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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시, 산림청, 기상청

    ■공정거래위원회 ◇ 국장급 전보 ▲ 시장구조개선정책관 배영수 ▲ 카르텔조사국장 김성환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박재규 ▲ 국방대학교 신영호 ■국토교통부 ◇ 실장급 전보 ▲ 주택도시실장 박선호 ◇ 국장급 전보 ▲ 건설정책국장 김재정 ▲ 주택정책관 이문기 ▲ 물류정책관 주현종 ▲ 항공정책관 권용복 ■농림축산식품부 ◇ 국장급 승진 ▲ 국방대학교 파견 김정희 ◇ 국장급 전보 ▲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권재한 ◇ 3급 승진 ▲ 운영지원과장 이영식 ◇ 과장급 전보 ▲ 농촌정책과장 강형석 ▲ 농협경제지원팀장 김민욱 ▲ 축산경영과장 김상경 ▲ 유통정책과장 김종구■식품의약품안전처 ◇ 승진 ▲ 일반직고위공무원 이동희 ◇ 과장급 전보 ▲ 처장 비서관 이호동 ▲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파견 조건창 ▲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장 김상봉 ▲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안전평가과장 황인진 ▲ 경인지방청 운영지원과장 한운섭 ▲ 대전지방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김동욱 ■산림청 [승진] ▲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이종건 [전보] ▲ 남부지방산림청장 김현수 ◇ 과장급 ▲ 운영지원과장 김형완 ▲ 창조행정담당관 안병기 ▲ 국유림관리과장 염종호■기상청 ◇ 고위공무원 전보 ▲ 강원지방기상청장 육명렬 ◇ 3급 과장급 전보 ▲ 국가기후데이터센터장 이재원 ◇ 4급 과장급 전보 ▲ 총괄예보관 장재동 ▲ 지진화산감시과장 유용규 ▲ 전주기상지청 관측예보과장 박종찬■대전과학기술대 ◇ 부속기관장 ▲ 창대체육관장 박노혁 ◇ 계열부장 ▲ 피부보건계열부장 주광석 ◇ 학과장 ▲ 컴퓨터공학&그래픽과 학과장 김진용 ▲ 애완동물과 학과장 강재선 ▲ 패션·슈즈디자인과 학과장 김영란 ▲ 사회복지과 학과장 오영훈 ◇ 센터장 ▲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조인경 ▲ DST교육인증센터장 박정훈 ▲ 자유학기제지원센터장 나인선■울산항만공사 ◇ 1급 승진 ▲ 항만운영안전팀장 이형락 ▲ 항만건설팀장 정석숭 ▲ 재무회계팀장 이길연 ◇ 2급 승진 ▲ 전략기획팀 이동만 ▲ 물류기획팀 신광철 ◇ 3급 승진 ▲ 전략기획팀 이지명 ▲ 경영지원팀 강덕호 ▲ 재무회계팀 여종민 ▲ 물류기획팀 문휴진 ▲ 항만운영안전팀 조성덕 ▲ 〃 이현교 ◇ 2급 전보 ▲ 물류기획팀장 김희경 ◇ 3급 전보 ▲ 혁신성과팀장 이은성■대구시 ◇ 3급 전보 ▲ 정책기획관 홍성주 ◇ 4급 직무대리 ▲ 녹색환경국 물관리과장 최영환 ◇ 5급 승진 ▲ 상수도사업본부 최준식 ▲ 보건복지국 박인주 이원기 정인선 홍윤미 ▲ 동구 서정환 ▲ 국제협력관실 양기석 ▲ 여성가족정책관실 최진섭 ▲ 창조경제본부 신형호 ▲ 미래산업추진본부 김선태 ▲ 시민행복교육국 김용범 ▲ 자치행정국 배재학 ▲ 문화체육관광국 정동호 박동만 진수일 박병철 안종수 ▲ 건설교통국 심영근 김영욱 ▲ 의회사무처 임휘철 ▲도시재창조국 신현종 윤진곤 ◇ 5급 직무대리 ▲ 기획조정실 최성호 김건우 조성호 ▲ 창조경제본부 황윤근 김화영 ▲ 시민행복교육국 심홍석 ▲자치행정국 한경호 ▲ 상수도사업본부 김점란 ▲ 보건환경연구원 윤성웅 ▲ 재난안전실 방규열 ▲ 건설교통국 남재성 ◇ 5급 전보 ▲ 대변인실 정병환 ▲ 창조경제본부 이중채 빈은선 이용우 정종섭 ▲ 미래산업추진본부 홍병탁 남인모 최호동 ▲ 녹색환경국 윤재선 박종복 장정걸 ▲ 시민행복교육국 김외숙 ▲보건복지국 최병철 ▲ 문화체육관광국 황용하 신현묵 ▲ 건설교통국 석경원 허준석 한재호 ▲ 공무원교육원 박병묵 ▲ 도시철도건설본부 양우원 최흥곤 김동진 ▲ 서울본부 정희대 ▲ 문화예술회관 이원장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심경택 ▲ 종합복지회관 채종현 ▲ 앞산공원관리사무소 김장길 ▲ 두류공원관리사무소 정진우 ▲ 도시재창조국 황선필 백승태 ▲ 시설안전관리사업소 오덕영 ◇ 5급 전입 ▲ 문화체육관광국 신종식 ▲ 건설교통국 현병철 ◇ 5급 전출 ▲ 남구 이병철 장병용 ▲ 중구 김성수 ▲ 달성군 전영욱 ◇ 5급 파견복귀 ▲ 건설교통국 정현민 ▲ 공무원교육원 배동영 ▲ 상수도사업본부 원승찬 ◇ 5급 파견 ▲ 대구경북연구원 이영락 ▲ 대구테크노파크 이상근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이영헌 ▲ 행정자치부 이은규 ▲ 대구문화재단 김병조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박찬두 이성희 ▲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전창환 ▲ 지방행정연수원 중견리더과정 이경중 이종철 장봉기 황성주 이준탁 윤규열 ◇ 5급 파견자 부서배치 ▲ 기획조정실 정동화
  • [누가 김노인을 죽였나] 복지에 공짜 없다… 高복지·低복지 선택 뒤 비용부담 합의해야

