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소연
    2026-01-02
    검색기록 지우기
  • 숙명여대
    2026-01-02
    검색기록 지우기
  • 면역세포
    2026-01-02
    검색기록 지우기
  • 안토니
    2026-01-02
    검색기록 지우기
  • 정용화
    2026-01-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095
  • 두바이 왕자에게 프러포즈 받은 탤런트 민영원은 누구?

    두바이 왕자에게 프러포즈 받은 탤런트 민영원은 누구?

    두바이 왕자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알려진 탤런트 민영원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민영원은 2009년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구혜선 분)을 괴롭히는 신화고 악녀 3인방 중 미란다 역으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09년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고은성(한효주 분)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친구 이혜리 역으로 출연했으며 지난 5월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는 마혜리(김소연 분)의 절친한 친구 이유나 역을 맡아 코믹하고 유쾌한 연기를 펼쳤다. 현재 민영원은 KBS 1TV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에서 강상준(강지섭 분)과 장만세(서효림 분) 사이를 방해하는 부잣집 딸 화영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한편 29일 한 연예 관계자는 전용기를 타고 한국을 자주 오가는 두바이 왕자가 민영원의 아름다운 외모와 착하고 소탈한 성격에 반해 결혼을 전제로 프러포즈를 했다고 전했다. 이에 민영원 소속사측은 두 사람이 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라고 부인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김강우, 오늘(18일) 한혜진 언니와 ‘결혼’

    김강우, 오늘(18일) 한혜진 언니와 ‘결혼’

    배우 김강우(32)가 한혜진의 언니 한무영씨와 7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김강우는 1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동갑내기 한무영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지며 주례 없이 천주교 예식으로 진행된다. 김강우는 지난 2007년 한혜진의 언니와 교제한다고 당당히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최근 깜짝 결혼 발표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결혼식에는 김강우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의 식구들이 대거 참석한다. 김주혁 박건혀 김소연 유준상 등이 결혼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김강우 한혜진의 지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김강우는 ‘나는 달린다’ ‘세잎클로버’ ‘비천무’ ‘식객’ ‘경의선’ ‘오감도’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사진 = 나무엑터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女談餘談] “한국인이셨어요?” /나길회 국제부 기자

    [女談餘談] “한국인이셨어요?” /나길회 국제부 기자

    지난달 31일 상하이를 떠나 서울로 오는 중국 남방항공 기내. 한국인 승무원이 입국 관련 신고서들을 들고 오더니 난감한 표정을 짓는다. 세관신고서와 함께 외국인들만 작성하는 입국신고서도 줘야 하나 고민하는 눈치다. ‘아, 또’라고 생각하며 “한국 사람이에요.”라고 하자, 곤란한 표정을 이내 풀고 세관신고서만 건넨다. 한데 뒤이어 음료를 갖고 온 중국인 승무원. 당연하다는 듯 중국어로 말을 건다. 3주간의 중국 출장을 마치고 돌아온 날, 저녁 6시 넘어서 공항을 빠져나와 가장 먼저 간 곳은 회사도, 집도 아니다. 미용실이었다. 평소 신경을 쓰지 않았던 외모에 새삼 공을 들여야겠다고 생각한 건 귀국을 앞두고 여러 차례 중국 사람으로 오해를 받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다. 어설픈 중국어를 들키기 전에도 대부분의 중국 사람들은 먼저 한국인이냐고 물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현지화’에 성공(?), 오해를 받는 횟수가 많아졌고 급기야 같은 한국 사람들조차 “아, 한국인이셨어요?”라고 되물었다. 드라마의 영향으로 ‘한국인들은 세련됐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현지 사람들로부터 “중국인들 옷차림이나 감각은 어떤 것 같냐.”라는 질문을 자주 받았다. 그때마다 느낀 바 그대로 “상하이는 말할 것도 없고, 어지간한 도시에서는 남자들은 몰라도 여자들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런데 막상 중국인으로 보이는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급기야 짐도 풀기 전에 미용실에 다녀오고 나니 스스로가 한심해졌다. 5년 전 타이완으로 출장갔을 때에도 식당 종업원이 현지 사람으로 보고 중국어로 말을 걸었다. 고백하건대 당시에는 기분이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다. “편견을 갖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말을 믿어줬던, 출장 기간 만났던 중국인들을 떠올리니 부끄러웠다. “중국 갔다 오더니, 그 머리는 중국 스타일이냐?” 며칠 전 귀국하고 처음 얼굴을 본 어떤 선배가 웃으면서 말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나름 (탤런트) 김소연 스타일인데….”라고 속으로 ‘발끈’하고 말았다. 무의식에 깔려 있는, 알량한 우월의식에서 비롯된 중국인에 대한 ‘이중적 태도’를 언제쯤 벗어버릴 수 있을까. kkirina@seoul.co.kr
  • 한정수 “‘추노’-’검프’ 찍다 원형탈모 생겨”

