 출연진 ‘검사 프린세스’는 2009년 최고 시청률 47.1%를 기록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던 ‘찬란한 유산’의 소현경작가와 진혁PD의 신작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또한 검사 마혜리역 김소연은 ‘아이리스’에서 북측공작원 김선화로 열연을 펼친바 있고, 변호사 서인우 역의 박시후 ‘일지매’ ‘가문의 영광’에서 흥행배우로 우뚝 섰다. 검사 윤세준 역의 한정수는 ‘추노’에서 최장군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바 있으며, 진정선 검사역의 최송현은 아나운서 현역 당시 ‘상상플러스’ 등에서 인기를 끈 바 있어서 주목된다. 둘. 정치검사? 인간미 넘치는 검사! ‘검사 프린세스’는 검사와 검찰청이 주 무대이지만 검사들의 치열한 사건은 주된 이야기가 아니다. 여주인공 마혜리는 자신을 꾸미기 바쁜 왈가닥 캐릭터지만 검사가 된 뒤에는 자신 아닌 다른 사람들의 사건과 사연들을 접하며 차츰 성장하는 이야기가 주가 된다. 이와 중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답게 마혜리가 사랑을 알아가면서 진정한 검사가 되어 가는 모습, 그리고 에피소드를 둘러싼 진지하면서도 가슴 찡한 모습도 공개되며 관심을 끈다. 셋. 착한 드라마 = 흥행불패 ‘검사 프린세스’는 막장이 아닌 착한 드라마이다. 주인공이 검사와 변호사이지만, 이에 반하는 악인이 없다. 이는 지난해 ‘찬란한 유산’을 포함해 ‘가문의 영광’, ‘별을 따다줘’ 등에서 유행되고 있는 ‘착한 드라마 흥행불패’ 키워드를 재확인시킨다. 특히, 같은 날 동시에 시작하는 MBC ‘개인의 취향’ KBS ‘신데렐라 언니’ 등 타사 드라마들에 담긴 ‘선악’구도와 대비되면서 더욱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할 예정이다. SBS 드라마센터의 김영섭 기획CP는 “‘검사 프린세스’에는 드라마가 가져야 할 진정성이 담겨있다. 한 인간이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감동을 주고, 공감을 얻어내게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연출인 진혁PD는 “드라마는 회를 거듭할수록 진한 감동과 눈물이 있다. 그리고 우리가 꿈꾸는 검사상도 그려지며 많은 분들의 사랑을 얻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목극 SWOT 분석] KBS ‘신데렐라 언니’

    [수목극 SWOT 분석] KBS ‘신데렐라 언니’