    [누가 김노인을 죽였나] 복지에 공짜 없다… 高복지·低복지 선택 뒤 비용부담 합의해야

    특별기획팀은 지난 두 달간 죽은 ‘김 노인’을 찾아 헤맸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노인 빈곤율 1위’, ‘노인 자살률 1위’라는 낯부끄러운 현실 앞에서도 둔감해져만 가는 우리 사회에 일말의 경각심을 던지려면 빈곤의 늪에 빠져 스스로 삶을 마감한 노인의 목소리가 필요했다. 불경스럽지만 김 노인의 심리 부검을 진행한 이유다. 노년층이 빈곤의 나락에 빠지는 경로를 찾고자 복지·통계·재무 전문가 집단에 의뢰해 맞춤형 세부 분석도 진행했다. 또 취재 과정에서 생존을 위해 일해야 하는 또 다른 김 노인과 조우했다. 4부의 ‘누가 김 노인을 죽였나’ 시리즈를 마무리하며 우리 노인들의 현실을 되짚어 보고 노인복지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좌담회를 열었다. 지난 24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신문사에서 열린 좌담회에는 김선태 노년유니온 위원장, 이동욱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 정경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고령사회연구센터장, 주은선 경기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나다순)가 참석했다. 이상과 현실, 재정과 복지 사이에서 팽팽한 격론이 있었지만 접점도 많았다. →통계상 국내 노인 2명 중 1명이 빈곤층이다. 일각에서는 현실보다 과하게 잡힌 수치라고 보는데. 김선태 위원장 과장된 수치가 아니다. 현재 노인 세대는 부모를 봉양한 마지막 세대이자 자식 봉양을 못 받는 첫 세대다. 노후 준비는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막상 늙으니까 자녀에게 봉양을 받기는커녕 결혼시키고 대학 등록금 대느라 허리가 휜다. 가진 건 집 한 채뿐인데 이를 처분해 쓰다 보면 어느새 빈곤의 나락으로 떨어진다. 그 답답함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이런 상황에 정부가 노인 연령을 70세로 올려서 복지 혜택을 주는 시점을 늦추려 하거나 노인 빈곤 현실을 측정하는 지표인 상대빈곤율(중위 소득 50% 미만 가구 비율)이 과장됐다면서 대체할 지표를 찾으려 하는 건 꼼수다. 이동욱 실장 정부도 빈곤율 수치를 부정하지는 않는다. 우리 상대빈곤율이 47%대로 OECD 회원국 중 제일 높은 게 맞다. 다만 다른 나라와의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 선진국의 공적연금 체계는 길게는 100년 가까이 됐다. 이 나라의 노인들은 젊을 때 공적연금에 가입한 덕에 지금 충분한 혜택을 받는 것이다. 우리는 국민연금제가 1988년 도입돼 27년밖에 안 됐다. 이렇게 역사적 차이가 나는데 현재 시점에서 뚝 잘라 다른 나라와 비교하며 우리 노인들이 받는 공적연금 혜택이 적다거나 상대적 빈곤율이 높다고만 하는 건 맞지 않는다. 또 전통적으로 부동산을 선호하는 우리 특유의 문화도 감안해야 한다. 상대빈곤율은 현재 버는 소득을 기준으로 얼마나 가난한지 보는 지표인데 우리 노인 세대는 자산의 80% 정도가 부동산이다. 돈을 깔고 앉아 있다는 얘기다. 부동산 같은 비금융자산을 금융자산으로 바꿔 보면 우리 빈곤율이 조금 낮아질 수 있다. 정경희 센터장 우리 노인들이 자가 주택 등 부동산을 가진 비율이 높은 건 맞지만 자산으로서 가치는 크지 않다. 그래서 자산까지 합쳐 빈곤율을 계산해도 많이 떨어지지는 않을 것 같다. 국내 노인 빈곤이 심각해진 건 급격히 인구 고령화가 진행됐기 때문이다. 공적연금제가 성숙할 시간이 없었다. 노년기 소득을 공적연금이 채워줄 수 없다면 자녀가 주는 용돈 등 사적이전소득이 공백을 메워야 하는데 1990년대 말 외환위기 이후 노인의 사적이전소득이 급격하게 줄었다. 주은선 교수 국민연금제가 성숙하면 노인 빈곤이 해결될지를 잘 따져 봐야 한다. 국민연금을 받는 노인 비율은 점점 늘겠지만 중요한 건 소득대체율(연금 가입 기간 평균 소득 대비 연금 수령액 수준)이다. 국민연금이 성숙해져도 소득대체율은 평균 20%를 못 넘는다. 지금 가치로 45만원 수준에서 왔다 갔다 할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현행 국민연금제가 노인 빈곤을 해결할 괜찮은 제도가 될 거란 환상부터 버려야 한다. 이 실장 국민연금이 성숙해도 은퇴 이후 ‘소득 절벽’(퇴직 이후 국민연금을 받을 때까지 별 소득 없이 버티는 기간)을 완전히 없앨 수 없다. 하지만 그 기울기는 지금보다 완만해질 것이다. 공적연금 등이 노년기 필요한 돈을 100% 채워줄 수는 없다. 선진국도 공적연금이 노후 필요 자금의 70~80% 정도만 맞춰준다. 나머지 여백은 사회적으로 함께 노력해 노후에 미리 대비하도록 해야 한다. →국내 노인 빈곤 대책의 핵심은 무엇인가. 주 교수 노후 소득 보장과 관련해 중요한 두 축은 노동권과 국민연금이다. 즉, 평생 적절한 임금 등 질을 갖춘 일자리가 보장됐는지와 노년에 괜찮은 수준의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는지가 노인 빈곤 문제의 원인이자 해법이 될 수 있다. 노후에 두 소득 중 연금소득이 높아야 정상인데 우리나라는 근로소득이 더 높다. 다른 나라 사례를 봐도 공적연금의 질이 높을수록 노인 빈곤은 떨어진다. 정 센터장 국내 노인 빈곤 정책을 세울 때 현재 노인과 미래 노인을 위한 전략을 따로 마련해야 한다. 예컨대 국민연금은 지금 당장 가난한 노인에게 즉각적인 도움이 될 수 없는 구조다. 노인들에게 당장 유용할 제도를 마련하는 동시에 미래 노인 세대를 위해서는 공적연금을 장기적으로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논의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은 두 차원의 논의가 섞여 있다. →현재 노인 일자리에 대해 평가한다면. 김 위원장 가장 흔한 게 경비직이다. 경쟁이 최소 5대1이 될 정도로 심하다. 그래서 인간 이하의 대접을 받아도 잘릴까 봐 불평하지 못한다. 정부의 공공일자리는 한 달에 36시간 일하고 20만원을 받는다. 월급여가 10년째 20만원으로 최저임금 수준이다. 예산은 적게 편성하면서 일하는 인원만 늘렸다. 주 교수 일자리 문제도 비정상을 정상화하는 방식으로 바로잡아야 한다. 평생 일한 일자리에서 퇴직하는 평균연령이 50대 초반인데 연금은 60대 중반이 돼야 받는다. 이 기간을 줄여야 한다. 또 중요한 건 ‘고용 없는 성장’, 즉 장기적으로 돈 받고 일하는 일자리가 점점 줄 것이라는 점이다. 노인 빈곤 해결에 있어 노인 일자리 정책이 연금의 역할을 대신해줄 수 있는 것처럼 믿어서는 안 된다. 정 센터장 중요한 건 50대냐, 60대냐가 아니라 그 사람이 얼마나 생산성을 가졌느냐다. 이에 따라 개별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이 실장 정부가 공적자금에 의존해 노인 일자리를 무한정 만들기는 어렵다. 그래서 기업이 노인을 뽑도록 해야 한다. 긍정적인 점은 통계 분석을 했더니 60~65세의 생산성이 청·장년층에 비해 확 떨어지지는 않았다. 노인을 고용하면 기업 입장에서 왜 유리한지 보여주고 공감할 수 있도록 정부가 역할을 해야 한다. 또 일자리 정책이든 연금 제도든 어느 하나로 모든 것을 대체할 수는 없다. 종합적 접근이 필요하다. 세대별로 상황에 맞게 노후를 준비하도록 해줘야 한다. 예컨대 노년까지 20년 이상 남은 세대는 그 기간에 어떻게 준비해야 연금을 받을 수 있는지 설계를 돕고 교육해야 한다.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는 국민연금 평균 가입 기간이 약 112개월인데 120개월(10년)을 채워야 연금을 제대로 받을 수 있다. 연금 수령 최소 기간을 채울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현재 노인들에게는 국가가 지원비를 주거나 일자리를 주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노인 빈곤 해결을 위해서는 가족의 역할도 중요하다. 재산 증여를 받은 뒤 부모 봉양은 하지 않는 자녀가 많은데. 정 센터장 요즘 언론에서 부모 공양을 소홀히 하는 자녀 얘기가 많이 나온다. 하지만 이런 사회적 관점을 옮길 필요가 있다. 자녀 중심의 시각보다는 노인이 스스로 권리나 자주성을 강조하는 식 말이다. 모든 사람이 개인주의자가 되는 게 맞지 않나. 자산 관리 계획을 세울 때도 자녀의 관점이 아니라 내 노후를 염두에 두고 설계해야 한다. 정부는 공적 제도를 개선하는 역할을 해야 하고 노인 당사자들은 ‘내 것은 내가 지킨다’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자녀가 효도해야 한다’는 심정적 논리는 더이상 먹혀들지 않는다. ‘자산과 에너지를 어떻게 분배해 스스로 노후를 대비할 것이냐’ 하는 식으로 접근해야 한다. 주 교수 자녀가 가난한 부모를 보살피지 않는 현상 이면에는 자식 세대도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지 못한 현실이 있다. →노인 빈곤 정책의 우선순위는 누구에게 둬야 한다고 보나. 정 센터장 재원이 제한된 만큼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우선 절대빈곤층(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2015년 4인 가족 기준 166만 8000원) 이하인 가구)부터 챙겨야 한다. 통계상 우리 노인 중 30% 정도가 절대빈곤인데 문제는 10%가량만 기초생활보장대상자라는 점이다. (부양의무 기준 등에 막혀 대상에서 빠진) 나머지 20%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와 관련한 대책을 재원 마련 등과 연계해 심각하게 얘기해 봐야 한다. 절대빈곤 문제도 해결하지 못한 채 상대빈곤을 끌어내리는 문제까지 논하려 하니까 정책적 우선순위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느낌이 든다. 예컨대 도시 노인을 위해서는 주거비 부담 경감 대책을 마련하고 농어촌 노인을 위해서는 맞춤형 급여를 도입하면 절대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기초생활보장제와 기초연금제 등 각각의 제도가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좀 더 솔직히 밝힐 필요도 있다. 주 교수 지난해 7월부터 기초연금급여를 20만원씩 주고 있지만 절대빈곤율은 3~4% 정도 떨어지는 수준이다. 절대빈곤층이 얼마나 가난한지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어떤 정책 수단을 통해서든 최저생계 이상은 유지해야 한다는 당위가 있다. 김 위원장 기초생활수급자인 노인들은 기초연금 효과를 누릴 수 없어서 원망이 크다. 정부는 이중 지원이라는 논리로 기초연금을 준 만큼 기초생활 생계급여를 깎는다. →후기(75세 이상)노인과 여성,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빈곤층 대책은. 이 실장 후기노인이 되면 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제때 치료받도록 돕고 입원비 부담은 줄여줘야 한다. 아픈데 돈이 없어서 집에 혼자 있게 해서는 안 된다. 이제 막 시작한 단계지만 정부도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제도를 운용해 홀로 사는 노인에게 자주 찾아가거나 전화해 상황을 확인한다. 가장 급한 부분은 맞닥뜨린 질병에서 벗어나고 고독을 느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막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다. 정 센터장 65세 이상 인구 중 80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지는데 80세를 넘어가면 질병 등으로 인해 신체 능력이 급감한다. 늙을수록 노인의 경제적 양극화가 심해진다. 사실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것은 애매한 상황에 놓인 노인들이다. 가난하고 아픈데도 요양시설을 이용할 장기요양등급은 받지 못한 노인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점점 늘 것이다. 주 교수 후기노인, 독거·여성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풀려면 결국 돈을 써야 한다. 빈곤 문제가 심각하면 공적 노후소득보장을 더 강화해야 한다. 고령 인구가 늘면 복지 수요도 커진다. 돈주머니가 한정돼 있다며 칸막이를 쳐 놓고 끝낼 문제가 아니다. 심각성을 인지하고 정책 우선순위를 높여야 한다. →정부가 최근 내놓은 제3차 저출산·고령화 대책에 대한 평가는. 이 실장 노인 빈곤을 낮추기 위해 주택연금(주택을 담보로 금융기관으로부터 매월 연금을 받고 대출자가 사망하면 주택을 처분, 정산해 주택가격에서 연금 수령액을 제하고 상속인에게 주는 제도) 가입률 끌어올리기 등 주택과 농지 얘기를 넣었다. 우리 국민들은 집, 땅에 대해 ‘자식에게 물려줘야 하는 것’이라고 인식한다. 그런데 생각을 바꿔서 노후 준비에 활용하면 국민연금의 보완책으로 여러 대안이 나올 수 있다. 정 센터장 최근 방점이 저출산에 찍히니까 고령화에 대한 종합적 시각이 약해진 것 같다. 이전에는 노인종합계획 등을 세워서 단기 성과에만 얽매이지 않고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예컨대 노인 단독 가구가 증가하면서 우리 사회제도가 많이 바뀌어야 하는데 그런 그림을 그리는 일에 관심이 적은 것 같다. 노인들이 다양해지면서 그들이 자율성과 독립성을 발휘할 가능성도 커졌다. 그래서 사회적 안전망을 어떻게 깔아주느냐가 더 중요해졌다. 주 교수 이번 대책을 보면 지나치게 노인의 자율성에만 기댄 내용이 많다. 주택연금 등 사연금 가입자 수를 늘리겠다는 내용이 대표적이다. 연대성을 촉진할 만한 대책은 미흡하다. 특히 소득 보장에서의 연대성, 즉 공적연금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우리 사회가 어느 정도 수준의 복지를 해야 한다고 보나. 고비용 고복지인가, 저비용 저복지인가. 정 센터장 고복지와 저복지 중 하나를 택할 만큼 내 관점이 뚜렷이 서 있지는 못하다. 다만 확실한 건 비용 없이는 복지를 할 수 없다는 점이다. 우리가 도달해야 할 최소한의 복지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사회적 합의를 하고 그 선까지 가기 위해서는 일정 부분 비용 부담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공유해야 한다. 복지 목표에 대해 합의하면서 비용 문제는 언급하지 않다가 나중에 비용 얘기가 나오면 합의가 없던 것이 돼 버리는 악순환이 있는데 이를 경계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우리 사회의 절대빈곤은 어떻게든 공적으로 해결한다고 합의하고 이를 위해 제도의 수정과 보완이 필요하다고 본다. 주 교수 복지를 할 것이라면 어느 정도 수준 이상의 지출은 필요하다. 많은 사람이 조세에 거부감을 느끼는 이유는 공정성에 대한 의심 탓이다. 조세 항목 중 그 돈을 사회보장 영역에서 쓴다고 하면 사회에서 어느 정도 동의할 것이라고 본다. 문제는 납세자들이 세금을 내면 그게 어디에 쓰일지 모른다는 데 있다. 국가에 대한 오래된 불신이 있는 것이다. 그런 의심을 타개해줄 수 있는 선언과 행동이 필요하다. 진행 유영규 특별기획팀장 정리 유대근·윤수경 기자 dynamic@seoul.co.kr
  • [부고]

