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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년 만에 재혼’ 김성경 남편 “수천억 재력가”…직업 보니

    ‘22년 만에 재혼’ 김성경 남편 “수천억 재력가”…직업 보니

    22년 만에 재혼한 방송인 김성경 남편이 진모빌리티 대표 A씨라는 보도가 나왔다. 김성경은 지난달 13일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시국이라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먼저 했고 올 연말이면 2년이 된다”며 “올 여름이 돼서야 웨딩사진 찍고 신혼여행도 다녀왔다”고 재혼을 알린 바 있다. 15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김성경의 재혼 상대인 A씨도 재혼이다. A씨는 2020년 5월 진모빌리티를 설립했고 그해 ‘아이엠택시’를 론칭했다. A씨는 김성경 보다 한 살 연하다. A씨 상당한 재력가로 알려졌다. 진모빌리티의 기업가치는 2300억원으로 업계는 평가하고 있다. 진모빌리티는 올해 800억원의 투자 계약에 이어 1000억~2000억원대 투자 유치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서울 잠실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차려졌다. 최고급 오피스텔인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최고 분양가가 370억원에 이른다. 3.3㎡당 평균 분양가격은 6900만원 수준이다. 김성경은 배우 김성령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김성경은 1992년 SBS 2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해 2002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2000년 이혼했고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 선 굵은 배우 이재윤 결혼♥ 비연예인 아내 공개

    선 굵은 배우 이재윤 결혼♥ 비연예인 아내 공개

    배우 이재윤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배우 김성령은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재윤아 결혼 축하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재윤과 미모의 비연예인 신부는 김성령과 함께 활짝 웃고 있었다. 이재윤은 지난 달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재윤은 “좋은 소식이 있어서 전해 드리려구요. 손글씨도 아니고, 글솜씨가 뛰어나지도 않아 성의가 부족하지 않을까 싶네요”라며 “사랑하는 사람과 곧 결혼을 합니다. 신중하게 기다리다, 조용히 여러분들께만 좋은 타이밍에 말씀드리려 했지만, 기사가 먼저 나와버렸네요”라고 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사랑하는 사람들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고 싶고, 다 자연스레 흘러가길 바라는 제 마음.. 오랫동안 저를 지켜봐왔던 분들은 이미 저를 파악하셨겠죠?”라며 “새로운 가족과 평생 함께할 내편이 또하나 생긴다는건 제겐 너무 행복한 일입니다. 축복해주시고, 축하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더 행복해지고 싶네요. 여러분도 무조건!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2008년 데뷔한 이재윤은 드라마 ‘야왕’, ‘무정도시’, ‘황금무지개’, ‘또 오해영’, ‘역도요정 김복주’, ‘하트 투 하트’, ‘앨리스’, 영화 ‘관능의 법칙’, ‘회사원’, ‘나쁜 녀석들: 더 무비’, ‘특수요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육상선수 출신으로 마라톤, 주짓수 등 다양한 운동에서 선수급 실력을 갖췄으며,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의 수영 및 유도편에 출연하여 에이스로서 큰 역할을 하기도 했다.
  • 플랜코리아, 지구촌 나눔 캠페인 ‘김성령 플랜’ 시작

    플랜코리아, 지구촌 나눔 캠페인 ‘김성령 플랜’ 시작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가 김성령 홍보대사와 함께 하는 지구촌 나눔 캠페인 ‘김성령의 플랜’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배우 김성령씨는 2002년 플랜코리아와 인연을 맺은 뒤 올해로 20년째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구촌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찾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특별한 계획을 소개한다. 플랜코리아는 김성령 홍보대사가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지난 20년 간 베트남, 케냐 등 해외 아동 후원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해외아동결연 미디어 캠페인, 개도국 여아 권리신장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대중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또  네팔, 인도네시아 등의 긴급구호에 후원금을 쾌척하며 힘을 보태는 등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나눔에 앞장서 왔다고 설명했다. 김성령 홍보대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1937년 플랜 창립 이후 지금까지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져온 목표이자 앞으로 계속될 아름다운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며 “아주 특별한 계획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성령 홍보대사가 소개하는 이번 캠페인은 TV 광고로도 제작돼 YTN, tvN story, skyTV 등 다양한 채널에서 방영된다. 특히 17일은 ‘세계 빈곤퇴치의 날’이어서 의미가 크다고 플랜코리아는 전했다.  김성령의 아주 특별한 계획에 동참하고자 하는 이는 TV 광고로 전하는 전화 또는 플랜코리아 홈페이지, 검색창에 김성령의 플랜을 검색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재혼’ 김성경 “또 ‘김성령 동생’으로 화제, 속상”

    ‘재혼’ 김성경 “또 ‘김성령 동생’으로 화제, 속상”

    한 살 연하 사업가와 재혼 사실이 알려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50)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기쁨과 아쉬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김성경은 13일 스포츠동아에 “오랫동안 혼자 지내다 늦은 나이에 하게 된 재혼이니 쑥스러웠다”며 “떠들썩하게 결혼하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쏟아지는 축하에는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경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2020년 별도의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만 했다. 7월에는 하와이로 뒤늦은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다만 김성경은 자기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에 대해 씁쓸함을 드러냈다. 김성경은 “내 결혼 관련 기사 타이틀에도 ‘김성령 동생’이 붙었더라”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다음은 12일 김성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뭔가 어색하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해서 그냥 조용히 있었는데 오늘 결혼기사가 여러 군데서 나는 바람에 알려지게 됐네요. 코로나 시국이라 그냥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먼저 했고 올 연말이면 2년이 됩니다. 거리두기가 조금씩 풀리면서 올여름이 돼서야 웨딩사진 찍고 신혼여행도 다녀왔어요. 많은 분의 축하 감사합니다. 제가 결혼한 사람은요, 방송 30년 차 중견 아나운서인 저의 방송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이고요. (같이 살아보니 정말 텔레비전을 안보더군요. 제가 10년째 진행하고 있는 ‘강적들’도 대선 이슈 때문에 작년 말부터 겨우 같이 보기 시작했어요)무엇보다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고 세상을 보는 눈과 삶에 대한 가치관이 저와 비슷한 사람입니다. 늦은 나이에 만난 소중한 인연인 만큼 지혜롭고 건강하게 잘 살겠습니다.
  • 김성경, 재혼 고백 “2년 전 혼인신고”…웨딩화보 공개

