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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학철 어린이 성형수술바람/성형외과 문전성시…월말까지 “예약 끝”

    ◎쌍꺼풀서 코높이기까지 다양/“신체발육 나이에” 부작용 우려/“외적아름다움만 조장… 비교육적”/전문가들 겨울방학을 맞아 성형외과를 찾는 어린이들이 크게 늘고 있다. 여대생은 물론 여중·고교생들사이에 2∼3년전부터 일기 시작한 성형수술붐은 방학기인 요즘 국민학교 어린이들에까지 번져 성형외과마다 차례를 기다리는 환자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더욱이 비전문의가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아 부작용이 크게 우려되고 있다. 성형수술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서울시내 명동일대와 강남구 신사동·압구정동 일대의 개인성형병원에는 대부분 이달 말까지 예약이 끝난 상태이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상담이 끊이지 않고 있다. 쌍꺼풀수술에서부터 코높이는수술·턱뼈수술등 상담내용도 다양하다. 그러나 신체발육이 완전히 끝나지않은 국민학교 어린이들의 성형수술은 수술에 따른 부작용도 크거니와 어릴때부터 외적인 아름다움만을 조장하는 결과를 빚어 교육적으로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특히 성형외과 전문가들은 어린아이의 경우 피부가 약한 상태에서 수술을 잘못 했을때 짝짝이 눈이 되거나 심할 경우 눈을 뜨지 못하는 수가 있다고 말하고 크면서 수술한 눈위에 쌍꺼풀이 덧 생겨 보기 싫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경고했다. 이러한 부작용이 있음에도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나이에 관계없이 70만∼1백50만원에 이르는 쌍꺼풀수술등을 마구해주고 있어 성형수술붐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서울 영동 J성형외과 진세훈박사는 『어린이의 경우 신체골격이 성숙하게 되는 17∼18세이후에 성형수술을 받도록 권하고 있지만 조기수술을 고집하는 부모들이 적지않다』면서 『특히 멀쩡한 아이를 데려와 쌍꺼풀수술을 해달라고 조르는 부모를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지적했다.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K성형외과에서 쌍꺼풀수술을 받은 국민학교 4년생 김모양(11)은 얼굴이 통통한데 비해 눈이 너무 작아서 병원을 찾았다고 했다. 김양은 3∼4일뒤면 쌍꺼풀진 눈을 갖게 될 생각에서 수술뒤의 통증도 참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어린이들 가운데는 김양처럼 본인이 졸라서 수술하는 경우보다 부모들이 오히려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주는 경우가 더 많다. 지난해 12월말 영등포 M성형외과를 찾은 서모(10)·이모양(8)은 『싫다』고 했으나 『1시간만 꾹 참으면 된다』는 부모의 설득에 못이겨 수술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서울 명동의 K성형외과의 김세영박사는 『전문치료시설을 갖추지 않은 병원등에서 쌍꺼풀수술을 받아 눈꺼풀이 늘어지거나 시력장애등의 부작용을 일으켜 재수술을 요구하는 사례가 없지않다』며 『어린이들의 경우 성장과정을 충분히 지켜본뒤 필요할때 수술받도록 하는 신중함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교육관계전문가들은 『어린이들에게 내면적인 성숙을 유도할 수 있는 가정교육 대신 돈으로 외모를 고치려는 어린이들의 비뚤어진 의식과 어머니들의 값싼 허영심부터 고쳐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현재 전국에는 3천여곳의 성형외과병원이 있으나 전문의는 4백여명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 북한 최대 북창 화전 1년반이상 발전중단

    ◎대러 석유수입 격감… 연료난 극심/평양자동차 운행 제한도 【도쿄=이창순특파원】 북한은 심각한 석유부족으로 최대 화력발전소의 가동을 1년반 이상 중단했을 뿐만 아니라 평양에 있는 자동차에 대해 주3일 연료공급을 중지하고 매주 토요일은 운행을 금지시키고 있다고 일본에 있는 북한문제전문가가 15일 밝혔다. 그는 김정일이 가동이 중단된 북한 최대 화력발전소인 평남 북창군 소재 「북창화력발전 연합기소」의 가동재개를 위해 지난 2월 홍성남 정무원부총리,전력공업위원회의 이지찬부장,자원개발부의 김세영부장등 경제지도간부등을 현지에 급파했으나 별다른 해결책을 찾지못했다고 말했다.북한은 러시아로부터의 석유수입 격감등으로 극심한 연료난을 겪고 있다. 이와관련,일본에서 발행되는 통일일보도 김정일이 석유절약을 위해 지난 6월 평양에 있는 자동차에 대해 매주 토요일 운행을 중지시키고 매주 금,토,일 3일간을 자동차의 연료공급을 중단하라는 긴급지시를 내렸다고 15일 보도했다.통일일보는 지난 6월 약1개월간 평양시등을 방문한 조총련계 재일동포의 말을 인용,이같이 보도했다.