    ●이재우(관훈클럽 부국장)철우(P&P자산운용사 본부장)씨 부친상 권혁종(사업)씨 장인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010-2291 ●정필복(전 공주중 교장)씨 별세 상철(동은건설 상무)부철(자영업)영철(KTB투자증권 상무)씨 부친상 17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42)220-9870 ●임성창(사업)윤배(삼성생명서비스 부사장)씨 모친상 16일 부산 인창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51)464-5820 ●박창원(박창원행정사사무소 소장)혜옥(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씨 모친상 이제승(상하이한인성당 총회장)조영배(제주대 교수)씨 장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3010-2261 ●김성광(예비역 공군 준장)씨 별세 충원(시누스아이엔씨 대표이사)씨 부친상 차재윤(유래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씨 장인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2227-7580 ●정성철(변호사)씨 별세 가윤(명지대 교수)가영(IMF 연구원)훈경(LS엠트론 과장)씨 부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02)3410-6902 ●류석호(전 조선일보 경기취재본부장)석범(포스코A&C 건축사사무소 근무)석민(세창상사 이사)석진(한화갤러리아 수원점 차장)만석(이너버스 부사장)씨 부친상 이장희(삼성화재 강남역지점 상담역)김선태(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교육과장)씨 장인상 17일 구미 차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30분 (054)452-1974
  • 교통·부동산정책 ‘공간 빅데이터’에 길을 묻다