    김성경, 재혼 고백 “2년 전 혼인신고”…웨딩화보 공개

    방송인 김성경이 재혼 소식을 전했다. 김성경은 10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다. 김성경은 “결혼했습니다. 뭔가 어색하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해서 그냥 조용히 있었는데 결혼기사가 여러 군데서 나는 바람에 알려지게 됐다”며 “코로나 시국이라 그냥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먼저 했고 올 연말이면 2년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거리두기가 조금씩 풀리면서 올 여름이 되어서야 웨딩사진 찍고 신혼여행도 다녀왔다. 많은 분들의 축하 감사합니다”라며 웨딩화보도 공개했다. 그는 “내가 결혼한 사람은 내 방송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이고 무엇보다 자기 일에 열심인 사람이고 세상을 보는 눈과 삶에 대한 가치관이 나와 비슷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늦은 나이에 만난 소중한 인연인 만큼 지혜롭고 건강하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SBS 아나운서 출신 김성경은 배우 김성령의 친동생이다. 2002년 프리랜서 전향 후 시사교양,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연기에도 도전했다. 1997년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00년 이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 김한길 “폐암 4기 판정, 중환자실서 투병”

    김한길 “폐암 4기 판정, 중환자실서 투병”

    최명길, 김한길 부부가 허영만을 만났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배우 최명길과 그의 남편이자 정치인 김한길이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최명길, 허영만은 경복궁 앞에서 만났다. 사극 전문 배우인 최명길은 “오랜만에 여기 오니까 예전에 사극 촬영했던 기억이 떠오른다”라며 미소 지었다. 허영만은 “어제 잠을 잘 못 잤다, 최명길 선생님 오신다 해서”라고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허영만은 세월이 참 빠르다며 “최명길, 김한길 두 분 결혼한다고 시끌시끌했던 게 엊그제 같다. 두 아들은 군대 갔냐”라고 물었다. 최명길은 “첫 애는 제대했고, 이번에는 둘째가 군대 갔다”라고 답했다. “학교 행사 하면 다 갔다고 하던데”라는 이어진 질문에는 맞다며 “제가 그거 굉장히 잘했다. 학부모회 임원도 하고 다 참여했다. 너무 바빠서 못 갈 때는 다른 엄마들이 대신 해줬다. 나가면 제가 왕언니였다”라고 밝혔다. 친분 있는 배우도 공개했다. 허영만이 이같은 질문을 던지자 최명길은 황신혜 얘기부터 꺼냈다. “남편과 저의 오작교 역할을 해줬던 황신혜”라고 밝히면서 김성령, 김소연, 김아중 등 후배 배우들을 언급했다. 작품을 통해 많이 가까워졌다고. 최명길은 허영만을 향해 “누가 여기에 나왔으면 좋겠냐, 손석구 지난번에 나와 달라고 하는 거 봤다”라고 해 웃음을 샀다. 민망해 하던 허영만은 “황신혜씨 여기 안 나왔다”라고 말했다. 최명길은 “아마 제가 나온 거 보면 많은 친구들이 물어볼 것 같다, 허영만 선생님 어떠시냐고. 그럼 제가 잘 말하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깜짝 손님으로 김한길이 나타났다. 그는 이 자리에서 아내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김한길은 “몸이 많이 불편했었다”라며 폐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했었다고 회상했다. 특히 김한길은 “중환자실에 한달 정도 입원해 있었는데 간병인을 한번도 안 썼다”라면서 아내 최명길이 자신의 곁을 항상 지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최명길은 “그때 본인은 의식이 없었다 생각하는데, 잠깐 의식이 돌아올 때마다 ‘명길이 어디 있냐’ 했었다”라고 전했다. 최명길은 “힘든 상황에 처하면 입맛을 잃지 않냐. 기운을 차리려면 뭐라도 먹어야 하는데 남편이 평양냉면을 좋아한다. 그래서 잘 가는 냉면집에 갔었다. 근데 음식점까지 걸어 들어가지를 못할 정도로 아팠다”라며 “그 앞에 주차장에 있으면 차로 냉면을 가져와서 제가 먹여 줬다. 참 음식으로 사람을 살리고 그럴 수 있더라”라고 말했다. 김한길은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진 한 장을 허영만에게 보여줬다. 그는 “이게 제가 중환자실 나와서 처음으로 걷는 사진이다. 이전에는 잘 걷지 못했었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 김한길 “폐암 4기 판정, 중환자실서 투병”…♥최명길에 전한 고마움

