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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예련, 아찔하지만 우아한 스타일‥그 비결은?

    차예련, 아찔하지만 우아한 스타일‥그 비결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 출연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차예련의 제작 발표회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Dr.챔프(닥터챔프)’의 제작발표회에서 차예련은 섹시한 튜브 원피스와 남다른 쥬얼리 매칭 센스로 눈길을 끌었다.이날 차예련의 스타일은 로맨스 드라마 ‘닥터챔프’에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이자 현재 수영코치로 부드러운 성격의 강희영역을 반영한 것.차예련은 심플한 스킨톤의 ‘발렌티노’ 가죽 초미니 튜브 원피스로 극중 수영 선수 역할을 강조하듯 각선미를 자랑하며 그녀만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켰다. 또한 원피스에 리본 장식도 드라마속 여성스러움을 표현하는데 부족함이 없어 보였다.무엇보다 그녀를 돋보이게 한 것은 포인트 아이템. 차예련은 심플해 보일 수 있는 원피스에 큐빅이 화려한 ‘체사레 파조티’슈즈와 핸드메이드 커스튬메이드 브랜드 ‘티로즈’ 쥬얼리로 포인트를 주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특히 그녀의 팔에 착용한 아이보리 브레이슬릿이 달려있는 로즈골드 팬던트는 우아한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차예련은 한쪽팔에는 마치 하지않은 듯한 얇은 블랙골드줄의 브레이슬릿으로 다른 한쪽은 원피스와 같은계열의 아이보리 브레이슬릿을 레이어드함으로써 자칫 밋밋해 보일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줘 스타일을 럭셔리하고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차예련 스타일리스트 서수경 실장은 "평소 차예련은 심플하면서 많이 꾸미지 않은 듯 세련된 스타일을 선호하는데 자칫 옷이 심플해 밋밋해 보일 수 있는 것을 주로 쥬얼리로 포인트를 준다."며 "이날도 양쪽에 팔지와 반지를 여러개 착용해 심플하지만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고 말했다.한편 닥터챔프는 김소연, 엄태웅, 정겨운, 차예련, 정석원, 강소라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와 주치의로 변신, 스포츠와 메디컬이 결합된 스포츠메디컬 장르를 다루는 로맨스 드라마로 ‘나는 전설이다’ 후속으로 오는 27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동국대 ‘스타 동문’ 600여명 새달 한자리

    동국대 ‘스타 동문’ 600여명 새달 한자리

    동국대 연극영화학과 동문 600여명이 학과 창설 50주년을 맞아 다음 달 한자리에 모인다. 동국대는 5일 “다음 달 연극영화학과 동문과 동문 가족을 학교로 초청해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모임에는 재학생인 소녀시대 윤아·서현, 티아라 함은정, 원더걸스 민선예 등 아이돌 가수와 조인성·신민아·한효주·박민영·허이재·서영희·윤소이·김수로 등 스타 영화배우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졸업생인 이덕화·최민식·박신양·한석규·채시라·고현정·김혜수·유준상·김상중·채정안·이정재·류시원 등 국내 연예계를 주름잡는 스타들도 초대할 계획이다. 이 밖에 이경규·이경실·이성재·김주혁·한채영·소유진·조여정·최정원·김정난·남성진·김소연·이미연·정다혜·전지현·토니안·강타 등도 초청할 예정이다. 스타뿐만 아니라 양윤호·박영훈 등 영화감독과 정을영·정세호·김재순씨 등 방송PD도 초청자 명단에 올랐다. 이번 모임에서는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할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다. 선배들은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연예인인 일부 재학생은 사인회를 열기로 했다. 50주년 기념관을 개관하면서 기념관 벽면에 새겨진 자신의 이름에 사인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영섭 동국대 연극학부 교수는 “졸업생 1200~1300명 가운데 50% 이상이 이번 모임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국대는 1960년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연극학과를 만들었다. 이후 1962년 연극영화학과로 명칭을 변경했다가 2001년 연극영상학부 연극 전공, 영화영상전공으로 분리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제아 희철, 제시카에 40번째 구애 “말 걸어주세요”

    제아 희철, 제시카에 40번째 구애 “말 걸어주세요”