  • 첫 종토세 전국 4천4백억 부과/1인평균 4만6천원

    ◎작년 토지분 재산세의 2배/개인은 33%,법인은 4배 이상 늘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종합토지세가 지난해 토지분 재산세의 총액보다 2배 증액돼 부과됐다. 12일 내무부가 밝힌 「90년도 종합토지세 부과현황」에 따르면 전국의 토지소유자 9백73만2천1명에게 모두 4천4백77억원을 부과했으며 이는 지난해 토지분 재산세 2천2백29억원(토지과다 보유세 2백70억원 포함)보다 2천2백48억원(100.9%)이 늘어난 것이다. 내무부는 세액의 증가요인은 땅값이 크게 올라 올해의 토지과세시가표준액(과표)을 51.7%(1천1백62억원) 올렸고 누진세율의 적용으로 세부담이 48.3%(1천86억원)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납세자 1인당 평균 부담세액은 4만6천원(서울 10만5천원,지방 3만4천원)으로 지난해 1인당 2만3천원에 비해 2배로 늘어났다. 납세자 유형별로 볼 때 개인이 부담하는 세액은 33.4%가 증가했으나 법인은 과표인상에다 누진세율의 상승적용으로 평균 4배 이상(4백28.9%) 늘어났다. 세액단계별 납세인원은 1만원 미만이 전체의 63%인 5백13만명,1만원 이상 3만원 미만이 25%인 2백42만명,3만원 이상 5만원 미만이 5%인 51만명,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이 3%인 33만명으로 나타났다. 내무부 관계자는 올해의 토지과표가 평균 51.7% 인상됐는데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국민이 지난해 수준의 세금을 부담하게 된 것은 종합토지세의 최저세율을 0.3%에서 0.2%(2천만원 이하)로 낮추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고액납세자는 법인의 경우 한국전력공사가 79억2천7백만원으로 1위였고,2위 한국전기통신공사(55억2천5백만원),3위 한국담배인삼공사(44억1천6백만원),4위 대우(39억3천4백만원),5위 포항제철(37억1천9백만원)이었다. 개인은 1위가 백경순 씨(65ㆍ한양대 이사장 김연준 씨의 부인)로 4억1천2백만원,2위 정몽헌 씨(42ㆍ현대전자 사장) 3억8천1백만원,3위 이우영 씨(스위스그랜드호텔 사장) 3억3천8백만원,4위 정태수 씨(한보그룹 회장) 3억2천2백만원,5위 김세영 씨(함태탄광 사장) 2억7천2백만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종합토지세의 납기는 10월말까지이나 서울의 경우 11월말까지로 1개월 연기됐으며 일부수해지역은 피해정도에 따라 면제 또는 징수유예조치됐다.