    김한길 “폐암 4기 판정, 중환자실서 투병”…♥최명길에 전한 고마움

    최명길, 김한길 부부가 허영만을 만났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배우 최명길과 그의 남편이자 정치인 김한길이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최명길, 허영만은 경복궁 앞에서 만났다. 사극 전문 배우인 최명길은 “오랜만에 여기 오니까 예전에 사극 촬영했던 기억이 떠오른다”라며 미소 지었다. 허영만은 “어제 잠을 잘 못 잤다, 최명길 선생님 오신다 해서”라고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허영만은 세월이 참 빠르다며 “최명길, 김한길 두 분 결혼한다고 시끌시끌했던 게 엊그제 같다. 두 아들은 군대 갔냐”라고 물었다. 최명길은 “첫 애는 제대했고, 이번에는 둘째가 군대 갔다”라고 답했다. “학교 행사 하면 다 갔다고 하던데”라는 이어진 질문에는 맞다며 “제가 그거 굉장히 잘했다. 학부모회 임원도 하고 다 참여했다. 너무 바빠서 못 갈 때는 다른 엄마들이 대신 해줬다. 나가면 제가 왕언니였다”라고 밝혔다. 친분 있는 배우도 공개했다. 허영만이 이같은 질문을 던지자 최명길은 황신혜 얘기부터 꺼냈다. “남편과 저의 오작교 역할을 해줬던 황신혜”라고 밝히면서 김성령, 김소연, 김아중 등 후배 배우들을 언급했다. 작품을 통해 많이 가까워졌다고. 최명길은 허영만을 향해 “누가 여기에 나왔으면 좋겠냐, 손석구 지난번에 나와 달라고 하는 거 봤다”라고 해 웃음을 샀다. 민망해 하던 허영만은 “황신혜씨 여기 안 나왔다”라고 말했다. 최명길은 “아마 제가 나온 거 보면 많은 친구들이 물어볼 것 같다, 허영만 선생님 어떠시냐고. 그럼 제가 잘 말하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깜짝 손님으로 김한길이 나타났다. 그는 이 자리에서 아내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김한길은 “몸이 많이 불편했었다”라며 폐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했었다고 회상했다. 특히 김한길은 “중환자실에 한달 정도 입원해 있었는데 간병인을 한번도 안 썼다”라면서 아내 최명길이 자신의 곁을 항상 지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최명길은 “그때 본인은 의식이 없었다 생각하는데, 잠깐 의식이 돌아올 때마다 ‘명길이 어디 있냐’ 했었다”라고 전했다. 최명길은 “힘든 상황에 처하면 입맛을 잃지 않냐. 기운을 차리려면 뭐라도 먹어야 하는데 남편이 평양냉면을 좋아한다. 그래서 잘 가는 냉면집에 갔었다. 근데 음식점까지 걸어 들어가지를 못할 정도로 아팠다”라며 “그 앞에 주차장에 있으면 차로 냉면을 가져와서 제가 먹여 줬다. 참 음식으로 사람을 살리고 그럴 수 있더라”라고 말했다. 김한길은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진 한 장을 허영만에게 보여줬다. 그는 “이게 제가 중환자실 나와서 처음으로 걷는 사진이다. 이전에는 잘 걷지 못했었다”라고 털어놨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명길은 허영만과 함께 경복궁 밥상을 찾아 떠났다. 이들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김치만두 전골집부터 찾았다. 최명길은 “얼큰하다”라며 밥까지 말아 먹었다. 이어 인의동으로 향했다. 깔끔하고 정갈한 해산물집이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다. 민물새우 수제비, 고등어구이, 가자미튀김 등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상에 올랐다. 최명길, 허영만은 “비린내가 안 난다”라면서 폭풍 흡입했다. 이밖에도 새콤달콤한 막회, 쫄깃한 문어숙회와 백골뱅이, 칼칼한 갈치조림 등 다양한 음식들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 김성령 “임신 당시 75kg까지 쪘다…35세에 첫째 출산”

    김성령 “임신 당시 75kg까지 쪘다…35세에 첫째 출산”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이 두 아들의 출산 당시를 떠올렸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난치병 아이를 돕기 위해 일일 카페를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령은 박시은의 배가 많이 나오지 않았다며 몸무게가 얼마나 늘었냐고 물었다. 박시은은 “9kg 늘었다”고 답했고,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현이는 “저는 (임신했을 때) 22kg 쪘다”고 말했다. 박시은의 이야기를 들은 김성령은 “나는 임신 때 24kg 쪘었다. 75kg까지 나갔었다. 그냥 먹고 싶은 거 다 먹었다”고 회상했다. 박시은은 김성령에게 20대 때 아이를 낳았냐고 물었고, 김성령은 “35살에 낳았다. 첫째를 늦게 낳았다. 둘째도 39살에 낳았다”고 밝혔다.
  • ‘56세’ 김성령, 글래머 섹시 밀착 드레스…슬리퍼 신은들 ‘우월 비율’

    ‘56세’ 김성령, 글래머 섹시 밀착 드레스…슬리퍼 신은들 ‘우월 비율’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이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드레스를 입고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19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청룡시리즈어워즈 이렇게 된이상 레드카펫 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성령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진행된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참석한 모습이다. 김성령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밀착 드레스로 몸매 라인이 드러나 있어 섹시미를 더한다. 슬리퍼를 신고 있음에도 미스코리아 진 다운 우월한 비율이 돋보인다.이에 홍은희는 “언니 역시 최고예요”라는 반응을 보였고, 장영란은 “아름다운 언니. 어제 꿈에 언니 나와서 어찌나 재미있게 수다를 떨었는지. 오늘도 화이팅 언니”라며 응원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와우 언니”,“ 앗 성령 여신”, “너무 아름다워요”, “끝판왕 동안 몸매 외모십니다. 꾸준히 관리하는 게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등의 감탄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령은 1967년 2월생으로 올해 56세(만 55세)다.  경희대 연극영화과 출신 김성령은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제2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일찌감치 인정받았다. 이후 ‘상속자들’ ‘역린’ 등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2012년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2002년 KBS 연기대상 우수조연상, 1999년 KBS 연기대상 우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 ‘56세’ 김성령, 11년 인연 끝 이별 “각자의 길 가기로”

    ‘56세’ 김성령, 11년 인연 끝 이별 “각자의 길 가기로”

    배우 김성령이 11년간 함께 한 소속사와의 이별을 알렸다. 김성령은 56세의 나이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스코리아 진 출신답게 우월한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따르면 김성령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 “올해도 벌써 반년이 지났네. 시간 엄청 빨라. 우리 함께 한 시간도 11년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성령은 배우 박효주를 비롯해 기존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함께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령은 “와이원엔터테인먼트 김○○ 대표, 윤○○ 실장 지난 11년을 끝으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라며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선택했음을 밝혔다.이어 “언제 언디서든 누난 늘 너희를 응원한다. 그동안 진심 너무 고마웠어”라는 감사와 응원의 글을 덧붙였다. 한편 김성령은 앞서 언급한 김 대표와 열음엔터테인먼트에서부터 와이원엔터테인먼트까지 11년간의 인연을 이어왔다. 경희대 연극영화과 출신 김성령은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제2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일찌감치 인정받았다. 이후 ‘상속자들’ ‘역린’ 등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2012년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2002년 KBS 연기대상 우수조연상, 1999년 KBS 연기대상 우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 [TV 하이라이트]

