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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3’ 고경표 “김설 ‘응팔’ 촬영 당시 너무 어려..힘들어했다”

    ‘해피투게더3’ 고경표 “김설 ‘응팔’ 촬영 당시 너무 어려..힘들어했다”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고경표가 자신의 인생작으로 ‘응답하라 1988’을 꼽았다. 지난 3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고경표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극 중 엄마로 나온 김선영 배우와 동생으로 나온 김설과 관계가 돈독했다. 정도 많이 들어서 카메라가 없는 곳에서도 자주 눈물을 흘렸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 때 “고경표 씨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는 MC 유재석의 말과 함께 아역 배우 김설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 촬영 당시 5살이었던 김설은 2년이 지난 지금 훌쩍 큰 모습으로 등장했다. 1년 만에 김설을 만난 고경표는 눈을 떼지 못했다. 김설은 고경표와 촬영하며 가장 좋았던 점으로 ‘인형을 사줬을 때’로 꼽았다. 고경표는 “나이도 어려서 촬영하는 걸 힘들어 했다. 그 때 운좋게 제가 엘사 인형을 사들고 갔다. 인형 덕분에 설이가 눈물을 그쳤다”고 설명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시영, 임신 소식 후 근황 보니..예비맘의 밝은 미소

    이시영, 임신 소식 후 근황 보니..예비맘의 밝은 미소

    배우 이시영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26일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와!! 오랜만이에유 #파수꾼 시영 누나 너무 축하해요 god bless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난 11일 종영한 MBC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 이시영, 김태훈, 키, 김선영 등의 모습이 담겼다. 촬영장 분위기를 연상케 하듯 이들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최근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한 이시영의 밝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13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가을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기로 했다. 이렇게 갑자기 예식 일정을 잡은 이유는 현재 4개월을 바라보는 14주차 예비 엄마이기 때문”이라며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임신 소식을 알리지 않고 ‘파수꾼’ 촬영 당시 액션신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태호 등 MBC 예능 PD “김장겸 사장, 그만 웃기고 떠나라”

    김태호 등 MBC 예능 PD “김장겸 사장, 그만 웃기고 떠나라”

    ‘무한도전’의 김태호 PD 등 MBC 예능 PD들이 22일 성명을 발표하고 김장겸 현 MBC 사장 퇴진을 촉구했다. MBC의 막내 기자들도 사내 곳곳에 대자보를 내걸고 김 사장의 퇴진을 촉구하고 나섰다.MBC 예능 PD 47명은 이날 성명에서 “김장겸 사장은 이제 그만 웃기고 회사를 떠나라”며 “웃기는 건 우리 예능PD들의 몫”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웃기기 힘들다”며 “사람들 웃기는 방송 만들려고 예능PD가 되었는데, 그거 만들라고 뽑아놓은 회사가 정작 웃기는 짓은 다 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검열하는 거 진짜 웃긴다. 아무리 실력 있는 출연자도 사장이 싫어하면 못 쓴다. 노래 한 곡, 자막 한 줄까지 간섭하는 거 보면 지지리도 할 일이 없는 게 분명하다”며 “시키는 대로 안 하면 아무리 시청률을 잘 뽑아도 멀쩡히 하던 프로그램 뺏긴다”고 폭로했다. 또 “PD가 아니라 노예가 되라 한다”고 주장했다. 예능 PD들은 “KBS, SBS는커녕 종편에도 비교할 수 업을 만큼 제작비를 깎는다”며 “출연자 섭외할 때마다 출연료 얘기하기가 부끄럽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사장님 귀빈’ 모시는 행사에는 몇억씩 쏟아 붓는다”고 적었다. 한편 MBC의 막내 기자들도 지난 21일 사내 곳곳에 대자보를 내걸고 김 사장의 퇴진을 촉구했다. 이들은 대자보를 통해 “회사는 사내 게시판에 올라온 사장 퇴진 성명을 대거 삭제했다. ‘조직 내 건전한 의사소통 활성화’를 위해 삭제와 차단을 일삼겠다는 부박한 자기모순은 누구의 발상이냐”고 지적했다. 지난 21일 오전 게시된 대자보는 현재 사측에 의해 모두 회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3년 입사한 MBC 공채 마지막 기수인 막내 기자들은 지난 1월 ‘MBC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보도를 묵인 축소로 일관해왔다’는 내용의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출근정지 10일과 근신 처분을 받은 바 있다. < 이하 MBC 예능 PD 성명 전문 > 이제 그만 웃기고 회사를 떠나라 웃기기 힘들다. 사람들 웃기는 방송 만들려고 예능PD가 되었는데 그거 만들라고 뽑아놓은 회사가 정작 웃기는 짓은 다 한다. 검열하는 거 진짜 웃긴다. 아무리 실력 있는 출연자도 사장이 싫어하면 못 쓴다. 노래 한 곡, 자막 한 줄 까지 간섭하는 거 보면 지지리도 할 일이 없는 게 분명하다. 시키는 대로 안 하면 아무리 시청률을 잘 뽑아도 멀쩡히 하던 프로그램 뺏긴다. 생각하지 말고, 알아서 검열하고, PD가 아니라 노예가 되라 한다. 돈 아끼는 거 진짜 웃긴다. KBS, SBS는커녕 케이블 종편에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제작비를 깎는다. 출연자 섭외할 때마다 출연료 얘기하기가 부끄럽다. 늘 광고가 완판 되는 프로그램은 짐 싣는 승합차 한 대 더 썼다고 치도곤을 당했는데, “사장님 귀빈” 모시는 행사에는 몇 억 씩 쏟아 붓는다. 신입 못 받게 하는 거 진짜 웃긴다. 신입 공채는 막고 경력 공채는 기습적으로 열린다. 행여 끈끈해질까봐, 함께 손잡고 맞서 일어나 싸울까봐 경력직 PD들은 노동조합 가입도 못 하게 방해하며 누가 후배인지 언제부터 어떻게 일을 했는지 알 수 없는 얼굴들을 끝없이 늘려간다. 우리 꼬라지 웃겨 죽는다. 좋은 예능 만들겠다며 젊음을 쏟아 달려왔는데 어느새 보람도 보상도 없는 곳에 서있다. 회사는 시사교양국 없애고, 기자고 아나운서고 쫓아내고, 뉴스로 개그 하느라 정신이 없다. 회의실 편집실 촬영장에서 숱한 밤을 샜는데 남은 것은 얘기하기도 쪽팔린 이름 “엠빙신” 뿐이다. 웃긴 것 투성인데 도저히 웃을 수가 없다. 함께 고민하던 동료들은 결국 ‘PD다운 일터’를 찾아 수없이 떠났다. 매일 예능 뺨치게 웃기는 뉴스만 만드는 회사는 떠나는 동료들 등 뒤에는 ‘돈 때문에 나간다’며 웃기지도 않는 딱지를 붙인다. 그 속에서 우리는 또다시 웃음을 만들어야 한다. 웃기기 정말 힘들다. 웃기는 짓은 회사가 다 한다. 가장 웃기는 건 이 모든 일에 앞장섰던 김장겸이 아직도 사장이라는 사실이다. 이제 그만 웃기고 회사를 떠나라. 웃기는 건 우리 예능PD들의 몫이다. 2017년 6월 22일 예능 PD 강성아 권성민 권해봄 김명진 김문기 김선영 김윤집 김준현 김지우 김진용 김태호 김현철 노승욱 노시용 박진경 박창훈 선혜윤 손수정 안수영 오누리 오미경 유성은 이경원 이민지 이민희 이윤화 이재석 임경식 임남희 임 찬 장승민 장우성 정겨운 정다히 정윤정 정창영 조주연 채현석 최민근 최윤정 최행호 한승훈 한영롱 허 항 현정완 황지영 황철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지환 젤리피쉬와 전속 계약 “국내외 활동 전폭 지원할 것”