  • 무거워진 지주부담… 물가ㆍ임대료 자극 우려

    ◎첫 부과된 종토세의 문제점과 파장/급등 지가ㆍ누진세 영향… 큰폭 올라/5배 이상 는 납세자 1만명 넘어/전체의 96%는 10만원 미만 부담… 작년 수준 토지의 과다한 보유와 부동산투기를 억제한다는 취지아래 올해 처음 시행되는 종합토지세가 서울과 일부 수해지역을 제외한 전국 시군 구에서 일제히 부과고지됐다. ○토지 과다소유자 중과 종전 토지분 재산세와 토지 과다보유세를 통합해 새롭게 도입한 종합토지세제는 지난해보다 전체 세액이 2배나 많아졌다는 점에서 국민들에게는 다소 금전적ㆍ정신적 부담을 주게된 것이 사실이다. 이는 지난해 지가급등을 감안,올해 토지과세시가표준액(과표)을 51.7%나 올렸고 종합토지세도입에 따른 누진세율의 적용으로 48.3%의 세부담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내무부당국자의 설명으로는 비록 전체 세액이 크게 늘어나긴 했으나 일반서민들의 경우 과표인상이 직접적인 요인일뿐 종합토지세의 세율만 따지면 종전보다 오히려 세율이 떨어졌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토지를 많이 가진 개인이나 법인에 대해서는 그만큼많은 세금을 물린 대신 서민들에게는 종합토지세 도입당시의 최저 세율을 0.3%에서 0.2%로 낮추어 전체 납세자의 96.6%(9백39만명)는 10만원 미만을 부담하게 돼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에 비해 토지를 많이 갖고 있는 3.4%(34만명)가 적게는 10만원 이상,많게는 10억원 이상을 물게됐으며 특히 납세대상자의 0.4%인 3만5천명 가량은 도시계획구역내의 임야ㆍ나대지ㆍ영업용건축물의 부속토지나 지가가 급등한 지역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로 이 가운데 지난해에 비해 5배 이상 세금을 물게된 사람은 1만5백여명,1억원 이상인 사람은 2백82명이다. 내무부의 이같은 설명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토지를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세금을 많이 물다 보면 결국은 전세를 올리는등의 방법으로 조세부담을 세입자에게 전가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며 저항감을 표하고 있다. 이같은 세금전가 현상은 서민의 생계를 위협하면서 물가까지 올릴 것이라는 우려가 높다. 이번에 처음으로 부과되는 종합토지세는 지난해까지의 토지분 재산세와 토지 과다보유세 등과는 부과방법 세율 등이 다르다. 우선 종전 토지분 재산세는 과세대상토지를 개별적으로 평가하여 단순비례세율로 과세하는 대물 개별과세제도인데 비해 종합토지세는 한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전국의 토지를 모두 종합한 금액에 초과누진세율을 적용해 소유자별로 합산과세되는 대인 종합과세제도이다. 따라서 여러곳에 토지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은 종전보다 세금을 많이 물게 된다. ○비업무용토지도 과세 두번째 종전의 세제는 재산세 과세대상토지 가운데 주거용토지와 토지 과다보유세의 과세대상토지 등 일부 토지만 누진세율의 적용대상이었으나 종합토지세는 전국의 모든 토지에 누진세율이 적용된다. 이런점에서 토지보유과세의 기본세율이 단일세율체계에서 누진세율체계로 바뀌었다고 할 수 있다. 셋째,종합토지세제는 각종 예외조항을 대폭 축소시켰다. 지금까지는 공한지 및 법인의 비업무용 토지에 대한 재산세 중과제도와 토지 과다보유세제는 상당부분의 토지가 중과대상에서 제외됐으나 새 제도에서는 이같은 예외조항을 거의 찾아 볼 수가 없다. 예를 들면 취득후 1년내의 토지,건축물부속토지,비영리법인의 수익사업용토지 등이 예외조항이었다. 