    [TV 하이라이트]

    ●킬힐(tvN 밤 10시 30분) 배우 김하늘, 이혜영, 김성령이 홈쇼핑과 쇼호스트라는 색다른 소재를 통해 끝없는 욕망과 인간 본성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쇼호스트 우현(김하늘)은 올해의 베스트상까지 받으며 회사의 간판 호스트가 되는 꿈을 꿨다. 그러나 달콤한 정상도 잠시, 모두가 인정하는 ‘간판’ 자리는 옥선(김성령)의 몫이었고 우현의 커리어는 내리막을 걷게 된다. 옥선의 매진 방송 후 화장지 판매로 남은 시간을 때우게 된 우현은 재기를 꿈꾸며 경쟁사로의 이적을 시도한다. 추락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우현은 가정생활도 순탄하지 않다. 명실상부한 최고의 쇼호스트 옥선 역시 가정에 남모를 사정이 있는 듯 보여 두 사람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진다.
  • 아직 로맨스? 이젠 워맨스!

    아직 로맨스? 이젠 워맨스!

    최근 ‘워맨스‘(우먼과 로맨스를 합친 신조어)가 드라마의 주요 흥행 코드로 떠오르며 여성 서사가 강화되고 있다. 과거 신데렐라콤플렉스나 여성 관계를 적대적으로 풀던 정형화된 서사에서 벗어나 여성의 연대와 성장 등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 주류로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사회적으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여성이 늘어나며 다양한 여성들의 삶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가 소구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최근 인기몰이 중인 신작 드라마에서도 워맨스는 빠지지 않는다. 지난달 시작한 JTBC ‘서른, 아홉’은 고교 시절부터 20년 넘게 끈끈한 우정을 이어 가는 서른아홉 살 세 여자의 우정을 전면에 내세웠다. 지난달 24일 방송된 4회에서는 미조(손예진)가 미국행을 포기하고 시한부 선고를 받은 찬영(전미도)을 간호하겠다고 선언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절망 속에서도 행복을 찾는 세 친구의 이야기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 흥미로운 점은 세 친구의 워맨스를 다룬 영상 클립의 재생 수가 다른 작품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다는 것이다. 10%대 시청률을 기록 중인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도 두 여성의 우정이 다층적으로 그려지며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펜싱 선수 나희도(김태리)와 고유림(보나)은 겉으로는 경쟁자지만, 랜선에서는 채팅 친구로 일상을 공유하고 서로를 위로한다. 현재는 서로의 존재를 모르지만 후반부에 둘의 관계가 밝혀지며 서로 성장하는 워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 같은 여성 서사의 강세는 지난해 tvN ‘마인’에서 본격화됐다. 동서 사이로 만난 두 여성이 재벌가를 상대로 힘을 합쳐 대항한다는 여성 간 연대를 다뤄 새로운 여성 서사의 등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정서현(김서형)과 서희수(이보영)가 보여 준 강인한 여성상은 대중문화계의 워맨스 열풍에 불을 지폈다.지난해 말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도 세 친구의 워맨스에 상당 부분을 할애했다. 디자이너 영은(송혜교)이 암투병 중인 미숙(박효주)의 아름다운 순간을 남기기 위해 패션쇼 피날레 무대에 세우고, 미숙이 떠난 뒤 그의 딸을 살뜰히 챙기는 장면은 큰 여운을 남겼다. 이후 워맨스 열풍은 티빙 웹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이 이어받았다. 이 작품은 직장인으로서의 애환은 물론 가족, 이성 관계 등 MZ세대 여성들을 현실적으로 그려 호평을 받았다. 인기에 힘입어 주연 배우들이 그대로 등장하는 스핀오프 예능 프로그램 tvN ‘산꾼도시여자들’이 나왔고, 드라마의 경우 시즌2를 기획 중이다.워맨스의 강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는 4월 방송되는 JTBC ‘그린 마더스 클럽‘은 녹색어머니회를 중심으로 한 엄마들의 워맨스를 다룬다. 김고은, 박지후, 남지현이 출연을 확정한 tvN ‘작은 아씨들’은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의 이야기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9일 시작하는 tvN ‘킬힐’에서 이혜영, 김성령과 호흡을 맞추는 김하늘은 “예전부터 여배우들과 대화하면서 여자들의 감성을 그리는 작품을 하고 싶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강한 표현도 많고, 여러 감정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하지만 워맨스의 도식적인 활용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도 나온다. 박상혁 CJ ENM CP는 “여성들이 연대해서 공동의 목표를 이루고 함께 성장하는 서사는 기존에 잘 다뤄지지 않아 새롭게 느껴지는 것”이라면서 “여성 서사에 대한 섬세한 이해 없이 무조건 여러 명의 여성을 내세우는 식의 ‘무늬만 워맨스’는 외면받을 공산도 있다”고 말했다.
  • 드라마도 ‘워맨스’가 필요해…여성서사 강해지는 안방극장

