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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방송 회장에 김성재 전 장관

    경인방송 iTVFM은 최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김성재 전 문화관광부 장관을 임기 2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권혁철 사장과 민병우 상무이사는 연임됐고 장우식 방송본부장은 이사로 승진했다.
  • 살인범서 무죄로 법정 ‘반전 드라마’

    살인범서 무죄로 법정 ‘반전 드라마’

    만삭의 의사 부인 피살 사건을 두고 경찰은 최근 남편을 살인 혐의로 구속했다. 그러나 남편은 혐의를 극구 부인하고 있어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된다. 남의 목숨을 뺏는 것은 오랜 옛날부터 엄벌로 다스려 왔다. 인권이 존중되는 현대에서도 살인자는 사형에 처하는 경우가 많고, 가장 흉악한 범죄자로 낙인 찍힌다. 하지만 억울하게 누명을 쓴 경우도 없지는 않다. 법정에서 누명을 벗었던 이들의 ‘극적인’ 이야기를 되짚어 봤다. # 가수 김성재 사건 1995년 11월 20일, 한 인기 가수가 호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오른손잡이인 그의 오른팔에서는 28개의 주삿바늘 자국이 발견됐고, 부검 결과 동물 마취 등에 쓰이는 ‘졸라제팜’이나 ‘틸레타민’에 의한 약물중독사로 추정됐다. 당시 그의 연인은 치과대학을 졸업한 재원. 사건 당시 그와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었고 주변에는 곧 결별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그 여성은 사건 발생 얼마 전, 인근 약국에서 “애완용 개를 안락사시키겠다.”며 ‘졸레틴’이라는 약품을 구입했다. ‘졸라제팜’과 ‘틸레타민’이 같은 비율로 섞인 약품이다. 그녀는 약사에게 자신이 약을 구입한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말아 달라는 부탁도 했다. 1심 법원은 여성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고 항소심 재판이 열렸다. 검사는 “형이 가볍다.”며 사형을 구형했고, 여성은 무죄라고 주장했다. 당시는 사형이 집행되던 시기. 법관의 판단에 따라 여성은 교수대에 설 수도 있었다. 그러나 2심 법원은 가수의 사망 시각과 외부 침입자의 소행 가능성, 살해 동기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 뒤 무죄를 선고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싸인’이 다뤄 화제가 됐던 ‘듀스 김성재 살인사건’이다. # 울산 청산염 살인사건 2003년 12월 1일, 울산 우정동에서 김모 여인이 잔인하게 살해된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그녀는 옷이 모두 벗겨져 있었고, 목과 턱 주위에 흉기로 26차례나 찔린 상처가 나 있었다. 직접적인 사인은 흉기에 찔리기 직전 마신 것으로 보이는 청산염(사이안화물) 중독이었다. 김씨 시신 옆에서 피우지 않은 담배 1개비가 발견됐는데, 여기에 이웃 최모(50·여)씨의 타액이 묻어 있었다. 최씨는 다른 주민 2명과 함께 김씨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장본인. 그는 사건 전날 김씨에게 400만원을 빌려줬다. 또 김씨 집에서 22m가량 떨어진 하수구에서는 청산염이 들어 있는 100㎖ 음료병이 다른 75㎖ 병과 함께 비닐봉지에 쌓인 채 발견됐고, 75㎖ 병에서 최씨의 DNA가 검출됐다. 김씨의 수첩과 신용카드는 최씨 집 담 밑에 버려져 있었다. 누가 봐도 최씨가 범인으로 의심되는 상황. 그러나 최씨는 법정에서 “병과 수첩 등은 누군가 자신에게 죄를 뒤집어씌우기 위해 조작한 것이며, 담배는 시신을 발견했을 때 옆 사람에게 빌려 입에 물었다가 떨어뜨린 것”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1심과 2심 재판부는 최씨의 주장을 믿을 수 없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하지만 대법원은 “시각을 달리해 보면, 최씨를 범인으로 보기 어려운 허점이 있다.”며 판결을 뒤집었다. 대법관들은 먼저 범행 동기와 사건 현장에 의문을 품었다. 김씨가 나체인 상태로 매우 잔인하게 살해됐고, 범인이 눈에 잘 띄는 곳에 있던 귀금속은 그대로 둔 반면 일부러 가구를 부수고 방을 어지럽힌 점에 착안했다. 우발적이거나 금품을 노린 단순 살인사건이 아니라 치정 등의 원한관계에서 유발된 치밀한 범죄로 본 것이다. 같은 여성인 최씨에게는 이 같은 동기가 없었다. 여러 증거에도 의심이 갔다. 범인은 사건 현장에 지문을 전혀 남기지 않을 정도로 용의주도했다. 그런데도 침이 묻은 담배를 떨어뜨리고, 김씨의 수첩 등을 자신의 집 담 밑에 흘렸다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이다. 대법관들이 최씨가 범인이 아니라고 심증을 굳히게 된 계기는 ‘알리바이’였다. 당시 김씨가 탄 택시와 휴대전화 기록 등을 분석한 결과, 그녀는 빨라야 오후 8시 10분쯤 집에 도착했다. 반면 최씨는 8시 30분쯤 김씨 집에서 265m 떨어진 신발가게에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 최씨가 20분도 채 안 된 시간 동안 김씨에게 독극물을 먹이고 흉기로 26차례나 찌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대법관들은 추리했다. 