    교통·부동산정책 ‘공간 빅데이터’에 길을 묻다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공간정보를 가공한 빅데이터 서비스가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국토부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간 빅데이터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간 빅데이터는 행정정보와 민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정보 등을 융합해 공간적으로 조회·분석·시각화한 종합정보로 과학적 의사 결정을 신속·정확하게 지원하는 정보 활용 체계다. 시범 서비스는 행정망 포털로 담당 공무원들이 공간 빅데이터 분석 신청서를 제출하면 상설대응기구에서 분석 컨설팅과 분석 결과물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우선 공간 빅데이터 시범 서비스를 통해 교통·지역개발·부동산 정책 분야에서 부동산 매물과 거래량 추이, 지역별·시계열 대중교통 승하차 패턴 등을 분석해 활용할 수 있다. 교통 빅데이터는 지역별로 사고 건수와 유형 등을 분석해 공간정보에 반영한 것으로 정책 담당자가 안전 시설을 확충하거나 교통안전 교육을 의사결정 자료로 이용할 수 있다. 부동산 분석 모델 서비스는 거래 및 가격추이 정보 등을 공간정보와 융합해 시장 방향 예측을 가능하게 해준다. 지역별 질병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복지분석 서비스, 지역축제 분석 서비스도 개발했다. 국토부는 환자 거주지와 이용하는 병원의 위치를 이용해 환자의 이동패턴을 파악할 수 있는 환자의료이용지도도 구축할 계획이다. 김선태 국토정보정책관은 “공간 빅데이터 시범 서비스로 업무 담당자들의 편의와 효율성이 크게 올라갈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 중 서비스 대상을 모든 부처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공간 빅데이터 시범서비스 실시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공간정보를 가공한 빅데이터 서비스가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국토부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간 빅데이터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간 빅데이터는 행정정보와 민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정보 등을 융합해 공간적으로 조회·분석·시각화한 종합정보로 과학적 의사 결정을 신속·정확하게 지원하는 정보 활용 체계이다.  시범 서비스는 행정망 포털로 담당 공무원들이 공간 빅데이터 분석 신청서를 제출하면 상설대응기구에서 분석 컨설팅과 분석 결과물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우선 공간 빅데이터 시범 서비스를 통해 교통·지역개발·부동산 정책 분야에서 부동산 매물과 거래량 추이, 지역별·시계열 대중교통 승하차패턴 등을 분석해 활용할 수 있다.  교통 빅데이터는 지역별로 사고 건수와 유형 등을 분석해 공간정보에 반영한 것으로 정책 담당자가 안전 시설을 확충하거나 교통안전 교육을 의사결정 자료로 이용할 수 있다. 부동산 분석 보델 서비스는 거래 및 가격추이 정보 등을 공간정보와 융합해 시장 방향 예측을 가능하게 해준다. 지역별 질병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복지분석 서비스, 지역축제 분석 서비스도 개발했다. 국토부는 환자 거주지와 이용하는 병원의 위치를 이용해 환자의 이동패턴을 파악할 수 있는 환자의료이용지도도 구축할 계획이다.  김선태 국토정보정책관은 “공간 빅데이터 시범 서비스로 업무 담당자들의 편의와 효율성이 크게 올라갈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 중 서비스 대상을 모든 부처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LG유플러스, 개방형 IOT 인증센터로 중소기업과 사물인터넷 생태계 구축 나선다

    LG유플러스, 개방형 IOT 인증센터로 중소기업과 사물인터넷 생태계 구축 나선다

     대전 유성구 LG유플러스 기술연구원에 세워진 IOT 인증센터에는 35평짜리 가정집을 그대로 구현해 놓은 사물인터넷(IOT) 제품 시험실이 있다. 지난 16일 찾은 시험실에서는 현관으로 들어서면 개발 단계에 있는 스마트 매트가 바닥에 깔려있었고, 매트를 밟으면 거실의 TV와 전등이 자동으로 켜졌다. 센터 관계자는 “최대한 집과 비슷한 환경에서 스마트 패드와 IOT 단말기와의 호환성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센터에서는 다양한 회사의 IOT 기기가 시험을 거치고 있다. 블루투스 시험실에서는 한 중소기업이 개발 중인 반려동물 운동량 측정기가 시연되고 있었다. 단말기가 보내오는 데이터를 측정하는 프로토콜 계측기는 8000만원 상당으로, 중소기업이 스스로 구축하기 쉽지 않은 장비다.  국내 이동통신 3사가 IOT를 차세대 먹거리로 점찍고 전력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LG유플러스는 최근 IOT 인증센터를 열고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반 가정과 똑같은 환경으로 설계된 ‘고객환경 시험실’, 와이파이, 블루투스, 지웨이브(Z-wave) 등 근거리 무선 프로토콜 연동 시험실 등과 프로토콜 계측기, 각종 통신모듈 등 각종 시험장비들이 갖춰져 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센터를 외부에 개방해, IOT기기를 개발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센터를 통해 상용화된 기술에는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상품화까지 지원한다. 센터를 이용하며 IOT 전등스위치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 이젝스의 심상욱 차장은 “개발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여 제품을 제 때 출시할 수 있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로서는 개방형 IOT 생태계 구축으로 자사의 플랫폼과 연동할 수 있는 IOT 기기를 폭넓게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반려동물 자동 급식기, 반려동물 운동량 측정기 등 중소기업이 개발해 센터에서 시험을 거친 단말기가 올해 안에 출시된다. LG유플러스는 내년까지 30여개의 자사 인증상품을 출시하고 2020년까지는 500여개 이상의 국내 중소기업이 센터를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김선태 LG유플러스 SD본부장은 “센터를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의 장으로 활용하고 세계 1등의 IoT 제품을 만드는 나라로 발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아플 때 주로 찾는 병원, 디지털 지도로 한눈에

