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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 서봉원 기자 ‘이달의 편집상’ 수상

    본지 서봉원 기자 ‘이달의 편집상’ 수상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제180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피처부문 본지 서봉원 기자 ‘열등감이 낳고 관음증이 키웠다… 분노의 사생아 ‘패치’’ 등 4편을 선정했다. 종합부문에는 경향신문 손버들 기자 ‘나 혼자 산다’, 경제·사회부문 경인일보 오지희 기자 ‘지못米’, 문화·스포츠부문 조선일보 리우팀 ‘앞만 보고 달리는 게, 전부는 아니다’가 뽑혔다. 시상식은 27일 오후 7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다.
  • [부고]

    ●김대영(해오실업 대표이사)민녕(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씨 모친상 최융호(씨웨이즈 회장)손명원(손컨설팅 회장)허광수(삼양인터내셔날 회장)정몽준(아산재단 이사장)씨 장모상 정다미(명지대 교수)씨 시모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010-2230 ●김선호(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민호(한국은행 부총재보)씨 모친상 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02)2227-7580 ●박건창(일주금속 대표)건만(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홍보전문위원)씨 모친상 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김상현(코미팜 전무)주현(아넥스 대표)동현(거노코퍼레이션 경영기획실장)씨 부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30분 (02)3410-6920 ●이영해(한양대 산업경영공학과 교수)씨 별세 2일 분당 요한성당, 발인 4일 오전 8시 30분 (031)780-1114 ●윤일근(경기도교육청 시설3팀장)형균(한국표준협회 수석연구원)씨 부친상 김춘식(미래에셋대우 서부지역본부장)씨 장인상 2일 수원 성빈센트병원, 발인 4일 (031)249-8466 ●최강(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씨 장인상 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2258-5940
  • 알파고가 부른 대학가 소프트웨어 열풍

    알파고가 부른 대학가 소프트웨어 열풍

    학교선 교양필수과목 확대 추세 산학협력 프로그램 덩달아 주목 “지난 15일 자연계열, 공학계열, 전기전자컴퓨터계열의 신입생 60여명과 1시간 동안 신입생 집단 면담을 했는데, 자연계열 학생들도 상당수가 인공지능(AI) 연구에 관심을 보이더군요. 이번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결로 소프트웨어 분야가 제대로 뜬 것 같아요.” 김선호(51·여)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멘토(신입생의 학업·진로 면담을 담당하는 직원)는 27일 “내년 2학년에 올라갈 때 컴퓨터학부로 가기를 원하는 한 학생은 그동안 전자전기공학부를 희망하는 부모와 의견 충돌이 있었는데, ‘알파고 대국’을 계기로 부모의 마음이 쉽게 돌아섰다고 한다”고 사례를 소개했다. 알파고의 영향으로 대학가에 소프트웨어 열풍이 불고 있다. 전공을 막론하고 코딩, 프로그래밍 등을 익히는가 하면 관련 동아리 등은 인기 상한가를 치고 있다. 패션 정보 관련 인터넷 기업의 창업을 꿈꾸는 최준호(26·경희대 경영학과 3학년 휴학)씨는 이번 학기에 코딩 동아리 ‘코드러그’에 가입했다. 최씨는 “창업 이후 인터넷 개발자와 원활한 소통을 하기 위해 나 역시 기본적인 코딩 지식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학기 가입 신청자의 70%가량이 컴퓨터 비전공자라고 한다”고 전했다. 최근 신입회원 1187명을 선발한 전국 대학 연합 프로그래밍교육 동아리 ‘멋쟁이 사자처럼’에는 58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5대1 가까운 경쟁률을 보이는 등 역대 가장 많은 수준의 지원자가 쇄도했다. 회원 안준형(31)씨는 “노트북만 있으면 머릿속에 그려 온 아이디어를 직접 결과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 비전공자들이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며 “매년 지원자의 90% 정도가 프로그래밍 비전문가인데, 기획력이나 아이디어에서 절대 뒤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연세대 인재개발원 관계자는 “창업 동아리들도 최근 프로그래밍 등을 자체적으로 공부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학교 측에서도 소프트웨어 관련 교육을 확대하는 추세다. 성균관대는 올해부터 ‘소프트웨어 기초’, ‘프로그래밍 기초’ 과목을 전 학과 신입생 필수과목으로 지정했다. 건국대도 소프트웨어 융합 과목인 ‘컴퓨팅적 사고’를 기초 교양필수과목으로 신설했다. 고려대 관계자는 “2017학년도 입학생부터 코딩을 교양필수과목으로 이수하게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대 등 전국 25개 대학교와 삼성이 협력해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를 가르치고 채용 우대 혜택을 주는 SCSC 프로그램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경희대 전자정보대학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아 이달에 6개 단과대학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설명회를 했는데, 의외로 많은 학생이 참석해 부쩍 높아진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냉동실의 변신… 김치·와인 못 넣을 이유 없죠”

    “냉동실의 변신… 김치·와인 못 넣을 이유 없죠”

    쓰임에 따라 영하 20 ~ 영상 2도 조절 ‘냉동실에는 왜 얼음만 넣어야 할까? 김치나 와인을 넣을 순 없을까?’ 삼성전자 지펠 푸드쇼케이스 냉장고는 이런 질문에서 출발했다. 한 달 전 출시된 이 냉장고에는 냉동실이 없다. 대신 스마트 변온실이 있다. 쓰임에 따라 영하 20도에서 영상 2도까지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공간이다. 평소에는 아이스크림, 냉동식품을 보관하다가 필요하면 채소와 고기를 넣는 제2의 냉장실로, 김치를 익히는 김치냉장고로 뚝딱 변신한다. 와인 애호가라면 스마트 변온실에 와인을 꽉 채워 셀러로도 이용할 수 있다. 냉동실의 변신은 발상의 전환만으로 불가능하다. 기술력이 뒷받침돼야 한다. 22일 서울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푸드쇼케이스 냉장고를 함께 기획하고 개발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소속 안상범(42) 책임과 김선호(38) 책임을 만났다. 안 책임은 “삼성전자의 고유 기술인 독립냉각(트윈쿨링) 덕분에 스마트 변온실을 만들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보통의 냉장고는 냉동실 쪽에 있는 한 개의 냉각기가 냉장고 전체를 차갑게 한다. 푸드쇼케이스 냉장고는 냉동실과 냉장실에 별도의 냉각기가 있어 두 공간을 완벽하게 분리해 쓸 수 있다”고 말했다. 스마트 변온 기술은 김장철에 유용하다. 냉동실 온도를 영하 1도 안팎으로 조정하면 2시간 만에 김치냉장고로 변신한다. 김 책임은 “김치냉장고가 따로 없는 소가족에게 실용적인 기능”이라면서 “냉장고를 2대 이상 사용하는 가정은 여유분의 냉동실을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주부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김치는 온도 조절을 잘못하면 쉬거나 얼기 일쑤다. 안 책임은 “김치 보관의 최적 온도는 영하 1도인데 양문형 냉장고의 길쭉한 냉동실은 냉기가 고르게 퍼지지 않아 위아래 온도차가 벌어진다”면서 “각 칸의 온도차를 0.5도 미만으로 유지하는 미세 정온이 개발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독립냉각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셰프 컬렉션처럼 비싼 냉장고에만 들어가는 기술이었다. 삼성전자는 지속적으로 프리미엄 기술을 100만원대 저렴한 모델에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본지 김진성 부장 올해의 사진편집상

    본지 김진성 부장 올해의 사진편집상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동희)와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3일 ‘사진기자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편집상’과 ‘편집기자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상’을 각각 선정해 발표했다. ‘사진기자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편집상’ 수상작에는 서울신문 편집부 김진성 부장의 ‘난 어떻게 클까’ 등 3편, ‘편집기자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상’에는 한국경제 사진부 김범준 기자의 ‘벚꽃 핀 팽목항’ 등 3편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오는 5월 3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 전시관에서 개최되는 제52회 한국보도사진전에 전시되며 시상식은 4월 20일 오후 7시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다.
  • [인사] 경찰청, 부산경찰청, 전남경찰청, 충북경찰청, 한국철도시설공단, 전남도, 기술보증기금, 극지연구소, 전북김제시