결국 최씨는 2007년 4월 27일 파기환송 상고심에서 무죄가 확정됐다. # 영월 ‘사돈 살인사건’ 2005년 발생한 강원 영월군 ‘사돈 살인사건’ 역시 대법원에서 무죄가 규명된 경우다. 이해 4월 21일, 주천면의 한 가정집에서 조모(여·당시 71세)씨가 테이프로 양 손목이 묶인 채 질식사한 상태로 발견됐다. 조씨의 사돈 이모(66·여)씨가 범인으로 지목됐다. 이씨가 사돈을 만나러 갔다가 욕을 먹고 도둑 취급을 당하자 홧김에 살해했다는 게 경찰의 주장이었다. 시집간 딸을 조씨가 고생시킨다며 평소 불만을 품고 있었다는 것이 살해 동기로 추정됐다. 이씨가 범인으로 몰린 이유는 그녀가 거짓말과 의심스러운 행동을 했기 때문. 경기 이천시에 사는 이씨는 처음 경찰 조사에서 “사건 당일 경기 성남시의 병원에 있었다.”고 진술했지만 조씨 집 인근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의 추궁 끝에 이씨는 범행을 자백했다. 이씨는 그러나 법정에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우연히 사돈 집에 갔다가 조씨가 숨진 것을 보고 ‘신고하면 내가 범인으로 몰리겠다’고 생각했다. 경찰에 거짓말을 하고 신발을 태운 것도 무서워서 그랬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범행을 자백한 이유는 “딸이 내가 범행을 저지른 줄 알고 대신 죄를 뒤집어쓰려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1·2심 법원은 이씨에게 징역 10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이 판결은 대법원에서 깨졌고, 파기환송심을 맡은 서울고법이 무죄를 선고했다. 법관들은 조씨가 묶인 청테이프에서 발견된 머리카락 3점 중 1점에서 ‘제3자’의 DNA가 발견된 점에 의문을 품었다. 또 같은 여성인 이씨가 조씨를 청테이프로 묶을 수 있는지에도 의심을 가졌다. 이씨의 몸무게는 70㎏, 조씨의 몸무게는 42㎏으로 차이가 많이 났지만, 여러 정황을 보면 조씨가 강하게 반항할 만큼 충분한 체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이씨가 경찰과 검찰에서 한 자백 역시 “조씨의 양손을 먼저 청테이프로 묶었다.”고 했다가, “양발을 먼저 결박했다.”고 바뀌는 등 일관성이 없었다. 재판부는 결국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이씨의 범행이 증명되지 않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이처럼 법리의 세계는 언제든 반전의 드라마가 펼쳐질 수 있는 곳이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융합정책과장 송정수△서울대 교육파견 강도현 ■고용노동부 ◇고위공무원 승진 △노동행정연수원 교육협력관 이태희◇과장급 전보△고용정책실 고령사회인력정책팀장 노길준<노동정책실>△제조산재예방과장 정진우△건설산재예방〃 송병춘△서비스산재예방팀장 최현석<중부지방고용노동청 지청장>△인천북부 황병룡△고양 김응택△강원 장근섭△원주 이병직<부산지방고용노동청 지청장>△울산 이태우△통영 권구형<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조정심판국 교섭대표결정과장 최관병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종합교통정책관 유한준△여수지방해양항만청장 심동현△국립해양조사원장 임주빈 ■도로교통공단 △비상임이사 김영섭 임평섭 황성채△부산교통방송본부장 김태년 ■사학연금공단 ◇1급 승진 △총무부장 박준호△고객센터장 이승룡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경영지원실장 황흥배△인사팀장 김용철△총무〃 이순호△국제협력센터소장(홍보팀장 겸임) 김철희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승진 △전략기획실장 이재진 ■한국인터넷진흥원 ◇실장 △경영기획 송윤호△국제협력 조윤홍△전문위원 서재철△홍보 유진호◇본부장△인터넷진흥 김원△정보보호 박광진△인터넷침해대응센터 이명수◇단장△경영지원 이창범△인터넷융합정책 이재일△인터넷문화진흥 노병규△인터넷산업진흥 주용완△개인정보보호 이강신△공공정보보호 김홍근△침해예방 원유재△침해사고대응 임재명◇검사역△이계남◇전문위원△전문위원실 이경구 이윤수 (3월 4일자) ■산림조합중앙회 △총무부장 손득종△유통지원〃 채금석△임업기계훈련원장 이동환 ■부산시 ◇보건소장 요원 △서구 강승호△동구 이소라△부산진구 안병선△동래구 조봉수△남구 천동환△해운대구 정연희△금정구 최병문△강서구 양사모△연제구 설흥만△수영구 김진홍△사상구 허목△기장군 한승철 ■국민일보 <논설위원실>△논설위원 김상온<편집국>△카피리더 박동수△사회2부 선임기자 이동재 ■중앙일보 △부국장대우 안성규 송장환 김종혁 오병상 이철호 최영태 김시래 고윤희 이규연 이상일 최훈△전문기자(부국장급) 김진△부장대우 김종대 신인섭 김상진 전익진 한우덕 유광종 양선희 신성식 박재현 조주환△그래픽뉴스선임기자(부장대우) 박춘환 ■이데일리 ◇국장 △미디어 전략실장 홍진석 ■국민대 △대학원장 김선희△교육〃 전재복△삼림과학대학장 김기원△성곡도서관장 강태권△공학교육혁신센터소장 남원종 ■서울대 <수의과대학>△학장 류판동△부학장 서강문<자유전공학부>△학부장 서경호△부학부장 주경철<융합과학기술대학원>△부원장(원장 직무대리) 윤의준<대학신문사>△부주간 강대중△자문위원 임종태 ■숭실대 △대학원장 하정식◇대학원장△중소기업 박주영△교육 박준언△경영 한경석◇대학장△경제통상 황준성△경영 김근배◇부처장△교무처 김종훈 ■연세대 ◇신촌캠퍼스 <국제캠퍼스>△교육원장 김형철△교육부원장 서홍원<센터소장>△리더십 김용호△국가고시지원 안강현△상담 유영권△시약 이원용<실장>△성희롱·성폭력상담 이중교<원장>△대학출판문화 김하수<대·소장>△천문대 김석환△인지과학연구소 손영우<팀장>△R&D유치 강호정◇원주캠퍼스△대외정책부처장 