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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환 별세, ‘2001년 한국 기네스북 등재’ 별이 지다

    김성환 별세, ‘2001년 한국 기네스북 등재’ 별이 지다

    김성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김성환 화백이 8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1932년 10월 8일 황해도 개성에서 태어난 김성환 화백은 1949년 해방 후 창간된 연합신문에 네 칸 만화 ‘멍텅구리’로 데뷔했다. 김성환 화백의 대표작은 ‘고바우 영감’이다. ‘고바우 영감’은 한국의 대표적인 만화이자 만화 캐릭터다. 김성환 화백은 1955년 2월 1일자 동아일보 연재를 시작으로 1963년까지는 외부 기고형태로 작품을 발표했고, 1964년에는 신문사에 입사해 ‘고바우 영감’ 연재를 이어갔다. 1980년 8월 9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한 뒤 1980년 9월 11일부터 1992년 9월까지 조선일보, 1992년 10월부터 2000년 10월까지는 문화일보에 ‘고바우 영감’을 연재했다. 이렇게 연재한 ‘고바우 영감’은 총 1만 4139회를 연재하여 한국 최장수 연재만화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고바우 영감’의 국내 최장기 연재 기록이 의미하듯 한국 시사만화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캐릭터를 활용해 1958년 조정호 감독이 김승호, 김희갑, 노경희가 출연한 영화 ‘고바우’로 제작하기도 했다. ‘고바우 영감’ 전집이 네 차례에 걸쳐 출간됐고, 1977년에는 노이스턴대의 C. 파울 드레즈 교수가 ‘고바우의 언어’로 박사학위를, 2006년에는 교토세이카대학의 정인경 박사가 ‘고바우작가연구’로 박사학위를 받는 등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반세기 동안 시사만화 작가로 활동한 작가답게 동아 대상, 소파상, 서울언론인클럽 신문만화가상, 언론학회 언론상, 한국만화문화상, 보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사재를 털어, ‘고바우 만화상‘을 제정, 한국만화계에 기여한 만화가들에게 상을 수상했다. 윤태호 사단법인 한국만화가협회 회장은 “김성환 화백은 한국만화의 큰 어른이었다. 특히 고바우 만화상을 통해 후배 만화가들을 격려하는 모습은 감동적이었다. ‘고바우 영감’을 더는 신문에서 볼 수 없을 때도 안타까웠지만, 이제 김 화백도 세상을 떠났다고 생각하니 더 아쉽다”며 한국만화의 큰 어른 김성환 화백을 추모했다. 김성환 화백의 장례는 만화인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빈소는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특8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1일 오전 7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하늘로 떠난 ‘고바우 영감’

    하늘로 떠난 ‘고바우 영감’

    한국 최장수 시사만화 ‘고바우 영감’을 그렸던 김성환 화백이 8일 오후 별세했다. 87세. 황해도 개성 출신의 고인은 경복고를 졸업하고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을 수료했다. 남다른 그림 솜씨로 1949년 17세의 나이로 연합신문에 ‘멍텅구리’를 연재하며 데뷔했다. 한국전쟁 후 한국 만화계를 세우고 이끌었다. 그의 대표작 ‘고바우 영감’은 1950년 만화신보에서 첫선을 보인 이래 동아일보, 조선일보, 세계일보를 거쳐 2000년 문화일보에서 연재를 마치기까지 총 1만 4139회를 기록, 우리나라 최장수 시사만화로 한국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바위처럼 단단한 민족성을 상징하는 이름인 ‘고바우 영감’은 격동기 세태를 풍자하고 국민들의 애환을 대변하는 시사만화로 자리매김했다. 1950년대 말에는 당시 부패한 자유당 정권의 실상을 “경무대(현재 청와대)라면 변소의 똥을 푸는 사람마저도 엄청난 빽을 자랑한다”며 신랄하게 비판,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이에 경찰이 내사에 들어가는 등 고인에 대한 탄압이 가해지기도 했다. ‘고바우 영감’ 원화는 2013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 고인은 동아대상(1973), 소파상(1974), 서울언론인클럽 신문만화상(1988), 언론학회 언론상(1990), 한국만화문화상(1997), 보관문화훈장(2002) 등을 수상했다. 2001년에는 고인이 전액 출연한 기금으로 ‘고바우 만화상’이 제정됐다. 빈소는 분당재생병원 장례식장 8호실이며, 발인은 10일 오전이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고바우 영감’ 김성환 화백 별세…독재에 굴하지 않은 풍자

    ‘고바우 영감’ 김성환 화백 별세…독재에 굴하지 않은 풍자

    ‘고바우 영감’ 최장수 시사만화…한국기네스 등재 우리나라 시사만화의 상징인 ‘고바우 영감’을 탄생시킨 김성환 화백이 8일 오후 별세했다. 87세. 1932년 황해도 개성에서 태어난 고인은 타고난 그림 솜씨로 17세에 연합신문 전속 만화가로 데뷔했다. 고인이 그린 네 컷의 ‘고바우 영감’은 격동기 세태를 풍자하고 우리 국민의 애환을 대변하는 시사만화로 자리매김했다. 고인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바위처럼 단단한 민족성을 상징한다는 뜻에서 시사만화 제목과 주인공의 이름을 고바우로 지었다고 밝힌 바 있다. ‘고바우 영감’은 1955년부터 2000년까지 1만 4139회 연재돼 단일 만화로는 우리나라 최장수 시사만화로 2001년 한국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원화는 2013년 2월 근대 만화 최초로 등록문화재(제538호)가 되는 영광을 안았다. 고인은 1950년 12월 30일 전쟁 와중에 육군본보의 잡지 ‘사병만화’에서 고바우 영감을 처음 그렸고, 이후 1955년 2월 1일부터 동아일보에서 공식적으로 첫 연재를 시작했다. 이후 조선일보, 문화일보로 옮겨가면서 2000년까지 작품 연재를 이어갔다. 독재 정권 하에서 시사만화를 그려오면서 여러 차례 탄압을 겪었는데 이른바 ‘경무대 똥통 사건’으로 처벌까지 받았다. 1958년 1월 23일자 ‘고바우 영감’에서 김 화백은 ‘경무대(이승만 당시 대통령 관저)는 똥 치우는 사람마저 권력을 휘두른다’는 내용을 그렸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앗! 저기 온다./귀하신 몸 행차하시나이까?/저 어른이 누구신가요? 쉬-/경무대서 똥을 치는 분이요.당시 이승만 독재 정권을 풍자한 것인데, 이 내용 때문에 김 화백은 연행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박정희 정권 하에서도 국가 권력의 검열을 풍자했다가 벌금형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허금자 씨와 아들 규정 씨, 딸 규희·규연 씨가 있다. 고인의 빈소는 분당재생병원 장례식장 8호실이며, 발인은 11일 오전이다. (031)708-4444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부고]

