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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 어린이 주간어린이날 행사 ‘풍성’

    부천시, 어린이 주간어린이날 행사 ‘풍성’

    ‘제101회 어린이날과 어린이 주간’을 맞아 경기 부천에서는 아동·사회복지 전문기관 주관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린다. 부천시는 어린이날 행사 공모사업을 통해 아동·사회복지 전문기관이 어린이가 주체가 되는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올해는 7개의 어린이날 행사가 마련됐다. 지난 1일 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주최로 ‘같이해요, ESG! 부천 아이 행복 프로젝트 I & WE’ 행사가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동권리와 관련된 체험부스 참여, 마술 공연, 자동차놀이, 놀이기구 체험, 프리마켓, 아동에게 100가지 말상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1200여명의 영유아와 가족이 참여했다. 김선경 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쉽지 않았던 아이들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앞으로 모든 어린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3일 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 주최한 ‘어린이날 한마당’ 행사는 상동호수공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집 영유아 3000여명이 참여해 놀이기구존, 스포츠존, 체험놀이존, 민속체험존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남은 어린이 주간 동안 ▲ 5월 5일 꿈나무아동종합상담소 주최 ‘하늘땅 별땅 우리가 최고~!’, 대산종합사회복지관 주최 ‘어린이날, 대산과 함께 즐겨락(樂)!’ ▲ 5월 6일 부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 주최 ‘당신과 나의 귀한 만남’ ▲ 5월 7일 범안종합사회복지관 주최 ‘따르릉 옥토끼 페스티벌’, 신중동종합사회복지관 주최 ‘2023 진짜? 진짜! 어린이의날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박미영 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개최하는 데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준비했다. 어린이들이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용익 시장은 “부천시의 어린이들과 시민분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미래의 희망이자 오늘의 주인공인 어린이 여러분들이 꿈과 희망으로 가득한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설] 북, 식량난 허덕이는 판에 도발 꿈꿀 일인가

    [사설] 북, 식량난 허덕이는 판에 도발 꿈꿀 일인가

    북한의 식량난이 심각한 수위에 다다랐다는 소식이 끊이지 않는다. 미 CNN은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의 분석 결과를 인용해 “북한의 식량 공급이 치명적으로 악화돼 인간이 최소한의 필요를 채울 양 아래로 감소했다”고 그제 전했다. 코로나19 유행 전부터 이미 북한의 인구 절반이 영양실조에 시달렸는데, 지난 3년간 국경을 봉쇄하면서 식량 사정이 더욱 악화됐다는 것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1일 노동당 중앙위 7차 전원회의를 비롯해 최근 잇따라 식량 증산을 독려하고 나선 것도 이런 사정에 따른 것이라 하겠다. 60만~100만명이 굶어 죽은 1990년대 고난의 행군 때에 버금가는 위기라는 지적이 잇따른다. 이런 가운데 북한 외무성 김선경 국제기구담당 부상은 어제 유엔을 향해 한미 연합훈련을 즉각 중단하도록 요구하라고 촉구했다. 13일부터 시작되는 한미 ‘자유의 방패’ 연합 연습을 지목한 것으로, 어제 담화는 한미훈련을 빌미로 한 도발의 명분을 쌓으려는 수순으로 보인다. 북이 남북 간 대화는 외면한 채 핵과 미사일 전력을 고도화하는 데 골몰하는 것이 한미 훈련 강화를 촉발하고 있음을 모르지 않을 터에 그들의 적반하장이 개탄스럽다. 문재인 정부 때 중단된 야외기동훈련을 5년 만에 재개하는 등 한미가 이번 훈련의 폭과 강도를 높인다고 하나 이는 과거 ‘대화쇼’가 만들어 낸 전력 공백을 메우는 것일 뿐 북이 말하는 북침과는 거리가 멀다. 김정은 체제를 위협하는 것은 한미동맹이 아니라 인민들의 굶주림이며, 핵미사일에 목을 맨 자기 자신들임을 북 지도부는 깨달아야 한다. 식량난에 허덕이는 주민들의 불만을 호도할 요량으로 혹여 대남 도발을 자행한다면 이는 자신들의 체제 붕괴만 재촉할 뿐이다. 현실을 냉정하게 보기 바란다.
  • 한미연합연습 앞두고 北 “침략전쟁연습… 핵억제력 강화” 위협

    한미연합연습 앞두고 北 “침략전쟁연습… 핵억제력 강화” 위협

    북한이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대규모 한미연합연습을 “침략전쟁연습”이라고 비난하며 자신들의 핵억제력이 “전쟁 발발을 막기 위한 강력한 물리적 담보”라고 강변했다. 군 당국은 5일 북한이 한미연합연습에 반발해 국지도발을 할 가능성에 대비해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북한은 이날 김선경 외무성 국제기구담당 부상 명의로 된 논평을 통해 유엔과 국제사회가 “미국과 남조선의 도발적 언동과 합동군사연습을 즉각 중단할 데 대하여 강력히 요구하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이 연일 한미연합연습을 비판하는 논평을 내놓으며 반발 수위를 높이자 한미 양국 군에서도 대북 감시·경계 태세를 강화하는 등 도발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혹시라도 9·19 남북군사합의를 위반하는 도발을 한다면 단호하게 상응하는 대응을 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미는 지난 3일 미군 전략폭격기 B1B와 무인전투기 MQ9 리퍼를 한반도에 전개했다. 지난해 주일미군기지에 배치된 리퍼가 한반도 상공에 출동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승겸 합참의장은 육군 제3군단을 찾아 결전태세를 점검했다. 한미 군 당국이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하는 ‘자유의 방패’(FS) 한미연합연습은 문재인 정부에서 중단됐던 전구(戰區)급 연합훈련인 독수리훈련(FE) 수준으로 확대된 대규모 연합야외기동훈련을 집중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쌍룡 연합상륙훈련과 연합특수작전훈련(티크 나이프) 등 20여개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미 핵추진 항공모함과 핵추진잠수함도 참가하는 연합항모강습단훈련, 한미일 미사일경보훈련도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한미연합연습 앞두고 북한 맹비난 “핵전투력 최소 비용으로 최대한의 군사적억제력 보장”

    한미연합연습 앞두고 북한 맹비난 “핵전투력 최소 비용으로 최대한의 군사적억제력 보장”

    북한이 13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대규모 한미연합연습을 “침략전쟁연습”이라고 비난하며 자신들의 핵억제력이 “전쟁 발발을 막기 위한 강력한 물리적 담보”라고 강변했다. 합동참모본부 등 군 당국은 5일 북한이 한미연합연습에 반발해 국지도발을 할 가능성에 대비해 북한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북한은 이날 김선경 외무성 국제기구담당 부상 명의로 된 논평을 통해 유엔과 국제사회가 “미국과 남조선의 도발적 언동과 합동군사연습을 즉각 중단할 데 대하여 강력히 요구하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에는 구영철 군축 및 평화연구소 연구사 명의로 발표한 글에서 “전방위적인 군사적 위협을 신뢰성있게 견제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도는 우리의 핵무력을 강화하는 것”이라며 “핵전투력의 보유야말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군사적억제력을 보장할수 있는 최선의 방책”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이 연일 한미연합연습을 비판하는 논평을 내놓으며 반발 수위를 높이자 한미 양국 군에서도 대북 감시·경계태세를 강화하는 등 북한 도발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에서는 북한의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혹시라도 9·19 남북군사합의를 위반한 도발을 한다면 단호하게 상응하는 대응을 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미는 지난 3일 미군 전략폭격기 B1B와 무인전투기 MQ9 리퍼를 한반도에 전개했다. 지난해 주일미군기지에 배치된 리퍼가 한반도 상공에 출동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승겸 합참의장은 육군 제3군단을 찾아 결전태세를 점검했다. 한미 군 당국이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하는 ‘자유의 방패’(FS) 한미연합연습은 문재인 정부에서 중단됐던 전구(戰區)급 연합훈련인 독수리훈련(FE) 수준으로 확대된 대규모 연합야외기동훈련을 집중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쌍룡 연합상륙훈련과 연합특수작전훈련(티크 나이프) 등 20여개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미 핵추진 항공모함과 핵추진잠수함도 참가하는 연합항모강습단훈련, 한미일 미사일경보훈련도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북 보란 듯’ 부산 핵잠수함 입항 공개한 美...북엔 경고 메시지, 남한엔 ‘핵무장론’ 잠재우기

    ‘북 보란 듯’ 부산 핵잠수함 입항 공개한 美...북엔 경고 메시지, 남한엔 ‘핵무장론’ 잠재우기

    미국의 전략자산인 6000t급 핵추진 공격잠수함 ‘스프링필드’(SSN-761)가 부산 해군작전기지에 입항한 사실을 미 해군이 지난 25일 공개했다. 전략자산 동선을 기밀로 간주하는 미국이 이례적으로 핵잠수함 입항 사실을 공개한 것은 북한에 ‘핵 사용시 정권 종말’이라는 강력한 경고를 보냄과 동시에 남한을 향해 ‘맞춤화된 확장억제 강화’를 통해 여권 일각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독자적 핵무장론을 잠재우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미 태평양함대는 이날 공식 페이스북에 로스앤젤레스(LA)급 핵추진 공격잠수함인 스프링필드가 지난 23일 부산 해군작전기지에 입항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교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나란히 내건 모습, 우리 해군과 미 해군 관계자가 악수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스프링필드함은 지난해부터 괌에 비치돼 미 해군 7함대의 작전 분야에서 해상안보 운영 및 국가안보 이익을 지원하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 전략자산인 핵추진 잠수함 위치는 원칙적으로 보안 사항이다. 동선 역시 그동안 좀처럼 공개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미 해군이 이례적으로 부산 입항을 보란 듯이 알린 것은 북한에 대한 경고 차원이자 미국의 확장억제 공약 이행을 공개 과시한 것으로 풀이된다.북한이 올해 들어 미국을 겨냥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남한을 사정권에 둔 ‘방사포’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도발을 재개하며 위협 수위를 높이자 한미가 강력한 대응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해석된다. 임을출 경남대 교수는 “핵잠수함들이 한반도 근해에서 상시 수준으로 돌아가며 작전배치에 임하고 있다는 것을 미국이 과시하며 북한에 경고를 보낸 행동”이라고 말했다. 한미 대표단이 지난 23일(현지시간) 조지아주의 핵잠수함 훈련기지를 처음으로 공동 방문한 것 역시 같은 맥락이다. 미국의 대담한 핵잠수함 공개는 북한이 지난 23일 전략순항미사일 ‘화살2형’을 발사했다고 주장한 것과도 무관치 않다. 스프링필드함은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탑재한 전략 원잠은 아니지만 사거리 3100㎞에 이르는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수십발을 장착할 수 있어 북한 전역이 사정권 안에 든다. 한편으로는 올해 들어 여권에서 다시 불거진 자체 핵무장론을 불식시키려는 의도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북한의 ICBM ‘화성15형’ 발사에 대해 지난 20일 “북한의 무모한 무력도발이 계속될수록 자체 핵무장론도 더욱 힘을 얻게 될 것”이라면서 “킬체인(선제타격 능력) 강화가 부족하면 자체 핵무장도 심각한 고민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한미가 합의한 확장억제를 제대로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셈”이라면서 “전략자산의 상시 배치에 준하는 상시 전개를 통해 한미가 북한 도발을 억제할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은 지난 24일 권정근 외무성 미국담당 국장 담화에서 미국을 향해 “적대적 관행이 계속되면 선전포고로 간주하겠다”며 한미 연합훈련과 전략자산 전개 중단을 촉구했다. 북한은 이달 들어서만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외무성 대변인, 김선경 외무성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 등 6차례 담화를 쏟아내며 미국에 비난의 초점을 맞춘 상황이다.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은 “북한이 향후 7차 핵실험 등 대형 도발의 명분을 쌓아가는 과정”이라며 “이런 와중에 독자적 핵무장론이 계기마다 흘러나오고 있지만 한미동맹을 와해시키는 독자 핵무장이 가능할지, 현실적으로 득이 될지 등을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 북한 “러시아와 무기 거래 없어” 주장 왜