    제국의아이들 정희철이 소녀시대 제시카에게 40번째 구애영상을 보냈다. 희철은 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TV ‘양희은의 요리쇼-식객’ 사전녹화에서 "오래 전부터 제시카가 이상형이었다"고 밝혔다. "공연이나 무대에서 마주친 적이 있는데 굉장히 떨렸다"는 희철은 제시카를 만나기 위해 일부러 소녀시대 대기실 앞에서 기다린 적도 있다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그러자 올밴은 영상 편지를 띄우라고 요구했고 희철은 "이번이 마흔 번째 띄우는 영상 편진데 지금까지 한 번도 제시카의 답장을 받아보지 못했다"며 "다음에 만나면 꼭 편하게 말 걸어 달라"고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희철 외에 케빈과 형식은 각각 할리우드 섹시스타 제시카 심슨과 배우 김소연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제아 희철, 제시카에 사랑고백 “40번째 영상편지”

    제아 희철, 제시카에 사랑고백 “40번째 영상편지”

    제국의아이들 정희철이 소녀시대의 제시카에게 깜짝 사랑 고백을 했다. 희철은 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TV ‘양희은의 요리쇼-식객’ 사전녹화에서 "오래 전부터 제시카가 이상형이었다"고 밝혔다. "공연이나 무대에서 마주친 적이 있는데 굉장히 떨렸다"는 희철은 제시카를 만나기 위해 일부러 소녀시대 대기실 앞에서 기다린 적도 있다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그러자 올밴은 영상 편지를 띄우라고 요구했고 희철은 "이번이 마흔 번째 띄우는 영상 편진데 지금까지 한 번도 제시카의 답장을 받아보지 못했다"며 "다음에 만나면 꼭 편하게 말 걸어 달라"고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희철 외에 케빈과 형식은 각각 할리우드 섹시스타 제시카 심슨과 배우 김소연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NTN포토] 김소연 ‘우아한 걸음걸이’

    [NTN포토] 김소연 ‘우아한 걸음걸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소연이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포토월을 향해 걸어오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DMZ영화제, 9월9일 개막…슬로건 “평화·소통·생명”

    DMZ영화제, 9월9일 개막…슬로건 “평화·소통·생명”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DMZ다큐멘터리 영화제가 내달 9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된다. “평화, 생명, 소통”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DMZ다큐멘터리 영화제는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의 상영작과 영화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조재현 집행위원장, 조직위원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올해 영화제 트레일러를 연출한 배우 겸 감독 유지태 등이 참석했다. 올해 DMZ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는 국제경쟁부문과 한국경쟁부문, 스페셜포커스, 월드 스펙트럼 등 총 4개 섹션을 통해 35개국에서 온 다큐멘터리 영화 74편이 상영된다. 개막작은 일본에서 태어나 미국을 무대로 활동하는 소다 가즈히로 감독의 ‘피스’(Peace)로, 이 영화는 일본 사회에 남아 있는 군국주의 문제를 다뤘다. 국제경쟁부문에서는 250여 편의 출품작 가운데 소수자 문제, 가족, 전쟁, 질병 등을 다룬 13편의 영화가 본선에 올랐다. 국제경쟁부문의 출품작 중 대상 수상작은 영화제 폐막식의 폐막작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9월 9일부터 5일 동안 파주출판도시와 씨너스 이채에서 펼쳐지는 올해 영화제에서는 배우 이하늬와 가수 바비 킴, 민통선 최북단 마을인 대성동 마을에 사는 김소연 양이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사진 = DMZ다큐멘터리 영화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16일 개원 전국 첫 ‘홈리스 야학’ 미리 가보니