    한정수 “‘추노’-’검프’ 찍다 원형탈모 생겨”

    배우 한정수가 두 개의 드라마에 동시에 출연하는 동안 원형탈모를 앓았다고 고백했다.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 6월호의 화보 촬영에 임한 한정수는 “‘추노’와 ‘검사 프린세스’를 동시에 진행할 때 원형탈모가 생겼었다.”고 털어놨다.이어 그는 “고지식하지만 강인한 최장군과 속깊은 성품의 윤검사는 엇비슷한 캐릭터였기에 다르게 표현하고자 엄청난 애를 썼다.”고 밝혔다.또 한정수는 “김소연과 박시후의 키스신이 너무나 부러웠다.”며 “마지막 회에 최송현과 간질간질하게 손 잡는 장면이 화제가 되긴 했지만 김소연과 김시후의 키스신을 보면서 후속작품에서는 발전된 러브신이 부디 있길 소망했다.”고 전했다.한편 한정수는 앞으로 연극무대에 서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사진 = 헬로티비 매거진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소연 “영화 연인이 봤으면 좋겠어요”

    [NTN포토] 김소연 “영화 연인이 봤으면 좋겠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우민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김명민, 김소연, 박주미가 환하게 웃고 있다. 김명민 엄기준이 출연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7월 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영화 ‘파괴된 사나이’ 출연진, 가족 사진처럼~

    [NTN포토] 영화 ‘파괴된 사나이’ 출연진, 가족 사진처럼~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우민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김명민(왼쪽부터) 김소연 박주미 엄기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명민 엄기준이 출연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7월 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영화 ‘파괴된 사나이’ 제작보고회 열려~

    [NTN포토] 영화 ‘파괴된 사나이’ 제작보고회 열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우민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김명민(왼쪽부터) 김소연 박주미 엄기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명민 엄기준이 출연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7월 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리스 콘서트 사태, 日언론 ‘이병헌 사과’ 보도

    아이리스 콘서트 사태, 日언론 ‘이병헌 사과’ 보도

    “공연 시작 미안...200% 보여주겠다.”’아이리스’ OST 콘서트장에서 좌석이 증발하는 사태를 두고 이병헌은 이 같이 말했다.일본 산케이스포츠와 스포니치 등 주요외신은 2일 “지난 1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아이리스’ OST 콘서트 도중 좌석문제로 경찰이 출동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일제히 보도했다.외신은 관계자말을 인용 “‘아이리스’ 출연자를 팬들에게 가까이서 보여주고자 무대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좌석이 증발하는 사태가 일어났다.”고 전했다.또한 “스탠드 앞자리 좌석에 통로 무대를 설치하면서 스탠드 앞자리 표가 팔린 1400여석이 사라졌다.”고 알렸다.이에 이병헌은 “문제가 발생해 공연 시작이 늦어져 미안하다”며 “준비한 것을 200% 보여드리겠다.”고 무대에 올라 말했고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달라”고 사과했다.한편 ‘아이리스’ OST 콘서트는 이병헌과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탑 등이 참석했으며 OST 참여 가수 신승훈, 백지영, 김태우 등이 축하무대를 가졌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아이리스’ 日 콘서트 사고에 ‘공개사과’