    더 이상 동화 ‘신데렐라’ 는 없다. ‘신데렐라’ 가 아닌 계모의 딸 ‘신데렐라 언니’ 가 주인공이라면? KBS 새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가 동화 ‘신데렐라’ 를 역발상을 통해 21세기형으로 재해석해 ‘신데렐라 언니’ 가 신데렐라를 보며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가 전작인 ‘추노’ 와 ‘아이리스’ 에 이어 3연타 홈런을 날릴 수 있을 것인지 ‘SWOT분석’ 을 통해 알아보았다. S(Strength)강점- 세상을 거꾸로 볼까? 착하고 명랑하면서 굳센 ‘캔디형’ 여주인공의 성공담은 이미 많이 다뤄졌다. 이 점에서 빼앗는 사람 입장에서 그려지는 ‘신데렐라 언니’ 는 여타 드라마들과 출발점이 다르다. ‘신데렐라’ 가 아닌 사납고 말투도 거친 ‘신데렐라 언니’ 가 극을 이끌어가는 중심이 된다. 문근영이 세상에 냉소적인 ‘신데렐라 언니’ 은조 역을 맡았다. 은조는 18년차 미혼모 엄마(이미숙 분)의 뒤치다꺼리에 지쳐 행복해 하는 법을 모른다. 사랑을 주고받는 것도 사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극중 기훈(천정명 분)과 정우(택연 분)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다. 서우가 ‘신데렐라’ 효선으로 분한다. 특히 순수하지만 마냥 착하지 많은 않은 ‘신데렐라’ 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효선은 언니인 은조가 자신을 미워하는 것을 깨닫고 원래 자신이 갖고 있던 것들을 찾아오기 위한 복수에 나선다. W(Weakness)약점- 역발상 제대로 그려질까? 연기호흡은?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의 역발상은 자칫 잘못하면 흥행에 걸림돌이 될 가능성도 있다. 드라마 제작진의 역발상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기 위해서는 문근영과 서우가 21세기형 ‘신데렐라 언니’ 와 ‘신데렐라’ 캐릭터를 얼마나 잘 살릴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과 남자주인공인 천정명, 택연과의 연기호흡도 변수다. 이 때문에 군 제대 후 ‘신데렐라 언니’ 로 복귀하는 천정명과 그룹 2PM의 짐승돌로 사랑받고 있는 택연이 제 기량을 얼마나 발휘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천정명은 극중 동화 ‘신데렐라’ 의 왕자 격인 기훈 역을 맡아 은조와 효선의 뒤에서 뒷바라지를 아끼지 않는 인물로 등장한다. 또 이번 작품으로 연기자 신고식을 치루는 택연은 자신에게 밥을 해줬던 유일한 여자인 은조에 대해 일편단심 사랑을 펼치는 남자로 등장해 극의 재미를 더한다. O(Opportunity)기회- 여심(女心)을 공략하라! 전작 ‘아이리스’ 와 ‘추노’ 가 선보였던 초특급 한류스타, 현란한 액션은 없다. 대신 여성을 위한 동화를 그린다. 앞서 전파를 된 작품들이 남성 드라마라면 ‘신데렐라 언니’ 는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여성을 위한 동화라고 할 수 있다. 극중 은조와 효선은 한 남자를 사랑하며 성숙한 여자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점점 차이가 없어진다. 누가 신데렐라든, 신데렐라 언니든 인생은 똑같이 아프고 달콤하다고 느끼게 되는 것. 이같은 이야기는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져 여성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끌어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T(Threat)위협- ‘3색’ 멜로 드라마 안방극장 다툼 치열? 오는 31일 KBS ‘신데렐라 언니’ 와 함께 MBC ‘개인의 취향’ 과 SBS ‘검사 프린세스’ 도 일제히 첫 선을 보인다. 똑같이 멜로를 소재로 하지만 그 색깔이 각기 달라 치열한 수목극 왕좌 쟁탈전이 예상된다. 특히 ‘국민 여동생’ 인 문근영이 ‘신데렐라 언니’에서 ‘얼음공주’ 로의 이미지 변신에 얼마만큼 합격점을 받을지도 관심거리. 손예진은 ‘개인의 취향’에서 연애숙맥인 엉뚱녀로, 김소연은 ‘아이리스’ 에서의 여전사 이미지를 벗고 ‘검사 프린세스’ 에서 좌충우돌 초임 여검사로 분해 이들 배우들의 격돌이 점쳐지고 있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서울신문NTN DB/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 日언론 관심 집중 ‘왜?’

    ‘검사 프린세스’ , 日언론 관심 집중 ‘왜?’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가 방영 전부터 일본 언론의 쏟아지는 관심을 받고 있어 화제다. 현재 일본 언론은31일 오후10시 첫 방송될 ‘검사 프린세스’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등 기사들을 보도하고 있다. 특히 일본의 스카이퍼펙TV 제작진은 지난 3월 초 드라마 현장까지 직접 방문해 꼼꼼히 취재를 했다. 이날 촬영장에선 극중 변호사 서인우 역의 박시후가 오토바이를 타고 검사 마혜리(김소연 분)를 찾으러 가는 장면을 담았다. 이처럼 일본 언론이 ‘검사 프린세스’에 대해 시선을 모으는 이유는 다양하다. 이 드라마는 지난해 47.1%라는 기록을 세운 ‘찬란한 유산’의 소현경작가, 진혁PD의 합작품이다. ‘찬란한 유산’이 현재 일본에서도 후지 TV에서도 낮 2시부터 방영되면서 지난 24일 방송에는 시청률 9.7%로 동시간대 1위라는 기염을 토했기 때문에 일본 언론의 관심의 대상이 된 것. 또한 박시후도 한 몫을 했다. 박시후는 일본에서 2009년 드라마 ‘가문의 영광’ 흥행 이후 가진 2번의 팬미팅을 열며 일본 팬들에게 넘치는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일본 언론이 ‘검사 프린세스’의 주연을 맡은 박시후를 주목하고 있는 것. 한편31일 첫 방송될 수목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김상호, 유건 등이 출연한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김소연 “된장녀의 진수를 보여준다”