    강지환 젤리피쉬와 전속 계약 “국내외 활동 전폭 지원할 것”

    배우 강지환이 젤리피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9일 “강지환과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 한류 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인 만큼 자사 국내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한 전폭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강지환이 젤리피쉬와 전속 계약을 했음을 알렸다. 젤리피쉬는 박정수, 이종원, 김선영, 박예진, 박정아, 줄리엔 강, 공현주, 전동석, 예원 등 배우와 성시경, 서인국, 빅스, 박윤하, 구구단 등 가수가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이다. 최근에는 조혜정과 전속 계약을 맺었으며 국내는 물론 일본 내 자회사 ‘젤리피쉬 재팬’을 설립해 해외에서도 활동 기반을 다지고 있다. 강지환은 지난해 MBC 특별기획 드라마 ‘몬스터’를 통해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을 그려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혜정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소속사 측 “연기·연예 활동 전폭 지원할 것”

    조혜정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소속사 측 “연기·연예 활동 전폭 지원할 것”

    배우 조혜정이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0일 젤리피쉬 측은 “조혜정이 사랑스럽고 다채로운 매력과 배우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만큼 연기 활동과 다양한 연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조혜정은 조재현의 딸로, 지난 2015년 SBS TV 관찰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 MBC에브리원 드라마 ‘상상고양이’, tvN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굳혔다. 젤리피쉬에는 가수 성시경, 서인국, 빅스, 박윤하, 구구단, 배우 박정수, 이종원, 김선영, 줄리엔강, 박정아, 박예진, 공현주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제공=젤리피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우결 장도연, 저녁 요리 도전에 최민용 “내일 아침에 먹어도 돼”

    우결 장도연, 저녁 요리 도전에 최민용 “내일 아침에 먹어도 돼”

    ‘우결’ 장도연이 가스 불 세 개를 켜고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장도연은 최민용을 위해 비장의 무기까지 꺼내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문가 못지 않은 표정으로 저녁식사 상을 차린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는 8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최원석, 연출 허항, 김선영)에서는 ‘최장 커플’ 최민용-장도연의 간자미 잡이 결과와 함께 저녁식사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장도연은 완벽한 저녁식사를 완성하기 위해 열혈 노력을 기울였다고. 앞서 번데기탕으로 서툰 요리실력을 보여줬던 장도연은 최상의 요리를 만들어내기 위해 비장의 무기까지 꺼내 들었다는 후문. 그런 가운데, 부엌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며 가스 불 세 개를 컨트롤하는 장도연의 스틸 컷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장도연은 동시에 여러가지 음식을 하는 고난도 레벨에 도전,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는 것. 최민용은 장도연이 요리에 부담을 느낄까 “천천히 해요~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고요”라며 농담 아닌 농담을 던졌고, 이에 장도연은 “아니에요!”라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이내 “한바퀴 돌고 오실래요?”라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고. 또한 최민용은 불 위의 요리들을 세심히 관찰하고 있는 장도연이 궁금한 듯 아내의 주위를 어슬렁거렸고, 한껏 요리 준비해 취해 있던 장도연은 “제발 오지 마세요!”라며 철벽 방어를 한 것으로 알려져 요리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장도연이 저녁식사를 성공적으로 만들었을지, 그 결과는 오는 8일 토요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장도연, 남편 최민용에 “진짜 잘 늙은 원숭이” 만족