    환자 의료이용 형태를 반영한 디지털 지도가 나온다. 국토교통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5일 환자의료이용지도(Health Map) 구축 협력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의 건강보험 빅데이터와 국토부의 공간정보 빅데이터를 융합한 지도로 의료이용 실태·의료자원 배치 현황·거점병원·의료취약지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보건의료정책 수립에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지금은 환자의 수도권 및 대형 병원 쏠림현상, 의료기관 경쟁 심화 등 지역 간 비효율적인 의료자원 배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지만 행정구역 단위 의료이용 분석만 이뤄져 실제 의료이용 상황을 반영하는 데 한계가 따르고 있다. 데이터가 구축되면 환자의 특성(연령·성별·사는 곳)과 이용 의료기관(병원 규모·위치)을 공간과 연계, 세밀하게 분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이 보유한 보험료·진료내역·의료기관 정보 등이 공간정보와 결합돼 한눈에 볼 수 있게 되고 공간정보 빅데이터를 의료정보와 융·복합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선태 국토정보정책관은 “공간 빅데이터를 의료뿐만 아니라 복지·교통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한 융·복합 활용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파견△2018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재정국장 지규택△국외직무훈련 윤정식 ■환경부 ◇국장급 승진△새만금지방환경청장 조병옥◇과장급 전보△지구환경담당관 김준기△환경기술경제과장 김정환△교통환경과장 홍동곤△국토환경정책과장 박연재△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감축목표팀장 서인원△낙동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이창규(이상 7월 30일자)△배출권거래제 소송대응TF팀장 이형섭(8월 3일자)△환경산업과장 안세창(8월 13일자) ■국민권익위원회 △복지노동민원과장 장태동△산업농림환경민원과장 박중근 ■국회사무처 ◇관리관 승진△기획조정실장 전상수◇이사관 승진 <전문위원>△안전행정위원회 송병철△특별위원회 채수근◇이사관 전보△정무위원회 전문위원 정창모△국회사무처 이창림◇부이사관 전보△의정연수원 교수 배영덕△국회사무처 박재유 정운경△국제국 의회외교정책심의관 최용훈<입법심의관>△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오창석△국회운영위원회 정순임△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송주아△국토교통위원회 임재봉 ■국회도서관 ◇승진 <이사관>△기획관리관 노우진△정보관리국장 우학명◇전보 <이사관>△국회도서관 임미경 홍정순<부이사관>△정보봉사국장 김정란△국회기록보존소장 박옥주◇파견복귀 <이사관>△국회도서관 최경일◇파견 <이사관>△국회사무처 홍정순 ■중소기업진흥공단 ◇실장△비서 박창기△감사 김선태△운영지원 조정권△고객행복 신동식△기획조정 김창철△미래전략 김성규△정보관리 박상기△수도권경영관리 박윤식△서부권경영관리 정태식◇처장△재도약성장 이은성△리스크관리 이용석△창업기술 김성환◇연수원장△중소기업 황영삼△부산·경남 김종오△글로벌리더십 김병호◇학교장△청년창업사관학교 최원우◇지부장△서울북부 배동식△인천서부 박종근△경기동부 김이원△강원영동 이명수△전북서부 최규흥△전남동부 이종철△경북동부 김종기△경북남부 홍병진△경남서부 박충환◇지역본부장△인천 정연모△충남 정상봉△충북 우영환△전북 전원찬△광주 이태연△전남 김형수△제주 진성한△대구 김대규△울산 김상만 ■브릿지경제 △독자서비스국장(이사) 유형진△편집국 사진부장(국장대우) 양윤모 ■데일리스포츠한국 ◇부국장대우△편집부장 신삼도△생활경제부장 이규복 ■시청자미디어재단 △경영기획실장 최수영△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장 배승수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장(국제농업기술대학원장 겸임) 정철영△약학대학장 이봉진△환경안전원장 박용호 ■인하대 △대외부총장 정인교△교무처장 김목순△대외협력처장 변병설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승진 <국장급>△국방대 파견 배중섭<부이사관>△창조기획담당관 김정렬◇전보△운영지원과장 반상권 ■기획재정부 ◇국장급 승진△국방대 파견 위성백 ■미래창조과학부 ◇교육훈련 파견 <국장급>△중앙공무원교육원 배태민 홍만표<과장급>△국방대 허재용△세종연구소 나인광 ■국토교통부 ◇국장급 인사교류△국토정보정책관 김선태 ■중소기업청 △기획조정관 허남용 ■미디어오늘 △편집국장 이정환 ■한국거래소 ◇부서장 신임△유가증권시장본부 공시부장 채현주<코스닥시장본부>△상장심사부장 윤기준△코넥스시장부장 정운수<파생상품시장본부>△파생상품마케팅부장 김경학△청산결제운영부장 이호성<시장감시본부>△특별심리부장 허태윤△감리부장 조영철◇부서장 전보 <경영지원본부>△전략기획부장 송영훈△인사총무부장 류승규△IT전략부장 최길선△IT관리부장 김성일△IT서비스TF부장 오의석△안전관리실장 최영호<유가증권시장본부>△증권상품시장부장 임재준<코스닥시장본부>△코스닥시장부장 지천삼△기술기업상장부장 박웅갑<파생상품시장본부>△파생상품시장부장 김창호△파생상품제도부장 김윤생<시장감시본부>△시장감시제도부장 김영춘△예방감시부장 서충열△시장감시부장 김현철△심리부장 엄세용 ■KTB자산운용 ◇상무 승진△채권운용담당 김보형
  • [인사]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광주교도소장 신용해△인천구치소장 김명철◇고위공무원 전보△법무부 교정정책단장 김선태<지방교정청장>△서울 임재표△대구 정명철△대전 정유철△광주 김기현<구치소장>△서울 권기훈△부산 유병철△서울남부 장보익<교도소장>△안양 김상두◇부이사관 전보 <교도소장>△화성직업훈련 이경식△의정부 홍남식△창원 김준겸◇서기관 승진△법무부 교정기획과 오광운△법무연수원 교정연수과장 김응분△대구지방교정청 의료분류과장 김태수<서울구치소>△총무과장 윤창식△보안과장 민낙기△분류심사과장 김평근<대전교도소>△사회복귀과장 임선하△분류심사과장 황인배<대구교도소>△사회복귀과장 도재덕△분류심사과장 조광근◇서기관 전보 <법무부>△교정기획과장 박병용△보안과장 오홍균△직업훈련과장 윤재흥△사회복귀과장 이영희△분류심사과장 신경우△의료과장 우희경<서울지방교정청>△총무과장 김정선△보안과장 권민석△직업훈련과장 유태오△사회복귀과장 박민호△의료분류과장 임을화<대구지방교정청>△총무과장 한상호△보안과장 문병일△직업훈련과장 강위복△사회복귀과장 황성환<대전지방교정청>△총무과장 정충훈△보안과장 성맹환△직업훈련과장 오세홍△사회복귀과장 류재인△의료분류과장 김재익<광주지방교정청>△총무과장 강달성△보안과장 김영준△의료분류과장 유인엽<교도소장>△여주 최제영△부산 박호서△목포 구지서△군산 홍종우△청주 류기현△경북직업훈련 김동환△춘천 김동현△안동 류동백△경북북부제2 민육기△청주여자 이언담△김천소년 홍성천△제주 김문태△홍성 김천수△경주 정훈△강릉 김동윤△영월 임남순△장흥 노용준△해남 성병훈△정읍 김영식△상주 이경우<구치소장>△울산 윤길현△밀양 정창헌<부소장>△서울구치소 신동윤△안양교도소 김도형△부산구치소 임봉기△수원구치소 박광채△인천구치소 박태원<대전교도소>△총무과장 최병록<대구교도소>△총무과장 윤종주<안양교도소>△총무과장 이현철△사회복귀과장 빈상웅<수원구치소>△사회복귀과장 서호영<파견>△통일교육원 남준락 ■환경부 ◇국장급 전보△대변인 남광희△국제협력관 박천규△환경정책관 박광석△물환경정책국장 김영훈△자연보전국장 이민호△한강유역환경청장 오종극△영산강유역환경청장 이희철 ■병무청 ◇부이사관 승진△기획조정관실 백운집△사회복무국 박명규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장 김종재 ■ KT스카이라이프 ◇임원 임명△부사장 김윤수<상무>△고객서비스본부장 류정순△영업본부 수도권영업단장 서광민◇임원 승진 <상무>△영업본부 서부영업단장 김선원◇임원 전보 <상무>△기술본부장 이한◇실장 임명△정책협력실장 김선우◇단장 전보△영업본부 동부영업단장 권혁진
  •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농촌복지여성과장 윤광일△창조농식품정책과 김정욱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신산업과장 이귀현 ■한국가스안전공사 ◇1급 승진△산업시설진단처장 박영진<지역본부장>△광주전남 정해덕△충북 박경연◇1급 전보 <원장>△가스안전교육 이상무△가스안전연구 이연재<실장>△기획조정 양해명△안전연구 조영도△실증연구 문종삼<처장>△경영지원 오병생△검사지원 신희수△재난관리 이두원△배관진단 송기연<지역본부장>△서울 윤시중△부산 정환규△대구경북 허영택△인천 임호석△경기 김광용 ■국립생태원 ◇실장△기획 임순호△경영관리 방의석△미래기획연구 박은진◇처장△대외협력 윤남호◇부장△기획 이권기△총무 추경진△재정운용 안진철△시설관리 나기정△교육운영 김성중△대외협력 임주흥△홍보 양호제 ■한국감정원 ◇1급 승진 <실장>△기획조정 김양수△홍보 변성렬<처장>△보상사업 임병수△부동산공시 이희원 ■서울대 △감사(상근) 문호승 ■외환은행 ◇지점장△강남구청역 목옥균△광장동 노광윤△구성 전세영△남가좌동 김정래△남동공단 이문성△노원동 남경일△논현남 김기형△논현동 장재영△다대동 신성훈△대구 곽정환△동울산 김재겸△반포자이 최희수△범계역 박상희△범어동 김동주△사상 정성출△삼산 전태일△상록수 김호철△상무 박복수△서면남 류철수△석관동 홍성구△성서공단 윤상보△소공동 이재우△송탄 김현석△수원정자동 홍기수△신갈 서재원△신반포 박은주△양정동 박정석△여의도광장 최윤현△역삼중앙 조항철△영등포 허윤배△오산 조영주△우면동 조대석△울산 이성원△원주 한웅섭△월배역 신철식△이태원 이동국△전주 정광영△전주공단 김영래△제주 정상훈△종로 이상철△주례동 김왕섭△주안공단 김명균△청주 송민철△파주 황의관△학동역 이창환△한남동 오진환△한티역 서임선△해운대우동 최영호△홍제역 한억만△화곡역 임병석△화정역 박종희 ■하나은행 ◇부장△개인여신심사부 고태진△대전영업부 겸 RM 성병석△충청정책지원부 윤순기◇지점장△삼전동 강구△풍납동 강원복△강남PB센터 강홍규△대구중앙 권기범△신림역 권기욱△서판교 권진택△용인동백 김대환△천안중앙 김대환△도안신도시 김상철△일산대화 김선태△흑석뉴타운 김성호△원당 김영만△부사동 김용갑△동탄 김재천△수성동 김정근△오류동 김정훈△포항중앙 김주엽△대구죽전 김치환△부산대 김현호△가오동 김희자△우장산역 김희정△대방동 나정환△사직동 노도영△광안동 류각준△용운동 류정심△방배남 문기영△구미동 문병준△판교역 문창익△변동 박노환△시흥남 박면순△청담사거리 박상연△중앙일보 박연택△침산동 박연홍△연신내 박용관△창원 박재목△김포신도시 박지훈△둔산뉴타운 방명심△낙성대역 부기하△하남 서동건△면목역 서보식△오산원동 서양원△수지동천 서항석△온천동 석현복△판암동 송동헌△신촌역 신기인△시지 신명호△춘천 신운주△청량리 안병희△전농동 안석중△고덕역 안신규△강동구청역 안정숙△금남로 양동원△세류동 엄태섭△방이동 오경창△개포동 유영희△반포자이 유재은△공주 윤강호△방배본동 윤대준△원주 윤병철△이촌동 윤봉인△행당역 윤영철△부평 이근수△휘경동 이기배△동림동 이동훈△서대신동 이병갑△상도동 이석정△학여울역 이성은△마석 이성환△화정 이원근△방배서래 이장성△명일동 이정현△봉선동 임경수△마린시티 임광민△해운대 임문식△호수마을 임인목△방배중앙 임재봉△도마동 장세현△영업1부PB센터 정원기△하안동 정일영△송이 정재훈△봉천역 조병태△대동 주영신△번동 최영찬△유성구청 최영희△대구서 최재찬△율량동 최춘서△장충동 최형욱△석계역 추재호△서역삼 하재기△노은 한승훈△태평동 홍석△청계4가 홍성화△돈암동 홍헌기 ■동부하이텍 ◇부사장 승진△기술개발실장 이윤종◇상무 신규 선임△국내영업팀장 선정현△브랜드사업팀 영업1파트장 강봉진△브랜드사업팀 영업2파트장 오규진△부천공장장 김완식△경영지원팀장 김광수△기술개발실 TE팀장 권건태△기술개발실 공정개발4팀장 이주일
  • 쇼트트랙 금빛 피날레