    ‘검사 프린세스’ 김소연 “된장녀의 진수를 보여준다”

    배우 김소연이 온 몸에 명품으로 휘감으며 ‘된장녀’의 진수를 보여준다. 4월 1일 첫 방송 될 SBS ‘검사 프린세스’ 첫 회에선 고급스런 김소연을 만나볼 수 있다. ‘아이리스’에서 보여줬던 냉철하고 거친 모습과는 달리 화사하고 발랄한 여검사 마혜리로 변신한다. 이날 방송에선 마혜리는 화려한 복장을 하고 검사 임관식에 참석한다. 그녀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임명장을 받기 위해 우아하게 일어선다. 무려 10cm나 되는 높은 구두를 신은 마혜리는 도도하게 발걸음을 옮겨 시선을 모은다. 마혜리를 본 다른 남자 검사들은 그녀의 모습에 그만 반하고 만다. 임관식이 끝나자마자 혜리는 곧장 백화점으로 달려가서는 명품스키복과 스키세트를 새로 구입하고는 스키장으로 향한다. 눈길을 밟은 혜리는 유혹하는 남자들을 뒤로하고 멋진 포즈로 스키를 타기에 여념이 없다. 잠시 후 자기 차에서 핸드백을 꺼내 도망치는 남자를 발견한 후 그들 뒤쫓는다. 열심히 뛰던 중 도둑과 똑같은 색상의 옷을 입은 윤세준(한정수 분)을 절도범으로 착각하다 오히려 망신만 당한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는 천방지축 여검사가 여러 시련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김소연을 비롯해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등이 출연한다. KBS ‘신데렐라 언니’ MBC ‘개인의 취향’과 나란히 오는 4월 1일 첫 전파를 탄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실감나는 검사 출입증 공개

    ‘검사 프린세스’, 실감나는 검사 출입증 공개

    ‘검사 프린세스’의 출연진들이 각자의 개성 맞는 출입증 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31일부터 첫 방송되는 SBS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진짜 같은(?) 검사 출입증을 두 손에 받았다. 극중 마혜리(김소연 분), 윤세준(한정수 분), 진정선(최송현 분), 나중수(김상호 분), 이민석(유건 분) 등 검찰청에 소속된 모 지검 형사 5부들의 검사들의 출입증에 사용되는 증명사진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증명사진 속 검사들은 검은 정장에 흰 와이셔츠, 그리고 넥타이를 매치해 검사처럼 말끔한 모습을 선보였다. 반면 김소연은 화려한 옷과 튀는 머리 그대로 출입증 사진을 촬영해 남다른 면모를 과시했다. 조연출 박선호PD는 “마혜리는 ‘검찰청 창립이래 이런 검사는 없었다’는 설정으로 일거수일투족이 다른 검사들 사이에서도 화제다.”며 “그래서 신분증역시 그녀의 톡톡 튀는 이미지를 반영하기 위해 이 같은 증명사진을 촬영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검사 마혜리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려낼 ‘검사 프린세스’는 3월 31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영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소연 “엉성한 캐릭터라 흥겹다” 자필편지

    김소연 “엉성한 캐릭터라 흥겹다” 자필편지

    배우 김소연이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촬영에 임하는 소감을 직접 편지에 담아 공개했다. 김소연은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프린세스’에서 된장녀 여검사 마혜리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이에 대해 김소연은 29일 소속사 나무액터스를 통해 “엉성하고 단순한 캐릭터를 만나서 연기를 하니 너무 흥겹다.”고 전했다. 김소연은 “이렇게 종이로 인사를 드려도 될는지 많은 고민하다가 이렇게라도 인사를 드리지 않으면 지금 스케줄로는 드라마 끝날 때까지 즐거운 마음을 전달 못할 것 같아서 용기내서 쑥스러운 편지를 써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며 “늘 힘주고 각 잡는 연기를 주로 하다가 힘 풀고 엉성하고 단순한 캐릭터를 만나서 연기를 하니 너무 흥겹다. 감독님, 작가선생님께서 나의 최측근이 알고 있는 ‘저’를 연기하라고 하셔서 신기하고 또 다른 재미가 있다.”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김소연은 “내가 봐도 엄청나게 재미있는 우리 대본을 어떻게 더 잘 표현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뿐이다. 우리 ‘검사 프린세스’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박시후, 오토바이 터프남 변신