    ■경찰청 ◇ 경정 승진 [일반·수사·통신] ▲ 교통기획 이창민 ▲ 보안3 이교진 ▲ 정보2 김병수 ▲ 기획조정 권우혁 ▲ 감찰 배병호 ▲ 형사 임인수 ▲ 정보통신 최영윤 ▲ 감찰 서호양 ▲ 정보3 하준영 ▲ 외사수사 이규탁 ▲ 홍보 임영진 ▲ 사이버안전 양광모 ▲ 정보1 허석봉 ▲ 경비 최창복 ▲ 수사1 김현수 ▲ 인사 이용두 ▲ 보안3 지상호 ▲ 외사기획 서승환 ▲ 재정 김수영 ▲ 교육정책 양금석 ▲ 경무 이이식 ▲ 수사1 한광규 ▲ 정보2 김준열 ▲ 생활안전 임홍준 [여경] ▲ 서울 구로 여성청소년 박미혜 ▲ 경기 용인서부 여성청소년 박은순 ▲ 서울 은평 수사 김수희 ▲ 서울 송파 형사 김미향 ▲ 서울 용산 경무 신영숙 ▲ 본청 교통안전 황규정 ▲ 본청 여성청소년 심보영■부산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 홍보담당관실 정태운 ▲ 청문감사담당관실 윤종원 ▲ 교통과 김한국 ▲ 경비과 오부걸 ▲ 형사과 전진호 ▲ 부산진경찰서 정보보안과 김민철 ▲ 해운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주철회 ▲ 금정경찰서 수사과 배용석 ▲ 사하경찰서 다대지구대 손인식 ▲ 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철민 ▲ 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윤경수 ◇ 경감 승진▲ 경무과 이상원 ▲ 정보화장비과 박병환 ▲ 교통과 양영포 ▲ 112종합상황실 이윤기 ▲ 형사과 김태영 ▲ 형사과 박태명 ▲ 보안과 김순조 ▲ 외사과 박희찬 ▲ 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조익수 ▲ 중부경찰서 부평파출소 박정균 ▲ 동래경찰서 경무과 옥영노 ▲ 동래경찰서 수사과 권기화 ▲ 동래경찰서 충렬지구대 이종철 ▲ 영도경찰서 정보보안과 전민수 ▲ 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상관 ▲ 동부경찰서 초량지구대 박종수 ▲ 부산진경찰서 형사과 남형옥 ▲ 부산진경찰서 형사과 서호중 ▲ 부산진경찰서 가야지구대 김평식 ▲ 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갑중 ▲ 서부경찰서 수사과 이봉수 ▲ 남부경찰서 교통과 백구흠 ▲ 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김종광 ▲ 남부경찰서 형사과 정요일 ▲ 남부경찰서 정보보안과 우을한 ▲ 해운대경찰서 경무과 정수도 ▲ 해운대경찰서 경비과 모종한 ▲ 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 하성규 ▲ 사상경찰서 경비교통과 최문택 ▲ 사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서정해 ▲ 금정경찰서 경비교통과 정재면 ▲ 금정경찰서 형사과 홍순태 ▲ 사하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오 학동 ▲ 사하경찰서 괴정지구대 이춘열 ▲ 연제경찰서 경무과 박민석 ▲ 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익환 ▲ 강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윤희 ▲ 북부경찰서 형사과 서현수 ▲ 기장경찰서 수사과 김태우■전남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일반·수사·통신] ▲ 전남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 김성오 ▲ 〃 수사1과 백동주 ▲ 〃 경비교통과 이상오 ▲ 나주경찰서 경비교통과 김근호 ▲ 영광경찰서 경무과 조효선 ▲ 고흥경찰서 수사과 성봉섭 ◇ 경감 승진 ▲ 전남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 박정록 ▲ 〃 여성청소년과 박정철 ▲ 〃 경무과 김학구 ▲ 〃 홍보담당관실 정병복 ▲ 〃 형사과 양동귀 ▲ 완도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정본익 ▲ 보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선구언 ▲ 장성경찰서 수사과 최영춘 ▲ 담양경찰서 정보보안과 한재권 ▲ 순천경찰서 경비교통과 김성호 ▲ 화순경찰서 정보보안과 김갑호 ▲ 목포경찰서 경무과 김홍문 ▲ 영암경찰서 수사과 김도연 ▲ 장흥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김용환 ▲ 나주경찰서 정보보안과 김재춘 ▲ 해남경찰서 수사과 강성재 ▲ 여수경찰서 형사과 장성용 ▲ 구례경찰서 경무과 송영진 ▲ 광양경찰서 경무과 이요한 ▲ 무안경찰서 경무과 정춘섭 ■충북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 충북지방경찰청 경무과 송동헌 ▲ 〃 수사과 이규성 ▲ 〃 보안과 김용균 ▲ 청주 상당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송석명 ◇ 경감 승진 ▲ 충북지방경찰청 경무과 성백주 ▲ 〃 형사과 이상준 ▲ 〃 경비교통과 장시종 ▲ 〃 112종합상황실 김태섭 ▲ 〃 정보화장비담당관실 이동규 ▲ 청주 흥덕경찰서 원영배 ▲ 〃 봉명지구대 이정섭 ▲ 청주 상당경찰서 정보보안과 전수철 ▲ 청주 청원경찰서 경무과 박영민 ▲ 〃 내수파출소 김진환 ▲ 충주경찰서 수사과 서종석 ▲ 제천경찰서 경무과 주만정 ▲ 단양경찰서 경무과 박상진 ▲ 보은경찰서 정보보안과 박종찬 ▲ 진천경찰서 경무과 박인수 ◇ 경위 승진 ▲ 충북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 이상희 ▲ 〃 경비교통과 박중철 ▲ 〃 정보과 김덕환 ▲ 청주 흥덕경찰서 수사과 허세영 ▲ 〃 경비교통과 전영호 ▲ 청주 상당경찰서 성안지구대 권오걸 ▲ 청주 청원경찰서 정보보안과 정태훈 ▲ 충주경찰서 김학용 ▲ 〃 노종찬 ▲ 제천경찰서 경무과 권희봉 ▲ 음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세영 ▲ 영동경찰서 경무과 이종환 ▲ 괴산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원구 ▲ 옥천경찰서 정보보안과 박대환■기술보증기금 [승진] ◇ 1급 ▲ 리스크관리부 오진석 ▲ 대구지점 신기락 ▲ 서울동부회생관리센터 임채열 ◇ 2급 ▲ 기술보증부 유영호 ▲ 국제협력실 정일준 ▲ 의정부지점 이해경 ▲ 목포지점 문경주 ▲ 오산영업소 표세용 ▲ 오창영업소 정무신 ▲ 군산영업소 이계혁 ▲ 판교영업소 이승민 ▲ 서울영업본부 김진관 ▲ 서울영업본부 변종호 ▲ 서울영업본부 전용호 [전보] ◇ 본점 ▲ 인사부장 조규대 ▲ 전산정보부장 박선근 ▲ 감사실장 정동수 ▲ 국제협력실장 김기범 ▲ 자산운용실장 김동준 ▲ 창업성장부장 남광일 ▲ 전산개발실장 정철민 ▲ 홍보실장 장화수 ◇ 영업본부 ▲ 서울영업본부장 정대현 ▲ 인천영업본부장 김명호 ▲ 경기영업본부장 이원호 ▲ 충청영업본부장 박진석 ▲ 호남영업본부장 황인문 ◇ 지점장 ▲ 강남 김경철 ▲ 송파 이기형 ▲ 가산 황태석 ▲ 인천중앙 강영두 ▲ 평택 정을영 ▲ 화성 김정항 ▲ 대전 최준희 ▲ 청주 이의장 ▲ 천안 장영규 ▲ 아산 이재근 ▲ 부산 김일번 ▲ 울산 송사익 ▲ 김해 임재학 ▲ 양산 한수은 ▲ 대구북 김진철 ▲ 구미 홍원우 ▲ 광주 전석문 ▲ 익산 조정섭 ▲ 순천 허윤석 ▲ 대전기술융합센터 신양식 ▲ 대구회생관리센터 김형광 ▲ 문화콘텐츠금융센터 공정석■극지연구소 ▲ 제2쇄빙연구선 건조사업단장 남상헌 ▲ 감사부장 강천윤■전북김제시 ◇ 5급 승진 ▲ 보건위생과 유효종 ▲ 문화홍보축제실 신형순■한국철도시설공단 ◇ 처장급 전보 ▲ 비서실장 박창완 ▲ 감사실장 하복수 ▲ 홍보실장 임연민 ▲ 안전품질실장 연덕원 ▲ 계약처장 김동훈 ▲ 재무전략처장 용해식 ▲ 건설계획처장 김효식 ▲ 고속철도처장 하삼호 ▲ 광역민자철도처장 석호영 ▲ 전철처장 박민주 ▲ 궤도처장 이용희 ▲ 시설계획처장 신철수 ▲ 시설개량처장 장형식 ▲ 재산용지처장 박진현 ▲ 해외기획처장 신동식 ▲ 기술연구처장 권오혁 ▲ 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장 이만수 ▲ 영남본부 재산지원처장 윤여철 ▲ 영남본부 건설총괄처장 박준원 ▲ 영남본부 기술처장 최태수 ▲ 호남본부 재산지원처장 김공수 ▲ 호남본부 건설기술처장 오세영 ▲ 충청본부 재산지원처장 은찬윤 ▲ 충청본부 시설관리처장 허상원 ▲ 충청본부 건설기술처장 정한욱 ▲ 강원본부 시설관리처장 양종대 ▲ 부산광역시 파견 오왕교■전남도 ◇ 4급 승진 ▲ 총무과 최청산 ▲ 도의회 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윤영진 ▲ 세종연구소 교육 김희원 ▲ 목포시 전출 홍석봉 ▲ 보건환경연구원 연구지원담당관 하훈 ◇ 4급 전보 ▲ 청렴지원관 김준상 ▲ 일자리정책지원관 황인섭 ▲ 투자유치담당관 박노원 ▲ 기업도시담당관 안병옥 ▲ 예산담당관 조재윤 ▲ 세정담당관 배유례 ▲ 사회재난과장 김영희 ▲ 지역경제과장 강효석 ▲ 문화예술과장 정상동 ▲ 보건의료과장 이순석 ▲ 식품안전과장 김진하 ▲ 농업정책과장 소영호 ▲ 농식품유통과장 이춘봉 ▲ 해양수산융복합벨트추진단장 송원석 ▲ 지역계획과장 김정선 ▲ 도로교통과장 남창규 ▲ 총무과장 최형열 ▲ 인재양성과장 강형석 ▲ 한국농어촌공사 파견 고덕일 ▲ 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장 김용호 ▲ 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고병주 ▲ 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 사무국장 방옥길 ▲ 국방대학교 교육 유현호 ▲ 지방행정연수원 교육 김경호·박경곤·정현주 ▲ 세종연구소 교육 강영구 ▲ 총무과 김선호 ▲ 도로관리사업소장 정현인 ▲ 전남개발공사 파견 백창환 ▲ F1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회필 ▲ 전남생물산업진흥재단 파견 김진홍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파견 박화현 ▲ 농업기술원 농업교육과장 김창옥■한국신용평가 ◇ 승진 ▲ C&C(Commercial & Communications Group) 총괄본부장 윤기 ▲ 기업IR본부장 안경희 ▲ 기업IR본부센터장 박기철 정민수 박상용 ▲ SF IR본부센터장 전용덕 ◇ 전보 ▲ 금융공공IR본부장 김형수 ▲ PF평가본부장 박상일■제주시 ◇ 서기관 승진 ▲ 청정환경국장 김경윤 ◇ 서기관 전보 ▲ 주민생활지원국장 양술생■서귀포시 ◇ 서기관 승진 ▲ 경제관광산업국장 김향욱 ◇ 사무관 전보 ▲ 서귀포보건소장 직무대리 오금자■조선대병원 ▲ 부원장 소금영(마취통증의학과 교수) ▲ 기획실장 이준영(정형외과 교수) ▲ 진료부장 노영일(소아청소년과 교수) ▲ 대외협력실장 김경종(외과 교수) ▲ 의료질관리실장 천지선 (성형외과 교수)
  • “진영 논리 따라 갈등 심화시키는 한국 언론… 공적 기금 조성·외부 비평 시스템 구축해야”