    이병헌, ‘아이리스’ 日 콘서트 사고에 ‘공개사과’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 일본 이벤트로 개최된 콘서트에서 좌석이 증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일 일본 일간지 스포츠니폰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아이리스’ OST 콘서트 도중 좌석문제로 공연이 한 시간가량 지연되는 사태가 벌어져 급기야 ‘아이리스’ 주연배우 이병헌이 팬들에게 사과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번 사고는 관객들이 콘서트 출연진들을 가깝게 볼 수 있는 무대 앞 스탠드 앞자리 좌석에 주최 측이 통로 무대를 설치하는 바람에 발생했다.더욱 문제가 된 것은 스탠드 앞자리 좌석 표가 팔린 상태에서 무대설치로 1400여석이 사라져 이 좌석을 구매한 관객들이 대체석으로 이동해야하는 손해를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대체석도 주최측이 행사 직전에서야 파악을 해 급하게 만든 좌석이다. 이에 이병헌을 보기위해 힘들게 표를 구한 팬들은 주최측에 항의를 했고 공연이 한 시간 가량 늦게 시작됐다. 또 주최측의 미비한 준비로 화가 난 관객들은 경찰에 신고해 경찰관 15명이 출동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이러한 사태가 벌어지자 이병헌은 무대에 올라 “문제가 발생해 공연 시작이 늦어져 미안하다.”며 “준비된 것을 200% 보여드릴 테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달라.”고 팬들에게 사과했다.한편 이날 콘서트에 이병헌 외에도 아이리스의 주역들 배우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최승현 등과 ‘아이리스’ OST에 참여한 가수 신승훈 백지영 김태우 등이 참석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혜교-서인영, ‘레고머리’ 어울리는 연예인 1위

    송혜교-서인영, ‘레고머리’ 어울리는 연예인 1위

    배우 송혜교와 ‘신상녀’ 서인영이 ‘레고 머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뽑혔다. 국내 최초의 극장판 레고 애니메이션 ‘레고: 클러치 파워의 모험’은 개봉을 앞두고 지난 17부터 23일까지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레고 머리가 가장 장 어울리는 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송혜교와 서인영은 똑같이 33%의 득표율을 기록해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송혜교와 서인영은 레고가 주는 귀여움과 영민함을 닮아 2위와의 득표차를 벌이며 박빙의 승부 끝에 동률로 1위를 기록했다. 연예계에서 최고가는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송혜교와 서인영은 각각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활동하며 패션과 유행을 선도해온 톱 스타들. 송혜교에게서는 단아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서인영에게서는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이 레고와 닮아있어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에 이어 2위는 25%의 지지를 얻은 김소연이 차지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소연은 짧은 뱅스타일로 미워할 수 없는 검사 마혜리를 연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영화사 숲 제공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프’ 애청자 “쿨하게 떠나지 못해 미안해”

    ‘검프’ 애청자 “쿨하게 떠나지 못해 미안해”

    ‘검사프린세스’의 애청자들이 ‘검프앓이’를 겪고 있다. 지난 20일 종영된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이하 ‘검프’)는 서인우(박시후 분)와 마혜리(김소연 분)가 끝내 행복한 연인으로 이어지면서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하지만 팬들의 ‘검프앓이’는 쉽사리 가라앉지 않았다. 디시인사이드의 검프 갤러리에서는 일일 평균 700개에 육박하는 글과 사진들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다. ‘검프’ 팬들은 “예쁘게 아름답게 헤어져놓고 드럽게 달라붙어서 미안해.”, “시청자가 쿨하지 못해 미안해.”라고 글을 올리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드라마 촬영 당시 ‘검프’ 출연진들은 빡빡한 스케줄에도 불구, 수시로 게시판에 들러 인증 글을 남기는 애정을 보였다. 드라마가 종영한 이 시점에도 ‘진검’ 최송현은 출연진 엠티 사진을 올리고 팬들 글에 댓글도 남기는 등 ‘검프’에 대한 진한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 ’검프’는 초반에는 동시간대 방송된 MBC ‘개인의 취향’, KBS 2TV ‘신데렐라 언니’와의 시청률 경쟁에 밀렸다. 하지만 극 후반부로 갈수록 뒷심을 발휘해 마지막 방송이 수목드라마 중 2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편 오는 26일부터 SBS에서는 ‘검프’ 후속으로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김재욱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가 방송된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검사 프린세스’ 갤러리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캐릭터 유형별 평가...’박시후 만점’