    드라마도 ‘워맨스’가 필요해…여성서사 강해지는 안방극장

    최근 드라마에 ‘워맨스‘가 주요 흥행 코드로 떠오르며 여성 서사가 강화되고 있다. 과거 신데렐라 콤플렉스나 여성들의 관계를 적대적으로 풀던 정형화된 여성 서사에서 벗어나 여성들의 연대와 성장 등에 포커스를 맞춘 작품들이 주류로 등장한 것. 요즘 안방극장에는 여자 주인공 세명이 등장해 워맨스(우먼과 로맨스를 합친 신조어로 여성 간의 깊은 우정을 이르는 말)를 다루는 드라마가 유독 많다. 이전에는 여자들의 우정 이야기가 러브라인의 곁가지 수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이들의 서사를 좀더 세밀하게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흥행중인 신작 드라마에서도 워맨스 코드는 빠지지 않는다. 지난 16일 첫방송한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은 고교 시절부터 20년 넘게 끈끈한 우정을 이어 가는 서른 아홉살 세 여자의 우정을 전면에 내세웠다. 지난달 24일 방송된 4회에서는 미조(손예진)가 미국행을 포기하고 시한부 선고를 받은 찬영(전미도)를 간호하겠다고 선언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절망 속에서도 행복을 찾는 세 친구의 이야기에 드라마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 흥미로운 점은 기타 드라마에 비해 세 친구의 워맨스를 다룬 영상 클립의 재생수가 압도적으로 높다는 점이다. 1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중인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도 두 친구의 우정이 다층적으로 그려지며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펜싱 선수 나희도(김태리)와 고유림(보나)은 겉으로는 경쟁자지만, 랜선에서는 채팅친구로서 일상을 공유하고 서로를 위로한다. 현재는 서로의 존재를 모르지만, 후반부에 이 둘이 관계가 밝혀지며 서로 성장하는 워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같은 여성 서사의 강세는 지난해 tvN 드라마 ‘마인’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 작품은 동서지간으로 만난 두 여성이 재벌가를 상대로 힘을 합쳐 대항하는 이야기로 여성간의 연대를 다뤄 새로운 여성서사의 등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정서현(김서형)과 서희수(이보영)가 권력에 맞서 싸우는 강인한 여성상으로 대중문화계의 워맨스 열풍에 불을 지폈다.올해 1월 종영한 송혜교 주연의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도 세 친구의 워맨스에 드라마의 상당 부분을 할애했다. 시한부라는 설정이 다소 진부하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디자이너 영은(송혜교)이 암투병 중인 미숙(박효주)의 아름다운 순간을 남기기 위해 패션쇼 피날레 무대에 세우고, 미숙이 떠난 뒤 그녀의 딸을 살뜰히 챙기는 장면은 큰 여운을 남겼다. 이후 워맨스 열풍은 티빙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이 이어받았다. 이 작품은 직장인으로서의 애환은 물론 가족, 이성 관계 등 MZ 세대 여성들의 워맨스를 현실적으로 그려 호평을 받았다. 흥행에 힘입어 주인공들이 그대로 등장하는 스핀오프격의 예능 프로그램 tvN ‘산꾼도시여자들‘이 방영 중이며, 드라마 시즌2도 기획중이다. 이같은 흐름에 따라 올해도 다양한 여성 서사를 다룬 작품들이 쏟아질 예정이다. 4월에 방영되는 JTBC ‘그린 마더스 클럽’은 녹색어머니회를 중심으로 엄마들의 워맨스를 다루며 김고은, 박지후, 남지현이 출연을 확정한 드라마 ‘작은 아씨들’은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력한 가문에 맞서는 여성들의 서사로 주목을 받고 있다. tvN ‘킬힐’(9일 방송)에서 이혜영, 김성령과 호흡을 맞추는 김하늘은 “예전부터 여배우들과 대화하면서 여자들의 감성을 그리는 작품을 하고 싶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강한 표현도 많고, 여러 감정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여성 서사의 강세는 사회적으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여성들이 증가하면서 기존의 정형화된 여성상을 벗어나 다양한 여성들의 삶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소구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서른, 아홉’이 극 초반 불륜 미화 논란에 휩싸였던 것처럼 기존의 뻔한 코드를 답습하는 데 대한 경계의 목소리도 높다. 박상혁 CJ ENM CP는 “여성들이 연대해서 공동의 목표를 이루고 함께 성장하는 서사는 기존의 잘 다뤄지지 않아 새롭게 느껴지는 것”이라면서 “여성 서사에 대한 섬세한 이해 없이 무조건 어려명의 여성을 내세우는 단선적인 ‘무늬만 워맨스’는 시청자의 외면을 받을 공산도 있다”고 말했다.
  • OTL 방송사들, 톱☆☆☆드라마 OTT 진압 작전

