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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음엔터테인먼트, 유이와 전속계약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열음엔터테인먼트, 유이와 전속계약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이와 열음엔터테인먼트가 전속계약을 맺었다. 1일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연기, 예능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유이가 지닌 재능과 매력이 작품 속에 잘 녹아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다방면에서 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유이는 배우 김성령, 이태란, 박효주, 이열음, 안길강, 도지한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유이는 ‘Diva’, ‘너 때문에’, ‘뱅(Bang)’ 등을 연달아 히트시켜 대중의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어 가요계를 완벽하게 접수한 그녀는 연기와 예능을 병행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거듭났다. MBC ‘선덕여왕’을 통해 연기에 입문한 유이는 이후 SBS ‘미남이시네요’, KBS2 ‘오작교 형제들’, SBS ‘상류사회’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실력을 탄탄히 쌓아오며 매 작품마다 성장하는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2016년에 방영된 MBC ‘결혼계약’에서는 뇌종양 시한부 판정을 받은 싱글맘 강혜수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 결과 2016 MBC 연기대상 특별기획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열음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성령, 보이쉬 숏컷 변신 “드레스 입은 형?”

    김성령, 보이쉬 숏컷 변신 “드레스 입은 형?”

    배우 김성령이 숏컷 헤어스타일로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김성령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김성령은 화이트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터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어 26일에는 “형 드레스 입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김성령은 화려한 꽃무늬 패턴 의상을 입고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김성령은 최근 SNS를 통해 핫팬츠, 수영복 자태를 공개하며 20대 못지 않은 완벽한 몸매로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성령, 51세의 믿기지 않는 수영복 몸매

    김성령, 51세의 믿기지 않는 수영복 몸매

    배우 김성령이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22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검 1위 찍고 물에 빠지고 계단에서 굴러 떨어진 거 안 비밀~ 난 진정 50대 허당 아줌마~”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성령은 수영장에서 백조 모양 튜브에 올라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이내 튜브에서 떨어지며 웃음을 안긴다.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성령의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성령은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핫팬츠 사진에서 20대 못지 않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김성령은 다이어트와 운동, 식이요법 등 끊임없는 자기 관리를 통해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한 방송에서 김성령은 “아마씨와 햄프씨드 등 슈퍼푸드를 즐겨 먹고, 필라테스와 오일마사지를 즐긴다”며 비결을 전한 바 있다.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배우 “아들 낳을 때마다 1억씩 받기로 했다”

    여배우 “아들 낳을 때마다 1억씩 받기로 했다”

    김성령이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에서 휴식 중에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령의 변함없는 미모 인증 사진이 연일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성령은 과거 2011년 11월 MBC ‘세바퀴’에 출연해 2세와 관련한 남편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개그우먼 이경애가 “김성령이 아들을 낳을 때마다 남편에게 1억씩 받기로 했었다”고 폭로하자 김성령은 “실제로 둘째 낳을 때는 좀 받았다”고 밝혀 주위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김성령은 남편 이기수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 따르면 이기수씨는 연세대학교 체육학과 출신으로, 부산의 한 대형백화점에 위치한 아이스링크를 운영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성령 집 내부 공개, 널찍한 거실에 한강뷰까지 ‘모델하우스 같아’

    김성령 집 내부 공개, 널찍한 거실에 한강뷰까지 ‘모델하우스 같아’

    배우 김성령(51)이 SNS를 통해 공개한 집이 화제다. 최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야 좀 더 내려주면 안되겠니? 미세먼지 싹 다 날아가게~ 내 맘의 먼지까지…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성령의 집으로 보이는 한 자택의 내부가 담겼다. 그레이 컬러로 통일된 거실은 모델하우스를 연상케 할 만큼 깔끔하게 정돈돼 있다. 한강이 바로 보이는 전망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분위기 좋은 카페 같네요”, “너무 멋져요”, “집 넓고 시원해 보이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성령, 50대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몸매 “비결은...”

    김성령, 50대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몸매 “비결은...”