    북한 “러시아와 무기 거래 없어” 주장 왜

    북한과 러시아가 미국이 제기한 북러 간 무기거래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명백한 유엔 대북제재 결의 위반 사항에 대해 향후 추가 대북제재에 맞설 명분 쌓기용 행보로 보인다. 8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 국방성 군사대외사업국 부국장은 담화에서 “우리는 러시아와 ‘무기거래’를 한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계획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힌다”고 전했다. 담화는 “최근 미국이 우리와 러시아 사이의 무근거한 ‘무기거래설’을 계속 여론화하면서 어떻게 하나 이를 기정사실화해 보려고 책동하고 있다”면서 “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이 지난 9월 이를 반공화국 모략설로 규탄했다”고 상기했다. 이어 “우리는 미국의 이러한 책동을 불법무도한 유엔안보이사회 대조선 ‘제재결의’에 걸어 국제무대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시각을 흐려놓으려는 적대적 기도의 일환으로 평가한다”면서 “미국은 근거없이 우리 공화국을 걸고들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러시아 측도 북한으로부터 무기를 공급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의 이날 보도에 따르면 주북러시아대사관은 북한이 비밀리에 러시아에 포탄을 공급하고 있다는 미국 주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실이 아닌 거짓”이라고 이메일을 통해 반박했다. 대사관 측은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대사가 최근 러시아 언론과 인터뷰에서 “러시아는 북한으로부터 직접 또는 중개인을 통해 무기나 탄약을 받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받을 계획도 없다”고 밝힌 내용을 참조해달라고 덧붙였다. 북한의 러시아 무기 수출은 명백한 유엔 대북제재 결의 위반 사항이며, 미국은 향후 이런 정보를 추가 대북제재 등에서 증거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북한은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4일(현지시간) 북한의 미사일 도발 규탄 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서도 유감을 표명했다. 김선경 북한 외무성 국제기구담당 부상은 8일 담화에서 ”유엔 사무총장이 미국의 군사적 도발책동에 대처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자위적 대응조치를 함부로 걸고드는 성명이라는 것을 발표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하며 이를 전면 배격한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은 전했다. 김 부상은 북측의 대응 군사 훈련이 한미 연합공중연습에 대한 응당한 반응이었다고 주장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엔 사무총장이 백악관이나 국무성의 대변인이나 된 듯이 그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따라외우고 있으니 개탄스러움을 금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그는 “도대체 도발은 누가 했는데 누구에게 도발 감투를 씌워보려 하는가“라고 반문하며 “연습은 방어적인 것으로 치부되고, 그에 대처한 정당한 자위권 행사는 도발로 낙인됐다”고 구테흐스 총장의 규탄 성명을 비판했다.
  • 최종현 경기도의원, ‘경기도내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현실과 개선방향’ 토론회 참석

    최종현 경기도의원, ‘경기도내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현실과 개선방향’ 토론회 참석

    “장애인을 위한 복지정책은 장애인 당사자 의사를 존중하여 생애주기에 따른 특성과 복지욕구에 적합한 지원과 권리옹호 등이 체계적으로 제공돼야 합니다.” 최종현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6월 3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내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현실과 개선방향’ 토론회에 참석했다. 최종현 의원은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은 장애인들이 일반적인 가정생활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최대한 가정생활과 유사한 환경에서 각자의 개성과 권리를 존중받고 정서적인 안정을 가지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며 “아울러 장애인의 생애주기·중증도·자립정도에 따라 공동생활가정 유형의 다양화, 재정지원 방식의 변화 및 지원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토론회가 경기도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현실과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이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실적으로 필요한 개선방안을 찾는 일에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전지혜 교수(인천대 사회복지학과)의 발제에 이어 김수진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 소장, 황유신 빛과둥지공동생활가정 시설장, 김선경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안산지부 부회장, 허성철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는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장일 경기도의원, 박일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 김영해 경기도의원, 경기도내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현실과 개선방향 토론회 개최

    김영해 경기도의원, 경기도내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현실과 개선방향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가 주최한 ‘경기도내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현실과 개선방향 토론회’가 지난 3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대규모 거주시설에서 발생하는 장애인 인권침해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상함에 따라 공동생활가정의 필요성과 효용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점에서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현황과 특성, 문제점 등을 살펴보고, 추후 개선방향에 대해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과 최종현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장일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 천영미 안전행정위원회 의원이 참석했으며,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발제를 맡은 인천대 전지혜 교수는 우선 전국 공동생활가정 344곳에서 응답한 설문을 기초로 현황과 특성, 운영과 인력 상의 문제점을 파악한 결과를 정리하며, 이를 바탕으로 공동생활가정의 기능 개편 방안과 운영지원의 개선 방향, 모형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경기도는 공동생활가정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커뮤니티케어 계획에 공동생활가정을 포함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첫 번째 토론을 맡은 경기도 복지국 장애인복지과 허성철 과장은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이 직원 인건비 및 운영형태에 있어 어려움을 갖고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대체인력 주말근무 등을 위해 경기도사회서비스원과 협의하여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두 번째로 토론에 나선 김수진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 소장은 법적 근거가 미흡하여 오히려 시범사업 이전 수준으로 퇴보하고 있는 공동생활가정 제도를 지적하며, 법 개정 사항 및 거주기능 강화와 유형 다변화 등 공동생활가정의 역할 변화에 대해 제안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황유신 빛과둥지 공동생활가정 시설장은 공동생활가정 차원의 협의체가 부재하여 목소리를 전달할 창구가 없는 점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아울러 장애인과 돌봄인력이 1대1로 매칭되고 있는 영국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며 상시근로자가 최소 2인이 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마지막 토론자로 나선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안산지부의 김선경 부회장은 중증장애자녀를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 바라본 공동생활가정의 현실을 조명했다. 부모가 하나의 자녀를 돌보기도 어려운데 공동생활가정에서 거주하는 4명의 장애인에 대한 전담인력이 한명 뿐이라는 점은 무리라고 지적하는 한편, 시·군의 의지에 따라 공동생활가정의 개소 수가 천차만별이라 의지에 따라 입소할 수 없는 현실을 꼬집었다. 좌장을 맡은 김영해(더불어민주당·평택3) 의원은 “최근 장애인 복지 패러다임이 공급자 위주의 복지가 아니라 수요자가 선택하고 결정하는 이용자 중심의 복지로 변화함에 있어서 공동생활가정이 커뮤니티케어에서 중대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공동생활가정의 종사자에 대해 업무의 강도와 숙련도에 걸맞는 처우가 이뤄지고, 공동생활가정이 탈시설 장애인들을 위한 안정적 주거지로서 역할 할 수 있도록 경기도에서도 전담기관과 관련 예산이 속히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고위공무원단 국외훈련 정창길 ■환경부 ◇과장급 전보△녹색전환정책관실 녹색전환정책과장 조현수△기후변화정책관실 신기후체제대응팀장 민중기△물통합정책관실 토양지하수과장 강성구△물환경정책관실 수질관리과장 박병언△자연보전국 자연공원과장 배연진△환경보건국 환경보건정책과장 김지영△기후변화정책관실 기후전략과장 김정환△물환경정책관실 생활하수과장 한준욱△자원순환국 폐자원에너지과장 홍경진△환경보건국 환경피해구제과장 최선두△환경보건국 화학제품관리과장 신건일 ◇과장급 승진△대구지방환경청 기획평가국장 박주영△자연보전국 야생동물질병관리팀장 김지수 ■조달청 ◇과장급 전보△청장실 비서관 이경원△국방물자혁신과장(공모직위) 유재석△강원지방조달청장 최명근 ■한국부동산원 ◇부원장 임명△부원장 겸 기획경영본부장 양기돈 ◇상임이사 선임△부동산시장관리본부장 이석균 ■경향신문 △논설주간 이중근△논설실장 김민아△신문국장 김광호△미디어전략실장 김정근△문화사업국장 김희연 ◇편집국△뉴스콘텐츠부문장 김준기△콘텐츠랩부문장 겸 행정디렉터 박재현△스포츠경향편집국장 엄민용△기획디렉터 겸 스포트라이트부장 서의동△산업부장 홍진수△사회부장 정제혁△정책사회부장 이주영△전국사회부장 한대광△문화부장 손제민△디지털뉴스편집팀장 김창효△데이터저널리즘팀장 황경상△라이프팀장 장회정△소통·젠더데스크 장은교△전국사회부 선임기자 이명희△스포츠부 선임기자 김경호 ◇신문국△정치에디터 안홍욱 구혜영△경제에디터 김준 오관철△사회에디터 이상호 정유진 이범준△교열부장 김선경△교열부 선임기자 김숙자 ■CBS ◇본사△상무대우(콘텐츠경영부문 총괄 상무) 오준석△기획조정실장 이종성△경영본부장 강신오△선교TV본부장 최문희△마케팅사업본부장 이완복△감사법무실장 이상준△디지털콘텐츠국장 박유진△TV제작국장 오현숙△공연기획센터장 심영보△경인방송본부장 구용회 ◇지역방송본부△부산방송본부장 박창호△광주방송본부장 정용선△전북방송본부장 김선경△청주방송본부장 박상용△강원방송본부장 정예현△강원영동방송본부장 이경범△전남방송본부장 권신오
  • 강서구의회 예결위 구성… 김동협 예결위원장 “추경 예산 코로나19 극복에 도움되게 할 것”

    강서구의회 예결위 구성… 김동협 예결위원장 “추경 예산 코로나19 극복에 도움되게 할 것”

    서울 강서구의회는 지난 8일 제280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를 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구성된 예결위 위원으로는 황동현 의원, 김선경 의원, 김동협 의원, 박성호 의원, 정정희 의원, 송순효 의원, 강선영 의원, 김현희 의원, 이종숙 의원 등 총 9명이 선임됐다. 예결위 위원장은 김동협 의원, 부위원장은 김현희 의원이 각각 선출되었다. 이번 예결위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마친 ‘2020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과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28일까지 종합적으로 심사하고, 최종 심사안을 확정한다. 예결위 위원장을 맡은 김동협 의원은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많은 구민들이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이번 추경 예산이 코로나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구민 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정한 예산 심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사이언스 브런치] 더운 여름, 이젠 찜통차 없다…에너지 없이 금속 냉각기술 개발