    ●김성환(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씨 부친상 3일 을지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장례미사 오전 10시 노원성당 (02)-784-6271 ●이현순(㈜두산 지주부문 기술담당 부회장)씨 모친상 2일 중앙대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김대환(킴스컴퍼니 대표) 인숙(프렌치 반 대표)씨 모친상 최창원(배재대 교수) 박양수(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씨 장모상 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02)2227-7590 ●이강필(비즈니스포스트 전무) 박찬혁(RNB 인터내셔널 대표) 반재덕(액솔타코리아 상무)씨 장인상 3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2258-5940 ●김선미(제17대 국회의원)씨 모친상 3일 성요셉병원, 발인 5일 오전 10시 (031)671-6001
  • [부고] 김성환씨 부친상, 이현순씨 모친상, 박양수씨 장모상

    ●김성환(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당대표 비서실장)씨 부친상, 3일 오전, 을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5일 오전 9시, 장례미사 5일 오전 10시 노원성당. 02-784-6271 ●이현순(㈜두산 지주부문 기술담당 부회장)씨 모친상, 2일 오후 4시,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5일 오전 8시, 장지 경기 광주시 시안 가족추모공원 ●김애숙·김대환(킴스컴퍼니 대표)·김인숙(프렌치 반 대표)·김지숙·김승환(회사원)씨 모친상, 최창원(배재대 교수)·박양수(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씨 장모상, 최애지·이지연씨 시모상, 3일 오전 8시57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5일 오전 5시. 02-2227-7590
  • “감염병 우려” vs “조사에 허점”… 요양병원 기저귀 처리 충돌

    “감염병 우려” vs “조사에 허점”… 요양병원 기저귀 처리 충돌

    환경부, 의료폐기물서 제외 추진하자 “일반병동 배출 기저귀 20%서 폐렴구균 노약자·만성질환자 감염 땐 치명적” 주장 환경부 “다른 의료폐기물서 감염 가능성 비감염자가 쓴 것만 일반폐기물로 할 것”요양병원에서 배출된 일회용 기저귀를 ‘의료폐기물’이 아닌 ‘일반폐기물’로 처리하는 문제를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환경부는 의료폐기물 ‘대란’을 막기 위해 감염 우려가 낮은 요양병원 일회용 기저귀를 일반폐기물로 분류해 처리할 방침이다. 이미 일회용 기저귀를 의료폐기물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폐기물 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를 마쳤으며, 법제처 심사를 거쳐 이르면 10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와 관련 업계는 감염병 관리에 구멍이 뚫릴 수 있다고 우려한다. 한국의료폐기물공제조합은 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에 의뢰해 전국 요양병원 152곳의 일반 의료폐기물 용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요양병원 기저귀 감염성균 및 위해균에 대한 위해성 조사연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연구를 진행한 김성환 단국대 미생물학과 교수는 “일회용 기저귀가 없었던 11곳을 뺀 요양병원 141곳의 19.9%인 28곳에서 폐렴구균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환경부 입법예고 사항 보건 안전성 확보 못해 폐렴구균은 급성중이염, 폐렴, 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이다. 노약자나 만성질환자가 감염되면 치명적일 수 있다. 김 교수는 “감염 우려가 있는 격리병동이 아닌 일반병동의 환자로부터 배출된 일회용 기저귀에서 폐렴구균이 검출됐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며 “환경부의 입법예고 사항은 아직 보건학적으로 안전성을 확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환경부는 조사 결과에 허점이 있다고 반박했다. 김 교수가 시료 채취를 위해 개봉한 의료폐기물 용기에는 기저귀뿐만 아니라 탈지면, 주사 등 다른 의료폐기물이 섞여 있어 보관이나 이동 과정에서 감염됐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정부안은 감염병 의심 환자나 보균자를 먼저 판별해 감염병 환자가 쓴 기저귀는 기존대로 의료폐기물로 처리하고, 비감염자의 기저귀만 일반폐기물로 바꾸는 것인데, 김 교수는 감염자·비감염자 폐기물이 뒤섞인 샘플로 조사했기 때문에 연구 설계부터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비감염자 샘플, 일반인 것보다 균 검출 낮아” 환경부 연구용역 결과는 김 교수의 연구와 사뭇 다르다. 권병철 환경부 폐자원관리과장은 “요양병원 비감염 환자의 기저귀 샘플 500개를 조사한 결과 약 6%에서 감염성 균이 나왔다”며 “이는 일반인에게서 검출되는 감염성 균 수치(13%)보다도 낮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각만 일반 소각장에서 하는 것일 뿐 비감염 환자의 기저귀도 기존처럼 분리 배출해 전용 차량으로 운반하기 때문에 감염 우려가 낮다”고 덧붙였다. ●의료폐기물 소각 처리 한계… 1400t 불법 보관 정부가 반대를 무릅쓰고 요양병원 일회용 기저귀를 일반폐기물로 분류하려는 것은 의료폐기물 전용 소각장 처리 용량이 한계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한 해 쏟아지는 의료폐기물은 22만t이다. 그러나 전용 소각장은 13곳뿐이다. 미처 소각하지 못한 감염성 높은 의료폐기물 1400t이 전국에 불법 보관되고 있다. 감염병을 전파시킬 수 있는 일종의 ‘화약고’다. 그럼에도 주민들의 반대로 전용 소각장을 더 짓긴 어렵다. 의료폐기물을 줄이는 것만이 유일한 자구책이라는 게 환경부의 설명이다. ●기저귀 일반폐기물 분류 반대에 이권 개입설 일부에선 기저귀 일반폐기물 분류 반대 움직임에 이권이 개입했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환경부 관계자는 “개정안이 시행되면 전체 의료폐기물의 약 15%에 해당하는 일회용 기저귀가 일반폐기물로 분류된다”며 “현재 전용 소각장에서 1t당 140만원을 받고 의료폐기물을 처리하고 있는데, 15%가량의 물량이 빠지면 의료폐기물 전용 소각업체가 그만큼의 손해를 보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월계-상계 특고압 송전선로 지중화사업 협약 체결