    배우 김성령(51)의 근황이 화제다. 19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good. 사진 better than 실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오프숄더 상의와 핫팬츠를 입은 김성령의 모습이 담겼다.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성령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김성령은 다이어트와 운동, 식이요법 등 끊임없는 자기 관리를 통해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한 방송에서 김성령은 “아마씨와 햄프씨드 등 슈퍼푸드를 즐겨 먹고, 필라테스와 오일마사지를 즐긴다”며 비결을 전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성령, 20대 뺨치는 50대의 미모 ‘동안의 끝판왕’

    김성령, 20대 뺨치는 50대의 미모 ‘동안의 끝판왕’

    배우 김성령이 완벽한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김성령은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신이 번쩍. 다시 태어난 기분. 겉모습 바뀌면 속도 변하나. 난 너무 한결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성령은 청바지에 흰 블라우스에 긴 웨이브 머리로 변신했다. 특히 그의 20대 못지 않은 동안 미모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성령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정말 예쁘다”, “정말 50세 맞아?”, “대박이다”, “미모 비결 좀 알려주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령은 과거 한 방송에서 아마씨와 햄프씨드 등 슈퍼 푸드를 먹고 유산균 음료를 꾸준히 섭취한다고 밝혔다. 또 필라테스와 오일 마사지를 즐겨 하며 철두철미하게 자기관리를 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사진 = 김성령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메오 전쟁 ‘꿀잼’이거나 ‘노잼’이거나

    카메오 전쟁 ‘꿀잼’이거나 ‘노잼’이거나

    #꿀잼 #스타 작가 인맥 #주인공과의 케미#노잼 #맥락 없는 등장 #떨어지는 집중도 지금 안방극장에서는 카메오 전쟁이 한창이다. 과거 카메오는 드라마의 ‘양념’ 같은 존재였지만 최근에는 특별 출연하는 배우들의 분량이 점점 늘어나고 주연 못지않은 존재감을 발휘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다채널 시대에 시청자들의 리모컨을 붙잡기 위한 비책이지만 스타 작가의 드라마인 경우 해당 배우의 인지도를 높이는 ‘윈윈’ 효과를 가져온다. ‘섭외가 만사’인 방송계에서 카메오는 연예계의 인맥을 한눈에 보여 주는 바로미터이기도 하다. 인기 드라마 SBS ‘푸른 바다의 전설’과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는 카메오 군단이 연일 화제다. 특히 ‘푸른 바다의 전설’의 박지은 작가는 전작들에서 카메오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쏠쏠한 재미를 봤고 이번 작품에서도 거의 매회 카메오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뭍으로 온 온 인어(전지현)의 육지 생활을 돕는 거지 역의 홍진경이 대표적인 경우.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의 친구 역을 맡았던 그는 이번에도 강남을 떠나지 않는 명품 거지이자 인어의 친구로 등장해 맛깔나는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4회에는 차태현이 인어에게 사이비 종교를 권유하는 사기꾼으로 등장해 영화 ‘엽기적인 그녀’ 이후 15년 만에 전지현과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전지현과 같은 소속사인 조정석은 남자 인어이자 119 구급대원 유정훈 역으로 깜짝 출연해 허준재(이민호)의 질투를 유발하는 캐릭터로 존재감을 뽐냈다.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이민호의 어머니 역할을 맡았던 김성령이 사기를 당하는 명동 캐피탈 사모님으로 출연했고, 유정훈의 첫사랑 역으로 출연한 정유미와 간호사 역으로 출연한 박진주도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매서운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드라마 ‘도깨비’에 출연하는 카메오들도 관심의 대상이다. 안타깝게 숨을 거둔 고려시대 왕비 역으로 출연한 김소현과 김신(공유)을 역적으로 몰아 죽게 한 어린 왕 역의 김민재는 과거 회상 장면마다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청자들은 이들이 현생에서 누가 될 것인지를 놓고 각종 추리를 내놓고 있다. 또한 극중 지은탁(김고은)이 짝사랑하는 야구부 부원으로 김신의 질투를 유발하는 인물로 출연하는 배우 정해인은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무려 67명의 카메오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tvN 금토 드라마 ‘안투라지’는 ‘반(半)고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부 카메오의 비중이 상당히 높다. 극 초반에는 안소희가 톱스타 차영빈(서강준)의 친구이자 열애설이 터져 곤란한 상황에 처하는 여배우 역으로 2~3회에 출연한 데 이어 후반부에는 최명길이 카리스마 넘치는 1세대 여성 매니저 강옥자 역을 맡아 정은갑(조진웅)과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작가들이 극의 분위기를 전환하거나 개연성이 떨어질 때 화제성까지 불러일으키는 카메오는 상당히 효과적”이라면서 “스타 작가의 군단으로 인맥을 쌓기 원하는 배우들이 출연을 자처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같은 카메오 출연이 반드시 만병통치약인 것은 아니다. 막강 카메오가 높은 시청률로 이어지지는 않기 때문. MBC ‘역도요정 김복주’에는 주연배우 이성경과의 친분으로 한류스타 이종석이 사격 국가대표 종석 역으로 출연했고, KBS ‘오 마이 금비’에는 주연배우 오지호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동반 출연한 양동근, 인교진이 카센터 직원과 사장으로 깜짝 출연했지만 시청률 5~6%대에 머물고 있다. 방영 전부터 화려한 카메오 군단을 관전 포인트로 내세운 ‘안투라지’의 성적도 저조한 편이다. 카메오 남발은 자칫 드라마의 집중도를 떨어뜨리기도 한다. 드라마 평론가인 공희정씨는 “맥락 없는 카메오의 남발은 시청자의 시선을 분산시키고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기시감을 불러일으켜 드라마의 개성을 죽이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면서 “일시적인 화제성을 위해 카메오 효과에 기대는 것은 오히려 시청자들의 집중도를 떨어뜨리는 역효과를 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강동원·조인성·소지섭, 특급 카메오 ‘이게 가능해?’