    쇼트트랙 금빛 피날레

    쇼트트랙 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린 월드컵 마지막날 금메달 3개를 수확하며 기분 좋게 피날레를 장식했다. 올 시즌 시니어 무대에 데뷔해 간판으로 자리 잡은 최민정(16·서현고)은 21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4~1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500m 결선에서 2분31초246의 기록으로 한위퉁(중국·2분31초357)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날 3000m와 함께 대회 2관왕에 성공했고, 2차 대회 1500m와 3차 대회 1000m 금메달에 이어 세 대회 연속 개인종목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 레이스 후반까지 6명의 선수 중 4위를 달리던 최민정은 한 번의 스퍼트로 단숨에 선두로 치고 나와 끝까지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최민정은 지난 19일 이 종목 예선에서 다른 선수에게 걸려 넘어지는 불운을 겪었으나 20일 패자부활전에서 조 1위로 준결선 티켓을 따내 결선까지 진출했다. 최민정은 “과정과 결과 모두 좋은 경기를 펼쳐 만족한다. 올 시즌은 결과에 신경 쓰지 않고 경험을 쌓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민정과 함께 쌍끌이 간판인 소치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심석희(17·세화여고)는 이날 심한 감기 몸살로 기권했다. 김선태 대표팀 감독은 “심석희가 지난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3차 대회 때부터 몸이 좋지 않았다. 전날까지는 참고 뛰었지만 갑자기 고열이 나 선수 보호 차원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남자 대표팀은 3000m에서 이정수와 곽윤기(이상 25·고양시청), 신다운(21·서울시청)이 금, 은, 동메달을 싹쓸이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정수는 초반부터 스퍼트를 내 다른 선수들보다 한 바퀴 앞서는 레이스를 펼쳤고, 곽윤기와 신다운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차례로 결승선에 들어왔다. 취약 종목인 단거리에서도 남녀 모두 좋은 성적을 냈다. 서이라(22·한국체대)는 남자 500m에서 금메달, 전지수(29·강릉시청)는 여자 500m에서 은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그러나 여자 3000m 계주에서는 은메달, 남자 5000m 계주에서는 4위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여자는 레이스 막판 중국에 추월당했고, 남자는 마지막 주자 곽윤기가 캐나다 선수와의 몸싸움에서 밀리고 말았다. 캐나다 선수가 의도적으로 곽윤기를 방해한 것처럼 보였으나 심판은 파울을 선언하지 않았다. 남녀 대표팀은 지난 19일부터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과 동메달 각각 4개로 선전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여제 심석희 앞에 또 최민정 달릴까

    여제 심석희 앞에 또 최민정 달릴까

    “석희 언니는 선두에 서면 스피드가 줄지 않고 뒤에 있는 선수가 올라오지 못하게 해요.”(최민정) “민정이는 아웃코스에서 치고 나가는 게 정말 탁월해요.”(심석희)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심석희(17·세화여고)와 최민정(16·서현고)의 별명은 ‘괴물 여고생’이다. 심석희는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금·은·동메달을 한 개씩 목에 건 대표팀 기둥이고, 올 시즌 시니어 무대에 데뷔한 최민정은 세 차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에서 다섯 개의 금메달을 딴 차세대 유망주다. 둘은 1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월드컵 4차 대회 미디어데이에서 서로 장점을 칭찬하며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다. 심석희는 지난주 중국 상하이에서 펼쳐진 월드컵 3차 대회 개인 종목에서 은메달만 2개를 따 12개 대회 연속 이어왔던 금메달 행진에 제동이 걸린 상황. 심석희는 “3차 대회뿐만 아니라 앞선 대회에서도 부족함을 느꼈다. 이번 대회에서는 그간 모자랐던 것을 최대한 보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최근 심석희보다도 뛰어난 경기력을 과시하고 있는 최민정은 “올해는 경험을 쌓는다는 생각이었는데 예상보다 결과가 좋게 나왔다. 아직 외국 선수들에 비해 힘과 순발력이 부족하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남자 대표팀도 자신감 넘치는 출사표를 던졌다. 신다운(21·서울시청)은 “지난해 목동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부진했는데 올해는 꼭 만회하겠다”고 다짐했다. 2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고 3차 대회에서 금메달 두 개를 딴 곽윤기(25·고양시청)도 “우리는 항상 빅토르 안(29·러시아·한국명 안현수)을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전 종목 금메달을 따는 게 목표”라고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김선태 감독은 “지난해 남자 선수들이 왜 부진했는지 대화를 통해 파악했다.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19~21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되는 대회에는 25개국 157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소치 금메달리스트 샤를 아믈랭(캐나다)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출전한다. 그러나 소치동계올림픽 3관왕 빅토르 안은 오는 27일 자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집중하기 위해 불참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男 쇼트 날 갈았네…소치 노메달서 월드컵 金 3개 부활

    男 쇼트 날 갈았네…소치 노메달서 월드컵 金 3개 부활

    소치동계올림픽에서 노메달 수모를 당한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올 시즌 부활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 신다운(21·서울시청)은 17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펼쳐진 2014~1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4초610의 기록으로 세묜 엘리스트라토프(러시아·1분24초785)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위로 달리던 신다운은 마지막 바퀴에서 아웃코너로 치고 나오며 극적인 역전승을 일궜다. 신다운은 또 박세영(21·단국대), 곽윤기(25·고양시청), 서이라(23·한국체대)와 팀을 이뤄 5000m 계주 결승에서 6분36초179의 기록으로 헝가리(6분36초444)를 밀어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전날 1500m에서 박세영이 금빛 레이스를 펼친 남자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수확하며 명예 회복에 성공했다. 남자 대표팀이 국제대회에서 3개 이상의 금메달을 딴 것은 2012~13시즌인 지난해 3월 헝가리 데브레첸 세계선수권 이후 1년 8개월 만이다. 지난 시즌 남자 대표팀은 월드컵 2차와 4차 대회에서 노골드에 그치는 등 부진을 거듭하다 결국 소치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하나도 따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빅토르 안·3관왕)의 선전이 겹치면서 과거 파벌 싸움에 대한 거센 질타를 받았다. 위기의식을 느낀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올 시즌을 앞두고 개혁 작업을 진행하는 등 절치부심했다. 1990년대 중후반 김동성, 채지훈과 함께 전성기를 이끌었던 김선태 전 일본 대표팀 코치를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고, 논란이 많았던 국가대표 선발 방식도 변경했다. 두 차례만 치러졌던 선발전을 세 차례로 늘렸으며 최종 선발전은 시즌 개막 직전인 9월에 치러 최상의 컨디션인 선수를 뽑았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혈액안전감시과장 김준년 ■식품의약품안전처 △불량식품근절추진단 정보관리팀장 강구식△식품영양안전국 식생활안전과장 오정완△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 최재순 ■국민연금공단 △업무이사 김무용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본부장△연구조정 이상돈△미래인재·자격연구 김형만△평생직업·진로교육연구 정태화△고용·능력평가연구 나영선△창조전략 김선태△경영지원 김종일◇센터장△인적자원정책 정지선△동향·데이터분석 유한구△자격·국가역량체계 조정윤△민간자격지원 김덕기△평생직업교육 변숙영△마이스터고지원 김종우△진로교육 이지연△자유학기제지원 김승보△직업능력개발정책 이상준△일·학습듀얼평가 강경종△성과관리 윤형한△NCS교육과정개발·운영지원 장명희△글로벌협력 이남철
  • [인사]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파견△홍보담당관 김기대△하천계획과장 이상철△도로운영과장 이우제△동서남해안및내륙권발전기획단 기획총괄과장 방윤석 ■한국조폐공사 △부사장(총무이사 겸임) 신기방△기획이사(국내사업이사 겸임) 전재명△해외사업이사 김종승△화폐본부장 박성현 ■KBS △제작기술센터 보도기술국장 김순기△제주방송총국장 유애리△강릉방송국장 최재호 ■서울대 △법과대학장(법학전문대학원장 겸임) 이원우 ■스포츠서울미디어 ◇승진△스포츠서울닷컴 편집국 전무이사 박순규 ■이데일리 △논설실장 허영섭 ■뉴데일리 △산업부장 김문신 ■삼성증권 ◇신규 선임△정보시스템 담당 전무 이제훈 ■하나대투증권 ◇신규 선임 <이사>△리테일본부장 김선태△영업추진실장 양경식 ■한양 △건축주택사업본부 도시정비사업팀 전무이사 김명곤△건축주택사업본부 건축사업팀 상무이사 이봉규
  • [2014 공직열전] (70) 새만금개발청