    월계-상계 특고압 송전선로 지중화사업 협약 체결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8월 23일 오후 3시 서울시 노원구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월계-상계 특고압 송전선로 지중화사업 협약식’ 행사에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를 대표해 김생환 부의장과 송재혁, 오한아 의원이 참석했고, 강태웅 서울시 행정1부시장, 우원식 국회의원(노원을), 김성환 국회의원(노원병), 오승록 노원구청장, 조택동 한국전력 서울지역본부장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생환 부의장은 축하 자리에서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 사업인 특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 협약식이 개최됨으로써 동북권 지역발전에 큰 일획을 긋게 됐다”고 말하면서 “함께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와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 지중화사업 협약 체결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감회를 전했다. 김 부의장은 “월계-상계 특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생활 안전성 확보와 더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드는데 모든 분들이 한마음으로 수고해 주신 덕분” 이라고 전하면서, “서울시의회에서도 함께 자리하신 송재혁, 오한아 의원님과 더불어 사업이 앞으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전했다. 이번 지중화 사업 구간은 영축산 노원변전소부터 지하철 4호선 차량기지를 거쳐 상계근린공원까지 이어지는 약 4.1km로, 송전철탑 18기가 설치돼 있다. 154㎸의 송전선로가 지나는 구간에는 상계 주공 16단지 등 12개 아파트 단지 1만4383가구, 4만4000여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환, 결혼 위해 거짓말 “8남매→3남매, 점점 형제수 늘려”

    김성환, 결혼 위해 거짓말 “8남매→3남매, 점점 형제수 늘려”

    배우 겸 가수 김성환이 거짓말로 결혼에 골인했다고 털어놨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화요초대석’ 코너로 꾸며졌다. 1부에는 가수 남진, 배우 김성환이 출연했다. 개그맨 김학래가 패널로 참석하고,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김성환은 8남매 중 장남이라며 “장가를 가는데 애 먹었다. 시골에서 올라와서 8남매의 장남이라고 하면 누가 좋아겠냐. 그래서 3남매 중에 장남이라고 했다”고 거짓말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아내와 만나려고 하니까. 8남매란 말이 안 나왔다”면서 만나면서 점점 형제수를 늘려왔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김성환은 “8남매 이야기가 나오니까 장모님이 ‘절대 안 돼’라고 했다. 8남매 장남한테 시집간다는 게 너무 걱정됐다보나”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침마당’ 남진, 김성환과 나이-직업 뛰어넘은 우정 “위아래 없다”

    ‘아침마당’ 남진, 김성환과 나이-직업 뛰어넘은 우정 “위아래 없다”

    ‘아침마당’ 남진과 김성환이 뜨거운 우정을 자랑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화요초대석’ 코너로 꾸며졌다. 1부에는 가수 남진, 배우 김성환이 출연했다. 개그맨 김학래가 패널로 참석하고,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김성환은 남진과의 나이차에 대해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 남진과 다섯살 차이다. 이 정도가 형, 동생하기에 아주 찰떡궁합”이라고 자랑했다. 남진은 1946년생, 김성환은 1950년생이다. 남진은 “옛날에는 형 동생하면서 지냈지만, 이제는 같이 나이를 같이 먹어서 위아래 안 따지고 친구로 지낸다. 말 놓고 편하게 하길 바란다”고 농담했다. 김성환은 남진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에 대해 “내가 밤무대 행사를 다녔다. 당시에 남진 형과, 배우 백일섭이 아주 친했다. 나도 백일섭을 따라 다녔다”며 “나를 보면 항상 칭찬하더라”고 회상했다. 남진은 “벌써 40년이 됐다. 가수가 아니고, 탤런트가 무대를 오르더라. 유심히 보니까 예사롭지 않더라. 그 시절에 분명 뭔가 해낼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김성환은 “이렇게 후배들을 항상 칭찬한다. 좋은 점만 꼽아서 치켜 세운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손은정씨 부친상, 이인용씨 모친상, 기세도씨 부인상, 김동식씨 부인상