    ‘푸른 바다의 전설’ 강동원·조인성·소지섭, 특급 카메오 ‘이게 가능해?’

    SBS 수목극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진혁 연출,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에 강동원, 소지섭, 조인성이 카메오로 등장해 화제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은 방송 2회 만인 지난 17일 시청률 20.1% (TNMS서울 수도권 기준)에다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드라마는 현재 김성령과 크리스탈, 안재홍, 심이영 등을 카메오로 등장시키면서 관심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지난 17일 2회 방송분에서 카메오까지 등장시키면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한 것이다. 극 중 인어(전지현 분)는 허준재(이민호 분)를 따라서 고성이었던 호텔로 가게 되는 장면이 그려진 바 있다. 당시 인어는 그의 노트북에 관심을 가지고는 밤이 새도록 들여다 보게 되었고, 그녀는 여기서 복싱경기,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때로는 웃고, 때로는 훌쩍 거리기도 했던 것. 특히, 인어는 영화에 등장하는 강동원에 이어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에 출연한 조인성과 소지섭을 바라보면서 눈빛이 반짝이기도 했다. 이에 준재는 “너 아무 남자나 좀 생겼다 싶으면 다 그런 느끼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너 얼빠냐?”라며 핀잔을 주기도 했던 것이다. 이처럼 드라마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맹활약중인 이들 세 명의 남자 배우들을 예상치 못한 순간에 깜짝 등장시키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이다. SBS드라마관계자는 “‘푸른 바다의 전설’은 언제 어느 시점에서 깜짝 장면이 등장할지 모르기 때문에 눈을 뗄 수 없고, 특히 실제 카메오뿐만 아니라 이런 깨알 카메오도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직간접으로 출연해주신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어떤 연기자분들이 어느 순간에 출연해 재미를 더하게 될지도 기대해달라”라고 소개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드라마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치면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3회와 4회는 각각 11월 23일과 24일 오후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괴력의 원천은? ‘이민호 구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괴력의 원천은? ‘이민호 구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 이민호를 구했다. 17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2회에서는 인어(전지현 분), 허준재(이민호)가 조폭들에게 쫓겼다. 준재 일당에게 사기 당했다는 사실에 분노한 진옥(김성령)은 스페인으로 조폭을 보냈다. 조남두(이희준)에게서 이를 들은 허준재는 인어를 두고 혼자 도망가려 했지만, 이미 눈앞에 조폭이 있었다. 허준재는 인어를 데리고 자전거를 타고 도망쳤다. 인어는 허준재의 뒤에 앉아 조폭들을 처리했다. 또한 인어는 허준재가 납치당하자 자전거를 타고 차를 뒤쫓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심청과 허준재가 전생에 인연이었음이 밝혀졌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태현, ‘푸른 바다의 전설’ 특별 출연 “전지현에 각별한 애정”