    우리결혼했어요 장도연, 남편 최민용에 “진짜 잘 늙은 원숭이” 만족

    ‘우리 결혼했어요’ 새 커플 최민용-장도연이 설렘과 호감 그리고 놀라운 반전까지 롤러코스터 같은 첫 만남을 가졌다. 최민용과 장도연은 매서운 바닷바람에도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서로를 마주했다. 특히, ‘우결’ 최초로 섬 신혼 생활을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은 예상 밖의 꿀케미로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최장신 국화도 커플’의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최원석, 연출 허항 김선영)에서는 새 커플 최민용-장도연의 첫 만남, ‘직진 커플’ 공명-정혜성의 결혼 100일 기념 스페셜 데이트, ‘국슬 커플’ 이국주-슬리피의 초특급 생일 이벤트 현장이 공개됐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는 수도권 기준 5.0%로 시청률 상승 속에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 결혼했어요’ 새 커플 최민용-장도연이 부부로서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민용은 턱시도에 선글라스, 빨간 꽃다발까지 준비하고 뱃머리 위에 당당히 서서 바다를 가르며 항구로 향했다. 항구에서는 칼바람에도 불구하고 꽃하이힐을 신고 한껏 단장한 장도연이 설렘과 긴장감이 가득한 표정으로 기다리고 있었다. 서로의 존재를 전혀 몰랐던 두 사람은 앞서 미션 카드로만 서로에 대해 확인했다. 최민용은 소띠 연하의 아내라는 말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뱀띠와 소띠는 찰떡궁합...진심 행복하다”고 말했고, 평소 원숭이 상을 좋아했던 장도연은 원숭이 상 남편이라는 말에 설렘을 드러냈다. 마침내 푸른 바다 위 섬마을에서 첫 만남을 갖게 된 두 사람은 서로를 확인한 후 한없이 웃음을 터뜨렸다. 장도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진짜 너무 원숭이 상이다. 어쩜 진짜 잘 늙은 원숭이”라며 첫 만남에 홀딱 반한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배를 타고 국화도에 도착한 최민용과 장도연은 대왕 리본이 달린 트랙터 웨딩카를 타고 신혼집으로 향했다. 빨간 지붕이 예쁜 아담한 집에 도착한 두 사람은 어색함을 풀기 위해 서로에 대한 대화를 이어갔고, 두 사람의 역대급 4차원 커플의 모습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신혼집에 도착한 장도연은 집을 둘러본 뒤 자급자족해야 하는지 궁금해했다. 이에 최민용은 ’‘수렵면허가 있다’‘고 말해 아내를 놀라게 했다. 또한 대화를 하던 중 장도연은 “배고프다”고 말했고, 최민용은 잔뜩 싸 온 짐가방 속에서 전날 밤 직접 준비한 갈근차와 에너지바를 꺼냈다. 시원한 맥주를 원했던 장도연은 생전 처음 먹어보는 갈근차에 어리둥절했지만 자신의 감기를 걱정하는 최민용의 배려 넘치는 모습에 폭풍 감동했다. 그러나 감동도 잠시, 갈근차와 에너지바 하나로 부족했던 장도연에게 최민용은 “하나 먹으면 충분해요”라며 “내일 아침까지 견딥니다”라고 한 것. 장도연은 최민용의 단호한 말에 “우리 남편은 왜 버틸 생각만 하지?”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갈근차만 연거푸 마시며 배고픔을 달랬다. 게다가 최민용은 “집 밖으로 안 나가고 싶어요”, “아내가 물질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등의 ’4차원‘ 폭탄 발언을 이어갔고 장도연은 멘붕 상태에 빠졌다. 결국 장도연은 “집 밖으로 나가게 해달라”고 애원해 폭소케 했다. 최민용과 장도연은 연예계 대표 장신, ’복면가왕‘의 출연 인연은 물론 물을 무서워하고, 먹고 남은 에너지바 포장 비닐을 똑같이 리본으로 접는 습관 등 뜻밖의 공통점을 발견하며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갔다. 새 커플 최민용-장도연은 첫 만남부터 신혼집 입성까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최장신 국화도 특급부부‘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으며 두 사람의 섬 신혼 생활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 밖에도 직진 커플’ 공명-정혜성의 결혼 100일 기념 스페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국슬 커플’ 이국주-슬리피의 초특급 생일 이벤트 등 감동의 순간들이 공개됐다. 공명-정혜성 커플은 결혼 100일을 맞아 더 나은 부부생활을 위해 부부심리상담센터를 방문해 심리 검사를 진행했다. 심리검사 중 아내 정혜성의 생일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 공명은 어쩔 줄 몰라하며 진땀을 흘렸고, 정혜성은 “저 집에 갈래요!”라며 서운함을 폭발시켰다. 또한 부부의 성격 검사에서 정혜성은 ’독특녀‘, 공명은 ’야망남‘으로 드러나 예상치 못한 반전 결과에 서로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즐거움의 욕구와 사랑의 욕구가 높은 ‘천생연분’으로 나타나 역시나 ’사랑둥이 커플‘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후 공명-정혜성은 직접 고른 꽃으로 플라워 케이크를 만들러 갔다. 공명은 정혜성을 감동시키고자 함께 만든 케이크에 목걸이를 숨겼고, 어설프지만 진솔함이 묻어난 남편의 이벤트에 정혜성은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 선물을 따로 준비하지 못했다며 미안해하는 정혜성에게 공명은 “넌 오늘 하루를 준비했잖아”라고 말해 두 사람의 결혼 100일 기념 데이트는 넘치는 사랑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국주는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이한 슬리피를 위해 취향 저격 특급 이벤트를 준비해 통 큰 아내가 무엇인지 완벽하게 보여줬다. 이국주는 언터쳐블 디액션-베이식-빅트레이-지투까지 남편 절칠들은 물론 남편의 소속사 식구까지 모두 모아 돌잔치 콘셉트의 생일파티를 마련했다. 슬리피는 ‘돌잡이’에서 ‘자유의 여신상’을 선택하며 자유를 갈망해 웃음을 자아냈다. 친구들의 선물과 아내의 진심과 정성이 묻어나는 영상편지에 슬리피는 깊은 감동을 받았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국주는 슬리피와 친구들을 홍대 클럽 앞까지 직접 데려다 주고 자신의 개인카드까지 건네며 남편 슬리피에게 ’클럽 자유‘를 선물했다. 이국주는 슬리피에게 “재밌게 놀다와~”라는 말을 남기고 홀로 돌아서 쏘쿨 아내의 끝판왕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슬리피는 친구들 앞에서 으쓱한 표정을 지었으며 “아내가 만들어준 내 인생 최고의 생일”이라며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운명처럼 부부로 만난 슬리피-이국주, 공명-정혜성, 새 커플 최민용-장도연의 좌충우돌 결혼생활이 격한 공감과 설렘을 안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우결’ 정혜성, 공명 속마음 알고 분노 “진짜 화가 난다”