황재훈△연구정책〃 김희중<원주의료원>△기획조정실장 황성오△대외협력〃 민성호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장 서영제△의학전문·보건〃(의과대학장 겸임) 최시환△분석과학기술〃 정광화△약학대학장 김영호△수의과〃 박배근△사범〃 임선희△간호〃 소희영△자유전공학부장 차제순△도서관장 이만호 ■충북대 ◇대학장 △사회과학(행정대학원장 겸임) 이기주△경영(경영대학원장 겸임) 강성룡△약학 오기완△의과 (의학전문대학원장 겸임) 김영규◇대학원장△법학전문(법무대학원장 겸임) 김수갑 ■협성대 △부총장 임영택◇대학원장△일반·신학 황현숙△사회과학·교육·예술 김원기◇대학장△신학 이후천△인문사회과학 윤의영△경영 고재모△이공 최회균△예술 김현숙◇처장△교무 정동환△학생복지 서명수△입학홍보 황인태△기획 조영국△총무 정효현◇실장△교목 이호성△전산정보 이신남◇원장△평생교육 최석준△국제교류 조득창◇관·단장△학술정보관 박숙희△산학협력단 김재열 ■홍익대 △대학원장 임창희△건축도시〃 김정기△경영·세무〃 선우석호△경영대학장 이호배△교무처장 김영식△교학관리처 학생담당부처장 김영국△현대미술관장 유재길△입학관리본부 부본부장 유도식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원장 김현자△부원장 우광혁△이론과장 허영일△창작〃 안성수◇영상원△영화과장 오명훈△멀티미디어영상〃 한상진△애니메이션〃 이정민◇미술원△디자인과장 김성룡◇전통예술원△한국예술학과장 성기숙◇협동과정△예술경영과장 전수환△서사창작〃 김경욱△음악극창작〃 황성호◇신문사△주간 편장완◇산학협력단△단장 홍승찬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관리부장 김재화△원목부실장 최대식 김병훈 박지훈 ■건국대병원 △진료부원장(내과 과장 겸임) 박형석△헬스케어운영본부장(행정부원장 겸임) 김진태△임상의학연구소장(신경외과 과장 겸임) 한설희△교육수련부장(산부인과 과장 겸임) 손인숙△어깨팔꿈치센터장(정형외과 과장 겸임) 박진영△외과 과장(대장암센터장 겸임) 황대용△심장혈관내과 분과장 황흥곤◇센터소장△헬스케어 조준△국제진료 이경영△진료협력(응급의학과 과장 겸임) 이경룡◇실장△홍보(응급의료센터소장 겸임) 백광제△감염관리 기현균△중환자 정상만△장기이식 장성환 ■연세대의료원 ◇연세대의료원△원목실장(교목실장 겸임) 한인철△기획조정실 기획부실장 유철주△의료선교센터소장 안신기△의학도서관장 안용호△심혈관계질환유전체연구센터소장 장양수<병원장>△용인세브란스병원 박진오△세브란스정신건강병원 김찬형△암센터 정현철△재활병원 신지철<부원장>△세브란스병원 제2진료 박영환△강남세브란스병원 김형중◇의과대학△학생부학장 유대현△동은의학박물관장 박형우△강남임상의학연구센터소장 김재훈<학과장>△의사 여인석△의학교육학 전우택△법의학 신경진<연구부장>△임상의학연구센터 문성환<연구소장>△환경공해 신동천△열대의학 용태순△암 김주항△알레르기 김규언△인체조직복원 나동균△세균내성 이경원△피부생물학 이민걸△마취통증의학 신양식△척추신경 조용은△관절경·관절 김성재△연의-생공연메디컬융합 서진석◇치과대학△치주조직재생연구소장 채중규◇세브란스병원△내과부장 이수곤△교육수련〃 최진섭△혈액원장 김현옥<과장>△소화기내과 한광협△호흡기내과 김세규△내분비내과 이은직△신장내과 최규헌△알레르기내과 박중원△감염내과 김준명△류마티스내과 박용범△신경과 허경△정신과 남궁기△외과(외과부장 겸임) 노성훈△이식외과(장기이식센터소장 겸임) 김순일△흉부외과 정경영△신경외과 장진우△성형외과 나동균△영상의학과 김명준△진단검사의학과 김현옥△응급의학과 박인철△임상약리학과 박민수△운동치료클리닉 설준희<소장>△국제진료 인요한△응급진료센터 강신욱△소화기병센터 전재윤△당뇨병센터 차봉수△신장병센터 강신욱△뇌신경센터 이병인△로봇내시경수술센터 형우진△세포치료센터 김현옥△진료협력센터 이준수△세브란스건강진단의원 문영명△세브란스산업보건의원 노재훈<실장>△수술 신양식△중환자 고신옥△중앙초음파검사 유형식△호스피스 서창옥△적정진료관리(QI) 한상원<암센터>△진료부장 성진실△방사선종양학과장 이창걸△종양내과〃 라선영 <재활병원>△진료부장·재활의학과장 김덕용<심장혈관병원>△심장내과장 장양수△소아심장과〃 최재영<어린이병원>△소아영상의학과장 김명준△신생아과〃 남궁란△소아신경과〃 김흥동◇강남세브란스병원△교육수련부장 이종석<실장>△기획관리 윤동섭△홍보(안과장 겸임) 한승한△적정진료관리(QI) 윤춘식△적정진료관리실 감염관리(감염내과장 겸임) 송영구<과장>△소아청소년과 김규언△피부 김수찬△외과 최승호△신경외과 주진양△성형외과 노태석△방사선종양학과 금기창△병리과 홍순원△응급의학과 이한식<센터소장>△심장혈관 권혁문△내분비·당뇨병 김경래△응급진료 정성필△건강증진 김형곤△진료협력 진동규<암병원>△원장 이동기△진료부장 조재용<척추병원>△원장(척추정형외과장 겸임) 김학선△진료부장(척추신경외과장 겸임) 김근수△척추재활의학과장 강성웅<치과병원>△원장 박광호△진료부장 문익상◇연세대 치과대학병원△구강악안면방사선과장 박창서◇용인세브란스병원△진료부장 김형식△교육수련〃 정수윤<과장>△내과 이정은△신경과 홍지만△소아청소년과 오승환△외과 김성민△정형외과 김형식△산부인과 채두병△이비인후과 강주완△가정의학과(적정진료관리실장 겸임) 이용제△영상의학과 정선양△마취통증의학과 박원선△진단검사의학과 김희정△치과 장재승◇세브란스정신건강병원△진료부장 조현상 ■동양그룹 전략기획본부 ◇전보 △상무 전홍기 ■동양메이저 ◇승진 △상무보 서영일 ■동양시멘트 ◇승진 △이사대우 한승룡 ■동양레저 ◇보임 △대표이사 상무(동양리조트·누보쉐프 대표이사 겸임) 금기룡 ■포스코건설 ◇승진 <부사장>△에너지사업본부 해외사업총괄 김대호<전무>△R&D센터장(기술연구소장 겸임) 김현배△플랜트사업본부 엔지니어링실장 김동호△〃 철강사업1〃 박희준△토목사업본부 SOC사업그룹 박근동◇전보 <부사장>△에너지사업본부장 유광재<전무>△물환경사업본부장 안병식◇신규선임 <전무>△토목사업본부장 김태훈<상무>△손주혁 정태헌 오건수 권춘근 곽인환 김덕률 나창운 김형필 이박석 김윤수 최정묵 이화용 옥인환 안동모 신석철 박용수
  • 항공과학고 출신 女 부사관 13명 첫 탄생했다