    16일 개원 전국 첫 ‘홈리스 야학’ 미리 가보니

    30대 초반의 회사원 ‘걸림돌(권혁기)’씨가 칠판 앞에 섰다. 20여명의 예비 야학교사들을 둘러보며 수줍은 듯 말을 꺼냈다. “마지막 워크숍이니까 ‘홈리스 야학은 ○○다’ 이 주제로 하나씩 얘기해 보는 게 어때요?” 잠시 침묵이 흘렀다. “‘촛불’이요. 밤을 밝히고 몰랐던 것을 환하게 비추잖아요.” “‘어울림’이라고 생각해요. 노숙인들을 우리와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돕는 거니까.” 머뭇거리던 이들이 진지한 의견을 쏟아냈다. 일부는 고개를 끄덕였다. 노트에 받아 적는 이도 있었다. ●빈곤 탈출 등 자립·인권 모색 교육 7일 오후 서울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인근 한 건물 3층. 국내 최초로 오는 16일 문을 여는 노숙인 대상 ‘홈리스 야학’의 준비 현장이다. 33㎡(10평) 남짓 비좁고 더운 강의실이었지만, 사전 교육을 받는 20여명의 예비 교사들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예비 교사들은 노숙인들과의 ‘효율적인 의사소통법’ 강의를 받고, 곧이어 열린 워크숍에서는 수업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강의 과목과 방법, 준수사항 등도 정했다. 학생과 교사 간 좀더 편안하고 친밀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 이름 대신 ‘몽’ ‘걸림돌’ ‘펑키’ 등 별칭으로 부르기로 했다. ●한글 등 실용 강좌 위주로 차별화 ‘홈리스 야학’은 일반 야학과 확연히 다르다. 고학생 등이 아닌 주거가 불안정한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빈곤탈출 등 자립과 인권 모색을 위한 교육을 전국 최초로 제공한다. 사회적 무관심 등으로 갈수록 야학이 사라지는 세태속에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교사로 참여한 이들의 직업군도 다양하다. 야학을 주관하는 노숙인인권단체인 홈리스행동의 사회활동가 20여명 외에 대학생, 교사, 의사, 컴퓨터 프로그래머, 간호사 등 13명이 새로 참여한다. 모두 33명의 교사가 30~40명의 노숙인들을 개별 지도한다. 간호사 김소연(34·여)씨는 야학을 위해 아예 다니던 병원까지 옮겼다. 퇴근 시간이 빠른 대학병원 연구담당으로 이직했단다. 김씨는 “거리의 50대 노숙인에게 한글을 가르쳐 줬더니 ‘아들에게 편지를 쓸 수 있게 됐다.’며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이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는다. 이 야학이 앞으로 노숙인들의 디딤돌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사 33명이 30여명 밀착 지도 노숙인들의 자립을 돕고 세상과의 소통에 주안점을 둔 만큼 강의과목도 기존 야학과 차이가 있다. 국어, 사회 등 검정고시 위주의 기존 야학과 달리 사회생활에 기초가 되는 한글과 컴퓨터 사용법, 인권 교육 등으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취미·문화 강의인 몸살림(생활건강), 영상제작, 컴퓨터 활용법 등도 배울 수 있다. 수업은 월·화·수·토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다. 수업 현장을 미리 찾은 홈리스 야학 학생회장 임재원(55)씨는 “일회성 재정지원이나 일시적 교육이 아닌 노숙을 탈피할 수 있는 근본적 교육을 해 준다는 것에 감사한다. 다른 노숙인들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글 사진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들 한무대 총출동 깜짝 놀라지 마세요