    “진영 논리 따라 갈등 심화시키는 한국 언론… 공적 기금 조성·외부 비평 시스템 구축해야”

    한국 언론은 이념적으로 분화돼 있고 오히려 우리 사회의 ‘통합적 합의’를 만들어 내는 데 제약 요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7일 국민대통합위원회가 ‘사회 통합을 위한 저널리즘의 공공성 제고 방안’을 주제로 국회에서 연 제7회 갈등관리포럼에서 이런 주장이 쏟아졌다. 국내 언론 환경은 격변하는 중이다. 지난해 기준 종이신문의 구독률은 20.2%로, 2000년 59.8%를 기록한 이후 15년 사이에 절반 이상 줄었다. 미디어 열독률 역시 같은 기간 81.4%에서 지난해 30.7%로 크게 추락했다. 반면 디지털 뉴스와 결합한 열독률은 2011년 73.6%에서 지난해 78.0%로 꾸준히 증가세를 보인다. 즉 종이신문 이용자는 감소하는 가운데 인터넷신문 이용자는 지속적으로 늘어 우리 사회의 뉴스 소비가 인터넷 공간에 집중되는 현실을 방증한다. 발제자로 나선 민영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는 “민주화 이후 정권 교체가 반복되면서 주요 언론들이 정파적으로 분화돼 왔으며 공중의 이념적 분화를 반영하기보다는 사회정치 엘리트의 갈등을 반영하며 진영 논리에 따라 갈등을 심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민 교수는 갈등 생산 보도의 대표적 사례로 현재의 ‘공직자 검증 보도’ 등을 제시했다. 그는 공직자 후보 검증 보도 시 언론사의 정파적 경향과 결합해 공적 관련성이 없는 사적 사안에 집중하고 일관되지 않은 검증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한규섭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도 발제에서 언론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공격성·폭로성 저널리즘이 폭증하고 있으며 유권자들의 정치 혐오감 야기로 이어지는 미국의 ‘하이에나 저널리즘’이 한국에서도 두드러진다고 진단했다. 특히 종편 채널들이 이런 전략을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 결과 유권자들은 이념 성향에 따라 접하는 정보나 매체가 확연히 달라지고 사회적 합의를 만드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게 한 교수의 분석이다. 현직 언론인들은 이 같은 분석에 대해 어떤 대안을 제시할까. 진경호 서울신문 부국장은 “열악한 경영 환경에 맞닥트리고 있는 언론 폐해의 구조적 원인과 해법을 찾으려면 언론 스스로의 혁신 능력을 상실한 상황에서 정부와 정치권, 기업, 학계와 같이 머리를 맞대고 사회 각계가 참여하는 공적 기금을 통해 올바른 저널리즘을 활성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대안을 제시했다. 백기철 한겨레신문 기획에디터는 “언론 내부적으로 콘텐츠 생산 구조를 개방하고 다양화해야 할 뿐만 아니라 외부적으로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비평·평가 시스템 구축이 우선적으로 고려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선호 한국언론진흥재단 연구위원은 “저널리즘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디지털 시대에 맞는 인프라 구축과 언론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가 근본적인 해법으로, 언론사 혁신과 투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규연 JTBC 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포럼에는 박대출 새누리당 의원과 박수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도 토론자로 참여했다. 박대출 의원은 “포털의 보도 기능 강화 추세를 감안할 때 보다 투명한 뉴스 전달을 위해 포털뉴스 유통이력제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수현 의원은 “대변인으로서 균형 있는 논평을 내놓아도 언론 쪽에서 너무 약하다며 거친 비판을 요구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며 정치 갈등을 부추기는 언론 행태를 비판했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편집기자협회장에 김선호 조선일보 차장

    편집기자협회장에 김선호 조선일보 차장

    19일 한국편집기자협회 제47대 협회장 선거에서 김선호 조선일보 편집부 차장이 당선됐다. 김 당선자의 취임식은 새달 3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안전평가과장 정진이△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운영지원과장 박정훈 ■관세청 ◇과장급 <전입>△특수통관과장 유영한<전출>△외교부(주태국대사관 1등서기관) 이철재 ■충북도 ◇4급 <승진>△창조전략담당관 최성회△정보통신과장 이원구△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직위 승진) 임헌배<전보>△공보관 김선호△진천군 전출(부군수 요원) 전원건△문화예술과장 한필수 ■한국관광공사 △비서실장 정진수△기획조정팀장 김성훈△지역협력팀장 조홍준
  • 소비자 70% “네이티브 광고 유익하다”…배너광고는 부정적 인식

    광고와 기사를 섞어 놓은 ‘네이티브 광고’를 접한 소비자 10명 가운데 7명의 평가가 호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언론사 웹사이트 배너광고에 대해서는 ”언론사 신뢰를 해친다”는 의견이 70%나 됐다. 2일 한국언론진흥재단 김선호·김위근 선임연구위원은 ‘미디어이슈 제8호’에 성인 103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소비자는 네이티브 광고를 어떻게 받아들이나?’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네이티브 광고를 읽고 나서 기사로 인지하는 비율은 52.4%, 광고로 인지하는 비율은 47.6%로 나타났다. 광고와 기사의 중간점을 지향하는 네이티브 광고의 특징이 다시 한번 확인된 셈이다. 네이티브 광고에 대한 평가는 호의적이었다.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응답이 70.0%를 차지했다. 신뢰할만하다는 응답과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는 응답은 각각 62.8%, 61.5%로 집계됐다. 네이티브 광고를 본 소비자 65.9%는 해당 글이 광고라는 점을 분명히 밝히지 않았다고 인식했다. 기사와 광고 사이를 지향하는 네이티브 광고의 특성 때문이라는 게 재단 측의 설명이다. 응답자의 80.0%가 “네이티브 광고가 독자에게 광고와 기사를 구분함에 혼동을 준다”고 평가했으며, 77.0%는 “기사를 읽었는데 광고일 경우, 속았다는 기분이 들 것이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응답자의 76.1%는 “네이티브가 광고임을 명확하게 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으며, 68.5%는 “기업의 협찬을 받았다고 분명히 밝히면 네이티브 광고는 문제없다”는 데 동의했다. 언론사 웹사이트를 지배하는 배너 광고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이 다수였다. 응답자의 85.8%는 언론사 웹사이트에 “배너 광고 수가 너무 많다”고 했으며 76.4%는 “배너 광고 때문에 기사 읽기가 불편하다”고 응답했다. “배너 광고 때문에 언론에 대한 신뢰가 생기지 않는다”는 응답도 70.1%를 차지했다. 배너 광고를 하는 사이트와 네이티브 광고를 하는 사이트 가운데 어떤 곳을 더 선호하느냐는 질문에는 절반 가까이(48.7%)가 “네이티브 광고 웹사이트”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배너광고를 택한 응답자(22.7%)의 2배 수준이다. 이번 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연구센터가 마켓링크에 의뢰해 지난달 27∼29일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0%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16.6%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인사]서울시교육청