    ‘우결’ 정혜성, 공명 속마음 알고 분노 “진짜 화가 난다”

    ‘우리 결혼했어요’ 공명-정혜성이 결혼 100일을 맞이해 ‘부부 심리검사’에 나선다. 오는 11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서창만 / 연출 허항, 김선영)에서는 ‘직진커플’ 공명-정혜성이 결혼 100일을 기념해 자신들만의 스페셜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정혜성은 ‘결혼 100일’이 특별한 날인만큼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은 마음에 공명에게 ‘부부 심리검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성격 검사를 시작으로 보드게임 등 다양한 방식의 부부 심리검사에 초집중한 모습을 보였다. 각각의 문항에 답변을 성실히 적어 내려가며 부부케미를 발산한 두 사람. 하지만 두 사람은 자신들도 예상치 못한 ‘반전 결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심리검사 결과 남편 공명의 숨겨진 ‘야망남’의 면모가 드러나면서 정혜성이 당황하기 시작했다고. 특히 ‘부부 심리검사’ 결과를 들은 정혜성은 남편 공명의 속마음을 알고 난 뒤 “저 집에 갈래요!”라며 서운함을 폭발 시켰고, 공개된 사진처럼 ‘앵그리 혜성’으로 변신했다. 이후 보드게임에서도 두 사람은 또 다른 난관에 봉착했다. 공명은 쏟아지는 미션에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정혜성은 공명에게 불꽃 레이저 눈빛을 날리며 “와 진짜 화가 난다”라며 분노를 폭발시킨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우리 결혼했어요’는 운명처럼 부부로 만난 슬리피-이국주, 공명-정혜성, 새 커플 최민용-장도연의 좌충우돌 결혼생활이 격한 공감과 설렘을 안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라인’ 임시완, 아기피부 비결 알고보니 “소주”

    ‘원라인’ 임시완, 아기피부 비결 알고보니 “소주”

    ‘원라인’ 임시완이 ‘아기피부’의 비결을 공개했다. 27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원라인’(양경모 감독, 마인픽쳐스 제작, NEW배급) 제작보고회에는 양경모 감독, 임시완, 진구, 박병은, 이동휘, 김선영이 참석했다.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진구)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예측불허 범죄 오락 영화. 영화 속 민대리 역할을 맡은 임시완은 사기꾼 역할에 대해 “착한 역할을 많이 했었다. 실제 성격과 비슷하다고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착한 척 안 해도 돼서 마음의 부담을 덜 수 있었던 것 같다. 쾌감까지는 모르겠다. 실제 모습 그 이상으로 착한 척 안 해도 된다는 해방감 있었다”고 털어놨다. 임시완은 이날 외모 관리 비결에 대해 묻는 질문에 “관리는 잘 못했다”며 “영화 촬영을 하면서 형들과 자주 술을 마시러 다녔다. 일말의 양심을 지켰던 것은 중요한 촬영이 있으면 맥주보다 소주를 마셨다”고 밝혔다. 이어 “소주를 마시면 피부가 탄력이 생기는 느낌이 있다. 중요한 신이 있을 때 소주를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원라인’은 오는 3월 29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라인’ 임시완 “사기꾼 역할, 착한 척 안 해도 된다는 해방감”

    ‘원라인’ 임시완 “사기꾼 역할, 착한 척 안 해도 된다는 해방감”