    [사이언스 브런치] 더운 여름, 이젠 찜통차 없다…에너지 없이 금속 냉각기술 개발

    이번 주 금요일은 식물들이 자라고 녹음을 더하는 등 여름이라는 계절 속으로 들어가는 ‘소만’이다. 여름 한 낮에 외부에 잠깐만 주차하더라도 자동차 속은 찜통을 방불케 할 정도로 뜨겁다. 외부 온도가 30도라면 차 안은 80도를 넘는 때도 많아 종종 차 안에 놔둔 탄산음료가 터지거나 라이터가 폭발해 불이 났다는 소식을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이처럼 여름 한 낮 자동차 내부 온도가 급격히 높아지는 것은 금속은 태양광을 흡수한 다음 공기 중으로 다시 열을 방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차 안 온도를 높이지 않기 위해 소형 환풍기를 사용하거나 햇빛을 반사할 수 있는 플라스틱이나 천으로 만들어진 방열판을 사용하기도 한다. 국내 연구진이 외부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고 금속도 스스로 열을 방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경희대 응용물리학과 연구팀은 에너지 공급 없이 재료의 나노구조를 바꿔 금속표면의 열복사를 유도할 수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나노 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나노 레터스’에 실렸다. 금속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 쓰는 두꺼운 방열판은 열의 흡수를 줄이는 방식인데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열복사를 돕는 나노구조를 돕는 얇은 금속판으로 금속 자체가 냉각되도록 했다는데 차이가 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널리 사용되는 금속인 구리판에 500나노미터(㎚) 두께의 황화아연을 코팅하고 그 위에 정사각형 모양의 구리타일을 붙이는 방식의 틈새 플라스몬 구조를 제작했다. 틈새 플라스몬은 금속판 위에 얇은 유전체를 코팅한 뒤 정사각형의 금속타일을 얹으면 틈새의 유전체 영역에 빛이 강하게 모이는 현상으로 금속이 열을 방출하는 ‘흑체’(black body)처럼 행동하도록 해 금속 표면에서 강한 열복사를 일으켜 스스로 냉각시키도록 하는 것이다.연구팀은 이번 기술을 이용해 평균대기온도 0도인 겨울철 야외 태양광 노출실험에서 나노구조가 적용되지 않은 구리판에 비해 4도 이상 냉각효과를 확인했으며 평균대기온도 25도인 여름철을 가정해 시뮬레이션했을 때 10도 이상 냉각효과가 예측됐다. 연구팀에 따르면 외부 온도가 뜨거울수록 열복사 에너지도 커지기 때문에 여름철 냉각효과가 더 커진다. 더군다나 기존 전도나 대류를 이용하는 냉각방식과는 달리 소형화할 수 있고 추가적인 외부에너지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김선경 경희대 교수는 “복사냉각은 기존의 열전달 방식과 독립적으로 작용하고 외부의 전력공급이 필요없으며 초소형, 초경량 방열 시스템형태로 제작 가능하다”라며 “이번에 개발한 나노구조 복사냉각기술은 구리, 알루미늄, 은, 백금 등 산업체에서 쓰는 모든 금속에 적용이 가능하고 얇고 신축성이 있어 다양한 모양의 금속 발열체에 부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인사] 경남도교육청(중·초등), 대전시교육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 경남도교육청(중등) ◇ 교장급 <국장>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최병헌 <직속기관장> △ 도교육청 교육연수원 허인수 △ 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박세권 <교육장> △ 김해교육지원청 김현희 △ 남해교육지원청 강태석 △ 합천교육지원청 정종화 <본청 과장>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중등교육과 이정숙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진로교육과 홍정희 △ 도교육청 미래교육국 민주시민교육과 송호찬 <전직(교장 → 교육연구관)> △ 도교육청 과학교육원 김성권 <전직(교육연구관 → 장학관)> △ 도교육청 미래교육국 기후환경교육추진단 이인숙 <교장 전직(장학관, 교육연구관 → 교장)> △ 구암중학교 황원판 △ 연초고등학교 김재훈 △ 창원과학고등학교 조용국 △ 대방중학교 임욱빈 △ 김해제일고등학교 김갑영 △ 삼정자중학교 조규갑 △ 창원명곡고등학교 김주석 △ 마산고등학교 임채환 △ 안의고등학교 김상용 △ 명석중학교 신정희 △ 마산동중학교 최문용 △ 월산중학교 이화순 <교장 전보> △ 창원용호고등학교 정영권 △ 경원중학교 양기수 △ 반림중학교 김미영 △ 반송여자중학교 김형중 △ 웅남중학교 박순호 △ 밀양여자고등학교 석희섭 △ 영산중학교 이두환 △ 안남중학교 권영임 △ 합포여자중학교 정인근 △ 구산중학교 김병진 △ 진주중앙고등학교 박기열 △ 반성중학교 하만흥 △ 진주봉원중학교 문영인 △ 통영여자고등학교 손병욱 △ 지세포중학교 임춘화 △ 삼천포중앙고등학교 김언근 △ 김해외국어고등학교 정보암 △ 김해여자중학교 서한수 △ 금남고등학교 송숙정 △ 구산중학교 강남호 △ 함안중학교 이수은 △ 신반중학교 최진영 △ 진교고등학교 최달수 △ 경남은광학교 시옥순 <장학관 전보>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중등교육과 전제동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진로교육과 김익수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진로교육과 이은지 △ 도교육청 미래교육국 창의인재과 김지연 <교육연구관 전보> △ 도교육청 학생안전체험교육원 서성덕 <공모만료(공모교장 → 교장)> △ 함안고등학교 문정식 △ 진해중학교 최용만 △ 동진여자중학교 유병십 △ 김해영운고등학교 심재일 △ 분성중학교 박삼수 △ 의령고등학교 황석도 <장학관, 교육연구관 승진(장학사, 교육연구사 →장학관, 교육연구관)>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학교혁신과 오연경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진로교육과 정선희 △ 도교육청 미래교육국 민주시민교육과 강형천 △ 창원교육지원청 정득수 △ 진주교육지원청 신재국 △ 양산교육지원청 강은경 △ 밀양교육지원청 김덕용 △ 의령교육지원청 김서연 △ 하동교육지원청 공현철 △ 도교육청 학생교육원 양봉석 △ 도교육청 학생교육원 진산분원 주형규 <교장 승진(교감 → 교장)> △ 청암중학교 강춘앵 △ 초계고등학교 공등표 △ 호암중학교 곽인숙 △ 양곡중학교 권혁구 △ 충무고등학교 김경근 △ 내동중학교 김동률 △ 용원중학교 김미연 △ 사량중학교 김영식 △ 범어중학교 김혜영 △ 영산고등학교 나정흠 △ 덕산고등학교 노오기 △ 삼천포제일중학교 박두숙 △ 삼성중학교 박수규 △ 원동중학교 박종석 △ 거제상문고등학교 송호용 △ 밀양영화고등학교 안종헌 △ 김해여자고등학교 오현숙 △ 김해임호고등학교 왕병권 △ 양산남부고등학교 유배열 △ 합천고등학교 이승근 △ 가조중학교 임정희 △ 야로중학교 정종환 △ 남해제일고등학교 정형석 △ 남해여자중학교 최수연 △ 웅상고등학교 최양희 △ 진영장등초중학교 최영환 △ 김해은혜학교 박미정 △ 진주혜광학교 박현옥 <교장 중임> △ 명곡여자중학교 윤혜경 △ 봉림중학교 김금옥 △ 창원동중학교 박치갑 △ 토월중학교 이용규 △ 팔룡중학교 최영길 △ 광려중학교 최철규 △ 안골포중학교 김형준 △ 경남정보고등학교 양재석 △ 대곡고등학교 양상수 △ 명신고등학교 이현철 △ 진서고등학교 정화영 △ 개양중학교 고일생 △ 진주중앙중학교 윤선자 △ 통영중학교 강오원 △ 거제고현중학교 이영자 △ 부곡중학교 윤재근 △ 경남항공고등학교 김금룡 △ 소가야중학교 이한기 △ 회화중학교 최상재 △ 진교중학교 조항두 △ 하동중앙중학교 최철숙 <공모교장> △ 남산중학교 김형헌 △ 웅천중학교 김은수 △ 고성중앙고등학교 심대현 △ 거제공업고등학교 오민세 △ 남해보물섬고등학교 백명기 ◇ 교감급 <교감 전보> △ 사천(중) 강명식 △ 창원[창원](중) 곽남연 △ 산청(중) 권오영 △ 창원[창원](중) 김종세 △ 창원[창원](중) 김택수 △ 김해(중) 김화선 △ 창원[창원](중) 김효제 △ 창원[진해](중) 류홍률 △ 창원[창원](중) 박동규 △ 경남과학고등학교 박두갑 △ 창원[창원](중) 박미란 △ 진주(중) 박재득 △ 거제(중) 박철현 △ 창원[마산](중) 안계숙 △ 경남체육고등학교 안종길 △ 창원[창원](중) 윤란자 △ 고성중앙고등학교 이강식 △ 진주고등학교 이동규 △ 통영(중) 최창식 △ 김해(중) 하종호 △ 밀양(중) 황광열 △ 거창나래학교 김학태 △ 진주혜광학교 최은숙 <교육전문직원 전보>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진로교육과 강경모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진로교육과 권순길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중등교육과 김선향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진로교육과 김시론 △ 도함양교육지원청 김정숙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진로교육과 김종승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중등교육과 김지종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진로교육과 김형남 △ 사천교육지원청 문정원 △ 밀양교육지원청 박봉률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중등교육과 박윤정 △ 도교육청 미래교육국 체육예술건강과 박을순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중등교육과 신상철 △ 창원교육지원청 