    ‘검사 프린세스’ 캐릭터 유형별 평가...’박시후 만점’

    종영을 앞둔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속 마혜리와 서인우의 캐릭터가 9가지로 분석돼 눈길을 끈다. ‘검사 프린스세’의 애청자라고 밝힌 ‘ID 판야’는 최근 드라마 홈페이지에 출연진의 캐릭터를 전격 파헤쳤다. ‘체력’ ‘전투’ ‘가사’ ‘매력’ ‘패션’ ‘연애’ ‘음모’ ‘인내’ ‘장난’ 등 총 9가지 그래프로 분석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선 마혜리(김소연 분)의 경우 매력과 연애, 그리고 특히 패션부분에서 탁월한 면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체력은 지난 도박장 사건에서 보여주듯 낮고, 체력, 그리고 라면도 잘 끓이지 못하는 가사는 바닥이다. 그나마 순수한 캐릭터답게 음모는 전혀 없는 점이 눈에 띈다. 서인우(박시후 분)는 연애를 제외한 전 부분에서 고루고루 최고의 점수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매력과 패션, 인내, 가사뿐만 아니라 음모면은 만점을 기록하며 ‘서변앓이’를 이끌어 왔고, 전 출연진을 통 털어 캐릭터 점수가 으뜸이다. 한정수가 맡은 검사 윤세준은 진중한 역할답게 인내심만은 100점이다. 그리고 강철체력에다 전투형 검사다운 모습, 딸의 밥을 챙길 줄 아는 가사력, 거기에다 매력과 패션은 최상위급이다. 다만 연애, 음모와 장난은 바닥인데, ‘재혼설이 모락모락’이라는 멘트가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최송현이 연기하는 검사 진정선은 인내와 체력, 매력부분에서 성적이 좋지만 ‘짝사랑’때문에 연애는 낮고, 박정아가 맡은 국제변호사인 제니안은 서인우의 친구답게 음모와 인내, 그리고 채력은 매우 우수하다. 다만 정선처럼 ‘짝사랑’으로 인한 연애는 최하점수를 기록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출연진들을 세세하게 분석해놓으니 드라마보는 감회가 남다르다.” “이걸 보니 정말 ‘검프’에서는 악역도 없고 미움 받는 캐릭터가 하나도 없다.” “아직 많이 남은 듯한데 벌써 종영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등의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는 현재 방송 2회분을 남겨놓고 결말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결말 함구령...’왜?’

    ‘검사 프린세스’, 결말 함구령...’왜?’

    ‘검사 프린세스’ 제작진이 드라마 결말에 대한 함구령을 내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스세’(이하 검프) 14회 방송분에서는 그동안 서인우(박시후 분)가 자신의 아버지를 둘러싸고 파헤쳐온 사건에 대해 마혜리(김소연 분) 부친인 마상태(최정우 분)가 자신이 범인이라고 고백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결말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된 상태다. 이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드라마 홈페이지를 통해 “14회 대본과는 달리 혹시 마상태가 범인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가정을 세우고 있다. 또 일부 시청자들은 “꽃집주인 신정근이 범인이다.” “마상태가 스쳐 지나간 국회의원이 사실은 범인이다.” “제 3의 인물이 있다.”는 가상의 결말설을 내리고 있다. 애정라인 결말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검사 윤세준(한정수 분)을 짝사랑해온 검사 진정선(최송현 분)이 연결될 조짐이 보이자 몇몇 네티즌들은 “혹시 둘이 결혼하고, 이와 중에 혜리가 부케를 받는 것 아니냐?”며 가상적인 멜로라인을 설정했다. ‘검프’의 한 제작진은 “그동안 소현경작가가 극중 미스테리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기 위해 정말 심혈을 기울여 대본을 써왔다.”며 “덕분에 회를 거듭할수록 극이 더욱 충실해졌고, 더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받은 게 사실이다. 부디 드라마 결말은 드라마를 통해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유 있는 ‘국정원 드라마’ 러시..흥행은 ‘미지수’