    ◇유치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원감에서 원장 승진> △노일유 백해옥 <교육전문직원(관급·사급)에서 원장 전직> △경인유 김기경△탑동유 김애순△마곡유 최봉옥 <단설유치원 원장 전보> △청계숲유 여명선△은곡유 이경희△길음유 한혜일 <교사에서 원감 승진> △서부교육지원청 김명나 김영일△성동광진교육지원청 류미숙△강남교육지원청 신현광 이향희△동부교육지원청 윤수지△성북교육지원청 이지현 <원감 청간 전보>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광미△강서교육지원청 박신정 윤향금△북부교육지원청 이혜정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유아교육과 유아생활교육장학관 고문영 <원감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강서교육지원청 박선자△유아교육과 박현주△북부교육지원청 위효실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 △남부교육지원청 김정숙△유아교육과 김태희△서부교육지원청 맹진아△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황보영△동부교육지원청 황지현 ◇초등학교 교장·교감 <교감에서 교장 승진> △초당초 강인혜△장월초 강혜숙△홍제초 구자청△방학초 김동하△대영초 김명애△상현초 김복근△후암초 김연옥△공릉초 김영임△길음초 김인숙△개화초 김정규△구의초 김태순△대조초 나성대△용암초 박영주△미성초 박인숙△숭례초 배혜경△강신초 백경희△화일초 서성숙△신화초 서숙년△한산초 성희숙△염동초 양귀순△언남초 여문옥△개명초 오연주△덕암초 우종희△대신초 원용진△금천초 유철상△창도초 유춘만△전농초 윤경희△서이초 이경재△양동초 이경희△동원초 이만영△종암초 이명숙△신상계초 이봉애△영림초 이선기△문정초 이순애△고산초 이윤복△동의초 이주원△소의초 이해순△세륜초 임혜영△태릉초 임희수△은명초 장명희△사당초 장정애△세곡초 장태진△양재초 전애실△영서초 정경화△계남초 제양순△대치초 조근희△잠전초 주미자△송파초 주정희△공덕초 주천봉△언북초 채광수△원광초 최광옥△월계초 최동렬△반포초 최영주△홍파초 탁현주△증산초 한민희△천왕초 홍진용 <공모교장 임용> △동작초 강신택△불광초 김화△서빙고초 라민호△등명초 문진철△갈산초 박지원△수리초 윤성한△노원초 윤영진△고일초 이동섭△신용산초 이동재△월천초 이종탁△신암초 임현주△금산초 전동일△가동초 조병래△강명초 최영욱△하늘초 허선화 <공모교장에서 교장 임용> △영중초 고광덕△경동초 고옥순△돈암초 박종석△동자초 박진숙△역촌초 배영복△정목초 서진숙△양원초 송지석△삼각산초 심영면△두산초 유지영△상곡초 이홍흠△잠원초 홍춘성 <교장 중임·전보> △화곡초 고근식△중대초 김영동△은진초 김옥희△당현초 김월규△잠신초 김의경△오륜초 이종숙△이수초 조선영△염리초 지청환△난향초 채종길△금화초 강성현△창원초 김상호△조원초 안주형 <교육전문직(관급·사급)에서 교장 전직> △대도초 강학구△휘봉초 강세창△옥수초 고영규△개포초 박금은△보라매초 오장길△영도초 임동찬△안암초 송영미△중곡초 홍주희 <교사에서 교감 승진> △강남교육지원청 강명자△동부교육지원청 공희천△강남교육지원청 김경희△북부교육지원청 김관억△강서교육지원청 김광숙△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기연△중부교육지원청 김기인△서부교육지원청 김명순△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미영△중부교육지원청 김성섭△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송연△강남교육지원청 김순자△중부교육지원청 김영택△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용숙△남부교육지원청 김윤옥△성북교육지원청 김은숙△강서교육지원청 김은주△북부교육지원청 김정란△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정주△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종우△강남교육지원청 김찬영△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태인△동부교육지원청 김향미△남부교육지원청 김현숙△중부교육지원청 김혜숙△강남교육지원청 남순영△강서교육지원청 류록희△강서교육지원청 문헌주△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금란△서부교육지원청 박남숙△중부교육지원청 박명희△서부교육지원청 박우자△북부교육지원청 박은숙△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지성△강서교육지원청 박향연△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배숙희△서부교육지원청 배영기△서부교육지원청 서은주△남부교육지원청 손만철△강동송파교육지원청 송성심△강동송파교육지원청 신미희△성북교육지원청 심향순△남부교육지원청 안금덕△서부교육지원청 안말례△동부교육지원청 엄길미△동작관악교육지원청 엄수경△강남교육지원청 오문환△성동광진교육지원청 오숙경△성북교육지원청 오연평△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경숙△강서교육지원청 이경애△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미란△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복임△강남교육지원청 이선옥△강서교육지원청 이수연△강남교육지원청 이승순△북부교육지원청 이승찬△북부교육지원청 이애숙△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영희△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옥영△동부교육지원청 이정래△남부교육지원청 이정식△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종윤△서부교육지원청 이행국△동부교육지원청 임규식△강서교육지원청 임채길△남부교육지원청 장선희△강동송파교육지원청 장은녕△성동광진교육지원청 장진혜△성동광진교육지원청 장현숙△강남교육지원청 전은미△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경미△강서교육지원청 정순복△강남교육지원청 정정남△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태성△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화희△북부교육지원청 조복주△강동송파교육지원청 조성숙△중부교육지원청 조인제△강동송파교육지원청 차승규△성북교육지원청 채정현△중부교육지원청 최병혜△강남교육지원청 최인숙△성동광진교육지원청 최천심△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미자△강서교육지원청 한숙경△동부교육지원청 허남희△강동송파교육지원청 허윤호△동작관악교육지원청 허혜련△강서교육지원청 현연옥△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홍승란△북부교육지원청 황기봉△강서교육지원청 황위숙△남부교육지원청 황의정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강서교육지원청 강민경△동부교육지원청 곽윤철△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희정△남부교육지원청 류인철△서부교육지원청 박현숙△북부교육지원청 안은주 이영관△성북교육지원청 주윤숙 <교감 청간 전보> △남부교육지원청 김종배△강동송파교육지원청 남영주△중부교육지원청 이정숙 ◇초등 교육전문직원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성북교육지원청교육장 류제천△동작관악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홍식△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양희두△초등교육과 기초학력·방과후학교장학관 유선주△학생생활교육과 상담·대안교육장학관 이상래 <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남부교육지원청 김장균 김영진△성북교육지원청 박현주 손윤득△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배창빈△대변인 이병재△초등교육과 전용재△성동광진교육지원청 임정미△북부교육지원청 정천연△동작관악교육지원청 조미연△서부교육지원청 조영숙△강남교육지원청 한선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전직> △강서교육지원청 강복란△동부교육지원청 고연숙△교육연구정보원 김혜정△교육혁신과 라향숙△남부교육지원청 문성현△감사관 박상준△교육연수원 배현정△중부교육지원청 송남규△강남교육지원청 이경수△정책·안전기획관 이경아△초등교육과 이정훈△동부교육지원청 임태상△성북교육지원청 조순래△초등교육과 최선철△성동광진교육지원청 허진△교육연수원 현선희 ◇교육부 교류(전출)△교육부 이은정 ◇특수학교(초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학생생활교육과 특수교육장학관 염유민 <교감 전보> △정민학교 함미애 ◇중등 교장·교감 <교감(공모교장)에서 교장으로 승진> △경복고 이원휘△신목고 정상윤△인헌고 박인규△중화고 장정찬△효문고 김진호△불광중 박춘구△풍납중 김병오△문창중 모상기△광남중 이명호△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강희철△종로산업정보학교 조중기△장안중 황병근△전일중 조풍호△대림중 최진흥△대영중 김기숙△문래중 김정희△영림중 김희자△신창중 민성기△중원중 심상문△덕수중 신미현△가락중 박동근△명일중 김명숙△문정중 박연숙△송파중 고화영△천일중 정연수△공진중 박용수△마곡중 김영훈△염경중 고화순△화원중 이재춘△대왕중 윤영단△대치중 김명옥△방배중 박미정△언북중 김정근△당곡중 박영창△광장중 곽수근△광진중 김출배△양진중 장기동△수송중 김승수△수유중 박상근△월곡중 오병웅△인수중 김순채 <공모교장> △남성중 장학순△숭곡중 유신모△경동고 이광진△경일고 오승모△대영고 우종선△원묵고 유대환 <교장중임> △가재울고 선영규△경인고 김철환△구로고 김성수△구일고 윤용수△노원고 이경석△서울방송고 양한석△선린인터넷고 김정일△송파공업고 이교식△신림고 이덕기△동대문중 김인화△상신중 오정호△노곡중 김영문△신방학중 박한구△을지중 전인호△중평중 고래억△잠실중 허성일△청담중 윤영준△봉림중 김미혜△자양중 김신△행당중 백남교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 △경기고 박건호△반포고 김동식△명일여고 임영호△압구정고 김영윤△연서중 오희석△용강중 한봉희 <교장 전보(전보유예 포함)> △성동공업고 문수남△상도중 김인회△개포고 김응갑△광남고 김재홍△서울금융고 박상철△아현산업정보학교 방승호△잠신고 허재환△한강미디어고 박진관△홍은중 류명호△천호중 김영숙△신화중 이영숙 <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 △삼각산고 신정록△선사고 김춘자△언남고 강은숙△동부교육지원청 박성재△동부교육지원청 유정근△서부교육지원청 양진국△남부교육지원청 김용미△남부교육지원청 박세란△남부교육지원청 이우열△남부교육지원청 이한구△북부교육지원청 김기옥△북부교육지원청 안재학△북부교육지원청 유강우△북부교육지원청 이해도△강동송파교육지원청 고원철△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현숙△강동송파교육지원청 류정구△강동송파교육지원청 민경익△강서교육지원청 김인서△강서교육지원청 오성근△강서교육지원청 정옥환△강서교육지원청 최용제△강서교육지원청 최희경△강남교육지원청 심미경△강남교육지원청 이동석△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상규△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용완△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명숙△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선자△성동광진교육지원청 조정기△성북교육지원청 강경림△성북교육지원청 윤형택△성북교육지원청 이성열 <교육전문직원에서 교감으로 전직> △가락고 안재민△강일고 이표상△경기고 주소연△경동고 백운진△도봉고 송현섭△둔춘고 박정란△서울산업정보학교 조민희△성동공업고 신상열△월계고 김영산△한성과학고 김규상△서부교육지원청 양승욱 조상주△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숙희△강서교육지원청 이수만△강남교육지원청 최정례△성북교육지원청 류민석 <교감전보·전보유예> △가재울고 문혜영△강서공업고 이주암△경기고 이재억△노원고 채현구△누원고 편무섭△서울방송고 양승진△서울전자고 임성빈△선유고 하태진△수락고 이경희△신도고 복영숙△신림고 오석종△영신고 박정희△중경고 이점순△창덕여자고 류상국△태릉고 이세연△동부교육지원청 이인구△동부교육지원청 이재경△서부교육지원청 김성신△서부교육지원청 이규명△서부교육지원청 이신미△남부교육지원청 권성근△남부교육지원청 김두섭△남부교육지원청 박경실△남부교육지원청 박노용△남부교육지원청 오애영△남부교육지원청 유양옥△남부교육지원청 이준용△남부교육지원청 조규태△남부교육지원청 한재근△북부교육지원청 박진석△중부교육지원청 박래숙△중부교육지원청 박종근△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백남이△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경률△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상일△강서교육지원청 강희정△강서교육지원청 기규서△강서교육지원청 박영란△강서교육지원청 박혜은△동작관악교육지원청 오창석△성동광진교육지원청 노영자△성동광진교육지원청 손원석△성동광진교육지원청 전찬호△성동광진교육지원청 황용련△성북교육지원청 박의동△성북교육지원청 송선화△성북교육지원청 안정찬 ◇중등 교육전문직원 <교육전문직(관급) 전보>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정대영 <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문수△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정옥△학생생활교육과장 나징기△강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정정혜△중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박수찬 <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 △교육혁신과 학교혁신기획·운영담당 장학관 조호규△교육혁신과 과학·영재·정보화교육담당 장학관 김윤경△강서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송형세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으로 전직> △교육연구정보원 김창영△교육연구정보원 박윤정△교육혁신과 최정윤△민주시민교육과 홍승균△동부교육지원청 정종호△서부교육지원청 안성은△서부교육지원청 홍정림△북부교육지원청 조기식△중부교육지원청 장인혜△중부교육지원청 허현정△강동송파교육지원청 안명심△강서교육지원청 김선호△강남교육지원청 한미정△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종현△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창래△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선옥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전직> △교육연구정보원 김향숙△교육연구정보원 박경신△교육연구정보원 윤금숙△교육연수원 김양수△교육연수원 정나미△학생교육원 변영수△감사관 김성준△정책·안전기획관 김종미△교육혁신과 박미숙△교육혁신과 홍경희△초등교육과 서근주△중등교육과 김부용△중등교육과 선미향△중등교육과 양정순△중등교육과 홍숙정△학생생활교육과 양한재△진로직업교육과 김용국△진로직업교육과 이화영△체육건강과 강순원△체육건강과 김석균△동부교육지원청 권미숙△동부교육지원청 이지수△남부교육지원청 정인숙△북부교육지원청 박정숙△북부교육지원청 정동회△강동송파교육지원청 전국△강서교육지원청 박병용△강남교육지원청 최성희△성동광진교육지원청 조흠관△성북교육지원청 정영순 <교육부·국립학교 및 기관 전출입> △교육부 김대원△국제교육원 한덕주△은평고 교장 이동환△덕산중 김진태△중부교육지원청 임길선△강서교육지원청 박재철△동작관악교육지원청 윤유숙 ◇중등 특수 교장·교감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 △서울정인학교 김형근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으로 전직> △서울경운학교 이윤동 <교감 전보> △서울정진학교 김현진
  • [인사]