    항공과학고 출신 女 부사관 13명 첫 탄생했다

     항공과학고에 입교한 첫 여자 공군 기술부사관 13명을 포함한 138명이 24일 신임 하사로 임관했다.  공군교육사령부(사령관 중장 김용홍)는 임관자 가족과 친지, 사령부 장병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대 연병장에서 ‘제40기 항공과학고등학교 졸업 및 임관식’을 가졌다.  신임 하사들은 지난 3년간 전문계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비롯해 기술부사관으로서 갖춰야 할 기술교육, 기본 군사훈련을 받았다.  여자 기술부사관들은 2008년 공군의 여군인력 확충계획에 따라 항공과학고 개교 38년 만에 처음 입교해 이날 졸업과 동시에 임관했다.  이들은 입학 당시 51대1(남자 20.7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었다.  김 사령관은 훈시에서 “3년간 교육현장에서 익힌 이론을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한 최고의 항공기술 분야 전문요원으로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관자 가운데 이한빈(20·항공통제) 하사는 아버지와 함께 항공과학고 부녀 동문이 돼 눈길을 끌었다.  이 하사는 어린 시절 아버지 이창학(50·항공고 9기) 중사가 나온 항공과학고에 들어가 공군 부사관이 되려고 했지만 금녀(禁女)의 벽 때문에 인문계 고교에 들어갔다가 항공과학고에서 여학생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인문계 고교를 자퇴하고 입학했다.  김성재(19·항공전산장비정비) 하사는 오는 9월 29일부터 15일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의 공업전자기기 분야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진주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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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국장급 △기획조정관 이선근△보건복지관 김형기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대한민국예술원 예술원사무국 진흥과장 김상욱△인사과장 김장호△해외문화홍보원 해외홍보콘텐츠팀장 박낙종◇전문계약직 임용△대한민국역사박물관건립추진단장 신광섭 ■중소기업청 ◇과장급 전보 <과장>△규제영향평가 배길용△시장상권 김대희△벤처정책 김형영△창업진흥 이병권△인력지원 이대건△공공구매판로 김영신<지방중소기업청장>△강원 박성훈△충북 하종성◇과장 승진△서울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정기환△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 최광문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유기혁△공무원교육원장 직무대리 양태열△행정지원관실 한웅재△승진 파견 강춘성△파견 심정연<부군수>△무주 전용준△고창 서권열△부안 박명환 ■한국전력공사 △상임감사위원 한대수 ■한국공항공사 △비상임이사 안진홍 ■서울대 △간호대 부학장 김성재 ■삼성서울병원 △기획실장 이우용 ■신한금융투자 ◇본사 부사장 전보 △경영지원그룹 이진국◇본부장 승진△호남충청영업 이성균△경영관리 송용태△투자금융 김광연△리테일영업지원 이기욱◇본부장 전보△퇴직연금 성환태△IT 추경호△강남영업 박일제△채권/파생영업 문기훈△강북영업 박석훈△리스크관리 김태성△강서영업 신동철△영남영업 김봉수△멀티채널 원종상◇지점장 전보△영업부 강승오△방배동 곽수환△신당 국동헌△상암동 김운배△야탑 김정휴△목동 김종옥△도곡중앙 김학민△여의도 남용문△강남중앙 박동명△마포 시윤영△군산 심규만△수원 유장용△압구정FC 윤인철△유성 이성훈△죽전 이순배△신논현역 정광호△답십리 정종옥△전주 조원재△포항 차상호△삼풍 현주미◇부서장 전보△고객지원센터 기계도△주식운용2 기온창△투자금융 김성익△PI 김형석△감사 박성우△부동산금융 서정석△총무 손순진△전략기획실 신동한△법인영업 유성열△멀티채널 윤병민△WM지원팀 이광렬△경영관리 이상훈△랩운용 이정수△시너지추진팀 이창훈△상품개발 정돈영△홍보팀 최문영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승진 <상무이사>△최고재무책임자 천대열 ■롯데손해보험 ◇부문장 △영업지원/브랜치영업 김성도△법인영업1 김동진◇담당△법무회계 안달현◇팀장△경영기획 손해승△리스크관리 전성도△BPR 유정곤△법무 유순종△장기업무/상품개발 변정주△투자/여신 최완석△자동차업무 이현기△고객서비스 김영근△화재특종업무 이승룡△보상기획 이광재△영업관리 김종영△국제해상업무 신주식△채널전략 이용서△영업교육 안창선△개인영업마케팅 오정근△법인영업마케팅지원 백정식◇영업부장△제휴영업1 박정희△제휴영업2 박윤현△대리점영업 김승민△법인영업1 정원교△법인영업3 박승규△법인영업4 이경호◇보상지원단장△중앙 손동일△강북 김갑수△대구 박성규△부산 박성훈
  • 싸인, ‘아이돌 스타 의문사’ 故김성재 사건 연상 눈길