    이유 있는 ‘국정원 드라마’ 러시..흥행은 ‘미지수’

    드라마 제작자에게 ‘국정원’이라는 소재는 아직 블루오션이다. 꽁꽁 닫혀있던 국정원이 드라마 소재로 오픈된 것은 2년 전에 불과하다. 2007년 7월 방송된 MBC수목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들’(개늑시)(극본 한지훈 유용재/ 연출 김진민)이 출발점. 당시 ‘개늑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성적을 내며 일명 ‘국정원 드라마’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후 이런 선례를 디딤돌 삼아 꾸준히 ‘국정원 드라마’가 제작됐다. 2007년 ‘에어시티’(MBC), 2009년 ‘아이리스’(KBS 2TV), 2010년 ‘국가가 부른다’(KBS 2TV) 등이 그것이다. 이어 ‘정우성-차승원-수애-이지아’로 진용을 갖춘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이 이르면 올 연말 전파를 탄다. ‘국정원 드라마’가 다른 드라마보다 제작여건이 어려운데도 릴레이로 제작되는 현 상황은 ‘국정원 드라마의 러시’라고 부를 만하다. ◆ 드라마의 ‘국정원 러시’, 왜? 사실 ‘국정원 드라마’는 국정원이라는 공간적 특성상, 동시기에 제작이 허용되는 드라마 편 수와 오픈 되는 공간이 제한적이어서 제작여건이 좋은 편이 아니다. 그럼에도 제작자가 ‘국정원 드라마’에 러시 하는 이유는 갈등과 반전을 구성할 만한 소재들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성공한 ‘국정원 드라마’를 살펴보면 하나같이 이중 스파이, 음모, 함정 등 시청자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만한 얘깃거리가 드라마 곳곳에 포진돼 있다. KBS 2TV ‘아이리스’(극본 김현준 조규원 김재은 / 연출 김규태 양윤호)의 경우, 최승희(김태희 분), 백산(김영철 분), 진사우(정준호 분), 김선화(김소연 분)등 등장인물이 대거 스파이로 활약하고, 여기에 ‘스파이를 사랑한 스파이’의 애절한 이야기, 주인공 김현준(이병헌 분)을 둘러싼 거대 음모, 배신 등이 적절히 버무려지면서 종영 때까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었다. 시청자 반응도 뜨거웠다. 시청자 게시판은 단순한 시청 소감보다는 이야기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 예상 시나리오로 가득했다. 시청자들을 끝까지 끌고 갈 수 있는 요인이 그 만큼 풍부하다는 얘기다. 그 결과 종방 때 39.9%의 기록적인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었다. 이렇게 흥행 요소가 풍부하다보니 계속해서 후발 ‘국정원 드라마’가 이어져 나오는 것. 연말 방송될 또 하나의 ‘국정원 드라마’ SBS ‘아테나:전쟁의여신’ 역시 이중 스파이의 활약, 사각 로맨스, 비밀조직을 둘러싼 음모 등 ‘국정원 드라마’만의 흥행 요소로 무장, ‘국정원 러시’에 동참한다. ◆ ‘국정원 드라마’ 흥행, 이어질까? 그렇다고 ‘국정원 드라마’에 러시하는 제작자들이 국정원을 흥행보증수표로 여기는 것은 아니다. 2007년 방영된 MBC 수목드라마 ‘에어시티’(극본 이선희 이서윤 / 연출 임태우)의 경우 60억이라는 막대한 제작비, 최지우-이정재-이진욱이라는 초호화 스타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9.4%의 시청률로(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 조용히 막을 내린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건을 국정원 요원과 공항 직원들이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에어시티’는 방영 당시 TV 드라마 최초로 국가정보원 청사의 촬영이 허가돼 이슈가 됐었다. 하지만 국정원이라는 소재를 100% 활용하지 못했고, 이야기 흐름이 단순해 시청자들로부터 외면당했다. 그런가하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극본 최이랑 이진매 / 연출 김정규)는 억지스러운 구성과 ‘코믹’이라는 콘셉트에 대한 무리한 집착으로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한다. 드라마는 생계형 여순경 오하나(이수경 분)와 국정원 요원 고진혁(김상경 분)이 사사건건 부딪히며 엮어가는 이야기로, 방영 전부터 ‘아이리스 코믹버전’이라는 콘셉트라며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막상 방송을 보니 촘촘하지 못한 구성, 사실성을 반감 시키는 내용이 실망스럽다는 평이다. 두 드라마 모두 방송되기 전엔 화제가 됐으나 막상 뚜껑을 열었을 때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케이스다. ‘국정원 드라마’의 러시에는 브라운관 안에서 베일에 가려졌던 또 다른 세상을 엿보고 싶어 하는 시청자의 욕구에 대한 배려, ‘국정원 드라마’에 기대되는 무궁무진한 소재가 수반 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아무리 ‘국정원 드라마’라고 해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떨어질 수 있다는 얘기다. 사진 = MBC KBS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취’-‘검프’, 커플들 ‘키스열전’…“뜨겁다, 뜨거워”