신창옥 △ 도교육청 정책기획관 오용주 △ 남해교육지원청 이명지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중등교육과 이성란 △ 도교육청 미래교육국 창의인재과 장윤정 △ 고성교육지원청 정창민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진로교육과 정창욱 △ 진주교육지원청 천병철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진로교육과 최수미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중등교육과 최양림 △ 도교육청 미래교육국 체육예술건강과 최천호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유아특수교육과 박일성 <교감승진(교사 → 교감)> △ 김해분성고등학교 강종천 △ 통영(중) 김정미 △ 김해(중) 김정혜 △ 남해(중) 김희란 △ 김해영운고등학교 남정임 △ 김해(중) 노옥숙 △ 거제(중) 박경윤 △ 안의고등학교 박기석 △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 박선곤 △ 김해(중) 박순애 △ 한국나노마이스터고등학교 박정하 △ 김해수남고등학교 박종대 △ 마산용마고등학교 심판갑 △ 거창(중) 안종금 △ 밀양고등학교 양동화 △ 물금고등학교 유경찬 △ 마산가포고등학교 윤정식 △ 창녕(중) 이대호 △ 초계고등학교 이연주 △ 통영(중) 이태숙 △ 김해(중) 이희선 △ 야로고등학교 정무임 △ 진해용원고등학교 정윤호 △ 김해여자고등학교 정종엽 △ 거창(중) 정차영 △ 창원[진해](중) 조미옥 △ 김해가야고등학교 천두희 △ 창원[진해](중) 최대현 △ 김해(중) 최창옥 <전직(교감 → 교육연구사)> △ 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김혜경 <전직(장학사·교육연구사 → 교감)> △ 통영(중) 김도윤 △ 양산(중) 박영애 △ 창원[마산](중) 박주서 △ 김해(중) 이왕민 △ 진주(중) 정화영 △ 창원용호고등학교 정희정 △ 창원신월고등학교 하은영 △ 김해은혜학교 이창훈 △ 창원천광학교 김기영 <전직(교사 → 장학사)> △ 창원교육지원청 강성희 △ 창원교육지원청 강혜린 △ 거제교육지원청 김경원 △ 거제교육지원청 김미정 △ 도교육청 감사관 김태완 △ 양산교육지원청 양광성 △ 통영교육지원청 유원숙 △ 도교육청 미래교육국 민주시민교육과 이상겸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중등교육과 이수용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진로교육과 정우민 △ 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진로교육과 정학룡 △ 도교육청 미래교육국 기후환경교육추진단 천명수 △ 도김해교육지원청 최복순 △ 도교육청 행정국 학교지원과 하치훈 △ 김해교육지원청 황선영 △ 양산교육지원청 박인수 △ 진주교육지원청 홍숙희 <전직(교육연구사 → 장학사)> △ 도교육청 행정국 미래학교추진단 문기철 △ 함안교육지원청 안의환 △ 하동교육지원청 이상제 <전직(장학사 → 교육연구사)> △ 도교육청 학생교육원 남해분원 김태정 △ 도교육청 특수교육원 도외숙 ■ 경남도교육청(초등) ◇ 장학(교육연구)관 <본청 국장> △ 본청 미래교육국 원기복 <신임교육장 및 직속기관장> △ 진주교육지원청 박영주 △ 밀양교육지원청 김정희 △ 의령교육지원청 한금조 △ 도교육청 산촌유학교육원 전영태 △ 도교육청 유아교육원 윤양수 △ 도교육청 학생안전체험교육원 박희문 <본청 과장> △ 본청 학교정책국 학교혁신과 이외숙 △ 본청 학교정책국 유아특수교육과 양경원 <전직(교장→장학관, 교육연구관)> △ 본청 학교정책국 학교혁신과 우조현 △ 도교육청 교육연수원 최미숙 △ 김해교육지원청 문종녀 △ 양산교육지원청 김봉수 △ 고성교육지원청 변진희 △ 남해교육지원청 김보상 <전직(교감→장학관)> △ 본청 학교정책국 학교혁신과 조래은 ◇ 전보(장학관, 교육연구관↔장학관, 교육연구관) △ 본청 학교정책국 초등교육과 김정희 △ 본청 미래교육국 체육예술건강과 장종욱 △ 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이창두 △ 창원교육지원청 이명주 △ 창원교육지원청 박영구 <직위 승진(장학사, 교육연구사↔장학관, 교육연구관)> △ 도교육청 과학교육원 우포생태교육원 권상철 △ 도교육청 유아교육원 한수진 <전직(장학관, 교육연구관→교(원)장)> △ 창원 토월유 배연희 △ 창원 창원신월초 이국식 △ 창원 명서초 김정희 △ 마산 봉덕초 김경미 △ 밀양 밀성초 박성흠 △ 창원 창원한들초 신종규 △ 하동 묵계초 오인태 ◇ 교(원)장 <중임(초등교장)> △ 창원 동산초 노병채 △ 창원 무동초 성수경 △ 창원 봉강초 윤덕인 △ 마산 무학초 이말숙 △ 마산 호계초 정경영 △ 진해 안골포초 오영선 △ 진해 안청초 변경희 △ 진해 웅동초 이숙남 △ 진해 자은초 이진환 △ 진주 금곡초 정분임 △ 진주 내동초 강광호 △ 진주 미천초 김점순 △ 진주 서진초 강옥순 △ 진주 장재초 김계옥 △ 진주 지수초 이희숙 △ 통영 통영초 원필숙 △ 사천 남양초 김숙진 △ 김해 계동초 최영숙 △ 김해 김해구지초 예성수 △ 김해 김해내동초 이지순 △ 김해 분성초 박봉호 △ 김해 진례초 최선희 △ 김해 화정초 배숙정 △ 밀양 부북초 이두흠 △ 밀양 예림초 정복도 △ 거제 양지초 이순복 △ 거제 외간초 권옥현 △ 거제 칠천초 김향선 △ 의령 대의초 김정란 △ 고성 고성초 강주희 △ 고성 하일초 김재천 △ 함양 금반초 정상숙 △ 함양 수동초 하정영 △ 함양 유림초 정영선 △ 합천 초계초 최선 <중임(유치원장)> △ 창녕 창녕유 허정숙 <전보(초등교장)> △ 창원 명도초 이수광 △ 창원 사파초 윤현철 △ 창원 신방초 배종달 △ 창원 용남초 구자익 △ 창원 용지초 이말련 △ 창원 웅남초 조경식 △ 창원 일동초 임의순 △ 마산 교동초 박현숙 △ 마산 구산초 허말란 △ 마산 구암초 성향선 △ 마산 내서초 오인숙 △ 마산 마산중앙초 양정숙 △ 마산 반동초 정수교 △ 마산 북성초 김순옥 △ 마산 석전초 김덕순 △ 마산 안계초 이분헌 △ 마산 월포초 강경선 △ 마산 전안초 이연희 △ 마산 중리초 김미숙 △ 마산 진동초 심성우 △ 마산 팔룡초 지영미 △ 진해 경화초 선정화 △ 진해 대야초 송철규 △ 진해 용원초 이종석 △ 진주 봉원초 박시영 △ 진주 선학초 박미자 △ 진주 신진초 김호연 △ 통영 두룡초 신한옥 △ 통영 용남초 문상현 △ 통영 한산초 강해룡 △ 김해 대청초 손남옥 △ 김해 구산초 허성대 △ 김해 김해대곡초 김춘옥 △ 김해 김해부곡초 김홍섭 △ 김해 김해신안초 하종명 △ 김해 대감초 이정선 △ 김해 삼문초 류영선 △ 김해 김해합성초 노동현 △ 김해 용산초 한영숙 △ 김해 진영대흥초 장종대 △ 밀양 상동초 김진석 △ 거제 기성초 이재섭 △ 거제 신현초 이창호 △ 거제 제산초 박종찬 △ 양산 성산초 강미순 △ 양산 원동초 노형준 △ 함안 함안초 강미경 △ 창녕 계창초 김형태 △ 창녕 길곡초 전애리 △ 창녕 남지초 신용철 △ 창녕 도천초 한두례 △ 창녕 창녕성산초 이미화 △ 창녕 창녕초 하영미 △ 고성 거류초 강정순 △ 고성 마암초 윤성운 △ 고성 상리초 손순자 △ 고성 영현초 고영정 △ 하동 갈육초 김종호 △ 하동 북천초 신차순 △ 산청 단성초 강성태 <전보(유치원장)> △ 진해 곰내유 김현숙 △ 진주 한울유 백영재 △ 진주 진주유 심정란 △ 진주 진주누리유 하영옥 △ 김해 김해유 원혜선 △ 거제 사등유 홍경혜 <승진(초등교장)> △ 김해 김해가야초 허둘옥 △ 김해 김해삼성초 박미애 △ 김해 봉명초 김명남 △ 김해 어방초 박선희 △ 김해 영운초 김선희 △ 밀양 미리벌초 김은주 △ 밀양 밀양초 이선숙 △ 밀양 산내남명초 강명환 △ 밀양 송진초 이향자 △ 밀양 청도초 김종숙 △ 밀양 태룡초 김인숙 △ 거제 명사초 곽철원 △ 거제 옥포초 이현주 △ 거제 일운초 이은하 △ 양산 대운초 강기섭 △ 양산 덕계초 이현님 △ 양산 백동초 김정숙 △ 양산 서창초 고병원 △ 양산 화제초 조미옥 △ 창녕 고암초 손영화 △ 거창 북상초 박희자 △ 김해 장유초 최진숙 △ 양산 회야초 정재식 △ 김해 김해봉황초 민승도 △ 김해 수남초 박환식 △ 거제 내곡초 이점자 △ 거제 아주초 김성은 △ 양산 동산초 강순옥 △ 양산 삼성초 박애란 △ 함안 대산초 장미란 △ 함안 문암초 임채순 △ 함안 칠원초 차유미 △ 창녕 장마초 천병영 △ 남해 설천초 윤정순 <승진(유치원장)> △ 마산 양덕솔빛유 김유희 △ 통영 통영유 황 미 △ 사천 사천유 박창희 △ 김해 진영유 박순영 △ 거제 한아름유 홍남수 △ 고성 고성유 김미경 △ 함양 천령유 이영란 △ 합천 합천유 강미경 △ 양산 양산유 손옥경 △ 창원 용호유 김은정 △ 양산 물금유 이혜선 <공모교장> △ 마산 마산고운초 김태오 △ 거제 거제용소초 황건수 △ 양산 양산초 강성수 △ 산청 신안초 김태성 △ 합천 가회초 김형수 <원로교사> △ 창원(창원) 윤영일 △ 진주 강경숙 △ 진주 최봉덕 △ 거제 김기태 ◇ 교(원)감 <전보(초등교감)> △ 창원(창원) 김명희 △ 창원(창원) 조현주 △ 창원(마산) 김윤희 △ 창원(마산) 하한수 △ 진주 서외남 △ 진주 송민정 △ 통영 남치리 △ 통영 이기선 △ 김해 남국종 △ 거제 김홍석 △ 거제 박정옥 △ 거제 이호룡 △ 함안 최재봉 △ 남해 배상열 <전보(초등특수교감)> △ 경남혜림학교 손영숙 △ 경남은광학교 신홍식 <전보(유치원감)> △ 창원(마산) 홍경덕 △ 창원(진해) 신숙기 △ 진주 정경윤 △ 진주 최수연 △ 거제 김경숙 △ 거제 조미숙 △ 밀양 김봉선 △ 양산 윤서현 △ 고성 조영란 △ 남해 손정미 △ 하동 이정숙 △ 합천 문춘화 <승진(초등교감)> △ 창원(마산) 곽광영 △ 창원(마산) 김혜숙 △ 창원(마산) 박은정 △ 김해 김영곤 △ 김해 김은경 △ 김해 김종락 △ 김해 김주옥 △ 김해 박훈영 △ 김해 안효성 △ 김해 이희선 △ 김해 정귀남 △ 김해 정명상 △ 김해 제창수 △ 김해 조현윤 △ 밀양 고원일 △ 밀양 성웅곤 △ 양산 고장현 △ 양산 김대범 △ 양산 김미경 △ 양산 김외규 △ 양산 오장명 △ 양산 유경숙 △ 양산 윤성자 △ 양산 채영애 △ 창녕 안창준 △ 창녕 하갑선 △ 남해 강용순 <승진(원감)> △ 창원(창원) 김정혜 △ 창원(창원) 박미혜 △ 창원(창원) 류말순 △ 창원(마산) 김정희 △ 진주 김미자 △ 진주 이길순 △ 김해 이미경 △ 거제 신은희 △ 거제 이향미 △ 