    ■특허청 ◇과장급 <승진>△산업재산창출전략팀장 이선우<전보>△국제특허출원심사1팀장 이태영△특허심판원 심판관 정성중△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교육기획과장 김헌주 ■경기도 △인사과장 이원영△총무과장 우미리 ■전남도 ◇4급 승진 <과장>△인재양성 김선호△회계 유영걸<단장>△혁신도시건설지원 안기홍△규제개혁추진 신재춘<의회>△수석전문위원 서재근<파견>△통일교육원 이춘봉△세종연구소 강형석△지방행정연수원 황인섭△국회사무처 김영철△행정자치부 나윤수△디자인조직위원회 정한권△평생교육진흥원 이두성△생물산업진흥재단 김준상△전남복지재단 손점식△장애인체육회 고병수△한국전력공사 이건섭△한국농식품유통공사 최청산△환경산업진흥원 신연호△한국농어촌공사 김희원<전출>△행정자치부 김정완△나주시 김홍남<공무원교육원>△교육운영과장 유영춘<농업기술원>△농산업연구담당관 김춘성<담당관>△정보화 문형석◇4급 전보△F1대회지원담당관 오재선△일자리정책지원관 박노원<과장>△지역경제 김범수△스포츠산업 나정수△국제통상 배유례△총무 김경호△자치행정 장영식△관광 심남식<파견>△전남테크노파크 이광수△지방행정연수원 박준수△세종연구소 고병주△지방행정연수원 송원석 남창규<의회>△수석전문위원 정현주<공무원교육원>△교육지원과장 김영권<해양수산과학원>△해양자원연구부장 최연수<사업소장>△도로관리 고덕일△기획부장 안병옥<농업기술원>△기술지원과장 황수정△농업교육과장 박혜량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이사△안전관리이사 김성문△기술이사 권정락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문장△행복주택 정건기△경영지원 김양수△기술지원 이상곤◇실장△비서 신동철△감사 윤석총△기획조정 조성순△경영관리 권욱△사업계획 김수종△법무 원명희◇단장△미래발전기획 김완희△환경교통 조부영△신사옥건설 신용문△도시정비사업 오예근△토지은행기획 추교영△조달계약 홍표학△기술지원 김정진◇처장△재무 백경훈△판매보상기획 선병채△주거복지기획 이재혁△주거복지사업 박광식△주거자산관리 정석현△도시계획 홍성덕△택지사업 오채영△신도시사업 이경민△도시경관 백운해△도시시설 강차녕△공공주택기획 성광식△주택시설 양보흡△주택원가관리 주희식△도시재생계획 한효덕△국책사업기획 신인철△산업경제 조병일△해외사업 선병수△공간정보 윤재각△총무고객 최기영△인사관리 신숙진△노사협력 김종환△경영정보 이창훈△단지기술 최은수△주택기술 김인기△건설안전 하영배△연구지원 이익수◇센터장△디자인 엄정달◇본부장△서울 현도관△인천 권석원△경기 방성민△부산울산 이명호△강원 배재국△충북 조승용△대전충남 이일상△전북 김경기△광주전남 조명현△대구경북 박수홍△경남 소병로△제주 신맹돈△미군기지 박두용 ■메트로신문사 △대표이사 사장 김종학△신매체준비위원회 국장대우 오필승◇편집국 <부장>△산업 김종훈△생활유통 염지은△글로벌IT 이국명△문화스포츠 김민준△정치(직대) 송병형△사회 정영일 ■경희대 △총장실장 김중섭△글로벌센터장(국제교류처장 겸임) 박용승△법학전문대학원장(법무대학원장·법과대학장 겸임) 오준근△호텔관광대학장(관광대학원장 겸임) 변정우△이과대학장 이기태△국제교육원장 조현용△총장실 정책위원장 신상협△체육대학원장 선우섭△테크노경영대학원장 김선국△공과대학장 황주호△국제캠퍼스 연구산학협력처장(국제캠퍼스 산학협력단장 겸임) 조민형△평생교육원장(언어교육원장 겸임) 이창수 ■동부증권 ◇보임 및 전보 <지역본부장>△영남 이병성△재경1 김우상△충청호남 서배수△재경2 박원태<금융센터장>△을지로 문태웅△강남 김성수△청담 김태수△도곡 서경훈<지점장>△압구정로얄 김지훈 ■NH투자증권 ◇전무 승진△IC사업부 정자연◇상무 승진△상품총괄 최영남△준법감시본부 나헌남△강남지역본부 공현식△동부지역본부 김대영△중서부지역본부 서영성△에퀴티세일즈사업부 지화철◇상무보 승진△여의도 NH금융PLUS+센터 박대영△강서지역본부 서원교△경영전략본부 염상섭△에퀴티세일즈본부 박종현◇이사 승진△감사실 양진영△경영지원부 양천우△프리미어블루 강북센터 유현숙△건대역WMC 김은주△테헤란로WMC 고유찬△법인영업1부 김두헌△IC영업2부 이수석△채권영업부 도관호△ECM2부 한흥수△헤비인더스트리부 이성△신디케이션부 송창하 ■KB생명 ◇부사장 신임 <본부장>△영업1 김세민△영업2 이병용△경영기획 이동철 ■안랩 ◇승진△상무 서홍석△상무보 김정훈 안병규
  • 국내 수술로봇 진화 어디까지