    OTL 방송사들, 톱☆☆☆드라마 OTT 진압 작전

    2월 안방극장에 ‘신상’ TV 드라마들이 쏟아진다. 국내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사는 2월 한 달에만 톱스타들을 내세운 새 드라마 5편을 내보낸다. 최근 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 안방극장 주도권을 내준 국내 방송사들의 반격이 통할지 주목된다. 12일 청춘 로맨스 드라마 두 편이 맞붙는다.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스위트홈’, ‘알고 있지만’ 등의 드라마를 통해 슈퍼루키로 떠오른 송강이 기상청 특보 담당으로 변신해 총괄 예보관 박민영과 호흡을 맞춘다. 기상청을 소재로 한 국내 첫 드라마로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오피스 로맨스물에서 강세를 보여 온 박민영과 데뷔 이래 첫 직장인을 연기하는 송강이 사내 연애 연상 연하 커플로 등장한다. 실제 기상청에서 근무하는 부대변인, 예보관, 통보관 등에게 6개월간 자문을 받아 현실감을 높였다.같은 날 한 시간가량 앞서 방송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로 어려움을 겪던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다. ‘미스터 션샤인’ 이후 3년여 만에 TV 드라마로 컴백하는 김태리는 IMF 사태 여파로 팀이 없어졌지만, 포기를 모르는 고등학교 펜싱 꿈나무 나희도 역을 맡았고, 상대역 남주혁은 IMF 위기로 풍비박산이 난 가정의 장남으로 억척스럽게 살다가 스포츠 기자가 된 백이진을 연기한다. 두 주인공은 1990년대 후반 세기말적 스타일로 변신하는 등 격변하는 청춘의 감성을 표현할 예정이다.‘사랑의 불시착’ 흥행 이후 손예진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은 오는 16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20년 넘게 끈끈한 우정을 이어 가는 서른아홉 살 세 여자의 사랑과 삶에 관한 이야기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채송화역으로 열연했던 전미도가 출연한다. 드라마 ‘남자친구’를 집필한 유영아 작가의 신작으로 시한부, 입양아 등 무거운 소재들을 가볍지 않게 다루면서도 유쾌하게 풀어 나갈 예정이다.23일 첫 방송하는 tvn 수목드라마 ‘킬힐’은 홈쇼핑에서 벌어지는 세 여자의 끝없는 욕망과 처절한 사투를 그린다. 김하늘이 정상의 쇼호스트 자리를 노리는 욕망을 지닌 우현을 맡았고, 이혜영이 평사원에서 홈쇼핑의 부사장이 된 신화의 주인공이자 미스터리한 인물 모란을 연기한다. 속을 알 수 없는 간판 쇼호스트 옥선 역은 김성령이 맡아 관록 있는 세 배우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이 주목된다. 28일 첫선을 보이는 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은 외모, 재력, 능력 등을 갖춘 CEO 강태무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 신하리의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로맨스물이다.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와 ‘홍천기’로 입지를 다진 안효섭과 ‘경이로운 소문’으로 연기 외연을 넓힌 김세정의 톡톡 튀는 로맨스 연기가 기대를 모은다.
  • 조폭 2인자·보좌관… 어떤 배역도 척척… “여러 작품이 기억 남는 배우 되고 싶어”

    조폭 2인자·보좌관… 어떤 배역도 척척… “여러 작품이 기억 남는 배우 되고 싶어”

    JTBC ‘부부의 세계’의 스토킹 피의자, ‘야식남녀’의 성소수자 패션 디자이너, 넷플릭스 ‘마이네임’의 조직 폭력배 2인자에 이어 웨이브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이상청)의 국회의원 보좌관까지, 화제작에서 이학주가 보여 준 모습들은 “이게 어떻게 다 같은 배우냐”는 반응이 당연하게 느껴질 만큼 다양하다. ●부부의 세계·야식남녀·마이네임·이상청까지 최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만난 이학주는 “어두운 곳에서 점점 제도권으로 들어오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청’에서 능숙하고 판단 빠른 보좌관이자 수행비서로 확실한 상승세를 탄 그는 “늘 주변에만 있다가 이런 역할이 잘 어울릴까 무섭기도 했지만 반응이 좋아 자존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활짝 웃었다.‘이상청’의 김수진은 이학주가 맡았던 배역들 중에도 새로운 편이다. 정치 블랙코미디라는 장르가 드물고 정치인 보좌관이라는 직업군도 생소했다. 자신이 모셨던 야당 중진 차정원(배해선)과는 부모가 다른 남매 사이로 미묘한 관계다. 도서관에서 ‘나는 보좌관이다’라는 책을 찾아서 봤다는 그는 “종달새처럼 대사를 빨리하라는 감독님 디렉션이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노력하다 보니 두려움도 없어졌다”고 돌이켰다. 차정원은 물론 수행비서로 모신 문체부 장관 이정은(김성령)까지 상대 배역과 등장할 때마다 강한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낸 그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들은 칭찬 중 섹시하다는 말이 가장 기분 좋았다”고 했다. ‘마이네임’과 ‘이상청’을 연이어 촬영하면서 쌓은 수식어이기도 하다. “‘마이네임’의 정태주가 늑대라면 김수진은 여우”라고 비교한 이학주는 “두 사람 모두 말없이 뒤에 물러서 있지만, 정태주가 묵직하고 진중한 반면 김수진은 야심을 드러내지 않고 머리를 많이 굴린다”고 설명했다.●“뭘 해도 어울리는 게 장점… 다양한 캐릭터 도전” 대학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하고 제대 후 취업을 위해 토익 학원까지 등록했던 그는 2013년 단편영화 ‘12번째 보조사제’를 계기로 연기의 길로 가기로 마음먹었다. 대중의 눈에는 2020년 ‘부부의 세계’ 속 악역이 가장 강렬하다. 그는 “나쁜 놈으로 불리던 그때에 비하면 지금의 좋은 반응은 정말 상전벽해”라며 “당시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변화에 대한 부담도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어떤 역할을 붙여 놓아도 잘 어울리는 것이 스스로 생각하는 장점인 만큼 다양한 캐릭터에 계속 도전할 생각이다. “여러 작품이 많이 기억에 남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그는 “차기작을 빨리 정해 내년에도 많은 작품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우선 오는 8일 첫 방송하는 JTBC ‘공작도시’에서 방송 기자로 돌아온다.
  • “정치 풍자극, 혐오 부추기거나 영웅 만들지 않으려 했죠”

    “정치 풍자극, 혐오 부추기거나 영웅 만들지 않으려 했죠”