종합토지세의 세율은 종합합산과세,별도합산과세,분리과세 등 3가지 유형으로 적용된다. 종합합산과세 대상이 되는 토지는 소유자별로 전국적으로 합산한 토지과표에 0.2∼5%까지의 9단계 초과누진세율을 적용해 세액을 산출한다. 별도합산과세 대상이 되는 일반 영업용건축물의 부속토지는 소유자별로 전국의 모든 토지를 합산한 과표에 0.2∼2%의 9단계 초과누진세율을 적용한다. 또 분리과세 대상의 경우에는 자경농지,기준면적내의 공장용지와 목장용지,보전임지중 영림계획인가임야 등 생산성토지에 대해 종전의 토지분 재산세와 같이 낮은 세율을 적용하고 별장ㆍ골프장ㆍ고급오락장의 부속토지,기준면적을 초과하는 주거용토지에 대해서는 5%의 최고 세율을 부과한다. 이번에 부과된 종합토지세 과세자료를 살펴보면 10만원 미만은 도입전과 비슷하지만 50만원 이상으로 세액이 늘어날수록 부과대상자도 상대적으로 늘어났다. ○골프장등엔 5% 세율 50만원 이상 1백만원 미만이 지난해 2만7천3백65명에서 올해는 3만5천5백80명으로 늘어났고,1백만원 이상 1천만원 미만은 1만9천75명에서 3만1천4백29명,1천만원 이상 5천만원 미만은 9백95명에서 2천8백26명,5천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은 1백11명에서 3백72명으로 2∼3배 증가했다. 특히 1억원 이상 10억원 미만은 지난해 72명에서 올해는 2백42명으로 늘었고 10억원 이상은 지난해 1명에 그쳤으나 올해는 40명으로 크게 늘어났다. □종합토지세 고액납세자 ●개 인 순위 성 명 세 액 1 백경순(65ㆍ한양대이사장 김연준씨의 부인) 412 2 정몽헌(42ㆍ현대전자사장) 381 3 이우영(스위스그랜드호텔사장) 338 4 정태수(한보그룹회장) 322 5 김세영(함태탄광사장) 272 6 김 택(영동백화점대표) 267 7 김도근(전 동일고무벨트회장) 251 8 김형수(김도근씨 2남ㆍ동일고무벨트이사)242 9 이재섭(조일알루미늄사장) 208 10 김공칠(평원농산대표) 201 11 김연준(한양대이사장) 167 12 김진재(동일고무벨트대표) 155 13 이건희(삼성그룹회장) 132 14 윤장섭(성보실업회장) 130 15 고홍명(신화사사장) 128 16 김진철(동일기계사장) 126 17 김부원(신태진건설사장) 123 18 김용산(극동건설회장) 120 19 신세훈(영동기업사장) 118 20 박선득(삼정호텔이사) 112 ●법 인 순위 법 인 명 세 액 1 한국전력공사 7,727 2 전기통신공사 5,525 3 담배인삼공사 4,416 4 ㈜대우 3,934 5 포항제철 3,719 6 삼성생명보험 3,579 7 토지개발공사 2,436 8 농협중앙회 2,337 9 호텔롯데 2,141 10 대한교육보험 2,059 11 현대중공업 1,979 12 동국제강 1,858 13 한국관광공사 1,779 14 서울신탁은행 1,769 15 대한준설공사 1,650 16 제일은행 1,562 17 기독교통일신령협회 1,494 18 현대산업개발 1,463 19 한일은행 1,370 20 대한통운 1,311 □세액단계별 납세자수 세 액 단 계 인 원 수 % 9,732,001 100 1만원미만 6,128,106 63.0 1만원이상 3만원미만 2,423,308 24.9 3만원이상 5만원미만 512,457 5.3 5만원이상 10만원미만 333,324 3.4 10만원이상 50만원미만 264,317 2.7 50만원이상 1백만원미만 35,580 0.4 1백만원이상 1천만원미만 31,429 0.3 1천만원이상 5천만원미만 2,826 0.03 5천만원이상 1억원미만 372 1억원이상 10억원미만 242 10억원이상 40
  • 쌍용그룹 부회장 김채겸씨

