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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다큐프라임, 장질환환자 장내세균분석 중요성 알려

    EBS 다큐프라임, 장질환환자 장내세균분석 중요성 알려

    지난 1일 방송된 EBS 다큐 프라임 <당신의 대변은 건강하십니까>편에서 다양한 장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소개되며 장내세균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슈가 되고 있다. 방송에서 장내 세균 불균형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은 심지어 다른 사람의 대변을 자신의 장 속에 주입하기도 했다. 장내세균분석으로 장 속의 상태를 알게 된 환자들은 뒤늦은 후회를 했다. 장내 세균 서식 환경을 사전에 파악하는 것이 그 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바로 ‘장내세균분석(GMA:Gut Microbiota Analysis)’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서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브이에스엘3(VSL#3)’ 공식판매처 ㈜바이오일레븐의 부설연구소인 ‘김석진좋은균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장내세균분석(GMA)’은 대변의 세균 유전자를 통해 유익균, 중간균, 유해균 등 장내의 세균 비율을 비교해 장내 환경의 변화를 과학적으로 알 수 있는 맞춤형 모니터링 서비스다. 장내세균분석(GMA)을 통해 장내 유익균의 상태 확인이 필요한 대상은 다음과 같다. ▲평소 장 건강에 자신이 없는 사람 ▲항생제 등의 약물을 장기간 복용한 사람 ▲체질적으로 체중 조절이 어려운 사람 ▲과민한 면역 반응으로 아토피 등의 피부 트러블이 있는 사람 ▲임신 중인 예비엄마 ▲아기 ▲불규칙한 식사와 운동부족, 스트레스가 심한 수험생 및 직장인 ▲노인 등이다. 김석진좋은균연구소의 장내세균분석(GMA)은 브이에스엘3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연구소에 채변 샘플을 보내면 연구소만의 기술로 DNA를 추출해 목표 DNA를 증폭시켜 원하는 균을 검출하는 동시에 보유 양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분석 결과는 채변샘플이 연구소에 도착한 기준으로 2~3주 뒤 장내 유익균, 중간균, 유해균의 비율을 비롯한 검사결과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그래프로 표시한 결과지로 확인 할 수 있다 김석진좋은균연구소 김석진 소장은 “사람의 몸 속에는 체세포 수의 열 배가 넘는 100조 마리 이상의 다양한 세균이 살고 있으며, 어떠한 세균들이 우리 몸에 살고 있는지가 건강과 직결된다”며 “세균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곳인 장의 정기적인 세균분석을 통해 장 환경변화를 확인하고 올바르게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석진좋은균연구소(Probiotics Lab)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VSL#3의 공식판매처인 ㈜바이오일레븐의 부설연구소로서 세균 유전자 분석을 통한 개개인의 장내 환경분석과 학계의 임상연구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다양한 제픔 개발과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조전혁·윤관석, 오차 범위 내 ‘불꽃 승부’

    조전혁·윤관석, 오차 범위 내 ‘불꽃 승부’

    조 “지하철 2호선·수인선 연결” 윤 “남동산단 청년일자리 창출” 인천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남동을에서는 그동안 여야 간 뺏고 뺏기는 쟁탈전이 전개됐다. 이번 4·13총선에서는 18대 의원을 지낸 새누리당 조전혁 후보와 현역 의원인 더민주 윤관석 후보가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19대 총선에서 윤 후보는 43.9%의 득표율로 당시 새누리당 김석진(40.8%) 후보에게 신승했다. 표 차이는 불과 2362표였다. 18대 때는 조 후보가 30.6%를 얻어 당시 무소속 이원복(26.7%) 후보를 가까스로 이겼다. 남동을은 최근 여섯 번(2006년 재·보선 포함)의 국회의원 선거에서 여야 3승3패를 주고받았을 만큼 표심의 향배를 예측할 수 없는 곳이다. 이번 20대 총선에서는 당초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로 인해 조 후보의 우세가 점쳐졌다. 그러나 국민의당과 정의당에서 최종 후보 등록을 하지 않으면서 판세는 안갯속이다. 우선 윤 후보와 정의당 배진교 예비후보가 경선 없이 단일화를 성사시킨 데 이어 국민의당 홍정건 후보가 후보직을 사퇴했다. 이에 따라 남동을에서는 인천 13개 선거구 가운데 유일하게 여야 1대1 구도가 형성됐다. 최근 두 차례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도 두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일보와 미디어리서치가 지난달 26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조 후보는 32.8%, 윤 후보는 36.4%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조 후보는 대표 공약으로 “곧 개통될 지하철 2호선을 6~7km 연장해 수인선과 연결할 것”이라며 “서창지구 신도시와 문화·교육 등 주변 기반시설을 개발하겠다“고 약속했다. 야권에서 후보 단일화를 성사시킨 데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반면 윤 후보는 “야권 단일 후보 윤관석에게 힘을 모아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KTX광명역까지 인천2호선을 연장하고, 혁신교육지구 지정으로 공교육이 살아나는 남동을 만들겠다”며 “남동산업단지를 혁신해 청년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공약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잊혀질 권리, 자기 게시글 지우면 댓글은 어쩌나요?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달 말 본인 게시물로 한정된 ‘잊혀질 권리’ 가이드 라인을 공개한 가운데 원글에 달린 댓글까지 지워지는 것에 대한 문제점이 지적됐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원글과 댓글을 분리해 삭제하는 것이 대부분 인터넷 사업자들에게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통위는 11일 전체회의에서 인터넷 자기 게시물 접근 배제 요청권, 즉 잊혀질 권리 가이드라인에 대한 사항을 보고사항으로 사정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앞서 방통위는 잊혀질 권리의 대상을 ‘자기 게시물’과 ‘사망자의 게시물’로 최소화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바 있다. 이용자 본인이 과거에 작성한 게시물(글, 사진, 동영상 등)을 권리권 상실 등으로 삭제하기 어려운 경우 발생하는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가령 자기 게시물에 댓글이 달려 인터넷에서 삭제가 어렵거나 회원 탈퇴 이후 회원 정보가 파기돼 본인이 삭제하기 어려운 경우가 포함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본인이 원한 게시글이 삭제되면서 타인이 해당 게시글에 남긴 댓글이 함께 삭제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김석진 방통위 상임위원은 “원글과 함께 댓글이 삭제되면 표현의 자유 침해한다는 지적이 제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현재 대부분 인터넷 게시판, 커뮤니티 등이 원글을 삭제하면 댓글까지 삭제하도록 돼 있는데다 기술적 한계로 원글과 댓글이 분리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등 게시글을 삭제하면 댓글도 없어진다는 게 불합리한 측면이 충분히 있을 수 있다”며 “(관련 과에서)게시판 관리자, 검색 서비스 사업자와 논의 거쳐 댓글과 게시글을 구분해 삭제하도록 하는 기술 개발하도록 연구해 나갈 방침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잊혀질 권리 외에도 심야 등 일정 시간에만 방송광고가 허용되는 주류나 대부업 등의 상품도 광고 허용시간에는 가상광고나 간접광고를 할 수 있게 하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등이 논의됐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고위공무원 승진△새만금사업추진지원단 부단장 한경필◇과장급 전보△기획총괄과장 김달원◇서기관 승진△국무총리비서실장실 조영선△정무기획비서관실 권대철△국정과제관리관실 김부선△총무기획관실 홍재승 이진수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화담당관 장국환 ■외교부 ◇실장급△기획조정실장 백지아△공공외교대사 조현동△국제안보대사 신맹호 ■국토교통부 ◇4급 승진△국토교통부 이중기△감사담당관실 장상영△창조행정담당관실 박정호△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김영아△주택정책과 김민태 이정현△건설경제과 정수호△교통정책조정과 김희천△물류정책과 서경숙△도로운영과 송석호△국가공간정보센터 김혜원△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김철기△수자원정책과 안진애△자동차운영과 이창기△건축정책과 조현환△철도시설안전과 권유정△항공관제과 이창수△건설인력기재과 양동인△정보보호담당관실 유신근 ■국가보훈처 △대변인 이형주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제협력담당관 이지혜△의약품품질과장 김명호 ■보험개발원 ◇상무 승진△컨설팅서비스부문장 이준섭◇이사대우 승진△기획관리부문장 김성호△정보서비스부문장 정재관◇소장·실팀장 선임△자동차기술연구소 소장 직무대행 겸 기획조사실장 박진호△경영기획실장 장이규△보험요율서비스1부문 생명보험팀장 신상환△정보서비스부문 IT보안팀장 윤경수 ■기술보증기금 ◇임원 선임△전무이사 강낙규△상임이사 유기현 ■YTN △상무이사 이홍렬△상근감사 김광석 ■KBS아트비전 △디자인부장 정홍극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교무부학장 이옥연△사회과학대학 학생부학장 이철인 ■한국투자금융지주 ◇신임 <전무>△윤리경영지원실장 김석진 ■한국투자증권 ◇신임 <상무보>△감사담당 김진△인재개발부장 유경석◇전보△총무부장 김기민△감사실장 고승준△결제업무부장 문영춘
  • [부고]

    ●허철(충북도체육회 총무부장)씨 부친상 21일 충북 제천 제일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9시 (043)651-3123 ●김재원(한국전력기술 전무이사)씨 부인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410-6915 ●오중희(OHL 아키텍츠 대표)창희(한국IBM 실장)씨 부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63 ●김민주(고려대 안암병원 영상의학과 부교수)씨 부친상 최제중(에이펙스미디어 대표)방희제(충북대 재활의학과 부교수)씨 장인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410-6919 ●이호현(자영업)씨 모친상 김석진(한국투자증권 상근감사위원)씨 장모상 21일 인하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30분 (032)890-3193
  • 죽음 직전 환자 인공호흡기·항암제 등 연명 의료 중단 가능