    ‘검사 프린세스’ 박시후, 오토바이 터프남 변신

    ‘검사 프린세스’ 박시후가 거칠게 오토바이를 몰아 여심을 흘렸다. SBS 새로운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소현경 극본, 진혁 연출)에서 서인우 변호사로 분하는 박시후가 멋지게 오토바이를 타고 사건현장을 나선다. 오는31일부터 첫 방송될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3회 방송에서는 박시후가 마혜리(김소연 분)와 관련된 사건에 출동하면서 오토바이를 모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촬영을 무사히 마친 박시후는 “예전에 오토바이를 자주 탔는데 이번에 드라마를 통해 실력을 보여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제 봄이 오면 촬영 틈틈이 오토바이를 타고 드라이브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31일부터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검사 프린세스’는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김상호, 유건, 최상호, 이승형 등이 출연한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소연, 쇄골 돋보이는 웨딩드레스

    김소연, 쇄골 돋보이는 웨딩드레스

    배우 김소연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미를 과시했다. 오는 31일 첫 방송될SBS 수목드라마스페셜 ‘검사 프린세스’의 여주인공 김소연이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게 걸으며 S라인 몸매를 뽐낸다. 극중 마혜리(김소연 분)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모델처럼 런웨이를 걷는다. 법대에 입학한 마혜리가 의상학과로 전과한 뒤 자신이 디자인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졸업작품전에 참가하게 되는 것. 이날 촬영은 지난28일 졸업작품전이 열리기로 설정된 한 대학교의 강당에서 진행됐다. 당시 김소연은 극중 다른 의상학과 학생들의 긴 웨딩드레스와는 달리 자신이 만든 걸로 설정된 쇄골이 돋보이는 짧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다 개성 있는 머리모양에다 부케를 연상케 하는 꽃 장식을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촬영 관계자는 “김소연은 능숙하게 무대 위를 걸어갔다. 관객으로 동원된 보조 출연자 200여명은 그녀의 워킹에 감탄하며 눈을 떼지 못했다.”며 “특히 이날 촬영장에 실제 미스코리아 출신모델들이 대거 참여해 작품전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고 전했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으로 김소연을 비롯해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등이 출연한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TV] ‘아이리스’, 드라마 작품상 수상 ‘역시!’

    [백상★TV] ‘아이리스’, 드라마 작품상 수상 ‘역시!’

    KBS2 ‘아이리스’가 백상예술대상-TV부분 드라마 작품상을 수상했다. 26일 오후 8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휘재, 김아중이 진행을 맡은 이번 시상식에는 고현정, 이병헌, 강동원, 김혜자, 김남주, 김윤석, 소지섭, 하지원, 이승기, 문근영, 장혁, 원빈 등 국내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유독 경쟁이 치열했던 드라마 작품상은 끝까지 인리기에 종영된 ‘아이리스’가 주인공이 됐다. 태원엔터테인트먼트 정태운 대표는 “혼신의 연기를 보여주신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소연 등 출연 배우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또한 나를 믿어주는 가족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TV부분 후보작으로는 MBC 내조의 여왕, MBC 선덕여왕, KBS2 아이리스, SBS 찬란한 유산, KBS2 추노가 선정됐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TV] 이병헌-김남주, 국내 최고 연기파 커플