    배우 임시완이 ‘원라인’의 사기꾼으로 관객을 만난다. 27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원라인’(양경모 감독, 마인픽쳐스 제작, NEW배급) 제작보고회에는 양경모 감독, 임시완, 진구, 박병은, 이동휘, 김선영이 참석했다.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진구)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예측불허 범죄 오락 영화. 영화 속 민대리 역할을 맡은 임시완은 “민씨가 아닌데 민대리다. 성도 속였는데, 사기를 치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 민재는 유복하지 못한 가정 속에서 자랐는데 이후 장과장을 만나면서 작업 대출에 끼어들게 되는 역할”이라고 말했다. 또한 영화에서 임시완은 ‘능글능글한 뱀’으로 소개됐다. 이에 대해 임시완은 “뱀까지는 아니고 제가 생각하는 진짜 뱀은 장과장인 것 같다. 저는 뱀을 따라가는 지렁이 정도”라고 말했다. 임시완을 사기꾼을 세계로 이끄는 장과장 역의 진구는 “지렁이가 구렁이가 될지, 용이 될지 지켜봐달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임시완은 사기꾼으로의 변신에 대해 “착한 역할을 많이 했었다. 실제 성격과 비슷하다고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착한 척 안 해도 돼서 마음의 부담을 덜 수 있었던 것 같다. 쾌감까지는 모르겠다. 실제 모습 그 이상으로 착한 척 안 해도 된다는 해방감 있었다”고 말했다. ‘원라인’은 오는 3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영화> 임시완, 진구의 사기극…‘원라인’ 예고편

    <새영화> 임시완, 진구의 사기극…‘원라인’ 예고편

    작업 대출이라는 신선한 소재의 영화 ‘원라인’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진구)을 만나 완벽한 속임수로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벌어지는 범죄오락영화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이름, 나이, 직업 모든 것을 속여 대출을 도와주는 개성 만점 원라인 5인방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기계의 샛별 ‘민재’(임시완), 젠틀하고 매너 있는 전설의 베테랑 ‘장 과장’(진구), 야심 가득 행동파 ‘박 실장(박병은)’, S대 위조 전문가 ‘송 차장’(이동휘) 그리고 개인 정보의 여왕 ‘홍 대리’(김선영)까지 이들의 손을 거치면 불가능한 대출은 없다. ‘원라인’은 2015년 단편영화 ‘일출’로 미장센 단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은 양경모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영화 ‘원라인’은 3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15세 관람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이달의 편집상’에 ‘퍼블릭 IN’ 본지 강동삼·조두천 차장 수상

    ‘이달의 편집상’에 ‘퍼블릭 IN’ 본지 강동삼·조두천 차장 수상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제185회 이달의 편집상 피처부문 수상작으로 본지 강동삼(왼쪽) 차장, 조두천(오른쪽) 차장의 <퍼블릭 IN-왜 하필 지금… 나는 1급 승진이 반갑지 않다(커버스토리)> 등 4편을 선정했다. 종합부문은 한국일보 이영준 차장의 <이제 모든 것이 불확실해진다>, 경제·사회부문은 전자신문 박은석 차장의 <“죄송합니다 주사맞고 버텼습니다” 사과의 사과>, 문화·스포츠부문에선 경향신문 김선영 기자의 <얼굴 알 수 있는 조선 왕은 6명>이 선정됐다. 제185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 17년 학교 경비원 아저씨의 ‘공감 축사’

    17년 학교 경비원 아저씨의 ‘공감 축사’

    “여러분이 교문을 들어설 때부터 지켜봤는데 이렇게 사회로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에서 축하를 보낼 수 있어 기쁩니다. 말도 못할 혼란을 겪고 있는 사회에서 홀로서기가 힘들겠지만, 차곡차곡 쌓아가면 될 거라고 믿습니다.”16일 오전 서울 구로구 성공회대 졸업식 연단에서 마이크를 잡은 이는 학교경비 김창진(73)씨였다. 그는 17년째 이 학교 건물의 경비를 맡고 있지만 연단에서 많은 학생들에게 마음을 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씨는 짧은 축하인사 속에 기성세대가 청년들에게 강조하는 ‘미래’, ‘꿈’, ‘열정’ 대신 미안함과 진심이 담긴 응원을 담았다. 긴장한 김씨가 말을 더듬거나 실수하자 그의 말을 경청하던 졸업생들은 “아저씨 파이팅”, “멋있어요”라고 외치며 용기를 북돋웠다. 학생들을 배려한 듯 3분도 채 되지 않는 축사가 끝나자 김근상 이사장, 이정구 총장을 비롯한 모든 참석자들이 기립박수를 보냈다. 연단에서 내려온 김씨의 손은 땀으로 흥건했다. “그냥 세상살이에 대해 말해주고 싶었는데 잘 전달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익숙한 얼굴들이 학교를 떠나는 게 아쉽습니다.” 김씨는 1997년 외환위기 때 직장을 그만두고 2000년부터 이 대학의 경비를 시작했다. 17년간 학생들을 보면서 이 친구들이 우리 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했다. “혼란한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은 우리 같은 노인보다 이제 막 사회로 첫걸음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있지 않겠습니까.” 이날 졸업식에는 김씨를 비롯해 학교의 미화와 경비를 담당하는 직원 23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졸업식에서 학교 측에 발전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김씨는 “회식자리에서 누군가 먼저 ‘우리가 그래도 학교 덕분에 먹고사는데 어려운 시기에 힘이 되어주자’고 이야기를 꺼냈고, 실천에 옮긴 것일 뿐”이라고 쑥스러워했다. 졸업생 김선영씨는 답사를 통해 “여러 사람의 도움이 모여 무사히 학교를 다니고 졸업할 수 있었다”며 “부모님과 교수님, 그리고 학교 경비와 미화를 책임지시며 이 자리에 계신 분들 덕분”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인사]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조사기획과장 이동운△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양동훈 ■조달청 ◇부이사관 승진△감사담당관 황상근◇서기관 승진△구매총괄과 안태석△국유재산관리과 이우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상임이사△부사장 겸 기획이사 이유성△식품수출이사 백진석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미디어사업본부장 성낙종△광고영업본부장 민원식 ■한국수자원공사 ◇상임이사△부사장 김선영△경영부문이사 곽수동△사업관리부문이사 김봉재△사업개발부문이사 박병돈△한강권역본부이사 임성호 ■한국철도시설공단 ◇개방형 직위△해외사업본부장 김도원△KR 연구원 기술연구처장 최원일 ■한국서부발전 ◇처장(갑) 승진△재무예산팀장 박용규△건설총괄팀장 엄경일△태안발전본부 기술지원처장 김창현△태안건설본부 경영지원실장 홍신기△군산발전본부 발전기술실장 최수현△협력지원처장 이충순 ■MBC △감사1부장 홍성호△감사2부장 송성호 ■조선비즈 △이코노미조선 편집장 김종호△위비경영연구소장 김기훈 ■동국대 △법인사무처장 성효스님 ■KTB투자증권 ◇전보△강남금융센터 1지점장 오진승△강남금융센터 2지점장 김경식△강남금융센터 3지점장 정현민△영업부장 임익환 ■미래에셋대우 ◇선임△IB1부문 기업금융본부담당 김현준△홀세일부문 멀티솔루션1본부담당 안병국◇전보△갤러리아WM 3지점장 이상훈 ■버슨-마스텔러 코리아 △대표이사 지인
  • ‘라디오스타’ 김재원, 엉뚱한 매력 공개 ‘가창력은 덤’