    죽음 직전 환자 인공호흡기·항암제 등 연명 의료 중단 가능

    국회가 8일 12월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북한의 4차 핵실험을 규탄하는 것은 물론 정부와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처를 촉구하는 결의안과 ‘웰다잉법’을 비롯한 22개의 비쟁점 법안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선거구 획정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기업활력제고특별법, 테러방지법, 북한인권법, 노동개혁 5개 법안 등 쟁점 법안 등 ‘밀린 숙제’는 다시 1월 임시국회로 넘어갔다. 새누리당은 ‘국회선진화법’을 재개정하는 방침을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국회는 본회의 시작 직후 전날 외교통일위원회에서 가결한 ‘북한의 제4차 핵실험 규탄 및 핵 폐기 촉구 결의안’을 재석 인원 207명 전원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결의안은 북한 핵실험 강행을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심각한 도발 행위로 규정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북한이 모든 핵 프로그램을 폐기할 것을 촉구한다. 또 정부에 확고한 안보 태세와 북한 핵 보유 시도에 대한 보다 강력하고 실효적인 조치를 요구하는 등의 내용이 들어 있다. 국회는 이날 회복 가능성이 없는 중환자의 연명 치료를 중단하는 조건과 절차를 다룬 ‘호스피스·완화 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 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웰다잉법)을 통과시켰다. 법안은 적용 대상을 ‘회생 가능성이 없고 치료에도 불구하고 회복되지 않으며 급속도로 증상이 악화돼 사망에 임박한 상태의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로 규정했다. 이런 환자의 상태를 판단하는 것은 해당 분야 전문의를 포함한 2명 이상의 의사여야 한다고 명시했다. 중단이 가능한 연명 의료는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부착으로 한정했다. 이 법은 유예기간을 거쳐 2018년 시행된다. 하지만 상임위원회에 계류돼 있는 쟁점 법안들은 물론 더불어민주당의 관심 법안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최저임금법 개정안(생활임금제법)과 탄소소재 융복합기술개발·기반조성지원법(탄소법)도 이날 본회의에 상정되지 않았다. 생활임금제법은 저소득 근로자의 주거·교육·문화비와 물가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법정 최저임금을 현행보다 20% 이상 올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탄소법은 전북 지역에 ‘탄소밸리’를 조성해 이 지역이 탄소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물적 지원을 하는 법안이다. 광주에 아시아 문화도시를 조성하는 아시아문화도시조성사업특별법과 같은 호남 지역 발전 지원법이다. 쟁점 법안 처리와 선거구 획정이 다시 1월 임시국회로 미뤄진 가운데 이날 설상가상으로 획정위의 김대년 위원장이 전격 사퇴하면서 획정위가 해체되거나 국회의장 산하로 돌아가야 한다는 관측과 주장이 나왔다. 김 위원장은 “여야 동수로 구성된 획정위원 간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했고, 재적 위원 3분의2 이상을 의결 요건으로 하는 의사 결정 구조의 한계까지 더해져 결실을 맺지 못했다”면서 “위원장으로서 이러한 결과를 내게 된 점에 책임을 통감하며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본회의에 앞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회선진화법 재개정을 당론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국회의장의 의안 직권상정 조건과 대상을 확대하고 법사위 권한을 축소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게다가 여야 합의가 어려울 경우 직권상정을 요구해서라도 19대 국회에서 마무리 짓겠다는 새누리당의 의지가 확고해 9일부터 시작될 임시국회에서 주요 쟁점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새누리당은 오는 11일까지 권성동 전략기획본부장을 중심으로 국회법 개정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8일 본회의 통과안 22건(결의안 및 법안명 = 내용)  ·북한의 제4차 핵실험 규탄 및 핵폐기 촉구결의안 = 핵프로그램 조속히 폐기 촉구 ·방송통신위원회 위원(김석진) 추천안 ·국가인권위원회법 = 인권위원 자격요건 구체적 명시 ·법무사법 = 부수 사무처리 근거 명시 ·민사소송법 = 진술보조제도 도입 ·전자금융거래법 = 대포통장 모집위한 광고행위 금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피해금 환급 특별법 = 사기에 이용된 전화번호의 중지를미래창조과학부장관에게 요청 ·전기통신사업법 = 금융사기 및 불법광고에 이용된 전화번호 사용 금지 ·원자력 진흥법 = 원자력연구개발사업 부담금 부과기준을 ‘전년도’에서 ‘전전년도’로 변경 ·방송법 = 외주제작사에 간접광고 판매 권한 부여 ·방송광고판매대행법 =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회 민간위원에게 뇌물죄 적용시 공무원으로 의제 ·교육공무원법 = 10년 이상 재직 교원 무급 휴직 허용 ·초·중등교육법 = 외국인 학생이 학업 목적으로 홀로 국내체류시 외국인학교 입학대상에 포함 ·공공외교법안(제) = 공공외교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국민건강보험법 = 무한책임사원·과점주주에게 체납보험료의 제2차 납부의무 부과 ·검역법 = 검역감염병 종류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추가 ·영유아보육법 = 어린이집 간호사가 영유아 투약행위를 돕도록 함 ·호스피스법(제) = 환자의 연명의료 중단결정 및 그 이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 ·건설산업기본법 = 건설업 등록기준 주기적 신고제도 등 폐지 ·건축법 = 소규모 건축물 및 분양 목적 건축물 허가권자가 직접 감리자를 지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 지정개발자의 범위 및 지정요건 확대 ·유료도로법 = 무정차 통행료 수납시스템 도입 *(제)=제정안, 나머지는 개정안
  • [인사] 국세청, 조달청, 경찰청, 전력거래소, 세종시교육청 , 안랩, 하나투어, 서울도시철도공사, 강원도, 전북도교육청, ING생명, 코엑스, 울산시교육청,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국세청 ◇ 고위공무원 가급 ▲ 서울지방국세청장 김재웅 ▲ 중부지방국세청장 심달훈 ▲ 부산지방국세청장 최현민 ◇ 고위공무원 나급 ▲ 대전지방국세청장 최진구 ▲ 광주지방국세청장 한동연 ▲ 대구지방국세청장 서진욱 ▲ 국세청 기획조정관 김희철 ▲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최정욱 ▲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박만성 ▲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김현준 ▲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김세환 ▲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서대원 ▲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양병수 ▲ 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용균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임경구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노정석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강민수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유재철 ▲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용준 ▲ 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김창기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이동신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김형환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구진열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임광현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김명준■조달청 ◇ 과장 승진 ▲ 시설사업국 공사관리과장 조재구 ▲ 서울지방조달청 정보기술용역과장 최현주 ▲ 인천지방조달청 경영관리과장 한을석 ◇ 과장 전보 ▲ 시설사업국 예산사업관리과장 손병진■경찰청 ◇ 경무관 승진 ▲ 본청 보안1과장 이은정 ▲ 부산청 정보화장비과장 이순용 ▲ 서울청 청문감사담당관 진정무 ▲ 서울청 정보1과장 서범규 ▲ 본청 인사담당관 우종수 ▲ 서울청 홍보담당관 김재규 ▲ 서울청 101경비단장 설광섭 ▲ 본청 복지정책담당관 임용환 ▲ 본청 여성청소년과장 이광석 ▲ 본청 정보4과장 장하연 ▲ 본청 형사과장 송병일 ▲ 강원청 생활안전과장 이의신 ▲ 서울청 경비1과장 연정훈 ▲ 서울청 수사과장 김근식 ▲ 대구청 수사과장 이원백 ▲ 본청 감사담당관 최관호 ▲ 본청 사이버범죄대응과장 이영상 ▲ 본청 기획조정담당관 진교훈■전력거래소 ◇ 직급 승진 <1직급(갑 처장)> ▲ 경영지원처장 조영태 ▲ 시장개발처장 양민승 <1직급(을 처장)> ▲ 종합조정실장 박종인 ▲ 정보기술처 정보기술팀장 손윤태 ▲ 정보기술처 계통시스템팀장 이진수 ▲ 기획처 전략기획팀장 한승구 <2직급(부장)> ▲ 경영지원처 인사제도팀 강지훈 ▲ 기획처 성과관리팀 송석돈 ▲ 종합조정실 김광호 ▲ 시장개발처 차액계약팀 김두중 ▲ 전력계획처 전원계획팀 안병진 ▲ 제주지사 장시호 ▲ 중앙전력관제센터 수급운영팀 전경희 ▲ 계통운영처 수급계획팀 최홍석 <3직급(차장)> ▲ 전력계획처 