    ★들 한무대 총출동 깜짝 놀라지 마세요

    스타들이 한 무대에 무더기로 서는 기회는 흔치 않다. 운 좋게도 8월에는 무용계와 클래식계의 ‘올스타’들이 총출동하는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올스타 공연 두 편을 소개한다. ●발레:해외 무용스타들도 가세 독일 슈투트가르트발레단의 강수진, 네덜란드 국립발레단의 김세연, 아메리칸 발레씨어터의 서희…. 긴 설명이 필요 없는 발레스타들이다. 이들이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10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 무대에 함께 선다. 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IPAP)가 마련한 특별 공연이다. 지난 4월 ‘강수진 갈라-더 발레’로 국내 무대에 섰던 강수진은 이번에 다시 내한, 유럽 안무가 마우로 비곤제티의 ‘카지미르의 컬러’와 ’로미오와 줄리엣‘의 파드되(2인무)를 보여준다.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주역 무용수 마레인 라데마케르가 상대역. 강수진이 가장 뛰어난 발레리나 후배 중 한 명으로 지목했던 김세연은 독일 뒤셀도르프 발레단의 주역 무용수 알렉산드르 시모스와 ‘카르멘’을 선보인다. 뒤셀도르프 발레단에서 활동 중인 김소연과 영국 국립발레단의 유서연을 비롯해 러시아 마린스키 극장 최고의 무용수 커플 데니스 마트비엔코와 아나스타샤 마트비엔코도 우정 출연해 ‘돈키호테’의 3막 파드되를 보여준다. 25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대를 시작으로 27일 오후 7시30분 울산 달동 울산문화예술회관, 28일 오후 7시 경북 포항 경북학생문화회관에서 열린다. 3만~15만원. (0707)755-2210. ●클래식:신구조화 ‘7인의 음악인’들 뭉쳐 지휘자 겸 피아니스트 정명훈·김선욱, 첼리스트 양성원·송영훈, 바이올리니스트 이유라·김수연, 비올리스트 최은식. 이들 7명이 뭉쳤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공연이 26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무대에 오르는 ‘7인의 음악인들’이다. 1997년 첫 기획 때부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하지만 2002년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등이 가세한 한·일 월드컵 기념공연을 끝으로 7인의 음악인 공연은 중단됐다. 그 부활을 알리는 무대라는 점에서 이번 공연은 의미가 더욱 크다. 정명훈, 양성원, 최은식 등 원년멤버에 송영훈, 김선욱, 김수연 등 패기 넘치는 젊은 연주자들이 더해져 신·구 조화가 주목된다. 슈베르트의 ‘현악 4중주 12번’(이유라·김수연·양성원 최은식),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3중주 2번’(김선욱·김수연·송영훈), 슈만의 ‘피아노 5중주 내림마장조’(정명훈·이유라·김수연·양성원·최은식) 등을 선보인다. 서울 공연에 앞서 경기 과천(22일), 부산(23일), 대구(24일), 인천(25일) 등에서도 열린다. 4만 4000∼11만원. (02)518-7343.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아테네’ 출연 불발, 김소연표 ‘여전사’ 못보나

    ‘아테네’ 출연 불발, 김소연표 ‘여전사’ 못보나

    배우 김소연의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 출연 가능성이 희박하다. 김소연의 소속사 나무액터스 측은 3일 오전 불거진 김소연의 ‘아테나’ 출연 확정 보도가 잘못 됐음을 밝히며 “관련 논의가 있었으나 스케줄상의 문제로 불가능하다는 뜻을 드라마제작사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소연은 다음주부터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 촬영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다. 김소연의 드라마 불발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아이리스’의 강인한 여전사 김선화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김소연은 앞서 강하면서도 연약한 이중적인 매력을 살려 북측 최고의 작전 공작원으로 분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함께 열연했던 배우 김승우는 ‘아이리스’에 이어 ‘아테나’에서도 동명의 캐릭터 박철영으로 등장을 확정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김소연 ‘아테나’ 출연 불발…드라마 ‘닥터챔프’ 매진

    김소연 ‘아테나’ 출연 불발…드라마 ‘닥터챔프’ 매진

    배우 김소연이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 출연하지 않는다. 김소연의 소속사 나무액터스에 따르면 김소연은 초반 ‘아테나’ 출연 관련 논의가 있었으나 스케줄상의 문제로 불가능하다는 뜻을 제작사에 전달했다. 이어 “김소연은 다음주부터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 촬영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앞서 ‘아테나’의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는 “김소연이 배우 김승우와 함께 ‘아테나’에 합류한다”고 밝힌 바 있으나 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소연의 출연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정정했다. 한편 김소연이 출연 예정인 ‘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오는 9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김소연·엄태웅, ‘닥터챔프’ 첫 합동회식 대박기원

    김소연·엄태웅, ‘닥터챔프’ 첫 합동회식 대박기원

    SBS 드라마 ‘닥터챔프’주연배우들이 첫 합동회식을 갖고 대박을 기원했다. 지난 7월22일 일산제작센터 드라연습실에는 ‘닥터챔프’의 연출자인 박형기PD를 비롯해 주요 출연배우인 엄태웅, 정겨운, 차예련, 김소연, 강소라, 신동, 문희경 등이 모여 엄숙한 분위기 속에 대본을 들고 입을 맞췄다. 대본연습을 마친 출연배우와 스태프들은 일산제작센터 인근식당으로 이동, 시종 화기애애한 가운데 첫 합동회식을 하며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9월 2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닥터챔프’ 엄태웅-차예련-김소연, 첫 대본 연습’이상무’