    [백상★TV] 이병헌-김남주, 국내 최고 연기파 커플

    배우 이병헌과 김남주가 백상예술대상-TV부분 최우수연기상을 나란히 수상하며 웃었다. 26일 오후 8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휘재, 김아중이 진행을 맡은 이번 시상식에는 고현정, 이병헌, 강동원, 김혜자, 김남주, 김윤석, 소지섭, 하지원, 이승기, 문근영, 장혁, 원빈 등 국내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아이리스’ 이병헌과 ‘내조의 여왕’ 김남주가 최우수연기상을 가져가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병헌은 “감사하다. 아이리스는 내게 너무 많은 영광을 주는 것 같다. 분명히 부족한 면이 많은데 또 한 번의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아이리스를 사랑하는 시청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아이리스 제작진께 감사드리고 영광을 돌리고 싶다. 좋은 배우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먼저 눈물이 앞선 김남주는 “내 남편 김승우에게 가장 감사한다.”며 “데뷔한지 16년이 됐는데 백상예술대상에 처음 와봐서 감동이다. 날마다 나를 위해 기도해주는 가족 덕분에 내가 이 자리에 서있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 정말 사랑한다.”고 말했다. 한편 TV부분 최우수연기상 남자 후보로는 김수로(KBS 공부의 신), 소지섭(SBS 카인과 아벨), 이병헌(KBS 아이리스), 윤상현(MBC 내조의 여왕), 장혁(KBS 추노)이 올랐다. 여자 부분에는 김태희(KBS2 아이리스) 김소연(KBS2 아이리스) 김남주(MBC 내조의 여왕) 고현정(MBC 선덕여왕) 한효주(SBS 찬란한 유산)이 선정돼 경쟁을 벌였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혁, 中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 서 장동건 역

    장혁, 中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 서 장동건 역

    25일 자체 최고 시청률인 35.9%(TNmS미디어코리아)를 기록하며 종방한 KBS 2TV 수목극 ‘추노’ 로 연기파 배우로 거듭난 탤런트 장혁이 중국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 에 출연할 예정이다. 26일 장혁의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장혁은 중국 절강TV ‘이브의 모든 것’ 의 남자 주인공 천이푸 역에 캐스팅 돼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천이푸 역은 원작에서 당시 여심을 사로잡았던 장동건이 연기한 캐릭터다.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이브의 모든 것’ 은 지난 2000년 인기를 끌었던 MBC ‘이브의 모든 것’ 의 중국판 리메이크. 당시 장동건, 채림, 김소연, 김정은 등이 출연했으며 최고의 앵커 자리를 두고 벌이는 두 여인의 대립과 사랑, 우정을 그렸다. 극중 PD가 직업인 장혁은 일할 때만은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인물로 그려진다. 매번 주위 사람들에게 당하기만 하는 쉬딴평(주단 분)에게 따뜻하게 대해주고, 조용히 도와주는 백마탄 왕자님이기도 하다. 주단은 원작에서 채림이 연기했던 진선미 역으로 가수 겸 연기자로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 김소연이 연기한 허영미의 라이벌 하정남 역에는 대만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패견여왕’ 으로 스타덤에 오른 대만 여배우 양근화가 낙점됐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부인과’ 이현직PD “시즌2 제작하고 싶다”

    ‘산부인과’ 이현직PD “시즌2 제작하고 싶다”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의 이현직 PD가 “시청자들의 열망대로 시즌 2를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산부인과’는 드라마 사상 최초로 여성들만의 공간이라고 여겨진 산부인과 속에 숨겨진 다양하고도 눈물겨운 사연들을 공개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폭풍눈물’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고, 게시판을 통해 ‘시즌 2’에 대한 요구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이현직PD는 25일“산부인과를 소재로 한 드라마를 처음 시도했는데 산모와 가족들을 둘러싼 가슴 아프고도 애틋한 에피소드가 정말 많다는 걸 알게 됐다.”며 “드라마 시작 후 많은 병원들에서 드라마를 호평하며 촬영협조를 지원해주고 싶다고 나서서 드라마 촬영하는 내내 책임감과 더불어 보람을 느꼈다. 시청자분들이 느끼시는 데로 이 드라마가 시즌제가 되어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PD는 “이 드라마는 한국형메디컬 드라마라 할 수 있는데, 특히 시어머니와 산모 며느리와의 관계 등을 포함해 미드 속에는 없는 한국인의 정서를 많이 담으려 노력했다.”며 “‘산부인과’가 감히 한국 의학드라마사에 신기원을 이룩했다고 자부한다.”고 전했다. 그는 또 연기자 한 명 한 명에 대한 칭찬도 잊지않았다. 진짜 의사처럼 진료하던 연기자들의 진지함이 눈에 선하다는 그는 “장서희씨는 서혜영을 너무 사랑해 빙의된 것 같은 열정을 보여줘 고맙고 고주원씨와 서지석씨는 30대에 맞는 연기력을 보여줘서 감사하다. 그리고 이영은씨 송중기씨, 안선영씨도 고맙다는 말을 안 할 수 없는데, 특히 중기씨는 수많은 에피소드들 속에 있어 힘들었겠지만 좋은 연기를 보여줘 ‘연기잘하는 아이돌’이라고 느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이 PD는“시청률의 경우 상대편이 대작이라 아쉬움이 남는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마니아층 분들이 봐주시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신 것만으로도 뿌듯하다.”며 “이 드라마를 통해 어떤 것보다도 출산, 생명에 대한 고귀함을 느낄 수 있어 정말 보람됐다. 정말 ‘산부인과’ 시즌 2를 제작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마무리했다. 지난 2월3일부터 방송된 ‘산부인과’는 25일 16회분으로 종영되며 31일부터는 김소연, 박시후 주연의 ‘검사 프린세스’가 방송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경쾌 발랄 포스터 “톡톡튀네”