장기수급분석팀 김두천 ▲ 전력계획처 기후환경전략팀 김철호 ▲ 기획처 KPX교육센터 정우덕 ▲ 중앙전력관제센터 수급운영팀 최준배 ▲ 중부지사 이기호 ■안랩 ◇ 상무 승진 ▲ 경영지원실장 성백민 ◇ 상무보 승진 ▲ EP연구소장 이호웅 ▲ 컨설팅본부장 김형준 ▲ MSS본부장 김기대 ▲ NW개발본부장 노영진 ◇ 직책 보임 ▲ NW영업본부장 김석중 ■하나투어 [승진] ◇ 부회장 및 사장 ▲ 수석부회장 권희석 ▲ 부회장 최현석 ▲ 사장 김진국 ◇ 전무 ▲ 유럽아프리카남태평양지역본부 곽민수 ▲ 영남사업본부 이재봉 ▲ 영업본부 육경건 ◇ 상무 ▲ 미주중남미지역본부 이영문 ▲ 글로벌전략본부 한준 ▲마케팅본부 최종윤 ◇ 이사 ▲ 테마사업본부 김석헌 ▲ 항공관리부 전선희 ▲ 서울·경기영업부 고기봉 ▲ 법인사업부 신석원 ▲ 포탈사업부 박성재 ◇ 이사대우 ▲ 총무부 이민택 ▲ 신사업영업부 김세창 ▲ 충청사업부 김태주 ▲ 인사부 홍연석 ▲ 영남해외사업부 장일우 ▲ IT총괄1팀 임선희 ▲ 일본패키지총괄팀 조윤하 ▲ 강원총괄팀 김은기■서울도시철도공사 ▲ 전략사업본부장 권형택■강원도 ◇ 국장급 ▲ 재난안전실장 김학철 ▲ 글로벌투자통상국장 김한수 ▲ 경제진흥국장 오원종 ▲ 동계올림픽본부장 노재수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행정개발본부장 조인묵 ▲ 인재개발원장 박만수 ▲ 총무행정관 유재붕 ▲ 감사관 안진석 ▲ 녹색국장 최기호 ▲ 의정관 최성철 ▲ 보건환경연구원장 최금종 ▲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김태석 ▲ 강원테크노파크 정책협력관 장시택 ▲ 강릉시 부시장 김철래 ▲ 장기교육 최명규 ▲ “ 서경원 ▲ ” 김만기 ▲ “ 한원석 ◇ 과장급 ▲ 동해시 부시장 박완재 ▲ 속초시 부시장 김수산 ▲ 삼척시 부시장 한승호 ▲ 영월군 부군수 김상일 ▲ 정선군 부군수 윤성보 ▲ 화천군 부군수 박광석 ▲ 인제군 부군수 안덕수 ▲ 홍천군 부군수 김용국 ▲ 예산과장 김길수 ▲ 경제정책과장 장대순 ▲ 관광마케팅과장 전창준 ▲ 특구육성과장 박대인 ▲ 전략산업과장 박근영 ▲자원개발과장 김태훈 ▲ 의료원경영개선팀장 손인주 ▲ 산림소득과장 지순식 ▲ 경로장애인과장 신이선 ▲ 시설관리과장 윤승기 ▲ 국제교류과장 전진표 ▲ 해운항만과장 홍천식 ▲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베뉴운영부장 홍성호 ▲ ” 베뉴개발부장 심면섭 ▲ 장기교육 정일화 ▲ “ 김세훈 ▲ ” 양민석 ▲ " 전상덕 ■전북도교육청 ◇ 부이사관 승진 ▲ 전북교육문화회관장 최재춘 ▲ 마한교육문화회관장 허회준 ◇ 서기관 승진 ▲ 정책공보담당관 김명희 ▲ 감사담당관 박정길 ▲ 예산과 김경미 ▲ 행정과장 오진 ▲ 교육연수원 총무부장 오해조 ▲ 학생교육원 총무부장 허량 ▲ 학생해양수련원 총무부장 김영택 ▲ 중앙교육연수원 파견 이용희 ▲ 중앙교육연수원 파견 김두근 ◇ 서기관 전보 ▲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김형대 ▲ 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고광록 ▲ 군산교육문화회관장 박근배 ▲ 전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김태환■ING생명 ◇ 임원 승진 ▲ PR&커뮤니케이션실장(전무) 이성태 ◇ 부서장 승진 ▲ 고객전략부(부서장) 김윤희 ◇ 부서장 전보 ▲ FC BOS부(부서장) 유희창 ▲ FC영업추진부(부서장) 김상재 ▲ FC제도기획부(부서장) 한우석 ▲ 고객지원부(부서장) 정호준 ▲ 계약서비스부(부서장) 박해운■코엑스 ◇ 신규 보임 ▲ 한동욱 전시1팀장 ▲ 김규환 전시2팀장 ▲ 김병철 스페셜프로젝트팀장 ▲ 한종훈 전시장마케팅팀장 ▲ 김광진 감사팀장 ▲ 한현교 회계유니트장 ▲ 김영란 서울커피엑스포유니트장 ■한국산업기술시험원 ◇ 신규 보임 및 전보 ▲ 인증지원본부 본부장 김재희 ▲ 경영지원본부 본부장 김기석 ▲ 품질보증실 실장 김준섭 ▲ 기획조정본부 기획예산실장 송현규 ▲ 〃 경영혁신실장 송경호 ▲ 〃 대외협력실장 김태영 ▲ 인증지원본부 공장심사센터장 윤종학 ▲ 〃 인증심사센터장 박종구 ▲ 〃 해외규격인증센터장 고덕수 ▲ 시스템융합본부 시스템안전기술센터장 박수홍 ▲ 〃 기계요소기술센터장 송준광 ▲ 〃 시스템검증센터장 김동균 ▲ 〃 신뢰성기술센터장 김성민 ▲ 〃 소재부품기술센터장 신민철 ▲ 디지털산업본부 전력신산업기술센터장 김석진 ▲ 환경기술본부 수질교통센터장 윤균덕 ▲ 〃 환경기술지원센터장 신조순 ▲ 산업표준본부 기계역학표준센터장 유숙철 ▲ 경영지원본부 인재경영실장 양재웅 ▲ 〃 정보전략실장 정좌진■울산시교육청 ◇ 승진 ▲ 정책관 이기호(3급) ▲ 교육연수원 총무부장 문상동 ▲ 감사관실 배상열 ▲ 중앙교육연수원 교육파견 심이택 ▲ 중앙교육연수원 교육파견 현태준(이상 4급) ▲ 동천고 박명자 ▲ 무룡고 박연례 ▲ 범서고 서찬임 ▲ 방어진고 김기현 ▲ 울산생활과학고 김정현 ▲ 울산외고 김은연 ▲ 울산마이스터고 김덕순 ▲ 화암고 김종탁 ▲ 효정고 배경남 ▲ 문현고 임채원 ▲ 달천고 김희경 ▲ 남목고 이종성 ▲ 울산혜인학교 황승용 ▲ 울산행복학교 정준환 ▲ 대송고 이해걸 ▲ 한국교원대학교 교육파견 이지활(이상 5급)◇ 전보 ▲ 행정국장 이상천 ▲ 울산남부도서관장 정일교 ▲ 공로연수 도재환(이상 3급) ▲ 공보담당관 정우영 ▲ 울산동부도서관장 고경희 ▲ 총무과장 김영주 ▲ 행정과장 정동철 ▲ 시의회사무처 전문위원 김상신 ▲ 강북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김철근 ▲ 공로연수 이상범 ▲ 공로연수 정득영(이상 4급) ▲ 정책관실 김용한 ▲ 감사관실 박상무 ▲ 미래인재교육과 이춘재 ▲ 평생교육체육과 김희열 ▲ 학생생활교육과 김경철 ▲ 총무과 김명환 ▲ 총무과 황인형 ▲ 총무과 유상규 ▲ 총무과 박주정 ▲ 행정과 이상만 ▲ 행정과 박명도 ▲ 재정과 문승곤 ▲ 강남교육지원청 학교운영지원과장 김종창 ▲ 강남교육지원청 학생학부모지원과장 김귀자 ▲ 강남교육지원청 지역사회협력과장 김진범 ▲ 울산남부도서관 총무과장 민병수 ▲ 교육연구정보원 김순애 ▲ 교육연구정보원 박봉국 ▲ 문수고 김진하 ▲ 대현고 김창수 ▲ 울산산업고 박상걸 ▲ 울산애니원고 변덕규 ▲ 울산상고 정임철 ▲ 울산여고 강현철 ▲ 학성여고 강상수 ▲ 화봉고 한미화 ▲ 한국교원대학교 교육파견 서미진 ▲ 공보담당관실 한규정 ▲ 공로연수 김윤제 ▲ 공로연수 이갑두 ▲ 공로연수 박기동 ▲ 공로연수 최장현 ▲ 공로연수 이영목(이상 5급)■세종시교육청 ◇ 3급 공로연수 ▲ 교육행정국장 이재욱 ◇ 4급 정년퇴직 ▲ 총무과 김보기 ▲ 행정과 강봉규 ◇ 4급 명예퇴직 ▲ 감사관 안종태 ◇ 4급 공로연수 ▲ 시의회전문위원 오낙근 ◇ 4급 전보 ▲ 교육행정국장(직대) 강환승 ▲ 행정과장 손인관 ▲ 세종시의회사무처 표관식 ▲ 기획총괄담당 조성두 ◇ 4급 직제개편 ▲ 소통담당관 이보영 ▲ 재무과장 이숙형 ◇ 4급 승진 ▲ 교육파견 장진섭 ◇ 5급 명예퇴직 ▲ 감사관 이인순◇ 5급 전보 ▲ 공보담당 정광태 ▲ 감사총괄담당 이주희 ▲ 교육협력담당 박영신 김영(교육파견 보직대기) ▲ 학교보건담당 정영권 ▲ 학생안전담당 임달수 ▲ 총무담당 이재택 박점순(교육파견 보직대기) ▲ 조직학원담당 구중필 ▲ 개교지원세입담당 박찬웅 ▲ 계약담당 한기대 ▲ 시설관리담당 정회철 ▲ 도담고 김봉태 ▲ 종촌고 고병국 ▲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석권희 ▲ 양지고 박현자 ▲ 아름고 오한인 ▲ 세종하이텍고 정상섭 ▲ 세종누리학교 정덕희 ◇ 5급 직위지정 ▲ 학생배치담당 서한택 ▲ 인사담당 권순오 ◇ 5급 직제개편 ▲ 전산행정담당 이주식 ▲ 경리관제담당 선우명수 ▲ 시설기획담당 김종환 ▲ 시설1담당 설아자 ▲ 시설2담당 박종하 ◇ 5급 승진 ▲ 학교급식담당 이선희 ▲ 교육복지담당 김현숙 ▲ 민원기록담당 송정순 ▲ 학교인력담당 이미자 ▲ 시설3담당 최호연 ▲ 두루고 임재희 ▲ 세종국제고 이미옥 ▲ 기관파견 이현재 김덕진 윤경희
  • “지방재정 책임성·자율성 높여야”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20년이 지나면서 지방재정은 4배 가까운 377%나 증가했다. 양적으로는 분명한 급성장이다. 하지만 자주재원(지방세+세외수입)이 332% 늘어나는 동안 의존재원은 2배에 육박하는 639%나 늘었다. 의존재원 중에서도 국고보조금이 954%나 늘었다. 지방자치의 자율성과 책임성이 심각하게 제약받고 있다는 방증이다. 양적 급성장 이면에 드리워진 그늘이다. 성년을 맞은 지방자치 발전과 맞닿은 지방재정 개혁과제를 토론하는 ‘2015 지방재정발전 세미나’가 27일 경기 이천아트홀에서 이틀 일정으로 열렸다. 행정자치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지방재정학회 주최다. 지방재정 개혁을 통한 지방재정의 자율성·책임성 강화 방안을 주제로 내건 이번 토론회에는 정정순 행자부 지방재정세제실장, 곽임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을 비롯해 학계와 지자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지방재정의 핵심 논제인 지방교부세 제도와 지방공기업을 다루는 1세션, 지방투자사업과 공유재산관리 등 지방재정관리제도를 논의하는 2세션, 지방채 관리 개선 방안을 고민하는 3세션으로 진행됐다. 이삼주 지방재정학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사회복지 지출 증가와 인구구조 변화, 저성장으로 인한 지방재정의 변화 속에서 지방재정의 책임성과 함께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사회복지지출 비중은 지난해 기준 10.4%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21.6%에 비해 절반도 되지 않는다. 앞으로도 늘어날 수밖에 없고 늘어나야 한다”며 지자체의 역량과 책임을 강조했다. 발제를 맡은 손희준 청주대 행정학과 교수는 ‘지방교부세 제도 개선 방안’ 발표에서 “지방자치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장기적으로 지방교부세 제도 발전을 위해 증액교부금을 부활하는 방안과, 교부세율을 탄력세율로 재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며 “기획재정부가 지역발전특별회계를 국고보조금처럼 운영함으로써 지방재정의 자율성을 제약하는 부작용이 나타난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둘째날인 28일에는 지방재정지출의 효율성 높이기를 고민하는 4세션에 이어 ‘민선지방자치 20년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이삼주 지방재정학회장이 사회를 맡고 김석진 행자부 지방재정정책관, 라휘문 성결대 교수, 유태현 남서울대 교수, 이재원 부산대 교수, 이창균 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종합토론에 나선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인사]