양산 김선녀 △ 양산 김정남 △ 양산 김창숙 △ 양산 진말숙 <전직(교육전문직 → 초등교감)> △ 창원(창원) 임수일 △ 창원(창원) 차분남 △ 창원(창원) 최진수 △ 창원(마산) 이은주 △ 김해 이동주 △ 양산 류경희 △ 함안 김양자 △ 산청 이병만 ◇ 장학(교육연구)사 <전보> △ 본청 정책기획관 곽형준 △ 본청 감사관 김경래 △ 본청 학교정책국 유아특수교육과 임상호 △ 본청 학교정책국 초등교육과 김현희 △ 본청 학교정책국 초등교육과 김민정 △ 본청 미래교육국 기후환경교육추진단 김경화 △ 본청 학교정책국 진로교육과 조순금 △ 본청 미래교육국 교육복지과 정혜숙 △ 본청 행정국 안전총괄과 조성대 △ 본청 행정국 미래학교추진단 홍기표 △ 도교육청 교육연수원 안성진 △ 도교육청 교육연수원 유민순 △ 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정대수 △ 도교육청 특수교육원 유종열 △ 도교육청 유아교육원 이민순 △ 도교육청 유아교육원 진주체험분원 조필례 △ 창원교육지원청 오정애 △ 창원교육지원청 정종성 △ 창원교육지원청 한경수 △ 진주교육지원청 강수연 △ 통영교육지원청 김윤용 △ 통영교육지원청 박천주 △ 사천교육지원청 강현숙 △ 김해교육지원청 강은영 △ 밀양교육지원청 김연정 △ 양산교육지원청 하연숙 △ 함안교육지원청 류은주 △ 함안교육지원청 전수정 △ 하동교육지원청 고승진 △ 산청교육지원청 이용기 <전직(교감→교육전문직)> △ 거제교육지원청 박춘석 △ 남해교육지원청 허승배 △ 거창교육지원청 문익동 <전직(원감→교육전문직)> △ 도교육청 유아교육원 김해체험분원 정혜경 <전직(교사→교육전문직)> △ 본청 학교정책국 학교혁신과 김덕진 △ 본청 학교정책국 학교혁신과 조재광 △ 본청 학교정책국 유아특수교육과 박미정 △ 본청 미래교육국 체육예술건강과 최은영 △ 도교육청 유아교육원 조명화 △ 통영교육지원청 이정희 △ 양산교육지원청 이대용 △ 양산교육지원청 이상균 △ 고성교육지원청 오정훈 △ 남해교육지원청 박선희 △ 함양교육지원청 이미영 <파견, 파견연장(교육전문직)> △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곽형준 △ 본청 학교정책국 총무과 정영환 <파견(교사→인턴장학사)> △ 본청 정책기획관 곽지은 △ 본청 학교정책국 학교혁신과 김성준 △ 본청 학교정책국 학교혁신과 정순이 △ 본청 학교정책국 유아특수교육과 박은화 △ 본청 학교정책국 초등교육과 이태호 △ 본청 학교정책국 초등교육과 이계영 △ 본청 미래교육국 창의인재과 하호용 △ 본청 미래교육국 기후환경교육추진단 정재훈 △ 도교육청 유아교육원 김민경 △ 도교육청 과학교육원 우포생태교육원 김철록 △ 거제교육지원청 송영헌 △ 양산교육지원청 이순미 △ 의령교육지원청 김인철 △ 함안교육지원청 윤은진 △ 남해교육지원청 박대영 △ 합천교육지원청 김기호 ■ 대전시교육청 ▣ 초등 ◇ 장학관 승진(장학사 → 장학관) △ 유초등교육과 원정애 ◇ 교육연구사 파견 △ 한국교원대학교 채은영 ◇ 교육연구사 파견 복귀 △ 교육연수원 김귀영 ◇ 교육전문직원간 전직(장학사 ↔ 교육연구사) △ 기획예산과 김귀영 △ 과학직업정보과 송나영 △ 서부교육지원청 강대식 △ 교육정보원 권희청 △ 교육정보원 류희상 △ 교육과학연구원 김혜정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 교육정책과 민길홍 △ 유초등교육과 김경아 △ 유초등교육과 김선자 △ 유초등교육과 박은희 △ 유초등교육과 성미란 △ 유초등교육과 전향임 △ 교육정책연구소 김미란 ◇ 장학사·교육연구사 임용(원감·교사 → 장학사·교육연구사) △ 시설과 조현수 △ 동부교육지원청 박준수 △ 서부교육지원청 손정희 △ 서부교육지원청 채선희 △ 교육연수원 김선영 △ 교육연수원 조근애 △ 교육정보원 임경선 △ 유아교육진흥원 권영미 ◇ 특수학교(초등) 교사 파견 연장(인턴교육전문직원) △ 유초등교육과 임정윤 ◇ 초등학교장 승진(공모교장 → 초등학교장) △ 산흥초 김완구 ◇ 초등학교장 승진(초등학교 교감 → 초등학교장) △ 동산초 노명례 △ 보운초 주진숙 △ 산성초 노경미 △ 석봉초 성낙훈 △ 성천초 복명희 △ 용전초 김윤덕 △ 중촌초 오경운 △ 천동초 홍병기 △ 봉암초 이면수 △ 유성초 한유경 ◇ 초등학교장 공모(초등학교 교감 → 공모교장) △ 장동초 양희중 ◇ 초등학교장 중임 △ 글꽃초 오순임 △ 대정초 임재윤 △ 도솔초 김현수 △ 목동초 박선해 △ 백운초 이현숙 △ 변동초 송호경 △ 상원초 황미자 △ 신평초 이혜경 △ 용산초 이희순 △ 원신흥초 김효미 △ 현암초 박노철 △ 동명초 전경숙 ◇ 초등학교장 전보 △ 도마초 유영호 △ 문창초 박찬용 △ 서원초 서강익 △ 송촌초 이옥선 △ 월평초 김용자 △ 장대초 유영언 △ 탄방초 백금성 ◇ 초등학교장 명예퇴직 △ 장대초 송명자 ◇ 초등학교장 정년퇴직 △ 목동초 김명희 △ 유성초 김진숙 △ 중촌초 류근양 △ 용산초 송권석 △ 문창초 송민애 △ 탄방초 송선희 △ 상원초 여양구 △ 신평초 유인화 △ 서원초 윤국진 ◇ 유치원장 승진(유치원 원감 → 유치원장) △ 여울누리유 김효정 ◇ 유치원장 전직(교육연구사 → 유치원장) △ 신흥유 류은옥 ◇ 유치원장 중임 △ 원신흥유 김복남 ◇ 유치원장 정년퇴직 △ 신흥유 최미경 ◇ 특수학교장 전직(장학관 → 특수학교장) △ 해든 한도영 ◇ 초등학교 교감 특별 승진 △ 흥도초 고민숙 △ 두리초 김명옥 △ 대정초 김상숙 △ 문화초 김애정 △ 관저초 김애중 △ 삼천초 김정희 △ 외삼초 백순이 △ 용전초 손성자 △ 샘머리초 손재연 △ 진잠초 송경옥 △ 버드내초 오창근 △ 대흥초 유동주 △ 금성초 윤현순 △ 어은초 이미숙 △ 오류초 이미자 △ 외삼초 이애윤 △ 백운초 이종숙 △ 구봉초 임연순 △ 상지초 장재희 △ 둔산초 장정희 △ 문정초 정미숙 △ 버드내초 정보영 △ 도안초 조송자 △ 흥도초 천성순 ◇ 초등학교 교감 승진(초등학교 교사 → 초등학교 교감) △ 석봉초 김선경 △ 신흥초 사홍석 △ 금성초 이경순 △ 도솔초 박혜정 △ 반석초 김명순 △ 복수초 한창숙 △ 선암초 오경희 △ 유천초 우선희 △ 문지초 박지현 ◇ 초등학교 교감 전직(교육연구사 → 초등학교 교감) △ 대양초 최은경 △ 송강초 권오정 ◇ 유치원 원감 승진(유치원 교사 → 유치원 원감) △ 여울누리유 안서영 ◇ 유치원 원감 전직(장학사 → 유치원 원감) △ 삼천초병설유 이혜경 ◇ 유치원 원감 청간 전보(동부 ↔ 서부) △ 원신흥유 이은모 ◇ 초등학교 교감 관내 전보 △ 대암초 이율희 △ 동산초 오양록 △ 목양초 최숙영 △ 법동초 이석호 △ 삼성초 김성길 △ 유평초 이영석 △ 서대전초 진이정 △ 회덕초 오나영 △ 기성초 성순희 △ 남선초 양인애 △ 둔천초 김효기 △ 서부초 강숙영 △ 송림초 유송례 △ 신계초 박재명 △ 원신흥초 김종환 △ 죽동초 이명옥 △ 진잠초 서용식 ◇ 유치원 원감 관내 전보 △ 문창유 이종은 △ 은어송초병설유 이정주 ▣ 중등 ◇ 장학관 전직(교장 → 장학관) △ 대전교육청 교육국장 오석진 ◇ 교육연구관 전직(장학관 → 교육연구관) △ 교육연수원 원장 정흥채 ◇ 장학관·교육연구관 전직(교감 → 장학관·교육연구관) △ 유초등교육과 전서경 △ 교육과학연구원 과학교육지원부장 홍상욱 ◇ 장학관 직위 승진 △ 과학직업정보과장 한혁 ◇ 장학관 승진(장학사 → 장학관) △ 과학직업정보과 박락영 ◇ 교육연구관 승진(교육연구사 → 교육연구관) △ 교육정보원 정보지원부장 태관식 △ 교육정보원 수학교육부장 김택수 ◇ 장학사·교육연구사 간 전직(장학사 ↔ 교육연구사) △ 교육정책과 장오희 △ 교육연수원 정현석 △ 교육연수원 윤미영 △ 교육정보원 조해영 ◇ 장학사 신규 임용(교사 → 장학사) △ 교육정책과 이화종 △ 민주시민교육과 구정희 △ 서부교육지원청 백은하 △ 서부교육지원청 홍정화 ◇ 장학사 전보 △ 교육정책과 박은조 △ 중등교육과 최명희 △ 과학직업정보과 김우전 △ 체육예술건강과 김병수 △ 동부교육지원청 박봉규 △ 동부교육지원청 고영민 ◇ 교육전문직원 정년퇴직 △ 대전교육청 교육국장 임창수 ◇ 교육전문직원 명예퇴직 △ 교육연수원 원장 이광우 ◇ 중등학교장·특수학교장 승진(교감·공모교장 → 교장) △ 괴정고 서윤순 △ 맹학교 박준상 △ 대전여중 임미순 △ 한밭중 박애란 △ 신탄중앙중 신현묵 △ 진잠중 황호룡 △ 느리울중 가순관 ◇ 중등학교장 전직(교육연구관 → 교장) △ 충남여중 박귀미 △ 두리중 이상탁 ◇ 중등학교장 중임 △ 매봉중 이정진 △ 태평중 장흥남 △ 유성중 정상신 △ 삼천중 하경란 △ 전민중 김미경 △ 갑천중 김근호 △ 남선중 박상필 △ 도안중 양기찬 ◇ 중등학교장 전보 △ 충남기계공업고 이종업 △ 한밭고 남성호 △ 유성고 조진형 △ 대전공업고 박인규 △ 구봉고 명재덕 △ 전민고 서정남 △ 동신중 이정옥 △ 기성중 이학우 △ 외삼중 양미연 ◇ 중등학교장·특수학교장 정년퇴직 △ 충남기계공업고 황의만 △ 한밭고 정미애 △ 유성고 정동섭 △ 맹학교 원종대 △ 충남여중 유평열 △ 외삼중 김종성 △ 두리중 조주호 ◇ 중등학교장 특별 승진 △ 반석고 김경희 ◇ 중등학교·특수학교 교감 승진(교사 → 교감) △ 동대전고 임경옥 △ 송촌고 김충식 △ 가오고 박찬수 △ 혜광학교 오자영 △ 해든학교 홍세연 △ 대전중 김규행 △ 대전여중 백승혜 △ 동신중 김희영 △ 동대전중 양희명 △ 대전송촌중 인창호 △ 내동중 김상선 △ 만년중 유민정 △ 문지중 기현이 ◇ 중등학교 교감 전보 △ 충남기계공업고 정흥교 △ 대전고 김면중 △ 충남고 라인덕 △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조창희 △ 둔원고 남승권 △ 괴정고 임헌규 △ 반석고 우부식 △ 충남여중 김란숙 △ 문화여중 민문기 △ 중리중 장희식 △ 대문중 이윤종 △ 매봉중 이범주 △ 대청중 이종석 △ 대전서중 윤형준 △ 변동중 정찬우 △ 갑천중 김성희 △ 남선중 신은실 △ 지족중 박종근 △ 관평중 김복자 ◇ 중등학교 교감 정년퇴직 △ 충남기계공업고 김대식 △ 대전고 손종배 ◇ 중등학교 교감 특별 승진 △ 충남기계공업고 장문규 △ 국제통상고 박순철 △ 한밭고 허천 △ 동대전고 천세라 △ 과학고 고동순 △ 충남여고 김언아 △ 유성생명과학고 이옥이 △ 유성생명과학고 이원혜 △ 신탄진고 김미원 △ 대전공업고 최재리 △ 둔산여고 김교철 △ 둔산여고 송달호 △ 관저고 김해옥 △ 관저고 유재임 △ 송촌고 서유미 △ 둔원고 정국진 △ 지족고 조재우 △ 산업정보고 이종순 △ 가양중 이택병 △ 가오중 김영미 △ 동대전중 홍유선 △ 태평중 박경숙 △ 태평중 정지선 △ 은어송중 오희세 △ 은어송중 정인자 △ 글꽃중 최이임 △ 전민중 권미향 △ 문정중 김홍찬 △ 문정중 전용호 △ 관저중 부은숙 △ 봉우중 최재은 △ 정림중 전옥권 △ 지족중 이연숙 △ 노은중 양진숙 △ 노은중 유형삼 △ 구봉중 이경숙 △ 동화중 채숙희 △ 자운중 백주현 △ 봉명중 김영호 ◇ 중등학교 교감 정년퇴직 △ 관평중 하동수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 1급 승진 △ 동반성장지원본부장 이우진 △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사업부장 박석희