    ‘라디오스타’ 김재원, 엉뚱한 매력 공개 ‘가창력은 덤’

    ‘라디오스타’ 김재원이 11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해 반전 매력을 보일 예정이다. 14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리얼 수다스토리 입’ 특집으로 배우 김재원, 이수경, 김선영, 황동주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재원은 잘생긴 얼굴에 가려진 반전 성격을 아낌없이 다 보여줬다. 그는 자신의 별명이 ‘김도사’임을 밝히면서 자신의 엉뚱한 성격 표출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김재원은 하루종일 숨을 참는 것이 가능했음을 밝히면서 4MC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자신이 했던 호흡법을 설명하면서 “나중에는 숨을 안 쉬게 되는 느낌까지 갔다”며 자신의 경험을 증명했다. 이후 김재원은 학창시절에 하루에 팔굽혀펴기 3000개까지도 한 적이 있음을 고백해 또 한 번 엉뚱함을 표출했다. 그는 자신이 겪었던 별의 별 특이한 경험을 다 털어놨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또한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사진으로만 봐도 감동이 밀려오는 김재원의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눈을 지그시 감고 주머니에 한 손을 넣고 있다. 화려한 제스처가 없어도 그가 부르는 노래의 감미로움이 전해지는 듯 보인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중저음 목소리로 ‘귀호강+눈호강’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발라드 무대를 선사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예원,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공식입장]

    예원,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공식입장]