    ■법무부 ◇검사△법무부 국제법무과 소정수△법무부 법조인력과 김승걸△서울고검 김훈△서울중앙지검 이동원 양선순 김익수 이원모△서울남부지검 최성남(형사1부장) 조아라△서울서부지검 장윤태 정희선 이주현△의정부지검 오석현 이태협△인천지검 이완희 최소연△부천지청 차장 김현철△수원지검 유광렬 정현△성남지청 이세진 유새롬△여주지청 정현승△안산지청 유천열△안양지검 민경철△대전지검 정재훈△천안지청 이유진 원신혜△대구지검 이정섭(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최나영△부산지검 최재봉 김희영△부산동부지검 이기영△울산지검 신건호△통영지청 서지현△광주지검 최형원△제주지검 진혜원<파견>△금융위원회 김수현△문화체육관광부 장동철△법조윤리협의회 김선문△식품의약품안전처 손정현△헌법재판소 이선혁<파견복귀>△대구서부지청 손우창△의정부지검 이성일△청주지검 정재현△광주지검 정일균 ■행정자치부 ◇실장급△지방행정연수원장 주낙영△경북도 행정부지사 김현기◇국장급△지방재정정책관 김석진△공공서비스정책관 장수완△정부청사관리소 대전청사관리소장 김갑섭△정부통합전산센터 운영기획관 김송일△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사무국장 조욱형◇과장급△행정정보공유과장 이희열△지방인사제도과장 양홍주△지역발전과장 김선조△국가기록원 서울기록관장 권오정△정부청사관리소 광주청사관리소장 임왕주△정부청사관리소 제주청사관리소장 박병재△정부통합전산센터 빅데이터분석과장 안창원△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연구기획과장 서정훈 ■문화체육관광부 ◇전문임기제 가급(국장급)△홍보협력관 이동주 ■농림축산식품부 ◇과장직위 승진 <농림축산검역본부>△동물질병관리부 동물보호과장 문운경△인천공항지역본부 휴대품검역과장 윤순홍<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품질검사과장 김정한△인증관리팀장 이용직◇과장급 전보△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 연구기획과장 박상호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정책관 장영진△국가기술표준원 제품안전정책국장 이승우△디자인생활산업과장 김규성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 양성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감사담당관 박기우 ■서울시교육청 ◇초등학교 교장 <교감에서 교장 승진>△창신초 강신자△평화초 강외숙△중계초 곽연수△포이초 권오훈△북가좌초 김길자△성일초 김대수△영남초 김수영△우이초 김옥자△응암초 김인옥△숭덕초 김정순△미래초 노경림△정심초 류혜경△송원초 박경남△중현초 박길수△구로초 박세흥△흥인초 박승수△전동초 박영규△금동초 박정령△중랑초 서정미△성수초 신재우△신영초 신현아△신강초 안정배△중흥초 양옥수△휘경초 어진숙△신대림초 윤향옥△관악초 이경희△누원초 이성희△송정초 이영숙△녹천초 이영희△청파초 이정애△안천초 이춘희△도신초 이현주△영신초 이희열△방화초 장옥연△목원초 장원자△등현초 정동석△구현초 정병관△화계초 정춘봉△면목초 정현주△공연초 조정호△신림초 조희자△삼성초 최길자△등마초 최덕호△삼양초 최현섭△온수초 태재옥△언주초 한용선△우면초 황혜숙<공모교장 임용>△문교초 고승은△문덕초 김명숙△아주초 김명실△번동초 김신호△남정초 김애경△영희초 김진순△금북초 남미숙△방일초 문영애△목동초 박병은△구암초 박영배△개봉초 윤승원△성북초 이기영△화양초 이양순△당서초 이영규△명신초 이유남△성산초 장현경△상천초 한미라△효제초 홍명성<공모교장에서 교장 임용>△잠동초 김경신△상지초 김혜영△신흥초 유상영△인수초 이광호△용마초 이상봉△개일초 이재옥△정릉초 정구성△고명초 한진학△갈현초 현상익<교장 중임·전보>△도림초 노홍찬△동호초 류명숙△신남성초 문덕심△고척초 방명숙△삼전초 심갑섭△시흥초 이경자△신당초 이은권△서원초 이진봉△상암초 전대실△석촌초 한숙경△창서초 김미매리△보광초 태양실<교육전문직에서 교장 전직>△우솔초 김인숙△잠일초 김해충△광남초 임현철△치현초 전인향△동답초 최재광△자운초 서금화△신목초 성광모△노량진초 손현수△남명초 이경림<교육부에서 전입 교장 임용>△상신초 김창희◇중등 교장 <교감(공모교장)에서 교장으로 승진>△가재울고 성철△독산고 성덕현△신현고 정일△잠일고 박병훈△문성중 길은식△불암중 박명길△풍성중 김문식△역삼중 윤시섭△봉화중 김미룡△전동중 김덕중△영남중 유면옥△영서중 이미화△한울중 박순식△도봉중 안종현△신방학중 김범용△창북중 신병식△태랑중 전용각△강일중 민혜숙△둔촌중 이두철△신명중 우호병△금옥중 한재근△구룡중 백수길△언남중 장용환△강남중 이성식△상도중 강명숙△용곡중 임영선△석관중 이영훈△장위중 노현숙<공모교장>△강일고 최재일△서울여고 양신호△중경고 전영식△한천중 정환희△길음중 이두희<교장중임>△문현고 강전옥△서울금융고 박상철△서울체육고 전용동△성수고 신애현△신도림고 윤호상△진관고 김진만△신천중 박재수△서일중 홍정애△이수중 임춘희△옥정중 김계순<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신목중 김정종△선린인터넷고 권병옥△동대문중 양현숙△창동중 배남환△한강중 김남형△잠실중 김승찬△월촌중 김용철<교장 전보(전보유예 포함)>△서울전자고 노승희△노곡중 김영문△을지중 전인호△금옥여고 김종화△서울국제고 오낙현△성동공업고 강연흥△성동글로벌경영고 박성주△세종과학고 최진복△신서고 윤민자△휘경공업고 추교수△연신중 강성희△중랑중 김정일△등원중 홍정신 ■한일시멘트 △대표이사 사장 곽의영△상무보 박진규 ■한일산업 △대표이사 사장 유황찬△상무 조성회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이사△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총괄 송영래
  • [인사] 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초등) ◇ 교육장 ▲ 안양교육장 한구용 ▲ 광명교육장 박상길 ▲ 구리남양주교육장 방호석 ▲가평교육장 최경숙 ◇ 직속기관장 ▲ 평화교육연수원장 이상실 ▲ 유아체험교육원장 최진숙 ◇ 본청 과장 ▲ 특수교육과장 최순옥 ◇ 교육지원청 국장 ▲ 수원 교수학습국장 김선미 ◇ 장학관(교육연구관) 전직 ▲ 과학교육원 융합과학교육부장 송민영 ◇ 장학관 신규임용 ▲ 학교정책과 양미자 ▲ 특수교육과 장은주 ▲ 광주하남 교수학습지원과 김광옥 ▲ 고양 초등교육지원과 정경동 ▲ 파주 교수학습지원과 노병섭 ◇ 장학관에서 교장 전직(중임) ▲ 신촌초 최화규 ▲ 의순초 정수근 ▲ 송현초 김기철 ▲ 어룡초 박정근 ▲ 청석초 조경자 ◇ 교장 중임(전보) ▲ 한산초 이회정 ▲ 구지초 김방석 ▲ 푸른초 황병덕 ◇ 교장 중임 ▲ 방일초 이복희 ▲ 하늘초 최신영 ▲ 가림초 조용호 ▲ 벌원초 고봉희 ▲ 남양주양정초 조경수 ▲ 감정초 김동수 ▲ 양도초 안이근 ▲ 금란초 서병만 ▲ 상진초 조귀섭 ▲ 성남송현초 박관신 ▲ 서당초 조명순 ▲ 중탑초 김연중 ▲ 성남신기초 양택수 ▲ 구운초 이근호 ▲ 당수초 이용길 ▲ 수일초 문점식 ▲ 칠보초 김석진 ▲ 효천초 송재석 ▲ 송호초 주면식 ▲ 슬기초 정종훈 ▲ 안산석수초 장근수 ▲ 안산호원초 이원철 ▲ 내혜홀초 장성자 ▲ 만정초 최언주 ▲ 삼성초 정광국 ▲ 희성초 최명숙 ▲ 샘모루초 이종희 ▲ 석성초 유승림 ▲ 석현초 전흥하 ▲ 지석초 이대수 ▲ 발곡초 고혜숙 ▲ 솔뫼초 이기범 ▲ 이천매곡초 김상우 ▲ 문발초 황흥연 ▲ 용연초 김일두 ▲ 파주와동초 강수원 ▲ 세교초 박상길 ▲ 