  • [인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KTB투자증권, 충남도교육청, 한국화재보험협회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처장급 및 단장급 전보 △ 경영기획처장 박준철 △ 환경기술처장 이종현 △ 환경산업처장 김용국 △ 친환경생활처장 석승우 △ 환경피해구제처장 이보영 △ 연구단지운영단장 이동욱 ◇ 실장급 전보 △ 홍보실장 하현철 △ 경영지원실장 김홍열 △ 사회가치전략실장 배정은 △ 환경지식정보실장 이용준 △ 기술총괄실장 이기철 △ 기술기획실장 오동익 △ 자연환경기술실장 조기숙 △ 생활환경기술실장 조원희 △ 기업육성실장 조주현 △ 녹색투자지원실장 곽대운 △ 금융지원실장 김홍석 △ 기술평가실장 김재석 △ 연구단지운영단 기획운영실장 권재섭 △ 연구단지운영단 안전관리실장 김영윤 △ 녹색전환지원실장 방혜원 △ 환경표지혁신실장 김경환 △ 환경표지인증심사실장 조장율 △ 환경피해예방실장 임현정 △ 환경오염피해구제실장 전성원 △ 가습기살균제피해구제실장 송준호 △ 가습기살균제피해지원실장 가순규 ■ KTB투자증권 ◇ 팀장 신규선임 △ 구조화금융2팀 상무보 주영빈 △ 인프라운영팀 이사 박철수 ■ 충남도교육청 ▣유·초등 ◇ 초등학교장 전보 △ 천안불당초 김정애 △ 광덕초 류영숙 △ 은석초 류화준 △ 천안부대초 문영남 △ 천안성성초 박신자 △ 천안구성초 박철수 △ 천안봉서초 백정현 △미죽초 이순기 △ 안서초 이일준 △ 성거초 조경애 △ 천안아름초 조애산 △ 경천초 최진숙 △ 명천초 강미자 △ 대창초 김기진 △ 관창초 김덕회 △ 관당초 김지석 △ 웅천초 박영순 △ 주산초 박은숙 △ 대관초 윤정선 △ 개화초 이관복 △ 온양초사초 김기범 △ 염작초 김기형 △ 모산초 김재동 △ 쌍룡초 남의현 △ 송곡초 손민선 △ 인주초 이한규 △ 온양온천초 이현복 △ 충무초 이현주 △ 동방초 정종민 △ 성동초 김용진 △ 대명초 박현숙 △ 벌곡초 임정희 △ 강경황산초 전승택 △ 두마초 최영선 △ 논산부창초 황인관 △ 합도초 김준겸 △ 대덕초 성기동 △ 장암초 박상우 △ 장평초 임재목 △ 홍북초 남경자 △ 배양초 박은숙 △ 고덕초 우희복 △ 보성초 최인순 △ 양당초 박우진 △ 천안수곡초 양석환 △ 공주신월초 김진석 △ 아산초 유양선 △ 동덕초 윤순식 △ 아산용연초 정근선 △ 감곡초 유정옥 △ 서도초 허두권 △ 응봉초 인정인 △ 조림초 김미향 ◇ 초등학교장 전직 △ 목천초 박혜숙 △ 온양중앙초 이효선 △ 삽교초 송제국 △ 이원초 이선희 ◇ 초등학교장 공모 △ 천북초 임춘훈 △ 상월초 오명석 △ 마산초 양기우 ◇ 초등학교장 승진 △ 양대초 김기원 △ 천안가온초 김종환 △ 천안청당초 김형천 △ 천안신안초 문영애 △ 직산초 이미희 △ 천안오성초 한석희 △ 낙동초 김명화 △ 외연도초 박미옥 △ 아산남성초 이명희 △ 금성초 이성희 △ 아산북수초 이춘숙 △ 연무초 김영두 △ 가야곡초 이창순 △ 원당초 김장청 △ 기지초 나종석 △ 제원초 우종열 △ 석양초 정명희 △ 비인초 김명순 △ 대정초 최영란 △ 예덕초 김정숙 △ 예산중앙초 임혜정 △ 신양초 정권순 △ 안면초 이오례 ◇ 초등학교 교감 전보 △ 보령 이정숙 이현자 △ 아산 김지수 △ 서산 성진숙 이경희 △ 논산계룡 박순정 백승례 △ 당진 김현덕 이상봉 △ 부여 김용호 김정옥 △ 서천 김대섭 △ 예산 송은주 최연희 △ 태안 문성만 ◇ 초등학교 교감 전직 △ 천안 조혜란 최옥영 △ 공주 유미자 △ 보령 임상빈 △ 서산 권광식 △ 논산계룡 고의순 △ 당진 박병기 △ 서천 구태진 ◇ 초등학교 교감 승진 △ 천안 강권식 곽문석 구본선 김선경 박용성 방인욱 안인순 윤남정 이광균 이동자 장영숙 조승원 조원기 △ 논산계룡 강희 손명숙 △ 부여 신재희 유상기 △ 서천 전정희 ◇ 초등학교 교감 국립학교 전출 △ 공주교육대학교 류치호 ◇ 초등학교 교감 국립학교 전입 △ 공주 이세형 ◇ 유치원장 전보 △ 천안일봉유치원 한근 △ 신관유치원 백연실 △ 보령창미유치원 김영수 △ 명천유치원 김혜정 △ 천안도솔유치원 여인선 ◇ 유치원장 전직 △ 서산서림유치원 양은주 △ 청양유치원 이희자 ◇ 유치원장 승진 △ 천안성정유치원 김혜경 △ 천안버들유치원 정미란 △ 아산월천유치원 이미정 △ 아산흰돌유치원 임지연 △ 놀뫼유치원 박해자 △ 당진용연유치원 인병희 △ 태안유치원 원문자 ◇ 유치원 원감 전보 △ 논산계룡 송윤근 △ 부여 주형숙 △ 서천 김명희 △ 홍성 조금숙 △ 예산 이미숙 ◇ 유치원 원감 전직 △ 천안 김인숙 ◇ 유치원 원감 승진 △ 천안 김미숙 유이숙 이희범 △ 아산 김완수 박윤숙 △ 서산 한희숙 △ 당진 장미애 ◇ 도교육청 과장 △ 정책기획과장 박동인 △ 교원인사과장 김영숙 ◇ 도교육청 장학관 △ 초등교육팀장 한태희 △ 유아교육팀장 강명진 △ 초등인사팀장 이정석 ◇ 직속기관 원장 △ 유아교육원 원화연 ◇ 직속기관 부장 △ 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장 배무룡 ◇ 교육지원청 교육장 △ 천안교육지원청 송토영 △ 서산교육지원청 장우현 △ 당진교육지원청 김용재 △ 서천교육지원청 한만희 ◇ 교육지원청 과장 △ 천안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 오동석 △ 공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김연화 △ 안전수련원 안전부장겸수련부장 박동신 △ 안전수련원 교육연구관 김인규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전보 △ 감사관 양주미 △ 교육혁신과 홍건표 △ 교육과정과 박경호 한은희 △ 민주시민교육과 유덕수 △ 교육연수원 이은희 △ 해양수련원 가예진 △ 천안교육지원청 강영자 최헌 △ 아산교육지원청 강용진 △ 서산교육지원청 서정숙 윤한진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김숙경 △ 태안교육지원청 강광훈 ◇ 장학사 신규 임용 △ 유아교육원 황희정 △ 천안교육지원청 윤정은 △ 공주교육지원청 천현정 △ 보령교육지원청 오현애 전선희 △ 당진교육지원청 박이준 △ 금산교육지원청 이선예 이승현 △ 서천교육지원청 장옥선 △ 태안교육지원청 김정아 ▣중등 ◇ 중등학교장 전보 △ 천안새샘중 우경숙 △ 천안가온중 반상임 △ 천안월봉중 방상철 △ 천안쌍용중 한상영 △ 천안월봉고 김진묵 △ 공주여중 안인찬 △ 대천고 편수범 △ 아산테크노중 김충수 △ 성연중 전영택 △ 서천여고 신경희 △ 홍성여중 김욱태 △ 서산여중 장도훈 ◇ 중등학교장 전직 △ 천안여고 가경신 △ 은산중 정태모 △ 홍성중 김선호 △ 서산중 김서래 △ 부여정보고 심상균 ◇ 중등학교장 승진 △ 천남중 임문자 △ 천안용곡중 황보경휘 △ 천안부성중 신기진 △ 천안신당고 정대옥 △ 성환고 김병춘 △ 천안청수고 구광조 △ 한내여중 김미희 △ 대천여고 이숙자 △ 대천여상 백미자 △ 도고중 윤치원 △ 온양신정중 이종식 △ 신창중 이경훈 △ 온양중 최정용 △ 선도중 백희현 △ 온양여고 한치원 △ 논산중 최재운 △ 강경상고 박영해 △ 고대중 이기원 △ 송산중 윤여정 △ 당진중 이상진 △ 금산동중 손성윤 △ 금산하이텍고 김정순 △ 서천고 엄태유 △ 화성중 오귀현 △ 갈산고 신광덕 △ 충남드론항공고 하헌상 △ 예산여중 홍석낙 △ 안면고 함백기 △ 당진꿈나래학교 문영옥 ◇ 중등학교 교감 전보 △ 천안 장병갑 배병국 △ 공주 조영호 홍춘기 △ 보령 이홍주 김순연 △ 서산 고경만 △ 당진 이병구 △ 금산 진명구 △ 부여 김훈선 △ 서천 이병일 △ 태안 강소진 황종태 △ 천안제일고 전상욱 △ 공주여고 강완규 △ 온양고 류인산 △ 예산여고 조명환 △ 만리포고 정동진 ◇ 중등학교 교감 승진 △ 천안 김효순 이기택 강혜경 윤여량 최종석 △ 보령 김익수 정보훈 △ 아산 이창석 김은아 김형기 △ 금산 박은영 △ 부여 김영태 △ 논산계룡 김정호 △ 충남예술고 차영동 △ 천안불당고 정찬훈 △ 천안여고 김윤태 △ 천안신당고 조남순 △ 대천여고 김연화 △ 아산전자기계고 이은규 △ 당진정보고 이호영 △ 합덕고 성부경 △ 한국식품마이스터고 라은선 △ 홍성여고 박옥래 △ 홍성공고 정미옥 △ 충남체고 정필환 △ 서산성봉학교 이성일 ◇ 중등학교 교감 국립학교 전출 △ 공주대부설중 장세숙 ◇ 중등학교 교감 국립학교 전입 △ 목천고 김행신 ◇ 중등학교 교감 전직 △ 공주 오동상 △ 천안청수고 박용미 △ 대천여상 황홍익 △ 설화고 정희순 △ 서산공고 전은주 △ 부여고 박두순 △ 부여여고 이태훈 ◇ 도교육청 과장 △ 민주시민교육과장 이정순 ◇ 도교육청 장학관 △ 국제교육팀장 윤표중 △ 시민교육팀장 김종하 ◇ 교육지원청 교육장 △ 공주교육지원청 서해원 △ 태안교육지원청 윤희송 ◇ 교육지원청 과장 △ 서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임광섭 △ 당진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이한복 △ 서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김병관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전직 △ 감사관 유재원 △ 교육혁신과 김순중 △ 교육과정과 김기매 김양선 김애리 김경희 △ 민주시민교육과 한규영 김용애 성원기 △ 미래인재과 김혜정 △ 천안교육지원청 김영철 박은미 △ 공주교육지원청 박현숙 △ 아산교육지원청 전문섭 △ 교육연수원 권병렬 강로사 △ 충무교육원 박은태 ◇ 장학사 신규 임용 △ 공주교육지원청 박홍탁 △ 서산교육지원청 김종우 이용관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황혜영 △ 당진교육지원청 김보림 △ 금산교육지원청 현인수 △ 부여교육지원청 이은영 △ 예산교육지원청 한양희 △ 민주시민교육과 곽영식 △ 연구정보원 추성식 ■ 한국화재보험협회 ◇ 선임 △ 예방안전본부장 문성호 상무이사
  • 강서구의회 정례회의 시작… 36일간 행정·예산 심의