    [2014 공직열전] (70) 새만금개발청

    새만금개발청은 지난해 9월 탄생한 신설 기관이다. 개발 방향이 단순 농지확보에서 동북아 경제 중심의 명품 생태도시 개발로 바뀌면서 소관 부처도 농림부, 국무총리실 새만금기획단에서 국토교통부로 바뀌었다. 업무는 도시개발, 외자유치, 농지확보 등 다양하다. 조직은 단출하고 인맥은 연합군 성격을 띤다. 과장급 이상 간부는 총리실, 국토부, 기재부, 농림부 출신이 골고루 배치됐다. 전병국 차장은 국토부 출신으로 두뇌 회전이 빠르고 업무 추진력이 뛰어난 공무원으로 평가받는다. 국토·도시계획, 기반시설, 건설안전 업무를 다뤘다. 아이디어가 많아 가는 곳마다 참신한 정책을 쏟아내기로 유명하다. 새만금개발청에 부임하면서 한중경협단지 조성 등 중국 투자 유치의 초석을 다진 주인공이다. 기재부 출신의 양충모 기획조정관은 재정정책 전문가다. 신설 기관의 예산수립과 기초를 다지는 데 공헌했다. 장승진 개발사업국장은 농림부 출신으로 새만금 지역 기반시설 구축 업무를 맡고 있다. 산업단지를 포함해 복합도시개발 등 새만금을 특화 도시로 개발하는 게 장 국장의 임무다. 김선태 투자전략국장은 국토부 출신으로 총리실에서 새만금투자기획단 개발정책관을 지냈다. 새만금개발사업 투자 유치에 탄력이 붙기까지 김 국장의 노력이 컸다. 유연한 사고에 아이디어도 많다. 과장급은 13명이다. 국토부, 총리실 외에 환경부, 지자체 출신도 섞여 있다. 김성남 고객지원단장은 초대 운영지원과장으로 청 설립의 산파역을 맡았고, 박노익 운영지원과장은 안전행정부 운영지원과 출신으로 개청 초기 부족한 예산·인력에도 불구하고 살림을 잘 꾸려 가고 있다. 한정희 대변인은 합리적인 성품으로 다른 사람의 의견을 잘 듣는 스타일이다.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일 처리가 매끄럽다. 표용철 계획총괄과장은 국토부에서 국토정책·토지정책 업무를 다룬 개발계획통으로 간부들이 삼고초려해 데려왔다. 기본계획변경 등 개발청의 핵심 업무를 담당한다. 안성호 투자유치기획과장은 박사 학위를 받다가 고시에 합격, 공직에 들어온 케이스다. 추진력과 전문성을 두루 갖췄고, 산업자원부에서 투자유치 업무를 담당했던 경험을 살려 새만금 투자 유치의 근간을 마련했다. 고희성 투자유치협력과장은 LG CNS 출신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민간 유치를 담당한 경험이 풍부하다. 최근 조선해양레저 38개 기업과 투자유치를 이끌어 낸 주인공이다. 나기호 한중경협단지 기획팀장은 차이나밸리 실무 기획자로 일하다가 서기관 승진과 동시에 지난달 팀장 보직을 받았다. 아이디어와 기획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차동민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지방고시로 공직에 들어와 총리실에서 근무했다. 개발사업 총괄을 맡을 적임자로 꼽힌다. 업무 추진력이 강하고 선이 굵다는 소리를 듣는다. 김호은 복합도시조성과장은 유일한 여성 과장으로 환경부 출신이다. 성격이 활발하고 직원들 간에 인기도 높다. 관계 부처 협력도 잘 이끌어 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인사]