    국내 수술로봇 진화 어디까지

    2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임상의학연구센터. 김선호 연세대 의대 교수가 양쪽 손을 비디오게임 조이스틱처럼 생긴 기구 위에 얹고 조작을 시작했다. 미세수술용 로봇 끝에 달린 지름 4㎜의 가느다란 바늘이 실험용 시체의 코 속으로 들어가자 앞의 화면에 머리 내부가 비쳤다. 좁은 비강을 이리저리 타고 들어간 바늘은 곧 뇌의 중심부에 있는 뇌하수체에 도달했고, 김 교수는 바늘을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구부리며 바늘 끝의 집게로 종양을 제거했다. 전체 시연에는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이날 사용된 미세수술용 로봇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바이오닉스연구단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등이 공동으로 개발한 것이다. 김 교수가 진행한 ‘최소침습 수술’은 코를 이용해 기구를 넣어 뇌 아랫부분에 생긴 종양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뇌의 아랫부분에 생긴 종양은 두개골을 절개해 수술하거나 코에 현미경과 내시경을 넣어 수술한다. 하지만 두개골 절개술의 경우 수술 과정에서 시신경 등 다른 신경이 손상될 위험성이 크고, 현미경과 내시경의 경우 난이도가 높은 데다 중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제거가 어렵다. 연구팀이 개발한 로봇은 인체 내로 삽입되는 바늘 부분이 가늘고 유연한 데다 10개의 관절을 가져 상하좌우로 90도 구부러지는 팔 구조를 갖고 있다. 로봇을 조종하는 집도의의 양팔, 손목, 손가락 움직임에 따라 인체 내부 곳곳을 비추고 조직을 들어 올리거나 종양을 적출할 수 있다. 김 교수는 “이 로봇이 상용화되면 뇌 수술은 물론 허리 디스크 등 척추 수술, 안구 수술, 오십견 제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이 가능한 획기적인 수술 도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수술실에서는 ‘다빈치’ 등 수술용 로봇이 맹활약하고 있다. 로봇 수술은 정밀하고 실수가 적은 데다 절개 부위를 최소화할 수 있어 예후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대부분의 대형 병원에서 다빈치를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다빈치의 경우 바늘 부분이 8㎜로 배나 가슴 부위 수술에는 활용이 가능하지만, 뇌 등 민감한 부위에는 적용하기 힘들다. 세계적으로도 다빈치보다 세밀한 수술 로봇이 상용화된 사례는 아직 없다. 하지만 이번에 시연한 로봇은 다빈치보다 훨씬 미세한 뇌 부위도 수술이 가능하다는 면에서 획기적으로 평가받는다. 이우섭 KIST 선임연구원은 “로봇 형태의 미세수술 로봇은 인체에 들어가는 바늘 부위를 얇게 만들면서 그 안에 관절이나 절개기구 등을 넣는 것이 관건”이라며 “현재까지 개발된 미세수술 로봇 중에서 가장 앞선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동물실험을 진행한 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얻어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직까지 별다른 부작용 요인은 없는 만큼 3~5년이면 상용화될 전망이다. 김 교수는 “2㎜ 이하로 부위를 줄이면 현재 수술이 불가능한 인체 내 대부분 부위의 접근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리뷰-뮤지컬 ‘꽃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뜨거운 외침

    리뷰-뮤지컬 ‘꽃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뜨거운 외침

     뮤지컬이 공연된 2시간 남짓 내내 거룩한 분노와 감동이 가슴 뭉클하게 밀려왔다. 객석 여기저기서 눈가를 훔치는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와 경쾌한 장면도 사이사이에 등장해 침울한 분위기만은 아니다. 실력파 배우들의 감정이 실린 노래와 연기는 몰입도를 더해준다.  일제 강점 말기인 1940년대 일본군 위안부로 강제 동원돼 성적 희생을 강요당한 피해 할머니들의 기구한 삶을 이야기한 창작 뮤지컬 ‘꽃신’. 성남아트센터에서 6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공연을 4일 밤 관람하면서 학생과 여성단체 회원 뿐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꼭 봐야 할 뮤지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 지난 일을 들춰내서 뭐 하겠느냐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잘못된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온 인류가 분명히 기억하고 교훈을 얻어야 하기 때문이다. 독일군의 유태인 학살을 다룬 명화 ‘쉰들러 리스트’처럼 위안부와 관련해서도 뮤지컬이나 영화 등 감동적인 예술작품들이 나와야 하는 이유다.  무대는 장터에 나물 팔러 나온 천진난만한 10대 소녀들이 나물을 팔아서 무엇을 할지 수다를 떠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독립운동을 하던 윤재가 순옥과 결혼하며 꽃신을 신겨주려던 순간에 일본군이 들이닥쳐 신랑을 붙잡아가면서 이들의 기구한 운명이 시작된다. 이어 순옥을 포함한 많은 소녀들이 영문도 모르거나 군수공장에 취직시켜준다는 말에 속은 채 일본군에 끌려간다. 일본군을 위한 ‘신성한 임무’라며 ‘가엾은 어여쁜 장난감’으로 내던져진 고통의 나날이 이어진다. 이를 피하기 위해 머리 깎고 스님이 되는 소녀도 있다. 전쟁이 끝나고 많은 여성들이 희생된 가운데 순옥은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아 악몽에 시달리며 살아가고, 윤재는 꽃신을 든 채 그녀를 찾아 헤매다 우연히 재회하는데…. 순옥은 악몽을 떠올리기도 싫어하다가 결국은 “눈 감기 전에 단 한번만이라고 내 입으로 말하고 싶다”며 “싫다” “안 된다” “아니다”라고 외마디 비명처럼 내지른다.  ‘꽃신’은 지난 6월 2014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어워즈에서 창작뮤지컬상과 여우조연상을 받아 관심을 모았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 후원시설인 ‘나눔의 집’과 공동 제작해 오디션 과정부터 피해 할머니들이 방문하는 등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배우와 스태프 대부분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지방 공연 및 해외 공연을 위한 제작비를 ‘크라우드 펀딩’으로 모금하기도 했다.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 등 수상 경력이 화려한 뮤지컬 배우 강효성이 예술감독으로도 활약하면서 여주인공 ‘순옥’역을 카리스마있게 소화했다. 윤복희 김진태 등 관록의 배우들이 출연해 뮤지컬에 묵직함을 더해준다. 정찬우 서범석 김선호 김재한 최혁주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 7월 서울 공연을 한 데 이어 성남 공연이 끝나면 9월 19~21일 대전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공연이 예정돼 있다. 관객들의 반응이 좋으면 추가 공연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영화화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소재로 한 영화 시나리오를 공모 중이다. 응모작이 290여편에 달한다. 심사 과정을 거쳐 4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오늘 69주년 광복절] “일제 강제동원 희생 수십만명… 정부·국민은 그들 잊지 말아야”