    ●손은정(골프다이제스트 편집국장)씨 부친상, 8월 11일 오전 3시35분, 분당서울대병원장례식장 10호실, 발인 13일 오전 6시30분. 031-787-1500 ●이혜영·인용(삼성전자 사회공헌업무총괄 고문) 씨 모친상, 박상기(법무법인 화우 고문·전 제네바 대사) 씨 장모상, 11일 오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3호실(12일 19호실 이동), 발인 13일(화) 오전 6시 45분, 장지 강원도 문막 온누리충효공원. 02- 3410-6903 ●기세도(위본그룹 회장)씨 부인상, 기태완·기여운·기은강씨 모친상, 이창훈(대우건설 대리)씨 장모상, 김나혜씨 시모상, 11일 오전 5시6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13일 오전 9시. 02-3410-6917 ●김동식(케이웨더 대표)씨 부인상, 김성환씨 모친상, 10일 오후 7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3일 오전 8시. 02-3410-6915
  • 한국투자증권, 美유니콘 기업 투자… 랩서비스로 한 번에

    한국투자증권, 美유니콘 기업 투자… 랩서비스로 한 번에

    제2의 아마존과 넷플릭스를 꿈꾸는 미국 ‘유니콘 기업’에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싶은 고객들은 한국투자증권이 내놓은 ‘한국투자 미국 포스트 유니콘랩’을 눈여겨볼 만하다. 한투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엄선한 유니콘 기업을 상장 초기에 분할 매수해 중장기적으로 보유하는 전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한투증권은 유니콘 기업의 기업공개(IPO) 흥행이 향후 글로벌 주도주 변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해 지난 5월 이 상품을 출시했다. 유니콘 기업이란 상장 전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에 달하는 비상장 스타트업을 말한다. 통상 상장 초기 기업들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주가 변동 폭이 확대되는 경우가 많지만, 내재 가치가 큰 기업들을 선별해 편입한다면 중장기적 관점에서 투자 수익을 극대화하는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한투증권은 “2010년 이후 미국 주식시장에서 신규 상장 기업의 누적수익률이 시장 수익률을 웃도는 양호한 성과를 보여 왔다”고 설명했다. 아마존과 넷플릭스는 상장 이후 각각 1200배, 300배가 넘는 주가 상승을 보여 주고 있다. 글로벌 혁신 기업들의 미국 증시 상장이 본격화되면서 미국 현지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 사이에서도 신규 상장 종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올해 상장한 리프트, 핀터레스트, 우버 등이 대표적인 유니콘 스타트업이다. 상장이 임박한 기업들 중에는 에어비앤비, 위워크 등이 있다. 이런 기업들에 투자하고 싶다면 한국투자 미국 포스트 유니콘랩에 가입하면 된다. 한투증권 전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고, 거치식과 적립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최소 가입 금액은 거치식이 2000만원, 적립식은 300만원이다. 김성환 한투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한국투자 미국 포스트 유니콘랩은 미국의 혁신 유니콘 기업에만 투자하는 국내 최초의 랩 서비스”라면서 “리서치센터의 역량을 집중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중장기적 관점으로 투자한다면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황교안, 대표 취임 후 文대통령 첫 만남

    文·여야 대표 회동 4회 중 한국당 2회 참석 ‘설전’ 고민정·민경욱 대변인 만남은 불발 1년 4개월 만에 청와대 본관 인왕실에서 18일 이뤄진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 간 회동에는 청와대 주요 관계자들을 포함해 각 당 대변인과 비서실장 등이 총출동했다. 2시간가량 이뤄진 회동에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참석했다. 5당 대표 외에도 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과 김성환 대표 비서실장, 한국당 전희경 대변인과 이헌승 대표 비서실장, 바른미래당 최도자 수석대변인과 장진영 대표 비서실장, 평화당 박주현 수석대변인과 김종구 사무부총장, 정의당 김종대 수석대변인과 신언직 대표 비서실장 등이 함께했다. 청와대에서는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상조 정책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강기정 정무수석, 이호승 경제수석, 고민정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회동에서 주목받은 건 문 대통령과 황 대표와의 만남이었다. 문 대통령이 취임 후 황 대표를 공식적으로 만난 건 이번이 두 번째다. 첫 번째 공식 만남은 문 대통령이 취임한 2017년 5월 10일 당시 국무총리였던 황 대표와의 오찬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 황 대표는 사의를 밝혔다. 당시 청와대는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황 총리에게 ‘새 정부가 자리를 잡을 때까지 자리를 지켜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했다’”며 “그러나 황 총리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것이 좋겠다는 말씀과 함께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후 문 대통령과 황 대표가 이날 공식적으로 두 번째 만난 것이지만 국정 현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하는 건 사실상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 취임 이후 4번째로 이뤄진 이날 대통령과 여야 대표 간 회동에서 한국당 대표가 참석한 건 지난해 3월 7일을 포함해 이번이 두 번째다. 당시 한국당에서는 홍준표 전 대표가 참석했다. 또 1년 4개월 전 참석했던 당대표도 모두 교체됐다. 당시 홍 전 대표를 포함해 민주당 추미애 전 대표, 바른미래당 유승민 전 공동대표, 민주평화당 조배숙 전 대표, 정의당 이정미 전 대표가 참석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과 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의 만남이 기대됐지만 민 대변인이 참석하지 않으면서 만남 자체가 불발됐다. 두 사람은 최근 설전을 벌인 데다 KBS 출신이고 전·현직 청와대 대변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민 대변인은 최근 일본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문 대통령이 주요 회의에 불참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동영상을 언급하며 “부끄러워 얼굴을 들 수가 없다”고 페이스북에 글을 남겼다. 그러자 고 대변인은 라디오에 출연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말씀한 거라면 의도가 궁금하고 팩트를 확인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기사를 쓰고 어떻게 브리핑을 하셨는지 궁금하다”고 반박하며 공방을 벌였다. 두 사람이 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한국당에서 불편해질 수 있는 분위기를 고려해 전 대변인을 참석시킨 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 하지만 한국당에서는 정무적 고려가 아닌 전 대변인이 이날 ‘당번’이기 때문에 민 대변인이 불참하는 것일 뿐 다른 이유는 없다고 설명했다. 민 대변인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원래 당 대변인 2명 모두 수행 가능한 줄 알고 참석하려고 했는데 수행은 2명만 된다고 해서 비서실장과 오늘 당번 대변인인 전 대변인이 참석하게 된 것”이라며 “다른 의미는 없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이근홍 기자 lkh2011@seoul.co.kr
  • [인사] 연천군, 전북도, 경남 창원시