    ‘닥터챔프’ 엄태웅-차예련-김소연, 첫 대본 연습’이상무’

    SBS 드라마 ‘닥터챔프’주연배우들이 첫 대본 연습을 마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지난 7월22일 일산제작센터 드라연습실에는 ‘닥터챔프’의 연출자인 박형기PD를 비롯해 주요 출연배우인 엄태웅, 정겨운, 차예련, 김소연, 강소라, 신동, 문희경 등이 모여 엄숙한 분위기 속에 대본을 들고 입을 맞췄다. 대본연습을 마친 출연배우와 스태프들은 일산제작센터 인근식당으로 이동, 시종 화기애애한 가운데 첫 합동회식을 하며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9월 2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김소연·엄태웅, ‘닥터챔프’ 첫 합동회식 대박기원

    김소연·엄태웅, ‘닥터챔프’ 첫 합동회식 대박기원

    SBS 드라마 ‘닥터챔프’주연배우들이 첫 합동회식을 갖고 대박을 기원했다. 지난 7월22일 일산제작센터 드라연습실에는 ‘닥터챔프’의 연출자인 박형기PD를 비롯해 주요 출연배우인 엄태웅, 정겨운, 차예련, 김소연, 강소라, 신동, 문희경 등이 모여 엄숙한 분위기 속에 대본을 들고 입을 맞췄다. 대본연습을 마친 출연배우와 스태프들은 일산제작센터 인근식당으로 이동, 시종 화기애애한 가운데 첫 합동회식을 하며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9월 2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울교육청, 진보성향 인사위 구성

    서울교육청, 진보성향 인사위 구성

    최근 진보적인 외부 인사 중심으로 서울시교육청 징계위원회를 개편한 곽노현 교육감이 교육공무원과 시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의 인사위원회 위원도 진보 위주의 외부 인사로 대거 교체해 앞으로 서울 지역 교육계의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외부 인사의 임기가 23일 만료됨에 따라 관료 대신 외부 인사를 대폭 보강한 인사위원회를 구성, 22일 위원들을 위촉했다. 기존 교육공무원 인사위는 내부 위원 5명, 외부 위원 4명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됐지만, 새로 구성된 인사위원회에서는 외부 위원 7명, 내부 위원 2명으로 내·외부 구성비가 역전됐다. 또 지방공무원 인사위에도 강경선 방송통신대 교수, 최민희 전 방송위 부위원장, 최은순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부회장 등 3명이 들어와 외부 위원이 5명에서 6명으로 늘어났다. 앞서 징계위 위원도 내부 인사 7명을 3명으로 줄이고, 외부 인사를 6명으로 늘렸다. 새로 위촉된 인사위 외부 위원은 고춘식 전 한성여중 교장, 권태선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박주현 변호사, 송순재 감리교신학대 교수, 최현섭 강원대 명예교수, 송인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표, 김소연 서울 우이초 교사 등 7명이다. 징계위에 이어 인사위원도 6명이 진보 성향의 인사여서 교육계의 고질적인 병폐로 지적된 ‘솜방망이 처벌’과 ‘내 식구 봐주기’ 관행은 사실상 막을 내릴 전망이다. 시교육청은 당장 이날부터 수학여행과 관련해 뒷돈을 받은 의혹을 사고 있는 초등교장 70여명, 자사고 부정입학 및 인사비리 관련자 30여명 등 140여명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갔다. 시교육청이 뇌물 비리자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하고 있는 데다 곽 교육감도 “관료에게 장악된 징계권은 솜방망이 처벌이 될 수밖에 없다.”며 ‘불관용’ 원칙을 고수하고 있어 대규모 퇴출이 예고되고 있다. 이에 따라 퇴출 교원 자리에 새로운 교원을 임용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외부 인사가 다수인 인사위가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청 관계자는 “징계위와 인사위 같은 핵심 부서에 시민단체 출신의 외부 위원이 대거 영입됨에 따라 이번 징계 대상에 포함된 교장을 비롯한 고위 교육공무원단의 대대적인 물갈이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성명을 통해 “진보 성향 위주의 편향된 인사로 교육현장의 불만이 팽배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곽 교육감 측은 “내·외부 추천을 받은 인사 중 교육감과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참신하고 경쟁력 있는 인사로 구성됐다.”며 “이념 대신 결과로 평가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엄태웅, ‘닥터 챔프’ 男주인공 발탁...’까칠매력’ 예고