    [오늘 69주년 광복절] “일제 강제동원 희생 수십만명… 정부·국민은 그들 잊지 말아야”

    “마을회관에 걸린 일장기가 내려가고 태극기가 걸렸어. 다른 집에도 태극기가 걸리기 시작했지. 그제야 해방됐다는 걸 알았다니까. 아버지, 어머니도 어디서 구해왔는지 우리집 마당에 태극기를 걸어놓고 셋째 오빠가 돌아오기만 기다렸는데….” 김선호(85) 할머니는 가물가물해진 기억을 더듬어 1945년 8월 15일 ‘그날’ 무렵의 풍경과 염원을 또렷하게 기억해 냈다. 하지만 69년 전 가족들의 간절한 바람은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 1945년 어느 봄날, 일본군에 끌려간 셋째 오빠 영호(당시 20세)씨는 돌아오기는커녕 흔적조차 찾지 못했다. 14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노인회관에서 만난 김 할머니는 “나중에야 ‘(해방이 불과 몇 달 안 남았을 때이니) 오빠가 도망을 다녔어도 됐을걸’이란 생각이 들었지만, 그때는 전쟁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었기 때문에 동원령이 떨어지면 다들 끌려갔다”면서 “마포나루에서 배를 타며 손을 흔들던 오빠의 모습이 아직도 선하다”고 말했다. 김 할머니는 이어 “먼저 일본군에 끌려갔던 둘째 오빠는 병에 걸려 해방 전 집으로 왔지만 곧 숨을 거뒀고 첫째 오빠는 6·25전쟁 때 희생됐다”면서 “아들 셋을 모두 전장에서 잃은 부모님도 오래지 않아 화병으로 돌아가셨다”고 회상했다. 1970년대 초 태평양전쟁 희생자 유족회가 결성되자 김 할머니도 셋째 오빠가 강제동원 희생자란 점을 인정받으려고 신고 절차를 밟았다. 당시 전국에서 접수된 강제동원 희생자는 수십 만명을 헤아렸다. 공무원들은 관련 서류들을 쌓아 놓고 어떻게 검토를 해야 할지 엄두조차 내지 못했다. 일본어와 한자가 뒤섞인 해방 전 문서를 제대로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교사로 일했던 김 할머니는 유족회에서 다른 유족들의 민원을 듣고, 희생자 신고 접수에 필요한 기록물들을 읽고 번역하는 자원봉사에 나섰다. 2000년대 들어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가 발족하고서도 김 할머니는 민원실에서 유족과 상담하고 문서 번역하는 일을 도맡았다. 김 할머니는 “복무·사망기록 등 오빠의 흔적을 찾지 못했지만, 꽃다운 나이에 이름도 없이 사라져간 피해자와 가족들은 나에게도 피붙이나 마찬가지”라면서 “당시를 증언해 줄 사람조차 많지 않지만 우리 정부와 국민이 그들의 희생을 절대 잊고 넘어가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김 할머니는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에서 정부가 피해자 배상비 명목으로 받은 3억 달러를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유가족의 동의 없이 국가 재건사업 비용으로 쓴 데 분통을 터뜨렸다. 김 할머니는 “국가가 1965년 일본에서 강제동원 전사자들의 목숨 값으로 3억 달러를 받았지만 유가족에게 돌아온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눈물을 흘렸다. 글 사진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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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전보△사회·복지감사국장 신민철△지방건설감사단장 김종호△IT감사단장 유병호◇3급 승진△사회·복지감사국 제3과장 유종남△특별조사국 조사1과장 이윤재△특별조사국 기동감찰과장 최정운△감사원 과장(파견) 강민호◇과장 전보△홍보담당관 홍성모△산업·금융감사국 제3과장 김영관△공공기관감사국 제2과장 김상문△행정·안전감사국 제4과장 이용출△지방행정감사국 제5과장 이종섭△공공감사운영단 제2과장 황광돈△기획조정실 미래전략담당관 이주형△첨단감사지원단 제1과장 최인수△심의실 조정1담당관 김용범△심사관리관실 심사3담당관 이철수△감사원(파견) 강성수<사회·복지감사국>△제1과장 김광영△제2과장 황규상△제4과장 최승기△제5과장 이수연△제1과장 박재용△제2과장 송영소◇과장 승진△서울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장 구현모△수원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장 이길후△국제협력담당관 임상혁△첨단감사지원단 제2과장 박석구△감사교육원 교육지원과장 정의탁△감사연구원 연구부 연구2팀장 허구△감사연구원 연구부 연구3팀장 최현준△감사원 과장 최원오 ■미래창조과학부 ◇승진 <실장급>△ITU 전권회의 의장 민원기<국장급>△국립전파연구원장 최영진△국립과천과학관 전시연구단장 김선호 ■환경부 △감사관 이경용△국제협력관 이희철 ■통계청 △통계정보국장 최연옥△통계교육원장 안정임◇과장급 승진△고용통계과장 심원보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상임이사 김태백△서울지역본부장 임재룡△홍보실장 김선옥△고객지원실장 송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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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창조과학부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신승한◇과장△거대공공조정 오승곤△정보보호정책 홍진배△통신이용제도 류제명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반국장 김성호△국립국어원 기획연수부장 황준석△국립한글박물관장 문영호△대한민국예술원 사무국장 김현모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관 손애리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장 손병두△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성대규△금융소비자보호기획단장 김근익 ■국민권익위원회 △권익개선정책국장 우경종 ■관세청 ◇과장급 <국가관세종합정보망>△개발1팀장 이석문△개발2팀장 하유정<인천세관>△조사국장 강대집△감시국장 오상훈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이상인◇서기관 승진△산림복지시설사업단 운영과장 장용진△국제협력담당관실 이경호△산림경영소득과 심상택 안진수△북부지방산림청 운영과장 이순욱◇기술서기관 승진△평창국유림관리소장 심명진△창조행정담당관실 김원수 이광호△법무감사담당관실 김경목△산림정책과 최은형 조용철△산불방지과 강성도△산사태방지과 조화택 ■대구시 △북구 부구청장 정원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기술연구소장 윤시태◇본부장△안전운영 정명섭△미래사업 최병일△경영기획 이철호△환경관리센터 김헌 ■SH공사 △홍보처장 최정수 ■미디어오늘 ◇승진△편집국장 민동기 ■뉴데일리 △마케팅본부장 임상훈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장 엄기일△디자인대학원장 맹형재△생명환경과학대학장 박세원△예술디자인대학장 이필하△대외협력처장 심충진△언어교육원장 오제중△기숙사 성관관장 최승철△실험동물연구센터장 배영민 ■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장 박경식△인재개발원장 이수혁△국제교육센터장 이일석 ■명지대 △경영대학원장(인문캠퍼스 개발추진위원장 겸임) 주상호△교목실장 구제홍△기획조정실장 김성철△교육지원처장(교육개발센터장 겸임) 임연수△입학처장 노승종△사무지원처장 서용범△대학원 교학처장(대외협력홍보위원장 겸임) 양진승△학술연구진흥위원장 한병문(자연캠퍼스) 박천오(인문캠퍼스)△학술연구진흥위원회 부위원장 김선호△보건소장 채의병 ■한양대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장 이용성 ■경희사이버대 △부총장(미래고등교육연구소장 겸임) 안병진△기획협력처장 박상현△입학관리처장 이현수△호텔관광대학원장(문화창조대학원장 겸임) 윤병국△사회교육원장 이정민△교수학습지원센터소장 김선엽△대외협력실장 김학준△학생지원처장(장애학생지원센터소장 겸임) 임근욱 ■분당서울대병원 △대외협력실장 이재서 ■서울아산병원 ◇소장△암센터 유창식△심장영상센터 강덕현△두경부암센터 남순열△부인암센터 김용만△비뇨기암센터 홍준혁△간센터 이한주△전립선센터 주명수◇과장△내과 유빈△마취통증의학과(수술실장 겸임) 최인철△신장내과 양원석△간이식·간담도외과 김기훈△위장관외과 유문원 ■한국지엠 ◇부사장 승진△홍보부문 황지나 ■닐슨코리아 ◇승진 <전무>△소비자조사사업부 최경희<상무>△소비자패널조사사업부 조동희△사회공공조사본부 최원석
  • [주말 영화]