    ■ 연천군 ◇ 4급 △ 투자개발국장 양홍주 ◇ 5급 △ 의회사무과장 이경일 △ 농업정책과장 전덕천 △ 장남면장 직무대리 조주연 △ 통일평생교육원장 직무대리 최재범 ■ 전북도 ◇ 팀장급 △ 감사총괄팀장 이진관 △ 회계감사팀장 조윤정 △ 보조금감사팀장 박상기 △ 조사감찰팀 한병국 △ 균형발전팀장 박순임 △ 재정투자심사팀장 이영란 △ 재정평가팀장 왕복희 △ 법무팀장 손미정 △ 행정심판팀장 김숙영 △ 대도약관리팀장 임다희 △ 인구정책혁신팀장 최덕주 △ 잼버리기획팀장 김도연 △ 잼버리홍보팀장 양승수 △ 안전정책팀장 이광영 △ 생활안전팀장 서문연 △ 경보통제팀장 정성용 △ 사회재난예방팀장 박동우 △ 자연재난예방팀장 김황중 △ 자연복구지원팀장 정영국 △ 기록관리팀장 이관영 △ 민원팀장 양기양 △ 재산관리팀장 이신향 △ 생생마을팀장 정웅 △ 농촌개발팀장 황왕연 △ 친환경농업팀장 고주교 △ 농산물유통팀장 정귀만 △ 농민소득안정팀장 유용렬 △ 동물보호팀장 이병종 △ 양식가공유통팀장 최종년 △ 해양환경팀장 유용훈 △ 예술지원팀장 유봉희 △ 문화콘텐츠팀장 채경임 △ 도서관문화시설팀장 김홍경 △ 관광마케팅팀장 임수택 △ 마이스산업팀장 정영덕 △ 체육진흥팀장 김정철 △ 태권도스포츠산업팀장 백종호 △ 체육시설관리팀장 김원식 △ 종무팀장 조영임 △ 가야백제팀장 배은하 △ 자연환경팀장 장범식 △ 생태관광팀장 안재현 △ 미세먼지대응팀장 한상훈 △ 토양지하수팀장 김형남 △ 숲문화팀장 장성기 △ 산림경영팀장 황인옥 △ 보훈복지팀장 주정희 △ 여성정책팀장 이영란 △ 장애인복지팀장 이동영 △ 보건의료산업팀장 노창환 △ 감염병관리팀장 이정희 △ 식의약안전팀장 문민수 △ 도시계획팀장 윤근배 △ 지역발전팀장 최기만 △ 산단조성지원팀장 이소영 △ 하도급지원팀장 김갑수 △ 대중교통팀장 황병만 △ 도로교통팀장 박정남 △ 도로계획팀장 육완만 △ 도로시설팀장 박성진 △ 하천관리팀장 안종환 △ 도시경관팀장 국철인 △ 공동주택지원팀장 황대연 △ 토지관리팀장 김이종 △ 지적정보팀장 장승규 △ 공간주소팀장 이주심 △ 소방정보통신팀장 이영순 △ 경제정책팀장 조광희 △ 청년정책팀장 박선미 △ 창업지원팀장 라경엽 △ 외자유치팀장 한정배 △ 협동경제팀장 윤미례 △ 혁신산업팀장 최재길 △ 혁신도시팀장 이동현 △ 조선산업팀장 노여림 △ 소프트웨어산업팀장 이경순 △ 수소산업팀장 홍석호 △ 정무기획팀장 김종남 △ 남북국제협력팀장 이규호 △ 대외경제협력팀장 백순금 △ 오염원대책팀장 이현옥 △ 의회사무처 팀장요원 오세훈 최월하 △ 농업기술원 경리팀장 박린 △ 인재개발원 교육기획팀장 강희두 △ 핵심교육팀장 최강영 △ 사이버교육팀장 김종훈 △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검사과장 김천현 △ 농산물검사소장 김윤정 △ 미세먼지분석과장 정상돈 △ 서울사무소 도정협력팀장 허재영 △ 세종분소장 박영철 △ 수산기술연구소 어업기술센터장 송준재 △ 도로관리사업소 안전과장 서기현 △ 도립미술관 교육문화팀장 김현정 △ 어린이창의체험관 총무팀장 강남구 ◇ 파견 △ 한국국토정보공사 라형운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박태규 △ 여성가족부 정행란 △ 산림청 송경호 △ 감사원 양희문 △ 국민권익위원회 김평곤 △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손순이 △ 자치분권위원회 김인식 △ 전북연구원 김인숙 △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이혜성 △ 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이복자 △ 군산의료원 유미경 △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박연화 △ 새만금사업 범도민지원위원회 최미경 △ 전북개발공사 심수용 △ 한국농어촌공사 이종찬 ◇ 파견 요원 △ 김호식 장희준 권병만 류웅렬 이상욱 ■ 경남 창원시 ◇ 4급 전보 △ 성산구청장 이영호 △ 기획예산실장 안병오 △ 스마트혁신산업국장 류효종 △ 환경녹지국장 조현국 △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 성산구 대민기획관 차상희 ◇ 4급 승진 △ 경제일자리국장 박진열 △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 농업기술센터소장 오성택 △ 하수도사업소장 이연곤 △ 마산합포구 대민기획관 박영화 △ 진해구 대민기획관 강춘명 △ 진해보건소장 정혜정 △ 내서읍장 강병곤 ◇ 5급 전보 △ 안전건설교통국장 직무대리 최영철 ◇ 5급 승진 △ 시민소통담당관실 윤상철 △ 기획관 홍순영 △ 예산법무담당관 김경희 △ 평생교육담당관 정숙이 △ 평생교육담당관 최영숙 △ 자치행정과 서홍석 △ 자치행정과 윤선한 △ 인사조직과 박영미 △ 체육진흥과 박무진 △ 경제살리기과 박동진 △ 미래전략산업추진단 정재윤 △ 일자리창출과 강호권 △ 투자유치과 윤근희 △ 투자유치과 장현 △ 세정과 제정애 △ 환경위생과 유상근 △ 사회복지과 백이라 △ 보육청소년과 이정민 △ 노인장애인과 조희수 △ 문화예술과 우영대 △ 관광과 심동섭 △ 해양항만과 정순우 △ 도시계획과 김종문 △ 주택정책과 윤정근 △ 시민안전과 김성환 △ 세정과 조영완 △ 성산구 세무과 허순규 △ 정보통신담당관 이상문 △ 사회복지과 윤성주 △ 대중교통과 김창수 △ 농업정책과 강종순 △ 시민공원과 김동규 △ 시민공원과 이원기 △ 산림녹지과 조현민 △ 환경위생과 이미숙 △ 문화위생과 한상석 △ 환경위생과 문용주 △ 도시재생과 정회교 △ 해양사업과 이상인 △ 도시계획과 최재호 △ 건축경관과 이종민
  • [인사] 경북 김천시, 충남도, 전북 전주시