비전초 김계순 ▲ 정교초 이승근 ▲ 정남초 곽덕철 ▲ 화산초 윤화중 ▲ 능동초 김영애 ▲ 화성벌말초 강석진 ◇ 교장 전보 ▲ 강선초 한치영 ▲ 낙민초 장백현 ▲ 화중초 강규영 ▲ 냉천초 이희봉 ▲ 다솜초 김중기 ▲ 금교초 황효출 ▲ 남양주양지초 이광희 ▲ 둔전초 두범수 ▲ 김포서초 라귀현 ▲ 소안초 오이영 ▲ 신도초 고영상 ▲ 부천부흥초 김희수 ▲ 대하초 심한용 ▲ 서현초 박석은 ▲ 금빛초 전필종 ▲ 명인초 오형근 ▲ 영통초 조홍규 ▲ 상촌초 황재수 ▲ 일월초 이의진 ▲ 배곧초 황재진 ▲ 안산진흥초 오세청 ▲ 안산청석초 조병훈 ▲ 미양초 홍종선 ▲ 부림초 임동진 ▲ 지평초 지익종 ▲ 오산초 김은희 ▲ 손곡초 김병동 ▲ 원삼초 조은주 ▲ 포곡초 정영숙 ▲ 의정부호원초 전양수 ▲ 청암초 황춘기 ▲ 파양초 최신정 ▲ 연풍초 주윤화 ▲ 심학초 신현원 ▲ 현화초 강행원 ▲ 광성초 김금자 ▲ 동양초 임순옥 ▲ 반석초 권영주 ▲ 예당초 김명준 ▲ 와우초 최귀선 ◇ 공모 교장 ▲ 성라초 김호준 ▲ 광명북초 심상미 ▲ 가양초 최영순 ▲ 교문초 김안두 ▲ 호평초 이미라 ▲ 내손초 김승미 ▲ 포일초 김인옥 김포대명초 박병근 ▲ 부명초 신현철 ▲ 송내초 신정자 ▲ 이매초 이창송 ▲ 반월초 이재평 ▲ 안산초 정성조 ▲ 대덕초 정황수 ▲ 현매초 구영애 ▲ 조현초 최영식 ▲ 백학초 유규식 ▲ 남곡초 김미숙 ▲ 마성초 박준호 ▲ 의정부장암초 이면종 ▲ 도마산초 강두원 ▲ 월롱초 서동오 ▲ 복창초 방상영 ▲ 창수초 박찬욱 ▲ 반송초 김동식 ▲ 예원초 김학주 ▲ 필봉초 이종우 ◇ 공모교장에서 교장 승진 ▲ 동인초 정은주 ▲ 당동초 송명순 ▲ 사동초 임완택 ▲ 원종초 이정환 ▲ 성남동초 김기태 ▲ 동수원초 이병률 ▲ 산평초 전경래 ▲ 풍천초 김상욱 ▲ 독정초 선삼석 ▲ 용인성산초 최재덕 ▲ 오동초 이건식 ▲ 지현초 최미숙 ▲ 행정초 김기원 ▲ 원동초 박재용 ▲ 예솔초 김형희 ▲ 대호초 정명동 ◇ 교장 승진 ▲ 성사초 이종근 ▲ 온신초 고신자 ▲ 번천초 전홍숙 ▲ 남양주금곡초 김종각 ▲ 가곡초 차정희 ▲ 남양주월산초 권이종 ▲ 건원초 정효순 ▲ 내동초 권봉룡 ▲ 용호초 신광철 ▲ 도장초 이동승 ▲ 능내초 허성호 ▲ 광정초 양호식 ▲ 대곶초 곽자숙 ▲ 생연초 박상대 ▲ 봉암초 정준철 ▲ 부천북초 김미숙 ▲ 검단초 박선미 ▲ 한솔초 김순자 ▲ 대일초 강옥기 ▲ 오현초 김성신 ▲ 세류초 이재영 ▲ 권선초 김옥분 ▲ 하중초 고용민 ▲ 금모래초 장영애 ▲ 군자초 장석영 ▲ 장곡초 김백현 ▲ 시흥월곶초 박홍재 ▲ 연성초 김명오 ▲ 시흥능곡초 정회숙 ▲ 경수도 김준기 ▲ 석호초 이정남 ▲ 이호초 조연 ▲ 화랑초 송경희 ▲ 용머리초 이강선 ▲ 원곡초 신순하 ▲ 방초초 박양선 ▲ 만안초 황인건 ▲ 범계초 최미경 ▲ 안양서초 전영자 ▲ 안양부안초 박의숙 ▲ 안양중앙초 이정숙 ▲ 양평동초 이오남 ▲ 정배초 조윤하 ▲ 여주초 김혜련 ▲ 군남초 강승오 ▲ 용인신촌초 김을두 ▲ 용인신봉초 김현자 ▲ 청곡초 이정모 ▲ 정평초 박영배 ▲ 좌항초 김성은 ▲ 장호원초 신석인 ▲ 백사초 김상철 ▲ 법원초 류영숙 ▲ 봉일천초 최길숙 ▲ 이충초 고효순 ▲ 서탄초 손효상 ▲ 지장초 김윤실 ▲ 삼덕초 김태훈 ▲ 원정초 김승화 ▲ 관인초 신승 ▲ 이곡초 이혜숙 ▲ 매홀초 김혜영 ▲ 갈천초 전정선 ▲ 병점초 박효숙 ▲ 월문초 김현익 ▲ 오산원당초 고희정 ▲ 수청초 채경순 ◇ 장학사에서 교장 전직 ▲ 예봉초 서동연 ◇ 장학관에서 유치원 원장 전직 ▲ 호암 김선희 ◇ 유치원 원장 전보 ▲ 한누리 홍미경 ▲ 문발 강경희 ◇ 공모 유치원 원장 ▲ 삼평 최영자 ◇ 유치원 원장 승진 ▲ 평택성동 민숙기 ▲ 밝은빛 정주화 ◇ 초등특수 교장 전보 ▲ 아름학교 김장환 ▲ 부천상록학교 임종하 ◇ 초등특수 교장 승진 ▲ 송민학교 이인순 (중등) ◇ 교육장 ▲ 용인교육장 최종선 ▲ 광주하남교육장 안락규 ▲ 연천교육장 박용섭 ◇ 직속기관장 ▲ 학생교육원장 양운택 ◇ 본청 과장 ▲ 체육건강교육과장 김용남 ▲ 교육과정정책과장 이상욱 ▲ 특성화교육과장 홍정수 ▲ 진로지원과장 이태헌 ◇ 직속기관 부장 ▲ 교육연수원 중등교육연수부장 곽원규 ▲ 과학교육원 과학기획진흥부장 강재식 ▲ 과학교육원 북부과학교육부장 김현숙 ◇ 장학관 신규임용 ▲ 학교정책과 이규성 ▲ 체육건강교육과 맹성호 ▲ 체육건강교육과 황교선 ▲ 진로지원과 정만교 ▲ 특성화교육과 임민택 ▲ 고양 중등교육지원과 박은영 ▲ 김포 교수학습지원과 유종만 ▲ 포천 교수학습지원과 김종표 ◇ 교육전문직에서 교장 전직 ▲ 진건고 이복준 ▲ 이충고 최승웅 ▲ 상원고 강정식 ▲ 수원정보과학고 현수 ▲ 부흥고 최승복 ▲ 운양고 변우복 ◇ 교장 중임(전보) ▲ 망포고 이응구 ▲ 운중고 조강영 ▲ 평택여중 안익철 ▲ 현화고 성낙현 ▲ 성복중 신원섭 ▲ 시흥은행중 이기석 ▲ 평내고 계영빈 ◇ 교장 중임 ▲ 송원중 조현숙 ▲ 산남중 박미경 ▲ 매현중 류경렬 ▲ 광교중 고영기 ▲ 연현중 김종성 ▲ 송호중 한경국 ▲ 궁내중 문기순 ▲ 흥진고 한상익 ▲ 안화중 이은식 ▲ 향남고 김대원 ▲ 증포중 이종우 ▲ 이천고 박상백 ▲ 정평중 황연실 ▲ 언동중 이미자 ▲ 용인신촌중 이근선 ▲ 용천중 황일선 ▲ 용인바이오고 윤여일 ▲ 성지고 하용화 ▲ 용인백현고 장순칠 ▲ 신봉고 강승우 ▲ 운양중 이경숙 ▲ 은계중 권영희 ▲ 양주백석고 원대식 ◇ 공모 교장 ▲ 청솔중 김선희 ▲ 상동중 우영옥 ▲ 충현고 이덕재 ▲ 산본고 김학곤 ▲ 광수중 장재근 ▲ 한국도예고 남진영 ▲ 상현중 홍성표 ▲ 장기중 이정우 ▲ 김포고 안우종 ▲ 함현고 김관 ▲ 일산동중 김난희 ▲ 인창중 조동렬 ◇ 교장 전보 ▲ 영덕중 이영구 ▲ 화홍중 박흥렬 ▲ 매탄고 맹기호 ▲ 수내중 이광숙 ▲ 장안중 정동화 ▲ 성남금융고 최승화 ▲ 인덕원중 김경화 ▲ 안양부흥중 안덕기 ▲ 소사중 윤용재 ▲ 광덕중 유영식 ▲ 세교중 김성수 ▲ 나곡중 장민훈 ▲ 성지중 조경순 ▲ 공도중 정광채 ▲ 배곧중 이애영 ▲ 능곡중 박선출 ▲ 저동중 김경모 ▲ 덕이중 유도봉 ▲ 주엽고 김두수 ▲ 백마고 남이화 ▲ 중산고 최병국 ▲ 저동고 정상우 ▲ 서정고 김규대 ▲ 토평중 심정옥 ▲ 교하중 김장선 ▲ 설악고 조광희 ◇ 교장 전입 ▲ 백신중 황순태 ◇ 교장 승진 ▲ 수일중 조성환 ▲ 곡선중 정병훈 ▲ 영동중 송병섭 ▲ 상촌중 이창현 ▲ 양영중 박문례 ▲ 성남문현중 이근춘 ▲ 영성중 김성희 ▲ 삼평중 이재설 ▲ 낙원중 윤용기 ▲ 호계중 방숙원 ▲ 관양고 성선영 ▲ 중흥중 김오영 ▲ 까치울중 남기덕 ▲ 경기국제통상고 이상규 ▲ 소사고 김윤기 ▲ 상동고 권태훈 ▲ 수주고 오찬숙 ▲ 광명경영회계고 이견호 ▲ 반월중 이재길 ▲ 안산부곡중 경홍수 ▲ 와동중 한기열 ▲ 신길중 이경희 ▲ 경기모바일과학고 조도순 ▲ 성안고 최승범 ▲ 부곡고 권오신 ▲ 현화중 박대복 ▲ 경기물류고 전호진 ▲ 고천중 선홍기 ▲ 당정중 진희숙 ▲ 여주자영농고 이종찬 ▲ 발안중 오성석 ▲ 기산중 손동학 ▲ 솔빛중 안종식 ▲ 세마중 최연숙 ▲ 향일고 이기숙 ▲ 하남경영고 김인애 ▲ 풍산고 서준석 ▲ 지평고 조창애 ▲ 장호원고 이남순 ▲ 효양고 홍인숙 ▲ 용인신릉중 서채은 ▲ 초당중 이경희 ▲ 고림중 김선문 ▲ 동백고 이원배 ▲ 안성고 김주석 ▲ 일죽고 심유덕 ▲ 김포제일고 정규웅 ▲ 사우고 정석화 ▲ 군자중 박용국 ▲ 군서중 정종윤 ▲ 응곡중 윤해석 ▲ 의정부중 김미순 ▲ 금오중 김용배 ▲ 의정부신곡중 선온규 ▲ 효자고 서재식 ▲ 생연중 홍은자 ▲ 덕현중 임영식 ▲ 회천중 연규진 ▲ 무원중 정양순 ▲ 지도중 장덕만 ▲ 대송중 소복례 ▲ 풍동중 조성의 ▲ 도농중 강선옥 ▲ 진접중 정금채 ▲ 송라중 정호정 ▲ 구리고 마광규 ▲ 파평중 송형빈 ▲ 금릉중 최전민 ▲ 금촌중 국선자 ▲ 경기세무고 이왕순 ▲ 전곡중 조기주 ▲ 전곡고 김진영 ▲ 내촌중 하봉호
  • [부고]