    강서구의회 정례회의 시작… 36일간 행정·예산 심의

    서울시 강서구의회는 16일 제276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개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정례회의는 다음달 21일까지 36일간에 걸쳐 행정사무감사와 2021년도 예산안 심의 등을 하게 된다. 회의 첫 날 이의걸 구의의장은 “지난 20대 국회에 제출됐지만 국회임기 만료로 폐기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지방의 정책 결정과 집행과정에 대한 주민의 주권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제21대 국회에서는 조속히 통과되기를 강서구민과 함께 촉구한다”면서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생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내년도 예산안 심사는 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지속적인 발전과 구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합리적으로 심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황동현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민의 안전을 위해 우리 구 차원의 ‘개인형 이동장치(전동 킥보드) 안전대책 마련’ 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구의회는 2021년도 예산안 편성에 대한 기본방향을 설명하는 강서구청장의 시정연설을 들은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을 선임했다. 강서구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의 총 규모는 올해보다 2.2% 증가한 1조 323억 1000만원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김병진 의원, 황동현 의원, 김선경 의원, 박성호 의원, 송순효 의원, 윤유선 의원, 이충숙 의원, 김현희 의원, 이종숙 의원 등이 선임됐다. 예결위는 위원장에 이충숙 의원, 부위원장에 이종숙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충숙 의원은 “예결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준 선배·동료의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를 거친 예산안을 예결위 위원님들과 지혜를 모아 면밀하게 검토해 구민들의 복리증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위원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의회는 17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올해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파악을 위해 구청 소관부서와 동주민센터 및 강서구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한다. 또 이달 26일부터는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202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21년도 기금운용 계획안’ 등에 대해 예비심사를 진행하고, 12월 7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본격적인 예산 심사를 시작해 회기 마지막날인 21일 상정된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우리 아이 한글 해독 어려워하는데… 초등 저학년 단계서 치유하세요

    우리 아이 한글 해독 어려워하는데… 초등 저학년 단계서 치유하세요

    초등학교 입학 전후 연령대의 자녀가 한글 학습을 어려워하면 학부모들은 ‘난독증’을 의심하곤 한다. 현 교육과정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한글 습득을 시작하도록 설계돼 있음에도 유아기에 한글을 떼야 한다는 인식이 퍼져 있어 초등학교 입학 전후 시기에 한글 습득이 느린 자녀를 바라보는 학부모들의 고심이 클 수밖에 없다. ●최근 상담 131건 중 절반 이상 난독증 진단 서울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지원하는 서울교육청 산하 서울학습도움센터에도 자녀가 혹시 난독증이 아닌지 문의하는 학부모들의 전화가 쏟아지고 있다. 서울학습도움센터에 최근 ‘난독 전담팀’이 신설되고 지난달 2일 관내 학교에 안내된 뒤, 지난달 15일까지 약 2주간 총 131건의 상담 문의가 접수됐다. 센터는 난독 전담팀 연구원들의 상담과 진단을 거쳐 총 63명을 난독증으로 진단했고, 이 중 8명은 전문 치유센터에 연계했다. 이민선 서울학습도움센터 실장은 “한글을 잘 읽지 못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지능과 읽기 검사 결과, 학업성취, 교육적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난독 여부를 진단한다”고 설명했다. 난독증은 지능은 평균 범주에 속하나 한글 해독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에 해당한다. ‘난독증 선별 체크리스트 표준화 및 한국 난독증 학생 통계추정 연구(2015)’ 논문에 따르면 우리나라 초등학생 중 약 4.6%가 난독증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글 학습을 막 시작한 초등학교 저학년 연령에서는 한글 자모와 소리를 대응해 한글을 읽는 데 어려움을 겪는 양상으로 나타나는데, 쉽게 말해 기역(ㄱ)과 아(ㅏ)를 학습하더라도 두 자모를 결합한 ‘가’라는 글자를 읽지 못하는 것이다. 이 경우 한국어에 존재하지 않는 단어를 임의로 만들어 낸 ‘비(非)단어’를 읽도록 했을 때 양상이 명확히 드러난다. 초등학교 고학년 단계에서의 난독증은 한글을 빠르고 정확히 읽는 ‘유창성’ 부족으로 나타난다. 적절히 띄어 읽지 못하거나 조사(助詞)를 빠뜨리는 등의 양상도 난독증의 특징이다. 학부모들 중에는 단순히 글을 읽는 데에 이해력이 부족하거나 한글 습득의 속도가 느리다고 난독증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고 센터는 귀띔한다. 난독 전담팀의 김선경 연구원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자녀의 한글 지도를 막 시작한 단계에서 자녀가 어려워하는 것을 보고 상담을 의뢰하기도 한다”면서 “아직 충분한 학습 기회가 없었기 때문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고학년의 경우 진단검사를 했을 때 문장을 정확히 읽되 깊은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가정에서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를 함께 짚어 가는 방식으로 읽기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말했다. ●지능 문제로 한글 해독 어려운 경우도 있어 난독증은 신경생물학적인 원인으로 한글을 눈으로 인식하고 소리로 내는 음운 처리 능력이 부족해 발생한다. 가정환경과 정서 등의 요인으로 전반적인 학습 의욕이 낮은 ‘학습부진’과는 구분된다. 다만 지능이 정상 범위에 미치지 못해 한글 해독이 어려운 경우에는 난독이 아닌 지능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 지능지수가 70~84 사이라면 ‘경계선 지능’에 해당하며 69 이하는 지적장애로 구분된다. 김 연구원은 “자녀의 한글 학습에 조급해할 필요는 없지만, 난독증을 발견하고 개입할 적기를 놓쳐서도 안 된다”고 강조한다. 난독증을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는 결정적인 시기는 초등학교 저학년 단계다. 김 연구원은 “한글 해독을 어려워하는 자녀는 초등학교 3학년까지는 난독 여부를 진단하고 적절한 지도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교육청은 서울학습도움센터에 신설한 ‘난독·경계선 지능 전담팀’을 통해 난독증과 경계선 지능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한다. 특히 난독 전담팀은 교육청이 올해 처음으로 관련 예산을 확보해 공신력 있는 난독 진단과 지원을 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간 서울에서는 난독증 학생을 공교육 안에서 진단 및 지원하는 체계가 갖춰져 있지 않아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민간 치유기관을 찾아 발품을 팔아야 했으며 기관마다 다른 진단으로 혼선을 겪기도 했다. ●난독증 아닌 학생도 한글 학습 도움 제공 학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적인 읽기 능력 진단을 통해 난독증이 의심되는 학생을 찾아내고 센터에 심층 검사를 신청한다. 센터의 난독 전담팀 연구원들이 해당 학교로 찾아가 대상 학생에게 ‘비언어 읽기’ 등 읽기 검사를 진행하고 교사와 학부모 상담을 토대로 난독증 여부를 진단한다. 난독증으로 진단받은 학생은 센터와 연계된 전문 치유기관에서 장기적·체계적인 지도를 받으며, 난독증이 아닌 학생도 필요한 한글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서울교육청은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난독증 학생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초학력 책임교육’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실장은 “‘읽기 유창성’은 개선이 가능하지만 자·모음의 소리를 모르는 경우에는 읽기 학습 자체를 진행할 수 없어 어려움이 크다”면서 “교육청의 체계적인 진단을 통해 조기 개입과 치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함연지 남편 공개, 주지훈 순한맛? “기분 좋아” [EN스타]

    함연지 남편 공개, 주지훈 순한맛? “기분 좋아” [EN스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남편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 배우 김선경, 차재이, 함연지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뚜기 회장의 장녀이자 뮤지컬 배우인 함연지는 최근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주지훈 닮은꼴’로 불리는 남편 김재우 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이날 김재우 씨는 함연지와 함께 스튜디오에 방문해 방송에 출연했다. 그는 ‘주지훈 순한맛’이라는 별명에 대해 “기분 좋다”고 답하며 환하게 웃었다. 그는 아내 함연지에 대해 “차갑고 도도하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집에서 보고 있으면 강아지가 뛰어다니는 듯하다. 10년 동안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모습을 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배우라는 직업이 감정 서포트가 필요하지 않나. 끝까지 응원하겠다”며 진심을 전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번엔 EU 겨냥한 北 “주제넘게 놀아대…안쓰러운 생각만”

    이번엔 EU 겨냥한 北 “주제넘게 놀아대…안쓰러운 생각만”