    ■ 경북 김천시 ◇ 5급 승진 △ 정보기획과장 정세영 △ 미래혁신전략과장 윤상영 △ 원도심재생과장 배정현 △ 평생교육원장 김성환 △ 서울사무소장 임창현 △ 전문위원 강연진 △ 개령면장 조춘제 △ 지례면장 김종국 △ 부항면장 장성윤 ◇ 5급 전보 △ 시민생활지원과장 김경희 △ 안전재난과장 배창태 △ 건축디자인과장 황상태 △ 기술지원과장 정한열 △ 증산면장 김영욱 △ 자산동장 김희덕 △ 양금동장 이우원 ■ 충남도 △ 미래산업국장 정병락 ■ 전북 전주시 ◇ 4급 승진 △ 여성가족과 신계숙 △ 푸른도시조성과 오길중 △ 생태도시계획과 최무결 ◇ 5급 승진 ▲ 교통안전과 강재원 ▲ 환경위생과 이신봉 ▲ 의회사무국 김수정 ▲ 총무과 조문성 ▲ 공동체육성과 노미숙 ▲ 친환경농업과 최영실 ▲ 감사담당관 박원호 ▲ 교육청소년과 최준범 ▲ 시민안전담당관 배석다 ▲ 시민안전담당관 윤준섭 ▲ 친환경농업과 양영규 ▲ 환경위생과 송상율 ▲ 건강증진과 정진숙 ▲ 생태도시계획과 김문기 ▲ 감사담당관 허운욱 ▲ 중소기업과 김정석 ▲ 생태도시계획과 강현철
  • [인사] 충남도, 경남 하동군, 울산시 남구