    ●이호현(사업)씨 부친상 김석진(한국투자증권 상근감사위원)씨 장인상 30일 인천 적십자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5시 30분 (032)817-1024 ●김병표(헤럴드경제 AD국장)종해(자영업)종명(농업)씨 부친상 29일 대구 대실요양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9시 (053)584-0044 ●김시용(자영업)계용(치과 원장)씨 모친상 이재웅(전 코사 부사장)오윤경(전 외교부 대사)씨 장모상 김정훈(영화감독)씨 조모상 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9시 30분 (02)2258-5940 ●서교웅(GS건설 부장)지인(동성초 교사)씨 모친상 김정원(부산항만공사 홍보팀장)안철수(수영구청 세외수입계장)심기식(부산보훈병원 비뇨기과 과장)씨 장모상 30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7시 (051)610-9677
  • “철밥통 욕하더니 이젠 못 믿을 집단 매도” 공직생활 회한만

    “공직자로서 국가를 위해 애쓴다고 스스로 다독여 왔죠. 그런데 30여년 일하며 요즘처럼 회한에 잠긴 적이 없습니다.” 김성렬(57)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8일 이렇게 말하며 고개를 갸웃했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공무원들을 바라보는 눈길이 한층 싸늘해진 데 따른 소회다. 이전엔 철밥통이니 뭐니 눈총을 주더라도 몇몇 개인에 해당한다는 눈치였지만, 세월호 사건 뒤 ‘총체적으로 못 믿을 집단’이란 얘기마저 듣게 됐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국가개조론까지 나왔지만 뜯어보면 공무원 사회를 통째로 바꿔야 한다는 논리였다. 김 실장의 한탄은 총체적 개혁의 ‘제1호 타깃’으로 주저앉는 바람에 무너져 내린 자부심 때문이다. 김석진(49) 공공서비스정책관도 “세월호 사고 첫날을 평생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운을 뗐다. “지난해 4월 16일 자정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저녁 식사를 거른 차에 먼저 퇴근하던 딴 부처 직원들이 야식을 시킨 게 탈이었다”고 되뇌었다. “실종자 숫자도 몰라 하루에 몇 차례씩 오락가락한 판에 치킨이 넘어갈까”라는 말까지 나왔다. 그러나 이러한 자괴감도 자칫 면피하겠다는 뜻으로 비칠까 봐 극도로 말을 아끼는 게 공무원 사회 분위기다. 인사처 직원 R씨는 “반성할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돌아봐야 한다”면서도 “그렇다고 가라앉은 공무원 사기 진작책을 찾지 않으면 더욱 큰 문제를 낳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고 말했다. 정부 외청의 고위간부 L씨는 “강화된 공직윤리법 시행으로 ‘관피아’ 논란을 줄였는지 몰라도 대신 ‘정피아’를 키운 측면을 되새겨야 발전을 꾀할 수 있다”고 꼬집었다. 정치학자 S교수는 “세월호 참사를 둘러싸고 ‘작은 정부’를 외치더니 도리어 덩치를 키운 아이러니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관피아’를 없앤다면서 견제엔 실패, 또는 방조했다는 반증이다. 그는 “비대해진 만큼 밥그릇을 지키려는 게 조직의 본능처럼 발동한다”며 “결국 ‘관피아’나 ‘정피아’나 제 잇속을 챙기는 덴 똑같은 행태였다”고 싸잡아 비판했다. 중앙행정기관은 정부조직 개편에도 불구하고, 51개로 바뀌지 않았다. 옛 안전행정부에서 인원을 넘겨 받은 국민안전처와 인사혁신처가 새로 생겼지만, 소방방재청과 해양경찰청이 안전처로 통합됐다. 반면 인원은 1070명이나 늘었다. 안전처는 정원 1만명을 웃도는 ‘빅5’ 공룡부처이자 본부 직원만 1045명으로 경찰청(1657명) 다음인 기관에 올랐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정부, 아이핀 해킹 뒷북 사과… ‘알맹이’ 빠진 재발방지 대책

    정부, 아이핀 해킹 뒷북 사과… ‘알맹이’ 빠진 재발방지 대책

    김소라(41·여)씨에게 공공 아이핀(I-PIN)이 해킹으로 뚫렸다는 게 갖는 의미는 생각만큼 크지 않았다. “가입했는지 잘 기억이 안 나는데요.” 평범한 아이 엄마인 김씨는 예전엔 주민등록번호 대량유출 소식을 들을 때마다 불안했다고 했다. 하지만 개인정보 유출이 계속 이어지자 말 그대로 포기해 버렸다. “하루에도 몇번씩 스팸 문자에 광고 전화가 옵니다. 대통령 주민등록번호도 유출되는 나라에서 뭘 더 기대하겠어요.” 김씨는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이핀을 탈퇴했다. ● 행자부 닷새 만에 “아이핀 폐지 미검토” 10일 행정자치부는 공공 아이핀이 해킹 피해를 당해 75만건이 부정발급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하면서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민단체에서 꾸준히 제기해 온 아이핀 폐지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핀의 근본적인 문제점인 주민등록번호제도 개혁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았다. 행자부가 밝힌 “근본적인 대책 추진”에 정작 근본적인 고민은 없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행자부는 이날 “공공 아이핀 부정발급으로 국민에 심려와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정부가 시스템 공격 사실을 발표한 지 닷새 만이다. 김석진 공공서비스정책관은 이와 함께 “공공 아이핀 시스템과 관리·운영 모두에 허점이 있었다”고 시인했다. 그는 “외부 보안전문기관에 의뢰해 사고원인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보안강화 대책을 조속히 수립하겠다”면서 “외부 보안전문업체를 통해 시스템 고도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자부는 일단 시스템 전면 재구축보다는 현재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쪽으로 방침을 정했다. 하지만 주민등록번호에 대한 대책이 없는 상태에서는 아이핀 시스템을 고도화하더라도 실효성이 떨어질 것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이번 부정발급 사례처럼 75만건이나 대규모로 발급받는 게 아니라 이미 유출된 주민등록번호를 활용해 몇천 건씩 발급하려 했다면 적발 자체가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점은 행자부에서도 인정한다. 주민등록번호에 이어 아이핀까지도 명의도용 수단이 될 수도 있는 셈이다. ●인권위, 무작위 일련번호 등 대안 제시 이미 국가인권위원회에서도 무작위 일련번호나 목적별 고유번호 등을 대안으로 제시한 바 있다. 오병일 진보네트워크 활동가는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원하는 사람과 신생아만이라도 일단 무작위 번호를 활용한 새로운 주민등록번호 체계를 적용하고 불필요한 본인식별을 최소화하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행자부는 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여론이 악화되자 주민등록번호 제도의 전면 개편에 나서겠다고 했는데도 지난해 10월 공청회 이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그 사이에 아이핀 탈퇴자는 꾸준히 늘고 있다. 행자부에 따르면 지난 5~6일 이후 아이핀 탈퇴자는 하루 평균 500여명으로 기존의 평균 33명보다 15배 이상 늘었다.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 가입했던 이용자들이 다시 불편을 감수하고라도 탈퇴한다는 것은 행자부로선 뼈아픈 대목이다. 검색어를 통해 사회흐름을 보여주는 ‘구글 검색어 트렌드’를 보면 아이핀을 검색한 횟수는 해킹사고 발표 전에는 하루 평균 20건이 안됐지만 8일부터 14일 사이에는 100건으로 5배 가량 증가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기획조정실장 전성태△지방행정연수원장 최두영△대변인 조욱형<창조정부조직실>△조직정책관 박병호△제도정책관 김석진 ■특허청 ◇과장급 승진△산업재산조사과장 성창호◇과장급 전보△정밀부품심사과장 임호순△멀티미디어방송심사팀장 양희용△특허심판원 심판관 이석범 전범재<파견>△특허법원 고준석△서울중앙지법 최인선◇기술서기관 전보△바이오심사과 신원혜△특허심판원 오정아 홍근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소장△의공학연구 권익찬△차세대반도체연구 장준연△로봇·미디어연구 여준구◇연구단장△기능커넥토믹스 김진현△전자재료 김진상△스핀융합 구현철△광전소재 이전국△양자정보 문성욱△영상미디어 안상철△로봇 오용환◇연구센터장△물질구조제어 하헌필△나노포토닉스 한일기△계산과학 문명운△센서시스템 전영민◇실장△연구개발 강구인△문화홍보 이돈재△인프라운영 남동우◇강릉분원△연구지원부장 김태민 ■KDB산업은행 ◇단장 <정책기획부문>△기획조정부 윤종국 배권희△영업기획부 홍성일△수신기획부 오정원△재무기획부 이경종<경영관리부문>△인사부 김영준<심사평가부문>△심사1부 김재일<연금신탁본부>△신탁실 장성탁△PF1실 박성목<자금시장본부>△자금부 이호국△금융공학실 김보현△e-뱅킹전산부 정명남
  • 인체 면역력의 열쇠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최근 들어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유익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유익균이 장 건강은 물론 인체 면역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런 관심을 반영해 관련 상품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란 인체에 유익한 생균을 뜻한다. 지금까지는 유산균이 유익균의 대명사처럼 쓰였지만 유산균 말고도 다른 박테리아나 특정 대장균, 효모균 등도 몸에 이롭게 작용한다는 점이 밝혀지면서 프로바이오틱스라는 포괄적인 명칭이 쓰이게 된 것. 이런 유익균이 인체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또 어떤 제품을 먹어야 하는지 등을 김석진유익균연구소 김석진 소장에게서 듣는다. 김석진 소장은 서울대 치대 졸업후 도미, 미국 인디애나대학에서 수학한 뒤 그곳에서 12년간 교수로 재직했다. 이후 귀국해 유익균연구소를 설립했으며, 식품환경운동을 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기능 장(腸)에는 인체에 좋은 유익균과 해로운 유해균이 공존한다. 건강한 장일수록 유익균이 많은데, 이 유익균들이 유해균의 활동을 억제해 면역세포가 정상적인 역할을 하도록 돕는다. 장은 체내 면역세포의 70%가 집중되어 있는 인체 최대의 면역기관으로, 장내 유익균이 줄면 이런 면역세포의 성장에 장애가 생겨 전반적인 면역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장내 세균총의 균형이 깨져 대사작용도 지장을 받게 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왜 필요할까 현대인의 장은 항생제와 방부제, 서구형 식습관 등으로 유익균은 줄고 유해균은 늘어나는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 때문에 면역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해 아토피나 비염, 천식 등 면역질환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유익균이 줄고, 유해균이 늘어나 장내 세균총의 균형이 깨진 것이 문제라면 세균총의 균형을 바로 잡기 위해 식습관 개선, 스트레스 관리, 운동 등 생활습관 관리와 함께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연구에서 확인된 사실이다.   ■좋은 프로바이오틱스란 이런 프로바이오틱스, 즉 유익균을 모아 식품화한 제품이 많다. 락토바실러스·비피도박테리움 등 각종 유익균을 추출·배양한 것이다. 이런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고를 때는 크게 세 가지 조건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첫째, 함유된 균의 수가 얼마나 되는가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소화기관을 거치면서 위산이나 담즙 등에 의해 대량으로 사멸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중에 나와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에 함유된 유익균 수는 최소 1억 마리부터 최대 4500억 마리까지 다양하다. 균 수는 제품 겉면에 기재된 기능정보에 기재돼 있다. 둘째, 함유된 균의 종류를 살핀다. 장내에는 수백 종이 넘는 균이 살고 있어 이런 구성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단일제제보다 최대한 다양한 종류의 균이 포함된 혼합제제를 고르는 게 좋다. 셋째, 살아있는 균이라야 한다. 균이 살아있어야 장벽에 정착·번식해 효과가 지속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대장(大腸)에만 필요할까 좋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얼마나 많은 유익균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지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 이중 코팅이나 필름 도포 등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코팅제는 선택적으로 대장에 유익균을 전달할 수 있고, 복용이 편리하다. 하지만 전체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게 문제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입에서부터 항문에 이르기까지 소화관 전체에 걸쳐 필요하다. 따라서 모든 소화기관에 두루 전달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소화기관을 거쳐 내려가면서 위산이나 담즙, 췌장액 등에 의해 상당수가 파괴되지만 이 자체가 소화기관에 유익한 과정이다. 균이 파괴되면서 방출되는 효소들이 헬리코박터균에 의한 염증반응을 줄여줄 뿐 아니라 파괴된 균의 세포벽과 DNA 조각도 면역 조절반응에 관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섭취할 때는 이런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음식을 통한 섭취로는 불충분할까 김치나 된장, 청국장 등 발효 과정을 거친 식품이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식품이다. 특히 비타민과 프로바이오틱스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김치는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의 대명사 격인 섬유소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물론 장이 건강하다면 이런 식품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장내세균총에 문제가 있다면 식단 개선과 함께 고농도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섭취해주면 도움이 된다. 단, 음식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균의 종류와 수는 조리법, 보관방법, 재료 등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지게 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만 먹으면 장이 건강해질까 프로바이오틱스 식품은 유익한 유산균 증식을 돕고 유해균을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 하지만 식습관 개선과 운동 등을 병행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제품을 섭취해도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유익균이 장 속에서 잘 증식해 오래 머무르게 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제품을 고르되, 각종 첨가물 때문에 유익균의 활동을 위축시키는 인스턴트 식품을 피하고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꾸준히 먹어 유익균의 활동을 도와줘야 한다. 특히 건강한 식단은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새롭게 형성된 장내 환경을 오래 유지하도록 하므로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도움말: 김석진유익균연구소 김석진 소장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인사]