    엄태웅, ‘닥터 챔프’ 男주인공 발탁...’까칠매력’ 예고

    엄태웅은 오는 9월 말 방송할 예정으로 있는 SBS TV 월화 드라마 ‘닥터 챔프’에서 남자 주인공에 전격 발탁됐다. ’닥터 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이다. 스포츠 드라마의 역동적인 스케일과 메디컬 드라마의 휴머니티라는 장점을 적절하게 결합시켜 재미와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에서 엄태웅은 재활의학과 전공의로 태릉선수촌 의무실장으로 일하는 ‘이도욱’역을 맡는다. 이도욱의 별명은 ‘닥터 하우스’이다. 미국의 인기 의학 드라마 ‘하우스’의 주인공처럼 다리를 절고, 지팡이를 짚고 다녀서 붙은 애칭이다. 이도욱 실장은 한마디로 까칠한 스타일. 적당한 유머와 비꼬기를 섞은 촌철살인의 대화법으로 상대방의 코를 납작하게 눌러버리는 재주가 있는 데다 스포츠 선수에게는 한없이 다정 다감하면서 일반인에게도 조금의 친절도 베풀지 않는다.  이도욱이 이러한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14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였다가 불의의 사고로 ‘하지 마비’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고, 사랑하는 애인에게도 버림 받았다. 그리고 절치부심한 끝에 스포츠 재활전문의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 까칠함을 가장해 악바리 근성의 정형외과 전문의이자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주치의인 김연우(김소연 분)에게 호감을 심어주는가 하면 수영 코치인 희영(캐스팅 미정)과 러브 라인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유의 까칠한 매력 속에서 진중한 카리스마를 품고 있는 엄태웅은 ‘닥터 챔프’에서 또 한 번 ‘엄포스’의 참 모습을 과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심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김소연, SBS ‘닥터챔프’로 컴백…정겨운과 ‘입맞춤’

    김소연, SBS ‘닥터챔프’로 컴백…정겨운과 ‘입맞춤’

    탤런트 김소연이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챔프’로 컴백한다. 오는 10월 SBS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의 후속으로 방송될 ‘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을 배경으로 하는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선수들과 담당주치의 간의 갈등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극중 김소연은 담당 교수의 의료사고를 발설하는 바람에 병원에서 쫓겨나 태릉선수촌으로 입성한 정형외과 의사로 분해 천방지축 국가대표 유도선수 박지헌(정겨운 분), 선수촌 의무실장 이도욱 사이에서 러브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소연은 "이번 드라마 ‘닥터챔프’를 통해 완전히 다른 인물로 인사드리고 싶다. 좋은 기회를 얻게 된 만큼 행복하게 작품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김소연은 지난해 KBS 2TV ‘아이리스’, SBS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상반되는 캐릭터를 소화해 내며 연기의 폭을 넓힌 바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슈퍼모델 김소연 결혼식, 섹시 모델 대거 참석 시선 집중

    슈퍼모델 김소연 결혼식, 섹시 모델 대거 참석 시선 집중

    슈퍼모델 김소연이 동갑내기 ‘훈남’과 결혼,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김소연은 오늘(1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마벨러스에서 184Cm의 훤칠한 키에 호남형인 신랑 오상희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장의 김소연은 수입명품 드레스인 더 브라이드의 비대칭 버블 스커트라인의 드레스를 입어 슈퍼모델다운 글러러스한 몸 맵시를 한껏 뽐냈다. 동료 후배 S라인 모델들이 하객으로 대거 참석해 이들 신혼부부의 앞날을 축하하는 축가를 불러 다른 하객들도 즐거워했다. 결혼식에 앞서 김소연은 지난 6월 9일 청담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이미 웨딩 촬영을 마쳤다. 모델 출신다운 포즈와 표정으로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한 콘셉트를 소화해냈다는 후문. 김소연의 웨딩스타일링을 맡은 홍진미웨딩컨설팅 홍진희 실장은 “김소연의 세련된 이미지와 무엇이든 잘 소화해내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평범하지 않은 유니크한 콘셉트로 스타일링 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소연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이던 1995년 최연소 슈퍼모델 1위로 입상한 뒤 15년 째 활동 중인 베테랑 모델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에서 전임교수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사진 = 홍진미웨딩컨설팅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연소 슈퍼모델’ 김소연, 10일 동갑 훈남과 ‘결혼’