    예원이 젤리피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9일 젤리피쉬 측은 “예원이 다재다능한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인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가수로 데뷔해 연기 활동은 물론, 예능 등 방송 활동까지 활발히 해 온 예원의 재능을 더욱 발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젤리피쉬는 성시경, 서인국, 빅스(VIXX), 구구단 등 가수는 물론 박정수, 이종원, 김선영, 줄리엔 강, 박정아, 박예진 등 유명 배우들이 다수 속해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최근에는 뮤지컬 배우 전동석과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지율을 새 식구로 맞으며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한편, 예원은 방송 활동은 물론 배우로서의 작품 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젤리피쉬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이호현△무역정책과장 노건기△전력산업과장 김성열 ■방송통신위원회 △창조기획담당관 이헌△방송광고정책과장 장봉진 ■한국전력 △관리본부장 김회천 ■한국교육개발원 △기획조정본부 대외교류홍보실장 김은영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원장 신종원△한국학학술정보관 관장보 권미오△사무국장 직무대리 문형섭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보직△농업·농촌정책연구본부 농식품정책성과관리센터장 국승용△농업·농촌정책연구본부 삶의질정책연구센터장 김정섭△농업·농촌정책연구본부 지역경제팀장 김용렬△농림산업정책연구본부 식품유통연구팀장 이계임△농림산업정책연구본부 기후환경연구팀장 정학균△글로벌협력연구본부 통상연구팀장 이상현△글로벌협력연구본부 FTA이행지원센터 총괄지원팀장 지성태△글로벌협력연구본부 FTA이행지원센터 조사분석팀장 송우진 ■한국화학연구원 △탄소자원화연구소 탄소자원화정책센터장 최지나△대외협력본부 화학정책정보센터장 최호철 ■OBS ◇편성제작국△뉴미디어팀장 윤경철△제작팀장 신하연◇보도국△보도영상팀장 차규남◇미디어전략국△콘텐츠제작팀장 황선대 ■경향신문 ◇보직변경 <논설위원실>△논설위원 박종성 박구재 최우규 오창민<편집국>△정치·기획에디터 김광호△경제에디터 안호기△문화에디터 최병준△스포츠에디터 겸 스포츠경향 편집국장 장정현△편집부 편집2팀장 서영찬△사회부장 김준기△탐사보도팀장 강진구△문화부장 김희연△사진부장 김정근△교열부장 김숙자△오피니언팀장 김재중△토요판팀장 정유진△미래기획팀장 최민영△문화부 선임기자 도재기△사진부 선임기자 박민규△교열부 선임기자 오세윤△오피니언팀 선임기자 김후남△토요판팀 선임기자 서의동△모바일팀 선임기자 강기성△미래기획팀 선임기자 김연수<미디어전략실>△DB관리팀 기획위원 하재천<출판국>△출판국장 배병문◇승격 및 보직변경 <편집국>△ 편집부장 권유신△정치부장 안홍욱△경제부장 오관철 ■국민일보 ◇논설위원실△논설위원 김준동 이명희 김영석◇편집국△국제·사회 담당 부국장 배병우△종합편집1부장 신동석△종합편집2부장 김대한△정치부장 남도영△경제부장 한장희△사회부장 이동훈△사회2부장 김재중△국제부장 손병호△온라인뉴스부장 정승훈△사진부장 이동희 ■국제신문 △수석논설위원 변영상 ■고려대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 권수영 ■전북대 △산학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이철로 △수의대학장 강형섭△중앙도서관장 박승제△생활체육지도자 연수원장 김달우△창업교육센터장 겸 현장실습지원센터장 김만영△발전지원부처장 유남희 ■전주대 △창업지원단장 겸 창업드림학교장 이형규 ■조선대 △총무관리부처장 강상원△취업지원부처장 김선영△시설관리부처장 김화연△대외협력부처장 박복만△학생지원부처장 이선행△입학부처장 최양진 ■건국대 △충주병원장 김보형 ■동부증권 △법인영업본부장 이정환△전주지점장 신보현 ■하이투자증권 ◇신규 임원 선임△감사총괄 전무 윤석남◇본사 부서장 선임△컴플라이언스 팀장 조원희 ■한화손해보험 ◇부서장 전보△중앙지역단장 임정만△일산지역단장 김욱△대전지역단장 인경식△울산지역단장 김기수△마산지역단장 황윤환△경남지역단장 김경곤△대구지역단장 김종인△동대구지역단장 강전욱△경북지역단장 이성원△개인영업운영지원파트장 고영철△교차영업지원파트장 함영수△영업교육파트장 이우규△강북지역본부마케팅파트장 김헌수△강남지역본부마케팅파트장 박정인△부산지역본부마케팅파트장 심대식 ■ING생명 ◇부서장 승진△브랜드마케팅부(부장) 송정호
  • ‘우리 결혼했어요’ 윤보미, 최태준 만나고 “롤러코스터 타는 것 같은..”

    ‘우리 결혼했어요’ 윤보미, 최태준 만나고 “롤러코스터 타는 것 같은..”

    ‘우리 결혼했어요’ 윤보미, 최태준이 완벽하게 통하는 ‘소울메이트’의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서창만 / 연출 최윤정, 허항, 김선영)에서는 최태준-윤보미의 첫 만남 그 후, ‘삼삼 커플’ 조타-김진경의 발레 정복기, ‘똥이 커플’ 에릭남-솔라의 밤 따기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앞서 헬멧 만남으로 특별한 대면을 한 최태준-윤보미는 첫 만남에 닭발과 고추장찌개를 먹는 등 다소 솔직하고 이색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끈 것. 윤보미는 과일-유부초밥-닭발을 담은 3단 도시락을 준비해왔으며, 최태준은 윤보미와 함께 고추장찌개를 만든 것. 이들은 식성까지 닮은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닭발과 고추장찌개를 먹으며 한껏 가까워졌다. 윤보미는 “저 진짜 힘 나요”라며 고추장찌개를 맛있게 먹었고, 최태준은 그런 윤보미의 모습에 “더 해주고 싶어요”라며 만족한 것. 특히 윤보미는 세 개의 도시락에 각각 ‘안녕, 내 남편, 잘 부탁해요’라는 메시지를 완성시켜 눈길을 끌었다. 윤보미는 최태준이 발견하지 못하자 참지 못하고 직접 메시지를 보여줬고, 이에 최태준은 윤보미의 정성에 감동한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저녁식사 후 두 사람은 신혼 집 열쇠를 찾기 위해 미로 탈출 미션을 받게 됐다. 활동적인 걸 좋아하는 두 사람에게 딱 맞는 게임이었던 것. 윤보미는 미로에 들어가자마자 놀라는 기색이 역력했고 이에 최태준은 윤보미를 보호하며 듬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최태준은 “언제부터 좁은 공간이 싫었어?”라며 좁은 장소를 답답해하는 윤보미의 컨디션을 살폈고, 윤보미는 “오빠 같이 가야 돼요”라며 오로지 최태준에게 의지하며 그를 따라갔다. 또한 최태준은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윤보미를 계속 챙겼고, 윤보미는 “’보미야 나만 보고와’라고 하는데 내 남편이 정말 힘이 된다고 느꼈어요. 정말 듬직했어요”라며 남편의 소중함에 대해 말한 것. 두 사람은 어느새 손을 꼭 붙잡았고 닫힌 공간에서 서로간의 호칭을 정리하며 말까지 놓는 등 서로에게 의지했다. 최태준은 윤보미를 보며 “내게 붙어있는 아내가 정말 귀여웠어요”라고 한껏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태준-윤보미는 첫 산책길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발동시켰다. 한 잔의 커피에 빨대 두 개를 꽂아 나누어 먹으며 볼이 닿을 듯 말 듯한 장면을 만드는가 하면, “이렇게 만나니까 다른 것 같아. 너무 오글거려서 말을 못하겠는데. 나는 이렇게 예쁜 줄 몰랐어. ‘예쁜 느낌이 있구나’라는 걸 알았어. 그게 신기했어”라는 최태준의 고백이 윤보미의 얼굴을 붉게 만든 것. 윤보미는 “너무 좋았어요. 맞는 게 되게 많더라고요. 그냥 저더라고요. 남자 윤보미 같다. 내가 생각했던 결혼생활로 가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라고 첫 만남의 느낌을 고백했고, 최태준 역시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라며 만족한 듯한 표정을 지어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결혼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율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배우로 새출발” 누구? 달샤벳 ‘비주얼 담당’