    ■강남구 ◇3급 승진▲부구청장 직무대리 주윤중◇4급 승진▲기획경제국장 문경수◇5급 승진△공명선거추진반장 김효섭△도곡2동장 최순옥◇5급 전보△세무1과장 고시환 ■강서구 ◇4급 승진△건설안전교통국장 정재봉◇5급 승진△염창동장 김광식△등촌3동장 이용우△화곡4동장 박재선△발산1동장 최삼범 ◇5급 전보△감사담당관 백상신△기획예산과장 김팔영△복지지원과장 마성남△여성가족과장 이정욱△주택과장 구자찬△마곡개발과장 박주국△위생관리과장 손기익△구의회 전문위원 강영식△가양1동장 조인호 ■양천구 ◇4급 승진△주민복지국장 김동선△구의회 사무국장 추갑영 ◇5급 승진△재무과장 김진복△건설관리과장 정건수△보건행정과장 최동호△신월4동장 이광종 ◇5급 전보△총무과장 우병진△징수과장 김영주△부과과장 문수호△신월7동장 원종명 ■광진구 ◇4급 승진△복지환경국장 박동희 ◇4급 전보△구의회 사무국장 임춘 ◇5급 전보△문화체육과장 최근수△재무과장 길수철△세무1과장 소재근△복지정책과장 김숙현△사회복지과장 이상욱△환경과장 정병돈△중곡1동장 조진술△구의2동장 조규석△구의3동장 신재익△구의회 전문위원 구효일△정책홍보담당관 고진석△보건행정과장 김영미△군자동장 이대범 △가정복지과장 직무대리 정해영 ■노원구 ◇4급 승진△구의회 사무국장 이순분 ◇5급 승진△교통행정과장 박승국△교통지도과장 김후근△중계4동장 심재용△상계1동장 송제학△상계10동장 곽대성 ◇5급 전보△구의회 전문위원 한성운 김춘숙 ■관악구 ◇3급 승진△부구청장 직무대리 정경찬 ◇4급 승진△행정재정국장 정후근△지식문화국장 나대준△구의회 사무국장 유정상 ◇5급 승진△민원여권과장 직무대리 강미숙△노인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김영학△구의회 전문위원 최재호△청룡동장 직무대리 김재식△낙성대동장 서영진 ◇5급 전보△홍보전산과장 신현준△비서실장 성장경△총무과장 신석호△기획예산과장 심제천△일자리사업과장 최광운△지역경제과장 김재권△도시디자인과장 이용탁△건설관리과장 김황겸△신사동장 김현석△서원동장 홍희영△서림동장 송남섭 ■금천구 ◇4급 승진△기획경제국장 전승규△안전건설국장 이동열△행정지원국장 이덕재 ◇5급 승진△교육담당관 이명일△주택과장 임구순△위생과장 최상원△사회복지과장 김미희△서울시 전출 기진세 이태홍 ◇5급 전보△기획홍보과장 김수철△청소행정과장 차장운△마을공동체담당관 박재원△여성보육과장 전선희△세무2과장 홍훈기△주차관리과장 지상학△건설행정과장 황인동△구의회 전문위원 임동팔△가산동장 이상환△독산4동장 이재길△시흥5동장 송재근△도로과장 모완수 ■도봉구 ◇4급 승진△안전건설교통국장 표석구△구의회 사무국장 정을빈 ◇4급 전보△기획재정국장 권태오△복지환경국장 김종구 ◇5급 승진△노인장애인과장 서형철△여성가족과장 이윤옥△보건위생과장 조동주△쌍문3동장 황귀옥△창3동장 김승수 ◇5급 전보△홍보전산과장 김호규△일자리경제과장 안중호△민원여권과장 한용석△징수과장 김용복△환경정책과장 김승호△도시계획과장 조영일△건설관리과장 엄재섭 ■성북구 ◇4급 승진△교육문화복지국장 도일환△구의회 사무국장 정은수 ◇4급 전보△기획경제국장 김석진△행정국장 손정수 ◇5급 승진△환경과장 심진숙△교통행정과장 한재헌△성북동장 지덕환△삼선동장 김용인△길음1동장 하순호△월곡2동장 황규설△장위1동장 박태일 ◇5급 전보△복지정책과장 곽병한△교육청소년과장 최병재△어르신사회복지과장 양홍석△문화체육과장 유종기△사회적경제과장 이승복△민원여권과장 손형사△구의회 전문위원 임선악△동선동장 유인욱△안암동장 서강덕△정릉1동장 최준해 ■중구 ◇4급 승진△복지환경국장 김병규 ◇4급 전보△기획재정국장 이종두△안전건설국장 안해칠 ◇5급 승진△도시디자인과장 정인호△교통행정과장 김순희△기획예산과장 직무대리 장형태△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이상현△회현동장 직무대리 유헌모 ◇5급 전보 △총무과장 유용렬△중구문화재단 사무국장 구선완△복지지원과장 박기석△환경과장 송연태△위생과장 임종순△구의회 사무과장 김진수 ■서대문구 ◇4급 승진△구의회 사무국장 정옥진 ◇4급 전보△주민자치국장 이경헌△경제재정국장 이영구 ◇5급 승진△정책기획담당관 임근래△전산정보과장 박재근△환경과장 최귀훈△교통관리과장 한광배 ◇5급 전보△구의회 전문위원 주옥련△복지정책과장 이정희△주택과장 송광덕△청소행정과장 오문식△교통행정과장 이준영△보건소 위생과장 서용선△충현동장 윤상구 ■구로구 ◇5급 승진△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김현숙△주차관리과장 직무대리 이상돈△민원여권과장 직무대리 황정열△구로2동장 직무대리 손용길△고척1동장 직무대리 전천석△개봉3동장 직무대리 유영직 ◇5급 전보△복지정책과장 김영철△건설관리과장 박용인 ■강동구 ◇4급 전보△행정안전국장 최중무△기획경제국장 김영진△구의회 사무국장 전기호 ◇5급 신규임용△감사담당관 강신욱 ◇5급 승진△상일동장 이홍재△명일2동장 장영상△성내2동장 오미혜 ◇5급 전보△세무2과장 김재인△교통행정과장 김순겸△교통지도과장 길성환
  • [2013 공직열전] (10) 안전행정부 (중) 2차관 산하 실·국장급 간부들