    ■전설의 주먹(캐치온 토요일 밤 11시) 한때 전설이라 불렸던 그들이 맞붙어 승부를 가리는 TV 파이트쇼 ‘전설의 주먹’. 전국 각지의 파이터들이 하나둘씩 등장하고, 쇼는 이변을 속출하며 뜨겁게 달아오른다. 그리고 전설의 파이터 세 사람에게 전 국민의 시선이 집중된다. 복싱 챔피언의 꿈이 눈앞에서 좌절된 채 혼자서 딸을 키우는 국수집 사장 임덕규(황정민). 한때는 카리스마 하나로 주변을 평정했었지만 현재는 출세를 위해 자존심까지 내팽개친 대기업 부장 이상훈(유준상). 그리고 ‘남서울고 독종 미친개’라 불렸고 지금도 일등 주먹을 꿈꾸고 있는 삼류 건달 신재석(윤제문). 말보다 주먹이 앞섰던 그 시절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각자의 삶을 살던 세 친구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지면서 전국은 ‘전설의 주먹’ 열풍에 휩싸인다. 모두가 환호를 보내는 가운데 마침내 역대 최고의 파이터들이 우승 상금 2억원을 놓고 벌이는 최후의 파이트쇼 ‘전설대전’의 막이 오른다. 자기 자신이 아닌 그 누군가를 위해 인생의 마지막 승부를 건 세 남자의 가슴 뜨거운 대결이 시작된다. ■까미유 끌로델(EBS 토요일 밤 11시) 1885년 파리. 20세의 까미유 끌로델(이자벨 아자니)은 알프레드 부셰의 지도를 받으며 조각가의 꿈을 키운다. 어느 날 로마로 떠나게 된 부셰는 거장 오귀스트 로댕(제라르 드파르디외)에게 까미유의 지도를 맡아 달라고 부탁한다. 처음에는 딱히 내키지 않아 하던 로댕은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까미유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그녀의 재능에 감탄한 로댕은 ‘지옥의 문’ 제작 작업에 그녀를 조수로 고용하고, 둘의 관계는 스승과 제자를 넘어 연인으로 발전한다. 하지만 로댕에게는 오랜 동거녀 로즈와 아들이 있다. 단지 로댕의 애인일 수밖에 없는 까미유는 제도권 예술에 저항하고 점점 혼란과 고립 속에 빠져든다. ■국경의 남쪽(OBS 일요일 밤 10시 15분) 1975년 조선노동당 창건일에 태어난 남자 김선호(차승원). 만수예술단 호른 연주자인 그의 고향은 평양이다. 선호에게는 결혼을 약속한 연인 연화(조이진)가 있다. 그러나 어느 날 남조선에 있는 할아버지와 주고받은 비밀 편지가 발각되면서 선호는 국경을 넘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다. 그렇게 연화를 남겨 둔 채 탈북한 선호는 연화의 탈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다시는 연화를 못 만날 거란 생각에 가슴이 먹먹해진다. 그때 선호의 옆에 다가온 경주(심혜진)는 그의 멍든 마음을 진심으로 어루만져 준다. 그런 가운데 연화가 국경을 넘어 선호를 찾아오는데….
  • [인사]

    ■국방부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기획지원부장 오기영△보건복지관 정근배△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이남우△국립서울현충원장 이선근 ■보건복지부 △국립공주병원 서무과장 김선호 ■공정거래위원회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곽세붕△소비자정책국장 장덕진 ■국민권익위원회 △홍보담당관 박형준 ■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장 김병수 ■고려대 ◇세종캠퍼스△산학협력단 세종부단장 홍정화△세종학술정보원장 진서훈△세종학생상담센터장 김명기 ■씨앤앰 ◇전무 승진△전략부문장(CSO) 성낙섭◇이사 승진△마케팅전략실장 나태문△통합콜센터장 변영복◇총괄 승진△우리지사장 박희국◇신규 보임△재경부문장(CFO) 김덕일
  • [인사]

    ■국토교통부 ◇부이사관 승진△감사담당관 오기헌△도시정책과장 최임락 ■공정거래위원회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국방대 교육파견 송상민 ■국회 사무처 △외교통일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이종후 ■특허청 △지역산업재산과장 김지맹△표준특허반도체팀장 윤병수△주거생활심사과장 백영란△주거기반심사과장 반재원△자동차심사과장 김우순△특허심판원 심판관 강전관 김상희 남석우 류동현 임영희△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국제교육과장 차형렬△특허법원(파견) 곽준영 조성철 신경아 고태욱 박재훈 성백문 ■울산광역시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찬우 ■전북도 ◇4급 승진△감사총괄담당 김홍기△의전담당 김대귀△안전관리담당 황유택△축산물가공유통담당 최광림 ■통일연구원 ◇신임△평가관리위원장 허문영△남북통합연구센터소장 박종철△통일정책연구협의회 사무국장 정영태△기획조정실 예산기획팀장 안연숙△통일학술정보센터 정보화팀장 최종만 ■정보통신산업진흥원 △SW융합진흥본부 디지털콘텐츠사업단장 주기환 ■국민일보 ◇부국장대우△경영전략실 경영지원팀장 김철수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장 김인걸△관악사 기획·시설 부사감 권성호△행정대학원 부원장 금현섭 ■국민대 △사회과학대학장 이종민△법과대학장(법무대학원장 겸임) 표성수△조형대학장(디자인대학원장 겸임) 이상용△자연과학대학장 장문정△체육대학장(스포츠산업대학원장 겸임) 홍준희△경영대학장 김용민△전자정보통신대학장 한광수△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장 허승진 ■동국대 ◇서울캠퍼스△경영평가실장 김갑순△다르마칼리지학장(창의혁신소통센터장 겸임) 황종연△교양외국어센터장 전승우△교수학습개발센터장 김대영△창업지원센터장 이광근△역량개발센터장 장환영△학생심리상담센터장 조윤오△청년기업가센터장 전병훈△국제어학원장(행정지원실장 겸임) 박영환△바이오생태농장장 이병무 ■서울과학기술대 △산업대학원장 이태근△주택대학원장 옥종호△공과대학장 맹희영△정보통신대학장 고찬△에너지바이오대학장 김현수△조형대학장(미술관장 겸임) 조유진△기술경영융합대학장 신택현△입학홍보본부장 김현규△홍보실장 이은실△국제교류본부장 조남욱 ■숭실대 △자연과학대학장 신권수△사회과학대학장 김민기△공과대학장 허완수 ■명지대 △부총장(연구담당) 한병문△대학원장 박천오△법과대학장(법학연구소장 겸임) 선정원△공과대학장 김갑일△예술체육대학장(예술체육연구소장 겸임) 김정명△문화예술대학원장 이태호△인문캠퍼스 학생경력개발처장(사회봉사단장·고시원장·장애학생지원센터장 겸임) 김기영△산학협력단장 김선호△명지미디어센터장 윤종빈△자연캠퍼스 생활관장 송경희△공학교육혁신센터장 박강△아시아언어학부장 이미숙 ■한국외대 ◇부장대우 승진△홍보실 전략홍보팀 박창호 ■강릉원주대 △대학원장 정진승△경영정책과학대학원장 노영성△산업대학원장 권기태△농수산인교육원장 변희국△어학원장 최일의△언론원장 이이범△국제교류위원회위원장 손철△동해안생명과학연구소장 용영록△해양생물교육연구센터소장 이상민△부설유치원장 송수희 ■대구교대 △교육대학원장 류덕제△기획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최재호△기획평가단장(대외협력단장·국제교류지원단장 겸임) 정성수△초등교육연구소장(연구지원단장 겸임) 박창균△교육정보원장(교수학습지원단장 겸임) 권성기△신문방송사주간 이수진△다문화교육센터장 김동철 ■한국해양대 △교무처장 이명훈△학생처장 김윤해△기획처장 도근영△대학원장 류길수△도서관장 신한원△국제교류교육원장 유일선△정보전산원장 박찬근△운항훈련원장 소명옥△평생교육원장 장명희△종합인력개발원장 문성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학제1부처장 성기숙△기획부처장 이정민△전통예술원 음악과장 곽태규 ■동부증권 △영업부 영업이사 이문환 ■메리츠종금증권 △종합금융사업총괄 상무 김석순△특수여신본부장 상무보 박상혁 ■ING생명 △대표이사 사장 정문국 ■한불화장품 ◇이사대우△기술영업본부장 강기춘△기술연구원 피부과학연구소장 이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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