    싸인, ‘아이돌 스타 의문사’ 故김성재 사건 연상 눈길

    SBS 새 수목드라마 ‘싸인’이 故 김성재 사망 사건을 연상케 하는 에피소드를 다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일 ‘싸인’(극본 김은희, 연출 장항준 김영민) 첫방송에서는 극중 국내 최고 아이돌 멤버의 의문사를 둘러싼 법의학자 윤지훈(박신양 분)과 이명한(전광렬 분)의 치열한 대립과 강력계 검사 정우진(엄지원 분), 신참 법의학자 고다경(김아중 분)의 필연적인 만남이 그려졌다. 4명의 주인공들을 하나로 묶는 아이돌 멤버의 의문사 사건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아이돌그룹 멤버 서윤형(건일 분)은 무대에 오른 직후 분장실에서 시체로 발견됐다. 방어흔을 포함해 그 어떤 외상도 없었으며 사건 현장은 보존이 되지 않은 상태. 자살 동기와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경찰은 서윤형과 사이가 안 좋았던 소속사 사장, 서윤형과 애정관계로 얽힌 스타일리스트, 경쟁 관계에 있던 동료 멤버를 용의 선상에 올렸다. 수사 과정에서는 팬들에 의해 미스터리한 여자 친구의 존재가 알려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은 “우리는 친 형제나 다름 없었다”(소속사 사장), “오빠랑은 친하지도 않았고 아무 관계도 아니었다”(스타일리스트), “형은 다른 사람의 원한을 살만한 사람이 아니다”(동료 멤버)등 지난날의 행적과 반대되는 진술로 수사의 혼선을 빚었다. 톱스타의 의문사, 베일에 쌓인 여자 친구의 존재 등 극의 전개에서 그려진 공통점은 1995년 숨진 故 김성재 사건을 연상시킨다는 것이 시청자의 평. 시청자들은 “소름끼치는 드라마가 하나 나왔다”, “나만 듀스 김성재를 떠올리는 게 아니었다 소름돋아”, “범인은 누굴까”, “박신양의 연기파워는 국보급이었다”, “15년간 가려웠던 데를 시원하게 긁은 느낌” 등 가수 김성재 사건을 거론하며 호평을 전했다. 한편 독단적으로 부검을 끝낸 윤지훈의 타살 진단으로 극의 전개가 급물살을 탄 가운데 죽은 이들의 사인을 밝혀내고 그들이 남긴 마지막 ‘싸인’에 귀 기울이는 법의학자들의 이야기가 한국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SBS ‘싸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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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기획담당관 이한경△분권〃 박수영△언론〃 조종화<과장>△다문화가족 김복운△교류통상 송유면△교육정책 김성재△평생교육 예창섭△교통정보 김철중△교통도로 홍지선<팀장>△자치행정과 운영총괄 김상순△도민안방1 최명호△도민안방2 이상돈△도민안방3 김남근△도민안방4 심창훈△도민안방5 정영채△도민안방6 권혁종△민원전철1 배영철△민원전철2 서근익△민원전철3 원춘희△민원전철4 김윤기 ■aT(농수산물유통공사) ◇전보 △수급관리개선추진단장 유충식△수급관리개선추진단 수급기획팀장 김권형△〃 유통정보〃 권오엽△선진유통처 상생협력〃 최대일△식량관리처 식량수급〃 유병렬 ■한국방송광고공사 ◇상임이사 △미디어솔루션본부장 류황직◇국장급△감사실장 홍영표△광고진흥국장 이종선△광고전략〃 신성용△미디어R&D〃 유완근△정책협력팀장 김대우△영업2〃 민원식△영업3〃 오지현△광주지사장 국승일△대전〃 조달현 (12월 1일자) ■한국철도시설공단 ◇상임이사 △관리본부장 이봉철△건설〃 오병수△해외사업〃 김선호◇실·단장급△충청본부장 류승균 ■불교방송(BBS) ◇임원급 △상무 선문스님△대구불교방송 사장 성문스님◇국장급△방송제작국장 남선△마케팅국장 직무대리 신창현△울산불교방송 총괄국장 박상필△청주불교방송 총괄국장 직무대리 윤용근 ■푸르덴셜투자증권 ◇지점장 전보 △명동 양경일△명일 김경성△목동 엄준현△반포 송상국△산본 박천호△상계 채동순△상봉 염규완△성동 백광기△신대방 이용성△압구정 손중권△여의도 김행선△올림픽 오종원△이수역 남상보△잠실 전순례△종로 이천효△화곡 유승철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 딱 운명이다”(인터뷰)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 딱 운명이다”(인터뷰)