    [2013 공직열전] (10) 안전행정부 (중) 2차관 산하 실·국장급 간부들

    안전행정부 2차관실은 지방행정을 총괄하는 내무 분야와 박근혜 정부가 강조하는 안전 업무를 맡고 있다. 지방과 안전 모두 현장과 밀접하게 연계돼 있는 게 특징이다. 중앙집권적 시각을 가진 정부관료들에 비해 2차관실 관료들은 자치, 분권에 대한 문제의식이 더 강하다. 중앙부처 협의 과정에서 분권과 균형 발전의 시각을 대변하며 늘 ‘외로운 싸움’을 해야 하는 것이 이들의 운명이기도 하다. 감사관, 윤리복무관도 2차관실 산하다.정재근 지방행정실장은 언행에서 언제나 자신감이 묻어나온다. 선배로서 부하 직원에게 강한 확신과 믿음을 준다. 옛 내무부 시절 유정복 장관과 함께 근무하기도 했던 그는 장관의 의중을 누구보다도 정확히 파악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전시에서 근무하며 시 발전계획 용역을 이례적으로 지자체 연구기관이 아닌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맡겼던 일화는 ‘스케일이 다르다’는 그의 성격을 보여주는 사례다. 독일대사관 공사, 지방재정세제국장을 거쳤다.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장으로 올해 초 박근혜 정부 인수 과정의 총무 역할을 깔끔하게 완수했다. 류순현 지방행정정책관은 지방행정 분야에서 잔뼈가 굵었다. 권위의식이 없어 부하직원들에게도 격의 없이 대하는 상사로 통한다. 나직한 목소리로 언행도 늘 신중하다. 교부세 과장, 지방재정국장 등을 역임하며 지방재정 분야의 한우물만 판 이주석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안행부 내 대표적인 ‘재정통’이다. 일처리가 깔끔하고 치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방재정세제실장은 기획재정부 세제실과 대립각을 세울 수밖에 없어 부처 내에서도 가장 중요한 자리다. 검증되고 투쟁력 있는 ‘중량급’ 인사만이 실장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안행부 내 그의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케 한다. 청주시 부시장, 행안부 제도정책관 등을 지낸 정정순 지방재정정책관을 설명할 때 늘 따라오는 수식어가 ‘고졸 비고시(7급) 출신’의 신화다. 풍부한 현장경험과 능력을 인정받은 그는 지난해 12월 지자체 재정을 총괄하는 지방재정정책관에 전격 발탁됐다. 부처 내 핵심 보직인 지방재정정책관에 비고시출신이 뽑힌 것은 20년 만이었다. 배진환 지방세제정책관은 안행부 내 대표적인 ‘신사’로 꼽힌다. 과장 초임 시절인 2003년 김두관 장관이 취임하며 장관 비서실장으로 발탁된 경력은 상당히 이례적으로 평가받는다. 정치인 출신 장관의 비서실장은 외부에서 오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당시 간부 인사카드를 직접 검토한 김 전 장관이 배 정책관을 비서실장으로 낙점했다고 한다. 이재율 안전관리본부장을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구제역이다.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관이었던 2011년 구제역 사태를 일선에서 진두지휘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당시 업무 파트너였던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지금 유정복 안행부 장관이다. 그가 안전관리본부장으로 발탁된 배경에는 유 장관과의 ‘구제역 인연’이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경기도에서 주로 근무해 본부 근무 경험이 적었던 그는 2011년 지방행정국장에 전격 발탁되며 주변을 놀라게 했다. 행자부 자치행정팀장, 행정선진화기획관 등을 역임한 정종제 안전정책국장은 소설가이자 에세이 작가이기도 하다. 평소 대화에서 르네상스 시대 등의 문예사조에 대한 얘기를 청산유수처럼 말하는 그는 창의성과 문화적 감성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 정형화된 창작의 본래 의미를 찾고 싶다며 언론사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두 차례 응모하기도 했다. 송영철 감사관은 업무의 큰 방향을 잡아주고 세세한 내용은 직원들에게 맡기는 편이다. 사무관 시절인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이후 재난관리법률 제정 작업의 실무를 맡아 당시에는 생소했던 ‘특별재난지역’ 등의 개념을 만들었다. 부처 이름을 바꿀 정도로 중요해진 안전 관리의 시작이 그의 머리에서부터 나온 셈이다. 장관실 직속인 김석진 대변인은 원만한 대인관계와 겸손함이 장점이다. 윤리복무관을 지내며 고위공직자 취업 제한 등 공직자윤리법 개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당시 전관예우 등을 바라보는 국민의 눈높이를 정확히 읽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공공혁신기획관 조봉환△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문성유 ■안전행정부 ◇고위공무원 전보△지방행정연수원장 임채호△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김형선△대변인 김석진△윤리복무관 윤종진△인력개발관 김일재△성과후생관 정윤기<기획관>△정책 이재관△인사 이지헌△전략 조욱형<국장>△전자정부 심덕섭△안전정책 정종제△재난관리 윤재철<정책관>△인사 황서종△지방행정 류순현△지역발전 정태옥△지방세제 배진환<기획관리실장>△인천시 박준하△대전시 조소연<기획조정실장>△세종시 최승현△강원도 김성호△경북도 김승수<전출>△경기도 김희겸△충북도 최복수△소방방재청 김동현<내정자>△제도정책관 이인재△소방방재청 전출 권영수 ■여성가족부 ◇실장급△기획조정실장 심보균△청소년가족정책실장 권용현 ■국토교통부 ◇국장급 <채용>△정책기획관 김정렬<전보>△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윤왕로 ■관세청 ◇과장급△비서관 이갑수<담당관>△인사관리 고석진△감사 이돈경△원산지지원 김성원<팀장>△감찰 김재권<과장>△특수통관 김태영△심사정책 정승환△법인심사 박헌△관세국경감시 양승혁<서울세관>△심사국장 최양식△조사국장 이재길<세관장>△천안 윤홍식△청주 황승호△마산 김두연<인천공항세관>△수출입통관국장 강대집△조사감시국장 한성일<부산세관>△통관국장 김종웅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계획국장 김동호 ■해양경찰청 △차장 최상환△기획조정관 김광준△경비안전국장 이춘재△장비기술국장 고명석△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이정근△해양경찰학교장 이주성 ■코트라 △부사장(경영지원본부장 겸임) 우기훈△중소기업지원본부장 박진형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 김성 ■동국대 △만해마을캠퍼스교육원장 김윤길 ■이디야커피 ◇선임△마케팅본부장 김진영△디자인실장 박혁
  •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박재완 작년 4억 5500만원↑… MB 마지막 각료 중 증가폭 1위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박재완 작년 4억 5500만원↑… MB 마지막 각료 중 증가폭 1위

    이명박 전 대통령은 물론, 박근혜 대통령과 새 국무위원들의 재산신고가 제외되면서 ‘김빠진’ 고위공직자 재산신고가 예고됐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MB정부 마지막 국무위원들이 경제 불황 속에서도 개인 재테크는 준수하게 해왔음이 드러나면서 서민들로서는 경제적 고통에 심정적 박탈감까지 안겨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29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정부부처 장·차관과 고위공무원단 가등급 이상,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의원, 교육감 등 행정부 관련 고위공직자 1933명의 정기 재산 변동 신고 사항을 보면 71.6%인 1378명의 재산이 지난해 신고 때보다 증가했다. 1인당 평균 재산은 11억 7000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1200만원씩 줄었다. 이에 대해 안전행정부는 서울과 인천 등의 부동산 가격 하락과 함께 300억원대 자산가인 전혜경 국립식량과학원장이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으로 제외되면서 1인당 평균 재산액을 1600만원가량 줄인 것이 주된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이명박 정부 마지막 장관들의 재산신고 내용은 다른 고위공직자 평균을 훨씬 웃돈다. 평균 재산 17억 2788만원으로 17명 중 16명의 재산이 늘어났다. 23억 7000만원을 신고한 권재진 전 법무장관만 9179만원 줄었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는 12억 1000만원으로 3000만원 증가했고,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장관은 12억 1000만원으로 4억 5500만원 늘어 재산증가 폭이 가장 컸다. 이와 함께 아파트 중도금 납부 및 채무를 상환하느라 순재산이 479만원 줄어든 이채필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제외한 나머지 16명의 순재산은 모두 늘어나 경제 불황을 온몸으로 겪고 있는 서민들의 고통을 무색하게 했다. 행정부 내 고위공직자 중 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사람은 최교일 대검찰청 검사장으로 주식배당소득 등으로 20억원이나 늘어난 120억원을 기록했다. 가장 재산이 많은 공직자는 230억 6174만원을 신고한 진태구 충남 태안군수였고, 박원순 서울시장은 -5억 9473만 5000원의 재산을 신고해 가장 재산이 적은 공직자가 됐다. 박 시장은 예금 중 일부를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하거나 펀드 상환에 써 예금이 줄었고, 배우자 사업 폐업으로 인해 채무가 늘었다.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은 39억 9267만원을 신고해 광역단체장 중 가장 많았다. 염홍철 대전시장(24억 8806만원), 박준영 전남지사(22억 8193만원), 김범일 대구시장(21억 5992만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우리나라 기준 금리를 결정하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7명의 재산은 평균 30억 9438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행정부 재산공개 대상자의 세 배에 가까운 수치다. 지난해 늘어난 금통위원의 재산만도 평균 1억 551만원이다. 전체 평균이 1200만원 감소한 것과 비교하면 고위공직자 사이에서 ‘투자의 귀재’로 불릴 만하다. 한은 측은 “금통위원의 보수(연 3억 1000만원)가 일반 고위공무원보다 많아 재산 증가 폭이 더 컸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석진 안행부 윤리복무관은 “6월 말까지 꼼꼼히 심사해서 허위 신고는 물론, 부당·위법한 방법으로 재산을 형성한 경우는 경고,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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