    쌍용그룹(회장 김석원)은 18일 그룹부회장겸 쌍용양회회장에 김채겸(오른쪽) 쌍용양회사장,쌍용정유대표이사 회장에 이승원(왼쪽) 쌍용정유사장을 추대하고 쌍용양회대표이사 사장에 고덕창쌍용양회부사장,쌍용정유대표이사 사장에 장석환 그룹종합조정실장을 승진기용하는 한편 그룹종합조정실장에는 차형동 쌍용건설부사장을 전보 발령했다. 이밖에 쌍용그룹은 승진,게열사간 전보 등 총 67명에 대한 임원급 인사를 단행했다. ◇승진 △쌍용건설 장지환 △쌍용양회 김태문 △〃 박영희 △㈜쌍용 박영일 △〃 이용해 △쌍용건설 장동립 △쌍용자동차 곽인웅 △쌍용해운 이상원 △남광토건 황융광 △쌍용건설 한왕수 △〃 박병연 △〃 주재원 △쌍용자동차 이한준 △쌍용투자증권 김남중 △쌍용해운 정윤섭 △승리기계 고건웅 △쌍용양회 이진명 △〃 서명열 △〃 구용회 △〃 이일구 △㈜쌍용 정상욱 △〃 김용환 △〃 이면호 △쌍용투자증권 이재호 △쌍용해운 김광욱 △쌍용컴퓨터 목동균 △쌍용양회 홍사승 △〃오희갑 △〃 어재식 △〃 강태진 △㈜쌍용 노정웅 △〃 인흥기 △〃 홍승재 △〃 이은범 △〃 맹경수 △〃 서의규 △〃 조국필 △쌍용정유 송병오 △〃 김성일 △쌍용건설 송만림 △〃 이홍규 △〃 창종익 △쌍용자동차 신창수 △〃 김석기 △〃 김속남 △〃 권태성 △〃 최원봉 △〃 이건웅 △쌍용중공업 우석근 △〃 김명붕 △〃 김흥식 △〃 손계욱 △〃 이간 형 △쌍용엔지니어링 김광두 △승리기계 김기신 △쌍용컴퓨터 김건호 △고려화재 전무 김태훈 △승리전자 〃 고재윤 △쌍용경제연구소 이사 국흥주 △쌍용엔지니어링 대외직이사 최상준 △쌍용투자증권 이사 이근호 △쌍용중공업 상무 김정근 △쌍용정공 이사 강익서 △쌍용건설 대외직이사 정무선 ▷한국은행◁ △강릉지점장 김현주 △국방대학원 안보과정 파견 이수길 ▷무역협회◁ △전무이사 김은상 △상무〃 임용운 △〃 최세형 △이사 고광훈 ▷한국종합전시장◁ △대표이사 사장 임광원 ▷국민은행◁ △종로지역 본부장 성백환 △강서지역 〃 김진차 △경인지역〃 이재령 △인사부장 김태식 △연수원장 심상필 △고객업무부장 변종화 △특수영업〃 조철상 △평화 임영기 △종로 박무길 △청계 김세영 △종로5가 김진규 △서대문 박상병 △아현동 김방주 △남가좌동 김광헌 △서교동 김문수 △서강 신석천 △성산동 이한수 △태평로 문병철 △문산 정재창 △일동 진수동 △신철원 박명제 △반포 김유환 △잠실 이광진 △암사동 윤원모 △대치동 김덕현 △서초동 정창기 △방배동 윤영조 △명일동 이용선 △청담동 김창완 △무역센터 윤영섭 △송탄 고병관 △용인 류웅기 △파장동 조문용 △비산동 전홍 △정자동 이재위 △이천 최복룡 △신길동 장극채 △대림동 최명규 △관악 백창현 △개봉동 김정남 △여의도 이광우 △신정동 이치종 △난곡 이웅재 △독산동 장유석 △화곡본동 김종명 △구로동 김용국 △봉천서 장대성 △공항동 유춘식 △인천 윤재청 △숭의동 이재영 △부천 박도원 △철산 육세흥 △안산 이창섭 △주안남 김보근 △청량리 민정기 △이문동 나우섭 △용두동 이용구 △장위동 조건일 △면목동 조붕묵 △화양동 이종민 △중곡동 이원영 △종암동 김인식 △구의동 권영세 △북악 정수길 △태릉 김재운 △자양동 노재선 △마장동 정우원 △보문동 김상철 △옥수동 이홍주 △행당동 노달현 △양평 박대균 △구리 천만식 △춘천 이갑수 △원주 김광범 △태백 한현택 △부산 김형수 △동래 김차갑 △부전동 문성득 △영도 이덕영 △사상 이청길 △남천동 김석현 △해운대 이근우 △서대신동 최태영 △충무 김동철 △울산 정영근 △동마산 박용태 △옥포 김호길 △하동 배용운 △점촌 배정호 △신암동 윤성호 △범어동 윤재원 △내당동 서상길 △여수 김선철 △대인동 최대식 △여천 김태진 △나주 이종희 △제주 김세훈 △서귀포 장길호 △신제주 강원필 △논산 최용규 △공주 정제면 △조치원 송영만 △용전동 황용도 △유천동 장준섭 △방이동지점개설준비위원장 이우찬 △동수원〃 김용주 △업무지원부비서실장 오명사 △인사부부부장 조경명 △연수원부원장 노기윤 △고객업무부카드사업실장 지한구 △중소기업부 중소기업종합상담실장 정만용 △국제부부부장 이해석 △경인지역본부부본부장 박정남 △백필현 △정영수 △김무언 △서만태 △봉철우 △장상화 △송재헌 △권정부 △서강윤 △고용식 △이무정 △한억훈 △김태완 △이준호 △이재천 △최돈준 △김휘웅 △박화서 △김수한 △김원기 △강호영 △주성돈 △김복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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