    뭉게구름 둥실둥실 떠다니는 맑은 하늘에 기분까지 맑아지는 이 가을, 배우 김소은을 만났다. 그녀는 갈색 웨이브 헤어, 아담하지만 볼륨있는 몸매를 강조한 하이웨스트 원피스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돋보이게 했다. 중저음 목소리와 털털한 성격은 시원시원한 매력을 더해 기분 좋은 가을바람을 연상케 했다. 지난해 남성들의 로망으로 떠올랐던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추가을 역에 김소은이 “딱 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 찰나, 최근까지 열연했던 KBS 1TV 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 속 오복이는 찾아볼 수 없었다. ◆ 저라고 왜 안 예뻐 보이고 싶겠어요, 그래도 전 오복이니까... “인터뷰라 예쁘게 하고 왔어요(웃음).” 오복이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기자의 말에 김소은은 내숭 없는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 “극중 오복은 예뻐 보이는 역할이 아니잖아요. 저라고 왜 안 예뻐 보이고 싶겠어요. 그래도 극중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꽃보다 남자’는 트랜디한 드라마 였고, 이번 드라마는 현실감 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니까요.” ‘바람불어 좋은날’의 오복은 평범하고 꾸미지 않은 순수함이 매력이다. 옷도 화려하지 않아야 했다. 독립이 엄마로 수수한 오복에게 빙의(?)한 김소은의 극중 모습이다. 한창 꾸미기 좋아하는 ‘꽃다운 22살’ 시청자들에게 더 예뻐 보이고 싶은 욕심은 없는지 물었다. “욕심 있죠. 솔직히 속상한 면도 있어요. 그래도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어 만족해요. ‘꽃보다 남자’가 또래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면, 지금은 어르신들이 많이 알아봐 주세요. 며느리 감으로 점찍는 분들이 많아졌어요.(웃음)” 김소은은 ‘바람 불어 좋은날’을 통해 또래는 물론 중장년층까지 팬층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 배우요? 딱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가장 잘 할 수 있고, 또 하는 내내 즐길 수 있는 일. 바로 김소은에게 배우라는 타이틀이 그렇다. "과연 제가 다른 직업을 택했다면 잘 소화할 수 있었을까 생각해요. TV에 나오고 사람들 앞에 나서서 연기하는 제 모습이 좋아요. 그냥 딱 제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하고 싶은 역할도 너무 많다고 말하는 김소은의 눈에서는 반짝반짝 빛이 난다. 작고 여려 보이는 그녀가 이미지 강한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김소은은 여유로운 웃음으로 얼마든지 해낼 수 있다는 욕심을 내비쳤다. “그동안 시도해보지 않았던 발랄하고 코믹한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환상의 커플’ 한예슬 선배님 처럼요. 또 ‘악녀’ 역할도 해보고 싶어요. 새로운 캐릭터라면 뭐든 도전해보고 싶어요. ‘바람불어 좋은날’로 결혼도 하고 이혼도 해봤어요. 80회 이상을 울어보기도 했고, 밤샘 촬영은 일상 이었죠. 한강에도 빠져봤는 걸요. 앞으로 뭐든 다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 카멜레온 같은 배우가 되는 게 꿈이에요. 배우가 아닐 때 김소은의 일상은 지극히 평범하다. 여느 여대생들처럼 카페에 앉아 수다를 떨고, 쇼핑을 즐긴다. ‘바람불어 좋은날’ 종영 후에는 즉흥여행도 계획하고 있다. “여유 시간이 생기면 주로 학교 친구들을 많이 만나요. 중앙대학교 연극연화과 동기이자 ‘꽃보다 남자’에 함께 출연했던 김범과는 요즘 바빠서 자주 못봐요, 아쉬워요. 이전에 같이 작품 했던 연예인 친구나 선배들도 다들 바쁘셔서 못보고 있네요. 보고싶어요.” 지난해 드라마 ‘천추태후’는 김소은에게 연기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앞으로 연기를 정말 열심히 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해줬던 작품이다. “촬영하면서 배우를 하는 이유를 알았어요. 배우가 느낄 수 있는 ‘희열’이 있거든요. 그 느낌을 말로는 표현 못 하겠어요.(웃음) 솔직히 전 롤모델이 없어요. 오히려 제 자신이 누군가의 롤모델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러기 위해선 무한 변신이 가능한 카멜레온 같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 인터뷰 내내 김소은은 겸손하면서도 자신감에 차 있었다. 힘들어도 재미있는 게 연기라는 그녀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일일드라마 170회 이상을 무리 없이 소화해 낸 배우 김소은. 그동안 쌓인 내공이 강한 자신감으로 이어진 듯 보였다.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코믹녀’ 가 될 지, 공공의 적이 될 만큼 지독한 ‘악녀’로 변신할 지. 카멜레온 김소은이 보여줄 다음 색깔이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윤은혜, ‘블링블링’ 파티사진…“자랑하고 싶었어?”

    윤은혜, ‘블링블링’ 파티사진…“자랑하고 싶었어?”

    탤런트 윤은혜가 블링블링한 의상을 걸치고 찍은 파티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윤은혜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명품브랜드 ‘샤넬’에서 진행한 파티에 참석해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샤넬 파티에 다녀왔다”(I was in CHANEL party)는 설명과 함께 윤은혜는 스팽글 블랙 재킷에 레깅스와 가죽부츠를 매치해 화려한 블랙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또 거울에 비춘 자신을 모습을 담아내 마치 쌍둥이를 찍은 듯 연출한 사진도 노출시켰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파티간 거 자랑하고 싶었어? ㅋㅋㅋ”, “많이 예뻐지고 있구나”, “패션 센스 멋지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윤은혜가 참석한 샤넬 겨울 컬렉션 축하파티에는 가수 손담비 빅뱅의 지드래곤 탤런트 한혜진 등이 함께 했다. 사진 = 윤은혜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남녀공학 별빛찬미, 소녀시대 될 뻔?…‘과거사진 포착’

    남녀공학 별빛찬미, 소녀시대 될 뻔?…‘과거사진 포착’

    신인 혼성그룹 남녀공학의 멤버 별빛찬미가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시절 소녀시대 멤버들와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최근 포털사이트 내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녀시대 멤버들과 별빛찬미(본명 허찬미)가 함께 찍은 사진이 여러 장 게재돼 주목을 끌고 있다.사진 속 별빛찬미는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베이지색 톤의 여성스러운 옷을 맞춰 입은 채 촬영을 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옷차림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넣은 긴 머리는 노랗게 염색한 숏커트 헤어스타일의 지금과는 판이하게 다른 모습.제시카와 써니 옆에 선 별빛찬미의 사진은 그녀가 남녀공학이 아닌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할 수도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또 f(x)가 데뷔하기 직전에는 별빛찬미가 같은 SM 연습생이었던 설리 크리스탈 등과 함께 팀을 구성해 데뷔한다는 소문이 퍼지기도 했다.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여성스러운 것도 잘 어울린다”, “노래도 잘하고 무대에서도 포스가 남다르다 했더니 준비 기간이 길었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남녀공학은 지난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노래 ‘Too late’으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마쳤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아이리스’ 이병헌, 재방송 출연료 10억 수입…왜?

    ‘아이리스’ 이병헌, 재방송 출연료 10억 수입…왜?