    ‘개취’-‘검프’, 커플들 ‘키스열전’…“뜨겁다, 뜨거워”

    수목드라마 주인공들이 키스 삼매경에 빠졌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개인의 취향’(극본 이새인 / 연출 손형석 노종찬)의 ‘호박커플’과 SBS ‘검사프린세스’(극본 소현경 / 연출 진혁)의 ‘우리커플’의 연이은 키스로 시청자들의 맘을 설레게 했다. 한 포털사이트에서는 두 커플들의 키스 후 ‘개취 vs 검프, 어떤 키스신이 마음에 들었나요?’라는 주제로 투표까지 하고 있다. ◆ ‘호박커플’의 키스 3종 세트 ‘개취’ 전진호(이민호 분)와 박개인(손예진 분)은 전진호의 기습키스, 일명 ‘게임오버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스킨십이 부쩍 늘더니 지난 12일 13회 방송분에서는 키스 3종 세트를 보여줬다. 진호가 개인의 머리를 말려주다 한 ‘목덜미 키스’, 아이스링크장에서 스케이트를 타다 넘어졌다가 한 ‘갈라키스’, 번개가 무섭다며 진호의 방으로 온 개인을 옆에 눕혀 재우다 한 ‘이마키스’. ‘호박커플’은 이 세 가지 버전의 키스를 한 회에서 해냈다. 이들의 키스 3종 세트 방송 후 시청자들은 “아, 정말 영화 같다.”, “저런 키스 나도 해보고 싶다.”, “사랑스럽다.” 등 이들의 애정행각에 환호했고 ‘호박커플’의 키스와 관련한 검색어가 각종 포털사이츠 검색어순위 상위권에 랭크됐다. ◆ ‘우리커플’의 ‘눈물키스’ 지난달 21일 방송된 7회분에서 서인우(박시후 분)와 마혜리(김소연 분)는 ‘예고키스’를 한 후 마혜리는 서인우의 비밀을 알고 방황했다. 하지만 지난 12일 방송된 13회분에서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우리커플’은 마검사의 사랑고백으로 애절한 ‘눈물키스’를 했다. ‘눈물키스’를 본 시청자들은 “몇 번을 다시 봤다. 너무 슬프다.”, “키스신 보고 잠을 못잤다. 일에 집중할 수가 없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 눈물키스는 싸이월드 미니홈피 스킨, 플래시콘 등의 아이템으로 제작돼 판매와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진입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MBC 개인의 취향, SBS 검사 프린세스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목드라마 키스열전 “뜨겁다, 뜨거워!”

    수목드라마 키스열전 “뜨겁다, 뜨거워!”