    ■ 충남도 ◇ 3급 승진 △ 농림축산국장 추욱 △ 기후환경국장 김찬배 △ 해양수산국장 직무대리 한준섭 △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 사무총장 직무대리 윤동현 ◇ 3급 전보 △ 자치행정국장 정원춘 △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위원장 김종영 △ 인사과 구본풍 △ 인사과 박정주 △ 보령시 정낙춘 ◇ 4급 승진 △ 일자리노동청년과장 이상국 △ 투자입지과장 이영석 △ 군문화엑스포지원단장 양승록 △ 인사과 조대호 △ 서해안유류사고지원과장 김종기 △ 인사과 노태현 △ 농업정책과장 김윤호 △ 농식품유통과장 이재우 △ 조사과장 김혜환 △ 인사과 이승열 △ 동물위생시험소장 김영진 △ 인사과 홍순광 △ 농업기술원 역량개발과장 박준택 ◇ 4급 전보 △ 서천군 이교식 △ 공보관 고효열 △ 여성가족정책관 류재승 △ 노인복지과장 최상진 △ 사회복지과장 명완호 △ 국제통상과장 이종환 △ 산업육성과장 사남일 △ 공무원교육원 역량교육평가과장 유병구 △ 감사과장 이양범 △ 동물방역위생과장 임승범 △ 인사과 이명준 △ 수산자원과장 임민호 △ 수산자원연구소장 김종섭 △ 농촌활력과장 조평곤 △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 김길환 △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한익수 △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장 서정학 ◇ 5급 승진 △ 경제정책과 김환석 △ 인사과 최상미 △ 안전정책과 오양숙 △ 사회복지과 이혜선 △ 건강증진식품과 이경찬 △ 일자리노동청년과 김용모 △ 투자입지과 김영랑 △ 충남도립대학교 명노청 △ 인사과(국민권익위원회) 강인자 △ 기후환경정책과 홍순만 △ 자치행정과 박용진 △ 하천과 황래묵 △ 의회사무처 홍종문 △ 체육진흥과 이관현 △ 장애인복지과 박근성 △ 소상공기업과 김홍근 △ 식량원예과 송요권 △ 산림자원연구소 도립공원과장 직무대리 안규원 △ 문화유산과 김성환 △ 농촌활력과 박상용 △ 자연재난과 박경덕 △ 인사과 (국토교통부) 원종성 △ 인사과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상호 △ 종합건설사업소 홍성지소장 김성수 △ 동물방역위생과 강형주 △ 종합방재센터 이진곤 △ 농업기술원 송전의 ◇ 5급 전보 △ 정책기획관실 황침현 △ 여성가족정책관실 박일순 △ 기후환경정책과 이언우 △ 소상공기업과 조의상 △ 자치행정과 송병훈 △ 세정과 유현식 △ 정보화담당관실 박인문 △ 관광진흥과 김관동 △ 건설정책과 강관식 △ 의회사무처 이천영 △ 공무원교육원 윤정일 △ 공무원교육원 유규상 △ 농업기술원 최종윤 △ 어촌산업과 장민규 △ 수산자원과 유재영 △ 수산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장 김종락 △ 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전성센터장 이기충 △ 건설정책과 김용목 △ 해운항만과 최동석 △ 물관리정책과 금기홍 △ 건설정책과 윤종한 △ 내포신도시발전과 구차섭 △ 수산자원과 이영민 △ 종합건설사업소 공주지소장 김영선 △ 교통정책과 이승철 △ 동물방역위생과 허인 △ 동물위생시험소 방역과장 이효상 △ 동물위생시험소 부여지소장 조영보 △ 동물위생시험소 태안지소장 나기복 △ 동물방역위생과 박종언 △ 물관리정책과 김종수 △ 서해안유류사고지원과 김학중 △ 인사과 (한국수자원공사) 고완배 △ 해양정책과 오종석 △ 기후환경정책과 김윤섭 △ 안전정책과 최석장 △ 정보화담당관실 연만영 △ 정책기획관실 이상모 △ 홍성군 황선돈 △ 서산시 송기력 △ 보건정책과 김용미 ■ 경남 하동군 △ 문화환경국장 최영규 △ 기획행정국장 김형동 △ 건설도시국장 김한기 △ 농업기술센터소장 백성수 △ 기획예산과장 석민아 △ 문화체육과장 최춘환 △ 하동읍장 최치용 △ 행정과장 성기일 △ 농축산과장 김용규 △ 화개면장 이종현 △ 관광진흥과장 이충열 △ 수도사업과장 심경보 △ 건설교통과장 정재철 △ 의회사무과장 이쌍수 △ 청암면장 홍주신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이상현 △ 특화산업과장 직무대리 이재훈 △ 안전총괄과장 직무대리 정현표 ■ 울산시 남구 ◇ 4급 승진 △ 의회사무국장 김순철 ◇ 4급 전보 △ 행정지원국장 김동수 △ 복지경제국장 정현철 ◇ 5급 승진 △ 야음장생포동장 류기석 △ 대현동장 직무대리 김경희 ◇ 5급 전보 △ 민원여권과장 최재학 △ 관광과장 문종현 △ 세무2과장 김주현 △ 공원녹지과장 이상만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성희 △ 옥동장 박명환 △ 선암동장 우종석
  • [인사] 경기도, 국토교통부, 경남 진주시, 경남 산청군

    ■ 경기도 ◇ 2∼4급 △ 용인시 전출 이종수 △ 남양주시 전출 박신환 △ 도시주택실장 김준태 △ 경제실장 오후석 △ 보건건강국장 류영철 △ 문화체육관광국장 장영근 △ 경제기획관 최계동 △ 노동국장 류광열 △ 철도항만물류국장 홍지선 △ 인개개발원장 이순늠 △ 의정부시 전출 홍귀선 △ 김포시 전출 최병갑 △ 이천시 전출 이대직 △ 자치행정국 인사과 김건 △ 복지국장 지재성 △ 농정해양국장 박승삼 △ 환경국장 김재훈 △ 교통국장 허승범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 차광회 △ 수자원본부장 이영종 △ 도시정책관 남동경 △ 건설본부장 안용붕 △ 양평군 전출 변영섭 △ 축산산림국장 직무대리 김종석 ◇ 시·군 교류 △ 용인시 제1부시장→부천시 전출 양진철 △ 양평군 부군수→안성시 전출 최문환 ■ 국토교통부 ◇ 과장급 전보 △ 박상민 도시재생사업기획단 도심재생과장 ■ 경남 진주시 ◇ 4급 △ 경제통상국장 변만호 △ 문화관광국장 허종현 △ 농업기술센터소장 정현애 △ 도시건설국장 박해봉 △ 보건소장 황혜경 △ 맑은물사업소장 김인수 ◇ 5급 △ 문화예술과장 조준규 △ 금곡면장 직무대리 박창현 △ 중앙동장 “ 이재수 △ 상봉동장 ” 김기식 △ 하대동장 “ 김낙중 △ 판문동장 ” 고재호 △ 노인장애인과장 “ 강신수 △ 아동보육과장 ” 김혜성 △ 지수면장 “ 박한호 △ 위생과장 ” 김경자 △ 수도과장 “ 이호정 △ 이반성면장 ” 심기현 △ 민원여권과장 최명숙 △ 일자리경제과장 박계남 △ 징수과장 신용덕 △ 관광진흥과장 정순호 △ 시민안전과장 정유근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조현자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창봉 △ 농업정책과장 이성형 △ 농산물유통과장 김성환 △ 종합사회복지관장 류완근 △ 내동면장 백한수 △ 금산면장 이덕명 △ 집현면장 홍봉희 △ 미천면장 박찬옥 △ 대평면장 오동목 △ 상대동장 정용호 △ 평거동장 김성호 △ 행정과 김도형 △ 행정과 김성일 △ 행정과 정규엽 ■ 경남 산청군 △ 복지민원국장 권무진 △ 농업기술센터소장 이미림 △ 상하수도과장 직무대리 진우강 △ 농업진흥과장 “ 민형규 △ 산청읍장 김진환 △ 신안면장 직무대리 오무세 △ 신등면장 민병석 △ 전문위원 직무대리 임길택
  • [부고] 김성환씨 모친상