    차태현, ‘푸른 바다의 전설’ 특별 출연 “전지현에 각별한 애정”

    배우 차태현이 전지현과의 의리로 ‘푸른 바다의 전설’에 특별 출연한다. 16일 전지현 이민호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이 첫 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김성령, 에프엑스 크리스탈 등 막강한 카메오가 눈길을 끌었다. 이들에 이어 차태현도 특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전지현과 호흡을 맞춘 차태현은 지난 5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전지현은 대본 그 이상, 120%를 보여주는 배우”라며 전지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또한 차태현은 박지은 작가와 ‘프로듀사’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차태현은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분 촬영을 마친 상태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푸른 바다의 전설’, ‘엽기적인 그녀’ 스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스탈 ‘푸른 바다의 전설’ 승무원으로 등장..이민호에 “인어 있다”

    크리스탈 ‘푸른 바다의 전설’ 승무원으로 등장..이민호에 “인어 있다”

    크리스탈이 ‘푸른 바다의 전설’에 깜짝 출연했다. 16일 밤 10시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1회에서 허준재(이민호 분)는 사모님(김성령 분)에게 사기를 친 뒤 지중해 섬으로 떠났다. 크리스탈은 허준재가 탄 비행기의 승무원으로 등장했다. 크리스탈은 허준재에게 “여기 저기 다녀봤는데 여기 만큼 바다 예쁜 곳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이쪽 비행 왔다가 오래 사는 할아버지들에게 아직도 인어가 산다고 들었다”며 인어의 존재에 대해 말했다. 허준재가 믿지 않자 크리스탈은 “진짜다. 지구에 마지막 남은 인어들이 산다고 한다”며 인어의 존재를 허준재에게 각인시켰다. 이후 허준재는 현지에서 크리스탈과 레스토랑에서 만남을 가졌다. 크리스탈에게 작업을 걸던 중 인어(전지현 분)가 가지고 있던 팔찌가 고가의 물건임을 알게 된 허준재는 크리스탈에게 굴욕을 준 채 자리를 떴다. 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성령 ‘푸른 바다의 전설’ 카메오 출연, 이민호와 재회 “내 아들이었는데”

    김성령 ‘푸른 바다의 전설’ 카메오 출연, 이민호와 재회 “내 아들이었는데”

    배우 김성령이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 카메오 출연한다. ‘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진에 따르면 16일 첫 방송되는 ‘푸른 바다의 전설’ 1회에서는 극 중 허준재(이민호)와 인연이 있는 사모님 캐릭터로 김성령이 등장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올해 ‘미세스캅2’에서 열연했던 그녀는 지난 2013년 인기드라마였던 SBS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서 이민호와 어머니와 아들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었다. 이번에 출연하면서 오랜만에 둘 간의 만남이 성사된 것. 그리고 제작진을 통해 최근 서울시내 모 호텔에서 진행된 촬영도중 둘이 다정하게 있는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됏다. 당시 김성령은 이민호에게 “예전에는 아들이었는데”라면서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이에 이민호 또한 “그러니까요. 잘지내셨어요?”라며 웃음으로 화답했다. 진혁 PD의 큐사인이 떨어지자 김성령은 이민호와 함께 순식간에 연기에 몰입했고, 이후 홀로 촬영하는 장면에서도 그녀는 순간적으로 감정을 몰입하면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 관계자는 “김성령이 이번 드라마 극 초반에 깜짝 등장해 이민호와 독특한 인연을 그려간다”며 “이제까지 선보인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뿜어낼 그녀의 연기가 시청자들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다. 16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열음 화보 “가장 호흡 잘 맞았던 배우는 ‘중학생 A양’ 곽동연”

    이열음 화보 “가장 호흡 잘 맞았던 배우는 ‘중학생 A양’ 곽동연”