    수목드라마 주인공들이 키스 삼매경에 빠졌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개인의 취향’(극본 이새인 / 연출 손형석 노종찬)의 ‘호박커플’과 SBS ‘검사프린세스’(극본 소현경 / 연출 진혁)의 ‘우리커플’의 연이은 키스로 시청자들의 맘을 설레게 했다. 한 포털사이트에서는 두 커플들의 키스 후 ‘개취 vs 검프, 어떤 키스신이 마음에 들었나요?’라는 주제로 투표까지 하고 있다. ◆ ‘호박커플’의 키스 3종 세트 ‘개취’ 전진호(이민호 분)와 박개인(손예진 분)은 전진호의 기습키스, 일명 ‘게임오버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스킨십이 부쩍 늘더니 지난 12일 13회 방송분에서는 키스 3종 세트를 보여줬다. 진호가 개인의 머리를 말려주다 한 ‘목덜미 키스’, 아이스링크장에서 스케이트를 타다 넘어졌다가 한 ‘갈라키스’, 번개가 무섭다며 진호의 방으로 온 개인을 옆에 눕혀 재우다 한 ‘이마키스’. ‘호박커플’은 이 세 가지 버전의 키스를 한 회에서 해냈다. 이들의 키스 3종 세트 방송 후 시청자들은 “아, 정말 영화 같다.”, “저런 키스 나도 해보고 싶다.”, “사랑스럽다.” 등 이들의 애정행각에 환호했고 ‘호박커플’의 키스와 관련한 검색어가 각종 포털사이츠 검색어순위 상위권에 랭크됐다. ◆ ‘우리커플’의 ‘눈물키스’ 지난달 21일 방송된 7회분에서 서인우(박시후 분)와 마혜리(김소연 분)는 ‘예고키스’를 한 후 마혜리는 서인우의 비밀을 알고 방황했다. 하지만 지난 12일 방송된 13회분에서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우리커플’은 마검사의 사랑고백으로 애절한 ‘눈물키스’를 했다. ‘눈물키스’를 본 시청자들은 “몇 번을 다시 봤다. 너무 슬프다.”, “키스신 보고 잠을 못잤다. 일에 집중할 수가 없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 눈물키스는 싸이월드 미니홈피 스킨, 플래시콘 등의 아이템으로 제작돼 판매와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진입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MBC 개인의 취향, SBS 검사 프린세스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프’ 김소연 명품연기에 시청자 ‘탄성’

    ‘검프’ 김소연 명품연기에 시청자 ‘탄성’

    ‘검사 프린세스’의 김소연이 극중 캐릭터인 마혜리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호평을 받았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 / 연출 진혁) 13회에서 김소연이 몰입도가 높은 연기력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마혜리(김소연 분)는 그간 수상쩍었던 서인우 변호사의 정체를 알게 됐다. 15년 전, 철거민 대표 유모씨 살인사건 용의자인 서동근의 아들인 서인우는 억울하게 숨을 거둔 부친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혜리에게 계획적으로 다가갔다. 혜리의 아버지 마상태(최정우 분)과 서동근은 건설회사의 대표와 직원 사이였다. 하지만 마상태의 음모로 서동근은 살인범으로 오인 받게 됐고 끝까지 결백을 주장했지만 결국 구속, 사망했다. 아버지의 원한을 갚기 위해 서인우는 혜리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지만 사랑에 빠져 흔들리게 됐다. 아버지와 관련된 살인사건을 수사해야 하는 혜리는 고통스러웠지만 서인우에게 동정을 느꼈다. 방송 끝 무렵 혜리와 인우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혜리는 인우가 선물한 시계에 녹음을 듣고 나서야 그가 사실은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으며, 자신을 이용한 걸 후회하고 있다는 걸 알아챈 것. 혜리는 “미치게 힘들게 만든 너를 사랑해. 이 나쁜 자식아”라고 소리치며 눈물을 흘렸다. 인우 역시 사랑하는 혜리의 진심에 동화됐고 결국 두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키스를 나눴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소연과 마혜리는 캐릭터 싱크로율 200%” “오열하며 눈물을 흘리는 혜리를 보고 함께 울었다.” “김소연이 연기파 배우임을 실감했다.” “드라마 속에 김소연은 없고 마혜리만 있다.” 등 김소연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사진 = SBS ‘검사 프린세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프’ 마혜리-서인우, 가상 미니홈피서 ‘기싸움’