    ‘검사 프린세스’ 경쾌 발랄 포스터 “톡톡튀네”

    SBS 새수목드라마스페셜 ‘검사 프린세스’(소현경 극본, 진혁 연출)의 톡톡튀는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다. ‘산부인과’후속으로 3월 31일부터 첫방송되는 수목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로, 최근 김소연과 박시후 등이 포함된 경쾌발랄한 포스터가 공개되어 눈길을 끄는 것.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총 2종으로 하나는 극중 검사 마혜리역의 김소연과 변호사 서인우역의 박시후의 투샷 포스터이다. ‘자체발광 100% 마혜리, 대한민국 검사되다!’라는 멘트아래 다리를 꼰 채 손가락으로 자신의 볼을 가르키면서 미모를 뽐내는 김소연과 이에 놀라는 박시후의 모습이 재미있다. 또한 다른 포스터에는 김소연과 한정수, 최송현, 김상호, 유건, 최성호, 이승형 검찰청 식구들이 담겨있다. 김소연이 화장하는 모습을 본 검찰청식구들이 놀라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화려한 의상에다 번쩍이는 킬힐을 신은 김소연과 검은색 정장을 입은 다른 출연자들의 대비되는 모습이 이채롭다. 이 와중에 ‘검찰청 창립이래 이런 검사는 없었다’는 문구가 공개되면서 드라마 컨셉트를 그대로 살렸다. 조연출 박선호PD는 “‘검사 프린세스’가 이제까지 검사를 주인공으로 공개된 영화, 그리고 드라마와는 달리 톡톡튀는 마혜리를 통해 새롭고 특히 톡톡튀는 모습을 드러내기 위해 이같이 설정했다”며 “처음에는 좌충우돌인 신임검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진정한 검사로 거듭나는 그녀의 모습에 보시는 분들 모두 공감하실 것”이라고 설명했다. ‘검사 프린세스’는 3월 31일부터 첫방송되어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5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산부인과’ 카메오 왜 많나 했더니...

    SBS ‘산부인과’ 카메오 왜 많나 했더니...

    지난 2월3일 의학드라마 사상 최초로 산부인과를 다루며 화제 속에 첫 방송된 ‘산부인과’는 첫 회부터 현영과 이의정을 시작으로 14회에 이르는 동안 박재훈, 성지루, 한여운, 김미려, 위양호, 황효은, 김지혜, 이연경, 박보드레, 오아랑, 이일화, 최준용 등 무려 40여명에 이르는 카메오 대군단을 자랑해왔다. 이들 카메오는 임신과 출산 뿐만 아니라 낙태와 다운증후군, 성교육 뿐만 아니라 산부인과를 둘러싼 다양한 소재를 현실감 있게 표현해내며 극의 완성도를 높히는데 일조해왔다. 특히 이들 연기자 중에는 현영과 이의정, 그리고 김미려, 김지혜 등을 위시한 개그우먼을 포함한 출연진이 대거 등장했는데 알고보니 여기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이현직 PD는 “드라마가 산모를 둘러싸고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로 눈물을 흘려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 때문에 많은 사연들을 조금은 덜 무겁고 부담없게 전달할 방법을 찾다가 시청자들에게도 잘 알려진 밝고 톡톡튀는 연기자들 위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PD는 “한회 한회 다른 사연을 그려내기 위해 각각 다른 카메오 연기자를 찾는 건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어렵게 캐스팅 한 만큼 예상은 적중했다.”며 “산부인과가 드라마 사상 최초인 만큼 생소한 에피소드가 많았는데 이것도 부담없이 잘 전달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산부인과’는 시청률 12%대(TNS 전국)로 수목드라마 2위를 지키고 있으며, 현재 마지막 방송 2회분을 앞두고 있다. 3월31일부터는 김소연, 박시후 주연의 ‘검사 프린세스’가 방영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최장군’ 한정수 “검사 역할 맡았어요”