    외무성 유럽 담당 부상 담화“남조선 당국을 호되게 신칙해야 할 것” 북한이 유럽연합(EU)을 향해서도 비난 수위를 높였다. 북한은 18일 유럽연합(EU)이 남북연락사무소 파괴 등 한반도 긴장 고조 행위를 자제하라고 촉구한 데 대해 반발했다. 북한은 김선경 외무성 유럽 담당 부상 명의로 담화를 내고 “우리를 걸고 들 일감만 생기면 놓치지 않고 악청을 돋궈대고 있는 EU의 행태에 분격하기보다는 안쓰러운 생각만 든다”고 밝혔다. 이어 “유럽연합은 이런 잠꼬대 같은 소리에 이제는 어지간히 익숙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판단능력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세계적 판도에서 별의별 일이 다 터졌을 때는 입도 벙긋 안 하다가 우리를 걸고들 일감만 생기면 놓치지 않고 악청을 돋구어대고 있는 EU의 행태에 분격하기보다는 안쓰러운 생각만 든다”고 비난했다. 또 “현 남북관계 단절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동에 닿지 않는 조선반도(한반도)의 신뢰 구축과 항구적 평화 타령만 진부하게 늘어놓고 있는 것이 개탄스러울 뿐”이라고 했다. 이어 김 부상은 “EU가 이 마당에서 한마디 하고 싶다면 우리 인민이 가장 신성시하는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며 전체 인민을 우롱한 인간쓰레기들을 엄정 처벌하라고 남조선 당국을 되게 타일러 경계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 높였다. 김 부상은 EU를 향해 “잠꼬대 같은 소리, 횡설수설하며 주제넘게 돌아댔다” 등의 비난을 쏟아내면서도 EU가 대북 유화정책을 내놓길 바라는 모습도 보였다. 북한 “EU, 대조선 정책을 시급히 재정립할 것을 요구” 김 부상은 “지난해 말 들어선 EU의 새 지도부가 국제 문제에서 대조선 압박 정책에 무턱대고 편승해온 선임자들과는 달리 공정성과 객관성에 어느 정도 준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이러한 기대는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공정성과 객관성의 보편적 원칙에 기초해 국제관계 문제들을 정확히 판별하고 다뤄나가는 것이 EU가 국제무대에서 하나의 독자적인 극으로 되려는 구상을 실현할 수 있는 선결 조건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충고하건대 앞뒤 분별도 못 하고 무턱대고 우리를 걸고 들면서 비난하는데만 열을 올리지 말고 EU의 대조선 정책을 시급히 재정립할 것을 요구하는 유럽의 대조선 문제 전문가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EU 대외관계청(EEAS)은 전날 북한이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한 데 대해 “용납할 수 없다”며 추가적인 도발 행위를 피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어린이를 위한 행복 안내서 ‘행복상자를 열어봐’

    어린이를 위한 행복 안내서 ‘행복상자를 열어봐’

    행복상자를 열어봐/마네타 비거스 지음/김선경 옮김/아이북/144쪽/1만 4300원 ‘릴렉스 키즈’는 영국을 비롯해 네덜란드, 독일, 미국, 캐나다 등 11개국에서 어린이들의 불안, 우울, 스트레스, 분노 조절, 과잉 행동, 슬픔 등을 해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놀이와 스트레칭, 호흡과 명상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책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긍정적인 마음을 키우고 명상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행복상자를 열어봐’는 릴렉스 키즈 단행본 시리즈 중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행복해지는 법을 알려주는 ‘행복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9살 소녀 로지가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이 더 쉽게 공감할 수 있다. 총 9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그 안에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담겨 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정서적 활동을 통해 스스로 걱정, 불안, 감정을 다스리는 능력을 키우고 행복을 집, 교실, 그리고 자기만의 비밀 공간에 머무르게 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책을 출판한 아이북은 서평을 통해 “아이들이 자기만의 행복상자를 채우고, 그 상자를 열어보며 더 자주 행복을 느끼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부의 세계’ 김희애, 박해준과 전면전 ‘긴장감 UP’

    ‘부부의 세계’ 김희애, 박해준과 전면전 ‘긴장감 UP’

    ‘부부의 세계’ 김희애와 박해준의 전면전이 뒤엉킨 인물들에게도 ‘파장’을 불러온다. 25일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측은 거센 폭풍에 맞서는 지선우(김희애 분)와 이태오(박해준 분), 손제혁(김영민 분), 박인규(이학주 분), 김윤기(이무생 분)의 순간들을 포착했다. 복잡하게 얽혀가는 감정들이 폭발 직전의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다시 휘몰아치는 소용돌이와 함께 2막을 연 ‘부부의 세계’는 지선우와 이태오 뿐 아니라, 관련된 인물까지 흔들리고 있다. 지선우는 이태오의 반격에 정면돌파로 맞서며 여다경(한소희 분), 엄효정(김선경 분)이 주축이 된 ‘여우회’에 가입했다. 하지만 지선우가 당면한 적은 이태오 뿐이 아니었다. 이태오가 두 사람의 싸움에 끌어들인 박인규는 통제 불가의 상태가 되어 아들 이준영(전진서 분)까지 위협하고 있었고, 이태오의 뒤에는 고산의 권력자 여병규가 버티고 있었다. 지선우와 이태오의 파국에 휘말렸던 고예림(박선영 분), 손제혁의 관계는 다시 엉켜지고 있다. 여기에 지선우가 신뢰하던 동료 김윤기는 여병규와 모종의 관계가 있음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지선우와 이태오라는 커다란 폭풍을 중심으로 인물들의 관계가 복잡한 실타래처럼 얽혀가며 판을 흔들고 있다.자신의 세계를 지키기 위해 지선우는 불안 속에서도 거침없이 폭풍을 뚫고 진격을 멈추지 않는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선우는 두려움도, 망설임도 없는 얼굴로 누구도 쉽게 공략하지 못하는 여병규를 직접 찾았다. 공지철(정재성 분) 원장의 도움을 받아 담판을 지을 자리를 마련했지만, 이준영 문제로 무산된 바 있다.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홀로 여병규를 찾아간 지선우의 날 선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선우의 행보만큼 그녀를 둘러싼 인물들에게도 관심이 쏠린다. 심각하게 무언가를 응시하는 이태오의 표정에 그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감정들이 얽혀있다. 처절하게 오열하는 손제혁, 그리고 박인규, 김윤기의 굳은 표정도 심상치 않은 사건을 암시하며 불안감을 고조시킨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서도 지선우와 이태오를 둘러싼 이상 기류가 포착됐다. “자꾸 나 찾아오는 거, 당신 와이프가 알아도 상관없어?”라는 지선우의 질문에 괴로워하는 여다경의 표정에서 불안의 실체가 서서히 정체를 드러내고 있다. 악에 받친 박인규는 “당신 그거 사랑”이라며 이태오의 감정에 본인조차 몰랐던 이름을 붙인다. “불씨가 남아있다면 기름을 부어서라도 확인해야겠지”라는 여병규는 지선우와 이태오가 가진 감정이 무엇이든 여다경의 행복에 방해가 된다면 기꺼이 부숴버릴 작정이다. 부원장 자리를 두고 펼쳐지는 심리전도 치열하다. 여병규와 김윤기의 연결고리는 예측불가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김윤기는 실망하는 지선우에게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당장은 어쩔 수 없어요. 선우씨 지켜야 하니까”라고 이해할 수 없는 변명을 한다. 결국, 여병규를 찾아간 지선우는 직접 자신의 삶을 흔드는 실체를 확인하려 한다. 그리고 이태오는 “너만 보면 견딜 수 없이 화가나. 그러니 제발 내 눈앞에서 사라져 달라”며 멈추지 않고 지선우를 벼랑 끝으로 몰아붙인다. ‘부부의 세계’ 제작진은 “지선우와 이태오의 전면전에 다시 불이 붙으면서 이를 둘러싼 세계 전체가 흔들린다. 지선우와 이태오가 질주하는 길 위에 엉켜있는 인물들이 어떤 변수로 작용해 판을 흔들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25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희애 머리채 잡은 박해준 포착…“감정 120% 폭발”(부부의 세계)

    김희애 머리채 잡은 박해준 포착…“감정 120% 폭발”(부부의 세계)

    ‘부부의 세계’ 김희애와 박해준의 감정 대립이 절정으로 치닫는다. JTBC스튜디오의 오리지널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 극본 주현,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JTBC스튜디오) 측은 6회 방송을 앞둔 11일, 지선우(김희애 분)와 이태오(박해준 분)의 치열하고 살벌한 대치 현장을 포착했다. 들끓는 감정이 폭주하며 다시 한번 불붙는다. 불행과 배신에 마주 서기로 한 지선우가 드디어 손에 쥔 진실을 꺼내 들었다. 여병규(이경영 분), 엄효정(김선경 분) 부부 앞에서 이태오와 여다경(한소희 분)의 관계를 밝혔을 뿐 아니라, 끊임없이 압박해오는 손제혁(김영민 분)과의 관계도 진실을 무기로 모두 끊어냈다. 거짓으로 만든 완벽함 대신 진실의 파국을 선택한 지선우의 행보는 예측할 수 없는 짜릿함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태오에게 자신이 느꼈을 불안과 좌절의 감정들까지 완벽하게 되돌려준 지선우의 진실은 거침없는 폭발력으로 폭풍을 몰고 왔다. 시청자 반응도 뜨거웠다. 5회 시청률은 전국 14.7% 수도권 16.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거센 신드롬 열풍을 이어갔다. 지선우의 복수는 거센 풍랑의 시작이다. 여다경은 무너져 내렸고, 이태오는 민낯을 드러냈다. 지선우의 행보가 어떤 소용돌이를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되는 대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폭발하는 감정을 품고 서로를 바라보는 지선우와 이태오의 날 선 모습에서 또 다른 위험 신호가 감지된다. 이들 부부에게 남은 건 들끓는 증오와 분노뿐인 듯하다. 지선우와 이태오는 이제 날것의 감정들만 남아 서로의 목을 조여가기 시작한다. 행복을 꿈꾸던 집에서 다시 마주하게 된 지선우와 이태오는 타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서로를 향해 날카로운 비수를 쏟아내기 시작한다. 형형하게 빛나는 지선우의 눈빛 안에 해소되지 못한 뜨거운 감정이 일렁인다. 그리고 지선우의 머리채를 쥔 이태오. 위선과 거짓을 벗은 그의 민낯과 폭주는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절정에 치달은 지선우와 이태오의 감정을 증폭시키는 김희애, 박해준의 시너지가 안방을 압도할 전망. 앞서 김희애는 “6회에 감정을 쏟아내야 하는 장면을 준비하며 70%만 하겠다고 계산을 하고 들어갔는데, 첫 장면부터 100%를 쏟게 됐다. 그다음에는 120%의 감정이 터졌다. 폭발하는 감정이 막을 수 없이 내 안에서 쏟아졌다”라며 “그 순간 완벽한 지선우가 됐다. 연기 생활을 오래 했음에도 처음 해본 값진 경험이었다”라고 전한 바 있다. 김희애가 밝힌 장면이 바로 6회에서 감정이 폭발하는 두 사람의 대립 장면. 배신과 불행의 끝자락에서 남김없이 산화해버리게 될 부부의 세계가 무엇을 보여주게 될지 궁금해진다. ‘부부의 세계’ 제작진은 “지선우와 이태오의 감정과 관계에 결정적인 순간이 찾아온다. 서로를 향한 분노와 증오, 불안과 혼란의 감정들을 거침없이 쏟아지며 응축시켜온 감정의 응어리가 한순간에 폭발해 안방을 압도할 것”이라며 “김희애와 박해준의 신들린 연기를 오늘(11일) 방송되는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절대 놓치면 안 될 반전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부부의 세계’ 6회는 오늘(11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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