    ‘최연소 슈퍼모델’ 김소연, 10일 동갑 훈남과 ‘결혼’

    슈퍼모델 김소연이 동갑내기 ‘훈남’과 결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김소연은 오는 1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마벨러스에서 동갑내기 예비신랑 오상희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랑 오상희 씨는 184Cm의 훤칠한 키에 호남형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에 앞서 김소연은 지난 6월 9일 청담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이미 웨딩 촬영을 마쳤다. 모델 출신다운 포즈와 표정으로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한 콘셉트를 소화해냈다는 후문. 김소연의 웨딩스타일링을 맡은 홍진미웨딩컨설팅 홍진희 실장은 “김소연의 세련된 이미지와 무엇이든 잘 소화해내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평범하지 않은 유니크한 콘셉트로 스타일링 했다.”고 전했다. 김소연은 자신의 결혼식 당일에는 수입명품 드레스인 더 브라이드의 비대칭 버블 스커트라인의 드레스를 입어 슈퍼모델다운 맵시를 뽐낼 예정이다. 한편 김소연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이던 1995년 최연소 슈퍼모델 1위로 입상한 뒤 15년 째 활동 중인 베테랑 모델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에서 전임교수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사진 = 홍진미웨딩컨설팅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슈퍼모델’ 김소연, 10日 동갑 ‘훈남’과 결혼

    ‘슈퍼모델’ 김소연, 10日 동갑 ‘훈남’과 결혼

    슈퍼모델 김소연이 동갑내기 ‘훈남’과 결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김소연은 오는 1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마벨러스에서 동갑내기 예비신랑 오상희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랑 오상희 씨는 184Cm의 훤칠한 키에 호남형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에 앞서 김소연은 지난 6월 9일 청담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이미 웨딩 촬영을 마쳤다. 모델 출신다운 포즈와 표정으로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한 콘셉트를 소화해냈다는 후문. 김소연의 웨딩스타일링을 맡은 홍진미웨딩컨설팅 홍진희 실장은 “김소연의 세련된 이미지와 무엇이든 잘 소화해내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평범하지 않은 유니크한 콘셉트로 스타일링 했다.”고 전했다. 김소연은 자신의 결혼식 당일에는 수입명품 드레스인 더 브라이드의 비대칭 버블 스커트라인의 드레스를 입어 슈퍼모델다운 맵시를 뽐낼 예정이다. 한편 김소연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이던 1995년 최연소 슈퍼모델 1위로 입상한 뒤 15년 째 활동 중인 베테랑 모델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에서 전임교수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사진 = 홍진미웨딩컨설팅
  • 내일 결혼 최연소 슈퍼모델 김소연 “이젠 나도 품절녀”

    내일 결혼 최연소 슈퍼모델 김소연 “이젠 나도 품절녀”

    "내일부턴 저도 품절녀랍니다." 슈퍼모델 김소연이 내일(1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마벨러스에서 동갑내기 예비신랑 오상희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랑 오상희 씨는 184Cm의 훤칠한 키에 호남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이던 1995년 최연소 슈퍼모델 1위로 입상한 뒤 15년 째 활동 중인 베테랑 모델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에서 전임교수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결혼식에 앞서 김소연은 지난 6월 9일 청담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이미 웨딩 촬영을 마쳤다. 모델 출신다운 포즈와 표정으로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한 콘셉트를 소화해냈다는 후문. 김소연의 웨딩스타일링을 맡은 홍진미웨딩컨설팅 홍진희 실장은 “김소연의 세련된 이미지와 무엇이든 잘 소화해내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평범하지 않은 유니크한 콘셉트로 스타일링 했다.”고 전했다. 김소연은 자신의 결혼식 당일에는 수입명품 드레스인 더 브라이드의 비대칭 버블 스커트라인의 드레스를 입어 슈퍼모델다운 맵시를 뽐낼 예정이다. 사진 = 홍진미웨딩컨설팅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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