    ‘검프’ 마혜리-서인우, 가상 미니홈피서 ‘기싸움’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남녀 주인공인 배우 김소연과 박시후의 가상 미니홈피가 공개돼 화제다.한 네티즌은 최근 ‘검사 프린세스’(이하 ‘검프’) 극중 새내기 검사 마혜리(김소연 분)와 변호사 서인우(박시후 분)의 캐릭터를 자세히 분석해 미니홈피를 탄생시켰다. 해당 미니홈피는 드라마를 통해 비춰진 인물들의 감정을 재치 있게 표현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먼저 마혜리의 가상 미니홈피 메인화면에는 ‘서변은 나 안 싫어해’, ‘부러우면 지는 거야’ 등의 문구가 씌어 있다. 하단 일촌평란에는 서토커라는 일촌명을 가진 서인우가 “오호라. 나한테 발목 잡혔다? 그럼 당신 내 건가?”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또한 서인우의 홈페이지에는 ‘한 발 늦은 거 참 별로네’라는 글이 가상 방문자들을 반기고 있으며 일촌명이 집착녀인 마혜리가 “너 또 사라지만 해봐. 죽는다”는 협박성 일촌평을 남겨 관심을 모았다.한편 ‘검프’는 극중 사법고시에 이어 사법연수원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검사가 된 마혜리를 중심으로 한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으로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5분부터 방영된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언니’ 부동의 1위..시청률 20% 진입은 안갯속?

    ‘신데렐라 언니’ 부동의 1위..시청률 20% 진입은 안갯속?

    KBS 2TV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가 19.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동의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날 기록했던 시청률 18.3%보다 약 1% 소폭 상승한 수치지만 20% 대 진입을 목전에 두고 줄곧 주춤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분도 19.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률 20% 대 진입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5일 방송분에서 18.3%의 시청률로 다시 하락세를 보이다가 또 다시 1%가량 소폭 상승하는 등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고 있어 시청률 20% 대 진입은 당분간 안갯속을 걷게 될 것으로 보인다. 동시간대 방송된 손예진·이민호 주연의 MBC ‘개인의 취향’ 은 12.3%를 기록했으며 김소연 주연의 ‘검사 프린세스’ 는 1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프’ 김소연 “나도 이제 패셔니스타!”

    ‘검프’ 김소연 “나도 이제 패셔니스타!”

    배우 김소연의 패션이 인기다.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이하 ‘검프’)의 주인공인 김소연은 극중 명품만을 고집하는 마혜리 역을 연기력은 물론 럭셔리한 의상 스타일까지 소화해내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시청자들은 드라마 홈페이지 갤러리를 통해 ‘마혜리 패션 따라잡기’에 나서고 있다. ID ‘어딜가’로 활동 중인 한 시청자는 김소연이 입고 나온 의상을 찍은 사진 캡쳐와 함께 설명까지 달아놓아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가 정리한 내용에 따르면 김소연은 트위드재킷을 가장 잘 입는다. 트위드 중에서도 모토톤이 아닌 컬러풀한데다 메탈 장식이 있거나 프릴로 파이핑까지 되어있어서 화려함을 더해준다. 또 김소연이 트위드를 입지 않을 때는 감색이나 하얀 계열의 옷을 입은 적이 있고 5회 때 스핑글 재킷도 입었다. 재킷 안의 이너의 경우도 약간 과장돼서 프릴이거나 왕리본, 실크로 된 소재를 자주 입어서 밝음을 잃지 않는다. 특히 김소연은 ‘블링블링’한 브로치들로 옷에 액센트를 주고 있고 있기도 한데, ID ‘어딜가’는 “그동안 김소연이 입은 가장 무난한 의상은 지난 8회 마지막 엔딩신에서 입었던 베이비핑크 보이프렌드핏 재킷”이라고 평을 내놓기도 했다. ‘검프’의 한 제작진은 “김소연의 패션 또한 드라마를 보는 큰 재미를 주기 위해 처음부터 다양하고도 화려한 설정을 했다.”며 “특히 회를 거듭할수록 성장해가는 마혜리를 표현하기 위해 또 다른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