    정치 전문직 이야기, 오피스물처럼 생생하게 담고 싶어 정치의 계절이지만 정치 풍자는 보기 힘든 요즘, 입소문을 탄 드라마가 있다. 토종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가 지난 12일 독점 공개한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이상청)다. ‘80년대 김연아’로 불리는 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 이정은(김성령)이 1년 남은 정권의 ‘땜빵용’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된 뒤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12부작 코미디다. 국회와 청와대, 정부 부처는 물론 보좌관, 비서, 논객까지 생생한 디테일로 묘사해 한국사회를 유쾌하게 풍자했다는 반응이 나온다.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웨이브 사무실에서 만난 ‘이상청’의 윤성호 감독과 강지현 작가는 “정치 코미디를 찍기 위해 몇 가지 원칙을 정했다”고 했다. 정치혐오를 부추기지 말 것, 한 명의 영웅을 만들지 말 것, 계몽하지 말 것, 그리고 누군가에게 피해나 상처를 입히는 코미디는 하지 말자는 것이다. 윤 감독은 “‘정치는 썩었다’는 이야기나 ‘우리가 각성하자’는 주제보다는 우리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정치 전문직들의 이야기를 오피스물처럼 담고 싶었다”며 “문체부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극을 구상한 것도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상청’은 이정은이 체육계 폭력·성폭력 사태 예방과 해결을 위한 기구인 ‘체수처’ 설립을 준비하는 1주일 동안 온갖 위기를 헤쳐 가는 과정을 담는다. 체육계 폭력 피해자를 위한 기관이지만 ‘위’에선 관심이 없고, 이 와중에 남북 체육협력까지 도와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남편의 납치까지 해결하는 과정에서 이정은은 나도 모르게 ‘대선 잠룡’으로 부상해간다. “약자·소수자 피해 줄 수 있는 부분 걸러내려 노력” 웨이브가 영화 ‘은하해방전선’,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등을 연출한 윤 감독에게 정치와 코미디를 키워드로 기획을 제안해 탄생했다. 강 작가 같은 20대를 포함해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특히 강 작가는 “약자나 소수자들에게 자칫 피해를 줄 수 있는 부분들을 모두 걸러 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정치 현실뿐 아니라 피해자다움에 대한 고정관념을 꼬집는 등 사회 풍자도 놓치지 않는다. 김성령, 배해선, 이학주, 백현진, 정승길 등 배우들의 호연은 각 캐릭터를 한층 살린다. 드라마는 첫날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자 견인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실명을 가감 없이 거론하는 부분은 몰입감을 더 높인다. 이명박, 박근혜 등 전 대통령에 고건, 손학규, 유시민 등 실존 인물이 대사에 등장한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TV에서는 못하는 드라마”라는 반응이 나오는 이유다. 윤 감독은 “극 중 아이러니를 강화하고 실제 같은 느낌을 주기 위해 친근한 고유명사를 활용한 것”이라며 “실제 인물을 모욕하거나 문제가 될 내용은 없게 신경 썼다”고 강조했다. 정치인에 대한 묘사도 ‘보통 인간’에 가깝다. 강 작가는 “우스꽝스러워서 코믹한게 아니라 진지하고 정의로워 보이지만 모순적인 인간으로서의 정치인을 담으려 했다”며 “단순하게 TV로 접하는 ‘싸우는 정치인’이 아닌, 나름대로 성공의 욕구를 가진 입체적인 모습을 담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MB·박근혜 등 실존 인물 대사 등장···현실감 높여 같은 장면을 보고도 “감독이 정부 편이네, 반대 편이네” 의견이 갈리는 모습을 봤다는 윤 감독은 “정치나 우리 삶이 가진 아이러니를 봐 주시고, 무엇이든 한 조각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는 데 공감해 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좋은 반응에 “이렇게 된 이상 시즌2로 간다”는 이야기가 솔솔 나온다. 윤 감독은 “인물들의 서사를 풀 만한 요소들은 많다”면서도 “시즌2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 오직 여기에서만!… OTT ‘독점 콘텐츠’로 구독자 쟁탈전

    오직 여기에서만!… OTT ‘독점 콘텐츠’로 구독자 쟁탈전

    애플TV+ 오늘부터 국내 서비스웹툰 원작 ‘DR. 브레인’으로 포문 넷플릭스 ‘지옥’·티빙 ‘해피니스’ 등신작 만들어 구독자 지키기 사활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들이 속속 상륙하면서 11월 오리지널 콘텐츠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4일 한국 서비스를 시작하는 애플TV+는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로 포문을 열고, 기존 OTT들도 신작으로 맞불을 놓는다. 2019년 11월 미국에서 출시된 애플TV+는 한국 론칭과 함께 독점 콘텐츠를 내세워 시청자를 공략한다. 첫 주자는 오리지널 시리즈 ‘DR. 브레인’이다. 홍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SF 스릴러다. 영화 ‘달콤한 인생’,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밀정’의 김지운 감독이 첫 드라마 연출에 도전했다. 여기에 영화 ‘기생충’의 배우 이선균과 박희순, 이유영 등이 합류했다. ‘DR. 브레인’은 천재 뇌과학자 세원(이선균 분)이 의문의 사건에 관련된 사람들의 뇌에 접속해 의식과 기억을 모으며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는다. 3일 온라인 기자 간담회에서 김지운 감독은 “첫 드라마 연출에 기대 반 걱정 반”이라며 “가족 미스터리이자 SF 스릴러로 웹툰보다 많은 레이어가 들어가 다양한 매력으로 확장됐다”고 설명했다. 해외 제작 오리지널도 선보인다. 덴절 워싱턴과 프랜시스 맥도먼드 주연의 ‘맥베스의 비극’,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 등이다. 애플TV+에 이어 국내에 상륙하는 디즈니+는 한국 오리지널 공개에 앞서 오는 12일 프랜차이즈 콘텐츠로 서비스를 시작한다.기존 OTT들도 독점 콘텐츠를 쏟아내며 구독자 지키기에 나선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건 오는 19일 넷플릭스가 공개하는 ‘지옥’이다. 영화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자신의 웹툰을 원작으로 직접 연출했다.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 현상이 발생하고,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배우 유아인, 김현주 등이 출연한다.티빙은 드라마 ‘비밀의 숲’의 안길호 PD와 ‘왓쳐’의 한상운 작가가 재회해 만든 도시 스릴러 ‘해피니스’를 5일 공개한다. 가까운 미래 계층사회 축소판인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생존기를 그린다. 안 PD는 제작 발표회에서 “아파트라는 가장 한국적이고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감정이 리얼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오는 12일 웨이브도 정치 풍자 블랙코미디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를 공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이정은(김성령 분)이 남편인 정치평론가 김성남(백현진 분)의 납치 사건을 맞닥뜨리며 동분서주하는 1주일을 통해 현실을 풍자한다. 쿠팡플레이도 27일 배우 김수현과 차승원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어느 날’을 공개한다. 살인 용의자가 된 청년과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다.
  • “K드라마 인기 일조하고 싶다” 오리지널 앞세운 OTT 전쟁