    △ 김명애(건국대 경영학과 교수)·김성환(고려대 안산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김정돈(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사)씨 모친상, 18일 오후 6시40분께,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103호실, 발인 21일 오전 9시, 장지 양재동 서울추모공원. 070-7816-0245
  • 5일 점심 무슨 일 이길래… 이해찬·황교안에 양정철까지

    5일 점심 무슨 일 이길래… 이해찬·황교안에 양정철까지

    5일 점심시간에 최근 정국의 중심에 선 이들이 한 지붕 아래 모였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점심식사 장소가 겹친데다 최근 ‘광폭 행보’를 보이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까지 같은 곳에서 점심을 했다. 이해찬 대표는 이날 여의도에 위치한 한 일식집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 김연철 통일부 장관, 정경두 국방부 장관와 오찬을 가졌다. 당에서는 김성환 대표 비서실장, 윤관석 정책위 수석부의장, 홍익표 수석대변인이 배석했다. 이 대표가 각 부처 장관과 만나는 릴레이 오찬의 두번째 순서였다. 자유한국당은 나경원 원내대표가 부처 차관을 불러도 오지 않는데, 집권 여당 대표가 장관과 갖는 회동을 보는 시선이 곱지 않다. 홍 수석대변인은 한 시간 넘게 이어진 비공개 오찬 후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님이 식사하면서 (장관들에게) 물어본 것이 많았다”며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와 한미정상회담, 대북 식량 지원,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등 주요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다.이 대표가 식당에 들어가고 정확히 5분 뒤 황교안 대표가 등장했다고 뉴스1이 전했다. 김무성·정진석·민경욱 의원 등과의 오찬 때문이었는데, 이날 오찬은 통상적인 자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식당에 기자들이 몰려와 있지 한 의원은 기자들에게 ‘누가 왔길래 이렇게 모였냐’고 물었고, 이 대표라고 답하자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식당으로 들어갔다. 황 대표는 전날 청와대가 제안한 ‘5당+일대일’ 회동을 거부했다. 6일로 취임 100일을 맞은 황 대표가 전국을 순회하는 장외투쟁을 주도한 바 있다. 특히 한국당이 ‘예의주시’하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도 공교롭게 같은 장소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양 원장은 최근 민주연구원장 부원장으로 선임된 이재정 의원과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 이근형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과 함께 오찬을 했다. ‘빅 빅처’를 그리는 양 원장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박원순 서울시장과 회동, 업무협역을 맺었다. 양 원장은 다음주부터 경남 창원과 부산을 찾아가 김경수 경남지사와 오거돈 부산시장을 만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그러나 이들이 각각 다른 시각에 식당에 들어가고 나오는 바람에 이들이 마주치는 일은 없었다. 우연히 점심 식사 장소가 겹친 상황을 이해찬 대표가 알았더라면 최근의 답답한 정국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황교안 대표가 있는 한국당 자리를 찾았을까,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서울포토] 사회관계부처 장관들과 오찬회동한 이해찬 대표

    [서울포토] 사회관계부처 장관들과 오찬회동한 이해찬 대표

    4일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사회관계부처 장관들과 오찬을 가지고 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윤관석 더민주 의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이 대표, 조정식 더민주 정책위의장, 이재정 더민주 의원,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김성환 더민주 의원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뉴스분석] 민주, 집권 중반기 관료집단 다잡고 국정 장악력 높이나

    [뉴스분석] 민주, 집권 중반기 관료집단 다잡고 국정 장악력 높이나

    내일부터 이례적 다섯 차례 나눠 진행 李대표, 국정 현안 당부가 주 이룰 듯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부터 18개 부처 장관 전원과 릴레이 오찬을 한다. 여당 대표가 장관들과 미리 일정을 짜서 차례로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집권 중반기를 맞아 해이해지기 쉬운 관료집단을 다잡고 당의 국정 장악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2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 대표는 4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과 오찬을 한다. 이어 5일 외교·통일·국방부, 7일 농림축산식품·환경·국토교통·해양수산부, 25일 법무·행정안전부 장관과 각각 오찬이 예정돼 있다. 애초 지난달 30일 첫 일정으로 예정했다가 헝가리 유람선 사고로 연기된 기획재정·과학기술정보통신·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의 오찬은 오는 19일로 확정했다. 오찬은 이 대표가 국회 앞 여의도의 한 식당으로 장관을 초대하는 형식이다. 이에 따라 이달 내내 이 대표를 만나려고 장관들이 줄줄이 여의도로 모여들 예정이다. 이 대표는 김성환 대표 비서실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관석 정책위 수석부의장, 당 대변인 등과 함께 오찬에 참석하지만 장관들은 배석자 없이 홀로 참석한다. 민주당 관계자는 “뜻을 모으고, 서로의 마음도 모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 대표의 당부와 주문이 주를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 7선 국회의원이자 국무총리, 교육부 장관을 지낸 이 대표는 관료사회의 속성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한다. 이 대표는 지난달 14일 간담회에서 “전 정부와 새로운 정부가 정책이나 분위기가 다르므로 그에 적응 못하는 관료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며 명확한 지시, 공정한 인사가 관료사회를 이끄는 핵심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국정 장악력을 높이려는 민주당의 노력은 관료사회를 향한 노골적 경고를 반복하고 있는 이인영 원내대표의 발언에서도 엿보인다. 이 원내대표는 지난달 10일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과 “마치 4년차 같다”며 관료들의 복지부동을 지적한 데 이어 27일에는 외교관 기밀 유출에 대해 “관료사회의 관성과 안일함, 폐쇄적 은밀성은 곤란한 모습으로 종종 비춰진다. 성찰하기 바란다”고 일침을 놨다. 야당의 시선은 곱지 않다.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가뜩이나 세간에 관권선거 의혹이 파다한 마당에 이 대표가 굳이 장관들을 줄줄이 소환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했다. 손지은 기자 ss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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