    배우 이열음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데뷔 후 지금까지 한 번도 쉬어 본적이 없는 배우 이열음은 그 동안 참 바쁘게 달려왔다. 처음 맞는 휴식기간이며 십대에서 이십대로 성장해 가는 시간이라 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는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다. 순수하고 순박하기만 했던 그에게서 이제는 제법 성숙미가 흐르기 시작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그를 bnt화보에서 만났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첫 번째 콘셉트로 이열음이 그 동안 드라마에서 선보였던 이미지에 어울리는 상큼 발랄한 모습을 담았고 이어 10대에서 20대로 성장한 그의 성숙된 매력을 베이지 누드 톤의 원피스로 스타일링 했다. 마지막 콘셉트로 섹시함과 도도함을 동시에 어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근 근황에 대해 작품 활동을 쉬고 있어 운동도 하고 못 만났던 친구들도 만나서 휴식시간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데뷔 후 한 번도 쉬어 본 적이 없어 많은 것을 느끼고 있는 시기라 말했다. 데뷔에 대해 “김성령 이모가 지금의 회사 대표님을 소개시켜줘서 회사에 들어가게 됐다. 오디션에 붙어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원래는 공부를 하려 했지만 오디션에 붙어서 시작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렸을 때 영어 공부를 잘했다고 덧붙였다. 열음엔터테이먼트에 대해 “처음에는 계절인줄 알고 촌스럽다 생각했는데 들을수록 예쁘더라. 대표님이 아빠가 아니냐 혹은 소속사가 내거라는 소문도 많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성격에 대해 “밝고 털털하다. 외모적으로 처음 보는 사람들은 싸가지 없을 것 같다는데 그냥 밝은 것 같다”며 말했고 이어 취미에 대해 “요리랑 그림이다. 만약 연기를 안 했더라면 미대에 갔을 수도 있다. 부모님 두 분 다 미대에 나오셨다”며 예술적 감각을 드러냈다. 외모 중 가장 자신 있는 곳을 묻자 “눈. 쌍꺼풀이 특이하게 많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그래서 가끔 눈이 부으면 쌍꺼풀이 풀리거나 여러 개 겹쳐 있다”며 말했다. 어머니에 대해 “엄마는 내가 배우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친 사람이다. 엄마가 배우라는 것을 알고 연기하는 모습을 TV로 보고 연기하는 부분에 있어서 얘기를 많이 해서 관심이 갔던 것 같다. 엄마는 나의 단짝이다. 나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다. 남자친구는 공유하지는 않지만 헤어지고 나면 알게 된다. (웃음)”며 전했다. 남자친구에 대해 “연애하고 싶다. 지금은 일반인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얼마 안됐다. 지진희나 유아인 같이 까무잡잡하고 남자다운 사람이다”며 마음을 드러냈다. 기억에 남는 작품에 대해 “‘중학생 A양’이 나의 이름을 알려줬던 작품이라 기억에 남는다. 단막극이다 보니 짧고 굵게 촬영했던 것 같다”며 말했다. 연기에 도움을 줬던 사람을 묻자 “‘중학생 A양’은 감독님이 제일 도움을 많이 줬고 ‘고교처세왕’은 서인국 오빠가 많이 챙겨줬다”며 “성인으로써 인간관계를 경험하는 것을 느낀다. 조여정 언니도 촬영할 때 연락을 안 했는데 촬영 후 연락을 하니 잘 받아 줬다. 내 얘기도 들어주고 밥도 사줬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호흡이 잘 맞았던 상대 배역에 대해 “‘중학생 A양’의 곽동연이다. 같이 따로 만나서 연기에 대해 의논도 많이 하고 호흡을 맞춰봤다. 한 살 차이 밖에 나질 않아 공감하는 부분도 많았다”며 밝혔다. 연기를 포기하고 싶었을 때에 대해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을 할 때 감정적으로 가장 힘들었다. 그때 내 기분도 우울해 있었는데 주변 사람들이 나한테 더 힘들어 했다. 친구들이 너무 어두워졌다고 얘기했다. 주변에서 그렇게 얘기해 미안함과 동시에 스트레스도 심했다”고 말했다. 다음 작품 계획에 대해 “사랑 받는 로맨스 연기를 하고 싶다”며 전했고 걸그룹 데뷔 계획에 대해 “연기에 관심이 있어서 시작한 것이라 회사에 들어 갈 때 아이돌 회사도 있었지만 단칼에 거절했다. 노래나 춤을 잘 추지 못한다“고 밝혔다. 예능 출연 계획에 대해 “출연을 안 하는 이유는 딱히 없지만 작품이랑 연관 되어서 출연제의가 들어오게 된다면 나가고 싶다. ‘런닝맨’이나 ‘해피투게더’ 나 ‘먹고자고먹고’에 출연하고 싶다”고 전했다. 닮고 싶은 배우로 “전도연, 연기적으로 자신의 연기에 대한 깊이가 뚜렷하다. 여배우로서 분위기 있고 중심이 확고하다. 색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전도연처럼 되고 싶다. 이열음이라는 배우로 꾸밈없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성령, 방송 중 거침없는 민낯 공개 ‘한채영과 비교하니..’