    ■감사원 △행정지원실장 정상우 ■법무부 ▶교정직 ◇고위공무원 승진△부산구치소장 장보익△경북북부제1교도소장 김안식◇고위공무원 전보 <법무부>△보안정책단장 경의성<지방교정청장>△서울 김기현△대구 김선태△대전 임재표△광주 정명철<법무연수원>△교정연수부장 윤경식<소장>△대전교도소 한본우△광주교도소 김상두△안양교도소 권기훈△인천구치소 유병철<파견>△국방대 최강주◇부이사관 승진△법무부 보안과장 홍남식△창원교도소장 이경식◇서기관 승진△법무부 교정기획과 이언담△서울지방교정청 직업훈련과장 윤길현△대구지방교정청 직업훈련과장 남준락△대구지방교정청 의료분류과장 오재돌△대전교도소 분류심사과장 김동윤△수원구치소 사회복귀과장 홍성천△성동구치소 사회복귀과장 김동환◇서기관 전보 <법무부>△직업훈련과장 최제영△의료과장 신경우<법무연수원>△교정연수과장 노용준<서울지방교정청>△총무과장 오홍균△보안과장 박광식△사회복귀과장 김문태△의료분류과장 박태원<대구지방교정청>△총무과장 류동백△보안과장 박호서<대전지방교정청>△총무과장 구지서△보안과장 이영희△직업훈련과장 성병훈△사회복귀과장 최병록△의료분류과장 유인엽<광주지방교정청>△총무과장 김천수△보안과장 이경우△직업훈련과장 양칠성△사회복귀과장 박수연△의료분류과장 류재인<교도소장>△여주 윤재흥△서울남부 송인섭△춘천 이태식△원주 김종욱△강릉 박민호△부산 문병일△경북직업훈련 유태오△안동 강위복△경북북부제2 신동윤△김천소년 성맹환△경북북부제3 조기룡△경주 임남순△밀양 김도형△상주 한상호△청주 홍종우△청주여자 권민석△공주 김윤홍△홍성 김명곤△순천 배갑동△목포 전승옥△제주 강달성△장흥 윤재권△해남 김영준<구치소장>△울산 정충훈△충주 정동규<부소장>△부산구치소 정창헌△수원구치소 김진구△성동구치소 주점숙△인천구치소 김남규△서울남부구치소 우희경△경북북부제1교도소 노현태<서울구치소>△부소장 이석구△보안과장 박희수△사회복귀과장 김영식△분류심사과장 이현철<대전교도소>△부소장 박광래△총무과장 김재익<광주교도소>△부소장 박병일△사회복귀과장 한상교<안양교도소>△부소장 민육기△총무과장 임을화<서울남부교도소>△사회복귀과장 박광채<파견>△통일교육원 류기현▶보호직 ◇부이사관 전보△부산보호관찰소장 박수환△광주보호관찰소장 김인상◇서기관 승진△부산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김태호△광주소년원 교무과장 이상운△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김상록△대전소년원 분류보호과장 노일석◇서기관 전보△법무부(국방대 파견 예정) 한상익△의정부보호관찰소장 신용철△인천보호관찰소 부천지소장 윤일중△수원보호관찰소장 이형재△수원보호관찰소 성남지소장 권기한△청주보호관찰소장 윤태영△광주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최종철△전주보호관찰소장 윤광원△전주소년원 교무과장 이은한△대전소년원 교무과장 김택수△대전소년원 대전청소년비행예장센터장 장재영△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송중일 ■안전행정부 △장관정책보좌관 최연식 ■병무청 ◇부이사관 승진△기획조정관실 최영래△감사담당관실 최성원◇서기관 승진△청장실 권병태△감사담당관실 곽유석 정창근△운영지원과 송인호△입영동원국 김재근 최재숙 김주영△서울지방병무청 장정임◇과장급 전보△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계용 ■경찰청 ◇총경 승진 예정△부산 홍보 정석모△서울 인사교육 김도형△전북 익산 박성구△인천 정보 반병욱△경기2 생활안전 송호송△본청 외사수사 이재훈△경북 홍보 오완석△제주 경무 박혁진△경기 2부 형사 김병록△서울 경무 이범규△서울 보안1 이규문△충남 정보 박병규△서울 경비1 김원범△충남 청문감사 박세석△대구 홍보 박봉수△서울 형사 김성종△본청 인사 이호영△경기 1부 경비 이재홍△경기 수원중부 한상균△경남 경무 박천수△경기 1부 경무 김태수△충북 경비교통 오원심△전북 정보 임상준△강원 수사 김진환△경기 2부 생활안전 김수룡△경남 외사 박금룡△경남 홍보 정성수△부산 2부 생활안전 윤영진△충북 정보 이우범△서울 생활질서 고평기△경남 경비교통 진영철△경북 수사 정지천△인천 홍보 박달서△서울 영등포 이재천△서울 외사 정병구△서울 서초 최익수△전북 생활안전 한도연△광주 수사 정경채△부산 3부 정보 박태길△인천 경무 김봉운△본청 수사기획 손제한△경북 포항남부 김용현△서울 광역수사 장우성△부산 청문감사 박중희△본청 감찰 곽영진△울산 수사 장종근△서울 강서 박동수△서울 경무 김한섭△전남 수사 황석헌△부산 부산진 윤경돈△경기 3부 정보 정희영△대전 생활안전 이안복△본청 정보2 김보준△서울 송파 유철△본청 여성청소년 이기주△서울 종로 손동영△본청 외사정보 박영대△서울 남대문 최성영△본청 경비 오부명△본청 기획조정 김성희△서울 혜화 엄기영△서울 정보1 구재성△강원 경무 김형기△서울 교통안전 엄성규△본청 장비 김성구△서울 경무 고범석△서울 202경비 진종근△서울 서대문 박희순△전남 생활안전 박종열△본청 위기관리 최현순△부산 동래 감기대△서울 정보2 최현석△서울 강남 최성환△서울 강동 박성민△본청 정보4 이승협△본청 특수수사 박정보△서울 101경비 임정주△서울 외사 박장식△대구 보안 정도영△병원 총무 김두련△광주 광주동부 장영수△본청 생활질서 이종규△본청 홍보 곽병우△본청 교통안전 한창훈△대구 생활안전 김영수△본청 보안2 이홍만△충북 여성청소년 이광숙△서울 영등포 김경자△본청 여성청소년 김숙진 ■강원도 ◇국장급△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파견 김남수△보건복지여성국장 김미영△안전행정부 전출 안계영△총무과 허해구 이진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부장△기획예산 송시경△감사 고준환△지역문화 강병주△창작지원 장용석△문화누리 강지훈△정책평가 정준화△문화복지 이윤희 ■KBS ◇정책기획본부△기획국장 김정수◇TV본부△교양문화국장 김석희△드라마국장 고영탁△교양문화국 CP 이남기 ■서울신용보증재단 ◇본부장 <승진>△서부지역 김승영<전보>△남부지역 조재목△동부지역 전승기◇지점장 <승진>△마포 김재진△종로 강진우△은평 김형일△성수 김정길△도봉 강정구△사이버중앙 최명진 ■일동제약 ◇상무△마케팅실장 김승수 ■서울우유협동조합 △광고홍보실장 정하민
  • LG그룹 올 인사 키워드는 ‘시장 선도’

    LG그룹 올 인사 키워드는 ‘시장 선도’

    올해 LG그룹의 인사 키워드는 ‘시장 선도’로 요약된다. 최고경영자(CEO)급 인사들의 노력과 별개로 그동안 시장에서 실제 얼마나 열매를 거뒀느냐가 주요 잣대가 됐다. 또 경쟁사에 끌려가는 추격형 사업이 아니라 공격적인 선도형 사업을 이끌 수 있는 인재들을 전면에 대거 배치했다. LG그룹은 전날 LG전자에 이어 28일 주요 계열사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지주회사인 ㈜LG를 비롯해 LG화학, LG이노텍, LG유플러스, LG경영개발원, HS애드, 서브원, LG스포츠, LG연암문화재단 등이 이날 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우선 LG화학은 박진수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진 18명이 승진하는 파격 대우를 받았다. 실적이 비교적 양호했던 데다 특히 올해 나프타분해설비 세계 1위 에너지 효율 달성, 해외 대형 프로젝트 추진, 전지 시장 선도 등의 노력이 인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이 회사의 에너지 신사업도 탄력을 받게 됐다. 기술연구원장인 유진녕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했으며, 전지사업을 맡았던 김종현 전무는 부사장이 됐다. 김반석 부회장은 일선에서 물러난다. LG이노텍은 이웅범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이 사장은 지난해 LG이노텍 대표이사를 맡아 어려운 환경에서도 소재·부품의 경쟁력 강화, 사업 체질 개선 등으로 시장을 선도해 7분기 연속 흑자를 낸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카메라모듈의 차별화된 기술 개발을 통해 시장 선도력을 높인 노시동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LG유플러스에서는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 개발을 담당하는 임원들이 승진했다. 이 회사가 꾸준히 밀고 있는 ‘100% LTE’를 특화한 서비스 개발에 힘을 실어 주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김선태 SD(Service Development) 본부장이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같은 본부의 최택진 상무가 전무로 각각 승진했다. 임원이 한 명도 없던 홍보실에서도 김상수 담당을 상무로 승진시켜 대외 홍보의 위상을 강화했다. LG경영개발원은 김주형 LG경제연구원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LG스포츠는 LG전자의 남상건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LG는 이종상 법무팀장(전무)을 부사장으로, 양재훈 상무를 전무로 각각 승진시켰다. LG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구본무 회장이 수차례 강조했던 ‘시장선도’의 성과를 반영하고 그와 관련된 미래 투자의 성격이 강하다”고 전했다. LG그룹 임원 인사는 29일 LG생명과학, LG상사, LG생활건강 등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인사]

    ■환경부 △자연보전국 공원생태과장 조희송 ■새만금개발청 △투자전략국장 김선태△개발사업국장 장승진△운영지원과장 김성남△기획재정담당관 성호철△계획총괄과장 표용철△기반시설조성과장 오주용 ■한국정보화진흥원 ◇실장△경영기획 최두진△감사 정부만◇본부장△국가정보화기획 황종성△전자정부지원 류광택◇단장△신기술서비스 금봉수△스마트네트워크 강선무△정보문화사업 박효수△정보사회통합지원 이헌중△글로벌협력 윤정원△개인정보보호 이규정◇센터장△공공데이터활용지원 강동석△빅데이터분석활용 김현곤△전자정부글로벌아카데미 윤정원△인터넷중독상담 박효수 ■경희대 △경영대학원장 김재경△교육대학원장(교육사업추진단장, 서울·국제캠퍼스 교수학습지원센터소장 겸임) 지은림△의학전문대학장(의과대학장, 의학계열실습지원센터장 겸임) 정주호△문과대학장 김종복△간호과학대학장 신혜숙△미술대학장 직무대행 손정은△체육대학장 직무대행 김용규△서울캠퍼스 연구산학협력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김영동△사회교육원장 김학민△경희기록관장(중앙박물관장 겸임) 김종규 ■한양사이버대 △기획처장 지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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