    배우 이병헌이 드라마 ‘아이리스’의 재방송 출연료로 10억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급 관심사로 떠올랐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배우들이 재방송되는 드라마의 출연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드라마 한편 당 재방송 출연료는 정상 출연료의 20%, 세 번째 방송분은 12%, 케이블 채널에서 재방송될 경우에는 8.5%가 지급된다. 이중 이병헌은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 재방송 출연료는 무려 10억원에 육박한다는 사실이 소개됐다. 방송법 규정상 재방송 출연료 상한선에 따라 무한대로 출연료를 받을 수는 없다. 또 조사결과 재방송 출연료를 많이 받기 위해서는 “자주 끊임없이 출연하는 게 유리하다”는 사실도 전했다. 이밖에도 탤런트 이민호가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재방송 출연료가 본방송 출연료의 60%가 된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1박2일 화두여행을 담은 영화 ‘할’…10월 14일 개봉

    1박2일 화두여행을 담은 영화 ‘할’…10월 14일 개봉

    1박2일의 화두여행을 담은 영화 ‘할’이 오는 10월 14일 개봉된다. 불교영화라는 장르를 입은 ‘할’은 삶에 회의를 느끼고 출가한 청년 우천과 큰스님 청송이 떠난 화두여행을 그려냈다. ‘부처수업’으로 불리는 화두여행으로 서로 문답하는 과정에서 깨달음을 얻어가는 과정을 여행과 함께 고스란히 담아낸다. CF감독 출신의 윤용진이 데뷔작으로 메가폰을 잡은 ‘할’은 전국방방 곳곳의 절경을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소화했다. 또 자연의 소리를 직접 녹음해 영화에 삽입해 색다른 장치를 구현해냈다. 지난해 개봉했던 ‘소명’ ‘위대한 침묵’ ‘회복’ 등의 종교영화들이 잔잔한 감동과 함께 호응을 얻어 낸 만큼 ‘할’에 거는 기대 또한 크다. 사진 = 영화 ‘할’ 포스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육공돌’ 이형석 깜짝 고백 “시력 좋아 뺑소니범 잡았다”

    ‘육공돌’ 이형석 깜짝 고백 “시력 좋아 뺑소니범 잡았다”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의 감초 육공돌 역의 배우 이형석이 뺑소니 범을 잡아들인 사연을 공개했다. 극중 문정호(박성원 분)의 경호원이자 비서로 활약중인 이형석은 1일 보도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뺑소니 범을 잡은적이 있다”고 이색 경험담을 소개했다. “운전해서 잡은 건 아니다”고 말문을 연 이형석은 “사고가 났는데 차가 그냥 도망가기에 차 번호판을 순간적으로 외웠다. 어렸을 적부터 양쪽 시력이 1.5로 굉장히 좋았다”고 답했다. 이형석은 데뷔와 동시에 특전사 테러진압 부대 중사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고백한 바 있다. 그러나 경력, 각종 운동으로 다져진 몸과는 상관없이 시력으로 뺑소니범을 잡았다는 설명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형석은 “사고 당했던 분이 중국집 음식 배달원이셨는데 후에 경찰서를 통해 연락처를 알아내셔서 언제 한번 가게에 들려서 탕수육 푸짐하게 먹고 가라고 연락을 하셨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형석은 극중 8살 나이차가 나는 문정호의 여동생 문정원(이일화 분)과 연상연하 커플로 달콤한 로맨스를 키워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 로드’의 비밀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 로드’의 비밀

    죽음의 돈가스, 지존 카레, 최루탄 라면…이름도 무시무시한 ‘매운맛 로드’가 베일을 벗었다. 10월 1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 제로’의 네모로드에서는 최루탄을 능가하는 ‘매운맛 로드’ 2탄이 소개됐다. 이름부터 심상치 않은 ‘죽음의 돈가스’는 한조각도 목으로 넘기기 힘들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제한된 시간 안에 먹을 경우 엄청난 혜택이 주어지지만 실패 시에는 벌금이 부과됐다. 두 번째 도전 음식은 카레로, 매운 맛을 단계별로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경험한 이들은 처음에는 여유만만함을 보이지만, 지존 단계를 넘어서 신의 단계에 이르러서는 말문을 잃고 눈물만 뚝뚝 흘리고 말았다. 인도의 매운 맛에 이어 도전한 음식은 중국 사천지방의 매운 맛 ‘해물 마라탕’. 세계인이 사랑한 요리답게 훌륭한 맛을 자랑하지만 엄청난 양의 매운 고추가 보는 이를 압도했다. 그릇을 가득 매운 4개국의 고추를 파헤쳐야 겨우 그 첫 맛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눈물겨운 매운 맛을 자랑했다. 마지막으로 매운 맛의 신세계를 보여준 메뉴는 바로 대한민국 오천만이 사랑하는 바로 라면이다. 지금까지의 라면은 싹 잊게 만드는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사나이 울리는 그레이트 최루탄 라면. 이 라면을 다 먹은 사람에게는 아주 특별한 무엇인가가 주어져 관심을 증폭시켰다. 사진 = KBS 2TV ‘스펀지 제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그룹 듀스의 전 멤버 고(故)김성재의 동생 김성욱이 고인의 여자친구와 우연히 재회한 사실을 털어 놓았다. 최근 케이블채널 KBS JOY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 촬영에서 김성욱은 형의 죽음 이후 사건 용의자로 지목됐던 여자친구 김 모씨를 만나 깜짝 놀랐던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는 고 김성재의 어머니도 함께 나와 고인의 사망사건 후의 이야기와 그동안의 삶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미제 사건으로 끝난 고 김성재의 사망사건과 그 후 가족들의 눈물겨운 생활상은 1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한편 고 김성재는 1995년 그룹 듀스의 멤버로 활동하던 중 약물사고로 사망했다. 당시 여자친구 김 모씨는 고인의 호텔을 방문해 주사기로 약물을 과다 투입한 혐의로 사건 용의자로 지목돼 조사를 받았다. 하지만 법원은 사망시각을 단정할 수 없고 살해 동기가 뚜렷하지 않은 점을 들어 법원은 김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사진 = 김성재 앨범 재킷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故 김성재 동생 “살인용의자였던 형 여자친구 만났다”

    故 김성재 동생 “살인용의자였던 형 여자친구 만났다”