    김성령, 방송 중 거침없는 민낯 공개 ‘한채영과 비교하니..’

    김성령 민낯 공개가 화제인 가운데 한채영의 민낯도 재조명됐다. 김성령은 8월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터 2016’에 출연해 “피부, 몸매 모든 게 완벽해 보이는데 고민이 있긴 한 거야?”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그럼”이라고 답했다. 김성령이 제일 신경 쓰는 부분은 탄력. 하지만 평소 그렇게 신경 쓰며 관리한 탓인지 아직까지 피부 탄력에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성령은 “나름대로 탱탱하다고 생각한다”며 “탱탱해. 봐봐”라며 얼굴을 내밀기도 했다. 앞서 ‘화장대를 부탁해1’에서는 한채영이 민낯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채영은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앉아 도도한 고양이 눈매를 완성 시키는 아이 메이크업을 무려 다섯 단계에 걸쳐 선보였다. 한채영은 “피부화장보다는 아이메이크업을 강조한다‘면서 능숙한 손놀림으로 셀프메이크업부터 헤어스타일링까지 선보여 현장에서 지켜보던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서진표 정통 멜로 vs 김성령표 미세스캅

    이서진표 정통 멜로 vs 김성령표 미세스캅

    MBC ‘결혼계약’ 내일 첫선 SBS 지상파 첫 시즌제로 맞불 ‘미세스캅2’ 브랜드화 시험대 장편 드라마 일색이던 주말 안방극장의 분위기가 이번 주부터 확 달라진다. MBC와 SBS는 5일 밤 10시 새 주말 드라마 ‘결혼계약’(왼쪽)과 ‘미세스캅2’(오른쪽)를 동시에 첫 방송한다. ‘내 딸, 금사월’ 후속으로 방송되는 ‘결혼계약’은 미니시리즈 분량인 16부작의 드라마이고 ‘애인 있어요’ 후속으로 방송되는 ‘미세스캅2’는 지상파에서 처음 시도되는 시즌제 드라마라는 점에서 파격적인 시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결혼계약’은 인생의 가치가 돈뿐인 남자와 인생의 벼랑 끝에 선 여자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 이서진이 오만하고 냉정하지만 명민한 사업 감각을 지닌 재벌가 아들 한지훈 역을 맡아 1년 7개월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상대역인 강혜수 역은 유이가 맡았다. 혜수는 오래전 남편을 잃고 남편이 남긴 빚까지 떠안고 사는 싱글맘으로 설상가상으로 시한부 판정까지 받는다. 지훈이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혜수와 가짜 부부 행세를 하면서 극이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넌 어느 별에서 왔니’와 ‘최고다 이순신’ 등을 집필한 정유경 작가가 대본을 맡았고 김용건, 이휘향, 박정수, 김유리, 김광규 등이 출연한다. 박성은 MBC 드라마국 CP는 “리얼리티가 잘 살아 있는 정통 멜로물로 흡인력을 발휘할 것“이라면서 “주말 밤 10시대 드라마는 9시대와 달리 미니시리즈와 연속극 중간 형태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미세스캅2’는 지난해 방영된 ‘미세스캅’의 두 번째 시즌으로 1대 주인공이었던 김희애에 이어 김성령이 2대 미세스캅을 맡았다. 드라마는 시즌 1에서 사건 종결 이후 최영진(김희애)이 개인 사정상 휴직하면서 박종호(김민종)가 강력 1팀 형사과장을 맡아 팀을 이끌게 되고, FBI 연수를 마친 ‘뉴욕발 아줌마 형사’ 고윤정(김성령)이 새로운 팀장으로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총 20부작으로 시즌 1의 유인식 감독과 황주하 작가, 이길복 촬영감독이 참여하고 김민종이 전 편에 이어 다시 출연한다. 냉혈한 악역으로 변신한 김범을 비롯해 임슬옹, 손담비, 장현성, 이준혁, 이미도 등이 호흡을 맞춘다. 시즌제 드라마는 전체적인 드라마의 포맷과 주요 설정을 그대로 유지하고 드라마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로 이어지는 형태로 ‘응답하라’ 시리즈를 비롯해 케이블에서는 자주 시도됐지만 지상파에서 시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BS 관계자는 “‘미세스캅’ 시리즈를 국내 대표 수사 드라마 브랜드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사랑의 선물 드립니다