    “K드라마 인기 일조하고 싶다” 오리지널 앞세운 OTT 전쟁

    4일 애플TV+ 김지운 감독 ‘DR.브레인’ 공개김 감독 “첫 드라마 연출, 걱정 반 기대 반”19일 넷플릭스 ‘지옥’ 등 11월 독점작 쏟아져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들이 속속 상륙하면서 11월 오리지널 콘텐츠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4일 한국 서비스를 시작하는 애플TV+는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로 포문을 열고, 기존 OTT들도 신작으로 맞불을 놓는다. 2019년 11월 미국에서 출시된 애플TV+는 한국 론칭과 함께 독점 콘텐츠를 내세워 시청자를 공략한다. 첫 주자는 오리지널 시리즈 ‘DR. 브레인’이다. 홍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SF 스릴러다. 영화 ‘달콤한 인생’,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밀정’의 김지운 감독이 첫 드라마 연출에 도전했다. 여기에 영화 ‘기생충’의 배우 이선균과 박희순, 이유영 등이 합류했다. ‘DR. 브레인’은 천재 뇌과학자 세원(이선균 분)이 의문의 사건에 관련된 사람들의 뇌에 접속해 의식과 기억을 모으며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는다. 3일 온라인 기자 간담회에서 김지운 감독은 “첫 드라마 연출에 기대 반 걱정 반”이라며 “가족 미스터리이자 SF 스릴러로 웹툰보다 많은 레이어가 들어가 다양한 매력으로 확장됐다”고 설명했다. 뇌 과학을 다루는 만큼 정재승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의 조언을 받기도 했다. 이선균은 “요즘 한국 콘텐츠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글로벌 기업을 통해 작품을 공개해 영광”이라며 “한국 콘텐츠가 더 부흥하고 인기를 얻는 데 일조하고 싶고 그만큼 부담도 있다”고 말했다. 해외 제작 오리지널도 선보인다. 덴절 워싱턴과 프랜시스 맥도먼드 주연의 ‘맥베스의 비극’,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 등이다. 애플TV+에 이어 국내에 상륙하는 디즈니+는 한국 오리지널 공개에 앞서 오는 12일 프랜차이즈 콘텐츠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 OTT들도 한국산 독점 콘텐츠를 쏟아내며 구독자 지키기에 나선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건 오는 19일 넷플릭스가 공개하는 ‘지옥’이다. 영화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자신의 웹툰을 원작으로 직접 연출했다. 사람들이 지옥의 사자들에게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 현상이 발생하고,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배우 유아인, 김현주 등이 출연한다. 티빙은 드라마 ‘비밀의 숲’의 안길호 PD와 ‘왓쳐’의 한상운 작가가 재회해 만든 도시 스릴러 ‘해피니스’를 5일 공개한다. 가까운 미래 계층사회 축소판인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생존기를 그린다. 안 PD는 제작 발표회에서 “아파트라는 가장 한국적이고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감정이 리얼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웨이브도 정치 풍자 블랙코미디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를 오는 12일 공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이정은(김성령 분)이 남편인 정치평론가 김성남(백현진 분)의 납치 사건을 맞닥뜨리며 동분서주하는 1주일을 통해 현실을 풍자한다. 쿠팡플레이도 27일 배우 김수현과 차승원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어느 날’을 공개한다. 살인 용의자가 된 청년과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다.
  • ‘평생동안’ 김성령·박효주, 탈모 걱정 날리는 모발관리 꿀템 공개

    ‘평생동안’ 김성령·박효주, 탈모 걱정 날리는 모발관리 꿀템 공개

    오늘(24일) 밤 방송하는 SBS FiL ‘평생동안’에서는 탈모가 걱정인 여성들을 위한 언니어답터들의 솔루션이 공개된다. 카운셀럽 코너에는 남편이 모발이식을 권할 정도로 탈모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이 도착한다. 언니어답터들은 스트레스와 호르몬의 영향으로 50대 이후 여성들에게 본격적인 탈모가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안성민 뷰티전문 한의사의 말에 폭풍 공감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전한다. 언니어답터들은 전문가가 준비한 두피 현미경을 직접 체험하며 즉석에서 두피 상태를 공개한다. “요즘 드라마 촬영을 매일 해서 두피가 엄청 안 좋을 것 같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 김성령부터 모발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박효주까지 언니들의 두피 상태는 어떨지 본 방송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탈모에 관한 퀴즈 풀이에 열정적으로 임한 언니어답터들은 맥주 효모 가루, 검은 콩, 두피 지압기와 지압봉 등 헤어와 두피 관리를 위해 직접 사용하고 있는 찐템들을 공개한다. 조이현은 세치 커버도 되면서 헤어 볼륨까지 살려주는 볼륨커버스틱과 향기가 나며 지속력이 강한 헤어커버스틱 등은 물론, 건강한 모발 관리를 위한 333 샴푸법을 소개한다. 여기에 안성민 한의사가 소개하는 모발에 영양을 채워주는 모발앰플과 탈모 개선 샴푸 등 모발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까지 탈모 고민을 해결해줄 다양한 솔루션들이 공개된다. ‘평생동안’은 SBS FiL, SBS PLUS에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다음날인 금요일 저녁 8시에는 SBS MTV에서도 만날 수 있다.
  • [포토] 김성령, 캐주얼한 의상으로 뽐낸 동안 미모

    [포토] 김성령, 캐주얼한 의상으로 뽐낸 동안 미모

    배우 김성령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김성령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의상도 완벽합니다. 쇼에서 만난 아름다운 여인들 정말 얼마 만인지”라고 적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머리에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성령의 모습이 담겨있다. 50대가 실감나지 않는 동안 외모와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성령은 199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두 아들을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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