    그룹 듀스의 멤버였던 故 김성재의 동생 가수 김성욱이 고인의 여자친구와 재회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10월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KBS JOY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에서는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팬들을 안타깝게 했던 가수 김성재의 어머니와 동생을 만나 그간의 이야기를 들어봤다.1990년대 초 서태지, 룰라와 더불어 최정상급의 인기를 누렸던 듀스의 故 김성재는 1995년 솔로활동 중 약물사고로 사망했다. 당시 사건으로 한동안 큰 충격에 빠졌던 김성재의 가족은, 이제는 슬픔을 딛고 새로운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희망적인 근황을 알렸다.아들 김성재를 보내고 현재 둘째아들 김성욱과 살고 있는 어머니 육영애 씨는 오랜만에 아들이 잠들어있는 묘원에 들러 아들의 추억담을 이야기했다.녹화에서 故 김성재의 동생이자 가수인 김성욱은 형의 죽음 이후 사건 용의자로 지목됐던 형의 여자친구 김 모 씨를 우연히 만나 깜짝 놀랐다고 털어놓기도 했다.사건 당시 여자친구 김 모 씨는 고인의 호텔을 방문해 주사기로 약물을 과다 투입한 혐의로 사건 용의자로 지목돼 조사를 받았다. 그러나 당시 법원 측은 사망시각을 단정할 수 없고 살해 동기가 뚜렷하지 않은 점 등을 들어 무죄를 선고한 바 있다.사진 = 김성재 팬사이트 ‘꿈꾸는 동산’ 갤러리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이승기 대역모델…싱크로율 100% “원조보다 잘 생겨”

    이승기 대역모델…싱크로율 100% “원조보다 잘 생겨”

    가수 이승기, 배우 김태희, 김남길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대역모델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진행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녹화에서는 이승기 김태희 김남길 대역 3인방이 출연했다. 유명 전자제품 지면 광고에서 이승기의 뒷모습을 완벽하게 대역했던 최환(24)은 이승기와 흡사한 몸매, 외모뿐 아니라 그에 버금가는 가창력까지 과시했다. 이승기의 대역을 소화하기 위해 이승기의 손, 다리, 얼굴각도까지 공부했다고 고백한 최환은 MC 강호동을 비롯한 연예인 패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배우가 꿈이라는 그는 이승기의 몇 가지 표정과 행동을 똑같이 재연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연예계 엄친딸 김태희의 대역모델로 각종 CF에서 활약한 바 있는 모델 김다은은 액션배우가 꿈이라며, 쌍절곤을 들고 합기도 2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SBS 드라마 ‘나쁜남자’ 주인공 김남길의 대역으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했던 홍도윤(30)은 겉모습과 다른 엉뚱한 매력으로 확실한 예능신고식을 치렀다. 원조만큼 매력 있는 이승기 김태희 김남길 대역 3인방의 활약은 10월 2일 오후 6시30분 SBS ‘스타킹’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도망자’ 이나영, 팜므파탈 변신완료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

    ‘도망자’ 이나영, 팜므파탈 변신완료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

    배우 이나영이 비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드라마 ‘도망자 플랜B’에서 팜므파탈 캐릭터로 변신을 마쳤다. 이나영은 지난달 29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B’(극본 천성일 / 연출 곽정환 이하 ‘도망자’)에서 청초한 얼굴과 달리 화려한 액션신을 소화했다. 다음 방송분에서도 이나영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그녀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인지시켰다. 극중 미스터리한 인물 진이 역을 소화하고 있는 이나영은 눈빛과 표정은 물론 의상, 액세서리까지 완벽한 변신을 위한 노력의 흔적을 보였다. 이나영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 같다”, “정말 뭘 해도 예쁜 이나영”, “드디어 진정한 여신 미모가 떴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도망자 플랜B’ 스틸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故장자연 전 소속사 대표-매니저 징역1년 구형…29일 선고

    故장자연 전 소속사 대표-매니저 징역1년 구형…29일 선고

    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불구속 기소된 소속사 전 대표와 매니저에게 징역 1년형이 구형됐다. 경기도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민영선)는 1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2호법정에서 형사3단독(고승일 판사) 심리로 열린 故 장자연 사건의 결심공판을 내놓았다. 장자연의 전 소속사 대표 김 모 씨와 매니저 유 모 씨에게 모두 징역 1년형을 구형했다. 2009년 3월 7일 자살한 장자연에게 당시 김 모 씨는 손바닥 등으로 구타했으며, 자살 10일 전 2월 25일에는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한다는 이유를 들어 전화 및 문자메시지로 협박한 혐의를 받았다. 유 모 씨 경우 장자연의 자살 이후 ‘장자연이 김 씨에 의해 유력 인사들과의 술 접대와 성 접대를 강요받았다’는 내용이 작성된 문건이 있다고 언론에 퍼뜨렸다. 이와 관련해 김 모 씨를 명예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지난해 9월 9일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첫 재판에서 이들은 일부 혐의를 부인했었다. 하지만 증인 출석, 증거자료 제출 등의 절차를 거친 후 징역 형을 받았다. 선고공판은 오는 10월 29일 열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체조여신’ 신수지, 우월한 다리길이…‘시선고정’

    ‘체조여신’ 신수지, 우월한 다리길이…‘시선고정’

    ‘체조여신’ 신수지(19 세종대) 선수가 우월한 다리길이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끈다. 신수지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국제대회를 마친 뒤 다소 여유를 찾은 듯 일상사진을 찍어 올렸다. 사진 속에서 신수지는 대형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담아냈다. 블랙 티셔츠에 베이지색 팬츠를 매치시킨 신수지는 어깨에 화이트 티셔츠를 묶으며 평범한 스타일링에서 벗어났다. 바닥에 앉은 신수지는 살짝 다리를 접은 포즈임에도 그 길이가 상당하는 걸 입증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완전 다리 길다. 역시 체조선수답다”, “얼굴도 점점 더 예뻐지는 것 같아”, “우월한 다리길이가 부러운 난 그저 짧은 뿐” 등의 의견으로 부러움을 표현했다. 신수지는 오는 6일 경남 진주에서 개막하는 제 91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다. 사진 = 신수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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