    지율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배우로 새출발” 누구? 달샤벳 ‘비주얼 담당’

    지율이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7일 前 달샤벳 멤버 지율과 배우 전속계약 체결을 알렸다. 젤리피쉬는 “지율이 젤리피쉬와 한 식구가 됐다. 배우로서 새롭게 활동하는 출발점을 함께 하게되어 기쁘다”며 “배우 지율의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1년 걸그룹 달샤벳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지율은 청초하면서도 인형 같은 미모로 그룹 활동 당시부터 비주얼 담당으로 손꼽히던 멤버였다. 지율은 지난해 12월 전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 후 함께 활동해 온 멤버들의 응원과 팬들의 사랑에 감사함을 전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맞았다. 지율은 데뷔 초기부터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엿보였다. 그룹 포맨 신용재와 여성보컬 미(美)의 듀엣곡 ‘그 남자 그 여자’(2011)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애절한 감정 연기로 호평받았으며 달샤벳의 ‘히트 유(HIT U)’(2012) 뮤직비디오에서는 연인 사이 애틋한 감정부터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을 응징하는 강렬한 연기까지 선보이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에도 지율은 윤태식 감독의 단편영화 ‘그녀의 이야기’(2012), tvN판디컬 드라마 ‘환상거탑-컴퓨터 헤드(2013)’의 여주인공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데 이어 2014년에는 상업 영화 ‘쓰리 썸머 나잇’ 에 출연해 배우 임원희의 상대역으로 관객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 가수 활동 중에도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치며 배우로서의 기반을 다져온 만큼 박정수, 이종원, 김선영, 박정아, 박예진, 서인국 등 대중에게 신뢰를 주는 배우들이 다수 소속된 젤리피쉬에서의 새 출발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지율을 새 식구로 맞이한 젤리피쉬는 중견 배우 박정수부터 주목받는 신예 백서이까지 내실 있는 배우들은 물론 성시경, 빅스, 박윤하, 구구단 등 실력파 가수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이다. 최근에는 뮤지컬 스타 전동석을 영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윤희의원 “내년 푸드트럭 1000대 목표 걸맞는 활성화 방안 추진”

    서울시의회 이윤희의원 “내년 푸드트럭 1000대 목표 걸맞는 활성화 방안 추진”

    서울시의회 이윤희 의원(더불어민주당·성북1)과 서울시 푸드트럭민간네트워크의 주관으로 10월 18일 화요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 푸드트럭사업 발전과 공익성 실현 방안’을 주제로 푸드트럭 관계자 및 서울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김용겸 교수의 ‘서울시 푸드트럭 사업 발전과 공익성 실현을 위한 제언’을 시작으로 청년자립지원센터 브리지협동조합 김선영 팀장, 수호천사 문화예술진흥협회 장현모 사무국장, 푸드트럭 ‘한평의 꿈’ 운영자 대표 김민순, 푸드트럭 ‘박선생’ 운영자 대표 박준서, 서초구의원 안종숙, 사회적기업 사람마중 본부장 모세종, 서울시 소상공인지원과장, 서울시 식품안전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서울시 푸드트럭 활성화 사업의 현황과 시급한 사안들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의 주요 쟁점으로는 작년 10월부터 설치․운영되고 있는 한강 밤도깨비 야시장, DDP 등 서울시 푸드트럭 영업 허용장소에 대한 각종 규제 해소 및 취업애로 청년들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배려가 부족한 상황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법적 기반문제를 가지고 다양한 푸드트럭 사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나눴다. 이 의원은 좌장으로 나서 “서울시 푸드트럭 사업 관련 조례를 바탕으로 점차 영업가능 장소가 늘어나고 있으며 2017년에는 푸드트럭 1000대를 추진목표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나 현재 미흡한 실정으로 서울시 푸드트럭 사업의 활성화와 공익성 실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안종숙 서초구 의원은 “비교적 푸드트럭 사업이 활성화 되고 있는 서초구를 비롯하여 모든 푸드트럭 사업자들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각 자치구 차원에서의 조례가 제정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구장회 서울시 식품안전과장은 “서울시 규제개혁 1호 대상인 푸드트럭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식품위생문제 및 영업허용장소 확대에 대한 방안을 마련하고 서울시 차원에서 푸드트럭 관련 모든 소관부서의 의견을 모아 서울시 푸드트럭 활성화 대책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토론회를 마무리 하며 이 의원은 “서울시의 푸드트럭 특화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푸드트럭 운영에 대한 사업자 가이드 라인을 지속적으로 연구해야 하며, 기존 상권과의 마찰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영업자와 영업지의 확대를 고려하여 보다 많은 청년 및 취약계층이 일자리 창출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논의를 해나갈 것이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민-관 거버넌스 구축의 토대를 마련함과 동시에 푸드트럭 운영자들의 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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