    사랑의 선물 드립니다

    명형섭(왼쪽) 대상 대표가 배우 김성령(두 번째)씨 등과 함께 일일 산타로 변신해 3일 서울 신설동 대상 사옥에서 ‘사랑의 선물세트’ 2015개를 만들던 중 하트 표시를 해 보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포토] 배우 김성령, 대상 임직원들과 ‘일일 산타’로 변신

    [포토] 배우 김성령, 대상 임직원들과 ‘일일 산타’로 변신

    명형섭 대표이사(왼쪽 첫번째)를 비롯한 김성령(왼쪽 두번째), 김성경 자매와 굿네이버스 봉사자들과 140여명의 대상㈜ 임직원들이 일일 산타로 변신해 3일 신설동에 위치한 대상 본사 사옥에서 2015개의 사랑의 선물세트제작하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가톨릭관동대학교, 홍윤식 前국무조정실 제1차장 교수 임용

    가톨릭관동대학교, 홍윤식 前국무조정실 제1차장 교수 임용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는 지난 1일 홍윤식 전 국무조정실 제1차장을 경찰법정대학 행정학과 초빙교수로 임용했다.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시간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홍윤식 교수는 국무총리실 국정운영1실 평가총괄정책관, 기획총괄정책관, 국정운영1실장, 국무조정실 제1차장 등을 역임했다.가톨릭관동대는 지난달에도 배우 정미숙과 김성령, 남성진, 방송인 김성경 등 스타급 연예인을 방송문화예술대학 교수로 임용한 바 있다.이외에도 발레무용가 김지영, 연출가 신효균, 이영태 교수도 초빙해 학생들에게 실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가톨릭관동대 천명훈 총장은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학생들의 교육 현장성을 극대화할 것이며, 신설학과는 물론 기존 학과에서도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가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백인하 역 출연 확정..캐릭터 보니 차가운 미녀? ‘기대 폭발’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백인하 역 출연 확정..캐릭터 보니 차가운 미녀? ‘기대 폭발’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백인하 역 출연 확정..캐릭터 보니 차가운 미녀? ‘기대 폭발’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이 ‘치즈인더트랩’에 합류했다. 이성경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일 “이성경이 tvN 새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백인하 역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성경은 소속사를 통해 “멋진 작품에 합류하게 돼 영광”이라며 “저도 워낙 좋아하는 웹툰이라 너무 기대되고, 원작 팬분들께도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치즈인더트랩’에서 이성경이 맡은 역할 백인하는 서늘한 분위기에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캐릭터로 이성경이 어떤 연기로 소화해낼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이성경은 엘르걸, 코스모폴리탄, 여성동아 등 잡지와 서울컬렉션 이석태, 강동준 등 패션쇼에서 모델로 활동하다 지난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정식 연기자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달 30일 종영한 MBC 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배우 김성령과 모녀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에게 연기자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치즈인더트랩’은 캠퍼스를 배경으로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박해진 분)과 지극히 평범한 그의 대학 후배 홍설(김고은 분),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남자 백인호(서강준 분)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밀한 심리 싸움, 갈등과 사랑을 다루는 작품이다. 오는 12월 방송 예정이다. 사진=이성경 화보 캡처(치즈인더트랩 이성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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