    [NTN포토] ‘최장군’ 한정수 “검사 역할 맡았어요”

    2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연출 진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한정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출연하는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로 3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박정아 “남친 길, 의외로 섬세하다”

    ‘검사’ 박정아 “남친 길, 의외로 섬세하다”

    6년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박정아가 연인 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김소연과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등이 참여해 각자의 포부를 밝혔다. 박정아는 “길은 정말 든든한 남자친구”라며 입을 뗀 후 “그는 옆에서 항상 힘차게 파이팅을 외쳐준다. 내가 겉으론 털털하고 씩씩해 보이지만 사실 사소한 일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타입이다. 이런 나를 잘 아는 길이 배려있게 신경써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박정아는 “오랜만에 연기자로 시청자로 만나게 되어 설렌다.”며 “국제변호사이자 서인우의 친구인 ‘제니 안’으로 분한다. 똑 부러지는 뚝심을 지닌 제니 안은 갓난아기 때 미국으로 입양을 가 우연히 서인우를 알게 되고, 그와의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물이다.”고 맡은 캐릭터를 소개했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는 사명감 없고 쇼핑을 더 좋아하던 여검사 마혜리가 진정한 검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해 ‘찬란한 유산’으로 40% 시청률을 기록한 명콤비 소현경 작가-진혁 PD가 다시 뭉쳐 큰 화제를 낳고 있는 작품이다. 첫 방송일은 오는 3월31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김소연-박시우 “우리는 알몸 본 사이”

    ‘검사...’ 김소연-박시우 “우리는 알몸 본 사이”

    새로운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주인공 김소연과 박시우가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김소연과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등이 참여해 각자의 포부를 밝혔다. 이날 김소연과 박시우는 서로를 칭찬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김소연은 “첫 대면 때 과묵한 척 하는 남자인 줄 알아서 부담스러웠다.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스타일.”이라며 “하지만 막상 친해져보니 진짜 남자였다.”고 기분 좋은 목소리를 냈다. 박시우는 “(김소연이) 오늘은 메이크업을 했는데, 사실 생얼이 더 예쁜 여배우이다. 상큼하고 청순해 보인다.”며 “첫 인상은 차가운 여자로 느껴졌는데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을 찾아볼 수 있었다.”고 화답했다. 두 사람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지는 가운데 박시우는 폭탄 발언을 했다. 그는 “사실 김소연의 알몸을 봤을 정도로 돈독한 우정을 쌓았다.”며 “김소연이 욕실에서 촬영하는 장면을 찍을 때 그녀의 몸매를 봤다. 가장 큰 장점은 완벽한 몸매라고 말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는 사명감 없고 쇼핑을 더 좋아하던 여검사 마혜리가 진정한 검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해 ‘찬란한 유산’으로 40% 시청률을 기록한 명콤비 소현경 작가-진혁 PD가 다시 뭉쳐 큰 화제를 낳고 있는 작품이다. 첫 방송일은 오는 3월31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시후 “스카프 멋있죠?”

    [NTN포토] 박시후 “스카프 멋있죠?”

    2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연출 진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박시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출연하는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로 3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여검사’ 김소연, 핑크 초미니로 멋내~

    [NTN포토] ‘여검사’ 김소연, 핑크 초미니로 멋내~

    2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연출 진혁) 제작발표회에 배우 김소연이 핑크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출연하는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로 3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